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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충령탑 참배 및 새해 인사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2일 오전 충령탑을 방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며 참배를 실시하였으며 이어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새해 인사식’을 개최했다. 새해 인사식에는 서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그리고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신년 인사말, 케이크 컷팅 및 건배,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원 의장은 “희망과 도약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린다”며 “2024년에도 시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시민 여러분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동반자로 거듭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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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논산시, 2024년 새해 시무식 통해 희망 비상 다짐
    - 습관적 관행행정 타파하고, 시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적극적 행정 강조 -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은 2024년 시무식에서 현장을 바탕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2일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2024년은 논산시의 변화와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꿈꾸는 만큼 행동하고 이루는 갑진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새해 소감을 밝혔다. 또한“새해에는 과거 습관적 행정주의의 허물을 벗어던지고, 적극적으로 탐험적 행정을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시무식은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직원 700여 명이 새해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올해, 논산시는 국방군수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과 공기관 유치는 물론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2024년 2월 태국 방콕에서 논산 농산물 박람회를 개최는 물론 오는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엑스포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청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과 경찰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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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논산시, 민선8기 논산시 본격 항해 시작한 2023년, ‘순풍에 돛단 듯’ 전진
    [충청시민의소리] 2023년 1월 1일, 계묘년 첫날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천 해맞이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희망과 꿈이 모두의 가슴 속에서 꺼지지 않는 불꽃이 되어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민선 8기 논산시는 시민행복을 넘어 더 큰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로 ‘정책 용광로’의 화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국방군수산업 육성ㆍ스마트 농업 진흥ㆍ기업 투자유치ㆍ수출 판로 개척 등의 희망적 이슈들이 용광로 안에 뒤섞인 한해라고 볼 수 있다. 이 가운데 논산시는 얼마 전 ‘2023년 논산시 뜨거운 뉴스!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주제의 시민참여 이벤트를 개최했다. 시민과 함께 짚은 2023년 핵심 시정 이슈를 정리하며 논산의 계묘년 한해를 돌아보고자 한다. ▷ 名不虛傳… 논산하면 딸기, 딸기하면 논산! 시민들이 뽑은 뜨거운 뉴스 1위는 ‘논산딸기축제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주목해야 할 관광이벤트를 선정했는데, 논산딸기축제가 이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2027세계딸기엑스포 추진을 천명한 가운데 딸기축제의 브랜드가치 상승은 시민들에게도 더없는 희소식으로 다가온 듯 보인다. 이외에도 2023 논산딸기축제의 역대급 흥행성과(3위), 딸기엑스포 개최를 위한 포럼 개최(4위), 대면 방식의 딸기축제 개최 확정(9위) 등 논산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딸기와 딸기축제, 딸기엑스포 관련 소식이 시민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시는 딸기 산업 세계화에 드라이브를 걸며, 내년도 태국에서의 해외 농식품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는 딸기 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 어디까지 뻗을 것인가에 주목할 차례다. ▷ 국방군수산업&농업혁신 중심지 논산, 그 상징 ‘육군병장’ 탄생! 딸기와 함께 논산의 상징이 될 새로운 브랜드가 등장했다. 시는 지난 3월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공식 출범하고 논산표 농산물의 상징으로 각인시켰다. 국방ㆍ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 중인 논산의 시정 비전이 담긴 육군병장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동 농산물 브랜드로써 유통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울러 논산 농산물 세계화의 선봉에 육군병장이 당당히 자리하게 됐다. 시민들은 육군병장 브랜드 탄생 뉴스를 2위로 꼽으며 커다란 호감을 내비쳤다. 한편, 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이뤄지는 안전성 검증작업을 강화해 육군병장 농산물에 최우수 품질과 매력적인 상품성을 모두 부여하겠다는 의지다. 논산 농산물 세계화의 선봉에 있는 화제의 농산물브랜드 육군병장이 대외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다면, 농가 소득을 크게 증진할 수 있음은 물론 지역이 갖고 있는 국방친화적 가치를 널리 홍보할 수 있기에 다방면에서 소득을 거둘 수 있다. 시는 이를 목표로 육군병장을 알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중이다. 육군병장의 탄생 배경에는 역시나 ‘국방ㆍ군수산업’ 중심의 정책대전환 기조가 있다. 올 3월엔 굴지의 방산기업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가 양촌면 임화리에서 기공을 알렸으며, 6월엔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논산 신설 업무협약이 맺어졌다. 센터는 국방과학 미래기술을 연구ㆍ실증하는 곳으로 장차 대한민국 국방산업의 핵심 기지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 논산이 비로소 국방ㆍ군수산업 육성의 중심지로 거듭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식이 연이어 터졌고, 이 호재들은 차후 조성될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시너지효과를 내어 마치 ‘고구마 줄기’처럼 또 다른 국방ㆍ군수 기업체와 기관을 유치하는 데 밑바탕이 되리라 기대된다. ▷ 인구소멸 위기 막는다… 육아ㆍ결혼ㆍ교육에도 ‘新 시책 수혈’ 대한민국 전체가 인구소멸 위기를 실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논산시민들 역시 출산과 육아, 결혼과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있었다. ‘논산시 노후 응급실, 출산ㆍ육아 맞춤형 응급의료센터로 새단장’와 ‘청년결혼축하금’, ‘논산행복대학’ 관련 소식이 각각 5, 7, 8위로 꼽혔다. 시는 지역 내 민간종합병원인 백제병원과의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며 노후 응급실을 출산ㆍ육아 특화 센터로 탈바꿈시킨 바 있다. 11월 준공된 백제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는 향후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망 조성’에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청년결혼축하금 제도 도입도 결혼을 앞둔 젊은 세대에게 단비가 된 소식이다. 이로써 논산의 신혼부부들은 조건에 따라 총 700만 원의 축하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백 시장은 청년들이 논산을 떠나지 않도록 시 차원의 동기부여가 커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고령화 흐름에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대학에 대한 지역사회의 애정과 관심도 커지고 있다. 15개 읍면동 220개 마을 1천 3백 어르신들이 함께한 논산행복대학은 한글 문해교육을 비롯해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다수 꾸며져 어르신들은 물론 자녀 세대에게도 호응이 탁월하다. 올해 알찬 교육을 마치고 졸업을 마친 어르신들은 만학의 열정을 꺼뜨리지 않고 내년도 개강 소식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후문이다. ▷ 같은 일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 by 알버트 아인슈타인 지난 26일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을 수상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감을 밝히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로 꼽히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정의를 인용했다. 백 시장은 취임 이후 줄곧 “반복되는 행정으론 한계를 넘을 수 없다”고 역설하며 유사한 행정을 통해 논산을 다르게 만들겠다고 외치는 것은 공염불과 다르지 않다는 의식을 강조해 왔다. 그러면서 행정ㆍ기업ㆍ교육ㆍ시민과 더불어 군(軍)으로 대표되는 관계인구를 한데 엮는 ‘4+1 행정’을 주창해 다 함께 잘 사는 일에 힘을 모았다. 또한 흔히 2촌 5도의 삶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 과감한 발상의 전환 방향을 제시, ‘5촌 2도’라이프를 화두로 던지며 지역소멸 위기 해소와 농촌 부흥을 모색했다. 논산시는 이러한 새 패러다임을 토대로 혁신행정의 폭을 넓히고 있다. 시민들이 뽑은 주요 뉴스를 통해 올 한해 논산의 소식을 갈무리해보면 새로운 행정에 대한 반가움과 기대감을 읽을 수 있다. 이러한 시민의 목소리에 부응하듯 논산시는 재차 혁신을 외치고 있다. 각계로부터 행정혁신 부문 개인ㆍ기관표창을 연거푸 수상한 백성현 시장과 논산시는 이 역시도 지나간 역사로 묻고 일궈낸 성과를 어떻게 확산 발전시킬 것인가를 궁리하고 있다. 2024년, 2025년, 나아가 더 먼 미래의 ‘시민행복’ 논산시를 주목해도 좋을 듯하다. 한편 시민 참여 이벤트 ‘2023년 논산시 뜨거운 뉴스 당신의 선택은?’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이벤트는 12월 6일부터 25일까지 논산시 공식 SNS 채널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1,200여 명의 참여자가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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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9
  • 논산시, ‘적극행정 활성화’ 박차… 하반기 우수사례 발굴ㆍ공유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다양한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ㆍ공유ㆍ확산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 9건의 수범사례를 선정했다. 우수성과사업 선정과 함께 이뤄진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40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1차 실무심사를 통해 선정된 15건에 대한 시민투표ㆍ직원투표 등 온라인 심사와 발표심사가 추가로 이어졌다. 이후 논산시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선정된 주요 사례로는 △아시아한상과 논산, 세계를 날다(농산물유통지원센터, 최우수) △논산시 대중교통 사상 최초 행정기관 주도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교통과, 우수) △선제적 대응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을 안전하게(성동면, 우수) 등이 있다. 역대 최초로 ‘아시아 한상대회’를 국내에서 유치해낸 도전적 성과, 시민 피부에 닿는 교통편의 개선책, 여름철 수해 시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한 점 등이 높은 평가로 이어진 모습이다. 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 공적자(관련 부서)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는 물론 특별휴가 및 포상금 등 각종 우대를 안길 계획이다. 창의적인 자세로 시민행복에 기여한 공직자를 빛내어 적극행정의 가치를 전 공직사회에 뿌리내리게끔 만든다는 목표다. 시 관계자는 “혁신적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 문화를 긍정적으로 뒤바꾸고자 한다”며 “남녀노소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장려해 가며 주민이 최우선되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 선정된 타 사례(장려 수상)들은 다음과 같다. △지방보조금 부서별 한도액 운영 및 보조사업별 자부담 의무비율 기준 마련(예산실)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 규제 단계적 해제ㆍ논산시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미래전략실) △무인정보단말기 “어렵지 않아요, 키오스크와 친해져요”(디지털정보과) △수해로 무너진 제방을 희망으로 다시 세우다(건설과) △딸기향 물놀이장에 풍덩! 논산에 흠뻑!(산림공원과) △행정공백에 따른 민원처리 지연 적극 대응(시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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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8
  • 백성현 논산시장,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동 국민일보 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한국바른언론인협회 주최)은 국내외 정치ㆍ경제ㆍ문화ㆍ행정ㆍ언론ㆍ예술ㆍ스포츠 등 각 사회 영역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살 거리를 발굴하며 지역의 산업ㆍ정책을 혁신적으로 전환해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 시장은 지난해 7월 취임 이후 시민 소득ㆍ삶의 질ㆍ행복지수를 끌어올리겠다는 ‘3高주의’행정을 표방해왔으며, 특히 군(軍) 관련 인프라가 집적해 있는 지역적 특성을 극대화해 논산을 ‘국방ㆍ군수산업의 메카’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체적 비전을 바탕으로 정책대전환을 이뤄왔다. 이를 통해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미래기술연구센터는 물론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로 대표되는 유수의 방산기업을 논산에 유치해내며 지역발전에 단비를 뿌린 바 있다. 특히, 충남 남부권의 부흥을 일구겠다는 의지로 행정ㆍ기업ㆍ교육ㆍ시민 분야에 군인으로 대표되는 관계인구를 한데 묶는 ‘4+1 행정’, 생산과 치유의 가치를 남녀노소에 전하는 농촌희망 프로젝트 ‘5촌2도’ 등 새 패러다임을 주창해 온 점들이 주된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역 민생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농업을 과학화ㆍ세계화하겠다는 목표로 스마트 영농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동남아시장 판로 공략의 ‘논산대표 영업사원’으로서 활약하며 여러 차례에 걸쳐 수천만 달러 규모의 협약을 성사시킨 점 역시 대표적 혁신공로라 할 수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남긴 ‘똑같은 일을 반복하며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명언을 인용하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지역의 위기를 부흥의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열과 성을 쏟아왔다”며 “중앙의 행정상 지침들이 지역의 미래 비전에 맞지 않는다면 정부를 설득해가면서라도 관행을 타파하겠다. 더욱 새로워질 논산을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의 주요 수상자로는 경제부문의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송윤택 ㈜윙텍스 회장, 김선길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상임위원, 최 헌 KBS방송작가 등 12명이 백성현 논산시장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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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논산의 ‘전략적 정책 세일즈’ 효과 2024년 국ㆍ도비 예산 7,963억 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4년 정부예산 의결 결과 국ㆍ도비 예산 7,963억 원을 확보, 역점 시책 추진에 튼튼한 물적 기반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시는 중앙정부 정책 흐름과 예산편성 동향을 분석하는 동시에 지역구 국회의원, 충청남도와 합심해 전략적인 국ㆍ도비 확보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전년도에 비해 505억 원 늘어난 규모의 국ㆍ도비를 마련해냈다. 사업 목록을 살펴보면 먼저 국방과학연구소(ADD)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을 위한 용역비 5억 원(총 사업비 2,969억 원)이 눈에 띈다. 연무읍에 들어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는 자율주행 로봇을 비롯한 미래 무기체계 개발의 전초기지다. 시는 센터를 유관 기관 및 방산 기업 유치의 구심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이뤄지는 ‘호남선(논산~가수원) 고속화 사업’에 쓰일 국토교통부 예산 100억 원(총 사업비 7,192억 원)도 반영됐다. 열차 운행의 안정성을 높이고 논산-서대전-용산역을 오가는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데에 재정적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국도ㆍ국지도 건설사업에 276억 원, 광석지구 다목적 농촌 용수 개발사업비 40억 원 등이 편성되어 국가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 직접 추진사업으로는 △지역주민과 소통ㆍ힐링하는 실감형 테마거리 조성(23억 원)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 신축(15억 원) △광석ㆍ노성ㆍ연무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72억 원) △연무ㆍ성동 하수관로 정비(6억 5천만 원) △논산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개선(5억 원) △성평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5억 원)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8억 원) 등 광범위한 영역에 걸친 국ㆍ도비 예산이 마련됐다. 문화관광ㆍ농업ㆍ도시재생 등 다각적 지역개발에 탄력이 붙게 됐다. 이에 더해 △강경도시가스 보급사업(28억 원) △청년농업인 맞춤형 스마트팜 보급지원(9억 원)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25억 원) 등의 도비 사업 예산액도 수립됐다. *괄호 안은 예산액 발걸음을 재촉하며 전방위적 예산확보 노력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 삶에 밀접하게 연관되고, 지역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 집중하며 국회와 정부, 도청과 유관기관의 문을 두드렸다”며 “관행과 반복을 내던지고 새로워진 논산의 미래를 열기 위해 더욱 분주히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주 개최된 제250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축조 심의를 거친 논산시의 2024년도 본예산 규모는 1조 688억 원(일반회계 9,833억 원+특별회계 855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1,270억 원이 늘었다. 정부의 재정 운용 기조가 ‘긴축 신호’를 띄운 가운데 각 지자체 예산 규모가 줄거나 전년과 유사한 상황에서, 논산시의 예산액이 부쩍 늘어난 데에는 국ㆍ도비 예산 증액을 핵심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백 시장은 “탄탄한 재정 기반이 확보된 만큼 이제는 집행의 묘를 발휘해야 할 때”라며 적극행정의 자세로 시정의 효능감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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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12-26
  • 논산시, 기억하지 못했고 찾지 못했던 ‘숨은 독립유공자’ 발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 출신 미(未)서훈 독립운동가를 찾기 위해 진행한‘논산시 숨은 독립운동가 찾기’ 연구용역을 마무리 짓고, 지난 20일 최종보고회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백성현 시장, 광복회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및 회원, 15개 읍면동장, 관계 공무원 등 총 55명이 자리했다. 연구를 주도한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측은 논산 출신 숨은 독립운동가를 찾기 위해 일제강점기 당시 신문, 수형인명부, 판결문, 조선총독부 문서, 범죄인명부 등 확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수집ㆍ분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통해 총 354명의 논산 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 목록을 완비했으며, 그중 국가보훈부 심사기준에 부합하는 318명에 대한 공적조서를 작성했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발굴 활동을 통해 공적조서 작성 대상이 된 독립운동가 318명이 국가보훈부로부터 서훈 추서를 받게끔 힘쓸 계획이다. 기억에서 잊힌 영웅들을 찾아 깍듯이 예우하며 시민사회에 그들의 공훈을 알리겠다는 의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항일투쟁, 문화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독립운동을 펼쳐 체포되어 옥고를 겪었던 지역 출신의 영웅들을 늦게나마 찾을 수 있었다. 죄송하고 감사하고 기쁘다”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넋을 후세에 계승시키는 따뜻한 보훈 행정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광복회 고정훈 지회장은 “논산시 숨은 독립운동가 찾기 연구용역을 통해 독립운동가 유족들의 자긍심을 챙겨주신 백성현 시장님과 보훈업무 관련부서 담당자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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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12-21
  • 논산딸기축제, 충청남도 선정 ‘1시군 1품 축제’ 1위 기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딸기축제가 충청남도 선정 ‘1시군 1품(一品) 축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 도내 최고 축제로 인정받는 기쁨을 안았다. 이로써 논산시는 내년도 축제 준비에 도비 3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1시군 1품(一品) 축제’는 충남도가 올해 처음 마련한 것으로, 시군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를 육성하는 동시에 관광산업을 활성화시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충남도를 상징하는 명품축제를 엄선해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취지다. 논산시는 12월 중 실시된 서면ㆍ발표심사 기회에서 논산딸기축제의 역사ㆍ문화적 가치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강조하는 한편 2024년 해외 농식품박람회, 2027 세계딸기엑스포 등 ‘국제적 페스티벌’로의 다각적 진화 가능성을 내세웠다. 이후 진행된 도 축제육성위원회의 최종 심의 결과, 논산딸기축제가 최종 1위로 뽑혔으며, 특히 논산딸기축제는 계획의 적정성ㆍ콘텐츠 경쟁력ㆍ지속가능성 등 평가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딸기 특구 논산이 다시 한번 그 진가를 입증했다”며 “매년 새롭게 꾸며질 축제를 위시한 딸기 산업의 미래와 잠재력은 아직 무궁무진하다. 첨단 재배 기술과 가공기법, 농업인의 열정을 밑바탕 삼아 논산딸기가 세계를 호령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딸기축제는 2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딸기 주제의 축제로, 충남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품 페스티벌로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다. 코로나19 펜더믹을 딛고 4년 만에 대면 축제로 펼쳐진 ‘2023 논산딸기축제’는 무려 35만 관광객의 발걸음을 모으며 대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논산시는 딸기산업의 변혁과 축제의 흥행 기세를 이어 오는 2027년에 논산에서 세계딸기엑스포를 개최하겠다는 비전을 천명하고 대내외적 전략 기반을 다지고 있다. ‘1시군 1품(一品) 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은 아래와 같다. △논산딸기축제 △금산삼계탕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이상 일품축제)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예산장터삼국축제 △부여 서동연꽃축제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계룡 군문화축제 △홍성 바비큐페스티벌(이상 향토 우수 축제)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태안 모래조각 페스티벌 △당진 면천 진달래축제(이상 향토 유망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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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12-20
  • 논산시, 더욱 든든해진 ‘2024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안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내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더욱 두터운 수준으로 개편된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2024년도 생계급여 최대 급여액은 71만 3,102원으로, 이는 2023년 62만 3,368원에서 14.4%나 증가한 액수다. 4인 가구 기준 급여액 역시 금년도의 162만 289원보다 13.16% 오른 183만 3,572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2024년도 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중위소득 30%에서 32%로,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47%에서 48%로 상향된다. 2017년 이후 7년 만의 상향이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간값을 뜻한다. 한편, 생계ㆍ의료 수급자 생업용 자동차 1대(기존 1,600cc미만 차량)에 대한 가액 50%가 재산에서 제외되어왔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차량 기준이 2,000cc미만으로 변경되고 소득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개편된다. 아울러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생계급여 인상으로 저소득층 생활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장 어려운 분들부터 두텁게 지원하려 한다. 시민 피부에 닿는 복지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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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 백성현 논산시장, ‘솔로몬의 지혜’로 지역갈등 해소
    [충청시민의소리] 시민 삶으로 파고 들어가는 적극행정과 진정성을 중심으로 감동행정을 강조하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소통의 부재로 인한 지역갈등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중재자로 나섰다. 논산시 연무읍에 다년간 인근 사료공장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은 마을 주민들은 최근 마을 인근에 동물의약품제조 공장설립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이를 위해공장으로 오해하고 환경피해와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백 시장은 이러한 주민의 우려 섞인 목소리를 경청한 뒤, ‘공론장’이 필요하다고 판단, 주민 측과 기업체 관계자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기탄없는 의견을 내달라 요청했다. 아울러 중재자로서 양측 견해의 균형을 잡는 동시에 지역발전을 위한 거시적 관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생산제품과 공정 설명, 유사 공장 견학 의견과 함께 공장설립으로 일어날 수 있는 환경ㆍ안전 분야 위험성과 예방책, 논산시 차원에서의 행정적 지원 가능성 등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논의 결과 양측은 원만히 합의를 이뤘으며 공장 설립 절차는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됐다. 백 시장은 “과거 지역 내 갈등이 빚어질 시 행정심판, 행정소송 등 법리만을 따지는 소극적인 행정으로 대응해왔는데, 이는 주민과 기업 모두에게 근심을 안기고 행정력과 예산까지 낭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러나 행정이 적극적인 책임을 보일 때 불필요한 행정력과 예산 소모를 막을 수 있고, 갈등 상황을 도리어 공동 발전의 씨앗으로 삼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측간 소통의 자리가 부재했다면 자칫 지역 내외 갈등으로 커질 수 있었으나, 이를 사전에 틀어막고 오히려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로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백 시장은 “사회적 쟁점을 갈등으로 커지게끔 방치할 것이 아니라 활발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타협점을 찾아야 비로소 해결책이 보인다”며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소규모 산업단지 기업 간 협력과 소통을 돕고자 중앙부처에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협의회 설립요건 완화를 제안하여 법령을 개정하는 한편, 환경피해 및 무질서한 난개발이 우려되는 구역에 대하여 논산시 성장관리구역을 지정하는 등 기업지원책과 주민 복리를 함께 고려하여 상생 발전하는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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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논산시,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영예! 대통령 표창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고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논산시는 평가 요소였던 공통ㆍ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등 전 분야에서 최고등급을 받아냈으며, 특히 재난안전 관련 재정투자 확대 실적이 우수한 점과 안전한국훈련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이 수상 성과를 낳았다. 또한 소방ㆍ경찰ㆍ군ㆍ민간 단체 등 다각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안전망 마련에 힘쓴 점 역시 수상의 배경이 됐다. 시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ㆍ수상에 따라 대통령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 3천만 원 및 포상금 1,300만 원 등 재정적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시민행복시대로 향해가는 논산시의 기본적 시정 책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에 만전을 기하여 ‘일상이 안전한 논산’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ㆍ공공기관ㆍ지방자치단체)의 재난관리 단계별 실태를 점검ㆍ심사하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다. 전년도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 지표를 36개로 세분화한 뒤 추진실적을 정량ㆍ정성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평가는 관할 중앙부처 및 충남도의 자체 평가단이 심사한 내용을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차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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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5
  • 논산시, 수출용 상추 생산 본격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의 대표 소득작물 중 하나로 자리한 상추 재배 환경을 스마트하게 변모시키고 있는 가운데 대만을 비롯한 외국 수출용 상추를 본격적으로 생산ㆍ출하할 계획이라 밝혔다. 시는 스마트팜 인프라인 수직형 다단 재배시설, 상추 생장을 위한 LED, 냉방설비 등을 구축하며 창고형 식물공장을 체계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식물공장에서는 기후환경에 따른 외부효과 없이 육묘를 재배할 수 있어 농업 노동력 절감ㆍ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경제성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시는 유럽형 상추 보급을 확대하고자 한다. 식물공장에서 재배되는 유럽형 상추는 일반 상추보다 육묘 기간이 짧아 생산의 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아율은 높고 농약 필요량은 적어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시 관계자는 “식물공장에서 생산되는 상추 육묘의 생산성과 품질을 제고하고자 꾸준한 연구를 이어왔다”며 “식물공장을 생산기지 삼아 수출용 유럽형 상추를 널리 보급해 효자 소득작목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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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논산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억 원’ 모였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액이 3억 원을 돌파했다. 시는 올해 1월 1일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지난 11일을 기준으로 3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기부금 목표액을 1억 원으로 잡았는데, 이 목표는 지난 9월 달성해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답례품 할인 프로모션(판촉행사)을 열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써온바 목표액의 310% 초과 달성이라는 결실을 얻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 논산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갖고 뜻깊은 기부에 나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이 ‘논산시민 감동시대’를 여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기금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논산시에 대한 현재까지의 누적 기부자는 총 2,956명이다. 또한 기부자들이 주로 선택한 답례품은 딸기, 삼겹살, 젓갈, 지역화폐, 잡곡세트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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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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