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논산시

실시간뉴스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 광석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워터페스티벌-젬잼랜드’ 성황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 광석면에서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준비한 여름 물놀이 축제 ‘광석워터랜드-젬잼랜드’가 지난 8일 광석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광석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광석마을학교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면 내 초등학생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20여 명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지역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석다운 여름나기’를 주제로 한 축제에는 대형 워터풀과 워터슬라이드, 물풍선 던지기, 얼음 속 젤리 꺼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반 청소년들은 자발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을 맡아 행사를 깨끗하게 마무리했다.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는 광석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귀농귀촌협의회, 빛돌번영회, 100세건강위원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했고, 광석파출소는 직접 짜장면을 조리해 점심을 제공했다. 광석농협과 주민들은 옥수수, 수박, 치킨 등 간식을 후원하며 축제의 훈훈함을 더했다. 김권중 광석면 주민자치회장은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서로 돌보고 성장하는 광석마을공동체의 진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불어 자랄 수 있는 마을을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11
  • 논산시, 청소년의 꿈이 자라는 논산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 웹툰창작소 수료식 및 전시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9일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에서 ‘웹툰창작소 특강 과정 수료식 및 전시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는 2002년 폐교된 가야곡면 왕암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청소년 중심 문화예술 교육시설로, 웹툰·영상·디자인 등 다양한 콘텐츠 교육을 상시 운영하며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논산시가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문화 거점 조성 사업의 대표 사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5일간 직접 기획·제작한 4컷 만화 작품이 공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재치 있는 스토리와 개성 있는 작화가 돋보이는 작품들은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으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3명에게는 SBS아카데미 게임학원 교육 수강권(60만 원 상당)이 수여됐다. 아울러 인기 웹툰 작가 ‘치즈'의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과정의 전문 강사로 참여한 치즈 작가는 학생들의 작품을 직접 살펴보며 구체적인 피드백과 진로 조언을 전해 청소년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았다. 한 참가 학생은 “전문 장비와 프로그램을 사용해 작품을 만들면서 진짜 작가가 된 기분이었다”며 “또래 친구들에게도 이런 교육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영어도서관, 천체관측소 등 문화·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청소년과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문화예술전문학교는 학부모와 시민의 요구에서 시작된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적극 건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시는 문화예술전문학교를 비롯해 영어도서관, 천체관측소, 청소년 진로체험 공간, 물놀이장, 장난감 도서관, AI 상상놀이터 등 기초 문화·놀이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또한 건양대학교의 국방 반도체 공학과 신설 등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청년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맞춤형 체험·교육 기반을 마련, ‘교육-일자리-정주’ 선순환의 미래인재 도시 논산을 구현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11
  • 논산시,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8일 ‘논산시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2주간 진행된 공모에는 총 13개 팀이 참가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심사는 혁신성·시장성·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인구소멸지역 굿즈와 로컬브랜딩’ 사업을 제안한 ‘니나노’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니나노 팀은 인구소멸 위험 지역을 순회하며 지자체 및 로컬기업에 디자인 외주를 제공하고, 지역 특화 굿즈를 제작·판매하여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이 선정되었으며, 수상팀에게는 최대 1,500만 원의 창업지원금과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상팀들은 오는 12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사업 추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제식 논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장은 “청년들이 사회적 가치 실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확실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지역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창의적 청년 창업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대회를 비롯해 ▲논산화지중앙시장 인근 원도심 청년 로컬브랜드 복합공간 조성 ▲청년 자립 부지 분양형 스마트팜 사업 등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 ▲결혼 축하금 지원 등 창업–주거–결혼으로 이어지는 연계 지원을 통해 전국 최고의 청년 정착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11
  • 논산시, 제1호 감염병 역학조사관 임명… 신속·전문 대응체계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감염병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제해성 주무관을 제1호 감염병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지역 내 감염병 발생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의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 분석, 역학조사 계획 수립, 기술지도, 감염병 관리 정책 제안 등 감염병 대응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3주간의 기본교육과 두 차례(각 3일)의 지속교육을 모두 이수하고, 관련 학술보고서 2편을 승인받아야 한다. 제 주무관은 이러한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 역학조사관으로 임명됐다. 시는 이번 제1호 역학조사관 임명을 계기로 감염병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임명을 통해 감염병 대응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8
  • 논산시자원봉사센터, 예산군 침수 피해지역 2차 복구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가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산군 삽교읍 하포2리를 다시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2차 복구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지난 2일 1차 복구에 이어 7일 피해 현장을 재방문해 전기배선 점검과 자재 교체, 방역 소독 등 맞춤형 기술 지원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하포2리 하천 건너편에 위치한 15가구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에 집중했다. 현장에는 전기공 2명을 포함해 논산시 재난재해전문봉사단, 희망가전문봉사단, 민족통일논산시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분야별 전문성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팀을 꾸려 효율적인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특히 도움을 받은 한 주민은 “지금 당장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알고 복구해 주니 어떻게든 보답하고 싶다”며, “라디오 방송에 사연을 보내서라도 논산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 현장에 감동을 더했다. 김동백 센터장은 “앞으로도 수해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전문 기술 인력을 적시에 파견해 지속적이고 정확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8
  • 논산시, 뛰어난 상수도 행정 서비스 입증!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 최고 등급 획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상수도 분야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공사 76개, 상수도 운영기관 122개 포함)을 대상으로 △경영원칙(리더십·전략·사회적 책임) △경영성과(사업성과·경영효율성·고객만족) 등 2개 부문을 종합 심사해 ‘가’부터 ‘마’까지 5단계로 등급을 부여했다. 논산시는 2021년과 2023년 평가에서 모두 상위권인 ‘나’등급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13개 기초자치단체 상수도 운영기관 중 단 9곳만이 차지한 ‘가’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꾸준한 경영혁신과 시민 중심 서비스 강화 노력이 빚어낸 쾌거다. 특히 ▲노후 시설 개량 ▲수돗물 품질 향상 ▲고객 서비스 강화 ▲에너지 절감형 설비 도입 등 공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최상위 등급은 시민 신뢰를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땀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도 행정의 선진 도시로서 전국의 모범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8
  • 논산시, 건강 요리교실 ‘요섹남’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운영 중인 중년 남성 대상 건강 요리교실 ‘꽃중년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 프로그램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해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화요일, 중년 남성 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요리 실습과 식생활 교육을 병행해 진행 중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요섹남’ 프로그램은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들에게 균형 잡힌 식습관과 건강한 요리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상 속 건강 관리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자들은 등갈비김치찜, 미역오이냉국 등 전통 한식은 물론, 두부면 크림파스타 등 퓨전 건강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직접 조리해보며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식단 구성법, 저염식 레시피, 개인 맞춤형 건강 상담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이 포함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중년 남성들이 요리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단 구성법을 익히고, 생활습관 개선과 질환 예방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반찬 하나 제대로 만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여기서 배운 요리를 가족과 함께 나누며 보람을 느꼈다”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041-746-802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6
  • 논산시, 사유지 통과 마을길 정비… 주민 갈등 해소 나선다
    지적조사 통한 경계 조정 및 도로 정비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마을 내 사유지를 통과하는 도로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간 갈등 및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길 토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8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마을길 토지 정비사업’은 과거 새마을사업 등으로 소유권 정리 없이 조성된 마을길에 대해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를 조정하고 도로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마을 주민 간의 오랜 갈등을 해소하고, 공공도로로의 정비를 통해 원활한 통행과 재산권 보호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앞서 논산시는 차량 진입이 불가능했던 연산면 연산리 285-4 일원에 새로운 도로를 개설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신청 대상은 △통행 제약이 있거나 △법적 분쟁이 발생하는 마을길 중 △주민 다수가 이용하거나 △생활기반시설 접근에 중요한 지역이다. 해당 토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지로 확정되면, 시는 현황 측량과 토지소유자 협의를 통해 경계를 조정하고, 조정금 산정과 지적공부 정리 등의 절차를 거쳐 공공 도로 부지로 전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사유지 문제로 인한 갈등을 행정이 나서 해결함으로써 마을 공동체가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균형 있는 정비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토지정보과(☎041-746-6182) 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6
  • 논산시-건양대학교, 스마트농업 협력 프로젝트 본격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건양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청년 농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건양대학교는 8월 5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스마트팜학부 회의실에서 ‘K-스마트팜 협력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 연계 기반의 스마트농업 실습·교육·체험·연구 플랫폼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논산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AI 기반의 스마트 식물공장 도입부터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농가 대상 컨설팅,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단계적·종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특히 딸기향테마공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농업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농업기술센터 교육생과 건양대 학생 간 실습 교류 △지역 맞춤형 스마트농업 기술 공동연구등 실질적인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은 연간 100명 이상의 스마트농업 교육 이수자, 50명 이상의 산학연계 실습 인원 배출, 최소 5건 이상의 실증 연구 수행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향후 논산형 스마트농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논산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실증을 통해 전국적인 스마트농업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6
  • 논산시, (재)논산문화관광재단, ‘2025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 출연단체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8월 17일(일) 까지 『2025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출연단체 모집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논산시 소재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내 우수 공연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고, 공연 무대 제공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구축과 예술인 창작 의욕 고취를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 자격은 ▲논산시에 주소지를 두고 설립 후 3년 이상 된 공연예술단체로 ▲최근 3년간 3회 이상의 공연 실적이 있으며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단체다. 총 3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1,500만 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선정된 단체는 논산아트센터에서 1회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8월 5일(월)**부터 8월 17일(일) 18시까지이며, 1·2차 심사를 거쳐 8월 중 최종 선정 단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https://www.nonsan.go.kr/cntf/) > 지원사업공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 제공과 더불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5
  • 논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정신건강 슬로건 및 그림 공모전’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정신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정신건강 슬로건 및 그림 공모전’을 오는 8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정신건강 인식 개선 및 편견 해소’를 주제로 하며, 논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슬로건과 그림 2개 부문으로 나뉘며, 1인당 최대 2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논산시보건소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제출을 통해 가능하다. 수상작 선정은 슬로건 분야는 시민 참여형 투표(카카오톡 채널 ‘마음talk’), 그림 분야는 전문가 3인의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예술상 등 총 3명이 선정되며, 중복 수상은 제한된다. 결과 발표는 8월 29일 논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정신건강 홍보물, 피켓, 홈페이지 및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활용될 계획이다. 논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목소리와 감성을 담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5
  • 논산시 재난재해전문봉사단, 예산 수해 현장 투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산군을 돕기 위해 재난·재해 분야의 전문 기술을 갖춘 ‘재난재해전문봉사단’을 수해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지난 2일, 재난재해전문봉사단 20여 명을 예산군 삽교읍 하포2리 일대에 파견해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단은 전기, 수도, 방역 등 생활 밀접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봉사단은 침수된 가옥 내 전기 배선 점검과 수도시설 수리, 방역 작업 등을 수행하며 단순 정리 작업을 넘어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전 확보와 생활 기반 복구에 큰 기여를 했다. 특히, 기술적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겪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복구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논산시 또한 과거 재난의 아픔을 겪은 만큼, 이웃 지역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실질적 도움이 결합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는 향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봉사 인력을 확대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5
  • 논산시, 여름철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논산시, 감염취약시설 현장컨설팅으로 감염병 대응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세에 대응해, 감염에 취약한 요양원·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현장컨설팅’을 추진하며 감염병 고위험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3주간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00명 내외에서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실내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고 환기가 줄어들면서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오는 9월까지 관내 90개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체계, 입소자 및 방문객 관리, 손 위생, 예방접종 등 총 10개 분야 46개 항목에 대해 면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시설 환경 개선과 함께 종사자 대상 교육을 병행해 감염병 예방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은 고령자와 면역저하자가 많은 만큼, 감염병 발생 전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방역 점검과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08-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