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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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 교육비전 선포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1월 30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교육을 한 차원 발전시키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지원 환경구축을 위해 금산교육비전 선포식 및 금산행복교육지구 성과나눔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군의회의장, 김유태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과 금산군행복교육협의회 위원, 교육지원청 미래교육자문위원회 위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임원, 관내 초·중·고 교장, 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마을 교사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금산교육비전으로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을 제시했고 효율화, 전문화, 다양화, 선진화 등 4개 핵심가치와 학교·학부모·지역공동체 능력 강화, 지역발전 선도 인재양성, 교육지원 방법 다양화, 지역교육 선진화 시스템·인프라 구축 등 4개 목표를 정했다   또 10개 추진전략으로 △자립적 지원시스템 강화 △참여 주체 육성 및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의 역량 제고 △특기 적성교육 및 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금산 특화․브랜드 교육 활성화 △자립적 지역교육인력 계발 △학부모-교사 파트너십 강화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 △지역문화복지시설 구축 및 서비스 제공 등에도 나선다.   군은 이번 교육비전 및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충남연구원 연구용역을 진행해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 및 면담 조사 등을 시행했다.   교육비전 선포와 함께 진행된 행복교육지구 성과나눔마당에서는 행사 식전 공연으로 금산여중 아마빌레 현악 오케스트라 공연과 금성초등학교 샛별 사물놀이 공연이 있었고 교육발전 유공자에 대한 군수, 교육장 표창도 함께 했다.   2부 발표회에서는 올해 2년 차 사업인 금산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학교·마을학교·마을교사 우수사례 발표와 늘따순풍암마을풍두레 박종평 강사의 마을교육공동체 특강도 진행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라며 시험 잘 보는 기계로 키워서는 안 된다”며 “바른 인성을 통해 진로를 잘 선택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립심을 키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포된 금산교육비전이 앞으로 금산군의 교육지원 정책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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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12-01
  • 부여군, 청결한 자원순환 도시 만든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최근 행정안전부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사업은 올바른 재활용 문화 및 기반 확산을 위한 각 지자체의 맞춤형 계획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10개 지자체가 서류 및 발표심사를 통해 선발됐으며, 충남에서는 부여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 문화와 여건 조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에 부여군이 확보한 국비 예산은 2022년도 주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먼저 군은 농촌마을의 배출기반 조성을 위한 재활용동네마당 클린하우스 16개소 설치를 추진한다. 또 환경 관련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원관리사 3명을 선발해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정책을 홍보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활용품 우수 배출자에게는 자원관리사의 평가를 통해 소정의 인센티브가 부여 굿뜨레페이로 지급돼 주민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예산을 활용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군이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은 세계유산도시로서뿐 아니라 쾌적하고 청결한 자원순환도시로서의 면모도 함께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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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12-01
  • 계룡시, 생활보장위원회·긴급지원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의 적정성 판단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및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권리구제와 위기가구 긴급지원 적정성 심사, 2022년 자활기금운용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다뤘으며, 우선 생활보장위원회에서는 수급권자에 대한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기피를 하는 가구에 대한 심의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로 보장해 주는 사항과 2022년도 계룡시 자활기금 운용계획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의를 하였다.   아울러 긴급지원 심의위원회에서는 선지급한 긴급지원에 대한 적정성 심사 및 긴급지원 2개월 연장지원 후, 위기상황이 해소되지 않은 대상자에 대해 추가 3개월 연장하는 사항을 심의하여 어려움에 빠진 가구가 긴급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회의를 주재한 최홍묵 시장(위원장)은 “우리 이웃 중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는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생활이 어려운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보장 및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적극 활용하여 위기가정 지원은 물론 저소득 계층이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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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2-01
  • 계룡시, ‘계룡산 안보생태 탐방길’ 열리다
    - 용동저수지 둘레길∼암용추∼삼신당 구간의 안보생태 탐방길 조성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산국립공원 공원계획변경 환경부 고시에 따라 용동저수지 둘레길부터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총연장 2.5km, 폭 1.5m 구간이 개방되면서 국방안보관광클러스터 기반 구축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중 하나인 계룡산에는 총 21개의 탐방로가 설치돼 있으나, 계룡시에 소재한 계룡산 남쪽지역은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법과 자연보호법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어 왔었다.   그동안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계룡시의 대표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에만 1일 100여 명의 등반객을 대상으로 천황봉 부근까지 안보등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나, 그 외의 기간에는 출입이 제한돼 일부 구간 만이라도 상시 개방해 달라는 민원 요구사항이 지속적으로 건의돼 왔었다.   이에 시는 전국민이 사시사철 계룡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계룡산 생태길 개방을 위해 계룡대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본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탐방로 개설이 계룡산의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용역을 실시하고, 환경부에 ‘계룡산국립공원 공원계획변경서 및 탐방로 입지적정성평가서’를 제출하는 등 안보생태 탐방길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다.   시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본부에서는 관련 T/F팀을 구성해 ▴자연보전성 ▴탐방이용 및 편의성 ▴탐방안전성 ▴관리 용이성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한 현장조사 및 평가를 실시한 결과 탐방로 선정 기준 점수인 70점 대비 월등히 높은 83점을 기록했다.   이 평가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는 국방부 및 행안부, 산림청 등 중앙행정기관과의 협의와 탐방로 타당성 조사 심의를 통해 계룡안보생태 탐방길을 계룡산국립공원의 22번째 탐방로로 고시하였으며, 시에서는 고시에 발맞춰 계룡대 및 국립공원공단본부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2년에 완공되는 계룡병영체험관과 연계하여 안보자산과 문화재, 자연환경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안보생태 탐방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세부 운영 계획 및 대책 등을 마련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1일 1회 탐방로를 개방할 계획이며, 우선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기간 동안 시험 운영을 걸쳐 상시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탐방로가 조성되고 활성화되면 안보와 문화재가 연계된 관광자원 창출, 국방수도 계룡시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그동안 출입이 어려웠던 관내 소재 계룡산 일부분이 시민들의 열망과 지속적인 노력으로 개청 18년째에 안보생태 탐방로의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개방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시가 지니고 있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잘 활용한 국내 최고의 안보탐방로를 조성함으로써 숭고한 애국정신의 고취는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탐방길 조성·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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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2-01
  •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 청소년참여기구로 교육감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황명선)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는 (재)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공모전으로, 활동내용이 우수한 청소년참여기구를 발굴 및 시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청상아리(청소년의 상상을 아우르자 리스펙트)’는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들의 체험사각지대 발생에 대한 온라인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시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1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6월 청소년문화센터 3층에 비대면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온라인스튜디오 미디어실을 마련했으며, 현재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및 진로체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코로나19 상황 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개발과 청소년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 위원들의 운영 범위와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청소년 중심의 문화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계속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영상제작과 홍보시스템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는 12월 경 모집할 예정이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홈페이지(www.ns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팀(☎041-730-6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12-01
  • 논산시, 트렌디한 안목의 방송PD들, 논산의 맛과 멋, 매력에 푹 빠졌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국민적 관광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얼어붙은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의 중심지로서 논산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2일 간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유력 방송제작사와 관계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1박2일동안 실시된 팸투어는 선샤인랜드와 선샤인스튜디오,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강경 구락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이뤄졌다.    팸투어에 함께한 방송PD관계자는 “그 동안 보지못했던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잠재력을 발견했다”, “향후 방송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논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지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TV, 방송, 영화 등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대중에게 쉽게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논산의 관광자원이 가진 특색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아름다움을 전국으로 알려 새롭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추진과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 개통함에 따라 여행사, 방송관계자 등 관광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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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 교육비전 선포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1월 30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교육을 한 차원 발전시키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지원 환경구축을 위해 금산교육비전 선포식 및 금산행복교육지구 성과나눔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군의회의장, 김유태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과 금산군행복교육협의회 위원, 교육지원청 미래교육자문위원회 위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임원, 관내 초·중·고 교장, 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마을 교사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금산교육비전으로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을 제시했고 효율화, 전문화, 다양화, 선진화 등 4개 핵심가치와 학교·학부모·지역공동체 능력 강화, 지역발전 선도 인재양성, 교육지원 방법 다양화, 지역교육 선진화 시스템·인프라 구축 등 4개 목표를 정했다   또 10개 추진전략으로 △자립적 지원시스템 강화 △참여 주체 육성 및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의 역량 제고 △특기 적성교육 및 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금산 특화․브랜드 교육 활성화 △자립적 지역교육인력 계발 △학부모-교사 파트너십 강화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 △지역문화복지시설 구축 및 서비스 제공 등에도 나선다.   군은 이번 교육비전 및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충남연구원 연구용역을 진행해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 및 면담 조사 등을 시행했다.   교육비전 선포와 함께 진행된 행복교육지구 성과나눔마당에서는 행사 식전 공연으로 금산여중 아마빌레 현악 오케스트라 공연과 금성초등학교 샛별 사물놀이 공연이 있었고 교육발전 유공자에 대한 군수, 교육장 표창도 함께 했다.   2부 발표회에서는 올해 2년 차 사업인 금산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학교·마을학교·마을교사 우수사례 발표와 늘따순풍암마을풍두레 박종평 강사의 마을교육공동체 특강도 진행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라며 시험 잘 보는 기계로 키워서는 안 된다”며 “바른 인성을 통해 진로를 잘 선택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립심을 키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포된 금산교육비전이 앞으로 금산군의 교육지원 정책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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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12-01
  • 부여군, 청결한 자원순환 도시 만든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최근 행정안전부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사업은 올바른 재활용 문화 및 기반 확산을 위한 각 지자체의 맞춤형 계획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10개 지자체가 서류 및 발표심사를 통해 선발됐으며, 충남에서는 부여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 문화와 여건 조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번에 부여군이 확보한 국비 예산은 2022년도 주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먼저 군은 농촌마을의 배출기반 조성을 위한 재활용동네마당 클린하우스 16개소 설치를 추진한다. 또 환경 관련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원관리사 3명을 선발해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정책을 홍보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활용품 우수 배출자에게는 자원관리사의 평가를 통해 소정의 인센티브가 부여 굿뜨레페이로 지급돼 주민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예산을 활용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군이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은 세계유산도시로서뿐 아니라 쾌적하고 청결한 자원순환도시로서의 면모도 함께 갖추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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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12-01
  • 계룡시, 생활보장위원회·긴급지원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의 적정성 판단을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및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권리구제와 위기가구 긴급지원 적정성 심사, 2022년 자활기금운용계획 등 총 3건의 안건을 다뤘으며, 우선 생활보장위원회에서는 수급권자에 대한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기피를 하는 가구에 대한 심의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로 보장해 주는 사항과 2022년도 계룡시 자활기금 운용계획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의를 하였다.   아울러 긴급지원 심의위원회에서는 선지급한 긴급지원에 대한 적정성 심사 및 긴급지원 2개월 연장지원 후, 위기상황이 해소되지 않은 대상자에 대해 추가 3개월 연장하는 사항을 심의하여 어려움에 빠진 가구가 긴급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회의를 주재한 최홍묵 시장(위원장)은 “우리 이웃 중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는 없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생활이 어려운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보장 및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적극 활용하여 위기가정 지원은 물론 저소득 계층이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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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2-01
  • 계룡시, ‘계룡산 안보생태 탐방길’ 열리다
    - 용동저수지 둘레길∼암용추∼삼신당 구간의 안보생태 탐방길 조성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산국립공원 공원계획변경 환경부 고시에 따라 용동저수지 둘레길부터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총연장 2.5km, 폭 1.5m 구간이 개방되면서 국방안보관광클러스터 기반 구축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중 하나인 계룡산에는 총 21개의 탐방로가 설치돼 있으나, 계룡시에 소재한 계룡산 남쪽지역은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법과 자연보호법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어 왔었다.   그동안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한 계룡시의 대표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에만 1일 100여 명의 등반객을 대상으로 천황봉 부근까지 안보등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으나, 그 외의 기간에는 출입이 제한돼 일부 구간 만이라도 상시 개방해 달라는 민원 요구사항이 지속적으로 건의돼 왔었다.   이에 시는 전국민이 사시사철 계룡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계룡산 생태길 개방을 위해 계룡대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본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탐방로 개설이 계룡산의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용역을 실시하고, 환경부에 ‘계룡산국립공원 공원계획변경서 및 탐방로 입지적정성평가서’를 제출하는 등 안보생태 탐방길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다.   시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본부에서는 관련 T/F팀을 구성해 ▴자연보전성 ▴탐방이용 및 편의성 ▴탐방안전성 ▴관리 용이성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한 현장조사 및 평가를 실시한 결과 탐방로 선정 기준 점수인 70점 대비 월등히 높은 83점을 기록했다.   이 평가 결과를 토대로 환경부는 국방부 및 행안부, 산림청 등 중앙행정기관과의 협의와 탐방로 타당성 조사 심의를 통해 계룡안보생태 탐방길을 계룡산국립공원의 22번째 탐방로로 고시하였으며, 시에서는 고시에 발맞춰 계룡대 및 국립공원공단본부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2022년에 완공되는 계룡병영체험관과 연계하여 안보자산과 문화재, 자연환경이 한데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안보생태 탐방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세부 운영 계획 및 대책 등을 마련해 사전 예약자에 한해 1일 1회 탐방로를 개방할 계획이며, 우선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기간 동안 시험 운영을 걸쳐 상시 운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탐방로가 조성되고 활성화되면 안보와 문화재가 연계된 관광자원 창출, 국방수도 계룡시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최홍묵 시장은 “그동안 출입이 어려웠던 관내 소재 계룡산 일부분이 시민들의 열망과 지속적인 노력으로 개청 18년째에 안보생태 탐방로의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개방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시가 지니고 있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잘 활용한 국내 최고의 안보탐방로를 조성함으로써 숭고한 애국정신의 고취는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탐방길 조성·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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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2-01
  •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 청소년참여기구로 교육감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황명선)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는 (재)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공모전으로, 활동내용이 우수한 청소년참여기구를 발굴 및 시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청상아리(청소년의 상상을 아우르자 리스펙트)’는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들의 체험사각지대 발생에 대한 온라인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시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1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6월 청소년문화센터 3층에 비대면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온라인스튜디오 미디어실을 마련했으며, 현재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및 진로체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코로나19 상황 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개발과 청소년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 위원들의 운영 범위와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청소년 중심의 문화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계속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영상제작과 홍보시스템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는 12월 경 모집할 예정이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홈페이지(www.ns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팀(☎041-730-6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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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2-01
  • 논산시, 트렌디한 안목의 방송PD들, 논산의 맛과 멋, 매력에 푹 빠졌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국민적 관광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얼어붙은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의 중심지로서 논산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2일 간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유력 방송제작사와 관계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1박2일동안 실시된 팸투어는 선샤인랜드와 선샤인스튜디오,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강경 구락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이뤄졌다.    팸투어에 함께한 방송PD관계자는 “그 동안 보지못했던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잠재력을 발견했다”, “향후 방송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논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지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TV, 방송, 영화 등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대중에게 쉽게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논산의 관광자원이 가진 특색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아름다움을 전국으로 알려 새롭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추진과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 개통함에 따라 여행사, 방송관계자 등 관광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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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2-01
  • 논산시, ‘논산형 세일즈’로 일궈낸 탑정호 시대, 화려한 막을 올리다
    전국은 지금 ‘탑정호 홀릭(Holic)’, 동양 최장의 아름다운 출렁다리로 눈과 마음을 홀리다 함께 걷는 공간, 잊지 못할 시간... 탑정호 출렁다리에 물들다 김부겸 국무총리, “탑정호 출렁다리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 될 것”   [충청시민의소리] 동양 최대 600m길이를 자랑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하면서 화려한 탑정호 시대의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탑정호 출렁다리의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주요인사 및 관람객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통식은 코로나19 단계별 일상회복 방역수칙에 따라 철저한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접종완료자 499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됐으며,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등의 내빈을 모신 가운데 탑정호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탑정호는 이제 논산평야에 물을 대주는 시민분들의 귀한 자원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분들께 탑정호가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준공된 ‘탑정호 출렁다리’는 민선 5기 취임 당시부터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탑정호의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보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고자 뜻을 품었던 황명선 논산시장의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으로 시작되었다.    황 시장은 농어촌공사에서 수변개발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직원들과 함께 농어촌공사 본사를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담당자와 임원진을 만나 탑정호 개발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기대 효과에 관해 직접 세일즈를 펼쳤다.      그 결과 2011년 저수지 수변개발사업 7개 지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이후 황 시장은 2.9km의 탑정호반을 감싸는 데크길을 시작으로 숙박, 레저, 휴양, 체험 등 복합문화휴양단지, 탑정호 자연문화예술촌,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등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을 하나 둘 추진해 나갔다.    그러던 중 2017년 개최된 타운홀미팅에서 시민이 가장 원하는 관광분야 정책으로 ‘탑정호 개발’이 손꼽히면서 출렁다리라는 지역의 랜드마크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차근차근 탑정호 출렁다리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완성된 출렁다리는 동양 최대 600m 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관광명소는 지역의 가진 스토리와 특성이 담겨야 한다는 황 시장의 신념을 반영해 타 출렁다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도가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낮에는 아름다운 탑정호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절경을 선보이는 동시에 밤에는 2만여 개의 LED등이 거대한 스크린 역할을 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음악분수가 선보이는 레이저쇼 등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함의 정점을 보여준다.    지난 7월 임시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일 평균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했으며, 정식 개통 이전임에도 현재까지 약 24만 5천 명이 전국에서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 시장은 출렁다리의 완공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보고, 끊임없는 세일즈를 시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탑정호 복합휴양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충청남도-논산시 정책협약’체결과 총 사업비 382억 원 규모의‘논산 탑정호 웰니스 파크’ 사업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5기부터 탑정호 개발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갖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친 결과 탑정호 주변에 많은 관광자원이 마련되며 논산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그 동안 탑정호 출렁다리에 뜨거운 애정과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탑정호 출렁다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과 함께 탑정호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을 위한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광자원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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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2-01
  • 논산시보건소 , 에이즈는 일상에서 감염되지 않습니다! 논산시,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2월 1일 제34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 결핍증) 바로알기’를 위한 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홈페이지와 SNS상에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시 보건소 임상병리실에서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해 ‘에이즈 검사받은 당신이 바로 에이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에이즈가 일상 속에서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과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무료 익명검사를 홍보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둘러싼 잘못된 인식, 부정확한 정보를 바로잡고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목적”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정보전달을 통해 에이즈 예방과 인식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해 면역력을 낮춰 각종 바이러스‧세균성질환‧결핵 등 감염성 질병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증상만으로는 에이즈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필요하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감염 의심‧위험 행위가 발생한 후 약 12주 뒤에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며,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보건소에서는 개인 신원이 보호되는 ‘무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임상병리실(☎041-746-8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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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1-30
  • 논산시, 단계적 일상회복의 성공, 논산시가 시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시민 체감형 일상회복 매뉴얼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위드코로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더욱 촘촘한 방역과 더불어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1일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농업인, 공연예술인 등의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도와줄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신청․접수한다.    시는 지난 17일 ‘논산형 일상회복지원 종합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문화·예술·경제 등 사회 전반의 일상회복 전환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을 돕기 위해 67억 원 상당의‘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농업인, 택시·전세버스기사, 여행업, 펜션·민박업, 유흥업, 공연예술인 등으로, 특히 ‘논산시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은 그동안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소외되었던 무등록 전통시장상인 등 업종을 지급대상에 포함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촘촘하게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더 큰 피해를 입은 업종이 더욱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급기준을 설계했으며, 이와 더불어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 전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시민의 일상회복과 지역사회 경제 회복을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24일까지로, 소상공인의 경우 시청 1층에 마련된 통합접수센터(☎041-746-6511~1)에서 신청 가능하며, 그 외 업종은 담당부서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은 현재 전국 최고 수준의 백신접종률을 바탕으로 방역과 경제를 모두 잡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코로나19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으로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접종은 필수적”이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함을 보장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과 일상회복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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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1-30
  • 계룡시, 식품안전감시역량 강화 나선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식품 등의 제조·가공·조리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식품위생법에 정해진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지도·계몽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해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추진했다.   시에서 위촉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4명중 12명이 참석해 4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직무교육은 시 위생팀 담당 공무원이 직접 ▴식품안전관리 및 위생감시요령 ▴식품접객업체 안전관리 ▴식품유통 판매업체 안전관리 및 어린이기호식품안전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체제개편에 따른 방역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감시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 위촉한 소비자식품감시원은 어린이전담관리원 4명, 시니어감시원 4명을 포함해 총 14명으로 현재 지속적인 지도·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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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1-30
  • 계룡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룡시에 따뜻한 겨울 위한 성금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9일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시청을 방문해 최홍묵 시장과 업무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나눴다고 밝혔다.   최 시장과 성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동절기 월동난방비 지원 전달식을 가졌으며, 기부문화 정착 및 나눔 활성화를 위한 ‘희망 2022 나눔캠페인 모금’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성우종 회장은 “시민들께서 모아주신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캠페인 기간 동안 나눔 참여를 통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기부와 나눔문화의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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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1-30
  • 계룡시, 로맨틱 코미디 연극 ‘그 남자 그 여자’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2월 4일 저녁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는 라디오 에피소드를 한데 모아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면서 20대의 풋풋한 사랑과 30대의 현실적인 사랑과 이별을 라디오 사연이라는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시에 따르면 연극 ‘그 남자 그 여자’의 원작인 동명의 라디오 드라마 ‘그 남자 그 여자’는 지난 2001년 1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약 4년 동안 수많은 애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으로, 방송에 소개된 사연 중 좋은 반응을 받은 사연을 엄선해 발매한 ‘그 남자 그 여자’는 15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당시 젊은이들로부터 파격적인 인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700여 석 규모의 공연장을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모은 작품을 각색한 공연으로 과거의 향수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극 그 남자 그 여자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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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11-30
  • 계룡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1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재난안전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재난 종합대응훈련으로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별 소방 및 유관 기관 등이 참여해 실제상황발생을 가정한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나,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훈련이 아닌 토론 기반 훈련으로 진행됐다.   시는 어르신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요양시설 화재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구호 조치에 이르기까지 시청 각 부서 및 유관 기관과 토론 및 필요사항에 대한 협의 등을 통해 효율적인 재난 대응체계 수립 및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그동안 현장에서 실제를 가상하여 대규모로 기획·추진되었으나 코로나19라는 사회적 재난으로 인해 토론 훈련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훈련이 재난 유형별 행동 및 매뉴얼 숙지 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재난 등 위기 대응 능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재난 관련 홍보 및 시민 교육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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