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금)

열린뉴스
Home >  열린뉴스

실시간뉴스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EBS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한 진로체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6월14일(월) ~ 6월17일(목) 논산중앙초 강당에서 5학년, 6학년 총 247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를 통한 진로체험 드림 멘토링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놀이학습 8개 부스와 EBS방송체험 역할극 놀이 2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을 위한 진로체험 미래산업 인공지능, 3D 프린터, 로봇전문가, 게임개발자,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스마트팜, 홀로그램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을 체험한다.    직업 진로체험으로 특수분장사, 간호사, 미술치료사, 바리스타, 마술사, 사진작가, 조향사, 항공승무원, 웹툰작가, 공예전문가, 방송체험으로 크로마키활동 및 방송송출 PD체험 등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진구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진로체험 놀이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교육과정에 스며들 수 있는 놀이와 진로탐색 융합한 활동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교육 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1-06-15
  • 계룡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관련 집중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0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과 관련하여 계룡시 금암동 이·통장 상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및 의무설치 집중 교육·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 협조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장일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나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소방시설이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가정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내 가족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15
  • [기자수첩] 때 이른 여론조사가 보여준 오류(誤謬)
    [충청시민의소리] ‘정치’와 ‘여론조사’는 불가분의 관계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판세를 엿볼 수 있는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논산의 모 주간 신문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하여 내년 6월 1일(수)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누가 제8대 논산시장, 계룡시장으로 적합한지?” 여론조사를 했다.   여론조사 결과 논산시는 국민의 힘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가, 계룡시는 국민의 힘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논산시의 경우 정당 지지 현황을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 힘 42.8%, 더불어민주당은 35.3%로 나타나고 7.5%의 격차를, 계룡시 정당지지 현황은 국민의 힘 39.8%, 더불어민주당은 34.7%로 5.1%의 격차를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론조사에 등록된 일부 예비후보자들은 이 여론조사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논산시의 경우 백성현 씨를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자들은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고 계룡시의 경우 현 최홍묵 시장의 재선 결정 여부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군이 형성되기 때문에 현 시장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란 주장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이름이 거론된 예비후보자들은 “정당별 후보자 공천 경선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며 아직 까지 잠재적 후보군 들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또 10여 년간 논산발전과 변화를 이뤘다며 황명선 논산시장의 치적을 구구절절 나열하며 그 바통을 누구에게 가기를 원하는 것처럼 너무 빠른 여론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지적하며 뭔가 의도가 있지는 않은지 의심 스럽다”며 불쾌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예비 후보자는 “아직 시장에 출마 하겠다는 공식적인 선언도 하지 않았다. 백성현 씨는 10여 년을 논산시장에 출마하고 시장의 꿈을 꾸며 준비해 왔지 않느냐? 출발선에 서지도 않은 사람과 먼저 달리고 있던 사람과의 중간 평가를 한다는 것에 너무 빠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지금에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하기보다 시대상에 비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을 성실히 실행해 나갈 인물 중심 후보에 유권자의 표심이 쏠릴 것이란 지적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속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추후 변수는 많다. 당장 국민의힘 당대표로 36살의 이준석 대표가 선출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도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후보 움직임에 따라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행보도 달라질 터.   코로나19로 세상의 일상들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정치권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슈 또한 바뀌고 유권자의 생각도 바뀌게 될 것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남은 1년 의 시간 동안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열린뉴스
    • 기획
    2021-06-11
  • 논산소방서, 정신건강 관심 제고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9일 소회의실에서‘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현황 및 증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전문 심리상담사 박현우 한국EAP단장과 허순향 수석상담사를 초빙하여, 소속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증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는 ▲소방관서장(부서장)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 방안 ▲소속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리자로서의 역할 ▲PTSD 및 우울증 치료 필요자 면담 기법 등의 내용을 나누며 진행됐다.   김남석 소방서장은“정신건강의 회복과 치유가 필요한 소속 소방공무원이 있다면,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정신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11
  • [선거기획] 군중 동원 세몰이? 22년 지방선거 주자 온택트 선거운동 전략 세워야
    -단순 포장으론 한계 결국 내용 기반한 노출 높이는 후보가 성공할 것” -SNS 활용도 높이기 집중 유튜브,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 등 통해 직접 소통 효과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군중동원 세몰이? 예전 같지 않다. 이전에는 지역의 지인이나 친구 선후배가 찍으라고 하는 사람들을 실제로 찍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후보의 페이스북이나 sns를 토대로 만들어진 언론 기사를 보면서 스스로 정보를 얻고 판단하는 유권자가 늘어났다.   이런 와중에 코로나19까지 터지면서 조직선거가 무너지는 경향이 더 심해졌다.” 내년 6월 지방선거는 코로나19가 국민 생활상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온택트 시대’ 이후 열리는 첫 선거다. 기존 군중동원 조직선거 전략이 아닌 비대면 시대의 특징이 선거운동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지난 4·7재보궐선거가 대표적인 사례다. 더불어민주당은 거미줄 조직을 구축했지만 패배 하였다. 변화된 온택트 환경에서의 선거운동 전략 부재라는 측면도 원인 중의 하나로 거론된다.   노무현 대통령, 2002년 당시 지지율 1%대 후보에서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까지 ‘노사모’ 라는 단체의 활동이 온택트의 시작이었고 승리의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정치는 미디어의 발달로 이미지 정치가 불가피하다, SNS·유튜브 등 새로운 첨단기법의 소통방식이 많이 생기면서 워낙 노출도가 높아져 이미지만으로 포장하고 감추는 데 역설적으로 한계가 커졌다 시민이 후보자의 콘텐츠를 심층적으로 알게 돼 결국 내용이 기반이 되는 후보가 성공할 것이다.   본지 기자가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에 문의한 결과, 온택트 시대 맞춤 선거 전략을 세밀하게 구축한 곳은 아직 없었다. ‘팬데믹’으로 바뀐 선거문화에 대한 대응 선례가 없는 데다 아직 각 당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와 직접 대면하고 연설할 기회 자체가 적어지기 때문에 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다. 예전엔 언제 어디서 사람들을 만나 어떤 스킨십을 해야 하나 고민했다면, 지금은 어느 시점에 어떤 미디어를 활용해야 우리의 진의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 후보의 인상, 표정 등이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얼굴을 드러내야 하는데,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만난다고 해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 쉽지 않다.   그런 측면에서 유튜브 등 영상 관련 SNS를 최대한 활용해 직접 소통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미디어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고 먼저 준비하는 후보자가 승률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 열린뉴스
    • 기획
    2021-06-07
  • 계룡소방서,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 선물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2일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설치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업종이 다양하게 확대됨에 따라 고용주와 근로자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국인 노동자에게 화재ㆍ구급 상황 발생 시 신고ㆍ행동 요령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6개 국어 번역본 다국어 소방안전교육 교재도 배부했다.   최장일 서장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생하는 지금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가 필요하듯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은 필수다”며 “지역 사회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03

실시간 열린뉴스 기사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EBS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한 진로체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6월14일(월) ~ 6월17일(목) 논산중앙초 강당에서 5학년, 6학년 총 247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를 통한 진로체험 드림 멘토링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놀이학습 8개 부스와 EBS방송체험 역할극 놀이 2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을 위한 진로체험 미래산업 인공지능, 3D 프린터, 로봇전문가, 게임개발자,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스마트팜, 홀로그램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을 체험한다.    직업 진로체험으로 특수분장사, 간호사, 미술치료사, 바리스타, 마술사, 사진작가, 조향사, 항공승무원, 웹툰작가, 공예전문가, 방송체험으로 크로마키활동 및 방송송출 PD체험 등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진구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진로체험 놀이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교육과정에 스며들 수 있는 놀이와 진로탐색 융합한 활동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교육 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1-06-15
  • 계룡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관련 집중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0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과 관련하여 계룡시 금암동 이·통장 상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및 의무설치 집중 교육·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 협조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장일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나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소방시설이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가정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내 가족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15
  • [기자수첩] 때 이른 여론조사가 보여준 오류(誤謬)
    [충청시민의소리] ‘정치’와 ‘여론조사’는 불가분의 관계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판세를 엿볼 수 있는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논산의 모 주간 신문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하여 내년 6월 1일(수)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누가 제8대 논산시장, 계룡시장으로 적합한지?” 여론조사를 했다.   여론조사 결과 논산시는 국민의 힘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가, 계룡시는 국민의 힘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논산시의 경우 정당 지지 현황을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 힘 42.8%, 더불어민주당은 35.3%로 나타나고 7.5%의 격차를, 계룡시 정당지지 현황은 국민의 힘 39.8%, 더불어민주당은 34.7%로 5.1%의 격차를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론조사에 등록된 일부 예비후보자들은 이 여론조사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논산시의 경우 백성현 씨를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자들은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고 계룡시의 경우 현 최홍묵 시장의 재선 결정 여부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군이 형성되기 때문에 현 시장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란 주장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이름이 거론된 예비후보자들은 “정당별 후보자 공천 경선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며 아직 까지 잠재적 후보군 들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또 10여 년간 논산발전과 변화를 이뤘다며 황명선 논산시장의 치적을 구구절절 나열하며 그 바통을 누구에게 가기를 원하는 것처럼 너무 빠른 여론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지적하며 뭔가 의도가 있지는 않은지 의심 스럽다”며 불쾌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예비 후보자는 “아직 시장에 출마 하겠다는 공식적인 선언도 하지 않았다. 백성현 씨는 10여 년을 논산시장에 출마하고 시장의 꿈을 꾸며 준비해 왔지 않느냐? 출발선에 서지도 않은 사람과 먼저 달리고 있던 사람과의 중간 평가를 한다는 것에 너무 빠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지금에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하기보다 시대상에 비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을 성실히 실행해 나갈 인물 중심 후보에 유권자의 표심이 쏠릴 것이란 지적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속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추후 변수는 많다. 당장 국민의힘 당대표로 36살의 이준석 대표가 선출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도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후보 움직임에 따라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행보도 달라질 터.   코로나19로 세상의 일상들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정치권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슈 또한 바뀌고 유권자의 생각도 바뀌게 될 것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남은 1년 의 시간 동안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열린뉴스
    • 기획
    2021-06-11
  • 논산소방서, 정신건강 관심 제고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9일 소회의실에서‘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현황 및 증진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전문 심리상담사 박현우 한국EAP단장과 허순향 수석상담사를 초빙하여, 소속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 증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는 ▲소방관서장(부서장)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 방안 ▲소속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관리자로서의 역할 ▲PTSD 및 우울증 치료 필요자 면담 기법 등의 내용을 나누며 진행됐다.   김남석 소방서장은“정신건강의 회복과 치유가 필요한 소속 소방공무원이 있다면,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정신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11
  • [선거기획] 군중 동원 세몰이? 22년 지방선거 주자 온택트 선거운동 전략 세워야
    -단순 포장으론 한계 결국 내용 기반한 노출 높이는 후보가 성공할 것” -SNS 활용도 높이기 집중 유튜브,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 등 통해 직접 소통 효과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군중동원 세몰이? 예전 같지 않다. 이전에는 지역의 지인이나 친구 선후배가 찍으라고 하는 사람들을 실제로 찍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후보의 페이스북이나 sns를 토대로 만들어진 언론 기사를 보면서 스스로 정보를 얻고 판단하는 유권자가 늘어났다.   이런 와중에 코로나19까지 터지면서 조직선거가 무너지는 경향이 더 심해졌다.” 내년 6월 지방선거는 코로나19가 국민 생활상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온택트 시대’ 이후 열리는 첫 선거다. 기존 군중동원 조직선거 전략이 아닌 비대면 시대의 특징이 선거운동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지난 4·7재보궐선거가 대표적인 사례다. 더불어민주당은 거미줄 조직을 구축했지만 패배 하였다. 변화된 온택트 환경에서의 선거운동 전략 부재라는 측면도 원인 중의 하나로 거론된다.   노무현 대통령, 2002년 당시 지지율 1%대 후보에서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까지 ‘노사모’ 라는 단체의 활동이 온택트의 시작이었고 승리의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정치는 미디어의 발달로 이미지 정치가 불가피하다, SNS·유튜브 등 새로운 첨단기법의 소통방식이 많이 생기면서 워낙 노출도가 높아져 이미지만으로 포장하고 감추는 데 역설적으로 한계가 커졌다 시민이 후보자의 콘텐츠를 심층적으로 알게 돼 결국 내용이 기반이 되는 후보가 성공할 것이다.   본지 기자가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에 문의한 결과, 온택트 시대 맞춤 선거 전략을 세밀하게 구축한 곳은 아직 없었다. ‘팬데믹’으로 바뀐 선거문화에 대한 대응 선례가 없는 데다 아직 각 당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와 직접 대면하고 연설할 기회 자체가 적어지기 때문에 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다. 예전엔 언제 어디서 사람들을 만나 어떤 스킨십을 해야 하나 고민했다면, 지금은 어느 시점에 어떤 미디어를 활용해야 우리의 진의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 후보의 인상, 표정 등이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얼굴을 드러내야 하는데,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만난다고 해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 쉽지 않다.   그런 측면에서 유튜브 등 영상 관련 SNS를 최대한 활용해 직접 소통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미디어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고 먼저 준비하는 후보자가 승률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 열린뉴스
    • 기획
    2021-06-07
  • 계룡소방서, 외국인 근로자 주거시설,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 선물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2일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설치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업종이 다양하게 확대됨에 따라 고용주와 근로자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외국인 노동자에게 화재ㆍ구급 상황 발생 시 신고ㆍ행동 요령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6개 국어 번역본 다국어 소방안전교육 교재도 배부했다.   최장일 서장은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생하는 지금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가 필요하듯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은 필수다”며 “지역 사회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03
  • 계룡소방서,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일 엄사면 도곡리 일원에서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농촌의 고령화-여성화 등으로 인한 인력 부족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 노동인력 도입이 지연돼 농촌인력 수급이 어려움에 따라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계룡소방서 직원 20여명은 엄사면 도곡리 일원 한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 및 농기자재 정리, 주변 환경정리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했으며, 소방서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올해 말까지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장일 서장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6-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안전한 학생 등굣길 ‘드라이브 스루’로 만들어 나가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논산동성초에 드라이브스루 승하차 시스템을 조성했다.      논산동성초는 교내 주정차공간 부족으로 인하여 등하굣길 도로 정체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성이 많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논산동성초와 연결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주차장과 정원을 활용하여 드라이브스루 운행방식을 도입했다.    드라이브스루 승하차 공간은 학부모 등교 차량이 교육지원청 직원 주차장에 그려진 유도선에 따라 집입하여 어린이들을 하차시키고 설치된 보행로를 통해 안전하게 학교까지 이동하고,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별도의 유도선을 따라 진입하여 출근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다.    논산동성초 이혜경교장은 “도로교통법 개정과 스쿨존 등하교차량에 의한 민원이 다소 발생하고, 현실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드라이브스루 방식 도입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며 “드라이브스루를 위해 승하차 공간을 마련해준 교육지원청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1-06-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 청소년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ㆍ논산푸드뱅크 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논산푸드뱅크(대표 정인선)와 2021년 5월 26일(수)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서 ‘논산 청소년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푸드뱅크는 기부식품과 생활용품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 제공하고, 제공받은 기부물품을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여 지역의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이 장기화되면서 학교급식이 없으면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논산푸드뱅크에서 제공받은 식료품을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었다. 이 꾸러미는 일차적으로 끼니 해결에 도움이 되었을 뿐 아니라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지하는 어른이 있다는 점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도록 하였다.    이진구 교육장은 “지난해부터 후원받은 간편식 꾸러미가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결식 학생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21-05-27
  • 계룡소방서, 산악사고 안전대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천마산, 천호산의 산악안전시설물 점검을 실시하였다.   최근 3년 동안 산악사고는 코로나19로 인한 등산인구 증가로 산악사고가 13.5% 증가하였으며, 그 중 봄과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였다. 따라서, 현재 계룡소방서는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하고 있고,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대책을 강구하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구급함 소모품 보충 및 잠금장치 비밀번호 일원화 ▲등산로 안전시설물 훼손유무 및 불량사항 점검 ▲위·경도 및 설치 위치 확인 ▲안내표지판 주변 환경정리 및 취약지역 사전 숙지 등이다.   안성규 계룡119안전센터장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시기(봄철)을 맞아 계룡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5-27
  • 가칭 ‘다함께 자유당’ 충남도당 창당 송영철 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가칭 ‘다함께 자유당’은 21일 오후 충남 논산시 노블레스웨딩홀에서 충남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합수식, 국민의 힘 탈당계 제출, 위원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송영철 다함께 자유당 충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이 충남도당 위원장(충남도의회 8대 의원)으로 선출됐다.   송영철 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코로나발병과 확산으로 한순간에 우리의 일상이 바뀌고 부동산문제 등 모든 것이 두렵고 불안하고 정치는 불신의 대상이 되고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상처 난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치유해 줄 수 있는 원칙과 소신을 가진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간절히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희망의 정치를 펼치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고자 이렇게 모였다”며, “무너진 공정과 상식, 법치와 정의가 바로서고 상식이 통하는 정상적인 나라를 만들어보자는 시대적 요구와 변화 속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조직하게 된 정”이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한국의 중심인 충남에서 전국으로 큰바람이 확산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자유, 상식, 정의, 공정의 새 시대로 국민과 소통하며 다함께 참여하고 싶은 신뢰받는 정당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홍경표 윤사모 회장은 축사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윤석열 前 총장을 우리 지도자로 만들어야 한다"며 "자유·상식·공정이 통하는 시대. 자유 대한민국을 후세에 물려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홍경표 윤사모 중앙회장, 최성덕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각 시도 창당준비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다함께 자유당은 지난 3월 27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대전시당(4월 19일), 대구시당(4월 24일), 부산시당(4월 24일), 경북도당(5월 1일), 울산시당(5월 1일), 경상남도당(5월 2일), 경기도당(9일) 등을 차례로 창당했다. 충남도당은 8번째 창당이다.  
    • 열린뉴스
    • 기획
    2021-05-22
  • 계룡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9일 향적산 등산로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가 함께 ‘부처님 오신 날’ 공휴일을 맞아 산행에 나선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발생 시 119신고 요령 및 심폐소생술 시연 등 봄철 산악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날씨가 따뜻해지고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실외활동이 늘면서 등산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며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 중 음주를 삼가주시고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5-20
  • 논산시의회,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시동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서원)는 20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조사특위는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관련 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전 토지매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규명하고, 향후 논산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본 사업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오는 20일, 조사특위는 집행부에 대해 제출을 요구한 세부자료를 검토한 후,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관계자를 출석하도록 할 예정이다.    서원 위원장은 “논산시 화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부지 내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하여 부동산에 투기해 단기간에 막대한 차익을 노렸다는 의혹이 발생했다”며, “시의회 차원에서 정확히 조사하여 문제점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 등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3일 제222회 임시회에서 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채택됐으며, 서원, 김남충, 박영자, 조배식 등 4인으로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  
    • 열린뉴스
    • 기획
    2021-05-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