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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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문화행복특별시 논산, 청소년 위한 축제의 장 화려한 개막
    [충청시민의소리] 청소년문화행복특별시 논산(시장 황명선)에서 청소년을 위해 준비한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뜨거운 열기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날인 23일에는 시민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선보이는 청소년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청소년 K-POP경연대회’가 펼쳐져 청소년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다.      ‘청소년 K-POP경연대회’는 열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팀의 청소년들이 나이를 뛰어넘는 출중한 실력으로 ‘K-POP스타’로의 발전 가능성과 면모를 보여줬으며, ‘MIGHTY CREW’댄스팀이 영예의 대상을, ‘업플로우’팀이 금상을 수상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인기가수 ‘폴킴’, 랩퍼 ‘슈퍼비’의 열정적인 축하무대가 이어져 청소년들의 함성소리가 시민공원을 가득 메우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문화적 여건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소외받거나 뒤쳐지지 않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끼 많은 우리 청소년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4일에는 ‘우리고장 논산 바로알기 역사이벤트’, 26일부터 30일까지는 청소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담아낸 ‘제5회 청소년연극제’와 ‘제5회 청소년국악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함께 만드는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2019 타운홀미팅 「청소년정상회의」가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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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24
  •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 D-40, 본격 행사모드 돌입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추진상황 ▲세부 프로그램 운영 계획 ▲부서별 축제 지원계획 등을 보고하고, 미비점과 개선 방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내년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시행하는 Pre-엑스포로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육군의 지상군 페스티벌과 함께 공동으로 개최된다.   또 지난해와 다르게 계룡대 활주로 행사장을 중심으로 7개 분야 35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활주로 내 야간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며, 상설공연장과 서바이벌 체험장 설치, 셔틀버스 확대 운영 등 축제 기반 시설 보강 및 관람객의 편의 제고에 필요한 개선사항이 반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3軍 군악마칭 및 의장대 시범 ▲블랙이글 에어쇼 ▲軍문화 공연 ▲1박2일 병영체험 ▲서바이벌 전투 체험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함께 해외 군악대 초청, 세계드론 마스터즈 등 국제급 프로그램을 신설해 Pre-엑스포 다운 축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의 울림, 평화의 메아리’라는 주제에 걸맞는 퍼포먼스와 공연무대로 개‧폐막식 공식행사를 연출하고 3.1운동 특별전시관, 해‧공군 홍보관, UN홍보관을 통해 軍문화 정체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더불어 평화의 터널 및 철조망 등 상징물을 설치해 대한민국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감동과 스토리를 전달함으로써 축제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계룡시가지 일대에는 라이팅 계룡, 풍등거리 조성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제고하고 시가지퍼레이드, 지역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구자열 부시장은 “축제기간 동안 우리 시를 찾는 손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안내 표지판 및 숙박시설, 화장실 등 관람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평화‧안보의 명품축제인 계룡세계軍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착실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다채로운 軍문화를 만날 수 있는 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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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8-23
  • 부여군, 추석맞이 도로 일제정비 개시
    [충청시민의소리]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9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추석맞이 도로 일제정비를 개시한다.     군에 따르면, 관내 군도·농어촌도로 47개 노선에 대해 주요도로 제초작업, 측구정비, 차선도색, 소파 보수 등 주요통과 노선관리를 실시하여 명절 전까지 도로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로 정비 공사 간에는 공사구간 안내표지판과 시설정비,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공사현장을 지나는 차량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상시 살수 작업을 통해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자체 정비활동이 어려운 마을에는 도로변 제초작업을 지원하여 쾌적하고 정리된 도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교통흐름에 따른 임시 우회로를 지정·관리하여 귀성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추석연휴 시작인 12일부터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도로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도로 상황관리 등 도로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건설과 관계자는 “추석맞이 도로정비를 실시하여 위험요인 사전에 정비하고 도로변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우리 군을 찾는 귀성객, 관광객들의 안전한 통행과 깨끗하게 정비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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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8-23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초등학교 학교급식 조리사 요리교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21일 관내 초등학교 단체급식 조리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떡의 인문학’ 이론강의와 흑임자 찰편말이, 고구마 큐브설기 등 우리 쌀을 이용한 실습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떡이 합리적인 영양과 맛의 배합을 가진 건강한 간식으로 재탄생 되는 과정을 안내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과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도와 우리 농산물의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농산물 활용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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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23
  • 금산인삼 홍콩시장 공략 ‘성공가도’
    [충청시민의소리]‘하늘선물 금산인삼’이 홍콩 현지를 사로잡았다.   금산인삼 무역사절단(문정우 금산군수, 금산군의회 심정수 부의장,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7개 기업체 등 민∙관 16명)은 지난 8월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홍콩을 방문, 금산인삼 홍보마케팅을 전개했다.     문 군수를 비롯한 무역사절단은 홍삼농축액, 스틱, 정과, 홍삼차 등 다양한 인삼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알리고,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금산인삼의 우수성 홍보에 집중했다.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 결과 상담액 337만 달러, MOU체결 250만 달러, 계약체결 182만 달러 등 총 769만 달러(USD. 한화 약 93억 원)의 무역성과를 거뒀다.   세계최대 규모의 인삼유통·판매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홍콩시장에 대한 전략적 접근과 가시적 성과는 금산인삼 글로벌화의 확신을 심었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무역사절단은 Vanguard, Wellcome, PARKnSHOP 등 홍콩 현지 유통시장을 방문, 홍콩 내 인삼제품의 유통흐름을 파악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현지 진출 노하우 등을 논의했다.   특히 문정우 군수는 KOTRA, 홍콩상공회의소를 찾아 홍콩시장 유통시장의 특징, 현황 및 동향, 금산인삼의 홍콩시장 진출에 따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시장분석 결과를 토대로 홍콩뿐만 아니라 유럽, 동남아 등 해외시장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한편, 금산군은 2018년 2516만9000달러(약 305억 원)의 금산인삼 해외수출실적을 거둔바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인삼 세계중요문화유산 등재와 더불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인삼산업의 글로벌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출확대를 위한 우량 바이어 관리, 해외 시장마케팅 확대, 수출기반 지원 등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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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8-23
  • 제15회 계룡시 이․통․반장 체육대회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2일 시민체육관에서 제15회 계룡시 이‧통‧반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협의회장 송인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이‧통‧반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홍묵 시장, 시의원, 이‧통‧반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 예술단의 축하공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통‧반장 표창 수여, 격려사, 축사, 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통‧반장들은 다양한 체육경기와 열띤 응원, 노래자랑으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회에 앞서 이‧통장연합회는 일본의 경제보복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한다는 결의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또 계룡경찰서 신설 유치를 위한 자발적인 서명운동을 펼치는 등 체육대회 중에도 지역의 봉사자로서 책임과 소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발전과 주민 간 화합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헌신한 이‧통‧반장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역사랑과 관심으로 맡은바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인구7만 자족도시 계룡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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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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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충남땅 찾기 대법원 1인 피켓 시위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는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당진·평택항 매립지 충남 귀속 결정’촉구를 위한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충남 15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충남으로 귀속하는 대법원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기 위해 대법원 정문 앞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1인 피켓시위를 실시, 대법관을 비롯한 법원 관계자들에게 충남 당진시 관할 당위성을 호소했다.    당진·평택항 공유수면 매립지 갈등은 1997년 준공된 항만시설용 제방을 놓고 평택시와 당시 당진군이 각각 관할권을 주장하면서 시작됐다. 헌법재판소는 해상경계선을 기준으로 전체 제방 3만7690.9㎡ 가운데 3만2834.8㎡의 관할권이 당진에 있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2009년 4월 지방자치법이 개정돼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을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 장관이 결정’하게 되면서 상황이 돌변했다. 2010년 평택시가 당진·평택항 매립지의 귀속자치단체 결정 신청을 내었으며,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2015년 전체 13필지 96만2350.5㎡ 가운데 당진시에 5필지 28만2760.7㎡(29%), 평택시에 8필지 67만9589.8㎡(71%)를 각각 귀속시켰다.    김진호 협의회장은 “절차상, 내용상 하자가 있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으로 충남의 땅을 빼앗겼다”며“대법원은 2004년 헌번재판소 권한쟁의 심판 결정을 존중하는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가 충남도 관할구역 일부를 경기도로 귀속시키면서 ‘충남 도계 및 당진 땅 찾기 투쟁’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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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19
  • 계룡시 16년 숙원사업, 계룡경찰서 신설 절실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가 지속적인 인구증가에 따른 시민의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2020년 계룡경찰서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지난 2003년 개청한 계룡시는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자치단체로 현재까지 논산시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 소속 계룡지구대 경찰 21명이 계룡시 전역의 치안을 전담하고 있다.   계룡시 관할 경찰관의 1인당 담당 인구수는 2,082명으로 전국 평균 518명보다 4배가량 많아 업무 가중, 치안 사각지대 발생 등 치안공백으로 계룡시민들은 기본적인 안전권 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경찰서 신설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경찰청에서 계룡경찰서 신설 요구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으며, 지난 7월 조직 및 정원이 승인된 상태다. 신설 요청한 계룡경찰서는 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보안과 등 4과로 조직하고 인력은 기존 논산경찰서의 인원 재배치(52명)와 신규 57명의 총 109명 정원으로 요구했다.   시는 지난 7월 논산경찰서의 청사 신축이 현 부지에 재건축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계룡시민은 치안 민원처리를 위해서 왕복 74km(약 80분소요) 떨어진 강경을 방문해야해 시간적, 경제적인 손실과 치안서비스 소외감으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논산경찰서 신축시점에 맞춰 2025년까지 계룡경찰서 신설은 꼭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더욱이 계룡시는 산업단지 조성, 유망기업 입주, 편리한 도시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개청 당시 3만1천여명이었던 인구가 2019. 6월말 기준 4만3천여명으로 1만2천여명 증가했다.   지난해 완공된 대실지구 내에는 대규모 공동주택 3,833세대 1만여명이 입주 할 예정이며, 세계적인 가구기업 이케아의 입점 확정으로 개점시 직‧간접 고용인원 2,000여명, 연간 방문객 110만명 이상 등 지속된 인구유입으로 오는 2025년 계룡시 인구는 5만5천명이 달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광역철도 개통 등으로 계룡시로의 접근성이 좋아지면 인접한 대도시에서의 인구유입도 예상돼 계룡의 인구 증가는 계속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제행사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기점으로 관광객이 늘어나고, 2023년 한국가스기술교육원 개원 시 연간 교육생이 2만9천여명 방문, 향적산 치유의숲, 감성체험장 등 문화관광시설 확충으로 계룡시 관내 유입 차량 및 인구이동이 대폭 증가하고 치안수요도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하대실지구내 계룡경찰서 설치를 계획하고, 계룡시공공기관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관련부처, 국회 등에 경찰서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설명하고, 계룡시의회 차원의 건의문 채택과 시민 성명운동, 기관·단체 플랜카드 게첨 등을 통해 계룡경찰서 유치 분위기 확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개청 16년간 논산경찰서의 관할아래 계룡시민들은 치안불편과 상대적 소외감을 받아 왔다”며, “더 이상 주민들로 하여금 불안감과 치안서비스에 소외되지 않도록 계룡경찰서 신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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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8-17
  • 논산시, 23일부터 청소년이 만드는 ‘문화예술축제’ 열린다
    [충청시민의소리] 청소년문화행복특별시 논산에서 ‘청소년의,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이 공동 주최하는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시민공원과 논산문화원 일원에서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14회를 맞는 청소년문화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종합 문화‧예술축제로 타운홀미팅, K-POP경연대회, 연극제 등 6개분야 10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첫날인 23일에는 시민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청소년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청소년 K-POP 경연대회’를 개최해 노래, 댄스, 랩 등 청소년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열정의 장을 마련한다.    개막축하공연에는 인기가수 ‘폴킴’, 랩퍼 ‘슈퍼비’의 초청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한여름 밤 시민공원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24일에는 ‘우리고장 논산 바로알기 역사이벤트’, 26일부터 30일까지는 청소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담아낸 ‘제5회 청소년연극제’와 ‘제5회 청소년국악제’가 논산문화원에서 열려 참신하고 풍성한 문화의 향연으로 청소년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을 보인다.    마지막인 31일에는 ‘함께 만드는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청소년이 청소년정책을 만들어가는 참여민주주의 장인 2019 타운홀미팅 「청소년정상회의」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려 문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논산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타운홀 미팅 후에는 힙합페스티벌 축하공연으로 ‘이로한’, ‘딥플로우’ 등의 공연이 마련돼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흥’넘치는 시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청소년문화제는 청소년이 직접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 청소년들의 재치있고 혁신적인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해가 거듭될수록 발전하고 있다”며, “열정과 재능을 펼치는 청소년 희망축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평생교육과(☎746-5784) 또는 청소년문화센터(☎746-5927), 논산문화원(☎746-6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25일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소년문화제 등 청소년문화정책으로 지역문화활성화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해 다양한 노력과 정책 기여도를 인정받으며 청소년문화행복특별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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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16
  • 박정현 부여군수, 옥산면에서 주민들과 소통행보 이어가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4일 옥산면 대덕2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과 만나 대화하며 민생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 군수는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2019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무더위 안부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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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8-16
  • 계룡시, 4대 폭력예방 공무원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계룡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NO!! 4대 폭력!!”을 슬로건으로 전 직원 대상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을 거부하는 “NO!”를 같이 외치는 퍼포먼스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폭력문제를 상호 간 사전에 방지하는 다짐으로 시작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염건령 강사(한국범죄학연구소장)는 공공기관 성희롱의 주요사례 및 반인권 사례로 공직 내 구성원 간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부각시키며, 4대 폭력의 예방과 효과적인 대처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전한 성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폭력 예방교육으로 조직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직장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매년 상·하반기 1회씩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마련하여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 정착과 상호 존중 및 배려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8-16
  • 계룡시, 계룡청년회 ‘8․15광복 기념 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충청시민의소리]지난 15일 오후 시청 앞 원형광장에서 제74주년 8.15광복기념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계룡청년회(회장 이선희)가 주관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고귀한 희생을 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시민들과 함께 감동적인 선율과 가슴 벅찬 울림으로 주권을 찾은 광복의 기쁨을 느끼며, 대한민국과 세계 평화를 희망하는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2020년 계룡세계軍문화EXPO의 성공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식전공연인 203특공여단의 특공무술 시범을 시작으로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놀이,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계룡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며 일본제품을 불매하는 ‘NO 재팬 운동’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부 등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일깨우는 행사도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계룡청년회 이선희 회장은 “광복을 맞이한 그날의 기쁨을 음악과 함께 되새기는 뜻 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줘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했다”며 “앞으로 지역을 위한 봉사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은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매우 의미 있는 날” 이라며 “애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계룡시 발전과 번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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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8-16
  • 시원한 열무 비빔밥 ‘인기만점’
     [충청시민의소리] 제7회 콩밭열무축제가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을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더위에 지친 여름 입맛을 돋우는 열무비빔밥을 나누고 시골길 꽃마차체험을 즐기며 고향의 맛과 정을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콩밭열무축제는 수 십 년 전부터 콩밭을 가꾸고 고랑 사이에 열무를 심어 강경장에 내다 팔면서 사랑을 받아온 콩밭열무의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순수 민간주도형 축제다.  제7회 콩밭열무축제가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을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더위에 지친 여름 입맛을 돋우는 열무비빔밥을 나누고 시골길 꽃마차체험을 즐기며 고향의 맛과 정을 만끽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콩밭열무축제는 수 십 년 전부터 콩밭을 가꾸고 고랑 사이에 열무를 심어 강경장에 내다 팔면서 사랑을 받아온 콩밭열무의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자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순수 민간주도형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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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14
  •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19명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재난대비를 위해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을 새롭게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안전관리자문단은 총 19명으로 건축 5명, 토목 2명, 전기 4명, 가스 2명, 소방 3명, 수상안전 3명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선출된 신임 윤덕일 안전관리자문단장은 부드러운 성품과 성실함을 인정받은 인물로, 8년간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으로 활동해 온 경험을 살려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갖고 안전관리자문단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윤덕일 안전관리자문단장은 “앞으로 임원진을 구성해 친목을 도모하고, 논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결의를 드러냈다.   또 윤석권 전 자문단장은 “20여 년간 안전관리자문단 활동에 봉사해 온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문위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앞으로 안전관리자문단은 ▲안전관리계획과 분야별 안전 대책수립에 대한 자문활동 ▲건축물, 교량, 터널 등 시특법 시설 안전점검에 관한 사항 ▲시특법 시설의 안전대책 및 등급조정 등에 관한 사항  ▲국가안전대진단 및 취약 시기별 각종 시설물 민관합동 안전점검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들의 그간의 노력을 치하하는 한편 “적극적인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시설물 점검결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히 살 수 있는 안전한 논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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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13
  • 논산시, 오는 9월, 지역경제 살리는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19개 금융기관 및 11개 소상공인 단체와 ‘논산사랑지역화폐 판매대행점 협약식 및 가맹점 MOU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우체국 등 19개 금융기관장과, 논산시 외식업지부, 숙박업지부, 이·미용업지부, 화지중앙시장상인회 외 3개시장, 강경젓갈조합, 충남개인택시 논산시지부, 약사회 등 11개 소상공인단체의 대표자가 함께했다.   협약에 따르면 지역화폐는 관내 19개 금융기관 64개 지점에서 현금으로 구매가능하며, 평상시에는 액면가의 5%, 특별 할인기간(발행기념, 명절 등)에는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불법 유통 방지를 위해 할인구매는 1인 당 월 40만원, 연 400만원으로 제한된다.   시는 지난 4월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마쳤으며, 추석 연휴에 맞춰 활발한 지역경제화폐 사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오는 9월 발행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사랑지역화폐는 시민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해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가맹점은 지역화폐를 보유한 시민을 고객으로 유치함으로써 매출을 올릴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이용함에 불편이 없도록 많은 가맹점을 모집하고, 지역화폐를 빠르게 정착시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도소매업, 음식점, 이·미용업, 학원, 택시, 병원, 약국 등을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중이며, 대규모점포, 유흥업소 및 사행성 업소 등은 제외된다.   가맹점 신청은 시청 사회적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041-746-6015)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진-MOU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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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8-13
  •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자발적 홍보
    - 독도에서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 -    [충청시민의소리] 사)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회장 임강수) 회원 등 30여명은 “제2회 함께해요 아름다운동행” 프로젝트로 지난 8월5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 및 독도 일원 등 동해안 일대를 문화탐방을 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계룡시민들은 독도를 방문해 국토사랑과 자연문화탐방 등 공식일정과 함께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발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엑스포 관람객 유치를 위해 여객터미널에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지와 홍보물품 배부하고 여행객들에게 엑스포 일정, 취지 등을 안내했다.   또 경상북도 울진군청을 방문해 군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용 현수막을 청사에 게시 홍보하는 등 엑스포 홍보를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임강수 회장은 “이번 문화탐방은 협회 회원뿐 아니라 뜻있는 계룡시민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우리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홍보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서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는 저작권 보호와 저작물 관련 사업을 보호ㆍ발전을 위한 위탁교육 전문기관으로 저작권관리사 자격증과정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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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8-13
  • 계룡시, 미스터리 매직 퍼포먼스 ‘스냅(SNAP)’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미스터리 매직 퍼포먼스 ‘스냅’공연을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19년 지역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스냅』은 일반적인 마술쇼와 달리 마술, 마임, 슬랩스틱, 미이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환상적인 시각효과를 만들어 내는 넌버벌 공연(무언극)이다.   공연은 기이한 능력을 가진 장난꾸러기 트릭스터가 어느 날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봉인된 문을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다채로운 매직 퍼포먼스로 신비롭게 풀어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한민국 창작극으로『스냅』은 지난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내‧외 예술제에서 공연했으며, 세계적인 평론지 브로드웨이 월드가 선정한 최우수 공연, 아시안 아츠아워드 ‘베스트 프로덕션’상을 수상하는 등 마술의 장르적 한계를 뛰어 넘는 예술성과 작품성으로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객들이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안겨 줄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권은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 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8-13
  • 8・15광복기념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는 제74주년 8.15광복기념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를 오는 1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시청 원형광장에서 개최한다.   계룡청년회(회장 이선희)가 주관하고 계룡시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고귀한 희생을 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더불어 시민들과 함께 주권을 찾은 광복의 기쁨을 느끼며, 대한민국과 세계 평화를 희망하는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시간도 갖는다.   음악회는 식전공연인 203특공여단의 특공무술 시범을 시작으로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놀이,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계룡시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며 일본제품을 불매하는 ‘NO 재팬 운동’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부 등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나라사랑 마음을 일깨우는 행사도 진행돼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한마음 음악회는 시민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일본 경제 제재조치로 힘든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실어 줄 것”이라며 “진정한 광복의 의미를 돌아보고 기쁨을 나누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광복절을 맞아 국방도시 계룡의 위상과 나라사랑 마음을 제고하기 위해 주요도로 및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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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8-13
  • 문정우 금산군수,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위문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0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금산읍에 거주하는 이일남(95세) 애국지사와 방순례(78세·여) 애국지사 미망인을 방문하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애국지사 위문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동행했다. 이일남 애국지사는 1925년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전주 사범학교 재학시절 일본인 교장의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하여 비밀결사단체 「우리회」를 조직, 독립자금 조달 등 항일운동을 전개했다.   이에 일제에 체포되어 옥중 생활을 하던 중 광복을 맞이하게 되었고, 나라사랑의 공로를 인정받아 1986년 대통령 표창, 1990년 애족장을 수여 받았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나라의 광복을 위해 애쓰신 여러 독립유공자와 유족 분들의 노력들이 헛되이 잊혀지지 않도록, 광복의 참된 의미를 널리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산군에서는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 감사의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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