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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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1 논산계룡 중등 교감 워크숍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는 30일 학교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중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메타버스 시대의 융합형 리더십’과 ‘교육활동 보호 및 사안처리 방안’에 관한 특강을 통해 학교 관리자의 정책 인식 제고 및 정책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강 이후에는 자유학년제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논산계룡 마을교육 자원을 활용한 진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죽공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구 교육장은 “논산계룡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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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5개교 겨울방학 석면제거사업 사전설명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2021학년도 겨울방학에 석면제거 사업을 시행하는 관내 초등 5개교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청내에서 실시했다.   이번 사전설명회에서는 ‘학교석면 해체제거 매뉴얼’에 따라 학교관계자, 학부모, 공사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석면해체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학교와의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일정을 공유했다.   석면사업 특성상 학사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는 방학기간을 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석면 유해성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해당사업은 12월 방학식을 기준으로 2022년 2월말까지 겨울방학 동안 진행예정이며 앞으로 학교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전준비, 해체공사, 복구공사, 준공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박은성 행정과장은 “2021년 석면해체공사를 절차에 따라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학교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을 해당부서에 당부했고 학교관계자와 학부모께 안전하게 석면공사를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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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계룡 엄사중학교,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엄사중학교(교장 박병동) ‘엄사 AI’ 과학동아리팀은 지난 11월 6일에 실시된 2021년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엄사 AI’는 3월부터 약 8개월간 「AI로 미래를 여는 우리」 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에 관한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 동아리로 지난 8월에 실시된 충남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충남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여해 1차 보고서 심사, 2차 온라인 발표 평가 과정을 거쳐 은상을 수상했다.   ‘엄사 AI’는 올해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한 과학동아리로 평소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던 1학년 학생 20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을 목표로 1년간 활동했다.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등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 등을 활용하여 학생 주도의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활동을 해왔다.   온라인 발표에는 ‘옥타아이’로 명명된 자체 제작 자율주행 자동차를 비롯하여 망치카, 사슴벌레 자동차 등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팀 산출물을 비롯하여 로봇 연구팀, AI 발명 아이디어 연구팀, 과학 컨텐츠 연구팀,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팀에서 그동안 개발하고 제작한 산출물들을 전시하고, 동아리 대표로 이준기, 한유진 학생이 포스터 발표를 맡아 심사위원들 앞에서 동아리의 활동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리 대표를 맡고 있는 1학년 이준기 학생은 “우리 동아리 활동은 학교 생활의 활력소와 같았다. 팀원들이 항상 즐겁게 열심히 활동하고 노력한 결과로 큰 상을 받아서 매우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병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연구해온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 활동이 멋진 평가를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 4차 산업혁명 시기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는 필수적인 역량이기에 학교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할 방법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엄사중 학생들의 미래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동아리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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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기숙사 화재 대응 토론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22일 오전 교육장 주재 하에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기숙사 화재‧폭발사고 대응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재난안전 사고 발생 시 사고수습본부 구성‧운영과 기관장 및 소관재난관리 간부의 초기대응태세를 점검을 위한 모의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기숙사에서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가정해 사고수습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사고 수습 중 발생가능한 복합적인 문제상황 해결방안과 대응단계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진구 교육장은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의 재난대비태세 자체 안전점검과 전직원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훈련으로 재난사고 대비와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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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김종민 의원,‘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독서토론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평생교육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독서문화진흥법 개정안을 18일 발의했다.   독서를 한 후에 함께 읽은 독자들끼리 토론을 하여 시야를 넓히고 생각을 깊게 하는 효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핀란드, 독일, 미국 등 여러 OECD 국가에서 독서토론을 이미 효과적인 교육과정 및 학습형태로 인지하고 운영하고 있는 이유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독서토론 모임과 동아리가 많이 형성되어 있지만, 전문성을 지닌 퍼실러테이터 부재와 재정 지원 부족으로 효과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으로 발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독서토론의 활성화를 위해서 독서문화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동법의 독서문화의 정의(제2조)에 단순히 읽고 쓰는 활동을 넘어서서‘상호 토론’을 추가하여 독서문화가 참여자가 토론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학습 내용을 습득하는 교육방식임을 분명히 했다. 또 독서문화를 평생학습 정책의 일환으로 확장시키기 위하여 기존 초·중등 학교에 국한되었던 지원범위를 평생교육기관으로 확대했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이번 개정안에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이 독서토론 모임의 내실화와 독서토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독서토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민 의원은 “이번 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독서토론 문화가 전 사회적으로 확대되고,”“앞으로 지속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평생학습 정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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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1-21
  • 논산소방서,‘제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참여 안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어르신 시각에서 보는 소방안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를 적극 홍보한다.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대회는 직접 참여를 통해 노인들의 안전 의식과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충남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57년 이전 출생) 도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는 응모신청서와 함께 그림 원본을 논산소방서(각 관할 소방서)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도내 심사를 거쳐 입상작 18작품을 선정하여 상장이 수여되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경로당 등 단체 2곳에는 특별상이 주어진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연말 전시회를 통해 도민에게 공개되며 향후 소방안전교육 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환석 예방총괄팀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그림으로 서로 안전을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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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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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1 논산계룡 중등 교감 워크숍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는 30일 학교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중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메타버스 시대의 융합형 리더십’과 ‘교육활동 보호 및 사안처리 방안’에 관한 특강을 통해 학교 관리자의 정책 인식 제고 및 정책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강 이후에는 자유학년제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논산계룡 마을교육 자원을 활용한 진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죽공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구 교육장은 “논산계룡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지식·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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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5개교 겨울방학 석면제거사업 사전설명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2021학년도 겨울방학에 석면제거 사업을 시행하는 관내 초등 5개교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청내에서 실시했다.   이번 사전설명회에서는 ‘학교석면 해체제거 매뉴얼’에 따라 학교관계자, 학부모, 공사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석면해체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학교와의 협조사항을 논의하고 일정을 공유했다.   석면사업 특성상 학사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는 방학기간을 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석면 유해성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해당사업은 12월 방학식을 기준으로 2022년 2월말까지 겨울방학 동안 진행예정이며 앞으로 학교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전준비, 해체공사, 복구공사, 준공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을 예상하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박은성 행정과장은 “2021년 석면해체공사를 절차에 따라 진행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학교일정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을 해당부서에 당부했고 학교관계자와 학부모께 안전하게 석면공사를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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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계룡 엄사중학교,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 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엄사중학교(교장 박병동) ‘엄사 AI’ 과학동아리팀은 지난 11월 6일에 실시된 2021년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 참가하여 은상을 수상했다.     ‘엄사 AI’는 3월부터 약 8개월간 「AI로 미래를 여는 우리」 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에 관한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 동아리로 지난 8월에 실시된 충남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충남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여해 1차 보고서 심사, 2차 온라인 발표 평가 과정을 거쳐 은상을 수상했다.   ‘엄사 AI’는 올해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한 과학동아리로 평소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던 1학년 학생 20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을 목표로 1년간 활동했다.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등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 등을 활용하여 학생 주도의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활동을 해왔다.   온라인 발표에는 ‘옥타아이’로 명명된 자체 제작 자율주행 자동차를 비롯하여 망치카, 사슴벌레 자동차 등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팀 산출물을 비롯하여 로봇 연구팀, AI 발명 아이디어 연구팀, 과학 컨텐츠 연구팀,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팀에서 그동안 개발하고 제작한 산출물들을 전시하고, 동아리 대표로 이준기, 한유진 학생이 포스터 발표를 맡아 심사위원들 앞에서 동아리의 활동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리 대표를 맡고 있는 1학년 이준기 학생은 “우리 동아리 활동은 학교 생활의 활력소와 같았다. 팀원들이 항상 즐겁게 열심히 활동하고 노력한 결과로 큰 상을 받아서 매우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병동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연구해온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 활동이 멋진 평가를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 4차 산업혁명 시기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는 필수적인 역량이기에 학교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할 방법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엄사중 학생들의 미래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동아리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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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11-29
  • [주간뉴스브리핑] 11월 4주차
    [계룡] 양승조 도지사, 계룡 방문해 미래 발전 ‘논의’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6일 계룡시를 방문, 각계 도민과 계룡의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양 지사는 이날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최홍묵 계룡시장, 도의원과 시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계룡시가 미래 발전 전략 및 과제로 설정해 추진 중인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과 병영체험관·군사미니어처 전시관 조성, 국방 관련 기관 유치, 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계룡은 대실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 인구 7만의 자족도시 건설의 기초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는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와 병영체험관, 군사미니어처 전시관 조성,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아 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산]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흐지부지 ‘비판여론’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맹탕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을 비롯한 시민들로부터 겉핥기식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하루에 9개실과를 상대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 탓에 의원들의 질의도 흐지부지 흘러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날카로운 송곳 질의가 많았던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명확한 대안제시 없이 내용 확인하는 차원에 그치고 있으며, 일부 의원은 위원장의 별다른 설명도 없이 한시간 가량 늦게 출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지난 23일 전략사업실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논산] 논산시 일자리모델 행안부장관상 수상   논산시가 2021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지난 10월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한 전국 115개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1개 지방자치단체와 5개 공공기관 등 총 16개 기관이 수상했습니다.   논산시의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은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성장전략으로, 오는 2024년까지 식품업체에 1973억 원을 투자하여 35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올해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 등을 통해 논산형 일자리 모델과 상생협약안, 식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상생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룡] 계룡시 내년도 본예산 편성, 전년대비 10.5% 증가   계룡시가 2022년도 본예산안으로 전년대비 10.5% 증가한 2442억 원을 편성하고 계룡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2022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1965억 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 1664억 원 대비 301억원(18.1%)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477억 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액 547억 원 대비 70억원(12.8%) 감소한 규모입니다.   주요 세출사업으로는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29억 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38억 원, 생활쓰레기 소각처리 26억 원 ▴병영체험관 건립 20억 원 등으로 시정 주요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상회복 지원 및 2022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히며 제출한 예산안이 모두 편성돼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안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돼 미래도시 계룡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금산] 금산군, 출산율 증가 위해 예산 대폭 확대   금산군이 관내 출산율 증가를 위해 2022년 출산 및 양육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새롭게 추진 및 확대되는 시책으로는 혼인 부부 300만 원 결혼축하금 지원과 신혼부부 임신 관련 정밀 검진비 지원,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첫 만남 바우처 200만 원 지급, 영아 수당 3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밖에도 임산부 지원으로 산모 도우미 건강관리비 지원,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지역 농협과 함께 임산부 우대적금 지원, 유축기 대여, 요가 교실 등이 운영됩니다.   금산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새롭게 추진되는 시책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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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기숙사 화재 대응 토론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22일 오전 교육장 주재 하에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기숙사 화재‧폭발사고 대응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재난안전 사고 발생 시 사고수습본부 구성‧운영과 기관장 및 소관재난관리 간부의 초기대응태세를 점검을 위한 모의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기숙사에서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가정해 사고수습 임무와 역할을 숙지하고 사고 수습 중 발생가능한 복합적인 문제상황 해결방안과 대응단계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진구 교육장은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의 재난대비태세 자체 안전점검과 전직원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훈련으로 재난사고 대비와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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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11-24
  • 김종민 의원,‘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독서토론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평생교육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독서문화진흥법 개정안을 18일 발의했다.   독서를 한 후에 함께 읽은 독자들끼리 토론을 하여 시야를 넓히고 생각을 깊게 하는 효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핀란드, 독일, 미국 등 여러 OECD 국가에서 독서토론을 이미 효과적인 교육과정 및 학습형태로 인지하고 운영하고 있는 이유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독서토론 모임과 동아리가 많이 형성되어 있지만, 전문성을 지닌 퍼실러테이터 부재와 재정 지원 부족으로 효과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으로 발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독서토론의 활성화를 위해서 독서문화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동법의 독서문화의 정의(제2조)에 단순히 읽고 쓰는 활동을 넘어서서‘상호 토론’을 추가하여 독서문화가 참여자가 토론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학습 내용을 습득하는 교육방식임을 분명히 했다. 또 독서문화를 평생학습 정책의 일환으로 확장시키기 위하여 기존 초·중등 학교에 국한되었던 지원범위를 평생교육기관으로 확대했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이번 개정안에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이 독서토론 모임의 내실화와 독서토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독서토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민 의원은 “이번 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독서토론 문화가 전 사회적으로 확대되고,”“앞으로 지속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평생학습 정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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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1-21
  • [주간뉴스브리핑] 11월 3주차
    [정치] 이재명 후보, 논산 방문에 ‘북적북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지난 주말 대전과 충남을 방문하며 중원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 후보는 20일 오전,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를 방문하고 논산시민들과 걷기 행사를 가졌는데요, 이 후보의 방문에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 내년 지방선거 논산 지역 출마자들도 대거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탑정호 일정을 마치고 논산 화지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민생현장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후 오후에는 보령화력발전소로 다음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대선후보의 논산 방문에 내년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눈도장 찍기는 물론,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모습이 줄을 이었습니다.   [정치] 김형도, 당대표 1급 포상... 우수정책 조례 선정   더불어민주당 김형도 충남도의원이 2021년 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방정부와 지방의원들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국 광역의원 20명을 1급 포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김형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충청남도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전국 최초로 농산어촌의 전기재해 예방과 피해복구를 위해 제정됐으며 방치됐던 전기시설 점검과 예방교육 등 사회적 변화를 가져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습니다. 김형도 의원은, “농산어촌 주민들을 전기재해에서 보호하고 관련 예방책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동고동락하며 논산의 미래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논산] 논산시의회, 개원20주년 행사 ‘성료’ 논산시의회가 지난 16일, 논산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논산시의회가 이뤄온 3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현 의원들과 역대 의원,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공로패를 시상했으며 의회청사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구본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미루었던 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라며, “오늘 기념식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계룡] 최홍묵 계룡시장, 애국선열 추모제 참석   지난 17일, 계룡시 신도안면에 위치한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제14회 애국선열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최홍묵 시장을 비롯해 계룡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계룡의 대표적인 애국지사인 송촌 한훈 선생과 배영직, 양기하 선생 등을 비롯한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최홍묵 시장은 “오늘날 세계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초개처럼 목숨을 버리신 애국선열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며, “오늘 추모제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애국지사의 고귀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주] 공주 이인면 공장에서 근로자 컨베이어벨트 끼여 사망   최근 지역에서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충남 공주 이인면 소재 한 폐기물선별업체 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 피해자는 공장의 한 분류소에서 일을 하다가 컨베이어 벨트에 다리가 끼면서 압착사고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은 경찰은 회사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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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김형도 의원, 요소수 "월 5만 4천리터 물량확보”
    -논산 소재 화물·여객운송업자의 요소수 걱정이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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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주간뉴스브리핑] 11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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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1-11-10
  • 논산소방서,‘제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참여 안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어르신 시각에서 보는 소방안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를 적극 홍보한다.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대회는 직접 참여를 통해 노인들의 안전 의식과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충남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57년 이전 출생) 도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는 응모신청서와 함께 그림 원본을 논산소방서(각 관할 소방서)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도내 심사를 거쳐 입상작 18작품을 선정하여 상장이 수여되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경로당 등 단체 2곳에는 특별상이 주어진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연말 전시회를 통해 도민에게 공개되며 향후 소방안전교육 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환석 예방총괄팀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그림으로 서로 안전을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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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 목공교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3일 놀뫼종합체험센터에서 다문화가정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우리 학생, 학부모 톡(Talk)딱 목공교실’을 실시했다.    목공체험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에게 활기를 북돋아 주고 가족 간의 유대감 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이진구 교육장은 “코로나19의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방법을 모색하여 학습 공백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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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1 하반기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10월 한 달간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과 안착을 통해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하반기 2차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실시했다.    상반기에 실시한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아 이번에는 대상교를 확대하여 학교 청렴 업무담당자의 청렴 업무 추진 시 고충이나 문제점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진구 교육장은 "더욱 투명하고 깨끗한 조직 문화를 조성해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논산계룡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청렴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분야별 맞춤형 청렴 대책과 청렴캠페인, 농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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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논산소방서, 건조한 날씨 산림화재 대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예방·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해마다 약 27건의 크고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평년에 비해 낮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논산소방서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 발생 대책으로 ▲산림화재 발생 우려지역 예방 순찰 강화 ▲산림 인접한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화재예방컨설팅 ▲산림화재 진압용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정비 ▲화재 초기 진화자원 투입으로 초동진화에 주력 ▲초기진압을 위한 헬기 공중정보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산 시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림과 주변 논·밭두렁 또는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주변에서 흡연 및 담배꽁초 버리기 금지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영주 대응예방과장은“가을철 건조한 날씨의 특성으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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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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