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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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국가균형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을 초청하여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형 뉴딜을 지방정부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균형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이 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세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여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군은 부여형 뉴딜 추진 종합계획과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백마강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국리유적 스마트 선사연구센터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은 “뉴딜 공모사업 선정시에는 균형발전 지표를 반영하고 지역발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주도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방정부의 혁신적이고 효과성이 뛰어난 뉴딜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부여형 뉴딜사업들에 대하여 진지한 검토와 과감한 수용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형 뉴딜정책이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가 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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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부여군 전문농업인 육성, 2021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 농업기술 심화학습을 통하여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농산물가공과(30명), 딸기과(30명)의 2개 과정에 모집인원은 60명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생 모집 공고일 기준 부여군에서 만 2년 이상 농업을 경영한 자로서 부여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농산물가공, 딸기 재배 농업인 또는 희망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선정기준에 의해 선발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4일이다.   학사운영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과정별로 필요한 기초 및 전문과목, 교양과목과 특별활동,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의 교과를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굿뜨래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굿뜨래농업대학 교학처(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830-25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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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순항 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기존에 확보한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비 80억원에 추가로 45억원을 투입해 1982년 건축되어 노후화된 규암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을 포함, 면소재지 거점 기능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지난해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으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초촌면, 남면 각 40억원 ▲시군역량강화사업 2.3억 등 총 82.3억원을 확보한 부여군은 내년도에는 자치분권 시대 효과적 대응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비 30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촌공간의 효율적, 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한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며 그동안 노력해 준 주민과 추진위원회, 관계 공무원 등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성실한 사업 추진으로 농촌 삶의 질 개선 및 지역발전을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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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부여군 일원에 또 다시 대설주의보...제설작업에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 일원에 17일 오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에는 많은 눈이 내려 부여군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부여군 일원에는 이날 새벽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눈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부여읍 2.5cm ▲외산면 4cm ▲홍산면 3cm ▲장암면 3cm ▲세도면 2cm ▲석성면 3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에 군은 전날 오후부터 제설 취약지구인 외산, 양화, 장암면 군도와 농어촌도로 등에 염화칼슘과 제설모래 등을 사전 살포하여 강설에 대비했으며,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계 제설 전담부서인 건설과를 중심으로 취약지구 제설 및 점검에 나섰다. 눈이 내리기 시작한 18일 새벽부터는 읍・면 전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에 착수했다.   군은 제설덤프 7대, 굴삭기 1대, 2.5톤 덤프 1대 등의 동원장비와 염화칼슘 21톤, 관계 공무원 등 동원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부여읍 시가지 및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응달지역, 교량, 고갯길 등 농어촌 도로 노선에 대한 제설작업에 나섰으며, 16개 읍·면에 편성한 마을 제설단 214명도 동원하여 부여읍 시가지를 비롯 위임 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마을 안길과 이면 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마친 후 결빙(블랙아이스)이 우려되는 교량, 응달지역 등에 제설작업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히며 “일기 예보에 따라 이번 주 안으로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결빙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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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부여군, 주거취약계층 위한 2021년도 주거급여 지원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2021년도 주거급여 지원을 확대한다.   저소득층에 임차료를 지원하여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택 수선을 통해 양질의 주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는 주거급여 제도는, 수급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5%(1인 가구 기준 822,524원)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인의 주택 등에 임대차 계약을 맺고 거주하는 임차 가구의 경우 지역 및 가구원수에 따른 기준 임대료를 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주거비를 지원한다. 부여군은 1인 기준 월 최대 163,000원이 지원되며 이는 작년보다 5,00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그리고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 가구에 대해서는 노후상태 등을 고려하여 각각 3년, 5년, 7년 주기로 주택 수선을 지원하여 자가 주택 수리가 쉽지 않은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부모가구와 주거를 달리하는 만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청년에게 주거급여를 분리지급하는 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제도 사각지대로 지적되어 왔던 청년들에 대한 주거비 부담이 어느 정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거급여는 부여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로는 신분증, 임대차 계약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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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부여군, 기업과 동반성장하는 부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신축년 새해 지역경제의 활성화 기반을 다지기 위한 새로운 시책으로 휴・폐업공장 재생사업과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휴・폐업공장 재생사업은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휴・폐업공장을 매매・임대 후 리모델링, 설비투자, 후생복지 등에 투자하는 사업자에게 투자금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미 지난해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제조업 공장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총 179개 공장 중 36개 공장이 휴・폐업공장으로 조사되었다.   군은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산업단지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기업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은 각 산업단지 내의 입주기업체협의회가 주체가 되어 종사자 교육, 생산제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판로확대 지원 등 5개 항목 사업에 연 3천만원 한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부여군에는 올해 1월 기준 5개 산업단지가 운영 중이며, 오는 6월 ㈜금강 은산패션전문단지가 완공예정으로 11월까지 모두 9개 기업이 입주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 단지별 가동상황은 은산산업단지는 20개 입주기업 중 16개 기업(80%)이 가동 중이고 은산2산업단지는 9개 입주기업 중 5개 기업(55%)이 가동 중이나 올해부터 투자유치 기업인 경남해양테크 등 4개 기업이 운영을 개시하여 100% 가동될 전망이다.     또한, 장암산업단지의 삼일C&S(구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PC(Precast Concrete)사업으로 전환하여 공장을 재가동하여 사업의 다각화를 도모하였으며, 임천산업단지에는 6개 기업이 100% 가동 중이고 지난해 군이 120억원 규모로 투자를 유치한 대한폴리텍은 올해에도 제2공장 증축계획이다. 홍산산업단지는 12개 입주기업 중 10개 기업이 가동 중이고 현재 건축 중인 2개 기업설비가 완공되면 올해 100% 가동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우리군은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대한폴리텍 등 13개 기업이 1,300억을 투자하여 150여명의 고용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는 일반산업단지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부족한 수요를 휴・폐업공장 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 밝히며, “출향기업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여 관내 기업인과의 소통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기업인들과 공감・소통하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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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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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국가균형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을 초청하여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형 뉴딜을 지방정부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균형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이 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세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여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군은 부여형 뉴딜 추진 종합계획과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백마강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국리유적 스마트 선사연구센터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은 “뉴딜 공모사업 선정시에는 균형발전 지표를 반영하고 지역발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주도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방정부의 혁신적이고 효과성이 뛰어난 뉴딜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부여형 뉴딜사업들에 대하여 진지한 검토와 과감한 수용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형 뉴딜정책이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가 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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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부여군 전문농업인 육성, 2021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 농업기술 심화학습을 통하여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농산물가공과(30명), 딸기과(30명)의 2개 과정에 모집인원은 60명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생 모집 공고일 기준 부여군에서 만 2년 이상 농업을 경영한 자로서 부여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농산물가공, 딸기 재배 농업인 또는 희망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선정기준에 의해 선발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4일이다.   학사운영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과정별로 필요한 기초 및 전문과목, 교양과목과 특별활동,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의 교과를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굿뜨래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굿뜨래농업대학 교학처(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830-25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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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순항 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기존에 확보한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비 80억원에 추가로 45억원을 투입해 1982년 건축되어 노후화된 규암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을 포함, 면소재지 거점 기능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지난해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으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초촌면, 남면 각 40억원 ▲시군역량강화사업 2.3억 등 총 82.3억원을 확보한 부여군은 내년도에는 자치분권 시대 효과적 대응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비 30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촌공간의 효율적, 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한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며 그동안 노력해 준 주민과 추진위원회, 관계 공무원 등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성실한 사업 추진으로 농촌 삶의 질 개선 및 지역발전을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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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부여군 일원에 또 다시 대설주의보...제설작업에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 일원에 17일 오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에는 많은 눈이 내려 부여군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부여군 일원에는 이날 새벽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눈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부여읍 2.5cm ▲외산면 4cm ▲홍산면 3cm ▲장암면 3cm ▲세도면 2cm ▲석성면 3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에 군은 전날 오후부터 제설 취약지구인 외산, 양화, 장암면 군도와 농어촌도로 등에 염화칼슘과 제설모래 등을 사전 살포하여 강설에 대비했으며,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계 제설 전담부서인 건설과를 중심으로 취약지구 제설 및 점검에 나섰다. 눈이 내리기 시작한 18일 새벽부터는 읍・면 전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에 착수했다.   군은 제설덤프 7대, 굴삭기 1대, 2.5톤 덤프 1대 등의 동원장비와 염화칼슘 21톤, 관계 공무원 등 동원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부여읍 시가지 및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응달지역, 교량, 고갯길 등 농어촌 도로 노선에 대한 제설작업에 나섰으며, 16개 읍·면에 편성한 마을 제설단 214명도 동원하여 부여읍 시가지를 비롯 위임 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마을 안길과 이면 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마친 후 결빙(블랙아이스)이 우려되는 교량, 응달지역 등에 제설작업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히며 “일기 예보에 따라 이번 주 안으로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결빙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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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부여군, 주거취약계층 위한 2021년도 주거급여 지원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2021년도 주거급여 지원을 확대한다.   저소득층에 임차료를 지원하여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택 수선을 통해 양질의 주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되는 주거급여 제도는, 수급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5%(1인 가구 기준 822,524원) 이하인 경우에 한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인의 주택 등에 임대차 계약을 맺고 거주하는 임차 가구의 경우 지역 및 가구원수에 따른 기준 임대료를 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주거비를 지원한다. 부여군은 1인 기준 월 최대 163,000원이 지원되며 이는 작년보다 5,00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그리고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자가 가구에 대해서는 노후상태 등을 고려하여 각각 3년, 5년, 7년 주기로 주택 수선을 지원하여 자가 주택 수리가 쉽지 않은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부모가구와 주거를 달리하는 만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청년에게 주거급여를 분리지급하는 청년주거급여 분리지급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제도 사각지대로 지적되어 왔던 청년들에 대한 주거비 부담이 어느 정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거급여는 부여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로는 신분증, 임대차 계약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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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부여군, 기업과 동반성장하는 부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신축년 새해 지역경제의 활성화 기반을 다지기 위한 새로운 시책으로 휴・폐업공장 재생사업과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휴・폐업공장 재생사업은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휴・폐업공장을 매매・임대 후 리모델링, 설비투자, 후생복지 등에 투자하는 사업자에게 투자금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미 지난해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제조업 공장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총 179개 공장 중 36개 공장이 휴・폐업공장으로 조사되었다.   군은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산업단지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기업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   산업단지 활성화 사업은 각 산업단지 내의 입주기업체협의회가 주체가 되어 종사자 교육, 생산제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판로확대 지원 등 5개 항목 사업에 연 3천만원 한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부여군에는 올해 1월 기준 5개 산업단지가 운영 중이며, 오는 6월 ㈜금강 은산패션전문단지가 완공예정으로 11월까지 모두 9개 기업이 입주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 단지별 가동상황은 은산산업단지는 20개 입주기업 중 16개 기업(80%)이 가동 중이고 은산2산업단지는 9개 입주기업 중 5개 기업(55%)이 가동 중이나 올해부터 투자유치 기업인 경남해양테크 등 4개 기업이 운영을 개시하여 100% 가동될 전망이다.     또한, 장암산업단지의 삼일C&S(구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PC(Precast Concrete)사업으로 전환하여 공장을 재가동하여 사업의 다각화를 도모하였으며, 임천산업단지에는 6개 기업이 100% 가동 중이고 지난해 군이 120억원 규모로 투자를 유치한 대한폴리텍은 올해에도 제2공장 증축계획이다. 홍산산업단지는 12개 입주기업 중 10개 기업이 가동 중이고 현재 건축 중인 2개 기업설비가 완공되면 올해 100% 가동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한 해 우리군은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대한폴리텍 등 13개 기업이 1,300억을 투자하여 150여명의 고용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에는 일반산업단지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부족한 수요를 휴・폐업공장 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 밝히며, “출향기업인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여 관내 기업인과의 소통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기업인들과 공감・소통하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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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01-14
  • 부여군, 상수도 동파방지 대책 적극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상수도 계량기 등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사전예방과 사고 발생 시 긴급복구를 진행하고자 ‘겨울철 상수도시설 관리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군에 따르면, 부여군상하수도사업소에서 동파예방 안내문을 제작하여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는 한편, 마을방송 및 이장회의 등을 통하여 각 가정에 수도관 및 계량기 동파예방 안내문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군은 겨울철 기간 동안 기사예보에 따라 상황유지반, 현장확인반, 긴급복구반을 구성하여 신속한 민원접수와 현장투입, 복구작업을 시행하여 24시간 신속대처가 가능하도록 추진 중이다.   부여군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노출된 수도관은 헌옷 등으로 감싸는 등 보온조치가 필수적이며,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보온재 투입, 영하 10℃이하일 때 물이 흐르는 상태로 유지, 아파트 및 연립주택은 계량기가 층별 복도 벽면에 설치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출입문 또는 층별 창문이 열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며 동파 예방요령을 당부했다.   아울러, “상수도 동파예방을 위해 안내문에 따라 수도관을 관리해 주시고 동파 시에는 상하수도사업소(평일 주간 041-830-2661~2665, 평일 야간 및 주말 041-830-2894)로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며 “주민들의 상수도 동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파 발생시에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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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부여군, 코로나19 방역강화 특별대책 연장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에 따른 정부의 비수도권 방역조치 연장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7일(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한다.   군은 그동안 사회복지 시설과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선제적인 코로나 검사와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통해 충남도내 방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경북 상주 열방센터 등을 통한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지역 내에도 추가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내 가족·지인모임, 종교시설 등에 대해서 적극적인 방역수칙을 마련하여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방역조치의 주요 내용으로는 ▲5명이상 사적모임 금지 ▲아파트 내 편의시설 중단과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단축 ▲숙박시설 2/3 이내로 예약 제한 ▲공공시설 운영 중단 등이며 요양병원, 요양원,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 시설에 대해서는 군 자체적으로 선제적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예배·법회·미사·시일식 등을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영상촬영을 위한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하고, 종교활동 주관의 모임·식사는 금지한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2주 동안 공무원 2인 1시설 전담제를 운영하고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방역에 누수가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 1인당 마스크 5매 등 모두 마스크 384만매와 소독제 1만 6천개 등을 배부했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안면인식 체온측정기와 방역용 소독기, 소독용 물티슈를 배부하여 왔으며, 요식업계에는 비접촉식 체온계 1천여개를 배부하여 식당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군 차원의 시가지 방역활동과 함께 읍·면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방역의 날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 모두가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만큼 2주간 연장 운영되는 기간이 지역 감염 확산을 막을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군에서도 군민 모두가 코로나로부터 하루빨리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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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부여군 일원에 대설특보...제설작업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 일원에 6일 오후부터 많은 눈이 내려 충남·전라권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부여군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부여군 일원에는 전날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눈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부여읍 13cm ▲외산면 13.1cm ▲홍산면 13cm ▲충화면 13cm ▲세도면 6cm ▲석성면 9.9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하며 부여군 일원 평균 적설량 10.78cm를 나타냈다. 특히 외산면은 최근 3년간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에 군은 눈이 내리기 시작한 6일 오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계 제설 전담부서인 건설과를 중심으로 취약지구 제설 및 점검에 나섰으며, 7일 새벽부터는 읍·면 전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에 착수했다.   군은 제설덤프 7대, 백호(6w) 1대, 2.5톤 덤프 1대 등의 동원장비와 공무원 등 동원인력 20명을 투입해 부여읍 시가지 및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응달지역, 교량, 고갯길 등 농어촌 도로 노선에 대한 제설작업에 나섰으며, 16개 읍·면에 편성한 마을 제설단 214명도 동원하여 마을 안길과 이면 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신속히 제설작업을 마친 후에는 제설도로 결빙(블랙아이스)이 우려되는 교량, 응달지역 등에 제설작업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한파와 함께 앞으로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결빙 취약구간을 집중 모니터링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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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부여군,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월 15일까지 충남서울학사관 부여군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개원한 충남서울학사는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280명이 거주할 수 있는 최신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부여군은 5실(2인 1실)의 지분을 확보한 상황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자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가 공고일 기준 현재까지 계속해서 1년 이상 부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시·인천시·경기도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신입생) 및 복학예정자 등으로 모집인원은 14명(여자8·남자6 / 예비후보 포함)이다.   충남서울학사의 기숙사비는 2인 1실 기준 월 20만원(한 학기 운영 예정)으로 신입사생의 경우 입사비 6만원을 별도 납부하게 된다.   입사 신청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부여군청,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부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 등 첨부 서류를 구비하여 부여군 평생학습관(부여읍 성왕로 360) 1층 사무실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그 밖에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위 홈페이지 및 부여군 평생학습관(041-830-6854)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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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부여군, 새해 충령사 참배 행사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1년 새해 첫날 부소산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새해 힘찬 출발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참배행사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한 가운데, 조대호 부여 부군수와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조대호 부여 부군수는 “신축년 새해에는 숨은 독립운동가 서훈 추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명예선양 사업을 추진하고, 복지·주거·교통·교육 등의 사회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여, 군민과 함께 더불어 모두 잘사는 희망찬 부여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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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부여군, 청년 쉐어하우스 새해에도 지속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서 2021년에도 청년 쉐어하우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 쉐어하우스는 주거가 필요한 청년(만18세~39세)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유형 주택으로 침실은 개별로 사용하고 거실·주방·욕실 등의 공간은 함께 사용하는 형태이다. 현재 남성·여성 전용으로 4개소씩 구분되어 부여읍 및 규암면에 8개소가 있고, 청년 1인당 월 5~10만원의 저렴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청년 쉐어하우스는 전국적으로 많은 지자체가 운영을 하고 있으며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지역에서 특히 활성화 되어 있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부여군의 청년 쉐어하우스는 처음에 충청남도 지역사회 청년 쉐어하우스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2018년 5월에 처음 운영을 시작한 이래로, 2020년 12월 현재까지 중도 퇴실 인원을 포함하여 누적 인원 총 52명이 이용하였다. 부여군은 향후 청년 쉐어하우스 이용 상황에 따라 결원이 발생하면 신규 입주자를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전략사업과(041-830-2478)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21년에도 충청남도 지역사회 청년쉐어하우스 공모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며, 쉐어하우스 운영 규모를 현재보다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 쉐어하우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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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박정현 부여군수 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 신축년(辛丑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의 습격은 우리의 일상을 파괴했습니다. 세계는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산업과 고용은 불안해지고 세계경제는 불황의 늪에 빠졌습니다. 신축년 새해는 힘든 시기를 딛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때입니다. 민선 7기 들어 부챗살처럼 확장 재편된 5대 성장동력이 기본이 될 것입니다. 문화, 농업, 산업, 기초환경, 국책사업 분야의 10대 주요 성과가 그것입니다. 첫째, 1600억 규모의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사업을 착수하였습니다. 둘째, 굿뜨래페이 발행액이 900억을 돌파했습니다. 셋째, 진정한 참여농정의 상징이 될 농업회의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넷째, 전국 최초로 굿뜨래 알밤 군납을 시작했습니다. 다섯째, 부여군 역대최대 공모사업 선정입니다. 총 53건에 1,688억을 확보하였습니다. 여섯째, 굿뜨래장학금 기탁금 192억 달성입니다. 민선7기 들어 90억이 증가하여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일곱째, 독립유공자 163명 추가 발굴 등 보훈복지를 확대하였습니다. 여덟째, 민선6기에서 인수받은 부채 295억을 전액 조기상환하여 채무 없는 부여군을 만들었습니다. 아홉째, 부여군 최초 예산 1조원시대 개막입니다. 2019년 결산기준 1조 2천억, 2020년 최종 예산액 기준은 1조 983억으로 2년 연속 1조원을 넘었습니다.   마지막 열번째, 아름마을단지조성 성공적 완료입니다. 13년 만에 기반시설을 준공하고, 총 69필지를 분양하여 121억을 세입처리 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들의 공감과 인내 없이는 불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 이제 우리는 위기를 넘어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그린·디지털·고용 등“부여형 뉴딜정책”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부여군 역점사업으로 8천억 규모의 31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백제고도”위상에 걸맞은“고도경관 디자인 도시”를 준비할 것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관광도 준비하겠습니다. 백마강변 유적과 어우러진 국가정원을 조성하고, 백마강을 고속도로로 만들어버린 수륙양용버스와 수변열차, 하늘자전거를 운행해 아름다운 백마강 경관을 보여줄 계획입니다. 숙박·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왜곡된 백제역사를 바로잡는 사비백제사 재정립 연구와 같이 정신적 가치를 지키는 사업들도 놓치지 않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많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할 때 가능합니다. 큰 기회를 다음 세대에 넘겨주기 위해 군민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 코로나19에 대한 인류의 대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희망이 백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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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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