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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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세도 금강변을 수놓는 방울토마토와 유채꽃!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세도면 금강 황산대교 천변 일원에서 오는 26일부터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세도愛 봄이 방울방울 꽃피다’라는 주제로 세도 지역 특산물인 방울토마토, 지역 특색음식인 우어회와 함께 유채꽃이 핀 천변에 빛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은 이번 축제가 세도면 대표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장 동력이 되길 고대하고 있다.         26일 개막일에는 32사단 군악대의 식전공연과 개막선언, 성악가 백현애와 연기자 전원주, 최주봉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27일 축제 이튿날에는 규암면과 은산면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펼쳐지는 주민자치센터 특별공연과 세도 특산물인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마술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마을의 무병장수와 태평을 기원하는 향토제례 ‘세도 가회리 장군제’가 수상 주무대에서 열린다.   장군제가 끝나는 오후 3시부터는 가수 박상민, 현숙, 클론, 이무송, 노사연 등이 출연하는 KBS3 라디오 프로그램 <강원래의 노래선물> 특집 콘서트가 열리면서 유채꽃 축제장 일원에 흥을 돋운다. 저녁에는 굿뜨래 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화려한 불꽃놀이가 유채꽃을 투사한 야간경관과 더불어 금강변을 수놓는다.   주요행사와 더불어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행사장에는 젊은 관광객들의 취향을 고려한 버스킹 공연이 소무대에서 열리고, DJ와 함께하는 뮤직박스, 방울토마토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상 주무대가 설치된 광활한 금강 하천부지 일원에는 세도 7경, 세도세시풍속, 마을 유래를 소개한 테마경관이 조성되고 세도면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우어회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판매장과 굿뜨래 10미를 활용한 음식으로 구성된 푸드트럭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준비위원회 조일연 위원장은“올해 금강 하천부지에는 15ha에 대규모 유채단지를 조성하여 지역 봄 대표 축제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년보다 많은 체험 존과 볼거리, 먹거리 등 많은 준비를 했으니 축제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28일 폐막 후에도 5월 6일까지 야간경관을 연장 운영하여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포함된 황금 연휴기간까지 관광객들에게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더 오래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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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금산군, 금산지역 신선채소 해외시장 진출 ‘맑음’
    연내 100만 불 달성 예상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지역에서 생산된 신선채소의 해외수출이 탄력을 얻고 있다.   24일 금산군과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 산지유통센터에 따르면 깻잎, 쌈채소, 고추, 애호박 등 관내에서 생산된 신선채소가 미국, 동남아권 수출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더불어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수출은 뉴욕, LA지역에 주1회 1만 불 이상의 수출이 이어지고 있으며, 홍콩은 주 2~3회, 싱가폴은 격주 1회씩 선적되고 있다.   만인산농협의 주별 평균 수출액은 2만 불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채소의 해외 수출은 신선도 유지, 품질 균일화의 어려움으로 활성화되기 어려운 부분이었으나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중심으로 농가조직화 및 상품화 체계가 갖춰지면서 해외 수출 경쟁력도 높일 수 있게 됐다.   박기범 산지유통센터장은 “올 매출 목표는 200억 원 이상을 예상 한다”며 “국내유통과 해외 수출의 균형을 맞춰 성장한다는 중장기 계획아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산군-농식품부 수출진흥과-aT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일본수출 정례화도 가시적인 성과를 상반기 내에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금산군의 신선농산물을 해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는 점차 많아질 전망이다.   전순구 만인산농협 조합장은 “해외 수출은 국내 채소류의 생산과잉을 예방하고 조합원의 실익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더욱 매진해서 세계 각지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농산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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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논산시 취암동, “어르신들 예쁘게 사진에 담아드려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취암동(동장 김일환)은 지난 23일 관내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올해 첫 ‘찾아가는 행복드림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및 식사제공) 사업을 실시했다.   행복드림서비스는 지난 5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와 LG전자 논산점(지점장 선대현), 아이맘사진관(대표 김종욱) 등 3개 단체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촬영 등의 자원봉사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의 결과로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서 아이맘 사진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사진 촬영과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LG전자논산지점에서 그 경비를 지원했으며, 취암동새마을부녀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대접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어르신 한분 한분의 옷매무새 정리하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며 행복하고 편안하게 촬영하실 수 있도록 도와 훈훈함을 선사했다.   촬영된 사진은 작업을 마친 뒤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께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일환 취암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봉사에 동참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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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4-24
  • 논산시, 강원도청 방문해 산불 피해 성금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4일 강원도청을 방문해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황명선 논산시장과 논산시에 근무하는 천여 명의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의 이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모금했다.   이와 함께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 자격으로 성장현 대표회장(용산구청장)과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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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4-24
  • 계룡시, 2019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가동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역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하여 ‘2019년 찾아가는 맞춤형 양성평등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 직업 등을 고려한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생활 속 양성평등 개념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양성평등 전문강사가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찾아가 일상 속 성별 고정관념, 차별적 사례 등을 통해 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성역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이 필요한 청소년, 교육기관 종사자 등에게 남녀평등 의식 확산, 평등한 기회보장 등을 중점 교육해 성평등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교육과 함께 양성평등 디자인공모전 수상작품 및 동영상, 리플릿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전개된다.   교육은 20명 이상의 기관‧단체, 동아리 등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은 시청 가족행복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42-840-2282)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해 누구나 평등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양성평등교육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6일 계룡시보훈회관에서는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 대표성 및 사회참여 필요에 관한 양성평등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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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4-24
  • 계룡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을 위한 첫발
    [충청시민의소리] 재단법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충남도지사·계룡시장·민간위원장)는 지난 2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 홀에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세부실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양승조 충남지사,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위원장, 분과별 자문위원장 및 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용역수행기관인 충남연구원에서 지금까지 수행한 전시시설, 주요 공연 프로그램, 홍보계획 및 수익사업 등 세부실행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을 보고했다   충남연구원에 따르면 전시관은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미래관, 대한민국국방관, 군문화생활관, 과학화전투훈련관 등 6개 관으로 구성, 전시관별 컨셉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디자인했으며, 공식행사, 메인공연, 및 다양한 경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구상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고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양승조 지사는 “군문화엑스포를 평화와 안보에 한정하지 않고 군문화라는 독특한 콘텐츠로 관광수요 창출과 교류를 통해 한국군의 위상과 국격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품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軍, 계룡시민, 충남도민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하며,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도 다각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시는 세계 최초, 유일무이한 계룡군문화축제를 십여 년간 개최하였으며, 이러한 군문화축제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충청남도, 계룡대, 조직위가 앞으로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성공적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개최”를 당부했다.  김진호 민간위원장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군문화를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세계평화와 전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민간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군문화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계룡대 비상활주로 및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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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4-24
  • 논산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3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이재용)주관으로 진행된 행사는 ‘포용으로 꽃피는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 참여확대를 통한 재활의욕을 고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통합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 장애인으로 구성된 충청남도남부장애인복지관의 충남관악단 ‘희망 울림’의 식전공연 후 모범장애인과 모범종사자 및 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사람에 대한 시상으로 이어졌다.   ▲모범장애인상은 김봉덕, 김운중, 김태율, 안경렬 ▲모범종사자상 황운택, 박선영, 김영지, 신명섭, 홍석태, 전성민 ▲장애인복지유공자상은 장애인부모회 이정근,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 임은영씨에게 각각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이어 장애를 딛고 일어서 실력 있는 성악가로 인정받고 있는 시각장애인 성악가 윤종배 씨의 축하공연으로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파하고 위로를 주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되며 1부 기념행사가 마무리 됐다.   문화예술제로 진행된 오후 2부 행사에는 향토가수 공연, 수화(농아인협회), 난타(지체장애인협회), 오카리나(시각장애인협회), 합창(척수장애인협회) 등 축하공연과 바통돌리기, 단체줄다리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펼쳐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 또한,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미술·퍼즐·퀼트·도자기 전시, 이·미용 무료봉사 활동, 올해 새롭게 선보인 논산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홍보, 장애인보장구 세척서비스,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및 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홍보 부스 등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황명선 시장은 “사회복지 최대의 가치와 철학은 인간의 존엄성을 구현하는 것이고, 장애인복지의 최대 목표 또한 인간으로서의 평등한 사회참여”라며, “장애의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조성으로 논산을 대한민국 행복 1번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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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4-23
  • 계룡시 체육회, 2019년 제1차 임시이사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체육회(회장 최홍묵)가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출전 보고와 더불어 ▴2019년 체육회 추경예산(안) ▴종목협회 규약 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또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천군 일원에서 치러질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중위권 도약을 목표로 한 다양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볼링, 축구, 탁구 등 18개 종목 409명(선수 329명, 임원 80명)이 출전할 계획이다.      지난해 계룡시는 제70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 금메달 10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4개를 획득 12,950점으로 종합 12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종합 8위 중위권 도입을 위해 취약 종목에 대한 세밀한 전략, 체계적 선수관리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체육회 관계자는 “우리시가 목표한 종합 8위(15,200점)를 이루기 위해 선수들이 강화훈련에 매진하는 등 전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 대표 선수단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대회 경기장을 방문해 열띤 응원을 펼칠 충남도민체육대회 계룡시 응원단을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자원봉사센터(☎042-840-286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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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4-23
  • 금산군,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참여 열기 뜨겁다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3월 11일 개강으로 2019학년도 학사일정을 시작한 금산자치종합대학 6개 대학 35개 강좌가 모두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매년 접수단계부터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주・야간)을 비롯해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한지공예, 풍수인테리어 및 한자한문 지도사 과정은 매회 90% 이상의 높은 출석률로 금산자치종합대학의 대표 강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 및 평생학습에 대한 군민들의 열망을 반영하기 위해 올해 신규수업으로 개설한 쇼콜라티에 자격증 과정, 전통민화 그리기, 발반사 요법, 서각, 동화구연지도사 과정도 흥미로운 강의 내용과 강사들의 열정이 입소문 나면서 수강을 문의하는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요즘 떠오르는 창업아이템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쇼콜라티에(초콜릿을 만들고 디자인 하는 사람) 3급 자격증 과정의 열기가 대단하다.   커피전문점이나 제과점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이 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준 높은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달콤한 수업내용 만큼이나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편 금산자치종합대학에서는 외국어 강좌(영어, 일본어, 중국어 회화)와 서각 과정 등에서 수강생을 연중 모집, 수강생에 맞는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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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4-2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2019년 자살예방∙ 생명존중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 Wee센터는 지난 22일(월) 14시부터 교육지원청 1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자살예방 업무담당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살예방 생명존중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위기학생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안해용 단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됐다. 연수는 위기학생과 상담하는 법, 자해행동을 하는 학생과 자살징후를 보이는 학생의 구분 및 자해학생의 심리 이해 등의 내용을 통하여 위기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이진구 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학생의 정서행동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4-23
  • 논산소방서, “문화유산 우리가 지킨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18일 시도기념물 제12호인 부적면 충곡서원에서 화재로부터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내동119안전센터 및 충곡서원 관리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충곡서원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 을 가정해 ▲ 연소 확대 방지 매뉴얼에 따른 화재진압 실시 ▲ 문화재 관계자 화재예방 지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860년 역사의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보듯이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공조체제와 훈련으로 철저한 화재 예방을 실시하고, 화재발생 초기에 신속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19-04-19
  • 부여군, 제15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해마다 백마강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개최하여 올해로 제15회를 맞이하는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국가대표 선발전과 겸하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충청남도카누협회가 주관하여 3개 종목(200M, 500M, 1,000M)에 5개 부문(K-1, K-2, K-4, C-1, C-2)으로 중등부, 고등부, 대학생부, 일반부 남․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5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 앞선 17일에는 백마강 카누경기장에서 남자부(K-1 200M, 500M, 1,000M, C-1 1,000M), 여자부(K-1 200M, 500M ,C-1 500M)로 나뉘어 카누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이 치러졌다.   군은 백마강을 활용한 전국 단위 카누대회 개최로 전국 102개팀 1,000여명의 카누선수단이 부여를 방문하여 일주일간 머물면서 지역의 숙박 및 주변 시설을 이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파급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내실 있는 대회 개최와 카누 저변 확대를 위해 카누 종목에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갈 것”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4-19
  • 논산시의회, 제202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19일 제20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배식 의원 외 11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논산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관광발전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의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의사일정은 첫날인 19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을 심사하여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을 심의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은 59주년을 맞는 4.19혁명 기념일이다. 4.19혁명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싹틔운 시민혁명으로, 오늘만큼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몸 바친 민주영령들을 추모하며 우리를 있게 한 분들과 1960년 봄을 기억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산불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강원지역 주민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시도 막바지 봄철산불예방활동에 더욱 주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4-19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업체 현장교육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8일 2019년 논산농업대학 농식품가공학과 학생 30여명과 함께 상월면에 위치한 궁골식품에서 현장교육을 추진했다.     올해 농식품가공학과는 발효에 중점을 두고 30회의 교육과정으로 장, 계절김치, 술, 식초의 제조과정에 대해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 및 현장교육 위주로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현장교육은 장 발효에 대한 것으로, 궁골식품을 찾아 현장실습을 통한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전통된장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성공모델로 자리 잡은 영농조합법인 현장교육을 통해 “우리고장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창업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하며,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궁골식품은 2009년에 상월면에 설립되어 우리 콩으로 빚은 전통된장과 발효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전통식품인증과 딸기 및 전통장류 활용에 관한 6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2013년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은 건실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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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4-19
  • 논산시,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비용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비용 지원 사업을 신청받는다.   최근 미세먼지 발생 및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경유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p-DPF) 및 PM-NOx동시저감장치 부착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p-DPF) 부착사업은 총사업비 1,777만 8천원(국비 50%, 시비50%)을 확보해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다.   또한, PM-NOx동시저감장치 부착사업의 경우 총사업비 3천만원(국비 50%, 시비50%)으로, 신청대상은 차량 최초등록일이 ‘02년01.01일부터 ’07년12.31일로 배기량이 5,800~17,000cc이며, 출력이 240~460PS인 경유 차량이다.   신청방법은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한 후 장치제작사가 시에 신청하면 되며, 지원을 받은 차량은 저감장치 부착 후 2년간의 운행의무 및 저감장치 보증기간인 3년 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및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배출가스를 줄여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산시청 환경과(☎041-746-55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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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4-19
  • 계룡시, 제5회 사계고택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5일(목) 두마면 사계고택에서 ‘제5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사계고택 어린이사생대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여남현)가 주최하고 문화재청, 충남도청, 계룡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사생대회는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덕을 기리고 학생들에게 정서함양과 문화재 보존의식 고취시켜 인문,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계룡시와 논산시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으로 저학년부(1〜2학년), 중학년부(3〜4학년), 고학년부(5〜6학년) 등 3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또, 고택 주변에서 전통놀이 체험, 플리마켓 등 학부모와 함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참여한 학생들 중 대회 성적 우수자에게는 시장상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의장상, 위원장상 등이 각각 수여되고, 입상작품은 사계 고택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여남현 추진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사계선생께서 만드신 예학을 통해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을 함양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사계고택을 시민과 함께 하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계고택 사생대회 추진위원회(☎042-551-0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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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4-19
  • 부여군,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 18일 부여군 방문
    [충청시민의소리]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18일 부여군을 방문했다. 윤 차관은 부여군 규암면에 위치한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직감찰 공무원 연찬회에 참석 후에 이어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오찬을 함께 했다.   박정현 군수는 오찬자리에서 농업·문화관광·예술분야의 공공기관 부여군 이전과 현안사업인 부여읍 북부지역 보건진료소 신축, 금천 하도 준설사업에 필요한 국비 18억원 지원을 건의했고 윤종인 차관은 긍정적으로 적극지원 검토를 약속했다.   오찬 이후 윤 차관은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일선 지자체 점검과 부여군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경제창업센터, 청년일자리 사업장, 도시재생사업 현장 등을 둘러보았다.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윤종인 차관 주재로 가진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간담회에는 윤 차관을 비롯하여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장, 道 행정부지사 등이 자리했으며 부여군에서는 박정현 군수와 유흥수 부군수, 관련 실과장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하여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보고를 맡은 유흥수 부군수는 “부여군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기능을 강화하고, 보조사업 담당 직원 및 민간부문에 대한 부정수급 예방교육 실시, 익명성 보장 신고를 위한 헬프라인 시스템 구축, 지방보조금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엄격한 사후관리를 해오고 있다.”며“앞으로도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엄격한 감사로 보조금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윤 차관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 간담회 뒤에 부여군 사회적경제창업지원센터 위탁을 맡고 있는 부여마을문화학교 협동조합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년일자리 사업장인 사비도성 ICT 가상체험관을 들러 사비도성 가상체험관 운영현황 청취 및 인공지능 VR체험을 마치고 규암면 자온길 프로젝트 도시재생사업 현장방문을 끝으로 이날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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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금산군, 문정우 금산군수, 새벽 영농현장방문 소통행정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가 새벽 영농현장으로 나섰다.       지난 12일부터 농가 및 청년농업인등을 대상으로 새벽 6시부터 현장을 찾아가 영농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격려에 열중이다. 새벽현장행정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고령화 및 일손부족 등 영농현장의 여건이 크게 변화되고 있는 만큼 금산농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보로 풀이된다. 문 군수는 현장방문을 통해 올해부터 시작하는 PLS(농약허용목록관리제도)에 대한 준비, 이상기후변화 및 기상악화 사전 대비사항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영농준비를 당부했다.   농업정책에 필요한 사업구상 및 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실질적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등 소통과 공감을 폭을 넓혔다.   문 군수는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집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농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금산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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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 교육재정설명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4월 18일 오후 2시 남부평생교육원 공연실에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2019 교육재정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지역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하고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재정운영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재정설명회는 충남교육의 재정현황 설명, 주민참여예산제 및 학생참여예산제 운영 안내, 주민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수렴된 의견들은 재정여건과 세부 검토과정을 거쳐 2020년도 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유미선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주민들의 교육재정에 대한 관심확대 및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민주적인 교육재정 운영이 실현 될 것을 기대한다”며 충남교육과 논산계룡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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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논산시, 작곡가 김형석, ‘평등교육’ 꿈 논산에서 펼친다
    -댄스, 보컬, 연극 등 예술 전 분야 특강 및 마스터 과정 체계적 교육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 김형석씨가 청소년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키우는 논산 청소년 문화학교의 교장으로 취임 하면서 청소년 문화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김형석 작곡가와 손잡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개발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국내 최고의 전문 멘토들과 함께하는 ‘김형석 청소년문화학교’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아티스트의 꿈’을 주제로 문을 여는 김형석 작곡가 문화학교는 다음 달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분야별 전문 지도와 맞춤형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농촌지역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논산행을 택한 김형석 작곡가는 인순이의 ‘이별연습’,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등 수많은 불후의 명곡을 만들어냈고, 현재까지 1300여곡을 작곡한 대중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다.   김형석 작곡가와 논산시의 만남은 지난 해 1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농촌 지역 학생들의 재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사업을 구상 중이던 김형석 작곡가와 농촌과 도시 학생들의 평등 교육 정책을 추구하던 황명선 시장이 만나면서 부터다.   당시 황명선 시장은 김형석 작곡가에게 논산을 소개하기 위해 강경근현대사 거리를 시작으로 청소년 문화 학교 운영이 가능한 장소를 함께 돌며, 농촌의 문화적 여건과 청소년의 문화적 성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황 시장과 김형석 작곡가는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어디에서든 소외받지 않고 평등한 문화 혜택을 받아야한다는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했고, 김형석 작곡가가 ‘논산지역 청소년의 문화적 멘토’가 되어줄 것을 약속하며 문화학교 탄생의 단초가 됐다.   문화학교를 통해 김형석 작곡가와 시는 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제시해 나간다는 포부다.   청소년문화학교 참가희망자는 이달 26일까지 평생교육과 청소년팀(☎041-746-5783)으로 신청하거나 청소년 수련관 홈페이지(www.nonsan.go.kr/youth/)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duk21c@korea.kr)로 접수가능하며, 19일 개최되는 김형석 특강은 논산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청소년에게 부족함 없는 교육여건을 조성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꿈과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로 청소년 문화학교를 대한민국 청소년 문화의 메카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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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4-18
  • 계룡시, ‘2019 충청남도 사회조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4월 22일(월)부터 5월 17일(금)까지 관내 900가구를 대상으로 2019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충남도민의 삶의 질과 전반적인 복지 정도를 파악해 총체적이고 집약적인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앞으로 일어날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정책 수립 및 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조사방법은 조사기준일(2019.4.1.) 계룡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 중 900가구를 추첨하는 표본조사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응답자와의 면접을 실시한다.   조사항목은 인구, 건강, 가구‧가족, 교육, 소득‧소비, 주거‧교통, 환경, 안전, 여가‧문화, 사회통합, 도정특성의 12개 영역별 항목과 시 정책방향, 인구증가 정책 만족도 등 계룡시 특성 항목 등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내용은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목적 이외에는 이용되지 않으며,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요원증을 패용한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정책예산담당관 인구정책통계팀(☎042-840-2082)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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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4-18
  • 계룡시, 나눔을 실천하는 청소년 벼룩시장 열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1시 엄사중앙어린이1호공원(엄사면사무소 뒤편)에서 2019년도 제1회 청소년 벼룩시장이 열린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성)가 주관하는 청소년 벼룩시장은 ‘모이go, 팔go, 나누go'란 슬로건 아래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교환하는 청소년 봉사활동이다.   올해 행사는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봉사단과 학부모 운영리더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개장될 예정이다   벼룩시장에서는 작아서 입지 못하는 중고의류와 책,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는 올 연말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여성지대(대장 우서영)가 먹거리장터를 열고 떡볶이, 토스트, 아이스티 등 간식거리를 판매해 청소년들의 따뜻한 나눔 문화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 동아리 장기자랑 등 문화행사도 펼쳐져 벼룩시장을 통한 자원재활용 생활문화 확산 및 볼거리, 먹거리, 나눌거리가 가득한 청소년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성 센터장은 “벼룩시장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착한소비를 배우고 익힘은 물론,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나눔활동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벼룩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의 장'으로 계룡지역에서 귀감이 되고 있으며, 2017년 TJB대전방송 세상발견 유레카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다.   청소년 벼룩시장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자원봉사센터(☎042-841-1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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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4-18
  • [기자수첩] 민주당, 21대 총선 공천룰 결정...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 출마 ‘패널티 20%'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논산·계룡·금산은 4~5명의 후보군이 거론된다.   민주당에선 김종민 국회의원의 재선 도전이 확실한 가운데 같은 당 황명선 논산시장의 출마 여부가 지역 정가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박우석 조직위원장과 이인제 전 국회의원 간에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황 시장은 내년 총선출마설과 관련해 모 언론인 모임에서 “임기 4년을 충실히 마치는게 논산시민에 대한 도리”라면서 “4년 임기를 충실히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일부언론과 지역 정가에서 논산시장 3선에 성공한 황 시장의 출마설이 흘러나오고 있어 과연 행정 공백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입버릇처럼 말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지 의구심을 두지 않을 수 없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21대 총선 관련 공천룰을 발표 ‘공천심사 및 경선 과정에서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로 보궐선거를 불러오는 경우20%에 대한 감산(패널티)을 기존 10%에서 20%로 강화’ 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황 시장이 중도 사퇴 후 ‘20%감산(패널티)' 당하고 공천의 벽을 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정설이다.   지역의 한 정치권 인사는 “21대 민주당 총선 규정에서 황시장이 20%의 감선(패널티)를 감수하면서 무리하게 같은 당 현역의원에게 도전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 않겠냐” 며 “김종민 의원은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 전 충남지사도 정무부지사를 지냈고, 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도하고 있다. 또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한국당 등 야당의 공격에 방패막 역할을 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황시장의 출마설을 일축했다.   또한 “논산·금산·계룡에선 민주당 현역 김종민 의원과 한국당 6선의 '피닉제' 이인제 전 의원의 세 번째 대결이 당연시 되는거 아니냐” 라고 말했다.   김종민 의원과 이인제 전 의원은 19대와 20대 총선에서 나란히 격돌 1승 1패를 나눠 가진바 있다. 19대 때에는 당시 자유선진당 소속 이인제 전 의원이 20대 때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김종민 의원이 승리 했다.  
    • 열린뉴스
    • 정치
    2019-04-18
  • 금산 만인산농협 및 추부깻잎연합회, 강원도 산불피해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금산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은 지난 15일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농협을 방문해 농협임직원이 모은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추부깻잎 연합회(회장 오종현)도 깻잎과 상추 등 농산물 약 200박스와 추부깻잎 군북작목회원들이 모아준 성금을 고성 토성농협에 전했다.   전순구 조합장은 “만인산농협 임직원과 추부깻잎 연합회원이 모은 작은 정성이 많은 아픔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지역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명식 토성농협 조합장은 “만인산농협 임직원 및 추부깻잎 연합회에 감사하고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4-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2019년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협의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 Wee센터는 17일(수) 11시부터 교육지원청 상담실에서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담당자가 참석하여 2019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사후관리 및 조치를 위한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을 구성하고, 자살징후 및 고위험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심층평가 도구 안내 및 진행 절차를 협의했다.   학생정신건강관리지원팀 협의회는 연 3회 진행될 예정이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4-17
  •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나눔가게 운영 ‘이상 무’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3월부터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통해 기부물품을 모아 판매하는 나눔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나눔가게는 센터 내 실무네트워크 회의에서 제시된 사업이며, ‘올해 다함께 추진할 행사’로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해월로 125번길 26)에서 운영 중이며, 누구나 가정에서 잘 쓰지 않는 정상 물품들을 기증할 수 있다.   특히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자율돈통’을 개봉해 수익금을 산정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3월부터 지금까지 모은 수익금은 37만원에 달한다.   지난 13일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가게를 알리고자 ‘2019 치매극복 걷기행사’에 참여해 센터회원들이 직접 폐기름으로 만든 80개의 빨래비누를 판매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공순 건강지킴이협의체 위원장은 “나눔가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연말에 이웃을 돕는 일에 쓸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4-17
  • 논산시, 전통시장 안전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점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에 걸쳐 논산화지시장 내 불법 주정차 및 노상적치물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불법주정차와 노상적치물로 인한 대형화재의 위험과 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청 직원 및 상인회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시장 내 곳곳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들에 대한 지도점검은 물론 노상적치물의 이동·처리를 요구하는 등 안전질서 확립을 위한 철저한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 달 화지시장 내 3개 구간에 황색 실선을 도색해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했으며, 상인들의 의식 개선을 위한 소방통로 확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소방통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장 내 가판점포로 인해 소방차량의 진입과 통행이 쉽지 않아 현장 접근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좌판 철시와 소방차 길 터주기를 통해 소중한 재산과 생명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4-17
  • 계룡시, 어린이날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특별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어린이날 대비 학교 주변 불량식품 판매 근절 및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걸쳐 학교 매점, 학교 주변 슈퍼마켓 등 관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0여개소를 점검했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행위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여부 ▲돈, 화투, 술병 등의 형태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부패․변질원료 사용 행위 등으로 영업자가 지켜야할 기본안전수칙을 집중 확인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제외한 제품 중 ‘kid, kids, 아이, 베이비’등의 문구를 사용하여 어린이 식품을 표방한 제품의 현황조사도 병행됐다.   점검을 통해 의심이 가는 제품은 수거해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점검결과 위반사항은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 처분토록 하고 현지계도 등 시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의 어린이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4-17
  • 계룡시, 2019 스마트 계룡 공직자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전남 담양군 담양리조트에서 소속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과 소통을 통한 직원 간 유대 강화’라는 테마로 직원 교육을 실시한다.   1박 2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반복적인 업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서 간, 구성원 간 의사소통의 벽을 허물어 생동감 넘치고 화합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급변하고 있는 시대에 발 맞춰 직원들의 직무 역량 제고 및 다각적 업무 시야를 넓히기 위해 이미지화된 마술을 접목한 4차산업 혁명 강의, 양성평등 교육 등이 진행된다.     특히 동기부여 특강으로 진행되는 ‘2020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공직자의 자세‘ 교육을 통해 타‧시군의 수범사례를 공유하고 창의력과 리더십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팀워크 향상을 위한 협력게임과 다양한 과제 수행 통해 직원 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친밀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소속감 강화는 물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협력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상 정립과 능동적인 소통행정 마인드 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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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김종민 국회의원,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효율적 자산운영 위한 법률안 대표발의
     - 효과적인 범죄피해자 구제·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범죄피해자 및 피해자가족을 지원하는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효율적 자산운영을 위해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5일 대표발의 하였다.     해당 개정안은 현행법이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관리·운용을 위하여 ‘범죄피해자보호기금운용심의회’를 두도록 하고 있으나, ‘자산운용위원회’와 ‘자산운용 전담부서’ 등의 설치에 관한 근거규정은 마려되어 있지 않는 문제를 보완하는 데에 취지가 있다.   발의된 법안의 주요내용은 ‘국가재정법’에 따라 범죄피해자보호기금운용심의회 산하에 자산운용위원회를 두도록 의무화하는 한편, 기금관리주체인 법무부장관이 자산운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자산운용·평가·위험관리를 전담하는 부서를 설치하거나 그 업무를 외부기관에 위탁하도록 하는 것이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의 예산규모는 2018년 기준 1,011억 4,500만원, 평잔금액은 213억 1,800만원으로 매년 증가해왔다. 그러나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이 피해자들을 위한 긴급 구제비로 쓰이기보다는 검찰청이 운영하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나 법무부가 위탁운영하는 스마일센터 등 주로 지원단체 운용비로 활용되거나, 피해자가 긴급 지원을 신청하더라도 월 1회 열리는 심의회 절차를 기다리다가 적시에 도움을 받지 못하는 등 기금운용의 미비점이 언론에 의해 지적된 바 있다. 2018년 3월 한국피해자지원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전체 기금 중 범죄피해구조금에 사용되는 기금은 10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민 의원은 “기금운용심의회만으로는 효과적 기금운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별도의 자산운용위원회와 전담부서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며 “범죄피해로 인해 고통 받는 국민들의 삶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법안 발의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해당 법안은 고용진, 김병기, 김해영, 박광온, 박주민, 박찬대, 정성호, 정인화, 한정애 의원이 공동 발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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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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