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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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현 부여군수, 추석명절 맞아 군경 위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군수)는 지난 9월 28일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예비군 지역대, 부여경찰서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의경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의회의장이 동행하여 추석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의경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부여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부여군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여군은 장병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들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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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부여군, 추석맞이 코로나19 방역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추석을 맞아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추석맞이 귀성객 고향방문을 대비해 중앙로 중앙시장, 시외버스 터미널, 시내버스 승강장, 다중이용시설의 승강기 및 출입구 손잡이 등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고 오염되기 쉬운 시설물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방역활동에는 부여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유한종) 외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였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및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자율적으로 실시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대한민국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바쁜 와중에도 방역활동을 해주시는 자원봉사단원에게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 가족과 이웃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방역지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부여군 지역자율방재단 유한종 단장은 “자원봉사 회원들과 방역활동을 함께 하면서 얼어붙은 심각한 지역경제 위기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부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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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오천결사대 충혼제 봉행
      [충청시민의소리] 제66회 백제문화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개막한 가운데, 27일 부여읍 서동공원(궁남지)에 위치한 오천결사대 충혼탑에서는 660년 백제 말기 사비성으로 침공한 5만의 신라군에 맞서 황산벌에서 국가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계백 장군 이하 오천결사대의 충절을 기리고 무명 장졸들의 원혼을 위로하는 오천결사대 충혼제가 엄수되었다. 오천결사대 충혼제는 부여재향군인회 주관으로 해마다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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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여군, 2019년 살림규모 1조원 돌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부여군 홈페이지에 공개한 결과, 2019년 기준 살림규모가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정공시는 2019년 재정운용 결과에 대하여 주민에게 알리고 행정의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2019년 일반회계ㆍ특별회계와 기금을 합친 부여군 살림살이는 1조 2천억원 규모이다. 부여군 살림규모는 2015년부터 매년 13% 내외로 증가하였으며, 2019년은 전년대비 29%로 대폭 증가하였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교부세가 3,024억원으로 전년대비 334억원 증가하였고, 국도비보조금이 2,470억원으로 전년대비 293억원 증가분이 크게 차지했다.   이는 일반회계 예산 9,241억원 중 26.7%를 차지하는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박정현 부여군수를 중심으로 각 부서 간 긴밀한 공조 아래 국회와 중앙부처, 충남도를 수시로 찾아가며 체계적이고 공격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군이 지난 민선 6기에서 발행한 2018년말 기준 지방채 295억 중 2019년부터 적극적으로 상환 노력을 기울인 결과 137억원을 조기상환하여 2019년말 기준 지방채무는 158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올해 말 부여 아름마을 분양 수익금을 지방채무 상환에 사용하기로 결정하여 올해 말까지 120억원이 상환될 예정이다. 이로써 예상되는 잔여 채무는 38억원으로 부여군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탄탄히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군 살림이 드디어 1조원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어르신, 청년, 어린이 등 여러 계층의 주민들을 위해 예산이 적절히 사용되었다고 생각하며, 자체 세입이 적은 우리군에 지방교부세와 국도비보조금은 소중한 재원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힘껏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러한 재정 공시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우리군의 재정상황을 투명하게 알려 공정성이 담보되는 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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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부여군, 2021년 문화재 활용 공모 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1년 문화재 활용 사업’에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등 6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6억 1,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이 공모한 문화재 활용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을 창출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 운영사업이다. 군은 매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정암리와요지를 활용한 체험 및 동헌 활용 체험 등 생생문화재 사업 2건,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1건,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1건, 문화재야행 1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사업 1건 등 총 6건이다.   특히 문화재야행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재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밤이 아름다운 부여에서 느끼는 백제문화의 향기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의 창의적인 생각 발굴과 문화유산 보존의식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군은 2019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은 고택·종갓집이 지닌 전통성을 결합한 교육, 공연, 체험프로그램으로 국가민속문화재 192호로 지정되어 있는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서 진행된다.   고품격 산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외산 무량사에서 “매월당의 지혜를 찾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 청소년 백일장, 산사 체험, 문화재 해설가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생문화재는 백제 연꽃무늬숫막새와 치미조각 등이 출토된 정암리와요지에서 기와를 소재로 한 기와 공예전문가 양성프로그램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역사와 문화를 교육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이 핵심 관광자원으로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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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9-24
  • 부여군, 연구-지도-민간 블렌딩 모델 공모 국비 10억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농촌진흥청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23억원(국비10, 군비10, 출연금3)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연구-지도-민간 블렌딩모델 공모사업은 전국 22개 지자체에서 신청하여 1차 서류심사에서 6개 시·군이 선정되며, 발표심사를 거쳐 부여군이 1위로 최종 선정되었다.   부여군이 제시한 버섯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년간 연구사업 4개 과제와 기술보급사업 10개 과제를 담고 있으며, 부여군농업기술센터를 주축으로 중앙과 도 농업기술원과의 연계는 물론 지역대학과 민간단체를 아우르는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이번에 추진할 사업 중에는 최근 농업폐기물로 분류되어 농업인들의 애로가 많은 양송이 수확 후 배지 문제를 해결할 복토 대체재 개발과 버섯 스마트팜 현대화시설 개선 연구, 천적 활용 친환경 매뉴얼 개발, 미래교육 및 체험 콘텐츠 개발, 가공 상품 개발 등을 담고 있어 전국 생산량 1위의 부여 양송이와 표고버섯 산업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여 버섯산업이 그동안 연작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수확 후 배지 처리와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품 개발 미흡 등의 문제점으로 동력을 잃어가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이 성공할 경우 부여군 버섯산업의 제2의 중흥기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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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실시간 부여군 기사

  • 박정현 부여군수, 추석명절 맞아 군경 위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정현 군수)는 지난 9월 28일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예비군 지역대, 부여경찰서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과 의경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의회의장이 동행하여 추석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의경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박정현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부여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부여군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여군은 장병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들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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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부여군, 추석맞이 코로나19 방역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추석을 맞아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추석맞이 귀성객 고향방문을 대비해 중앙로 중앙시장, 시외버스 터미널, 시내버스 승강장, 다중이용시설의 승강기 및 출입구 손잡이 등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고 오염되기 쉬운 시설물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방역활동에는 부여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유한종) 외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였으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및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자율적으로 실시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대한민국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바쁜 와중에도 방역활동을 해주시는 자원봉사단원에게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 가족과 이웃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방역지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편, 부여군 지역자율방재단 유한종 단장은 “자원봉사 회원들과 방역활동을 함께 하면서 얼어붙은 심각한 지역경제 위기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부여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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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오천결사대 충혼제 봉행
      [충청시민의소리] 제66회 백제문화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개막한 가운데, 27일 부여읍 서동공원(궁남지)에 위치한 오천결사대 충혼탑에서는 660년 백제 말기 사비성으로 침공한 5만의 신라군에 맞서 황산벌에서 국가를 위해 장렬히 산화한 계백 장군 이하 오천결사대의 충절을 기리고 무명 장졸들의 원혼을 위로하는 오천결사대 충혼제가 엄수되었다. 오천결사대 충혼제는 부여재향군인회 주관으로 해마다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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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부여군, 2019년 살림규모 1조원 돌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부여군 홈페이지에 공개한 결과, 2019년 기준 살림규모가 1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정공시는 2019년 재정운용 결과에 대하여 주민에게 알리고 행정의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공시내용에 따르면, 2019년 일반회계ㆍ특별회계와 기금을 합친 부여군 살림살이는 1조 2천억원 규모이다. 부여군 살림규모는 2015년부터 매년 13% 내외로 증가하였으며, 2019년은 전년대비 29%로 대폭 증가하였다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교부세가 3,024억원으로 전년대비 334억원 증가하였고, 국도비보조금이 2,470억원으로 전년대비 293억원 증가분이 크게 차지했다.   이는 일반회계 예산 9,241억원 중 26.7%를 차지하는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박정현 부여군수를 중심으로 각 부서 간 긴밀한 공조 아래 국회와 중앙부처, 충남도를 수시로 찾아가며 체계적이고 공격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군이 지난 민선 6기에서 발행한 2018년말 기준 지방채 295억 중 2019년부터 적극적으로 상환 노력을 기울인 결과 137억원을 조기상환하여 2019년말 기준 지방채무는 158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올해 말 부여 아름마을 분양 수익금을 지방채무 상환에 사용하기로 결정하여 올해 말까지 120억원이 상환될 예정이다. 이로써 예상되는 잔여 채무는 38억원으로 부여군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탄탄히 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군 살림이 드디어 1조원 시대를 맞이했다”면서 “어르신, 청년, 어린이 등 여러 계층의 주민들을 위해 예산이 적절히 사용되었다고 생각하며, 자체 세입이 적은 우리군에 지방교부세와 국도비보조금은 소중한 재원인 만큼, 국도비 확보에 힘껏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러한 재정 공시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우리군의 재정상황을 투명하게 알려 공정성이 담보되는 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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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9-25
  • 부여군, 2021년 문화재 활용 공모 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1년 문화재 활용 사업’에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등 6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6억 1,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이 공모한 문화재 활용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을 창출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 운영사업이다. 군은 매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정암리와요지를 활용한 체험 및 동헌 활용 체험 등 생생문화재 사업 2건,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1건,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 1건, 문화재야행 1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사업 1건 등 총 6건이다.   특히 문화재야행은 문화재가 집적·밀집된 지역을 거점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문화재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밤이 아름다운 부여에서 느끼는 백제문화의 향기는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청소년의 창의적인 생각 발굴과 문화유산 보존의식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군은 2019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획일적인 교육이 아닌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은 고택·종갓집이 지닌 전통성을 결합한 교육, 공연, 체험프로그램으로 국가민속문화재 192호로 지정되어 있는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서 진행된다.   고품격 산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외산 무량사에서 “매월당의 지혜를 찾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의, 청소년 백일장, 산사 체험, 문화재 해설가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생생문화재는 백제 연꽃무늬숫막새와 치미조각 등이 출토된 정암리와요지에서 기와를 소재로 한 기와 공예전문가 양성프로그램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역사와 문화를 교육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문화유산이 핵심 관광자원으로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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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여군, 연구-지도-민간 블렌딩 모델 공모 국비 10억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농촌진흥청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23억원(국비10, 군비10, 출연금3)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연구-지도-민간 블렌딩모델 공모사업은 전국 22개 지자체에서 신청하여 1차 서류심사에서 6개 시·군이 선정되며, 발표심사를 거쳐 부여군이 1위로 최종 선정되었다.   부여군이 제시한 버섯산업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년간 연구사업 4개 과제와 기술보급사업 10개 과제를 담고 있으며, 부여군농업기술센터를 주축으로 중앙과 도 농업기술원과의 연계는 물론 지역대학과 민간단체를 아우르는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성공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업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이번에 추진할 사업 중에는 최근 농업폐기물로 분류되어 농업인들의 애로가 많은 양송이 수확 후 배지 문제를 해결할 복토 대체재 개발과 버섯 스마트팜 현대화시설 개선 연구, 천적 활용 친환경 매뉴얼 개발, 미래교육 및 체험 콘텐츠 개발, 가공 상품 개발 등을 담고 있어 전국 생산량 1위의 부여 양송이와 표고버섯 산업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여 버섯산업이 그동안 연작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 수확 후 배지 처리와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품 개발 미흡 등의 문제점으로 동력을 잃어가고 있었으나, 이번 사업이 성공할 경우 부여군 버섯산업의 제2의 중흥기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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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부여군, 8년 묵은 장기 숙원과제 해결 청신호
    -8년 이어진 장기공사 민선 7기 들어 마무리 임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그동안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홍산면 교원리에서 내산면 천보리를 잇는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22일 개통식을 열었다.       코로나19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행사참여 인원을 제한하여 실시한 이번 개통식은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진광식 군의회 의장, 충남도 조길연 부의장 등 도, 군의원들과 사업구간에 편입되는 해당 마을 지역 주민 일부를 초청하여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번에 개통되는 교정선 농어촌도로는 연장 4.2km를 2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04억원을 들여 2013년 3월 착공, 현재 막바지 공사 중에 있으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조기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그동안 부여군이 관련 사업비 확보와 토지보상 등 사업추진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던 사업이다. 사업기간도 오래 걸려 주민들이 상당 기간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지내왔으나 최근 들어 사업예산 확보와 토지협의가 원활하게 마무리되어 현재 도로 개통과 올 10월말 도로의 완전 준공을 바라보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개통식 기념사에서 “오랜 시간동안 통행의 불편함을 무릅쓰고 도로 준공을 기다려주신 홍산면과 내산면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공사관계자 분들과 그동안 사업을 추진해온 담당공무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로개설 사업을 포함한 다른 지역 현안 사업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산확보와 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에 개통되는 농어촌도로는 홍산면 교원리를 시점으로 내산면 천보리까지 직접 연결하여 먼 거리를 돌아 우회하지 않아도 되어 이용하는 차량의 상당수가 이 도로를 이용하게 됨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도로 개설로 인한 지역 주민 교통편익 증대로 도로환경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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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9-22
  • 부여군, 제66회 백제문화제, 코로나19에도 정통성 이어간다
    [충청시민의소리] 오는 9월 26일 개막하는 제66회 백제문화제는 소제 성격의 제・불전 중심으로 치러진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하는 백제문화제는 지난 1955년 6·25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 모든 것이 부족하던 시절 주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부여에서 처음 개최되었는데, 백제 말기의 삼충신(성충·흥수·계백)을 추모하는 삼충제와 백제 멸망과 함께한 수많은 백제여인들을 위무하는 수륙재 등 제향 중심으로 시작되어 그동안 65회의 과정을 거쳐오면서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백제 후예라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부여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금년 백제문화제 개최 여·부를 놓고 충청남도와 부여군·공주시와 (재)백제문화제재단은 수차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백제문화제의 유구한 정통성을 잇고 코로나 종식을 염원하는 제례와 불전 중심으로 축소 개최하자는데 뜻이 모아져 올해는 삼충제와 수륙재 등 8개 제례·불전과 공주시 웅진백제 5대왕추모제를 중심으로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치러질 예정이다.   부여군에서 개최되는 제례·불전은 ▲9월 26일 충화면 천등산 일원에서 고천제와 혼불채화, 팔충제 및 부여 금성산 성화대에서 치르는 삼산제 ▲9월 27일 백제대왕제(백제왕릉원 숭목전), 오천결사대 충혼제 ▲9월 28일 궁녀제 및 삼충제(부소산 일원) ▲10월 3일 유왕산 추모제 및 수륙재가 봉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군민의 걱정과 우려 속에서도 올해는 백제문화제의 명맥을 잇기 위한 제례와 불전으로 축소 개최하되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행사참여 인원 최소화, 외부관광객 참여 제한,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사장 내 음식섭취 금지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진행된다”면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역관련 부서와 긴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여 제례와 불전 행사 기간 중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최고의 대비태세를 갖추어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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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1
  • 부여군, 2021년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 264억 규모 최종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2021년도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ㆍ도비 7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여군은 농촌지역이라는 특수성과 문화ㆍ예술ㆍ교육 낙후성 등으로 인해 전 연령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인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건립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여읍 가탑리 199,767㎡(6만여평) 부지에 1단계 사업으로 264억원을 투입,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에 평생학습기능과 돌봄센터ㆍ공동육아나눔터를 복합화한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스마트 공공도서관은 3층규모(4,850㎡)로 일반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 등 정보수집과 학습이라는 도서관 본연의 기능은 물론 메이커 스페이스, 유튜브 스튜디오, 북카페, 강의실, 청소년활동공간 등을 더해 지역주민 누구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스마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생활문화센터는 3층규모(2,290㎡)로 음악 및 댄스연습실, 공방 등 문화강좌 공간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 장남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를 복합화해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여군의 랜드마크가 될 도서관주변 중앙광장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편의시설, 주차장,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가족중심의 여가문화와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은 부여여고 이전시점과 연계해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2단계 사업인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문화예술회관(공연장,전시관)도 인허가등 관련 행정절차 이행즉시 바로 착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활동과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문화가치를 실현하는 소통과 휴식의 혁신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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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부여군, 2021년 준비 위한 시책구상 보고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7일 군청 서동브리핑실 및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2개 회의실에서 이원 생중계 방식으로 실과소와 읍・면을 별도로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에 시행될 신규시책 151건과 중점 추진시책 100건이 보고됐다.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맞춤 대응 방안 ▲민선7기 주요 핵심사업 지속 추진 ▲정부 및 충남도 뉴딜 연계사업 ▲신성장산업 발굴·육성 ▲기타 부서별 신규 및 기존 사업 보완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에 보고된 시책들은 처음으로 부여군 정책자문 분과위원회와 관계 공무원이 사전에 토론·협의를 거쳐 다양한 자문의견이 반영되어 시책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눈길을 끄는 주요 신규시책으로는 드론영상 3D모델링 제작 제공, 24시간 365일 스마트 도서관 구축·운영,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미디어 아트쇼) 구축, 백마강 수변공간 생태체험 관광로드 조성, 백제 명품쌀 생산단지 육성, 굿뜨래 명품 브랜드 개발, 위험저수지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사업, 가구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 독립유공자(유족) 명절 위문품 지원 등으로서 제안된 시책이 정책으로 현실화 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위기대응 정부라는 사명을 가지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체감형 시책과 정부・충남도 뉴딜관련 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코로나19 이후의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도비 등 시책사업 관련 예산확보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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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7
  • 부여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밤 수집기 도입
    [충청시민의소리] 전국 최대 밤 생산지인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본격적인 밤 수확기에 앞서 인력난에 직면해 있는 밤 생산 임가에 전국 최초로 밤 수집기 20대를 지원한다.   현재 부여군은 전국 산림면적 중 23%를 차지하는 밤나무(6,900ha) 2,700여개 임가 중 60대 이상 고령층이 72% 이어서 매년 밤 수확기 마다 일손이 부족한 터에 올해는 코로나19까지 겹쳐 외국인 노동자마저 구하기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   군은 이러한 밤 임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수집기 구입을 희망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아 임가당 1천만원의 군비와 1천만원의 자부담을 들여 총 20개 임가에 밤 수집기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군은 지난 15일 은산면의 밤 농장에서 밤 임가를 대상으로 밤 수집기 작동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에는 밤나무 재배 농가 20여명이 참석했다.   지원되는 밤 수집기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 밤 수확망 및 밤 작업로를 토대로 밤 수집기가 수확망에 떨어진 밤을 흡입호스로 밤송이를 빨아 들여 밤송이는 파쇄하고 알밤은 구분하여 배출하므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밤 임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밤 수집기를 이용해 본 A모씨는 “밤을 줍고 이동하는 사람의 10몫에 버금가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밤 수확기마다 농작업지원단 활용 등으로 부족한 일손을 메워왔으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밤 임가의 어려움이 예상되어 선제적으로 밤수확기 지원을 결단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밤 임가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국도비 지원을 건의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난 1월 굿뜨래 알밤이 국방부 군 급식위원회의 군 장병 급식 품목으로 확정되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이달말부터 밤 군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면서 “동시에 밤 수확기 이후 밤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맞아 새로운 판매 전략을 수립하여 굿뜨래 알밤의 맛과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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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부여군,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미디어아트 공모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1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원과 도비 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백제역사유적지구 부소산성에 첨단 실감콘텐츠 융합기술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방된 야외 관람형 콘텐츠에 대한 국민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최근 확대 적용되고 있는 미디어 디지털 IT 기술을 세계유산에 접목하여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보다 쉽게 알릴 수 있는 새로운 활용 콘텐츠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국도비 13억원과 군비 7억원 등 총 20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을 알릴 미디어 파사드 콘텐츠를 제작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원받은 국비를 활용해 부소산성 일원에 미디어 아트쇼를 제작・운영하여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제고하고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지역 내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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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부여군,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공모 결과 최종 선정되어 국비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장애인 생활밀착형(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 및 비장애인이 생활권 내에서 함께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스포츠 공간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부여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라는 이름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600㎡규모로 규암면 나복리 부여종합운동장 내에 체육센터를(장소 미정)조성한다. 지하에는 기계실, 전기실 등 설비실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수영장(50m×8레인),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운영/사무실, 다목적실 등이 들어선다. 수영장은 장애인이 우선해 사용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시설로 운영하며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닌 지역 문화 생활공간 및 복합 문화체육시설 기능을 갖추게 된다. 군은 40억원의 체육기금과 60억원의 지방비로 구성된 100억원의 총사업비 중 지속적으로 생활SOC사업 문화분야 등 추가로 국비 사업비를 확보해 군비 예산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에 주력할 계획으로 내년 설계공모 후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부여군은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ㆍ체육시설이 없어 공공시설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이번 공모선정에 따라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문화ㆍ체육 인프라가 구축되어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사업 선정으로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일상생활에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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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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