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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장여론조사] 이응우 54.7%, 김대영 36.5%......18.2%차
    [충청시민의소리] 6.1 계룡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응우 후보(54.7%)가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후보(36.5%)에 18.2%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고, 도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재운 후보(46.4%)가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후보(33.4%)에 13%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룡신문]은 지난 18일과 19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계룡시장후보와 충남도의원후보 지지율을 여론조사기관 충청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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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이재운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성황’
    [충청시민의소리] 이재운 국민의힘 계룡시 충남도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21일 주요 인사 및 당원 3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인제 전 국회의원, 박찬주 전 육군대장, 양승숙 전 장군, 최호상 당협 위원장, 박우석 전 당협 위원장, 장용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이용권·신동원·이선화·김범규·임성용·한민희·최국락(비례) 시의원후보 등이 참석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재심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도의원 후보로 나선 이재운 계룡시 전 의장이 유권자 마음을 얻기 위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교육플랫폼 구축 △어린이집·유치원 등 보육시설 개선 △계룡캠퍼스 유치 △사통팔달 교통로 확충 △계룡역 역세권 개발 △충청권 광역철도 개통대비 645지방도 적극 추진 △국방관련 연구기관 유치 △지방 과학기술 주권시대 지역 자생력 강화 △노인일자리·경로당 개선·여가활동 프로그램 확충 △충남도청 남부출장소 계룡시 설치 △청년일자리 창출·창업지원 △AI 교육 통한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 △청년취업 준비생 취업 후 상환 대출제도 도입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재운 후보는 "'합리적인 생각, 강한 추진력, 8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계룡시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면서 "일터·삶터·쉼터가 공존하는 안락하고 활기찬 명품 도시 계룡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라도 더 듣고,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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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국민의힘 계룡시 후보 합동 유세 ‘원팀 강조’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계룡시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 일동은 20일 금요장터에서 합동 유세를 펼치며 ‘원팀 정신’으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원팀 정신’은 지역 보수층의 ‘장자방’ 역할을 담당한 장용덕 원팀추진위원장(예비역 대령)과 분야별 발기인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승화됐다. 이날 신도안 금요장터에서 진행된 합동유세장에는 이인제 전 국회의원, 양승숙 전 장군, 최호상 당협 위원장, 장용덕 위원장을 비롯해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 이재운 도의원 후보, 이용권•임성용•신동원•한민희•김범규•이선화•최국락(비례) 시의원 후보와 당 관계자들이 참석해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시민 열망에 부응할 것을 다짐했다. 합동 유세에는 지지자 및 시민이 함께 자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연단에 오른 이인제 전 국회의원은 “지난번 시장 선거에서 이응우 후보가 보수 우파 분열로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기필코 당선시켜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응우 시장 후보는 “우여곡절 끝에 시장 후보가 된 것은 기적이다. 그 기적이 당선으로 다시 한번 일어나기를 소중한 한 표 간청드린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계룡시의 큰 도약과 함께 새 희망을 만들겠다”라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각 후보의 발언 이후, 최호상 당협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김태흠 도지사와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를 당선시키면, 계룡시의 현안인 ‘국방 플랜트’ 완성을 위해 100% 지원을 약속 받았다”고 밝혀, 큰 박수를 유도했다. 그러면서 “시장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찬조연설로 연단에 선 이승진 교수와 장자경 전 중학교 교사가 이응우 시장 후보와 도의원•시의원 후보 모두가 당선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역설해 청중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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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계룡 지방선거 시리즈 분석] ④ 기초의원(나 선거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 기초의원 나 선거구는 엄사면이 한 곳으로 묶이면서 면적은 줄어들었지만 그만큼 후보들의 난립으로 이어졌다. 3인을 뽑는 나 선거구는 이번에 총 8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으며 특히 공천에서 떨어진 후보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 민주당, 김미정‧조광국 출격... 지역민 호평 이어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미정, 조광국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먼저 김미정 후보는 일찌감치 가 번을 확정하고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지역민들의 바닥 표심을 다지고 있다. 특히 김 후보는 그동안 지역에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이어왔다는 점과 근면성실하게 살아왔다는 사실, 80세인 노모의 적극적인 선거운동이 입소문을 타면서 부동층들의 지지까지 이끌어오는 모습이다. 조광국 후보도 지난 민주당 경선에서 나머지 1자리를 놓고 현역 최헌묵 후보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브레인답게 스마트한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적극적으로 선거 운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 국민의힘, 무소속 난립으로 표심 분열 ‘우려’ 국민의힘은 이번 공천에서 경선 후유증을 심하게 겪으면서 무소속 출마가 이어져 주요 변수로 꼽힌다. 가 번을 받은 김범규 후보도 안심하지 못할 만큼 지역의 탄탄한 지지세를 얻고 있는 허남영, 강웅규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했다는 점이 관건이다. 하지만 시장 후보에서 시의원 후보로 내려앉은 허남영 후보에 대한 비판 목소리도 있어 과연 이 난제를 뚫고 3선에 성공할 수 있을 지도 관심이다. 강웅규 후보도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지세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치열한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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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계룡 지방선거 시리즈 분석] ③ 기초의원(가 선거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 기초의원 가 선거구는 선거구 조정으로 인해 두마·신도안·금암이 한 선거구로 묶였다. 엄사를 제외한 전 지역이 한 선거구로 묶이면서 정치 신인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 3명의 당선자를 배출할 가 선거구는 5명의 후보군이 나서면서 각자의 텃밭에서 얼마만 큼의 지지세를 가져오느냐가 최대 관건으로 보인다. ◆ 국민의힘, 이선화 군인표-이용권 두마표 ‘강점’ 총 3명의 후보가 나선 국민의힘은 금암 신동원, 신도안 이선화, 두마 이용권으로 압축된다. 먼저 이선화 후보는 남편이 군인 출신으로 신도안에서 상당한 표를 얻을 것으로 보여 지지세를 발판삼아 시의회 입성을 노린다. 이용권 후보는 두마면 토박이로 전 계룡시 장애인협회장을 역임하고 의료세탁공장 반대대책위 의장을 맡으며 지역민들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다. 지역에서 신망이 두껍고 목소리를 낼 줄 아는 후보로 알려져 있어 다번에도 불구하고 다크호스로 분류된다. ◆ 민주당, 이청환 대세 속 문정현 인지도 부족 ‘약점’ 민주당은 3인 정수의 선거구에서 2명만 후보를 낼 만큼 애를 먹었다. 우선 무난한 초선 의정활동을 보낸 이청환 후보가 금암동 지지세를 등에 엎고 재선에 도전한다. 민주당 표심과 금암동 표심 일부를 합친다면 무난한 재선이 예상된다. 뒤늦게 후보군에 합류한 문정현 후보는 아직 지역에서 인지도가 부족한 모습이다. 40대 기수론을 내걸고 젊은 이미지로 승부를 걸고 있지만 아직까지 딱딱한 이미지와 함께 스킨십이 부족해 이번 선거에서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게 지역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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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계룡 지방선거 시리즈 분석] ② 광역의원(충남도의원)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 광역의원 선거전이 2파전으로 압축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거구가 1곳인 계룡 도의원 선거는 사실상 시장 선거와 궤를 같이할 것으로 보이며 국민의힘 이재운 후보가 치열한 과정을 거쳐 공천을 받은 가운데 민주당 윤재은 후보가 분위기를 몰아 도의원에 도전한다. ◆ ‘돌아온 터미네이터’ 이재운, 고초 끝에 도의원 공천 국민의힘 이재운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천신만고 끝에 공천권을 따내며 마지막에 살아남았다. 당초 이재운 후보는 4명의 후보군 중 가장 높은 지역의 평가를 받으며 공천이 유력했지만 시장에서 컷오프된 김원태 후보가 돌연 도의원 후보군에 합류하는 등 강력한 반발을 이어오며 끝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런 과정에서 보여준 뚝심의 이미지도 지역 내 소문을 타고 ‘리더십 있는 인물’이라는 프레임까지 얻었으며 그동안 의정활동에서 보여준 시원하게 일 잘한다는 이미지도 그의 강점으로 꼽힌다. 높은 정당지지율을 가지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시장급이라는 지역 내 평가에도 불구하고 우후죽순 시장 후보가 몰리는 모습이 싫다며 도의원 도전에 나선 이재운 후보의 결단에 지역민들의 응답해 줄지 남은 선거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윤재은, 후반기 의장 시절 불통 이미지... 호불호 갈려 윤재은 후보의 도의원 도전에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엇갈린다. 비례대표로 의회에 입성 후, 초선임에도 후반기 의장에 오른 윤재은 후보는 내친김에 곧바로 체급을 높여 도의회 진출을 선언하면서 그 정도 깜이 되느냐는 일부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뽑은 지역구 의원이 아닌 정당 비례대표로 후반기 의장에 올랐지만 의원들 간 화합에도 미진했으며, 밑바닥 표심보다 타이밍을 노려 선출직에 도전한다는 비판도 흘러나온다. 결과적으로 윤 후보가 과연 남은 선거전에서 ‘불통 이미지’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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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재선 도전’ 강웅규, 5대 의회서 대표발의 12건 해냈다.
    [충청시민의소리] 성공적 초선 의정활동을 보낸 무소속 강웅규 후보가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공정과 상식에 반하는 행위에 대한 깊은 우려의 뜻을 전하고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기까지 많은 고심이 있었다. 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지 지역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의원 나선거구(엄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지난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지지세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는 특히 지난 5대 계룡시의회 조례발의 현황에서 12건의 대표발의를 해내며 활약했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는 계룡시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조례안, 계룡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개정안 등 지역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에 힘써왔다. 이밖에도 전반기와 후반기 모두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의원들 간 화합에도 힘써왔으며 여성정책, 소상공인, 장애인 일자리, 농민들을 위한 조례안 제정에도 큰 역할을 해냈다. 기호6번을 달고 출전한 강웅규 후보는 “그동안 젊은 일꾼으로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계룡 토박이로, 젊은 일꾼으로, 더 행복한 계룡시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참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후보는 "만약 재선에 당선이 된다면 국민의힘에 다시 복당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며 국민의힘 당원들에게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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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계룡 지방선거 시리즈 분석] ① 계룡시장 편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장 선거전이 2파전으로 압축되면서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대영 후보와 국민의힘 이응우 후보로 좁혀진 가운데 정당 지지율에서 앞선 이응우 후보가 현재까지 우세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 군 출신 이응우, “민군화합 적임자” 호응도 높아 먼저 이응우 후보는 ‘발로 뛰는 준비된 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재도전에 나섰다. 특히 8명이 경선에 나선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상승 가도에 탄력을 받고 있다. 또한 육군대령 출신으로 만약 시장에 당선될 경우 계룡시가 갖고 있는 민군도시의 특성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군인 표가 많은 지역에서도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묵묵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밑바닥 표심에서도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행정학 박사와 배재대 대외협력교수를 거쳐 행정가 이미지까지 플러스 요인이다. 특히 이 후보는 최근에 잇달아 화려하게 개최되는 개소식 행사를 조용하게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으로 출범하는 행사로 진행해 보여주기식 행사를 지양하고 새로운 선거 정치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 김대영, 서민적 이미지 극복 과제 ‘관건’ 최홍묵 시장의 5선 도전을 무너뜨린 김대영 후보는 민주당 주자로 올라섰다. ‘김밥집 아저씨’로 잘 알려져 있는 김 후보는 엄사초 운영위원장, 신도안 쇼핑센터 번영회장을 거쳐 계룡시의원과 충남도의원에 연거푸 당선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기초·광역의원을 거쳐온 이력을 발판삼아 단체장 도전에 나선 김 후보는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과제를 안고 있다. 먼저 서민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김 후보가 상대 행정의 전문성과 고급 이미지를 끌고 올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여기에 민주당 계룡 곳곳에 있는 최홍묵 시장의 지지세를 끌어올 수 있을지도 아직 의문점을 가지고 있으며 캠프 내에서 남은 선거전에 얼마만큼의 고급 전략‧정책 부분이 나올 수 있을지가 최대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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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김진호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 19일 오전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운동 첫째날 동선, 출근 인사 → 충렬탑 참배 →강경읍 →논산농업공약 정책 관련 토론회 → 퇴근 인사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진호 논산시장 후보 지방선거 출정식이 19일 오전 9시 30분 백제병원사거리에서 열렸다. 오전 7시 30분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의 첫발을 내딛은 김 후보는 출정식 이후 강경읍을 비롯해 시내 곳곳을 방문하여 거리유세를 할 계획이다. 민주당 원팀을 강조한 김 후보의 이날 출정식에는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선을 함께 치뤘던 구본선, 김형도 전 논산시장 예비후보들과 박문화, 오인환 도의원 후보, 서승필, 조용훈, 김창중, 조배식, 박정, 민병춘, 김종욱, 김원겸 시의원 후보 윤금숙, 국중숙 비례의원 후보, 지지자와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다. 김진호 후보는 논산시정 12년, 민주당 20년, 취암・부창 논산 시내에 50년 동안 한 길을 걸어 온 시민을 닮은 후보다. 민주당의 가장 큰 장점은 사람이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많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 중 하나가 새논산 100년을 만드는 꿈이다. 이 꿈은 논산시민의 꿈이기도 하다. 우리 아이들이 살 수 있는 논산을 다 함께 만들자.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우리 후보들이 되어줘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함께 힘을 내 새논산, 새백년 만들자”며 각오를 다졌다. 김 후보는 새논산 100년을 위한 3대 프로젝트로 논산역 이전 후 역사 부지에 푸른숲 문화관광 상업단지를 개발하고, 이전한 논산역 부근에 복합환승센터와 복합 교통 물류단지를 조성하며, 탑정호 수상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출정식은 “도지사는 양승조, 시장은 김진호, 승리는 민주당. 우리는 원팀” 구호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김 후보는 오후 농어업회의소가 초청한 논산농업공약 정책 관련 토론회에 참석하여 논산시 농업의 현황을 짚고, 농업 발전과 관련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한다. 퇴근 인사를 끝으로 첫째 날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김 후보는 유권자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민생을 살피고 정책 홍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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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계룡시, 계룡대 체력단련장에 軍문화엑스포 홍보시설물 설치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군의 협조를 받아 군체력단련장에 엑스포 홍보 시설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군문화엑스포가 4개월 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관내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명품 골프장으로 알려진 계룡대CC와구룡대 연습장을 출입하는 이용객들에게 엑스포를 적극 알리기 위해 설치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군체력단련장 관계관들과 군문화엑스포 홍보 시설물 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설치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결과 육군인사사령부의 승인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계룡대CC 진입로 다리 좌우측에 세로 형태의 태극기, 엑스포 엠블럼 및 주제가 담긴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깃발 총 10개를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구룡대 연습장은 140타석 규모로 중부권 최고의 골프 연습장으로서 타석으로부터 70m 지점의 법면에 대형 홍보 현수막(18m×8.8m)을 설치하여 엑스포를 적극 알리고 있다. 시는 군체력단련장에 다양한 형태의 엑스포 홍보 시설물을 설치하여 엑스포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와 함께 현장 관람을 유도함으로써 입장권 판매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관내 위치한 2개의 군체력단련장이 민군 상생협력 차원의 엑스포 홍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5-19
  • 계룡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황상연 부시장 주재로 각 부서별 ‘시정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등 굵직한 행사를 앞두고 금년도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부진 사업은 원인 분석 및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회 결과 ▴계룡복합문화센터건립 공사 ▴노인복지관 증축사업 ▴(가칭)계룡시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산불대응센터 조성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등 36개 사업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는 부진 원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추진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여건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계획된 사업이 정상추진 및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안을 강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5-19
  • 계룡시, 에너지바우처 지급으로 건강한 삶 동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25일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카드형태의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여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의 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여름 바우처는 1인 가구 7천 원, 2인 가구 1만 원, 3인 이상 가구는 1만 5천 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겨울 바우처는 1인 가구 9만 6500원, 2인 가구 13만 6500원, 3인 가구는 16만 9500원, 4인 이상 가구는 19만 4500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대상은 소득기준과 가구원 특성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65세 이상, 6세미만,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보호 아동 포함)에 해당하는 가구이다. 시는 신청대상가구 자료를 확보하여 개별 신청 홍보 및 거동 불편자 대리(직권) 신청 등을 통해 지원대상자가 한가구도 빠짐없이 100%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수급자 편익증진 및 바우처 사용제고를 위해 동절기 바우처를 최대 4만 5천원까지 하절기에 당겨쓰기가 가능해짐에 따라 사용자 편의가 더욱 증대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바우처는 취약계층이 혹서기와 혹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라며, “바우처 지급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1600-3190) 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에너지팀(☎042-840-2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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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5-19
  • 이응우 후보,계룡 충령탑 참배로 공식선거운동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계룡시장 이응우 후보가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5월 19일 오전 6시 30분 선거공식 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이응우 후보는 계룡시 엄사면 충령탑을 찾아 참배를 마치고 함께 참석한 이재운 도의원후보,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6.1 지방선거의 필승을 결의하였다. 개식사,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응우 후보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계룡시가 국가를 지키는 명실상부한 국방 안보의 수도로, 다시 태어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충남도시자 후보 및 충남지역 후보자, 당원, 지지자 등 500여명은 10시 30분 아산 현충사에 모여 합동 참배 및 합동 출정식을 갖고 이어 아산 온양 온천역 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충청남도 후보자 합동 집중유세’를 갖고 충남도민의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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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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