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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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여중, 피구스포츠클럽 도대회 3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 피구클럽이 제12회 충남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3위로 입상했다.     이 대회는 도내 각 시군대표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8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논산여중 피구클럽은 1,2,3학년 학생 20명으로 구성돼 청양, 천안 대표팀을 각각 이기고 준결승전까지 진출해 당진팀에 2:1로 아깝게 패했다.    최홍길 교사는 “학생들이 서로 격려하며 즐겁게 스포츠를 즐기며 성장하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경쟁도 하고 승리와 패배도 경험하면서 건강한 자아를 성장시켜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여중은 오는 21일 예산군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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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부여 화지산 유적에서 사비 백제시대 건축 내부 양식 확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재)백제고도문화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부여 화지산유적(사적 제425호)의 발굴조사 2차 성과를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공개한다. *발굴현장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101-2 일원     이번 화지산 유적 6차 발굴조사는 지난 2월부터 진행해 온 조사로서, 금번 조사결과 사비 백제시대 초석 건물지 3동을 확인하여 7월에 한차례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때 확인된 건물지들은 2018년 5차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초석 건물지 3동과 연결되는 것으로, 2칸 이상의 건물지 1동과 1칸인 회랑(回廊, 지붕이 있는 긴 복도)형 건물지 2동이었다.   현장설명회에서는 건물지의 외곽을 두른 배수구에 무너져 내린 기와를 제거하면서 새롭게 발견한 건물지의 적심시설과 기단시설, 건물지 내부 시설에 대한 조사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기와 하부에서는 벽체의 심벽(心壁)으로 추정되는 목탄흔적이 확인되어 주목된다. *심벽(心壁) : 기둥 중심을 기준으로 골조를 도드라지게 만든 벽체     이번 조사결과 목탄은 비교적 큰 굵기의 다듬은 각재를 사용하여 가로 72cm, 세로 36cm의 사각틀을 만들고 내부에는 싸리나무 종류의 얇은 나무를 세로 13줄, 가로 1줄로 엮어 놓은 상태였다. 이 외에 2018-1호 건물지와 2019-1호 건물지의 서쪽 배수구에서 물을 이용한 의례 관련시설로 추정되는 유구도 확인하였다.     출토유물로는 기와류가 주를 이루는데, 연꽃무늬(蓮華文) 수막새, 도장이 찍힌 기와, 글씨가 새겨진 기와 등이 있다. 이 중 기와에 새겨진 ‘百十八’이라는 글자는 기와가마에서 기와를 납품할 때 수량을 파악하기 위해 새긴 글자로 추정된다. 이밖에도 사비 백제시대 후기의 소형토기인 완, 뚜껑, 대부완 등과 기대조각, 수각이 달린 대형토기, 등잔, 중국제 녹유자기, 연가(煙家, 연통에 비나 눈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 등이 출토되었다. * 완 : 점토를 물에 개어 밎은 후 불에 구워 만든 용기 * 대부완 : 물건을 담아 저장하는데 쓰는 질그릇으로, 아래위는 좁고 배가 불룩 나온 형태 * 연가(煙家): 연기를 밖으로 빼주는 연통에 비나 눈이 들어오지 못 하게 막는 것     문화재청과 부여군은 앞으로도 화지산 유적을 비롯한 부여지역 백제왕도 핵심유적에 대한 단계적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백제 사비도성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는 학술자료를 확보하여 백제 왕도로서의 면모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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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금산군, 결혼이민여성 초·중등검정고시 전원 합격
    [충청시민의소리] 초·중등검정고시에 도전한 베트남 등 10명의 결혼이민여성 응시생 전원이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이와 관련 6일 가족통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합격증 수여식을 가졌다.     이들 결혼이민여성들이 검정고시에 도전을 결심하게 된 것은 향후 취업에 대비한 학력인정 목적도 있지만 자녀의 학습지도를 돕기 위한 소박한 동기도 크다.   모국의 학력이 한국에서 인정받기 까다로운 점도 검정고시 도전의 한 배경이다.   현재 센터에서는 무학력 및 초·중졸 이하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수업을 매주 1회 2시간씩 진행 중이다.   이번 검정고시는 초등 검정고시 과정에 일본 3명, 중국 2명이 응시하였고, 중등 검정고시는 필리핀 1명, 중국1명, 베트남 3명이 응시,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안았다.   그동안 검정고시반이 개설된 이래 2017년과 2018년에 초등 검정고시 합격자를 각각 6명, 8명 배출했으며, 이번 2019년 초등 5명과 중등 5명 합격하는 등 해마다 성과가 높아지는 추세다.   시험에 합격한 한 필리핀 결혼이민여성은 “공부를 하는 동안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강사 선생님과 수업을 같이 듣는 친구들로 인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고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는 소감과 함께 수업을 마련해준 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문정우 군수는 합격증 수여식에서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교육격차해소와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실현에 기여하겠다.”며 합격을 격려했다.   센터 프로그램문의 및 신청은 041)750-3990, 751-3990, 이메일 rainbow39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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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09
  • 건강한 논산, ‘젊은혈관 만들기 프로젝트’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해 지난 6일까지 ‘젊은혈관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젊은혈관 만들기 프로젝트는 운동, 영양, 보건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함양 및 콜레스테롤과 체지방 개선으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중 콜레스테롤 이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 6월부터 주 1회 실시됐으며, ▲체성분 분석, 건강행태설문, 건강다이어리 배부 ▲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 식생활교육 및 요리실습 ▲ 심뇌혈관질환예방 교육 ▲기초건강측정,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노인운동지도사의 지도아래 쉽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노인 맞춤형 근력운동을 실시해 심뇌혈관질환예방은 물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100세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 눈높이에 맞는 맞춤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주도하고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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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09
  • 계룡시국악협회, 전국국악경연대회 풍물부문 ‘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국악협회(지부장 김옥영)는 지난 1일 전북 정읍시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7회 정읍 전국국악경연대회’ 풍물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민속예술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호남의 전통 있는 국악제로 풍물, 판소리 등 7개 부문 경연에 전국 각지의 예술단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계룡시국악협회는 지난 2003년 창단 이후 ‘2012년 충청남도 국악제’ 대상, ‘2016년 대구 전국 사물놀이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유수의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계룡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또 지역민에게 국악의 가치와 매력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오는 9월 23일 오후6시30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의 향연’ 공연을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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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09
  • 김종민 국회의원, 금산군 부리면 ‘종합폐기물 처리장 비대위’와 대화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금산군 부리면 선원리 대규모 종합폐기물 재활용시설부지 현장을 찾아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화를 가졌다.     비대위원장는 “부당한 건축허가의 취소, 공사 중지 명령, 구거점용 허가의 취소”를 요구했다.   이어 “2017년 당시 40여 명의 주민이 반대 서명을 해 금산군에 제출했으나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일사천리로 허가가 났다며, 누군가에 의해 주민의견이 묵살되었다” 고 말했다.     폐기물 재활용시설 적정통보는 환경부에서 배출시설 등의 설치에 대한 허가를 받는 조건부 적정성 통보이며, 적정통보 조건은 사업체의 시작부터 종점까지 6m 이상의 도로 폭을 확보(구거 점용허가)와 주민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는 조건부 적정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민 의원은 “대단위 폐기물종합처리시설 계획에 따른 도심계획시설 지정 여부, 집단민원으로 인한 취소 사유 해당 여부, 종합폐기물 시설에 대한 의회 미보고, 500m 이내의 주민 동의 여부 등 적정통보 취하 조건 여부, 에 대해 꼼꼼히 따져보고 조치를 취해 청정지역 금산을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주민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하겠다” 고 약속했다.     이날 동참한 안기전, 김근수 의원은 주민들이 제기하고 있는 인허가 의혹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의회 조사권을 발동해 인허가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B업체가 신청한 폐기물종합재활용처리시설로 주원료는 폐합성수지(일/48t), 하수슬러지(일/216t)이며 폐합성수지를 파쇄, 선별해 SRF고형연료화하고 하수슬러지는 건조해 화력발전소 연료로 납품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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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 김종민, 9가지중 한가지라도 사실이면 조국 반대
    [충청시민의소리] 6일 열리고 있는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 후보자 딸 표창장 의혹과 관련해) 사문서가 위조면 조국 후보자가 사퇴를 하고, 위조가 아니면 위조라고 주장했던 (한국당) 의원들이 사퇴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들은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사문서 위조라고 명예훼손하고 허위사실을 남발하지 않았냐”며 “사문서 위조가 아니면 주장한 의원들이 결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각종 의혹 중에 9가지 쟁점에 한가지라도 사실이며 장관임명에 동의하기가 어렵고 만약 한국당이 거짓이라면 대국민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종민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국당이 주장하는 9가지에 조국 후보등 양쪽 이야기를 듣고 판단해 보자"고 말했다.     김종민 의원은 9가지 쟁점으로 △동양대 총장상 사문서 위조=(봉사활동으로 표창장 수여)△시험 안보고 외고-고려대- 의전원 입학=(외고-고려대-의전원 시험보고 진학)△논문으로 고려대 의전원 진학=(논문 제출 없었다)△장학금 준 교수 부산의료원장임명=(응모했던 부산대병원엔 이정주 원장 제안)△동생회사 일감몰아주기=(동생회사만 돈 못받아)△조국-동생이 짜고치는 재판=(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도 재판 걸어도 변호안해)△위장이혼 채무면탈=(실제 이혼)△ 조국패밀리가 펀드 지배=(후보자 부부펀드 개입 증거 없다)△사모펀드 편법증여수단=(정관상환매 불가능 하다) 등을 양측이 맞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조국 후보자 관련 의혹이 핵심이고 딸 인턴십, 표창장 등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 측에 제안 한다"며 "저 중에 한가지가 사실이라고 증명해주면 제가 조국 후보 반대하겠다면서 9개 중에 한가지라도 사실이 아니면 나중에 한국당이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심판을 제대로 받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종민 의원은 조국 후보에게 "9개 중에 사실 아닌게 한가지라도 있느냐"고 물었다.   조국 후보자는 "제가 아는한 사실이 아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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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논산시 복지박람회 취소, 태풍피해 방지에 행정력 집중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계속되는 호우와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우리지역에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7일 예정되어있던 복지박람회의 모든 일정도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제13호 태풍 링링은 초속 45미터로 사람이 제대로 서있기 어려울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로가 육상을 향하면서 점점 기세가 더해져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5일 오전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분야별 긴급점검 실시 및 재해예방활동, 태풍 내습 시 침수 예상지역에 대한 예찰 강화와 농작물 관리요령 전파 등 실시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태풍 북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상황근무 및 13개 협업기능별 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 취약 지역·시설에 대한 예찰과 점검활동은 물론 읍면동장을 비롯한 재해담당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피해발생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말 사이에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직접 들어서면서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고 있다”며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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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05
  • 최홍묵 계룡시장,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 동참
    [충청시민의소리] 최홍묵 계룡시장은 5일 NH농협은행 계룡시청 출장소를 방문해 최근 일본 수출규제로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최 시장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내 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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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05
  • 금산군-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소기업 지원 특화보증 협약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4일 제38회 금산인삼축제 활성화 및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소기업 특화보증 업무 협약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유성준 이사장,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조두식 본부장 , KEB하나은행 대전세종지역본부 이무성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20억한도로 보증 지원 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금산군 소재의 관내 소상공인․소기업이며 한 업체당 1억원 이내로 5천만원 이내는 100%전액보증, 5천만원 초과는 85% 부분보증 받을 수 있다. 보증요율은 0.8% 이내로 보장기간은 7년,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이다.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소기업은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과 KEB하나은행 금산지점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문정우 군수는 “이번 특화보증 협약이 인삼축제 개최로 일시적 유동자금이 필요한 영세업자에게 자금을 적기에 저리로 지원할 수 있어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견인 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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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05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민생현장 방문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이 민선 7기 출범 2년차를 맞아 대민 소통 강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민생현장 방문이 박정현 부여군수의 4일 내산면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달 12일 홍산면주민자치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마주하여 소통함으로써, 민선 7기 2년차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8월의 폭염에도 불구 강행군을 해왔다.   8월 14일 방문한 옥산면 대덕 2리 마을회관에서는 노후된 마을회관 신축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였다. 박 군수는 “귀농 귀촌인들이 많은 이곳 마을회관이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축에 무게를 두고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8월 20일 세도면 방울토마토 공선회 방문에서는 공선회 관계자들이 대추 방울토마토 품질관리사 지원과 전담인력 배치, 대형 선별기와 포장기 부품교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 박 군수는 이에 대해 “예산절감 등 합리적인 방안을 생각해 준 세도방울공선회에 감사드리며, 관련부서 실무진과 협의하여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23일 찾은 장암면 영농자재백화점 현장에서는 북고리 소각장 설치 재검토, 모 채석장 허가 업체의 연장허가 및 신규허가 검토요청 등 민감한 사안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로 떠올랐다. 박 군수는 “소각장 설치는 군에서 꼭 해야 하는 사업이라 현 시점에서 부지 선정 재검토는 어렵겠지만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보겠으며, 채석장 업체 연장허가 건은 현장조사를 면밀히 해서 주민입장에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지난달 27일 석성면 한국머쉬그린조합 방문에서는 폐상퇴비 집하장 부지 재검토와 양송이 관련 재배시설 지원 등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항이었다. 박 군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으며, 향후 양송이 주산지에 대한 전략적 육성을 검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박정현 군수는 옥산면 대덕2리 마을회관, 초촌면 추양리 노인회관, 남면 삼용1리 마을회관, 규암면 자온경로당, 충화면 조아영농조합, 임천면 성동목장, 양화면 내성1리 마을회관, 부여읍 동남3리 경로당, 외산면 지선리 마을회관, 구룡면 논티2리 마을회관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순회하며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박정현 군수는 민생현장 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 4일 내산면 동금성 식당에서 주관하는 어르신 자장면 나눔 행사장을 방문하여 직접 음식을 나르며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군 관계자는 “민선 7기 2년차를 맞이하여 마련한 지자체장 민생현장 방문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할 수 있었다”라고 자평하면서“향후에도 자주 지자체장과 주민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대민 소통행정에 적극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9-05
  • 김종민 국회의원, "조국 후보자 딸 주민등록번호 변경 의혹거리 안 되"
    -“최소한의 사실확인 되었더라면 광기어린 의혹제기는 없었을 것”   [충청시민의소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주민등록번호 변경 현황’ 자료를 보면, 2009년 1월부터 2019년 8월 23일까지 주민등록번호 변경 건수는 6만4,26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평균 6,000건 이상의 주민등록번호 변경이 있는 것이다. 특히 6만4,263건 중 생일을 이전으로 바꾼 경우는 3만7,442건(58.3%), 생일을 이후로 바꾼 경우도 2만6,821건(41.7%)으로 사회통념과 달리 이후로 바꾼 경우도 제법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주민등록번호 변경 현황을 보면, 2009년이 13,523건으로 가장 많았고 2010년 6,889건, 2011년 6,133건, 2012년 6,308건, 2013년 5,411건으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조국 후보자 딸이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했다고 알려진 2014년의 경우에도 5,293건의 주민등록변경 사례가 있었다. 올해에도 8월 23일까지 2,738건의 주민등록번호 변경이 있었다.   연령별 주민등록번호 변경 현황을 보면, 50대가 16,586건(25.8%)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0대 11,776건(18.3%), 60대 10,920(1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0세~29세 이하도 13,336건으로 전체의 2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민 의원은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는 조국 후보자 딸의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굉장히 이례적이고 특별한 경우라며 의전원 입학을 위한 변경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모두 가짜뉴스”라며, “지금 조국 후보자 논란을 보면 의혹만 가지고 마치 사실인 듯 호도하고 있으나, 사실을 확인해보면 의혹거리도 안 되는 것들이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일찍이 인사청문회를 열어 후보자의 소명을 들었더라면 이러한 광기어린 의혹제기는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지금이라도 인사청문회를 열어 후보자의 소명을 들어보고 후보자 적격성 여부를 판단하자.”며 인사청문회 개최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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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9-05
  • 논산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3일 양촌면 사무소 2층에서 소방공무원과 시민수상구조 대원 등 28명이 참석해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식을 열고 수난 사고 제로화를 달성한 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7월 6일부터 활동이 종료된 8월 31일까지 양촌 예스민 유원지 일대에서 수난구조, 수난 사고 예찰활동, 물놀이 안전지도 등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단 한 건의 수난 사고와 대원들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임무를 완수했다.   논산소방서는 119시민수상구조대 해단 이후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향후 수난구조 및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상우 화재대책과장은 “119시민수상구조 대원 덕분에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수난 사고 제로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 대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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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9-04
  • 계룡시, 개청 16주년 기념 SNS 이벤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개청 16주년을 맞아 6일부터 13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SNS(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SNS 이벤트는 개청 16주년 계룡출장소부터 준비기간 14년을 포함한 계룡탄생 30년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오는 10월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의 성공 기원 및 관심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카카오톡플러스 친구에서 ‘계룡시청’과 친구를 맺은 후 개청관련 퀴즈를 풀고 인증샷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시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기프트콘을 전달할 예정이다.   계룡시의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 행사장이나 계룡시 관내 음식점 등 상품권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지역시민은 물론 타 지역민들의 축제 방문을 유도하고 관심을 제고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이벤트 행사내용은 계룡시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청 16주년 기념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활용해 보다 다양하고 유익한 시정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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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04
  • 부여군, 축산인 한마음 만남의 날 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창립 61주년을 맞은 부여축협(조합장 정만교)은 지난 3일 부여군 유스호스텔에서 제10회 부여축협 축산인 한마음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송복섭 부여군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안병우 농협중앙회 축산기획본부장, 조소행 농협충남지역본부장, 관내 기관장 및 부여군 관내 농협 조합장과 조합원 1,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만교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축산인이 행복하고 부여군민에게 사랑받는 축산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부여축협은 1958년 설립이래 조합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 왔다”고 강조하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부여군 통합먹거리지원센터 유치와 관련 부여축협이 먹거리문화에 앞장 서 축산물 유통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조합원 자녀 28명에게 총 2,4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교양강좌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알렸고 이어 특별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조합원들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지며 결속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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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04
  • 논여중, 행복나눔여행!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담임선생님과 추억 속으로 떠나는 행복나눔여행!’ 프로그램을 5일부터 시작한다.     5일 정지원 선생님과의 ‘인문학’, 21일 김해근 선생님과의 ‘문화체험 마음을 연다’를 비롯 , 10월 15일 신종화 선생님과 드림걸스 행복나누기, 16일 김명숙 선생님과의 ‘마음 나누기 행복 더하기’등 총 11회에 걸쳐 열한명의 선생님이 총79명의 학생들과 7-8명씩 한 팀이 되어 각각 자유로운 행복여행을 떠난다.    담임교사는 학생들과 함께 서점으로, 식당으로, 공원으로 행복나누기 여행을 떠나며 인문학 토크. 문화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인순 교육복지사는 “행복나눔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담임선생님과 함께 마음을 열고 소통하면서 마음을 열고 미래를 이야기하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성장의 탄력성을 기르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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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9-04
  • 복지는 가득! 나눔은 함께! 행복한 동고동락 논산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복지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7일 오전 9시 시민공원에서 ‘제2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5회 논산시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는 가득! 나눔은 함께! 행복한 논산’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복지박람회는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기관과 단체의 자발적·적극적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복지시설 등 40여 개 단체가 참여한다.    어울림마당, 전시마당, 참여마당, 홍보·체험 마당 등 4개 마당으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논산시 파랑새합창단과 어린이집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유공자 시상 및 ‘사람의 삼색 가래떡 나누기’, 사물놀이 등 각종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시민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복지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40여개의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인형극장 ▲복지퀴즈대회 ▲장애인 작품 전시 ▲풍선아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복지와 나눔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사람사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위해 앞으로도 사람중심의 시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누구나 차별없이 동고동락하는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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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03
  • 계룡시, ‘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UCC공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만들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가 주관하며, 청소년 스스로 유해환경의 경각심을 깨닫고, 청소년안전망에 대한 사회적 관심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내용은 흡연, 음주, 자살, 자해, 학교폭력, 청소년 유해환경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나 청소년 안전에 대한 어른들의 인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면 된다.   공모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청소년(9세~24세)이면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30일(월)까지 시청 및 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작품은 3~5분의 AVI, WMV, MP4 등 동영상 파일형태인 순수창작물로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제출된 입상 작품의 모든 권한은 센터에 귀속된다.   센터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 5편을 선정하고, 최우수상 1편 40만원, 우수상 1편 30만원, 장려상 3편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 작품은 오는 10월 18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 및 활동에서 UCC를 상영함으로써 청소년안전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의 안전한 성장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UCC를 만들며 이야기를 전달하는 기회를 통해 한 층 더 건강하게 성장할 것”이라며 “공모전에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42-551-131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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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03
  • 제19기 민주평통계룡시협의회 이지웅협의회장 재임명
    [충청시민의소리]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계룡시협의회 회장으로 이지웅(66)이 임명됐다.     이지웅 회장은 제1대 계룡시의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법무부 법사랑 계룡지역 청소년협의회 회장과 지방법원 가사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회장은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성심을 다해 평화통일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92조에 따라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의 수립 및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9월1일 새롭게 출범하는 제19기 계룡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35명이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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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03
  • 논여중, 뮤지컬 교육감상 쾌거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제21회 충남학생연극축제 논산시 대회에서 영예의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단체부문은 교육감상, 개인부문은 최린, 최예슬, 이예은 학생이 연기상, 김시아 학생이 음향상, 정영미 선생님이 지도교사상을 각각 받았다. 논여중 뮤지컬 동아리 <나래>(지도교사 정영미)는 올해 창단되어 “사춘기가 피었습니다”란 작품으로 연극제에 첫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예술동아리 활동의 묘미를 느끼고 싶어서 좌충우돌하는 사춘기 여학생들의 내적 갈등과 우정을 휴먼드라마 뮤지컬로 창작해 300명 관중의 열화같은 환호와 찬사를 받았다.    최린 학생은 “선생님의 열정과 지도로 뮤지컬을 공부하며 우리의 끼를 맘껏 발산하는 공연 연습을 통해 우정과 성장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고 큰 상도 받게돼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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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9-03
  • 박정현 부여군수, 구룡면 임산물유통센터 등 민생현장 방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의 읍면별 민생현장 방문이 막바지로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일 박 군수는 구룡면 논티2리 마을회관과 임산물유통센터를 찾아 마을주민·임산물 유통센터 관계자들과 별도의 격식없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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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03
  • 금산군, 2019년 군민대상 수상자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올해 군민대상 수상자에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부문에 김창기씨(60세, 금산읍), 특별공로부문에 유오종씨(53세, 대전)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지난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문정우 군수를 포함한 심사위원 15명이 참석한 ‘제28회 금산군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최종 선정했다.   김창기씨는 1992년부터 현재까지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6호 물페기농요의 보존과 육성에 일조하고 있으며, 2012년 물페기농요의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금산농악보존회 소리모임 풍각쟁이, 보석사 은행나무대신제 보존회, 금산민속예술보존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단체의 창립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오종씨는 1991년부터 금산인삼골 합창단 지휘자를 29년간 역임해 오면서 각종 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문화의 불모지로 불려 지던 우리지역에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뿌리내리게 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 헌신해왔다.   군민대상은 매년 각 분야에서 군 발전에 앞장선 군민을 선정해 시상하며 1회인 1991년 이후 총 6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산업진흥, 사회봉사부문은 심사결과 올해는 수상자를 내지 않았다.   시상식은 10월 6일 인삼축제 폐막식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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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03
  • 제11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명품 고구마의 비밀을 캐다’를 주제로 펼쳐진 제11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 뜨거운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그 맛과 인기를 입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가족단위 4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방문, 판매액은 1억 5천만 원에 이르며 그야말로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했다.     31일 오전 10시 상월두레풍물로 시작을 알린 축제장에는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찾아 명품 고구마의 맛과 체험을 즐겼으며, 특히 수확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고구마수확체험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큰 인기를 얻었다.  축제 2일차에는 상월면민체육대회가 마련돼 면민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폐막공연으로 열린 논산시민가요제가 이어져 흥을 북돋았다.  시식코너와 판매장에는 관람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아 그 명성을 다시 한번 실감케했으며, 이외에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고구마 캐릭터 장난감 만들기, 한지공예 무료체험, 오카리나와 오르골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공연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김광영 축제추진위원장은 “천혜의 자연 조건과 재배 노하우로 상월명품고구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상월고구마축제만의 차별화된 컨텐츠를 개발해 전국민이 찾는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9-02
  • 황명선 논산시장, “주민이 주인되는 마을민주주의 실현해 나갈 것”
    [충청시민의소리] “마을의 일을 주민 스스로 토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며, 주민이 주인되는 마을민주주의야말로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큰 바탕이 될 것입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9월 월례회의서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의 핵심은 바로 주민이며, 마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며 “자율적 의사결정이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 주민 스스로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9월에 있을 마을자치박람회에 관해 “단순한 축제의 개념이 아닌 사람중심의 가치를 통해 마을자치가 성장해온 과정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며, 확대해 나가는 발판으로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시장은 “현재 논산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강경근대문화거리 등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뻗어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혁신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주변 인프라 확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8월에 있었던 상월명품고구마축제, 연산백중놀이, 강경야행 등 각종 행사를 통해 논산이라는 지역이 가진 특색을 활용해 성공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유치전략을 세우는 데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날 월례회의에서는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한글백일장 수상 어르신 7분을 초청,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이뤄져 따뜻함을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9-02
  • 논산시농촌지도자, 소형농기계 조정사 면허 취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지난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지역농업·농촌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논산시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소형 농기계조정사 면허 취득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교육은 논산중기운전학원(논산시 은진면 소재) 교육장에서 3톤미만 굴삭기, 지게차 기종의 농기계안전교육 및 기계 원리, 농기계 실습 등 총 12시간으로 이뤄졌으며, 교육에 참여한 19명의 농촌지도자회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노령화와 노동력 부족으로 농기계 활용방안이 필수적”이라며 “교육을 통해 다른 농기계의 중장비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자격증취득으로 자긍심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만족도를 드러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형농기계 교육은 안전한 농기계활용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다.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조작미숙과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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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02
  • 최홍묵 계룡시장, 9월 직원만남의 날 가져
    계룡경찰서 신설로 자족도시로의 기반 한층 더 탄탄히 다져 -    [충청시민의소리] 최홍묵 계룡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직원만남의 날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최 시장은 올해 9월 19일은 계룡시 승격 16주년되는 날이기도 하지만, 계룡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자치시를 준비한 14년을 포함한다면 계룡 탄생 3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고 말했다.   또한 모두의 염원이었던 계룡경찰서 신설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결과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국비 5억원이 지난달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신설이 거의 확정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치안을 책임지는 자족도시의 기반을 한층 더 탄탄히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최 시장은 지난 시간동안 명품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시민소통과 행정서비스 강화에 혼신의 힘을 다해 준 노력한 공직자들과 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져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특히 올해 파라디아아파트의 전체 사용검사를 완료하며 주민의 권익보호와 아파트 안정화를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발로 뛴 공무원과 시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놀라운 육상 실력으로 계룡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계룡중학교 양예빈 선수와 체육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이어 한층 더 도약하고 발전하는 계룡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내년도 시책발굴과 예산편성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2020년도 시행할 시책은 민선5기 시정목표 달성을 보다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일자리, 고령화,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구상해야한다고 말했다.   또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각종 도시계획도로 확충,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등 현안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국‧도비를 확보하고, 지방재정 건전성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일본의 경제보복 등 우리나라를 둘러싼 대외 경제 환경으로 지역 내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소상공인의 소득향상,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2일부터 열리는 계룡세계군문화축제는 2020년 엑스포를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안전, 행사 등 어느 하나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물가관리, 이웃돕기 등 건전한 명절분위기 조성하고, 긴 연휴동안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직원 만남의 날에서는 유공 공무원 표창과 함께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 실천 결의 및 갑질 근절 교육도 진행됐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9-02
  • 논산소방서, 구급대원 폭행사범 ‘관용 없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구급대원의 현장출동 업무 수행 중 폭언 및 폭행을 당하는 사례가 아직도 발생하고 있어 이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소방서는 구급차 내외부에 CCTV를 설치하고 촬영 장비(웨어러블 캠)를 구급대원이 휴대하여 폭행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소방특별사법경찰관리에 의한 엄정한 수사 및 사법처리와 심리상담 지원 등 폭행피해 구급대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1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소방기본법 제50조에 의거,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폭행 또는 협박을 행사하여 화재 진압, 인명 구조, 구급 활동을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엄중하게 처벌받게 된다.   소방서 사법업무 담당자는 “구급대원 폭행에 대비하여 24시간 상시 비상출동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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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9-09-02
  • 논산경찰서, 9월 한달간“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여 위하여 9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논산경찰서는 불법 무기 근절을 위해 작년과 같이 자진신고 기간을 4월과 9월 연 2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 취소된 모든 총기와 탄약 등 폭발물류, 석궁,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등 무기류 일체로 신고는 경찰관서에 하면 된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신고자는 형사․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고 소지를 희망할 경우에는 결격사유 등 확인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며 신고방법은 신고자가 경찰관서에 직접 신고하거나 대리인 또는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9. 19.부터는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 판매, 소지할 경우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현재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고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 열린뉴스
    • 경찰
    2019-09-02
  • 자랑스런 우리마을 애국지사, 명예선양 우리 손으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전국 최초 로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은 일제강점 독립운동 당시 우리 지역에서 태어났거나 거주하였던 애국지사에 대하여 해당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런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세에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애국지사와 관련된 마을을 선정하여 이달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 첫발로 지난 8월 30일 외산면 삼산리와 홍산면 조현2리에서는 그 마을 출신 애국지사의 공훈을 새긴 애국지사마을 표지석을 설립하고 애국지사 유족, 마을주민, 광복회 회원, 향우회 회원, 군의원,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졌다.   행사를 대표한 유족대표는“우리 마을이 자랑스런 애국지사가 태어나고 거주하였던 마을로 후손에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여 주신데 대하여 부여군에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외산면 삼산리의 추교철 애국지사는 상해 임시정부 수립후 1919년 7월 군자금모집을 통해 임시정부를 지원 할 목적으로 비밀결사 독립애국단을 조직하였고 군자금 수합활동을 펼쳤다. 이에 정부에서는 1977년에 대통령 표창을 하였고,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홍산면 조현2리의 조병철, 조병순 애국지사는 고향인 부여군 홍산면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펼 것을 목적으로 야학을 개설하고 항일독립의식을 고취하는데 힘을 쏟았으며 정부에서는 조병철에게는 1982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을, 조병순에게는 1983년 대통령표창, 1991년 건국훈장을 추서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후손들은 대부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그로인한 가난으로 생계가 어려운 바, 정부를 비롯한 각계 계층에서 애국지사의 후손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며, 오늘의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이 조금이나마 그분들의 명예와 선양사업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부여군은 8개면 14개 마을 23인의 애국지사 마을표지석을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와 선양을 높혀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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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부여군, 살림살이 1107억원 늘었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방재정 공시제도에 따라 2018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8월 30일부터 공개했다.   재정 공시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상황과 주민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민에게 알려주는 행정공개 제도의 하나이다.     재정공시 자료는 2018년 회계연도 결산규모 등 9개 분류 59개 세부항목에 대한 공통공시와 ‘밝고 안전한 LED 등 교체사업’ 등 6건에 대한 특수공시로 나뉘어 제공된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부여군 전체 살림규모는 9,282억원으로 전년대비 1,107억원이 증가하였다. 자체수입은 69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3억원 증가하였으며,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5,4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3억원이 증가하였다.   한편, 지방 채무는 지난해보다 27억원이 줄어 256억원으로 나타났고 공유재산은 2017년보다 427억원이 증가하여 2018년 기준 공유재산 규모는 113,751건에 약 1조 1,06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부여군은 자체수입은 크지 않지만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불필요한 사업이나 행사를 최소화하여 비교적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 노력과 더불어 자체수입 증대 방안 및 채무 관리에 힘써 더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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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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