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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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년도 축산사업 39억 원 집중투자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2020년도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해 축산분야 38개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보면 △한(육)우 7개 사업 △낙농 5개 사업 △양돈 5개 사업 △양계 2개 사업 △기타 축종 3개 사업 △조사료생산 3개 사업 △가축분뇨 및 기타 13개 사업 등 총 38개 사업이다.   사업희망자는 금산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축산사업시행 지침서상 단위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사업장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오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은 △악취저감제 △악취개선제 △가축분뇨 수거비용을 지원하고 악취 발생민원 원인인 가축분뇨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집중 육성, 축산 악취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2020년 대상자는 2월말 확정해 조기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 농업유통과 축산경영팀(☎041-750-2581)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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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논산시, 노성면 호암전담의용소방대 청사 준공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3일 노성면 호암리 소방청사에서 호암전담의용소방대 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유병훈 논산시 부시장,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과 김형도, 오인환 도의원, 이계천, 조배식, 구본선 시의원, 이동우 논산소방서장, 권봉원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노성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자리해 지역의 소방예방활동을 담당할 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노성면 호암전담의용소방대 청사는 연면적 274.2㎡, 지상 2층 규모로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난 12월에 준공했다.   청사는 소방차량 2대를 수용할 수 있는 차고지와,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장, 화재예방활동을 위한 대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화재사건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두행 노성면 호암전담의용소방대장은 “청사준공을 계기로 지역민과 서로 단결해 지역의 화재와 재난을 예방하고, 모두가 안전한 노성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용소방대는 소방활동상 필요에 의해 소집될 경우 출동해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의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자율적 민간봉사단체로서 소방력이 미치지 못하는 지역에서 화재 등 각종 재난 사고현장에 출동해 초기 소방 활동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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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논산시, 논산사랑 지역화폐 판매 일시중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하반기 모바일 지역화폐 발행을 위한 한국조폐공사와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인해 지역화폐 판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판매가 재개되는 시점부터는 기존 농·축협에서 새마을금고, 신협, 우체국 등의 금융기관으로까지 판매 대행점을 확대해 시민들의 지역화폐 구입 및 환전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9월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화폐를 발행했으며, 현재 음식점, 주유소, 도·소매업 등 관내 950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가맹점 등록은 사업자등록증, 통장 사본을 지참해 논산시청 사회적경제과(☎041-746-6015)또는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향후 모바일 지역화폐 서비스가 개시될 경우 부정유통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환전이 가능해져 지역화폐사용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지역화폐는 사용자와 가맹점의 편의성을 도모해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고, 나아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며 “소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골목상권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논산사랑지역화폐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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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논산시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총력 대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보건소(소장 김연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시는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일시중단한 것은 물론, 출입구를 1개로 단일화해 열화상감지기를 설치, 직원 2명이 상주하며 발열이 있는 대상자에 대해 마스크 제공 후 중국여행력을 확인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5개 팀 60명으로 운영, 24시간 비상근무 중이다.   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배너 59곳, 포스터 700부를 배포해 시민들이 예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으로 반드시 예방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논산시 관내 선별진료소는 보건소와 백제병원에 설치되어 있으며, 최근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 필히 보건소로 문의(☎746-8033, 8039)하거나 백제병원 선별진료소로 방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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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충남도와 15개 시군, “우리가 아산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3일 기존 충청남도청에서 예정되어있던 충남시장군수협의회와 지방정부회의를 아산시에 위치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충남도내 시장·군수 15명은 이날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차단·대응책을 공유하고 아산시민과 우한교민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직접 손글씨로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역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급증한 가운데 우한 교민들을 넓은 마음으로 수용한 아산과 진천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협의회는 일선에서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제20대 국회 통과,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자치입법권 확대 등 자치분권 관련 2020년 역점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단계 재정분권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지방의 자율성과 책임성 확대를 통해 자치분권과 지방발전으로 가는 시작점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단초가 될 것”이라며 “2020년에도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어 열린 지방정부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차단 및 대응 △2020년 도정 운영 방향 △충남형 주민자치(참여)모델 육성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풍선 날리기 행사금지 등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양승조 도지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도민은 물론, 국민 모두가 큰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충남도가 대한민국 재난위기극복에 있어 선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고,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대구·경북 일부 국회의원들의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근거가 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반대와 저지 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으며, 성명서는 △대구·경북 일부 국회의원의 후진적 정치행태 중단 및 사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 반대 저지 즉시 철회 등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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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계룡시 농업대학 9기 입학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역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한 2020년 계룡농업대학 입학생을 2월 10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운영되는 제9기 계룡농업대학은 오는 4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4회, 105시간 과정으로 전공 및 교양강좌, 학생 자치활동 등이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도시농업개론, 텃밭가꾸기, 작물생리학, 신소득작물 재배기술 등 전문적인 도시농업교육과 온라인마케팅, 농업환경변화 등 교양강좌가 포함된다.   입학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시청 및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여 접수기간 내 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팀(☎042-840-3430∼3)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제출된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3월 13일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에 명단을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2년 개교한 계룡농업대학은 그동안 26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 졸업생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도시농업 지도자로써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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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계룡시,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에 2월 뮤지컬 공연연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이달 2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예정됐던 ‘뮤지컬 써니텐’ 공연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감염증)의 확산 추세로 현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지역사회 바이러스 유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감염증 국내 확산 경로 등을 계속 주시하며, 사태 악화 및 장기화에 대비해 3월 이후 예정된 공연 일정도 연기 또는 취소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 차단 및 철저한 사전 예방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연을 연기하게 됨을 양해해 달라”며 “향후 변경되는 공연 일정은 최대한 빠르게 공지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연장 시설의 위생 등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당 홈페이지 및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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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계룡시, LP가스 사용주택 금속배관 의무화 적극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올해 말까지 LP가스(액화 석유가스)사용 주택의 고무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 설치해야함에 따라 관내 미교체 세대를 대상으로 교체 홍보에 적극 나섰다.   최근 제주도에서는 애완견이 LP가스 고무호스를 파손해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하는 등 가스안전사고는 사용부주의로 인한 폭발, 중독 등으로 인명‧재산 피해가 큼에 따라 조속한 안전시설 교체가 필요하다.   시는 그동안 면‧동 홍보물 배부, 소식지, 현수막 등을 활용해 LP가스사용주택의 금속배관 의무교체 내용을 홍보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서민층 가구를 대상으로 교체비용을 지원해 가스시설 안전관리에 힘써왔다.   올해는 12월 말까지 금속배관 의무교체를 이행하지 않은 주택의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2백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금속배관 교체 설치 및 가스안전사고에 대비한 행동요령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 관내 가스 공급 업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 설비 적합여부, 가스 누출여부 등 가스시설 안전을 정기‧수시 점검하고 관리해 가스안전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으로 타 시군에 비해 LP가스 금속배관 미교체 세대가 적은 편”이라며 “올해 말까지 미교체 세대가 한 가구도 없도록 제도 홍보에 집중하고 가스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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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계룡소방서, 소화전 앞 불법 주정차 절대 안돼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소방 출동로 확보와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용수시설, 비상소화장치 또는 소방시설이 설치된 장소로부터 각각 5미터 이내 정차 및 주차금지를 위반하는 경우, 승합차는 9만원, 승용차는 8만원으로 과태료가 상향됐다.   또한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 앱’으로 5분이상 주차한 사진 2장·동영상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한 주민신고제가 운영되어 단속도 강화됐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고 피해를 키우는 소화전 앞 불법주정차가 근절되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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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0-02-03
  • 논산시 보건소,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행복공동체 만들기 ‘앞장’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보건소(소장 김연안)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상담 및 돌봄부담 분석,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모임, 힐링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보건소는 돌봄 부담 요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은 ▲치매태도척도(DAS) ▲신경정신행동검사 ▲우울증 선별 등으로 이뤄진다.   상담 이후에는 헤아림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힐링 프로그램 등 치매지원서비스, 치매환자 돌봄 정보 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치매선별검사 후 정밀검사 및 감별검사를 통해 등록관리팀과 협조해 세심한 치매환자 관리에 나서는 것은 물론 조호물품, 약값지원 등 환자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 가족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치매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유아·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전 세대에 공감대를 형성,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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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2-03
  • 금산문화원, 백김이 햇살마을 탑제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문화원(원장 장호)은 지난 2일 금산읍 아인리 백김이 마을 돌탑에서 한국 대표 정월민속을 전승, 발굴코자 탑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소망과 건강을 지키는 전통 문화를 함께했다.   ㅁ 최병학 백김이마을 탑제 보존위원장은 “예부터 가정의 평안과 마을의 안녕을 축원드리기 위해 돌탑을 쌓고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제를 올리고 있다”며 “미풍양속의 오랜 전통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보전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금산문화원은 금산지역의 전통 문화를 전승‧계승하기 위해 마을지 발간, 향토 문화 발굴, 축제‧전통 행사 재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금산읍 아인5리 백김이 마을은 본래 박 씨와 김 씨 성을 가진사람들이 많이 살아 박김리라 불렸으나 세월이 더해지면서 백김이가 됐다.   전형적인 배산임수 남향의 길한 터에 하루 종일 해가 머물러 햇살마을로도 불린다. 백김이 탑제의 기원은 명확하게 전해지지 않지만 100여년을 넘기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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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2-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성광온누리학교 졸업장 수여식 거행
    [충청시민의소리]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심우길)는 1월 31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행복나래관에서 제2회 졸업장 수여식을 거행하였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2018년 3월 개교한 성광온누리학교는 유치원 3명, 초등학교 4명, 중학교 5명, 고등학교 3명, 전공과 16명 총 31명의 2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는데 학부모님들과 내빈 및 교직원이 함께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마음껏 축하해 주었다.    본교 학생들의 학생 및 교사 공연을 시작으로 교장 선생님께서 원탁테이블의 가족석에서 모든 졸업생들에게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를 하였다. 또한 개인별 특기와 품성에 맞는 학교장상, 기타 대외상 및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심우길 교장은 “오늘 졸업하는 31명의 학생들은 성광온누리학교의 제2회 졸업생으로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생활하며, 전공과 학생들의 경우 학교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여 사회활동에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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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2-03
  • 박정현 부여군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 방역대책회의 주재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15명으로 늘어나 지역사회 전파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난 3일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주재했다.   군은 이미 지난 주부터 박정현 군수의 지시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긴급 가동에 들어갔다.   또한,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보건소와 건양대부여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군민에 대해 예방수칙을 알리는 SNS 안내문을 전송했으며, 인구 밀집 지역 위주로 플래카드와 배너를 설치하여 감염병 예방 홍보에 나섰다.   그리고 학교, 공공기관, 요양원, 유치원,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907개소에 마스크 46,500개, 손소독제 1,685개, 안내 포스터 1,425부 등 감염병 예방 물품을 배부할 방침이다.   또한 선별진료소인 건양대 부여병원에서는 휴대용 연무소독기와 체온계 등을 대여하고 보건소에서는 필수요원을 제외한 7개반 39명으로 감염증 대책반을 구성,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예방수칙 및 대응 요령을 군민들에게 지속 홍보하여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회의를 주재한 박정현 군수는 “현재 우리 지역에 다행히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감염병 확산 예방에는 단호하고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면서“이미 군에서 필요한 조치는 모두 마무리 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10여년간 발생했던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등 정부차원의 감염병 대응 자료를 전 부서에서 공유하며 부서별 자체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하며 “위기인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가짜뉴스 등에 군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차분한 대응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0-02-03
  • 계룡시, 노후 공동주택에 최대 3천만원 지원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0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1월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성 제고에 중점으로 두고 사업 시급성,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대상 단지와 금액을 결정했다.   올해 지원사업 예산은 3억3천여만원으로, 14개단지에 총 3천5백만원의 보안등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스마트폰 관리앱 설치 및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11개 단지에 2억9천5백여만원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옥상 방수 및 보수공사 △노후 승강기 교체 △소방시설 교체 △LED 조명 교체 등 시설물 보수‧안전관리 및 에너지 저감 등에 필요한 사항이며, 공동주택단지는 해당 사업비의 50%범위 내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적기에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물에 대한 유지‧보수를 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과 주거만족도가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과 입주민의 소통 및 화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2-03
  • 계룡시, 이달부터 봄철 산불 예방 비상체제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이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올해 봄철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고,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효과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청 및 면‧동에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또 민·관·군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진화 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방지인력 교육, 산불 정보 분석 등으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을 산불 취약 현장에 집중 배치해 소각행위 등의 단속 및 감시활동 전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산불진화에 신속 투입하는 등 상황단계별 인력 및 임무부여로 산불방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대한 인화물질 제거, 초동진화 시스템 구축, 산불조심 마을 홍보방송 등 '산불 없는 계룡시'를 위한 적극적인 주민 홍보활동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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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2-03
  • 금산군, 위기가 기회로, 면역력 증진 금산인삼 주목
    금산군, 지속적 항바이러스 연구 저항력 입증 금산인삼시장 방문객 증가      [충청시민의소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금산인삼이 주목받고 있다.   금산인삼이 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재조명 되면서 면역력 증강 효과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금산인삼약초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평소에 비해 인삼시세 관련 문의와 더불어 시장을 찾는 외지인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택배업체의 발길도 분주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국가적인 비상상황을 맞이했지만 마땅한 치료법이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면역증진 효과가 입증된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확산 추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인삼은 면역체계 활성, 항박테리아 효과, 항상성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세계 석학들의 연구가 잇따르고, 금산군은 과거 세 차례 연구용역을 통해 인삼이 바이러스 증식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먼저 지난 2010년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약학대학 김홍진 교수 연구팀을 통해 ‘인삼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H1N1) 바이러스 감염에 미치는 영향’연구를 진행했다.   1년여의 연구결과 실험쥐에 홍삼액을 바이러스 접촉 14일 전부터 꾸준히 섭취시켰을 때 대조군보다 체중 변화율이 낮고 감염기간이 단축됐으며 생존율이 5.9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삼에 함유된 사포닌의 특징 중 하나인 항상성(homeostasis)에 기인하는 것으로 사포닌이 인체의 상태에 따라 항상성을 유지시켜 줌으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억제되는 효과를 입증했다.   이어 2011년에도 ‘인삼이 계절 독감에 미치는 영향 연구’용역을 김 교수팀을 통해 추진, 인삼에서 추출한 다당체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밝혀냈다.   연구팀은 인삼액을 섭취한 생쥐가 섭취하지 않은 생쥐에 비해 계절 독감바이러스 A/H1N1감염에 따른 체중감소가 적고 감염기간 단축과 더불어 생존율이 향상됨을 확인했다.   동물모델 실험에서 인삼을 꾸준히 섭취 시켰을 때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냈으며 이 역시 인삼의 대표적 특징 중 하나인 항상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연구진은 분석했다.   인삼의 인플루엔자 감염 증상 개선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도 나와 관심을 끌었다.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표미경 박사는 호흡기 질병개선 연구 논문을 통해 인삼추출물 GS-3K8의 인플루엔자 감염증상 개선 인체시험 결과 감염 증상 발생률 및 콧물, 쉰 목소리, 근육통, 발열, 두통, 기침의 발생률이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관련 논문은 고려인삼학회지 2020년 5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바이러스 증식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인삼구매의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인삼을 꾸준히 장복하면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 강화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만큼 평소에도 챙겨 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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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부여군, 재정 집행‘전국 최우수’특교세 4억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19년 하반기 재정 집행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   부여군은 2019년도 중앙정부의 대·내외 경기 불안에 대비한 역대 최고 수준의 재정집행 정책 방향에 부응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고자, 지난해 상반기부터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해왔다.   군은 지난해 1월 유흥수 부여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여 정부 목표치를 상회하는 자체 목표를 세우고, 부서별 자체 추진계획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이월사업·일자리사업·30억 이상 대규모 사업을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등 전 행정력을 총동원하였다.   그 결과 지난해 군 전체 재정의 92.67%를 집행해 역대 최고 집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해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등 경기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재정 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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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논산시, 2020년 제1차 주민 건강지킴이협의체 회의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30일 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0년 제1차 건강지킴이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유공순 건강지킴이협의체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난 ‘제19차 건강생활지원센터 실무 네트워크 회의’에서 발의한 ▲2020년 주민 재능기부 동아리 운영 확대(통기타·뜨개질 동아리 2개 신설) ▲주민 포인트제에 따른 인센티브 협의체 기금 사용 ▲뜨개질 동아리 재료비 협의체 기금 사용 총 3가지를 회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주민 포인트제는 주민 주도형 건강 활동을 고취하고자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센터 내에서 교육, 반찬나눔·환경미화 봉사활동 등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도장을 적립해주고,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또,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뜨개질 동아리는 뜨개질로 수세미를 제작, 건강지킴이 협의체 나눔가게에 기부 또는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향후 재료비는 협의체 기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공순 건강지킴이 위원장은 “건강지킴이 협의체 기금은 다시 주민 포인트제 부상으로 환원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떡국 나눔 등을 실천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회의에 상정된 3가지 안건은 참석 위원 12인 전원이 찬성하여 가결됐으며, 오는 2월부터 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지킴이 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고, 공유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건강 사업을 통해 동고동락 건강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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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논산시,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자·참여기업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월 12일까지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업을 신청접수한다.   ‘논산시 청년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시 임금의 90%와 청년 직장적응프로그램을 지원해 중소기업에는 인적자원 확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취업 청년에게는 안정적인 지역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접수기간은 2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 홈페이지(www.nongsan.go.kr)또는 논산시일자리지원센터(☎746-8888)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과 인적자원의 확보가 어려운 기업 간의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안정적인 고용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청년취업박람회,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사업,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논산형 일자리 및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은 물론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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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31
  • 계룡시, 노후경유차에 최대 300만원까지 조기 폐차비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에 적극 나선다.   시는 노후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40여대 늘어난 140여대의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올해는 3.5톤 미만 차량의 조기 폐차 시 1대당 최대 210만원까지 지원되며, 차량을 폐차하고 경유 차량이 아닌 신차로 구입할 경우 폐차 차량기준가액의 30%가 추가 지원돼 1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차량 소유자의 부담을 한층 덜어냈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없고 연식이 오래된 차량, 배기량이 높은 차량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단, 공고일로부터 6개월 이상 계룡시에 연속 등록되어 있고 차량 최종소유주가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차량을 보유해야 신청 자격이 있다.   또한 자동차는 정상운행이 가능하고 지방세 등 체납이 없어야 하는 등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계룡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월 11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시청 환경위생과로 방문·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보조대상자로 선정된다.   보조대상자는 보조금 지급확인서를 받은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폐차한 후 자동차말소등록사실증명서, 통장 사본, 지급대상 확인서와 보조금 지급청구서를 제출하면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한편 계룡시는 노후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관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1대당 4백만원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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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31
  • 계룡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에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회의를 가지며, 방역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감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최 시장은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감염증)의 확산 추세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병증 정보 및 국내 감염추이 등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관내 바이러스가 유입‧확산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고 주문했다.   시는 24시간 비상방역체제 가동은 물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또 감염증 예방수칙 동영상을 관내 재난전광판을 활용해 수시로 홍보하고 아파트 단지 및 면‧동 게시판, 시정소식지, SNS 등 생활 밀접한 홍보매체를 통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및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지난 설 명절 연휴기간 중국을 방문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의심 증상 등을 확인하는 등 일제조사를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감염증 유입‧확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이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폐렴 등 의심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 보건소로 (840-3580∼3)로 연락해 상담을 받은 후 감염증 선별진료소 지정기관인 계룡시 보건소와 건양대학교 병원 응급실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병원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중국 여행력 등을 의료진에게 알려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및 적절한 치료가 조기에 이뤄질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예방활동 및 감염증 유입 차단으로 우리 지역에서는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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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31
  • 계룡시, 2020년 면‧동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장, 부서장, 면·동장,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 면‧동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매년 시장이 면‧동을 순회 방문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연두순방을 대신해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시민들의 행정수요를 파악해 대응하고자 각종 민원의 일선에 있는 각 면‧동의 업무 추진방향과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면‧동장이 올해 중점 추진사업과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대비한 지원사업 및 역할 등을 보고하고, 주요 민원사항에 대한 관련 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민원 해소방안 등을 모색했다.    최홍묵 시장은 “올해는 4.15 총선, 엑스포 개최 등을 앞두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더욱 필요한 만큼 시민들을 가장 근거리에서 만나는 면‧동의 역할이 크다”며 “더욱 세심하고 친절한 민원처리와 시민들과 정책공유에 더욱 노력달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이 높아지는 만큼 예방, 대응 수칙을 알리고 면·동사무소 환경관리에도 더욱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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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31
  • 민주평통 계룡시협의회, 지역아동센터 성금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계룡시협의회(회장 이지웅)는 설을 맞아 ‘나눔과 참여’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21일 지역아동센터 2곳을 방문해 12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주고자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전달된 성금은 아동 생활용품 제공에 쓰일 계획이다.   이지웅 협의회장은 “성금 모금에 힘써주신 자문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내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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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24
  • 계룡소방서, 설 명절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23일 14시 계룡역 및 엄사4거리 등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및 소방차 길 터주기를 실시했다.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의무 설치 사항을 홍보하고 전단지와 피켓 등을 이용하여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홍보 및 차량용·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경량칸막이 등 이용 피난안내 홍보 등을 했다. 이 날 캠페인엔 김종민 국회의원도 참석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택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고령계층에서 가장 많다는 점을 봤을 때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게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명절 기간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귀경길에는 안심을 담아갈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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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0-01-24
  • [정보]계룡시 공직자에게 전하는 개를 길들이는 꿀팁!!
      1. 찢는다고 사료나 먹을 것을 주어선 절대 안 된다. 2. 기다려 훈련을 통해 기다리고 순종할 때까지 먹을 것을 주지 말라!   저희 사무실에 개를 두 마리 키웁니다. 처음엔 외출했다 돌아오면 마구 짖어 대더군요. 그럴 때 마다 간식을 줘 버릇했더니 이젠 시도 때도 없이 짖어대다가 이제는 제 바지를 물고 늘어지고 그래도 간식을 주지 않았더니 급기야는 제 다리를 물더군요!!   제 경험담입니다. 그래서 큰맘 먹고 앉고 기다리고 할 때까지 아무리 시끄럽게 짖어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지시에 따랐을 때 머리를 쓰다듬으며 간식을 줬더니 이제는 제법 말을 듣더라고요.   오랜 기간을 개와 함께 생활해야 하는데 지금은 당장 시끄럽게 천방지축 짖고 다녀도 인내심을 가지고 개를 길들이세요.   사료를 급여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밥그릇에 사료를 부우면 먹을 것을 본 개는 그때부터 깡총깡총 뛰거나 흥분하여 달려들고 합니다.   이때는 반드시 개가 차분하게 기다리는 모습을 본 후에 급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료를 준비하여 개 앞에 밥그릇을 두고 개가 달려든다면 손으로 밥그릇 앞을 막아준다. 아마 처음에는 계속해서 달려드는 시도와 마구 짖을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블로킹 해주세요. 그 고비를 넘겨야 길들이기를 성공할 수 있어요. 인내 하세요.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점점 개가 원하는 것이 많아지고 더 시끄럽게 짖어 나중에는 목덜미를 물릴 수도 있답니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몽둥이로 때려야 하나?ㅎㅎㅎㅎㅎㅎㅎ 요즘 계룡시청에 배고픈 개들이 짖어 대며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아 길들이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꼭 성공하세요. 한번 두 번 개밥 주다 보면 나중에는 더 큰 것을 줘야 한다는 걸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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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20-01-24
  • 김종민 의원, 국방력의 민간산업 이전 필요성 주장
     - 김종민 의원 “민군협력기술 확고한 논산·계룡 국방산단, 국가적 큰 도움”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21일(화)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국방부·국가보훈처 업무보고’ 자리에 참석해 국방기술의 민간산업 이전 필요성과 방향을 국방부에 제안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세균 국무총리, 정경두 국방부장관,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 등 당정청 인사 17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현대 산업 기술은 국방과학기술에서 비롯된 것이 많으며 무인항공기 역시 국방과학기술이 민간 산업으로 확산된 것이다.”라며 “4차산업 기반의 국방력 강화를 위해서는 국방력의 민간산업 이전은 필수”라고 국방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또“미국 등 선진국들도 국방기술을 민간산업으로 이전시키는 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민군겸용기술을 발굴하고 민간에 이전하는 일을 전담하는 국가주도의 「민군겸용기술진흥원」 설립이 필요하고 여기에 논산·계룡의 국방산업단지가 입지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민군겸용기술진흥원의 설립을 촉구했다.   이에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민군기술협력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한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논산시 연무읍 일대가 지난 2018년 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어 103만㎡ 규모의 부지에 전력지원체계를 중심으로 한 국방산업특화산업단지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룡, 논산, 대전의 3군본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대, 국방대 등의 국방 중추 기관과 국방과학연구원, 군수사령부, 항공우주연구원, KAIST 등의 국방산업 연구기관을 연계한 광역 국방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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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지방의원, '김종민 의원 지지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의 민주당 소속 광역, 기초의원 전원이 22일 김종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논산시의회 김진호 논산시의장, 박춘엽 계룡시의장, 김종학 금산군의장,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등 민주당 소속 광역 및 기초의원 등 19명이 서명했다.     현재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소속 더불어민주당에는 김종민 의원과 양승숙 예비후보가 후보공천장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들 의원들은 계룡시청 브리핑룸, 김종민 의원 사무실, 금산군청 기자실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에서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과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경험을 발휘하여 초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선거법개정과 검찰개혁을 주도하고 완수해냄으로서 우리 지역의 위상을 높였으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서도 여론과 언론이 인정하는 20대 국회 최고의 국회의원으로서의 발군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내 숙원이었던 충남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등을 완수해내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의 제시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현재 진행 중인 지역사업의 마무리와 지속가능한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우리 광역‧기초의원들은 우리 당의 21대 국회의원 후보로 김종민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충청의 큰 인물로 키워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김종민 의원이 앞장서 치렀던 8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이 지역에 기초자치단체장 3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을 석권하며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면서 “우리 광역‧기초의원 일동은 21대 총선 후보로 김종민 의원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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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0-01-22
  • 계룡시, 김원태 탁구연합회장 신년교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원태(전,충남도의원)회장(사진)은 지난해 12월8일 계룡시 탁구연합회 회장 취임식 후 지난18 연합회임원 이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상견례 가졌다고 밝혔다.     김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약하지만 탁구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여러 임원 및 이사님과 힘을 합쳐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바탕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어느 종목별 체육단체보다 화기애애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연합회장은 “탁구는 2.7그램의 작은 공을 가지고 하는 운동이지만 폭발력이 있는 종목으로 계룡시 탁구인들이 모두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현재, 계룡시에는 6개 클럽에 500명 정도의 탁구 동호회 회원들이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신임 김원태 계룡시 탁구연합회장은 충청남도 도의원을 역임 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1-22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출입기자 간담회 열어
      김종민(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이 21일 계룡대에서 국방부와 보훈처 대통령 업무보고 참석을 마치고, 지역 기자들과 금암동에 위치한 모 카페에서 격식 없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국방산업단지에 유치에 계룡시가 소외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라며 “그것은 아직 진행중인 사업 으로 오해가 있는거 같다. 4차 산업중심의 첨단연구 국방과학 센터가 계룡시에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양승숙 후보의 25%의 가산점에 대하여 민주당에서 여성신인 25% 가산점에 대한 경선 룰이 발표되었지만, 양 후보는 한번 출마한 경험이 있어 여성 가산점 10% 만 부여 받고 경선에 참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더블어민주당 현역의원 하위 20%에 김의원의 포함되었다는 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는 “아직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되지도 않은 사항을 허위적으로 퍼트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명백히 실정법 위반이다”고 말하고 “아마도 상위 5%에 속하는 현역의원 일 것이다”며“허의사실 유포에 대하여는 강력히 대응 하겠다” 고 말했다.   김의원은 “출신지역에 대한 오해도 듣고 있다며 자신의 고향이 논산시 연무읍 황화정리 789번지가 출생지다”며 “재선에 성공하면 더블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 헌법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에 앞장설 것이며, 충청권을 대변하는 정치인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에 계룡시와 충남도가 긴밀히 협조하여 성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의 관심이 없는 축제는 성공 할 수 없다, 지역주민들이 축제에 대하여 흥이 일어나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해 엑스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모 일간지의 한 기자는 “예고 없이 이뤄진 간담회에 계룡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이 15명이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하여 특별한 격식과 절차 없이 대화를 나눌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22일에는 계룡시 더블어민주당 광역, 기초의원 6명 전원이 21대 국회의원 김종민의원 단일 후보 공천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 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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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박정현 부여군수, 충화 상수도 공급사업 정책동행 서약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0일 충화면에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 자리에서 각 주민대표들과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충화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에서 박정현 군수와 충화면 주민대표들은 ‘충화 상수도 공급사업’을 주제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정책동행 서약은 박정현 부여군수와 충화면 주민들의 정책협력을 통한 상수도 공급사업 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부여군은 충화면 일원의 상수도 공급을 늘리기 위하여 1단계 사업(2014~2019) 충화면 5개 마을에 대해 총사업비 117억원을 투입하여 상수도 공급 대상지를 확대하였으며, 2단계 사업(2020~2023)으로 면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94억원을 투입, 상수도 공급 공사로 면민들에게 양질의 생활용수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올해부터 2단계 상수도 공급 사업에 착수한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와 정책동행 참석자들은 2023년으로 예정된 상수도 공급공사의 공기를 2022년까지 단축하여 생활용수 공급과 항구적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함께 동행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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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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