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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휴온스푸디언스,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위수탁 재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조성찬)와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위수탁 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과 휴온스푸디언스는 금산수삼센터 등 관내 재래시장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금산인삼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군에 거주하는 군민 고용 창출과 사회 환원을 위한 활동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휴온스푸디언스는 2001년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회사로 지난 2019년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입주 후 매출액이 314% 성장했다. 이 업체는 금산을 최대 생산본거지로 생산량 증대 및 효율성을 대폭 증대할 계획이며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과 우수제조관리기준(GMP)에 적합한 저온창고 등 설비를 추가 확보해 품질안정성도 확보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인삼산업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인삼제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 해외시장 개척, 인삼소비 촉진으로 인삼산업 위기를 타파해야 한다’며 ‘우리 지역 인삼산업을 한 차원 더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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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05
  • 금산군,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시행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사회와 신노년세대 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59억 원보다 17억 원 증액된 76억 원이 투입되며 참여 규모는 기존 1655명에서 191명 증가한 1846명으로 추진된다. 참여자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한 달간 집중 모집을 추진하고 소득수준, 활동 역량 및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사업단으로 구분되며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시장형사업단은 60세 이상 일자리가 필요한 어르신이 참여한다. 사업은 금산군(7개 사업단 541명)과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8개 사업단 885명), 금산시니어클럽(15개 사업단 420명) 등 노인일자리 사업수행기관이 분담해 사업별 일정을 추진한다. 기본 사업은 2월부터 시작하며 학교 등 교육기관 사업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노년기 소득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의료비 절감 등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규사업 컨설팅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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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금산군, (주)엑스골프와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4일 금산군청에서 ㈜엑스골프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골프는 올해 추부면 일원에 250억 원을 투자해 외부 연습코스 및 산책로를 포함한 스크린골프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투자를 통해 60여 명의 고용이 발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을 예상하고 성공적으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엑스골프는 2000년 창립된 회사로 자동차, 환경 등에 관련된 고급 계측시스템 및 관련 시뮬레이터를 독자 개발‧납품하고 기술개발을 통한 골프 및 스포츠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미국 Top 500대 프랜차이즈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엑스골프 최승환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최승환 대표는 “최신식 설비를 도입해 세련되고 멋있고 안전한 스크린골프 복합시설을 만들고 싶다”며 “이 사업을 통해 금산군에 고용효과 유발 및 금산군 홍보 효과 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엑스골프의 투자를 통해 금산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긍정적 이미지 제고 등 파급효과가 일어날 것”이라며 “군에서도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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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금산군, 2024년 달라지는 제도 안내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2024년 달라지는 제도 안내에 나섰다. 올해 기초연금은 3.6% 인상돼 단독가구 최대 33만4810만 원, 부부가구 53만568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생계급여는 5인 가족 기준 기존 최대 189만9000원에서 최대 214만3000원으로 수급액이 증가했으며 의료급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 수급가구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미적용한다. 생업용 자동차의 경우 종전 1600cc 미만 시 차량가액의 50%를 소득으로 산정했으나 올해부터는 2000cc 미만일 경우 소득 산정에서 제외된다. 한부모가족 지원은 중위소득 60% 이하를 63%로, 자녀 연령을 18세 미만에서 고교 재학 중인 경우 22세 미만으로 대상의 폭이 넓어졌다.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 시 학자금‧취업‧주거마련 등 초기 마련을 돕기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 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40% 이하, 만 12세~17세에서 중위소득 50% 이하, 만 0세~17세로 확대됐다. 부모급여는 기존 0세 월 70만 원, 1세 월 35만 원 지급에서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으로 인상됐다. 또한 출생 시 200만 원을 지원하던 첫 만남 이용권 지원은 첫째아 200만 원, 둘째아 이상 3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의 경우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출산 등 유효기간을 출산일로부터 120일 이내에서 180일 이내로 늘리며 금산형 산후조리원 이용비를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의 경우 출산일로부터 5년 이내 12억 원 이하 1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500만 원 한도에서 취득세가 면제된다. 참전명예수당은 기존 28만 원(충남도 3만 원, 금산군 25만 원)에서 40만 원(충남도 10만 원, 금산군 30만 원)으로 확대됐으며 참전유공자배우자수당의 경우도 기존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늘어났다. 관내 소재하는 대학에 전입하는 대학생 생활안정 지원금 지급도 기존 3년간 최대 220만 원 규모에서 4년간 560만 원 규모로 확대된다. 금산군소상공인특례보증 한도의 경우도 기존 3000만 원 이내에서 올해부터 5000만 원 이내로 확대 시행된다. 법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제도는 신설돼 납부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지연 가산세 면제 기준이 30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문화누리카드 지원금도 기존 11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농업‧농촌 공익직불제 소농직불금 단가 도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올라간다. 이외에도 음식물폐기물 수거 지역은 기존 금산, 추부 2개 지역에서 금산, 제원, 진산, 복수, 추부 5개 지역으로 늘어난다. 축종별 가축 사육 제한 구역도 △소, 말, 사슴, 양 350m→650m △젖소 400m→1km △개, 돼지 닭 900m→1.5km로 시설 입지 제한이 강화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러 분야의 제도와 시책이 달라져 이에 대한 안내에 나서고 있다”며 “군민께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관련 정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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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금산군 희망2024 나눔캠페인 동참 열기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 희망2024 나눔캠페인 동참 열기가 뜨겁다. 유한회사 우상(대표 한만길), 금산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재성), 제원면 바리실마을(이장 최광수)은 지난 9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각자 3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 군 관계자는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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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0
  • 금산군, 2024년 갑진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3일 금산문화원(원장 장호) 주관으로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2024년 갑진년 새해 새로운 만남 행사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금산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불 밝히기를 통해 올해 군민 모두의 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삼골합창단 새아침의 노래를 듣고 새해덕담 나누기, 희망의 떡 케이크 자르기, 화합의 축배 등을 함께했다. 박범인 군수는 “올해 힘과 지혜, 용맹함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풍요가 늘 함께하시길 기원한다”며 “민선8기 출범 3년 차를 맞아 온고지신의 각오로 군정 5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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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 금산군, 2024년 새해 설계, 민선8기 출범 3년 차 온고지신 각오 5대 목표 달성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민선8기 출범 3년차를 맞아 온고지신의 각오로 군정 5대 목표 달성에 나선다. 주요 정책들이 가시화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각종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5대 목표를 살펴보면 △찾아오는 매력도시 △중흥하는 경제도시 △건강힐링 행복도시 △세계속의 인삼수도 △신뢰받는 희망군정 등이다. 찾아오는 매력도시를 위해서는 주거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유출을 막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 아토피치유마을 확장에 나선다. 인구를 유입하고자 금산을 힐링치유 중심도시로 발돋움시키고 비호산 도심공원 확장 발전 사업을 추진하며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삼계탕축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관광을 통한 생활 인구 확대도 꾀한다. 중흥하는 경제도시는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첨단산업단지 유치 기반을 조성하고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지역주민과 문화 상생 도모 및 농공단지 근로자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또 추부면 일원 산업용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 사업으로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금산읍 구도심 재생 사업과 함께 금빛시장 주변 하천을 분수공원화해 재래시장 활성화도 추진한다.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지정에 따른 드론 육성에 나서 신산업을 개척하고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펫파크’를 조성, 지역명소로 키우며 방우리생태관광지역 활성화, 개섬터 ‘심봤다’포레스트 테마공원 조성 등 금산만의 특화 관광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산업 육성에도 집중한다. 건강힐링 행복도시는 보건소 신축을 통해 국제적 명성의 보건‧복지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첨단의료시설로 수준 높은 의료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 거점시설인 금산행복드림센터를 조성하고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와 어르신 청춘카페 운영지원도 예정됐다. 장애인 재활 자립 및 평생교육에도 힘쓰고 통합돌봄 복지마을로 통합복지 및 힐링 치유단지를 조성하고 저소득층 최저생활 보장과 안정된 삶을 위해 금산형 맞춤 복지 프로그램 희망나눔곳간과 빨래방도 확대한다. 아울러 군민의 체력 증진과 여가생활 향유를 위해 반다비체육센터, 추부면 수영장, 파크골프장‧그라운드골프장 확장, 궁도장 이전 등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체육 활성화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세계속의 인삼수도 분야는 인삼농가의 어려움 해소와 현대인들의 새로운 인삼약초 수요 변화에 맞춰 고품질 인삼과 약초 생산을 위한 GAP인증 확대지원, GAP인삼 선별장 및 저온 창고 구축, 자동화 가공시설 지원 등에 나선다. 또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우리 인삼을 세계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몽골, 인도 등 아시아권의 새로운 국제교류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미국, 중국, 유럽권의 신흥시장 진출에도 과감히 도전할 방침이다.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공인 발전 기반을 조성하며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위상을 강화하고 인삼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세계인삼정보센터 건립도 추진해 글로벌 차원의 인삼 정보 데이터 구축 및 관광‧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청년농업인 동반성장 지원체계 구축 및 AI‧ICT 융복합 기술을 도입한 미래 복합 디지털 농업교육관과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가칭 ‘한국 GAP 센터’ 금산 설치 등을 추진한다. 신뢰받는 희망군정에는 군민들이 정책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금산군 디지털 플랫폼과 디지털 군수실을 활용해 주요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추진한다. 또 군민과 공무원, 전문가가 함께하는 미래정책대학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선도하는 자원봉사 활동 장려, 유관기관 간 긴밀 협력체계 구축에도 총력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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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4-01-03
  • 금산군, 양수발전소 부리면 방우리 유치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정부의 신규 양수발전소 부리면 방우리 유치에 성공했다. 이후 사업 일정은 공공기관운영법에 규정한 예비타당성조사 및 발전사업 허가,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오는 2038년까지 상‧하부댐, 수로터널, 지하발전소, 옥외변전소 등 500MW급 발전시설 준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수발전소의 주요 역할은 에너지가 남는 시간대에 물을 퍼올리고 부족한 시간대에 이를 낙하시켜 발전기를 가동해 친환경 발전수요 급증에 따른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한다. 군은 금산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주만 1500여 명이 모여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수용도를 확보했으며 수몰 가구가 없고 인근 송전선로를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요건을 갖췄다. 양수발전소가 들어섬에 따라 50년간 총 493억 원의 지원금을 받고 지방세 수입 연간 7억 원, 고용인력에 따른 인구 증가, 인근의 수려한 금강과 연계한 관광자원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지역개발 및 경제활성화 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함께해 주신 군민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추진되는 행정절차에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 양수발전소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에서 맡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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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3-12-29
  • 금산군, 연말연시 제야의 타종 및 해맞이 행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연말연시 제야의 타종 및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금산문화원(원장 장호)이 주최‧주관하는 제야의 타종 행사는 올해 12월 31일 오후 11시 금산인삼엑스포광장 금산인삼대종각에서 열린다. 부리풍물단 ‘길놀이’, 팝페라 듀오 페스타 ‘희망의 노래’ 등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고 가래떡‧군고구마 굽기 체험도 예정됐다. 특히 귀신을 쫓아내는 힘을 가진 사자가 잡귀를 쫓아 마을의 평안을 비는 북청사자놀음 초청공연을 통해 옛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삼대종각 타종은 참가는 금산문화원(☎041-754-2724)에 문의하면 된다. 2024 갑진년 새해 해맞이 행사는 내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금산인삼엑스포광장에서 추진된다. 이 행사는 금산청년회의소(회장 한재호)에서 주관하고 금산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의 행복‧안녕을 기원하며 모닥불 밝히기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공연, 새해덕담, 소원지 쓰기, 새해 안녕기원제, 해돋이 보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금산청년회의소 회원들이 따뜻한 어묵과 떡국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덕담을 주고받고 새로운 시작의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행사가 금산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라며 “뜻깊은 자리인 만큼 가족, 친지,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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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3-12-28
  • 금산군, 올해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사업 등 4관왕 달성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사업 등 4개 분야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각 분야 시상은 △국민영양관리 △ICT 의료취약지 원격진료 △모바일 헬스케어 등 3개는 12월 초 각자 진행된 성과대회 현장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유공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표창 전수는 지난 9월 말 금산다락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이뤄졌다. 군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맞춤형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요에 부합한 영양사업 계획을 수립해 지역주민의 식생활과 영양관련홍보·캠페인 및 환경조성, 지역사회맞춤형 영양관리, 기반조성 등에서 우수한 추진 실적을 보였다. ICT 의료취약지 원격진료 사업을 통해서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거동불편자, 고령자, 중장년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원격 화상진료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시행해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는 비대면 앱을 통한 전문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주민에게 보급하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해 ICT를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주력했다. 치매 예방 및 중증화 방지 분야의 경우 기억 키움학교, 맞춤형 쉼터 프로그램,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재가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공공형 어르신 낮돌봄 기억키움학교 등도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지난해 9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으로 보건소 이전 신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 공공건축심의,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등을 정상추진 중이며 내년 2월 설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착공은 내년 5월로 예정됐으며 오는 2025년 6월 준공할 계획으로 기존 시공 중인 행복드림센터와 연계해 국제적 명성의 선진 보건복지프라자를 구축해 군민에게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난 9월에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선정으로 보건지소 4개소, 보건진료소 3개소 등 총 7개소의 지역역보건의료기관 노후개선을 위한 17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사업 등 4관왕 달성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챙겨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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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3-12-27
  •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 깜짝 방문
    [충청시민의소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2일 금산읍에 소재한 금산군청 직장어린이집에 깜짝 방문했다. 이날 박 군수는 산타 복장을 하고 원아 23명의 이름을 부르며 덕담을 건네는 등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 방문은 어린이집의 성탄절 맞이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산타 할아버지로 변신한 박 군수의 등장에 아이들은 크게 기뻐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캐럴을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 군수는 “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를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같이 행복해진다”며 “앞으로도 더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 및 보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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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3-12-26
  • 민선8기 금산군정 공약사업 순항
    [충청시민의소리] 민선8기 금산군정 공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올해 4분기 민선8기 금산군정 공약이행률은 1분기 26.8% 대비 18%가 증가한 44.8%다. 금산군은 지난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종규 금산부군수 주재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민선8기 3년 차 공약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사안을 점검했다. 공약사업 84건 중 완료는 8건이며 정상추진 70건, 일부추진 6건으로 나타났다. 완료 공약을 살펴보면 △금산군 특장을 활용한 명품 도민체전 개최 △농기계 영농지원단 설치 △중소기업 시설 및 근무환경 개선 지원 △금산을 이끌 10대 프로젝트 마련 △경로당의 문화예술 기능확대 △금산의 세계인삼수도 선포 △세계로 미래로를 위한 진취적인 군정조직 개편 △투명한 공정한 재정집행 시스템 운영 등이다. 특히 세계화로 발돋움 한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충남도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적 5위 쾌거,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 육성‧장학사업 등 성과가 두드러지며 대부분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선8기 공약사업은 과감한 도전, 커가는 행복 금산을 기대하는 군민들의 염원이 담긴 소중한 약속”이라며 “군의 역량을 모아 군민께 도움이 되고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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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3-12-21
  • 금산 삼계탕축제, 충남도 1품(一品) 축제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금산삼계탕축제가 내년 충남도 1품(一品) 축제로 선정돼 도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군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를 육성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충남도에서 추진했다. 이달 두 차례 평가를 시행한 충남도축제육성위원회는 도내 14개 축제 중 점수에 따라 순위를 결정했으며 금산삼계탕축제가 2위의 성적을 거두며 1품(一品) 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금산삼계탕축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소재로 한 축제로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약초의 활용 영역을 음식으로 확대해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여름철 대표 먹거리 축제로서 전국적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올해 인삼이 강조된 금산다운 삼계탕의 진가를 선보이며 맛은 물론 가격까지 만족시켜 바가지요금을 잠재운 지역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삼계탕축제를 통해 인삼이 풍부하게 들어간 삼계탕은 물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먹거리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로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에서 선정한 1품(一品) 축제는 △논산딸기축제 △금산삼계탕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등 3개며 향토우수축제는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예산장터삼국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서천한산모시문화제 △계룡군문화축제 △홍성바비큐페스티벌 등이 이름을 올렸다. 향토 유망축제는 △공주석장리구석기축제 △보령무창포신비의바닷길축제 △청양고추구기자축제 △태안모래조각페스티벌 △당진면천진달래축제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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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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