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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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깻잎 2019년 상반기 PLS 부적합률 ‘제로화’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의 조기정착을 위해 금산군이 지난 3년간 홍보·교육한 결과(2019년 상반기) 깻잎 부적합 ‘0’의 결과를 얻었다.   특히, 깻잎은 3년 연속 5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효도작목이어서, 2019년 상반기 부적합률 ‘0’의 의미는 특별히 각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PLS 제도는 수입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작목별 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은 일률기준(0.01ppm 이하)을 적용한다. 금산군은 지난 2016년부터 PLS제도에 대비해 토양잔류농약 분석과 깻잎·인삼 등 작목별 적용농약의 사용교육과 리후렛을 배포하는 등 2019년 전면 시행되는 PLS제도에 대비해 왔다.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9년 1월부터 PLS현장 상담 창구를 설치 운영하여 농업인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재배작목에 대한 필요한 농약안내와 등록 등 수요조사를 통해 직권등록 신청을 하기 도 한다. 작물생육 향상을 통해 농약사용을 저감 할 수 있는 클로렐라배양기술 보급은 물론 분양과 토양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밀기울 처리 등 토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PLS 담당자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인의 소득을 위해서는 농산물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사용적기 및 방법, 희석배수, 안전사용기준 등을 지키면 부적합 농산물 ‘0’는 계속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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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금산인삼, 유럽 시장 진출 ‘파란불’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인삼이 프랑스에 안착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월2일부터 7일까지 4박6일간에 걸쳐 금산인삼 무역사절단(이하 사절단)을 이끌고 프랑스 파리를 방문, 금산인삼 홍보세미나 및 B2B전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절단은 이번 프랑스 방문을 통해 총 130만 달러의 무역성과(수출계약 및 구입MOU)를 거뒀다. 더불어 현지 기업 인 XFCI&GINSENG PREMIUM과 MOU 체결을 통해 금산인삼 유렵진출의 교두보를 놓았다. 특히 비즈니스 상담회, KOTRA 파리 무역관 간담회, at센터 파리지사 간담회, 현지 도매 기업 방문 및 간담회, 한국대사관 방문, 한국인삼 판매점 방문, 프랑스 한인회 간담회 등 광폭행보를 통해 금산인삼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금산인삼약초연구소 김진성 박사의 금산인삼 홍보 세미나에서는 화기삼, 중국산 등과 비교 우수성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언론 및 학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수출 상담회에 참여한  현지 바이어들은 홍삼스틱, 정과, 절편 등 쓴 맛이 없는 제품과 유기농으로 재배된 샐러드용 새싹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사절단의 프랑스 방문은 잠재적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은 유럽권 시장에 대한 수출시장 확대를 타진하고 다변화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문정우 군수는 “그동안 주로 아시아 시장을 주력으로 금산인삼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왔지만 금산인삼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와 함께 미주, 유럽시장의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코트라, at센터 등 수출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의 확대의 길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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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금산군 해외청소년 교류사업 ‘본격화’
    [충청시민의소리] 민선7기의 핵심공약인 ‘해외 청소년 교육 교류사업’이 가시권으로 들어섰다.      금산군은 지난 1일 말레이시아 R.E.A.L.교육그룹 최고경영자 케니심(Kenny Sim)을 비롯한 실무자, 국제학교 학생(20명) 총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협력 및 교환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관내학생 동계 해외어학연수 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州에 위치한 R.E.A.L.교육그룹과의 실무회의 등을 거쳐 성사됐다.   방문단은 총 11박12일의 일정으로 방문학생과 관내 학교(3개교-금산중, 금산여중, 동중) 간의 정규 스쿨링 참여, 주말 문화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 하게 된다.   또한 금산지역 청소년들의 집에서 같이 머물면서 우정과 기쁨을 함께 하는 홈스테이를 진행한다.   문정우 군수는 “이번 일정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나눔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금산교육사랑 장학재단과 더불어 금산군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조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류 사업은 관내 학교 학생20명과 16개 가정이 버디, 홈스테이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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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문정우 금산군수 민선7기 공약 순항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이 순조롭다.     6월 현재 총 76건 중 5건이 완료됐으며 71건이 진행 중이다. 추진율은 33.9%.   완료된 공약을 살펴보면 군민소통위원회와 군민감사관제가 발족돼 소통과 협치를 통한 책임행정 구현의 디딤돌을 놓았다.   작년 9월부터 운영 중인 금산군 일자리지원센터도 현재까지 150명이 구직을 신청, 172건의 면접을 알선했으며 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중부대학교 상생 협력 강화 분야도 마무리됐다. 올해 2월 중부대와 상생발전 협약식을 체결, 실무협의회 구축‧운영에 들어갔다.     가로등과 관련된 주민불편도 줄였다. 관내 전역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전산자료 데이터화로 가로‧보안등 전산화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품관광 육성을 위한 공약사업인 원골~방우리간 강변길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스토리가 있는 금산 둘레길 조성, 향기 있는 사계절 꽃단지 조성, 남산군민공원 조성 사업 등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완료 후 투융자 심사, 부지매입 등 관련 행정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지원, 경로당 운영비 증액 지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금산행복교육협의회 구성, 금산군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사업 등도 원활한 진척을 나타냈다.     추진율이 높은 공약으로는 무분별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경관보존 산림보호 강화(70%), 도시재생 뉴딜사업(50%), 군민생활안전을 위한 CCTV확대 구축(70%), 공공청사 재난대비 안전대책 강화(75%) 등이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분기별 추진상황 분석 등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100%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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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금산군의회,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반대’ 결의문 채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가 지난 24일 열린 제259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표 발의한 안기전 의원은 결의문에서 금산은 금강 상류에 자리하고 산자수려한 청정지역으로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생명의 고향이자 미래의 땅임을 강조하고, 추부면 신평리에 바나듐 광산 개발 시 심각한 오염물질 및 폐수로 인해 군민 건강에 커다란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금산의 청정 이미지를 해치는 바나듐 광산개발을 절대 반대하며, 이름만 바꾼 우라늄 채굴 재 시도를 즉각 철회해 줄 것과 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계획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와 관련 금산군의회는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의회와 19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및 충북 옥천군의회를 방문하여 바나듐 광산개발과 관련하여 함께 대응 하고자 공동대응 협약서를 체결했다.   공동대응 협약서는 바나듐 채광 시 환경, 인명, 경제의 심각한 타격으로 주민들에게 심각한 생존권을 위협할 수 있어 시·군의회간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종학 의장은 “채택한 결의문은 충청남도와 관계기관에 이송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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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금산군의회,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개설동의안 7:0 부결
    [충청시민의소리]금산군의회는 21일 오전10시 본회의장에서 ‘제259회 금산군의회 1차 정례회’에서한국마회 장외 발매소 개설 동의안을 부결했다.     투표 결과 7대0으로 금산군의회 의원 모두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개설 동의안 반대를 표명한 한 것이다.   문정우 군수는 ‘한국마사회 개설 동의안 부결’에 대해 ‘군민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금산군민 여러분께 올리는 말씀’이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문 군수는 “지난해 7월1일 취임 후 살펴본 금산군이 인구는 해가 거듭될수록 줄고 급속한 고령화로 지역은 활기를 잃어가고 우리고장을 찾는 외지인은 피부로 느껴질 만큼 감소세가 뚜렷해지는 상황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침체의 늪에 빠진 금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번민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한국마사회와 접촉해 장외발매소 및 레져테마파크 개설에 대해 검토한 결과 ‘금산군의회 또는 우리 군민이 반대할 경우 무효로 한다’는 조건을 달아 동의서를 발급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 사업이 추진될 경우 우리 군민의 일자리 창출, 공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말산업 육성의 계기 마련, 레져테마파크 개설에 따른 관광객의 유입, 우리 고장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오늘 오전 금산군의회 본회의 표결을 통해 부결됐으며, 이에 금산군의회 결정과 그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의회의 결정은 곧 군민들의 뜻이라 여기며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금산군민들께 약속한 대로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개설에 대한 모든 계획과 일정을 중단 한다”고 말하면서 “의견수렴 중 찬성과 반대를 떠나 수준 높은 군민의식을 보여준 군민들게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비 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진다”고 말하면서 “금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뭉쳐 화합할 것”을 당부하면서 “군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따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민께 약속드렸던 76개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제2산단의 조성, 명품관광정책 등 신성장 동력사업을 발굴해 우리 금산의 앞날에 몸바칠 것”을 군민 앞에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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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2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깻잎 2019년 상반기 PLS 부적합률 ‘제로화’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의 조기정착을 위해 금산군이 지난 3년간 홍보·교육한 결과(2019년 상반기) 깻잎 부적합 ‘0’의 결과를 얻었다.   특히, 깻잎은 3년 연속 5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효도작목이어서, 2019년 상반기 부적합률 ‘0’의 의미는 특별히 각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PLS 제도는 수입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작목별 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은 일률기준(0.01ppm 이하)을 적용한다. 금산군은 지난 2016년부터 PLS제도에 대비해 토양잔류농약 분석과 깻잎·인삼 등 작목별 적용농약의 사용교육과 리후렛을 배포하는 등 2019년 전면 시행되는 PLS제도에 대비해 왔다.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9년 1월부터 PLS현장 상담 창구를 설치 운영하여 농업인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재배작목에 대한 필요한 농약안내와 등록 등 수요조사를 통해 직권등록 신청을 하기 도 한다. 작물생육 향상을 통해 농약사용을 저감 할 수 있는 클로렐라배양기술 보급은 물론 분양과 토양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밀기울 처리 등 토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PLS 담당자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인의 소득을 위해서는 농산물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사용적기 및 방법, 희석배수, 안전사용기준 등을 지키면 부적합 농산물 ‘0’는 계속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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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금산인삼, 유럽 시장 진출 ‘파란불’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인삼이 프랑스에 안착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월2일부터 7일까지 4박6일간에 걸쳐 금산인삼 무역사절단(이하 사절단)을 이끌고 프랑스 파리를 방문, 금산인삼 홍보세미나 및 B2B전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절단은 이번 프랑스 방문을 통해 총 130만 달러의 무역성과(수출계약 및 구입MOU)를 거뒀다. 더불어 현지 기업 인 XFCI&GINSENG PREMIUM과 MOU 체결을 통해 금산인삼 유렵진출의 교두보를 놓았다. 특히 비즈니스 상담회, KOTRA 파리 무역관 간담회, at센터 파리지사 간담회, 현지 도매 기업 방문 및 간담회, 한국대사관 방문, 한국인삼 판매점 방문, 프랑스 한인회 간담회 등 광폭행보를 통해 금산인삼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금산인삼약초연구소 김진성 박사의 금산인삼 홍보 세미나에서는 화기삼, 중국산 등과 비교 우수성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언론 및 학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수출 상담회에 참여한  현지 바이어들은 홍삼스틱, 정과, 절편 등 쓴 맛이 없는 제품과 유기농으로 재배된 샐러드용 새싹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사절단의 프랑스 방문은 잠재적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은 유럽권 시장에 대한 수출시장 확대를 타진하고 다변화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문정우 군수는 “그동안 주로 아시아 시장을 주력으로 금산인삼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왔지만 금산인삼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와 함께 미주, 유럽시장의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코트라, at센터 등 수출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의 확대의 길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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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금산군 해외청소년 교류사업 ‘본격화’
    [충청시민의소리] 민선7기의 핵심공약인 ‘해외 청소년 교육 교류사업’이 가시권으로 들어섰다.      금산군은 지난 1일 말레이시아 R.E.A.L.교육그룹 최고경영자 케니심(Kenny Sim)을 비롯한 실무자, 국제학교 학생(20명) 총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협력 및 교환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관내학생 동계 해외어학연수 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州에 위치한 R.E.A.L.교육그룹과의 실무회의 등을 거쳐 성사됐다.   방문단은 총 11박12일의 일정으로 방문학생과 관내 학교(3개교-금산중, 금산여중, 동중) 간의 정규 스쿨링 참여, 주말 문화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 하게 된다.   또한 금산지역 청소년들의 집에서 같이 머물면서 우정과 기쁨을 함께 하는 홈스테이를 진행한다.   문정우 군수는 “이번 일정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나눔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금산교육사랑 장학재단과 더불어 금산군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조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류 사업은 관내 학교 학생20명과 16개 가정이 버디, 홈스테이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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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문정우 금산군수 민선7기 공약 순항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의 민선 7기 공약사업이 순조롭다.     6월 현재 총 76건 중 5건이 완료됐으며 71건이 진행 중이다. 추진율은 33.9%.   완료된 공약을 살펴보면 군민소통위원회와 군민감사관제가 발족돼 소통과 협치를 통한 책임행정 구현의 디딤돌을 놓았다.   작년 9월부터 운영 중인 금산군 일자리지원센터도 현재까지 150명이 구직을 신청, 172건의 면접을 알선했으며 39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중부대학교 상생 협력 강화 분야도 마무리됐다. 올해 2월 중부대와 상생발전 협약식을 체결, 실무협의회 구축‧운영에 들어갔다.     가로등과 관련된 주민불편도 줄였다. 관내 전역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전산자료 데이터화로 가로‧보안등 전산화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품관광 육성을 위한 공약사업인 원골~방우리간 강변길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스토리가 있는 금산 둘레길 조성, 향기 있는 사계절 꽃단지 조성, 남산군민공원 조성 사업 등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완료 후 투융자 심사, 부지매입 등 관련 행정절차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지원, 경로당 운영비 증액 지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금산행복교육협의회 구성, 금산군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사업 등도 원활한 진척을 나타냈다.     추진율이 높은 공약으로는 무분별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경관보존 산림보호 강화(70%), 도시재생 뉴딜사업(50%), 군민생활안전을 위한 CCTV확대 구축(70%), 공공청사 재난대비 안전대책 강화(75%) 등이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분기별 추진상황 분석 등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100%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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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금산군의회,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반대’ 결의문 채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가 지난 24일 열린 제259회 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표 발의한 안기전 의원은 결의문에서 금산은 금강 상류에 자리하고 산자수려한 청정지역으로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생명의 고향이자 미래의 땅임을 강조하고, 추부면 신평리에 바나듐 광산 개발 시 심각한 오염물질 및 폐수로 인해 군민 건강에 커다란 위험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금산의 청정 이미지를 해치는 바나듐 광산개발을 절대 반대하며, 이름만 바꾼 우라늄 채굴 재 시도를 즉각 철회해 줄 것과 군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금산군 바나듐 광산개발 계획을 즉각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와 관련 금산군의회는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의회와 19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및 충북 옥천군의회를 방문하여 바나듐 광산개발과 관련하여 함께 대응 하고자 공동대응 협약서를 체결했다.   공동대응 협약서는 바나듐 채광 시 환경, 인명, 경제의 심각한 타격으로 주민들에게 심각한 생존권을 위협할 수 있어 시·군의회간의 적극적인 대응과 협력을 약속했다.   김종학 의장은 “채택한 결의문은 충청남도와 관계기관에 이송하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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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금산군의회,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개설동의안 7:0 부결
    [충청시민의소리]금산군의회는 21일 오전10시 본회의장에서 ‘제259회 금산군의회 1차 정례회’에서한국마회 장외 발매소 개설 동의안을 부결했다.     투표 결과 7대0으로 금산군의회 의원 모두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개설 동의안 반대를 표명한 한 것이다.   문정우 군수는 ‘한국마사회 개설 동의안 부결’에 대해 ‘군민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약속을 지키면서 ‘금산군민 여러분께 올리는 말씀’이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문 군수는 “지난해 7월1일 취임 후 살펴본 금산군이 인구는 해가 거듭될수록 줄고 급속한 고령화로 지역은 활기를 잃어가고 우리고장을 찾는 외지인은 피부로 느껴질 만큼 감소세가 뚜렷해지는 상황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침체의 늪에 빠진 금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번민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한국마사회와 접촉해 장외발매소 및 레져테마파크 개설에 대해 검토한 결과 ‘금산군의회 또는 우리 군민이 반대할 경우 무효로 한다’는 조건을 달아 동의서를 발급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 사업이 추진될 경우 우리 군민의 일자리 창출, 공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말산업 육성의 계기 마련, 레져테마파크 개설에 따른 관광객의 유입, 우리 고장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오늘 오전 금산군의회 본회의 표결을 통해 부결됐으며, 이에 금산군의회 결정과 그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의회의 결정은 곧 군민들의 뜻이라 여기며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금산군민들께 약속한 대로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개설에 대한 모든 계획과 일정을 중단 한다”고 말하면서 “의견수렴 중 찬성과 반대를 떠나 수준 높은 군민의식을 보여준 군민들게 감사”를 표했다.   마지막으로 “비 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진다”고 말하면서 “금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뭉쳐 화합할 것”을 당부하면서 “군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따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민께 약속드렸던 76개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제2산단의 조성, 명품관광정책 등 신성장 동력사업을 발굴해 우리 금산의 앞날에 몸바칠 것”을 군민 앞에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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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22
  • 만인산농협-비비고(bibigo) 깻잎김치 원물 공급 계약
    [충청시민의소리]깻잎은 5월초~7월초가 보릿고개로 꼽힌다. 작기 전환에 따른 출하량 증가, 가정의 달 및 휴가철 직전 영향에 따른 소비둔화 등으로 농가소득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수기에 대규모의 물량을 소화시킬 수 있는 대형 거래처가 확보돼 한시름을 놓게 됐다.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6월 14일부터 4주간 ㈜산들목을 통해 ㈜CJ의 비비고(bibigo) 깻잎김치 상품에 들어가는 깻잎 원물을 대량으로 공급키로 계약을 맺었다.   해당 기간 동안 납품되는 총량은 20톤이다. 깻잎의 단가를 kg당 5,500원(2kg 정품박스 당 11,000원)의 최저 지지단가를 보장하고 도매시장단가 상승분이 반영된다.   깻잎단가 폭락시 kg당 단가가 3,000원~3,500원까지 하락하는 것을 감안하면 최저단가 지지제도 도입은 농가소득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범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장은 2019년 20톤의 물량계약에 이어 2020년에 40톤으로 물량증대가 추진되고 있는 만큼 내년도에는 보다 진전된 비수기 최저단가 지지제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만인산농협은 산지유통센터를 통한 대형유통업체-해외수출-대규모 식자재 납품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도매시장 출하전략을 세워 도매시장내에 명품깻잎으로서의 입지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만인산농협 전순구 조합장은 “산지유통센터를 통한 고부가가치 유통사업과 효과적인 도매시장 출하전략이 조화를 이룬다면 깻잎 재배농가 전체에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며 “깻잎 농가소득 5000만 원 이상 소득 달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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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18
  • 금산군, 제12회 금산·추부깻잎체험축제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추부깻잎연합회(회장 오종현)가 주관하는 ‘제12회 금산·추부깻잎체험축제’가 6월 1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5일까지 2일간 추부초등학교 일원에서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난타,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에 이어 인기 트로트가수 9팀의 초청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0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해 열기를 더했다.   본 행사가 펼쳐진 15일에는 10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되어 추부초등학교에서는 민속놀이 체험경기와 깻잎효소 및 향첩만들기 등 체험 행사가 이어졌다.   깻잎 송편, 깻잎부각, 깻잎튀김 등 깻잎을 활용한 각종 요리 전시대회가 열려 시식체험을 하는 등 체험객들이 보고,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깻잎따기 체험행사에도 1,000여명이 인터넷 및 현장접수로 참여해 깻잎심기에서 깻잎 따기 체험까지 금산군 깻잎의 생산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3년 연속 금산군 깻잎이 연매출 500억을 달성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그 이면에는 자발적인 품질향상 노력과 조직화, 유통체계 구축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고품질 명품깻잎 생산기반조성 및 농산물 가격안정제 등 깻잎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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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17
  • 금산군, 우량기업 ㈜다우에프에스 유치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경방신약㈜, ㈜토음에 이어 지속적인 기업유치활동으로 제과제빵기업인 주식회사 다우에프에스와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우에프에스는 요즘 유행하는 프랑스 왕실 전통 디저트인 머랭쿠키를 대표로 여러 빵류·과자류를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대전제3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이 있으며, 자체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모나르끄’를 설립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다우에프에스는 오는 2023년까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내 3,970.8㎡ 부지에 35억 원을 투자해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5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남준수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하여 기업유치팀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및 투자유치를 위해 수도권부터 부산까지 대상기업을 수차례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문정우 군수는 “친환경 무공해 강소기업 유치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증진 효과를 기대하고 투자기업에 가능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기업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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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12
  • 금산 남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환경정화 구슬땀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남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양형순, 구자임)는 10일 상금리 궁동천변과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2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 남녀 회원이 참석해 생활쓰레기, 농업 폐기물 등 약 1,000여㎏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양형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주민 모두가 각종 오염으로부터 우리 마을을 지킨다는 주인의식 갖도록 새마을지도자가 앞장서 남이면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이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도로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제초 작업 등 깨끗한 남이면을 만들기 위한 왕성한 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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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11
  • 금산군-행정안전부, 주민자치 발전방향 모색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주민자치 활성화 컨설팅단과 함께 풀뿌리 주민자치의 자생적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방자치의 취지를 실현하고 자치분권을 구현하기 위한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이 논의되는 등 소통·협력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회장 신건택)와의 토론 자리를 마련해 각 읍면 주민자치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읍면단위 주민자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중앙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추진단 관계자는 “주민참여 및 주민자치회 활성화 등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 워크숍 등을 다수 운영하고 참여하면 금산군 주민자치가 더욱 성숙해질 것”이라며 “행정과 군민의 민관협치를 통해 파트너적인 관계에서 상생할 수 있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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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05
  • 금산군, 제19회 칠백의사 추모 예능대회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칠백의총관리소(소장 조율호)와 칠백회(회장 유규상)가 주관하는 제19회 칠백의사 추모 예능대회가 지난 2일 칠백의총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충남 금산군, 계룡시, 논산시와 대전광역시 초등, 중등 청소년 대상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내에서는 서예, 그리기, 글짓기 분야에 칠백의사 추모를 주제로 예능대회가 펼쳐졌다. 경외에서는 금산여고와 금산여중 8개의 청소년동아리가 칠백의사 퀴즈, 견과류 곤충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8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칠백의사 추모 예능대회는 2019년 청소년 육성사업 중 일환으로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올바른 역사관을 세워주며 호국 이념을 예능으로 표현하며 재능을 발휘하도록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참여한 학생들의 작품은 추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을 하게 되며 수상작품은 9월에 순의제향을 거행할 시 칠백의총 경내에 전시되어진다. 문정우 군수는 참여 학생들을 돌아보며 “칠백의사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청소년 감성으로 잘 표현하는 귀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금산군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사업의 지원을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지역 역사를 생생히 느끼며 표현하는 대회라 3년 동안 계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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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04
  • 문정우 금산군수, 삼광벼 시범 사업장 현장행정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31일 금성면 마수리에서 금산군농촌지도자 연합회(회장 김현배)가 추진하는 삼광벼 시범사업장을 방문, 벼 이앙을 하는 농촌지도자회를 격려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금산군농촌지도자회는 충남 쌀의 대표 품종인 삼광벼를 확대 보급하기 위해 우량종자 자율교환 및 우량 묘를 생산 공급,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저(재배면적 줄이기, 질소 질 비료 줄이기, 생산비 줄이기), 3고 (밥 맛좋은 품종 재배하기, 완전 미 높이기, 쌀 소비 늘리기)등 밥 맛좋은 쌀을 생산에 공을 들이고 있는 중이다.   벼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며 이앙작업을 도운 문 군수는 농촌지도자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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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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