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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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캉가잉글리쉬, 생각 영어의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4차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교육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특히 2020년 외국어 분야인 영어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까?   과거 입시 교육 중심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무엇보다 문법과 독해가 많이 강조되어왔다.     EFL (영어가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환경·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전통적 상식이 일반적이었다.   영어 교육 정책이 많은 변화를 겪고 실용영어라는 현실적 필요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문법이라는 보수적인 교육 가치관에서 비로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수많은 학원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근래에는 원어민 수업을 바탕으로 영어식 환경을 만들고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ESL (영어를 모국어와 함께 사용하는 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법이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실용영어를 익히기 위해 많은 자기주도 학습이 나왔지만, 그 효과와 결과는 미비했다. 언어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 듣고 따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익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을 외국에서 초빙해서 영어를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강사의 수급과 관리 문제 등으로 ESL 교육법을 일반 학원에 적용시키기만은 쉽지 않았다.     원어민과 함께 1:1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방법은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 고비용의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화상영어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 또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일반 서민층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다 보니 교육에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포트에서 “캉가잉글리쉬”라는 전문 학원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보영 바이키즈 화상영어를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에서는 다년간의 교육사업의 운영경험과 현장에서의 적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캉가잉글리쉬”라는 학원용 전문 영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을 개시한다.     “캉가잉글리쉬”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 김민호 대표는 15년 화상영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영어의 장점을 살려 해외 직영 센터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학원과 교습소에 가장 적합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왔다.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을 현실화시키고 직영 티칭센터를 운영하는 강점을 이용하여 회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교육비를 주2회 13만원대의 교육비를 2만원대의 파격적인 비용을 현실화시킴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많은 아이들이 영어교육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었다.   4차산업과 함께 교육과 기술의 발달을 융합 시킨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캉가잉글리쉬는 학생들에게 영어식 환경을 쉽게 만들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이른바 ‘영어 말하기 성장 촉진 학습법’을 개발해서 학부모와 영어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캉가잉글리쉬의 “영어말하기 성장촉진 학습법”(영말촉학습법)은 현지 직영 원어민 티칭센터를 통해서 원어민선생님과 직접 1:1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PC나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하기 집중 학습을 진행한 이 후 영어작문 학습 (Study Essay), 가상체험말하기 훈련(Acting Speaking Training), 패턴말하기 훈련(Patterned Speaking Training), 독해 및 작문 학습(Reading & Composition Training)으로 확장 수업을 진행한다.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실용영어를 넘어서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너무 의존한 수업은 감정과 정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에서 자칫 학생들에게 지루함과 기계식 대답만을 가져 오도록 할 수 있다.   영어식 환경을 기술적 도움을 통해서 만들고 외국에 있는 선생님과 자유롭게 충분히 이야기 하고 감성과 정서를 교류 하면서 가상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캉가잉글리쉬는 오픈한지 1년 만에 전국 35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영어교육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644-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 4차산업형 영어교육,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의 시작 “캉가 잉글리쉬”의 거센 바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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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 배정추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15일(수)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3층 1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전산추첨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중학교 배정 추첨 대상자는 총 1,633명(남 859명, 여 774명)으로 중학교군은 5개교에 586명(남 308명, 여 278명)을 일반배정(추첨)하였고, 80명(남 47명, 여 33명)은 특별배정하였다. 중학교구는 12개교에 946명(남 492명, 여 454명)을 일반배정(추첨) 하였고, 21명(남 12명, 여 9명)은 특별배정하였다.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부모, 학생 35명이 참석하여 배정절차 전 과정을 공개했으며, 배정 추첨 결과는 당일 11:00 문자로 발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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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최상덕 부창동 주민자치회장 당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깊은 사명감을 가지고 부창동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13일 논산시 부창동 주민자치회장으로 최상덕씨가 당선이 되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장으로 추대된 배경에 대해 주민들은 그의 타고난 친화력과 추진력이 뒷받침 됐다.   최 당선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타고난 희생정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에 몸담아 봉사에 불씨를 지핀 것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지회장 등 그의 인생은 ‘봉사’로 점철돼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동(洞)이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가교 역할을 해 부창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부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 조직으로 새로운 역할과 변화를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며 주민자치회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에 대해 “명칭은 비슷하지만 권한과 운영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최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공개추첨을 통해 위촉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시대를 맞아 “자치와 협치가 물꼬를 텄다.”며, “주민자치나 마을공동체는 원리적으로 다른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최 당선자가 주민자치사업에 얼마만큼 역량을 발하게 될지, 지역공동체 회복에 얼마만큼 이바지할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얼마만큼 두각을 나타낼지 사뭇 주목되고 있다.  최 당선자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1시 부창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부창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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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북 콘서트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1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21대 총선에서의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 인사들과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주민들과 당원,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 인근 광역 및 기초단체장, 각 시도의장 및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두터운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김 의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정장이나, 초청 메일등을 발송하지 않고 김 의원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뤄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이 책을 통해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에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 예전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했던 경험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보약이 됐다"며, "대한민국이 정치개혁을 통해 선진국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출판기념회의 경우 얼마나 많은 각계 인사들과 동문, 지인, 지역민들이 참여했는지의 여부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차별성, 당선 가능성과 약진을 점치는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며 “우리 지역도 그렇고 다른 지역도 그렇고 출판기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이 없지 않아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고 말하고 “ 대규모 조직적인 주민 동원을 하거나 무작위 초청장, 이메일 발송 등으로 출판회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 의식등을 지지자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대전서구을)은 "김종민 의원은 책 제목처럼 정치개혁 리포트만 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큰 획을 그은 정치개혁법 통과 일등공신"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논산계룡금산 여러분들이 김종민 의원을 위대한 지도자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단체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최홍묵 계룡시장도 김종민 의원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특히,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핵심 국회의원들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초선이라는걸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을 위해 큰 활약을 펼쳤다"며 "정치개혁의 전략가이자 선구자, 전도사이며 민심을 담아낸 선거법 개정 그 중심에 김종민 의원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범계·송영길·맹성규·어기구·이철희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복기왕 전 아산시장, 전준호 前 계룡부시장, 나소열 前 충남도 부지사,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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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의 계룡시 의정보고회가 9일 오전 10시30분 계룡시 논산계룡농협 로컬푸드 회의실에서에서 당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계룡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청와대 대변인과 낙선 경험이 의정활동에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지난 연말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설치법의 필요성과 처리과정에 대해 설명했고, 이에 대해 주민들은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충남 혁신도시지정법 대표발의, 국회 세종의사당 유치 등을 소개하며 충청권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힘을 쏟았다고 그 간의 의정활동을 보고했고 참석자들은 이를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계룡의 주요 현안인 ▲계룡경찰서 및 법원등기소 유치 ▲연산~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이케아 유치 ▲향적산 개발 등 계룡의 굵직한 역점사업에 대한 성과도 주민들께 세심히 설명했다.     의정활동 설명 이후 참석한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계룡 의정보고회 일정을 마쳤다.   김 의원은 “국회 정개특위 간사, 국회 법제사법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계룡발전과 더불어 충청권 숙업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을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다가오는 11일(토) 오후 3시 논산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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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김종민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정보고회는 6일 오전 10시 성동면사무소를 시작으로 15일까지 매일 지역구내 1개 이상 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해당 면·동별 시·도 의원이 함께 참석하는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 동안 추진했던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함께 주요 의정활동 성과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 4년간 이룬 성과와 의정활동 결과물들을 주민들께 상세히 보고 드리고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마련했다”며 “논산,계룡,금산의 변화된 모습을 주민들이 확인하고 충남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과 방안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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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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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캉가잉글리쉬, 생각 영어의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4차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교육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특히 2020년 외국어 분야인 영어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까?   과거 입시 교육 중심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무엇보다 문법과 독해가 많이 강조되어왔다.     EFL (영어가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환경·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전통적 상식이 일반적이었다.   영어 교육 정책이 많은 변화를 겪고 실용영어라는 현실적 필요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문법이라는 보수적인 교육 가치관에서 비로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수많은 학원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근래에는 원어민 수업을 바탕으로 영어식 환경을 만들고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ESL (영어를 모국어와 함께 사용하는 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법이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실용영어를 익히기 위해 많은 자기주도 학습이 나왔지만, 그 효과와 결과는 미비했다. 언어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 듣고 따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익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을 외국에서 초빙해서 영어를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강사의 수급과 관리 문제 등으로 ESL 교육법을 일반 학원에 적용시키기만은 쉽지 않았다.     원어민과 함께 1:1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방법은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 고비용의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화상영어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 또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일반 서민층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다 보니 교육에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포트에서 “캉가잉글리쉬”라는 전문 학원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보영 바이키즈 화상영어를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에서는 다년간의 교육사업의 운영경험과 현장에서의 적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캉가잉글리쉬”라는 학원용 전문 영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을 개시한다.     “캉가잉글리쉬”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 김민호 대표는 15년 화상영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영어의 장점을 살려 해외 직영 센터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학원과 교습소에 가장 적합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왔다.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을 현실화시키고 직영 티칭센터를 운영하는 강점을 이용하여 회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교육비를 주2회 13만원대의 교육비를 2만원대의 파격적인 비용을 현실화시킴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많은 아이들이 영어교육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었다.   4차산업과 함께 교육과 기술의 발달을 융합 시킨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캉가잉글리쉬는 학생들에게 영어식 환경을 쉽게 만들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이른바 ‘영어 말하기 성장 촉진 학습법’을 개발해서 학부모와 영어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캉가잉글리쉬의 “영어말하기 성장촉진 학습법”(영말촉학습법)은 현지 직영 원어민 티칭센터를 통해서 원어민선생님과 직접 1:1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PC나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하기 집중 학습을 진행한 이 후 영어작문 학습 (Study Essay), 가상체험말하기 훈련(Acting Speaking Training), 패턴말하기 훈련(Patterned Speaking Training), 독해 및 작문 학습(Reading & Composition Training)으로 확장 수업을 진행한다.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실용영어를 넘어서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너무 의존한 수업은 감정과 정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에서 자칫 학생들에게 지루함과 기계식 대답만을 가져 오도록 할 수 있다.   영어식 환경을 기술적 도움을 통해서 만들고 외국에 있는 선생님과 자유롭게 충분히 이야기 하고 감성과 정서를 교류 하면서 가상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캉가잉글리쉬는 오픈한지 1년 만에 전국 35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영어교육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644-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 4차산업형 영어교육,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의 시작 “캉가 잉글리쉬”의 거센 바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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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 배정추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15일(수)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3층 1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전산추첨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중학교 배정 추첨 대상자는 총 1,633명(남 859명, 여 774명)으로 중학교군은 5개교에 586명(남 308명, 여 278명)을 일반배정(추첨)하였고, 80명(남 47명, 여 33명)은 특별배정하였다. 중학교구는 12개교에 946명(남 492명, 여 454명)을 일반배정(추첨) 하였고, 21명(남 12명, 여 9명)은 특별배정하였다.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부모, 학생 35명이 참석하여 배정절차 전 과정을 공개했으며, 배정 추첨 결과는 당일 11:00 문자로 발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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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최상덕 부창동 주민자치회장 당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깊은 사명감을 가지고 부창동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13일 논산시 부창동 주민자치회장으로 최상덕씨가 당선이 되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장으로 추대된 배경에 대해 주민들은 그의 타고난 친화력과 추진력이 뒷받침 됐다.   최 당선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타고난 희생정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에 몸담아 봉사에 불씨를 지핀 것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지회장 등 그의 인생은 ‘봉사’로 점철돼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동(洞)이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가교 역할을 해 부창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부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 조직으로 새로운 역할과 변화를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며 주민자치회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에 대해 “명칭은 비슷하지만 권한과 운영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최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공개추첨을 통해 위촉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시대를 맞아 “자치와 협치가 물꼬를 텄다.”며, “주민자치나 마을공동체는 원리적으로 다른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최 당선자가 주민자치사업에 얼마만큼 역량을 발하게 될지, 지역공동체 회복에 얼마만큼 이바지할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얼마만큼 두각을 나타낼지 사뭇 주목되고 있다.  최 당선자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1시 부창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부창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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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양승숙 前 원장, 논산계룡금산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개발원 내부 "우리 조직은 총선출마 도구냐" 내부비판도    지난 13일 여성정책개발원 원장직을 사임한 양 전 원장은 14일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에 출마할 것을 밝혔다.     오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양승숙 전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이 같은 당 소속 현 국회의원인 김종민 의원을 향해 “지역 주민들을 돌보지 못했다”고 말해 당 소속 현역 의원에 대한 비판을 앞세웠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양 전 원장은 “비례대표로 영입됐지만 낙선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노인대학 운영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등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 이후 많은 분들의 권유를 받았고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 재직 당시 인권침해 논란에 대해서는 “지난해 10월 조직 개편시 기획조정실장이 이사회 통과를 무산시켰다”며, “인권위 문제가 아니라 기관장의 인사권을 행사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논산·계룡지역 육군사관학교 유치 ▲금산인삼축제와 관광산업 연계 ▲논산터미널 인근 주차타워 조성 ▲금산 수삼센터 재건축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보급사업 ▲난임·불임 지원정책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양 전 원장 출마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여성정책개발원 노조에서는 "군 출신인 양 전 원장이 소통의 리더십이 부족하고 권위주의적"이라는 비판과 함께 "취임 당시, 낙하산 인사논란을 겪었던 인사가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총선 출마를 이야기하는 것은 조직을 출마의 도구로 여겼다는 증거"라는 소리가 나오고 또 칼럼대필과 관용차 사적 이용에 대한 의혹, 도지사로부터 임기 내 선거운동 지적 등 여러 비판들이 존재해 난관을 뚫고 경선을 통과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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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북 콘서트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1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21대 총선에서의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 인사들과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주민들과 당원,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 인근 광역 및 기초단체장, 각 시도의장 및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두터운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김 의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정장이나, 초청 메일등을 발송하지 않고 김 의원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뤄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이 책을 통해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에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 예전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했던 경험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보약이 됐다"며, "대한민국이 정치개혁을 통해 선진국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출판기념회의 경우 얼마나 많은 각계 인사들과 동문, 지인, 지역민들이 참여했는지의 여부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차별성, 당선 가능성과 약진을 점치는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며 “우리 지역도 그렇고 다른 지역도 그렇고 출판기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이 없지 않아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고 말하고 “ 대규모 조직적인 주민 동원을 하거나 무작위 초청장, 이메일 발송 등으로 출판회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 의식등을 지지자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대전서구을)은 "김종민 의원은 책 제목처럼 정치개혁 리포트만 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큰 획을 그은 정치개혁법 통과 일등공신"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논산계룡금산 여러분들이 김종민 의원을 위대한 지도자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단체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최홍묵 계룡시장도 김종민 의원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특히,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핵심 국회의원들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초선이라는걸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을 위해 큰 활약을 펼쳤다"며 "정치개혁의 전략가이자 선구자, 전도사이며 민심을 담아낸 선거법 개정 그 중심에 김종민 의원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범계·송영길·맹성규·어기구·이철희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복기왕 전 아산시장, 전준호 前 계룡부시장, 나소열 前 충남도 부지사,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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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의 계룡시 의정보고회가 9일 오전 10시30분 계룡시 논산계룡농협 로컬푸드 회의실에서에서 당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계룡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청와대 대변인과 낙선 경험이 의정활동에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지난 연말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설치법의 필요성과 처리과정에 대해 설명했고, 이에 대해 주민들은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충남 혁신도시지정법 대표발의, 국회 세종의사당 유치 등을 소개하며 충청권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힘을 쏟았다고 그 간의 의정활동을 보고했고 참석자들은 이를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계룡의 주요 현안인 ▲계룡경찰서 및 법원등기소 유치 ▲연산~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이케아 유치 ▲향적산 개발 등 계룡의 굵직한 역점사업에 대한 성과도 주민들께 세심히 설명했다.     의정활동 설명 이후 참석한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계룡 의정보고회 일정을 마쳤다.   김 의원은 “국회 정개특위 간사, 국회 법제사법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계룡발전과 더불어 충청권 숙업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을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다가오는 11일(토) 오후 3시 논산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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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김종민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정보고회는 6일 오전 10시 성동면사무소를 시작으로 15일까지 매일 지역구내 1개 이상 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해당 면·동별 시·도 의원이 함께 참석하는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 동안 추진했던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함께 주요 의정활동 성과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 4년간 이룬 성과와 의정활동 결과물들을 주민들께 상세히 보고 드리고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마련했다”며 “논산,계룡,금산의 변화된 모습을 주민들이 확인하고 충남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과 방안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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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장 내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1월 2일(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교직원 약 9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긴급지원신고 의무자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사유에 따라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여 빈곤계층으로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 법률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3항에 의거하여 ▲긴급복지지원제도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제도 개요 ▲긴급복지지원대상자 ▲긴급복지지원대상자 보호절차 및 지원 내용에 관한 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오늘의 교육이 변화된 법령을 전직원이 제대로 숙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통해 다같이 더불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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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김종민 국회의원,「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출판기념회 개최
    - 1월 11일(토) 오후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북 콘서트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의정활동 4년의 열정과 결실을 담은 저서「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를 출판한다.     이번에 출판되는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는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선거제도 개혁 과정을 이끌어 온 김종민 의원이 지금껏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앞으로의 비전을 주제로 4년 임기동안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발언한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묶어낸다.     김종민 의원은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작년 말 선거법 처리 과정에서 있었던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당시 4시간 31분에 걸채 열변을 토했던 내용이다. 이어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의 민주공화국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분권발전, 검찰개혁,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 등 현실적 문제에 대한 방안을 제시한다.   여기에 더해 언론기고, 인터뷰,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 등 의정활동을 하면서 쏟아낸 현안에 대한 고민과, 1년 간 전념했던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생생한 기록들도 정리해 넣었다.   김종민의원은 1월 11일(토) 오후 3시, 건양대학교에서 출판을 기념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북 콘서트에는 홍영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진표, 전해철, 송영길, 박광온, 어기구, 이철희, 맹성규 의원을 비롯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축하의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발판삼아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들, 즉 ‘제대로 된 민주주의’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에 대한 구상을 글로 담았다”며 책 출간의 의미를 밝혔고, “정치개혁에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더 큰 정치로 보답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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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병철 행정과장 부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020.1.1.자 충청남도교육청 인사발령에 따라 이병철 행정과장이 부임했다.     새롭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행정과장으로 발령받은 이병철 행정과장은 지난 1988년 4월 25일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남교육청 감사관 감사팀장, 천안인애학교, 천안중앙고 행정실장 등 풍부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로 알려져 있다.   이병철 행정과장은 “믿음과 소통으로 직원간의 화합을 이끌어 내며 행복한 직장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양한 교육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학생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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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언어문화 심포지엄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학생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31일 개최했다.   “사람의 향기는 그 사람의 말에서 나온다.”를 슬로건으로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학생회(회장 우수영)가 주관하여 욕설과 뒷담화를 주제로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이 스스로 또래집단의 언어문화를 되돌아보고 SNS 등 무선통신망 사용에 다른 다양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자리였다.   유아리 학생회부회장과 학교장의 사회로 오인환 도의원, 교사 2명, 학부모 2명, 학생대표 7명 등 12명이 각각 5분씩 준비한 의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영 학생회장은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형성해 주는 만큼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와 매체를 되돌아봄으로써 스스로가 어떤 모습인가를 함께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논여중 전교학생회는 2020년 학생회장 선거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민주적인 토의와 토론을 개최함으로써 민주시민교육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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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학생회장 선거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2020년 학생회장 본격 선거운동을 30일 시작했다.   새해 첫달 2일 실시되는 전교학생회장단 선거에 총 4명의 회장이 입후보했다. 피켓에 적힌 공약은 “학교내 공유기 설치, 벼룩시장 개설, 소풍 1년 2회, 시험시간표 조정, 이동수업 폐지, 학교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보드게임 설치” 등 다양하다.   학생회는 자치적으로 공정한 선거계획을 수립하고 캠페인, 벽보, 소견발표 등을 통해 자신들을 알리도록 하고 있다. 논여중 학생회는 지난 1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거일 공고, 가정통신문 발송, 입후보자 등록, 기호 결정, 후보자별 선거운동, 합동 소견발표, 투표, 당선인 공고, 당선인 업무 인수인계, 학교장 협의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우수영 학생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절차와 운동으로 내년도 전교학생회를 이끌어갈 적합한 새 인물이 뽑힐 수 있도록 선거관리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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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기자수첩] 계룡시 체육 발전을 위해...
    체육회장 선거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계룡시체육회장 선거에 2명이 출마하여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시체육회장 선거는 누가 더 많은 대의원 수를 확보하느냐에 성패가 달렸다.   이번 선거인은 대의원과 체육회장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55명이 무기명 1인 1투표로 최다득표자가 당선된다.   따라서 후보들은 일일이 대의원들을 찾아 지지를 호소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흑색비방 및 허위사실유포, 인식공격 불법선거유혹에 노출되기 쉬운 선거 구조다.   민간 체육회장으로 전환하는 취지를 살펴보면 체육회장을 자치단체장이 당연직으로 맡고 있어 순수해야 할 체육단체가 정치에 휘둘리는 등 폐해가 적지 않아 체육인 스스로 회장을 간선으로 선출 정치와 체육을 분리하고 체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립하자는 것이 근본적인 취지다.   계룡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공명선거 실천 결의식을 열고 혼탁·과열 양상을 방지하는데 나섰다.   그럼에도 흑색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등의 정치판에서 볼법한 일들이 지속되고 있다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체육의 정신은 스포츠에서 강조되는 기본 가치로서 규칙 준수를 중시한다. 경기의 존중, 판정의 존중, 상대 선수 존중은 선수나 지도자나 관중이 함께 지녀야 할 덕목이다. 승패를 지나치게 강조할 경우 페어플레이 정신이 무너지게 되기 때문이다.   체육회장 선거가 간선제이다. 필자는 흑색비방등 정치판의 축소판을 보는듯한 선거가 스포츠인의 의지에 반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나친 경쟁은 스포츠맨쉽의 가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초대 체육회장 선거가 중요하다. 지역사회다 보니 친소관계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보다 냉정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판단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다.   체육인의 명예가 걸려있는 이번 선거가 불법으로 당선될 수 없다는 사례를 남겨야 할 것 이다.   필자는 이번에 선출되는 민선 체육회장은 무엇보다 선거 도입 취지에 적합한 인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권자 C씨는 필자와의 대화에서 “선거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투표권자가 몇 명 되지 않다보니 피로도가 넘 크다. 매일 같이 후보자들에게 지지해 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며 “아직도 정치형 조직으로 선거유세 활동을 펼치는 모 후보를 비난하며, 정치인 흉내를 내며 비난 전에 열을 올리는 후보는 배제 대상이다.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관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체육회 특성을 고려한다면 민선 체육회장은 자체적으로 경제력과 기업인들의 인적 인프라를 가진 인물이 맡아야 체육회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계룡시 체육회장에 입후보자들을 살펴보면 한명은 계룡과 대전에 사업체를 두고 계룡 지역에 관련된 행사에 아낌없이 지원해주며 체육회 부회장을 이력을 가졌고 또 다른 한명은 계룡지역에 사업체를 두고 도의원선거를 2번이나 치른 정치적 경험이 풍부하고 다년간 생활체육회장 및 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처럼 유능한 인재들이 체육회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으니 계룡시 체육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 따라서 선거인단의 현명한 판단이 계룡시 체육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민간체육회장 선거가 체육계 발전의 계기가 되어야 함은 체육인 모두가 안다. 진정한 체육인이라면 반칙왕 보다는 정정당당한 후보를 자신들의 명예를 걸고 결정 할 것이다.   체육계의 발전과 화합을 먼저 생각 할 테니까... ...   필자에게 어떤 사람은 의도를 가지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쓴다고 말한다. 오해의 소지도 인정한다. 하지만 필자는 오랜 시간 체육인으로 체육에 몸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계룡시체육회장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반칙이 통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더 이상 체육인을 세 치 혀로 농락하고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는 하지 말 것을 간절히 바라고 정정당당한 후보가 당선 되어 체육인의 스포츠정신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길 바랄뿐이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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