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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에너지절약 및 물가안정 거리캠페인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8일 엄사사거리에서 상인회와 계룡시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및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전력사용량 급증 및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물가안정 동참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페인 참가자는 에너지 절약과 물가 안정 홍보를 위한 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 외에도 ‘여름철 에너지절약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적정 실내온도 준수(26℃이상) ▴불필요한 조명 소등 ▴에너지지킴이 운영 ▴냉방기 순차운휴 시행 등을 실천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절약 외에도 물가안정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상품권 사용 확대는 물론 지역 상점들의 착한가격업소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시민 여러분과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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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8-10
  • 계룡시, 12일 자원순환 캠페인 ‘청소년 벼룩시장’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12일 엄사1호공원에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벼룩시장에서는 중고의류와 서적, 장난감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자율기부 형식으로 모아 올 연말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재활용품 낚시대회 ▴지구 구하기 물풍선 던지기 ▴청소년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펼쳐져 볼거리, 먹을 거리, 나눌 거리가 가득한 청소년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영 센터장은 “청소년 벼룩시장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 벼룩시장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벼룩시장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자원봉사센터(☎042-841-1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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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8
  • 계룡시,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4일 고문변호사 1명을 신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복잡하고 다양해진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보다 전문성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하고자 고문변호사를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이건개 고문변호사는 2025년 8월 3일까지 2년간 계룡시 소송사건을 수행하며, 각종 이의신청, 행정심판과 기타 법령해석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이건개 변호사는 서울경찰청장,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주원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에 고문변호사로 위촉한 이건개 변호사님은 해박한 법률 지식을 가진 분으로 법률 자문과 소송수행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평하고 투명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고문변호사로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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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8-07
  • 계룡시, 개청 2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열린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9월 5일 시청 앞 새터산 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개최는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기념하고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 예정인 ‘계룡시 방문의 달’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전국노래자랑 개최를 통해 개청 20주년 축하 분위기가 본격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계룡시는 지난 2017년 충남도민체전 개최 이후 6년 만에 전국 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시민 화합은 물론 계룡시민의 역량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S 전국노래자랑 계룡시편은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하는 MC김신영과 초대가수 박현빈, 김장훈, 은가은, 이혜리, 강자민이 출연해 계룡시민에게 다채로운 즐거움과 볼거리, 들을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예심 참가는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leejae75@korea.kr)로 신청하면 되며, 계룡시민과 지역에 연고가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심은 9월 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1·2차 예심을 통과한 약 15개의 팀이 본선에 진출해 숨겨온 끼와 재능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9월 5일 오후 3시부터 시청 앞 새터산 공원에서 열리며, 시는 행사 당일 안전관리요원 150여 명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개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전국에서 가장 작은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500여 공직자와 한마음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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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8-07
  •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 ‘일일 바자회’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이하 자율방법대, 대장 우서영)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충남 수해지역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 엄사면 소재 한 식당에서 ‘일일 바자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이재민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장을 찾은 시민으로 문전성시를 이룬 가운데, 자율방범대는 저녁식사와 음료 등을 판매해 얻은 200여만 원의 수익금 전액을 충남 수해지역 이재민 지원과 구호물품 구입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는 자율방범대원 15명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논산시 성동면 농가를 방문해 쓰레기 청소, 상자 정리 등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린바 있다. 우서영 자율방범대장은 “바쁜 일상에도 바자회에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일일바자회 수익금이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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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8-03
  • 계룡시 지역 건설업체, 수해복구 적극 동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인 케이에이치건설㈜(대표 최선오)에서 수해지역 신속복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 및 도로 유실 등의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며 주민불편이 초래되자, 케이에이치건설은 인근지역에서 공사 중인 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피해지역 응급복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오 대표는 “지역업체로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복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발적으로 응급복구에 나선 케이에이치건설(주) 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 등에 대해 최대한 빠른 복구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재발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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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7-31
  • 계룡시,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 편지’ 접수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손 편지 쓰기’(이하 손 편지 공모전) 접수를 받는 다고 밝혔다. 이번 손 편지 공모전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독서와 함께 책 속 인물에게 편지를 쓰는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 편지 공모전은 최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시는 성인에게도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오랜만에 손 편지 쓰는 감성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참가 대상을 성인까지 확대했다. 시상은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시상하며 각 부문별로 11명 씩 총 22명을 선발·시상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소정의 상금(지역상품권)이 지급된다. 손 편지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생 또는 시민은 오는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지정 서식에 2매 이내 분량의 편지를 써서 계룡도서관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책 읽기 및 글쓰기의 소중함과 함께 한글의 소중함을 상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손 편지를 쓰며 내 안의 창의성과 작가의 감성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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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7-31
  • 계룡시, 미래를 열어가는 청년과의 만남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대 청년 30여명과 「20대와 함께 그리는 ‘마음이 꽂히는 도시, 계룡’」이라는 주제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개청 20주년을 맞은 계룡시와 20대 청년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대 간 다양한 관점을 반영하고 각자가 그리는 계룡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대 청년들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문화 트렌드와 관련된 퀴즈 등의 오프닝 이벤트를 통해 경직된 분위기를 완화하며, 청년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주력했다. 오프닝 이벤트 후에는 청년들의 주요관심사인 청년일자리 및 다양한 지원사업 등 청년정책에 대한 설명과 청년들의 질문 및 이에 대한 답변 그리고 청년이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치는데 필요한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계룡시에 대한 출향청년의 관심을 유도하고 애향심을 제고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접수한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와 고민을 중심으로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등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하며 계룡시의 청년 관련 정책과 비전을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간담회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청년은 계룡시 나아가 충남도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향후 청년들이 계룡시에 지속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취업, 창업 지원은 물론 일자리, 주거환경, 문화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청년과의 소통간담회에는 지난 5월 발족한 시민소통위원들도 참석해 청년들을 위한 조언과 청년들의 시정제안에 대한 소감을 공유하는 등 세대 간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07-28
  • 계룡시, 이응우 계룡시장, 대통령실 방문해 현안사업 지원 건의
    - 계룡시 개청 20주년 및 인구 지속증가 도시에 어울리는 신성장동력 필요성 강조 - 시민사회수석실 관계자 면담하며 사업추진 당위성 및 중앙정부 지원 요청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이응우 시장이 지난 26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주요역점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의 이번 대통령실 방문은 민선8기 출범 2년차를 맞아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이 시장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을 만나 주요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강승규 수석을 비롯한 시민사회수석실 관계자에게 ▴국립 군사박물관 건립 ▴폐선된 신도역 부활 ▴서울-세종 고속도로 계룡IC까지 연장 ▴국방부, 한국국방연구원(KIDA), 국방전직교육원 등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유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육‧해‧공 각 軍의 역사와 유물을 통합관리 할 수 있고 아울러 현재 계룡시에서 운영중인 병영체험관 및 체험장과 연계한 나라사랑 안보교육의 산실로 활용할 수 있다며 박물관 건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역설했다. 특히 3軍 본부가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강조하며 국방관련 공공기관 이전시 다양한 집적효과가 발생하고, 지역 균형발전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대통령실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뿐만 아니라 보다 편리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계룡IC 연장 필요성과 함께 지난 2004년 폐선됐지만 이후 정주인구가 급증하며 주민 민원이 날로 제기되고 있는 신도역 부활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시장은 “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는 계룡시는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며, “중앙부처와 도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계룡시 미래 100년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500여 공직자와 함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07-28
  • 계룡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Yes 계룡’ 조성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지속된 강우로 인해 관내 580mm의 누적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시는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급격한 강우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면서 비탈면 유실, 축대 옹벽 붕괴 등 총 100여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시는 집중호우 기간 시 본청과 면·동사무소 공직자가 24시간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했다. 아울러 호우에 따른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호우가 예보된 지난 13일부터 산사태 위험 여부, 하천변 및 공원·가로수 위험 요소 확인, 침수위험 지하차도 배수시설 작동여부 등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시는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경미한 피해는 발생했지만 철저한 사전대비로 큰 피해 없이 이번 호우를 비켜간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피해지역은 신속한 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어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이 우려되는 만큼 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겠다”며, “보다 철저한 사전대비로 자연재해안전도 최고등급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종 재난관리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07-26
  • 계룡시, 2023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싱가포르 출국
    [충청시민의소리] (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이응우)는 ‘2023년 대학생 국외 연수’ 장학생 16명이 지난 22일 싱가포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장학회는 지역 우수인재 양성을 위하여 지난 2016년부터 싱가포르, 캐나다의 대학들과 교육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장학회 직영으로 국외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국외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실시된 만큼 예년에 비해 장학생에 선발되기 위한 학생들의 관심과 경쟁이 더욱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16명의 장학생은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DIMENSIONS International College)에서 영어연수와 글로벌 기업 탐방, 다문화 체험 및 2023계룡軍문화축제 홍보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하는 한 대학생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 체험과 글로벌 기업 탐방 등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연수 기간동안 계룡시와 軍문화축제 홍보는 물론 프로그램에도 성실히 참여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이사장은 “이번 국외 연수가 학생들이 넓은 세계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국제적 감각을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으로 명품교육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07-25
  • 계룡시, 2023년 제3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회계연도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및 주요재정사업 사후평가 등 심의를 위해 ‘제3회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는 2022년도에 실시한 15개 부서 243건의 지방보조사업 43억 8000여만 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심도 깊은 성과평가를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매우 우수사업 29건, 우수사업 70건, 보통사업 117건, 미흡사업 22건, 평가제외 5건 등으로 평가‧의결하였다. 또한, 8개 부서 15건의 주요재정사업(행사성사업) 3억 8900여만 원에 대해 사업계획 및 관리분야, 성과 및 환류 등 세부 평가지표에 따라 매우 우수사업 5건, 우수사업 4건, 보통사업 5건, 미흡사건 1건 등으로 평가‧의결하였다. 市 관계자는 “금번 심의결과 미흡이하 사업들은 2024년도 예산편성 시 지원 축소 등 보조금이 삭감될 예정”이라며,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보조금 투명성 확립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이 공정하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및 성과평가, 공모사업자 선정 등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담당하는 법정위원회로 지방재정 건전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3-07-20
  • 계룡시, 올해 상반기 충남도내 인구증가율 1위 기록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올 상반기 인구상승률 2.64%를 기록하며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인구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계룡시 인구는 4만 5600명으로 올해 1월 말 기준 4만 4425명보다 1125명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단순 인구 증가 외에도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인구 역시 같은 기간 2.75% 상승하며,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계룡시의 이같은 인구 증가는 대실지구에 분양한 공동주택 입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8월에는 600세대, 내년에는 823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남아있는 만큼 당분간 인구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동주택 외에도 충청권 광역철도와 계룡역 환승센터, 서대전IC∼두계삼거리 국도 4호선 확장 등이 마무리 되면 인구 5만 돌파도 가시권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현재와 같은 인구 증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사회기반시설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등 보다 나은 정주여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 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젊은 층 비율이 높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갖춘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라며, “눈 앞에 다가온 인구 5만 달성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이 찾는 매력적인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가 가진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해·공 3軍 본부가 소재한 국방도시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래 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이하며,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軍문화 메카 조성을 통한 국방수도 완성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수도로 거듭나기 위해 이응우 시장을 중심으로 50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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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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