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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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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종민 후보, 선거운동 조용한 도보유세 "코로나19 극복에 집중“
    - 로고송, 율동 없는 조용한 유세로 시작 -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충청시민의소리]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후보)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코로나19 여파로 피로감에 지친 유권자를 자극하는 대신, 가능한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거운동보다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듣고 고통을 덜어드리는 선거로 치르겠다”며 조용한 유세로 시작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민고통에 공감하며 국난극복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김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백제주유소 4거리에서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피켓을 매고 출근인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금산군 시장과 계룡시를 도보로 이동하며 시·군민들을 만났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정말 크다”며,“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위로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권여당의 무한책임감으로 코로나 국난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덜고, 확실한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는 선거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주셔야 국난 극복도 논산·계룡·금산 발전도 해낼 수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 국난극복,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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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김종민 후보 지지선언!
    -21대 국회의원 선거승리 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 가져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노동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 -김종민 후보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하고 복지 강화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충청시민의소리]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를 지지하기로 선언했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와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는 3일(금) 오전 10시 논산시 시민로 선거캠프에서 “4·15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협약서에는 ▲노동의 가치 존중, ▲당선을 위한 조직적 역량 집중, ▲노동현안에 대한 협의체 구성, ▲노동복지회관 건립, ▲운수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의 내용이 김종민 후보에게 전달됐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최용웅 의장은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차별없는 사회,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김종민 후보 뿐”이라며 “김종민 후보가 승리하여 노동개혁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보는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복지를 강화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노동자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여 적극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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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엄사중,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와 MOU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엄사중학교(교장 김우영)는 3월 26일(목) 교장실에서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및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우영 엄사중학교장, 이정기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복지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을 위한 자원 개발 및 연계, 그 외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 협약을 통해 엄사중학교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하며, 발굴된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자원연계 및 개발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에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엄사중 교육복지대상 38개 가정에 컵반, 국거리, 고추장, 마스크, 손세정제 등 여러 종류의 생활물품이 담긴 종합선물세트 같은 기부 물품 꾸러미가 배달되었다.   기부 물품을 전달받은 2학년 학부모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라서 너무 요긴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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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3-31
  • 김종민 후보, 계룡시 정책 및 공약발표회 개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촘촘한 읍면동 공약으로 계룡시를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논산·계룡·금산)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계룡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후보는 “활력있는 명품도시를 위한 선진 복지와 경제 인프라 구축”의 비전과 촘촘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4년간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이 시로 승격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명품도시에 걸맞는 공공기관, 서비스시설,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등을 경제활성화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시민의 관심사업인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을 첫 번째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케아가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2년에는 입점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대전, 충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도 소비자가 찾아오는 상업중심지로 계룡을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더했다.   이어서 김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다. 이제 충남에도 공공기관 이전의 길이 열린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방 공공기관을 계룡에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인재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시 공공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계룡경찰서 신설이란 결실을 맺었다. 하대실 지구 조기 개발도 계룡시 법원 설치, 가스안전교육원 조기 착공 지원으로 공공기관 입주를 통해 선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경제활성화 공약과 더불어 선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도 제시되었다.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파크골프장 증설, 복합문화교육센터, 시립키즈카페,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인프라 증대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군인과 군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중요 과제”라며, 전세대부지역제한 해제, 소령 정년 연장 등 복무안정성을 높이고 불편을 줄이는 군복지 정책도 약속했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 민생, 경제가 모두 어렵다. 함께 이겨 내야한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에서 일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민생과 경제의 회복도 빨리된다. 지난 4년간 계룡 발전을 위한 씨를 많이 뿌려놓았다.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할 수 있게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길 호소한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계룡시 정책공약- “열심히 했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과 보고] 지난 4년 열심히 일했습니다!  ❍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계룡경찰서 신설, 계룡시법원 설치 근거법 대표발의  ❍ 이케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지원  ❍ 하대실지구 개발 승인, 연산~두마 우회도로 건설 지원  ❍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육상훈련장, 한훈기념관 건립 지원 등  ❍ 파라디아 아파트 문제 해결   [정책 공약] 앞으로 4년,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개점 목표  ❍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이전 추진, 전직교육기관 확대 및 프로그램 강화  - ▲방위산업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및 계룡 설립 추진  ❍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 ▲가스교육기술원 등 공공기관 하대실 지구 우선 입주 추진  - ▲계룡시 법원 설치법 제정을 통해 지구 내 공공인프라 구축  ❍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단계별 추진  -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레포츠단지,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조성을 통한 종합 산림복지인프라 구축  ❍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 ▲계룡 파크골프장 증설,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시립키즈카페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 군복지를 위한 ▲소령 정년 연장, ▲전세 대부지역 제한해제, ▲전월세 지원 확대, ▲출산축하금 지급   [읍면동 공약] 계룡시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 공통 공약  - ▲계룡역 환승센터 조기 착공(환승공간, 주차장 등)  ❍ 엄사면  -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 두마면  - ▲두계천 종합개발사업(자전거도로, 산책로 조성),▲입암~농소간 도로개설  ❍ 금암동  - ▲시립키즈카페 건립, ▲행정지원시설 유치(법원, 교육지원청)  ❍ 신도안면  - ▲병영체험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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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0-03-30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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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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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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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종민 후보, 선거운동 조용한 도보유세 "코로나19 극복에 집중“
    - 로고송, 율동 없는 조용한 유세로 시작 -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충청시민의소리]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후보)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코로나19 여파로 피로감에 지친 유권자를 자극하는 대신, 가능한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거운동보다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듣고 고통을 덜어드리는 선거로 치르겠다”며 조용한 유세로 시작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민고통에 공감하며 국난극복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김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백제주유소 4거리에서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피켓을 매고 출근인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금산군 시장과 계룡시를 도보로 이동하며 시·군민들을 만났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정말 크다”며,“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위로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권여당의 무한책임감으로 코로나 국난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덜고, 확실한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는 선거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주셔야 국난 극복도 논산·계룡·금산 발전도 해낼 수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 국난극복,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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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김종민 후보 지지선언!
    -21대 국회의원 선거승리 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 가져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노동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 -김종민 후보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하고 복지 강화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충청시민의소리]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를 지지하기로 선언했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와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는 3일(금) 오전 10시 논산시 시민로 선거캠프에서 “4·15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협약서에는 ▲노동의 가치 존중, ▲당선을 위한 조직적 역량 집중, ▲노동현안에 대한 협의체 구성, ▲노동복지회관 건립, ▲운수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의 내용이 김종민 후보에게 전달됐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최용웅 의장은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차별없는 사회,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김종민 후보 뿐”이라며 “김종민 후보가 승리하여 노동개혁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보는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복지를 강화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노동자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여 적극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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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엄사중,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와 MOU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엄사중학교(교장 김우영)는 3월 26일(목) 교장실에서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및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우영 엄사중학교장, 이정기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복지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을 위한 자원 개발 및 연계, 그 외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 협약을 통해 엄사중학교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하며, 발굴된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자원연계 및 개발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에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엄사중 교육복지대상 38개 가정에 컵반, 국거리, 고추장, 마스크, 손세정제 등 여러 종류의 생활물품이 담긴 종합선물세트 같은 기부 물품 꾸러미가 배달되었다.   기부 물품을 전달받은 2학년 학부모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라서 너무 요긴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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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김종민 후보, 계룡시 정책 및 공약발표회 개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촘촘한 읍면동 공약으로 계룡시를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논산·계룡·금산)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계룡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후보는 “활력있는 명품도시를 위한 선진 복지와 경제 인프라 구축”의 비전과 촘촘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4년간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이 시로 승격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명품도시에 걸맞는 공공기관, 서비스시설,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등을 경제활성화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시민의 관심사업인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을 첫 번째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케아가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2년에는 입점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대전, 충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도 소비자가 찾아오는 상업중심지로 계룡을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더했다.   이어서 김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다. 이제 충남에도 공공기관 이전의 길이 열린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방 공공기관을 계룡에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인재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시 공공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계룡경찰서 신설이란 결실을 맺었다. 하대실 지구 조기 개발도 계룡시 법원 설치, 가스안전교육원 조기 착공 지원으로 공공기관 입주를 통해 선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경제활성화 공약과 더불어 선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도 제시되었다.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파크골프장 증설, 복합문화교육센터, 시립키즈카페,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인프라 증대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군인과 군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중요 과제”라며, 전세대부지역제한 해제, 소령 정년 연장 등 복무안정성을 높이고 불편을 줄이는 군복지 정책도 약속했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 민생, 경제가 모두 어렵다. 함께 이겨 내야한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에서 일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민생과 경제의 회복도 빨리된다. 지난 4년간 계룡 발전을 위한 씨를 많이 뿌려놓았다.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할 수 있게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길 호소한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계룡시 정책공약- “열심히 했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과 보고] 지난 4년 열심히 일했습니다!  ❍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계룡경찰서 신설, 계룡시법원 설치 근거법 대표발의  ❍ 이케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지원  ❍ 하대실지구 개발 승인, 연산~두마 우회도로 건설 지원  ❍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육상훈련장, 한훈기념관 건립 지원 등  ❍ 파라디아 아파트 문제 해결   [정책 공약] 앞으로 4년,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개점 목표  ❍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이전 추진, 전직교육기관 확대 및 프로그램 강화  - ▲방위산업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및 계룡 설립 추진  ❍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 ▲가스교육기술원 등 공공기관 하대실 지구 우선 입주 추진  - ▲계룡시 법원 설치법 제정을 통해 지구 내 공공인프라 구축  ❍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단계별 추진  -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레포츠단지,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조성을 통한 종합 산림복지인프라 구축  ❍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 ▲계룡 파크골프장 증설,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시립키즈카페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 군복지를 위한 ▲소령 정년 연장, ▲전세 대부지역 제한해제, ▲전월세 지원 확대, ▲출산축하금 지급   [읍면동 공약] 계룡시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 공통 공약  - ▲계룡역 환승센터 조기 착공(환승공간, 주차장 등)  ❍ 엄사면  -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 두마면  - ▲두계천 종합개발사업(자전거도로, 산책로 조성),▲입암~농소간 도로개설  ❍ 금암동  - ▲시립키즈카페 건립, ▲행정지원시설 유치(법원, 교육지원청)  ❍ 신도안면  - ▲병영체험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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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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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코로나 확산에 따른 성금모금 및 위문품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3월 27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논산시·계룡시 보건소,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노텍의 4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 등을 돕고자 20일부터 23일까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농가에서 생산된 딸기 36상자와 소상공인들이 만든 비누 15상자를 구매하여 전달하였다.   또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3회에 걸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유미선 교육장은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보건소 직원들과 마스크 제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직원들의 지역농산물 구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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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자 등록
     - 논산ㆍ계룡ㆍ금산 50년 미래비전 세우고 정치개혁 앞장 설 것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3월 27일(금) 오전 논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일 잘하는 국회의원’,‘힘 있는 일꾼’으로 알려진 김종민 후보는 지난달 당내 경선을 통과한 데 이어 이날 후보등록을 마침으로써 논산ㆍ계룡ㆍ금산의 50년 미래비전을 세우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지난 25일 유튜브 온라인 개소식을 통해 “4년 동안 지역발전의 씨앗을 심고, 기초공사를 확실하게 해놓았다.”며“확실한 결실을 맺을 때까지 더 열심히 뛰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받들어 재선에 도전한다.”고 재선 도전의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총선공약으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김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밝힌 소회에서“지난 4년동안 초선의원으로 의정활동과 지역사업을 위해 헌신을 다해 뛰며 많은 씨를 뿌려왔다.”며 “달리는 말의 기수를 바꾸지 말고 그동안 뿌려놓은 씨를 수확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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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종민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공로패 수상
     — 국회 입법조사기능 적극 활용하는 성실한 의정활동 인정    — 2019년 한 해 가장 많은 조사·분석 의뢰한 의원 중 한명으로 꼽혀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입법활동에 필요한 조사·분석 기능을 담당하는 입법조사처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각종 법과 제도를 심층적으로 아우르는 양질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입법조사처는 지난 3월 25일(수) 김종민의원을 비롯해 황주홍, 김현아, 신창현의원 등 총 네명의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은 김종민 의원에게 직접 공로패를 전달하면서 입법조사처의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적극 활용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나아가 국회의 위상 강화 및 입법조사처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입법조사분석회답이란 국회의원의 법률안 발의 또는 위원회의 법안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자료를 제공하는 입법조사처의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업무이다.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김종민 의원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총 112건을 의뢰함으로써 전체 국회의원 중 네 번째로 많은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로패를 수상한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단순히 많은 양의 법안을 발의하기보다는 우리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생산적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다.”며 “알찬 조사·분석을 제공해 준 국회입법조사처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책중심의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승리를 일궈내고, 차기 국회에서도 정치개혁과 민생개혁, 분권발전 등 굵직한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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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종민 예비후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21대 국회의원총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 예비후보는 21일(토) 오전 10시 논산시 내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선대위 조직 구성을 마쳤다.     수여식은 코로나 확산 예방차원으로 전체 선대위가 아닌 논산·계룡·금산의 선대위원장, 선대본부장, 자문단장, 특보단장 등 일부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약식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수여식에서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이상 논산시), 김영섭, 김정순(이상 계룡시), 최정호, 한용석(이상 금산군)씨가 임명되었고, 상임 선거대책본부장으로는 김형도,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김진호, 박춘엽, 김종학 시군의회의장이 임명되었다.     조직총괄본부장으로는 김만중, 이청환, 신민주 시군의원, 총무본부장으로는 구본선, 안기전 시군의원을 임명하고, 차경선, 최헌묵, 김근수 시군의원을 정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서원 논산시의원, 윤재은 계룡시의원은 홍보본부장과 대변인을 겸하게 됐다.   김종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재선이 된다면 정치개혁을 통해 싸움 안하는 국회를 만들고 여야 모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며 “특히 저출산고령화로 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방, 농민,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라며 정치, 민생분야 등의 개혁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논산은 국방산단 대기업 유치와 탑정호 종합관광개발을 역점추진, 계룡은 이케아,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로 일자리 창출, 금산은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유치, 국립휴양림 조성을 21대 국회 역점공약으로 꼽으며 지역발전의 비전과 포부를 제시했다.   아울러 “20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에 뿌린 씨앗이 많다” 며 “달리는 말의 기수는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21대에 뿌린 씨앗을 잘 수확할 수 있도록 지지 부탁드리며 대한민국을 제대로 세우고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압도적 승리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후보 선거대책 본부]   ▲ 선거대책위원장 (논산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 (계룡시) 김영섭, 김정순 (금산군) 최정호, 한용석 ▲ 상임 선거대책본부장 (논산시) 김형도, 오인환, 김진호 (계룡시) 김대영, 박춘엽 (금산군) 김종학 ▲ 조직 총괄본부장 (논산시) 김만중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신민주  ▲ 총무본부장 (논산시) 구본선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안기전 ▲ 정책본부장 (논산시) 차경선 (계룡시) 최헌묵 (금산군) 김근수 ▲ 홍보본부장 (논산시) 서원 (계룡시) 윤재은 ▲ 조직본부장 (논산시) 조배식, 최정숙, 조용훈 (계룡시) 강웅규 (금산군) 이동용 ▲ 자문위원단장 (계룡시) 안교도, 유진하, 이규선 (금산군) 김정철 ▲ 특보단장 (논산시) 전준호, 박정이, 이인석, 손병복, 박영신 (계룡시) 김성곤, 문성수, 김갑선, 이선희 (금산군) 오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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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박우석 예비후보, 총선 승리 위해 역전의 용사들의 백의종군.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박우석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4.15총선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서 이기원 (전)계룡시장,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원,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 및 지지자, 김복만, 김석곤 도의원, 김왕수 금산군의회 의원, 최명수, 이상헌, 박병진, 전연석 (전)군의원 등이 논산계룡금산의 토종 후보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인 박우석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보수 통합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한 획을 긋는 선거를 위해 지지선언의 이유를 말했다.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과 지지자들은 21일 오전 10시 충남 논산시 취암동 선거사무소에서 박우석 예비후보를 찾아 4.15총선 승리와 선대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박우석 예비후보의 전략공천 발표 이후에도 이인제 (전)의원은 무소속 불출마 선언을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보수대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성현 전 한국주택공사사장은 “박우석 예비후보의 선택은 단순히 국회의원 한분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논산계룡금산과 이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을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라며, “박우석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해 주시길 재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박우석 예비후보는 “4.15 총선의 의미는 국가의 존망과 자육민주주의 수호의 승패가 달린 중요한 선거라고 할 수 있다.”며,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정권을 준엄히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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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미통당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무소속 출마 포기
    [충청시민의소리] 이인제 예비후보는 오늘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주민들에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발송하였다. 이인제 예비후보는 당을 떠나지도 않고 평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향 주민 여러분! 저 이인제 인사드립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일념으로 주민여러분 곁에서 뜻을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도 실시하지 않고 저 이인제를 컷오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0일 이 불법, 부당한 공천을 재검토 할 것을 당 지도부에 요구했고 재검토되지 않을 경우 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아끼시는 너무 많은 분들이 보수표의 분산을 걱정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만류하셨습니다.   당이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진 오늘, 저는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출마 의지를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5년이 넘는 오랜 정치적 유랑을 끝내고 운명처럼 돌아온 당을 떠나지도 않겠습니다. 이제 제가 어디에 있던 나라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겠습니다.   또한 평당원으로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민주정당으로 성장하고, 나라의 번영과 민족의 통일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부디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을 심판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다 이겨내시고, 더 큰 성취를 이루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영원한 고향과 주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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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이인제 "미통당 공관위,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 바로 잡아 달라"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공천 경쟁에서 컷 오프 된 이인제(71) 예비후보가 탈당을 유보하며 공관위를 향해 현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압박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논산시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번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가 당을 위한 희생이었음을 언급한 뒤 “그런 제가 지금 일시라도 당을 떠나려 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최대한 기다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서 공관위의 불법을 바로 잡아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한다”며“그러지 못할 경우 저는 잠시 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를 쟁취 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을 당장 탈당하지는 않겠지만 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경우, 즉 박우석(66) 예비후보에 대한 단수 추천을 철회하고 공정한 경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 공천신청자는 모두 4명이다. 공관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연히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 사람을 단수 결정한 것은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이 예비후보는 “공관위에게 제 멋대로 후보를 결정할 권한을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는 이러한 공관위의 폭거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경쟁력 없는 후보로 민주당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보수우파가 패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분연히 일어나 승리를 위해 저를 불사르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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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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