• 최종편집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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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도서관, 2019년 “수요인문학 산책”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3회에 걸쳐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년 세상을 바라보는 창 ‘수요인문학 산책’ 강좌를 진행한다.     시는 시민과 함께 문학으로 감성을 재충전 할 수 있는 동양철학과 현대의학, 시, 고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인생 설계를 도모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22일 오후 3시 동양철학과 현대의학의 융합(김종성 충남대 교수)을 시작으로 ▲6월 22일 오전10시 시로 물드는 아름다운 삶(나태주 시인) ▲7월 24일 오전10시 아모르파티 고전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한상덕 경상대 교수)순으로 진행된다.     22일 첫 번째로 진행된 강연은 경북 안동 내앞마을 청계공 후손이며 퇴계 이황 선생의 16대 외손인 김종성 교수가 히포크라테스와 동양 성현들이 이야기 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처방법 ‘정성’과 ‘사랑’이라는 치료약에 대해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성 교수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로 주요 저서로는 퇴계선생의 철학과 정신이 응축되어 있는 ‘그분들이 가신 길’ 추모곡을 작곡하였으며, 저서로는 ‘의사가 만난 퇴계’, ‘마음이 편하지 않을 때는 한 걸음 걸어라’ 등이 있다.     강좌는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수요인문학 산책 강좌가 일과 삶의 가치를 찾고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의 울림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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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2
  • 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사전타당성 최종보고회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빠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는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잇는 국민의 발이다.   부여군은 22일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를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 박정현 부여군수(사무국), 김정섭 공주시장, 김돈곤 청양군수, 정원춘 보령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청취 및 최종안 채택, 행정협의회 예산결산(안) 심의, 행정협의회 시군 확대 구성(안) 등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최적노선(안)은 5개 시군 60만명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은 단일합의노선으로 총 길이는 100.7㎞이며, 사업비는 2조 249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선이 가설되면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과 연결되어 중부권 동서철도망이 완성되며 백제문화권 철도 소외문제 해소는 물론 친환경 철도물류체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여군을 비롯한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는 지난해 6월부터 발주하여 1년여 만에 나온 사전타당성 최종용역 결과를 충남도를 비롯하여 국회,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중앙단위 관련기관에 전달하고 특별 관심을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5개 시군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는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을 지나는 충북·강원지역의 11개 지자체를 추가로 확대 구성하고 이후 공동대응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은 “보령선 최적노선(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원안대로 잘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역이 사람을 따라가야지 사람이 역을 따라가면 철도는 외면을 받게 된다”며, “최적의 단일합의(안)을 도출한 5개 시군 실무위원과 용역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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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금산군, 국가농어업유산 16개 자치단체 상생협력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농어업유산 관련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석학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개최된 제6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ERAHS) 국제컨퍼런스가 마무리됐다.   앞서 20일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국내 16개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자치단체는 금산군을 비롯해 개최지인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 완도군, 구례군, 담양군, 울진군, 부안군, 울릉군, 의성군, 보성군, 장흥군, 남해군, 신안군, 무안군, 광양시 등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보유한 16개 자치단체다.   이들 자치단체장은 이날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구성한 뒤 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유산을 더 큰 브랜드로 지켜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자치단체 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추진, 관광 상품 연계 개발로 지역소득 창출, 농어업유산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이 국가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결성된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는 앞으로 정기·비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국가유산의 보존 및 홍보, 관광산업 접목 등의 방안과 농어업유산의 지속적인 대정부 예산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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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2
  • 논산시, ‘빛돌애향회와 함께하는 농촌 초등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광석면 소재 빛돌애향회(회장 최진상)는 지난 19일 관내 광석초등학교(교장 정연욱), 왕전초등학교(교장 김기숙) 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과 대전광역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간간이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해 관람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응원 막대기를 이용해 치어리더의 응원을 따라하고, 응원가를 따라 부르는 등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열광했고, 학부모들도 흥미진진하게 관람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빛돌애향회는 티켓 뿐만 아니라 식사와 과일, 우비 등을 마련해 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는 동안 불편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태성고속관광(대표 최재중)은 학생들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버스편을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빛돌애향회와 함께하는 농촌 초등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당초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의 부족한 문화생활을 보완해주자는 조배식 논산시의원(당시 빛돌애향회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일회성 행사였으나,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연례행사로 자리잡게 됐다.   정연욱 광석초등학교장과 김기숙 왕전초등학교장은 “농촌에 있는 학생들의 부족한 문화생활을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해마다 경기관람을 추진해주는 빛돌애향회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진상 빛돌애향회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밝게 성장하길 희망하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본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빛돌애향회는 논산시 광석면 주민 약 5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월 2회 이상 마을회관 순회 이ㆍ미용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선도단체로서 각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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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2
  • 계룡시, 고귀한 생명을 구한 숨은 영웅에 표창패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3월 버스정류장 앞에서 쓰러진 학생을 구한 ‘숨은 영웅’ 권태훈씨(27‧남)의 선행을 기리고자 21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권씨는 지난 3월 27일 오후 6시경 계룡대 제3정문 버스 정류장 앞에서 과호흡으로 정류장 앞에 쓰러져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취하고 119구급대에 상황을 설명, 병원후송을 도왔다.   쓰러진 학생의 건강은 현재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적이 드문 구간에서 권씨의 침착한 대처가 아니었다면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었다.   다급한 와중에 은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없었던 학생의 부모는 시에서 운영하는 SNS를 통해 은인을 찾고자 수소문했고, 이를 통해 권씨의 의로운 행동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다.   최홍묵 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응급조치를 취해 인명을 구조한 권씨의 의로운 행동에 계룡시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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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2
  • 계룡시 건강한 먹거리 장터, 로컬푸드센터 본격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먹거리 장터 계룡로컬푸드센터가 2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계룡로컬푸드센터는 계룡시 두마면(대실남북1길 11) 일대에 총 사업비 43억(도비 7, 시비 7, 농협 29)을 들여 지하1층에서 지상3층의 건축연면적 1,926㎡ 규모로 건립됐으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관내 150여 회원 농가에서 생산한 지역 농산물 200여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22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최홍묵 계룡시장을 비롯한 충청남도 김용찬 행정부지사, 도‧시의원, 논산계룡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이날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조합장은 “로컬푸드 사업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지역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농협이 꼭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 시민의 건강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홍묵 시장은 “로컬푸드센터는 농업인에게는 소득 창출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적정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알뜰한 구매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로컬푸드사업 활성화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센터는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지역농산물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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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2
  • 계룡시, 2019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시정운영에 대한 성과와 하반기 역점 추진사업 등 현안과제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민선5기 8개분야 51건의 공약사업 이행 추진상황도 면밀히 점검해 부진사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공약 이행률 제고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도 진행했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정부예산 50억 확보 ▴계룡군문화축제 3년 연속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 ▴계룡로컬푸드센터 개장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 10위 달성 등을 꼽았으며,   이 밖에도 공공기관 유치활동 적극 추진,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준비 등 각종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한훈기념관, 종합사회복지관, 감성체험장 등 복지・보훈 인프라 구축 ▲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 등 각종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 개최 등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사업과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기반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구자열 부시장은 “오늘 보고회를 통해 상반기 성과와 미진한 사업 등을 되짚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올 하반기는 엑스포 개최를 1년 앞두고 본격적인 채비를 갖춰야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부서에서 행정력을 집중하여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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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2
  • 김종민 국회의원, 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 전국 정보화마을주민 400여 명 참여 속에 열띤 토론 이어져   [충청시민의소리]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5월 21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를 사단법인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와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2001년 시작되어 내년이면 20년을 맞이하는 정보화마을사업은 정보화로부터 소외된 지역에 인터넷 이용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최근 10년 간 국비지원이 78억 원 이상 감소하는 등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상황이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중심으로 정보화마을에 관한 체계적 입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보화마을사업의 현황과 당면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기 위하여 토론회가 개최됐다.   김종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20년 동안 정보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왔던 정보화마을사업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새롭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모든 국민이 첨단 지식과 기술로부터 소외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정보화마을사업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보화마을사업 법제화의 의의를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남기범 성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삼열 연세대 교수의 「정보화마을 현황 및 발전방안」, 이경환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의 「4차산업혁명과 농산업」, 정명곤 KT상무의 「ICT를 활용한 정보화마을 성공사례」, 김충식 정보화마을 중앙협회 회장의 「정보화마을 법제화의 필요성」 등 네 부분에 걸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 날 토론회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과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등 국회의원과 전국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등 정보화마을 관계자, 정보화마을 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정보화마을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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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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