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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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카드형 지역화폐 ‘동고동락카드’출시, 지역경제 활성화 불씨역할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카드형 논산사랑상품권인 ‘동고동락카드’를 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고동락카드’는 기존 모바일형 상품권의 경우 결제 방법이 다소 복잡하여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선불식 체크카드 방식으로, 시는 지난 해 한국조폐공사 지류·모바일·카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카드 발급 도입에 나섰다.    오는 29일부터 이용가능한 ‘동고동락카드’는 지역상품권 스마트폰 앱인 ‘chak(착)’을 이용하거나 또는 NH농협은행과 단위 농·축협을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며, 종이 상품권보다 쓰기 간편한 것은 물론 별도의 현금영수증 신청없이 30%의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시는 모바일, 지류, 카드 등 논산사랑상품권의 형태를 다양화한 것은 물론 상품권 구매 및 환전 대행처를 NH농협은행을 비롯한 단위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등 63개소로 확장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에서 나아가 논산사랑상품권의 이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고동락카드’의 1인당 구매(충전)한도액은 종이와 모바일, 카드를 합산해 월 100만원이며, 설 명절을 맞아 10%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카드형 상품권 출시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소상공인 상권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지역민의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며,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위한 상생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사랑상품권은 현재까지 270억 원 규모로 발행, 총 226억 원 가량이 판매되었으며, 지역의 소비문화 변화 및 소득의 역외유출 방지 등 선순환 경제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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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1-25
  • 논산형 모니터링 체계 구축, 효율적 시스템으로 코로나19대응역량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논산형 모니터링 체계를 바탕으로 자가격리자의 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타·시군에서 자가격리지 이탈자가 빈번하게 발생함은 물론 논산시의 경우 대도시와 인접하여 접촉자가 단기간 내 다수 발생할 위험성을 염두에 두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효율적 인적자원 활용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일부 읍·면·동과 실과소의 모니터링 업무 부담이 가중된 것은 물론 확진자 관련 접촉자 가 다수 발생할 경우 모니터링 요원매칭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파악, 권역별 인력 배치를 통해 효율적으로 인적자원을 통합·관리함으로써 시의 대응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 최초로 기동형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하여 이탈자 발생 시 발 빠르게 초동대처에 나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논산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동력을 확보하고, 만일의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지 무단이탈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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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1-25
  • 부여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국가균형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을 초청하여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형 뉴딜을 지방정부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균형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이 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세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여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군은 부여형 뉴딜 추진 종합계획과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백마강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국리유적 스마트 선사연구센터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은 “뉴딜 공모사업 선정시에는 균형발전 지표를 반영하고 지역발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주도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방정부의 혁신적이고 효과성이 뛰어난 뉴딜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부여형 뉴딜사업들에 대하여 진지한 검토와 과감한 수용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형 뉴딜정책이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가 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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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계룡시 자율방재단 장경호 부장,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우측부터 신현무 안전총괄과장, 류재승 부시장, 장경호 자율방재단 교육·기획부장>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2일 부시장 집무실에서 충청남도 우수 자율방재단원으로 선발된 계룡시 자율방재단 장경호 교육·기획부장에게 충남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장경호 교육·기획부장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예찰·복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피해예방·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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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1-25
  • 계룡시, 설 명절기간 실내 봉안시설(정명각) 사전예약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2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내봉안시설(이하 정명각) 추모객을 1일 총 160명, 1시간 20명 및 1회 방문객을 4명 이내로 제한하는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두마면에 위치한 정명각은 명절마다 추모객이 집중됨에 따라 다가오는 구정에도 특정시간에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경우, 코로나19 확산 우려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정돈된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할 계획으로, 오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정명각 방문을 희망하는 추모객은 전화로 사전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추모객 발열 체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 제한 △2m 이상 거리두기 △시설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행동지침을 준수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정명각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위중한 만큼 사전예약 및 거리두기 지침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봉안시설 사전예약은 2월 1일부터 가능하며 예약은 봉안시설을 위탁운영 중인 (재)대성공원묘원 관리사무소 (☎042-585-0536)로 전화·예약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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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1-25
  • 계룡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22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며, 7월 말까지 접수된 공모사업은 2022년 예산에 편성을 검토하고 8월 이후에 접수된 사업은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제안사업은 1억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 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주민제안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제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범위‧방식을 확대하고, 사업 제안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예산학교를 개최 및 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1년 계룡시 예산에는 ▴신도안면 내 보도블럭 보수 및 바닥LED조명사업 ▴광석2리 마을안길 아스콘 포장 덧씌우기사업 ▴어린이교통안전 옐로우 카펫 또는 노란발자국사업 등 총 6개 사업, 2억 5천 2백만 원이 반영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예산으로 반영되어 계룡에 필요한 곳으로 쓰이길 기대하며,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참여방법은 주민제안사업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홈페이지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제출할 수 있으며, 시청 기획감사실 예산팀에 우편 또는 팩스(☎840-2059)로도 접수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획감사실 예산팀(☎840-2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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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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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카드형 지역화폐 ‘동고동락카드’출시, 지역경제 활성화 불씨역할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카드형 논산사랑상품권인 ‘동고동락카드’를 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고동락카드’는 기존 모바일형 상품권의 경우 결제 방법이 다소 복잡하여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선불식 체크카드 방식으로, 시는 지난 해 한국조폐공사 지류·모바일·카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카드 발급 도입에 나섰다.    오는 29일부터 이용가능한 ‘동고동락카드’는 지역상품권 스마트폰 앱인 ‘chak(착)’을 이용하거나 또는 NH농협은행과 단위 농·축협을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며, 종이 상품권보다 쓰기 간편한 것은 물론 별도의 현금영수증 신청없이 30%의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시는 모바일, 지류, 카드 등 논산사랑상품권의 형태를 다양화한 것은 물론 상품권 구매 및 환전 대행처를 NH농협은행을 비롯한 단위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등 63개소로 확장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에서 나아가 논산사랑상품권의 이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고동락카드’의 1인당 구매(충전)한도액은 종이와 모바일, 카드를 합산해 월 100만원이며, 설 명절을 맞아 10%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카드형 상품권 출시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소상공인 상권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지역민의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며,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위한 상생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사랑상품권은 현재까지 270억 원 규모로 발행, 총 226억 원 가량이 판매되었으며, 지역의 소비문화 변화 및 소득의 역외유출 방지 등 선순환 경제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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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형 모니터링 체계 구축, 효율적 시스템으로 코로나19대응역량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논산형 모니터링 체계를 바탕으로 자가격리자의 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타·시군에서 자가격리지 이탈자가 빈번하게 발생함은 물론 논산시의 경우 대도시와 인접하여 접촉자가 단기간 내 다수 발생할 위험성을 염두에 두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효율적 인적자원 활용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일부 읍·면·동과 실과소의 모니터링 업무 부담이 가중된 것은 물론 확진자 관련 접촉자 가 다수 발생할 경우 모니터링 요원매칭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파악, 권역별 인력 배치를 통해 효율적으로 인적자원을 통합·관리함으로써 시의 대응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 최초로 기동형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하여 이탈자 발생 시 발 빠르게 초동대처에 나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논산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동력을 확보하고, 만일의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지 무단이탈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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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부여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국가균형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을 초청하여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형 뉴딜을 지방정부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균형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이 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세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여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군은 부여형 뉴딜 추진 종합계획과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백마강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국리유적 스마트 선사연구센터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은 “뉴딜 공모사업 선정시에는 균형발전 지표를 반영하고 지역발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주도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방정부의 혁신적이고 효과성이 뛰어난 뉴딜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부여형 뉴딜사업들에 대하여 진지한 검토와 과감한 수용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형 뉴딜정책이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가 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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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계룡시 자율방재단 장경호 부장,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우측부터 신현무 안전총괄과장, 류재승 부시장, 장경호 자율방재단 교육·기획부장>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2일 부시장 집무실에서 충청남도 우수 자율방재단원으로 선발된 계룡시 자율방재단 장경호 교육·기획부장에게 충남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장경호 교육·기획부장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예찰·복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피해예방·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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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계룡시, 설 명절기간 실내 봉안시설(정명각) 사전예약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2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내봉안시설(이하 정명각) 추모객을 1일 총 160명, 1시간 20명 및 1회 방문객을 4명 이내로 제한하는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두마면에 위치한 정명각은 명절마다 추모객이 집중됨에 따라 다가오는 구정에도 특정시간에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경우, 코로나19 확산 우려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정돈된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할 계획으로, 오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정명각 방문을 희망하는 추모객은 전화로 사전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추모객 발열 체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 제한 △2m 이상 거리두기 △시설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행동지침을 준수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정명각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위중한 만큼 사전예약 및 거리두기 지침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봉안시설 사전예약은 2월 1일부터 가능하며 예약은 봉안시설을 위탁운영 중인 (재)대성공원묘원 관리사무소 (☎042-585-0536)로 전화·예약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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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계룡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22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며, 7월 말까지 접수된 공모사업은 2022년 예산에 편성을 검토하고 8월 이후에 접수된 사업은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제안사업은 1억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 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주민제안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제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범위‧방식을 확대하고, 사업 제안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예산학교를 개최 및 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1년 계룡시 예산에는 ▴신도안면 내 보도블럭 보수 및 바닥LED조명사업 ▴광석2리 마을안길 아스콘 포장 덧씌우기사업 ▴어린이교통안전 옐로우 카펫 또는 노란발자국사업 등 총 6개 사업, 2억 5천 2백만 원이 반영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예산으로 반영되어 계룡에 필요한 곳으로 쓰이길 기대하며,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참여방법은 주민제안사업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홈페이지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제출할 수 있으며, 시청 기획감사실 예산팀에 우편 또는 팩스(☎840-2059)로도 접수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획감사실 예산팀(☎840-2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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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 ”상생을 통한 경제 위기 극복, 기초지방정부가 임대인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착한 임대인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를 극복하는 희망의 불씨가 되고 있다”며 “상생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 모두가 함께 잘사는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21일 각 시도 공동회장단과 함께 착한임대료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챌린지를 시작하고,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착한 임대인 여러분들의 보여주신 나눔과 협력, 연대정신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함께의 힘으로, 공동체의 힘으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정부에서 착한임대인 여러분들을 위한 세액 공제 확대, 세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검토하고 있다”며, “기초지방정부 차원에서서도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의 상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정부는 ‘착한임대인’에게 2021년 귀속분에 대해서 인하액의 최대70%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주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소상공인 융자대상 업종에 착한 임대인 포함, 국유·공공기관 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자치단체 주도 상생협약 조례제정 및 착한 임대인 인증 등의 지원대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을 위한 챌린지는 기초지방정부의 단체장 등 자발적 참여를 원하는 자들이 #챌린지 참여·동참을 선언하고, 본인의 SNS에 게시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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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계룡시의회, 새해 첫 제149회 임시회 폐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윤재은)는 지난 1월 22일(금) 10시 본회의장에서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제149회 계룡시의회 임시회』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웅규)에서 심사한 안건중 계룡시장이 제출한 ▲「계룡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 및 보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처리하였으며, 허남영 의원이 발의한 ▲「계룡시 공공심야약국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는「계룡시 공공심야 및 공휴일 약국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제명을 변경, 수정가결 처리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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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부여군 전문농업인 육성, 2021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 농업기술 심화학습을 통하여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농산물가공과(30명), 딸기과(30명)의 2개 과정에 모집인원은 60명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생 모집 공고일 기준 부여군에서 만 2년 이상 농업을 경영한 자로서 부여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농산물가공, 딸기 재배 농업인 또는 희망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선정기준에 의해 선발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4일이다.   학사운영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과정별로 필요한 기초 및 전문과목, 교양과목과 특별활동,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의 교과를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굿뜨래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굿뜨래농업대학 교학처(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830-25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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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논산시, 전국 최고 건강공동체 만든다 全읍면 건강자치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주민들의 뛰어난 건강자치 능력을 바탕으로 ‘나와 나의 이웃, 모두 건강한’ 전국 최고의 건강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3개 전체 읍·면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건강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2019년 7개 마을에서 시작하여 2020년 전체 읍·면으로 확대 운영한 것에 이어 지난 해에는 전국 최초로 ‘논산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 사업’은 그 동안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충남 주민참여 혁신모델 등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논산시 건강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창출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100세건강코디네이터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해 12월에는 강경, 성동, 노성, 상월, 연산, 은진, 채운면 등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의 1단계 지역인 총 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대회를 실시, 지역마다 다른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이색적이고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 주민 주도의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통해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서로의 이웃을 챙기며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건강자치 능력을 향상하고, 행복한 건강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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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계룡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계룡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이효진, 이하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새해를 맞아 코로나 극복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 140명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담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해 지역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남·여 대원 140명으로 구성돼 지역 화재 등 재난 상황시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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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계룡시, 2021년 면‧동 연두순방 취소 결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2021년 면·동 연두순방을 취소하고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매년 1∼2월 중 주민 의견청취와 市 정책방향 설명을 위해 추진되었던 연두순방은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취소가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시는 실질적인 시민들의 행정수요를 파악해 대응하고자 연중 상시 열려있는 온·오프라인 시민 참여·소통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받을 계획이며 취소된 연두순방을 보완·대체하고자 각 면·동 업무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 소통창구는 계룡시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민원소통방),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를 통해서 의견을 접수받고 오프라인 참여는 면·동사무소 및 이·통장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접수받은 의견은 관할 부서 검토 후 민원인에게 조치여부 등을 회신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금은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코로나 극복의 중대 기로에 서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모임이나 행사, 회식 등을 자제해 주기 바란다”며,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을시 온·오프라인 접수창구를 통해 언제든지 건의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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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논산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 다시는 정인이 사건이 발생되지 말아야
    [충청시민의소리]  “다시는 정인이 사건이 절대 발생되지 말아야 하며, 아동학대 관련 예산, 인력, 조직 등에서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의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월 19일 오후 2시에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아동학대 대응 및 초등돌봄(학교돌봄터) 사업 추진을 위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 회의에서 강력하게 제도개선을 주장했다.         이번 회의는 황명선 대표회장을 비롯 의장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인 유은혜 장관,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과기정통부장관, 행안부장관, 문체부장관, 복지부장관, 환경부장관, 고용부장관, 여가부장관, 국조실장, 방통위원장, 권익위원장, 통계청장,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과아동학대 재발방지 관련 법무부장관, 경찰청장도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황명선 전국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늘어나는 아동학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현재 복권기금에서 충당되는 기형적 재정지원 구조를 벗어나 보건복지부 일반회계로 지원되어야 하며, 지역 수요에 맞는 인력 충원과 조직 개편으로 현장에서 사건발생시 즉각 투입이 가능한 인력구조로 개편 되어야 한다고 강조 하며 아동학대 전담인력 충원을 대폭 강화하고, 사회복지업무경력 7년 이상인 공무원을 팀장으로 배치 지역특성을 반영 인구 50만 미만 최소 2개팀, 50만 이상 최소 3개팀, 100만 이상 기초지방정부는 과단위 조직을 신설 기준인건비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중인 온종일 돌봄계획과 관련, 기존 학교 돌봄교실(초등돌봄교실) 사업이‘학교돌봄터’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대표회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정부의 포용적사회정책이 보다 강화될 필요가 있음”을 역설하면서 “포용적 정책이 내실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방에 과감하게 권한이 이양되는 강력한 자치분권이 동반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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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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