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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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논산-코레일 손잡고 논산 관광 상품 출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레일관광개발공사와 손잡고 용산에서 출발하는 기차 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시민을 대상으로 선샤인랜드, 명재고택, 돈암서원 등의 논산 관광명소를 돌아보는 관광 상품으로, 연 중 11회 운영예정이다.     대부분의 이용객이 논산지역 방문경험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친절한 설명을 통한 관광자원 소개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SNS 및 홍보문자를 통해 참여한 첫 이용객은 “드라마를 보며 선샤인랜드에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기대이상”이라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재고택과 돈암서원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휴가철에 많은 관광객이 논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 관광 상품에 대한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시해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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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6-17
  • 계룡시, 어린이 LPG 통학차량 구입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소형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이며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차량 폐차 후 동일 용도로 LPG차량을 구입해야 하며 총 7대(대당 500만원)의 신차 구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7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자가용 유상운송 허가를 득한 차량, 차령(생산연도)이 오래된 차량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042-840-2453)으로 문의하거나 계룡시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켜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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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7
  • 계룡시,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 개최
    - 관내 거주 예비역 장성들의 경륜과 지혜 한 데 모아 시정발전 논의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계룡시 거주 예비역 장성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국가 안보에 헌신한 지역 내 예비역 장성들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고, 장성들의 경륜과 지혜를 듣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계룡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개최돼 그 의미가 크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및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시정발전을 논의했다.   참석한 예비역 장성들은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 등을 제기하고 군 근무경험 등을 바탕으로 군과의 협력, 발전방향을 제안했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시는 군과는 매우 긴밀한 관계로 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통해 국방도시로의 차별화된 도시전략,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한 예비역 장성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고 오늘 주신 좋은 의견들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해․공군 3군 본부 계룡대가 위치한 계룡시는 제대군인일자리지원센터, 관‧군 정책협의회 등 유능한 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한 시정발전계획 수립과 상생발전을 모색하며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시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역 장성은 총 32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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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7
  • 김종민 국회의원, 벌곡면 기관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14일(금) 벌곡면 주민자치센터에서 벌곡면 기관단체장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월 개최된 벌곡면 의정보고회에서 나온 현안에 대한 진행과정 보고와 최대 현안인 병원적출물 소각장(DDS) 행정심판 패소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본선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최정숙 논산시의원, 벌곡면 임승빈 번영회장을 포함한 7개 기관단체장 모두가 참석했다.   먼저 지난 2월 벌곡면 의정보고회에서 제기된 일부 현안의 진행과정 보고에서 김종민 국회의원은 21번 버스 연장운행에 대해 “벌곡의 오랜 숙원이자 저의 선거공약이기도 했던 연장운행이 대전시와 잘 협의가 됐다”며 “조만간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둔산 관광개발, 노후교량 보강, 신양리 도리미 취입보, 시도20호의 지방도 승격 등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소상히 설명하며 “충남도, 논산시와 협의해서 차근차근 진행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적출물 소각장 관련 대책 논의도 진행됐다. 자리에 참석한 한 기관단체장은 “행정심판 패소에 대해 면민과 논산시민 모두가 실망이 매우 크다”며, “지역주민 절대 다수가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막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원통함을 호소했다. 또 다른 단체장은 “소각장 1KM 이내에 면민의 10%가 넘게 살고 있는데, 주민건강이 심각한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논산시, 시의회와 긴밀하게 협조해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보다 실질적인 해결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논산시와 시의회에서 청정지역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조례를 만들 필요가 있다”며, “상위법이 있긴 하지만 조례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같이 자리해 있던 구본선, 최정숙 시의원에게 조례 제정 검토를 부탁했다.   이어 김종민 의원은 의료폐기물 처리 관련 국회 입법을 준비하고 있다며 “주요 선진국에서는 의료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주요국과 마찬가지로 고위험성 의료폐기물에 대해서는 발생한 곳에서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논산시는 ㈜DDS의 공장 신축 계획 신청에 대해 의료폐기물시설이 방대하다는 이유로 거부했으나, 최근 충남도의 행정심판에서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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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김종민 의원, 「검사징계법 개정안」 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14일(금) 검사징계위원회 위원을 확대하고 검사 외 외부위원의 참여 비율을 높여 검사 징계의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는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지난 4월 법무부는 음주운전으로 세 번째 적발된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에 대해 해임조치를 내렸다. 그런데 상습 음주운전으로 현직 검사가 해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나타나 검찰 조직 내 제식구감싸기 논란이 나왔다.   현행법상 검사징계위원회는 위원장(법무부장관)을 포함한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 중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 6명은 법무부차관, 법무부장관이 지명하는 검사 2명, 법무부장관이 위촉하는 변호사, 법학교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위원의 과반수를 법무부장관과 차관, 법무부장관이 지명하는 검사 2명으로 구성하고 있어 검사 징계가 객관적이고 엄정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다. 심지어 예비위원 3명도 검사 중에서 법무부장관이 위촉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2014년부터 지난 5년간 검사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경우는 단 7건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 6건은 ‘견책’과 ‘감봉’ 등 경징계로 끝났다. 검찰 조직 내 제식구감싸기에 의한 솜방망이 처분이 만연하다는 것은 수치로도 확인되고 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검사징계위원회의 구성에 검사 외 외부위인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세부적으로 보면, 검사징계위원회의 인원을 현행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위원 구성으로는 법무부장관이 아닌 외부에서 임명 또는 추천하는 변호사 1명, 법학교수 2명, 변호사의 자격이 없는 사람 2명을 두도록 하고 있다. 위원 구성에 검사 외 외부인의 참여 비율을 높임으로써 검사 징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취지다.   김종민 의원은“현행 검사징계위원회 위원은 과반수 이상이 법무부 장․차관과 검사로 구성되어 있어 같은 범죄를 저질렀더라도 검사는 관대한 처분을 받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것” 이라며 “검사징계위원회에 외부위원의 참여 비율을 높이면 검사징계에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처분이 이루어져 검찰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라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동 개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권칠승, 김영호, 김병기, 송갑석, 신동근, 신창현, 윤준호, 이춘석, 정인화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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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6-16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문화체육과)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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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세무회계과)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2일차 (민원봉사과)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1일차 (사회복지과)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1일차 (자치행정과)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1일차 (정책예산담당관)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세계 軍문화를 품은」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개최 D-460 앞으로
    [충청시민의소리]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460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6.25 전쟁 70년을 맞아 열리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번영을 이룬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년 9월18일부터 10월4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향해 전쟁 없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각국의 독특한 군 문화와 예술적 전통을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아 왔다.   엑스포조직위는 출범 이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국방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과 민이 하나 되는 행사를 위해 5개 분야 자문위원회를 발족시켰다. 민간위원장에는 김진호 재향군인회 회장이 위촉되었고, 각 분야별 자문위에 73명의 위원들이 위촉되었다.   사업계획을 변경하여 행사기간 10일에서 17일로 7일 연장, 사업비 98억원에서 155억원 57억원을 증액하였다. 이와 함께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보훈처 등 5개 정부기관의 후원 승인도 받아 놓은 상태다.   조직위는 차질 없는 대회운영과 불편 없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기반시설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영국, 러시아, 인도 등 9개국의 군악대가 참여 의사를 밝히고, 각종 학술대회 및 국제회의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미래관, 대한민국국방관, 세계문화생활관, 군과학화전투체험관 등의 전시관을 운영하여 기존 군문화축제와 차별화로 문화, 산업, 국방이 만나 대한민국과 세계의 군, 관람객, 지역민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또 D-200 행사 등 3건의 사전행사, 개장식 등 3건의 공식행사, 시군의 날 등 6건의 특별행사, 세계군악대 등 8건의 공연행사, 무기전시 등 9건의 체험행사, 기동훈련 등 9건의 부대행사를 기획하고 글로벌 엑스포에 걸맞는 격조 높은 행사로 꾸민다는 포부다.   기반시설로는 상설야외공연장, 신도안-세동 광역도로 개설, 공군기상단-괴목정 도로 확포장, 엑스포주차장 조성 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참가자들을 위한 숙박 및 식음계획, 안전대책, 교통대책, 인력운영 등의 준비도 착착 진행하고 있다.   조직위는 17일간의 대회 기간 중 131만 명(내국인 124만 명, 외국인 7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방홍보원을 방문하여 군인과 군인가족 대상 홍보 방안 협의를 마쳤다. 충남도민체전,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충남·대전 어린이날 행사, 충남다가족·다문화 페스티벌 등의 행사에도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앞으로는 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엑스포 붐 조성 및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낙춘 조직위 사무총장은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평화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전직원이 신발끈을 다시 묶는 자세로 D-460 카운터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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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5
  • 계룡시의회,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본격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집행부에 2019년도 주요시책 및 업무추진 현황, 예산집행 내역 및 필요서류 등의 감사 자료를 제출 받았으며, 서류감사 및 대면질의, 현장시찰 등을 통해 철저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춘엽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을 대신하여 집행부를 감시·견제하고, 법과 원칙에 근거해 잘못된 행정을 지적하여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본연의 기능 중 하나”라고 말하며, “이번 감사를 통해 집행부에서 추진한 많은 사업들이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이라는 당초 목표에 맞게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책임감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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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3
  •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 읍면 순회 설명회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지난 10일 초촌면을 시작으로 군민의 농업회의소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이해를 돕기 위한 읍면 순회 설명회에 돌입했다.       농업회의소는 농업인 조직의 대표성·책임성 강화로 민관 거버넌스 농정시스템을 정착하고 공식적인 농정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민관협치 농정을 실현할 수 있는 기구로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다.   부여군은 민선 7기 공약 중 하나인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하여 지난 1월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을 구성하고 2월에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3월에는 농업회의소 설립에 필요한 사항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설립추진단 TF팀을 구성하는 등 민간 대의기구 설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설립추진단에서는 6월부터 읍면으로 직접 찾아가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 이장, 총화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업회의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하여 이해를 돕고 향후 농업회의소 회원 모집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향후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9월까지 읍면 순회 설명회와 함께 회원모집에 나선 뒤, 하반기에는 정관을 확정하여 대의원을 구성하는 등의 절차를 진행하여 내년 1월에 창립총회 개최를 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광구 설립추진단장은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농업인 스스로 고민하고 협의하여 농업정책에 반영하는 공적기구이며, 관 주도의 하향식 농정이 아닌 농업인 중심의 상향식 농정을 추진하는 기구로서 읍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6-12
  • 금산군, 우량기업 ㈜다우에프에스 유치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경방신약㈜, ㈜토음에 이어 지속적인 기업유치활동으로 제과제빵기업인 주식회사 다우에프에스와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우에프에스는 요즘 유행하는 프랑스 왕실 전통 디저트인 머랭쿠키를 대표로 여러 빵류·과자류를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대전제3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이 있으며, 자체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모나르끄’를 설립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다우에프에스는 오는 2023년까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내 3,970.8㎡ 부지에 35억 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남준수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하여 기업유치팀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및 투자유치를 위해 수도권부터 부산까지 대상기업을 수차례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문정우 군수는 “친환경 무공해 강소기업 유치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투자기업에 가능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기업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6-12
  • 계룡시, 통합사례관리 지원 「솔루션 위원회」출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1일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통합사례 관리하는 솔루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제공하며 지속적인 상담·모니터링을 실시해오고 있었지만 보다 전문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위하여 솔루션위원회를 조직했다.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는 위기가구 중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난이도 사례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자문기구로 사회복지, 학계, 의료, 경찰, 임상심리, 법률전문가, 가족치료전문가 등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번 솔루션위원회의 출범으로 위기가구의 문제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어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룰 향상하고 통합사례관리사업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솔루션위원회가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消盡)예방을 도와 한층 더 질 높은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2
  • 계룡시, 청정․안전․젊음...그리고 살고싶은 계룡시, 인구정책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청정, 안전, 젊음을 모토로 살고싶은 도시를 위한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을 추진하며 저출산, 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전국 지방 중소도시는 저출산‧고령화‧저성장 추세에  따른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위기까지 예측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행히 계룡시는 소멸위험지역에서 벗어나 있긴 하나 인구7만 자족도시로의 성장을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인구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에 시는 지난 2017년 9월 인구정책전담팀 구성, 올해 4월 인구정책위원회 조직, 인구 지원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을 위한 인력과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다각적인 인구유입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계룡시의 주요 인구정책을 살펴보면 첫째 살고싶은 도시를 위한  주거, 문화, 교육, 고용 등 도시기반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대실지구‧하대실지구 도시개발을 통한 대규모 주거지역 확보, 산업단지 조성, 법원(등기소) 등 공공기관 유치, 공공형 직장어린이집 및 어린이 감성체험장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통한 도시 브랜드 제고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둘째 경제활동인구 증가, 청년인구 유출방지를 위해 산업단지 내 유망기업 유치 및 육성,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마련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학생 국외연수, 다자녀 입학축하금 확대, 무상교육 확대, 초등 코딩교육 등 미래인재 양성에도 집중하며 이를 통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셋째, 고령사회 대응정책으로 안정된 노후를 위해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지역 어르신들 돕는 시니어클럽 설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치매안심센터 운영, 1,000원 효성택시 지원 등 노인 건강, 복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애주기 맞춤형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더불어 효정신을 바탕으로 노인의 소외‧고독, 세대간 갈등을 지역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효문화 확산을 위한 세대공감 문화예술축제, 교육 등을 발굴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시대변화에 대응한 미래 도시개발계획 수립 등 새로운 도시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다각적인 인구유입,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한 인구정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도시경쟁력은 지역인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다각적인 인구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고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당시 3만 1천여명이었던 인구가 현재 1만명 증가한 4만 3천여명이며, 향후 대실지구 내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 자연부락 주거여건 개선 등으로 인구가 지속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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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2
  • 논산시, 주민건강행태 변화 이제 한눈에 파악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평가 및 자료 구축을 위한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3개년 운영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3개년 운영 결과 보고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관할 13개통(화지1~5통, 반월1~3통, 대교2,3,5통, 부창1,5통)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파악해 보건사업에 반영하고, 지난 2016년에 조사한 제1차 결과와 비교를 통해 운영 평가 자료로 활용하고자 만든 통계 자료다.   13개 관리지역 19세 이상 가구원 5,016명 중 16.4%에 해당하는 821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14개(건강, 흡연, 음주, 운동, 식생활, 비만, 구강, 정신건강, 사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뇌졸중, 경제활동) 영역 67개 항목의 성별, 연령별, 13개통별 분석결과를 담고 있다.   시는 보고서를 통해 60~70대의 건강지표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을 파악했으며, 센터에서 운영 중인 운동·영양·만성질환 관리 및 정신 건강 프로그램·주민주도 건강동아리 및 자조모임 등이 건강행태 개선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크게 변화한 대표적인 건강지표는 ▲운동프로그램 참여율 ▲영양표시 인지율 ▲고혈압관리교육 이수율 ▲당뇨병관리교육 이수율 ▲당화혈색소 인지율 ▲혈당수치 인지율 ▲콜레스테롤 인지율 ▲대사증후군 인지율로 나타났다.   앞으로 시는 건강지표 순위 하위 2개 지역 중 가장 불건강한 지표 6개 항목을 추출해 마을건강활동가와 함께 건강지표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눈에 보이는 주민건강행태 변화가 생겼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오는 7월 5일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이번 자료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운영 결과 보고서는 그동안 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해온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로써 주민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다양한 건강증진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참여형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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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6-12
  • 논산시, 개별공시지가 현장상담으로 민원만족도 높인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 달 17일부터 28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 궁금증 해결을 돕고자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민원토지과 지가상황실에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민원인 편의를 위해 전화와 인터넷 상담도 실시한다.  2019.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동사무소 민원실 또는 충남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http://kras.chungnam.go.kr/land_info)에서 열람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7월 1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될 경우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표준지 가격이나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여부를 조사한 후 논산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서면으로 처리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토지과 토지정책팀(☎041-746-5614~5616), 감정평가사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민원토지과 상담창구(☎041-746-56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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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6-12
  •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 현장방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의회(박춘엽 의장)는 제136회 정례회가 개회 중인 가운데 주요현안 사업의 추진실태 등을 살펴봄으로써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11일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지는▴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용수말소하천 정비공사 현장 ▴용도령 영농조합(마을기업) ▴팥거리마을 협동조합 ▴병영체험장(야외공연장) ▴종합사회복지관 ▴안산배수지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8곳을 방문 했다.     현장방문을 통하여 시의원들은 각 사업장별 사업량․소요예산․사업의 필요성․적정성 등 중요사항을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청취했으며,사업추진 상 문제점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민원관련 사항과 시민의 편의 증진 및 불편 최소화 차원에서 각종 사업들의 안전하고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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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2
  • 김종민 의원, 법원조정제도 활성화 토론회 개최
     - 조정제도 활성화는 결국 민주주의 근본 원칙인 합의정신에 입각해야     [충청시민의소리] 11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법원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과 대한변호사협회, 한국조정학회가 공동주최하고 법원행정처가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모든 사건을 재판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재판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조정제도와 같은 합의의 원칙 속에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주의의 근본 원칙은 합의정신에 있으며 조정제도 활성화의 목적도 결국 주권자의 민주적 합의활성화”임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조정제도 활성화는 소송건수가 많은 법원의 업무부담 경감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조정‧중재같은 사회적 합의 시스템 활성화에 맥락을 같이 해야 한다.”고 하면서 “토론회를 통해 모아진 의견을 반영하여 법안발의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도 인사말에서 “우리나라의 조정신청사건은 민사본안사건의 1%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지적하면서 “법원조정제도 활성화는 송무중심의 법률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며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적인 흐름”임을 강조했다. 이 협회장은 법원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변협의 다각적 노력을 약속했다.   김종민 의원이 직접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론회는 함영주 교수(중앙대)의 주제발표로 시작되었다. 함 교수는 ‘민주사회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의 기능과 방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재판과 조정의 역할을 구분했다. 그는 변호사로 구성된 일명 ‘피스메이커’ 즉, 조정인들의 역량강화 필요성을 주장하며 조정절차 기본법 제정을 제안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황승태 판사(서울고등법원)는 차지차가조정법부터 시작된 민사조정제도의 재․개정 과정을 통해 조정제도가 어떤 변화를 통해 겪어왔고 어떤 한계를 갖고 있는지를 설명하였다. 이어 황 판사는 일정 사건에 대해 소송에 앞서 조정을 먼저 하도록 하는 조정전치 제도 활성화와 외부분쟁해결기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정센터 법제화를 제안했다.   첫 토론자로 나선 천하람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제2법제이사)는 조정 대리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정제도의 양적 확대보다 질적 확대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실적으로 조정 의무화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사법 불신을 초래하는 재판 및 법원환경 개선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토론자로 나선 김도윤 사무관(법무부 법무심의관실)은 국가의 공식적인 분쟁해결권한 독점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조정제도와 같은 대체적 분쟁해결 활성화의 필요성에는 공감했다. 다만 조정전치의 경우 규칙 등에서 일부 포괄위임 등의 우려가 있고, 외부조정기구를 통한 사회적 비용 절감에는 공감하지만 조정에 대한 집행력에 있어 기존법원과의 구분 문제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박준모 조사관(국회 입법조사처)은 조정 당사자인 국민의 관점에서 절차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며 조정절차가 갖는 본질적 장점인 사적자치 해결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제도 개선보다 예산 확충의 시각에서 조정인의 수당 현실화와 조정센터 확충 등을 주장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김지철 상임조정위원(서울법원조정센터)은 본인의 조정활동 경험담을 통해 상임조정위원의 열악한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상임조정위원을 전국 각급 법원에서 위촉하도록 하고, 무엇보다도 예산확보가 되어야 우수한 인력이 영입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토론회는 법원조정제도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 변호사들을 포함해 국회사무처, 국회입법조사처 등 관련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큰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 김종민 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세부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향후 법원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입법과 지속적인 제도개선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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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6-12
  • 기자들 고소한 시민단체 대표, 무고죄 역 고소 돌입
    [충청시민의소리]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시민단체 대표를 무고죄로 역 고소하면서 지역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다.    계룡시시민단체 대표 A씨는 단체 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대표자 개인의 사적인 부분까지 언론을 통해 공론화시키고 허위의 사실들을 적시해 명예가 훼손 되었다며 이를 공표한 기자 4명을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고소한바 있다.   A씨는 "기자들이 시민단체 활동보다 단체대표의 사생활 침해에 집중하고 있어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해당 B기자는 “시민단체 A대표의 기사 내용(“저는 밥보다 여자를 더 좋아한다.”라고 말해 여성단체로부터 비난 받은 사실이나 군무원 시절 형사사건에 연루된 것)이 대부분 사실이고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이는 기사 전체의 내용상 용인될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다” 며 “마치 고소인 A씨를 비방할 목적을 가지고 악의적인 허위의 기사를 작성한 것처럼 주장하며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B기자는 A대표 주장은 명백한 허위이며 날조”라면서, “근거 없는 추측만으로 고소를 남발하는 시민단체대표 A씨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하여 엄중히 법률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형법」(제156조)에 따른 무고죄는 타인을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해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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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9-06-11
  • 금산 남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환경정화 구슬땀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남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양형순, 구자임)는 10일 상금리 궁동천변과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2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 남녀 회원이 참석해 생활쓰레기, 농업 폐기물 등 약 1,000여㎏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양형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주민 모두가 각종 오염으로부터 우리 마을을 지킨다는 주인의식 갖도록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 남이면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도로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제초 작업 등 깨끗한 남이면을 만들기 위한 왕성한 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6-11
  • 논산시, 농산물 가공 창업반 교육 열기 ‘후끈’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에서 운영 중인 ‘농산물 가공 창업반’ 교육과정에 대한 농업인들의 참여열기가 뜨겁다.   ‘농산물 가공 창업반 과정’은 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통한 농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 및 부가가치 증진을 위해 농산물가공 경영실무 및 농산가공품 마케팅의 핵심전략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지역농산물 가공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식품위생법의 이해 △농업인조직화와 농업법인의 이해 △농산가공품 신제품 개발과정 △농산가공품 마케팅 △소규모 HACCP의 이해 △농산물가공 이론 △농산물가공창업법률 및 세무 등 실용적인 교육내용으로 이뤄져 수강 중인 농업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이 진행되는 농산물가공지원실은 지난 2015년 준공해 잼·분말·환·과즙 라인에서 농업인들이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HACCP 인증을 취득하는 등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11
  • 계룡시 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보건소는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을 오는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조사로 지역민의 건강생활습관, 건강수준 등을 파악해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보건사업의 기획, 평가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보건소는 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6명을 모집하며, 만 30세 이상의 컴퓨터와 인터넷이 가능한 자 중 조사지역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접수방법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응시원서 및 구비서류를 6월 28일 오후6시까지 보건소 통합건강증진팀으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단 우편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한다.   조사원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을 거쳐 선정되며, 교육 이수 후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1:1면접조사, 키, 몸무게 등 계측조사를 수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계룡시 보건소(☎042-840-3530)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1
  • 계룡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단속활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하절기 장마철을 맞아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악화,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사전 예방하고자 실시된다.   시는 감시 및 단속에 앞서 6월 한 달 간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체점검 협조,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준수사항 안내 등 사전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홈페이지, SNS 등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홍보해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한다.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인 7월〜8월에는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 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폐수 배출시설 ▴ 폐기물 배출‧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과 녹조발생 및 부영화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 감시 및 단속,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고의‧상습적인 폐수·대기 무단배출 등 환경사범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된 방지시설과 고장, 훼손된 방지시설은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방지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단속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환경보전과 불법 오염행위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계룡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기에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도와 각 시․군에서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환경오염 신고접수 창구(국번없이 128번)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1
  • 논산경찰서, 범죄예방 합동 순찰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2019. 6. 10. 20시 논산시 취암동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논산시청, 자율방범연합대 등 10개 기관단체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범죄예방 합동캠페인은 하절기를 맞이하여 자칫 느슨해지는 사회분위기로 인한 범죄심리 억제를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였다.    논산경찰서장 장창우는 “경찰만이 아닌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캠페인에 참석해 준 각 기관단체 및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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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9-06-11
  • 계룡시의회, 제136회 정례회, 윤재은 의원 5분 발언(영상)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6월 10일(월)부터 6월 25일(화)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날 윤재은 의원은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경제 위축으로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수익형 컨텐츠 등의 모색으로 우리지역 경제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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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10
  • 계룡시의회, 제136회 정례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6월 10일(월)부터 6월 25일(화)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개회 첫날인 10일(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그리고 관내 주요사업장을 시찰하는 현장방문 실시의 건 등을 가결하였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1일은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12일은 계룡시 사무의 민간위탁 및 관리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며 ▴13일부터 21일까지(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24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에 대한 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윤재은 의원은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경제 위축으로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수익형 컨텐츠 등의 모색으로 우리지역 경제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하였다.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개회사를 통하여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의 문제점 제기 등 효율적인 행정수행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집행부에서 추진한 사업들이 당초 목적대로 목적을 달성하였는지 잘잘못을 가리고 시민의 알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며 집행부와 동료의원들에게 의미있는 행정사무감사 추진을 주문하였다.   윤재은 의원 5분 자유발언 원문 「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바란다」    존경하는 4만 3천여 시민여러분!  그리고 최홍묵 시장님을 비롯한 계룡시 400여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윤재은 의원입니다.   4만3천여명의 시민이 더 건강하고 보다 높은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계룡시의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5분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계룡시 개청 이후 최대의 숙원사업이였던 2020 계룡세계군문화 엑스포가 K-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란 주제 아래 2020.09.18. ~10.04 17일간 관람객 131만명을 목표로 개최됩니다.   1998년에 2001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입안하였으나, IMF로 인해 무산되고 그 후 10여년의 시련과 도전 끝에 2016년 1월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과 마침내 2016년 7월 국제행사 정부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의지로 2003년 개청이후 20년도 안된 신생도시가 국제행사를 치르게 된 것은 가히 놀랍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2020 계룡세계군문화 엑스포는 155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국제 행사입니다. 계룡시민은 그 어느 관계자분들 보다 세계 군문화 엑스포개최에 자긍심과 더불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경제 침체에 따른 소비 시장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룡 지역경제 물꼬를 틀 수 있는 기회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세부 실행 계획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큰 틀에서 4가지 지역적 효과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 이 지역적 효과에 대해 짚어보고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계룡시를 중심으로 세계적 국방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얼마전 계룡시 국방산업단지유치에서 대규모 부지 확보의 어려움으로 국방산업단지 유치에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시민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습니다.   내년 군문화 엑스포를 통해 시민들의 실망감을 다시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선 대한민국 국방의 요충지, 국방수도 계룡이란 이름에 걸맞게 계룡을 전 세계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브랜드화하는 동시에 인근 지역과 연결하는 국방클러스터구축 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국방중추도시 자긍심 고취 및 지속 가능한 관광 수요 창출입니다.   3군 본부가 위치해 있는 국방중추도시 계룡은 지난 2007년부터 군과 함께 군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국제행사개최 준비를 위한 노력을 다년간 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유일의 군문화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계룡시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더 나아가 세계인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주십시오. 일회성 행사나 단순 소비의 축제가 아닌 이 엑스포를 통해 지속적으로 계룡시를 방문할 수 있는 콘텐츠와 더불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수익형 컨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해주십시오.   셋째, 민·관·군 상생 기반 확충을 통해 군·지역·국가 병행 발전 가능성 제시입니다.   평화와 화합의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1년 3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주 계룡시장께서는 육군참모총장과의 환담자리에서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와 군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 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지원을 건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으로 부처별 주1회 영외 점심식사 권장을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제안들이 내년 엑스포전 꼭 이루어져 위축되어 있는 계룡 지역 경제의 활성의 견인차 역할이 되어야 겠습니다.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고, 상생함으로써 얻어지는 단기적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710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효과입니다.   추정치라고는 하지만 710억원의 효과라는 근거가 어디에서 나온 금액인지 명시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합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엑스포 개최를 위한 추진 내용이나 계획에도 주최의 당사자인 계룡시민은 담겨져 있지 않습니다.   또한 만난 계룡시민들의 이야기에선 엑스포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시민들과는 별개의 국제행사로 전락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많으십니다.   계룡시는 시민의 40%이상 군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대군인 활용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시켜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계룡시 의회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2020 엑스포를 개최 후 잔존시설 등 향후 계획도 나와야 할 것입니다.   지역특색에 맞게 자원화하여 장기적인 수익 사업전환을 모색해야 합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가 열리는 내년 2020년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정부는 세계군문화엑스포를 기해 2020년 세계 평화 원년의 해로 선포할 예정입니다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의 평화로 가는 그 시작이 작지만 강한 도시 계룡 국방 도시 계룡에서 전 세계 시민들에게 전해질 것을 다짐하며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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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부여군, 민선7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기업애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10일 태극제약 2공장 공사 현장을 방문, 현장소통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관련부서 협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지원, 투자유치, 규제개선 등 현장중심 소통을 통해 기업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발 빠른 대응으로 적기 민원해소에 나서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LG생활건강의 태극제약 2공장은 치약동, 통합유틸리티동, 폐수처리시설 및 보관장, 향료저장소, 위험물저장소 등 5개 시설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내 9,000여평 증축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1일자로 공장가동을 멈춘 장암농공단지 내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공장 리뉴얼을 2021년 상반기 재가동을 목표로 금년 하반기부터 추진 예정에 있고, 부도 후 활로를 찾지 못하던 석성 소재 ㈜비봉E&G는 지역 중견기업인 ㈜서진기계가 2014년 인수 후 연매출 25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포화상태인 농공단지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충남개발공사와 공동투자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산단 입주기업 모집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8월 중앙투자 심사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업인들과 공감‧소통하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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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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