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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최우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보건소(소장 김갑수)는 6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 훈련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훈련분야, 장비분야, 감시분야별 평가와 종합평가로 선정했으며, 부여군보건소는 훈련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여군 보건소는 지난 9월 6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제 1주차장에서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합동으로 페스트 환자 발생 상황을 가상 설정하고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은 페스트 환자 발생 시 신고접수, 현장역학조사 및 의심환자 분류, 국가지정 격리 입원치료병상으로 환자 이송, 접촉자 관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이번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최우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부여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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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12-06
  •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 내년 금산인삼축제 10월9일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5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통해 제39회 금산인삼축제 개최시기를 추석연휴와 가을 날씨, 인삼수확시기, 타 축제기간, 주민참여 등 요소를 고심한 끝에 2020년 10월9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이 있었다. △건강 체험의 확대와 가족형 차별화 콘텐츠 개발 △동선을 고려한 알찬 행사장 구성 △민·관의 전략적 홍보·마케팅 △자원봉사자의 축적된 역량으로 관람객 98만 7000여명, 지역경제파급효과 1068억 원 등 역대 최대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외지상인 입점으로 인한 축제 이미지 저하 △축제음식의 획일화 △관람객 편의도모를 위한 화장실과 휴게시설 부족 △청년·청소년층의 참여 부족 등이 지적됐다.   내년도 축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읍ㆍ면 길놀이 시간대 조정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행사장 내 먹거리 다양화 △축제 수익창출 방안 등 축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정우 축제재단 이사장은 “여러 악조건으로 방문객 저조를 우려했으나 온 군민의 힘으로 국민건강축제의 진가를 보여줬다.”며 “올해 축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형 축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개최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체험이벤트를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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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달콤쫄깃한 곶감의 계절, 제17회 양촌곶감축제 14일 ‘팡파르’
    [충청시민의소리]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달콤한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사물놀이, 태권도, 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양촌면 노인회 합창단 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한혜진, 강진 외 다수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15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6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라이브통기타공연, 마술공연은 물론 박서진 외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10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감와인, 감깎기 체험, 곶감차 무료시식 등 감으로 만든 가지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송어잡기 체험, 궁중한복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즐기고,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용헌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양촌 곶감을 맛보실 수 있고, 누구나 축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곶감도 맘껏 즐기고 따뜻한 정과 함께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양촌곶감축제에 많이 놀러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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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2-06
  • 계룡시 금암동 “2019 문화강좌 작품발표 ‧전시회”가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금암동 ‘문화강좌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가 지난 4일 금암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다.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준비한 작품전시와 공연을 함으로써 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총 20개 문화강좌 중 3층 작품발표회장에서는 서양화, 한글서예, 사진, 퀼트, 프랑스자수, 꽃누르미, 갤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가 있었으며, 특히 지난 1년간 작품을 손수 강의하신 강사님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건강댄스, 경기민요, 고전무용, 기타연주, 노래교실, 스포츠댄스, 시낭송, 오카리나, 태극권, 하모니카, 우쿠렐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정애 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온 이번 행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오늘의 행사는 그동안 시간을 내어 일상의 작은 일들을 찾아 수강해 온 600여 수강생 여러분과 강사님들의 노력의 결과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에서 결실을 맺었으며, 내년에는 더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금암동 주민 모두가 활기 넘치는 문화강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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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2-06
  • 계룡시, 제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지역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자들간 소통과 화합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부시장, 김창성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기업체 봉사단, 봉사단체, 개인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힐링토크콘서트, 화합의 한마당으로 3부 행사에 걸쳐 다채롭게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나는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선보인 플래시몹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곳곳에서 펼쳐진 자원봉사 모습을 담은 활동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희망복지나눔봉사단 강맹자 단장을 비롯한 지역의 우수 자원봉사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청소년벼룩시장의 후원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잘 지내나요, 내 인생’을 주제로 진행한 2부 힐링토크콘서트에는 팝페라 가수 박정소가 감동의 스토리에 노래를 더한 한편의 뮤지컬 같은 강연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3부 화합의 한마당은 레크레이션 등 어울려 웃고 즐기는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함께 사는 사회의 가치 실현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0년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계룡시를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필요하기에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창성 센터장은 “올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묵묵히 활동하신 봉사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하루가 자원봉사자 여러분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의 날’은 UN이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1985년 제정하였으며, 우리나라는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하여 그 의미를 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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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2-06
  • 금강수상관광활성화 위해 4개 시·군 손잡아
    [충청시민의소리] 한강, 낙동강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3대강 중 하나인 ‘금강’, 비옥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금강을 실크로드로 활용하기 위한 금강수상관광인프라 구축에 논산, 부여, 서천, 익산 4개 시·군이 힘을 모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노박래 서천군수, 정헌율 익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2012년 4개 시군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강을 활용한 수상관광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자치단체 간 폭 넓은 교류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성됐다.    특히, ▲금강수상관광 유람선 운항노선 다변화로 관광코스 공동개발 ▲거점별 나루터에 관광객 이용가능한 농·특산물 전시 판매 ▲생태관광지 공동 조성 ▲4대강 살리기 사업 후 이관된 친수공간 관리대책 공동대응 ▲수상관광 사업 공동개발 및 중앙부처 국비확보 등에 집중하고 있다.     그 동안 협의회는 국비 54억5천만 원을 확보, EH(Eco&History)투어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국가하천의 안전한 기능유지, 친수공간 조성지역의 지속적 관리, 생태경관사업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국비예산확대는 물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국가하천 관리 및 경관사업 예산지원 ▲금강뱃길 복원사업 ▲금강 강모래 준설사업 등 4개 사업을 시군공동명의로 국토부에 건의했다.    향후 뱃길 복원을 통한 금강문화권 연결로 공동생활권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금강권 문화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금강 주변의 훌륭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4개 시군이 서로 상생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공동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향후 사업 추진방향 및 단계별 로드맵을 보완하여 금강의 숨겨진 가치를 재창조하는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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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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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최우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보건소(소장 김갑수)는 6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 훈련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훈련분야, 장비분야, 감시분야별 평가와 종합평가로 선정했으며, 부여군보건소는 훈련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여군 보건소는 지난 9월 6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제 1주차장에서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합동으로 페스트 환자 발생 상황을 가상 설정하고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은 페스트 환자 발생 시 신고접수, 현장역학조사 및 의심환자 분류, 국가지정 격리 입원치료병상으로 환자 이송, 접촉자 관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이번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최우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부여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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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 내년 금산인삼축제 10월9일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5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통해 제39회 금산인삼축제 개최시기를 추석연휴와 가을 날씨, 인삼수확시기, 타 축제기간, 주민참여 등 요소를 고심한 끝에 2020년 10월9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이 있었다. △건강 체험의 확대와 가족형 차별화 콘텐츠 개발 △동선을 고려한 알찬 행사장 구성 △민·관의 전략적 홍보·마케팅 △자원봉사자의 축적된 역량으로 관람객 98만 7000여명, 지역경제파급효과 1068억 원 등 역대 최대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외지상인 입점으로 인한 축제 이미지 저하 △축제음식의 획일화 △관람객 편의도모를 위한 화장실과 휴게시설 부족 △청년·청소년층의 참여 부족 등이 지적됐다.   내년도 축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읍ㆍ면 길놀이 시간대 조정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행사장 내 먹거리 다양화 △축제 수익창출 방안 등 축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정우 축제재단 이사장은 “여러 악조건으로 방문객 저조를 우려했으나 온 군민의 힘으로 국민건강축제의 진가를 보여줬다.”며 “올해 축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형 축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개최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체험이벤트를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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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2-06
  • 달콤쫄깃한 곶감의 계절, 제17회 양촌곶감축제 14일 ‘팡파르’
    [충청시민의소리]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달콤한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사물놀이, 태권도, 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양촌면 노인회 합창단 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한혜진, 강진 외 다수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15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6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라이브통기타공연, 마술공연은 물론 박서진 외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10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감와인, 감깎기 체험, 곶감차 무료시식 등 감으로 만든 가지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송어잡기 체험, 궁중한복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즐기고,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용헌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양촌 곶감을 맛보실 수 있고, 누구나 축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곶감도 맘껏 즐기고 따뜻한 정과 함께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양촌곶감축제에 많이 놀러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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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계룡시 금암동 “2019 문화강좌 작품발표 ‧전시회”가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금암동 ‘문화강좌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가 지난 4일 금암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다.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준비한 작품전시와 공연을 함으로써 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총 20개 문화강좌 중 3층 작품발표회장에서는 서양화, 한글서예, 사진, 퀼트, 프랑스자수, 꽃누르미, 갤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가 있었으며, 특히 지난 1년간 작품을 손수 강의하신 강사님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건강댄스, 경기민요, 고전무용, 기타연주, 노래교실, 스포츠댄스, 시낭송, 오카리나, 태극권, 하모니카, 우쿠렐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정애 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온 이번 행사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오늘의 행사는 그동안 시간을 내어 일상의 작은 일들을 찾아 수강해 온 600여 수강생 여러분과 강사님들의 노력의 결과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에서 결실을 맺었으며, 내년에는 더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금암동 주민 모두가 활기 넘치는 문화강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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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계룡시, 제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제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지역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자들간 소통과 화합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부시장, 김창성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기업체 봉사단, 봉사단체, 개인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힐링토크콘서트, 화합의 한마당으로 3부 행사에 걸쳐 다채롭게 진행됐다.   1부 행사는 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나는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선보인 플래시몹 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곳곳에서 펼쳐진 자원봉사 모습을 담은 활동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희망복지나눔봉사단 강맹자 단장을 비롯한 지역의 우수 자원봉사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청소년벼룩시장의 후원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잘 지내나요, 내 인생’을 주제로 진행한 2부 힐링토크콘서트에는 팝페라 가수 박정소가 감동의 스토리에 노래를 더한 한편의 뮤지컬 같은 강연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3부 화합의 한마당은 레크레이션 등 어울려 웃고 즐기는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함께 사는 사회의 가치 실현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0년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계룡시를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필요하기에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창성 센터장은 “올해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묵묵히 활동하신 봉사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하루가 자원봉사자 여러분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의 날’은 UN이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1985년 제정하였으며, 우리나라는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하여 그 의미를 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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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금강수상관광활성화 위해 4개 시·군 손잡아
    [충청시민의소리] 한강, 낙동강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3대강 중 하나인 ‘금강’, 비옥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금강을 실크로드로 활용하기 위한 금강수상관광인프라 구축에 논산, 부여, 서천, 익산 4개 시·군이 힘을 모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노박래 서천군수, 정헌율 익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2012년 4개 시군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강을 활용한 수상관광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자치단체 간 폭 넓은 교류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성됐다.    특히, ▲금강수상관광 유람선 운항노선 다변화로 관광코스 공동개발 ▲거점별 나루터에 관광객 이용가능한 농·특산물 전시 판매 ▲생태관광지 공동 조성 ▲4대강 살리기 사업 후 이관된 친수공간 관리대책 공동대응 ▲수상관광 사업 공동개발 및 중앙부처 국비확보 등에 집중하고 있다.     그 동안 협의회는 국비 54억5천만 원을 확보, EH(Eco&History)투어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국가하천의 안전한 기능유지, 친수공간 조성지역의 지속적 관리, 생태경관사업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국비예산확대는 물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국가하천 관리 및 경관사업 예산지원 ▲금강뱃길 복원사업 ▲금강 강모래 준설사업 등 4개 사업을 시군공동명의로 국토부에 건의했다.    향후 뱃길 복원을 통한 금강문화권 연결로 공동생활권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금강권 문화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금강 주변의 훌륭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4개 시군이 서로 상생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공동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향후 사업 추진방향 및 단계별 로드맵을 보완하여 금강의 숨겨진 가치를 재창조하는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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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2-06
  • (사)계룡사랑시민연대 오병효 대표 취임식 가져
    (사)계룡사랑 시민연대는 지난 3일 오후 2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시민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병효 대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계룡사랑 예술단의 멋진 공연에 이어 김성기 MC의 사회로 국민의례, 경과보고(김선국 사무국장), 시민연대기 전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계룡사랑 시민연대는 뜻을 같이하는 6명의 이사들이 지난 8월 5일,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법인설립에 필요한 발기인 총회를 갖고 정관 및 법인설립에 필요한 일체의 서류를 완비하여 8월 12일 충청남도에 법인설립 허가를 신청하여 8월 29일 계룡사랑시민연대 사단법인의 허가를 득했다.     이어 9월 17일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에 법인등기를 필하였고, 10월 8일 논산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하였다.   오병효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계룡사랑 시민연대는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시민여러분과 함께 건전한 공익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 면서 “▲지역사회에 건전한 여론을 조성하고 합리적인 시민운동으로 미래지향적 지역발전에 기여 ▲시민과 함께 시정 및 의정을 모니터링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합리적인 의견을 시정 및 의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합리적인 운영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운동 ▲계룡시 발전을 위해 건설적인 시민의 여론을 수렴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제고하기 위한 봉사활동 전개와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여론 및 문화 활동 전개” 등의 포부를 밝혔다.     구자열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먼저, 경자년 새해를 준비하는 길목에서 계룡사랑 시민연대의 출범과 오병효 대표님의 취임식이 함께 개최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계룡사랑 시민연대는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지역주민의 권익과 이익을 보호하는데 힘써 달라고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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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2-05
  • 문정우 금산군수, 수삼시장 상인회 소통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4일 금산수삼시장에서 상인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고충을 듣고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수삼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삼 유통구조개선 및 안정성 확보 △인삼약초시장의 상거래 및 유통질서 확립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비한 잔류농약검사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문 군수는 토론을 통해 “잔류농약검사비 지원 및 대도시 특별전 등 중·장기적 행정지원과 함께 금산천, 남산공원 꽃길 마련 등 관광산업을 확충해 평소에도 관광객들이 인삼축제 시즌같이 금산을 찾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홍성 상인회장은 “내부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시장활성화를 통해 1500년 인삼 종주지의 위상을 지키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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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12-05
  • 부여군 관통 서부내륙고속도로 연내 착공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을 관통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연내 착공을 개시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경기 평택시와 전북 익산시를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약 137.7km)의 실시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평택시 포송읍에서 부여군 부여읍을 연결하는 평택~부여 1단계 구간(약 94.3km)이 연내 착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택~부여의 1단계 구간은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이달부터 고속도로 건설에 착수할 전망이다.   그동안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군 관련부서는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과 건의를 통해 조속한 착공을 앞당기려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민간투자방식의 평택~부여~익산을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는 1단계(평택~부여)구간이 2024년 준공되면 바로 이어서 2단계(부여~익산)구간을 2029년에 착공하여 2034년 최종 준공·개통될 예정이다.   부여를 관통하는 고속도로 구간은 은산면에서 구룡면을 거처 임천면으로 통과하며, 국도4호선과 연결되는 부여IC가 구룡면 구봉리 일원에 신설된다.   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착공됨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고용유발 효과, 부여군 주요 산업인 농축산업의 수도권 유통망 확충으로 인한 지역경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소산, 정림사지 등 부여 지역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포함한 백제 문화유산을 찾는 수도권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과 교통편의 제공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착공과 관련, 현재 미반영된 서천~공주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클로버형 교차로 설치와 은산면 국도29호를 연결하는 하이패스 교차로 설치를 관계부처 등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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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12-05
  • 황명선 논산시장,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주민의 손으로”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은 5일 오전 9시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12월 월례회의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주민이 주인으로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정부와 지도자의 역할”이라며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시 정책과정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시의 권한과 역할을 본래 주인인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자치분권의 실현이자 직접민주주의로 가는 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읍면동장을 선출함으로써 행정 만족도를 제고하고, 더 많은 주민참여를 이끌어 선도적인 자치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황 시장은 “지난 11월 생활SOC사업 3건, 도시재생뉴딜사업 2건이 선정되어 국비 약 1천억 원을 확보했다”며 “논산에 꼭 필요하고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누구든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사람중심 행복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풍부하고 차별화 된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판으로 체계적인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논산을 만드는 것이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길”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재생 전문가와 함께 혁신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주변 인프라 확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 시장은 “지난 3월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에 수출판로를 확보한 것에 이어 싱가포르, 베트남에서의 딸기판촉행사와 수출계약협약을 앞두고 있다”면서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수출판로 확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에 기여하고, 농촌이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월례회의에서는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다문화가족지원 유공 및 모범다문화인, 제26회 논산농업대상, 놀뫼백일장, 2019 안전한국훈련 유공 등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 주민화합에 기여한 사람들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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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2-05
  • 제139회 계룡시의회 정례회 현장 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제139회 정례회기 중인 가운데 주요현안 사업의 추진실태 등을 점검하고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5일(목)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지는 ▴계룡신도안~대전세동 광역도로개설사업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대로1-3호) 도로확포장공사 ▴병영체험장(서바이벌 체험장) ▴광복단결사대「한훈기념관」건립 ▴음절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조성사업 현장 등 5곳이다.     현장방문을 통하여 시의원들은 각 사업장별 사업량ㆍ소요예산ㆍ사업의 필요성ㆍ적정성 등 사업현황과 문제점 등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현장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각종 사업의 추진에 있어 시민의 편의 증진 및 불편 최소화, 그리고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2-05
  • 계룡시, 7일 2019 어울림 파크골프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7일(토) 신도안면에 위치한 파크골프장에서 2019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딛는다.       계룡시와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계룡시장애인체육회, 계룡시장애인골프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대회에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2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장애등급별, 비장애인 어울림부로 나누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등급별 순위에 따라 우승자를 결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대회가 열리는 계룡시 파크골프장은 지난해 8월 개장한 곳으로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한 2만9천㎡, 18홀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지난 1여 년간 파크골프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인기리에 활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충남 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함께 어울리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대회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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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2-04
  • 계룡시, 이·미용업″THE BEST 우수업소″5개소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19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결과 베스트 업소로 선정된 5개소에 ‘더 베스트(THE BEST)’표지판을 부착했다고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영업자의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년 주기로 홀수 해에는 이·미용업소, 짝수 해에는 숙박업, 세탁업,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평가한다.   금년 평가는 관내 등록된 이용업 9개소, 미용업(일반, 피부, 손발톱 등) 98개소, 총 10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공무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은 각 업소를 방문해 법적 준수사항, 시설 환경, 위생관리 등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해 엄격하고 공정하게 평가했다.   평가결과 전체 업소의 68%인 74개소가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최우수업소(녹색등급)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5개소를 베스트 업소로 선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업소 5개소에 베스트업소 로고 표지판을 부착하고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한 홍보 지원, 업소 집기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평가결과 법적 준수사항 등이 미흡한 일부 업소에 대해서는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현장 확인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건전하고 깨끗한 공중위생 환경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 업소는 ▲ 길이용원(이용업) ▲ 청춘미장(미용업) ▲살롱 드 코라(미용업) ▲고차원 피부관리(피부) ▲아르떼(네일) 등 5개소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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