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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공 공무원 표창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일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공 공무원 64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전했다. 시는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 준 직원들에 대하여 유공 공직자로 선발하고 노고를 격려하고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기획감사실 임성현 주무관 외 63명은 ▴안내소 및 전시관 운영지원 ▴주차장 진·출입 및 내부 교통통제 추진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추진 ▴행사장 내 원예조형물 및 조경 관리 등 각자 맡은 업무를 성실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투철한 공직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을 위하여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모든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계룡시의 발전을 위해 업무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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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백성현 논산시장, 美 캘리포니아주 미셸 스틸 하원의원으로부터 감사장 받아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67세) 미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한-미 양국 문화외교에 힘써주어 감사하다는 뜻이 담긴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은 ‘2022년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페스티벌’에 참가해 논산시 농특산물을 홍보한 장구리협동조합(대표 장성기)이 전달했다.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페스티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981년부터 개최해 온 한인축제로, 오렌지카운티에 거주 중인 한인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ㆍ인종이 함께하며 한인 타운의 발전과 동포사회 단결을 도모하는 행사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장구리협동조합이 참석해 흑삼발효커피ㆍ과일꿀잼 등 논산시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ㆍ판촉했다. 스틸 의원은 이에 깊은 고마움을 표하며, 향후 논산시와의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기대하는 뜻을 담아 감사장을 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시와의 교류에 감사의 뜻을 보내준 미셸 스틸 의원에게 저 역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자랑스러운 농특산품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외협력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셸 스틸 하원의원은 한국계 최초의 여성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 캘리포니아 48구(공화당)의 117, 118대 연방하원이며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감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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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계룡시,사)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이하 군수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 계룡軍문화축제 및 계룡시 군수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식은 이응우 시장과 장준규 군수산업연합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관람객 목표인원인 131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17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 개최한 기세를 이어, 내년에 개최하는 ‘계룡軍문화축제’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軍 관련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군수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군수산업연합회는 2023년 계룡軍문화축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 내에 ‘2023 대한민국 군수산업 박람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람회가 운영되면 대한민국 육군의 발전상 및 미래 비전에 관하여 국내·외에 홍보하고, 군수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 간 협력 및 기술 교류는 물론 계룡시의 발전상까지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국방산업을 국가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 제기되는 상황에서 군수산업연합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2023계룡軍문화축제에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軍 관련 콘텐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수산업연합회는 국방부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군수품의 품질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향상하고 우수 회원사 군납을 지원해 군수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대한민국 군수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軍과 군수산업체 간 발전협의회 운영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소통 플랫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협력하여 군수 산업체의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기술 플랫폼’ ▴국제 군수산업박람회 개최 등 수출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군수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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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계룡시, 계룡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1월 30일 충청남도개발공사에서 시행하는 ‘계룡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고시하며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지난해 5월 27일 충청남도와 계룡시, 충남개발공사가 힘을 모아 충남의 신성장거점으로서 새로운 발전축을 형성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대실 2지구는 두마면 농소리 142-2번지 일원에 자연녹지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약 27만 3천 평방미터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약 1247억원을 투입해 계획인구 5356명, 세대수 2059세대로 오는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주거용지 13만 2천㎡(48.6%)로 공동주택 2027세대, 단독주택 32세대 ▴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의 기반시설용지 14만 1천㎡(51.4%)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공시설 입주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시기반시설의 확충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우리 계룡시는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등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토대로, 충남 신성장 거점으로서 성장하기에 좋은 여건과 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계룡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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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 2022년 제2회 임시이사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이응우)은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제2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시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이응우 시장과 8명의 이사진,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세입·세출 본예산(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각 심의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2023년도 사업계획(안) 및 계룡軍문화축제 추진방향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 보고가 이어졌으며, 이사진은 보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이사장은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대성공을 거둔 것은 재단 이사진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 덕분”이라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발판으로 우리시의 대표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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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계룡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전체(약3만평) 개발 착수
    - ㈜더오름, 토지대금 완납·토지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9일 이케아 계룡점 부지(두마면 농소리 1017번지)에 대하여 이케아코리아와 ㈜더오름이 최종 협의 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매 동의를 받아 토지대금 완납 및 토지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하였음을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계룡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 時 이케아 계룡점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 받으며, 계룡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에 대형 복합쇼핑몰 등 국내외 대형유통업체 조기 유치 추진을 당부한 바 있다. ㈜더오름은 최근 춘천 레고랜드발 건설업계 자금 경색과 함께 유동성 위기 등이 초래되면서 자금조달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케아코리아와 세부적인 협의를 거쳐 자금 확보를 완료하고 계룡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 전체(약3만평)의 토지소유권을 사실상 확보했다. 이어서 금년 12월중에 이케아코리아는 ㈜더오름에 건축허가권을 양도하기 위해 건축 관계자 변경 신고를 추진하여 이케아 계룡점 철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더오름은 이케아 계룡점 부지를 확보함에 따라 지난 2021년 7월 건축허가를 득한 계룡 복합쇼핑몰 사업계획 변경과 함께 유통시설용지 전체에 대한 사업계획 수립과 국내외 대형유통업체 유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더오름은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를 계룡시의 랜드마크이자, 도시성장 동력의 새로운 역할을 다할 복합문화 상업시설로 개발해, 단순한 판매시설이 아닌 쇼핑·레저·문화·힐링을 아우르는 직접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복합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더오름의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건축허가·조기착공 및 사업 추진과정의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케아 계룡점이 무산되면서 실망과 상실감이 큰 시민과 대실지구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에게 앞으로 사업추진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의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내외 대형유통업체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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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1
  • 계룡시, 내년도 본예산 2,257억 원 편성··· 전년 대비 7.6% 감소
    - 선심성 예산 과감히 삭감··· 민선8기 필수 현안사업 위주 편성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3년도 본예산안으로 2022년도 본예산대비 185억원(7.6%) 감소한 2257억원을 편성하고 계룡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1992억원으로 2022년도 본예산 1965억원 대비 27억원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265억원으로 2022년도 본예산액 477억원 대비 212억원 감소한 규모이다. 일반회계 세입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재원이 91억원 증가한 반면, 지방교부세 등 이전재원은 64억 감소되어 전체적으로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별회계는 잉여금 등이 30억원 증가하였으나, 예탁금 및 산업단지 용지매출수익 등에서 242억원이 감소되어 작년대비 45%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주요 세출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 120억원 ▴청소년복합문화센터 23억원 ▴농소지구 도로개설사업 20억원 ▴스마트 공간정보(GIS) DB 구축사업 10억원 ▴생활쓰레기 소각처리 민간위탁금 28억원 ▴생활환경정비사업 20억원 ▴병영체험관 야외전시용 군사재 설치사업 10억원 등 시정 주요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각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 645억원(32.3%) ▴문화 및 관광분야 182억원(9.1%) ▴교통 및 물류분야 155억원(7.8%) ▴일반공공행정분야 147억원(7.4%) ▴기타분야 399억원(20.0%) 등이 편성됐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안정적 시정운영을 위해 필수 현안사업 위주로 중점 편성했으며, 불요불급한 관행적 예산을 대폭 삭감해 가용재원을 확보하는 등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며, “2023년도 예산안이 모두 편성되어 시민 복지향상 및 지역발전에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의 2023년도 본예산안은 계룡시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의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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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12-01
  • 계룡시의회, 제163회 정례회 현장방문 실시
    - 계룡시 주요사업장 9개소 방문 업무보고 등 청취 - [충청핫이슈] 계룡시의회(김범규 의장)는 제163회 제2차 정례회가 개회 중에 지난 30일 의원들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 본예산”을 앞두고 내실있는 심의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한훈기념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단기보호시설 ▴(가칭)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한부모가족복지시설 ▴CCTV통합관제센터 ▴계룡시 환경기초시설(소각시설·매립장) ▴계룡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병영체험관 9개소를 방문하여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각 사업별 추진현황과 계획 등을 청취하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점검하며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은 “6대 의회의 첫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직접 의원들이 현장을 점검해 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주요 사업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검토해 의회에서 합리적 대안을 마련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현장방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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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12-01
  • 계룡시, 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 캠페인 실시
    -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9일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엄사면 원형광장 일원에서 관련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여성폭력방지 기본법에 따라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성폭력 및 가정폭력추방주간을 통합해 11월 25부터 12월 1일까지를 여성폭력추방 주간으로 정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함께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성폭력상담소 ▴계룡시 가족센터 ▴(사)계룡시다문회가정협회 계룡시지회 ▴계룡시여성단체협의회 등 기관단체 회원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캠페인은 폭력인지기능 기르기, 폭력예방 포스터 전시, 여성폭력 관련 용어 설명 등 여성폭력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여성폭력 피해자와 연대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여성폭력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로 생각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우리의 관심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는 등불이 된다는 마음으로 여성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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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12-01
  • 계룡시, 여권발급량 급속히 증가··· 예년 수준 회복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하던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여권 발급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에는 한해동안 6078건의 여권이 발급됐으나 코로나 발생 이후인 2020년 1029건, 2021년 731건으로 여권 발급량이 급격히 감소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예방접종, 토착화 및 세계 여러나라에서 출입국 제한 등을 해제하며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올해 10월 말 기준 2070건의 여권이 발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월별로 살펴보면 올해 1월에는 여권 발급량이 61건에 불과했으나 10월에는 424건의 여권이 발급되며 1월 대비 7배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해외 여행을 많이 가는 겨울 방학이 되면 여권 발급량이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권 발급을 위해서는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 신분증, 수수료를 지참해 시 민원실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기존 여권 유효기간이 남아있으면 함께 지참해야 한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근무일 기준 신청일로부터 4일, 종전 여권은 10일 후 방문 또는 우편 수령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권 발급을 비롯해 다양한 업무로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고객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1-29
  • 계룡시 하성수 軍협력팀장, 2022년 풀뿌리자치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軍문화엑스포지원단 하성수 軍협력팀장이지난 25일 열린 ‘2022년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행정자치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충청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주관으로 열리는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은 충청지역의 각계 각 분야에서 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행정자치부문 수상자 하성수 軍협력팀장은 육군 예비역 대령(학군장교 20기)으로 전역해 軍 재직 경험을 살려 시 임기제 공무원으로서 민군협력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뽐내고 있다. 하 팀장은 그동안 군사시설 보호법과 자연공원법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었던 계룡산 남쪽지역 일반 개방을 위해 유관기관의 협의를 이끌어 내어 시의 숙원사업인 ‘계룡산 안보 생태탐방로’를 조성했다. 아울러 계룡병영체험관 건립 부지 매입을 위한 논리를 개발해 軍과의 소통과 설득으로 부지 매입은 물론 육군과 해군 상징물을 조성하여 현역 장병 및 예비역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민군 상생과 계룡시 홍보를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3軍본부, 계룡대근무지원단과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면서 국방부충청시설단, 국군복지단, 국방대학교 등 軍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상호지원체계를 구축은 물론 일반공무원이 추진하기 어려운 軍관련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계룡시정책협의회를 정례화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특별한 소명의식과 열정으로 지역의 민군상생 발전에 기여한 하성수 팀장의 풀뿌리자치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1-29
  • 계룡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실제훈련 실시, 17개 기관 260여명 참여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실시된 이번 현장훈련은 계룡소방서의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 실시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육군 제3585부대 4대대, 한국전력공사, KT, CNCITY에너지 등 유관기관 및 단체, 지역주민 등 2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은 실제 재난상황에서 작동될 수 있도록 초기대응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복구 및 수습 활동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관 간 협조체계와 위기대응 능력 점검 및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위기상황에서도 비상연락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기관 간 연락망으로 활용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생동감 넘치는 훈련을 진행했다. 시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와 현장 응급의료소 가동, 13개 협업기능 및 유관기관 간 관련 매뉴얼을 적용해 인명구조, 병원이송 체계확립, 이재민 구호 대책 등 재난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실제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시장은 “사고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예방을 위해 평소 철저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토론기반 도상훈련에 이어 23일 실행기반 현장훈련까지 지난 14일부터 2주간의 훈련주간으로 운영해 온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1-25
  • 계룡시, 산불대응센터 준공··· 산불대응 역량 강화
    - 5억 4800만원 투입 연면적 270㎡ 규모, 산림자원 보호 기대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4일 관내 금암동 24번지 일원에 건립된 산불대응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 되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산불대응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작년부터 산불대응센터(이하 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센터 건립으로 산불진화인력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산불 진화장비 보관시설 및 교육훈련에 필요한 공간 등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1층은 산불진화차량 차고 및 진화장비 보관창고로 활용하고 2층은 진화대원 휴식, 대기 및 교육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산불은 한번 발생하면 수십년간 정성들여 가꾼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복구에는 더 오랜시간이 걸리는 만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센터 건립을 계기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매년 봄·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구성해 산불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산불예방을 위해 향적산 정상에 산불감시용 CCTV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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