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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 UCC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3 계룡시 UCC영상 공모전’ 당선작 7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UCC 공모전은 계룡시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담아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105일간 진행되었다. 공모전에는 총 48개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관련학과 교수 등 외부위원 3명과 내부위원 2명이 ▴콘텐츠의 창의성 ▴구성의 예술성 ▴주제 적합성과 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최종 7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 작품인 ‘그려서 계룡속으로’는 사계고택 등 계룡시 주요 명소를 그림과 영상으로 표현하였으며, ‘계룡 당일치기 꿀코스 베스트 7’은 계룡의 매력을 재밌는 나레이션으로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계룡시에 대한 느낌을 영상으로 표현한 ‘당신을 초대합니다’가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미니어처를 활용해 ‘팥거리로’의 유래를 소개한 ‘계룡 리틀 포레스트’ 외 3개 작품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입상작품에는 최우수상(150만 원), 우수상(80만 원), 장려상(각 50만 원)에 상금과 상장이 수여지며, 선정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다양한 시선으로 촬영·제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창의적이고 대중적인 홍보물을 지속 발굴해 계룡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시청 홈페이지, SNS, 유튜브 등 홍보 채널에 게시하여 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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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1
  • 계룡시, (재)계룡시애향장학회,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기탁 받아
    [충청시민의소리]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이응우)는 지난 1일 계룡시기업인협의회, 계룡현대서비스에서 장학기금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김용대 협의회장(계룡현대서비스 대표)은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이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선도할 인재로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응우 이사장은 “계룡시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사업에 앞장서는 계룡시기업인협의회, 계룡현대서비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기업인협의회는 희망나눔캠페인 모금 활동, 저소득층을 위한 현물 기탁 등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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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1
  • 계룡시, 관내 한우농가 럼피스킨병 백신 긴급접종 완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모든 한우 농가의 소 224두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럼피스킨병(Lumpy Skin Disease)은 소와 물소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의 일종으로 지난 10월 19일 충남 서산에서 최초 발생했으며, 충북·강원·전북·전남 등 6개 시·도, 21개 시·군으로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시에서는 이번 긴급 백신접종을 포함한 다양한 확산방지대책을 시행 중에 있다. 럼피스킨병은 백신 접종 후 최대 3주가 지나야 항체가 형성되므로 시에서는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럼피스킨병 발생을 막기 위해 방역차를 동원한 차단방역 및 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를 위한 연막소독을 하고 있으며, 한우농가에도 소독제와 살충제를 배부하여 농가 자체 소독을 실시 중이다. 시 관계자는 “백신접종을 완료해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추가발병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우농가에서는 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을 발견할 경우 시청 농림과(☎042-840-2653)로 즉시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럼피스킨병은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으며, 감염된 소는 모두 살처분돼 식품 유통망(food-system)으로 들어오지 못하므로 시민들께서는 안심하고 소고기와 우유를 소비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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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1
  • 계룡시 최초 시민과 함께 그리는 토크콘서트 개최
    - 우리가 꿈꾸는 계룡의 행복에 대해 다양한 세대·계층과 대화·소통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1월 8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소중한 시민, 통하는 계룡!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민토크콘서트는 개청 2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꿈꾸는 계룡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세대·계층의 시민과 함께 계룡시의 비전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 각자가 꿈꾸는 더 큰 행복을 채우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시에서 진행한 세대별 소통간담회 참여자 중심으로 ▴꿈꾸는 ‘어린이’ ▴푸르른 ‘청소년’ ▴빛나는 ‘청년’ ▴사랑가득 ‘계룡맘’ ▴행복가득 ‘경제인’ ▴뿌리깊은 ‘선배시민’으로 시민 패널을 구성하여 패널토크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 참여자는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응우 시장과 미래의 행복한 계룡을 위한 제언을 주고받으며 함께 공감대를 나누고 세대별 시민들이 꿈꾸는 계룡시의 미래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소통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은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공감과 행복의 시작은 소통에서 출발합니다’는 주제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연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중한 시민, 통하는 계룡 토크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며 행사 전 소통 포토존, 소통 설문조사 등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하여 소통의 의미를 더 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소통 콘서트를 통해 계룡시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꿈꾸는 행복한 계룡시를 위해 열리는 이번 소통토크콘서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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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7
  • 계룡시, ‘가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본부’ 구축 총력 대응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10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가을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입산자 실화 등으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계룡시 전체면적의 63%가 산림일 만큼 산림면적이 넓고 계룡대 등 국가 중요시설이 있는 만큼 산불방지의 중요성이 매우 커 철저한 사전 대비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 취약시기 산불방지 대응태세 확립 ▴원인별·맞춤형 산불예방으로 발생요인 사전 차단 ▴통합적·체계적 초동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원인조사 및 사후평가 강화로 재발방지 ▴다양한 산불방지정책 추진 기반 구축 등 5가지 중점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14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통한 산불 사전 차단에 주력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1명은 산불진화에 즉시 투입해 초동진화로 산불 피해 최소화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소방·군·경·공중진화대와 함께 입체적인 예방 및 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진화를 위한 자체훈련도 실시해 실제 상황 발생 시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완벽한 대응태세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대한 인화물질 제거, 마을 홍보방송 등 주민 홍보도 전개하며, 농업 부산물 소각행위 단속, 산불 위험지역 예찰도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소중한 산림자원 조성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가을철 산불 예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산불예방을 위해 향적산 정상에 산불감시용 CCTV를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등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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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10-24
  • 계룡시, ‘큰별쌤’ 최태성 한국사 강사 초청 강연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지난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빙하여 2023년 두 번째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계룡시 개청 20주년 및 방문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시민아카데미는 지역 청소년들을 비롯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하며, 역사 인문 강의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역사에서 찾는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강의에서 최태성 강사는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역사적 사실이 현재의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 역사 속 인물이 자신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 날 강연장 로비에서는 사전 행사로 한훈선생님과 함께하는 에코백 만들기와 한국의 전통놀이인 팽이와 딱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됐으며, 강연 후에는 최태성 강사님의 깜짝 사인회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더욱 큰 호응과 성원을 이끌어냈다. 강연에 참석한 한 고등학생은 “평소 역사는 따분한 과목으로 생각했는데 이번 강연은 한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다”며 “흘러간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말처럼 보다 가치 있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연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재미와 감동이 있는 강연으로 시민들께 유익한 교훈을 제시해준 최태성 강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깊이 있고 쉽게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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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10-24
  • 계룡시, ‘계룡시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룡시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개청 20주년 및 계룡시 방문의 달을 맞아 계룡9경 그리기 주제로 열린 미술대회에서는 계룡‧논산 지역 초등학생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금상 6명, 은상 12명, 동상 18명, 입선 60명 등 총 96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3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 어린이미술대회 외에도 무드등 만들기 체험, 프리마켓, 어린이 직업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개최해 학부모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응우 시장은 “개청 20주년 및 계룡시 방문의 달을 맞아 열린 어린이 미술대회가 어린이들이게 유년 시절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수상작은 향후 계룡9경 홍보에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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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10-19
  • 계룡시, 온라인 교육플랫폼 ‘평생학습포털’ 오픈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6일 계룡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계룡시 평생학습포털’은 올 7월 용역에 착수해 각 부서 및 평생학습 실무협의회에서 제시되는 의견을 반영해 제작되었다. 평생학습포털은 ▴평생학습도시 계룡 ▴알림마당 ▴평생학습 프로그램 ▴평생학습이용권 ▴평생학습 네트워크 등 총 5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간 곳곳에 분산되어 있던 교육 정보를 한데 모아 시민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평생학습 프로그램’ 메뉴에서는 계룡시 각 부서에서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평생학습 기관의 홈페이지 링크를 함께 게시했으며, 온라인 강좌 탭에서는 무료 온라인 강좌 사이트 소개를 통해 총 5000여 개의 평생학습 콘텐츠를 연계하였다. 계룡시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 강사와 동아리 현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메뉴를 확인하면 된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평생학습포털 구축으로 시민들께서 보다편리하게 평생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쁨이 넘치는 평생학습 문화 조성 및 평생학습도시 기반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10-16
  •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오는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3년 두 번째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한국사 일타강사로 꼽히는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하여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최태성 강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로, ‘벌거벗은 한국사’, ‘역사저널 그날’ 등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활동을 통하여 역사의 본질을 분석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파해 역사와 인생의 교훈을 선사하는 것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최태성 강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역사 속 사건들을 바라보며 현재의 삶을 반추하고 현명한 미래를 찾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과거 인물의 선택과 결과를 통찰해 우리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계룡시 개청 20주년 및 방문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되는 이번 강연은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후 5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시민아카데미 강연에서는 사전 행사로 한훈선생님과 함께하는 에코백 만들기와 한국의 전통놀이인 팽이와 딱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계룡시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과거 인물들의 선택과 결과를 통찰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계룡시민을 위한 더욱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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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10-12
  • 계룡시, 이응우 계룡시장,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 금석위개(金石爲開)의 각오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최선 다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이응우 계룡시장이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정책, 지역혁신을 불러 일으키거나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을 펼쳐 온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등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충남에서는 계룡시를 포함해 3개 시·군에서 수상했다. 이응우 시장은 ▴세계최초로 軍문화를 소재로 개최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 ▴軍문화 랜드마크인 병영체험관 조성 ▴지난 30여년 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계룡산 남쪽 구역을 안보생태탐방로로 조성·개방하는 등 민·군 협력 강화를 통해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시민 자긍심을 고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지식산업센터, 계룡3·4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 전력지원체계 기반구축, 마이스 산업유치 및 차별화된 국립군사 박물관, 밀리터리 뮤지엄 건립 등 파워풀 국방수도 완성을 통해 더 행복한 미래 100년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수상은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최선을 다하라는 시민 뜻으로 알고 금석위개(金石爲開)의 각오로 공약이행 및 시정 역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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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10-12
  • 계룡시, ‘2023계룡軍문화축제’ 5일간 대장정 성료, 80만 관람객 찾아
    내년 축제는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예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군(軍)문화로 통(通)하는 Yes! 계룡!’을 주제로 한 ‘2023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 명품 축제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1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와 엄사면 일원에서 열린 계룡軍문화축제성공 개최를 위해 계룡시 전 공직자가 빈틈없이 축제를 준비해 왔으며, 과거와 달리 체험위주의 체류형 축제 프로그램 발굴에 공을 들였다. 이번 ‘계룡軍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은 육해공군 3군이 하나되는 의미가 매우 큰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3군 참모총장을 비롯한 미2사단장, 주한 튀르키예 대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의 격을 높였고, 국방체험관에 해·공군·해병대관을 개설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재단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기획단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6.25 정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발굴해 참신하고 흥미진진한 48종의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는 개막식 및 야간 축하공연, 실내전시관, 병영체험존, 공연·경연, 무기장비 전시, 부대행사 등이 마련됐으며, 병영체험관에서도 문화예술 VR병영체험이 열렸다. 활주로에는 한미연합 무기장비 전시, 장갑차·소형 전술차량 등의 전투장비 탑승 체험, 이동전개형 의무장비 전시 등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연일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항공우주 특별관’은 우주 강국으로서 입지가 확장되어 가는 대한민국을 탐사해 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그 어느 축제에서도 볼 수가 없었던 아주 특별한 체험의 공간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심혈을 기울여 제공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기성세대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스카이다이빙 체험은 軍문화콘텐츠의 백미였다. 스카이다이빙 복장을 갖춘 뒤 강력한 바람은 가슴에 안고 10m까지 공중 부양하면서 마치 고공에서 점프해 지상에 착륙하는 스릴 넘치는 흥미로운 체험이 되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외·두·세줄타기, 막타워 훈련, 단정도하 등 병영훈련체험과 KCTC 마일즈 훈련체계 소개와 가상전투 장비인 마일즈 사격 체험, 시가지 전투를 벌이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 등은 軍문화축제만의 매력을 만끽하게 했다. 축제기간 중 군사보호구역 내 계룡산 암용추, 삼신당을 오를 수 있는 계룡 안보생태 탐방, 계룡대 영내를 투어하는 용도령 열차 운행은 초가을 계룡산의 감춰진 절경과 아름다운 계룡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튀르키예, 몽골, 베트남 등 3개국 해외군악대와 주한 미8군 군악대 공연과 함께 로드퍼레이드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상설공연장에서는 육·해·공군·해병대의 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 해외 군악대 공연, 태권도 시범, 시민단체예술공연, 육군 특별공연, K-pop문화공연, 뮤지컬 왕대리락, 트롯가수 김경민 공연 등 軍관련 콘텐츠가 넘쳐났다. 보조공연장에서는 대중음악, 팬플룻, 사물놀이, 난타, 한국무용, 통기타, 어린이 군복 패션쇼, 어린이 군가 페스티벌, 밀리터리 패션쇼가 펼쳐졌고, ‘군가! 전부 잘함 군가 노래방’ 등 이색적인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병영체험관에서는 유료로 진행된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키자니아 GO’와 실내 VR병영 체험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고, 전통혼례식, 전통한복체험 및 인생사진 찍기, 무드등(사계고택, 전통문양) 만들기, 떡메치기 등의 ‘행복충전 yes! 계룡’ 전통문화 체험관광을 진행했다. 아울러 ‘계룡시 개청 20주년 및 계룡시 방문의 달’을 맞아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교육의 기회를 넓혀 주기 위해 축제기간에 추진한 계룡시 어린이 미술대회는 계룡·논산 초등학교 학생 1천여 명이 참가하여 사생대회, 플리마켓 운영, 부스체험 등 성황을 이뤘다. 관내 5개 음식점이 입점한 향토음식관은 저렴한 가격으로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했으며, 음식 맛은 물론 청결한 위생관리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종합안내소, 모유수유실 및 기저귀 교환대 관리 운영, 물품교환소 등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한 48명의 자원봉사자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한편 엄사리의 상상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진행된 지역예술단체, 주민·동아리 등의 공연, 해외군악대 공연, 노래자랑 등은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 속의 작은 축제’로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계룡시내권 순환버스(15분 간격), 주차장 순환버스(10분 간격), 계룡역 순환버스(30분 간격) 등 총 28대의 셔틀버스를 투입하여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 대책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행사장 주요 길목에 종합안내소를 설치해 영유아와 장애인을 위한 유모차, 휠체어 등을 대여하고, 행사장 곳곳에 휴식 공간, 모유수유실, 미아보호소 등을 마련했다. 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후송체계를 확립을 위한 응급의료반을 운영해 의료지원반 상시 근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만일의 사태에 완벽히 대비했다. 무엇보다도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관내 각종 사회·기관단체들도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계룡시 홍보에 앞장섰고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계기가 되었다. 매년 軍문화축제를 방문했다는 A씨(대전시 거주)는 “올 해 軍문화축제는 예년보다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이 많아져서 너무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응우 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국민속의 축제’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로서 더욱 새롭고 알찬 軍문화 콘텐츠 발굴과 단 한건의 사고가 없는 가장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행사장 운영본부에 집무실을 설치하고 진두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관람객 불편 최소화와 무사고 안전에 최우선을 두었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에 힘입은 성공적인 축제였다”고 자평했다. 이어 “이번 축제에 계룡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관람객들이 보여준 관심과 성원은 내년 축제에도 더욱 품격 높은 행사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내년도 ‘2024계룡軍문화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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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10
  • 계룡시, 2023계룡軍문화축제, 계룡대 비상 활주로에서 화려한 개막식
    육군 군사경찰단 모터사이클, 태권도 시범 공연 등 볼거리 풍족 [충청시민의소리] 2023계룡軍화축제가 6일 오후6시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정환 육군참모총장, 이종호 해군참모총장,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윌리엄 테일러 미군 2사단장,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식전행사로 공군 특수비행팀의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시작으로 베트남, 몽골, 튀르키에, 미8군 등 해외군악대의 공연과 함께 축제 시작을 알렸다. 상설공연장과 보조공연장에서는 육군, 해군 군악대와 공군 의장대 공연과 함께 육군 특별공연팀의 공연, 태권도시범단, K-POP문화공연, 어린이 군복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시민예술단체에서도 색소폰합주, 사물놀이, 한국무용, 오케스트라 및 클래식 연주 등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軍문화축제라는 명칭에 걸맞에 방공무기 패트리어트, 장갑차, K-9자주포 탑승, 국방체험관, 항공우주 특별전시관, 병영훈련 체험, 드론 레이싱, 군사경찰 모터싸이카 탑승 체험 등 軍문화를 소재로 하는 軍문화축제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아울러 병영체험관에서는 글로벌 직업 테마파크로 어린이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키자니아 GO’와 실내 ‘VR병영 체험’도 열린다. 재미도 찾고, 꿈도 찾는 일석이조의 체험장 키자니아에서는 119구급센터, 과학수사대(CSI), 동물병원, 승무원교육센터, 뷰티살롱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선착순 유료로 운영된다.이응우 시장은 “볼거리, 즐길거리 및 체험거리가 가득한 軍문화축제에 가족, 연인과 함께 오셔서 깊어가는 가을 아름답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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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9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비 지원을 위해 ‘계룡시 교육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협의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학교장, 학부모 및 교육 분야 전문가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 발전 및 교육복지 확충에 관한 사항 ▴교육경비 지원 및 배분에 관한 사항 ▴교육 기관 유치 및 교육 기관과의 협조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했다. 특히, 계룡시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4년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받은 ▴학교별 교육환경 등 개선사업 교육경비 지원 ▴교육지원청 교육경비 지원 ▴학교체육 진흥사업 지원 등 18건 사업, 총 6억 9000만 원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2024년 본예산(안)에 반영하여 계룡시의회에 안건 제출하기로 했다. 최재성 위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보다 개선된 여건 속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협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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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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