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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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의회, '김근수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선거를 통해 총무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금산군의회는 지난 제262회 임시회를 통해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위원회를 통합하는 조례안을 의결한 바 있으며, 이번 임시회부터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선임과 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기존 3개 상임위원회에서 2개의 상임위원회로 개편 운영된다.   새로 구성된 총무운영위원회는 기존 총무운영위원회 소속 김근수, 김왕수, 신민주 의원 총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출석인원 6명의 투표를 통해 6표를 얻은 김근수 의원이 위원장, 김왕수 의원이 간사의 직을 맡게 됐다.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근수 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 군정에 반영하고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금산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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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금산군 학교 밖 ‘어르신과 매화꽃떡 만들어요’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금산읍내 주공2단지 경로당에서 7번째 청소년 봉사동아리 활동으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어르신과 함께 하는 매화꽃떡 만들기’ 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밖 청소년 봉사동아리는 매월 자원봉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어르신들께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면서 인성 및 사회성 함양하고 있다. 이 날도 20여명의 어르신과 청소년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여러 차례 함께 하면서 친할머니처럼 친근하고 잘 대해주셔서 편안하고 보람된 시간들을 가지고 있다”며 “가을의 수확을 맞아 매화꽃떡을 함께 만들고 건강체조도 하면서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와 참여 신청은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41-751-13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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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금산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총무운영위원장 선출의 건 ▲군정질문 ▲2019년 하반기 사업장 현지 시찰 등 주요 사안들이 다뤄진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개의 첫날인 14일에는 총무운영위원장을 선출과 군정질문을 실시한다. 군정질문은 4일간의 일정으로 금산군수와 19개 실·과를 대상으로 각종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35개소 주요사업장 방문에 나선다. 추진과정을 점검하고 사업추진과 관련한 현장의 다양한 군민 의견을 청취,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5차 본회의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채택한 후 제263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김종학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전반 집행부 상대로 군정질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군정을 세밀히 살펴 효율적인 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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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체전 금빛질주
    남자일반부 국내 최강 실력 다시 한번 입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금년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 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국내 최강 남자 실업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0월4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양양 사이클경기장과 도로 일원에서 치러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충청남도 사이클 대표로 출전한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최형민 선수가 ‘개인도로’와 ‘도로개인독주45k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 손제용 선수가 ‘경륜’에서 금메달, 최형민, 이재하, 최동혁, 이승권, 박경민 5명의 선수가 ‘개인도로단체’에서 금메달, 이재하 선수가 ‘스크래치’에서 은메달을 따면서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안았다.   작년 전국체전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낸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올해 들어 최고 기량을 보유한 국가대표급 선수 2명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선수로 뛰기 위해 이적하면서 전반적인 팀의 기량 저하가 우려 되었지만 이번 대회 성적으로 국내 최강 남자 사이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연 초부터 선진기술 습득을 위해 해외전지훈련과 수시로 금산군 남이면 일원 산악, 험로지형을 이용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고 대회 40일전부터 일치감치 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양양에서 합숙을 하며 코스적응 훈련을 실시한 덕분이다.   강흔구(금산부군수)단장은 “한정된 선수 지원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효율적인 팀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사이킅팀을 금산군과 금산인삼 홍보와 연계하고 군민으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받는 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청 사이클 선수들은 10월 중 잠시 휴식기를 거친 다음 12월 중 성적과 실력향상을 토대로 선수단을 재구성한 후 본격적으로 2020년 전국대회 금메달 사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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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금산군, 금산인삼축제 국민축제로 거듭나
    [충청시민의소리] 제38회 금산인삼축제가 98만7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가운데 6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청명한 가을 날씨와 징검다리 황금연휴 덕분에 작년보다 방문객이 1만여 명 늘었다.   인삼약초 매출의 경우 사회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에도 787억 원(수삼 462, 약초 39, 국제인삼교역전 286)의 성과를 올렸다.   출하물량 증가에 따른 수삼가격 하락 등으로 인삼약초시장의 매출은 전년도 보다 소폭 내려갔으나, 국제인삼교역전의 성공에 힘입어 전체 인삼약초 판매량은 작년보다 4.6%늘었다.     이번 인삼축제에 따른 경제파급효과는 1000억 원(2018년도 988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괄적인 경제파급효과 분석은 11월 중 설문 및 현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뤄진다.   올해 금삼인삼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형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백제문화제, 천안흥타령 축제 등 전국의 각 지자체별 축제와 개최시기가 중복돼 방문객의 저조가 우려됐지만 예상을 뒤로하고 구름인파가 운집하면서 금산인삼축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건강체험프로그램 확대, 축제장 시설의 현대화, 축제대학 전문인력 육성, 전략적인 홍보마케팅 강화, 타겟층의 다변화 모색 등 능동적인 노력들이 축제성공의 자양분이 됐다.   여기에 인삼관련 업계 및 각 기관 사회단체 자발적 홍보활동,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등이 맞물리면서 질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중장년층 중심이었던 타겟층의 변화도 주목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인삼을 찾는 소비층이 두터워지면서 인삼축제를 찾는 관광객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     어린이 건강놀이터, 청소년 문화난장, 인삼공방거리, 전통인삼문화체험 등 30~40대 젊은 부부층을 축제장으로 이끌어내면서 온 국민이 즐기는 축제로서의 역량을 더한층 다졌다.   여기에 발맞춘 인삼캐기, 건강체험, 먹거리 등의 기존 체험 프로그램의 강화와 건강미인관, 강처사 마을 등 신규 프로그램의 발굴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기에 충분했다.   문정우 군수는 “경기둔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삼약초 매출감소를 우려했지만 작년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 산업형축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삼축제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대안을 통해 글로벌 축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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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금산국제인삼교역전 역대 최다 2359만달러 무역성과
    [충청시민의소리] 제20회 국제인삼교역전이 지난 1일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에서 해외 바이어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산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관내 고려인삼 33개 수출기업과 해외 13개국 23명의 고려인삼 수입바이어 간 수출상담회로 진행됐다.   새로운 시장개척 및 바이어 발굴 노력이 힘입어 참가국이 지난해 보다 5개국 늘었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종주국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등 인삼 세계화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수출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1대 1매칭으로 진행된 상담회에서는 ‘금산이아름답다’, ‘금농협동조합’ 등 10개 업체가 MAIKO F&B, MISO HOLDINGS CO.LTD 등 바이어와 510만 달러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수출 MOU 70만 달러보다 7배 증가한 것이다.   수출 MOU를 포함한 제20회 국제인삼교역전교역전 상담결과는 총2359만 달러다. 작년도에는 총1535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둔바 있다.   수출상담회에는 러시아, 호주, 미국, 뉴질랜드,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13개국 23명의 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에 공감하며 전시된 100여종의 다양한 금산인삼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홍삼액, 농축액 등 잘 알려진 인삼가공품을 비롯해 차류, 캔디류, 과자류 등 저렴하면서도 현지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호했다.     상담 업체들은 신규 해외 바이어들이 많아 금산인삼에 대한 호응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안전성이 확보된 GAP인증 인삼 생산지원과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신소재와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인삼세계화 인프라를 튼튼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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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군의회, '김근수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선거를 통해 총무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금산군의회는 지난 제262회 임시회를 통해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위원회를 통합하는 조례안을 의결한 바 있으며, 이번 임시회부터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선임과 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기존 3개 상임위원회에서 2개의 상임위원회로 개편 운영된다.   새로 구성된 총무운영위원회는 기존 총무운영위원회 소속 김근수, 김왕수, 신민주 의원 총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출석인원 6명의 투표를 통해 6표를 얻은 김근수 의원이 위원장, 김왕수 의원이 간사의 직을 맡게 됐다.   총무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근수 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여 군정에 반영하고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금산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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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금산군 학교 밖 ‘어르신과 매화꽃떡 만들어요’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금산읍내 주공2단지 경로당에서 7번째 청소년 봉사동아리 활동으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어르신과 함께 하는 매화꽃떡 만들기’ 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밖 청소년 봉사동아리는 매월 자원봉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어르신들께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면서 인성 및 사회성 함양하고 있다. 이 날도 20여명의 어르신과 청소년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제는 여러 차례 함께 하면서 친할머니처럼 친근하고 잘 대해주셔서 편안하고 보람된 시간들을 가지고 있다”며 “가을의 수확을 맞아 매화꽃떡을 함께 만들고 건강체조도 하면서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센터는 이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와 참여 신청은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041-751-138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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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금산군의회, 제263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의장 김종학)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총무운영위원장 선출의 건 ▲군정질문 ▲2019년 하반기 사업장 현지 시찰 등 주요 사안들이 다뤄진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개의 첫날인 14일에는 총무운영위원장을 선출과 군정질문을 실시한다. 군정질문은 4일간의 일정으로 금산군수와 19개 실·과를 대상으로 각종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35개소 주요사업장 방문에 나선다. 추진과정을 점검하고 사업추진과 관련한 현장의 다양한 군민 의견을 청취,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제5차 본회의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채택한 후 제263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김종학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전반 집행부 상대로 군정질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궁금 사항을 해결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군정을 세밀히 살펴 효율적인 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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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금산군청 사이클팀 전국체전 금빛질주
    남자일반부 국내 최강 실력 다시 한번 입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금년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 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국내 최강 남자 실업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0월4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양양 사이클경기장과 도로 일원에서 치러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충청남도 사이클 대표로 출전한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최형민 선수가 ‘개인도로’와 ‘도로개인독주45k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 손제용 선수가 ‘경륜’에서 금메달, 최형민, 이재하, 최동혁, 이승권, 박경민 5명의 선수가 ‘개인도로단체’에서 금메달, 이재하 선수가 ‘스크래치’에서 은메달을 따면서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안았다.   작년 전국체전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낸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올해 들어 최고 기량을 보유한 국가대표급 선수 2명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선수로 뛰기 위해 이적하면서 전반적인 팀의 기량 저하가 우려 되었지만 이번 대회 성적으로 국내 최강 남자 사이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연 초부터 선진기술 습득을 위해 해외전지훈련과 수시로 금산군 남이면 일원 산악, 험로지형을 이용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고 대회 40일전부터 일치감치 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양양에서 합숙을 하며 코스적응 훈련을 실시한 덕분이다.   강흔구(금산부군수)단장은 “한정된 선수 지원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효율적인 팀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사이킅팀을 금산군과 금산인삼 홍보와 연계하고 군민으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받는 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청 사이클 선수들은 10월 중 잠시 휴식기를 거친 다음 12월 중 성적과 실력향상을 토대로 선수단을 재구성한 후 본격적으로 2020년 전국대회 금메달 사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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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금산군, 금산인삼축제 국민축제로 거듭나
    [충청시민의소리] 제38회 금산인삼축제가 98만7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가운데 6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청명한 가을 날씨와 징검다리 황금연휴 덕분에 작년보다 방문객이 1만여 명 늘었다.   인삼약초 매출의 경우 사회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에도 787억 원(수삼 462, 약초 39, 국제인삼교역전 286)의 성과를 올렸다.   출하물량 증가에 따른 수삼가격 하락 등으로 인삼약초시장의 매출은 전년도 보다 소폭 내려갔으나, 국제인삼교역전의 성공에 힘입어 전체 인삼약초 판매량은 작년보다 4.6%늘었다.     이번 인삼축제에 따른 경제파급효과는 1000억 원(2018년도 988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괄적인 경제파급효과 분석은 11월 중 설문 및 현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뤄진다.   올해 금삼인삼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형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다시 확인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백제문화제, 천안흥타령 축제 등 전국의 각 지자체별 축제와 개최시기가 중복돼 방문객의 저조가 우려됐지만 예상을 뒤로하고 구름인파가 운집하면서 금산인삼축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건강체험프로그램 확대, 축제장 시설의 현대화, 축제대학 전문인력 육성, 전략적인 홍보마케팅 강화, 타겟층의 다변화 모색 등 능동적인 노력들이 축제성공의 자양분이 됐다.   여기에 인삼관련 업계 및 각 기관 사회단체 자발적 홍보활동,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등이 맞물리면서 질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중장년층 중심이었던 타겟층의 변화도 주목된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인삼을 찾는 소비층이 두터워지면서 인삼축제를 찾는 관광객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     어린이 건강놀이터, 청소년 문화난장, 인삼공방거리, 전통인삼문화체험 등 30~40대 젊은 부부층을 축제장으로 이끌어내면서 온 국민이 즐기는 축제로서의 역량을 더한층 다졌다.   여기에 발맞춘 인삼캐기, 건강체험, 먹거리 등의 기존 체험 프로그램의 강화와 건강미인관, 강처사 마을 등 신규 프로그램의 발굴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기에 충분했다.   문정우 군수는 “경기둔화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삼약초 매출감소를 우려했지만 작년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 산업형축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삼축제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대안을 통해 글로벌 축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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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금산국제인삼교역전 역대 최다 2359만달러 무역성과
    [충청시민의소리] 제20회 국제인삼교역전이 지난 1일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에서 해외 바이어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산군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관내 고려인삼 33개 수출기업과 해외 13개국 23명의 고려인삼 수입바이어 간 수출상담회로 진행됐다.   새로운 시장개척 및 바이어 발굴 노력이 힘입어 참가국이 지난해 보다 5개국 늘었다.   수출상담회를 통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종주국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등 인삼 세계화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수출기업과 해외바이어 간 1대 1매칭으로 진행된 상담회에서는 ‘금산이아름답다’, ‘금농협동조합’ 등 10개 업체가 MAIKO F&B, MISO HOLDINGS CO.LTD 등 바이어와 510만 달러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수출 MOU 70만 달러보다 7배 증가한 것이다.   수출 MOU를 포함한 제20회 국제인삼교역전교역전 상담결과는 총2359만 달러다. 작년도에는 총1535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둔바 있다.   수출상담회에는 러시아, 호주, 미국, 뉴질랜드,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13개국 23명의 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에 공감하며 전시된 100여종의 다양한 금산인삼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홍삼액, 농축액 등 잘 알려진 인삼가공품을 비롯해 차류, 캔디류, 과자류 등 저렴하면서도 현지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호했다.     상담 업체들은 신규 해외 바이어들이 많아 금산인삼에 대한 호응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안전성이 확보된 GAP인증 인삼 생산지원과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신소재와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인삼세계화 인프라를 튼튼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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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0-02
  • 젊어진 인삼축제, 세대공감 국민축제 부상
    [충청시민의소리]금산인삼축제가 젊어졌다.   중·장년층 축제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세대공감 국민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제38회 금산인삼축제의 경우 아이를 동반한 젊은 부부와 청소년들의 모습이 눈에 띄게 늘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여가문화를 중요시 하는 젊은 층의 기류에 발맞춘 선행적 축제기획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의 건강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면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꾀할 수 있는 가족형 프로그램의 지속 발굴을 통해 화합의 가치를 일궈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지난 주말과 휴일에는 무려 25만이 넘는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30~40대 중심의 가족형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   실제로 어린이 건강놀이터, 청소년 문화난장 ‘키워’, 인삼공방거리 등에는 부모와 손잡고 체험에 나선 어린이들로 넘쳐났다.   평일로 접어든 30일부터는 관내 어린이집은 물론 타 지역의 유관기관 등의 축제참여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어린이 건강놀이터는 주행사장 내에 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넓은 공간을 마련했다.   체험 및 활동분야로 나눠 비눗방울놀이, 블록체험, 미술채색놀이, 트램펄린, 볼 풍장, 터널놀이, 흔들다리, 등반놀이 등 놀이와 접목시킨 감성지수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청소년 문화난장 ‘키워’도 축제테마 포토존, 식물화분 제작, 새싹인삼 포트만들기 등 상설부스 운영과 함께 학술제, 공연, 이벤트를 통해 세대의 경계를 허물었다.     특히 문화난장의 경우 프로그램 기획 및 공연 등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오는 3일에는 특설무대에서 청소년의 날 합동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인삼 및 생활아트 중심의 인삼공방거리 역시 문전성시다. LED 인삼화분 만들기, 인삼주병 만들기, 인삼추억 그림그리기, 인삼미스트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인삼과 축제를 주제로 기념품을 손수 제작할 수 있어 북적이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과거 금산인삼축제는 중장년 관광객이 월등히 높았으나 최근에는 평수를 이룰 정도로 젊은 세대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잇다 ”며 “앞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접목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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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금산군, 제38회 금산인삼축제 개막(27일)… 10일간 대장정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형 문화관광축제 제38회 금산인삼축제가 27일 오후 7시 인삼축제장 주무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10일간(9월27일~10월6일)의 일정에 들어간다.   개막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김용찬 충남도 행정부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박세복 영동군수, 김종학 의장, 군의회, 농협, 법조계. 정계, 교육계, 언론계, 향우회, 한국타이어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식전공연은 금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금산연합합창단(인삼골, 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열기를 고조시킨다. 개막식은 김범수·정호영의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개막선언, 개막퍼포먼스, 환영사, 축사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축하공연에는 남진, 최진희, 신유, 싱크 등 대형 가수들이 출연해 화합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오전 10시에는 남이면 성곡리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삼제가 열린다. 식전공연으로 강처사 설화가 무용극과 판소리 형식으로 꾸며진다. 이어 강신례, 초혼례, 제례 음식나누기 등 제전의식이 엄숙하게 거행된다. 9월27일부터 10월6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이번 금산인삼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형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채로운 건강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국, 태국, 몽골, 한국의 세계전통치유요법과 홍삼족욕, 홍삼팩 마사지, 생활건강체험, VR 건강스포츠 체험 등 더 한층 보강된 건강체험관의 인기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들만의 공간인 건강놀이터, 강처사 마을, 인삼씨앗고르기, 인삼깎기·접기·말리기 등의 인삼전통문화체험 부스도 관심거리다. 인삼주병만들기, 인삼딸LED만들기, 에코백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머그컵만들기, 캘리뱃지만들기 등 인삼아트공방에서 금산만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건강미인관에서는 동안(童顏)메이크업, 네일아트, 천연화장품만들기 등 다양한 미용콘텐츠 체험이 가능하다. 국제인삼교역관과 전문 인삼약초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금산인삼축제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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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금산 만인산농협, 충남도 산지조직 경진대회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금산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이 9월 23일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열린 2019 충청남도 산지조직 경진대회에서 농가조직관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패와 함께 15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만인산농협은 박기범 산지유통센터장을 필두로 270여명에 달하는 농가들을 품목별, 인증구분별, 표적시장별로 공선조직으로 세분화해 육성하고 있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끈끈한 농가조직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전 유통사에 총 47가지 품목, 270여가지 농산물을 가치 있게 판매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전국농협 농산물 대외마케팅 연도대상, 농림부 친환경 농산물 경진대회 대상, 대한민국 농산물마케팅대상 최우수상 등 최근 의미있는 수상을 계속하고 있는 만인산농협은 전국에서 가장 농가조직이 튼튼한 농협 조직으로 꼽힌다.   전순구 조합장은 “농가 조직화는 농산물유통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기본이면서도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농협과 농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끈끈한 조직으로 육성해서 전국에서 농산물을 가장 잘 팔아 드리는 농협으로 입지를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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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막바지 홍보 구슬땀
    [충청시민의소리] 제38회 금산인삼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한 막바지 홍보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홍보. 금산군은 지난 5월부터 전국 각 종 행사에 참여해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금산인삼축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노력해 왔다.   7월부터는 영화관광고, 아파트엘리베이터광고, 전광판광고 등 옥외매체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매체를 통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홍보 트렌드에 발맞춰 모바일과 유튜브 홍보를 지난해 보다 강화해 홍보 타겟층을 넓혔다.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내여행사 및 관광버스 홍보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열차이용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한 대전역과 행사장간 셔틀버스 운행(인삽축제기간 동안 평일 6회, 주말·공휴일 12회)도 준비를 마쳤다. 축제 개최 막바지에는 홍보효과가 높은 TV방송 및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의 집중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주)맥키스컴퍼니, 한국타이어 등 기업과의 공동홍보마케팅 추진은 물론 공무원, 종교계, 체육계, 사회단체 등 온 군민 모두가 홍보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   금산군 공무원 150여명은 3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개조로 편성해 전국 홍보투어에 나섰다.   인삼구매율이 높은 영남지역인 창원시를 시작으로 5일에는 세종, 대전을 방문하고, 6일에는 최근 방문율이 급상승하고 있는 호남지역인 여수시를 방문해 시장, 역, 터미널, 시청 등에서 인삼사탕과 함께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개최된 부산국제관광전에도 참가해 금산인삼축제 홍보관을 운영,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공을 들였다.   인삼상인, 사회단체, 체육단체, 기업 등 민간차원의 홍보활동도 커다란 힘을 보태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금산군협의회(이하 협의회) 지난 21일 청년회 회원 30여명은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어간 부산을 전격 방문, 폭우와 강한 비바람 속에서도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송도유원지 등을 찾아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협의회는 또 오는 26일 복수면위원회 산악회가 인천에서, 28일 군협의회 산악회가 전남 목포를 찾아 인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마지막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금산문화원, 금산인삼약령시장회, 민족통일금산군협의회, 한국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 금산수삼센터 상인회, 10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 금산군 여성단체협의회, 금산청년회의소, 금산군청 사이클팀 등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에서 전국 각지를 방문해 자발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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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24
  • 금산인삼축제 D-day 3, 전형적 가을 날씨 예보 성공예감
    [충청시민의소리] 가을은 축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태풍의 계절이기도 하다. 한 해 동안 발생하는 태풍의 대부분이 가을철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가을축제는 기상조건에 울고 웃는다.   특히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한 강한 세력의 태풍이 다가오면 축제는 치명적이다. 안전문제로 인해 아예 취소하거나 중간을 막을 내려야 한다. 금산지역도 예외는 아니어서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지만 다행히 두 개의 태풍 모두 영향을 미치지 않아 한시름 덜었다. 앞으로 특별한 기상상황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금산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가 예고되는 상황이다. 지난해의 경우 개막 당일부터 많은 비가 내려 걱정을 끼쳤지만, 축제이전에 중형급 이상의 태풍이 지나가 성공예감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제38회 금산인삼축제는 지난 20일 인삼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진악산 마당바위 기도회’를 시작으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진악산 마당바위 기도회’는 축제 시작 일주일 전에 금산에 인삼을 처음 재배한 강처사의 진악산 산신령 기도회를 재현하는 행사다. 문정우 군수를 비롯한 장호 문화원장, 제원위원 등 강신례, 기도문 낭독, 목례, 음복, 촛불소등 등의 순으로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실질적인 금산인삼축제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남이면 성곡리 개삼공원에서 진행되는 개삼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 인삼축제는 금산축제관광재단이 지난 5월에 공식출범함에 따라 금산인삼의 역사와 전통성, 그리고 현대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금산인삼, 천오백년의 가치를 담다’라는 주제로 구성, 새로운 변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대비 금산인삼문화촌, 강처사마을, 청소년 문화난장, 인삼골 홍보장터 등의 콘텐츠가 보강됐고, 행사장은 체험과 판매구역을 전략적으로 구분해 구역별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축제 브랜드 강화를 위한 B.I(Brand Identity) 제작, 모바일 및 SNS 홍보 강화, 열차이용고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운행 등도 올해 변화된 모습이다. 최근 금산인삼축제에 가족층의 방문율이 급증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행사장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건강놀이터를 새롭게 구성했다. 자연과 모험을 테마로 트램펄린과 볼풀장, 흔들다리와 터널놀이, 오두막 나무블록쌓기, 버블체험 등 어린이 상상력을 높이는 이색 놀이터로 구성돼 올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게 된다. 백제시대 강처사 인삼설화를 소재로 한 강처사 마을에서는 약탕기를 이용한 효자탕 만들기, 백제시대 복식체험, 관음굴 소원지 등의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여기에 인삼씨앗고르기, 인삼깎기·접기·말리기 등의 인삼전통문화체험과 맷돌, 지게, 키 등의 전통도구체험도 금산인삼문화촌에 들어선다. 인삼공방거리에서는 인삼주병만들기, 인삼딸LED만들기, 에코백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머그컵만들기, 캘리뱃지만들기 등의 인삼아트체험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엄마와 딸을 위한 건강미인관에서는 동안(童顏)메이크업, 네일아트, 천연화장품만들기 등의 다양한 미용콘텐츠가 축제의 재미를 더해준다. 관광객 동선을 고려한 행사장 구성과 개성 넘치는 포토존, 관람객 편의를 위한 각 종 시설물 설치, 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인삼골 홍보장터 등 다각적인 측면의 축제구성에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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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23
  • 가족건강,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서 알뜰하게 챙기자
    [충청시민의소리] 풍성한 수확의 계절, 건강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려면 오는 27일 개막하는 금산인삼축제로 떠나보자.   제38회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가 열리는 금산으로 가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의 기회가 기다린다.   축제 참여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부모와 친지, 부부, 자녀 등 누구에게나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는 금산인삼약초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감동은 두 배다.   인삼약초 전문기업의 전시장이자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 국제인삼교역관, 1500여 인삼약초점포가 밀집된 인삼약초시장, 풍성한 인심이 넘쳐나는 재래시장 등 건강과 쇼핑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금산인삼축제장 내에 위치한 국제인삼교역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건강을 다져줄 인삼약초제품이 가득하다.   33여개 인삼가공제조업체가 생산한 다양한 인삼약초제품들이 38개의 홍보 판매부스에서 전시 판매된다.   우량기업체 전문가로부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시음도 가능하다. 축제기간 할인 폭은 기업체 및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20%~50%까지다.   특히 국제인삼교역관에서는 금산군수가 제조시설을 허가하고 품질을 보증하는 ‘금홍’ 및 ‘G마크’제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선택의 기회가 풍부하다.   1500여개의 인삼약초 전문점포가 밀집해 있는 인삼약초시장도 알뜰쇼핑의 명소다.   수삼시장, 인삼쇼핑센터, 국제인삼시장, 수삼랜드, 수삼센타, 금산인삼약령시장 등 인삼약초 관련 시장이 산재해 있다.   국내 수삼의 70% 이상이 이곳에서 유통되며 전국 인삼약초 상인을 대상으로 도매를 겸업하기 때문에 시중 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인삼약초건강제품을 만날 수 있다.   수삼센터 사거리 일원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재래 전통시장도 금산의 특산물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산림면적이 70% 넘게 차지하는 지역인 만큼 자연산 버섯(송이, 능이, 싸리 등)을 비롯한 각종 약초, 고추, 마늘, 콩, 채소에 이르기까지 소박한 장터의 인심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 시골 어르신들이 직접 농사짓거나 채취한 산물이 거래되는 곳으로 아직도 시골장의 정취가 가득 배어 있다.   쇼핑과 더불어 별미인 인삼튀김과 인삼막걸리를 곁들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이곳 전통시장만의 색다른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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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20
  • 금산군의회,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 토론회 참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 김근수 의원(운영위원장), 안기전 의원(산업건설위원장), 신민주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대토론회(주최 국회의원 김종민)’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대표 특산품인 인삼의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된 것으로 한국인삼공사의 민영화 이후 인삼산업의 침체가 가속돼 위기에 처한 금산인삼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박지홍 충청남도 인삼약초세계화 추진단장, 임병옥 (사)고려인삼포럼사무총장을 비롯한 도은수 중부대 교수, 반상배 한국인삼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각각의 심층적 의견과 토론의 열기를 뿜었다. 특히, 고려 인삼에 위상에 걸맞은 세계화, 명품화 주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할 인삼산업 국가전담기관(가칭 국립 인삼·약초 산업 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국인삼공사에 편중된 국내 인삼약초산업의 체계를 개편하고 생산 농가, 상인, 중소기업 육성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더했다. 또한 금산군의회 의원들은 인삼이 우리 군민들의 생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토론회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을 귀담아들고, 인삼생산 토양, 농약잔류허용기준 실행 방안 등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산군의회 안기전(산업건설위원장)의원은 “1996년 홍삼전매제도 폐지로 한국인삼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 없었다”며,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이  ‘국립인삼약초산업 진흥원’의 설립으로 국가전략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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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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