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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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여중, 전국소체 유도 동메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유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3학년 김아영 학생은 지난 25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 전국소년체전 유도 경기에 출전해 인천, 대구 대표를 꺾고 4강에 진출해 영예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2학년 이혜린 학생도 연습한지 1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나란히 출전하는 큰 성장을 보였다. 김아영 학생은 “그동안 지도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여중은 유도 외에도 탁구, 피구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학생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는 탁구가 교육부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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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진로체험처와 교육적 내실화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4일 14시 건양대학교 자연학관 강당에서 관내 22개 진로활동체험처와 MOU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꿈길(자유학년제 진로체험지원 사이트)’에 등록된 지역의 체험처 실무자 100여명과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14년 지역의 38개 체험처를 시작으로 매년 20여개 이상 새로운 체험처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MOU를 체결하여 현재 121개 처험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꿈길’에 등록하여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진로활동체험처 MOU 체결뿐 아니라 체험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논산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팀의 임성호 소방장을 초청하여 응급처치 요령을 연수했고, 진로체험처와 함께하는 학교의 진로교육 방법과 방향에 대해 기민중학교 현혜정 진로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교육적 진로활동 체험처를 발굴하고 이를 학교에 소개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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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4
  • 논산소방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3일 본서 서장실에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은 화재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진압활동으로 피해저감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큰 공이 있어 사회에 귀감이 되는 자에게 표창하는 제도이다.   이번 표창은 지난 3월 31일 논산시 반월동 소재 논산역 인근 재활용더미에 발생한 화재를 주변 상점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확산 방지에 공을 세운 육군훈련소 제23교육연대 소속 이창우 중사에게 수여됐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진압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데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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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5-23
  • 김종민 국회의원, 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 전국 정보화마을주민 400여 명 참여 속에 열띤 토론 이어져   [충청시민의소리]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5월 21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를 사단법인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와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2001년 시작되어 내년이면 20년을 맞이하는 정보화마을사업은 정보화로부터 소외된 지역에 인터넷 이용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최근 10년 간 국비지원이 78억 원 이상 감소하는 등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상황이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중심으로 정보화마을에 관한 체계적 입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보화마을사업의 현황과 당면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기 위하여 토론회가 개최됐다.   김종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20년 동안 정보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왔던 정보화마을사업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새롭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모든 국민이 첨단 지식과 기술로부터 소외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정보화마을사업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보화마을사업 법제화의 의의를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남기범 성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삼열 연세대 교수의 「정보화마을 현황 및 발전방안」, 이경환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의 「4차산업혁명과 농산업」, 정명곤 KT상무의 「ICT를 활용한 정보화마을 성공사례」, 김충식 정보화마을 중앙협회 회장의 「정보화마을 법제화의 필요성」 등 네 부분에 걸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 날 토론회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과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등 국회의원과 전국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등 정보화마을 관계자, 정보화마을 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정보화마을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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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제71회 충남도민체전 폐막... 천안시 종합우승
    [충청시민의소리] '가족행복도시 서천에서 피어나는 서천의 꿈, 하나 되는 도민!’의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펼쳐진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19일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도내 15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등 5만여 명의 도민들이 함께한 이번 도민체전은 나흘간 19개 종목의 뜨거운 열전이 이어지며 충남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과 열정의 장으로 펼쳐졌다.     천안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아산시가 2위를, 서산시가 3위의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논산시는 6위를, 계룡시는 10위를, 금산군은 12위를 했다.     차기 개최지인 당진시에 대회기가 전달되면서 도민들의 열정만큼 뜨겁게 타오르던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화가 꺼졌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해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신 서천 군민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도의 체육발전과 도민의 화합뿐만 아니라 5만 명 이상이 우리 군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서천군은 대회준비로 조성된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서천군 경제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종합운동장에서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마지막 경기로 열린 축구 일반부 결승에서 계룡시가 승부차기 끝에 당진시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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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19-05-19
  • 김종민 국회의원,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상습‧반복적인 주거위협행위자 계약 해지되고 재계약 못한다!   [충청시민의소리]진주 방화 살인사건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이웃에게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는 사람의 임대차계약을 해지 또는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17일(금) 임차인이 다른 임차인에게 상습‧반복적으로 위협행위를 가할 경우, 가해 임차인의 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지난 4월 경남 진주에서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 새벽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던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가해 임차인은 사건 발생 수개월 전부터 이웃집에 오물투척을 하거나 폭언‧욕설 행위로 관리사무소 등에 수차례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반복적으로 위해를 가하거나 폭력을 행사하여 다른 임차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임차인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이번 개정안을 통해 주거위협행위자의 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하는 제재 근거가 마련됐다.   김종민 의원은“지난 4월 진주 방화 살인사건으로 피해 가정은 일가족이 풍비박산이 되는 비극을 겪는 등 최근 다른 임차인으로부터 주거생활에 지속적인 위협을 당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라며 “이번 개정안으로 이웃에게 신체나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입힌 임차인의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다른 임차인의 주거생활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동 개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민기, 김병기, 박광온, 송옥주, 신창현, 원혜영, 이규희, 전해철, 홍익표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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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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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여중, 전국소체 유도 동메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유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3학년 김아영 학생은 지난 25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 전국소년체전 유도 경기에 출전해 인천, 대구 대표를 꺾고 4강에 진출해 영예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2학년 이혜린 학생도 연습한지 1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나란히 출전하는 큰 성장을 보였다. 김아영 학생은 “그동안 지도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여중은 유도 외에도 탁구, 피구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학생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는 탁구가 교육부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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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진로체험처와 교육적 내실화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4일 14시 건양대학교 자연학관 강당에서 관내 22개 진로활동체험처와 MOU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꿈길(자유학년제 진로체험지원 사이트)’에 등록된 지역의 체험처 실무자 100여명과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14년 지역의 38개 체험처를 시작으로 매년 20여개 이상 새로운 체험처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MOU를 체결하여 현재 121개 처험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꿈길’에 등록하여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진로활동체험처 MOU 체결뿐 아니라 체험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논산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팀의 임성호 소방장을 초청하여 응급처치 요령을 연수했고, 진로체험처와 함께하는 학교의 진로교육 방법과 방향에 대해 기민중학교 현혜정 진로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교육적 진로활동 체험처를 발굴하고 이를 학교에 소개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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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4
  • 논산소방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3일 본서 서장실에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은 화재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진압활동으로 피해저감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큰 공이 있어 사회에 귀감이 되는 자에게 표창하는 제도이다.   이번 표창은 지난 3월 31일 논산시 반월동 소재 논산역 인근 재활용더미에 발생한 화재를 주변 상점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확산 방지에 공을 세운 육군훈련소 제23교육연대 소속 이창우 중사에게 수여됐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진압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데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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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김종민 국회의원, 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 전국 정보화마을주민 400여 명 참여 속에 열띤 토론 이어져   [충청시민의소리]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5월 21일(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정보화마을 법제화를 위한 토론회’를 사단법인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와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지난 2001년 시작되어 내년이면 20년을 맞이하는 정보화마을사업은 정보화로부터 소외된 지역에 인터넷 이용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최근 10년 간 국비지원이 78억 원 이상 감소하는 등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상황이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을 중심으로 정보화마을에 관한 체계적 입법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보화마을사업의 현황과 당면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기 위하여 토론회가 개최됐다.   김종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20년 동안 정보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왔던 정보화마을사업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새롭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모든 국민이 첨단 지식과 기술로부터 소외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정보화마을사업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보화마을사업 법제화의 의의를 강조했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는 남기범 성결대학교 교수가 토론의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삼열 연세대 교수의 「정보화마을 현황 및 발전방안」, 이경환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의 「4차산업혁명과 농산업」, 정명곤 KT상무의 「ICT를 활용한 정보화마을 성공사례」, 김충식 정보화마을 중앙협회 회장의 「정보화마을 법제화의 필요성」 등 네 부분에 걸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이 날 토론회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과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 등 국회의원과 전국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등 정보화마을 관계자, 정보화마을 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정보화마을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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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제71회 충남도민체전 폐막... 천안시 종합우승
    [충청시민의소리] '가족행복도시 서천에서 피어나는 서천의 꿈, 하나 되는 도민!’의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펼쳐진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19일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도내 15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등 5만여 명의 도민들이 함께한 이번 도민체전은 나흘간 19개 종목의 뜨거운 열전이 이어지며 충남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과 열정의 장으로 펼쳐졌다.     천안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아산시가 2위를, 서산시가 3위의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논산시는 6위를, 계룡시는 10위를, 금산군은 12위를 했다.     차기 개최지인 당진시에 대회기가 전달되면서 도민들의 열정만큼 뜨겁게 타오르던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화가 꺼졌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해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신 서천 군민을 포함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도의 체육발전과 도민의 화합뿐만 아니라 5만 명 이상이 우리 군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서천군은 대회준비로 조성된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서천군 경제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종합운동장에서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마지막 경기로 열린 축구 일반부 결승에서 계룡시가 승부차기 끝에 당진시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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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2019-05-19
  • 김종민 국회의원,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
    -상습‧반복적인 주거위협행위자 계약 해지되고 재계약 못한다!   [충청시민의소리]진주 방화 살인사건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이웃에게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는 사람의 임대차계약을 해지 또는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17일(금) 임차인이 다른 임차인에게 상습‧반복적으로 위협행위를 가할 경우, 가해 임차인의 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지난 4월 경남 진주에서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 새벽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던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가해 임차인은 사건 발생 수개월 전부터 이웃집에 오물투척을 하거나 폭언‧욕설 행위로 관리사무소 등에 수차례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반복적으로 위해를 가하거나 폭력을 행사하여 다른 임차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임차인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이번 개정안을 통해 주거위협행위자의 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하는 제재 근거가 마련됐다.   김종민 의원은“지난 4월 진주 방화 살인사건으로 피해 가정은 일가족이 풍비박산이 되는 비극을 겪는 등 최근 다른 임차인으로부터 주거생활에 지속적인 위협을 당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라며 “이번 개정안으로 이웃에게 신체나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입힌 임차인의 임대차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다른 임차인의 주거생활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동 개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민기, 김병기, 박광온, 송옥주, 신창현, 원혜영, 이규희, 전해철, 홍익표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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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5-19
  • 제71회 충남도민체육대회 화려한 개막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6일 18시, 서천군(군수 노박래)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오는 19일까지 도내 15개 시‧군 7000여 명의 선수단이 19개 종목을 가지고 시,군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이 펼친다.     개회식은 ‘피어나는 서천의 꿈! 하나 되는 도민의 힘!’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마음체전”, “발돋움체전”, “행복한체전”, “기운찬체전”을 목표로 충남도민 시·군 단체장, 선수단, 서천군민 등 3만 여명이 서천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사회자가 개식을 알리며 15개 시·군 선수단 입장으로 시작된 공식행사는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노박래), 대회기 게양, 대회사(양승조), 축사(도의장, 교육감, 국회의원),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성화 채화는 서천군 전통과 역사를 살려 ‘바람과 빛의 만남’ 이라는 주제로 개막 전날 한산모시전시관 광장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14호 방연옥 선생이 실시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이번 체전이 선의의 경쟁과 응원 속에서 도민 대화합의 큰잔치가 되어 더 행복한 충남을 알리는 꿈과 희망의 현장이 되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폐막식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천군종합운동에서 식전행사(함께한 영광의 시간)와 더불어 공식행사(바람<Hope>, 미래로 잇다)는 성적발표, 종합시상, 대회기 강하 등과 함께 차기 개최지인 당진시에 대회기를 전달한 후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열린뉴스
    • 체육
    2019-05-18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첫 스승의 날, 새내기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광석초등학교(교장 정연욱)는 5월 15일(수) 첫 스승의 날을 맞이하는 신규교사 축하파티를 열어 주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교육부에서 해마다 스승의 날을 기념해 유공교원 표창을 하고 있지만, 종이카네이션은 되고 생화는 안 되고 이마저도 학생대표가 주는 카네이션만 된다는 식의 지침도 어색하기만 하고 부담스럽다”며  “스승의 날을 교육의 날로 바꾸자”는 청원이 등장하는 등 대한민국 교사로 살아가는 길이 결코 밝지 만은 않은 이때에 신규교사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백◯◯ 교사는 “출근 길 이팝나무 꽃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이팝나무 꽃이 만약 한 그루였다면 저렇게 아름답지는 않았을 겁니다. 우리 광석초등학교 선생님들 모두가 출근 길 이팝나무처럼 똘똘 뭉쳐서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해준다면 신규선생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교사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라며 축하 건배사를 했다.   평소 광석초등학교 선배 교사들은 신규 성◯◯ 교사의 멘토가 되어 교수·학습방법개선, 학생 생활 지도 및 담당 업무 처리 등을 지원하여 신규교사의 교직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학생 교육에 대한 꿈과 열정을 지닌 교사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과 11일에 동학사 인근 팬션에서 있었던 혁신동행 1박 2일 워크샵은 신규교사가 학교 및 학급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학교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그림책놀이를 통하여 배움 중심 수업이 교실에 투입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성◯◯ 신규교사는 “아직 학교에 적응이 안 되어 적극적인 교육 활동이 두렵기만 한데 선배 선생님들의 상세한 가르침 덕분에 훨씬 수월하고 빠르게 학교현장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연욱 교장은 “우리에게는 아이들이 있으니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우리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며 힘차게 나아가기로 해요. 그리고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5-16
  • 논산소방서, ‘119와 함께 안전한 수학여행 떠나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쌘뽈여자고등학교 수학여행에 동행하여 ‘119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119안심 수학여행’은 고등학교 수학여행에 응급구조사 등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소방대원이 동행하여 안전한 현장 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 여행 전 사고예방 및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교육 ▲ 수학여행 이동 간 위험요소 확인 ▲ 사고발생 시 응급처치 및 긴급대응 ▲ 숙박시설 비상구 등 피난시설 확인 및 대피방법 안내 등이다.   한편, 논산소방서에서는 지난달 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강경상업고등학교 등 총 12개 고등학교 1,270여명에 대한 119안심 수학여행서비스를 지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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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5-14
  • 김종민 의원, 내실 있는 지방자치단체 감사를 위한 공공감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 지방분권화 시대에 걸맞은‘숙의 민주주주의’자체감사 확립   [충청시민의소리]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지방분권화시대에 발맞춰 지방자치단체의 내실 있는 자체감사를 확립하기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0일 대표발의하였다.   그간 지방자치단체의 자체감사기구는 자치단체장으로부터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받지 못 함에 따라 행정권력을 감시·견제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현행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은 지자체가 자체감사를 위해 합의제감사기구(감사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강제규정을 명시하지 않음에 따라 사실상 독임제감사기구만으로 자체감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실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4개 지자체만이 합의제감사기구를 설치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자체는 감사관 1인이 자체감사업무를 총괄하는 독임제를 채택하고 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고는 자치단체장이 지방의회의 동의절차 없이 감사기구의 장을 임명함에 따라, 감사관 또는 감사위원장이 자치단체장을 견제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광역단위의 지방자치단체는 의무적으로 감사위원장 및 감사위원으로 구성된 합의제감사기구를 설치하도록 규정하였다. 또한 광역단위 자치단체장이 감사위원장을 임명할 때에는 해당 시·도의회의 동의를 필수적으로 받도록 하고, 자체감사 계획의 수립과 실시, 감사결과의 통보와 공개 및 처리, 감사기구 예산 편성 등 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독립성을 보장하는 규정을 명시하였다.   김종민 의원은 “지방분권화 및 분권발전 시대에는 지방자치단체의 권한과 예산이 확장되므로 이에 걸맞은 자체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자율성, 공정성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대의기관인 지방의회의 동의절차를 통과한 합의제감사기구가 ‘숙의민주주의’ 과정을 통해 자체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지방정부 내 효과적인 견제와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한다”고 법안 발의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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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5-12
  •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홍영표 원내대표 초청강연'
    [충청시민의소리]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5시 충남 논산시 지산동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종민)를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는 나소열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의장, 양승숙 여성정책개발원장등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핵심 당원 150여명이 참여 했다.     나소열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정치가 역동적이고 민주주의 살아 날 것 같은 요즘 현실을 느낀다.”라며“국민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 정치의 판을 새롭게 짜가는 진짜 일꾼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의원은 여러분들의 자랑이며, 확실한 논리와 언변, 두둑한 배짱 그 무엇 하나 나무랄게 없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정치를 강물에 비유하며 “정치라는 강물이 흘러 국민의 바다로 흘러가야 되지 않겠냐” 며 “국민이란 바다로 가지 않고 웅덩이에 고여서 썩어 가고 있는게 지금 한국 정치의 상황이다. 그런데 홍영표 원내대표가 국민의 바다로 흘러 갈수 있게 물고를 터놓았다.” 라며 “지역민과 당원들의 뜨거운 성원과 조언에 감사드리며, 지역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홍 원내대표는 강연에서 “패스트트랙은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을 위한 적법한 절차” 라며 “수십 년간 국민이 원한 개혁과제를 논의하는 것은 국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인데 대화와 협상을 거부하는 것은 제1야당의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다.” 라며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해 양심에 따라 직무수행을 한다. 국가이익은 곧 민생으로, 당리당략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정당한 소임”이라고 설명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김종민 의원을 상임의원에서도 가장 중요한 정계특위 간사로 임명했다. 그 이유는 김종민 의원은 뛰어난 이론가이기 때문이다.” 라며 “정말 탄탄한 이론을 가지고 바른미래당, 평화당, 정의당등 함께한 의원들을 설득시키고 이해시켜 하나로 만들었다. 이번 선거법, 공수처법이 모두 정리가 되면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에서 선거법이론으로는 김종민의원이 최고의 전문가일거다.” 라며 “김의원은 나중에 정치를 안 해도 전 세계에서 서로 모셔 갈 것이다. 노후는 걱정 없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여러분이 뽑아주신 김종민 의원이 중앙 무대에서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해냈다. 이런 국회의원을 뽑아주신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당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생각 하고 이 자리에 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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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계룡소방서, 제13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팀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이달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학급을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소방청이 주최하고 교육청․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후원하며 소방상식 문제풀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불조심 생활화 습관을 기르기 위해 개최한다. 참가팀은 오늘 7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각 학교 담임교사 및 안전담당교사의 지도아래 배부되는 불조심 길라잡이 교재를 이용하여 자율학습 후 오는 9월 5일 평가를 받게 되며 최우수상을을 수상한 학급은 오는 9월 25일 개최되는 전국평가에 참여할 자격을 얻게 된다.  이종하 계룡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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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5-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2019년 자살예방∙ 생명존중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 Wee센터는 지난 22일(월) 14시부터 교육지원청 1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자살예방 업무담당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살예방 생명존중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위기학생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경기도교육청 학생위기지원단 안해용 단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됐다. 연수는 위기학생과 상담하는 법, 자해행동을 하는 학생과 자살징후를 보이는 학생의 구분 및 자해학생의 심리 이해 등의 내용을 통하여 위기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이진구 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학생의 정서행동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라며,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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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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