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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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취임 2년 기자회견
    [충청시민의소리] “민선 7기 2년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금산형 관광로드맵 실현, 인삼약초산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제적 건강도시 구축 등 변화에 앞서가는 지자체로 거듭나겠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일 취임 2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격려를 아까지 않으신 군민들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도전정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선7기 전반기 금산군정은 사상최대 5000억 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졌다. 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인삼축제 명예관광축제 선정,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됐다.   특히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승소, 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재가동, 위생매립장 및 생활폐기물 종합센터 운영,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 명도소송 승소 등 풀기 어려웠던 난제들이 속속 풀리면서 군정수행에 커다란 힘이 실렸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기반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생태관광 자원화, 금산인삼약초진흥원 건립, 금산인삼축제 글로벌화 등 새로운 지역 활력화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전반기 성과를 발판으로 ‘모두가 잘 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 수립 구체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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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8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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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금산군정 최초 5000억 원 시대 개막… 행복한 금산 ‘한걸음 더’
    [충청시민의소리]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출범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민선7기 2년이 마무리됐다.     사상최대 5000억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진 금산군정은 원스톱 친환경시스템 구축, 체류형 관광로드맵 구축, 금산교육 선진화 등 시책분야 사업들이 차분하게 결실을 맺으며 괄목성과를 거뒀다.   금산인삼약초건강관 명도소송 승소, 금산전통인삼농업의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추부깻잎 4년 연속 500억 원대 매출 기록, 의료폐기물 행정소송 최종 승소,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운영 정상화 등 난제도 속속 해결되며 군민들의 역량을 떨쳤다.     올해 금산군의 본예산은 2019년 본예산(3990억 원)보다 1180억 원(29.5%) 증가한 5170억 원(일반회계 4301억 원, 특별회계 504억 원, 기금365억 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지난 3월 추경에 총 734억 원이 편성돼 지역경기 활성화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원이 마련됨으로써 적재적소의 재원분배가 가능해졌다.   2년 4개월 동안 진행된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에 대한 명도소송에서 법원은 지난 6월 11일 금산군의 손을 들어줬다. 이와 관련 군은 설립 당시 목적인 금산인삼약초의 우수성 홍보, 관광객의 체류형 체험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운영방안 마련에 착수한 상태다.   미분양이 장기화되던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는 기업들이 입주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사면보강과 수도권 순회 홍보 등 힘 쏟은 결과 분양을 실질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방신약 등 5개 기업 유치로 475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220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금산인삼축제도 새로운 진전이 있었다. ‘2020~2021년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돼 중앙부처 차원의 지원을 통한 세계적인 축제 육성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금산인삼축제를 기획 중이다.   금수강산 가꾸기 사업도 가시권으로 접어들었다. ‘향기가 있는 사계절 꽃경관 조성사업’을 위해 금산군 도시경관농업추진단을 신설했으며 20여개 사회단체와 함께 하천 꽃경관 조성에 나섰다, 하천의 생태 건강성 확보를 통해 사계절 관광명소로 가꾼다는 복안이다.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덕분에 지역 내 소비 증진과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의 실질적 매출 증대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7월 1일부터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도 도입했다.   코로나19 방역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각 실과별 대응 상황을 구체화 했으며 보건소와 새금산병원의 선별진료소 및 공공장소에 열감지기를 운영 중이다.   청정금산 현실화를 위해 원스톱 친환경처리시스템 구축도 완료됐다.   위생매립장, 소각시설, 생활자원센터가 함께 운용돼 반입되는 쓰레기 전량을 소각할 수 있으며 향후 300년 이상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 졌다. 이러한 노력이 인정받아 지난 6월 10일 제15회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보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인재육성과 금산교육 선진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작년과 올해에 각 20억원에 달하는 학교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체육관 증축, 인조잔디 구축, 초중고 28개교 학교별 맞춤 수업 진행 등을 지원, 교육력 향상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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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금산군, 임산부 우대 금리 적금 출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농협은행과 함께 임산부 우대 금리 상품 ‘아이 든든 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충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와 출산 후 6개월 미만 출산부가 대상이며 농협의 기본금리에 추가로 연 1.5% 우대 금리를 적용하는 자유 적립 적금이다.   더불어 다자녀 가정을 위해 태아 수에 비례해 계좌를 추가로 가입할 수도 있다.   참여요건은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등초본 등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읍면의 지역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정책이 준비됐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금산을 위한 환경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 든든 적금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금산축산농협(041-753-9051) △금산농협(041-753-9251) △부리농협(041-753-0551) △만인산농협(041-752-5061) △진산농협(041-752-4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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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29
  • 금산군, 문화유산 보존·문화예술 저변확대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문화예술 저변확대 및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금산농악 전수교육관 건립 및 백령성 사적 지정 학술연구·목곽고 보존처리, 지역작가 초청 전시회 등 사업을 추진한다.     금산농악은 충남도 제53호 무형문화재로 예술적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후학양성 및 체계적 전승·계승 활동을 위한 금산농악 전수교육관 건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국·도비 확보 중점추진 대상사업으로 정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백령성의 국가지정문화재(사적)으로 승격을 통해 금산 군민의 애향심 및 자긍심 부여를 목표로 학술자료 확보 및 역사적 고증도 진행한다. 역사적 고증을 위한 발굴조사에 총 사업비 2억5000만원 투입이 계획됐다.   또 오는 2026년까지 총 사업비 8억8000만 원을 투자해 백제시대 문화유산인 백령성 목곽고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온전히 보전해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보존처리도 진행 중이다.   사업이 마무리된 후 백령성 목곽고는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전시실에 전시돼 주민들에게 지역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창조지역사업을 통한 지역 예술단체 육성, 지역 전시작가 및 단체 초청 전시회 유치를 추진, 지역 예술인들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문화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문화예술은 지역 고유의 자긍심을 세우고 우리가 이곳에 살아가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며 “용호석, 이치대첩 전적지와 같은 금산 고유의 문화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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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26
  • 금산군, 역대 최대 규모 장학금 1억6000만 원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4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차 인재육성 장학생 44명을 선발해 6600만 원을 지급했다.     장학생 선발은 금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추가 모집한 결과 총 81명이 접수하였으며 장학생선발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부문 40명, 희망부문 4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1차 인재육성 장학금은 지난 5월 대학생 57명을 선발해 9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올해 인재육성 총 장학금은 2019년 대학생 인재육성 장학생 48명, 8000만 원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총 101명의 장학생, 1억6000만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계 경제가 특히나 어려운 점을 고려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장학금 수혜 인원과 장학금 지급액을 전년도 보다 대폭 증액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과 장학재단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장학사업 마련 논의를 위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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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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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취임 2년 기자회견
    [충청시민의소리] “민선 7기 2년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금산형 관광로드맵 실현, 인삼약초산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제적 건강도시 구축 등 변화에 앞서가는 지자체로 거듭나겠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일 취임 2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격려를 아까지 않으신 군민들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도전정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선7기 전반기 금산군정은 사상최대 5000억 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졌다. 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인삼축제 명예관광축제 선정,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됐다.   특히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승소, 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재가동, 위생매립장 및 생활폐기물 종합센터 운영,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 명도소송 승소 등 풀기 어려웠던 난제들이 속속 풀리면서 군정수행에 커다란 힘이 실렸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기반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생태관광 자원화, 금산인삼약초진흥원 건립, 금산인삼축제 글로벌화 등 새로운 지역 활력화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전반기 성과를 발판으로 ‘모두가 잘 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 수립 구체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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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8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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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금산군정 최초 5000억 원 시대 개막… 행복한 금산 ‘한걸음 더’
    [충청시민의소리]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출범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민선7기 2년이 마무리됐다.     사상최대 5000억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진 금산군정은 원스톱 친환경시스템 구축, 체류형 관광로드맵 구축, 금산교육 선진화 등 시책분야 사업들이 차분하게 결실을 맺으며 괄목성과를 거뒀다.   금산인삼약초건강관 명도소송 승소, 금산전통인삼농업의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추부깻잎 4년 연속 500억 원대 매출 기록, 의료폐기물 행정소송 최종 승소,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운영 정상화 등 난제도 속속 해결되며 군민들의 역량을 떨쳤다.     올해 금산군의 본예산은 2019년 본예산(3990억 원)보다 1180억 원(29.5%) 증가한 5170억 원(일반회계 4301억 원, 특별회계 504억 원, 기금365억 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지난 3월 추경에 총 734억 원이 편성돼 지역경기 활성화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원이 마련됨으로써 적재적소의 재원분배가 가능해졌다.   2년 4개월 동안 진행된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에 대한 명도소송에서 법원은 지난 6월 11일 금산군의 손을 들어줬다. 이와 관련 군은 설립 당시 목적인 금산인삼약초의 우수성 홍보, 관광객의 체류형 체험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운영방안 마련에 착수한 상태다.   미분양이 장기화되던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는 기업들이 입주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사면보강과 수도권 순회 홍보 등 힘 쏟은 결과 분양을 실질적으로 마무리했다. 경방신약 등 5개 기업 유치로 475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함께 220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금산인삼축제도 새로운 진전이 있었다. ‘2020~2021년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돼 중앙부처 차원의 지원을 통한 세계적인 축제 육성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금산인삼축제를 기획 중이다.   금수강산 가꾸기 사업도 가시권으로 접어들었다. ‘향기가 있는 사계절 꽃경관 조성사업’을 위해 금산군 도시경관농업추진단을 신설했으며 20여개 사회단체와 함께 하천 꽃경관 조성에 나섰다, 하천의 생태 건강성 확보를 통해 사계절 관광명소로 가꾼다는 복안이다.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덕분에 지역 내 소비 증진과 소상공인 등 자영업자의 실질적 매출 증대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7월 1일부터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도 도입했다.   코로나19 방역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각 실과별 대응 상황을 구체화 했으며 보건소와 새금산병원의 선별진료소 및 공공장소에 열감지기를 운영 중이다.   청정금산 현실화를 위해 원스톱 친환경처리시스템 구축도 완료됐다.   위생매립장, 소각시설, 생활자원센터가 함께 운용돼 반입되는 쓰레기 전량을 소각할 수 있으며 향후 300년 이상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 졌다. 이러한 노력이 인정받아 지난 6월 10일 제15회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보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인재육성과 금산교육 선진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작년과 올해에 각 20억원에 달하는 학교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체육관 증축, 인조잔디 구축, 초중고 28개교 학교별 맞춤 수업 진행 등을 지원, 교육력 향상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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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30
  • 금산군, 임산부 우대 금리 적금 출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농협은행과 함께 임산부 우대 금리 상품 ‘아이 든든 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충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와 출산 후 6개월 미만 출산부가 대상이며 농협의 기본금리에 추가로 연 1.5% 우대 금리를 적용하는 자유 적립 적금이다.   더불어 다자녀 가정을 위해 태아 수에 비례해 계좌를 추가로 가입할 수도 있다.   참여요건은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등초본 등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읍면의 지역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정책이 준비됐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금산을 위한 환경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 든든 적금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금산축산농협(041-753-9051) △금산농협(041-753-9251) △부리농협(041-753-0551) △만인산농협(041-752-5061) △진산농협(041-752-4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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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29
  • 금산군, 문화유산 보존·문화예술 저변확대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문화예술 저변확대 및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금산농악 전수교육관 건립 및 백령성 사적 지정 학술연구·목곽고 보존처리, 지역작가 초청 전시회 등 사업을 추진한다.     금산농악은 충남도 제53호 무형문화재로 예술적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후학양성 및 체계적 전승·계승 활동을 위한 금산농악 전수교육관 건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국·도비 확보 중점추진 대상사업으로 정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백령성의 국가지정문화재(사적)으로 승격을 통해 금산 군민의 애향심 및 자긍심 부여를 목표로 학술자료 확보 및 역사적 고증도 진행한다. 역사적 고증을 위한 발굴조사에 총 사업비 2억5000만원 투입이 계획됐다.   또 오는 2026년까지 총 사업비 8억8000만 원을 투자해 백제시대 문화유산인 백령성 목곽고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온전히 보전해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보존처리도 진행 중이다.   사업이 마무리된 후 백령성 목곽고는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전시실에 전시돼 주민들에게 지역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창조지역사업을 통한 지역 예술단체 육성, 지역 전시작가 및 단체 초청 전시회 유치를 추진, 지역 예술인들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문화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문화예술은 지역 고유의 자긍심을 세우고 우리가 이곳에 살아가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며 “용호석, 이치대첩 전적지와 같은 금산 고유의 문화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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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26
  • 금산군, 역대 최대 규모 장학금 1억6000만 원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지난 24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차 인재육성 장학생 44명을 선발해 6600만 원을 지급했다.     장학생 선발은 금산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추가 모집한 결과 총 81명이 접수하였으며 장학생선발 심사위원회를 거쳐 우수부문 40명, 희망부문 4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1차 인재육성 장학금은 지난 5월 대학생 57명을 선발해 9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올해 인재육성 총 장학금은 2019년 대학생 인재육성 장학생 48명, 8000만 원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총 101명의 장학생, 1억6000만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계 경제가 특히나 어려운 점을 고려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자 장학금 수혜 인원과 장학금 지급액을 전년도 보다 대폭 증액했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과 장학재단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장학사업 마련 논의를 위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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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25
  • 금산군, 금산천 사피니아 데크길 조성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꽃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금산천(장동교~금천대교) 4km 구간에 사피니아 꽃길을 조성했다.     금산천 데크길은 풍경을 즐기며 왕복 3~4시간 걸을 수 있는 코스로 시장 골목과 연계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접할 수 있다.   사피니아 꽃은 대표적인 여름 꽃으로 분지가 잘 되고 개화 기간이 길어 오는 10월까지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나팔꽃 모양의 꽃들이 위에서 아래로 흐드러지게 피는 특성이 있어 데크길을 찾는 주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조성된 사피니아 꽃길로 군민들께서 마음의 여유와 평온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 정성껏 관리해 꽃이 지는 가을까지 방문객들을 반기는 명소로 지속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용된 사피니아 꽃은 지난 2월 농업기술센터에 파종해 하우스에서 육묘 관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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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문정우 금산군수, ‘코로나19 대응철저’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22일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대전, 논산 등 주변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가 되지 않도록 대응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 하는 경우 불필요한 이동을 자제하고, 식사 및 쇼핑 등 활동은 가급적 금산에서 해줄 것을 부탁했다.   목욕탕, 찜질방, PC방과 같이 사람이 몰리는 곳과 방문판매와 같이 이동이 잦은 경우에 대해 행정점검을 철저히 진행해 위생수칙준수 및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해 지도해달라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함께 장날이 열리고 있다”며 “인근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증가는 상황에 따라 장날 폐쇄도 다시 고려해볼 것.”을 지시했다.   금산군은 오는 7월1일까지 방문판매업 집합 금지명령을 실시하고, 2주간 수요일 일제 방역의날 캠페인을 확대해 전 실과 직원 소관시설 방문계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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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금산군, ‘금산 평화의 소녀상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부지 설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오는 7월 5일까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평화의 소녀상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부지 선정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나선다.   설문 내용은 희망장소 등 6개 항목이며 건립 후보지는 충효예공원과 금산인삼전시관 2개소다.   최종 건립부지는 군민 설문과 부서 협의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금산군평화의소녀상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한훈희, 건립준비위원장 황해자)는 올해 2월 발대식을 갖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강제징용 노동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고, 미래세대에 역사적 교육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금산 평화의 소녀상 강제징용 노동자상’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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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분양이 실질적으로 마무리됐다. 급경사로 인해 진입이 어려운 공장용지 2필지를 제외하면 모두 분양이 완료되는 셈이다.     2018년 말 분양률이 15%에 그쳤던 농공단지는 민선7기 이후 수도권 순회 홍보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힘입어 6월 현재 93.5%까지 올랐다.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는 총 11만4686㎡면적에 산업시설구역, 지원시설구역, 공공시설구역, 녹지시설구역으로 구분되며 6만8968㎡를 대상으로 분양을 진행했다.   금산군은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분양면적에 포함되는 사면을 보강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 주었으며, 농공단지 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건폐율을 60%에서 70%로 상향 조정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내년에는 지역식품산업표준화지원시스템 구축사업 도입에 따라 3필지 분양이 예정된 상태다. 올 들어 지난 3월에는 콩드슈 푸드와 MOU를 체결했다.   현재 ㈜흑삼, ㈜주안푸드, ㈜명품코리아 등 3개 업체가 입주 중이며 경방신약(주), ㈜다우에프에스 등 2개 업체는 사용승인, ㈜토음, ㈜성수바이오텍, ㈜다우엠에스 등 3개 업체는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군은 진입이 어려운 필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입주기업이 공장에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개선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일부 진입이 어려워 분양을 받을 수 없는 부분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금산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100%분양이 마무리 됐다”며 “분양계약을 체결한 기업체들의 입주가 이뤄지면 투자 및 지역 고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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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금산군의회,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70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첫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19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25일과 26일 이틀 동안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를 청취한 후 2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 한다.   김종학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라며 “지역현안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료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며 보다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통해 열린 의회, 현장 중심의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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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금산군, 안전취약가정 전기·소방 안전점검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소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설비 정비에 들어갔다.   군에서 모든 비용을 지원해 누전차단기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가스타이머콕 설치, 노후시설 교체 등을 추진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각 읍·면에서 선정된 경제적으로 어려운 안전취약계층 126가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안전취약가구의 노후된 안전 시설을 정비해 사고 발생을 억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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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금산군보건소, 칸타빌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대원 칸타빌아파트를 제2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제1호 금연아파트는 해맑은아파트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 2분의 1이상 주민의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의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신청하면 검토 후 해당되는 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대원 칸타빌아파트는 총 563세대 중 283세대의 동의를 얻었으며 공동주택의 해당 4곳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신청했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금산군 제2호 금연아파트 지정을 계기로 관내에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확대와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칸타빌아파트 주민들은 주도적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총 7개동 1층에 건강계단을 조성해 일상생활 속 걷기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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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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