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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30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대 시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실무에 접목하여 효율적인 의정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시간에는 김용석 좋은정책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실시 방향, 시정질문 요령 등에 대해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두 번째 교육은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이 예산심사기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서원 의장은 “제9대 의회에 초선의원의 비율이 높아 의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준비했다. 본 교육이 주요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9대 논산시의회는 시민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이 되는 의정 구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3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심사 및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승인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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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30
  • 논산시,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달콤짭짤’ 하모니! 논산 대표 축제의 새 변화- -‘반갑다!’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온 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기대만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의 맛을 대표하는 전국구 인기식품 ‘강경 젓갈’이 ‘상월 고구마’의 손을 잡고 깊어가는 가을, 맛깔나는 축제의 장으로 전국 관광객을 초대한다. 논산시는 지난 29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나경필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상월고구마축제 관계자, 시 유관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추진 방향을 새로이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 모인 위원들은 논산의 또 다른 대표 특산물인 상월고구마와 조화를 이룬 새로운 모습의 젓갈축제 발전 방향을 강구했으며,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를 타이틀이자 핵심 테마로 하는 축제 진행에 의견을 모았다. 이에 시는 축제장 내에 고구마 체험관, 고구마 판매부스 등을 운영하는 동시에 개막 행사ㆍ깜빡 무대 이벤트ㆍ거리 퍼포먼스 등에 젓갈과 고구마를 함께 활용,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두 가지 특산물을 모두 맛보고 즐기는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제 홍보물과 부스 인테리어에 상월고구마를 함께 내세우는 것은 물론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상의 홍보 이벤트에도 고구마 관련 내용을 조화롭게 더해 변화하는 축제에 새로운 색깔을 입혀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만남은 논산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맛과 기쁨을 선사하고, 새롭게 부흥하는 논산의 농수산업과 문화관광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화로운 추진 방향을 모색하며 추억과 낭만으로 가득한 축제를 준비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나경필 추진위원장은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고 4년만에 관광객의 곁으로 돌아온 대면 축제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며 “새로워지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축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방문객 안전확보와 도로 소통 안정화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실시 중이며, 아울러 지난 22일 출범한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단과의 협업관계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사전 준비를 이어가며 사고 없는 축제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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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30
  • 계룡시, 엑스포조직위, 건양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재)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30일 건양대학교와 엑스포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룡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직위 공동위원장인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추진사업의 성공을 위한 공동 노력으로 조직위와 건양대학교 간 행사에 참여하고 홍보를 실시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건양대학교병원을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협력병원으로 운영하여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등에 신속하게 대응토록 했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은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軍문화엑스포 성공을 위해 건양대학교에서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건양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0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17일간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해외군악대, 3軍 의장대 공연, 무기장비 및 헬기 탑승, 사격 및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구성하고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대한민국국방관 △세계軍문화생활관 △국방체험관 △4차산업융합관 △지역산업관 등 7개 전시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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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9-30
  • 논산시, 옛살비 야시장’이 열렸어요!
    [충청시민의소리]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한가득 모인 ‘옛살비 야시장’이 공식 개장했다. 논산시 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 인근에 마련된 옛살비 야시장이 다양한 음식과 신명나는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개장행사에 함께한 한 시민은 “저녁거리를 사러 전통시장을 찾았다가 재미난 공연도 보고, 풍성한 야시장의 정취도 느낄 수 있어 즐겁다”며 미소를 보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에 생기를, 소상공인에게 용기를, 문화예술인에게는 기회를, 논산시민에게는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행복한 야시장에 함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논산시가 원도심 재생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한 옛살비 야시장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화지중앙시장과 꽃가지천 일원에서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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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30
  • 논산시, 새로워지는 논산딸기! 계단재배 기술로 생산성 혁신ㆍ농가소득 증대 도모
    -백성현 논산시장 “농업 소득 올리고 경영 비용은 낮추는 신기술 연구 적극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전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명품’딸기의 고장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새로운 재배 기술 도입연구를 통한 딸기농업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는 29일 노성면 하도리에 위치한 딸기농장(농가주 남상석)에서 3단 계단재배 실증시험을 위한 딸기를 정식하고, 연구 전반에 걸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재배 실증시험은 단동형 하우스 내의 동일 공간에서 수확되는 딸기의 양을 증가시키고자 추진된 것으로, 하우스 1동 기준 6,500에서 7,000주를 정식하던 수경재배 포장의 단층 평면 재배 시설을 입체적인 3단 형태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방식이다.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될 시, 1동당 최대 1만 2천 주까지 정식이 가능해져 고효율 집약 재배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하우스 1동당 수확량은 기존 연간 4.5톤에서 6~7톤까지 증가, 농가소득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관측되며 수확 작업의 난도도 크게 낮출 수 있어 농가 노동력 절감 효과 역시 탁월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시험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계단재배 방식은 공간활용도를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이기에 경영비 절감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롭고 경제적인 방식의 기술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농가에 신속히 보급해 농촌 일손문제 해결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기의 고장 논산의 위상과 농업인의 긍지가 세계로 뻗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영성, 수량성, 품질 등을 중점 삼아 시험 결과를 신속정확하게 분석한 뒤 지역 농가에 적극 도입, 농업 소득을 올리고 경영 비용은 낮추는 이상적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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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30
  • 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세계에 알린다
    [충청시민의소리] 오는 10월 7일 충청남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뜨거운 열기가 지구 반대편 ‘남미 대륙’까지 전해졌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28일 충남도청에서 진행된 ‘충남도-파라과이 외교사절단 간담회’에 참석해 軍문화엑스포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파라과이 외교사절단의 충남도 방문은 한-남미공동시장 FTA 논의를 앞두고 비영리 민간단체인 ‘슬기로운여성행동’ 주도로 성사됐다. 충남도-파라과이 간담회에는 이동호 파라과이 과라이주(州) 정부 국제관리부 장관 등 남미측 인사와 김태흠 충남지사, 이응우 계룡시장, 백성현 논산시장, 이필영 충남도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인 최초로 파라과이 국제관리부 주장관으로 임명된 이동호 장관은 추후 한-남미공동시장 FTA 논의 과정에서 남미측 대표로 활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서 이응우 시장은 ‘국방수도’인 계룡시와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소개하며 파라과이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으며, 계룡시와 남미 도시간 자매결연 추진에 대한 개괄적 논의도 함께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장은 “계룡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국방과학 수도”라고 소개한 뒤 “다양한 세계 軍문화를 볼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국방의 핵심인 육·해·공 3군 본부는 물론 軍 주요기관 및 시설이 위치한 전국 최대의 국방 분야 특성화 지역이다. 계룡시는 이런 지역적 특성과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살려 전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계룡대 일원에서 개최한다.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軍 문화를 소재로 개최하는 엑스포다. 평화를 수호하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軍문화, 첨단과학과 기술을 접목한 미래세대의 軍문화, 세계각국 군악대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9-30
  • 이응우 계룡시장, 대전시 교육청 방문해 軍문화엑스포 학생 관람 요청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8일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대전광역시 교육청을 방문하여 설동호 교육감과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응우 시장은 대전시 교육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한 학생 관람객 유치 등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국제행사에 대전시 교육청 차원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에 대한 엑스포 홍보는 물론 교직원과 학생들이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학생들이 軍문화엑스포 행사 일환인 각종 병영훈련 체험을 통해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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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9-30
  • 논산시, 산업 현장 다시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 기업인ㆍ근로자 목소리 경청
    [충청시민의소리] 최근 지역의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기업 활성화와 투자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다시 한번 논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직접 찾았다. 백 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유정농업회사법인(대표 정균철), 대상에프앤비(공장장 권혜성), SGC솔루션(공장장 한건희)을 방문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로 인력 부족 및 수급 대안에 관한 논의가 오고 갔으며, 백 시장은 다방면의 행정적 지원책과 정부 건의안을 고려하겠다고 약속했다. 백 시장은 “근로자의 업무환경, 기업인들의 문제의식 등 실제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하기 좋은’ 논산을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과 기업의 상생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직ㆍ거주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도 한 차례 산업단지(㈜풍산FNㆍ세움스틸)를 찾은 백 시장은 방위산업ㆍ제조업 관련 현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환담을 나누는 등 현장 목소리 청취와 애로사항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지난 22일에는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1,200억원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약을 성사시키며 지역소멸 위기극복과 신성장동력 마련에 커다란 기틀을 마련해냈다. 관외 기업의 논산 투자를 유치하고자 동분서주한 결과다. 논산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군수ㆍ방위산업 분야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대대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 ‘군수산업 메카’논산으로의 도약에 총력을 다한다는 목표다. 한편 유정농업회사법인은 섬유질 혼합사료를 생산하는 회사로서 경제적인 친환경 사료를 공급해 축산 농가 사이에 우수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상에프앤비는 딸기잼 등의 식료품을 가공ㆍ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해 농가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SGC솔루션은 튼튼하고 실용적인 유리 식기ㆍ병 등을 만들어 내며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굴지의 유리제품 제조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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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9
  • 부여군, 아삭·달콤 ‘부여 굿뜨래 왕대추’ 본격 출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 대표 작목인 왕대추가 수확기를 맞아 본격 출하되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 농협 공동선별을 거친 부여 왕대추는 국내 대형마트와 쇼핑몰, 도매시장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오는 10월 중순까지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현재 부여군에선 대추연구회를 비롯해 농가 600여 곳이 170ha 규모로 왕대추를 재배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재배 농가와 재배면적이 지속해서 확대되고 생산량도 늘어나면서 국내 최대 왕대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새로운 소득작목 육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왕대추 기술지도 및 시범사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다. 왕대추는 최근 부여군 핵심 소득작목으로 급부상하면서 지난해에는 새로운 부여 10품 목록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일반 대추보다 2배 정도 크고, 당도도 28브릭스 정도로 높아 소비자들에겐 인기가 많다. 깎아 먹는 번거로움이 없어 먹기 좋다는 반응이다. 부여군에선 왕대추가 시설하우스를 통해 재배된다. 덕분에 병해충 발생이 적고 온도 유지와 물관리 하기에도 편리하다. 부여 왕대추가 깨끗한 품질로 명성을 얻게 된 비결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왕대추 전국 생산량 1위를 점유하고 있는 주산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품질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기술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 가을 날씨가 좋아서 왕대추 맛이 특히 더 좋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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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9-28
  • 계룡시, 나성종합건설, 軍문화엑스포 성공기원 입장권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시공사인 나성종합건설에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5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입장권 기탁은 관내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건립 중인 나성종합건설에서 올바른 지역 청소년 육성 기여 및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성종합건설 전광희 이사는 “전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軍문화엑스포 개최취지에 공감하는 차원에서 입장권 기탁을 결정했다”며, “내년 하반기 완공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자재값 상승 등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기부를 결정하신 나성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軍문화엑스포는 물론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에도 심혈을 기울여 지역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신도안면 일원에 건립중인 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3561㎡ 규모로 북카페, 동아리실, 요리·음악연습실, 프로그램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9-28
  • 계룡시, ‘엑스포와함께하는야간공연’특별 프로그램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막을 축하하고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알리기 위한 ‘엑스포와 함께하는 야간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야간공연은 금암동과 엄사면에서의 야간공연을 통해 엑스포 기간 중 계룡시를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계룡시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간공연 일정으로 금암동 행사장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금암동 477번지 주변 왕복 4차선 도로에 무대를 꾸미고, 엄사면은 10월 15일 원형광장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군악공연을 위해 각 軍 군악의장 관계자와 출연인원과 공연 일정에 대한 토의 및 의견수렴 등 긴밀한 소통을 해왔다. 금암행사장에는 초청가수를 비롯해 육·해·공군·해병대 군악대 공연, 미8군·영국·말레이시아·베트남 해외 군악대 공연과 함께 한국무용,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판소리, 시낭송 등 지역 예술단체가 출연한다. 엄사행사장에는 색소폰 연주, 오케스트라, 팝스오케스트라의 빅밴드 연주, 시낭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초청가수로는 ▴10월 8일 박현빈과 코요테를 시작으로 ▴9일 장민호, 윤서령 ▴10일 홍진영, 하유비 ▴11일 신유, 설하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9-28
  • 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막바지현장점검
    [충청시민의소리]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연출하게 될 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27일 오후, 계룡대 활주로에 준비중인 軍문화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하여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실장, 과장 및 산하기관장, 엑스포 국방부지원단 관계자, 조직위원회 각 본부장, 총감독, 각 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 관문인 남문 게이트로부터 관람객 진입 동선을 따라, 활주로에 입장하여 휴게존, 꽃장식 포토존, 세계평화관, 대한민국국방관 등 곳곳을 도보로 이동하며 점검했다. 현장 점검 중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 총감독으로부터 분야별 전반적인 준비상황, 軍문화 컨셉의 각종 전시물 배치 상황, 전시관 운영, 휴게존의 파라솔 설치 현황, 관람객 편의 제공 등에 관한 상세한 브리핑이 있었다. 전시관에서의 현장점검 토의에서는 기반시설 설치, 전시관 내부배치 상황을 보고 받은 뒤, 각 전시관 특성에 부합한 콘텐츠 구성과 시각적으로도 관람객 눈높이를 고려한 세련된 디자인을 주문하는 등 참석자 질의응답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육·해·공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의 특성을 잘 살려낸 軍문화엑스포라는 국제행사를 최초로 치루는 만큼, 각 부서가 긍지를 갖고 혼연일체가 되어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며, “시에서 준비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크나큰 성과로 이어지도록 공직자들이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9-28
  • 논산시, 깊어가는 문학의 계절, 논산문화원 ‘놀뫼 가족 낭독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11월 초순 열리는 논산문학제의 일환으로 ‘제1회 놀뫼 가족 낭독대회’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대회는 시ㆍ동시ㆍ소설ㆍ동화ㆍ수필ㆍ희곡 중 하나를 선택해 5분간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논산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10월 21일 저녁 치러지며, 상금 230만원이 걸린 대망의 본선은 11월 5일 오전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논산문학제를 맞아 시민들이 문학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대회”라며 “가족 간의 원만한 소통과 화합까지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낭독 내용을 작성해 오는 10월 17일 저녁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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