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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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책 먹는 여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이다.   책 먹는 여우는 우수 작품에 주어지는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 수상작으로,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우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때 소금과 후추라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으로, 오후 4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 등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공연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 입장 전에는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이 주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책 먹는 여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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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 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6일 논산에 소재한 국방부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이하 ‘국방대’)를 방문하여 김종철 국방대총장과 주요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은 ▴계룡시-국방대 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및 협력과 교류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에 따른 외국軍 수탁생 및 가족의 EXPO 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지역주민과 국방대 교육생의 교통·체육·문화예술·지역화폐 이용 등 일상생활의 편익증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와 관련한 전반적인 협조 외에도 국방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견리더과정’에 시의 간부급 공무원을 입교시키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리더과정은 작년부터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4∼5급 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정부·국방정책 이해, 국가 안보와 북한이해, 역량 진단과 정책분석 등 국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40주간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방도시라는 시의 특성상 軍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만큼 중견리더과정에 市 공무원 1명이 참여해 국방에 대한 시야와 지식 및 인적교류를 확대해 軍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방대는 軍고급장교와 고위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 교육해온 軍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인 만큼, 시 공무원의 중견리더과정 입교가 확정된다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서 유·무형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市는 소속 공무원을 2022년도 국방대에 입교시키기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소요예산 편성 등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국방대 ‘중견리더과정’에 市의 간부급 공무원 입교가 현실화되면 육·해·공군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국방대학교를 비롯한 軍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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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 전환 박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두마면 주민자치회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풀뿌리 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주민대표 자치기구로 주민의 생활현장과 관련된 기능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함으로써 생활자치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6시간의 의무교육을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는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위원 공개모집에 접수한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18일에 공개추첨을 통해 예비 위원 5명을 포함한 35명의 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역재단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강사와 ‘평생학습 공동체 오만’의 배윤주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두마면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하 강사는 주민자치회의 실제 활동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배윤주 소장은 교육 참여자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최신 교육 기법인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의 의의 및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꼭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발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마면 주민 여러분의 마을 발전을 위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두 번째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시작한 두마면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전환·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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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 계룡시, 유관기관과 함께 ‘COOL한 여름나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과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가 지난 11일 혹서기 무더위 극복을 위한 ‘COOL한 여름나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서 250만원의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복지관에서는 혹서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및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15가정에게 선풍기, 여름이불,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물품 세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의 따듯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장애인, 한부모 등 15가정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게 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을 계기로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철재 지사장은 “코로나19에 폭염까지 더해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도울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양수옥 관장(진원스님)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나서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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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으로 ‘청정도시’ 이미지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하절기 장마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사전에 방지 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시는 단속과 동시에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 협조,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 홈페이지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홍보하는 등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서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 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배출‧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과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고의‧상습적인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되거나 고장, 훼손된 오염 방지시설은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환경보전과 불법 오염행위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폐수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 발견시, 지체 없이 환경오염 신고접수 창구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환경오염 신고·접수 : 국번 없이 1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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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의회,“현장에 답이 있다“, 제152회 계룡시의회 현장방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제152회 제1차 정례회가 개회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의원들과 관계부서가 함께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지는▴계룡체력인증센터 ▴신도안 개발제한구역 내 쉼터 ▴병영체험관, 병영체험장 ▴한훈기념관 ▴어린이 감성체험장 ▴향적산 치유의 숲 까지 총 7곳으로 각 사업별 진행현황, 향후계획 등 중요사항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었다.   강웅규 부의장은 “모든 사업이 시작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수집을 통하여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행정에 누수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조성된 시설들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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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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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책 먹는 여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이다.   책 먹는 여우는 우수 작품에 주어지는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 수상작으로,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우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때 소금과 후추라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으로, 오후 4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 등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공연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 입장 전에는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이 주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책 먹는 여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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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6일 논산에 소재한 국방부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이하 ‘국방대’)를 방문하여 김종철 국방대총장과 주요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은 ▴계룡시-국방대 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및 협력과 교류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에 따른 외국軍 수탁생 및 가족의 EXPO 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지역주민과 국방대 교육생의 교통·체육·문화예술·지역화폐 이용 등 일상생활의 편익증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와 관련한 전반적인 협조 외에도 국방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견리더과정’에 시의 간부급 공무원을 입교시키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리더과정은 작년부터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4∼5급 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정부·국방정책 이해, 국가 안보와 북한이해, 역량 진단과 정책분석 등 국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40주간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방도시라는 시의 특성상 軍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만큼 중견리더과정에 市 공무원 1명이 참여해 국방에 대한 시야와 지식 및 인적교류를 확대해 軍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방대는 軍고급장교와 고위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 교육해온 軍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인 만큼, 시 공무원의 중견리더과정 입교가 확정된다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서 유·무형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市는 소속 공무원을 2022년도 국방대에 입교시키기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소요예산 편성 등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국방대 ‘중견리더과정’에 市의 간부급 공무원 입교가 현실화되면 육·해·공군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국방대학교를 비롯한 軍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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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 전환 박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두마면 주민자치회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풀뿌리 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주민대표 자치기구로 주민의 생활현장과 관련된 기능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함으로써 생활자치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6시간의 의무교육을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는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위원 공개모집에 접수한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18일에 공개추첨을 통해 예비 위원 5명을 포함한 35명의 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역재단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강사와 ‘평생학습 공동체 오만’의 배윤주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두마면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하 강사는 주민자치회의 실제 활동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배윤주 소장은 교육 참여자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최신 교육 기법인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의 의의 및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꼭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발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마면 주민 여러분의 마을 발전을 위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두 번째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시작한 두마면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전환·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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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7
  • 계룡시, 유관기관과 함께 ‘COOL한 여름나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과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가 지난 11일 혹서기 무더위 극복을 위한 ‘COOL한 여름나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서 250만원의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복지관에서는 혹서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및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15가정에게 선풍기, 여름이불,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물품 세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의 따듯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장애인, 한부모 등 15가정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게 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을 계기로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철재 지사장은 “코로나19에 폭염까지 더해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도울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양수옥 관장(진원스님)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나서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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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으로 ‘청정도시’ 이미지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하절기 장마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사전에 방지 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시는 단속과 동시에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 협조,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 홈페이지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홍보하는 등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서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 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배출‧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과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고의‧상습적인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되거나 고장, 훼손된 오염 방지시설은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환경보전과 불법 오염행위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폐수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 발견시, 지체 없이 환경오염 신고접수 창구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환경오염 신고·접수 : 국번 없이 1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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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계룡시의회,“현장에 답이 있다“, 제152회 계룡시의회 현장방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제152회 제1차 정례회가 개회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의원들과 관계부서가 함께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지는▴계룡체력인증센터 ▴신도안 개발제한구역 내 쉼터 ▴병영체험관, 병영체험장 ▴한훈기념관 ▴어린이 감성체험장 ▴향적산 치유의 숲 까지 총 7곳으로 각 사업별 진행현황, 향후계획 등 중요사항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었다.   강웅규 부의장은 “모든 사업이 시작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수집을 통하여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행정에 누수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조성된 시설들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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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 단오맞이 행사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민속 명절 단오를 맞아 지난 11일 엄사네거리 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16회 단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행사의 본래 취지를 최대한 감안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행사 개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한국국악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옥영)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엄사예술단의 삼도설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장단민요, 경기민요 등의 국악공연과 함께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고리 넣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비롯한 문화행사와 단오 풍습을 즐겼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시음이 아닌 포장된 전통음식으로 서로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잊혀져가는 우리문화의 멋과 지혜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세대간의 소통과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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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4
  • 계룡시, 미등록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최홍묵 시장)는 지난 10일부터 금년 11월 말까지 관내 지하수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환경부로부터 ‘미등록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 사업’ 대상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하수 관련 법령이 1993년에 제정되었으나 올바른 지하수 사용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신고·허가 없이 지하수를 이용하거나 관련 시설을 무단방치하는 등의 문제가 자주 발생하곤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등록 없이 사용되는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금번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지하수 등록 추진단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미등록 시설 사용자 및 토지 소유주 확인과 더불어 등록전환 또는 원상복구 등에 대한 동의서를 받아 관련 시설이 적법하게 사용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등록 지하수 시설에 대해 사용자가 등록 전환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해 위법행위에 행정제재를 가하고, 나아가 등록전환을 통해 해당 시설을 양성화 해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하수 시설 사용실태 조사와 관련하여 계획대로 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이용자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체계적인 지하수 시설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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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4
  • 계룡시의회, 첫 '유튜브 생방송' 이슈화 성공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윤재은)는 ????제152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6월 10(목)부터 6월 25일(금)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일정으로는 ▴11일 계룡시 학술연구용역 관리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 의결 ▴14일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15일 현장방문 실시 ▴16일부터 24일까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는 최헌묵 의원이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및 도쿄IOC 올림픽지도 독도표기 규탄 결의문”을 가결하였다.   최헌묵 의원은“지방의회의 의원이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과 독도를 공식적인 올림픽 지도에 표기한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한다.“고 피력하였다.   이 과정에서 윤차원 의원과 박춘엽 의원 그리고 발의자인 최헌묵 의원 간의 의안조율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고성이 오가는 상황들이 유튜브로 실시간 방영되면서 시민들은 계룡시의회의 현주소를 여과 없이 접하고, 의원 간의 소통과 부재를 지적하기도 했다.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알권리 확보와 간접적 의정활동 참여를 위해 정례회 회의를 처음으로 유튜브로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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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1
  • 계룡시, 코로나19 예방 위해 두계천 물놀이장 휴장 결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두계천 생태하천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두계천 생태하천공원 물놀이장은 계룡시 신도안면 남선리 일대에 유아용, 초등학생용 야외 풀장 2개소, 샤워장과 휴식 데크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매년 여름방학기간 무료로 운영해 왔다.   두계천 물놀이장은 무료시설로 가족단위의 지역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휴식공간이지만,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물놀이장을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는 수영장 주요 이용 대상이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유아와 어린이로, 한정된 공간에서 다수가 장시간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거리두기 및 신체 접촉 금지 등의 방역수칙 준수가 어려워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무료입장으로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감염경로, 동선파악 등의 역학조사도 어렵기 때문에 지역사회 감염 차단 및 방역 관리를 위해 물놀이장 휴장을 불가피하게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수영장 휴장을 결정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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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1
  • 계룡시, 상반기 자동차세 부과··· 6월 중 연납신청시 5% 감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21년 상반기 자동차세 6639건, 8억 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 및 이륜차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사업자 및 법인운수사업자 (버스, 택시) 영업용 자동차세를 100% 감면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등의 이용자 감소에 따른 운수사업자 경영 악화가 장기화되자 적극적인 세제지원을 위해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영업용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를 감면키로 했다.   이번 자동차세 감면은 별도의 신청이나 서류제출 없이 6월 자동차세 부과시 직권으로 감면처리하고,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감면금액을 환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동차세 연납은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며, 6월 신청 시 연세액의 5%, 9월은 2.5%를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연납신청은 시청 세무회계과 또는 면·동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지방세 인터넷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자동차세 감면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운수사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동차세 및 지방세 관련 사항은 시청 세무회계과 세정팀(☎042-840-27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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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1
  • 계룡시 체육회, 법인단체로 전환··· ‘힘찬 새출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체육회(회장 정준영)는 지난 9일 국민체육진흥법에서 특별한 지위를 가진 특수법인으로 전환하는 법인 설립 출범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동안 임의단체로 운영되어 오던 계룡시체육회는 지난 4월 27일 창립(발기인)총회를 열고, 5월 21일 계룡시로부터 법인 인가를 받은 후 6월 3일 법인 설립등기를 완료하여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이번 법인설립은 지방체육회를 법인으로 한다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진행됐으며, 법인격 부여에 따라 재산권 행사, 운영의 안정성 확보 및 이로 인한 자립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식에는 정준영 체육회장, 류재승 계룡시 부시장, 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장, 김봉국 법인설립준비위원장 및 준비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체육회가 법인단체로 새로이 출발하는 만큼 체육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변화와 도전 그리고 체육인의 열정을 더해 시민들이 계룡시 체육의 달라진 모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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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0
  • 허남영, '손에 잡히는 의정보고서 제1호' 발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허남영 의원이 9일 '손에 잡히는 의정보고서 제1호'를 발간했다.   허남영 의원의 의정보고서는 기존의 책자형식에서 벗어나 간략하게 활동내용을 알 수 있도록 행사 안내장 형식을 응용해 시민들께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편집했다. 다소 생소한 의정보고서로 신선도를 가미한 아이디어로 평가되고 있다.     허 의원은 의정활동 내용을 1인 언론 형식으로 여러 차례 나눠서 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1호 의정보고서에는 5대 계룡시의회 개원 이후 주요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 5분 자유발언, 언론보도 내용들을 짧게 소개했다.   허 의원은 의정보고서 발간 취지에 대해 "시민들께 의정활동 전반을 알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여러 번 나눠서 시민들에게 보고하겠다."며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의정활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허남영 의원은 제4대 의회에서도 유일하게 의정보고서를 발행했던 의원으로 이번 제5대 의회에서도 처음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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