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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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화합과 소통의 울림…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
    [충청시민의소리] 선후배의 존경과 믿음, 배려의 하모니가 빛난 하루였다.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는 소통과 공감의 명제를 충족시키며 대화합의 면모를 이끌어 냈다.     신구의 세대간 이념의 공백을 메우고 온전하고 이상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긍심이 더욱 뚜렷해진 시간이었다.   의도되지 않은 생각의 차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간 이해와 지향점을 확장시키는 초 긍정으로 다가섰다.   조직원간의 협동심에 초점을 맞춘 레크레이션, 공무원 가족의 끼와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화합의 무대, 계급장을 떼고 마지막 무대까지 동료들과 함께 몸을 부대꼈던 문정우 군수 등 잘 짜진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 운영은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이번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가 두드러진 이유는 금산군 공무원 조직의 축을 이뤘던 50년대생 후반 선배들의 정년퇴직으로 생겨난 정서적 공백이 크게 완화됐다는 점이다.     퇴직자의 증가와 더불어 급작스레 많아진 신규 직원, 조직의 허리라 할 수 있는 팀장급 관리자의 전격적 세대교체, 민선 7기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 조직의 결속력과 협업이 가장 필요한 시기임을 감안 할 때 시기적으로도 유효적절했다는 평가다.   같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지만 얼굴이 낯설어 인사조차 오가지 못했던 신규직원과의 서먹함, 사회진출 첫 직장에서 겪어야 하는 새내기 공직자의 어려움 등 조직문화를 경직시켜왔던 문제점을 놀이문화로 풀어냄으로써 끈끈한 결속력을 만들어 냈다.   특히 그동안 화합대회가 각 실과 및 읍면 재량의 소규모 이벤트로 치러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화합대회가 던져준 의미는 적지 않다.   업무수행, 창의적 발상, 문제해결 등 긍정적이고 유연한 행정역량은 탄탄한 조직력을 근간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전체 공직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데다, 모인다 하더라도 교육 등 공적인 시스템에서만 움직였던 터라 만족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문정우 군수는 “공조직이 갖고 있는 책임과 권한에 따른 스트레스, 조직내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의 요소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전공무원 화합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금산군 공무원 조직이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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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7
  • 논산문화원, 지역학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2019년 논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유학의 산실, 논산 바로 알기와 충남학(3기) 강좌를 개설하고 각각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청유학 강좌는 6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건양대 김문준 교수를 초청해 ‘충청유학의 근본문제’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다.   앞으로 ▲이치억(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대연(충남공무원연수원) ▲이해준(전 공주대 사학과 교수) ▲이상균(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10회 강의 일정 중 관련 유적지 관외 답사 2회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학 강좌는 6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충남학 교재의 주제별 강의는 물론 충남 일원 현장 답사 역시 2회 포함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답사를 포함해 80% 이상 수강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은 논산문화원(☎732-2395)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도 제출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충남과 논산에 대한 역사와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로 정체성을 찾는 것은 물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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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미세먼지, 이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설치·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도시대기측정소(논산측정소)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가지 색상의 표정 이미지로 표출하는 시설물이다. 대기오염상태에 따라 표정이미지 변화와 함께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으로 표출되어 어린이, 노인 등 모든 연령층이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기 쉽도록 되어있으며, 시안성이 좋아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시는 총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시민공원 2대, 내동초등학교 1대, 중앙초등학교 1대, 동성초등학교 1대, 부창초등학교 1대 등 총 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통해 신속하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예산확보로 다양한 곳에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대기농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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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K-Festival서 논산 관광자원 홍보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K-Festival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K-Festival은 동아일보사와 채널A, 그리고 동인앤컴이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이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시는 충청남도와 공동홍보부스를 설치해 논산의 딸기, 축제, 문화유산 등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특히,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으로 주목받으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선샤인랜드를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국내 관광마케팅은 물론 해외 여행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대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도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관광컨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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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계룡시,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25일(토) 농업기술센터에서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부모, 부모, 손자녀세대 등 총 24가족 130여명이 참여하여, 페이스 페인팅, 부채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과 세대별 화합프로그램 등의 체험을 통해 세대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가족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은 “3代가 함께하는 가훈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우리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딸기잼 인절미, 캐릭터 쌀쿠키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격려사에서 “핵가족화에 따라 퇴색해 가는 가족 공동체 의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명옥 회장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가족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시민들과 함께 가족사랑 실천을 하며 건전한 지역문화를 만드는데 생활개선회가 앞장 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회식에서는 생활개선회 단체 활성화와 건전한 가족문화 계승에 기여한 공로로 김자순, 민명자, 김선자, 최현숙 회원이 계룡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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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7
  • 계룡시 민간외교관, 통역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방문할 외국인, 장애인들을 위한 통역봉사 인력풀을 구성해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되는 통역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수화 등 4개 분야별 30명씩, 총 120명의 외국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5월 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총 3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화, 롤플레잉, 문화체험 등 외국어 향상 교육과 함께 자원봉사 자세 등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교육을 이수 받은 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군문화축제 등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통역 보조는 물론 외국인과 장애인들의 각종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통역자원봉사자들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은 가진 역량을 발휘하여 시를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5-27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금산군, 화합과 소통의 울림…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
    [충청시민의소리] 선후배의 존경과 믿음, 배려의 하모니가 빛난 하루였다.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는 소통과 공감의 명제를 충족시키며 대화합의 면모를 이끌어 냈다.     신구의 세대간 이념의 공백을 메우고 온전하고 이상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긍심이 더욱 뚜렷해진 시간이었다.   의도되지 않은 생각의 차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간 이해와 지향점을 확장시키는 초 긍정으로 다가섰다.   조직원간의 협동심에 초점을 맞춘 레크레이션, 공무원 가족의 끼와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화합의 무대, 계급장을 떼고 마지막 무대까지 동료들과 함께 몸을 부대꼈던 문정우 군수 등 잘 짜진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 운영은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이번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가 두드러진 이유는 금산군 공무원 조직의 축을 이뤘던 50년대생 후반 선배들의 정년퇴직으로 생겨난 정서적 공백이 크게 완화됐다는 점이다.     퇴직자의 증가와 더불어 급작스레 많아진 신규 직원, 조직의 허리라 할 수 있는 팀장급 관리자의 전격적 세대교체, 민선 7기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 조직의 결속력과 협업이 가장 필요한 시기임을 감안 할 때 시기적으로도 유효적절했다는 평가다.   같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지만 얼굴이 낯설어 인사조차 오가지 못했던 신규직원과의 서먹함, 사회진출 첫 직장에서 겪어야 하는 새내기 공직자의 어려움 등 조직문화를 경직시켜왔던 문제점을 놀이문화로 풀어냄으로써 끈끈한 결속력을 만들어 냈다.   특히 그동안 화합대회가 각 실과 및 읍면 재량의 소규모 이벤트로 치러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화합대회가 던져준 의미는 적지 않다.   업무수행, 창의적 발상, 문제해결 등 긍정적이고 유연한 행정역량은 탄탄한 조직력을 근간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전체 공직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데다, 모인다 하더라도 교육 등 공적인 시스템에서만 움직였던 터라 만족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문정우 군수는 “공조직이 갖고 있는 책임과 권한에 따른 스트레스, 조직내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의 요소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전공무원 화합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금산군 공무원 조직이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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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7
  • 논산문화원, 지역학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2019년 논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유학의 산실, 논산 바로 알기와 충남학(3기) 강좌를 개설하고 각각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청유학 강좌는 6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건양대 김문준 교수를 초청해 ‘충청유학의 근본문제’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다.   앞으로 ▲이치억(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대연(충남공무원연수원) ▲이해준(전 공주대 사학과 교수) ▲이상균(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10회 강의 일정 중 관련 유적지 관외 답사 2회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학 강좌는 6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충남학 교재의 주제별 강의는 물론 충남 일원 현장 답사 역시 2회 포함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답사를 포함해 80% 이상 수강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은 논산문화원(☎732-2395)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도 제출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충남과 논산에 대한 역사와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로 정체성을 찾는 것은 물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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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미세먼지, 이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설치·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도시대기측정소(논산측정소)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가지 색상의 표정 이미지로 표출하는 시설물이다. 대기오염상태에 따라 표정이미지 변화와 함께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으로 표출되어 어린이, 노인 등 모든 연령층이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기 쉽도록 되어있으며, 시안성이 좋아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시는 총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시민공원 2대, 내동초등학교 1대, 중앙초등학교 1대, 동성초등학교 1대, 부창초등학교 1대 등 총 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통해 신속하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예산확보로 다양한 곳에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대기농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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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K-Festival서 논산 관광자원 홍보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K-Festival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K-Festival은 동아일보사와 채널A, 그리고 동인앤컴이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이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시는 충청남도와 공동홍보부스를 설치해 논산의 딸기, 축제, 문화유산 등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특히,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으로 주목받으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선샤인랜드를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국내 관광마케팅은 물론 해외 여행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대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도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관광컨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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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계룡시,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25일(토) 농업기술센터에서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부모, 부모, 손자녀세대 등 총 24가족 130여명이 참여하여, 페이스 페인팅, 부채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과 세대별 화합프로그램 등의 체험을 통해 세대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가족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은 “3代가 함께하는 가훈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우리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딸기잼 인절미, 캐릭터 쌀쿠키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격려사에서 “핵가족화에 따라 퇴색해 가는 가족 공동체 의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명옥 회장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가족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시민들과 함께 가족사랑 실천을 하며 건전한 지역문화를 만드는데 생활개선회가 앞장 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회식에서는 생활개선회 단체 활성화와 건전한 가족문화 계승에 기여한 공로로 김자순, 민명자, 김선자, 최현숙 회원이 계룡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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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7
  • 계룡시 민간외교관, 통역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방문할 외국인, 장애인들을 위한 통역봉사 인력풀을 구성해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되는 통역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수화 등 4개 분야별 30명씩, 총 120명의 외국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5월 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총 3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화, 롤플레잉, 문화체험 등 외국어 향상 교육과 함께 자원봉사 자세 등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교육을 이수 받은 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군문화축제 등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통역 보조는 물론 외국인과 장애인들의 각종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통역자원봉사자들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은 가진 역량을 발휘하여 시를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5-27
  • 계룡시 정신과적 응급상황 협력체제 구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보건소는 최근 정신응급사고가 발생에 대한 효과적 대응 및 사회안전망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경찰서, 소방서, 국립공주병원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위한 정신응급협의체를 구성하고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협의체는 응급상황 시 신고, 현장대응, 이송 등 각 단계별 안전 보장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분기별 1회 이상 정기적 회의를 통해 정신응급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공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자해‧타해의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의 정신과적 응급상황시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치료에 적합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해 적절한 응급대응과 지속치료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협의체를 통해 정신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정신질환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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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7
  • 논산열린도서관 개관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사람과 책 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이 24일 오후 2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민의 다양한 배움터 역할과 평생교육을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도서관은 건물면적 3,328.18㎡ 규모로 98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 유아어린이자료실, 북카페, 보존서고가 들어섰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스터디룸, 휴게실이 있고 3층에는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이 있어 문화서비스와 휴식 공간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또한, 시민들의 배움터 역할을 통한 책 읽는 도시 논산으로 가는 최적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 열린도서관은 지난 2016년 설계 공모를 통해 한글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축물로 탄생하게 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중추적인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정서함양과 문화 복지 향상을 통해 평생학습과 일류교육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성장하는데 뿌리이자 자양분을 키우는 장소이다”라며“책과 함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며, 시민 모두의 요람으로 자리 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은 축사 대신 열린사람과 책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자작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25
  • 부여군,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29일 화재대응 실제훈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19 을지태극연습이 실시됨에 따라 29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화재대응 실제훈련을 한다. 군은 이번에 실시되는 실제훈련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22일 훈련 유관기관 사전회의를 가졌다.     군은 완벽한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추진을 위해 이미 몇 차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유관기관과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오전에는 최종 현장 예행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러덤가디언(UFG) 연습에서 정부 합동연습인 ‘을지연습’을 떼어내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모델로 국가총력전 차원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9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에는 지역주민의 안보 및 재난대응 의식 고취를 위해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방독면 착용 등 주민참여 체험훈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별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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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5-24
  • 논산시, 건양중 일본 현지학교 교류 NHK 방송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 해외 연수 사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는 민간 교류의 차원이라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일본 연수길에 올랐던 논산 건양중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노오시립 제6중학교간의 교류활동을 일본 국영 방송 NHK가 보도하며 한·일 우호의 새로운 모델로 소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NHK국영방송에 방영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제6중학교 학생들은 방문한 건양중학교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습한 카라데와 검도 시범은 물론 취주악부 협연 공연으로 환영했다.     일본 중학생들의 환영에 건양중학교 방문단 역시 K-POP 댄스, 노래로 화답했고 이후 일본학생과 종이 접기 등의 놀이를 통해 친밀감을 더했다.   이번 교류행사를 촬영 기획한 NHK기자는 “최근 한일 양국 관계가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불편한 관계 극복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과 일본의 학생 간 문화 교류로 또래 학생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또 다른 민간 교류의 시작”이라고 촬영 의도를 밝혔다.   이 같이 일본 국영방송인 NHK 방송에 보도되기까지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일본 오사카 오태규 총영사 및 양호석 교육영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3월 12일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해 ‘글로벌 인재 연수계획’을 밝히고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과 학생들의 안전에 협조를 구했고, 일본 총영사관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적극적인 촬영요청으로 취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논산시에서는 우리나라 미래세대의 주역인 논산시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창의성과 감각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시키고 일본 및 중국에 있는 우리 역사의 현장을 학생들이 방문하면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논산시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한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공동체 거버넌스인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를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건양중학교와 일본 현지 학교와의 교류현장 내용은 https://www3.nhk.or.jp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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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4
  • 금산군,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실현 박차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위촉직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14명을 구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성협의체는 전문가, 의원, 사회단체, 여성대표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14명)에서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정책제안, 사업실적평가,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2일에는 군청2층 상황실에서‘2019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촉식 및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진 후 여성친화도시 방향과 조성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충남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었고, 2019년도 여성친화도시 45개사업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정우 군수는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 발굴과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실현에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금산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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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4
  • 계룡시의회, 5월중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의원 및 집행부 해당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중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의원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 이전 추진계획 ▴순세계잉여금 과다발생에 따른 현황 보고 ▴「국민체력100」체력인증센터 계룡시 설립 추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성립전 예산사용 사전승인 ▴「2019년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사업」사업비 성립전 예산 편성 건의 ▴ 2019년 폭염대책 사업비 성립전 예산편성 건의 등 6건의 현안에 대하여 집행부와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의원들은 “각종 사업이 시민들을 위하여 추진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주민의 입장에 서서 사업추진에 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박춘엽 의장은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 대한 준비사항을 논의하며, 특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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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4
  • 계룡시,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등굣길, 출퇴근길 등 생활공간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태양광을 사용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했다.       설치된 장소는 총 8곳으로 계룡시청, 계룡IC, 파라디아아파트 사거리, 계룡역, 엄사초, 신도초, 용남고, 신도안면사무소 앞 등 유동인구가 많거나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청소년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인근 엄사도서관에 설치된 대기오염자동측정기로부터 대기질 상태를 실시간 전송받아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농도를 표시한다.   특히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적색(매우나쁨)의 4가지색과 표정이미지로 표출돼 대기질 정보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야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의 신속한 대처를 유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알리미가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 및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세먼지 정보는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airkorea.or.kr) 또는 우리 동네 대기질 앱(App)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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