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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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취임 2년 기자회견
    [충청시민의소리] “민선 7기 2년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금산형 관광로드맵 실현, 인삼약초산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제적 건강도시 구축 등 변화에 앞서가는 지자체로 거듭나겠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일 취임 2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격려를 아까지 않으신 군민들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도전정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선7기 전반기 금산군정은 사상최대 5000억 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졌다. 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인삼축제 명예관광축제 선정,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됐다.   특히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승소, 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재가동, 위생매립장 및 생활폐기물 종합센터 운영,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 명도소송 승소 등 풀기 어려웠던 난제들이 속속 풀리면서 군정수행에 커다란 힘이 실렸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기반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생태관광 자원화, 금산인삼약초진흥원 건립, 금산인삼축제 글로벌화 등 새로운 지역 활력화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전반기 성과를 발판으로 ‘모두가 잘 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 수립 구체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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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8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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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08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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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3
  • 부여군, 2020년 첫 부여군체육회 이사회 및 임원 연석회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체육회(회장 박도희)는 지난 2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실내경기장에서 2020년 이사회 및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민선 체육회장 출범 후 처음으로,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를 연기해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0년 체육회 경과 및 세입·세출 예산(안) 보고, 행정감사 선임,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2020 부여군수기(배) 개최와 관련하여 종목별로 일시를 달리하여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6월 30일 자로 퇴임한 유흥수 전 부여 부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날 회의는 개최에 앞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좌석 간 거리두기, 참석자 명부를 작성 등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였다.   박도희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각종 체육행사 개최가 취소되면서 모두 힘든 시기지만 체육인들과 힘을 모아 부여군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올해는 민선 체육회의 첫 출발점으로써 그 의미가 깊은 만큼 체육회에 대한 기대가 높다”면서 “군에서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체육회의 자율성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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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7-03
  • 계룡시새마을지회, 알알이 이웃사랑 맺힌 감자 수확
    [충청시민의소리]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3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남·여 지도자 7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 수확에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회원 간 일정 간격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회원들이 두마면 왕대리 소재 휴경지 1,984㎡에 240㎏분량의 씨감자를 파종해 정성껏 키워왔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이나 홀몸 어르신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황근택 지회장은 “내 일처럼 봉사해주신 회원들의 노력과 사랑 덕분으로 올해 감자 농사가 잘되어 기쁘다”며 “판매수익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값지게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감자 수확을 끝낸 휴경지에 김장 나눔 봉사를 위한 배추 등을 직접 경작해 연말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7-03
  • 계룡시, 코로나19 위기, 계룡시 공공일자리로 희망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20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시행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오는 7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원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31명으로,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다.   참여희망자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8,590원의 임금과 교통비, 주·월차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사업유형별 업무, 인원, 근무시간, 세부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02)에서 문의 가능하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불안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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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취임 2년 기자회견
    [충청시민의소리] “민선 7기 2년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금산형 관광로드맵 실현, 인삼약초산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제적 건강도시 구축 등 변화에 앞서가는 지자체로 거듭나겠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일 취임 2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격려를 아까지 않으신 군민들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도전정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선7기 전반기 금산군정은 사상최대 5000억 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졌다. 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인삼축제 명예관광축제 선정,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됐다.   특히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승소, 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재가동, 위생매립장 및 생활폐기물 종합센터 운영,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 명도소송 승소 등 풀기 어려웠던 난제들이 속속 풀리면서 군정수행에 커다란 힘이 실렸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기반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생태관광 자원화, 금산인삼약초진흥원 건립, 금산인삼축제 글로벌화 등 새로운 지역 활력화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전반기 성과를 발판으로 ‘모두가 잘 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 수립 구체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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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8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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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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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3
  • 부여군, 2020년 첫 부여군체육회 이사회 및 임원 연석회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체육회(회장 박도희)는 지난 2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실내경기장에서 2020년 이사회 및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민선 체육회장 출범 후 처음으로,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를 연기해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0년 체육회 경과 및 세입·세출 예산(안) 보고, 행정감사 선임,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2020 부여군수기(배) 개최와 관련하여 종목별로 일시를 달리하여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6월 30일 자로 퇴임한 유흥수 전 부여 부군수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날 회의는 개최에 앞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좌석 간 거리두기, 참석자 명부를 작성 등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였다.   박도희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각종 체육행사 개최가 취소되면서 모두 힘든 시기지만 체육인들과 힘을 모아 부여군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정현 부여군수는 “올해는 민선 체육회의 첫 출발점으로써 그 의미가 깊은 만큼 체육회에 대한 기대가 높다”면서 “군에서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체육회의 자율성 보장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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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7-03
  • 계룡시새마을지회, 알알이 이웃사랑 맺힌 감자 수확
    [충청시민의소리]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3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남·여 지도자 7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 수확에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회원 간 일정 간격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회원들이 두마면 왕대리 소재 휴경지 1,984㎡에 240㎏분량의 씨감자를 파종해 정성껏 키워왔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이나 홀몸 어르신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황근택 지회장은 “내 일처럼 봉사해주신 회원들의 노력과 사랑 덕분으로 올해 감자 농사가 잘되어 기쁘다”며 “판매수익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값지게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감자 수확을 끝낸 휴경지에 김장 나눔 봉사를 위한 배추 등을 직접 경작해 연말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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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03
  • 계룡시, 코로나19 위기, 계룡시 공공일자리로 희망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20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시행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오는 7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원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31명으로,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다.   참여희망자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8,590원의 임금과 교통비, 주·월차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사업유형별 업무, 인원, 근무시간, 세부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02)에서 문의 가능하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불안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7-03
  • 논산시, 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 스마트도서관(U-도서관) 개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0일부터 논산오거리 6호 소공원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 공모한 ‘2020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서관에 직접 방문 하지 않고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자동화 도서관시스템으로,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개념 도서관이다.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등 500여권이 비치되며, 시립도서관(열린·강경·연무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이 있을 경우 1인당 2권에 한해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비회원의 경우 시립도서관을 방문하여 회원증을 발급받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와 리브로피아(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하면 모바일 회원증이 생성되어 스마트도서관 출입 및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바쁜 일상으로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분위기를 조성하고, 책 읽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서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도서정책팀(☎041-746-59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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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03
  • 논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구본선 의원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 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15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 선출을 비롯한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박영자 의원(미래통합당)이 최다선 연장자로 의장을 맡아 무기명 선거를 통해 구본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의장으로, 이계천 의원(미래통합당)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어진 상임위원회 선거에서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서 원 의원이 선출됐으며, 행정자치위원장은 차경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조용훈 의원이 맡게 됐다.     구본선 신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에게 의장실을 개방하고 의원 11명과 소통하며, 의사 결정하겠다.”며, “시민과 집행부의 가교 역할로서 감시보다는 견제와 균형 협조와 화합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자치시대의 기초의회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책임 있는 의장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계천 부의장은 “발전된 논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머리를 맞대고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논산시의회 후반기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2022년 6월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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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부여군, 2020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모두 27,002건에 14억 천 8백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로 과세대상은 상가, 창고 등 건축물과 주택 등이다.   군은 7월 6일까지 정확한 사전 과세자료 정비를 추진하여 감면, 비과세, 사망자의 재산에 대한 직권등재 등 과세대장을 일제정비하고 올해 1회 적용되는 코로나19에 따른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사항을 반영하여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한 재산세를 부과할 예정이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농협과 우체국 등 전 금융기관을 통해 납부할 수 있고, 아울러 CD/ATM기를 통한 납부, 전자납부제도(위택스), 자동이체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의 경우 지역발전에 전액 투자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납부기한 내에 성실히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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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계룡시, 정책실명제 관리사업 공개로 투명성, 책임성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다.     올해 선정된 사업으로는 ▴공공기관 유치 추진 ▴계룡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국민체육센터 건립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계룡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두계천 환경정비사업 ▴계룡 제일문(가칭) 설치 ▴군문화엑스포 임시주차장 조성 등 총 14건이다.   시는 선정사업의 정책 추진배경, 추진현황, 사업부서, 담당자 등사업내역서를 공개하고 지속 관리해 행정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은 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정보공개-정책실명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책실명제를 통해 책임감 있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업 추진과정 공개, 지속적인 관리 점검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신뢰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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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계룡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기업 경영안정 및 시설투자 지원을 위해 관내 제조업체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자금 지원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고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운전자금과 함께 시설자금을 추가하여 금년도 육성자금 지원 규모 및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금지원 규모는 기존 대비 5억원이 증액된 20억원이며, 새로 추가된 시설자금은 주된 사업장이 계룡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제조업) 및 공장건축 착공중인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장건축, 시설·장비 구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에 대해 최대 3억원(총 소요자금의 50%이내)까지 지원된다.   다만, 업체당 지원한도가 최대 5억원(운전자금+시설자금)이내로 기존에 운전자금 3억원을 지원받고 있는 업체는 시설자금 2억원 이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시설자금은 은행 대출금리의 2% 만큼의 이자 차액을 시에서 2년 동안 보존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되고, 자금지원이 승인된 업체는 농협중앙회계룡시지부 등 시에 소재한 5개 금융기관에서 융자금 대출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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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논산시 직원 김일태 씨, ‘기역자형 어금니 칫솔’발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시 공공시설사업소에 재직 중인 김일태씨가 ‘기역자형 칫솔’을 발명해 특허청으로부터 실용신안 및 디자인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또한‘어금니 칫솔’은 시중에 판매 중인 칫솔과 달리 어금니 안쪽을 깔끔하게 칫솔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일태 씨는 “어금니 뒤편의 이물질(프라그)을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어 상쾌함을 느끼고, 잇몸질환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구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기존음파형전동칫솔에도 어금니 칫솔을 적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음파형전동칫솔과 디자인어금니칫솔 및 상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돌입했으며, 해외 수출에 대비해 해외출원 등록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일태 씨는 “항상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활용품 연구에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현재 기역자형어금니 칫솔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치아건강과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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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과 더불어 함께한 행복한 동행 ‘10년’
    [충청시민의소리]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개인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낳고, 우리의 행복이 다시 지역과 국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행복 1번지’논산을 만들겠습니다”     7월 1일 취임 10주년을 맞은 황명선 논산시장이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은 물론 관내 18개 기관·단체장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장취임 후 지난 10년 간의 소회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더불어 잘 사는 논산’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황 시장은 “처음 논산시장에 도전했을 당시부터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시민과 함께 한 순간이 떠올라 가슴 벅차다”며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시민에게 필요한, 시민이 원하는 좋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저의 진심과 노력을 알아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지난 시간동안 굳은 각오와 다짐이 시정에 녹아 달콤한 성과로 결실을 맺기도 했고, 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더욱 열심히 뛰고, 더욱 활발히 시민사회와 소통해 밝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관·단체장과 지역 언론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제시된 안건과 의견에 대해서도 시정 운영방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당선된 황 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세일즈 시장’을 자처하고, ‘1%의 가능성’을 위해 발로 뛰어다니며,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리고 이는 문화·생활·복지·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논산을 새롭게 바꿔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황 시장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사업 ▲마을자치회 구성▲시민공원 조성 ▲전국 최초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탑정호 출렁다리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의 수많은 성과를 거두며, 논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민선 7기에 이르러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마을’을 자치의 공간으로 만들고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권한과 역할을 줌으로써 ‘시민을 위해, 시민에 의한, 시민의’ 논산을 만들었다.    황 시장은 10년간의 소회를 밝힌 뒤 남은 임기 동안 아직 완성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창출하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13만 시민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논산의 밝은 미래 100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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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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