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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 당원, "충남권 사드 배치 반대"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대영(충남도의원 계룡)은 4일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 당원들이 국민의힘 충남도당 당사 앞에서 ‘충남지역 사드 추가 배치 공약 관련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 당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사드 추가 배치 공약과 국민의힘 당직자의 충청권 사드 배치 발언을 규탄하고 충남도민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논산·계룡 충청도를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대영)’ 주최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소속 논산·계룡 당원을 비롯해 천안, 아산 당원들과 충남 지역 시·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대영 충남도의원은 이 자리에서 성명서를 통해 “지난달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발표했다”며 “지난 2일 국민의힘이 검토하고 있는 사드 배치 지역이 논산·계룡을 지목하면서 사드 배치 후보지로 사실상 확정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사드 추가 배치 지역으로 충남을 언급한 국민의힘 김재섭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을 향해“충청권 홀대론을 떠나 충청권을 핫바지로 보는 것인지, 지방과 서울을 갈라치기해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서울시민의 표만 중요한 것인지 즉각 응답하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국민의힘은 충청남도 도민들에게 즉각 엎드려 사과하고 충남 사드배치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며 “서울과 지방을 안보를 빌미 삼아 분열을 획책하고 선거에 이용하려는 작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윤석열 대선 후보의 사드 추가 배치 공약 발표에 이어 지난 2일 국민의힘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충남 계룡, 논산을 사드 배치 후보지로 언급했다. 이에 지난 3일 충남·대전·세종·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 민주당 의원 17명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윤석열 대선 후보의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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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 당원, "충남권 사드 배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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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계룡에 사드 추가 배치 결사 반대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4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발표한 것과 관련하여 4만 3천여 시민들의 우려와 함께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는 지난 달 30일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발표하고, 이후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당협위원장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충남 계룡과 논산을 사드 배치 후보지로 거론한데 따른 시의 입장이다. 최시장은 민족의 영산인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계룡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매년 살기 좋고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에 사드 추가 배치가 웬말이냐며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계룡시는 조선 초 천도를 위한 대궐공사가 진행됐던 풍수지리적 대길지로 3軍 본부가 위치한 평화로운 지역인데 지역민과의 협의 없는 발표로 지역의 혼란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강력 규탄했다. 특히, 안보상의 전략적 판단이 아니라 수도권 국민이 사드 때문에 불편할 수 있으니 충청권에 배치해야 한다는 국민의힘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금이라도 계룡시 사드 추가 배치 발언은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철회하지 않는다면 계룡시민 모두 똘똘 뭉쳐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에 거주하고 있는 오모씨는 “얼마나 우리 계룡시민을 우습게 알면 이 민감한 사안을 사전 충분한 논의나 공감없이 쉽게 배치한다는 얘기할 수 있겠느냐”며 “당장 계룡시 사드 추가 배치 실언을 거두지 않을 경우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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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계룡에 사드 추가 배치 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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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허남영 계룡시의원, 누가 육사 이전을 함부로 말하는가?
- ‘집권 여당 대통령 후보가 육사를 안동으로 이전한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고 정초부터 난리다. “육군사관학교가 서울에 있어야 할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안동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민족 대명절인 설연휴에 그렇게 발표를 했어야 하나? 우리 대한민국이 왜 이지경이 되었을까? 적어도 나라 살림을 맡겠다는 분들이라면 정초에 세상을 내다보는 눈으로 국민들께 희망을 줄 수 있는 공약발표를 했어야 한다. UN본부는 아니더라도 어떤 기구 하나 유치를 검토해 보겠다든지 국제 PKO 교육원을 건립하여 전 세계의 평화유지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했어야 한다. 얼마 전 카블 공항을 질주하는 미군 수송기에 매달렸던 아프가니스탄 시민들의 영상이 지워지지 않는 필자에게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뉴스가 아니었다. 아쉬움을 넘어 우려스러운 마음으로 몇 마디 더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창군과 함께 하는 육군사관학교가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인 것을 알기는 하는지. 화랑연병장에서 사관생도들이 내딛는 발걸음 소리에 심장 떨림을 경험한 적은 있는지. 위국헌신, 군인 본분을 마음속에 담은 그들의 함성을 들어본 적은 있는지. 내 생명 조국을 위해라며 굳게 다문 그들의 입술을 본적은 있는지. 세계를 향하는 그들의 눈빛을 본적은 있는지. 그리고 누구를 위한 육사 이전인지 공약발표자들에게 묻는다. 육사 이전에 대한 논란은 이미 대권을 꿈꾸던 여당 소속 광역지자체장과 기초자치단체장이 주도하여 충청지역에서는 익숙해진 현안이다. 그래서 서로 간의 협의는 있었는지 묻고 싶다.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충청도민에게는 또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렇다면 이 지역 민주당 지도자들은 또 무엇을 했단 말인가? 대선후보야 그렇다 치자. 하지만 이 지역 민주당 지도부는 대통령 후보와 그 어떤 소통도 없었단 말인가? 그렇게 많은 예산을 동반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추진해 온 사업마저 이렇게 실망스러운데 그 이상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이에 대하여 이지역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여 지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나무 한 그루를 옮기더라도 토양상태나 풍광을 살펴서 이루어지는데 대한민국 국군의 상징이자 뿌리가 되어온 육군사관학교가 어쩌다 선거때만 되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신세가 되었단 말인가. 만약 계룡산 산신령이 살아 있다면 간절하게 빌어본다 “육군사관학교를 지켜주세요. 그래도 누군가가 또 으르렁거리며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한다면 3군 본부가 위치한 안전한 이곳, 국방수도 계룡시로 육사를 옮겨 주십시오.”라고 온 정성을 다하여 기원해 본다. 한 군인이었으며 현 이 지역 의원으로서 임인년 새해 설 명절을 오그라들게 했던 공약발표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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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허남영 계룡시의원, 누가 육사 이전을 함부로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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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금 접수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2월 25일까지 소기업과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전했다. 이번 방역물품 지원금은 방역패스 제도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방역물품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방역패스 적용을 받으며 사업자로 등록이 완료된 사업체로 매출액이 소기업에 해당해야 한다. 지원금 신청은 1, 2차로 나눠 진행되며, 2021년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한 업체 중 방역패스를 적용한 업체는 중소기업부에서 제공 받은 자료를 토대로 신청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지원금 신청을 독려했다. 시는 오는 2월 14일부터 25일까지는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하지 않은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접수 받을 예정이며, 희망회복자금을 수령하지 않은 업체는 중소기업부에서 별도로 제공받는 자료가 없어 개별 안내를 할 수 없는 만큼 업체의 신청이 선행돼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금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소정의 서류를 구비한 후에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신청안내’ 게시글을 클릭하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는 사이트로 연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며, “방역물품비 지원 사업에 해당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역물품비 지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 경제공동체팀(☎840-258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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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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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1기 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도시농업 활성화 및 농업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하여 2022년도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신입생을 오는 3월 11일까지 40명 내외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1기 계룡농업대학 교육과정은 오는 4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24회, 104시간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전공 및 교양강좌, 학생자치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도시농업이해, 텃밭가꾸기, 작물재배기술, 원예심리치료 및 치유농업 등 도시농업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농업경영, 마케팅 및 세무지식 등 관련 교양과목으로 구성된다. 입학대상은 계룡시에 주소를 둔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고, 입학원서는 3월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사회개발팀(☎ 042-840-3430∼2)에 방문접수하거나 전자메일(ohhme@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제출된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3월 18일 개별 및 홈페이지를 통해 명단을 통보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집합과 온라인 교육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농업대학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도시와 농업이 상생하며 치유와 힐링을 얻는 도시농업학과 과정을 통해 도시농부의 꿈과 미래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도록 학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개교한 계룡농업대학은 그동안 31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 졸업생은 도시농업 전문지도자로서 지역농업선도 및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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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1기 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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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도의원, 대실초등학교 승인 '견인차'
- 2022년 교육부 주관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위원회 학교 신설과 관련해 충남도가 신청한 5개교의 신설이 모두 확정됐다. 당초 대실초등학교는 대실지구 개발과 함께 신설이 계획되어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주관으로 2023년 설립 예정이었으나, 4,000세대수 미달 등 신설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왔다.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계룡·민주)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 요건을 맞추기위해 충남도시개발공사, 도의회상임위원회위원장과 의원, 충남도 관계 공무원, 김종민 국회의원, 교육부장관 등과의 수차레 , 면담을 통해 대실초등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전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작년 9월 5분발언을 통해 간절한 마음으로 요청했던 계룡 대실지구의 초등학교 신설이 드디어 확정됐다”며 “아산·천안·당진·계룡의 모든 학부모님과 학생들이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제334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초·중등학교의 신설 확정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미래를 위한 교육에 대한 투자는 절대 양보 없이 꾸준하고 선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계획에 맞춰 학교를 신축하며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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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도의원, 대실초등학교 승인 '견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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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쾌거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역의 도시문제를 스마트 솔루션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매년 16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하여 1곳당 국비와 지방비를 합해 4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계룡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IOT무선통신망 기반구축 사업과 함께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환경·교통·안전 분야에 대한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며 그 결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는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주제로 환경·교통·안전 분야를 설정하고 추진과제로는 ▴통학로 미세먼지 저감사업 ▴계룡시 조밀미세먼지 측정망 구축 및 알림서비스 ▴계룡시 맞춤형 버스정보단말기 확대 사업 ▴야간 과속방지턱 사고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폴 구축 사업을 제시했으며, 각 사업별 세부계획을 수립·추진해 충청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도시, 작지만 강한 계룡시 조성의 기반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형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해 IOT무선통신망 구축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등 기반시설을 완료하는 등 예산과 인력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며, “이번 ‘2022년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전국에서 대표적인 스마트시티 모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종민 의원은 국토부 관계자 면담과 함께 충청남도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는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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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토부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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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실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조건부 승인 확정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6일 진행된 교육부 주관 2022년 정기 1차 중앙투자심사 위원회의 심사결과 계룡시 대실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이 조건부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974번지에 들어설 (가칭)대실초등학교는 32개 학급 총 학생수 714명 규모로 계획해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대실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을 위해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대실지구 학교신설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긴밀히 협조해 왔으며, 충남개발공사에서 시행하는 하대실 2지구 공동주택 도시개발 사업이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올해부터는 대실지구 공동주택에 입주하는 초등학생이 (가칭)대실초등학교가 개교하기 전까지 인근 학교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교육경비를 지원하여 통학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실지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개교 시기에 맞춰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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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실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조건부 승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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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6일 설 명절 기간 계룡을 찾는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과 함께 시민 모두 ‘깨끗한 계룡 함께 만들기’에 동참하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면동별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보다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각 기관단체에 사회적 거리두기 범위 내에서 자체적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토록 독려하였으며, 특히 계룡대근무지원단, 계룡산국립공원관리공단은 별도의 일정으로 거리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한 계룡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시는 공무원이 참여하는 국토대청결운동 외에도 각 마을별로 주민이 참여하는 대청소운동을 추진해 주택지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설맞이 거리 청소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거리에 쓰레기 없는 계룡 만들기 운동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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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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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 펜싱팀 2022년 시작은 메달레이스로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시청 펜싱팀(여자 에페)이 이달 21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진행된 ‘2022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함께 개인전에서도 최인정 선수가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2022년 들어 처음 열린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메달을 따내며 계룡시청 펜싱팀이 존재감을 나타냈고, 선수단 역시 이번 대회 결과에 만족하며 다음 대회에서는 정상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시에 따르면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로 여자 에페선수가 113명, 단체전은 11팀이 참가하는 규모 있는 대회인 것으로 알려졌다. 펜싱팀 황상연 단장(계룡시 부시장)은 “올해 들어 열린 첫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에게 격려인사를 전한다”며, “이 기세를 이어가 2022년을 계룡시청 펜싱팀의 해로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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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 펜싱팀 2022년 시작은 메달레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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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의 진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 보건소를 포함한 병·의원, 약국 등 56개 의·약기관에서 비상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며,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 안내 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와 일반환자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공백 없는 환자진료와 약 조제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해 시민건강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함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할 뿐 아니라, 오는 2월 1일부터는 운영시간을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긴급진료 및 방역체계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가급적 이동 자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평안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계룡시 보건소(☎042-840-35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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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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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노인복지관, ‘도란도란 전 나눔잔치’ 열어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재가·독거어르신을 위한 ‘도란도란 전 나눔잔치’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노인복지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부친 전, 과일, 식혜 등 명절꾸러미를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50가정에 배부하며 이웃 간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혼자 계시는 독거 어르신과 취약 가정에 이웃의 따뜻함과 가족의 훈훈함을 느끼게 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만들고자 했다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이다. 권주현 관장은 “2022년 새해를 맞아 계룡시노인복지관에서 준비한 따뜻한 도시락과 명절꾸러미가 지역 어르신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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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노인복지관, ‘도란도란 전 나눔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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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계룡시지부, 계룡시에 사랑의 떡국 떡 100세트 기탁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5일 NH농협 계룡시지부(지부장 김동진)에서 설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2kg) 100세트를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NH농협 계룡시지부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사회복지 기반 조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 명절마다 농산물 세트와 떡국 떡 등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나기 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동진 지부장은 “우리 주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2022년을 따뜻하게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떡국 떡 기탁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실천하는 농협 계룡시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홍묵시장은 “겨울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이번 나눔을 통해 든든한 떡국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NH농협 계룡시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계룡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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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계룡시지부, 계룡시에 사랑의 떡국 떡 100세트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