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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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화합과 소통의 울림…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
    [충청시민의소리] 선후배의 존경과 믿음, 배려의 하모니가 빛난 하루였다.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는 소통과 공감의 명제를 충족시키며 대화합의 면모를 이끌어 냈다.     신구의 세대간 이념의 공백을 메우고 온전하고 이상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긍심이 더욱 뚜렷해진 시간이었다.   의도되지 않은 생각의 차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간 이해와 지향점을 확장시키는 초 긍정으로 다가섰다.   조직원간의 협동심에 초점을 맞춘 레크레이션, 공무원 가족의 끼와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화합의 무대, 계급장을 떼고 마지막 무대까지 동료들과 함께 몸을 부대꼈던 문정우 군수 등 잘 짜진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 운영은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이번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가 두드러진 이유는 금산군 공무원 조직의 축을 이뤘던 50년대생 후반 선배들의 정년퇴직으로 생겨난 정서적 공백이 크게 완화됐다는 점이다.     퇴직자의 증가와 더불어 급작스레 많아진 신규 직원, 조직의 허리라 할 수 있는 팀장급 관리자의 전격적 세대교체, 민선 7기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 조직의 결속력과 협업이 가장 필요한 시기임을 감안 할 때 시기적으로도 유효적절했다는 평가다.   같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지만 얼굴이 낯설어 인사조차 오가지 못했던 신규직원과의 서먹함, 사회진출 첫 직장에서 겪어야 하는 새내기 공직자의 어려움 등 조직문화를 경직시켜왔던 문제점을 놀이문화로 풀어냄으로써 끈끈한 결속력을 만들어 냈다.   특히 그동안 화합대회가 각 실과 및 읍면 재량의 소규모 이벤트로 치러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화합대회가 던져준 의미는 적지 않다.   업무수행, 창의적 발상, 문제해결 등 긍정적이고 유연한 행정역량은 탄탄한 조직력을 근간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전체 공직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데다, 모인다 하더라도 교육 등 공적인 시스템에서만 움직였던 터라 만족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문정우 군수는 “공조직이 갖고 있는 책임과 권한에 따른 스트레스, 조직내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의 요소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전공무원 화합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금산군 공무원 조직이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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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금산군,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실현 박차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위촉직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14명을 구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성협의체는 전문가, 의원, 사회단체, 여성대표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14명)에서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정책제안, 사업실적평가,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2일에는 군청2층 상황실에서‘2019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촉식 및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진 후 여성친화도시 방향과 조성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충남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었고, 2019년도 여성친화도시 45개사업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정우 군수는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 발굴과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실현에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금산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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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금산군, 국가농어업유산 16개 자치단체 상생협력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농어업유산 관련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석학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개최된 제6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ERAHS) 국제컨퍼런스가 마무리됐다.   앞서 20일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국내 16개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자치단체는 금산군을 비롯해 개최지인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 완도군, 구례군, 담양군, 울진군, 부안군, 울릉군, 의성군, 보성군, 장흥군, 남해군, 신안군, 무안군, 광양시 등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보유한 16개 자치단체다.   이들 자치단체장은 이날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구성한 뒤 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유산을 더 큰 브랜드로 지켜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자치단체 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추진, 관광 상품 연계 개발로 지역소득 창출, 농어업유산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이 국가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결성된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는 앞으로 정기·비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국가유산의 보존 및 홍보, 관광산업 접목 등의 방안과 농어업유산의 지속적인 대정부 예산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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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금산군, 엄마 손은 약손… 경혈마사지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보건소에서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영유아 경혈마사지 프로그램을 오는 5월 27일에서 7월 15까지 매주 월요일 10:00~11:00시까지 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생후3개월 ~ 12개월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건강관리 전문 강사를 통해 실습위주로 두뇌발달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경혈마사지수업이다.   영유아경혈마사지는 일반 마사지와 다르게 경혈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압력을 가함으로써 기혈의 순행을 원활히 해주어 신체발달 및 면역력증가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아기와 엄마 간에 모아 애착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마사지 방법이다.   감기와 면역력에 좋은 경혈마사지, 키 크는 요가 및 마사지, 기관지에 좋은 베이비요가, 정서적 안정에 좋은 손발 마사지, 두뇌발달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마사지 등 다양한 소품들을 이용해 오감발달놀이를 함으로써 엄마와 아기가 신체적 접촉을 통해 교감이 형성된다.   심리적 안정과 아기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중점을 두고 있어 엄마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아수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건강한 아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엄마 손은 약손, 내 아이 경혈마사지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한방보건팀(☎750~4362 ~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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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금산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62명 출범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17일 여성창의문화센터(청산회관 5층)에서‘제2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단 위촉식후 워크숍, 성인지 교육이 이뤄졌으며, 성인지 교육과 워크숍은 대전성평등이음센터장 임정규 대표가 진행했다.   개개인의 욕구강도 분석을 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참여방법,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방향모색 등 열띤 토론으로 워크숍은 마무리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2기 주민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62명이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4개분과(홍보,안전,건강문화,일자리)에서 여성친화 정책 발굴 및 제안 등으로 활동한다.   군 관계자는 “1기에 비해 증가된 인원으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에서는 생활 속 구석구석을 모니터링 하게 된다”며 “지역의 불편한 요소들을 발견해 평소 성 평등 정책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의 안전증진에 힘 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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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금산 부리면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에게 밑반찬 나눔과 함께 세탁․청소 및 말벗봉사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부리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장조림, 어묵볶음, 장조림,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 84가구에 전달했다.   박숙희 금산군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로 4년째 접어드는 이 봉사활동을 위해 농사일로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기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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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군, 화합과 소통의 울림…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
    [충청시민의소리] 선후배의 존경과 믿음, 배려의 하모니가 빛난 하루였다.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는 소통과 공감의 명제를 충족시키며 대화합의 면모를 이끌어 냈다.     신구의 세대간 이념의 공백을 메우고 온전하고 이상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긍심이 더욱 뚜렷해진 시간이었다.   의도되지 않은 생각의 차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간 이해와 지향점을 확장시키는 초 긍정으로 다가섰다.   조직원간의 협동심에 초점을 맞춘 레크레이션, 공무원 가족의 끼와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화합의 무대, 계급장을 떼고 마지막 무대까지 동료들과 함께 몸을 부대꼈던 문정우 군수 등 잘 짜진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 운영은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이번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가 두드러진 이유는 금산군 공무원 조직의 축을 이뤘던 50년대생 후반 선배들의 정년퇴직으로 생겨난 정서적 공백이 크게 완화됐다는 점이다.     퇴직자의 증가와 더불어 급작스레 많아진 신규 직원, 조직의 허리라 할 수 있는 팀장급 관리자의 전격적 세대교체, 민선 7기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 조직의 결속력과 협업이 가장 필요한 시기임을 감안 할 때 시기적으로도 유효적절했다는 평가다.   같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지만 얼굴이 낯설어 인사조차 오가지 못했던 신규직원과의 서먹함, 사회진출 첫 직장에서 겪어야 하는 새내기 공직자의 어려움 등 조직문화를 경직시켜왔던 문제점을 놀이문화로 풀어냄으로써 끈끈한 결속력을 만들어 냈다.   특히 그동안 화합대회가 각 실과 및 읍면 재량의 소규모 이벤트로 치러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화합대회가 던져준 의미는 적지 않다.   업무수행, 창의적 발상, 문제해결 등 긍정적이고 유연한 행정역량은 탄탄한 조직력을 근간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전체 공직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데다, 모인다 하더라도 교육 등 공적인 시스템에서만 움직였던 터라 만족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문정우 군수는 “공조직이 갖고 있는 책임과 권한에 따른 스트레스, 조직내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의 요소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전공무원 화합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금산군 공무원 조직이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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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금산군,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실현 박차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위촉직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14명을 구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성협의체는 전문가, 의원, 사회단체, 여성대표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14명)에서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정책제안, 사업실적평가,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2일에는 군청2층 상황실에서‘2019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촉식 및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진 후 여성친화도시 방향과 조성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충남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었고, 2019년도 여성친화도시 45개사업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정우 군수는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 발굴과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실현에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금산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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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금산군, 국가농어업유산 16개 자치단체 상생협력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농어업유산 관련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석학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개최된 제6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ERAHS) 국제컨퍼런스가 마무리됐다.   앞서 20일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국내 16개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자치단체는 금산군을 비롯해 개최지인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 완도군, 구례군, 담양군, 울진군, 부안군, 울릉군, 의성군, 보성군, 장흥군, 남해군, 신안군, 무안군, 광양시 등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보유한 16개 자치단체다.   이들 자치단체장은 이날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구성한 뒤 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유산을 더 큰 브랜드로 지켜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자치단체 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추진, 관광 상품 연계 개발로 지역소득 창출, 농어업유산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이 국가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결성된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는 앞으로 정기·비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국가유산의 보존 및 홍보, 관광산업 접목 등의 방안과 농어업유산의 지속적인 대정부 예산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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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금산군, 엄마 손은 약손… 경혈마사지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보건소에서는 영유아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영유아 경혈마사지 프로그램을 오는 5월 27일에서 7월 15까지 매주 월요일 10:00~11:00시까지 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생후3개월 ~ 12개월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건강관리 전문 강사를 통해 실습위주로 두뇌발달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경혈마사지수업이다.   영유아경혈마사지는 일반 마사지와 다르게 경혈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압력을 가함으로써 기혈의 순행을 원활히 해주어 신체발달 및 면역력증가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아기와 엄마 간에 모아 애착증진 및 심리적 안정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마사지 방법이다.   감기와 면역력에 좋은 경혈마사지, 키 크는 요가 및 마사지, 기관지에 좋은 베이비요가, 정서적 안정에 좋은 손발 마사지, 두뇌발달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마사지 등 다양한 소품들을 이용해 오감발달놀이를 함으로써 엄마와 아기가 신체적 접촉을 통해 교감이 형성된다.   심리적 안정과 아기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중점을 두고 있어 엄마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아수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건강한 아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엄마 손은 약손, 내 아이 경혈마사지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한방보건팀(☎750~4362 ~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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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금산군, 제2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62명 출범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17일 여성창의문화센터(청산회관 5층)에서‘제2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단 위촉식후 워크숍, 성인지 교육이 이뤄졌으며, 성인지 교육과 워크숍은 대전성평등이음센터장 임정규 대표가 진행했다.   개개인의 욕구강도 분석을 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참여방법,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방향모색 등 열띤 토론으로 워크숍은 마무리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2기 주민참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62명이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2년간 4개분과(홍보,안전,건강문화,일자리)에서 여성친화 정책 발굴 및 제안 등으로 활동한다.   군 관계자는 “1기에 비해 증가된 인원으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에서는 생활 속 구석구석을 모니터링 하게 된다”며 “지역의 불편한 요소들을 발견해 평소 성 평등 정책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의 안전증진에 힘 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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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 금산 부리면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에게 밑반찬 나눔과 함께 세탁․청소 및 말벗봉사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부리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장조림, 어묵볶음, 장조림,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 84가구에 전달했다.   박숙희 금산군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로 4년째 접어드는 이 봉사활동을 위해 농사일로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기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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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16
  • 금산군, ‘식품안전’ 우수기관 표창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식품안전을 위해 기여한 숨은 유공자로 선정됐다. 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도지사표창을 받았다.   군은 2018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 예방 우수기관에 이어 2019년 충청남도 ‘식품안전의 날’ 유공기관으로 연달아 선정되며, 식품안전관리 업무 추진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연간 계획에 의한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신속한 민원처리, 특별 관리대상 식품 수거, 식품제조업체 지도감독을 통한 안전한 식품의 제조․유통기반 조성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나트륨 저감화 사업 운영 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다.   또한, 군 위생공무원 뿐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 등을 통해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믿고 소비하는 문화 확산에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안전 관리 체계 구축 및 위생관리 협력 강화로 안전을 넘어 안심까지 책임지는 식품안전 환경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5-15
  • 금산군, 오성케미칼(주), 금산 효잔치 돼지고기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오성케미칼(대표 오희승)에서는 지난 14일 금산문화의집에서 열린 제11회 가정의 달 경호 효잔치에 돼지고기 70근을 기탁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5-15
  •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제2회 해피데이 축제’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11일 센터 내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위한 행사로 ‘제2회 해피데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출장작곡가 김동산과 함께 하는 청소년 공감콘서트’를 시작으로 ‘청소년 벼룩시장’, ‘미래센터 스탬프 투어’, ‘4차 산업 체험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공감콘서트’를 통해 평소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담아 ‘내가 바라는 이성 친구’라는 곡을 함께 작사·작곡해 노래까지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벼룩시장’을 통해 물물거래에 대한 체험과 경제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쌓아보기도 하고 ‘4차 산업 체험교실’을 통해 3D프린팅과 VR에 대한 간접 체험을 해보기도 했다.   특히, ‘미센 스탬프투어’는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 및 준비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초성퀴즈’, ‘청운위를 이겨라’, ‘풍선 터뜨리기’, ‘절대음감’, ‘팔찌만들기’, ‘버튼만들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스탬프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 간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김나연(산업고) 청소년운영위원장은 “5월에 학교일정이 많아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참여하는 친구들이 웃으며 좋아해주는 모습을 보니 보람찼다.”며 “함께 준비해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든 친구들에게 고맙고, 오늘 함께 노래도 만들어 불러보았는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긴 거 같다.”고 운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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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13
  • 금산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주민 설명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군청 3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노후, 불량주택 개량, 무주택자, 도시지역 이주자들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농촌 주민들의 주거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신축, 개축, 증축, 리모델링 등 사업범위에 따라 1년 거치 19년 분활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활 상환으로 1억원~최대 2억원의 융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군은 2005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00여동의 주택개량을 추진해오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주택개량사업의 지원 내용, 추진절차, 유의사항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주민들의 의견과 궁금한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거복지에 따른 생활의 편의와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해 농촌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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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문정우 금산군수, 208세 최고령 어르신 위문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8일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금산군 최고령 어르신(신성현.금산읍 상리.108세)을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 어르신은 108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까지 자전거를 타며 건강을 유지하는 등 지역 건강 장수의 대표적인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문 군수는 “어르신께서 이토록 건강하게 장수하신데 대해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후손들이 효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수무강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채롭게 열리고 있는 읍면 경로행사 및 인삼골건강마을 시설을 방문해 100세 이상 되신 두 분의 어르신께 카네이션 전달을 하는 등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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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금산군, 금산인삼 울산박람회, 불경기 딛고 고공행진
    [충청시민의소리] 2019 금산인삼 울산박람회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7억여 원의 매출을 올리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5월2일부터 5일까지 4일 동안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수삼, 인삼가공품류 등 관내 30여개 업체와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열띤 홍보판촉전을 펼쳤다.   조선, 자동차 등 주요산업을 동력으로 하고 있는 울산지역의 경제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8000여 명의 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며 건강체험 및 알뜰쇼핑을 즐겼다.   군은 행사장내에 금산인삼 홍보관을 설치해 업체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 진열대를 설치함으로써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구매가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국제인삼약초연구소 연구원들이 인삼의 효능 및 효과 등 금산인삼의 우수성에 과학적 근거를 알기 쉽게 설명, 내방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금산인삼 울산박람회는 페이스북 타깃 마케팅을 통해 기존 주요고객인 중·장년층 뿐 만 아니라 젊은 층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문정우 금산군수가 울산박람회 현장에 들러 참여한 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사기를 진작 시켰다.   김진규 울산시 남구청장을 비롯한 재울 충청향우회(회장 문기남), 재울금산향우회(회장 김창기)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폭적인 지원은 금산인삼 울산불패를 이어가는데 일조를 했다.   금산인삼 울산박람회를 찾은 베트남 바이어의 경우 1억여 원 상담실적을 거두는 등 글로벌 성과도 거뒀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치러진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등 인삼음식체험과 금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정만)에서 준비한 향첩접기, 천원의 행복 기부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가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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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보건소(소장 이화영)가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충남도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이란 지역보건법에 따라 2019~2022년 까지 4개년 동안 지역사회 내 지역보건의료 수준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군은 ‘다함께 건강한, 다함께 행복한 금산 건설’이라는 비전속에 다양한 지역사회진단을 통한 현황분석과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에 대한 면밀한 검토결과를 제7기 계획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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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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