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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CJ제일제당 논산공장, 직장인 정신건강 살피는 데 합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CJ제일제당과 힘을 합친다. 논산시와 CJ제일제당은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문제를 예방하고 나아가 직장인 우울증ㆍ자살 등 사회적 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데에 공감대를 나눈바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지난 5일 CJ제일제당 논산공장과 ‘마음봄 사업장’ 지정에 관한 업무협약식과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 근로자의 마음이 따뜻한 봄이길’바라는 의미가 담긴 사업장이다. 이 사업장 내에서는 근로자의 정신건강 보호와 자살예방을 위해 정기 검진ㆍ건강실천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지게 된다. 충청남도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이 대상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논산시 보건소는 CJ제일제당 논산공장에 △직장인 정신건강 프로그램 △지역사회 자원 연계 △정신건강 관련 검진 △생명존중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지원한다. CJ제일제당 논산공장은 ~~가 새겨진 현판을 내걸고 근로자 대상 검진, 교육, 예방활동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한미옥 논산시보건소장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을 정밀하게 파악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세심한 상담, 사례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CJ제일제당과 발맞춰 가며 직장인 심리건강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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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7
  • 논산시, 민선 8기 1주년 기념 ‘시민과의 대화 ' 개최
    “논산 르네상스를 향한 변화는 계속됩니다!” 2년차 각오도 밝혀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3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행사에서 백성현 시장이 1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위대한 시민 여러분과 첫 1년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전에 가보지 않았던 길을 함께 용기 내어 걸어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취임 후 가만히 들여다보니, 논산은 소멸 위기에 봉착해 있었고 뚜렷한 돌파구가 마련되어있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제가 1년간 쉬지 않고 뛰며 얻은 가장 큰 성과라 하면 지역이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굵직굵직한 결과물들을 짚으며 “모든 것이 시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논산을 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신념에서 비롯했다”고 강조했다. 공직자들에게도 공을 돌린 백 시장은“모든 책임은 시장인 제가 지겠다는 일념으로 공직자들과 창의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며 앞으로도 전력질주하겠다는 각오를 알렸다. 참석 시민과의 즉문즉답도 이어졌다. 한 시민은 코로나19 이후 민생경제가 많이 어려운 가운데, 앞으로 시가 준비 중인 민생지원책은 무엇이 있는지를 질문했다. 이에 백 시장은 소비가 물 흐르듯 일어날 수 있는 경제망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5촌 2도’캠페인을 널리 알려 경제력을 갖춘 인구들이 논산에서 먹고 살며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모든 시민들이 함께 살피고 있다는 공감대가 깃든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갈 것이라 덧붙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질의를 귀담아 듣고 답변을 이어간 백 시장은 “여러분의 희망이 결코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올 수 있게끔 중앙정부와 충남도,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시정추진에 속도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ㆍ단체 소속 내외빈을 비롯 800여 시민이 참석해 1년간의 시정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역발전 비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흥겨운 음악과 문화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시민들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펼쳐진 유스 아티스트 오케스트라의 현악 연주, 1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시정홍보 영상, 논산시립합창단의 4중창 공연 등을 감상하며 화합의 의미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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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4
  • 논산시의회, 제245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24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7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 동안 시의회는 4건의 일반안건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 으로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하였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종욱 의원, 부위원장에 이태모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임시회 둘째 날인 4일부터 5일까지는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논산시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에 대한 예비심사를 각 상임위원회별로 진행하고,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추경 예산안 등을 종합 심사한다. 마지막날인 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일반안건 4건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논산시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혈세인 예산안을 다루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어느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임하여 주길 바란다”며 “동료 의원분들께서는 시민의 관점에서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은 성의 있는 자료 제출은 물론 성실하고 책임 있는 예산안 설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 회기를 마치고 7월 11일에 논산시민 여러분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귀를 기울이면 마음을 얻을 수 있고, 아는 만큼 가까워질 수 있다’라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지혜를 마음에 새겨 논산시의 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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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4
  • 논산시, 상반기 퇴임 공무원 송별 행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상반기 퇴임 공무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송별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평생을 공직에 헌신하다 퇴임을 맞이하는 공무원 29명의 공적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 상반기에 영예롭게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이는 정년퇴직자 18명, 명예퇴직자 1명, 퇴직준비교육자 10명이다. 이날 행사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들과 퇴직자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ㆍ공적패 수여 △축하 시 낭송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 △감회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백 시장은 대상자 한명 한명에게 감사패ㆍ공적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고락을 함께했던 공직사회 후배들은 뜨거운 박수로 송별의 의미를 깊게 만들었다. 퇴직자들은 긴 세월 겪은 크고 작은 경험과 발자취에 대해 담담히 소회를 밝혔다. 특히 한목소리로 “늘 힘이 되어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랜 세월 시민과 지역을 위해 헌신한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논산시가 있을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의 나날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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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30
  • 논산시, 공공산후조리원ㆍ평생학습관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건축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논산공공산후조리원, 평생학습관 건립에 관한 설계 방향을 깊게 살폈다. 시는 ‘출산친화’ 환경을 조성해 지역 내 젊은 세대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대전ㆍ세종 등 인근 도시로의 원정 산후조리를 나섰던 충남 남부권 산모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계획한 상황이다. 아울러 ‘누구나, 언제든, 어디서든’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로 평생학습관 조성도 추진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조감도 * 공공산후조리원 조감도 29일 열린 착수보고회 자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공공산후조리원과 평생학습관 설계 용역을 맡은 각각의 용역사가 기본적 실시설계에 관한 내용을 브리핑했다. 시 관계자들은 보고 내용을 청취한 뒤 건립 과정에 완벽을 기하기 위한 의견을 덧붙였으며, 특히 에너지효율 극대화 및 장애물 없는 환경 등에 관한 과업 수행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과 평생학습관 모두 지역소멸 대응에 꼭 필요함은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된 핵심 인프라라 할 수 있다”며 “이용자들이 실질적인 편익을 얻을 수 있도록 기본 설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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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30
  • 논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전보(4급) △행정복지국장 김진수 △경제문화국장 허 원(승진) △건설도시국장 박찬택(승진) ◇전보(5급) △기획감사실장 조진원 △미래전략실장 이재수 △자치행정과장 김일규 △안전총괄과장 조용근 △100세행복과장 정은숙(직무대리) △복지정책과장 정경옥 △아동복지돌봄과장 최영숙 △주민생활지원과장 김배자 △회계과장 강대영 △민원과장 강의정(승진) △지역경제과장 김영기 △체육진흥과장 박노혁 △건설과장 김봉순 △도로과장 조정구 △신속허가과장 이영욱(승진) △상하수도과장 윤기암 △보건행정과장 김종현(승진) △강경읍장 유재락 △성동면장 송홍섭 △광석면 허영환 △노성면장 우종갑 △상월면장 한창건 △가야곡면장 엄해경(승진) △채운면장 기영호(승진) △부창동장 김병호 ◇전보(6급) - 팀장요원 △기획감사실 유현숙 △기획감사실 전영일 △자치행정과 조현석 △인구청년교육과 김두환 △100세행복과 이순옥 △주민생활지원과 오미정 △회계과 김경창 △디지털정보과 정재륭 △민원과 이현순 △민원과 정애희 △지역경제과 박종혁(파견복귀) △투자유치과 최성수 △문화예술과 이민구 △체육진흥과 김영준 *행정6 △건설과 이은영 △산림공원과 최동환 △도시재생과 안승찬 △교통과 남상직 △성동면 양상희 △노성면 이지선 △벌곡면 김민수 △취암동 김성수 △세무과 박현민 △강경읍 홍찬기 △벌곡면 곽상근(복직) △홍보협력실 심윤무 △안전총괄과 양선웅 △지역경제과 김영준 *공업6 △체육진흥과 서부석 △환경과 박홍식 △자원순환과 박인종 △도시주택과 이성철 △평생학습도서관 송운호 △산림공원과 전기삼 △보건위생과 김유정 △상하수도과 김상수 △관광과 이원석 △농촌활력과 최제용 △건설과 홍형선 △지역개발과 한재호 △도시재생과 이상환 △상하수도과 김창배 △가야고면 김현수 △문화예술과 한태일 △관광과 표수희 △농산물유통지원센터 정순만 △융복합지원과 김정훈 △기술보급과 이영수 △기술보급과 박고수 ◇전보(6급) △안전총괄과 여형구 △상하수도과 김보람(복직) △연무읍 정숙진(승진) △양촌면 김민선 △복지정책과 명상필 △노성면 박미란 ◇전보(7급) △기획감사실 김선경 △예산실 강유석 △예산실 임민혁(복직) △홍보협력실 김은숙 △자치행정과 서형준(파견복귀) △자치행정과 김영미(승진) △안전총괄과 이찬우 △세무과 강훈석(복직) △세무과 최현진 △디지털정보과 고형열 △디지털정보과 김종균 △민원과 김정하 △민원과 이윤석(복직) △투자유치과 지효정 △문화예술과 김경미 △축수산과 최효원(승진) △산림공원과 홍옥란 △도로과 손해민 △상하수도과 강재구 △강경읍 도지현 △연무읍 전일교 △노성면 윤석민(승진) △취암동 최인영 △부창동 신진섭 △교통과 박성배(복직) △교통과 유중호 △상월면 장은아(복직) △세무과 최정열(시간선택제 해제) △민원과 장홍섭(복직) △복지정책과 박연진 △100세행복과 조윤희 △아동복지돌봄과 강선경 △아동복지돌봄과 한명희 △주민생활지원과 안인석(복직) △부적면 김미성 △취암동 손보희 △부창동 유나리 △부창동 최은옥 △안전총괄과 성규철 △지역경제과 한진욱 △신속허가과 권혁란 △신속허가과 정주훈(승진) △채운면 박현모(복직) △산림공원과 서연경 △환경과 조문경 △자원순환과 박 진 △안전총괄과 양남규 △건설과 이석형(승진0 △도시재생과 한혜림(복직) △도로과 주낙기 △신속허가과 최휘랑 △신속허가과 조성빈 △상하수도과 이현재 △연산면 박형권 △양촌면 박현덕 △채운면 유진영 ◇전보(7급) △부창동 최은옥 ◇전보(8급) △토지정보과 권우진(승진) △자치행정과 강청 △자치행정과 방은진(승진) △인구청년교육과 노희진 △지역경제과 정주연 △지역경제과 박현수 △문화예술과 이건욱 △관광과 이소연(승진) △지역개발과 장서윤 △교통과 권범민(승진) △성동면 윤한별(승진) △성동면 곽호진(승진) △광석면 김상은 △벌곡면 강이재(복직) △취암동 최선영(승진) △100세행복과 오창엽 △100세행복과 최지혜 △아동복지돌봄과 임두환 △주민생활지원과 김소희 △연무읍 임수민 △성동면 김승화(복직) △상월면 지서영 △벌곡면 김현희 △벌곡면 김은경 △양촌면 이효진(복직) △도시주택과 구왕현 △농촌활력과 백인하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박진희 △강경읍 안승미 △성동면 임연진(복직) △상하수도과 전연지 △미래전략실 홍도균 △도시주택과 이진표 △교통과 조영남 △신속허가과 배채민 △취암동 김선범(복직) ◇전보(9급) △안전총괄과 조현정 △관광과 유수진 △산림공원과 도의선 △강경읍 김진수 △연무읍 오원식 △상월면 박승민 △부적면 허지안 △벌곡면 김미현 △가야곡면 박수빈 △부창동 정다운 △아동복지돌봄과 노혜원 △농촌활력과 조원길 △성동면 박지원 △연산면 김성련 △신속허가과 이희선 △지역개발과 최창욱 △도로과 박승현 △상사수도과 문태규 △강경읍 김용성 △노성면 고정규 △부적면 김다빈 △은진면 김은영 △부창동 김영진 ◇신규임용 △안전총괄과 김윤철 △농업기술센터 박찬호 ◇파견 △논산문화관광재단 최필성 ◇파견연장 △논산시의회 이찬경 △논산시의회 장상규 △논산시의회 서형연 전출(7급) △전라북도 무주군 이인영 ◇육아휴직 △아동복지돌봄과 김명화 △벌곡면 오동섭 △안전총괄과 서동석 △도로과 신철호 △도시주택과 김아름 △신속허가과 김용철 △연무읍 김다정 △지역경제과 김경일 △아동복지돌봄과 박다혜 △문화예술과 김윤미 △주민생활지원과 김명환 △노성면 강지혜 △보건행정과 이보미 △광석면 이다윤 ◇질병휴직 △주민생활지원과 김명환 ◇퇴직준비교육 △자치행정과 이종유 △자치행정과 백승희 △자치행정과 이상창 △자치행정과 구본길 △자치행정과 김화수 △자치행정과 송재온 △자치행정과 신은결 △자치행정과 김정순 △자치행정과 백재승 ◇명예퇴직 △자치행정과 홍재창 △자치행정과 소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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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9
  • 논산시, 신혼부부 ‘청년결혼축하금’ 700만 원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층의 혼인을 장려하고 나아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청년결혼축하금’ 정책을 도입, 7월 초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 논산시는 혼인에 따르는 현실적 부담을 덜어 내 신혼부부의 안정적 출발을 뒷받침한다는 목표로 올해 초 구체적 추진안을 기획, 관련 법적 근거와 예산안을 마련해냈다. 청년결혼축하금은 총 700만 원으로 3회 분할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로, 남녀 모두가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여야 한다.(부부 중 최소 한 사람은 초혼이어야 함) 또한 혼인신고일 이후 부부 중 1명 이상은 논산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최초 신청 시에는 부부 모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자격을 갖춘 청년 부부는 혼인신고일 이후 6개월이 지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컨대 올해 1월 1일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라면 오는 7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년결혼축하금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젊은 세대에게 안정감을 주는 경제적 마중물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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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6
  • 논산시, ‘민선 8기 출범 1년’ 언론인과의 현장 특별대담'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1일 오전 탑정호 수변 생태공원 인근에 위치한 논산로컬푸드직매장에서 ‘언론인과의 현장 특별대담’을 개최했다. 이번 대담은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돌아보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는 데서 나아가 논산의 앞날을 밝히는 비전에 대해 언론인과 공감대를 쌓는 시간으로써 추진됐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지역이 품은 천혜의 수원(水原)인 탑정호를 중부권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탑정호 개발 사업 현지에서의 대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언론과의 깊이 있는 소통에 나서겠다 전한 백성현 시장은 취임 당시를 회상하며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변화시키겠다는 각오로 시정에 임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어 간다”며 “소멸 위기에 놓인 논산의 부흥을 위해 대대적인 혁신에 임해야 하는 시점이었기에 큰 책임과 소명 의식을 안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의 르네상스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로 밤낮없이 곳곳을 누비니 지역이 가진 잠재적 가치와 시민의 목소리가 가슴에 와닿았고, 뜻을 보태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크고 작은 결실과 미래를 위한 씨앗을 얻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백 시장은 대담을 통해 1년간 새겨진 여러 발자취를 소개했다. 특히,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의 논산 유치와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이뤄낸 ‘군수산업의 메카’ 논산의 도약을 주목해달라 강조했다. 이어 △민생안정책과 군수산업 중심의 혁신 △지역 농산물의 세계화 및 농업의 첨단화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축제 대흥행 △어르신 복지 및 출산 친화적 의료망 확대 구축 △미래지향적 교육 시스템 기틀 마련 등 민선 8기 출범 이후 이뤄온 정책적 성과들을 ‘논산 르네상스’의 동력으로 삼아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한 △국방 기회발전특구ㆍ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국방 분야 공공기관 논산 이전 유치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개최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 조성 △시도 20호 지방도 승격 및 황룡재 터널 사업 신속 추진 등 향후 추진해야 할 굵직굵직한 역점 사업과 달성 전략을 함께 밝혔다. 백 시장은 대담 말미에 “그동안의 성과는 또 다른 혁신에의 첫머리가 될 것이며,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변화에 집중하는 자세로 논산을 새로운 기회의 땅 만들 것”이라며 “언론인분들을 비롯한 남녀노소 논산시민들께서 힘과 지혜를 더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대담 자리에 앞서서는 탑정호 개발계획에 관한 브리핑도 이어졌다. 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전국적 체험ㆍ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한다는 비전 속에 탑정호를 자연과 활기가 함께하는 ‘레크리네이처’공간으로 만들어 낼 목표다. 이를 위해 탑정호 수변 토지 이용규제를 점진적으로 개혁하는 가운데 수상 레저ㆍ휴게시설ㆍ정원ㆍ전망 시설 등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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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22
  • 논산시,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에 자리한다!
    19일 오전 도청서 협약식 개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 및 논산 유치 골자 - 국방과학 미래 기술 실증ㆍ연구하는 첨단 기관, ‘군수산업의 메카’ 논산으로… - [충청시민의소리] 국방 미래의 첨단화를 선도하고 각종 신기술 연구의 핵심 기지가 될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논산에 자리하게 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9일 오전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 미래 첨단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백성현 논산시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은 물론 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자리에 함께했다. 협약의 주된 목적은 충남 논산시에 신설될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미래 첨단 연구시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관련 추진동력을 모으는 데 있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국방과학의 미래 기술을 연구ㆍ실증하는 곳으로 △인공지능 무인체계 △로봇 자율주행 △켐-바이오 △군용전지 △차세대 에너지 등 다방면의 첨단 영역을 아울러 다룬다. 조성 규모는 약 396,694㎡에 투입 금액은 근 3천억 원에 이르며 오는 2024년부터 실무 추진단이 구성ㆍ운영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향후 국방ㆍ군수산업체들이 국방국가산업단지에 입지하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와 산단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연구ㆍ실증ㆍ생산ㆍ배치의 ‘수직계열화’를 이룰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충남연구원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가 약 5,114억 원의 생산 및 부가가치를 유발할 수 있음은 물론 1,605명의 고용유발효과를 발생시키기고 나아가 60여 개의 방산 관련 기업 ‘연계 유입’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논산시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관 기업체가 집적한 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앞당기겠다는 방침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 역시 지난 9일 ‘논산시 방문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논산시가 국방ㆍ군수 관련 인프라를 두텁게 갖추는 일에 구심점”이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식에서 “국방, 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새 미래를 찾고 있는 논산의 경주에 힘을 더해주신 충청남도,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부 측에 감사를 전한다”며 “첨단 미래산업의 힘을 바탕으로 지역소멸의 위기를 타개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국방력 혁신에 이바지할 각오”라고 말했다.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은 “충남도가 갖춘 국방 인프라와 논산시의 정책적 방향성 등을 고려했을 때 적합한 입지라 판단된다”며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국방 기술의 미래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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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20
  • 논산시, ‘영농부산물 파쇄’연시회 개최
    수확 후 잔재물 처리 고민 해소 기대… 농업인 관심 높아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4일 연산면 오산리 소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영농 부산물 파쇄’ 연시회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내 농업인들이 참석한 연시회에서는 수확이 끝난 수박 넝쿨을 파쇄하는 기술 시연이 펼쳐졌다. 연시회 참석자들은 파쇄기 작동 원리와 실제 가동 모습 등을 세세히 살피며 영농활동에의 적용성을 강구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파쇄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그동안 처리 방법이 마땅치 않아 소각되거나 버려졌던 부산물들을 보다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연시회에 함께한 한 농업인 역시 “수확을 마친 뒤 잔재물을 처리하는 일이 작지 않은 고민이었는데, 괜찮은 해결방안이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직접 파쇄기 운용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양한 기종과 신기술이 농가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환경은 현 세대가 모두 합심해서 지키고 가꿔야 할 미래의 자산”이라며 “환경친화적 기술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산업 저변을 확대해가며 한층 더 쾌적한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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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15
  • 논산문화관광재단 ‘어른 동화 같은 코미디 연극’ 진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가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는 특별한 코미디 연극 <도둑 배우>를 시민에게 선보인다. 연극 <도둑 배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물건을 훔치기 위해 유명한 동화작가의 집에 침입한 2명의 도둑이 빚어내는 코미디극이자 소동극이다.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물론 예상치 못한 상황과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헤프닝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6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arthall)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과 재미난 캐릭터들의 향연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해 가며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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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14
  • 논산시, 충남도 공유재산 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2 공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2 공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도유재산의 가치 증대 및 지방재정 확충 기여도 등을 평가하고자 실시했다.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관심도 등 3개 분야의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논산시는 변상금 부과 실적과 수범사례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냈다. 그 결과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귀속 비율을 차등 적용받는 것은 물론 기관표창과 포상금 1,200만 원까지 지급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철한 소명 의식과 뚜렷한 원칙을 바탕으로 공유재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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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14
  • 백성현 논산시장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지자체 주도 영역 늘려야”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2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남시장ㆍ군수협의회 민선 8기 5차 정기회의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이 “농가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자체 주도의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운영 폭을 늘려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백 시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에 접어들며 농촌 곳곳에서 일손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보다 실효적인 계절근로 지원책을 강구해야 한다”며“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주체를 선정할 때 자치단체의 추천 권한과 자율성을 키운다면 예산 운용의 묘를 크게 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지자체의 자율성을 높여야 함을 건의했다. 그러면서 국비 지원 대상을 제외한 계절근로 운영 단체는 자치단체의 예산을 통해 추가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개선책이 될 수 있다고 제언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총괄하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만으로는 농촌 일손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 현실적 한계가 있음을 피력한 것이다. 현재 논산시는 몽골 날라이흐구 등 해외 결연 지자체와 손을 잡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에 힘쓰고 있다. 공모를 통해 사업 운영 주체로 선정된 연무농협이 숙박ㆍ후생 등 전반적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시는 연무농협과의 협업망 속에 공공 계절근로자를 농가로 파견,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자체 주도의 계절근로 사업 운영 범위가 넓게 확보된다면 양질의 인력이 지역 곳곳 수요 농가로 퍼져 ‘농촌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남시장ㆍ군수협의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의 주재로 중앙정부와 충남도에 건의할 12건의 안건을 의논하는 동시에 시군별 주요 행사 등 11건의 홍보 안건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제2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 등 도내 주요 축제에 관한 협조 사항을 점검하며 충남도가 합심해 전국적 브랜드가치를 제고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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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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