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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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8일부터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 동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통합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하며, ‘일상생활 속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전국 245개 기관ㆍ단체가 동시에 실시한다.   계룡시는 지리적 특성, 발생 가능성,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훈련의 재난유형을 지진으로 선정하고, ‘지진에 의한 계룡시민체육관 붕괴 및 화재’를 가상한 민‧관‧군 통합훈련으로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시를 주축으로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의 복합재난에 대응한 역할범위, 자원동원 등 실제 재난현장에 활용될 수 있는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 첫날인 2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9일 오후 2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대응 현장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30일에는 지진대피 민방공 대피훈련, 31일 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으로 시청 내방객의 안전과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며,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재난상황전파시스템 불시 메시지 훈련으로 신속한 상황보고 및 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올해 훈련이 마무리 된다.   시는 체계적인 훈련과 협업을 위해 임무별 담당자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대응계획상 임무‧역할을 검토하고 대응계획의 문제점 도출, 전문가의 컨설팅 등을 거쳐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훈련 준비부터 실시까지 시민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며 훈련체험수기 작성,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 안전한국훈련 민간 체험단을 운영하고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시민 재난안전체험 훈련,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안전문화 실천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체제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골든타임 내 신속한 인력・장비 투입해 시민의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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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16
  • “모이go, 팔go, 나누go, 기부하자!”, 계룡시 청소년벼룩시장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오는 10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엄사중앙어린이공원(엄사면사무소 뒤편)에서 ‘2019년 제5회 청소년 벼룩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성)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모이go, 팔go, 나누go, 기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나눔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채울 예정이다.   이날 재활용품, 수공예품 등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금의 50%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되며, 벼룩시장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의 장기자랑, 간식먹거리 판매부스 등 다양한 체험‧문화행사도 펼쳐진다.   특히, 청소년 여름방학 V-school의 진로체험 전문 교육으로 특수분장을 수료한 학생들이 이색 체험부스(호러 특수분장)를 운영해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손미애 청소년 벼룩시장 봉사단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 경제활동을 통하여 자원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기부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의 학부모님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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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15
  • 계룡시의회 박춘엽 의장, 전국의정봉사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박춘엽 의장은 지난 10일(목) 금산에서 개최한 충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전국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박춘엽의장은 계룡시의회 초선의원임에도 제5대 전반기 계룡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수평적 리더십과 탁월한 지도력,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현장 속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계룡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계룡시와 軍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軍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구축해왔다.   박춘엽 의장은 “전국의정봉사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정을 실현하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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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10
  • 계룡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2명 메달 획득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2019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한 지역 장애인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 전국장애인기능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며,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 유도와 장애인의 기능 수준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의 419명의 선수들이 42개 직종에 참가했으며, 계룡시는 2개 직종 2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워드프로세서(뇌병변장애)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한빈(21세)과 자전거조립 직종에서 은메달을 딴 백민규(50세)는 “그동안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선생님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수상의 기쁨을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기능을 연마해 장애인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내년 대회에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당 직종의 기능사 필기‧실기 시험 면제 등 특전이 주어졌다.   선수들을 지도한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부 관계자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수한 실력과 기능을 가진 장애인들이 편견없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시민과 관계기관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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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10
  • 계룡시,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UCC 우수작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진행된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UCC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심사와 청소년 수련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공모전은 청소년 스스로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및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9팀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출품된 9편의 작품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천룡)의 1차 심사를 통해 5편이 선정됐으며, 이날 위원회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상작을 결정했다.   위원들은 공모 주제와 목적의 적합성, 독창성 및 창의성, 작품 완성도, 홍보활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향후 활용방안 등을 토의했다.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계룡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필름’팀이 만든「비난이 아닌 응원」작품이 선정됐으며,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의 행위자체만 보고 무조건 비난하지 말고 이들도 꿈을 가진 청소년으로 금연에도 노력하고 있으니 비난대신 응원해주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최우수상을 비롯한 우수,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들은 무관심, 관종, 술, 담배, 학교폭력, 왕따 등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불안, 위험요소와 해결방안 등을 전해 또래들의 공감과 어른들의 이해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들은 작품을 통해 나타난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을 다시 한 번 고민 해보며, 청소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0월 말 시상식에서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스스로 안전한 환경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며 UCC를 통해 목소리를 내 준 청소년들이 기특하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소통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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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10
  • 계룡시, 엑스포 디딤돌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평화축제로 굳혀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군문화로 울림, 평화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엑스포를 치른다는 비장한 각오로 빈틈없이 준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했다.   그러나 제17호 ‘타파’와 제18호 ‘미탁’ 등 연이은 태풍 영향에 따라 축제 개최일을 이틀 미루고 안전과 행사 준비를 더 탄탄히 하며 1년여 동안 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과 지속적인 토의와 소통을 통해 종전의 축제보다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37종의 軍문화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채웠다.   축제장에는 육군의 한·미연합 기동시범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탑승체험, 해·공군의 VR·AR체험, 시뮬레이터, 무인항공기 등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안보와 국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외·세줄 타기, 막타워 훈련, 경사판 오르기 등 병영훈련과 훈련용 소총으로 시가지 전투를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 등은 군문화축제만의 매력을 만끽하게 했다. 축제기간 군사보호구역 내 계룡산을 오를 수 있는 안보등반과 계룡대 일대를 투어하는 용도령 열차는 초가을 계룡산의 감춰진 절경과 아름다운 계룡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됐다.   이와 함께 올해 초청한 태국·몽골·베트남의 3개국 군악대와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헌병MC 등은 주·야간 공연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문화와 퍼포먼스를 펼쳐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축제장 중앙에 마련된 프린지 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 시민예술단체 및 군 장병 공연, 오버워치 경기 중계 등 관람객의 이목을 끌며 축제장에 함께한 모두가 어울려 즐겼다.   이번 축제에는 계룡소방서 등 24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홍보 부스에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지역문화 유산 등을 소개하며 계룡시를 알리고, 전국이통장연합회 계룡지부 등 10개 단체가 관내 농‧특산물 등을 판매, 전시해 계룡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한편 엄사면, 금암동 등 시내일원에서 진행된 지역예술단체, 주민, 동아리 등의 공연, 노래자랑, 퍼포먼스 등은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만큼이나 관람객 안전과 편의 제고에 관심을 기울여 총5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종합안내소, 파라솔 및 행사장 청소, 미아보호소, 통역, 장애인 이동 편의 등을 제공했고,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와 논산경찰서 안전지원 및 교통 통제에도 합세하여 예년과는 달라진 면모를 보여 주었다.     또한 계룡역과 시청, 엄사·금암·두마면 등 시내 전역을 순환하는 10대의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행사장 주변 신도안면 일대는 15대의 버스가 5분 간격으로 순환하는 등 축제장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더불어 축제장 주요 길목에 종합안내소를 설치해 영유아와 장애인을 위한 유모차, 휠체어 등을 대여하고, 행사장 곳곳에 휴식 공간,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등을 마련했다.   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후송체계를 확립을 위한 응급의료반을 운영해 의료지원반 상시 근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만일의 사태에 완벽히 대비했다.   지역주민, 관, 군이 한마음으로 Pre 엑스포로 준비하고 전국의 관람객의 열띤 성원과 관심으로 치러진 이번 축제는 6일 저녁 계룡대비상활주로 주공연장에서 열린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선포식’ 행사에서 내년 엑스포 개최를 화려하게 알렸다.     이날 공연은 ‘축제의 환송, 관람객에 대한 땡큐 계룡, 엑스포 희망을 노래하다’ 등을 테마로 육·해·공군, 태국·몽골·베트남 등 해외 군악대의 공연을 펼치고, 1년여 남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주요 내빈들의 오색 연막 터치 퍼포먼스, 해병대 의장대의 엑스포통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이어진 미디어 아트 불꽃쇼는 불꽃이 터질 때 마다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계룡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격을 한층 높였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축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사전행사로서 관람객 불편 최소화와 무사고 안전에 최우선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에 힘입은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말하며,   “이번 축제에 계룡시민은 물론 전국 관람객들이 보여준 관심과 성원은 내년 엑스포를 더욱 품격 높은 세계적 행사로 개최할 수 있다는 확실한 자신감을 불어 넣었기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엑스포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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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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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8일부터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 동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통합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하며, ‘일상생활 속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전국 245개 기관ㆍ단체가 동시에 실시한다.   계룡시는 지리적 특성, 발생 가능성,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훈련의 재난유형을 지진으로 선정하고, ‘지진에 의한 계룡시민체육관 붕괴 및 화재’를 가상한 민‧관‧군 통합훈련으로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시를 주축으로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의 복합재난에 대응한 역할범위, 자원동원 등 실제 재난현장에 활용될 수 있는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 첫날인 2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9일 오후 2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대응 현장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30일에는 지진대피 민방공 대피훈련, 31일 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으로 시청 내방객의 안전과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며,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재난상황전파시스템 불시 메시지 훈련으로 신속한 상황보고 및 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올해 훈련이 마무리 된다.   시는 체계적인 훈련과 협업을 위해 임무별 담당자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대응계획상 임무‧역할을 검토하고 대응계획의 문제점 도출, 전문가의 컨설팅 등을 거쳐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훈련 준비부터 실시까지 시민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며 훈련체험수기 작성,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 안전한국훈련 민간 체험단을 운영하고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시민 재난안전체험 훈련,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안전문화 실천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체제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골든타임 내 신속한 인력・장비 투입해 시민의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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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모이go, 팔go, 나누go, 기부하자!”, 계룡시 청소년벼룩시장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오는 10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엄사중앙어린이공원(엄사면사무소 뒤편)에서 ‘2019년 제5회 청소년 벼룩시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창성)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모이go, 팔go, 나누go, 기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나눔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채울 예정이다.   이날 재활용품, 수공예품 등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금의 50%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되며, 벼룩시장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의 장기자랑, 간식먹거리 판매부스 등 다양한 체험‧문화행사도 펼쳐진다.   특히, 청소년 여름방학 V-school의 진로체험 전문 교육으로 특수분장을 수료한 학생들이 이색 체험부스(호러 특수분장)를 운영해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손미애 청소년 벼룩시장 봉사단장은 “청소년들이 자발적 경제활동을 통하여 자원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기부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의 학부모님과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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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계룡시의회 박춘엽 의장, 전국의정봉사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박춘엽 의장은 지난 10일(목) 금산에서 개최한 충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전국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전국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박춘엽의장은 계룡시의회 초선의원임에도 제5대 전반기 계룡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수평적 리더십과 탁월한 지도력,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현장 속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계룡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계룡시와 軍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軍과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구축해왔다.   박춘엽 의장은 “전국의정봉사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정을 실현하며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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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계룡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2명 메달 획득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2019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한 지역 장애인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린 전국장애인기능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며, 사회와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관심 유도와 장애인의 기능 수준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의 419명의 선수들이 42개 직종에 참가했으며, 계룡시는 2개 직종 2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워드프로세서(뇌병변장애)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한빈(21세)과 자전거조립 직종에서 은메달을 딴 백민규(50세)는 “그동안 지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선생님과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수상의 기쁨을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기능을 연마해 장애인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고, 내년 대회에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당 직종의 기능사 필기‧실기 시험 면제 등 특전이 주어졌다.   선수들을 지도한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부 관계자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수한 실력과 기능을 가진 장애인들이 편견없이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시민과 관계기관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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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계룡시,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UCC 우수작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진행된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UCC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심사와 청소년 수련관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공모전은 청소년 스스로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및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9팀의 지역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출품된 9편의 작품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천룡)의 1차 심사를 통해 5편이 선정됐으며, 이날 위원회에서 최우수, 우수, 장려상 수상작을 결정했다.   위원들은 공모 주제와 목적의 적합성, 독창성 및 창의성, 작품 완성도, 홍보활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우수작을 선정하고 향후 활용방안 등을 토의했다.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계룡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필름’팀이 만든「비난이 아닌 응원」작품이 선정됐으며, 담배를 피는 청소년들의 행위자체만 보고 무조건 비난하지 말고 이들도 꿈을 가진 청소년으로 금연에도 노력하고 있으니 비난대신 응원해주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최우수상을 비롯한 우수, 장려상을 수상한 작품들은 무관심, 관종, 술, 담배, 학교폭력, 왕따 등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의 시각에서 불안, 위험요소와 해결방안 등을 전해 또래들의 공감과 어른들의 이해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들은 작품을 통해 나타난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을 다시 한 번 고민 해보며, 청소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0월 말 시상식에서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스스로 안전한 환경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며 UCC를 통해 목소리를 내 준 청소년들이 기특하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소통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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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10
  • 계룡시, 엑스포 디딤돌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평화축제로 굳혀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군문화로 울림, 평화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엑스포를 치른다는 비장한 각오로 빈틈없이 준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했다.   그러나 제17호 ‘타파’와 제18호 ‘미탁’ 등 연이은 태풍 영향에 따라 축제 개최일을 이틀 미루고 안전과 행사 준비를 더 탄탄히 하며 1년여 동안 축제를 기다려온 관람객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시는 육군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과 지속적인 토의와 소통을 통해 종전의 축제보다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37종의 軍문화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채웠다.   축제장에는 육군의 한·미연합 기동시범과 전차, 장갑차, 헬리콥터 탑승체험, 해·공군의 VR·AR체험, 시뮬레이터, 무인항공기 등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안보와 국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외·세줄 타기, 막타워 훈련, 경사판 오르기 등 병영훈련과 훈련용 소총으로 시가지 전투를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 등은 군문화축제만의 매력을 만끽하게 했다. 축제기간 군사보호구역 내 계룡산을 오를 수 있는 안보등반과 계룡대 일대를 투어하는 용도령 열차는 초가을 계룡산의 감춰진 절경과 아름다운 계룡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됐다.   이와 함께 올해 초청한 태국·몽골·베트남의 3개국 군악대와 육·해·공군 군악의장대, 헌병MC 등은 주·야간 공연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문화와 퍼포먼스를 펼쳐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축제장 중앙에 마련된 프린지 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 ‘창현 거리노래방’, 시민예술단체 및 군 장병 공연, 오버워치 경기 중계 등 관람객의 이목을 끌며 축제장에 함께한 모두가 어울려 즐겼다.   이번 축제에는 계룡소방서 등 24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각 홍보 부스에 심폐소생술 등 안전체험, 지역문화 유산 등을 소개하며 계룡시를 알리고, 전국이통장연합회 계룡지부 등 10개 단체가 관내 농‧특산물 등을 판매, 전시해 계룡시 홍보에 적극 나섰다.     한편 엄사면, 금암동 등 시내일원에서 진행된 지역예술단체, 주민, 동아리 등의 공연, 노래자랑, 퍼포먼스 등은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준비만큼이나 관람객 안전과 편의 제고에 관심을 기울여 총5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종합안내소, 파라솔 및 행사장 청소, 미아보호소, 통역, 장애인 이동 편의 등을 제공했고,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와 논산경찰서 안전지원 및 교통 통제에도 합세하여 예년과는 달라진 면모를 보여 주었다.     또한 계룡역과 시청, 엄사·금암·두마면 등 시내 전역을 순환하는 10대의 셔틀버스를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행사장 주변 신도안면 일대는 15대의 버스가 5분 간격으로 순환하는 등 축제장 방문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더불어 축제장 주요 길목에 종합안내소를 설치해 영유아와 장애인을 위한 유모차, 휠체어 등을 대여하고, 행사장 곳곳에 휴식 공간,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등을 마련했다.   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후송체계를 확립을 위한 응급의료반을 운영해 의료지원반 상시 근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만일의 사태에 완벽히 대비했다.   지역주민, 관, 군이 한마음으로 Pre 엑스포로 준비하고 전국의 관람객의 열띤 성원과 관심으로 치러진 이번 축제는 6일 저녁 계룡대비상활주로 주공연장에서 열린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선포식’ 행사에서 내년 엑스포 개최를 화려하게 알렸다.     이날 공연은 ‘축제의 환송, 관람객에 대한 땡큐 계룡, 엑스포 희망을 노래하다’ 등을 테마로 육·해·공군, 태국·몽골·베트남 등 해외 군악대의 공연을 펼치고, 1년여 남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며 주요 내빈들의 오색 연막 터치 퍼포먼스, 해병대 의장대의 엑스포통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이어진 미디어 아트 불꽃쇼는 불꽃이 터질 때 마다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계룡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격을 한층 높였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축제는「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사전행사로서 관람객 불편 최소화와 무사고 안전에 최우선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에 힘입은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말하며,   “이번 축제에 계룡시민은 물론 전국 관람객들이 보여준 관심과 성원은 내년 엑스포를 더욱 품격 높은 세계적 행사로 개최할 수 있다는 확실한 자신감을 불어 넣었기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엑스포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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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07
  • 대한민국 최대 軍문화축제 ‘계룡세계軍문화축제’ 성대한 개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4일 공동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4일간의 대향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연기된 계룡세계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의 공동개막식은 4일 오후 2시 계룡대 활주로 주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최홍묵 계룡시장과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3,000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또 국방부장관, 충남도지사, 국회 국방위원장 등 주요인사와 연예인과 함께 계룡여신 양예빈 육상 선수의 축하 영상도 상영한다.     식전행사로 국방부 전통의장대가 등패, 기창, 월도, 검법, 교전시범, 진검배기를 선보이고, 육군군악·의장·국악대, 해군 군악·의장대, 공군 군악대, 팡파르대, 태권도 시범단과 태국·몽골·베트남 등 해외군악대가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리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 18대의 육군 수방사 헌병 모터 싸이카도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를 펼쳐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식후행사로는 태권도 시범, 육군 항공 헬리콥터의 축하 편대비행과 지상군페스티벌 홍보대사인 걸그룹 CLC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이어 기동 시범장에서는 한·미 연합 고공강하, 헬기 페스트로프, 전차, 장갑차, 자주포 등 장비 기동시범, 미래 전투상황 시범 등의 행동시범도 볼 수 있다.   한편, 10월 7일까지 열리는 올해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둔 Pre-엑스포로서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 라는 주제로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금암과 엄사네거리 프린지 무대에서 다양한 軍문화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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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0-02
  • 계룡시, ‘계룡세계軍문화축제’ 태풍으로 10월 4일∼7일로 일정 변경
    [충청시민의소리]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태풍의 영향으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를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4일부터 7일까지 개최 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최초 재단은 올 해 축제를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로 다가온다는 예보에 따라 태풍의 강한 비·바람으로 인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 및 관람객 등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불가피하게 10월 4일부터 7일까지(4일간) 일정을 변경하여 행사를 열기로 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4일부터 ‘계룡세계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의 예정된 프로그램은 계획대로 진행하며, 공동 개막식도 4일 오후 2시에 활주로 주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10월 2일 야간 축하공연과 3일의 야간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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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30
  • 계룡시 보건소, “용도령, 지켜줘 ! 내 입속을” 계룡시 치과주치의제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보건소(소장 임채희)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예방중심의 포괄적인 치과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2019년 지역아동센터 치과 주치의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9월부터 올해 말까지 시행되며, 사업대상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등록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부모, 시설관계자 등 200여명이다.   보건소는 주 1회 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동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교육을 단계별 체험학습으로 진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은 계룡시급식지원센터 등 지역 기관과 연계해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만들기, 천연 치약 만들기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튼튼 치아지킴이 동아리’를 운영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양치습관 길들이기 캠페인, 불소용역양치 등 치아건강을 위한 행동을 스스로 실천해 봄으로써 아이들이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내원시켜 치과 공중보건의가 구강검진, 충치예방치료(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충치치료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아동과 함께 방문하는 부모, 시설관계자 등에게는 우리아이 충치 관리법 등 구강교육을 실시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진료는 건강보험 보장성이 낮아서 사회경제적 수준에 따라 의료 이용격차가 발생하는 분야”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속적 관리로 저소득층의 구강건강을 향상시키고 구강건강 불평등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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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7
  • 계룡시 신도안주민자치위원회, ‘소‧확‧행 나눔터’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신도안면에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나눔터(이하 소확행 나눔터)가 운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신도안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동호)가 주관해 운영하는 소확행 나눔터는 대한민국 유일 육‧해‧공군이 위치한 계룡대의 군인가족이 거주하는 신도안면 주민들이 잦은 이사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신도안면은 주민 전 세대가 軍 아파트관사에서 거주하는 지역 특성상 인사철마다 가구, 전자제품 등 물품을 버리거나 새로 사야하는 경우가 빈번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 및 자원 낭비 등의 문제가 발생됐다. 이에 같은 고민을 가진 신도안 주민자치위원들은 사용가능한 물품을 기증받고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민의 불편 해소와 환경 보전은 물론 주민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9월 23일 문을 연 소확행 나눔터는 신도안면 해미르아파트 배드민턴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4일까지 평일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 3시간동안 운영된다.  조동호 위원장은 “소확행 나눔터는 주민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실질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해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이끌어 냄으로써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시킬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치위원들은 지역민과 소통, 합의, 참여를 통해 신뢰받는 동네 지도자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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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7
  • 계룡시, 시민·군악의장·해외군악대 총출동 ‘거리퍼레이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에서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만들어가는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거리퍼레이드는 내년도 개최되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계룡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 단결, 자발적인 참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 제고 등 엑스포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10월 5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퍼레이드는 엄사면 신도초등학교를 출발해 엄사네거리를 지나 국민은행까지 이르는 1.5km구간에서 펼쳐진다.   육군헌병 모터사이카를 선두로 정렬된 육군의 기수단 및 군악대, 의장대가 절도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퍼레이드 중간 중간에 흥에 넘치는 연주와 군악·의장대의 멋진 시범도 곁들인다.   특히 엑스포를 앞두고 초청한 태국·몽골·베트남 등의 해외 군악대가 각 나라 특유의 전통복장과 군악 연주,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팝핀댄스, 스포츠 댄스, B-Boy 등 다양한 장르의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합동공연도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엄사풍물단, 무용단, 관내 중·고등학생, 면·동 주민, 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과 일반시민 및 관람객 1천여 명이 함께 어울려 퍼레이드를 펼치고, 계룡시 숫용추와 암용추 설화를 재해석한 창과 용의 ‘쌍룡놀이’ 공연으로 장관을 연출한다.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10월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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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7
  • 계룡시, 제3회전국드론대회 개최 및 드론코딩체험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제3회 전국드론대회 및 드론‧코딩체험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 주관하고 (사)대한청소년스포츠클럽연맹 계룡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계룡시청 옆 축구장에서 열린다.     일반시민 및 관람객이 참여하는 드론 및 코딩체험은 10월 4일부터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드론의 비행원리 및 코딩 프로그램 강의와 함께 드론 낚시, 드론코딩 및 시뮬레이터 비행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제3회 전국드론대회는 6일(일) 개최되며, 개막행사에는 최홍묵 계룡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출전선수 가족과 관람객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의 스마트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논산‧계룡 관내 초·중·고등부 레이싱부분 참가 선수들은 별도의 경기를 실시해 시상할 계획이다.     시는 경기장 안전점검은 물론 대회 시작 전 참가선수들에게 경기규정과 진행절차 등을 안내하고 코스숙지 비행 후 경기를 진행해 안전한 대회를 치른다는 방침이다.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9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사전 접수해야하며, 대회당일 제공되는 대회용 기체(드론)외에 타 드론은 사용할 수 없다.   대회 및 체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및 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대한청소년스포츠클럽연맹 계룡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는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와 엄사·금암 프린지 무대에서 다채로운 軍문화 콘텐츠를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9-26
  • 계룡시의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울릉도․독도 탐방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23일(월)부터 26일(목) 4일간 2019년도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계룡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국내외적 경제․안보상황을 고려하여 당초 예정이었던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하게 되었으며   계룡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위한 역량강화와 선진의회 벤치마킹을 위하여 실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연수에 참가한 의원들은 의회운영 및 예산안심사 등에 관하여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고 안동시의회를 방문해 관광자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시민행복 의정활동에 대하여 서로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울릉도의 해군 제118부대를 방문하여 국토수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해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보교육을 받으며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했다.     또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방문한 독도에서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응하는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시간도 가졌다.   의정연수 기간동안 의원들은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모아 연수기간 내 엑스포 홍보용 점퍼를 착용하여 계룡시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였으며 연수지마다 홍보 팜플릿 등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였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2019년도 편성한 의원국외여비 21백만원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전액 삭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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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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