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금산군, 제12회 금산·추부깻잎체험축제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추부깻잎연합회(회장 오종현)가 주관하는 ‘제12회 금산·추부깻잎체험축제’가 6월 1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5일까지 2일간 추부초등학교 일원에서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난타,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에 이어 인기 트로트가수 9팀의 초청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000여명의 관중이 운집해 열기를 더했다.   본 행사가 펼쳐진 15일에는 10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되어 추부초등학교에서는 민속놀이 체험경기와 깻잎효소 및 향첩만들기 등 체험 행사가 이어졌다.   깻잎 송편, 깻잎부각, 깻잎튀김 등 깻잎을 활용한 각종 요리 전시대회가 열려 시식체험을 하는 등 체험객들이 보고,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깻잎따기 체험행사에도 1,000여명이 인터넷 및 현장접수로 참여해 깻잎심기에서 깻잎 따기 체험까지 금산군 깻잎의 생산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3년 연속 금산군 깻잎이 연매출 500억을 달성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그 이면에는 자발적인 품질향상 노력과 조직화, 유통체계 구축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고품질 명품깻잎 생산기반조성 및 농산물 가격안정제 등 깻잎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가 소득 증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6-17
  • 논산시, 매력 뽐내러 중국으로 떠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2019 북경국제관광박람회(Beijing International Tourism Expo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북경국제관광박람회는 북경시 여유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중국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다.   이번 16회 박람회는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30,000㎡규모의 국제관·국내관·여행판매관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약 87개 도시·국가, 2100개 이상 업체에서 참가해 각국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열띤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관광홍보영상 상영 및 홍보 리플릿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선샤인랜드와 딸기, 돈암서원, 탑정호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여행업체와의 관광 관련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해 중화권 및 국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성공적으로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17
  • 논산시, 논산-코레일 손잡고 논산 관광 상품 출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레일관광개발공사와 손잡고 용산에서 출발하는 기차 관광 상품을 출시했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시민을 대상으로 선샤인랜드, 명재고택, 돈암서원 등의 논산 관광명소를 돌아보는 관광 상품으로, 연 중 11회 운영예정이다.     대부분의 이용객이 논산지역 방문경험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친절한 설명을 통한 관광자원 소개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SNS 및 홍보문자를 통해 참여한 첫 이용객은 “드라마를 보며 선샤인랜드에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기대이상”이라며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재고택과 돈암서원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휴가철에 많은 관광객이 논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 관광 상품에 대한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실시해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17
  • 계룡시, 어린이 LPG 통학차량 구입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소형경유 어린이 통학차량이며 사업대상으로 선정되면 차량 폐차 후 동일 용도로 LPG차량을 구입해야 하며 총 7대(대당 500만원)의 신차 구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7월 8일부터 12일까지이며 자가용 유상운송 허가를 득한 차량, 차령(생산연도)이 오래된 차량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042-840-2453)으로 문의하거나 계룡시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켜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7
  • 계룡시,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 개최
    - 관내 거주 예비역 장성들의 경륜과 지혜 한 데 모아 시정발전 논의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계룡시 거주 예비역 장성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국가 안보에 헌신한 지역 내 예비역 장성들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고, 장성들의 경륜과 지혜를 듣고자 마련한 이번 행사는 계룡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개최돼 그 의미가 크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2019계룡세계軍문화축제 및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며 시정발전을 논의했다.   참석한 예비역 장성들은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 등을 제기하고 군 근무경험 등을 바탕으로 군과의 협력, 발전방향을 제안했다. 최홍묵 시장은 “우리시는 군과는 매우 긴밀한 관계로 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통해 국방도시로의 차별화된 도시전략,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한 예비역 장성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고 오늘 주신 좋은 의견들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해․공군 3군 본부 계룡대가 위치한 계룡시는 제대군인일자리지원센터, 관‧군 정책협의회 등 유능한 군의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한 시정발전계획 수립과 상생발전을 모색하며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시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역 장성은 총 32명으로 파악됐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7
  • 계룡시,「세계 軍문화를 품은」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개최 D-460 앞으로
    [충청시민의소리]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460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6.25 전쟁 70년을 맞아 열리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번영을 이룬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년 9월18일부터 10월4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향해 전쟁 없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각국의 독특한 군 문화와 예술적 전통을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아 왔다.   엑스포조직위는 출범 이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국방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과 민이 하나 되는 행사를 위해 5개 분야 자문위원회를 발족시켰다. 민간위원장에는 김진호 재향군인회 회장이 위촉되었고, 각 분야별 자문위에 73명의 위원들이 위촉되었다.   사업계획을 변경하여 행사기간 10일에서 17일로 7일 연장, 사업비 98억원에서 155억원 57억원을 증액하였다. 이와 함께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보훈처 등 5개 정부기관의 후원 승인도 받아 놓은 상태다.   조직위는 차질 없는 대회운영과 불편 없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기반시설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영국, 러시아, 인도 등 9개국의 군악대가 참여 의사를 밝히고, 각종 학술대회 및 국제회의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미래관, 대한민국국방관, 세계문화생활관, 군과학화전투체험관 등의 전시관을 운영하여 기존 군문화축제와 차별화로 문화, 산업, 국방이 만나 대한민국과 세계의 군, 관람객, 지역민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또 D-200 행사 등 3건의 사전행사, 개장식 등 3건의 공식행사, 시군의 날 등 6건의 특별행사, 세계군악대 등 8건의 공연행사, 무기전시 등 9건의 체험행사, 기동훈련 등 9건의 부대행사를 기획하고 글로벌 엑스포에 걸맞는 격조 높은 행사로 꾸민다는 포부다.   기반시설로는 상설야외공연장, 신도안-세동 광역도로 개설, 공군기상단-괴목정 도로 확포장, 엑스포주차장 조성 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참가자들을 위한 숙박 및 식음계획, 안전대책, 교통대책, 인력운영 등의 준비도 착착 진행하고 있다.   조직위는 17일간의 대회 기간 중 131만 명(내국인 124만 명, 외국인 7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국방홍보원을 방문하여 군인과 군인가족 대상 홍보 방안 협의를 마쳤다. 충남도민체전,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충남·대전 어린이날 행사, 충남다가족·다문화 페스티벌 등의 행사에도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앞으로는 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엑스포 붐 조성 및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정낙춘 조직위 사무총장은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평화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전직원이 신발끈을 다시 묶는 자세로 D-460 카운터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5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계룡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단속활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하절기 장마철을 맞아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악화,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사전 예방하고자 실시된다.   시는 감시 및 단속에 앞서 6월 한 달 간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체점검 협조,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준수사항 안내 등 사전 계도활동을 전개하고, 홈페이지, SNS 등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홍보해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한다.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인 7월〜8월에는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 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폐수 배출시설 ▴ 폐기물 배출‧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과 녹조발생 및 부영화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집중 감시 및 단속,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고의‧상습적인 폐수·대기 무단배출 등 환경사범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된 방지시설과 고장, 훼손된 방지시설은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방지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단속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환경보전과 불법 오염행위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계룡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기에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도와 각 시․군에서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환경오염 신고접수 창구(국번없이 128번)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1
  • 계룡시의회, 제136회 정례회, 윤재은 의원 5분 발언(영상)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6월 10일(월)부터 6월 25일(화)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날 윤재은 의원은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경제 위축으로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수익형 컨텐츠 등의 모색으로 우리지역 경제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하였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0
  • 계룡시의회, 제136회 정례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6월 10일(월)부터 6월 25일(화)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개회 첫날인 10일(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그리고 관내 주요사업장을 시찰하는 현장방문 실시의 건 등을 가결하였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1일은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12일은 계룡시 사무의 민간위탁 및 관리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며 ▴13일부터 21일까지(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24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에 대한 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윤재은 의원은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역경제 위축으로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수익형 컨텐츠 등의 모색으로 우리지역 경제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으로 5분 발언을 하였다.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개회사를 통하여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의 문제점 제기 등 효율적인 행정수행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집행부에서 추진한 사업들이 당초 목적대로 목적을 달성하였는지 잘잘못을 가리고 시민의 알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봐 주기를 바란다”며 집행부와 동료의원들에게 의미있는 행정사무감사 추진을 주문하였다.   윤재은 의원 5분 자유발언 원문 「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바란다」    존경하는 4만 3천여 시민여러분!  그리고 최홍묵 시장님을 비롯한 계룡시 400여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윤재은 의원입니다.   4만3천여명의 시민이 더 건강하고 보다 높은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계룡시의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5분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계룡시 개청 이후 최대의 숙원사업이였던 2020 계룡세계군문화 엑스포가 K-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란 주제 아래 2020.09.18. ~10.04 17일간 관람객 131만명을 목표로 개최됩니다.   1998년에 2001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입안하였으나, IMF로 인해 무산되고 그 후 10여년의 시련과 도전 끝에 2016년 1월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과 마침내 2016년 7월 국제행사 정부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의지로 2003년 개청이후 20년도 안된 신생도시가 국제행사를 치르게 된 것은 가히 놀랍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2020 계룡세계군문화 엑스포는 155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국제 행사입니다. 계룡시민은 그 어느 관계자분들 보다 세계 군문화 엑스포개최에 자긍심과 더불어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경제 침체에 따른 소비 시장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룡 지역경제 물꼬를 틀 수 있는 기회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의 세부 실행 계획 최종 보고서에 따르면, 큰 틀에서 4가지 지역적 효과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 이 지역적 효과에 대해 짚어보고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계룡시를 중심으로 세계적 국방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얼마전 계룡시 국방산업단지유치에서 대규모 부지 확보의 어려움으로 국방산업단지 유치에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시민들의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습니다.   내년 군문화 엑스포를 통해 시민들의 실망감을 다시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선 대한민국 국방의 요충지, 국방수도 계룡이란 이름에 걸맞게 계룡을 전 세계 국방산업의 중심지로 브랜드화하는 동시에 인근 지역과 연결하는 국방클러스터구축 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국방중추도시 자긍심 고취 및 지속 가능한 관광 수요 창출입니다.   3군 본부가 위치해 있는 국방중추도시 계룡은 지난 2007년부터 군과 함께 군문화축제와 지상군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고 국제행사개최 준비를 위한 노력을 다년간 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유일의 군문화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계룡시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더 나아가 세계인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주십시오. 일회성 행사나 단순 소비의 축제가 아닌 이 엑스포를 통해 지속적으로 계룡시를 방문할 수 있는 콘텐츠와 더불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수익형 컨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해주십시오.   셋째, 민·관·군 상생 기반 확충을 통해 군·지역·국가 병행 발전 가능성 제시입니다.   평화와 화합의 “2020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1년 3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주 계룡시장께서는 육군참모총장과의 환담자리에서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와 군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 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지원을 건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으로 부처별 주1회 영외 점심식사 권장을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제안들이 내년 엑스포전 꼭 이루어져 위축되어 있는 계룡 지역 경제의 활성의 견인차 역할이 되어야 겠습니다.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고, 상생함으로써 얻어지는 단기적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넷째, 710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효과입니다.   추정치라고는 하지만 710억원의 효과라는 근거가 어디에서 나온 금액인지 명시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합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 엑스포 개최를 위한 추진 내용이나 계획에도 주최의 당사자인 계룡시민은 담겨져 있지 않습니다.   또한 만난 계룡시민들의 이야기에선 엑스포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시민들과는 별개의 국제행사로 전락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많으십니다.   계룡시는 시민의 40%이상 군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대군인 활용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시켜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계룡시 의회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면 2020 엑스포를 개최 후 잔존시설 등 향후 계획도 나와야 할 것입니다.   지역특색에 맞게 자원화하여 장기적인 수익 사업전환을 모색해야 합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가 열리는 내년 2020년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정부는 세계군문화엑스포를 기해 2020년 세계 평화 원년의 해로 선포할 예정입니다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의 평화로 가는 그 시작이 작지만 강한 도시 계룡 국방 도시 계룡에서 전 세계 시민들에게 전해질 것을 다짐하며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역뉴스
    2019-06-10
  • 부여군, 민선7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운영 중인 기업애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10일 태극제약 2공장 공사 현장을 방문, 현장소통을 통한 애로사항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관련부서 협업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반은 기업애로 지원, 투자유치, 규제개선 등 현장중심 소통을 통해 기업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발 빠른 대응으로 적기 민원해소에 나서고 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문한 LG생활건강의 태극제약 2공장은 치약동, 통합유틸리티동, 폐수처리시설 및 보관장, 향료저장소, 위험물저장소 등 5개 시설에 약 700억원을 투자해 금년 내 9,000여평 증축 예정으로,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 1일자로 공장가동을 멈춘 장암농공단지 내 ㈜대림C&S는 대규모 투자를 통한 공장 리뉴얼을 2021년 상반기 재가동을 목표로 금년 하반기부터 추진 예정에 있고, 부도 후 활로를 찾지 못하던 석성 소재 ㈜비봉E&G는 지역 중견기업인 ㈜서진기계가 2014년 인수 후 연매출 25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포화상태인 농공단지를 대체하기 위해 추진 중인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5월 충남개발공사와 공동투자 협약서를 체결하였고, 산단 입주기업 모집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8월 중앙투자 심사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기업인들과 공감‧소통하여 기업이 살아나는 부여, 기업하기 좋은 부여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6-10
  • 금산군, 칼라·프리지아 국내육성품종 보급 앞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7일 화훼농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칼라와 프리지아의 국내육성품종 확대보급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고승환 농가(금산읍 계진리) 현장에서 실시했다.   시범사업으로 보급한 프리지아의 국내육성품종인 ‘골드리치’는 네덜란드 품종 ‘이본느’에 비해 꽃이 크고 화색이 선명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개화가 빠른 관계로 난방비 등 생산비 부담이 적으면서 시장에서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다. 또 유색칼라의 국내육성품종으로 보급한 6품종(모닝라이트 등)에 대한 생생한 현장 평가도 이어졌다. 유색칼라의 경우 2018년까지 전량 외국품종에 의존하여 왔으나,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모닝라이트 등 6품종의 국내육성품종을 4농가에 1만6500구를 보급했다. 지난 3월에 정식하고 5월부터 수확기에 접어든 상태로, 이번 현장평가회에서 국내품종(6품종)과 외국품종(벤츄라)을 한자리에서 비교, 평가 및 선호품종들에 대한 의견 교환과 시장 반응 등의 정보들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종자전쟁’이라는 무한경 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종자의 국산화는 국가 경쟁력 강화에는 물론 농가의 로열티 절감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힌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의 재배기술 확립과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기반 조성을 위한 토양관리 등 재배농가의 고품질 국내육성품종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우리품종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금산 화훼농업의 저변 확대는 물론  나아가 새로운 수출전략품목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19-06-10
  • 논산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폐수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ㆍ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하절기·장마철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방치 중인 오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될 소지가 있어, 이에 따른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방지하고자 계획됐다.   단속대상은 악성폐수 배출업소, 폐수수탁처리업소, 대규모 오수처리시설 등으로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시설들이다.   시는 특별 감시ㆍ단속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엄중조치와 더불어 시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으로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을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10번으로 즉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10
  • 논산시, “씨유 어게인”, 박시백 작가 역사 특강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국내 최고의 역사만화가 박시백 작가의 강연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료했다.     지난 7일 선샤인스튜디오에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역사특강을 주제로 펼쳐진 그의 강연은 만화를 통한 그림과 짧은 글로 이뤄져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역사이야기를 쉽게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한 학생들의 끊임없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강연장이 배움과 소통의 열기로 한층 달아오르기도 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시민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3·1운동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알고, 독립운동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뜻깊은 강의였다”고 말했다.   박시백 작가는 1996년 한겨레신문 만평담당자 모집에 응모해 당선되면서 만화가로 활동을 시작해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부천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상해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10
  • 계룡시, 전국 기초지자체 유일 연평균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달성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환경부의 2018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조사결과 전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준치를 달성해 대기질이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미세먼지는 입자크기에 따라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로 구분되며, 대기오염물질에서 직접 배출되거나 화학반응에 의해 2차 생성 또는 자연적으로생성된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미세하여 코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흡입 시 폐포까지 직접 침투해 천식이나 폐질환 및 조기사망률을 증가시키며,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을 정도로 유해하다.   이에 계룡시는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대기오염배출업소및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 배출원의 허가・신고 단계에서부터 운영과정까지 배출허용기준 준수할 수 있도록 심사,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및 수소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 중앙정부 및 도와 연계한 여러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저감조치 매뉴얼을 작성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기관 직원차량 2부제 실시, 소각시설 가동시간 축소, 도로 청소, 대기배출업소 및 건설사업장의 조업시간 단축 권고 및 점검 등을실시하고 있다.   계룡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맑은 공기를 유지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시책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며“청정한 환경조성을 위한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0
  • 계룡시, 2019년「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국도비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국제행사) 추진관련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총 69억5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부터 시의회 및 국회의원과 연계 협력하여 국회, 행정안전부, 충남도 등 관계기관을 13회 이상 방문해 사업 필요성, 시급성 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활동을 전개해 왔다. 올해 확보한 국‧도비는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이며, 엑스포와 같은 국제행사 추진으로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것은 충남 15개 시・군 중 최초이다. 추가로 확보한 특별교부세 20억원은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개설」사업비로 지역 접근성 강화 및 이용자의 편의 제고를 위해 계룡시 신도안면과 국도1호선을 연결하는 광역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특히 해당 도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주 진입도로로 방문객의 원활한 통행성 확보 및 성공적인 엑스포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사업비 확보가 꼭 필요했으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의 재정부담 감소 및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시는 올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 도로 확장, 계룡제일문 설치, 계룡제일문 쉼터 및 주차장 조성,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 군문화엑스포 주차장 조성, 계룡IC~군문화엑스포행사장 입구 도로정비 등 엑스포지원사업 등 대규모사업의 목표사업비 대부분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100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0
  • 계룡시,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노인 재능나눔활동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 재능나눔활동이 노인들을 신나게 하고 있다.   현재 계룡시지회에서는 노인들의 숨어 있는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고 아울러 참여하는 노인들의 자아실현을 위하여 7개 부문에 50명이 재능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데 이들은 지회에서 부문별로 재능이 있는 사람을 연초에 공개모집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력, 자격 등을 심사하여 활동 참여자를 선정하여 활동하고 있는 바 재능을 나누어 주는 노인들과 이들의 재능을 받는 노인들 모두를 신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학습지도 활동은 각각 재능이 있는 노인들이 각 종목별로 배우기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해당 기술을 지도하고 있는 데 게이트볼은 8명이 계룡시 3개 게이트볼장에서, 라지볼 탁구는 12명이 2개 탁구장에서, 그라운드 골프는 6명이 1개 골프연습장장에서, 바둑은 4명이 바둑협회에서 지도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활동은 하모니카는 8명, 국악은 2명이 계룡시지역의 각종 복지시설과 마을을 순회하며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안전예방 활동은 10명이 3개 팀으로 나누어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원, 공공시설, 경로당의 안전에 대하여 순찰 및 점검 등을 각각 월 5회 이상 활동을 하고 있다. 하모니카 공연활동을 하는 반경희팀장은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썩히기 보다는 노년을 쓸쓸하게 보내고 있는 노인들께 나누어 주고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보람차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인회 김정수 계룡시지회장은 ‘올해에는 재능이 있는 노인들을 더욱 발굴하여 내년에는 재능나눔활동을 하는 노인들을 150명까지 늘려서 참여하는 노인과 나눔을 받은 노인들이 모두 인생을 즐겁고 신나게 할 계획’ 임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0
  • 논산시, 조승연 작가와 함께 “인문학 세계여행 떠나요”
    [충청시민의소리] 언어천재 조승연 작가가 인문학의 세계로 논산시민을 초대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0일, 저녁 6시 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세계문화전문가이자 언어천재로 잘 알려진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세계여행이다.   ‘인문’을 주제로 고대 로마시대부터 18세기까지 유럽인들이 만든 기념비에 담긴 당시 사람들의 삶을 전하고,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통한 인문학 접근법 및 삶의 방식을 정하는 데 있어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 등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조승연 작가는 어쩌다 어른, 토론대첩,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해박한 인문학 지식과 7개 국어에 능통한 언어실력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시크:하다’, ‘조승연의 이야기 인문학’ 등의 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 제공을 통해 평생학습도시를 구현하고자 마련된 논산시민아카데미는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운영되며,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앞으로 12월까지 △서민 단국대 교수(7.8) △김수영 작가(8.12) △채사장 작가(9.16) △정재승 카이스트대 교수(10.14) △김경일 아주대 교수(11.11) △임진모 음악평론가(12.9)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의 수준높은 강좌가 이어진다.   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2019-06-07
  • 논산시, 2020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주민이 스스로 행정에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예산편성 등의 예산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자치분권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금번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은 주민의 실질적 참여가 가능한 사업 등을 포함해 65억원(2019년 본예산 일반회계의 1%)의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오는 8월 30일까지 약 3개월 간 접수한다.   공모사업의 대표 유형은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추진 관련사업 △주민 일자리 창출 사업 △주민자치 역량강화 사업 △주민 교육 및 문화, 복지서비스 제공 사업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참여형 사업이 대상이다.   시는 접수 된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 행정·법적 추진가능 여부 등을 자체적으로 검토한 후 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쳐 의회에 제출해 2020년도 본예산에 반영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행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함은 물론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으로 가는 가장 효과적이고 손쉬운 방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07
  • 계룡시, 「풀꽃」나태주 시인, 12일 계룡도서관 강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도서관은 오는 12일 「풀꽃」의 저자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시로 물드는 아름다운 삶>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2019년 세상을 바라보는 창(窓)’이라는 타이틀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수요인문학 산책의 두 번째 시간으로 인생과 자연을 사랑하는 나태주 시인과 함께한다.   이날 나태주 시인은 촉촉한 감성의 시를 통해 앞만 보고 달려온 현대인들의 삶의 목표를 조금 늦추고 자신을 돌아다보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풀꽃)’로 잘 알려져 있는 나태주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서 시「대숲 아래서」로 등단했다.   이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등의 시집과 「시골사람 시골선생님」, 「날마다 이 세상 첫날처럼」 등의 산문집을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베스트셀러 도서「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를 출간했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무료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계룡도서관(☎042-840-360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요인문학 산책은 6월 12일 ▲시로 물드는 아름다운 삶(나태주 시인) 강좌에 이어 7월 24일 ▲아모르파티 고전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한상덕 경상대 교수)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