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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제1회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논산시장, 논산시의회 의원, 아동관련 기관단체대표,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분야 전문가, 학부모 등 10명의 위원과 아동 참여위원회 대표 2명의 어린이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아동친화사업의 성과와 2024년 신규사업인 어린이주간행사,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등의 계획을 보고하고, 하반기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인 백성현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인공지능 어린이상상놀이터, 어린이과학체험관 등 아동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7년 8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아동 인권, 안전, 건강,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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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2
  •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세계무대 향한 위대한 첫 걸음 떼다’
    세계적 관광 명소에서 당당히 울려퍼지는 ‘논산의 가치’ - ‘역시는 역시였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엄지척 일색의 논산 농산물의 첫날 - 첫 날부터 남다른 행보, 논산과 방콕 간 우호의 장 펼쳐져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지난 14일 축포를 터뜨리며 성대하게 그 시작을 알렸다. 태국 방콕의 중심가이자 태국의 대표 관광지인 시암파라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태 간 의미 있는 문화교류를 테마로 한 공연과 논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선보이는 다양한 홍보·판촉 행사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세계에서도 통하는 논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태국 14일 첫 번째 일정으로 탐마삿 대학교 부총장 면담과 한국학과 학생 대상 특강을 소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탐마삿 대학 인문대학장과 한국학과 교수가 함께한 부총장 면담에서 “유수의 석학이 모인 탐마삿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국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한국과 태국의 우호관계와 공동발전, 세계 제일의 논산 딸기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국학과 1학년 제이 학생은 “학생들이 논산시장님의 뜨거운 열정에 감동하며, 강연으로 주어진 짧은 시간을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강연 후 백시장은 행사장 근처 연회장으로 이동하여 찻찻 싯티판(Chadchart Sittipunt) 방콕시장과 논산시-방콕시 친선 교류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박용민 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와 논산 시의원, 태국 방콕시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방콕 시장은“이번 박람회로 두 나라의 우애가 더 발전하는 커다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오늘 밸런타인데이는 두 나라의 사랑을 강조하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시장은 “찻찻 싯티판 시장님의 응원에 감사드린다”며“우리 논산의 딸기는 세계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확신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우리 두 도시는 더 큰 세계로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며 양 도시의 우호를 다시금 되새겼다. 이후 행사장으로 이동한 백성현 시장은 개막식 일정에 참석하였다. 본격적인 개막식이 펼쳐져 양국의 우호를 돈독히 한다는 의미로 한-태 실제 커플(신랑 오석천, 신부 카티아)의 한국 전통 혼례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논산과 방콕 양 도시의 시장이 혼주 역할을, 혼인 집례(주례 역할)는 박용민 대사가 그 역할 수행하였다. 이어진 개막식 공식 행사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논산의 농산물의 자부심을 선보이기 위해 달려왔다”며“방콕시 곳곳에 논산의 달콤한 딸기향이 퍼질 생각에 논산시장으로서 자랑스럽고 가슴이 뭉클하다”고 전했다. 찻찻 싯티판(Chadchart Sittipunt) 방콕시장은 “방콕이 이 역사적인 국제행사를 주최하는 최초의 도시로 선택되었다는 사실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행사는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축제일 뿐만 아니라, 논산과 방콕의 오랜 우정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날 주요 참석자의 LED터치 세리머니 이후, K-POP 아이돌 멋진녀석들, 위나 등의 공연과 태국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개막을 축하하는 이들 공연의 열기와 함성은 방콕의 하늘까지 닿을 정도였다. 한편,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은 시암파라곤 인파의 최성수기에 개최되었으며, 이날 부스 방문객은 3만 5천 명에 달했다. 박람회의 공식 행사는 16일까지 이며, 판촉행사는 1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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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6
  • 논산시,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2024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체조사는 사업체의 규모, 분포 및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며,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 계획 수립,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2023년 12월 31일) 또는 조사일 현재 논산시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며, 조사는 조사원들이 개별 방문해 사업체명ㆍ소재지ㆍ종사자 수ㆍ사업의 종류 등에 대해 조사하는 현장 면접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30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했으며, 조사 요령을 포함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로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정확한 통계작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분들과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체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확정·공표될 예정이며, 사업체조사와 관련하여 질의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논산시청 예산실(규제개혁통계팀 ☎041-746-50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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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14
  • 논산시, 찬란한 봄을 준비하는 ‘2월 월례모임’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4년 첫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모임에는 시민과 공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월례모임은 개회, 시민 및 직원 표창 수여, 시정방향 공유, 백성현 시장의 감사 및 축하 인사, 선거중립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민 표창에서는 지역발전에 기여한 총 21명의 시민(단체)이 표창을 받았다. 논산시 자율방재단 최재중 단장은 여름철 폭염 대처와 지역 헌신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서광그린엠 최헌묵 대표이사는 축사 악취저감 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논산시자율방재단, 노성면 읍내3리 찬재농장 이찬재 대표 등 6개소의 단체와 개인이 도지사표창을, 논산사랑푸드뱅크 사회복무요원 백주훈을 비롯한 13명의 시민과 11명의 직원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여러분이 계셨기에 논산이 혁혁하게 빛나고 미래가 있는 가치있는 논산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전국에서 주목하는 논산의 변화는 시민여러분과 공직자 모두가 뜨겁게 협력한 결과라고 말했다”지난 26일 최종 승인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를 언급하며,“국방군수산업은 우리 논산의 강점을 최대로 살린 100년 먹거리”라며 논산을 대한민국의 헌츠빌로써‘살기 좋은 논산’,‘양질의 일거리가 있는 논산’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논산 농산물해외 박람회에 대한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행사 막바지에는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정주태 사무국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거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있어 공무원의 선거관여 금지에 대한 사항을 교육하였으며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 금지 규정 △선거범죄 관련 불이익 유형 △정당 및 후원회 가입 금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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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02
  • 논산딸기축제, 전국에서 손꼽히는 축제로 인정받아
    - 전국을 넘어선 세계 무대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의 힘찬 행보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31일, 지역의 대표 축제인 논산딸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2024~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축제’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논산딸기축제는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인 논산의 전통성, 콘텐츠의 차별성 그리고 정체성을 인정받아 전국 1,200여 개 지역축제 중 20개 예비축제에 신규로 선정되었다. 2023년 논산딸기축제는‘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이라는 부제로 육군항공학교와 손잡고 개최한 ‘2023 한국 회전익기 전시회(KoREx)’,헬기 탑승 체험 등 논산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혁신적 프로그램을 비롯해 남녀노소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방문객 35만 명이라는 역대급 대성공을 이룬 바 있다. 예비축제로 선정되면서 논산딸기축제는 문체부로부터 지정평가, 빅데이터 분석, 축제아카데미, 컨설팅 등의 지원을 2년간 받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논산시와 논산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논산딸기축제가 추후 문체부 현행 축제로 승격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논산딸기축제만의 특색있는‘대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논산시민운동장과 논산시민가족공원을 활용해 축제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축제 추진 시 지역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방문객들이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신 논산시민들의 공로가 크다”며 “2027년 논산세계딸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논산딸기축제를 전세계인이 방문하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축제도 하나의 생명체라고 생각하기에 그 생명력을 유지하려면 무언가 특징적인 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논산딸기축제의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준비했다”라며“우리 논산의 대표축제인 논산딸기축제가 깜짝 놀랄 변신을 통해 진화를 거듭하고, 2027년 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세계인이 찾는 문화 대향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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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01
  • 논산시,“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정조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논산시는 특구 앵커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1700여 개 국방 관련 기업에 서한문과 홍보물을 발송했다. 백성현 시장은 서한문에서 육군훈련소, 국방대, 육군항공학교 등 탄탄한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최초 330만㎡(약 100만 평) 규모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과학연구소(ADD)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대전의 방위사업청과 계룡의 3군 본부를 연계한 국방 클러스터 구축 등 기업하기 좋은 논산시의 투자 장점을 제시하며 투자 유치를 호소했다. 또한, 홍보물에는 특구 및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주요내용과 시정핵심방향 등을 제시하여 투자기업 유치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의 지방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핵심정책이다. 논산시는 타지역과 차별화된 국방군수산업을 테마로 특구를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구 지정 시 투자기업에 제공하는 기존의 지원 외에 세제감면, 재정금융 지원, 규제특례, 정주여건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투자기업과 함께 국방국가산업단지 등 논산시 일원에 특구를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사업 계획이 지난달 26일 최종 승인․고시 되었다. 연무읍·동산리 일원 87만 177㎡(약 26만 평)의 규모로 국방 관련 첨단 ICT 산업과 일반산업이 조화된 단지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력 지원 체계(비무기) 중심 대한민국 최초 국방국가산업단지다. 조성 후 논산시로 쏟아질 경제적 편익은 2조 8000억 원, 총 생산 유발효과는 2315억 원, 고용 유발효과는 1492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는 특구 지정을 토대로 국방 산업과 연관된 대·중·소 벤처기업을 아우르는 역량 있는 기업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산학융합원 등 국방 관련기관 추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향후 국방산단을 330만㎡(약 100만 평)까지 확장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국방군수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함과 동시에 충남 남부권 경제 성장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논산의 지역적 강점을 반영한‘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 특구’지정은 우수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하며,“특구 지정은 논산뿐만 아니라 침체된 충남 남부권의 맥박을 힘차게 뛰게 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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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01
  • 논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비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4년 7월 31일까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과 영구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로, 검사항목은 안과검사, 경동맥초음파, 혈액검사 등이다. 검사비는 최대 66,000원까지 지원되며, 검사기관은 논산시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15개(내과 11개, 안과 4개)의 의료기관이다. 검사를 받고 싶은 시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이 이번 지원사업을 적극 이용하여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문의: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공동체건강팀 ☎ 041-74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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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01
  • 2024년 논산행복대학 강사 오리엔테이션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30일, 행복대학 강사 78명을 대상으로 2024년 행복대학 운영방향 및 주요사업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논산시 행복대학은 비문해 성인에게 실시하는 문해교육으로, 시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복대학에서는 한글, 디지털, 안전, 금융, 치매예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공예, 창의활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논산행복대학의 주학습자가 어르신인 만큼,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적극적인 학습자 관리를 통해 건강한 논산행복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복대학의 강사들은 어르신을 이해하기 위하여 지난 1월 22일과 25일에는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하여 노인인권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수료한 상태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행복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당당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길 바란다”라며, “논산시는 어르신들이 꿈과 희망, 가치가 있는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행복대학은 학습 참여자가 1,381명으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2024년에는 나만의 책 만들기, 학습자 발표회 등 신규 사업으로 학습자들의 학구열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행복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 행복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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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01
  •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 몽골 날라이흐구 대표단 접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이 31일 오전 의장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區) 대표단 9명(구의회6, 구청2, 구민1)을 접견했다. 날라이흐구 대표단은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계절근로자의 효율적 운영 및 지속적인 우호교류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 후, 서원 의장의 안내로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의회 현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청취했다. 나란투야 푸레브도리(Narantuya Purevdorj) 날라이흐구의회 의장은 “친절하게 환대해 주신 서원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돈독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에 서원 의장은 “대표단의 이번 시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우호교류 협력이 지속되길 기대한다”며 “농업분야를 넘어 문화 등 다양한 영역까지 교류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날라이흐구(Nalaikh District)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곳으로 교통이 발달한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이며, 지난 2017년 논산시와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맺고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협약 체결을 맺는 등 현재까지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4-02-01
  • 논산시의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나선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가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특위는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회에서 연임 의결한 이사 및 감사 등에 대한 협의회장의 이사진 전원 해촉과 관련한 여러 의혹들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규명하고, 향후 본 사안과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된다.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1조 규정에 따라 지자체 사무 중 특정 사안에 관하여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3조 제1항에 따르면 의회는 재적의원 3분의 1이상의 발의가 있는 경우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정사안에 관하여 조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논산시의회는 오는 2월 2일 개회하는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승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관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안’을 의결하고 이상구, 민병춘, 조배식, 장진호, 김종욱, 이태모, 윤금숙 등 7인으로 조사특위를 구성해 집행부에 대해 서류제출과 관계자 출석 증언 및 의견진술 요구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이사회 의결로 적법하게 연임이 된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감사 등 전원이 해촉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되었다.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개입이 작용했는지 석연치 않은 의혹이 있다”며,“시의회 차원에서 사실관계를 정확히 조사하여 문제점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 등을 강구할 것이고 조사 결과 위법사항 확인 시 사법당국에 수사도 의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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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1-25
  • 논산시장학회에 이어지는 장학금 기탁 소식에 훈훈함‘가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장학회는 새해 들어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4일, 관내 자원봉사 단체인 ‘성동면 온정바이러스’의 회원들이 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동면 온정바이러스(회장 김경자)’는 2022년 1월에 결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성동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년 연말에는 자선 바자회를 통해 수익금을 모아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2023년 연말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어서 논산시 관내 철강 제조업체인 세움스틸(대표 김중윤)도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중윤 대표는 작년 연초에도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논산시 기업인협의회 회장으로서 기업인의 모범을 보이고 싶었다”며 “관내 기업들이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기업인협의회는 세움스틸, ㈜계룡우드, ㈜신화 등 관내 각 분야의 기업체 100여 개가 참여하고 있으며, 논산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에 큰 힘을 보태주신 업체와 자원봉사 단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논산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4-01-25
  • 논산시, 대한민국 최초! 전력지원체계 중심 「국방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
    -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 870,177㎡(26만평) 규모 - 2027년 기업입주, 편익 2조 8천억, 총생산유발효과 2,315억 원, 고용유발효과 1,492명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특화산단 330만㎡(100만평) 확장 조성 백성현 시장“국방산업을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 및 감동시대 실현시킬 것”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정부로부터 26일 최종 승인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연무읍·동산리 일원에 870,177㎡(약 26만 평)의 규모로 국방 관련 첨단 ICT 산업과 일반산업이 조화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력지원체계(비무기) 중심 대한민국 최초 국방국가산업단지로 조성된다.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1,917억 원(국비 포함)을 투입하여 보상, 실시설계 준비 작업을 거쳐 2025년 착공하여 2027년부터 토지공급 및 분양이 시작될 전망이다. 논산시는 산업단지계획의 최종 승인·고시로 지난 2018년 8월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5년여 만에 모든 행정절차가 완료하고, 최종 승인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실시설계, 보상 기본조사 등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며, 조성 후 경제적 편익은 2조 8,000억 원, 총생산 유발효과는 2,315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1,492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를 연구개발·실증, 기업의 창업·성장 등 모든 단계의 입지 수요를 충족시키며 산·학·연·관·군이 상생할 수 있는 국방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활용 및 충남 남부권의 경제성장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방산업과 연관된 대·중·소 벤처기업을 아우르는 역량 있는 기업 유치와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산학융합원 등 국방관련 기관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국방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870,177㎡(약 26만 평) 규모의 국방산단을 330만(약 100만 평)까지 확장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논산이 대한민국의 국방군수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설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국가산단은 우리나라 전력지원체계 최대 허브로서 軍 전력지원체계 증강을 통한 자주국방의 초석이자, 지역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것”이라면서 “첨단 국방 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방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의 산업기반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시민 행복을 넘어 시민 감동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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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논산시, 스마트도시계획 국토교통부 승인 획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스마트도시계획을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4일 발표했다. 스마트도시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스마트도시계획을 작성하고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논산시는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도시 비전, 목표, 추진전략, 스마트서비스 등을 포함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행복한 스마트도시 논산’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맞춤형 공간전략, 지방소멸위기 대응, 스마트도시 기반 마련을 목표로 삼았다. 또한 상생, 살기좋음, 활력, 지속가능성이라는 4가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교통, 안전, 문화관광, 보건복지, 근로고용, 환경 등 6개 분야에서 25개의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스마트도시계획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의 국비 공모사업에 지원하거나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토부의 승인으로 스마트도시 건설의 청사진이 완성됐다”라며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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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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