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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대응 주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자 제1종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대응을 조치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초기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이미 추석 연휴 전에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5종 7톤 분량을 공급하여 농가 자율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나섰다.   군은 아울러 야생 멧돼지에 의한 전염원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청 농가에 대해 양돈장 주변 울타리와 포획틀 설치를 신속 지원하기로 하고 경기도산 돼지를 2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하는 한편, 가축 전염병 종식시까지 축산단체 모임을 자제할 것을 관련 농가에 권유했다.   추석 연휴 이후 부여군은 지난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 위해 관내 양돈장에 방역담당 공무원 13명을 지정하여 축사입구에 차량소독시설 가동과 출입자 통제, 축산관계자 방역소독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 점검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우리나라 양돈산업 기반자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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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부여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보고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부여 백제문화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부여 백마강 구드래 일원과 신리에서 개최되며,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백제 성왕 사비천도행렬, 다시보는 1955 부여 수륙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실행계획 수립, 주요 프로그램 공모, 교통 및 안내관련 자원봉사자 간담회, 행사장 조성 행정절차 진행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하였으며, 향후 26일까지 행사장 주무대 및 체험부스, 먹거리, 편의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서별로 안전, 교통, 친절, 환경관리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제의 성패는 무엇보다 안전관리와 위생문제,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달려있다.”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새로운 것 보다는 마무리 단계에서 보완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대외홍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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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부여군,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기금 150억원 돌파
    [충청시민의소리]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가 9월 현재 152억원의 기금을 모아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구상 중에 있다.   2000년에 설립한 이래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부여군 굿뜨래장학회는 지금까지 지역인재 1,227명에게 총 8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부여 관내 5개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비용을 1인당 4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20년부터 지원대상을 중학생과 대학원생까지 확대하고, 문화탐방 지원, 다문화 자녀 지원, 재난재해에 어려움을 겪은 가정 지원, 백제사 전공자 육성을 위한 향토인재 육성 지원 등 다양한 장학금 지급 제도를 마련하여 금전적인 부담 없는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아울러 장학금 수여자를 대상으로 캠프 운영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등 환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학교로 진학한 학생들의 학업환경과 정주여건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부터는 충남 서울학사(서울시 구로구 소재)에 기금을 출연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인재 양성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박정현 부여군수(굿뜨래 장학회 이사장)은 “백제사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고 우리 군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여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2021년까지 200억원을 목표로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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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부여군, 백제문화제에서 백제 왕가의 일원이 되어 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제65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 개막하여 10월 6일까지 9일간 부여 구드래 백마강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백제문화제에서는 관광객에게 백제 왕가 일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백제왕 나들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제왕 나들이는 백제시대의 왕족과 귀족의 생활상을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현장에서 즉석에서 신청하여 분장과 연기지도를 받고 백제의 왕과 왕비, 귀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관람객들은 장군과 궁녀로 분한 전문 연기자의 호위를 받으며 백제의 왕족이 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볼 수 있으며,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재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축제기간인 9월 29일~10월 6일까지 백제문화제 메인 행사장인 구드래 주무대 인근에 마련된 백제왕 나들이 부스를 방문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사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주관 대행사에 이메일(ljs@unimotto.co.kr)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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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부여군,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포럼’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오는 28일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부여군 공동 주최로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포럼’(이하 100JE* 포럼)이 롯데부여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최되는 100JE 포럼은 ‘100가지 즐거움이 넘치는 백제의 새로운 시작’슬로건 아래, 박원순 서울시장의 ‘백제역사문화 선양 및 백제역사문화도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포럼에 참여한 지자체, 기관, 단체의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100JE 포럼을 통해 백제역사문화의 교류협력을 넘어, 백제권 역사문화 축제 및 관광 활성화, 한성백제 등 백제역사지구의 세계유산 추가 등재, 백제권 문화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 제시 및 백제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성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0JE 포럼은 제65회 백제문화제를 기념하여 찬란한 백제역사문화를 공유하는 모든 도시·단체 간 상생교류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고대 동아시아 문화교류를 선도한 백제권 역사문화도시를 중심으로 고대 백제인이 남긴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하고, 백제역사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기상을 세계에 널리 선양하기 위해 백제역사문화권 지자체장, 관련 기관 및 단체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고대국가 백제는 건국 초기 십제(十濟)에서 백제(百濟 : 백가제해 百家濟海)로 통합·확장되면서 동아시아 주변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화대국으로 발전하였다”면서, 서울시와 충청남도 등 백제역사문화권 지자체, 기관, 단체가 처음으로 모여 개최되는 100JE 포럼을 계기로, 백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백제의 새로운 시작점으로써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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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부여군, 지난 10일 이장단과 군정발전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0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 관계 공무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봉사하는 읍·면 이장단 회장들과 박정현 군수가 군정성과 공유, 지역현안 의견수렴 등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에 봉사하는 이장단 대표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부여군 기획조정실장의 민선 7기 1년 성과 공유를 위한 브리핑에 이어 각 읍·면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간담회를 주재한 박정현 군수는 대민 행정에 있어 이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군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다지며 군정의 동반자 역할을 맡아주기를 당부했다.     박정현 군수는 간담회 인사말에서 “정세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우리군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기반시설 부족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어느 때보다 최일선에서 일하시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이장님들의 고견을 마음깊이 담아 항상 고민하여 우리 부여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신임 이장과의 간담회 이후, 군정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지자체장과 소통의 기회가 적은 단체나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의견수렴의 자리도 준비 중이다. 그리고 연말까지 지자체장과 주민들의 소통 기회를 점차 늘려나가며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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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11

실시간 부여군 기사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대응 주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자 제1종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대응을 조치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초기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이미 추석 연휴 전에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5종 7톤 분량을 공급하여 농가 자율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나섰다.   군은 아울러 야생 멧돼지에 의한 전염원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청 농가에 대해 양돈장 주변 울타리와 포획틀 설치를 신속 지원하기로 하고 경기도산 돼지를 2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하는 한편, 가축 전염병 종식시까지 축산단체 모임을 자제할 것을 관련 농가에 권유했다.   추석 연휴 이후 부여군은 지난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 위해 관내 양돈장에 방역담당 공무원 13명을 지정하여 축사입구에 차량소독시설 가동과 출입자 통제, 축산관계자 방역소독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 점검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우리나라 양돈산업 기반자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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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부여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보고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부여 백제문화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부여 백마강 구드래 일원과 신리에서 개최되며,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백제 성왕 사비천도행렬, 다시보는 1955 부여 수륙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실행계획 수립, 주요 프로그램 공모, 교통 및 안내관련 자원봉사자 간담회, 행사장 조성 행정절차 진행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하였으며, 향후 26일까지 행사장 주무대 및 체험부스, 먹거리, 편의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서별로 안전, 교통, 친절, 환경관리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제의 성패는 무엇보다 안전관리와 위생문제,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달려있다.”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새로운 것 보다는 마무리 단계에서 보완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대외홍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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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부여군,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기금 150억원 돌파
    [충청시민의소리]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가 9월 현재 152억원의 기금을 모아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구상 중에 있다.   2000년에 설립한 이래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부여군 굿뜨래장학회는 지금까지 지역인재 1,227명에게 총 8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부여 관내 5개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비용을 1인당 4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20년부터 지원대상을 중학생과 대학원생까지 확대하고, 문화탐방 지원, 다문화 자녀 지원, 재난재해에 어려움을 겪은 가정 지원, 백제사 전공자 육성을 위한 향토인재 육성 지원 등 다양한 장학금 지급 제도를 마련하여 금전적인 부담 없는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아울러 장학금 수여자를 대상으로 캠프 운영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등 환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학교로 진학한 학생들의 학업환경과 정주여건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부터는 충남 서울학사(서울시 구로구 소재)에 기금을 출연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인재 양성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박정현 부여군수(굿뜨래 장학회 이사장)은 “백제사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고 우리 군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여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2021년까지 200억원을 목표로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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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부여군, 백제문화제에서 백제 왕가의 일원이 되어 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제65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 개막하여 10월 6일까지 9일간 부여 구드래 백마강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백제문화제에서는 관광객에게 백제 왕가 일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백제왕 나들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제왕 나들이는 백제시대의 왕족과 귀족의 생활상을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현장에서 즉석에서 신청하여 분장과 연기지도를 받고 백제의 왕과 왕비, 귀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관람객들은 장군과 궁녀로 분한 전문 연기자의 호위를 받으며 백제의 왕족이 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볼 수 있으며,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재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축제기간인 9월 29일~10월 6일까지 백제문화제 메인 행사장인 구드래 주무대 인근에 마련된 백제왕 나들이 부스를 방문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사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주관 대행사에 이메일(ljs@unimotto.co.kr)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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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부여군,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포럼’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오는 28일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부여군 공동 주최로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력 활성화 포럼’(이하 100JE* 포럼)이 롯데부여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날 개최되는 100JE 포럼은 ‘100가지 즐거움이 넘치는 백제의 새로운 시작’슬로건 아래, 박원순 서울시장의 ‘백제역사문화 선양 및 백제역사문화도시 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포럼에 참여한 지자체, 기관, 단체의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100JE 포럼을 통해 백제역사문화의 교류협력을 넘어, 백제권 역사문화 축제 및 관광 활성화, 한성백제 등 백제역사지구의 세계유산 추가 등재, 백제권 문화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 제시 및 백제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성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0JE 포럼은 제65회 백제문화제를 기념하여 찬란한 백제역사문화를 공유하는 모든 도시·단체 간 상생교류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고대 동아시아 문화교류를 선도한 백제권 역사문화도시를 중심으로 고대 백제인이 남긴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하고, 백제역사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기상을 세계에 널리 선양하기 위해 백제역사문화권 지자체장, 관련 기관 및 단체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고대국가 백제는 건국 초기 십제(十濟)에서 백제(百濟 : 백가제해 百家濟海)로 통합·확장되면서 동아시아 주변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화대국으로 발전하였다”면서, 서울시와 충청남도 등 백제역사문화권 지자체, 기관, 단체가 처음으로 모여 개최되는 100JE 포럼을 계기로, 백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백제의 새로운 시작점으로써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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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부여군, 지난 10일 이장단과 군정발전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0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 관계 공무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일선에서 봉사하는 읍·면 이장단 회장들과 박정현 군수가 군정성과 공유, 지역현안 의견수렴 등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에 봉사하는 이장단 대표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부여군 기획조정실장의 민선 7기 1년 성과 공유를 위한 브리핑에 이어 각 읍·면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간담회를 주재한 박정현 군수는 대민 행정에 있어 이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군과 협력관계를 돈독히 다지며 군정의 동반자 역할을 맡아주기를 당부했다.     박정현 군수는 간담회 인사말에서 “정세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우리군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기반시설 부족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어느 때보다 최일선에서 일하시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이장님들의 고견을 마음깊이 담아 항상 고민하여 우리 부여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신임 이장과의 간담회 이후, 군정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지자체장과 소통의 기회가 적은 단체나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의견수렴의 자리도 준비 중이다. 그리고 연말까지 지자체장과 주민들의 소통 기회를 점차 늘려나가며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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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11
  • 제65회 백제문화제, 1481년전 백제 성왕 사비천도 재현
    [충청시민의소리] 제65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 사비천도행렬이 백제문화제 개막 당일인 오는 28일 열린다.   사비천도행렬은 538년 백제 27대 성왕이 백제중흥을 기치로 내세우며 웅진(공주)에서 사비(부여)로 수도를 옮긴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재현된다. 올해는 단순한 역사 재현행사를 넘어 참가 폭을 확대하여 다양한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부여중학교부터 메인 행사장인 구드래 주무대에 이르는 약 2.7Km구간에 각계 각층의 군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퍼레이드 참가자들은 사극 연기자처럼 전문 분장사의 분장과 연출 감독의 연기지도를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사비천도행렬은 벌써 65회째를 맞이하는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즐겁게 행사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면서 “가을 축제를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동양대학교 게임학부와 공연학부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행렬 중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도 행렬단이 구드래 주무대에 도착하면 도읍 천도를 하늘에 고하고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정도고유제가 이어서 열린다.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비천도행렬은 ‘백제인의 동행’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부여군민이면 나이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오는 20일까지 부여군 홈페이지(http://www.buyeo.go.kr) 공지사항 란에서 별도 양식을 작성 한 뒤에 주관대행사 메일(ljs@unimotto.co.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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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박정현 군수,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등 방문 따뜻한 온정 나눠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 부대와 외산면에 위치한 베이직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군 장병과 복지시설 관계자,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듣는 등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위문활동을 펼쳤다.     박정현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과 소통의 시간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정을 쪼개 지속적으로 우리 군 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눈으로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복지시설의 한 관계자는 “명절 때마다 바쁜 군정활동에도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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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10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민생현장 방문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이 민선 7기 출범 2년차를 맞아 대민 소통 강화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한 민생현장 방문이 박정현 부여군수의 4일 내산면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달 12일 홍산면주민자치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마주하여 소통함으로써, 민선 7기 2년차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8월의 폭염에도 불구 강행군을 해왔다.   8월 14일 방문한 옥산면 대덕 2리 마을회관에서는 노후된 마을회관 신축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였다. 박 군수는 “귀농 귀촌인들이 많은 이곳 마을회관이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축에 무게를 두고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8월 20일 세도면 방울토마토 공선회 방문에서는 공선회 관계자들이 대추 방울토마토 품질관리사 지원과 전담인력 배치, 대형 선별기와 포장기 부품교환 지원 등을 건의했다. 박 군수는 이에 대해 “예산절감 등 합리적인 방안을 생각해 준 세도방울공선회에 감사드리며, 관련부서 실무진과 협의하여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23일 찾은 장암면 영농자재백화점 현장에서는 북고리 소각장 설치 재검토, 모 채석장 허가 업체의 연장허가 및 신규허가 검토요청 등 민감한 사안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로 떠올랐다. 박 군수는 “소각장 설치는 군에서 꼭 해야 하는 사업이라 현 시점에서 부지 선정 재검토는 어렵겠지만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보겠으며, 채석장 업체 연장허가 건은 현장조사를 면밀히 해서 주민입장에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지난달 27일 석성면 한국머쉬그린조합 방문에서는 폐상퇴비 집하장 부지 재검토와 양송이 관련 재배시설 지원 등이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항이었다. 박 군수는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으며, 향후 양송이 주산지에 대한 전략적 육성을 검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박정현 군수는 옥산면 대덕2리 마을회관, 초촌면 추양리 노인회관, 남면 삼용1리 마을회관, 규암면 자온경로당, 충화면 조아영농조합, 임천면 성동목장, 양화면 내성1리 마을회관, 부여읍 동남3리 경로당, 외산면 지선리 마을회관, 구룡면 논티2리 마을회관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순회하며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생생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박정현 군수는 민생현장 방문 마지막 날인 지난 4일 내산면 동금성 식당에서 주관하는 어르신 자장면 나눔 행사장을 방문하여 직접 음식을 나르며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군 관계자는 “민선 7기 2년차를 맞이하여 마련한 지자체장 민생현장 방문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할 수 있었다”라고 자평하면서“향후에도 자주 지자체장과 주민들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대민 소통행정에 적극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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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부여군, 축산인 한마음 만남의 날 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창립 61주년을 맞은 부여축협(조합장 정만교)은 지난 3일 부여군 유스호스텔에서 제10회 부여축협 축산인 한마음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송복섭 부여군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안병우 농협중앙회 축산기획본부장, 조소행 농협충남지역본부장, 관내 기관장 및 부여군 관내 농협 조합장과 조합원 1,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만교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축산인이 행복하고 부여군민에게 사랑받는 축산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부여축협은 1958년 설립이래 조합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내 왔다”고 강조하며 “지자체와 협력하여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부여군 통합먹거리지원센터 유치와 관련 부여축협이 먹거리문화에 앞장 서 축산물 유통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조합원 자녀 28명에게 총 2,4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교양강좌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알렸고 이어 특별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조합원들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지며 결속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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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박정현 부여군수, 구룡면 임산물유통센터 등 민생현장 방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의 읍면별 민생현장 방문이 막바지로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일 박 군수는 구룡면 논티2리 마을회관과 임산물유통센터를 찾아 마을주민·임산물 유통센터 관계자들과 별도의 격식없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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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자랑스런 우리마을 애국지사, 명예선양 우리 손으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을 전국 최초 로 추진하고 있다. 부여군은 일제강점 독립운동 당시 우리 지역에서 태어났거나 거주하였던 애국지사에 대하여 해당마을 주민들에게 자랑스런 애국지사 마을에서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후세에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애국지사와 관련된 마을을 선정하여 이달 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 첫발로 지난 8월 30일 외산면 삼산리와 홍산면 조현2리에서는 그 마을 출신 애국지사의 공훈을 새긴 애국지사마을 표지석을 설립하고 애국지사 유족, 마을주민, 광복회 회원, 향우회 회원, 군의원,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졌다.   행사를 대표한 유족대표는“우리 마을이 자랑스런 애국지사가 태어나고 거주하였던 마을로 후손에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여 주신데 대하여 부여군에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린다”고 하였다.   외산면 삼산리의 추교철 애국지사는 상해 임시정부 수립후 1919년 7월 군자금모집을 통해 임시정부를 지원 할 목적으로 비밀결사 독립애국단을 조직하였고 군자금 수합활동을 펼쳤다. 이에 정부에서는 1977년에 대통령 표창을 하였고,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홍산면 조현2리의 조병철, 조병순 애국지사는 고향인 부여군 홍산면에서 항일독립운동을 펼 것을 목적으로 야학을 개설하고 항일독립의식을 고취하는데 힘을 쏟았으며 정부에서는 조병철에게는 1982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을, 조병순에게는 1983년 대통령표창, 1991년 건국훈장을 추서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후손들은 대부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그로인한 가난으로 생계가 어려운 바, 정부를 비롯한 각계 계층에서 애국지사의 후손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며, 오늘의 애국지사 마을 표지석 설치사업이 조금이나마 그분들의 명예와 선양사업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부여군은 8개면 14개 마을 23인의 애국지사 마을표지석을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와 선양을 높혀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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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부여군, 살림살이 1107억원 늘었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방재정 공시제도에 따라 2018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운용 결과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8월 30일부터 공개했다.   재정 공시제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상황과 주민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민에게 알려주는 행정공개 제도의 하나이다.     재정공시 자료는 2018년 회계연도 결산규모 등 9개 분류 59개 세부항목에 대한 공통공시와 ‘밝고 안전한 LED 등 교체사업’ 등 6건에 대한 특수공시로 나뉘어 제공된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부여군 전체 살림규모는 9,282억원으로 전년대비 1,107억원이 증가하였다. 자체수입은 69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3억원 증가하였으며,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5,4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3억원이 증가하였다.   한편, 지방 채무는 지난해보다 27억원이 줄어 256억원으로 나타났고 공유재산은 2017년보다 427억원이 증가하여 2018년 기준 공유재산 규모는 113,751건에 약 1조 1,06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부여군은 자체수입은 크지 않지만 의존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불필요한 사업이나 행사를 최소화하여 비교적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 노력과 더불어 자체수입 증대 방안 및 채무 관리에 힘써 더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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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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