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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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4월10일∼1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의 안전한 투표방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사전투표는 4월 15일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4월 10일∼4월 11일)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계룡선관위’)에 따르면 계룡시 관내에 설치될 사전투표소는 모두 5개소로 두마면사무소, 신도안면사무소, 엄사주민자치센터, 금암동주민센터, 개나리회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주소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물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을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투표소에는 반드시 개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해야 한다.   계룡선관위에서는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및 유권자 보호를 위해 투표소 소독, 출입구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모든 투표사무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모든 유권자에게 위생장갑을 배부할 예정이다.   37.5도 이상의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유권자는 투표소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4월 15일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께서는 사전투표 기간 동안 사전투표소를 이용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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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계룡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 등 집중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대응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실태점검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23일부터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지정된 목욕장, 유흥시설사업장에는 포스터 부착,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약을 배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4월 5일까지 영업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목욕장 및 유흥시설 24개소 중 14개 업소가 현재 휴업 중이며, 불가피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업소는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주·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주와 시민 모두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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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비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생활지원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책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및 법정 차상위계층 700여 가구이며, 2가지 이상 급여를 수급 중인 경우 가장 유리한 자격 기준을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동양육 한시지원(아동돌봄쿠폰)을 받는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 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상품권을 지급받는 경우 중복 수급이 허용된다.     한시적생활지원비는 가구별 지원기준에 따라 4개월분을 일시 지급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종이상품권)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는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 가구 88만원, 4인 가구 108만원 등이다. 시는 한시생활지원비의 조속한 집행을 위해 국비 4억1천1백원을 보조받아 추경예산에 편성하였으며, 상품권이 발행되는 4월말 또는 5월초부터 면·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최홍묵 계룡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긴급지원은 물론 시민들이 유례없는 감염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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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에 100만원씩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게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및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실직자들이 생계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충남도와 함께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으로 계룡시 소상공인1400여 개 업체 및 실직자 700여 명에게 최대 100만원씩 모두 2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원은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지원기준은 1가구 또는 1개 업체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대상 중 소상공인은 10인 미만 사업자로서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있는 계룡시민이며, 2019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전년 동월(3월) 대비 카드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경우가 해당된다.   미등록 자영업자, 2020년 2월 1일 이후 개업자, 소상공인 중 법인사업자, 비영리 개인사업자, 협회, 단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직자 등 긴급생활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자로서 올해 2월 또는 3월중 코로나19로 인해 실직근로자와 무급 휴업․휴직한 근로자(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및 프리랜서 포함)가 지원대상이다.   시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지원 기준에 맞는 신청자들에게는 4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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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의회, 소상공인․근로자 지원근거책 마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4월 1일(수)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계룡시장이 제출하여 심사한 의안 ▴계룡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계룡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계룡시 시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안 ▴계룡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계룡軍문화발전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계룡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에 대하여 원안가결했다. 또, 의원발의 상정된 ▴계룡시 인성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웅규, 이청환 의원) ▴계룡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웅규 의원 외 6인) ▴계룡시 반려동물 및 유실·유기동물 보호 조례안(윤재은 의원) ▴ 계룡시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관한 조례안(이청환, 강웅규 의원)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춘엽 의원 외 6인) ▴계룡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박춘엽 의원 외 6인)에 대하여는 수정 가결했다.   이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심사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80억2,421만원과 코로나19 관련 정부예산을 반영한 수정예산안 58억6,857만원을 의결했다.   계룡시의회는 이번 코로나19로 직접적인 생계위협과 마주한 관내 소상공인과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관련 조례안 제․개정을 통하여 지원근거를 마련했으며, 앞서 결정한 계룡시의회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3,200만원도 전부 삭감했다.   박춘엽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운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임시회 일정을 조정하여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했다"며 "확정된 예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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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1
  •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코로나19 이웃사랑 전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3월 31일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류재승 부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이희원 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이 급여 반납에 동참하며 모은 성금 100만원과 지역시민과 결혼이주여성이 직접 만든 면 마스크 360개를 전달했다.   기부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관내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면 마스크는 환자, 의료진, 노인 등 감염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희원 센터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과 센터직원이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과 시민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만큼 소중하게 쓰여 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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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1

실시간 계룡시 기사

  • 계룡시, 4월10일∼1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의 안전한 투표방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사전투표는 4월 15일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4월 10일∼4월 11일)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계룡선관위’)에 따르면 계룡시 관내에 설치될 사전투표소는 모두 5개소로 두마면사무소, 신도안면사무소, 엄사주민자치센터, 금암동주민센터, 개나리회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주소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물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을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투표소에는 반드시 개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해야 한다.   계룡선관위에서는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및 유권자 보호를 위해 투표소 소독, 출입구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모든 투표사무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모든 유권자에게 위생장갑을 배부할 예정이다.   37.5도 이상의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유권자는 투표소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4월 15일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께서는 사전투표 기간 동안 사전투표소를 이용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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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7
  • 계룡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 등 집중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대응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실태점검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23일부터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지정된 목욕장, 유흥시설사업장에는 포스터 부착,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약을 배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4월 5일까지 영업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목욕장 및 유흥시설 24개소 중 14개 업소가 현재 휴업 중이며, 불가피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업소는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주·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주와 시민 모두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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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비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생활지원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책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및 법정 차상위계층 700여 가구이며, 2가지 이상 급여를 수급 중인 경우 가장 유리한 자격 기준을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동양육 한시지원(아동돌봄쿠폰)을 받는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 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상품권을 지급받는 경우 중복 수급이 허용된다.     한시적생활지원비는 가구별 지원기준에 따라 4개월분을 일시 지급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종이상품권)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는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 가구 88만원, 4인 가구 108만원 등이다. 시는 한시생활지원비의 조속한 집행을 위해 국비 4억1천1백원을 보조받아 추경예산에 편성하였으며, 상품권이 발행되는 4월말 또는 5월초부터 면·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최홍묵 계룡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긴급지원은 물론 시민들이 유례없는 감염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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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에 100만원씩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게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및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실직자들이 생계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충남도와 함께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으로 계룡시 소상공인1400여 개 업체 및 실직자 700여 명에게 최대 100만원씩 모두 2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원은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지원기준은 1가구 또는 1개 업체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대상 중 소상공인은 10인 미만 사업자로서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있는 계룡시민이며, 2019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전년 동월(3월) 대비 카드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경우가 해당된다.   미등록 자영업자, 2020년 2월 1일 이후 개업자, 소상공인 중 법인사업자, 비영리 개인사업자, 협회, 단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직자 등 긴급생활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자로서 올해 2월 또는 3월중 코로나19로 인해 실직근로자와 무급 휴업․휴직한 근로자(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및 프리랜서 포함)가 지원대상이다.   시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지원 기준에 맞는 신청자들에게는 4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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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계룡시의회, 소상공인․근로자 지원근거책 마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4월 1일(수)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계룡시장이 제출하여 심사한 의안 ▴계룡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계룡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계룡시 시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안 ▴계룡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계룡軍문화발전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계룡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에 대하여 원안가결했다. 또, 의원발의 상정된 ▴계룡시 인성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웅규, 이청환 의원) ▴계룡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웅규 의원 외 6인) ▴계룡시 반려동물 및 유실·유기동물 보호 조례안(윤재은 의원) ▴ 계룡시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관한 조례안(이청환, 강웅규 의원)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춘엽 의원 외 6인) ▴계룡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박춘엽 의원 외 6인)에 대하여는 수정 가결했다.   이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심사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80억2,421만원과 코로나19 관련 정부예산을 반영한 수정예산안 58억6,857만원을 의결했다.   계룡시의회는 이번 코로나19로 직접적인 생계위협과 마주한 관내 소상공인과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관련 조례안 제․개정을 통하여 지원근거를 마련했으며, 앞서 결정한 계룡시의회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3,200만원도 전부 삭감했다.   박춘엽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운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임시회 일정을 조정하여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했다"며 "확정된 예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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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1
  •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코로나19 이웃사랑 전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3월 31일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류재승 부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이희원 센터장은 센터 직원들이 급여 반납에 동참하며 모은 성금 100만원과 지역시민과 결혼이주여성이 직접 만든 면 마스크 360개를 전달했다.   기부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관내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면 마스크는 환자, 의료진, 노인 등 감염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희원 센터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과 센터직원이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과 시민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만큼 소중하게 쓰여 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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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계룡시, 해외입국자 방역 관리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차단 및 예방을 위해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방역관리를 한층 더 강화했다.   먼저 자가 차량을 이용하지 못하는 해외입국자들의 편의 제고 및 지역민과의 접촉 최소화를 위해 수송 대책을 마련하고 지난 달 28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   해외입국자는 공항에서 광명역구간을 운행하는 전용 공항버스로 광명역에 도착하면 입국자 전용 KTX를 이용해 계룡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계룡역을 경유하는 KTX-산천(전용칸 8호차)열차는 1일 1회(오전 10시 50분 도착) 운행한다.   시는 계룡역에 도착한 입국자를 보건소 또는 소방서 구급차량을 이용해 계룡시 선별진료소(보건소)로 이동 조치하고 무료로 검체검사를 실시한 후 자택까지 안전하게 수송할 계획이다. 수송차량 운전기사는 방역복, 마스크,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수송한 차량 및 계룡역사의 방역 소독에 집중해 2차 감염 예방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가 차량을 이용하는 해외입국자에게도 오후6시 이전 도착하면 즉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모든 해외입국자는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을 설치한 후 14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하고, 전담공무원이 1:1모니터링을 통해 1일 2회씩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을 유선 확인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해외입국자의 안전한 수송과 자가격리 관리에 철저를 기해 지역사회 감염증 차단 및 확산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라며 “코로나19를 떨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외입국자는 14일간의 자가격리를 성실히 이행하고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유지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3월 31일 기준 계룡시 해외입국자는 10명으로 모두 자가 차량을 이용해 자택으로 이동한 후 자가 격리 중에 있으며, 검체 결과는 6명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4명은 검사 중에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4-01
  • 계룡시 엄사도서관, 충남문화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엄사도서관은 충남문화재단의 2020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충남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중심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는 계룡시를 포함한 총 4개 기관이 컨소시엄에 선정됐으며, 선정기관에는 사업비 4천만원이 지원된다.   엄사도서관이 제안한 사업은 ‘도서관에서 나와 친구 찾기’라는 주제로, 악기, 쿠키, 카드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아이템과 그림책을 접목시킨 활동을 통해 나와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공동체 의식을 익히는데 초점을 맞췄다.   제안 사업은 4∼5월 중 충남문화재단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엄사도서관 고유 콘텐츠를 지역 교육 수요와 누리과정에 맞춘 차별된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관내 영·유아 교육기관 중 15개 기관의 300여명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관별로 4회에 걸쳐 양질의 문화예술수업을 제공받게 된다.   엄사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도서관 독서프로그램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보다 전문적이고 참신한 유아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개발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영유아 교육 기관과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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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3-31
  • 계룡시, 거리 봄꽃 식재로 코로나19 극복 응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새봄맞이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도로변에 봄꽃(팬지) 5만1천본을 식재했다.       시는 계룡대 제2정문 사거리, 왕대사거리, 과선교 등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14개소에 봄꽃 식재를 완료했으며, 연화교차로, 계룡역 등 주요시설물 가로화분 326개를 봄기운이 느껴지는 색상으로 도색하고 색색의 봄꽃을 심어 깨끗함과 산뜻함을 한층 더했다.    도심 곳곳에 식재된 봄꽃은 코로나19로 봄나들이를 하지 못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전하고,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봄꽃을 통해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로 답답하고 지친 시민들의 마음이 잠시나마 힐링할 수 시간이 되고,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오래된 원형화분을 깨끗하게 도색하도 주요 도로변에 계절별 꽃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가로화단, 화분을 정비하고 계절별 꽃을 식재해 아름답고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오는 9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계룡의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3-31
  • 계룡시, ㈜자우버와 道 합동 투자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27일 충청남도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도내 시‧군 및 기업이 함께 기업합동 투자 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양승조 도지자, 류재승 부시장을 비롯한 8개 시‧군과 17개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계룡시는 ㈜자우버(대표 강민구)와 60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공장증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자우버는 지난 2019년 8월부터 계룡 제2산업단지 내 새 둥지를 틀고 안경클리너, 손세정제 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망기업으로서 내수 및 해외수출 증가에 따라 3,639㎡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60억을 추가 투자해 건물을 증축하고 2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업 활동이 시작되면 지역주민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재승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자우버에 대하여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공장건축 설립과 활기찬 기업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3-27
  • 계룡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 이어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 기관·단체들의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놀뫼새마을금고 등 5개 기관·단체는 최홍묵 시장 집무실을 잇달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놀뫼새마을금고(이사장 조인상) 400만원 ▴(사)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지회장 김정수) 100여만원 ▴충청새마을금고(이사장 이재창) 400만원 ▴화지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윤여경) 400만원 ▴논산계룡축협 하나로마트(지점장 민순기) 300만원 등 총 5개 기관·단체의 1600여만원으로 관내 의료 취약계층에게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한 각 기관·단체장들은 한 목소리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과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계층과 시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고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하고 힘든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많은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당당히 헤쳐 가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우리 계룡시도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3-27
  • 계룡시, 류재승 계룡시 부시장, 코로나19 취약시설 현장 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류재승 부시장은 27일,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인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 동참을 요청했다.     류 부시장은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들이 외부 감염원에 노출되지 않도록 시설 소독 및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관리 실태와 개인위생수칙 준수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 시의 방역지침에 따라 책임 관리자를 지정해 종사자 및 이용자의 발열, 기침 등 의심 증상을 매일 확인하고 기록 및 보고하는 등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통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종사자들은 퇴근 후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출근하지 않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 감염병 예방에 적극 협조 해달라고 강조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류 부시장은 “해외입국자 및 산발적인 소규모 집단감염으로 코로나19상황이 아직 안심할 수 없는 단계이기에 지역사회 감염 차단 및 확산 예방을 위해 감염증 취약계층시설의 방역, 예방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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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3-27
  • 계룡시, “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2월말 결산법인의 2019년 귀속 법인 소득에 대하여 법인지방소득세를 관할 시청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모든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의 여부와 상관없이 오는 5월 4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는 법인지방소득세 계산 및 신고․납부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각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지역소식지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납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둘 이상의 시‧군‧구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별로 각각 신고해야 하며, 만약 안분대상 법인이 안분을 하지 않고 본점 소재지 등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납부세액의 20%)가 부과된다.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와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의 첨부 서류도 본점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에 대해서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신청서를 작성하여 지자체에 우편‧팩스로 제출 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다만, 납부에 한하여 연장하므로 신고대상 법인은 5월 4일까지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고서류 제출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시 세무회계과 방문 및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고마감일에 임박해 신고하면 원활한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그 이전에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신고·납부해 줄 것을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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