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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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가 2020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문 군수는 지난 13일 금산읍을 시작으로 17일 진산면까지 읍면 주민과 현장대화를 나눴다.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생활불편사항을 듣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이번 대화는 문정우 군수를 포함한 20여명의 각 실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문 군수는 2020년 군정 현안사업과 읍면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주민 요구사항에 담당자들의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지역주민들은 마을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의 대응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 군수는 “어떤 어려운 역경도 주민들과 함께 이겨내리라 믿는다”며 “추후 생기는 건의 사항들도 읍면장을 통해 보고받아 최선을 다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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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조기검진 연중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검사를 통해 초기치매를 발견하면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로 증상이 개선 가능하며, 인지저하자로 발견될 경우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별도 비용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사 외에도 △치매환자 치료비지원 △등록관리 △위생용품 제공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 △가정환경 수정사업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자세한 안내는 금산읍 비범1길 5에 있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나 각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이용하면 된다. 마을이나 기관·단체별로 검사를 원하면 전화(☎750-4182, 4189)로 문의하면 출장 검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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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금산군, 2020 새해설계
    353억 원 투입 인삼약초산업 경쟁력 확보 금산인삼축제 해외진출 신중 검토      [충청시민의소리] 민선7기 3년차가 시작되는 2020년의 금산목표는 ‘모두가 잘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이다.   중점과제를 살펴보면 △인삼약초의 세계화‧명품화 △농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기반 조성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 △저출산 극복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확충 △활력 넘치는 문화‧체육 조성 △미래 인재 육성 교육 지원 △열린행정 구현이다.   금산군의 올해 예산은 5170억 원 규모다. 이는 전년도 보다 30% 증가된 것으로, 적재적소의 재원분배를 통한 효율성에 집중된다.   인삼‧약초의 세계화‧명품화 지속 추진을 위해 금산인삼 해외 경쟁력 증진 방안을 강구하고 국내 홍보를 강화 한다. 또한 친환경 인삼‧약초 생산기반 지원과 가공‧유통‧연구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적극 대응코자 선진농업을 육성하는데 농어민수당 지원, 우수 농산물 가공‧유통 마케팅 방안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된다.   생태환경 보전과 산림의 생태자연화를 위해 자연휴양림 시설을 보완하고 금산둘레길 조성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농공단지 개선, 일자리 만들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추진된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은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 여러 분야의 사업을 통해 이끌어 낸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권역별 마을종합정비가 진행되고, 수통리~방우리 간 2.7Km 연결도로 사업이 추진된다. 그리고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을 포함 총 18개소의 도시계획‧농어촌 도로가 준비될 계획이다.   오‧폐수에 대한 대책으로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및 체계적인 하수처리시설이 운영되며, 생활자원 회수센터의 운영으로 효율적 생활폐기물을 관리에 공을 들인다.   재해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 통합운영과 설치와 함께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 선제적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   조정천과 추풍천 정비사업 및 금산천 물줄기 복원사업으로 친환경 생태 하천을 조성하는 방안이 준비 중이다.   저출산 극복 및 인구늘리기 대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구감소 대책을 수립하고 출산장려금 지원, 아이돌보기 지원 및 귀농교육센터를 통해 도시민을 유치에 힘을 싣는다.   찾아오는 금산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꽃단지 조성, 금강 상류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강변길, 스토리가 있는 둘레길, 약초를 주제로 한 축제 개발 등을 선보인다.   금산교육선진화를 목표로 올해 학교 시설개선, 어학연수, 무상급식비 등 총 85억 원의 교육관련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성공을 위해 관광객 기호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행사장의 공간적 변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간다.   금산인삼축제의 해외 진출도 검토된다. 인삼선호도가 높은 동남아권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인삼판매가 직결될 수 있도록 해외 개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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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금산군, 인삼 안전성 확보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최근 인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생산 농가를 지원하고, PLS 시행에 따른 인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16개 분야 총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 대비 27%, 6억6000만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신규 사업은 △인삼 연작장해방지 및 생장촉진 2억 원 △관수시설 지원 1억4000만 원 △추비 지원 1억 원 △농기계 지원 1억 원 4개 분야가 추가됐다.   증액된 사업은 △발효부숙제 지원1억5000만 원(5000만 원 증) △차광망 1억 원(3500만 원 증) △객토지원은 6억3000만 원(3000만 원 증) 등이다.   특히, 객토지원은 15톤당 지원 기준을 종전 4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25% 인상, 지원 단가 현실화로 농가 부담을 덜도록 했다.   기존의 지원사업인 △유기질비료 2억 원 △철재해가림 5억 원 △토양환경개선 5000만 원 △친환경인삼 생산자재 9000만 원 △인삼시설 현대화 1억200만 원은 지속 유지된다.   또한 GAP 인증확대를 위해 △인삼경작 예정지 검사 3000만 원 △인삼재배지 검사 1000만원 △GAP 인증비 지원 2억 원 △활성화 지원 4억 원 △선별비 지원 5600만 원 등 6억9600만 원이 투입된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에서 생산․유통되는 인삼은 가장 안전하다는 국민의 인식을 목표로 금산인삼의 명품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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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금산군 전 직원, 청렴서약 및 청렴 결의 다짐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올바른 공직관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 직원을 대표해 박선자 감사법무팀장과 김선호 지역개발팀장이 청렴실천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결의대회에 이어 문정우 군수와 각 실·과장, 읍·면장 등 전 직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2019년 청렴도 평가결과를 반성하고, 2020년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군정 구현을 통해 깨끗한 금산군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문정우 군수는 “작년 청렴도 평가 결과가 좋지 않아 군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렸지만, 올해는 군정역량을 청렴 분야에 집중해 반드시 우수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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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금산군, 최영규 금산부군수 취임
      “그동안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동안 일구어 놓은 군정성과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부군수에 최영규 충청남도 산림자원과장이 2일자로 취임한다.     최 부군수는 “인삼·약초 세계화 명품화,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금산군 관광진흥 진흥정책 등 모든 열정과 역량을 모아 금산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 예산이 고향인 최 부군수는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남도 산림녹지과장, 산림자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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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실시간 금산군 기사

  • 문정우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가 2020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문 군수는 지난 13일 금산읍을 시작으로 17일 진산면까지 읍면 주민과 현장대화를 나눴다.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생활불편사항을 듣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이번 대화는 문정우 군수를 포함한 20여명의 각 실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문 군수는 2020년 군정 현안사업과 읍면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주민 요구사항에 담당자들의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지역주민들은 마을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의 대응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 군수는 “어떤 어려운 역경도 주민들과 함께 이겨내리라 믿는다”며 “추후 생기는 건의 사항들도 읍면장을 통해 보고받아 최선을 다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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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조기검진 연중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검사를 통해 초기치매를 발견하면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로 증상이 개선 가능하며, 인지저하자로 발견될 경우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별도 비용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사 외에도 △치매환자 치료비지원 △등록관리 △위생용품 제공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 △가정환경 수정사업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자세한 안내는 금산읍 비범1길 5에 있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나 각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이용하면 된다. 마을이나 기관·단체별로 검사를 원하면 전화(☎750-4182, 4189)로 문의하면 출장 검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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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금산군, 2020 새해설계
    353억 원 투입 인삼약초산업 경쟁력 확보 금산인삼축제 해외진출 신중 검토      [충청시민의소리] 민선7기 3년차가 시작되는 2020년의 금산목표는 ‘모두가 잘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이다.   중점과제를 살펴보면 △인삼약초의 세계화‧명품화 △농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기반 조성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 △저출산 극복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확충 △활력 넘치는 문화‧체육 조성 △미래 인재 육성 교육 지원 △열린행정 구현이다.   금산군의 올해 예산은 5170억 원 규모다. 이는 전년도 보다 30% 증가된 것으로, 적재적소의 재원분배를 통한 효율성에 집중된다.   인삼‧약초의 세계화‧명품화 지속 추진을 위해 금산인삼 해외 경쟁력 증진 방안을 강구하고 국내 홍보를 강화 한다. 또한 친환경 인삼‧약초 생산기반 지원과 가공‧유통‧연구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적극 대응코자 선진농업을 육성하는데 농어민수당 지원, 우수 농산물 가공‧유통 마케팅 방안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된다.   생태환경 보전과 산림의 생태자연화를 위해 자연휴양림 시설을 보완하고 금산둘레길 조성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농공단지 개선, 일자리 만들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추진된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은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 여러 분야의 사업을 통해 이끌어 낸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권역별 마을종합정비가 진행되고, 수통리~방우리 간 2.7Km 연결도로 사업이 추진된다. 그리고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을 포함 총 18개소의 도시계획‧농어촌 도로가 준비될 계획이다.   오‧폐수에 대한 대책으로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및 체계적인 하수처리시설이 운영되며, 생활자원 회수센터의 운영으로 효율적 생활폐기물을 관리에 공을 들인다.   재해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 통합운영과 설치와 함께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 선제적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   조정천과 추풍천 정비사업 및 금산천 물줄기 복원사업으로 친환경 생태 하천을 조성하는 방안이 준비 중이다.   저출산 극복 및 인구늘리기 대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구감소 대책을 수립하고 출산장려금 지원, 아이돌보기 지원 및 귀농교육센터를 통해 도시민을 유치에 힘을 싣는다.   찾아오는 금산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꽃단지 조성, 금강 상류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강변길, 스토리가 있는 둘레길, 약초를 주제로 한 축제 개발 등을 선보인다.   금산교육선진화를 목표로 올해 학교 시설개선, 어학연수, 무상급식비 등 총 85억 원의 교육관련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성공을 위해 관광객 기호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행사장의 공간적 변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간다.   금산인삼축제의 해외 진출도 검토된다. 인삼선호도가 높은 동남아권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인삼판매가 직결될 수 있도록 해외 개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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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금산군, 인삼 안전성 확보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최근 인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생산 농가를 지원하고, PLS 시행에 따른 인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16개 분야 총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 대비 27%, 6억6000만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신규 사업은 △인삼 연작장해방지 및 생장촉진 2억 원 △관수시설 지원 1억4000만 원 △추비 지원 1억 원 △농기계 지원 1억 원 4개 분야가 추가됐다.   증액된 사업은 △발효부숙제 지원1억5000만 원(5000만 원 증) △차광망 1억 원(3500만 원 증) △객토지원은 6억3000만 원(3000만 원 증) 등이다.   특히, 객토지원은 15톤당 지원 기준을 종전 4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25% 인상, 지원 단가 현실화로 농가 부담을 덜도록 했다.   기존의 지원사업인 △유기질비료 2억 원 △철재해가림 5억 원 △토양환경개선 5000만 원 △친환경인삼 생산자재 9000만 원 △인삼시설 현대화 1억200만 원은 지속 유지된다.   또한 GAP 인증확대를 위해 △인삼경작 예정지 검사 3000만 원 △인삼재배지 검사 1000만원 △GAP 인증비 지원 2억 원 △활성화 지원 4억 원 △선별비 지원 5600만 원 등 6억9600만 원이 투입된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에서 생산․유통되는 인삼은 가장 안전하다는 국민의 인식을 목표로 금산인삼의 명품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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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금산군 전 직원, 청렴서약 및 청렴 결의 다짐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올바른 공직관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 직원을 대표해 박선자 감사법무팀장과 김선호 지역개발팀장이 청렴실천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결의대회에 이어 문정우 군수와 각 실·과장, 읍·면장 등 전 직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2019년 청렴도 평가결과를 반성하고, 2020년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군정 구현을 통해 깨끗한 금산군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문정우 군수는 “작년 청렴도 평가 결과가 좋지 않아 군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렸지만, 올해는 군정역량을 청렴 분야에 집중해 반드시 우수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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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금산군, 최영규 금산부군수 취임
      “그동안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동안 일구어 놓은 군정성과를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부군수에 최영규 충청남도 산림자원과장이 2일자로 취임한다.     최 부군수는 “인삼·약초 세계화 명품화,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금산군 관광진흥 진흥정책 등 모든 열정과 역량을 모아 금산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 예산이 고향인 최 부군수는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청남도 산림녹지과장, 산림자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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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금산군, 55개 경로당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완료
    [충청시민의소리] 2019년 금산군 경로당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이 완료됐다.   이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경로당 전기료 절감을 위해 총사업비 3억800만 원가 투입됐으며, 금산군의 55개 경로당에 각3kw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마무리 했다.   군은 2017년 7개 경로당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재까지 총73개(전체 경로당 의 22.3%)의 태양광발전시설을 마쳤다. 앞으로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오는 2020년까지 78개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12-31
  • 금산군, 2019금산군정 결산
    [충청시민의소리] 2019년 금산군정은 각 분야에서 소중한 결실이 빛난 한 해였다. 역대 최대 예산 규모 편성,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시설 설치 완료, 의료폐기물 행정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깻잎매출 지속증가, 금산인삼축제 최고 성적 등 각 분야에서의 성과가 눈에 띄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현안에 대해서 예전에 비해 많은 노력이 집중됐다. 금산국제인삼 종합유통센터 운영 개시, 금산사랑 상품권 발행,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률 상승 등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역량이 모아졌다.     금산군의 내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4301억 원, 특별회계 504억 원, 기금 365억 원 등 총 5170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올해 보다 1180억 원 늘어난 예산은 저출산 극복 및 인구 증가와 관광콘텐츠 개발, 인삼약초산업의 세계화·명품화를 위해 집중 투입된다.     인삼약초산업의 세계화·명품화에 117억이 배정돼 인삼산업의 발전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181억 원,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90억 원 등 지속경제발전의 추진기회를 넓혔다.       재단법인 금산축제관광재단이 지난 5월 출범하면서 금산인삼축제도 새롭게 변신했다.   금산인삼 문화촌, 강처사 마을, 청소년 문화난장, 인삼골 홍보장터 등의 콘텐츠가 보강됐고, 행사장은 체험과 판매구역을 전략적으로 구분해 구역별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덕분에 관람객 98만 7000명, 1000억원의 경제파급효과를 거뒀다.   금산인삼 수출은 2019년 11월말 기준 전년도 동기대비 19% 증가한 2067만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통계)을 기록했다.   중국, 홍콩, 태국, 베트남 등 인삼선호도가 높은 나라의 상위층 고객을 타깃 삼았으며 신규로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 및 유력바이어 초청 팸투어에 나서는 등 해외 신규시장 개척에 집중한 결과다. 특히 금산수삼이 공식적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것도 고무적으로 평가됐다.   제2단계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경쟁공모 사업으로 259억 원이 확보된 것도 고무적이다. 지역식품산업 표준화 지원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인삼약초 식품산업 차별화에 집중하게 된다.   청정금산에 대한 강한 의지도 강하게 표출됐다.     2019년 2월 14일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에 이어 추부면 용지리에 위치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가동으로 향후 300년 이상의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첨단방식으로 하루 30톤을 처리해 현재 반입되는 쓰레기 전량을 소각할 수 있으며, 모든 처리공정이 원스톱으로 진행돼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다.   금산군의 대표적 효자 작목인 깻잎은 4년 연속 5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했다. 2018년 12월말 현재 매출액은 520억 원(전년대비 0.5% 증가)이다.   인삼약초농공단지의 분양률이 83%까지 올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금산사랑 상품권 발행도 금산 지역경제 활성화의 힘을 보탰다.   생활복지 분야 역시 진전을 이뤘다. 출산지원금을 대폭 상향해 첫째는 500만 원, 둘째는 700만 원, 셋째 1000만 원, 넷째 이상 2000만 원까지 지원토록 했다.   균형 있는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돼 총 871동에 대한 주택 정비(지붕개량, 슬레이트 처리 등)가 이뤄졌고, 2015년부터 5년 간 진행한 금산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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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2-30
  • 금산군,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 기탁 줄이어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금산군청에서 열린 희망2020 나눔캠페인 기탁식에서 (유)숲사랑엔지니어링(대표 양현민) 500만 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7지역(부총재 박명근) 등 13클럽에서 400만 원 상당의 컵라면 700박스, 금산수삼센터 상인회에서 370만 원, 농촌지도자금산군연합회(회장 김현배)에서 200만 원, 진산닭집(사장 차충헌)에서 100만 원을 기탁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속적으로 후원과 기탁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2020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모금액은 금산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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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금산군,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지원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0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9억 원을 포함한 12억을 투입,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사업비 4억 원보다 3배 늘어난 규모로 내년 45명의 청년들이 금산에 취업해 지역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경험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사업 분야는 △인삼약초분야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어린이집 청년보육도우미 지원 사업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축제운영 청년코디네이터다   군 관계자는 ”청년일자리 직무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금산만의 특색이 있는 다양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 지역 활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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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금산군공무원직장협,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정진구)는 지난 23일 금산군청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2004년부터 이웃을 돕는 일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다양한 봉사 및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진구 직장협의회장은 "얼마 전 군수님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하며 보람을 느꼈다.“며 ”내년부터 금산군 공무원 노조가 시작되는데 노조 역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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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4
  • 금산군 장학기금 후원문화 후끈
    [충청시민의소리] 금산 사람들과 출향인들의 장학기금 후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 금산군청에서 금산청년회의소(회장 한훈휘)가 장학기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까지 합해 2010년부터 10년 동안 총 800만원을 후원했다.   한훈희 금산청년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발굴해 내는 것은 금산 청년들의 역할이다.”며 “우리 고장에서 모두 다함께 잘 살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흥 금산향우회(회장 박희옥)에서도 지난 18일 안산시에서 열린 ‘2019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800만원의 장학기금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금산군청에서는 공무원들 100여명이 기부문화 정착 및 장학기금 후원열기에 힘을 싣고자 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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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금산군공무원직협,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정진구)는 지난 19일 문정우 금산군수와 함께 금산군 일원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추위에 고통 받는 독거노인 세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정진구 위원장과 직장협의회 협력 관계자인 윤일로씨, 이효 효안과 원장, 글로벌튼튼병원 이수옥 과장이 연탄 1000장을 후원했다.   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직협 임원 및 대의원 등 공무원 20여명, 직협 협력관계자 6명 등이 참여했다.   문정우 군수는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공무원단체 임직원들과 함께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진구 위원장은 “오늘 사랑의 연탄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군수님과 협력해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군공무원직장협의회는 이번 2019년을 끝으로 금산군공무원노동조합으로 전환되며 연탄봉사활동과 사랑의 열매 기탁금 등 지역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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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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