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부여군

실시간뉴스
  • 부여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최우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보건소(소장 김갑수)는 6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 훈련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훈련분야, 장비분야, 감시분야별 평가와 종합평가로 선정했으며, 부여군보건소는 훈련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여군 보건소는 지난 9월 6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제 1주차장에서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합동으로 페스트 환자 발생 상황을 가상 설정하고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은 페스트 환자 발생 시 신고접수, 현장역학조사 및 의심환자 분류, 국가지정 격리 입원치료병상으로 환자 이송, 접촉자 관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이번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최우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부여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6
  • 문정우 금산군수, 수삼시장 상인회 소통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4일 금산수삼시장에서 상인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고충을 듣고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수삼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삼 유통구조개선 및 안정성 확보 △인삼약초시장의 상거래 및 유통질서 확립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비한 잔류농약검사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문 군수는 토론을 통해 “잔류농약검사비 지원 및 대도시 특별전 등 중·장기적 행정지원과 함께 금산천, 남산공원 꽃길 마련 등 관광산업을 확충해 평소에도 관광객들이 인삼축제 시즌같이 금산을 찾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홍성 상인회장은 “내부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시장활성화를 통해 1500년 인삼 종주지의 위상을 지키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5
  • 부여군 관통 서부내륙고속도로 연내 착공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을 관통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연내 착공을 개시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경기 평택시와 전북 익산시를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약 137.7km)의 실시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평택시 포송읍에서 부여군 부여읍을 연결하는 평택~부여 1단계 구간(약 94.3km)이 연내 착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택~부여의 1단계 구간은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이달부터 고속도로 건설에 착수할 전망이다.   그동안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군 관련부서는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과 건의를 통해 조속한 착공을 앞당기려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민간투자방식의 평택~부여~익산을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는 1단계(평택~부여)구간이 2024년 준공되면 바로 이어서 2단계(부여~익산)구간을 2029년에 착공하여 2034년 최종 준공·개통될 예정이다.   부여를 관통하는 고속도로 구간은 은산면에서 구룡면을 거처 임천면으로 통과하며, 국도4호선과 연결되는 부여IC가 구룡면 구봉리 일원에 신설된다.   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착공됨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고용유발 효과, 부여군 주요 산업인 농축산업의 수도권 유통망 확충으로 인한 지역경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소산, 정림사지 등 부여 지역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포함한 백제 문화유산을 찾는 수도권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과 교통편의 제공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착공과 관련, 현재 미반영된 서천~공주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클로버형 교차로 설치와 은산면 국도29호를 연결하는 하이패스 교차로 설치를 관계부처 등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5
  • 부여군, 풍수해보험 가입 소상공인까지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부여군수 박정현)은 이달부터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을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   풍수해보험은 지구 온난화로 대규모 자연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태풍, 호우, 대설 등의 풍수해와 지진으로 인한 재산피해에 대비하여 군민을 대상으로 주택, 온실 및 공장(시설, 기계, 재고자산 포함)에 대한 풍수해 발생시에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이다.   소상공인에 대한 풍수해보험 가입은 2019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충남 천안·아산시 지역에서만 가입이 가능했고 2020년 1월부터 시범사업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예정이었으나, 풍수해 보험 가입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는 모든 시·군 소상공인들이 가입 가능하도록 앞당겨 실시된다.   보험에 가입하면 정부에서 보험료를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소상공인들이 미리 가입하면 재해를 당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군민은 풍수해보험 판매 5개 민간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풍수해보험에 가입을 하면 예기치 못한 피해 발생 시에 실질적 복구비 보상이 가능하다”면서 “정부지원으로 저렴한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여 스스로 재난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4
  • 부여군, 세도어린이집 관내 5번째 공립어린이집 운영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2일 군수 집무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세도어린이집과 공립 어린이집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부여군이 지난 9월부터 110백만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을 완료한 세도어린이집이 시설 및 장소를 10년간 무상으로 군에 제공하고, 세도어린이집은 최초 위탁 운영권을 5년간 소유하는 조건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부여군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는 든든한 보육환경 조성을 정책 목표로 삼고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식으로 부여군의 공립 어린이집은 기 운영 중인 4개소를 비롯하여 5개소로 늘어났다.   세도어린이집은 세도면 청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5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약2,100여명의 어린이를 돌보고 기른 시설로, 12명의 교직원이 54명의 아동들을 내 자식처럼 돌보고 있는 영유아복지법에 의하여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날로 늘어만 가는 국·공립어린이집 수요를 민간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예산과 시간을 절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3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2019 풀뿌리 자치대상 행정종합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달 29일 세종시 메종드블루 웨딩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풀뿌리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취임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 군정을 이끌며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지방자치대상은 충남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충남도와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등을 대상으로 자치시대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부여군과 박정현 군수는 당면한 현안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정부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섰다. 국회, 중앙부처, 충남도청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 장암~임천(국도29호) 도로 선형불량 구간 개선 등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내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약 2,228억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그리고 부여군 최초로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200억원 규모의 충청남도먹거리통합지원센터 입주를 확정지었으며, 지역민들의 숙원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진기지 역할을 기대하는 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유치도 확정되었다.     또한 부여군과 박 군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선결과제였던 부여여고 이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지난달 15일 충남도교육청과 부여여고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 2024년 3월까지 학교 이전을 완료하기로 했다.   부여군은 올해부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는 농민수당을 충청권에서 처음 도입하여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을 개시했고, 충남도의회에서 조례제정을 통해 내년부터는 충남 전 시·군에 농민수당이 확대 지급된다.   한편, 농업 분야 민·관 협치 농정실현을 위한 부여군농업회의소 준비도 내년 초 설립을 목표로 올해 순조롭게 추진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수상 소감에서 “취임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성장 동력의 확보를 위한 시간이었다”면서 “백년 앞을 내다보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부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군정 수행과 맡은 직분에 모자람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2

실시간 부여군 기사

  • 부여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최우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보건소(소장 김갑수)는 6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 훈련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훈련분야, 장비분야, 감시분야별 평가와 종합평가로 선정했으며, 부여군보건소는 훈련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여군 보건소는 지난 9월 6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제 1주차장에서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합동으로 페스트 환자 발생 상황을 가상 설정하고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은 페스트 환자 발생 시 신고접수, 현장역학조사 및 의심환자 분류, 국가지정 격리 입원치료병상으로 환자 이송, 접촉자 관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이번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 최우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시 초동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및 초동대응요원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부여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6
  • 문정우 금산군수, 수삼시장 상인회 소통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4일 금산수삼시장에서 상인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고충을 듣고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수삼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삼 유통구조개선 및 안정성 확보 △인삼약초시장의 상거래 및 유통질서 확립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비한 잔류농약검사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문 군수는 토론을 통해 “잔류농약검사비 지원 및 대도시 특별전 등 중·장기적 행정지원과 함께 금산천, 남산공원 꽃길 마련 등 관광산업을 확충해 평소에도 관광객들이 인삼축제 시즌같이 금산을 찾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홍성 상인회장은 “내부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시장활성화를 통해 1500년 인삼 종주지의 위상을 지키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5
  • 부여군 관통 서부내륙고속도로 연내 착공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을 관통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연내 착공을 개시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경기 평택시와 전북 익산시를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약 137.7km)의 실시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평택시 포송읍에서 부여군 부여읍을 연결하는 평택~부여 1단계 구간(약 94.3km)이 연내 착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평택~부여의 1단계 구간은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이달부터 고속도로 건설에 착수할 전망이다.   그동안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군 관련부서는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과 건의를 통해 조속한 착공을 앞당기려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민간투자방식의 평택~부여~익산을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는 1단계(평택~부여)구간이 2024년 준공되면 바로 이어서 2단계(부여~익산)구간을 2029년에 착공하여 2034년 최종 준공·개통될 예정이다.   부여를 관통하는 고속도로 구간은 은산면에서 구룡면을 거처 임천면으로 통과하며, 국도4호선과 연결되는 부여IC가 구룡면 구봉리 일원에 신설된다.   군은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착공됨에 따라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고용유발 효과, 부여군 주요 산업인 농축산업의 수도권 유통망 확충으로 인한 지역경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소산, 정림사지 등 부여 지역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포함한 백제 문화유산을 찾는 수도권 관광객들의 접근성 향상과 교통편의 제공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착공과 관련, 현재 미반영된 서천~공주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클로버형 교차로 설치와 은산면 국도29호를 연결하는 하이패스 교차로 설치를 관계부처 등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5
  • 부여군, 풍수해보험 가입 소상공인까지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부여군수 박정현)은 이달부터 풍수해보험 가입대상을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   풍수해보험은 지구 온난화로 대규모 자연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태풍, 호우, 대설 등의 풍수해와 지진으로 인한 재산피해에 대비하여 군민을 대상으로 주택, 온실 및 공장(시설, 기계, 재고자산 포함)에 대한 풍수해 발생시에 재산피해가 발생하면 보상해 주는 정책보험이다.   소상공인에 대한 풍수해보험 가입은 2019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충남 천안·아산시 지역에서만 가입이 가능했고 2020년 1월부터 시범사업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예정이었으나, 풍수해 보험 가입 활성화를 위해 이달부터는 모든 시·군 소상공인들이 가입 가능하도록 앞당겨 실시된다.   보험에 가입하면 정부에서 보험료를 최대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소상공인들이 미리 가입하면 재해를 당했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군민은 풍수해보험 판매 5개 민간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풍수해보험에 가입을 하면 예기치 못한 피해 발생 시에 실질적 복구비 보상이 가능하다”면서 “정부지원으로 저렴한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여 스스로 재난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4
  • 부여군, 세도어린이집 관내 5번째 공립어린이집 운영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2일 군수 집무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세도어린이집과 공립 어린이집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의 주된 내용은 부여군이 지난 9월부터 110백만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을 완료한 세도어린이집이 시설 및 장소를 10년간 무상으로 군에 제공하고, 세도어린이집은 최초 위탁 운영권을 5년간 소유하는 조건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부여군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는 든든한 보육환경 조성을 정책 목표로 삼고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식으로 부여군의 공립 어린이집은 기 운영 중인 4개소를 비롯하여 5개소로 늘어났다.   세도어린이집은 세도면 청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5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약2,100여명의 어린이를 돌보고 기른 시설로, 12명의 교직원이 54명의 아동들을 내 자식처럼 돌보고 있는 영유아복지법에 의하여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날로 늘어만 가는 국·공립어린이집 수요를 민간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예산과 시간을 절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3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2019 풀뿌리 자치대상 행정종합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달 29일 세종시 메종드블루 웨딩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풀뿌리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취임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 군정을 이끌며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지방자치대상은 충남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충남도와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등을 대상으로 자치시대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 부여군과 박정현 군수는 당면한 현안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정부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섰다. 국회, 중앙부처, 충남도청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 장암~임천(국도29호) 도로 선형불량 구간 개선 등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내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약 2,228억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그리고 부여군 최초로 공공기관을 유치하여 200억원 규모의 충청남도먹거리통합지원센터 입주를 확정지었으며, 지역민들의 숙원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전진기지 역할을 기대하는 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유치도 확정되었다.     또한 부여군과 박 군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의 선결과제였던 부여여고 이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지난달 15일 충남도교육청과 부여여고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 2024년 3월까지 학교 이전을 완료하기로 했다.   부여군은 올해부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는 농민수당을 충청권에서 처음 도입하여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을 개시했고, 충남도의회에서 조례제정을 통해 내년부터는 충남 전 시·군에 농민수당이 확대 지급된다.   한편, 농업 분야 민·관 협치 농정실현을 위한 부여군농업회의소 준비도 내년 초 설립을 목표로 올해 순조롭게 추진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수상 소감에서 “취임 이후 지난 1년 반 동안은 변화와 혁신 그리고 성장 동력의 확보를 위한 시간이었다”면서 “백년 앞을 내다보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부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군정 수행과 맡은 직분에 모자람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2-02
  • 부여군, 전진산업 폐기물 불법 매립 의혹 진실규명 나선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장기간 지속적으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폐기물 불법매립 의혹을 받아온 장암면 전진산업에 대한 진실규명에 나선다.   전진산업은 1998년부터 2018년까지 장암면 장하리 704번지 일원에서 사업장폐기물 및 건설폐기물을 처리하던 폐기물 처리업체로, 2004년 12월에는 전진산업에서 세명기업사로 상호를 변경, 운영하였으며 현재는 2018년 5월 4일부로 폐업한 상태다.   하지만 전진산업은 운영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폐기물 불법 매립에 대한 의혹을 받아왔다. 20년 동안 환경부 기준치 이하 수준을 지켜왔다는 사측의 주장과는 다르게, 지역 주민들은 사업장 주변의 하천오염과 악취로 지금도 고통을 호소하는 등 전진산업에 대한 불신과 의혹은 지금도 남아있는 상황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후보 시절부터 “전진산업 의혹에 대한 진실규명은 단순히 행정의 신뢰성 회복에 국한된 것이 아닌, 군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보전의 절대적 가치를 지키자는 것으로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환경권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전진산업의 각종 의혹들에 대한 진실규명을 강력히 천명해 왔다.   부여군은 당초 박 군수 당선 이후 민선 7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전진산업에 대한 실사조사를 추진하려했으나, 당선 이전에 이미 전진산업이 폐기물처리업을 폐업한 상태라 그 추진이 쉽지 않았다.   군은 전진산업의 갖가지 의혹에 대한 규명에 박차를 가하여 지난 11일 폐기물 불법매립 여부 검사 등 계획한 법적명령을 토지소유주 등 관계자에게 통보했으나, 토지소유주 등의 관계자는 거부 의사를 밝혔고, 관련부서의 2차례의 방문 요구에도 이를 거부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익산 장정마을의 연초박 사건처럼 폐기물 관련 의혹은 단순한 법적 기준의 준수 여부 이외에도 사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규명이 절실하다”면서 “폐기물 불법매립 여부 검사 등을 거부하는 사항에 대하여는 법적 책임을 다하여 전진산업 의혹 진실규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9
  •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 추진 전문성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6일 집무실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자문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 추진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진행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고자 농촌개발·사회적경제·건축·환경·문화 등 관계 분야 전문가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자문단은 구자인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 노재정 사회적경제창업지원센터장, 정남수 공주대 교수, 김대식 충남대 교수 등 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앞으로 오는 2021년 11월까지 2년 간 ▲부여군 읍면별 지역개발 종합전략 수립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부여군 마을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사업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농촌협약 제도 추진을 위한 관련사업의 조정 및 연계 등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이날 위촉식이 끝난 후 곧바로 자문위원들은 담당공무원 등과 함께 읍면별 지역개발 종합전략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와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자문회의를 가지며 공식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의 강점을 더욱 살리고 약점은 보완할 수 있는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자문위원님들의 역할과 책임이 크다”며 “이번 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부여군의 지역개발 정책 대응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8
  • 부여군, 하수도분야 순환골재 활용사례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자원협회가 주관한 ‘2019 순환골재·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우수사례 발표 국제세미나'에서 하수도분야 순환골재 활용사례가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순환골재는 건설 폐기물을 물리적(파쇄·분쇄) 또는 화학적으로 처리한 후 품질 기준에 적합하게 만든 골재를 말하며, 도로 공사와 주차장 겉흙, 매립시설의 복토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천연골재 채취로 인한 환경 훼손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한 상황에서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재생자원이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지난 4월~5월까지 전국에 있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모범 사례를 공모한 결과, 부여군 상하수도사업소는 하수도관련 사업장에 대하여 지난 2016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순환골재 36,092㎥톤, 순환아스콘 29,661톤을 사용하여 총 4억 8천600만원의 예산 절감과 함께 환경 보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장관상 기관표창 대상으로 확정됐다.   부여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부여군 중점관리 및 분류식하수관로 정비사업 외 6개 사업에서 관로시공 후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표층 임시포장에 순환아스콘을 사용했고, 마을안길 포장복구에는 순환골재를 적극 사용하였다. 또한 처리장부지 연약지반에 순환골재를 사용한 치환공법을 시행하였다.   김인태 부여군상하수도사업소장은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앞으로도 향후 발주예정 사업에 대하여 설계 시에 포장용 보조기층이나 연약지반 치환 및 뒷채움재 등의 용도에 순환골재와 순환아스콘 등 재활용제품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7
  • 부여군,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디자인 기다림벨 시범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디자인 시범사업으로 기다림벨을 부여축협 앞 시내버스승강장에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기다림벨은 주민과 전문가, 공무원들로 구성된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이 교통사고 예방과 노인 배려 교통정책 아이디어로 발굴해 행정안전부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시범사업이다.     이용방법은 버스승강장 맞은편 인도에 설치된 빨간 기다림벨부스 안에서 노인이 버스를 타고 갈 지역의 벨을 누르면 버스승강장 전광판에 표시되며, 해당 버스기사가 노인이 버스를 탈 때까지 잠시 기다려 주는 노인 전용 보행환경 개선사업이다.   해당 기다림벨 설치장소는 부여시장이 인접하여 유동인구와 차량의 통행이 많은 지역이며 교통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선정했다.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은 버스시간에 늦은 노인이 다급하게 도로를 횡단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교통약자를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여러 번의 회의와 연구, 버스업체 등 관련기관과의 협업으로 시범운영을 한다. 주민이 군정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혁신 정책모델이다.   군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시점에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6
  • 부여군, 겨울철 재난대비 충남에서‘으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19년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점검」 결과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실태점검 항목은 4개 분야 45개 항목으로 상황관리, 협업대응, 인명보호, 교통소통, 한파대책, 홍보 및 국민참여 등으로 구성되며 서류와 현장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부여군은 다른 시·군과는 다르게 민·관 공조체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를 마련하고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지난 여름철보다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자율방재단은 이번 겨울철 대책기간동안 재난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비닐하우스 안전점검도 직접 수행하며 주기적인 예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부여군은 재난문자 서비스 시스템에 집중하여 재난 취약계층은 물론, 읍·면을 통해 다양한 군민들이 기상특보 시 문자를 받아볼 수 있도록 수요조사를 완료하였으며 겨울철 자연재난대책 기간 동안 발송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라 대형화·복잡화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다각도로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안전 문화대학 등 주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자발적인 집 앞 눈치우기 운동 등 안전문화가 확산되어 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5
  • 부여군, 백제초교 앞 보도 육교 철거 방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부여읍 동남리에 위치한 백제초등학교 앞 보도 육교를 철거할 방침이다.     부여군은 해당 육교가 설치된 지 20년 이상 지나 노후화되었고, 고연령 보행자들의 통행불편 민원이 점점 늘어나면서 낙하물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신 군은 보행자 편의증진을 위해 횡단보도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해당 육교는 계단 턱이 높아 아동들과 노인들이 이용하기 불편하고, 동절기에는 얼어붙고 미끄러워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는 지적과 함께 국민신문고 등을 통한 인근 주민들의 집단민원이 이어졌다. 이에 군은 지난 4월부터 백제초등학교 측과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도 육교 철거와 관련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노후된 육교 구조물과 계단도 부스러지고 낡아 시멘트 조각 등 낙하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도 점차 증가되었다. 군에서 이달 초에 실시한 제3종 시설물(육교) 정기 안전점검 결과에서도 해당 보도 육교는 배수시설 불량과 구조물 부재의 녹 발생 등으로 인해 B등급을 받았다.   이에 부여군은 의견수렴 및 내부검토 결과 철거가 타당하다고 결론짓고 해당 보도 육교를 철거하면서 동시에 보도 육교를 대체할 고원식 횡단보도, 과속방지턱, 도로안내 표지 등을 설치하며, 교통신호등과 무인교통감시장치(속도제한)를 세워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부여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철거와 시설물 설치 등 모든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라며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육교 콘크리트 철거 시에 가림막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철거작업을 진행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정비를 완료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2
  • 부여군, 내년도 본예산 6,168억원 편성, 역대 최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0년도 예산안을 올해 5,275억원보다 893억원 증액한 6,168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보다 16.9%가 증가한 역대 최대치이자 충남 시·군 중 최대 규모로서, 일반회계 5,762억원, 특별회계 406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입분야에서 지방세 등 자체재원은 재산세 증가와 지방소비세신설로 15.9%의 증가세를 보였고,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17.5% 늘어나 전체적으로 17.4%가 증가했다.   군은 2020년 본예산 편성 방침을 민선 7기의 5대 핵심과제 수행을 위해 사업의 효과성을 고려한 재정 배분이 되도록 조치했다. 특히, 교육, 문화관광, 농업 분야에 중점을 두고 주민이 체감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에 비해 예산 규모가 늘어난 분야는 농림·해양·수산 분야, 문화 및 관광 분야, 사회복지 분야, 환경보호 분야 순으로 나타났다.   농림·해양·수산 분야로는 충남 최초로 실시한 농어민수당 지원 확대, 농산물 안정성 분석실 설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부여도심 상권활성화사업, 백마강 시설하우스 용수공급사업 등 촘촘하고 실질적인 농업정책 사업에 240억원을 증액한 1,328억원으로 편성했다.   문화 및 관광 분야에서는 123사비 청년공예인 창작클러스터 구축, 백제역사 너울옛길 조성, 수리바위 관광자원화, 부여 문화재 야행, 문화재지구 토지매입 및 발굴조사, 옥산면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189억원을 증액한 781억원을 편성했다.   사회복지 분야로는 참전유공자 지원 확대, 장애인 일자리 지원,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사업, 어르신 일자리 마련 지원, 경로당 운영 및 냉난방비 지원, 부여읍 북부지역 보건진료소 신축, 기초연금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생계 및 주거 급여 지원 등으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77억원이 증가한 1,468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국도29호선~세계유산도시 연결도로 확장, 홍산 보부상 시간여행길 조성, 교정선 농어촌도로 확포장, 75세 이상 버스비 무료화 손실지원, 만남 소통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 육성, 농촌 지방상수도시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을 편성해 지역민의 이동권 확대 및 깨끗한 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고교 무상교복 및 교육 지원, 초·중·고 무상급식 식품비, 농산어촌 방과 후 학교운영, 굿뜨래장학기금 출연 등에 대한 예산을 편성해 지역 영재육성을 위한 밑바탕이 되도록 했다.   20일 제239회 부여군의회 정례회 군정연설에 나선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년 반 동안 군정의 핵심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부여발전을 견인하는 ‘성장 동력의 확보’였다”고 자평하면서, “다음 선거보다 더 먼 미래를 내다보는 근본적인 기초 다지기에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2020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며 “2020년도 예산확보 과정은 ‘절실’이라는 두 글자로 정의할 수 있다”면서 “우리군에 최적화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국회와 충남도청, 중앙부처를 수시로 찾으며 당위성을 설명하여 총 2,22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군수는 “새해 예산은 ‘모두가 잘 사는 도시’를 향한 견고하고 투명한 예산안으로서 역대 최고 규모이며, 한정된 재원으로 가용예산을 확보하고자 최대한 노력하였으므로 의회의 대승적 차원의 지지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의회에 제출된 내년도 예산안은 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7일 제239회 부여군의회 정례회에서 의결 확정한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