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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6억원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8일까지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6억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하는 변동직불금 지급대상자는 8,862농가이고, 지급금액은 농업인당 평균 411,000원 수준이다.   쌀변동직불금은 정부가 정한 쌀 목표가격(`18~`19년 214,000원)이 수확기(2019년10월~2020년1월) 산지 평균 쌀값보다 하락한 경우 차액의 85%까지 보전해주는 지원금이다.   부여군은 지난 1월 22일 2018년산 쌀변동직불금 17억원을 지급한데 이어 ‘19년산 변동직불금 지급단가가 80kg기준 5,480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벼 재배농업인 8,862농가를 대상으로 ha당 367,160원이 농협중앙회 부여군지부를 통해 농업인별 통장계좌로 2월 28일까지 입금될 예정이다.   전체 지급면적 및 농업인 수는 2018년산보다 각각 185ha, 55명 감소했고 ha당 지급액은 196,712원 증가하였으며, 전체 지급액도 2018년 대비 19억원이 증가하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농업소득보전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전부 개정령안’이 오는 4월 1일까지 입법예고를 마치고 5월부터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시행되면 쌀 변동직불금은 공익직불제로 통합된다.   군 관계자는 “공익직불제 시행을 앞두고 업무분담회의, 쌀 전업농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효율적인 추진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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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부여군, 코로나19 극복 유관기관과‘혼연일체’다짐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부여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군 관련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각 소관부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여교육지원청,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국립부여박물관과 함께 분야별 추진상황 및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물품 확보 상황과 자가격리자 다수 발생에 따른 추진대책,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임무를 서로 확인하며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해 긴밀한 공조를 다짐했다.   박정현 군수는 “민·관이 혼연일체하여 한 뜻을 모아 모든 방안과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하여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대응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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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부여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안내서 제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이 시각 장애인의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한 부여군 점자 민원안내서를 제작했다.   군은 시민봉사실을 찾아 생활민원 처리를 윈하는 시각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여 처리절차 등에 관련된 사항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민원 신청방법, 수수료, 구비서류, 처리기간 등을 점자와 함께 수록한 민원 안내서를 발간하여 배포에 들어갔다.   부여군 점자 민원 안내서에는 민원제도, 가족관계등록 업무, 각종 제증명과 여권 발급 등 일반민원 업무과 사회복지급여 신청, 장애인 복지카드 발급 등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방법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총 31페이지 분량의 안내서는 점자 판독만 가능한 시각 장애인과 약한 시력을 가진 시각 장애인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제작되었다.   군은 본청 민원실(시민봉사실)과 읍·면 민원실에 시각장애인용 민원 안내서를 비치하여 시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점자 민원 안내서를 통하여 시각 장애인들의 행정서비스 이용이 조금이나마 편리해지길 바라며,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민원편의 시책을 향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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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부여군, 굿뜨래페이에 매출총량제 도입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출시한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에 매출총량제를 도입한다.   군에 따르면, 부여군은 군의회의 중재를 통해 지난 2월 4일 농축협, 소상공인 대표 등과 함께 ‘굿뜨래페이 확장된 선순환 모색’이란 주제로 회의를 가진 바 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13일 지역화폐 운영협의회를 통해 굿뜨래페이에 매출총량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출총량제는 굿뜨래페이 모든 가맹점마다 매출상한선을 정하고 이 상한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 가맹점이 쿼터로 환원해야 추가 매출을 받는 제도로서, 환원하는 방식은 굿뜨래페이로 환원하거나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여 환원하는 방식이며, 환원이 안되면 그 가맹점의 매출상한선은 차년도에 축소된다.   마트 등 매출이 비교적 큰 가맹점이 매출상한선 이상 매출을 받기 위해서는 굿뜨래페이로 환원하거나 수수료를 내도록 조치한 하여 굿뜨래이 유통량 자체를 민간정책발행으로 늘린다. 그 늘린 유통량이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소상공인 등에게 매출이 돌아갈 수 있도록 2~5%의 인센티브를 소비자가 받을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이다. 화폐 유통량은 늘리고 소비자가 인센티브를 고려해서 합리적이고 자유로운 가치 소비를 하도록 이끄는 방식이다.   매출총액은 앞으로 약 6개월간의 운영을 통해 정하기로 했으며, 매출현황 등을 굿뜨래페이 앱 등에 공개함으로써 주민 등 군의 경제주체들이 스스로 그 규범을 내재화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하였다.   군은 그동안 굿뜨래페이로 일반충전 45억원 등 129억원의 충전금액과 58억원의 사용금액을 통해 관내 소비진작을 이끌었다. 이는 엥겔지수가 높아 식료품 구입이 많은 서민층에 대한 부여식 뉴딜정책이 관내 상권에 대한 소비로 이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부여군은 빠르게 착근된 굿뜨래페이와 부여군의 사회적 합의 역량을 바탕으로 관내 농축협 및 중소형 마트 등과 합의를 통해 빠른 유효 소비성향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굿뜨래페이를 민관차원에서 정책발행하고, 이로 인해 창출되는 수입이 소상공인 등 상대적인 경제적 약자에게 흐르도록 이끈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굿뜨래페이는 지난 한 달여 동안에 파란을 일으키는 성장으로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었다”면서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며 확장된 선순환 경제를 이룰 수 있는 공동체 화폐이므로 신뢰와 연대감이라는 사회자본에 바탕을 두며 확장된 굿뜨래페이가 지역에 잘 착근되어 부여군 경제 공동체의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또“소비자가 소상공인 등에게 사용할 경우 챙길 수 있는 3%의 소비자 인센티브 제도도 잘 활용하여 가치 소비를 늘려나갔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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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여군 굿뜨래페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탁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2월 출시한 굿뜨래페이가 두 달 정도의 운영 결과, 지역자금 선순환 효과에 탁월한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 굿뜨래페이는 작년 12월 16일에 출시한 부여군 지역화폐로서 전국 최초로 공동체 순환의 특성을 전자식 화폐로 도입했다. 타 시군 지역화폐는 할인에 기반을 두어 1회성 사용에 그쳐 경제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지방재정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왔다.     그러나 부여군의 굿뜨래페이는 관내 주민에 대한 참여적 기본소득 개념의 정책발행과 일반발행을 기반으로 하여 수당을 받은 주민이 관내 가맹점에 사용하게 하는 1차 순환과 더불어, 가맹점에서 다른 가맹점에게 사용하는 2차 순환을 특징으로 잡아 이용자들로부터 카드 수수료가 없는 카드결제 방식으로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고 비교적 규모가 큰 정책발행포함 129억 정도의 발행액과 함께 소비자가 익숙한 카드 방식을 채택하여 관내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는 평이다.     실제로 굿뜨래페이는 출시 이후 지난 두 달여 동안 모두 129억원이 발행·충전되었고 정책발행 외에 일반인이 구매하는 일반발행도 48억에 이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작년 대비 12배에 이르는 55억여원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고 누적 결제 수는 작년의 14배인 9.8만 건에 육박하며 가맹점 수는 1,480여개, 사용자는 18,694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부여 관내 자영업체가 2,300여개이며 부여군 인구가 66,700여명이라고 할 때, 자영업자의 63% 이상이 가입하고 군민의 28% 이상이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누적된 숫자는 이른바 네트워크 효과인 수확체증의 법칙(Increasing Returns to Scale)를 낳고 있다. 굿뜨래페이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그 규모와 효과가 빠른 속도로 배가 되어 나타나는 긍정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작년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굿뜨래페이 출시 기념 충전 이벤트로 14억원이 충전되었고, 올해 1월 20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설 연휴 충전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28억원이 충전되었다. 작년 출시 이벤트 때는 1일당 1억원씩 충전되었다면 올해는 1일당 2억원씩 충전되었으므로, 굿뜨래페이의 이용자 수 증가와 확장속도는 두 배가 된 것이다.   인센티브 제공도 초기에는 다른 시군과 같이 과도한 인센티브로 재정 부담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실제 현금으로 지출되는 금액은 2월 기준으로 적은 편이다. 인센티브로 지급된 굿뜨래페이 4.5억원 중 가맹점이 다른 가맹점에 사용하는 재순환 금액이 4.7억원에 달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현금지출이 안되는 순환형 지역화폐의 장점이 여실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적 약자를 우선하고 선순환 공동체 경제를 표방하며 운영한 굿뜨래페이의 현재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차원의 정책발행을 하는 매출총량제 제도설계를 통해 굿뜨래페이 유통량을 확장해 가면서 그 열매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경제적 약자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3% 소비 인센티브를 받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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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부여군-공주시,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 전격 합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18일 열린 제54차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이사회에서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에 전격 합의했다.     그간 백제문화제의 부여·공주의 통합개최에 따른 예산과 인력 활용의 비효율성 증가, 콘텐츠 부재, 행사내용 중복 등의 이유로 부여군은 (재)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에 격년제 개최를 수차례 건의하였으나 뚜렷한 해결점을 찾지 못해왔다.   게다가 지난해 부여군에서 열린 제1차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에서는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를 (재)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에 다시 건의하면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부여군 단독 개최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작년 10월 제65회 백제문화제 폐막식에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매년 부여와 공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는 같은 백제문화권에서 진행되어 내용이 중복되고 예산과 인력 운영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백제문화제의 건강한 공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책임있는 격년제 논의를 정중히 제안드린다”고 백제문화제 격년제 전환을 공식 제안한 바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백제문화제 통합개최에 따른 여러가지 제기된 문제에 대하여 참석자들 모두 공감하며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백제문화제의 개최방식을 격년제로 전환하는데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에 대한 양 시군의 주요 합의내용으로는, ▲백제문화제는 2020년까지 현행 통합개최를 유지 ▲2021년 제67회 백제문화제는 합동 대백제전으로 개최 ▲2022년 제68회 백제문화제부터 격년제로 개최이며, 향후 대백제전 및 격년제 개최에 따른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를 통해 해결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백제문화제는 향후 2년을 주기로 짝수 해는 부여군에서 대제(大祭)로 개최하고, 홀수 해는 공주시에서 대제(大祭)로 개최되며, 행사준비에 대한 시간적인 여유로 부여만의 정통성을 가진 백제문화제의 질적 발전과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사회는 올해 제66회 백제문화제의 주제를????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로 확정하였고, 개최일정은 추석연휴를 포함하여 9월 26일~ 10월 4일까지 9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해 백제문화제 폐막식에서 제안 드린 격년제 전환에 합의해 주신 공주시민 여러분들과 김정섭 공주시장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백제문화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역사문화 축제로 발돋움 해 나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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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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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6억원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8일까지 2019년산 쌀 변동직불금 36억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하는 변동직불금 지급대상자는 8,862농가이고, 지급금액은 농업인당 평균 411,000원 수준이다.   쌀변동직불금은 정부가 정한 쌀 목표가격(`18~`19년 214,000원)이 수확기(2019년10월~2020년1월) 산지 평균 쌀값보다 하락한 경우 차액의 85%까지 보전해주는 지원금이다.   부여군은 지난 1월 22일 2018년산 쌀변동직불금 17억원을 지급한데 이어 ‘19년산 변동직불금 지급단가가 80kg기준 5,480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벼 재배농업인 8,862농가를 대상으로 ha당 367,160원이 농협중앙회 부여군지부를 통해 농업인별 통장계좌로 2월 28일까지 입금될 예정이다.   전체 지급면적 및 농업인 수는 2018년산보다 각각 185ha, 55명 감소했고 ha당 지급액은 196,712원 증가하였으며, 전체 지급액도 2018년 대비 19억원이 증가하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농업소득보전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전부 개정령안’이 오는 4월 1일까지 입법예고를 마치고 5월부터 「농업농촌공익직불법」이 시행되면 쌀 변동직불금은 공익직불제로 통합된다.   군 관계자는 “공익직불제 시행을 앞두고 업무분담회의, 쌀 전업농 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효율적인 추진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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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부여군, 코로나19 극복 유관기관과‘혼연일체’다짐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5일 부여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군 관련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각 소관부서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여교육지원청,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국립부여박물관과 함께 분야별 추진상황 및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물품 확보 상황과 자가격리자 다수 발생에 따른 추진대책,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으며, 회의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임무를 서로 확인하며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해 긴밀한 공조를 다짐했다.   박정현 군수는 “민·관이 혼연일체하여 한 뜻을 모아 모든 방안과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동원하여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대응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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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부여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안내서 제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이 시각 장애인의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하여 시각장애인을 위한 부여군 점자 민원안내서를 제작했다.   군은 시민봉사실을 찾아 생활민원 처리를 윈하는 시각 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하여 처리절차 등에 관련된 사항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민원 신청방법, 수수료, 구비서류, 처리기간 등을 점자와 함께 수록한 민원 안내서를 발간하여 배포에 들어갔다.   부여군 점자 민원 안내서에는 민원제도, 가족관계등록 업무, 각종 제증명과 여권 발급 등 일반민원 업무과 사회복지급여 신청, 장애인 복지카드 발급 등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방법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총 31페이지 분량의 안내서는 점자 판독만 가능한 시각 장애인과 약한 시력을 가진 시각 장애인 모두에게 적합하도록 제작되었다.   군은 본청 민원실(시민봉사실)과 읍·면 민원실에 시각장애인용 민원 안내서를 비치하여 시각 장애인을 위한 민원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점자 민원 안내서를 통하여 시각 장애인들의 행정서비스 이용이 조금이나마 편리해지길 바라며, 사회적 배려대상을 위한 민원편의 시책을 향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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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부여군, 굿뜨래페이에 매출총량제 도입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출시한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에 매출총량제를 도입한다.   군에 따르면, 부여군은 군의회의 중재를 통해 지난 2월 4일 농축협, 소상공인 대표 등과 함께 ‘굿뜨래페이 확장된 선순환 모색’이란 주제로 회의를 가진 바 있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13일 지역화폐 운영협의회를 통해 굿뜨래페이에 매출총량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출총량제는 굿뜨래페이 모든 가맹점마다 매출상한선을 정하고 이 상한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 가맹점이 쿼터로 환원해야 추가 매출을 받는 제도로서, 환원하는 방식은 굿뜨래페이로 환원하거나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여 환원하는 방식이며, 환원이 안되면 그 가맹점의 매출상한선은 차년도에 축소된다.   마트 등 매출이 비교적 큰 가맹점이 매출상한선 이상 매출을 받기 위해서는 굿뜨래페이로 환원하거나 수수료를 내도록 조치한 하여 굿뜨래이 유통량 자체를 민간정책발행으로 늘린다. 그 늘린 유통량이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소상공인 등에게 매출이 돌아갈 수 있도록 2~5%의 인센티브를 소비자가 받을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이다. 화폐 유통량은 늘리고 소비자가 인센티브를 고려해서 합리적이고 자유로운 가치 소비를 하도록 이끄는 방식이다.   매출총액은 앞으로 약 6개월간의 운영을 통해 정하기로 했으며, 매출현황 등을 굿뜨래페이 앱 등에 공개함으로써 주민 등 군의 경제주체들이 스스로 그 규범을 내재화하고 지킬 수 있도록 하였다.   군은 그동안 굿뜨래페이로 일반충전 45억원 등 129억원의 충전금액과 58억원의 사용금액을 통해 관내 소비진작을 이끌었다. 이는 엥겔지수가 높아 식료품 구입이 많은 서민층에 대한 부여식 뉴딜정책이 관내 상권에 대한 소비로 이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부여군은 빠르게 착근된 굿뜨래페이와 부여군의 사회적 합의 역량을 바탕으로 관내 농축협 및 중소형 마트 등과 합의를 통해 빠른 유효 소비성향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굿뜨래페이를 민관차원에서 정책발행하고, 이로 인해 창출되는 수입이 소상공인 등 상대적인 경제적 약자에게 흐르도록 이끈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굿뜨래페이는 지난 한 달여 동안에 파란을 일으키는 성장으로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었다”면서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며 확장된 선순환 경제를 이룰 수 있는 공동체 화폐이므로 신뢰와 연대감이라는 사회자본에 바탕을 두며 확장된 굿뜨래페이가 지역에 잘 착근되어 부여군 경제 공동체의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또“소비자가 소상공인 등에게 사용할 경우 챙길 수 있는 3%의 소비자 인센티브 제도도 잘 활용하여 가치 소비를 늘려나갔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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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여군 굿뜨래페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탁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2월 출시한 굿뜨래페이가 두 달 정도의 운영 결과, 지역자금 선순환 효과에 탁월한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여 굿뜨래페이는 작년 12월 16일에 출시한 부여군 지역화폐로서 전국 최초로 공동체 순환의 특성을 전자식 화폐로 도입했다. 타 시군 지역화폐는 할인에 기반을 두어 1회성 사용에 그쳐 경제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지방재정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왔다.     그러나 부여군의 굿뜨래페이는 관내 주민에 대한 참여적 기본소득 개념의 정책발행과 일반발행을 기반으로 하여 수당을 받은 주민이 관내 가맹점에 사용하게 하는 1차 순환과 더불어, 가맹점에서 다른 가맹점에게 사용하는 2차 순환을 특징으로 잡아 이용자들로부터 카드 수수료가 없는 카드결제 방식으로 운영비를 대폭 절감하고 비교적 규모가 큰 정책발행포함 129억 정도의 발행액과 함께 소비자가 익숙한 카드 방식을 채택하여 관내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는 평이다.     실제로 굿뜨래페이는 출시 이후 지난 두 달여 동안 모두 129억원이 발행·충전되었고 정책발행 외에 일반인이 구매하는 일반발행도 48억에 이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작년 대비 12배에 이르는 55억여원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고 누적 결제 수는 작년의 14배인 9.8만 건에 육박하며 가맹점 수는 1,480여개, 사용자는 18,694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부여 관내 자영업체가 2,300여개이며 부여군 인구가 66,700여명이라고 할 때, 자영업자의 63% 이상이 가입하고 군민의 28% 이상이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누적된 숫자는 이른바 네트워크 효과인 수확체증의 법칙(Increasing Returns to Scale)를 낳고 있다. 굿뜨래페이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그 규모와 효과가 빠른 속도로 배가 되어 나타나는 긍정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작년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굿뜨래페이 출시 기념 충전 이벤트로 14억원이 충전되었고, 올해 1월 20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설 연휴 충전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28억원이 충전되었다. 작년 출시 이벤트 때는 1일당 1억원씩 충전되었다면 올해는 1일당 2억원씩 충전되었으므로, 굿뜨래페이의 이용자 수 증가와 확장속도는 두 배가 된 것이다.   인센티브 제공도 초기에는 다른 시군과 같이 과도한 인센티브로 재정 부담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실제 현금으로 지출되는 금액은 2월 기준으로 적은 편이다. 인센티브로 지급된 굿뜨래페이 4.5억원 중 가맹점이 다른 가맹점에 사용하는 재순환 금액이 4.7억원에 달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현금지출이 안되는 순환형 지역화폐의 장점이 여실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적 약자를 우선하고 선순환 공동체 경제를 표방하며 운영한 굿뜨래페이의 현재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민간차원의 정책발행을 하는 매출총량제 제도설계를 통해 굿뜨래페이 유통량을 확장해 가면서 그 열매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경제적 약자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3% 소비 인센티브를 받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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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부여군-공주시,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 전격 합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18일 열린 제54차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이사회에서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에 전격 합의했다.     그간 백제문화제의 부여·공주의 통합개최에 따른 예산과 인력 활용의 비효율성 증가, 콘텐츠 부재, 행사내용 중복 등의 이유로 부여군은 (재)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에 격년제 개최를 수차례 건의하였으나 뚜렷한 해결점을 찾지 못해왔다.   게다가 지난해 부여군에서 열린 제1차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에서는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를 (재)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에 다시 건의하면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부여군 단독 개최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작년 10월 제65회 백제문화제 폐막식에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매년 부여와 공주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백제문화제는 같은 백제문화권에서 진행되어 내용이 중복되고 예산과 인력 운영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백제문화제의 건강한 공존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책임있는 격년제 논의를 정중히 제안드린다”고 백제문화제 격년제 전환을 공식 제안한 바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백제문화제 통합개최에 따른 여러가지 제기된 문제에 대하여 참석자들 모두 공감하며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백제문화제의 개최방식을 격년제로 전환하는데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에 대한 양 시군의 주요 합의내용으로는, ▲백제문화제는 2020년까지 현행 통합개최를 유지 ▲2021년 제67회 백제문화제는 합동 대백제전으로 개최 ▲2022년 제68회 백제문화제부터 격년제로 개최이며, 향후 대백제전 및 격년제 개최에 따른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를 통해 해결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백제문화제는 향후 2년을 주기로 짝수 해는 부여군에서 대제(大祭)로 개최하고, 홀수 해는 공주시에서 대제(大祭)로 개최되며, 행사준비에 대한 시간적인 여유로 부여만의 정통성을 가진 백제문화제의 질적 발전과 새로운 변화의 계기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사회는 올해 제66회 백제문화제의 주제를????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로 확정하였고, 개최일정은 추석연휴를 포함하여 9월 26일~ 10월 4일까지 9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박정현 군수는 “지난해 백제문화제 폐막식에서 제안 드린 격년제 전환에 합의해 주신 공주시민 여러분들과 김정섭 공주시장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백제문화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역사문화 축제로 발돋움 해 나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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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부여군, 세계유산 부여 정림사지, 군민 삶 속으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 보존·관리와 더불어 문화재에 숨결을 불어넣고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문화재에 대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여 정림사지를 오는 3월 20일부터 무료로 야간 개방한다.   군에 따르면, 무료 야간개방 운영 시간은 하절기(3~10월)는 18:00~23:00, 동절기(11~2월)는 17:00~22:00까지로 야간에는 누구에게나 정림사지 박물관을 제외하고 무료로 개방하며 문화재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야간 경비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현재 정림사지 이외에도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인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을 야간에 개방하고 있으며, 능산리고분군도 2021년에 야간 경관조명 사업이 완료되면 추가로 개방을 검토하고 있어 문화유산과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문화재 활용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단지 문화재 보존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좀 더 일반인들에게 다가가고 삶 속에서 함게 호흡하는 문화재 활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야간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면서 “향후 운영 추이를 모니터링 하여 대상 문화재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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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부여군, 공익직불제 시행을 위한 기관별 업무분담 회의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올해 5월부터 시행되는‘공익형직불제’와 관련하여 소농직불 제도가 신규도입 되어 사업시행 초기에 상당한 혼란이 예상됨에 따라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17일 기관별 업무분담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는 사업시행 주관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을 비롯하여 부여군 등 20여명의 업무관련 공무원이 참석하여 사업내용 및 일정을 공유하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 하면서 제도를 안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직불 신청 시 혼선을 최소화 하고 시행기관(지자체)의 업무경감을 위하여 기존 통합접수(경영정보변경+직불신청)방식에서 분리접수(선 경영정보 변경→ 후 직불사업 신청)방식으로 변경하고, 지자체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효율적인 업무분담으로 협업체계를 유지하며 스스로 정보를 변경하며 책임 하에 보조금을 신청하는 분위기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각 기관별 로 분담된 역할 등을 공유하였다.   향후 주요 추진일정으로는 경영정보변경등록신청서 배포(2월말), 경영정보신청서접수 완료(3월말), 직불신청서 배포(4월말), 직불신청서 접수 완료(5월말)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 준비단계에서부터 시행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 공익형직불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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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부여군,‘코로나19’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대책 마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7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이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대응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박정현 군수는 이날 간부회의를 겸하여 열린 ‘코로나 19’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대책회의에서 부여군 소재 중국 수출입 피해를 입은 제조업 관련 기업체에 대해 금리 2% 이자지원(2년 거치 일시상황)의 기업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위기대응을 위해 피해기업 신고센터를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당초 3∼6월 추진 예정이었던 공공근로 일자리와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2∼5월로 변경하여 조기 추진하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를 추가모집하며, 사회적기업 지원, 취업지원센터 운영과 취업박람회 개최를 통한 취업알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의 여파가 우리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라며 “상황이 언제 급변할지 모르니 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 전파에 대해 예의 주시해 주기 바라며, 경제교통과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대책을 활용하여 피해를 입는 기업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코로나119 관련 대책 추진 간에도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차단대책회의도 함께 열려 부여군의 감염병 예방대책 추진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도 진행되었다.   부여군은 현재 박정현 부여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며, 보건소와 건양대부여병원에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그리고 군청 중식시간 시내 식당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구내식당 휴무일을 늘리며 산하 공직자들에게 소비를 촉진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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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부여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부여군은 예정 사업비 14억원 중 6억원을 국비로 확보했으며, 도비를 포함한 8억원을 제1회 추경예산에 확보하여 상반기부터 부여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해당 기능을 구축할 예정이다.   탑재 기능으로는 CCTV 통합관제센터에 ▲112센터 긴급영상지원 ▲112 긴급출동 지원 ▲수배차량 지원서비스 ▲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 5대 사회안전망 서비스를 구축하여 긴급 상황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으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과 경찰, 소방 출동지원 등 협업체계가 구축되어 각종 긴급 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면서 “안전한 스마트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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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박정현 부여군수, 산하 공직자 등 선거중립 철저 강조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산하 공직자와 마을 이장 등을 포함한 선거중립 의무자들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풍토 조성에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박 군수는 지난 10일 열린 확대 간부회의 자리에서 “제21대 총선이 4월 15일로 다가옴에 따라 선거기간 중 산하 공직자들은 선거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켜야 하며, 이에는 각 마을 이장님들을 포함한 사회단체장들도 예외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공무원이나 마을 이장 등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이들은 선거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특히 각종 모임이나 개인 SNS활동 등에서 오해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별 언행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재삼 당부했다.   한편, 「공직선거법」 제60조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로서 공무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 통·리·반의 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출연 또는 보조를 받는 단체의 상근 임직원 및 대표자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4월로 예정된 총선 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하여 소속 공무원이나 선거중립 의무자가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선거법 관련교육과 더불어 깨끗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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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2
  • 부여군, 부여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연내 가속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부여읍의 정주여건 개선과 확충을 통해 부여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부여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군은 그간 장기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던 부여 시외버스터미널 앞 노점상 철거와 이전 문제를 지난 1월 마무리 지었다. 국비 30억원을 포함, 총 43억을 투입하며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본 사업이 수년간 접점을 찾지 못하던 노점상들과의 보상과 이전이 협의되어 설 연휴 직전 이전과 철거를 완료하고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것이다.   이는 시행사의 적극적인 보상과 이전 협의에 대해 노점상들의 전향적 해결안 수용, 그리고 관련 부서의 신속한 철거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이끌어 낸 성과로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의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노점이 철거된 자리에는 시외버스 이용자 쉼터를 포함한 백강문화광장이 설치되어 부여를 찾는 이들을 맞을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터미널 앞 노점 문제가 해결되어 이후 조성될 백강문화광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크다”면서 “백제의 미소를 담아 관광객을 맞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매듭짓는 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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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박정현 부여군수,“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만전”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10일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점점 늘고,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감염병 확산 예방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이날 열린 확대 간부회의를 겸한 신종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대책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내 확진자가 24명으로 증가했고 무증상 감염과 3차 감염의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보건소에 마련된 비상방역대책반 운영상황과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감염병 예방물품 지원현황 등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부여군은 현재 박정현 부여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며, 보건소와 건양대부여병원에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SNS 안내문을 전송하여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인구 밀집 지역 위주로 플래카드와 배너,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박정현 군수는 “오는 4월 15일로 예정된 국회의원 선거기간 중에 산하 공직자들이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개별 처신에 신경써주고, 선거중립 의무를 철저하게 이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확대 간부회의 뒤에는 부여군선거관리위원회 김기두 사무과장이 간부회의에 참석한 실과소장 및 읍면장들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공직선거법 행위 기준 안내」를 주제로 공직선거법 특강에 나서 4월 총선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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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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