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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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새마을지회, 알알이 이웃사랑 맺힌 감자 수확
    [충청시민의소리]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3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남·여 지도자 7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 수확에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회원 간 일정 간격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회원들이 두마면 왕대리 소재 휴경지 1,984㎡에 240㎏분량의 씨감자를 파종해 정성껏 키워왔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이나 홀몸 어르신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황근택 지회장은 “내 일처럼 봉사해주신 회원들의 노력과 사랑 덕분으로 올해 감자 농사가 잘되어 기쁘다”며 “판매수익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값지게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감자 수확을 끝낸 휴경지에 김장 나눔 봉사를 위한 배추 등을 직접 경작해 연말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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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계룡시, 코로나19 위기, 계룡시 공공일자리로 희망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20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시행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오는 7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원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31명으로,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다.   참여희망자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8,590원의 임금과 교통비, 주·월차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사업유형별 업무, 인원, 근무시간, 세부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02)에서 문의 가능하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불안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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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계룡시, 정책실명제 관리사업 공개로 투명성, 책임성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다.     올해 선정된 사업으로는 ▴공공기관 유치 추진 ▴계룡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국민체육센터 건립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계룡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두계천 환경정비사업 ▴계룡 제일문(가칭) 설치 ▴군문화엑스포 임시주차장 조성 등 총 14건이다.   시는 선정사업의 정책 추진배경, 추진현황, 사업부서, 담당자 등사업내역서를 공개하고 지속 관리해 행정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은 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정보공개-정책실명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책실명제를 통해 책임감 있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업 추진과정 공개, 지속적인 관리 점검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신뢰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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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계룡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기업 경영안정 및 시설투자 지원을 위해 관내 제조업체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자금 지원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고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운전자금과 함께 시설자금을 추가하여 금년도 육성자금 지원 규모 및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금지원 규모는 기존 대비 5억원이 증액된 20억원이며, 새로 추가된 시설자금은 주된 사업장이 계룡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제조업) 및 공장건축 착공중인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장건축, 시설·장비 구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에 대해 최대 3억원(총 소요자금의 50%이내)까지 지원된다.   다만, 업체당 지원한도가 최대 5억원(운전자금+시설자금)이내로 기존에 운전자금 3억원을 지원받고 있는 업체는 시설자금 2억원 이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시설자금은 은행 대출금리의 2% 만큼의 이자 차액을 시에서 2년 동안 보존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되고, 자금지원이 승인된 업체는 농협중앙회계룡시지부 등 시에 소재한 5개 금융기관에서 융자금 대출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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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계룡시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신뢰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함을 알리기 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돗물 수질기준, 수질검사 결과 등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계룡지역 물을 공급하는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수질을 비롯한 수도꼭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 모든 검사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을 받아 계룡시 수돗물은 안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각 면·동사무소에 책자로 비치되어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 전자파일로 확인 할 수 있다.   서원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을 사용함에 있어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뿐 아니라 계룡시 홈페이지에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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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계룡시 동네별로 미세먼지 측정, 감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정확한 대기질 자료정보수집할 수 있는 미세먼지 측정장비를 두마면과 금암동 지역에 추가 설치했다.   현재 계룡시의 대기오염측정기는 4개 면·동 중 엄사면 중심가에 위치한 엄사도서관에 설치되어 있으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기질 상태를 측정,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측정된 데이터는 시청, 계룡역, 계룡IC 등에 위치한 관내 8개소 미세먼지 알리미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4단계(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로 나누어 색과 표정이미지로 표출함으로써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고 있다.   시는 유동인구, 차량통행 등 지역별 실시간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정책, 사업 등을 마련하기 위해 두마면과 금암동 지역에 미세먼지 측정장비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측정장비는 고정, 이동이 겸용 가능한 장비로 두마면사무소, 계룡시청 옥상에 각 1개가 설치되어 담당자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시 할 수 있게 했다.   두마면, 금암동에서 측정된 데이터는 시민들에게 별도 공개는 하지 않고 대기환경 정책자료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미세먼지 측정장비로 수집된 데이터는 지역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수행하는데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깨끗한 대기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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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01

실시간 계룡시 기사

  • 계룡시새마을지회, 알알이 이웃사랑 맺힌 감자 수확
    [충청시민의소리]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3일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남·여 지도자 7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감자 수확에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회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회원 간 일정 간격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회원들이 두마면 왕대리 소재 휴경지 1,984㎡에 240㎏분량의 씨감자를 파종해 정성껏 키워왔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이나 홀몸 어르신 돕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황근택 지회장은 “내 일처럼 봉사해주신 회원들의 노력과 사랑 덕분으로 올해 감자 농사가 잘되어 기쁘다”며 “판매수익금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값지게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감자 수확을 끝낸 휴경지에 김장 나눔 봉사를 위한 배추 등을 직접 경작해 연말 따뜻한 이웃사랑의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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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계룡시, 코로나19 위기, 계룡시 공공일자리로 희망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20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시행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오는 7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원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31명으로,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다.   참여희망자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8,590원의 임금과 교통비, 주·월차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사업유형별 업무, 인원, 근무시간, 세부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02)에서 문의 가능하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불안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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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계룡시, 정책실명제 관리사업 공개로 투명성, 책임성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주요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다.     올해 선정된 사업으로는 ▴공공기관 유치 추진 ▴계룡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국민체육센터 건립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계룡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두계천 환경정비사업 ▴계룡 제일문(가칭) 설치 ▴군문화엑스포 임시주차장 조성 등 총 14건이다.   시는 선정사업의 정책 추진배경, 추진현황, 사업부서, 담당자 등사업내역서를 공개하고 지속 관리해 행정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은 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정보공개-정책실명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책실명제를 통해 책임감 있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업 추진과정 공개, 지속적인 관리 점검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신뢰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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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계룡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기업 경영안정 및 시설투자 지원을 위해 관내 제조업체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자금 지원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고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운전자금과 함께 시설자금을 추가하여 금년도 육성자금 지원 규모 및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자금지원 규모는 기존 대비 5억원이 증액된 20억원이며, 새로 추가된 시설자금은 주된 사업장이 계룡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제조업) 및 공장건축 착공중인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장건축, 시설·장비 구입 등에 소요되는 자금에 대해 최대 3억원(총 소요자금의 50%이내)까지 지원된다.   다만, 업체당 지원한도가 최대 5억원(운전자금+시설자금)이내로 기존에 운전자금 3억원을 지원받고 있는 업체는 시설자금 2억원 이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시설자금은 은행 대출금리의 2% 만큼의 이자 차액을 시에서 2년 동안 보존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접수하면 되고, 자금지원이 승인된 업체는 농협중앙회계룡시지부 등 시에 소재한 5개 금융기관에서 융자금 대출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840-25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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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계룡시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신뢰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함을 알리기 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돗물 수질기준, 수질검사 결과 등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계룡지역 물을 공급하는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수질을 비롯한 수도꼭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 모든 검사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을 받아 계룡시 수돗물은 안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각 면·동사무소에 책자로 비치되어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 전자파일로 확인 할 수 있다.   서원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을 사용함에 있어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뿐 아니라 계룡시 홈페이지에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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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01
  • 계룡시 동네별로 미세먼지 측정, 감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정확한 대기질 자료정보수집할 수 있는 미세먼지 측정장비를 두마면과 금암동 지역에 추가 설치했다.   현재 계룡시의 대기오염측정기는 4개 면·동 중 엄사면 중심가에 위치한 엄사도서관에 설치되어 있으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대기질 상태를 측정,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측정된 데이터는 시청, 계룡역, 계룡IC 등에 위치한 관내 8개소 미세먼지 알리미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4단계(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로 나누어 색과 표정이미지로 표출함으로써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신속한 대응을 유도하고 있다.   시는 유동인구, 차량통행 등 지역별 실시간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정책, 사업 등을 마련하기 위해 두마면과 금암동 지역에 미세먼지 측정장비를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측정장비는 고정, 이동이 겸용 가능한 장비로 두마면사무소, 계룡시청 옥상에 각 1개가 설치되어 담당자가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감시 할 수 있게 했다.   두마면, 금암동에서 측정된 데이터는 시민들에게 별도 공개는 하지 않고 대기환경 정책자료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미세먼지 측정장비로 수집된 데이터는 지역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수행하는데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깨끗한 대기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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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01
  • 계룡시청 펜싱팀 김은수 신임감독 임명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시청 직장운동경부 펜싱팀(여자 에폐)을 이끌 사령탑에 김은수 신임 감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말부터 펜싱감독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등 펜싱 지도자로의 역량과 자격을 면밀하게 평가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김은수 감독을 시청 펜싱팀 수장으로 선발했다.   김은수 감독은 군산대학교, 충남펜싱협회 선수로 활동한 후 1997년부터 충남 펜싱의 명문인 금산여고를 비롯한 호원대, 이리여자고 등에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해 왔다.   김 감독은 탁월한 지도력으로 전국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2015, 2017년 전북 펜싱협회 ‘우수 지도자상’, 2019년 대한펜싱협회 ‘최우수 심판상’을 받은 바 있다.   시는 김 감독이 가진 지도 노하우와 선수들과 함께 뛰는 젊은 리더십이 선수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변화된 분위기를 만들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김은수 감독과 현재 계룡시청 펜싱팀의 간판스타이자 국가대표 최인정 선수가 10여년 만에 다시 지도자와 선수로 만나 보여줄 성과와 팀 내 시너지 효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 감독은 금산여고 재직 당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최인정 선수를 지도해 제8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등 발군의 기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김은수 감독은 6월 29일 류재승 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첫 감독을 계룡에서 시작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그간의 성과와 시민들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지도해 결과로 믿음을 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류재승 부시장은 “최고의 지도력으로 선수들의 숨겨진 기량을 끌어내 전국대회 및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 감독은 7월 1일부터 선수들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훈련 등 본격 감독업무을 시작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6-30
  • 계룡시의회 후반기 의장 윤재은, 부의장 강웅규 의원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제5대 후반기 의장에 더불어 민주당 윤재은(비례대표)의원, 부의장에는 무소속 강웅규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계룡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145회 임시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의장 투표 결과 1차 투표에서는 3:3, 2차 투표에서는 윤재은 4표, 이청환 2표, 윤차원 1표를 얻어 당선되었고, 부의장은 5명이 투표에 참석해 과반수인 3표를 얻은 강웅규 의원이 부의장이 됐다.   제5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윤재은 의원은 당선 수락인사로 “부족한 저를 제5대 계룡시의회 후반기 의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동료의원을 비롯해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 대변인으로 시민의 뜻과 지역민심이 제대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며 시민행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부의장으로 선출된 강웅규 의원은 “시민의 의견을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깨어있는 의회,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6-30
  • 계룡시노인복지관, 계룡시니어클럽과 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발전을 위해 계룡시니어클럽(관장 유인화)과 협약을 체결했다.     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취약노인 안부확인, 말벗, 가사지원을 제공하는 노노케어와 지역 내 초, 중, 고교 환경정리 업무보조를 지원하는 학교지원 도우미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150명의 참여자로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기관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운영 시 유기적인 연계 등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권주현 관장은 “계룡시니어클럽과 지역사회 연계기관으로서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 가족의 삶을 구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6-29
  • 계룡시노인복지관, 계룡시니어클럽과 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발전을 위해 계룡시니어클럽(관장 유인화)과 협약을 체결했다.   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취약노인 안부확인, 말벗, 가사지원을 제공하는 노노케어와 지역 내 초, 중, 고교 환경정리 업무보조를 지원하는 학교지원 도우미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150명의 참여자로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기관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운영 시 유기적인 연계 등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권주현 관장은 “계룡시니어클럽과 지역사회 연계기관으로서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 가족의 삶을 구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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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6-29
  • 계룡시 상수도 요금제 전면 개편 단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7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유리한 상수도 요금제로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경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수도 급수 조례와 규칙을 개정했다.   이에 코로나19와 같은 제1급 감염병의 확산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상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발령된 경우 매월 검침된 가정용 및 일반용 상수도 부과요금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조례 개정으로 가구원이 많은 가정에 불리하게 적용되었던 상수도 누진 요금제도 폐지됐다.   누진 요금제 폐지는 다자녀 및 다인 세대에 대한 상수도 요금 부담이 줄어 가정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수도 요금 감면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 부과되며, 개편 내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 관리팀(☎042-840-34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원균 상하수도사업소장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다양한 혜택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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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6-29
  • 계룡시, 2025년 계룡경찰서 개서 본격화
    [충청시민의소리] 2025년 개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계룡경찰서 신축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계룡시는 지난 25일 계룡경찰서 부지매각과 관련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 결정된 경찰서 부지는 시청 옆 체육시설 부지와 인근 토지로 13,200㎡면적이며, 충남지방경찰청에서 243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577㎡(1990평)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계룡경찰서는 1서 4과(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보안과) 109명(신규 57명, 재배치 52명)으로 조직을 구성하고 2025년 개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어 치안공백과상대적 소외감을 느꼈던 계룡시민들이 불안감,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한 거주여건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대실지구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 등 계룡의 지속적인 개발에 따른 인구증가와 이케아 가구기업 입점, 한국가스기술교육원 개원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치안수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졌다.   시는 계룡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계룡경찰서 신설이 가시화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변경, 부지매각, 도로확장 등 행정절차 및 제반절차를 이행하고 충남지방경찰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반영한 경찰서 건립 및 개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찰서가 없어 오래도록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에게 계룡경찰서 신설로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경찰서 건립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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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6-29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내년 10월 1일 연다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와 계룡시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연기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내년 10월 1일 개최키로 했다.    28일 도와 시에 따르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최근 제15차 이사회를 열고, 엑스포 개최 시기를 내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 동안으로 확정했다.    이번 개최 시기 결정은 관계기관 합동회의, 출연기관 및 관련 기관·단체 소속원 대상 설문조사 등을 거쳤다.    또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와 연계해 엑스포를 여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도 결정 배경으로 작용했다.    조직위 이사회는 또 개최 연도가 바뀜에 따라 엑스포 명칭도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로 변경했다.    조직위 공동위원장인 양승조 지사는 “국방부엑스포지원단 등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 최초 軍문화엑스포라는 위상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기획, 세계인에게 평화와 화합, 새로운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주는 엑스포로 만들겠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 지사는 앞선 지난달 28일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위원장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엑스포 개최 1년 연기를 발표한 바 있다.    이틀 전인 같은 달 26일 조직위 이사회는 △코로나19가 예측 곤란한 데다 △해외 군악대와 6.25 참전용사 등이 참가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하고 △외국인 관람객 유치도 어렵다는 상황을 감안해 연기를 결정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6.25전쟁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계 유일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세계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 중인 세계 최초 軍문화 국제 행사이다.    지난 2016년에는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    당초 도와 계룡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17일 동안 ‘케이-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계룡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조직위는 그동안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행사 선정과 세부 실천계획 수립, 기반 시설물 설치 등 관련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콘텐츠 등을 더욱 알차게 준비하여 세계 최고의 軍문화엑스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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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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