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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민선8기 추진 공약 84개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민선8기 박범인 금산군수의 추진 공약 84개를 확정했다. 군은 공약 확정을 위해 지난해 공약사항 검토보고회 및 군민소통위원회 공약사항 심의‧평가 등을 진행했으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실현을 위한 5대 전략, 10대 중점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 5대 전략 중 ‘찾아오는 매력도시’를 위해 정주여건 조성 및 체류 인구 확보, 관광인프라 기반 확충 등에 관한 23개 공약이 진행된다. ‘중흥하는 경제도시’를 위해서는 도시근교형 산업‧물류단지 유치 및 신산업 육성, 활기찬 금산 건설 등 추진 공약 21개가 준비됐다. ‘건강힐링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건복지 정책 강화 및 문화예술체육 인프라 확충,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혁신과 평생교육 활성화 등의 22개 공약이 시행된다. 또한, ‘세계속의 인삼수도’에는 세계화 및 인삼약초산업 중흥, 특화 인삼자원 다변화 등과 관련한 9개 공약이 예정됐으며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해서는 군민 중심 스마트 행정 정착,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직 등 분야 9개 공약이 추진된다. 군은 분기별로 공약사업 추진실적 점검을 시행하고 홈페이지에 공약지도, 공약 이행 보고서 등을 공개해 군민 의견을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민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민선8기 공약이 확정됐다”며 “인화를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탄탄한 조직력으로 공약을 차질 없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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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6
  • 금산군, 2023희망나눔캠페인 모금 7억3000만 원 달성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사랑의 열매 이웃돕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성금 및 물품 모금액이 목표액 5억 원을 초과해 총 7억3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금 비율은 성금 6억5600만 원 90%, 물품 7400만 원 10%다. 특히, 한국타이어(1억2000만 원), 금산군산림조합(1억 원), 대한노인회 금산지회(4503만6000원) 등 관내 기업‧법인‧단체가 기탁에 참여했으며 어르신, 어린이, 아파트 관리 미화원 등 각계각층의 값진 나눔도 이어졌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눔 정신이 깃든 금산군민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사랑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20여 일의 일정 동안의 주민들의 소중한 기부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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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3
  • 박범인 금산군수, “국품제세 마음으로 세계인삼축제 개최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10일 금산다락원에서 열린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대토론회에서 “국품제세(나라의 명품으로 세계를 재패한다)의 마음으로 금산인삼축제를 올해 세계인삼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산인삼이 가정의 행복을 키우는 최고의 선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인삼의 효능을 재미와 감동으로 이끄는 콘텐츠로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인삼의 활용영역을 약재에서 음식과 패션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글로벌 홍보와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금산군은 이날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축제 전문가, 주민,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인삼축제 세계화를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토론자는 배재대학교 정강환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 금산축제관광재단 김호택 이사, 강은구 관광두레PD, 동아일보 이기진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보령축제관광재단 이용열 사무국장, 진주문화예술재단 석장호 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기조 발제를 맡은 정강환 원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축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 도시나 공신력 있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세계축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주민의 전문교육과 축제의 다목적 시설 구축, 야간형 콘텐츠 도입 등을 주장했다. 지정토론에서 김호택 이사는 “개·폐막식의 간소화, 국제인삼교역전의 진성 바이어 발굴, 인삼 음식의 대중화 노력 등이 잘된 점으로 평가된다”며 “글로벌 축제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홍보의 다변화와 건강을 테마로 한 세계적인 대회 유치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강은구 PD는 “주민에게는 익숙한 금산의 풍경이 MZ세대에게는 새롭게 다가오기도 한다”며 “젊은층이 선호하는 지역 관광 콘텐츠와 축제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기진 본부장은 “음식이 살아야 축제가 살고, 축제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며 인삼튀김 이외에도 금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간편한 인삼푸드와 미식관광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용열 사무국장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머드축제의 사례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교육과 지속적인 해외 홍보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석장호 기획실장은 국내 대표 야간형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사례로 야간 콘텐츠의 지역 차별성을 언급하며 야간축제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자유 토론에서 △체류형 관광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필요 △금산의 역사 인물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 △세계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 △음식 명인의 경합 및 체험화 등 금산인삼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이 개진됐다. 박범인 군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금산인삼축제가 세계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와 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글로벌 축제로서 완성도를 높여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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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금산군, 추부면 일원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JB(주), ㈜리튬플러스와 함께 추부면 마전리 일원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JB(주) 우재화 총괄임원, ㈜리튬플러스 전웅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군은 총 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배관 11㎞, 공급배관 0.2㎞ 매설 및 정압기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로가 경유하는 구간의 기업체, 상가 및 주택 등 1400여 곳에서 15% 이상 연료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협약을 통해 군은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JB(주)는 행정적 절차 및 기타 제반 사항 등을 이행하며 ㈜리튬플러스에서는 사업비 일부를 부담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추부면 마전리 일원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이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된다”며 “배관망 구축이 완료되면 이 지역의 주민들 안정적으로 도시가스를 공급받고 연료비용을 절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가스 공급을 통해 이 지역의 기업투자유치 시 필수 조건을 갖추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군 발전을 위한 요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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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금산군, 2023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4일 금산문화원 주관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 기원 및 활기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2023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필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한 행사는 새해 불 밝히기를 통해 한 해 동안 군민 모두의 복을 기원했고 희망의 떡 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빌었다. 박범인 군수는 “올해는 민선8기 출범 2년째가 되는 해"라며 "지난해 결실을 바탕으로 군민이 건강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희망을 품고 머물고 싶은 미래 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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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6
  • 2023년 금산군 새해 설계
    금산인삼 세계화, 금산상품 명품화, 금산군정 선진화 목표 5대 중점전략 토대 10대 과제 해결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민선8기 금산군정 비전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실현을 중점으로 5대 중점전략 10대 과제를 추진한다. 군의 2023년 본예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20.1% 늘어난 7270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뒀다. 특히, 대규모 사업의 연차별 자원배분을 통해 재원의 효율성을 기했다. 민선8기 출범 2년째 군은 금산인삼 세계화, 금산상품 명품화, 금산군정 선진화를 위해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등 5대 중점 전략을 토대로 10대 과제 해결에 나선다. 계획된 10대 과제는 △머물고 싶은 미래 금산 △관광인프라 확충 △산업‧물류단지 유치 및 신산업 육성 △첨단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환경 △문화 체육활동 지원 △인재육성 강화 △인삼약초산업 중흥 △스마트행정 구현 등이다. 군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확보한 지방소멸대응기금 210억 원을 활용해 힐링치유형 농촌체험 프로그램, 워케이션 조성 등에 나서고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 귀농‧귀촌 정착지원 강화,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도 추진해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금산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자연 인프라 및 역사‧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테마길을 조성하고 수려한 금산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자원을 상품화해 명품 건강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도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편리한 교통망 등을 기반으로 대규모 물류 및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드론 산업 등 신산업도 육성해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농림 및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중장기사업계획을 수립해 군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금산이 한국 농업의 GAP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가칭 ‘한국 GAP 센터’ 설치 노력과 함께 만인산 농협의 거점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활용해 금산 농산물의 시장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군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금산-논산 간 국지도 68호선 고속화 및 선형 개량,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 등에도 나서며 남산공원 특화개발을 통해 금산인삼시장과 연계하는 생활 밀착형 숲 조성도 추진한다. 치유, 쉼, 행복을 주는 통합돌봄 복지마을을 조성하고 복지, 문화, 교육을 융합한 지역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며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금산 행복드림센터와 AI, IOT 기반 건강관리 등도 준비하고 있다.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금산만의 특별한 지역문화진흥을 선도할 금산문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향토 문화예술인의 역량 육성에 나서며 여가생활을 돕는 작은 도서관 조성, 청소년 금산역사탐방 및 가족캠프 등 문화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되는 충청남도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차별화된 기획과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 중이며 생명의 고향 금산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금산 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AI인재 양성 프로그램 도입 및 진로 진학 맞춤형 컨설팅 사업과 장학사업 확대에 나서고 청소년들의 끼와 소질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동아리 육성, 뮤직 페스티벌 등을 개최한다.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개최되는 제41회 금산인삼축제를 세계인삼축제로 개최해 금산인삼 세계화 선도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또, 금산이 세계인삼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금산 세계인삼수도 선포식도 거행하며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기존 시장의 지속적인 수출을 증대시키고 중동, 유럽등 신흥시장에도 과감히 도전할 계획이다. 군민중심 스마트행정을 위해서는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정책결정에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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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5
  • 금산군-중부대 산학협력단,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2일 중부대(총장 이정열) 산학협력단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센터의 위탁 기간이 올해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중부대 산학협력단의 재위탁 운영을 결정했다. 2014년 최초 설치 후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해왔던 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영·유아 보육시설에 대해 위생·영양관리와 교육, 급식소 컨설팅, 식단 및 다양한 정보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중부대 신정희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그동안 수행했던 급식센터 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금산군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더불어 한 단계 발전된 급식 위생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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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 금산인재육성 장학금 전달행렬 '훈풍'
    금산인재육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장학금 전달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금산 남일중 1회 동창회(회장 박태전), 새금산병원(원장 박기남), 양순원 씨 등이 장학금 전달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는 이날 금산·금향·단비·충금 등 4개 클럽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청소년 5명에게 1인당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상 청소년은 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학생 중 군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금산 남일중 1회 동창회(회장 박태전)는 같은 날 금산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400만 원의 장학금을 군에 기탁했다. 새금산병원은 금산의 미래인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병원은 관내 유일하게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으로 군과 당직의료기관 응급의료시설 지원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관내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양순원 씨도 고향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 양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장학금 후원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총 500만 원을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의 교육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의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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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9
  • 금산군,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 준비 ‘만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 및 운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제도는 금산군 이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한 개인이 군에 500만 원 이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 초과분 16.5% 세액공제) 및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총 기부금의 30%)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공되는 답례품 선정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업체 모집을 진행한 후 선정위원회를 통해 군을 대표하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자치행정과 민관협력새마을팀(☎041-750-2355)에 문의하면 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고향사랑 기부제가 지역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효율적인 답례품 선정과 기부 기금 활용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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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금산군, 한국사 최태성 강사 초청 북콘서트 개최
    ‘역사에서 인생의 답을 찾다’ 주제 강의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3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한국사로 유명한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역사에서 인생의 답을 찾다’를 주제로 한국사를 쉽고 유쾌하게 설명해 참여 주민 200여 명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의가 끝나고 최 강사와 질의응답을 나누며 역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노래공연 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흥미를 끌어올렸다. 군 관계자는 “최태성 강사의 강의를 통해 앞서 살았던 삶을 들여다보고 지금의 삶에 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역사가 현재의 고민에 대해 답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 호응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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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11-25
  •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촌자원사업 성과확산분야 우수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충남 천안시 소노벨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2022년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대회에서 성과확산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자원 분야 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0년부터 6차산업 활성화 및 농업농촌 가치공감 확산을 위해 총 69개 사업 28억4000만 원 규모의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차 농업, 2차 가공산업, 3차 서비스업을 융합해 농촌의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산업을 의미하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공창업경영체 및 소규모HACCP 인증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농업농촌 가치공감 확산을 위해 △치유 농촌체험 농장 육성 △비대면 교육 인프라 구축 △농업농촌 가치공감 행사 추진 △치유 프로그램 운영 및 치유센터 구축 등에도 나섰다. 이외에도 전문인력육성 및 지역현안 해결, 코로나19 선제 대응, 정부정책실현 노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감하고 활기찬 농촌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소멸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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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11-23
  • 금산군, 제4회 씨전마당축제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6일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금산읍 중도리 마을기록관 앞 씨전마당과 씨전거리 일원에서 제4회 씨전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삼씨앗을 판매하는 씨전·건삼전을 홍보하기 위해 주민협의체로 이뤄진 행사추진위원회를 주축으로 지난 2019년부터 씨전마당과 연계해 지역 주민들이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사로 추진됐다. 축제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 합창, 악기공연, 댄스, 마을해설, 마당극 등의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인삼향 방향제 및 비누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만들기 체험, 마을이야기꾼들의 마을해설 등 부스가 공개됐다. 또한, 주민협의체와 중도1리부녀회, 금빛시장상인회, 도시재생사업 창업인큐베이팅 출신 청년들이 참여해 인삼국수, 수육, 젓갈, 도토리무침, 수제쿠키, 인삼주 칵테일 등 먹거리를 선보였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씨전마당축제이 씨전과 건삼전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도시재생사업으로 준공된 씨전마당에서 행사가 개최돼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재우 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금산 원도심과 건삼전길, 씨전은 금산 인삼의 상징”이라며 “지역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분수광장과 주민거점시설을 활용한 다채로운 주민주도 행사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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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11-18
  • 금산군, 올해 청소년 마을 변화 프로젝트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마을 변화 프로젝트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주관으로 지난 3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6월 군북면 조정리 쓰레기 분리수거함 만들기 △7월 제원면 제원 2리 어르신과 함께한 도마 만들기 △10월 남일면 신동1리 산책길 벤치 및 가구별 명패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어 마지막 일정으로 이달 9일 금산하이텍고 ‘진산면 공작실&베이커리’ 동아리 학생 15명이 진산면 행정1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자동화기계과 - 마을정자 벤치 설치 △전기제어과 - 독거어르신 및 경로당의 LED전구 교체 및 수리 △식품제조공정과 - 어르신과 함께 베이커리 만들기 및 가구별 직접 구운 빵 전달 등을 진행했다. 군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애향심을 바탕으로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전개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을 배웠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행정에서는 마을과 청소년을 잇는 연결고리로써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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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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