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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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의 부서장들이 참여해 작년 주요 성과와 아쉬웠던 점에 대한 발전 방향과 대책을 논의하고 올해 군정 여건과 역점 추진 사업 등에 대한 보고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을 목표로 신 성장동력 확보 및 예산 6000억 원 시대 달성,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경제 실현, 관광인프라 구축 가시화,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 추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및 용역을 추진, 국내외 메가트렌드를 분석해 △2040 미래전략 종합계획 △금산형 뉴딜 종합계획 △금산군 교육지원정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예산 6000억 원 시대 양질의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신규 대형 투자사업 발굴 △기초통계자료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 등 노력을 이어간다.   상생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에게 직접적 피해 유발이 예상되는 업체는 법과 원칙에 따라 원천적으로 승인을 불허하고 친환경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청정 금산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를 위한 시책들로는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 신설 △ICT(정보통신기술)활용 원격협진 △대상포진 무료 확대 예방접종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지역아동센터 돌봄환경 개선지원 △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등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올해 금산 관광산업 전환 마련을 위해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금산군 관광진흥 비전을 선포하고 찾아오는 명품관광의 이슈화와 금산관광의 위상을 고취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축제 및 관광테마 개발 △ 10경·10품·10미 활용 관광지 홍보 △금산관광 UCC 및 웹툰 공모 △금산천 관광명소화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조성 △뿌리깊은 인삼체험마을 조성 등이 준비되고 있다. 또한 금산인삼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농업유산 홍보관 건립 및 금산인삼약초진흥원 설립 등도 진행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와 함께 힘을 합쳐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 한 결과 작년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민선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8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로 6000억 예산달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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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충청시민의소리] 용담댐 방류 피해보상을 위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수자원 공사 항의방문, 피해 4개 지자체 범대책위원회 구성, 관련부처 및 국회방문, 서명운동 전개, 특별법 제정 촉구 등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문 군수는 특히 용담댐의 급격한 방류가 부른 인재라는 사실을 유력 신문 및 방송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근거함으로써 사안의 심각성을 대내외에 촉발시켰다.   금산지역은 2020년 8월 용담댐의 수위조절 실패에 따른 급격한 방류로 제원면과 부리면 지역 875가구의 주택 및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사상초유의 피해를 입었다.   전체 피해 농작물 233㏊ 가운데 절반(119㏊) 가량이 인삼포에 집중돼 수확을 앞둔 2~6년근 인삼을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문 군수는 용담댐 저수율(수위 및 유입량) 비교, 일자별 방류량 데이터, 댐 운영규정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용담댐 부실운영에 따른 전형적 인재라는 판단아래 신속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먼저 피해지역 3개 지자체장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해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질적 보상,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   국무총리 및 환경부 장관 면담 등 용담댐방류피해민간대책위와 손잡고 힘을 모은 결과 금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는 결실을 얻어냈다.   뒤를 이어 환경부에서 보상을 위한 피해원인조사 연구용역(피해주민대표, 중앙 및 지역 전문가 참여)을 발주하는 가시적 진전이 이어졌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문 군수는 댐방류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 보상의 법적인 장치 마련을 위해 지난 12월23일 용담댐피해4군범대책위원회 이름으로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이 달에도 충남도지사를 만나 충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숙의하는 한편 공중파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법 제정 및 현실적인 보상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에도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이름으로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계획이다.   문정우 군수는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구제방안이 절실하다”며 “피해주민들의 응어리가 풀어질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에 준하는 특별법 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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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문정우 군수, 양승조 도지사와 지역 현안 논의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4일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과 함께 충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도·군 협력 도모, 지역 현안 해결, 도비 확보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군수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금산인삼의 위상 제고를 위한 세계중요농업유산 홍보관 설립과 금산읍 낙후지역(수남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건진료소 설치를 건의했다.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국비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신축년에 위기를 기회로 한층 더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군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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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09억 원 달성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 대표 효자 작목인 깻잎의 2020년 연매출이 609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대비 16.3%가 증가한 금액이다.     지난 2016년 최초로 5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금산군 깻잎 매출액은 2017년 515억 원, 2018년 517억 원, 2019년 524억 원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군은 매출액 증가 여건 조성을 위해 깻잎 농가들의 품질향상 독려 및 GAP인증 확대, 해외 수출 증가를 위한 깻잎 유통 다변화 등 노력을 지속했다.    또한 작년 여름철 장마로 깻잎 생육이 부진해 수확 시기가 늦어지고 8~9월 휴가철과 겨울 깻잎 작부체계 전환이 맞물려 깻잎 출하 물량이 부족해져 박스당 최고 4만 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한 것도 매출액 증가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 깻잎 최고 연매출 600억 원대 달성은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깻잎 농가 스스로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금산이 고품질 안전 깻잎의 주산지로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깻잎 명품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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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금산군, 2021년 금산군 새해설계
    국·도비 공모사업 통해 6000억 시대 준비 금산 미래 방향 10대 목표 제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 올해 예산은 작년보다 6.3% 증가된 5496억 원이다. 앞으로 예산 6000억 원을 목표로 다양한 국·도비 공모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2021년 군정 목표를 ‘위기 속의 기회, 다 함께 잘사는 금산’으로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중점과제를 살펴보면 ▲금산 관광산업 전환 마련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 경제 실현 ▲미래 장기비전 전략 수립 ▲건강하고 행복한 금산 만들기 ▲미래인재 육성 ▲문화·예술·체육 복지 증진 ▲선진농업 기틀 마련 ▲지역 균형 발전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 마련 ▲소통하는 선진행정 마련 등이다.   2021년 군정비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제40회를 맞는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금산군 관광진흥 비전을 선포하고 찾아오는 명품관광의 이슈화와 금산 관광의 위상을 고취해 나간다.   또한 방우리 생태관광 테마파크 조성,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조성, 스토리가 있는 둘레길 조성, 금산천 관광 명소화 사업, 금산천·봉황천 내 대규모 꽃단지 조성 등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지를 조성하고 금산만의 자연친화적 체류형 관광 콘텐츠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제 분에야 있어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청년·공동체·지역방역 분야의 일자리 확대를 지원하고 금산사랑상품권의 유통 구조를 개선해 지역 내 소비 활력을 높일 방침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대해 국내외 메가트렌드 분석을 통해 군의 미래 장기비전 및 전략계획을 수립해 행정과 경제·사회·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중앙과 도의 본격 이전계획 수립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군민 건강에 대해서는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ICT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리적·신체적 불편 등으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고립 위기에 놓인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   이외 상시 돌봄 프로그램 확대, 장애인 복지관·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다문화가정 지원, 어르신 기본 경제활동 및 돌봄 서비스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200억 원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는 인재육성 장학금 규모를 조기에 달성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으로서의 재능을 키우는 장학사업을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급식·교복 3무 정책 및 대입 1:1 맞춤 컨설팅도 지원해 교육의 정보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군은 작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의 대규모 리모델링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시설을 갖춘바 있다. 앞으로 이에 걸맞는 문화예술공연 유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변화하는 문화·공연 트렌드에 맞춘 온라인 비대면 공연 영상 플랫폼 구축, 찾아가는 시네마 버스 운행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접근기반도 마련해 나간다.   인삼약초산업의 세계화, 명품화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금산인삼약초연구소의 기능을 개편한 금산인삼약초진흥원을 설립하고 지역식품산업 표준화 지원 등을 통해 선진농업의 기반 확대에도 무게를 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패턴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대해서는 인삼 포장 및 거래 단위를 규격화하는 등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는 투명한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지속적 인구감소와 경제인구 유출로 구도심의 기능을 상실한 건물에 대해 구 을지병원을 리모델링해 노인복지 인프라 조성, 일자리, 문화, 건강,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금산행복드림센터 조성도 추진한다.   또한 금산읍 중도·하옥리 일원의 지역공동체 조성 및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도시재생뉴딜사업도 추진하며 하옥3리 행복복지센터도 조성해 가고 있다.   하천범람과 제방유실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금산군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과 금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도 추진된다.   이외 상시 선별진료소,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 등으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마련한다.   온택트 시대 주민 참여 정책구상 트랜드를 위해 행정과 주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형 소통창구도 구축한다.   정보공유가 가능한 플랫폼(앱)을 개발하고 주민이 만족하는 인허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 안내 도우미, 고충 민원 상담, 진행 상황 문자 통지서비스 등도 실시된다.   또한 마을 경로당 내 주민정보 알림시스템 구축하며 읍면 이장회의를 통한 군정발전 주민여론 수렴도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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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금산군, 전 직원 눈쓸기 동참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6일 오후 9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7일 아침 전 직원이 눈쓸기에 동참했다.   제설 지역은 청사 인근 도로 및 금산교육청, 금산고등학교 앞 등 인도를 포함했다.   군은 관내 교통에 문제가 없도록 염화칼슘과 모래 등 자재를 동원해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피해 방지를 위해 내 집앞 눈치우기, 보행 시 미끄러짐 유의, 차량운행시 감속운행 및 차간거리 유지,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 상부 눈 쓸어 내리기 등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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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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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의 부서장들이 참여해 작년 주요 성과와 아쉬웠던 점에 대한 발전 방향과 대책을 논의하고 올해 군정 여건과 역점 추진 사업 등에 대한 보고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을 목표로 신 성장동력 확보 및 예산 6000억 원 시대 달성,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경제 실현, 관광인프라 구축 가시화,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 추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및 용역을 추진, 국내외 메가트렌드를 분석해 △2040 미래전략 종합계획 △금산형 뉴딜 종합계획 △금산군 교육지원정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예산 6000억 원 시대 양질의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신규 대형 투자사업 발굴 △기초통계자료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 등 노력을 이어간다.   상생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에게 직접적 피해 유발이 예상되는 업체는 법과 원칙에 따라 원천적으로 승인을 불허하고 친환경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청정 금산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를 위한 시책들로는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 신설 △ICT(정보통신기술)활용 원격협진 △대상포진 무료 확대 예방접종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지역아동센터 돌봄환경 개선지원 △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등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올해 금산 관광산업 전환 마련을 위해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금산군 관광진흥 비전을 선포하고 찾아오는 명품관광의 이슈화와 금산관광의 위상을 고취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축제 및 관광테마 개발 △ 10경·10품·10미 활용 관광지 홍보 △금산관광 UCC 및 웹툰 공모 △금산천 관광명소화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조성 △뿌리깊은 인삼체험마을 조성 등이 준비되고 있다. 또한 금산인삼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농업유산 홍보관 건립 및 금산인삼약초진흥원 설립 등도 진행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와 함께 힘을 합쳐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 한 결과 작년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민선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8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로 6000억 예산달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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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충청시민의소리] 용담댐 방류 피해보상을 위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수자원 공사 항의방문, 피해 4개 지자체 범대책위원회 구성, 관련부처 및 국회방문, 서명운동 전개, 특별법 제정 촉구 등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문 군수는 특히 용담댐의 급격한 방류가 부른 인재라는 사실을 유력 신문 및 방송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근거함으로써 사안의 심각성을 대내외에 촉발시켰다.   금산지역은 2020년 8월 용담댐의 수위조절 실패에 따른 급격한 방류로 제원면과 부리면 지역 875가구의 주택 및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사상초유의 피해를 입었다.   전체 피해 농작물 233㏊ 가운데 절반(119㏊) 가량이 인삼포에 집중돼 수확을 앞둔 2~6년근 인삼을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문 군수는 용담댐 저수율(수위 및 유입량) 비교, 일자별 방류량 데이터, 댐 운영규정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용담댐 부실운영에 따른 전형적 인재라는 판단아래 신속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먼저 피해지역 3개 지자체장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해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질적 보상,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   국무총리 및 환경부 장관 면담 등 용담댐방류피해민간대책위와 손잡고 힘을 모은 결과 금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는 결실을 얻어냈다.   뒤를 이어 환경부에서 보상을 위한 피해원인조사 연구용역(피해주민대표, 중앙 및 지역 전문가 참여)을 발주하는 가시적 진전이 이어졌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문 군수는 댐방류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 보상의 법적인 장치 마련을 위해 지난 12월23일 용담댐피해4군범대책위원회 이름으로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이 달에도 충남도지사를 만나 충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숙의하는 한편 공중파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법 제정 및 현실적인 보상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에도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이름으로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계획이다.   문정우 군수는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구제방안이 절실하다”며 “피해주민들의 응어리가 풀어질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에 준하는 특별법 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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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문정우 군수, 양승조 도지사와 지역 현안 논의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4일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과 함께 충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도·군 협력 도모, 지역 현안 해결, 도비 확보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군수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금산인삼의 위상 제고를 위한 세계중요농업유산 홍보관 설립과 금산읍 낙후지역(수남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건진료소 설치를 건의했다.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국비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신축년에 위기를 기회로 한층 더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군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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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01-15
  • 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09억 원 달성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 대표 효자 작목인 깻잎의 2020년 연매출이 609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대비 16.3%가 증가한 금액이다.     지난 2016년 최초로 500억 원 매출을 달성한 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금산군 깻잎 매출액은 2017년 515억 원, 2018년 517억 원, 2019년 524억 원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군은 매출액 증가 여건 조성을 위해 깻잎 농가들의 품질향상 독려 및 GAP인증 확대, 해외 수출 증가를 위한 깻잎 유통 다변화 등 노력을 지속했다.    또한 작년 여름철 장마로 깻잎 생육이 부진해 수확 시기가 늦어지고 8~9월 휴가철과 겨울 깻잎 작부체계 전환이 맞물려 깻잎 출하 물량이 부족해져 박스당 최고 4만 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한 것도 매출액 증가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 깻잎 최고 연매출 600억 원대 달성은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깻잎 농가 스스로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금산이 고품질 안전 깻잎의 주산지로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깻잎 명품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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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01-14
  • 금산군, 2021년 금산군 새해설계
    국·도비 공모사업 통해 6000억 시대 준비 금산 미래 방향 10대 목표 제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 올해 예산은 작년보다 6.3% 증가된 5496억 원이다. 앞으로 예산 6000억 원을 목표로 다양한 국·도비 공모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2021년 군정 목표를 ‘위기 속의 기회, 다 함께 잘사는 금산’으로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중점과제를 살펴보면 ▲금산 관광산업 전환 마련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 경제 실현 ▲미래 장기비전 전략 수립 ▲건강하고 행복한 금산 만들기 ▲미래인재 육성 ▲문화·예술·체육 복지 증진 ▲선진농업 기틀 마련 ▲지역 균형 발전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 마련 ▲소통하는 선진행정 마련 등이다.   2021년 군정비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제40회를 맞는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금산군 관광진흥 비전을 선포하고 찾아오는 명품관광의 이슈화와 금산 관광의 위상을 고취해 나간다.   또한 방우리 생태관광 테마파크 조성,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조성, 스토리가 있는 둘레길 조성, 금산천 관광 명소화 사업, 금산천·봉황천 내 대규모 꽃단지 조성 등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지를 조성하고 금산만의 자연친화적 체류형 관광 콘텐츠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제 분에야 있어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에서 빠르게 벗어나기 위해 청년·공동체·지역방역 분야의 일자리 확대를 지원하고 금산사랑상품권의 유통 구조를 개선해 지역 내 소비 활력을 높일 방침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대해 국내외 메가트렌드 분석을 통해 군의 미래 장기비전 및 전략계획을 수립해 행정과 경제·사회·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중앙과 도의 본격 이전계획 수립에 맞춰 공공기관 유치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군민 건강에 대해서는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ICT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리적·신체적 불편 등으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고립 위기에 놓인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힘쓴다.   이외 상시 돌봄 프로그램 확대, 장애인 복지관·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다문화가정 지원, 어르신 기본 경제활동 및 돌봄 서비스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200억 원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는 인재육성 장학금 규모를 조기에 달성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으로서의 재능을 키우는 장학사업을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급식·교복 3무 정책 및 대입 1:1 맞춤 컨설팅도 지원해 교육의 정보 격차 해소에도 나선다.   군은 작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의 대규모 리모델링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시설을 갖춘바 있다. 앞으로 이에 걸맞는 문화예술공연 유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변화하는 문화·공연 트렌드에 맞춘 온라인 비대면 공연 영상 플랫폼 구축, 찾아가는 시네마 버스 운행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접근기반도 마련해 나간다.   인삼약초산업의 세계화, 명품화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금산인삼약초연구소의 기능을 개편한 금산인삼약초진흥원을 설립하고 지역식품산업 표준화 지원 등을 통해 선진농업의 기반 확대에도 무게를 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패턴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대해서는 인삼 포장 및 거래 단위를 규격화하는 등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는 투명한 유통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지속적 인구감소와 경제인구 유출로 구도심의 기능을 상실한 건물에 대해 구 을지병원을 리모델링해 노인복지 인프라 조성, 일자리, 문화, 건강,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금산행복드림센터 조성도 추진한다.   또한 금산읍 중도·하옥리 일원의 지역공동체 조성 및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도시재생뉴딜사업도 추진하며 하옥3리 행복복지센터도 조성해 가고 있다.   하천범람과 제방유실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금산군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과 금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도 추진된다.   이외 상시 선별진료소,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 등으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마련한다.   온택트 시대 주민 참여 정책구상 트랜드를 위해 행정과 주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형 소통창구도 구축한다.   정보공유가 가능한 플랫폼(앱)을 개발하고 주민이 만족하는 인허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원 안내 도우미, 고충 민원 상담, 진행 상황 문자 통지서비스 등도 실시된다.   또한 마을 경로당 내 주민정보 알림시스템 구축하며 읍면 이장회의를 통한 군정발전 주민여론 수렴도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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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금산군, 전 직원 눈쓸기 동참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6일 오후 9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7일 아침 전 직원이 눈쓸기에 동참했다.   제설 지역은 청사 인근 도로 및 금산교육청, 금산고등학교 앞 등 인도를 포함했다.   군은 관내 교통에 문제가 없도록 염화칼슘과 모래 등 자재를 동원해 주요 도로의 제설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피해 방지를 위해 내 집앞 눈치우기, 보행 시 미끄러짐 유의, 차량운행시 감속운행 및 차간거리 유지,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 상부 눈 쓸어 내리기 등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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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금산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따뜻한 기부’ 릴레이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 하나은행 금산지점(지점장 임창묵), 금산수삼센터(회장 김관엽), 바르게살기 금산군청년회(회장 한상진)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만인산농협은 이날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순구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직원들과 함께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올 한해 금산군민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금산지점에서도 500만 원 상당 행복상자 100박스를 전달했다.   기탁식에 함께한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이성진 지역대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지역 기업으로서 작은 보탬이 되고자 행복상자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수삼센터와 바르게살기 금산군연합회도 이날 각각 성금 309만 원과 200만 원을 전달했다.   금산수삼센터 김관엽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바르게살기 금산군청년회 한상진 청년회장은 “금산의 청년으로 어려운시기를 함께 이겨내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문정우 군수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보내는 기탁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은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달받은 기부금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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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 문정우 금산군수, “예산 6000억 시대 열겠다”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시무식에서 예산 6000억 시대를 목표로 군정역량을 모아나가자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지난해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직자들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줘 감사하다”며 “올해 역시 더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 노력 △청렴도 향상 △지시사항 신속처리를 주문했다.   먼저 정부예산 확보에 대해 “금산군이 2년 연속 예산 5000억 시대를 열고 올해 군정 사상 처음 5170억 원을 편성했다”며 “앞으로 6000억 원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해 국·도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렴도에 대해 “공직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인 청렴을 위해 진지한 고민과 자성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부패공직자에 대한 엄격한 법 적용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각자 청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보다 신속한 일처리를 위해 지시사항에 대해 검토 후 보고서가 아닌 구두라도 즉시 보고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문 군수는 “올해 청렴으로 신뢰받는, 다 함께 잘사는 금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시무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 행사는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각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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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5
  • 금산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 구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에너지·환경·복지 등 농촌의 도시화에 따른 문제를 정보통신기술 활용으로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 도입을 단계별 추진한다.     먼저 기반구축을 위해 올해 총 12억 원을 투자하고 CCTV 관제센터를 중심으로 경찰, 소방 등을 연계하는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어 스마트 솔루션 확대를 위한 공모사업을 신청,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 서비스로 교통·환경·생활 등 각종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도시 통합관리 시스템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작년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마스터플랜 수립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신정보통신기술 활용 5개년 금산형 스마트시티 추진전략 및 로드맵 △방범·방재·교통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과 스마트도시 안전망 5대 서비스 연계 △금산 인삼 브랜드 기반 스마트 팜 스마트 팩토리 도입 등 기본계획을 선보였다.   세부적으로는 △불법투기 및 주차 자동경고 △공공와이파이 확대 △드론 활용 재난 재해 감시 △실시간 공기 생태 공지 등 시스템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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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금산군, 2020년 금산군정 10대뉴스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2020년 금산군정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2년 연속 5000억 원 예산 돌파, 역대 최다 3559억 원 국·도비 확보를 비롯해 오래된 난제 해결들이 뽑혔다.    1. 금산군 예산 2년 연속 5000억원 돌파   올해 금산군 예산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5000억 원을 돌파해 지역발전의 기대치를 높였다.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6.8% 증가한 5496억 원이다.    군은 규모가 늘어난 만큼 군민들의 체감 만족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알뜰경영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 역대급 전국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재원이 최다 확보돼 지역발전 가속화의 길을 열었다.   군은 정부예산 확보에 진력한 결과 충남도 균형발전사업 846억 원, 자연재해 예방사업 1474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450억 원 등 총 3621억 원의 사업비를 마련했다.   이는 금산군 예산의 60%에 해당하는 수치다.     3. 2023 충남체육대회 유치 확정   18년 만에 군이 광역권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했다. 2023년 충청남도 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투자 및 생활체육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4. 오래된 지역 난제 해결   오래된 지역 난제들이 해소됐다.   군은 주민들의 협의를 통해 구축한 원스톱 생활폐기물처리시스템으로 지난 6월 대한민국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4년간 주인을 찾이 못했던 인삼종합유통센터의 운영업체를 선정하고 금산인삼약초건강관 명도소송에 승소했으며 금산인삼약초농공단지 분양이 마무리 되는 등 어려운 매듭을 풀었다.   5. 제39회 온라인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제39회 온라인 금산인삼축제는 3개 분야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SNS조회수 110만회 및 온라인 교역전 997만 달러 무역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현장 판매량 35%, 택배 물량 41%, 수삼 판매량 80%가 증가해 온라인 축제에서도 기대치를 충족시켰다.   6. 지역균형발전 도로여건 개선 가속화   도로여건 개선에 대해서는 복수~대전간 2차 사업 지방도 635호가 개통됐고 금산역사박물관 회전교차로에서 이슬공원간 금산읍 외각순환도로도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금산읍 양지리에서 하옥리 공설운동장을 연결하는 서남부 연결 순환 도로도 본격적인 사업이 착수하게 된다.   방우리 연결도로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보완요구 협의가 이뤄져 본격적인 도로개설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휴게소 명칭을 ‘금산인삼랜드 휴게소’로 변경해 금산인삼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7. 하천변 고수부지 꽃밭 조성   하천변 고수부지가 특별한 공간으로 변모했다.   금산천, 봉황천 등 천변 유휴 공간에 유채꽃, 코스모스 등 계절별 자연 꽃밭을 가꿔 도시 이미지를 바꿨다.   금산농업기술센터에서 꽃묘를 키우고 각 사회단체가 직접 꽃밭 가꾸기에 나서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냈다.   8. 금산교육 선진화 전환점 마련   코로나19로 어려운 생활여건을 고려해 인재육성 장학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억4100만 원을 239명에게 지급했다.   이외 체육관 증축, 인조잔디 교체 등을 위한 학교 교육경비도 20억 원으로 늘렸다.   9. 금산추부깻잎 연매출 600억 원돌파   금산의 대표적 효자 작목인 깻잎 연매출은 2016년 첫 500억 원을 돌파한 이후 4년 만에 600억 원을 넘겼다.   깻잎농가의 자발적 품질향상 노력과 군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금산농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10. 금산사랑 상품권 발행 확대   2019년 7월 발행된 금산사랑상품권은 금산의 음식점, 마트, 병원 등 2000여 곳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올해까지 총 365억 원이 발행됐고 255억 원이 판매돼 금산경기를 살리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모바일과 카드 상품권을 도입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0-12-30
  • 금산군, 인삼산업발전 및 수출유공 표창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4일 금산군청에서 인삼산업발전 및 수출유공자 8명에 표창을 수여했다.     군은 매년 인삼분야 활성화에 공헌해 산업발전 및 수출확산 분위기를 조성한 우수 기업 등을 대상으로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표창은 수출유공 분야에 △농업회사법인 유창(주) 강근묵 대표 △㈜금산몰 서병훈 대표 △삼장협동조합 서병희 대표 △홍삼365(홍삼인) 최재형 대표 등 4명이 선정됐다.   인삼산업발전 유공 선정자는 △농업회사법인 금산흑삼(주) 고태훈 대표 △㈜한국흑삼공사 권득상 대표 △천년홍삼(유) 길미자 대표 △금산홍삼랜드 박희춘 대표 등 4명이다.   표창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조치를 준수하며 소규모로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한 해 금산인삼산업을 위해 노력해준 분들 덕분에 어려운 수출여건에서도 무역총액 997만 달러의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 진입하려는 인삼기업들에게 수출시장 다변화와 신흥시장별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마케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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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12-28
  • 금산군,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 도시재생공모 3관왕 450억 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1, 2, 3차 공모에 모두 선정돼 총사업비 450억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1차 ‘구 을지병원을 활용한 행복드림센터 조성사업’(176억 원), 2차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213억 원), 3차 ‘하옥3리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61억7000만 원) 등이다. 도시재생사업은 전략계획 수립지역 내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에 관한 특별법에서 요구하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그 내용이 전략계획의 생활권별 재생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군은 방치돼 있던 폐병원 노후 건축물인 구 을지병원을 활용해 노인복지 서비스를 위한 거점형 생활SOC 조성과 주변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건물 리모델링 외에도 스마트 공영 주차장, 주민쉼터 조성을 통해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주민중심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원도심 기능회복, 지역 공동체 및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어울림센터, 우리동네 씨전마당과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골목길 등을 조성해 나간다.   하옥3리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의 경우는 기존 복지회관을 재건축해 지상 4층 규모 행복복지문화센터를 조성하고 보훈회관을 리모델링을 한다.   문화센터에는 마을공동이용시설, 스터디카페, 도서관, 노인맞춤돌봄센터가 들어서 주민간 소통 증진 및 사회 통합성 향상을 도모하며 보훈회관은 기존 기능을 유지하고 4층 대회의실을 만들어 마을 축제 등 지역행사 장소 제공 및 지역주민 및 학생 등에 대한 보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성과는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기존의 재개발·정비사업과는 달리 우리 금산 고유의 역사·문화·예술적 가치를 복원해 정체성과 경쟁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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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12-23
  • 금산축제관광재단, 금산홍보 공무원UCC 본선작 공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축제관광재단은 금산홍보 공무원UCC 공모전 본선작 9편을 금산인삼TV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금산의 힐링명소, 공무원 맛집, 공무원 V-LOG 등 3가지 주재에 20개 부서에서 24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예선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외부 전문가 심사로 진행됐으며 9개 작품이 선정됐다.   재단은 본선작들을 대상으로 평가점수(조회수, 좋아요 등)와 예선점수를 합산해 28일 최종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31일 진행되며 시상금은 대상(1명) 70만 원, 최우수(2명) 50만 원, 우수(6명) 30만 원 등 총 350만 원이 전액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공무원들이 금산을 배우고 체험하는 계기기 됐으면 한다“며 ”금산의 축제와 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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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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