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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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 내년 금산인삼축제 10월9일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5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통해 제39회 금산인삼축제 개최시기를 추석연휴와 가을 날씨, 인삼수확시기, 타 축제기간, 주민참여 등 요소를 고심한 끝에 2020년 10월9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이 있었다. △건강 체험의 확대와 가족형 차별화 콘텐츠 개발 △동선을 고려한 알찬 행사장 구성 △민·관의 전략적 홍보·마케팅 △자원봉사자의 축적된 역량으로 관람객 98만 7000여명, 지역경제파급효과 1068억 원 등 역대 최대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외지상인 입점으로 인한 축제 이미지 저하 △축제음식의 획일화 △관람객 편의도모를 위한 화장실과 휴게시설 부족 △청년·청소년층의 참여 부족 등이 지적됐다.   내년도 축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읍ㆍ면 길놀이 시간대 조정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행사장 내 먹거리 다양화 △축제 수익창출 방안 등 축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정우 축제재단 이사장은 “여러 악조건으로 방문객 저조를 우려했으나 온 군민의 힘으로 국민건강축제의 진가를 보여줬다.”며 “올해 축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형 축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개최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체험이벤트를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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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금산군, 친환경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 가동
    [충청시민의소리] 군은 금산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보다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5월 준공되어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추부면 용지리 432-2번지 일원 지상 4층에 연면적 2,886㎡ 규모로 총사업비 139억원을 들였으며 고효율 복합식, 연속연소식 스토커 방식의 최첨단 시설로 조성해 1일 30톤을 처리가능하다. 이는 위생매립장에 반입되는 쓰레기 전량을 소각할 수 있는 양이다.   소각시설과 나란히 조성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지상 2층에 연면적 1,123㎡ 규모로 사업비 43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친환경적인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준공됨에 재이용 가능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선별해 재활용율 증대와 시설에 대한 지역주민 환경이미지를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생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침출수 수송체계를 관로방식으로 변경하여 이상기후로 인한 침출수 과다 발생 시 안정적 처리가 가능하고 매립 용량을 474,937㎥ 규모로 증설하여 매립연한이 연장되 지역의 환경보전 및 주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이처럼 금산군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매립과 소각, 자원회수 등 모든 처리공정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친환경폐기물처리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향후 300년 이상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소각잔재만 매립하므로 침출수 발생을 최소화해 토양환경오염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문정우 군수는 “친환경 소각시설과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준공이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점을 이해해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군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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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금산군, 자유평화수호탑 건립 14주년 기념식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금산군지회는 11월30일 남산공원에서 참전회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유평화수호탑 건립 14주년 기념식 및 참전용사 동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자유평화수호탑은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6.25전쟁 및 월남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합동탑으로 지난 2005년도에 건립되어 2009년 5월 현충시설로 지정되었다.   이날 제막식을 통해 공개된 참전용사 동상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다”며 “자유평화수호탑과 참전용사 동상을 통해 호국정신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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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금산군,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 조형물 인삼랜드 휴게소 설치
      [충청시민의소리] 군은 11월28일 금산전통인삼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우수성 홍보를 위해 3억 6000만원의 사업비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 조형물을 제작해 방문객이 밀집하는 인삼랜드휴게소 상·하행선에 설치했다.   이날 휴게소 상행선에서 열린 제막식에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및 의원, 김복만 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조형물은 휴게소를 찾는 내방객들이 인삼의 고장 금산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세계적인 금산인삼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군은 BI 디자인 및 캐릭터 개발, 스토리북 제작, 세계중요농업유산 브랜드 인증제 도입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금산인삼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제막식에 이어 진행한 금산군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통해 상호 기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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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금산군,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016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 진행해온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2019년 11월28일 금산군 남일면 초현리에 풀고개센터를 준공함으로 마무리 됐다.   풀고개센터는 지역 간 연걸 거점 및 중심지기능을 담당해 마을간 연결을 활성화하고 다수 주민들에게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남일면 초현리에 풀고개센터가 생김으로 주변 마을들과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 시설이 중심지 역할을 해 남일면과 금산군의 활성화에 일조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풀고개센터에서 진행된 풀고개문화제에서는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함께한 양소영 지역아카데미 팀장의 사회로 주민들의 난타공연, 남일초등학생들의 우클렐레 공연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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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금산군, 제원면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에서 공모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이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27가구를 대상으로 11월말 완료됐다.   군은 도비와 군비 총 1억2000만원을 들여 대상 가구별 3kw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천내리 마을공동체의 에너지 자립기반을 만들었다.   정병현 천내리 이장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월 4~5만원의 전기료가 절약되는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에너지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더 나은 복지실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2018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금성면 화림리 25가구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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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28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 내년 금산인삼축제 10월9일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5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통해 제39회 금산인삼축제 개최시기를 추석연휴와 가을 날씨, 인삼수확시기, 타 축제기간, 주민참여 등 요소를 고심한 끝에 2020년 10월9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이 있었다. △건강 체험의 확대와 가족형 차별화 콘텐츠 개발 △동선을 고려한 알찬 행사장 구성 △민·관의 전략적 홍보·마케팅 △자원봉사자의 축적된 역량으로 관람객 98만 7000여명, 지역경제파급효과 1068억 원 등 역대 최대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외지상인 입점으로 인한 축제 이미지 저하 △축제음식의 획일화 △관람객 편의도모를 위한 화장실과 휴게시설 부족 △청년·청소년층의 참여 부족 등이 지적됐다.   내년도 축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읍ㆍ면 길놀이 시간대 조정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행사장 내 먹거리 다양화 △축제 수익창출 방안 등 축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정우 축제재단 이사장은 “여러 악조건으로 방문객 저조를 우려했으나 온 군민의 힘으로 국민건강축제의 진가를 보여줬다.”며 “올해 축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형 축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개최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체험이벤트를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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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금산군, 친환경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 가동
    [충청시민의소리] 군은 금산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보다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및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 5월 준공되어 운영되고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추부면 용지리 432-2번지 일원 지상 4층에 연면적 2,886㎡ 규모로 총사업비 139억원을 들였으며 고효율 복합식, 연속연소식 스토커 방식의 최첨단 시설로 조성해 1일 30톤을 처리가능하다. 이는 위생매립장에 반입되는 쓰레기 전량을 소각할 수 있는 양이다.   소각시설과 나란히 조성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지상 2층에 연면적 1,123㎡ 규모로 사업비 43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친환경적인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준공됨에 재이용 가능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선별해 재활용율 증대와 시설에 대한 지역주민 환경이미지를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생매립장에서 발생하는 침출수 수송체계를 관로방식으로 변경하여 이상기후로 인한 침출수 과다 발생 시 안정적 처리가 가능하고 매립 용량을 474,937㎥ 규모로 증설하여 매립연한이 연장되 지역의 환경보전 및 주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이처럼 금산군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매립과 소각, 자원회수 등 모든 처리공정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친환경폐기물처리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향후 300년 이상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소각잔재만 매립하므로 침출수 발생을 최소화해 토양환경오염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문정우 군수는 “친환경 소각시설과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준공이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점을 이해해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군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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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금산군, 자유평화수호탑 건립 14주년 기념식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금산군지회는 11월30일 남산공원에서 참전회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자유평화수호탑 건립 14주년 기념식 및 참전용사 동상 제막식을 진행했다.     자유평화수호탑은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6.25전쟁 및 월남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합동탑으로 지난 2005년도에 건립되어 2009년 5월 현충시설로 지정되었다.   이날 제막식을 통해 공개된 참전용사 동상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다”며 “자유평화수호탑과 참전용사 동상을 통해 호국정신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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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금산군,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 조형물 인삼랜드 휴게소 설치
      [충청시민의소리] 군은 11월28일 금산전통인삼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우수성 홍보를 위해 3억 6000만원의 사업비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기념 조형물을 제작해 방문객이 밀집하는 인삼랜드휴게소 상·하행선에 설치했다.   이날 휴게소 상행선에서 열린 제막식에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및 의원, 김복만 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조형물은 휴게소를 찾는 내방객들이 인삼의 고장 금산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세계적인 금산인삼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군은 BI 디자인 및 캐릭터 개발, 스토리북 제작, 세계중요농업유산 브랜드 인증제 도입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금산인삼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제막식에 이어 진행한 금산군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통해 상호 기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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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금산군,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016년부터 기본계획을 수립 진행해온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2019년 11월28일 금산군 남일면 초현리에 풀고개센터를 준공함으로 마무리 됐다.   풀고개센터는 지역 간 연걸 거점 및 중심지기능을 담당해 마을간 연결을 활성화하고 다수 주민들에게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남일면 초현리에 풀고개센터가 생김으로 주변 마을들과 앞으로 많은 교류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이 시설이 중심지 역할을 해 남일면과 금산군의 활성화에 일조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풀고개센터에서 진행된 풀고개문화제에서는 남일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함께한 양소영 지역아카데미 팀장의 사회로 주민들의 난타공연, 남일초등학생들의 우클렐레 공연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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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금산군, 제원면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에서 공모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이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27가구를 대상으로 11월말 완료됐다.   군은 도비와 군비 총 1억2000만원을 들여 대상 가구별 3kw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천내리 마을공동체의 에너지 자립기반을 만들었다.   정병현 천내리 이장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월 4~5만원의 전기료가 절약되는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말했으며, 군 관계자는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에너지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더 나은 복지실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금산군은 2018년에도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금성면 화림리 25가구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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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28
  • 금산군, 미향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 여성청소년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미향로타리클럽(회장 김순자)은 26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인 다문화 한부모 및 중도입국자녀 여성청소년에게 생리대 등 여성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다문화가정의 여성청소년 30명에게 1년 분량의 고품질 여성용품을 지원,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임을 고려해 직접 전달하지 않고 여학생들과 친근한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번 주까지 전달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성청소년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국제로타리 3680지구 보조금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려운 이웃 김장담가주기사업, 저소득 연탄지원사업, 글로벌보조금사업 등 지역사회에서 사랑과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순자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26일 금산군청에서 문정우 금산군수와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용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11-27
  • 금산군, 천내리 금강 고수부지 라일락길 조성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제원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욱)는 25일 제원대교 부근 천내리 금강변 고수부지 내 라일락길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2019년 금산형 주민자치 특화 공모사업에 공모 선정된 이 사업은 라일락 산책길을 조성해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천내리 금강변 주변 3km구간에 라일락 나무 약 570주를 식재한다.   군 관계자는 “천내리 금강변 일원은 아름다운 명소로 천연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향토음식점이 많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금산의 대표 관광지다”며 “4월 중순 라일락이 피는 시기에 보랏빛 향기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야기 했다.   이날 라일락나무 식재에 제원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이장협의회 등 11개 단체 회원,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힘을 모았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살기 좋고 찾아오고 싶은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운날씨에도 봉사를 마다하지 않는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원면이 힐링과 체험의 명품 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11-26
  • 금산군 복수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미경)는 19일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목소리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대상자의 주택을 대상으로 전기판넬과 순간온수기 설치 및 수도 공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9년 충남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영남강철에서 후원한 500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됐다.   이미경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직접 함을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게 돼 어느 때보다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이것이 우리 단체의 본연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문식 복수면장은 “행정기관인 복수면행정복지센터의 역할과 민간단체인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을 통해 이 사업이 시행될 수 있었다”며 민관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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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25
  • 금산군, 2019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11월 21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수료생 및 가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금산자치종합대학은 군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07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올해까지 11,25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19년도 자치대학은 2월 수강생 모집을 시작으로 3월부터 6개 대학 36개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총 1,0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음악과정, 전통음악과정, 한방건강관리과정, 키보드연주과정 수강생들이 준비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수료증 수여, 유공자 표창, 수료생들이 준비한 장학기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방송인 이상벽씨를 초청하여 평생교육을 내용으로 하는 공개특강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중 1층 로비에는 야생화꽃자수과정을 비롯한 8개 과정의 수료생들이 1년 동안 배워온 작품 전시 및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금산자치종합대학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를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축사를 통해 “배움이 있는 곳에는 변화와 행복이 있다”며 “수료생 한 분 한 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어 활기찬 금산을 만들어 주길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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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22
  • 금산군, 공무직 특별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20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금산군 공무직 16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금산군 공무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복무제도 해설 △공직가치와 나의 역할 △산업안전 보건교육 등의 강의을 통해 행정보조업무와 현장업무 종사자로서 자긍심 고취 및 공직자세 확립의 계기가 되었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군 조직의 일원으로서 각자의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길 바란다”며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금산군은 공무직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변화의 시대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공직자의 자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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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21
  • 금산군 남이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남이면새마을부녀회(회장 구자임)는 18일부터 19일까지 남이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마을 주민들이 기증한 배추, 양념재료들로 만든 김장김치 600포기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이장협의회, 남이면 직원들의 협조로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60여 가구에게 전달됐다.   남이면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김장담그기 행사에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다는 것을 보여주는 행사였다”고 이야기했다.   구자임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준비하면서 힘든 점도 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을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장담그기 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금산군 남이면새마을부녀회는 18일부터 19일까지 남이면사무소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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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금산군, PLS 조기정착 “전국최우수기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18일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2019 농업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PLS조기정착 ‘전국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PLS(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는 2019년 1월 1일부터 국민들에게 안전먹거리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금산군은 PLS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올바른 농약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홍보 강화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단계별 농산물 안전성 분석지원 강화 등 사전대책 마련했다.   그리고 부적합 다발생 유형 분석을 통한 현장대응 기술을 발굴 농업현장에 보급함으로써, 2019년 상반기 잎들깨 농산물 부적합 “ZERO”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PLS제도의 조기정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 되었다.   또한, PLS 시행에 따라 △주요 농산물 생산에 미치는 영향분석 및 대책 수립을 위해 부서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농작물 예정지에 대한 농약잔류 사전분석 지원 △농작물 예정지 토양물리성 개선사업 △클로렐라 활용 시설채소 재배기술 보급 등 창의적 농업기술보급사업을 발굴 지원하는 구체적인 정책을 통해 이번 성과를 거두었다.   군은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고 안전사용 정착을 위해 2016년부터 농업인 의식전환 교육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농업현장 방문컨설팅을 추진하고, PLS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농업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노력과, 소면적 재배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 10품목 84종에 대한 직권등록을 시행해왔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PLS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발판삼아, 농약에 대한 안전성은 물론 농산물 안전범위를 넓혀 점차 GAP인증 농산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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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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