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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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강경중,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배구대회 우승
    [충청시민의소리] 강경중학교(교장 김우영)는 7월 12일(금) 연산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우승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배구대회는 논산관내 용남중, 연산중, 기민중, 강경중 4개교가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강경중학교는 전승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로써 강경중은 9월 실시하는‘충청남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의 배구스포츠클럽 출전자격을 획득하였다. 지난 6월에 우승한 배드민턴과 함께 2개 종목 출전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민웅기 체육교사는“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타인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회와 함께 교내 스포츠리그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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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종민 국회의원,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 청년상인들과 간담회 개최
     — 화지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필요 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5일(월) 저녁, 논산 화지시장 10구역에 위치한 청년몰 ‘다락’의 청년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은 2016년 6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청년몰 조성사업에 화지시장이 선정되어 조성되었으며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젊은 층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히 시장 골목에 자리를 마련하여 개최되었으며 시대에 발맞춘 화지시장의 발전방안과 청년들의 애환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10여명의 청년상인들과 강현진 화지시장상인회 회장, 정종일 화지시장상인회 수석부회장, 문지희 화지시장 청년몰 대표, 차경선 논산시의원이 참석했다.     청년상인들은 청년몰 창업과 운영 시 애로사항들과 화지시장 고객들을 위한 쉼터 부족 문제, 지역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 필요 등 여러 의견을 제시했으며 “우수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례로 타 지역에서도 견학을 올 만큼 성장하고 있다.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이제는 전통시장에도 문화를 접목해야 한다. 고객들과 상인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우리 청년상인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정부와 시차원에서 적극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상인은 “화지시장과 청년몰, 청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공감해주셨다”며, “시장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테니 함께 고민 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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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종민 국회의원,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 이끌어내
    -김종민 의원, 사업해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15일(월) 논산시 소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지역주민들을 만나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의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창·성평지구’는 장마 때마다 침수가 자주 일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상습 침수구역으로 그동안 배수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3년 전 침수 당시에도 주민들은 김종민 국회의원을 만나 배수장 설치와 배수로 개선을 간곡히 요청했고, 이에 따라 김종민 의원실에서는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와 농림축산식품부에 해당 사업을 강력히 건의하고, 추진을 위해 협의해왔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들의 숙원이던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신규 착수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여명의 마을주민과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 “오랜 숙원인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71억 원의 예산이 반영돼 내년도 상반기에 착공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업 해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꾸준하게 건의하고 협의해왔다”고 그동안의 노력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마을주민은 “국정이 바쁘실텐데 3년 전 약속을 지켜줘 정말 감사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더욱 노력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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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교육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7월 1일(월) 10:00에 제1회의실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현대사회 민원업무의 특성과 수요자들의 성향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대화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들어서며 전자화된 민원서비스에서 대인(代人)서비스가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여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앞으로 민원 응대시에 더 적극적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민원인과 공감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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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논여중, 스포츠클럽 피구 우승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논산계룡 관내 4개교가 참가한 피구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22일 우승했다.     이번 피구대회는 논산계룡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로 지난 22일 논여중 솔빛관에서 관내 논여중, 쌘뽈여중, 용남중, 계룡중 4개교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리그방식으로 동점을 획득한 용남중과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함으로써 충남도 학생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임경숙 체육부장은 “피구는 아이들이 평소에 즐기던 체육활동을 학교밖 경쟁을 통해 단결심과 공동체 정신을 배우고 체력과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학교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 활동에 취미를 가진 같은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학교가 운영하는 생활체육 스포츠클럽을 말한다. 논여중은 피구외에도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토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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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25
  • 김종민 국회의원,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달아드려
    -김종민 의원, “보훈은 국가의 의무”, “국회에서 입법 통해 지원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김창식(만85세,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국가유공자를 찾아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보훈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의미를 담아 추진 중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희생과 헌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보훈은 국가의 의무인 만큼 국회에서도 여러 가지 입법을 통해 국가유공자 분들이 제대로 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민 국회의원은 국가유공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3건의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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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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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강경중,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배구대회 우승
    [충청시민의소리] 강경중학교(교장 김우영)는 7월 12일(금) 연산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우승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배구대회는 논산관내 용남중, 연산중, 기민중, 강경중 4개교가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강경중학교는 전승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로써 강경중은 9월 실시하는‘충청남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의 배구스포츠클럽 출전자격을 획득하였다. 지난 6월에 우승한 배드민턴과 함께 2개 종목 출전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민웅기 체육교사는“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타인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회와 함께 교내 스포츠리그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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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종민 국회의원,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 청년상인들과 간담회 개최
     — 화지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필요 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5일(월) 저녁, 논산 화지시장 10구역에 위치한 청년몰 ‘다락’의 청년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은 2016년 6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청년몰 조성사업에 화지시장이 선정되어 조성되었으며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젊은 층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히 시장 골목에 자리를 마련하여 개최되었으며 시대에 발맞춘 화지시장의 발전방안과 청년들의 애환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10여명의 청년상인들과 강현진 화지시장상인회 회장, 정종일 화지시장상인회 수석부회장, 문지희 화지시장 청년몰 대표, 차경선 논산시의원이 참석했다.     청년상인들은 청년몰 창업과 운영 시 애로사항들과 화지시장 고객들을 위한 쉼터 부족 문제, 지역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 필요 등 여러 의견을 제시했으며 “우수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례로 타 지역에서도 견학을 올 만큼 성장하고 있다.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이제는 전통시장에도 문화를 접목해야 한다. 고객들과 상인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우리 청년상인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정부와 시차원에서 적극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상인은 “화지시장과 청년몰, 청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공감해주셨다”며, “시장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테니 함께 고민 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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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김종민 국회의원,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 이끌어내
    -김종민 의원, 사업해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15일(월) 논산시 소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지역주민들을 만나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의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창·성평지구’는 장마 때마다 침수가 자주 일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상습 침수구역으로 그동안 배수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3년 전 침수 당시에도 주민들은 김종민 국회의원을 만나 배수장 설치와 배수로 개선을 간곡히 요청했고, 이에 따라 김종민 의원실에서는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와 농림축산식품부에 해당 사업을 강력히 건의하고, 추진을 위해 협의해왔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들의 숙원이던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신규 착수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여명의 마을주민과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 “오랜 숙원인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71억 원의 예산이 반영돼 내년도 상반기에 착공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업 해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꾸준하게 건의하고 협의해왔다”고 그동안의 노력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마을주민은 “국정이 바쁘실텐데 3년 전 약속을 지켜줘 정말 감사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더욱 노력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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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교육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7월 1일(월) 10:00에 제1회의실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현대사회 민원업무의 특성과 수요자들의 성향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대화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들어서며 전자화된 민원서비스에서 대인(代人)서비스가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여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앞으로 민원 응대시에 더 적극적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민원인과 공감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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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02
  • 논여중, 스포츠클럽 피구 우승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논산계룡 관내 4개교가 참가한 피구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22일 우승했다.     이번 피구대회는 논산계룡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로 지난 22일 논여중 솔빛관에서 관내 논여중, 쌘뽈여중, 용남중, 계룡중 4개교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리그방식으로 동점을 획득한 용남중과 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함으로써 충남도 학생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임경숙 체육부장은 “피구는 아이들이 평소에 즐기던 체육활동을 학교밖 경쟁을 통해 단결심과 공동체 정신을 배우고 체력과 인성을 함양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학교체육진흥법에 따라 체육 활동에 취미를 가진 같은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학교가 운영하는 생활체육 스포츠클럽을 말한다. 논여중은 피구외에도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토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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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김종민 국회의원,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달아드려
    -김종민 의원, “보훈은 국가의 의무”, “국회에서 입법 통해 지원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김창식(만85세,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국가유공자를 찾아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보훈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의미를 담아 추진 중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희생과 헌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보훈은 국가의 의무인 만큼 국회에서도 여러 가지 입법을 통해 국가유공자 분들이 제대로 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종민 국회의원은 국가유공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3건의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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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6-21
  • 논산계룡 자유학년 담당교사 및 진로직업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
    [충청시민의소리]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6월 18일 논산 가야곡면에 위치한 에파코팜에서 자유학년 담당교사 및 진로직업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체험처를 활용한 교사 연수로 미래 유망 사업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교육 연계방안을 고민하며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는 동물 영양을 전공한 박덕섭 박사(전 우성사료 기술개발 연구소장, 현 에파코파 대표)의 미래 유망 산업으로서 동물 사료 특강과 Pet Food(반려동물 사료) 만들기 실습과 포장 유통에 대한 이해 순으로 진행되었다. 실습 후에는 논산계룡 지역의 자유학년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체험 연수를 교사들이 직접 경험해 보고 수업과 연계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진로체험교육을 위한 지역의 체험처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하여 진로체험의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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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1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 학생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17일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학습관에서 학교관리자, 행정실(장), 보건(담당)교사, 부장교사, 담임교사, 보건소, 교육지원청 직원 등 75개기관이 참여하여 2019년 학생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학생 감염병 예방 및 위기대응 매뉴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국대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학교 직책별 역할을 분담하여 6개조로 편성 각 조별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훈련에 대한 총평이 있었다.   학생 감염병 중 가장 빈발이 많은 인플루엔자가 학교에 집단으로 유행했을 상황을 가정해 대응 단계별로 학교 구성원과 교육지원청, 보건소 관계자가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하는 도상훈련 형식으로 진행됐다.   17일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감염병 발생시 감염병 대응 임무를 정확히 숙지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6-18
  • 계근단, 호국보훈의 달 계기 모범간부 안보견학 실시
    [충청시민의소리]계룡대근무지원단(이하 계근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모범간부를 대상으로 전·사적지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계근단은 계룡대·자운대 지역을 방호하고, 각 군 본부 및 국군 교육부대에 대하여 근무지원을 하는 부대이다. 따라서 경계작전, 복지·편의시설 운영, 관사 및 간부숙소 관리, 수송지원 및 각종 행사 지원 등의 임무를 365일 24시간 수행 중이다.   그래서 이번 안보견학은 평소 부대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헌신적인 간부들을 선발하여 격려를 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간부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안보견학 장소는 진주 진주성, 통영 충렬사·삼도수군통제영, 거제 옥포대첩 기념공원 등 호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전·사적지로 선정했다. 또한, 견학인원들은 전·사적지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하는 등 호국영령들을 기렸다.     견학에 참여한 김덕용 상사는 “전·사적지를 둘러보면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선조들의 희생을 떠올렸다.”며 “국방의 심장부를 지탱하고 국군교육의 핵심을 뒷받침하는 계근단 소속간부로서 더욱 최선을 다해 임무수행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근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천황봉 행군, 안보 특별 강연, 호국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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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8
  • 논산소방서, 소방차 양보의무 위반 시 과태료 100만원
    [충청시민의소리]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소방기본법 개정으로 소방차 양보의무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100만원으로 대폭 상향되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방차에 대한 양보의무를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을 적용해 이륜차 5만원, 승용차 7만원, 승합차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지난해 6월 27일부터 시행된 「소방기본법」제21조 및「소방기본법 시행령」제19조에 따라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하도록 처벌이 강화됐다.   「소방기본법」제21조 3항에 따라 단속대상은 ▲ 소방자동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 ▲ 소방자동차 앞에 끼어들거나 소방자동차를 가로막는 행위 ▲ 그 밖에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출동 중인 소방차는 앞 차량이 진로를 방해하는 행위 등을 하면 양보의무와 위반사실을 방송을 통해 알리고, 이후에도 위반행위가 이어질 경우 영상기록매체 등을 활용해 위반행위를 채증한 뒤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 열린뉴스
    • 소방
    2019-06-18
  • 논산소방서, 소방차 양보의무 위반 시 과태료 100만원
    [충청시민의소리]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소방기본법 개정으로 소방차 양보의무 차량에 대한 과태료가 100만원으로 대폭 상향되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방차에 대한 양보의무를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을 적용해 이륜차 5만원, 승용차 7만원, 승합차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지난해 6월 27일부터 시행된 「소방기본법」제21조 및「소방기본법 시행령」제19조에 따라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하도록 처벌이 강화됐다.   「소방기본법」제21조 3항에 따라 단속대상은 ▲ 소방자동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 ▲ 소방자동차 앞에 끼어들거나 소방자동차를 가로막는 행위 ▲ 그 밖에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출동 중인 소방차는 앞 차량이 진로를 방해하는 행위 등을 하면 양보의무와 위반사실을 방송을 통해 알리고, 이후에도 위반행위가 이어질 경우 영상기록매체 등을 활용해 위반행위를 채증한 뒤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 열린뉴스
    • 소방
    2019-06-18
  • 계룡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나눔행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계룡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지난 6월 14일 오후 2시부터 향한2리 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구자열 계룡시 부시장를 비롯해 김대영 충남도의원, 박춘엽 계룡시의장, 류병선 엄사면장,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계룡소방서가 주관하여 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나누고 설치하고 안전을 선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의 진행은 1부 주택용소방시설 설치단 발대식 및 명예소방관 위촉 후 2부 행사로 설치단이 직접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하여 소화기를 전달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종하 계룡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화재에서 진압과 대피를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며, 법적으로 의무 설치하여야 하지만 아직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이번 행사는 이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며, “이를 계기로 더 안전한 계룡시 나아가 더 안전한 충청남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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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이몽', 일왕 향해 폭탄 던진 '이봉창 의사' 의거…안방극장 '먹먹'
    - ‘이몽’ 이봉창 의사,체포 순간까지 꺼내 든 태극기!뜨거운 애국심에 시청자 ‘먹먹’ - ‘이몽’,이봉창 의사 이어 윤봉길 의사 등장 예고!더 치열해진 독립운동!‘긴장감 폭등’    [충청시민의소리] MBC ‘이몽’이 일왕(日王)을 향해 폭탄을 던진 후 “영원한 쾌락을 위해 떠난다”라고 말한 독립운동가 이봉창 의사의 의거가 안방극장에 먹먹한 전율을 선사했다.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극본 조규원)은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 분)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수의 독립운동가들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드라마로, 매회 현존했던 독립운동가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언급되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뜨거워지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23-26화에서는 이봉창 의사의 의거가 언급돼 안방극장을 울컥하게 했다.실제 이봉창 의사는 서른 두 살이 되던 1932년 1월 8일, 사쿠라다문에서 관병식을 마치고 돌아가던 일왕(日王)히로히토에게 수류탄을 투척하여 일본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전세계 피압박 민족에게 큰 충격과 가능성을 안겨줬던 독립운동가.   이에 ‘이몽’에서는 이봉창 의사의 일왕 처단 작전을 돕기 위해 한인애국단-의열단이 ‘이도일몽’(길은 다르지만 꿈은 하나다) 결의를 맺으며 그의 이야기가 언급돼 심장을 뜨거워지게 했다.이영진-김원봉은 일왕의 열병식 이동동선과 시간 확보,동아일보 상하이 특파원 신언준(이주석 분)무사 입국 등 경성에서 이봉창 의사의 의거를 도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봉창 의사의 의거 소식이 전해져 숙연함을 더했다.이봉창 의사의 폭탄 두 개 중 한 개가 불발되며 아쉽게 일왕 처단에는 실패했지만, 체포되는 순간에도 태극기를 들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무엇보다 이때 김구(유하복 분)은 ‘저는 이제부터 영원한 쾌락을 위해 떠나는 것이니부디 슬퍼하지 마십시오‘라는 이봉창 의사의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독립이라는 영원한 쾌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그의 용기와 희생을 되새기게 했다.뿐만 아니라 당시 신문에 실렸던 이봉창 의사의 기사들과 ‘나는 적성으로서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적국의 수괴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라고 쓰여진 그의 한인애국단 선언문까지 담겨 묵직한 울림을 전파했다.    이처럼 ‘이몽’은 박에스더 선생-이태준 열사부터 이봉창 의사에 이르기까지 목숨을 건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들과 그 삶을 재조명하는 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울컥하게 만들고 있다.특히 다음 방송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가 예고된 바.그의 뜨거운 삶이 안길 전율에 관심이 고조된다.이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이봉창 의사의 희생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이봉창 의사의 의거 마지막 말에 울컥했네요.영원한 쾌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이 먹먹해졌네요. ‘이몽’을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 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이몽’의 지난 1일 방송은 전국 시청률5.9%(16화 기준)를,지난 8일 방송은 전국 시청률 5.4%(22화 기준)를 기록했다.이는 경쟁작인 SBS ‘녹두꽃’을 2주 연속 앞지른 수치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MBC특별기획 ‘이몽’은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 4화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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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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