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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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책 먹는 여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이다.   책 먹는 여우는 우수 작품에 주어지는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 수상작으로,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우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때 소금과 후추라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으로, 오후 4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 등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공연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 입장 전에는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이 주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책 먹는 여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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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 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6일 논산에 소재한 국방부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이하 ‘국방대’)를 방문하여 김종철 국방대총장과 주요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은 ▴계룡시-국방대 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및 협력과 교류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에 따른 외국軍 수탁생 및 가족의 EXPO 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지역주민과 국방대 교육생의 교통·체육·문화예술·지역화폐 이용 등 일상생활의 편익증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와 관련한 전반적인 협조 외에도 국방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견리더과정’에 시의 간부급 공무원을 입교시키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리더과정은 작년부터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4∼5급 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정부·국방정책 이해, 국가 안보와 북한이해, 역량 진단과 정책분석 등 국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40주간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방도시라는 시의 특성상 軍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만큼 중견리더과정에 市 공무원 1명이 참여해 국방에 대한 시야와 지식 및 인적교류를 확대해 軍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방대는 軍고급장교와 고위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 교육해온 軍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인 만큼, 시 공무원의 중견리더과정 입교가 확정된다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서 유·무형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市는 소속 공무원을 2022년도 국방대에 입교시키기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소요예산 편성 등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국방대 ‘중견리더과정’에 市의 간부급 공무원 입교가 현실화되면 육·해·공군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국방대학교를 비롯한 軍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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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 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충청시민의소리]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    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하여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움직인 결과”라며 “계속해서 현장에서 노동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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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월 논산시와 손잡고 기업과 농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약속한 SPC그룹이 논산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SPC그룹에서 논산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백승훈 해피봉사단 상무는 “논산시에서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인상 깊다”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자랑스러운 인재로 클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대한민국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며 “농촌의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이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거나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 중심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SPC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케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1개 계열사를 보유한 제빵 및 외식산업 대표 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논산시와 체결한 ‘행복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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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라이프케미칼,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동고동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라이프케미칼에서 논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의지와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이우천 ㈜라이프케미칼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화배우로 활약 중인 송영규 ㈜라이프케미칼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 대상자의 주거보증금 및 생계비, 취업·진로상담 멘토-멘티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라이프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논산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프케미칼 이우천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있는 시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논산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충실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케미칼은 2020년 2월 설립된 제조업 회사로 친환경 토털 페인트 등 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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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 전환 박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두마면 주민자치회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풀뿌리 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주민대표 자치기구로 주민의 생활현장과 관련된 기능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함으로써 생활자치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6시간의 의무교육을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는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위원 공개모집에 접수한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18일에 공개추첨을 통해 예비 위원 5명을 포함한 35명의 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역재단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강사와 ‘평생학습 공동체 오만’의 배윤주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두마면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하 강사는 주민자치회의 실제 활동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배윤주 소장은 교육 참여자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최신 교육 기법인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의 의의 및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꼭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발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마면 주민 여러분의 마을 발전을 위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두 번째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시작한 두마면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전환·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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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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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책 먹는 여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이다.   책 먹는 여우는 우수 작품에 주어지는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 수상작으로,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우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때 소금과 후추라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으로, 오후 4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 등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공연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 입장 전에는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이 주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책 먹는 여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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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6일 논산에 소재한 국방부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이하 ‘국방대’)를 방문하여 김종철 국방대총장과 주요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은 ▴계룡시-국방대 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및 협력과 교류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에 따른 외국軍 수탁생 및 가족의 EXPO 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지역주민과 국방대 교육생의 교통·체육·문화예술·지역화폐 이용 등 일상생활의 편익증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와 관련한 전반적인 협조 외에도 국방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견리더과정’에 시의 간부급 공무원을 입교시키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리더과정은 작년부터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4∼5급 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정부·국방정책 이해, 국가 안보와 북한이해, 역량 진단과 정책분석 등 국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40주간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방도시라는 시의 특성상 軍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만큼 중견리더과정에 市 공무원 1명이 참여해 국방에 대한 시야와 지식 및 인적교류를 확대해 軍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방대는 軍고급장교와 고위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 교육해온 軍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인 만큼, 시 공무원의 중견리더과정 입교가 확정된다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서 유·무형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市는 소속 공무원을 2022년도 국방대에 입교시키기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소요예산 편성 등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국방대 ‘중견리더과정’에 市의 간부급 공무원 입교가 현실화되면 육·해·공군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국방대학교를 비롯한 軍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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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충청시민의소리]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    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하여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움직인 결과”라며 “계속해서 현장에서 노동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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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월 논산시와 손잡고 기업과 농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약속한 SPC그룹이 논산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SPC그룹에서 논산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백승훈 해피봉사단 상무는 “논산시에서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인상 깊다”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자랑스러운 인재로 클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대한민국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며 “농촌의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이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거나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 중심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SPC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케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1개 계열사를 보유한 제빵 및 외식산업 대표 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논산시와 체결한 ‘행복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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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 ㈜라이프케미칼,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동고동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라이프케미칼에서 논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의지와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이우천 ㈜라이프케미칼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화배우로 활약 중인 송영규 ㈜라이프케미칼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 대상자의 주거보증금 및 생계비, 취업·진로상담 멘토-멘티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라이프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논산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프케미칼 이우천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있는 시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논산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충실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케미칼은 2020년 2월 설립된 제조업 회사로 친환경 토털 페인트 등 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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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 전환 박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두마면 주민자치회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풀뿌리 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주민대표 자치기구로 주민의 생활현장과 관련된 기능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함으로써 생활자치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6시간의 의무교육을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는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위원 공개모집에 접수한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18일에 공개추첨을 통해 예비 위원 5명을 포함한 35명의 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역재단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강사와 ‘평생학습 공동체 오만’의 배윤주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두마면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하 강사는 주민자치회의 실제 활동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배윤주 소장은 교육 참여자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최신 교육 기법인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의 의의 및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꼭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발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마면 주민 여러분의 마을 발전을 위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두 번째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시작한 두마면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전환·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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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공무원 투기없다” 입장 밝혀
                                                              매매현수막과 현장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의회행정사무조사 특위의 언론브리핑과 관련해 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16일 밝혔다.   시는 현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사업인 만큼 제기된 의혹과 문제점을 정확히 해소하고 시민의 신뢰와 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논산시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사업계획이 공개된 상태였고 이후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한 2019년 8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됐다”며 “즉 의혹 대상 공무원이 사건 부동산을 소개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가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이미 해당 부동산은  매물로 나와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을 누렸다는 의혹은 해당 필지 전체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 건물분 일부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으로서 실제거래가와 보상산정액이 10배 차이가 난다는 의회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며 “그 외 조사특위에서 제기한 다수의 부동산거래 또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있거나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기 사례는 없다”며 “혹여 해당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 관계자는“도시재생사업은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논산시의 입장문 전문이다.   □논산시와 시의회는 상호존중의 협력 관계   △우리시는 그동안 의회와 함께 시정과 의정을 상호 존중 협력하며 사람꽃 피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고 시민의 안녕과 복리 증진     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   △지난 6월1일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언론 브리핑과 관련해 LH사태 및 세종시 공무원 특별공급    문제 등을 연상케 하는 여론이 지역사회에 우려스럽게 형성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함   △아직 시의회로부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대해 공식 통보를 받지 못한 상황이나 조사 결과 투기행위가 확인됐다는 취지의 언론 브    리핑에 대해 6월4~9일까지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논산시의 입장을 밝히고자 함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주도적 참여 방식으로 진행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 등 기반 마련을 목적   △강경·해월·화지마을 등 3개 지구에 총 567억원 예산 투입, 주민 주도 참여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 도시재생사    업과 관련해 논산시 공무원의 투기행위는 없음   △진정민원으로 문제가 제기된 토지는 사업지구 지정 이전부터 이미 매물로 나와 있었던 상황이며 (해당 건물에 현수막으로 표시)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사업계획이 이미 공개된 상태였으며 해당 공무원이 지인에게 4월말 경 토   지를 소개해 개인간 거래가 이루어짐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    기 사례는 없음   △다만 이 사안과 관련 사법기관 수사가 진행 중인데 수사결과 해당 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된다면 엄중 조치하겠음   □의회에서 제기하는 의혹의 시점에 미공개 정보가 논산시 내부에서 생산된바 없으므로 미공개 정보가 유출 될 수 없음   △도시재생사업 추진 구조상 사업대상지 참여 주민들의 동의서를 첨부해 투명·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되는 방식으로 미공개 정보 유    출에 대한 의혹은 사실과 다름   △2019년 2월과 4월 2차에 걸쳐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가졌으며 해월(화지·반월)지구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공개한바 있음   △이후 해당 사업구역 내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2019년 6월~8월 사이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된 것임   △의혹 대상 공무원이 지인에게 사건 부동산을 소개 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 자체가 시    청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구체적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들과 협의 과정에 있었던 상태임   △따라서 미공개정보가 유출 될 수 없는 상황이었음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 발생 의혹 제기 관련   △의회 특위의 브리핑(6월1일)에서 추가 의혹을 제기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이 없는 상태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차    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의회와 협력하겠음   △다만 자체 감사 결과 일부 사실과 다른 점도 있음   △추가 의혹 자료 중 1900만원 토지 매입 후 매입가의 10배가 넘는 2억 이상의 차익이 나도록 보상금액이 산정됐다는 내용은 사실    과 다름   △실제 1900만원으로 건물 52분의13 지분만 취득했으며 건물에 대한 총 감정가는 약 6200여만원으로 취득 지분의 실보상가는 약   1500여만원이며 오히려 매입가 보다 적은 금액이 보상가로 산정됨 즉 해당 필지 전체(건물+토지)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건물   지분 일부(1/4)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임   △그 외 특위에서 제기된 7건의 부동산 거래 또한 시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 없거나 소유자들의 지분 분할 내용이 반영 되지 않은    사안들도 있으며 개인간에 전세권을 설정하면서 이미 1년 전에 매매 계약이 이뤄진 것들도 있으므로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    음   □앞으로 논산시의 입장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특위 결과가 이송되면 후속조치 요구사항에 대해는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   으며 또한 우리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공직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   하겠음   △아울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구도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    큼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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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나도프로볼러-볼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 간 꿈드림청소년의 신체단련 자기계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도프로블러-볼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볼링프로그램은 꿈드림 청소년에게 볼링에 대한 특기적성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력강화 및 또래관계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제1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드림배 볼링 대회’를 개최하여 꿈드림 청소년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권경주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꿈드림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참가청소년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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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 성장과 사회의 안정· 통합, 환경의 보전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황명선 시장은 평소 “앞으로의 미래사회에서는 시민들 삶의 질적인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전방향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운영의 주요 가치로 설정하고, 정책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지속가능발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해온 바 있다.    시는 지난 15일 안호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는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될 논산시의 지속가능발전 방향과 목표, 평가지표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개발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 추진체계 수립과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 대한 이해 교육 등 상향식 접근을 통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방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담아 지속가능한 논산, 미래로 나아가는 열린 행복도시를 만드는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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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부여군, “백제 불교문화, 새롭게 경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정림사지에 자리한 정림사지박물관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하여 몰입도 높은 실감형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1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이로써 정림사지박물관은 지난 2006년 개관하여 찬란했던 백제불교의 역사와 문화, 유적과 유물을 전시하던 역할에서 진일보하여 문화유산 활용 트랜드를 지향하는 첨단 박물관으로 변모하였다.   부여 정림사지는 국보 9호인 정림사지오층석탑과 함께 백제 사비시대 불교문화의 핵심유적으로써 동아시아 불교문화와 건축기술의 중국, 백제, 일본 등 국가 간 교류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구성된 정림사지박물관은 제1전시실은 유물전시공간에서 조명 쇼를 연출하며 AR을 통한 유물의 자세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피니티 룸과 AR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정림사 복원모형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석탑모형에 정림사지오층석탑의 축조과정과 비례미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전시실은 백제 사비시대 6대왕의 대화를 보여주는 ‘불교의 나라 백제’와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백제불교의 유래와 전파’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360도 화면에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10경과 영원을 꿈꾸는 백제의 이야기를 상영할 ‘사비연화 360’ 영상관은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영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정림사지박물관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최신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형 전시공간을 구성했다.”며 “코로나19가 극복되는 시기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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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06-15
  • 계룡시, 유관기관과 함께 ‘COOL한 여름나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과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가 지난 11일 혹서기 무더위 극복을 위한 ‘COOL한 여름나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서 250만원의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복지관에서는 혹서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및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15가정에게 선풍기, 여름이불,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물품 세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의 따듯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장애인, 한부모 등 15가정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게 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을 계기로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철재 지사장은 “코로나19에 폭염까지 더해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도울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양수옥 관장(진원스님)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나서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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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으로 ‘청정도시’ 이미지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하절기 장마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사전에 방지 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시는 단속과 동시에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 협조,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 홈페이지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홍보하는 등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서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 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배출‧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과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고의‧상습적인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되거나 고장, 훼손된 오염 방지시설은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환경보전과 불법 오염행위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폐수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 발견시, 지체 없이 환경오염 신고접수 창구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환경오염 신고·접수 : 국번 없이 128번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의회,“현장에 답이 있다“, 제152회 계룡시의회 현장방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제152회 제1차 정례회가 개회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의원들과 관계부서가 함께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지는▴계룡체력인증센터 ▴신도안 개발제한구역 내 쉼터 ▴병영체험관, 병영체험장 ▴한훈기념관 ▴어린이 감성체험장 ▴향적산 치유의 숲 까지 총 7곳으로 각 사업별 진행현황, 향후계획 등 중요사항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었다.   강웅규 부의장은 “모든 사업이 시작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수집을 통하여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행정에 누수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조성된 시설들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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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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