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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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29일 화재대응 실제훈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19 을지태극연습이 실시됨에 따라 29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화재대응 실제훈련을 한다. 군은 이번에 실시되는 실제훈련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22일 훈련 유관기관 사전회의를 가졌다.     군은 완벽한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추진을 위해 이미 몇 차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유관기관과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오전에는 최종 현장 예행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러덤가디언(UFG) 연습에서 정부 합동연습인 ‘을지연습’을 떼어내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모델로 국가총력전 차원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9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에는 지역주민의 안보 및 재난대응 의식 고취를 위해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방독면 착용 등 주민참여 체험훈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별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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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부여군, 주민주도로 만드는 부여군 공공서비스 디자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유관기관, 공무원이 참여하는 2019년 부여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은 군정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혁신 정책모델이다. 을 하고 있다. ⓒ 부여군청 부여군은 지난 3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디자인단원으로 활동할 주민을 공개 모집했고, 협업기관인 부여경찰서와 충남연구원 전문가를 포함시켜 12명으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 이미 4월에 운영 전반에 관한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국민디자인단은 앞으로 4개월간 전년도 국민디자인단 우수과제 시범사업으로 관내 2개소에 설치된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 디자인 기다림 벨을 수요자 입장에서 다각적인 보완사항을 파악하고 재검토한다.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효용성이 있는 시설로 만들기 위해 현장조사, 아이디어 회의 등 서비스 디자인기법에 따라 활동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내년도 국민디자인단 신규 과제발굴도 함께 병행한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단원들은 다양한 연령대로 여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로서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능력을 겸비하고 관심도도 높아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이 기다림 벨 사업현장을 먼저 찾아보면서 향후 단원들 간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국민디자인단 참가자 H씨는 “일반 주민들이 군 행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는 많지 않은데 주민들의 불편함과 개선점을 함께 생각하는 새로운 시도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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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사전타당성 최종보고회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빠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는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잇는 국민의 발이다.   부여군은 22일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를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 박정현 부여군수(사무국), 김정섭 공주시장, 김돈곤 청양군수, 정원춘 보령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청취 및 최종안 채택, 행정협의회 예산결산(안) 심의, 행정협의회 시군 확대 구성(안) 등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최적노선(안)은 5개 시군 60만명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은 단일합의노선으로 총 길이는 100.7㎞이며, 사업비는 2조 249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선이 가설되면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과 연결되어 중부권 동서철도망이 완성되며 백제문화권 철도 소외문제 해소는 물론 친환경 철도물류체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여군을 비롯한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는 지난해 6월부터 발주하여 1년여 만에 나온 사전타당성 최종용역 결과를 충남도를 비롯하여 국회,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중앙단위 관련기관에 전달하고 특별 관심을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5개 시군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는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을 지나는 충북·강원지역의 11개 지자체를 추가로 확대 구성하고 이후 공동대응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은 “보령선 최적노선(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원안대로 잘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역이 사람을 따라가야지 사람이 역을 따라가면 철도는 외면을 받게 된다”며, “최적의 단일합의(안)을 도출한 5개 시군 실무위원과 용역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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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하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이 ‘2019년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4개 과정 49개 과목 1,093명 수강생을 오는 21~28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전문능력 향상 및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직업능력 향상과정에는 <미디어신문활용교육(MIE)지도사>, <그린인테리어&꽃꽂이(원예관리사)> 등 8개 강좌, 취미와 여가를 위한 생활문화과정에는 <오색한지공예>, <국선도(자연치유운동)> 등 18개 강좌,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업그레이드과정에는 <달콤한 인문고전 읽기>, <소도구 필라테스> 등 19개 강좌,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를 위한 실버대상 프로그램에는 <어르신 스마트폰 100배 즐기기>, <행복한 노래교실> 등 4개 강좌가 있다.   부여군 평생학습관 2기 강좌는 군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하여 오는 6월 3일 개강, 9월 6일까지 주1회 또는 2회 과정으로 12~15주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에는 지난 4월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달콤한 인문고전 읽기>, <소도구 필라테스>, <생활영어> 강좌 등이 새롭게 개설되어 군민들에게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 평생학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에서 보다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누리고, 배움의 기쁨과 즐거운 학습을 통해 삶의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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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부여군 제13회 환경사랑 글짓기·그리기 공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제24회 환경의 날(6. 5.)을 맞이하여 제13회 환경사랑 글짓기·그리기를 관내 24개교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며 표현할 수 있는 참여 공간을 마련하여 환경의식을 함양하고 자연을 가꾸는 바람직한 환경가치관을 확립하고자 추진한다.   군은 환경오염과 자연훼손에 대한 경각심 고취의 취지로 지난 2007년에 환경사랑 글짓기·그리기 공모를 시작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응모방법은 글짓기와 그리기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며 원하는 부문을 선택하여 응모하면 된다.   작품제출은 개인 응모작품을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되고, 각급 학교는 군청 환경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제출된 작품을 심사하여 각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등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발굴된 우수한 작품은 군 홍보책자 발간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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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부여군, 5개면 주민 천여명 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 집회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5일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홍산면, 남면, 구룡면, 외산면, 내산면 등 5개면 마을주민 천여명이 집결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반대구호를 외치며 홍산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집회를 가졌다.   ㈜흥원에너지는 전기사업 업체로서 2016년 부여군 홍산면 정동리 산 일원에 열병합발전소 신축 공사를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했고,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에게서 9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증을 발급받아 2017년 6월 부여군에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했다. 군은 이에 대해 군 계획위원회 심의자료를 근거로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서류보완을 요청했다.   해당업체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진행하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위원회 심의결과 2017년 2차례 서류보완을 거쳐 2018년 12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재보완(대기오염물질 유지목표 농도)을 마쳤고, 현재 3차례에 걸친 관련실과 재협의 내용에 대한 보완과 함께 사전재해영향평가 및 보완내용을 반영한 산지전용 협의를 완료하고 군 계획위원회 심의만을 앞둔 상황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홍산면 주민들은 홍산열병합발전소 반대 비상대책회의를 구성하여 이날 부여군청 앞에서 집회를 가진 것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당일 공식일정을 뒤로 미루고 집회 참가자들과 현장에서 접견한 자리에서 “저는 중요한 지역현안 갈등을 해결하고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군민 여러분들의 신임을 받아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라며 “후보자 시절 우리 부여의 환경과 자연경관을 해치는 사업을 막아내겠다고 약속드린 만큼, 지역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포함한 모든 권익을 지켜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부여군은 장암면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세도면 대규모 태양광단지, 외산면 석산단지 재허가 신청 등으로 인한 지역현안 갈등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이 난국을 박 군수를 위시로 한 민선 7기 부여군정이 어떻게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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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실시간 부여군 기사

  • 부여군,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29일 화재대응 실제훈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19 을지태극연습이 실시됨에 따라 29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화재대응 실제훈련을 한다. 군은 이번에 실시되는 실제훈련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22일 훈련 유관기관 사전회의를 가졌다.     군은 완벽한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추진을 위해 이미 몇 차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유관기관과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오전에는 최종 현장 예행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러덤가디언(UFG) 연습에서 정부 합동연습인 ‘을지연습’을 떼어내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모델로 국가총력전 차원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9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에는 지역주민의 안보 및 재난대응 의식 고취를 위해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방독면 착용 등 주민참여 체험훈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별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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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부여군, 주민주도로 만드는 부여군 공공서비스 디자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유관기관, 공무원이 참여하는 2019년 부여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은 군정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혁신 정책모델이다. 을 하고 있다. ⓒ 부여군청 부여군은 지난 3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디자인단원으로 활동할 주민을 공개 모집했고, 협업기관인 부여경찰서와 충남연구원 전문가를 포함시켜 12명으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 이미 4월에 운영 전반에 관한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국민디자인단은 앞으로 4개월간 전년도 국민디자인단 우수과제 시범사업으로 관내 2개소에 설치된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 디자인 기다림 벨을 수요자 입장에서 다각적인 보완사항을 파악하고 재검토한다.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효용성이 있는 시설로 만들기 위해 현장조사, 아이디어 회의 등 서비스 디자인기법에 따라 활동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내년도 국민디자인단 신규 과제발굴도 함께 병행한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단원들은 다양한 연령대로 여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로서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능력을 겸비하고 관심도도 높아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이 기다림 벨 사업현장을 먼저 찾아보면서 향후 단원들 간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국민디자인단 참가자 H씨는 “일반 주민들이 군 행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는 많지 않은데 주민들의 불편함과 개선점을 함께 생각하는 새로운 시도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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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사전타당성 최종보고회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빠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는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잇는 국민의 발이다.   부여군은 22일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를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 박정현 부여군수(사무국), 김정섭 공주시장, 김돈곤 청양군수, 정원춘 보령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청취 및 최종안 채택, 행정협의회 예산결산(안) 심의, 행정협의회 시군 확대 구성(안) 등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최적노선(안)은 5개 시군 60만명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은 단일합의노선으로 총 길이는 100.7㎞이며, 사업비는 2조 249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선이 가설되면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과 연결되어 중부권 동서철도망이 완성되며 백제문화권 철도 소외문제 해소는 물론 친환경 철도물류체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여군을 비롯한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는 지난해 6월부터 발주하여 1년여 만에 나온 사전타당성 최종용역 결과를 충남도를 비롯하여 국회,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중앙단위 관련기관에 전달하고 특별 관심을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5개 시군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는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을 지나는 충북·강원지역의 11개 지자체를 추가로 확대 구성하고 이후 공동대응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은 “보령선 최적노선(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원안대로 잘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역이 사람을 따라가야지 사람이 역을 따라가면 철도는 외면을 받게 된다”며, “최적의 단일합의(안)을 도출한 5개 시군 실무위원과 용역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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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하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이 ‘2019년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4개 과정 49개 과목 1,093명 수강생을 오는 21~28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전문능력 향상 및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직업능력 향상과정에는 <미디어신문활용교육(MIE)지도사>, <그린인테리어&꽃꽂이(원예관리사)> 등 8개 강좌, 취미와 여가를 위한 생활문화과정에는 <오색한지공예>, <국선도(자연치유운동)> 등 18개 강좌,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업그레이드과정에는 <달콤한 인문고전 읽기>, <소도구 필라테스> 등 19개 강좌,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를 위한 실버대상 프로그램에는 <어르신 스마트폰 100배 즐기기>, <행복한 노래교실> 등 4개 강좌가 있다.   부여군 평생학습관 2기 강좌는 군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하여 오는 6월 3일 개강, 9월 6일까지 주1회 또는 2회 과정으로 12~15주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제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에는 지난 4월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달콤한 인문고전 읽기>, <소도구 필라테스>, <생활영어> 강좌 등이 새롭게 개설되어 군민들에게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 평생학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에서 보다 많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누리고, 배움의 기쁨과 즐거운 학습을 통해 삶의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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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부여군 제13회 환경사랑 글짓기·그리기 공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제24회 환경의 날(6. 5.)을 맞이하여 제13회 환경사랑 글짓기·그리기를 관내 24개교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느끼며 표현할 수 있는 참여 공간을 마련하여 환경의식을 함양하고 자연을 가꾸는 바람직한 환경가치관을 확립하고자 추진한다.   군은 환경오염과 자연훼손에 대한 경각심 고취의 취지로 지난 2007년에 환경사랑 글짓기·그리기 공모를 시작하여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응모방법은 글짓기와 그리기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며 원하는 부문을 선택하여 응모하면 된다.   작품제출은 개인 응모작품을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되고, 각급 학교는 군청 환경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또한 제출된 작품을 심사하여 각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등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발굴된 우수한 작품은 군 홍보책자 발간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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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부여군, 5개면 주민 천여명 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 집회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5일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홍산면, 남면, 구룡면, 외산면, 내산면 등 5개면 마을주민 천여명이 집결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 반대구호를 외치며 홍산열병합발전소 허가 반대집회를 가졌다.   ㈜흥원에너지는 전기사업 업체로서 2016년 부여군 홍산면 정동리 산 일원에 열병합발전소 신축 공사를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신청했고,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에게서 9MW 규모의 전기사업허가증을 발급받아 2017년 6월 부여군에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했다. 군은 이에 대해 군 계획위원회 심의자료를 근거로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서류보완을 요청했다.   해당업체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진행하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위원회 심의결과 2017년 2차례 서류보완을 거쳐 2018년 12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재보완(대기오염물질 유지목표 농도)을 마쳤고, 현재 3차례에 걸친 관련실과 재협의 내용에 대한 보완과 함께 사전재해영향평가 및 보완내용을 반영한 산지전용 협의를 완료하고 군 계획위원회 심의만을 앞둔 상황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홍산면 주민들은 홍산열병합발전소 반대 비상대책회의를 구성하여 이날 부여군청 앞에서 집회를 가진 것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당일 공식일정을 뒤로 미루고 집회 참가자들과 현장에서 접견한 자리에서 “저는 중요한 지역현안 갈등을 해결하고 의혹을 규명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군민 여러분들의 신임을 받아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라며 “후보자 시절 우리 부여의 환경과 자연경관을 해치는 사업을 막아내겠다고 약속드린 만큼, 지역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포함한 모든 권익을 지켜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부여군은 장암면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세도면 대규모 태양광단지, 외산면 석산단지 재허가 신청 등으로 인한 지역현안 갈등문제가 대두되는 만큼 이 난국을 박 군수를 위시로 한 민선 7기 부여군정이 어떻게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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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5-16
  • 부여군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맞춤형 투어버스 시범운영
    [충청시민의소리] 재단법인 백제세계유산센터(이하 재단)에서는 세계유산 테마여행을 주제로 올해 50여회에 걸쳐 수도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어버스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연계노선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직접 투어버스를 투입해 교통수단을 해결해 주는 맞춤형 투어버스 시범사업으로 수도권 관광객 모객의 중요성을 위해 관광산업을 주관하고 있는 충남관광협회와 연계하여 서울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실시한다.   여행상품으로는 공주와 부여, 익산에 걸쳐있는 백제역사유적과 지역축제, 농촌체험을 반영해 당일과 1박 2일 상품을 구성했으며, 지난 5월 4일 첫 운행에서는 수도권 관광객 160여명이 익산의 서동축제와 부여 부소산 봄나들이 지역축제 행사에 참가하고 세계유산인 정림사지와 박물관을 답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여행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저렴한 비용으로 부모님과 자녀, 가족과 함께 투어버스 타고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보고 지역축제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가족과 화합하며 힐링하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첫 투어에서는 이동주 센터장이 부여 정림사지에 참가한 관광객들에게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세계유산의 가치 등을 설명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재단에서는 투어버스 시범운영을 통해 유적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홍보사업과 활용사업들을 추진해 백제세계유산 가치 확산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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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부여군, 지방세정평가 6년 연속‘우수’평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18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및 세수기여도, 체납액 징수 및 증감률, 세외수입 및 과태료 징수상황 등 6개 분야를 평가하여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세정 발전을 이끌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부여군은 체납액 징수평가 2위, 세무조사 목표액 달성율 1위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지방세수 규모가 작아 세수기여도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여건에서도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군 관계자는“충청남도의‘체납자 공동관리 T/F팀 운영’등 각종 세정운영에 적극 협업하고,‘지방세실무협의회’및‘알면 든든한 지방세 순회교육’운영 등 자체 특수시책을 발굴 추진하여 지방세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2020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세정 전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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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4
  • 부여군, 부여군에 주소를 둔 현역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혜택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5일부터 도내에서 두 번째로‘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공약이기도 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은 군복무 중인 부여군 청년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가입하고 군복무 중에 입은 상해에 대해 종류에 따라 보상을 해주는 제도이다.  부여군은 지난 4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지원 대상은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복무 청년으로 육․해․공군 현역병,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의무소방관 등 600여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이들은 군복무 시작과 동시에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상해 보험에 일괄 가입돼 입영일로부터 전역 신고일까지 피보험자로서 필요시 상해보험 보장을 받게 된다.  보장기간은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며, 상해사망․상해후유장애․질병사망 시 3천만원, 질병후유장애 시 최대 3천만원, 골절․화상 1회당30만원, 입원 시 1일당 3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게 되며, 개인보험으로 수령 받는 보장내용과 관계없이 별도로 수령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우리의 자녀들이 군 복무 중 불의의 사고발생 시 현실적인 보장을 약속함으로써 사고를 당한 병사와 가족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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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부여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표창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는 지난 7일 서울 SETEC 서울산업진흥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주체 2018년 아토피 ․ 천식 예방관리사업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여군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중심 대상자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의 협력 자원들과의 연계 구축을 통한 예방 중심 환경조성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 ․ 군의 아토피․천식 예방사업을 수행하는 200여개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9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다.   그동안 부여군보건소는‘알레르기 질환 제대로 알리기’를 주제로 지역주민대상 건강아카데미, 건강마을 가꾸기, 한방 사상 체질교실, 뇌 건강 OK교실, 대사증후군 교실 등 다양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쉽게 배우는 알레르기 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작은 실천 캠페인 ‘1회용품 안쓰기 운동’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부여군보건소는 학교중심 학생들을 위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지정하고(초등학교 4개교), 대상자 선정이 어려운 고등학교 2개교(인문계1, 실업계1)를 시범학교로 지정하여 한의약, 금연사업 등과 연계한 알레르기 질환 원인 및 예방법 등을 강조하고 질환이해를 위한 노력과 안심학교 6개교 대상 질환관련 유병조사 및 인지도조사 실시, 질환의심 아동들에 대한 보습제 배부, 학교별 천식키트 배부 등 사전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레르기 질환 제대로 알리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인지도 보급을 위하여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전 주민이 건강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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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부여군 첫 시도 부소산 봄나들이 축제 대성황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세계유산인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일원에서 올해 처음 개최한 ‘즐기자! 세계유산 부소산 봄 나들이’축제가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봄 나들이 축제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의 가치를 축제의 모티브로 활용한 행사로 주민과 관람객의 가슴속에 담아둔 봄에 대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도록 기획한 축제로 관람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처음 개최된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사 기간 중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세계유산인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더욱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     관북리유적 주무대에서는 첫날 개막식의 화려한 영상 퍼포먼스를 통해 공개된 부소산의 7가지 선물을 공개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TJB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부소산 달빛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라디엔티어링 행사는 부소산(2.5km)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이색적인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개성미 넘치는 힙합그룹 리듬파워, 봄날처럼 향긋함이 느껴지는 걸 그룹 에이프릴 그리고 칼 군무를 자랑하는 신인 그룹 플래티넘은 물론 장소미, 박건아 등 지역 가수의 개막축하 공연은 축제장을 후끈 달궈놓았다.   어린이 날 개최된 키즈모델 선발대회와 청소년 부소산 봄 나들이 페스티벌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행사로 개최되었고, 세계유산 부소산등 달맞이 행렬과 맥키스컴퍼니의 fun-fun한 클래식 공연과 트로트 뮤지컬 갈라쇼‘청춘의 꿈’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귀에 익숙한 트로트로 구성된 뮤지컬과 어르신들의 감수성을 반영한 공연으로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였다.    행사 기간 중 한낮의 더운 날씨 속에서 개최된 물총대첩을 비롯한 쑥 개떡 만들기와 부소산 내 백제성 순라 퍼포먼스, 수혈주거지의 백제병영체험, 소원등 만들기, 굿뜨래전문봉사단의 발맛사지 등 체험 프로그램과 밤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동물들의 백제대탐험’을 주제로 한 그림자극과 영일루 홀로그램 쇼, 삼충사에는 대형 달을 준비하여 부소산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부여군에서는 특히 이번 축제 기간 중 행사장 주변 상가의 열린 화장실 운영과 전동차 무료 운행 및 평상과 피크닉벤치를 활용한 쉼터 조성 등 방문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의 특산물 부여10품을 활용한 주먹밥 만들기 행사와 더운날씨에 갈증을 해소하기 안성맞춤인 수박시식 코너, 퀴즈대회 상품을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하여 부여10품을 홍보하는데 효과적이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처음 개최한 봄 나들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축제기간 중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유관기관의 협조는 물론 SNS를 통한 사전홍보, 다양한 프로그램운영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에 있었다”고 자평하면서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보완하여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 즐거운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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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부여군,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환수 기자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8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재)문화유산회복재단이 주최하고 충청남도반출문화재실태조사단이 주관하는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환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일제강점기 부여군에서 발굴되어 일본으로 반출된 국보급 문화재로 알려진 부여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의 제자리 봉안을 위한 경과보고와 봉안활동 현황, 기자단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일본의 한 기업가가 소장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 불상은 1907년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의 현재 왕흥사지로 추정되는 옛 절터에서 한 농부가 솥단지에 들어있는 백제 불상 두 점 발견했는데, 그 중 한 점을 일본인 이치다 지로가 구입하여 소장하여 현 소장자가 이치다 지로의 자녀에게 구입한 뒤 현재까지 일본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남도반출문화재실태조사단은 이 불상의 가치를 1907년 당시 함께 발견되어 (현재는) 국보 293호로 지정된 부여 규암리 금동관음보살입상과 동급으로 보고 조속한 환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사단에 따르면, 1945년 이후 우리나라 정부가 환수한 문화재는 모두 10,120점이며 그 중 4건만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단은 매입의 의한 환수, 유상기증 등 여러 경로의 환수 방법을 제안하면서 문화재청, 국립박물관, 충남도, 부여군, 문화유산회복재단, 국회 등이 참여하는 뉴 거버넌스를 통한 합의점을 도출하여 국내 전시를 추진하는 등의 연내 환수 합의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에 부여군은 군 의회에서 이미 지난 3월에 부여군에서 해외로 반출된 문화재의 보호와 환수 및 활용을 위한 조례 제정에 착수한 상태다.   한편, 최근 백제 금동관음보살입상을 소장하고 있는 일본 기업가와 중국 상하이박물관이 접촉해 다음달 상하이 박물관 상설전에 이 불상을 전시하기로 한 사실이 지난 5일 국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이 국보급 문화재를 조속히 국내로 반환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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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5-08
  • 부여군,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전국 최우수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보건복지부 주최 2019년 지역사회 한의약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2017년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2018년 우수사례 전국 최우수 선정으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3일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2019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부여군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의약 스마트폰 중독 예방 사업의 효과성 및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부여군은 2017년 ‘최고의 한방! 행복바이러스 퍼뜨리기 교실’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8년 ‘건강실천학교’3개교로 확대,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금연·절주, 신체활동, 영양 등)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한방프로그램을 접목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성인까지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가능한 평생건강 생활습관 형성의 토대를 제공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의 결과는 다양한 생애주기별 한의약적 접근으로 올바른 건강생활태도 생활화를 통한 주체적인 건강관리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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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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