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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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주)이씨오 기업투자협약(MOU)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5일 군수 집무실에서 ㈜이씨오와 기업 투자협약(MOU)식을 체결하고,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심리위축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부여군은 긴급생활안정자금 등을 지원하고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군은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이씨오와 투자협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씨오는 2023년까지 총 41억원을 투자하고 24명의 신규 고용 인력을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도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씨오는 2010년 창설한 기업으로 은산2산업단지 내 8,469㎡ 부지체 총 41억원을 투자하여 감속기 및 모터 생산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며, 부여군 내 신규 공장 설립을 통해 인도 등 해외투자 및 중국‧유럽‧미국 등지에 수출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지난해 4개 기업과 200여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중 2개 기업은 일부 투자를 완료하여 공장을 가동 중에 있으며, 나머지 2개 기업 역시 부여군과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기업하고 싶은,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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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부여군, 상하수도 요금 감면으로 코로나19 고통 분담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의 방안 중 하나로 상・하수도 요금을 일괄 감면한다.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남에 따라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인한 소상공인 매출은 급감하고 있으며, 졸업식, 입학식 취소 등에 따른 화훼농가 피해도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또한 초・중・고 개학연기 등으로 공공급식 관련 농축산물 매출이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하여 관련 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고, 일반 가정에서도 마스크 구입 등으로 인해 가계운영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수도요금 감면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공공기관을 제외한 부여군 수용가 총 24,556 가구에 대하여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분의 상·하수도 요금 및 물이용 부담금 고지분을 구경별 기본요금을 제외하고 50% 일괄 감면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상·하수도 요금 및 물이용 부담금 고지분을 감면하는 것”이라며 “이외에도 장기적으로 서민 고통 분담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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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부여군, 전국최초 기초자치단체 사회성과보상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부여군 사회성과보상사업 운영조례에 따라 사회성과보상 대상사업의 선정, 운영 및 평가기관의 선정, 성과평가에 대한 심의 등을 담당하는 등 부여군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심의위원은 보건, 의료분야 대학교수 등 전문가와 부여군의회에서 추천한 군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년간 부여군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총괄 심의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심의위원 위촉과 함께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선정심의도 아울러 이루어졌다. 이날 선정된 ‘부여군 경도인지장애자 치매진단율 감소를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살펴보면, 치매발생의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선제적인 개입으로 치매로 가는 연결고리를 끊어 치매 예방 및 지연을 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에 추진하는 사회성과보상사업을 통하여 노인인구가 많은 부여의 큰 사회문제인 치매를 예방해 경도인지장애자 본인은 물론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조호비 등 사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군이 기초단체로는 처음으로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으로 전국적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작년에 행안부가 개최한 사회성과보상사업 경진대회에서 ‘경도인지장애자 관리를 통한 치매예방 SIB사업’이란 주제로 기획안에 최종선정되어 사업비로 1억원을 교부받았으며, 민간기업인 SK텔레콤과 치매예방 사업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사회성과보상사업이란 정부나 지자체가 처음 시작하기 어려운 사업들에 대하여 먼저 민간에서 투자를 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그 성과에 따라 정부에서 보상을 해주는 사업추진 방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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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내년 5월까지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군은 지구온난화로 밤 재배지가 북상하고, 임업인의 급속한 고령화로 밤 재배노동력이 부족하여 향후 관리되지 못하는 밤나무 재배지가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의 요인을 바탕으로 부여군 산림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단계별 실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먼저 지역 산림자원 현황 조사와 미래 산림수요 변화 예측, 관련법·제도 및 행정적 기초자료를 작성하여 중장기 산림발전계획의 기본 틀로 삼을 계획이다.   그리고 산림휴양복지 등 변화하는 미래 산림수요를 반영한 산림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군은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사유지인 현재의 밤 재배지를 마스터플랜에 따라 이용하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나아가 이를 통해 창출된 부가가치를 주민에게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한다.   여기에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상생발전 거버넌스 모델 개발이 포함되어 주민이 산림산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그 혜택을 능동적으로 향유하는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방향성을 제시한다. 아울러 부여군은 산림 마스터플랜을 추진하는 데 장애가 되는 기존의 법과 제도에 대한 개선안도 마련하여 산림청과 국회에 법 개정도 건의한다는 복안이다. 사유림을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거나 산림사업으로 창출된 부가가치를 지역주민이 공유하는데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을 발굴하여 선제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산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이번 중장기 계획 수립은 부여군의 미래 산림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청사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사유림 활용방안과 창출된 부가가치를 주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는 시책 발굴 등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성장 동력의 발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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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부여군, 민간부문 군정발전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9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상권활성화재단 이치영 대표이사 등 민간부문 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군정발전 표창을 받은 이치영 대표는 2014년부터 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로 활동해 오면서 상인조직 간 네트워크를 만들어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여군의 백마강 달빛 야시장 개장에 적극 협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인 소유 건물 세입자들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등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   한편, 규암면 번영회 총무로 18년간 활동해 온 천춘기 씨, 양화면 민간제설단으로 다년간 활동해오고 있는 김기태 씨에 대한 표창도 같이 진행하였다.   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오랜 기간 우리 지역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해온 분들에 한하여 지역민들의 추천에 의해 선발되었으며, 의전 간소화 방침에 따라 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간단한 티타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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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5-20
  • 부여군, 초등학생 대상 면마스크 5천개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8일 부여교육지원청에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으로 초등학생용 면마스크 5천개와 마스크필터 5천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관내 전 초등학생에게 자연염색 수제 면마스크와 마스크 필터를 배부함으로써 관내 24개 초등학교의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태원클럽 방문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등교 개학을 앞두고 초등생들로 하여금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정착시킨다면 학교 내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단 한 명의 학생도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부여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방역소독에 행정력을 총동원해 철통방역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달 5일 11번째 확진자 발생을 끝으로 한 달 보름째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으며, 부여 만의 차별화된 방역전략인 333심리방역 실천운동 전략과 4대 맞춤방역 대응강화 전략, 범군민 감염병 의식개혁 운동을 통하여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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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5-19

실시간 부여군 기사

  • 부여군-(주)이씨오 기업투자협약(MOU)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5일 군수 집무실에서 ㈜이씨오와 기업 투자협약(MOU)식을 체결하고,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심리위축 등 위기상황 속에서도 부여군은 긴급생활안정자금 등을 지원하고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군은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이씨오와 투자협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씨오는 2023년까지 총 41억원을 투자하고 24명의 신규 고용 인력을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도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씨오는 2010년 창설한 기업으로 은산2산업단지 내 8,469㎡ 부지체 총 41억원을 투자하여 감속기 및 모터 생산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며, 부여군 내 신규 공장 설립을 통해 인도 등 해외투자 및 중국‧유럽‧미국 등지에 수출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지난해 4개 기업과 200여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중 2개 기업은 일부 투자를 완료하여 공장을 가동 중에 있으며, 나머지 2개 기업 역시 부여군과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경쟁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기업하고 싶은,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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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부여군, 상하수도 요금 감면으로 코로나19 고통 분담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의 방안 중 하나로 상・하수도 요금을 일괄 감면한다.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 확진자가 다시 늘어남에 따라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인한 소상공인 매출은 급감하고 있으며, 졸업식, 입학식 취소 등에 따른 화훼농가 피해도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또한 초・중・고 개학연기 등으로 공공급식 관련 농축산물 매출이 감소하고 가격이 하락하여 관련 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고, 일반 가정에서도 마스크 구입 등으로 인해 가계운영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수도요금 감면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공공기관을 제외한 부여군 수용가 총 24,556 가구에 대하여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분의 상·하수도 요금 및 물이용 부담금 고지분을 구경별 기본요금을 제외하고 50% 일괄 감면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상·하수도 요금 및 물이용 부담금 고지분을 감면하는 것”이라며 “이외에도 장기적으로 서민 고통 분담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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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부여군, 전국최초 기초자치단체 사회성과보상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부여군 사회성과보상사업 운영조례에 따라 사회성과보상 대상사업의 선정, 운영 및 평가기관의 선정, 성과평가에 대한 심의 등을 담당하는 등 부여군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심의위원은 보건, 의료분야 대학교수 등 전문가와 부여군의회에서 추천한 군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년간 부여군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총괄 심의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심의위원 위촉과 함께 치매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선정심의도 아울러 이루어졌다. 이날 선정된 ‘부여군 경도인지장애자 치매진단율 감소를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살펴보면, 치매발생의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선제적인 개입으로 치매로 가는 연결고리를 끊어 치매 예방 및 지연을 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에 추진하는 사회성과보상사업을 통하여 노인인구가 많은 부여의 큰 사회문제인 치매를 예방해 경도인지장애자 본인은 물론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조호비 등 사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군이 기초단체로는 처음으로 치매예방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으로 전국적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작년에 행안부가 개최한 사회성과보상사업 경진대회에서 ‘경도인지장애자 관리를 통한 치매예방 SIB사업’이란 주제로 기획안에 최종선정되어 사업비로 1억원을 교부받았으며, 민간기업인 SK텔레콤과 치매예방 사업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사회성과보상사업이란 정부나 지자체가 처음 시작하기 어려운 사업들에 대하여 먼저 민간에서 투자를 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그 성과에 따라 정부에서 보상을 해주는 사업추진 방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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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부여군,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내년 5월까지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군은 지구온난화로 밤 재배지가 북상하고, 임업인의 급속한 고령화로 밤 재배노동력이 부족하여 향후 관리되지 못하는 밤나무 재배지가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의 요인을 바탕으로 부여군 산림의 바람직한 미래상과 중장기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단계별 실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먼저 지역 산림자원 현황 조사와 미래 산림수요 변화 예측, 관련법·제도 및 행정적 기초자료를 작성하여 중장기 산림발전계획의 기본 틀로 삼을 계획이다.   그리고 산림휴양복지 등 변화하는 미래 산림수요를 반영한 산림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군은 중장기 산림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사유지인 현재의 밤 재배지를 마스터플랜에 따라 이용하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나아가 이를 통해 창출된 부가가치를 주민에게 환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한다.   여기에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상생발전 거버넌스 모델 개발이 포함되어 주민이 산림산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그 혜택을 능동적으로 향유하는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방향성을 제시한다. 아울러 부여군은 산림 마스터플랜을 추진하는 데 장애가 되는 기존의 법과 제도에 대한 개선안도 마련하여 산림청과 국회에 법 개정도 건의한다는 복안이다. 사유림을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하거나 산림사업으로 창출된 부가가치를 지역주민이 공유하는데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을 발굴하여 선제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문제와 더불어 산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이번 중장기 계획 수립은 부여군의 미래 산림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청사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사유림 활용방안과 창출된 부가가치를 주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는 시책 발굴 등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성장 동력의 발판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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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부여군, 민간부문 군정발전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9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상권활성화재단 이치영 대표이사 등 민간부문 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군정발전 표창을 받은 이치영 대표는 2014년부터 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로 활동해 오면서 상인조직 간 네트워크를 만들어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여군의 백마강 달빛 야시장 개장에 적극 협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인 소유 건물 세입자들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등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   한편, 규암면 번영회 총무로 18년간 활동해 온 천춘기 씨, 양화면 민간제설단으로 다년간 활동해오고 있는 김기태 씨에 대한 표창도 같이 진행하였다.   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오랜 기간 우리 지역을 위하여 봉사활동을 해온 분들에 한하여 지역민들의 추천에 의해 선발되었으며, 의전 간소화 방침에 따라 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간단한 티타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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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부여군, 초등학생 대상 면마스크 5천개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8일 부여교육지원청에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으로 초등학생용 면마스크 5천개와 마스크필터 5천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학생 및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관내 전 초등학생에게 자연염색 수제 면마스크와 마스크 필터를 배부함으로써 관내 24개 초등학교의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태원클럽 방문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등교 개학을 앞두고 초등생들로 하여금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정착시킨다면 학교 내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단 한 명의 학생도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부여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방역소독에 행정력을 총동원해 철통방역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지난달 5일 11번째 확진자 발생을 끝으로 한 달 보름째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으며, 부여 만의 차별화된 방역전략인 333심리방역 실천운동 전략과 4대 맞춤방역 대응강화 전략, 범군민 감염병 의식개혁 운동을 통하여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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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부여군, 깨끗한 우리동네, 함께 만들어가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취약한 농어촌과 단독주택 지역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재활용동네마당 클린하우스, 분리수거함)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클린하우스 및 분리수거함은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 보관할 수 있는 거점시설로써,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군에서 설치하고 있으며 클린하우스는 기존 167개소에 더해 올해는 20개소를 신규설치하고 분리수거함은 120개소 설치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클린하우스 시설에는 비가림 설비와 함께 10여종의 분리수거함과 감시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익숙하지 않은 배출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품목별로 그림을 부착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농촌지역의 경우, 재활용품을 불법소각하거나 투기하는 사례가 빈번한 상황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율 상승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분리수거함은 4종류의 재활용품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시설이며 현재 마을별 신청을 통해 설치 지원하고 있다.   군은 한편으로 거점 수거시설 설치사업과 더불어 군민들의 분리배출 의식강화도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하고 매년 연초에 환경강사 방문교육도 병행하여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 등의 올바른 배출요령과 자원의 재활용 방법을 군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생활환경 개선 및 재활용품 자원화를 위한 시설설치도 중요한 사업이지만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분리배출 생활화가 필수적”이라며 “군민들의 의식강화를 위한 홍보 및 교육에 적극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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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5-18
  • 부여군,‘굿뜨래’국가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수상 쾌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지난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0 국가브랜드대상 농식품 공동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선정되었다.     국가브랜드대상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문화, 산업, 도시, 농식품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N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시상한다.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에서는 국내 기업과 자치단체가 보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철저한 사전 기초조사를 거쳐 상위브랜드를 선별하였고,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브랜드 종합 호감도 등 보다 객관적이고 구조화된 평가항목에 근거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결과 부여군 공동 브랜드 굿뜨래가 농식품 공동브랜드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9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부여군은 굿뜨래 농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2년 주기로 농식품에 대한 ▲영농경력, ▲자체 품질관리 수준, ▲생산품 유통상태, ▲판매물량 확보 상황, ▲영농장소 입지, ▲대외신용도 등 12개 항목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기준으로 우수한 생산자・단체에게 굿뜨래 브랜드 사용을 승인하고, 굿뜨래 농식품의 품질관리를 위해 매년 전문가를 통하여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PLS시행에 따른 잔류농약검사 강화는 물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출하 전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도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굿뜨래 상표를 승인받은 업체가 굿뜨래의 이미지를 손상시키거나 품질규격 위반, 농약 안전사용 기준위반 등 상표사용 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상표사용 정지 및 승인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가 세대와 계층을 넘어 모든 국민들로 부터 사랑받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구매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엄격한 심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 말하고 “좋은 들에 좋은 상품 굿뜨래가 국내 농산물 브랜드에 머물지 않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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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부여군, 코로나19 넘어 관광객 유치활동‘기지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코로나19 위기경보 경보가 ‘심각’단계 돌입함에 따라 추진했던 소속 문화 기관들의 휴관 조치를 끝내고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군은 11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 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그 동안 휴관했던 국립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 13개 야외 주요 관광지를 다시 개방하였고,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도 재개하였다.   또한 앞으로 부여 국악의 전당 등 실내 관광지 10개소를 단계적으로 추가로 개방할 예정이다.     점진적으로 관광지를 개방하면서 부여군의 관광객 유치 활동도 조금씩 기지개를 펴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금강 오딧세이 테마버스, 백제역사문화 시티투어, 명사와 함께하는 백제문화역사탐방 등 부여를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관광지를 개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원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및 방역 기본수칙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주요 관광지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광지 부여를 위한 방역활동에도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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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부여군, 백강교차로 개선 주민 목소리 듣는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부여읍 동남리 부여경찰서 앞 신호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오는 20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주민공청회를 갖는다.   군은 부여경찰서 앞의 백강교차로의 교통사고 예방과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회전교차로로 변경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11일 군에 따르면, 그동안 사업 진행에 앞서 관계기관과 협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하였으며, 회전교차로 도입의 타당성과 실수요자 중심의 의견청취를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여경찰서 앞 백강교차로는 1일 교통량이 21,400여대인 신호 교차로로서 최근 10년간 총 36건의 교통사고로 47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도로 형태가 불합리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군은 이를 개선하고자 이미 사업비 20억원(도비10억, 군비10억)을 확보하였으며,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안에 부여경찰서 앞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 예정인 회전교차로(Round about)는 기존 신호교차로와는 달리 차량이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원형 교통섬을 저속으로 우회하는 방식으로서, 교통신호 없이 새로 진입하는 차량보다 이미 회전하는 차량에 통행 우선권을 주어 운영되는 교차로 시설이며 기존교차로 보다 교통사고 위험이 줄고 교통흐름이 더 원활하다.   또한 차량 지체시간을 줄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대형사고 원인이 되는 차량 간 충돌 가능성도 일반 교차로보다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진화된 교통체계인 회전교차로를 도입하여 불합리한 도로구조를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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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부여군, 올해 안에 채무 다 갚는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 안에 약 158억원 가량의 지방채를 전액 감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군은 민선 7기 들어 채무감축을 위해 힘써왔다. 민선 7기 들어 채무 탕감에 적극적으로 힘쓴 결과, 민선 6기 기준 지방채 295억원 중 137억원을 지난해까지 조기상환하여 158억원으로 대폭 감축했다.   군은 지방채 감축 성과의 원동력을 국·도비와 특별교부세 등 정부예산의 적극적인 확보 노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마련한 가용재원을 활용한 결과 2018년도 3.79%였던 예산 대비 채무비율을 1.52%까지 감축하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였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부여군의 재정 건전성 확보 노력의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군은 2018년 기준으로 1,188억원이던 이월예산을 2019년에는 683억원으로 감축하였고, 지방채 137억원 조기 상환과 함께 9억원에 달하는 이자 비용을 절감하였으며, 전체 예산액 대비 채무비율을 2.27% 줄이고 2019년도 예산 집행률을 92%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   또한 지난해 말 기준 부여군 총 예산액은 약 8,680억원에 달해 머지않아 예산 1조원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는 평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해 채무 감축 등으로 인한 재정여건 강화의 성과는 전 직원이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줄여나가는 등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솔선하여 함께 동참한 결과”라고 자평했다.   올해 안으로 상환 예정인 지방채 158억원은 각각 아름마을 조성사업비 확보를 위해 차입한 138억원과 노후 상수도 보강사업을 위해 차입한 20억원이다.   이에 따라 군은 5월부터 아름마을 단지 분양을 개시함에 따라, 올해 말 분양 수익을 통해 지방채를 전부 상환할 계획이다. 아름마을 단지는 2007년부터 시작한 고령친화 모델사업으로, 단지 내에는 주택 및 상가시설과 노인종합복지관, 가족행복센터, 노인회관 등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부여군이 연말까지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면 약 20억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어 이를 다른 사업에 투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후 대형 투자사업의 재원을 지방채로 활용할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할 수 있어 재정 운용의 탄력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아름마을 분양 대상 용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무난히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연말 지방채 전액 상환으로 군 재정을 효율적으로 투입, 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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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부여군 코로나19 극복 친환경농산물 직거래‘큰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농산물 출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힘내라 건강꾸러미 친환경농산물 직거래행사’가 부여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직거래 행사는 초・중・고 개학이 연기되어 학교급식으로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가 막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와 공급업체를 돕기 위해 부여군에서 고안한 신규 직거래 판매 방식이다.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을 납품하는 부여군 친환경농업인유통사업단(부여군 장암면 소재)에서 제공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쌀, 토마토, 양송이, 딸기 등 신선한 각종 곡류, 과일, 채소류 등 30여개 품목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부여군청을 비롯하여 부여교육청, 한국 농어촌공사 부여지사, 관내 초ㆍ 중ㆍ 고등학교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5월 초 현재까지 약 3천여 만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본 행사는 학교가 개학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공동구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친환경농업인들에게 조금이지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한다” 며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공직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과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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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8
  • 부여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 갖고 활동개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6일 부여읍 소재 백제관에서 2020년 부여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국민디자인단은 1년 단위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유관기관의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군정 정책개발 과정에 참여하면서 혁신 정책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부여군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는 백제관의 활성화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고택 백제관의 재발견」과제를 선정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지난해에는 버스승차 알림서비스로 타유벨을 제안해 시내 4개소에 시범 설치하면서 군민들의 좋은 호응이 얻고 있으며, 부여읍 쌍북리 대향로로터리에는 금동이 회전차량우선 교통안내 표지판도 제작, 설치하여 회전교차로 내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단원들은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4개월간 고택 백제관에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상시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에 대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과 행정 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소외되고 있는 백제관에 대한 위기의식을 가지며 새로운 시도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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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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