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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정 후보, 어머니의 뜨거운 모정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한 김미정 후보의 길거리 운동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서 차량 운동 대신 길거리 구석구석 자신의 모친 황영자 여사(80세)와 함께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요란한 선거운동을 보다가 따뜻한 선거운동을 접한 시민들의 호응은 생각보다 뜨겁다. 일부 유권자들은 마음을 움직인 김 후보의 선거운동에 캠프 측에 직접 문자를 보내며 응원으로 화답하고 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유권자 A씨는 “어머니께서 우리딸 미정이 도와주세요 하신 말씀이 감동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부탁드리고 있다. 꼭 시의원으로 선출되어 어머니에게 멋진 효도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미정 후보는 “어머니는 제가 바른 인생을 살아올 수 있도록 이끌어준 버팀목이다”라며, “어머니와 함께하는 선거 운동을 시민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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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등 교장 정책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17일 논산 NS웨딩홀에서 논산계룡 지역 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와 환경교육에 대한 정책연수를 실시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권오현 교수가 중학교 자유학년제, 고등학교 선택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학생부 기반전형 대학입시로 연계되는 교육과정에서의 ‘학생 성장중심 진로교육의 방향’과‘시대변화를 읽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강의는 학교급별로 분반해 중학교 교장단은 2022 개정교육과정의 방향에 맞춰 자유학기제와 진로연계학기의 운영 방향을 모색했으며, 고등학교 교장단은 ‘고교학점제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교육과정 혁신을 통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교육부 지정 탄소중립 중점학교를 운영 중인 연무여자중학교의 환경교육 운영사례를 공유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학교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함께 궁리했으며 빈병을 재활용해 고추, 방울토마토 등 식용 작물 모종을 심는 친환경 원예체험을 병행했다. 정원만 교육장은“학생을 학습 대상에서 학습 주체로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 학생 교육활동 참여와 선택권 확대, 인간과 환경의 공존을 추구하는 생태적 전환에 대한 교육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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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1학기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 개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14일 2022학년도 1학기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대학연계 공동 교육과정은 6월 18일까지 총 17차시로 매주 토요일마다 건양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논산 계룡 지역 고등학생 45명이 참여한다. 개설 과정은 기업경영과 4차 산업혁명, 만화애니메이션 창작, 유튜브 크리에이터 콘텐츠 제작, 재미있는 맛보기 물리, 동물세포 배양의 5개 과정으로 대학의 전문 실습 기자재를 활용한 학생 참여와 활동 중심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대학에서 특별 개설한 프로그램을 고등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학생 선택 중심 공동교육과정으로, 고교 교육의 장을 지역사회로 확대해 교육과정의 다양화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물세포 배양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학의 전문 시스템을 활용하여 바이오의약품을 만드는 핵심공정을 탐구할 수 있어서 기대가 크며 대학 진학이나 진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원만 교육장은 “앞으로도 기관 및 지역 대학의 전문인력과 시설 인프라를 활용한 학생중심 진로 맞춤형 수업을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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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연수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13일 충남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에서 논산계룡 지역 유ㆍ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및 직속기관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남도교육청 노무사를 강사로 초빙해 지침 및 사례 위주로 교육했으며, 연수내용은 ▲복무 및 임금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등으로 업무담당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상황에 따른 예시와 평소 현장에서의 발생하는 사례를 위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업무담당자들은 “사례 위주와 구체적인 설명의 연수로 이해가 더 잘 되었고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원만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담당자들이 교육공무직원 인사ㆍ노무관리 업무 처리 및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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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저경력·교육행정 공무원 문화체험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논산 계룡 지역 저경력 및 교육행정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태안 소원면 소재의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방문해 2007년의 대형 유류 유출 사고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한 자원봉사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당시 유류피해 흔적을 직접 느끼고 방제과정을 간접 체험해 봄으로써 해양환경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충청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논산계룡지부에서 함께해 변화하는 공직사회의 노사 상호 신뢰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원만 교육장은 “이번 문화체험 연수를 통해 소통함으로써 업무 환경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공무원으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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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이재운, 천신만고 끝에 도의원 ‘공천’
    [충청시민의소리] ‘돌아온 터미네이터’ 이재운 예비후보가 천신만고 끝에 돌고 돌아 국민의힘 계룡시 충남도의원 공천을 확정했다. 이 예비후보는 김원태 후보에 대한 공천효력정지 가처분신청 인용에 따라 다시 검토된 계룡시 충남도의원 선거구에 공천자로 확정됐다. 과정은 길고 길었다. 당초 이재운 예비후보는 4명의 후보군 중 가장 높은 지역의 평가를 받으며 공천이 유력했다. 하지만 시장에서 컷오프된 김원태 후보가 돌연 도의원 후보군에 합류하며 후보를 확정해 강력한 반발을 이어왔다. 특히 이재운 후보를 중심으로 나머지 후보군들은 김원태 예비후보가 면접심사와 PPAT를 치르지 아니하고 공천규정을 위반했다며 국민의힘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해 효력을 정지시켰다. 이에 따라 자칫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후보를 내지 못할 상황에 다다르자 충남도당은 12일 하루동안 논의를 펼쳐 이재운 예비후보를 사실상 전략공천 했다. 천신만고 끝에 공천권을 따낸 이재운 후보는 “어렵고 힘든 과정 끝에 여기까지 왔다. 이제 작은산을 넘은만큼 앞으로 본선에서 더욱 더 시민들과 소통하여 지역 발전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의회에 진출해 민생 발전에 앞장서고 싶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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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이재운 뚝심, 공천효력정지 이끌었다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계룡시 선거구 도의원 공천 무효가처분신청에 대해 법원이 인용 판결을 내렸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11일 오후 늦게 경선 이재운을 비롯한 예비후보자들이 제기한 공천무효가처분 신청사건에 대해 신청인들의 승소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발표한 공직후보자 추천결정은 위 예비후보들이 제기한 공천무효확인청구소송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시킴으서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공천한, 김원태 후보는 12~1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의원 후보로 등록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김원태 도의원 예비후보는 “이미 충남도당에서 공천장을 받았고 오늘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할 것이며 차질없이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가처분신청에는 이재운 예비후보가 주도적으로 이끌어오면서 승소를 이끌어 냈다. 이 예비후보는 도당의 경선결과가 나오자마자 곧바로 움직이면서 다른 후보자들인 조기성, 강흥식, 김용락 예비후보와 함께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또한 “시장에 출마한 후보가 컷오프되자 도의원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공심위의 입김이 작용했다”며 공동기자회견을 가지는 등 강력하게 반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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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6.1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기초의원 경선결과 발표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9일 실시한 기초의원 후보자 경선 결과를 발표 성격이다. 이번 경선은 12개 시군 24개 선거구 선거구(73명)을 대상으로 실실시고, 57명이 최종 확정됐다. 선거구별로 ▲금산군 가 박병훈 1-가, 신창운 1-나 ▲논산시 가 서원 1-가, 서승필 1-나, 조용훈 1-다, 김만중 1-라, 김창중 1-마 ▲논산시 나 조배식 1-가, 박정 1-나, 차경선 1-다 논산시 다 민병춘 1-가, 김종욱 1-나, 김원겸 1-다 등이다. 또 ▲계룡시 나 조광국 1-나 이와 함께 ▲부여군 가 박상우 1-가, 민병희 1-나, 윤택영 1-다, 박윤근 1-라 ▲부여군 나 김기일 1-가, 진광식 1-나, 유기주 1-다 등이 확정됐다. 도당 선관위 관계자는 “재심신청은 11일 밤 11시 40분(결과 공표 후 48시간)까지 제출한 부분만 인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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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놀뫼종합체험센터 5월 프로그램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5월 2일 연무중학교 드론과 목공수업으로 5월 놀뫼종합체험센터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놀뫼종함체험센터 체험 프로그램은 논산 계룡 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목공, 드론, 코딩, 3D프린터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5월에는 총 17개 학교가 38개의 강의를 신청했다. 드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 조종은 처음 해봤는데 그 원리를 알고 나니 더욱 관심이 생겼다. 드론에 대해 더 배워서 다양한 영역에 적용해 보고 싶다”며 소감을 말했다. 정원만 교육장은 “놀뫼종합체험학습센터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중점 교육도시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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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5-06
  • 윤재은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화재 초기 신고로 피해 예방
    [충청시민의소리] 윤재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중 화재 진화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윤 예비후보는 6일 오전 9시 5분경 계룡시 금암동 소재 경동택배 앞에서 선거운동 중 주택에서 화재를 목격하고 소방서에 신고하고 화재 확산 방지와 조기 진화에 기여했다. 이날 화재는 주택의 저온창고에 인접한 모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윤 예비후보가 불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후 건물관계자와 함께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소화기 사용 없이 시간을 지체했을 경우 더 큰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에 성공하여 작은 피해로 끝날 수 있었다. 강택규 현장지휘팀장은 “이번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초기 화재에서 소화기의 역할은 매우 크다”며 평소 시민들이 소화기 활용능력을 높여 화재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화재를 직접 목격하고 진화하는 과정들을 지켜보며, 계룡시는 화재에 안전한지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였다며, 계룡시는 건물간 이격 거리,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는 골목, 화재 진압에 어려움이 있는 화재 취약 건물이 많다”며 “도의원에 당선된다면 안전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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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아동학대예방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3일 어린이의 달을 맞이해 논산중앙초등학교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논산계룡’이라는 표어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사안발생시 대처 방안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관기관을 안내했다. 이번 켐패인에는 논산중앙초 학생회 임원, 학부모회장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연일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안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켜 무관심도 학대라는 것을 아이들이 인지하도록 하며, 주변의 관심과 신고가 아이들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원만 교육장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아이들이 행복한 논산계룡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아이들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실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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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5-03
  • 계룡소방서, “화재 시 대피 먼저”, “피난설비 사용법” 기억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불이나면 대피먼저’ 슬로건과, 공동주택(아파트)에 설치된 피난설비 사용법을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아파트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지상 또는 옥상으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다만 화염과 연기로 인해 대피가 불가능하다 판단되면 각 세대 내에 있는 경량칸막이와 완강기, 하향식 피난구 등 다양한 피난시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대피 공간은 출입문이 방화문으로 된 별도의 공간을 말하며 일정 시간 열과 연기 및 불꽃을 차단할 수 있다. 경량칸막이는 발코니를 통해 인근 가구로 피난할 수 있도록 파괴하기 쉬운 석고보드 등으로 만들어진 경량 구조의 벽으로 누구나 신체를 이용해 충격을 주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완강기는 사용자의 몸무게에 의해 일정한 속도로 자동으로 지상까지 내려올 수 있는 피난기구로 1명씩 교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하향식 피난구는 발코니를 통해 위·아래 가구를 연결하는 간이 사다리로 신속하게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있다. 김영태 대응예방과장은 “무리한 화재진압 시도는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게 계단, 피난시설을 이용해 대피하고 안전을 확보한 후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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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2-05-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4차산업혁명교육 메타버스 관리자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28일 논산계룡 지역 초·중·고 교(원)장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교육 역량강화와 메타버스 가상공간 이해를 돕기위한 온라인 쌍방향 화상연수를 실시했다. 연수 내용은 메타버스의 이해, 메타버스의 영역, 교육현장 및 교수·학습에서 메타버스 활용 사례, 메타버스 플랫폼, 국내·해외 메타버스 교육사례 안내이며, 4차 산업혁명교육 활성화와 교육생태계 확장의 이해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은 “말로만 듣던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학교 교육에 어떠한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교사와 학생들이 메타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원만 교육장은 “메타버스 교육 사례가 교원들에게 친근해질 수 있도록 연수를 확대하고, 논산·계룡의 실태를 반영한 메타버스 가상공간 체험 개발과 함께 4차산업혁명 교육 브랜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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