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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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원포인트 긴급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제정한 ‘논산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보완·개정하기 위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회했다.      논산시의회는 타 시·군보다 한 발 앞서 코로나19로 지역경제활동 위축 극복을 위한 안건을 지난 제211회 임시회에서 신속히 심의하여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1차로 관내 운수업체 및 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했다.    김진호 의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접수 즉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하여 바로 지급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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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4-07
  • 부여군, 영업중단 행정명령 이행 다중이용시설업소에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부가 오는 19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연장함에 따라, 6일부터 열흘간의 자진휴업 행정명령을 충실하게 이행한 실내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   그동안 군은 지난달 25일부터 관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집합감염 위험도가 높은 실내 체육시설, PC방, 게임방, 유흥주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137개소에 대하여 행정명령으로 영업중단을 권고해 왔다.   부여에서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 발생한 이후 해당 다중이용시설 영업주들은 영업중단 행정명령 이행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로 경제적 고통을 감내하여 왔는데, 5일까지 추가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영업중단을 15일까지 연장하게 되면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의 금전적 손실로 생계에 막대한 생계 곤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은 4월 15일까지 행정명령 이행 대상인 다중이용시설 137개소 중 자진 영업중단 휴업을 이행할 경우 1개소당 50만원의 긴급지원금을 지급하여 코로나19 사태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에 대한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예정이다.   다만, 감염방지 수칙을 준수하며 영업을 계속할 경우에는 시설별 책임공무원제를 더욱 강화하고, 감염수칙 미이행 적발 시에 해당 시설물에 대하여 강제 폐쇄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향후 군은 코로나19 바로알기 리플렛 1만매를 추가로 제작하고 관내 농협, 우체국, 버스터미널, 등기소, 세무서 등에 배부하여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과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적극 알릴 방침이다. 그리고 예배 교회시설을 대상으로 분담 공무원을 통해 자진 휴원 권고와 예배 시에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능동감시자를 포함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시설을 보수하고 방역약품 공급과 소독 지원을 병행하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한 분담 부서별 추진실적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자가격리자 이탈 시에는 내국인 벌금 1,000만원 이하 벌금형 또는 1년이하의 징역형, 외국인은 강제출국 조치 등 처벌사항을 안내하여 추가 감염원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감염 예방의 선제적 조치로서 내린 행정명령을 이행하는 업소들의 기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면서“오는 19일까지 예정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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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4-07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의 독서환경 조성(리모델링)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청소년수련관은 4월 중 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독서 및 회의공간 조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독서환경 개선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 여건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사업은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 및 독서 공간을 지원해주는 대표 사회공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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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4-07
  • 계룡시, 4월10일∼1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의 안전한 투표방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사전투표는 4월 15일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4월 10일∼4월 11일)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계룡선관위’)에 따르면 계룡시 관내에 설치될 사전투표소는 모두 5개소로 두마면사무소, 신도안면사무소, 엄사주민자치센터, 금암동주민센터, 개나리회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주소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물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을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투표소에는 반드시 개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해야 한다.   계룡선관위에서는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및 유권자 보호를 위해 투표소 소독, 출입구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모든 투표사무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모든 유권자에게 위생장갑을 배부할 예정이다.   37.5도 이상의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유권자는 투표소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4월 15일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께서는 사전투표 기간 동안 사전투표소를 이용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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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7
  • 계룡시, 1농가당 농어민수당 45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충청시민의소]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으로 연간 지원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1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액이 3천7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농가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이달 24일까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받고, 5월 중 예산범위 내에서 1차적으로 45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1차 농어민 수당은 지원 자격이 검증된 2019년도 농업환경실천사업에 참여한 관내 540여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농어민수당 지원규모가 확정되면 데로 1차 수령농가에 확정수당의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검증된 추가 지원대상자에게 확정수당 전액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창고이자, 산소탱크 역할을 하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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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4-07
  • 논산시, 코로나19피해 운수업체 지원 ‘동고동락’가치 실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운수업체의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등 운수업체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완료했다.   총 예산은 8억9529만원으로, 지난 1일에 급격한 승객감소로 월급제 운수종사자의 임금 삭감 등이 우려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4억4929만원을 집행한 것에 이어, 법인택시 종사자 235명 2억3500만원, 개인택시 종사자 211명 2억1100만원 등 총 446명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을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그리고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계층에게 포괄적, 즉각적인 현금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운수업, 실업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을 결정했으며, 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하여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버스업체와 법인택시, 개인택시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하게 지급 완료하고,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중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041-746-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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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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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원포인트 긴급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제정한 ‘논산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보완·개정하기 위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회했다.      논산시의회는 타 시·군보다 한 발 앞서 코로나19로 지역경제활동 위축 극복을 위한 안건을 지난 제211회 임시회에서 신속히 심의하여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1차로 관내 운수업체 및 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했다.    김진호 의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접수 즉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하여 바로 지급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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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부여군, 영업중단 행정명령 이행 다중이용시설업소에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부가 오는 19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연장함에 따라, 6일부터 열흘간의 자진휴업 행정명령을 충실하게 이행한 실내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   그동안 군은 지난달 25일부터 관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집합감염 위험도가 높은 실내 체육시설, PC방, 게임방, 유흥주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137개소에 대하여 행정명령으로 영업중단을 권고해 왔다.   부여에서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 발생한 이후 해당 다중이용시설 영업주들은 영업중단 행정명령 이행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로 경제적 고통을 감내하여 왔는데, 5일까지 추가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영업중단을 15일까지 연장하게 되면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의 금전적 손실로 생계에 막대한 생계 곤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은 4월 15일까지 행정명령 이행 대상인 다중이용시설 137개소 중 자진 영업중단 휴업을 이행할 경우 1개소당 50만원의 긴급지원금을 지급하여 코로나19 사태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에 대한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예정이다.   다만, 감염방지 수칙을 준수하며 영업을 계속할 경우에는 시설별 책임공무원제를 더욱 강화하고, 감염수칙 미이행 적발 시에 해당 시설물에 대하여 강제 폐쇄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향후 군은 코로나19 바로알기 리플렛 1만매를 추가로 제작하고 관내 농협, 우체국, 버스터미널, 등기소, 세무서 등에 배부하여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과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적극 알릴 방침이다. 그리고 예배 교회시설을 대상으로 분담 공무원을 통해 자진 휴원 권고와 예배 시에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능동감시자를 포함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시설을 보수하고 방역약품 공급과 소독 지원을 병행하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한 분담 부서별 추진실적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자가격리자 이탈 시에는 내국인 벌금 1,000만원 이하 벌금형 또는 1년이하의 징역형, 외국인은 강제출국 조치 등 처벌사항을 안내하여 추가 감염원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감염 예방의 선제적 조치로서 내린 행정명령을 이행하는 업소들의 기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면서“오는 19일까지 예정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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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의 독서환경 조성(리모델링)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청소년수련관은 4월 중 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독서 및 회의공간 조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독서환경 개선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 여건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사업은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 및 독서 공간을 지원해주는 대표 사회공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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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4-07
  • 계룡시, 4월10일∼1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의 안전한 투표방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사전투표는 4월 15일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4월 10일∼4월 11일)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계룡선관위’)에 따르면 계룡시 관내에 설치될 사전투표소는 모두 5개소로 두마면사무소, 신도안면사무소, 엄사주민자치센터, 금암동주민센터, 개나리회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주소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물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을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투표소에는 반드시 개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해야 한다.   계룡선관위에서는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및 유권자 보호를 위해 투표소 소독, 출입구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모든 투표사무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모든 유권자에게 위생장갑을 배부할 예정이다.   37.5도 이상의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유권자는 투표소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4월 15일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께서는 사전투표 기간 동안 사전투표소를 이용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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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7
  • 계룡시, 1농가당 농어민수당 45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충청시민의소]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으로 연간 지원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1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액이 3천7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농가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이달 24일까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받고, 5월 중 예산범위 내에서 1차적으로 45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1차 농어민 수당은 지원 자격이 검증된 2019년도 농업환경실천사업에 참여한 관내 540여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농어민수당 지원규모가 확정되면 데로 1차 수령농가에 확정수당의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검증된 추가 지원대상자에게 확정수당 전액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창고이자, 산소탱크 역할을 하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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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논산시, 코로나19피해 운수업체 지원 ‘동고동락’가치 실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운수업체의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등 운수업체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완료했다.   총 예산은 8억9529만원으로, 지난 1일에 급격한 승객감소로 월급제 운수종사자의 임금 삭감 등이 우려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4억4929만원을 집행한 것에 이어, 법인택시 종사자 235명 2억3500만원, 개인택시 종사자 211명 2억1100만원 등 총 446명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을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그리고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계층에게 포괄적, 즉각적인 현금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운수업, 실업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을 결정했으며, 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하여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버스업체와 법인택시, 개인택시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하게 지급 완료하고,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중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041-746-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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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4-07
  • 계룡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 등 집중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대응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실태점검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23일부터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지정된 목욕장, 유흥시설사업장에는 포스터 부착,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약을 배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4월 5일까지 영업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목욕장 및 유흥시설 24개소 중 14개 업소가 현재 휴업 중이며, 불가피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업소는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주·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주와 시민 모두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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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비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생활지원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책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및 법정 차상위계층 700여 가구이며, 2가지 이상 급여를 수급 중인 경우 가장 유리한 자격 기준을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동양육 한시지원(아동돌봄쿠폰)을 받는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 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상품권을 지급받는 경우 중복 수급이 허용된다.     한시적생활지원비는 가구별 지원기준에 따라 4개월분을 일시 지급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종이상품권)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는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 가구 88만원, 4인 가구 108만원 등이다. 시는 한시생활지원비의 조속한 집행을 위해 국비 4억1천1백원을 보조받아 추경예산에 편성하였으며, 상품권이 발행되는 4월말 또는 5월초부터 면·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최홍묵 계룡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긴급지원은 물론 시민들이 유례없는 감염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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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에 100만원씩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게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및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실직자들이 생계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충남도와 함께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으로 계룡시 소상공인1400여 개 업체 및 실직자 700여 명에게 최대 100만원씩 모두 2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원은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지원기준은 1가구 또는 1개 업체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대상 중 소상공인은 10인 미만 사업자로서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있는 계룡시민이며, 2019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전년 동월(3월) 대비 카드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경우가 해당된다.   미등록 자영업자, 2020년 2월 1일 이후 개업자, 소상공인 중 법인사업자, 비영리 개인사업자, 협회, 단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직자 등 긴급생활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자로서 올해 2월 또는 3월중 코로나19로 인해 실직근로자와 무급 휴업․휴직한 근로자(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및 프리랜서 포함)가 지원대상이다.   시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지원 기준에 맞는 신청자들에게는 4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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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의회, 소상공인․근로자 지원근거책 마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4월 1일(수)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계룡시장이 제출하여 심사한 의안 ▴계룡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계룡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계룡시 시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안 ▴계룡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계룡軍문화발전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계룡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에 대하여 원안가결했다. 또, 의원발의 상정된 ▴계룡시 인성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웅규, 이청환 의원) ▴계룡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웅규 의원 외 6인) ▴계룡시 반려동물 및 유실·유기동물 보호 조례안(윤재은 의원) ▴ 계룡시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관한 조례안(이청환, 강웅규 의원)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춘엽 의원 외 6인) ▴계룡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박춘엽 의원 외 6인)에 대하여는 수정 가결했다.   이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심사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80억2,421만원과 코로나19 관련 정부예산을 반영한 수정예산안 58억6,857만원을 의결했다.   계룡시의회는 이번 코로나19로 직접적인 생계위협과 마주한 관내 소상공인과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관련 조례안 제․개정을 통하여 지원근거를 마련했으며, 앞서 결정한 계룡시의회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3,200만원도 전부 삭감했다.   박춘엽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운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임시회 일정을 조정하여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했다"며 "확정된 예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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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1
  • 부여군, 교회 예배자 190명 전원 코로나19 검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1일 오전 7시부터 부여군 보건소에서 2번 확진자와 3월 21일~22일 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인원 19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개시했다.     군 보건당국은 그동안 파견된 역학조사관의 지시에 따라 확진자 구술, CCTV 등으로 확인된 교회 내 밀접접촉자에 한하여 자가격리 조치했으나, 단순 예배참석자 중 6번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보된 동일시간대 예배참석자 전원을 대상으로 2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부여군은 신속한 검사진행을 위해 검사방식은 보건소 주차장에 선별 검사소를 설치하여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예배참석자들이 차량 내에서 검체를 채취하면 검체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 보내져 진단 키트를 통해 최단시간 내에 코로나19 확진여부를 판별하게 된다.   특히, 군 관계자는 “이날부터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신 대상자들께서는 스스로 감염전파 고위험군임을 인지하시고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하셔서 2차, 3차 감염방지를 위해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만약 대상자들이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 시에는 형사고발,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책임이 뒤따르게 되며, 지역사회를 위해 스스로를 강제하는 성숙된 시민 의식을 발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일부터 종교단체 행사 및 집회 자제요청을 지속 권고하는 동시에 당구장, 골프연습장, 노래방 등 여가・체육시설 등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임시휴업조치를 권고하고, 위반할 시에는 관련법령에 의해 벌금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그리고 정부가 4월 5일까지 제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전 군민의 적극 동참을 호소하며 공식 SNS계정과 홈페이지, 문자메시지를 통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플래카드 28개소, 포스터 2,870개, 배너 50개소, 예방수칙 리플릿 18,689개와 대응안내문 3,393개를 배부 또는 게첨하여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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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4-01
  • 금산군,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 ‘공무원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공무원 성과상여금의 일부를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금산군 공무원들이 나서서 지역 상권과 자영업자들에 실질적적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다.       성과상여금은 공무원 개인이 1년간 추진한 업무실적에 따라 일정금액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로 상품권으로 지급되는 금액은 9000만 원에 달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 공무원들이 관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대해 잘 알고 있어 성과상여금 일부를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는데 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사회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니 군민들께서도 함께 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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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4-01
  • 논산시,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강사에 인건비 등 선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행이 잠정 중단되거나 지연되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한글대학 강사,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강사 등에 수당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선지급 대상은 논산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1282명, 한글대학 강사 131명,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강사 54명 등 총 1467명으로 선지급액은 5억1천여만 원이다.   선지급은 희망자에 한해 적용되며, 선지급한 급여 및 강사료는 사업재개 시 월 활동시간 확대 및 강의 보강을 통해 정산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선지급 동의서 접수 및 지급 안내 등 후속 절차를 이메일, 팩스, 유선, 문자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활동비를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재난 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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