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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과학영농, 4차 산업혁명 선도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과학영농 기술확산과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기반 구축을 위해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스마트팜 확대를 시작한다.     스마트팜은 통합센서, 제어PC, 관제용 카메라 등 융․복합 환경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빅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빅데이터를 농가 개개인이 분석하고 의미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많은 수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농가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팜 통합관제 농가 모집은 총 7개 농가를 선정하여 스마트팜 설비를 제공하고 주기적인 생육조사 결과를 빅데이터 가공 분석을 통해 농가에 제공할 계획이다. 농가는 스마트팜 설비를 설치 할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에 보내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받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작물 생육 및 시설환경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관제 스마트팜 농가 신청자격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귀농인, 농업관련산업 종사자 등이고 양액재배와 스마트팜 교육 이수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사업신청 기간은 26일까지로 부여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채소팀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은 농업인으로 구성된 자체심의회 의결을 걸쳐 사업농가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buyeonongup.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제출하거나, 시설채소팀(830-2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하고 소외된 영세·고령농에 대한 농작업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농번기마다 사업시행자들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영세·고령농들이 적기 영농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서 대상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팜 육성과 함께 상대적으로 영세한 중소농에 대한 지원 방안도 내부 검토를 거쳐 장기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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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2019년 특별전『조선시대 부여이야기』 개최...9월 22일까지
    [충청시민의소리] 정림사지박물관(이사장 김양태)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일부터 9월 22일까지 ‘조선시대 부여 이야기’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 도입부 공간에는 백제의 수도 부여에 산재한 조선시대 문화유산을 관람객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부여현, 홍산현, 석성현과 임천군의 조선후기 고지도와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두 번째 주제 공간으로는 정림사지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사자루 편액」과 「부여 민제인 백마강부 각판」(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123호)을 통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과 해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 다음 주제 공간에는 부여 소재 조선시대 명문가의 고문서를 살펴보는 공간으로 2018년에 정림사지박물관에 기증된 「무풍군 이총 고문서」(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140호)를 비롯하여 「부여 정언욱가 고문서」(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96호)와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 소장되어 있던 「민칠식 기증 고문서」(총338권)중 조선시대사대부가 애독했던 교학서적을 비롯, 여가를 즐기며 읽은 시집인 고문과 <사씨전>, <수매청심록전>, <조웅전> 등의 한글소설 및 의약서적인 <동의보감>과 <방약합편> 등이 함께 전시되어있다.   또한, 「부산서원고문서」(도문화재자료 제420호), 「임천 칠산서원 목판」 및 창렬사에 보관되어 있다가 정림사지박물관에 기탁된 「삼학사전」 목판도 전시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특별전에서는 부여 소재 서원과 사우에 배향되어 있는 인물들의 생애를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조선시대에 제작된 목판은 제작 과정의 공론화와 사제 간의학문 전승, 수록된 내용의 진정성, 그리고 영구적 보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상업경제의 발달과 함께 백마강과 그 주변 많은 지천을 따라 형성된 교통로를 따라 건립된 부여 지역의 다리와 관련된 석비(石碑)의 탁본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로 대표되는 부여가 품고 있었던 찬란한 조선시대의 문화유산들을 느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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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부여군, 지속가능발전 주민 공청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달 27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여형 지속가능발전의 비전‧목표‧전략 수립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기조강연과 분과별 토론 및 발표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속가능 발전에 관심을 가진 일반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환경보호, 경제발전, 사회통합, 파트너십 분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파트너십 분과로 토론에 참여한 이근혁 씨(옥산면)는 ”주민들의 의견이 부여군의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며 ”오늘 나온 주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부여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군의 각종 중장기 계획과 UN-중앙정부-충청남도의 지속가능 발전목표 연계반영을 통하여 부여군만의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연구용역을 발주·착수하였으며, 주민공청회 및 자문회의·워크숍 등을 통하여 주민들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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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은산면 제69주년 6.25전쟁 전몰호국용사 추모제 거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 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정순)는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은산면 홍산리에 위치한 전몰호국용사 충혼비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     본 추모제는 6.25참전유공자회 은산면분회가 주최하고 은산면과 은산면번영회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6.25 참전유공자 유족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조국을 수호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산화하신 호국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19일 지병으로 사망한 박창규 분회장을 대신하여 김요산 지회장이 행사를 주최하였고, 추모사를 통하여 “6.25전쟁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이자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비극이었다”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그 분들이 꿈꾸던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후세에 전하는 것이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추모제는 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하여 은산면번영회가 주관하여 매년 거행하고 있으며, 은산면 전몰호국용사 추모비는 1992년에 건립되어 전몰자 47위 및 참전유공자 161명이 비각되어 청소년들에게는 산 역사의 교육장으로서, 주민들에게는 존경과 감사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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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부여군, 백제왕도 핵심유적 부여 구드래 일원 발굴조사 착수
    [충청시민의소리]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으로 ‘부여 구드래 일원’(명승 제63호)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조사를 지난 18일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발굴현장: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125번지 일원   부여 구드래는 부여 부소산 서쪽 기슭의 백마강 가에 있는 나루터 일대를 이르는 지명으로 ‘대왕나루’, ‘구들돌’, ‘구다라’에서 유래되었고, 백제 사비도성의 입항지와 관련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 대왕나루: ‘굳+어라하+나루’의 합성어로 ‘큰+임금+나루’라는 뜻 * 구들돌: 《삼국유사》에 백제왕이 왕흥사에 건너가기 전에 부처님을 향해 망배하였던 바위로 저절로 따뜻해졌다하여 불리워진 이름 * 구다라: 일본에서 백제를 부르는 명칭   ‘부여 구드래 일원’에 대한 발굴조사는 2015년에 한차례 진행되어 백제시대 건물지와 빙고, 도로시설 등의 유구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백제시대 건물지는 1동 2실의 구조로 사찰의 강당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이번 조사는 백제시대 건물지의 주변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로 건물지와 관련한 시설 및 공간구조를 규명하기 위해 실시되며, 결과에 따라 향후 체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부여 구드래 일원에 대한 고지형 분석을 실시하여 유적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시도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백제 사비도성의 일면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과 문화재청은 부여 구드래 일원을 포함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12개소에 대한 단계적인 조사를 통하여 백제 사비도성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는 학술자료를 확보하고, 나아가 백제의 역사성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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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6-20
  • 부여 궁남지에 야간경관 펼쳐진다!
    [충청시민의소리]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 이전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야간경관 점등식을 겸한 축하 퍼레이드를 개최한다.     야간경관 점등 퍼레이드는 부여 군민 200여명의 축제깃발 기수단으로 구성된 부여서동연꽃축제 축하행렬단이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출발하여 궁남지 동문주차장까지 퍼레이드를 펼친다. 부여군은 올해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을 표현한 2.5m 규모의 대형연꽃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수많은 빛의 향연이 기다리는 공간으로 진입하는 궁남지 연지 둘레길을 따라 서동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아름다운 빛의 조각들이 궁남지 일대를 수놓아 한여름밤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서 ‘궁남지 사랑, 연꽃의 빛을 발하다!’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된 후 7월 매주말 부여 서동공원(궁남지)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7월 5일 충남교향악단과 팝페라 가수 박완과 유성녀의 개막 초청 식전공연에 이어 신나는 락댄스곡 ‘슈퍼맨’으로 유명한 노라조와 인기 트롯 가수 설하윤 등 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천화일화 연꽃판타지쇼, ▲ICT연꽃주제관, ▲세계나라 연꽃영상쇼, ▲연꽃수박화채만들기, ▲채낙영 쉐프의 팔도유량 푸드트luck in 부여서동연꽃축제 ▲연꽃전망대 및 그늘막 설치, ▲궁남지 연지 카누체험 등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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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6-19

실시간 부여군 기사

  • 부여 과학영농, 4차 산업혁명 선도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과학영농 기술확산과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기반 구축을 위해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스마트팜 확대를 시작한다.     스마트팜은 통합센서, 제어PC, 관제용 카메라 등 융․복합 환경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빅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빅데이터를 농가 개개인이 분석하고 의미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많은 수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농가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팜 통합관제 농가 모집은 총 7개 농가를 선정하여 스마트팜 설비를 제공하고 주기적인 생육조사 결과를 빅데이터 가공 분석을 통해 농가에 제공할 계획이다. 농가는 스마트팜 설비를 설치 할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에 보내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받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작물 생육 및 시설환경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관제 스마트팜 농가 신청자격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귀농인, 농업관련산업 종사자 등이고 양액재배와 스마트팜 교육 이수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사업신청 기간은 26일까지로 부여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채소팀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은 농업인으로 구성된 자체심의회 의결을 걸쳐 사업농가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buyeonongup.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제출하거나, 시설채소팀(830-2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하고 소외된 영세·고령농에 대한 농작업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농번기마다 사업시행자들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영세·고령농들이 적기 영농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서 대상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팜 육성과 함께 상대적으로 영세한 중소농에 대한 지원 방안도 내부 검토를 거쳐 장기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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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2019년 특별전『조선시대 부여이야기』 개최...9월 22일까지
    [충청시민의소리] 정림사지박물관(이사장 김양태)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일부터 9월 22일까지 ‘조선시대 부여 이야기’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 도입부 공간에는 백제의 수도 부여에 산재한 조선시대 문화유산을 관람객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부여현, 홍산현, 석성현과 임천군의 조선후기 고지도와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두 번째 주제 공간으로는 정림사지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사자루 편액」과 「부여 민제인 백마강부 각판」(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123호)을 통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과 해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 다음 주제 공간에는 부여 소재 조선시대 명문가의 고문서를 살펴보는 공간으로 2018년에 정림사지박물관에 기증된 「무풍군 이총 고문서」(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140호)를 비롯하여 「부여 정언욱가 고문서」(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96호)와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 소장되어 있던 「민칠식 기증 고문서」(총338권)중 조선시대사대부가 애독했던 교학서적을 비롯, 여가를 즐기며 읽은 시집인 고문과 <사씨전>, <수매청심록전>, <조웅전> 등의 한글소설 및 의약서적인 <동의보감>과 <방약합편> 등이 함께 전시되어있다.   또한, 「부산서원고문서」(도문화재자료 제420호), 「임천 칠산서원 목판」 및 창렬사에 보관되어 있다가 정림사지박물관에 기탁된 「삼학사전」 목판도 전시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특별전에서는 부여 소재 서원과 사우에 배향되어 있는 인물들의 생애를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조선시대에 제작된 목판은 제작 과정의 공론화와 사제 간의학문 전승, 수록된 내용의 진정성, 그리고 영구적 보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상업경제의 발달과 함께 백마강과 그 주변 많은 지천을 따라 형성된 교통로를 따라 건립된 부여 지역의 다리와 관련된 석비(石碑)의 탁본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로 대표되는 부여가 품고 있었던 찬란한 조선시대의 문화유산들을 느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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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부여군, 지속가능발전 주민 공청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달 27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여형 지속가능발전의 비전‧목표‧전략 수립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기조강연과 분과별 토론 및 발표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속가능 발전에 관심을 가진 일반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환경보호, 경제발전, 사회통합, 파트너십 분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파트너십 분과로 토론에 참여한 이근혁 씨(옥산면)는 ”주민들의 의견이 부여군의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며 ”오늘 나온 주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부여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군의 각종 중장기 계획과 UN-중앙정부-충청남도의 지속가능 발전목표 연계반영을 통하여 부여군만의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연구용역을 발주·착수하였으며, 주민공청회 및 자문회의·워크숍 등을 통하여 주민들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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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은산면 제69주년 6.25전쟁 전몰호국용사 추모제 거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 은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정순)는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은산면 홍산리에 위치한 전몰호국용사 충혼비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     본 추모제는 6.25참전유공자회 은산면분회가 주최하고 은산면과 은산면번영회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6.25 참전유공자 유족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조국을 수호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산화하신 호국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19일 지병으로 사망한 박창규 분회장을 대신하여 김요산 지회장이 행사를 주최하였고, 추모사를 통하여 “6.25전쟁은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이자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비극이었다”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그 분들이 꿈꾸던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후세에 전하는 것이 고귀한 희생에 보답하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추모제는 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하여 은산면번영회가 주관하여 매년 거행하고 있으며, 은산면 전몰호국용사 추모비는 1992년에 건립되어 전몰자 47위 및 참전유공자 161명이 비각되어 청소년들에게는 산 역사의 교육장으로서, 주민들에게는 존경과 감사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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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부여군, 백제왕도 핵심유적 부여 구드래 일원 발굴조사 착수
    [충청시민의소리]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으로 ‘부여 구드래 일원’(명승 제63호)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조사를 지난 18일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발굴현장: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125번지 일원   부여 구드래는 부여 부소산 서쪽 기슭의 백마강 가에 있는 나루터 일대를 이르는 지명으로 ‘대왕나루’, ‘구들돌’, ‘구다라’에서 유래되었고, 백제 사비도성의 입항지와 관련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 대왕나루: ‘굳+어라하+나루’의 합성어로 ‘큰+임금+나루’라는 뜻 * 구들돌: 《삼국유사》에 백제왕이 왕흥사에 건너가기 전에 부처님을 향해 망배하였던 바위로 저절로 따뜻해졌다하여 불리워진 이름 * 구다라: 일본에서 백제를 부르는 명칭   ‘부여 구드래 일원’에 대한 발굴조사는 2015년에 한차례 진행되어 백제시대 건물지와 빙고, 도로시설 등의 유구가 확인된 바 있다. 특히 백제시대 건물지는 1동 2실의 구조로 사찰의 강당일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이번 조사는 백제시대 건물지의 주변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로 건물지와 관련한 시설 및 공간구조를 규명하기 위해 실시되며, 결과에 따라 향후 체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부여 구드래 일원에 대한 고지형 분석을 실시하여 유적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시도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백제 사비도성의 일면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과 문화재청은 부여 구드래 일원을 포함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12개소에 대한 단계적인 조사를 통하여 백제 사비도성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는 학술자료를 확보하고, 나아가 백제의 역사성을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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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6-20
  • 부여 궁남지에 야간경관 펼쳐진다!
    [충청시민의소리]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제17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 이전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야간경관 점등식을 겸한 축하 퍼레이드를 개최한다.     야간경관 점등 퍼레이드는 부여 군민 200여명의 축제깃발 기수단으로 구성된 부여서동연꽃축제 축하행렬단이 부여군청 앞 광장에서 출발하여 궁남지 동문주차장까지 퍼레이드를 펼친다. 부여군은 올해 궁남지의 아름다운 연꽃을 표현한 2.5m 규모의 대형연꽃 조형물 등을 설치하여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수많은 빛의 향연이 기다리는 공간으로 진입하는 궁남지 연지 둘레길을 따라 서동과 선화공주의 러브스토리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아름다운 빛의 조각들이 궁남지 일대를 수놓아 한여름밤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서 ‘궁남지 사랑, 연꽃의 빛을 발하다!’ 라는 주제로 오는 7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된 후 7월 매주말 부여 서동공원(궁남지)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7월 5일 충남교향악단과 팝페라 가수 박완과 유성녀의 개막 초청 식전공연에 이어 신나는 락댄스곡 ‘슈퍼맨’으로 유명한 노라조와 인기 트롯 가수 설하윤 등 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천화일화 연꽃판타지쇼, ▲ICT연꽃주제관, ▲세계나라 연꽃영상쇼, ▲연꽃수박화채만들기, ▲채낙영 쉐프의 팔도유량 푸드트luck in 부여서동연꽃축제 ▲연꽃전망대 및 그늘막 설치, ▲궁남지 연지 카누체험 등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색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6-19
  • 부여군, 지속가능 발전 위해 주민의견 듣는다
    [충청시민의소리]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 수립을 위하여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성장, 사회의 안정과 통합 및 환경의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위한 부여군의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부여군은 군의 각종 중장기 계획과 UN-중앙정부-충청남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연계반영을 통하여 부여군만의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연구용역에 착수하였으며, 자문회의, 공무원 워크숍 등을 통하여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특히 이번 공청회는 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기조강연, 분과별 토론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환경보호·경제발전·사회통합·파트너십 4개 분과별 토론을 통하여 유엔의 17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부여군 실정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주민들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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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 읍면 순회 설명회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지난 10일 초촌면을 시작으로 군민의 농업회의소에 대한 인식 확산과 이해를 돕기 위한 읍면 순회 설명회에 돌입했다.       농업회의소는 농업인 조직의 대표성·책임성 강화로 민관 거버넌스 농정시스템을 정착하고 공식적인 농정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민관협치 농정을 실현할 수 있는 기구로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다.   부여군은 민선 7기 공약 중 하나인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을 위하여 지난 1월 부여군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을 구성하고 2월에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3월에는 농업회의소 설립에 필요한 사항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설립추진단 TF팀을 구성하는 등 민간 대의기구 설립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설립추진단에서는 6월부터 읍면으로 직접 찾아가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 이장, 총화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업회의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하여 이해를 돕고 향후 농업회의소 회원 모집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향후 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은 9월까지 읍면 순회 설명회와 함께 회원모집에 나선 뒤, 하반기에는 정관을 확정하여 대의원을 구성하는 등의 절차를 진행하여 내년 1월에 창립총회 개최를 목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광구 설립추진단장은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농업인 스스로 고민하고 협의하여 농업정책에 반영하는 공적기구이며, 관 주도의 하향식 농정이 아닌 농업인 중심의 상향식 농정을 추진하는 기구로서 읍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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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부여군, 민선7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기업애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10일 태극제약 2공장 공사 현장을 방문, 현장소통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관련부서 협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지원, 투자유치, 규제개선 등 현장중심 소통을 통해 기업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발 빠른 대응으로 적기 민원해소에 나서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LG생활건강의 태극제약 2공장은 치약동, 통합유틸리티동, 폐수처리시설 및 보관장, 향료저장소, 위험물저장소 등 5개 시설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내 9,000여평 증축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1일자로 공장가동을 멈춘 장암농공단지 내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공장 리뉴얼을 2021년 상반기 재가동을 목표로 금년 하반기부터 추진 예정에 있고, 부도 후 활로를 찾지 못하던 석성 소재 ㈜비봉E&G는 지역 중견기업인 ㈜서진기계가 2014년 인수 후 연매출 25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포화상태인 농공단지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충남개발공사와 공동투자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산단 입주기업 모집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8월 중앙투자 심사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업인들과 공감‧소통하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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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부여군,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 결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추진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도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평가·결산보고회를 개최했다.   평가·결산보고회는 축제총평, 결산보고, 2기 추진위원회 해단식 등으로 진행되어 올해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축제는 세도면 대표 농산물 방울토마토와 축제가 열린 유채꽃밭의 조화로, 찾아온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하여 중부권 최대의 농산물축제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며 부여군 세도면을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데서 추진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 잘된 점 - 방울토마토(세도 대표 농산물)와 유채꽃(축제의 장소)이 어우러져 지역특산물과 관광명소를 함께 알리는데 기여하였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 - 면 단위 축제임에도 군 단위 축제 이상의 위력을 보였으며, 축제 추진위원회의 구성으로 주민 주도적 발전 가능성을 입증   하였다. -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된 축제기간 야간경관 설치로 밤까지 즐길 수 있는 주·야간축제 병행 축제가 되었다. - 세도의 전통세시풍속(산유화가, 가회리장군제, 두레풍장)과 지역 명물 먹거리(우어)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 첫날 많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축제기간 동안 축제장 내 방울토마토 판매장에서 76,500천원, 굿뜨래 로컬푸드 판매장   에서19,200천원, 기타 판매에서 110,400천원의 매출을 올리며 총 206,100천원의 행사장 내 직접 소득을 창출하였다.  이와 더불어 행사 전후 세도관내 상권과 방울토마토 판매 등에 미치는 직·간접 영향을 감안하면 경제적 파급효과는 수억  원에 이를것으로 추산되었다. - 세도면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등 지역을 대표하는 자원봉사 단체에서 축제장 교통정리·주차장관리·심폐소생술 교육을 하   고, 적십자봉사단·농가주부모임·농협주부모임 등에서는 안내소 운영을 하며 축제의 유연한 인력풀로서 기여한 바가 커 세    도면민들의 지역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 축제 준비과정에서부터 마칠 때까지 지역면민들의 참여도가 높아 지역면민 단합의 장이 되었으며, 지역민으로써의 자긍   심을 부여하는 축제였다는 평가를 얻었다.   ▲ 2019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 아쉬운 점 - 앞으로 지역 근교가 아닌 외래 관광객을 유치할 전략을 제시할 필요성 대두되었다. - 지역 특색문화의 소재는 적극 활용하였으나 관광객들을 유입할 킬러 콘텐츠는 아직 부족하다. - 주차장 부족과 황산대교의 심각한 교통체증에 따른 대책마련 적극 필요하다. - 세도면보다 강경 인근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외부에서 부각될 염려가 되므로 이에 대한 개선책을 강구해야한다. - 축제 기간 전후로 지역상권의 매출성장과 방울토마토 판매량 향상을 위하여 세도면·세도농협·지역상권·작목반연합회·세도   면민들이함께 장기적으로 다각적인 검토를 해야 한다.  2기 추진위원회 조일연 추진위원장은 “금번 축제가 주민주도형 축제로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점에 대해 무엇보다 애써주신 전홍규 세도면장과 세도면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께도 추진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다음 3기 추진위원회에서는 오늘 논의된 아쉬운 면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고 개선하여 한층 발전된 축제로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발돋움 하는데 힘을 보태겠으며, 2020년 4월의 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고 해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향후 진행될 추진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3기 부여세도 방울토마토&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 임원과 추진위원들을 새로이 구성하며, 내년도 축제 일정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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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부여군, 부여군이 만드는 금강 인문지도 「금강이 부여를 지날 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금강을 소재로 한 인문기행 자료인 금강 인문지도 「금강이 부여를 지날 때」를 제작한다.   금강 인문지도의 전체적인 구성은 스토리텔링, 인문기행 코스 개발, 콘텐츠 제작으로 이루어진다.   스토리텔링은 시인 신동엽이 들려주는 금강에 관한 감상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고, 인문기행 코스는 역사기행· 문학기행 등 성격에 따라, 그리고 당일·1박 2일 등 일정에 따라 개발하게 된다. 부여군은 이러한 내용과 사진을 담아 구성한 안내 책자와 유튜브 영상물을 제작하여 부여를 찾는 관광객과 방문객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강이 품고 있는 빼어난 자연경관과 다양한 역사적·문학적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금강의 숨은 이야기를 찾고, 낙화암, 조룡대 전설 등 잘못 알려진 왜곡된 백제 이야기를 바로잡을 기회가 필요하다는 데에 착안하여 이번 기획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고래로 우리 곁을 유유히 흘러 온 금강을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관광객들에게 부여 인문기행의 좋은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강 인문지도-「금강이 부여를 지날 때」는 올 연말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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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0
  • 부여군, 충청권 최초 농민수당 지원 조례 제정 착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최근 충청권 최초로 농민수당 지원조례 제정에 착수했다. 지난 5월 17일 군은 민선 7기 핵심공약 중 하나인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농민수당 도입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농민수당은 도시화 및 FTA 개방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민에게 일정한 소득을 보장하고 농업의 생태‧환경보전 등 공익적 기능에 대한 보상으로 충청권에서는 가장 먼저 부여군이 농민수당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농민수당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는 부여군의원, 농업인 단체 대표,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농민수당 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대상과 조례 제정안 결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기존에 논의되었던 농민수당 지급안은 농업환경실천 사업대상 11,800여 농가에 추가로 2020년까지 연 14만원씩을 지급하고, 2021년부터는 연 24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날 2차 추진위원회에서는 지원대상의 범위를 확대하여 농업과 임업, 축산업, 수산업을 영위하는 모든 농어가에 대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하였다.   농민수당 조례제정안에는 농민수당이 기본소득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만큼 부여군 농민 개개인에게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2020년까지는 농가당 농민수당을 지원하고, 2021년부터는 기본소득의 개념에 적합하게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민 개개인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읍·면 마을단위의 심의위원회 권한을 강화하는 조례안을 만드는 데 합의하였다.   군은 향후계획으로 합의된 조례제정안을 부여군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거쳐 군 의회에 상정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민수당 도입은 농업의 공익적·다원적 기능에 대한 보상인 만큼 농업·농촌에 대한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충청권과 정부의 정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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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5-29
  • 부여군,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29일 화재대응 실제훈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19 을지태극연습이 실시됨에 따라 29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화재대응 실제훈련을 한다. 군은 이번에 실시되는 실제훈련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22일 훈련 유관기관 사전회의를 가졌다.     군은 완벽한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추진을 위해 이미 몇 차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유관기관과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오전에는 최종 현장 예행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러덤가디언(UFG) 연습에서 정부 합동연습인 ‘을지연습’을 떼어내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모델로 국가총력전 차원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9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에는 지역주민의 안보 및 재난대응 의식 고취를 위해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방독면 착용 등 주민참여 체험훈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별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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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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