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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전체사용검사 숨은 주역 계룡시청 김태현 주무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사용검사 처리로 입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면서 그 이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주무관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05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건축 인ㆍ허가 담당을 해왔으며 2008년, 2016년, 2017년 계룡군문화축제 시설물 분야 업무를 담당, 한건의 안전사고 발생 없이 중추적인 역할로 100만 관객 이상 유치라는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 계룡파라디아아파트 문제 발생시에도 도시건축과 주택담당의 해당 업무를 수행하며 2016년 12월 14일 동별 사용검사를 통한 우선 입주를 추진하였으며, 이후 3여 년간 오로지 전체 사용검사, 민원해결, 경감합의금 보장을 통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입주민과 일심동체로 주택도시보증공사, 국토교통부 방문 등을 통해 해결책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주무관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 계룡파라디아 아파트 입주민이면서 입주지연으로 인한 입주민의 고통과 담당자로서의 고충을 함께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입주민과 사업주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노력 끝에 최종 전체 사용검사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입주자대표회의 A씨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누구보다도 입주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입주민의 각종 어려움 해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계룡시청 공무원 이미지 쇄신 기회가 됐다” 며 “김태현 주무관의 3여 년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드디어 전체사용검사 처리를 도출해 내어 노력하는 자세와 진정한 소통행정의 표본 공무원이며 분야별 업무를 처리에 달인이다. 김 주무관을 포함한 계룡시청 직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현 주무관은 “계룡시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사용검사 처리로 입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어 무척이나 기쁘다” 며 “김종민 국회의원님, 최홍묵 계룡시장님, 박춘엽 의장님을 비롯한 담당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이다.” 며 앞으로도 계룡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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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계룡시, 2019년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시청각실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참여자와 사업별 안전관리자 등 2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부 오준영 차장이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다양한 사례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또 본격적인 더위에 대비하여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이상 증세발생 시 즉시 휴식 및 관리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 따른 대응 방법 등을 전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계룡시 보건소에서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도 함께 진행해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검사 결과 향후 자살 고위험군은 방문상담, 심리지원 등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 수칙을 반드시 준수토록 당부했다”며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이 사고 없이 안전히 마무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근로 138명, 중장년층 72명, 지역공동체 1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자들은 오는 11월까지 행정 및 복지업무 보조, 환경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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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계룡시, 육상 라이징 스타 양예빈 선수 초청 격려
    [충청시민의소리] 최홍묵 계룡시장은 15일 육상 기대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예빈 선수(15)와, 계룡시체육회 유순호 코치, 계룡중학교 김은혜 코치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예빈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5년 멀리뛰기로 육상을 시작했으나 중학교 때 트랙종목인 단거리(200m, 400m) 선수로 전향했다.   양 선수는 강한 의지와 성실함으로 홍콩 inter-City육상경기권선수대회 2관왕,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3관왕 등 국내‧외의 경기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결승전의 뛰어난 활약이 담긴 동영상이 유투브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전 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최 시장은 이날 양 선수에게 “우리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육상 발전에 희망이 된 양 선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양 선수가 보여준 기량과 성실함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양예빈 선수를 비롯한 체육꿈나무를 위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계룡시는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 육상훈련장 건립을 비롯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확충 등을 통해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시스템으로 체육 유망주 발굴‧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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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7-16
  • 계룡시, 2년 연속 지방재정확대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재정인센티브 1억 확보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지방재정 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경기침체, 고용감소 우려 등에 대응하고 지방경제 활력제고, 일자리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경시기, 규모, 일자리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8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계룡시는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정부의 ‘확장적 1회 추경’ 정책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긴 3월에 추경을 추진하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사업 등 현안사업을 적극 반영해 본예산 대비 16.6%가량 증액한 2,321억원을 1회 추경에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추가경정예산을 신속 편성하고 일자리사업 예산을 확대 하는 등 재정지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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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7-09
  • 계룡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기념공연 ‘뻔뻔한 클래식’, 양성평등 체험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돼 남녀모두 즐기고 소통하며 양성문화 사회 실현을 다짐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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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7-08
  • 계룡시, 지역상품권 할인하고 골목상권 살린다
    [충청시민의소리] 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시는 상품권 구매에 따른 기존 포인트 적립 방식에서 바로 할인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구매에 따른 할인율은 상시 5%로 개인은 월 50만원, 법인은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을 받게 되며, 명절 1개월 전에는 10%의 할인을 받게 된다. 2005년 발행된 ‘계룡사랑상품권’은 지역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자본이 고르게 분배되는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들고자 조성됐다.   지난 2005년 7천만원 판매에 그쳤던 계룡사랑상품권은 지난해 18억8천만원의 판매액을 보이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상품권은 관내 농협은행 및 지점 8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룡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 내 자본의 외부 유출을 방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지역자본의 선순환 경제를 구축해 자본이 일부에 편중되지 않고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음식점 등 820개소 상품권 가맹점을 두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8

실시간 계룡시 기사

  •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전체사용검사 숨은 주역 계룡시청 김태현 주무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사용검사 처리로 입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면서 그 이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주무관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05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건축 인ㆍ허가 담당을 해왔으며 2008년, 2016년, 2017년 계룡군문화축제 시설물 분야 업무를 담당, 한건의 안전사고 발생 없이 중추적인 역할로 100만 관객 이상 유치라는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 계룡파라디아아파트 문제 발생시에도 도시건축과 주택담당의 해당 업무를 수행하며 2016년 12월 14일 동별 사용검사를 통한 우선 입주를 추진하였으며, 이후 3여 년간 오로지 전체 사용검사, 민원해결, 경감합의금 보장을 통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입주민과 일심동체로 주택도시보증공사, 국토교통부 방문 등을 통해 해결책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주무관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 계룡파라디아 아파트 입주민이면서 입주지연으로 인한 입주민의 고통과 담당자로서의 고충을 함께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입주민과 사업주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노력 끝에 최종 전체 사용검사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입주자대표회의 A씨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누구보다도 입주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입주민의 각종 어려움 해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계룡시청 공무원 이미지 쇄신 기회가 됐다” 며 “김태현 주무관의 3여 년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드디어 전체사용검사 처리를 도출해 내어 노력하는 자세와 진정한 소통행정의 표본 공무원이며 분야별 업무를 처리에 달인이다. 김 주무관을 포함한 계룡시청 직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현 주무관은 “계룡시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사용검사 처리로 입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어 무척이나 기쁘다” 며 “김종민 국회의원님, 최홍묵 계룡시장님, 박춘엽 의장님을 비롯한 담당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이다.” 며 앞으로도 계룡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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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7-16
  • 계룡시, 2019년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시청각실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참여자와 사업별 안전관리자 등 2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부 오준영 차장이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다양한 사례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또 본격적인 더위에 대비하여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이상 증세발생 시 즉시 휴식 및 관리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 따른 대응 방법 등을 전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계룡시 보건소에서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도 함께 진행해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검사 결과 향후 자살 고위험군은 방문상담, 심리지원 등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 수칙을 반드시 준수토록 당부했다”며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이 사고 없이 안전히 마무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근로 138명, 중장년층 72명, 지역공동체 1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자들은 오는 11월까지 행정 및 복지업무 보조, 환경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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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7-16
  • 계룡시, 육상 라이징 스타 양예빈 선수 초청 격려
    [충청시민의소리] 최홍묵 계룡시장은 15일 육상 기대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예빈 선수(15)와, 계룡시체육회 유순호 코치, 계룡중학교 김은혜 코치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예빈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5년 멀리뛰기로 육상을 시작했으나 중학교 때 트랙종목인 단거리(200m, 400m) 선수로 전향했다.   양 선수는 강한 의지와 성실함으로 홍콩 inter-City육상경기권선수대회 2관왕,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3관왕 등 국내‧외의 경기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결승전의 뛰어난 활약이 담긴 동영상이 유투브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전 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최 시장은 이날 양 선수에게 “우리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육상 발전에 희망이 된 양 선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양 선수가 보여준 기량과 성실함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양예빈 선수를 비롯한 체육꿈나무를 위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계룡시는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 육상훈련장 건립을 비롯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확충 등을 통해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시스템으로 체육 유망주 발굴‧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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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계룡시, 2년 연속 지방재정확대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재정인센티브 1억 확보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지방재정 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경기침체, 고용감소 우려 등에 대응하고 지방경제 활력제고, 일자리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경시기, 규모, 일자리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8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계룡시는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정부의 ‘확장적 1회 추경’ 정책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긴 3월에 추경을 추진하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사업 등 현안사업을 적극 반영해 본예산 대비 16.6%가량 증액한 2,321억원을 1회 추경에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추가경정예산을 신속 편성하고 일자리사업 예산을 확대 하는 등 재정지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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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계룡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기념공연 ‘뻔뻔한 클래식’, 양성평등 체험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돼 남녀모두 즐기고 소통하며 양성문화 사회 실현을 다짐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8
  • 계룡시, 지역상품권 할인하고 골목상권 살린다
    [충청시민의소리] 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시는 상품권 구매에 따른 기존 포인트 적립 방식에서 바로 할인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구매에 따른 할인율은 상시 5%로 개인은 월 50만원, 법인은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을 받게 되며, 명절 1개월 전에는 10%의 할인을 받게 된다. 2005년 발행된 ‘계룡사랑상품권’은 지역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자본이 고르게 분배되는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들고자 조성됐다.   지난 2005년 7천만원 판매에 그쳤던 계룡사랑상품권은 지난해 18억8천만원의 판매액을 보이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상품권은 관내 농협은행 및 지점 8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룡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 내 자본의 외부 유출을 방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지역자본의 선순환 경제를 구축해 자본이 일부에 편중되지 않고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음식점 등 820개소 상품권 가맹점을 두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8
  •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 장기간 방치 영농폐기물 수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회장 김용고)는 지난달 27일 두마면 일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 농약빈병, 폐농약 등 5톤을 집중 수거해 토양오염과 미관저해는 물론 소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발생 방지에 앞장섰다.   김용고 협의회장은 “농촌마을과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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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7-02
  • 계룡시,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 본격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도 지난해 못지않은 폭염이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 복지지원, 농·축산지원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을 운영해 발 빠른 대응으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달 말 1천 6백만원을 들여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횡단보도와 초등학교 일원을 중심으로 무더위 그늘막 9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도로변 살수차 운영 등 피해저감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20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시설물 점검, 냉방시설 가동,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 등을 실시해 주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 인력, 노인돌보미,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안부전화,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 폭염 대응 체계를 굳건히 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SNS, 재난안전정보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부채,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폭염대비 안전캠페인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와 함께 폭염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들께서는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농사일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휴식 등을 취해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2
  • 최홍묵 계룡시장, 민선5기 1년.. 계룡의 가치를 드높일 것
    [충청시민의소리] 민선5기 취임 1년을 맞은 최홍묵 시장은 “지난 1년은 계룡의 미래 100년을 위한 대약진을 시작하며 탄탄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2003년 계룡 개청부터 민선 1, 2 ,4기에 이어 민선5기까지 4선에 성공한 최 시장은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라는 비전을 내걸고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인구7만 명품자족도시로의 도약, 계룡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온 힘을 기울였다.   우선 계룡시 발전의 변곡점이 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군문화엑스포지원 전담부서 ▴충남지원단 구성, ▴민간자문위원회 ▴범시민지원협의회 등 민‧관 전문가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   또 올해 충남 15개 시‧군 중 국제행사로는 최초로 특별교부세 20억을 확보하는 등 엑스포 추진 관련 사업비를 포함한 국‧도비 69여억원을 확보해 계룡제일문 설치, 쉼터 및 주차장 조성,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 광역도로 개설 등 엑스포 콘텐츠 발굴 및 기반 시설 확충도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2020년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2019계룡군문화축제’를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로 명칭을 변경, Pre-엑스포로 확대 추진해 고품격 군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최 시장은 논산계룡국방산업단지 유치 무산 등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지역의 경제 성장 동력을 발굴‧육성해 일자리창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주력했다고 전했다.   기업소통전담관제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 적극적 기업유치활동으로 계룡 제1산업단지는 분양을 완료하고 계룡 제2산업단지는 우량기업을 지속 늘려나가고 있다.   또한 연간 3만여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유치, 취약계층일자리 450여명 고용, 제대군인일자리지원센터 개소 등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경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더불어 2,000여명의 직‧간접 고용창출과 연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으로 계룡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줄 이케아 계룡점은 동반진출업체를 선정해 내년 상반기 복합 쇼핑몰 설계 등 구체적 계획을 확정할 예정으로, 최 시장은 이케아 관계자와의 지속적 논의를 통해 조속한 개점을 지원하고 지역 자원과의 연계, 상생방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자 향적산 종합개발계획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향적산 치유의 숲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치유센터, 숲길, 명상과 치유 공간 등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계룡의 역사적 가치와 국방, 호국도시의 특별함을 성장요소로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한훈기념관을 설립 중이며, 군사보호구역내 위치한 천왕봉, 숫용추, 암용추 등 지역 명소 개방 및 관광지 개발을 위해 군 당국과 지속적인 논의로 조율점을 찾아가고 있다.   민선 5기 최 시장은 민선4기에 이어 효를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사는 보편적 복지실현을 위해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사회복지 담당부서를 2개 부서로 분과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복지 서비스의 내실을 강화했다.   종합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건립 ▴계룡상록어린이집 신축 이전 ▴어린이감성체험장 조성 ▴치매안심센터 건립 등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과 함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시니어클럽 개소 ▴1,000원 효성택시 확대 ▴노인 이‧미용비 ▴화장장려금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교육비 전액 지원 ▴전면 무상급식 시행 ▴대학생, 고등학생 국외연수사업 확대 ▴스마트 코딩교육 등을 운영해 계룡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았다.   최 시장은 미래 100년 준비와 함께 도로교통공단의 전국 지자체 교통안전지수평가 2년 연속 1위,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분야 지역안전도 1등급 달성, 지역안전지수평가 충청남도 1위 등 안전관련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 환경부의 2018년 기준 연평균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조사결과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초미세먼지 기준치를 달성함으로써 대기환경 안전 우수성도 확인했다.   최 시장은 “지난 1년은 시민들의 성원과 관심 속에 탄탄한 미래 기반을 마련하고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 엑스포를 기점으로 꿈꾸던 계룡의 미래가 펼쳐져 계룡의 가치가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민선5기 남은기간 동안 약속한 모든 일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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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28
  • 계룡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7. 1일자)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는 7. 1일자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117명으로 승진 31명(4급 2명, 5급 4명, 6급이하 25명), 공로연수 4명, 전보 등 82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행정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김봉학 △안전건설국장 서정권   ◈ 5급 승진(직무대리) △환경위생과장 류지형 △공공시설사업소장 임경희 △두마면장 곽인재 △금암동장 한관성   ◈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이광욱 △자치행정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김기영 △가족행복과장 김은영 △세무회계과장 김병년 △문화체육과장 서원균 △일자리경제과장 허염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오주석(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유정선(승진요원) △세무회계과 정우진 △문화체육과 문소영(승진요원) △공공시설사업소 송영근(승진요원) △엄사면 정근세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석인호, 이상미, 임영선 △자치행정과 김아영 △사회복지과 이영근, 홍은경 △가족행복과 김인경, 김홍주, 심상진 △민원봉사과 최금준 △문화체육과 양영미 △안전총괄과 김영주 △일자리경제과 김보윤 △환경위생과 이희옥 △농림과 이준형 △건설교통과 이정호 △도시건축과 오영선, 오세택 △공공시설사업소 전미용, 김춘영 △상하수도사업소 신영두 △두마면 손석구, 박은미 △엄사면 김영규, 이기숙, 정근세 △신도안면 현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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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28
  • 박춘엽 의장,「시민행복」여정 이어갈 것
     존경하는 4만3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룡시의회 의장 박춘엽입니다.    제5대 계룡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많은 변화와 관심속에서 시민과 함께 달려온 지난 1년을 회고하며 각오를 새롭게 다져봅니다.    먼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계룡시의회를 성원해주시고 때로는 충고를 아끼지 않으신 시민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와 함께 계룡시 의정을 이끌어 오신 동료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대 계룡시의회는 개원 이후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의회발전의 동력을 키우고 윤택한 시민의 살림살이를 지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1년간 계룡시의회 의원들은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계룡시 시민안전보험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국어진흥 조례안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례안 ▴계룡시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계룡시 고등학교 수업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계룡시협의회 지원조례안 ▴계룡시 건강도시 기본조례안 ▴계룡시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조례안 ▴계룡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안 ▴계룡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등 총 90건의 안건을 처리함으로서 늘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시민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계룡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2019년부터 2022년 4년간 의정활동비를 동결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지역의 경기침체를 감안하여 주민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동료의원들의 작은 실천이고 의지이며 앞으로도 진정한 시민의 공복으로 거듭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계룡시 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을 전부 개정하여 내실 있는 연수제도 운영과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모습을 제고하고자 하였으며 ▴계룡시 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안을 발의하여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건전한 지방의회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였습니다.    2번의 정례회를 통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 또는 처리요구 159건, 건의 268건 등 총427건의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개선을 요구하였고 현장방문을 통하여 사업현장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구석구석을 살펴왔습니다.   계룡시의회는 우리시 현안에 대하여도 의회의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계룡시가 군문화중심지로서 세계평화와 화합의 장을 실현하고 세계군문화 교류를 통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와 계룡시의 위상을 증대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삼군본부 그리고 계룡시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성공적 엑스포 개최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시는 「이케아 입점」,「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이전」이 전략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욱 무게감을 느끼고 있을 우리지역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데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반면 「국민체육센터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숙제로 남아있는 현안에 대하여는 좀 더 면밀하고 체계적인 접근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방향을 시민과 함께 찾아나갈 것입니다.    기초의회의 원동력은 시민이며, 그런 의미에서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우리 의회는 관내 유관기관, 각계각층의 단체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으며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임하였고    특히, 지난해 11월 2일은 계룡시의회 개원 15주년을 맞이하는 날로 그동안 계룡시의회 발전에 초석을 다져오신 전직 의원님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시민이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수시로 의원간담회를 갖고 시민과 집행부와의 소통에 노력해왔으며,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균형관계 유지에도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진정한 지방 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풀뿌리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지만 아직 절름발이 지방자치에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서있습니다.    최소화되어 있는 자치입법권의 범위를 더욱 폭넓게 보장받아야 함에도 중앙정부는 오히려 지방자치를 더욱 축소시키며 지방분권에 역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방분권의 당위성에 대하여 끊임없이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시민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함께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1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직무에 충실했다고 하나 시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따뜻한 시선으로 일깨워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계룡시의회는 잘되는 것은 더욱 키우고, 부족한 것은 하나씩 채워나가며 시민행복을 향한 여정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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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26
  • 허남영, 계룡시! 제 1호 스마트 시티가 되자
    [허남영 의원] 5분 자유발언 원문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박춘엽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여러분! 그리고 최홍묵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허남영 의원입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수감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보다 효율적인 예산운용과 합리적인 시정활동의 의지를 보여주신 최홍묵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의원이 사랑하는 우리 계룡시민과 함께 고락을 같이하며 지나온 의정활동 기간이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돌아보는 지난 시간 속에서 저는 제 활동으로 인해 행복해 하는 시민들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계속하여 해야 할 일들이 더욱 산적되어 가는 것도 무거운 사명감으로 남아 있음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 계룡시가 밀물처럼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제 1호 스마트 시티가 되자」고 제안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 10일 기준으로 5G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지난 4월3일 1호 가입자가 탄생한 이후 69일 만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적인 전문가들에 의해 일컬어지는 제 4차 산업혁명시대 다가오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기존의 인터넷 기술을 넘어선 블록체인망 속에서 발전된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융합의 혁명적 변화된 사회를 예고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부응하여 국토교통부에서도 이러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하여 도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제공하는 도시, 이름하여 ‘스마트 시티’ 건설을 이미 2008년 초부터 세종시를 필두로 착수하였음을 여러분도 다 아실 것입니다.    지금은 모든 지자체로 확산되어 온통 ‘스마트 시티’를 자신들의 지자체명 앞에 붙여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는 싱가포르, 런던, 뉴욕 등이 스마트시티를 위한 필요조건을 갖춘 선두 도시들로 불리고 있으며 우리 서울은 6위로 평가 받은 바 있습니다.    국토부와 국토연구원은 지난 6월 21일에 공청회를 열어 ‘제 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2019~2030)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이 안은 ‘스마트도시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2023년까지 5년간 적용하며 지난해 1월 정부가 발표한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을 보완한 것으로 14개 추진과제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지만 이 자리에서 함께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14개 과제를 제목만 나열해보겠습니다. (이 내용은 6월 22일자 지디네 코리아에서 입력한 인터넷 자료입니다.) ◆ 세종과 부산에 세계적 스마트시티 조성 ◆ 기존 도시 100곳 이상 스마트화 ◆ 쇠퇴도시 25곳 이상도 도시재생과 연계 스마트화 ◆ 통합플랫폼 108개 지자체로 확대 ◆ 전문 인력 450명 육성 ◆ 스마트시티 포털 연내 구축 ◆ 1200여억원 투입 기술 개발 ◆ 스마트시티형 규제 샌드박스 도입 ◆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 ◆ 인증 및 표준화 추진 ◆ 100개 내외 청년창업 지원 ◆ 해외 진출 지원안 마련 ◆ 국제 교류 협력 강화 ◆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9월 개최 등입니다.    우리 계룡시는 지금, 누가, 무엇에,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가고 있을까요. 이런 시대사적 트랜드에 한참 뒤쳐지고 있지않나 걱정되어 오늘 이렇게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제안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시작하고 지혜를 모아 강력히 추진해 나간다면 대한민국 제1호의 스마트시티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수준 높은 계룡시민, 그리고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지리적 요건을 갖춘 우리시가 충분한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첫째, 스마트 시티 추진시스템 조기 구축입니다. 필요시 벤치마킹 가능한 지자체를 방문하여 자문 받는 것을 권해봅니다.    둘째, 계룡시 전 시민의 의식전환입니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 확대하고, 홍보활동을 활성화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국토부 및 국토연구원과의 원할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성을 기하고, 적극적인 피지원하에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넷째, 국방수도의 특징을 살려 국방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민관군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겠습니다.  본 의원은 우리 계룡시가 차별화 되고 특화 될 수 있는 명품도시를 위하여 지난 98회 임시회시 5분 발언으로 “태극기 도시화”를 제안한 이후 계룡시 종합발전 계획 수립 등 미래지향적이고 윤택한 계룡 시민들의 삶에 필요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에 시에서 마련해온 안들이 있고 시민들과 함께하면서 얻은 확신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이렇게 모두가 튼튼한 신뢰 속에서 화합․단결하여 하나하나 해나간다면 우리 계룡시가 “제 1호 스마트 시티 계룡”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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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6-26
  • 계룡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공군군악대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추념사, 결의문 낭독, 6.25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 6.25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호국보훈 의식을 고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 각급 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숭고한 희생을 한 참전용사들의 명복을 빌고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경제적 풍요와 행복은 참전유공자분들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덕분이었다”며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보답할 수 있도록 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들의 예우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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