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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2020년 시책구상 보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정책자문단,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시책구상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스마트도시 특수시책, 내년도에 추진할 신규 및 보완시책 등을 보고하고 정책자문위원의 자문과 타당성, 실행가능성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시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 등의 여건을 감안해 부서별로 자체 시책을 발굴하고, 정책자문 등 논의를 거쳐 총 135개 시책을 발굴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스마트도시 구현 시책을 특수시책으로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도시 특수시책으로는 ▴「스마트도시 계룡」기반 조성 ▴「스마트도시 계룡」아이디어 공모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스마트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스마트 워터그리드 솔루션 등이 주요 시책으로 제시됐다. 또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성공기원 국토대장정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 조성 ▴해군상징물 설치 ▴관람객 유치를 위한 문화예술행사 개최 및 체육대회 유치 ▴계룡대-계룡산 연계 탐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저출산 고령화 대응 시책으로 ▴우리 가족愛 사진(그림)전시  ▴평가인증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지원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시니어클럽 활성화 및 노인적합형 일자리 확대 등을 담았다. 이날 보고된 시책들은 정책자문위원들이 제시한 의견 보완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확정된 사업을 우선으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스마트도시 구현으로 우리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보완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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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황명선 시장, “논산, 대한민국 한류관광 1번지로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 논산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어필했다.    아산·보령·논산·부여·금산 등 도내 5개 시군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현지 여행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 흐름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를 발판삼아 충청남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길을 마련하고자 충청도와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가 함께 추진했다.   투어는 논산의 핫플레이스 선샤인랜드,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궐리사, 명재고택 등 논산의 매력적인 관광지 방문과 논산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가득한 만찬, 탑정호 야간경관관람 일정으로 이뤄졌다.   공자 제79대 적장손 공수장 봉사관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 참관을 위해 궐리사를 방문한 팸투어단은 논산의 동고동락 공동체정신이 공자의 유가사상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밤늦은 시간까지 직접 팸투어단과 동행하며 일일 안내도우미로 활약한 황 시장의 열정은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을 미래성장 100년을 위한 주요 원동력으로 여기는 황 시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의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승조 도지사와 관광인프라 개발과 함께 세일즈·마케팅에 집중하며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정책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앞으로 한류 관광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지역은 중국과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유교정신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콘텐츠를 개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 “논산이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앞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우리가 보유한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대한민국의 명물을 넘어 세계 유일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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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20
  • 가족건강,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서 알뜰하게 챙기자
    [충청시민의소리] 풍성한 수확의 계절, 건강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려면 오는 27일 개막하는 금산인삼축제로 떠나보자.   제38회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가 열리는 금산으로 가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의 기회가 기다린다.   축제 참여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부모와 친지, 부부, 자녀 등 누구에게나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는 금산인삼약초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감동은 두 배다.   인삼약초 전문기업의 전시장이자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 국제인삼교역관, 1500여 인삼약초점포가 밀집된 인삼약초시장, 풍성한 인심이 넘쳐나는 재래시장 등 건강과 쇼핑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금산인삼축제장 내에 위치한 국제인삼교역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건강을 다져줄 인삼약초제품이 가득하다.   33여개 인삼가공제조업체가 생산한 다양한 인삼약초제품들이 38개의 홍보 판매부스에서 전시 판매된다.   우량기업체 전문가로부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시음도 가능하다. 축제기간 할인 폭은 기업체 및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20%~50%까지다.   특히 국제인삼교역관에서는 금산군수가 제조시설을 허가하고 품질을 보증하는 ‘금홍’ 및 ‘G마크’제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선택의 기회가 풍부하다.   1500여개의 인삼약초 전문점포가 밀집해 있는 인삼약초시장도 알뜰쇼핑의 명소다.   수삼시장, 인삼쇼핑센터, 국제인삼시장, 수삼랜드, 수삼센타, 금산인삼약령시장 등 인삼약초 관련 시장이 산재해 있다.   국내 수삼의 70% 이상이 이곳에서 유통되며 전국 인삼약초 상인을 대상으로 도매를 겸업하기 때문에 시중 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인삼약초건강제품을 만날 수 있다.   수삼센터 사거리 일원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재래 전통시장도 금산의 특산물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산림면적이 70% 넘게 차지하는 지역인 만큼 자연산 버섯(송이, 능이, 싸리 등)을 비롯한 각종 약초, 고추, 마늘, 콩, 채소에 이르기까지 소박한 장터의 인심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 시골 어르신들이 직접 농사짓거나 채취한 산물이 거래되는 곳으로 아직도 시골장의 정취가 가득 배어 있다.   쇼핑과 더불어 별미인 인삼튀김과 인삼막걸리를 곁들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이곳 전통시장만의 색다른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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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20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대응 주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자 제1종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대응을 조치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초기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이미 추석 연휴 전에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5종 7톤 분량을 공급하여 농가 자율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나섰다.   군은 아울러 야생 멧돼지에 의한 전염원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청 농가에 대해 양돈장 주변 울타리와 포획틀 설치를 신속 지원하기로 하고 경기도산 돼지를 2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하는 한편, 가축 전염병 종식시까지 축산단체 모임을 자제할 것을 관련 농가에 권유했다.   추석 연휴 이후 부여군은 지난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 위해 관내 양돈장에 방역담당 공무원 13명을 지정하여 축사입구에 차량소독시설 가동과 출입자 통제, 축산관계자 방역소독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 점검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우리나라 양돈산업 기반자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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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20
  • 계룡시, “2019년제3회찾아가는마을잔치”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는 지난 19일 두마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제3회 찾아가는 마을잔치”를 개최하며 올해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마을잔치 행사에는 군부대, 우체국물류지원단, 사회보장협의체, 철쭉봉사단, 더나눔봉사단,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등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중식봉사, 재능나눔 부스 운영, 문화공연,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두마면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드시고 악기연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네일아트, 고무신다육이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하며 마을잔치를 즐겼다. 라영희 철쭉봉사단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자원봉사를 계속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주변의 다양한 재능을 가지신 분들도 함께하여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창성 센터장은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여 다함께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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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계룡시, 친환경 교통주간 “9월 22일은 차 없는 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에서는 세계 차 없는날(9.22, Car Free Day)을 맞이하여, 친환경 교통주간(9.16~9.22)을 지정․운영하고,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의 실천을 위해 “9월 22일은 차 없는날”을 주제로 9.19(목) 엄사면 엄사광장에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와 함께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프랑스의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을 위해 공무원은 물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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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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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2020년 시책구상 보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정책자문단,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시책구상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스마트도시 특수시책, 내년도에 추진할 신규 및 보완시책 등을 보고하고 정책자문위원의 자문과 타당성, 실행가능성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시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 등의 여건을 감안해 부서별로 자체 시책을 발굴하고, 정책자문 등 논의를 거쳐 총 135개 시책을 발굴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스마트도시 구현 시책을 특수시책으로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도시 특수시책으로는 ▴「스마트도시 계룡」기반 조성 ▴「스마트도시 계룡」아이디어 공모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스마트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스마트 워터그리드 솔루션 등이 주요 시책으로 제시됐다. 또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성공기원 국토대장정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 조성 ▴해군상징물 설치 ▴관람객 유치를 위한 문화예술행사 개최 및 체육대회 유치 ▴계룡대-계룡산 연계 탐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저출산 고령화 대응 시책으로 ▴우리 가족愛 사진(그림)전시  ▴평가인증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지원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시니어클럽 활성화 및 노인적합형 일자리 확대 등을 담았다. 이날 보고된 시책들은 정책자문위원들이 제시한 의견 보완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확정된 사업을 우선으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스마트도시 구현으로 우리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보완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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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황명선 시장, “논산, 대한민국 한류관광 1번지로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 논산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어필했다.    아산·보령·논산·부여·금산 등 도내 5개 시군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현지 여행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 흐름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를 발판삼아 충청남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길을 마련하고자 충청도와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가 함께 추진했다.   투어는 논산의 핫플레이스 선샤인랜드,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궐리사, 명재고택 등 논산의 매력적인 관광지 방문과 논산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가득한 만찬, 탑정호 야간경관관람 일정으로 이뤄졌다.   공자 제79대 적장손 공수장 봉사관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 참관을 위해 궐리사를 방문한 팸투어단은 논산의 동고동락 공동체정신이 공자의 유가사상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밤늦은 시간까지 직접 팸투어단과 동행하며 일일 안내도우미로 활약한 황 시장의 열정은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을 미래성장 100년을 위한 주요 원동력으로 여기는 황 시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의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승조 도지사와 관광인프라 개발과 함께 세일즈·마케팅에 집중하며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정책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앞으로 한류 관광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지역은 중국과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유교정신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콘텐츠를 개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 “논산이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앞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우리가 보유한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대한민국의 명물을 넘어 세계 유일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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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20
  • 가족건강,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서 알뜰하게 챙기자
    [충청시민의소리] 풍성한 수확의 계절, 건강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려면 오는 27일 개막하는 금산인삼축제로 떠나보자.   제38회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가 열리는 금산으로 가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의 기회가 기다린다.   축제 참여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부모와 친지, 부부, 자녀 등 누구에게나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는 금산인삼약초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감동은 두 배다.   인삼약초 전문기업의 전시장이자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 국제인삼교역관, 1500여 인삼약초점포가 밀집된 인삼약초시장, 풍성한 인심이 넘쳐나는 재래시장 등 건강과 쇼핑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금산인삼축제장 내에 위치한 국제인삼교역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건강을 다져줄 인삼약초제품이 가득하다.   33여개 인삼가공제조업체가 생산한 다양한 인삼약초제품들이 38개의 홍보 판매부스에서 전시 판매된다.   우량기업체 전문가로부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시음도 가능하다. 축제기간 할인 폭은 기업체 및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20%~50%까지다.   특히 국제인삼교역관에서는 금산군수가 제조시설을 허가하고 품질을 보증하는 ‘금홍’ 및 ‘G마크’제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선택의 기회가 풍부하다.   1500여개의 인삼약초 전문점포가 밀집해 있는 인삼약초시장도 알뜰쇼핑의 명소다.   수삼시장, 인삼쇼핑센터, 국제인삼시장, 수삼랜드, 수삼센타, 금산인삼약령시장 등 인삼약초 관련 시장이 산재해 있다.   국내 수삼의 70% 이상이 이곳에서 유통되며 전국 인삼약초 상인을 대상으로 도매를 겸업하기 때문에 시중 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인삼약초건강제품을 만날 수 있다.   수삼센터 사거리 일원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재래 전통시장도 금산의 특산물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산림면적이 70% 넘게 차지하는 지역인 만큼 자연산 버섯(송이, 능이, 싸리 등)을 비롯한 각종 약초, 고추, 마늘, 콩, 채소에 이르기까지 소박한 장터의 인심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 시골 어르신들이 직접 농사짓거나 채취한 산물이 거래되는 곳으로 아직도 시골장의 정취가 가득 배어 있다.   쇼핑과 더불어 별미인 인삼튀김과 인삼막걸리를 곁들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이곳 전통시장만의 색다른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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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20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대응 주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자 제1종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대응을 조치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초기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이미 추석 연휴 전에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5종 7톤 분량을 공급하여 농가 자율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나섰다.   군은 아울러 야생 멧돼지에 의한 전염원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청 농가에 대해 양돈장 주변 울타리와 포획틀 설치를 신속 지원하기로 하고 경기도산 돼지를 2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하는 한편, 가축 전염병 종식시까지 축산단체 모임을 자제할 것을 관련 농가에 권유했다.   추석 연휴 이후 부여군은 지난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 위해 관내 양돈장에 방역담당 공무원 13명을 지정하여 축사입구에 차량소독시설 가동과 출입자 통제, 축산관계자 방역소독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 점검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우리나라 양돈산업 기반자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9-20
  • 계룡시, “2019년제3회찾아가는마을잔치”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는 지난 19일 두마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제3회 찾아가는 마을잔치”를 개최하며 올해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마을잔치 행사에는 군부대, 우체국물류지원단, 사회보장협의체, 철쭉봉사단, 더나눔봉사단,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등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중식봉사, 재능나눔 부스 운영, 문화공연,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두마면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드시고 악기연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네일아트, 고무신다육이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하며 마을잔치를 즐겼다. 라영희 철쭉봉사단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자원봉사를 계속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주변의 다양한 재능을 가지신 분들도 함께하여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창성 센터장은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여 다함께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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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계룡시, 친환경 교통주간 “9월 22일은 차 없는 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에서는 세계 차 없는날(9.22, Car Free Day)을 맞이하여, 친환경 교통주간(9.16~9.22)을 지정․운영하고,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의 실천을 위해 “9월 22일은 차 없는날”을 주제로 9.19(목) 엄사면 엄사광장에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와 함께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프랑스의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을 위해 공무원은 물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9-20
  • 금산군의회,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 토론회 참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 김근수 의원(운영위원장), 안기전 의원(산업건설위원장), 신민주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대토론회(주최 국회의원 김종민)’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대표 특산품인 인삼의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된 것으로 한국인삼공사의 민영화 이후 인삼산업의 침체가 가속돼 위기에 처한 금산인삼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박지홍 충청남도 인삼약초세계화 추진단장, 임병옥 (사)고려인삼포럼사무총장을 비롯한 도은수 중부대 교수, 반상배 한국인삼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각각의 심층적 의견과 토론의 열기를 뿜었다. 특히, 고려 인삼에 위상에 걸맞은 세계화, 명품화 주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할 인삼산업 국가전담기관(가칭 국립 인삼·약초 산업 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국인삼공사에 편중된 국내 인삼약초산업의 체계를 개편하고 생산 농가, 상인, 중소기업 육성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더했다. 또한 금산군의회 의원들은 인삼이 우리 군민들의 생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토론회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을 귀담아들고, 인삼생산 토양, 농약잔류허용기준 실행 방안 등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산군의회 안기전(산업건설위원장)의원은 “1996년 홍삼전매제도 폐지로 한국인삼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 없었다”며,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이  ‘국립인삼약초산업 진흥원’의 설립으로 국가전략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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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부여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보고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부여 백제문화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부여 백마강 구드래 일원과 신리에서 개최되며,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백제 성왕 사비천도행렬, 다시보는 1955 부여 수륙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실행계획 수립, 주요 프로그램 공모, 교통 및 안내관련 자원봉사자 간담회, 행사장 조성 행정절차 진행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하였으며, 향후 26일까지 행사장 주무대 및 체험부스, 먹거리, 편의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서별로 안전, 교통, 친절, 환경관리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제의 성패는 무엇보다 안전관리와 위생문제,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달려있다.”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새로운 것 보다는 마무리 단계에서 보완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대외홍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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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논산시의회, 제206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19일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배식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논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의사일정은 첫날인 19일 개회식과  1차 본회의, 19~20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하여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을 심의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다소 발생하였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며 “피해 복구를 위해 함께 땀을 흘려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이어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게 2019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 한마당 축제가 개최한다.”며 “주민이 주인 되고 주민이 선도하는 가장 이상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배우는 행복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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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9
  • 논산시, 경쟁력 있는 여성리더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홀에서 2019년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열린 사회교육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전문화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사회변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인문·사회·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져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5일 첫 번째 강의는 공연기획·연출가로 활동 중인 탁현민씨를 초청해 ‘새로운 시각, 자유로운 사고!’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현실감각 및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함양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으로 장낙인 미디어 평론가, 김현숙 건양대학교 교수, 다니엘 튜더 저널리스트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11월에는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기념 특강이 계획되어있다.   이번 과정은 논산시 거주 여성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자들의 수요와 현실 변화에 발맞춘 실용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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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9
  • 계룡시,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이지영 대표는 직무수행과정에서 겪는 부조리 상황이나 청탁금지 사례 등을 통해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청렴 소양 등을 설명하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시는 청렴교육과 함께 갑질 근절교육, 청렴 캠페인, 반부패 및 청렴실천 결의식, 공직기강 감찰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 계도활동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고취 및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당연히 해야 할 책무”라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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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19
  • 계룡시, ‘독립운동가 한훈기념관’ 구체적인 윤곽 그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호국도시로의 위상을 제고하고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독립운동가 한훈기념관의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다.     시는 1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과장,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한훈 기념관 기본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한훈기념관은 신도안면 정장리 273-2번지 일원 1222㎡ 부지에 건축면적 225.6㎡, 연면적 451.3㎡의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사업비 22여억원을 투입해 전시실, 사무실, 편의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보고회에 따르면 기념관은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외관을 구현함으로써 독립운동과 호국보훈정신이 깃든 계룡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또 한훈 선생은 물론 동시대에 독립운동에 참가한 지역의 독립운동가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나라사랑에 대한 과거와 현재, 미래를 공유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하 1층은 자연지형을활용한 친환경 건축으로 자연채광이 들고 항온항습시설을 보강해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독립된 한훈선생의 상설전시관이 위치해 계룡의 독립운동사, 한훈 선생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관련 유물 등을 전시된다.   지상1층에는 사무공간과 함께 전시, 세미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공간을 배치하고,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선양하며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채워 나갈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한훈기념관이 단순한 전시관에 그치지 않고, 호국‧국방도시 계룡의 역사적 가치와 특별함을 콘텐츠로 지역명소와 군문화축제 등을 연계한 문화관광지로 발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관계자는 “지역의 대표독립운동가 한훈 선생과 함께한 애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이 담긴 기념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사회에 호국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호국보훈도시로 역사를 재조명하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훈기념관은 건축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8월 준공할 예정이며, 호국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관 및 체험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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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19
  • 계룡시, 시민과 함께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타운홀미팅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8일 보훈회관에서 ‘종합사회복지관 운영관련 관계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역관계자 및 시민 등이 함께 모여 종합사회복지관의 효과적 운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 여성, 아동 등을 위한 다중복지시설로 엄사면 유동리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옆 11,187㎡부지에 연면적 2,270㎡,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신축되며,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건강가정지원센터, 여성폭력상담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상담센터, 학부모대표, 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복지관,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지치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60여명이 참가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임정숙 사회복지과장은 종합사회복지관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참가자들이 지역 여건 잋 이용자들의 수요를 고려해 토론과제를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문퍼실리데이터의 주관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위탁 또는 市 직영 운영방식에 대한 참가자들의 찬반의견 및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또 참가자들을 여성, 아동, 장애인 분야로 나누어 복지관에서 운영해야할 분야별 필수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의견 교환과 상호 토론으로 도출된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제안, 선정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정책방향을 결정함으로써 누구나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복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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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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