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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실험·실습실 화재 폭발사고 토론기반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훈련 4일차인 11.24.(목) 09:10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교육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험·실습실 화재 폭발사고 대응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으로 과학실에서 화학약품으로 인해 화재가 폭발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사고 수습 훈련 및 화재 예방교육 등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모의 토론을 하였다. 정원만 교육장은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복합 재난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훈련으로 재난 사고 대비와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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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식중독 사고 대응 토론기반훈련 및 행정실장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훈련 3일차인 11.23.(수) 09:10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체육인성건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사고 대응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론기반훈련에서는 학교 식중독 사고 발생과 동일한 상황을 부여하면서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매뉴얼, 상황전파체계, 실무별 임무 역할,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을 도출하는 훈련목표를 설정해 실시됐다. 또한, 오후에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연수 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재난안전훈련 우수교 훈련영상 및 우수사례 시청과 완강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 훈련은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만 교육장은 “식중독 사고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매뉴얼 수정과 상시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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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충남교육청, 내년 예산안 4조 9,442억 원 편성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3년도 예산안 4조 9,442억 원을 편성하여 4일(금) 충청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세입예산안은 정부의 국세 수입 증가 전망에 따라 올해 본예산 4조 2,349억 원보다 16.8%(7,093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교육부 보통교부금 6,532억 원, 국고보조금 272억 원, 지방자치단체 법정전입금(지방교육세, 도세전입금 등) 225억 원이 증가했다. 세출예산안 편성 방향은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미래교육과정 운영 및 기반 조성 확대,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회복을 위한 기초학력 강화와 참학력 신장,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구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추진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세출 사업은 ▲디지털 기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및 학교공간혁신에 2,181억 원 ▲고교학점제 도입, 충남형 IB학교 운영 등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1,258억 원 ▲기초학력 향상 등 학력 신장 391억 원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확대 등 유아교육 598억 원 ▲특수교육 방과후 및 돌봄 지원 등 220억 원 ▲2023년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최 및 미래직업교육 실습환경구축 등 613억 원 ▲시․군별 AI교육 체험센터 구축 및 디지털교실 구축 등 학교정보화지원 585억 원 ▲예술 융․복합 공간 구축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등 특별활동지원 487억 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설치 및 학생자치활동 지원 등 학생생활지도에 286억 원을 편성했으며, ▲돌봄 시간 확대 운영(저녁돌봄교실) 및 초등돌봄교실 지원 강화 등 교육복지지원에 2,784억 원, ▲학교 방역인력 지원 및 급식실 환경개선 등 보건급식관리 659억 원 ▲물가상승률과 학교급식 식품비를 반영한 학교운영비 8,304억 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보통교실 증축 및 학교신설 3,212억 원 ▲학생 안전을 위한 노후 교육시설 환경개선에 2,807억 원을 편성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내년 예산은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전환과 함께 학교 공간 전환 등 미래형 학교 구현과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및 참학력 신장으로 배움이 즐거운 행복 충남교육을 실현시키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한 예산안은 이달 7일부터 열리는 충청남도의회 제341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받게 되며,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다음 달 16일 본회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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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2022 꿈나무 메타스쿨 성과발표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회장 최기록)가 진행하는 청소년 맞춤형 도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인 ‘2022 꿈나무 메타스쿨’의 성과발표회가 10월 29일 토요일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백제교육문화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꿈나무 메타스쿨’은 청소년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점을 찾고 그 개선 방향을 메타버스 가상공간 내에서 직접 제안해보는 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꿈나무 메타스쿨’ 1기와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꿈나무 메타스쿨 2기를 통해 각각 64명과 112명의 청소년 도시문제 해결사가 최종 배출되었다. 성과발표회는 충청남도 공주시, 보령시, 계룡시, 서산시, 천안시, 아산시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기, 2기 ‘꿈나무 메타스쿨’을 수료한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은 “‘꿈나무 메타스쿨’을 계기로 많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시설계의 가능성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꿈나무 메타스쿨’의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한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지속가능도시연구소의 김세용 연구원은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주도하는 미래 도시설계전문가로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현재 기후위기, 전쟁위기 등 지구생존의 위기를 맞이한 상황에서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을 통해 도시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나가는 결정자가 되어 우리,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2022 꿈나무 메타스쿨’ 200명의 39개 결과물 중 전문가 평가에 따라 선정된 7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우수작품의 발표 진행 후에는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이 총 176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방루비아 학생(월랑초등학교)은 “6주 동안 열심히 친구들이랑 함께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성과발표회에서 발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변하람(천성중학교), 변하영(안서초등학교) 학생은 “도시 문제를 어른들만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라 청소년도 충분히 직접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성과발표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세컨블록’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세컨블록’은 가상공간과 화상 채팅 기능을 결합하여 오피스, 강연, 전시, 팬미팅 등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최근 ‘세컨블록’을 통해 숲 회복 지원 프로젝트, k-pop 팬미팅, 온라인 멘토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최기록 회장)는 2019년 대한민국 국회 사무처 내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국제기구 관계기관이며,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UN-HABITAT의 새로운 도시 의제(NUA)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한편, ‘꿈나무 메타스쿨’을 주관한 지속가능도시연구소(이나래 소장)는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산하의 지식집단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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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충남교육청, 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서 전국 최고 성적 거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 전국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서 5개 대회 연속 전국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직업기능을 향상시키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올해는 전국 발달장애(지적장애, 자폐성장애) 학생 203명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분과로 나눠 1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12명의 학생이 참가해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6명 ▲동상 4명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해 2013, 2015, 2017, 2019년에 이어 올해 2022년까지 다섯대회 연속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구체적으로 대상을 받은 학생은 ▲공주생명과학고 1학년 진보미 학생(가죽공예)이고, 금상에는 ▲논산공업고 2학년 노민규 학생(과학상자조립)이며, 은상은 ▲천안인애학교 고1 김소영 학생(바리스타) ▲천안인애학교 고1 홍윤희 학생(사무지원) ▲보령정심학교 고2 김태빈 학생(과학상자조립) ▲보령정심학교 고3 신은실 학생(제품포장) ▲온양용화고 2학년 오지현 학생(바리스타) ▲당진정보고 3학년 황진호 학생(사무지원) 등 6명이고, 동상은 ▲천안인애학교 고2 이동우 학생(가죽공예) ▲당진꿈나래학교 고2 정하늘 학생(외식서비스) ▲공주생명과학고 1학년 이상원 학생(외식서비스) ▲온양고등학교 2학년 지유민 학생(제품포장)등 4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대회에서 충남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진로‧직업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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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2022년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가족체험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10월 22일(토) 탑정호 일원과 연산문화창고에서 보령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가족체험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은 충남교육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논산계룡 학부모 활동가들이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난 8월에 4차례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플로킹 활동과 채식식단 체험활동으로 나눔을 하였다. 한편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 행사에 앞서 15일(토)에도 관내 초등학교 19가정을 대상으로 동네방네 가족체험을 진행하여 매우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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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제2기 꿈나무 메타스쿨 입학식” 공동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회장 최기록)가 진행하는 청소년 맞춤형 도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인 ‘꿈나무 메타스쿨’의 2기 입학식이 9월 15일 목요일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되었다. ‘꿈나무 메타스쿨’은 청소년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점을 직접 찾고 그 개선 방향 또한 메타버스 가상공간 내에서 직접 제안해보는 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제1기 꿈나무 메타스쿨’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6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64명의 청소년 도시문제 해결사를 배출하였다. 또한,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제2기 꿈나무 메타스쿨’에는 약 250명의 청소년이 지원하였으며, 최종 130명의 참가자가 선발되었다. 입학식에는 충청남도에서는 공주시, 보령시, 계룡시, 서산시, 천안시, 아산시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교육생과 학부모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의 축사로 본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은 “오늘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의 직접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난 1기와 같이 이번 2기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도 ‘꿈나무 메타스쿨’이 개개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잦아진 극단적인 기상현상은 기후변화가 우리가 당장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도시문제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역량을 직접 키워나가는데 있어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 지원사업이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 이후 진행된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지속가능도시연구소 이나래 소장의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주제로 한 이론강의가 이어졌다. 강의는 UN이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개념에 대한 기본적 소개와 청소년 참가자들이 메타버스 실습과정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선진 사례들로 구성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서정인 학생(천안청룡초등학교)은 “메타버스를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도시내 다양한 환경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고싶다”고 말했다. 또한, 입학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타버스를 직접 도시환경 개선 교육에 활용하면서 참여 학생들의 의사표현을 통해 지역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식은 현장 참석이 어렵거나 이론강의 참관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세컨블록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는 2019년 대한민국 국회 사무처 내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국제기구 관계기관으로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UN-HABITAT의 새로운 도시 의제(NUA)를 다같이 실행해 나가는 동시에 ‘그 누구도 그 어느 장소도 소외되지 않는 (Leave No One and No Place Behind)’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등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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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9.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30일 제2회의실에서 2022.9.1.자 일반직공무원 인사발령에 따라 관내 전입 직원 및 신규공무원 18명에게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임용장을 받은 12명의 새내기 공무원은 그동안 결원 기관이나 지원청, 각급학교로 임지를 지정받고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첫 출발을 시작하였으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각 과장, 팀장들이 참석해 전입 직원들을 축하해 주었다. 정원만 교육장은 “논산계룡 교육가족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한다”면서 “소통과 공감 행복플러스 논산계룡교육 발전을 위해 맡은 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항상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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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소속 청렴동아리 , ‘학교교육현장 청렴문화 확산’, ‘실천중심활동을 통한 청렴의식 개선’을 위해 청렴캠페인을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렴한 둥구나무’의 12명의 동아리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전파하고 숨어있는 청렴의식을 일깨우고자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용남고등학교 정문에서 진행된 이번 청렴캠페인에서는 청렴동아리 ‘청렴한 둥구나무’ 회원들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문구가 담겨져 있는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렴한 둥구나무 회원 일동은 용남고등학교를 지나가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들에게 청렴한 논산계룡교육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드리겠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회원 일동은 ‘청렴한 논산계룡교육’이라는 문구가 담겨있는 휴대용 휴지를 전달하며 적은 시간이나마 우리 지역의 청렴 문화를 위해 누군가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지원 아래 소속 청렴 동아리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동아리 회원 일동은 동아리 자체로는 실천중심 활동을 통한 팀원자체의 청렴의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최종적으로는 논산계룡지역 학교 교육현장에서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아리 회원 김○○은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청렴의식이 이번 캠페인으로 분명하게 깨어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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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김지철 교육감 취임 후 처음 기자회견 열어 경제위기 대응 교육복지 확대 강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이 14일 오전 도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제18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미래교육’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취임 일성으로 “이제 충남교육은 미래교육으로 한 발짝 더! 전진하게 되었다.”며, “모든 아이에게 특별한 교육으로 충남교육을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1번지로 우뚝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먼저 충남교육 8년의 성과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실시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무상급식을 비롯하여 ▲15개 시군 행복교육지구 운영을 통한 마을교육 생태계 구축 ▲51개 학교 신설, 148개 다목적 강당과 체육관 건립 ▲혁신학교 122교, 혁신동행학교 625교 운영 ▲5개 권역에 진로진학상담센터 구축을 통한 대학입시 및 진학상담 등의 성과를 강조했다. 이어 김교육감은 “혁신교육 8년의 성과 위에 미래교육의 문을 활짝 열고 혁신 미래교육을 실천하겠다.”고 천명하면서, 혁신미래교육 공약 중에 최근의 사회적 흐름과 맞닿아 있는 교육복지 확대와 기초학력 신장 부분에 대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첫째로, 경제 위기에 대비하여 교육복지를 확대하고 출발선이 평등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현재 저소득층과 다자녀에 한정 지원되는 수학여행비를 전체 학생으로 확대한다. 초등 15만 원, 중학교 19만 원, 고교 28만 원을 지원할 경우 약 13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초중고 신입생에게 입학지원금도 지원한다. 1인당 20만 원씩 소요액 121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고등학교 조식과 석식비, 교육정보화비, 방과후 교육비 등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더불어 경기 침체에 대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공사와 용역의 발주단계부터 지역업체에 수주하고, 조기 재정 집행을 확대하기로 했다. 둘째로, 온채움 기초학력 종합지원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온채움 시스템은 학습부진의 원인과 학습수준 진단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파악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온채움 시스템’은 학습활동을 저해하는 인지, 정서, 행동적 원인을 찾기 위해 다양한 진단검사를 제공한다. 학습활동을 저해하는 원인을 찾기 위해 일반진단과 정밀진단 도구를 이용하여 학습의욕, 학습기회, 읽기장애, 학습역량, 의료지원 등 5개 영역에 대해서 학습부진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또 학습부진 학생의 정확한 학습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기초학습과 교과학습 진단도구를 제공하여, 학생 개인별 학습 수준을 진단할 수 있다. 학습 수준 진단 결과에 따라 학년별, 교과별 성취기준을 안내하고, 일대일 맞춤형 학습활동을 지원한다. 온채움 시스템의 ‘교육지원 이력관리’ 기능은 학습지원대상 학생이 새 학년으로 진급하여 담임교사와 협력교사가 바뀌더라도 새로운 담임교사와 협력교사가 온라인을 통해 과거의 각종 진단 결과와 교육지원 이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학기 초 학생 파악의 공백기를 해결할 수 있다. 끝으로 김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촘촘한 학력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통해 참학력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공약 이행 방법을 제시했다. 선거 기간 제시한 58개 세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내·외부 위원이 참여하는 ‘미래교육기획단’을 운영하고, 충남교육청 조직을 일부 개편하기로 했다. 주요 개편 내용은 ▲연구정보원은 충남교육과정평가정보원으로 개편 ▲평가원에 학력향상연구센터 신설 ▲정책기획과에 미래교육 체제 전환과 미래학교 운영방안을 제시하는 미래교육추진단 설치 등이다. 기자회견 말미에 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재유행으로 판단할 만큼 심각해지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학기 말 시기적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방역과 학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학교별 수요조사를 반영하여 방역물품 구입비와 방역인력을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미래교육의 첫 단추는 코로나의 상흔으로부터 교육회복이다. 그동안 충남교육청이 추진하던 학습회복, 마음건강과 신체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더욱 촘촘하게 운영하겠다.”며, “지난 코로나 시기를 극복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대응을 했던 충남교육청의 저력을 다시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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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4
  • 충청남도교육청,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다문화학생 메타버스 체험교육 운영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교육 적극 실천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영숙)은 12일(화)~15일(금)에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에서 신창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학생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다문화 학생들의 정보 격차 해소와 진로 설계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창초등학교 다문화·비다문화 학생 170명이 참가한다. 체험내용은 ▲메타버스 이해 및 제작 ▲VR 체험이며, 센터 파견교사와 학급 담임교사, 이중언어 강사가 협력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체험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체험교육에 참가한 한 다문화 학생은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내가 직접 나의 메타버스를 만들어 본 것이 무척 신기했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숙 원장은 “올해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은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오늘 다문화학생 체험교육을 비롯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 체험교육,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교육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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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2
  • 충남교육청, 제6기 주민참여예산 위원 공개모집
    [충청핫이슈]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정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5기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달 중에 제6기 위원 39명을 공개모집 또는 지역별 추천의 방식으로 구성하며, 세부적으로 제6기 위원은 도내 시·군별 인구수를 감안하여 ▲이달 12일(화)까지 지역별 공개모집 21명 ▲이달 22일(금)까지 지역별 추천 15명 ▲교육재정 전문가 위촉 3명 으로 총 39명이다. 신청 자격은 충남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충남 소재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지역별 교육지원청에 방문 접수와 우편 및 팩스접수가 가능하다. 이번에 구성하게 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6기 위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2년간 충남교육청 예산편성과정에서 주민 제안의견을 세부 검토하고 예산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김현기 예산과장은“기관 주도의 획일적인 예산편성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을 대표해 충남교육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열정적인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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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외연도초에서 학생들에게 미디어 전문가의 꿈 심어줘...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영숙)은 1일(금) 보령 외연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영상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영상진로체험은 농어촌 작은 학교 학생들이 직접 정한 주제에 따라 촬영과 편집 그리고 작품 발표까지 할 수 있도록 연구정보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외연도초등학교 대상 영상진로체험은 2학년 1명, 3학년 3명, 5학년 1명, 6학년 1명으로 6명의 학생이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영상 제작과 편집 방법을 학습하도록 지원했다. 이날 학생들은 영상 주제를 ‘외연도초등학교로 떠나는 모험’으로 정하고, 줄거리를 구성한 후 학교와 외연도항을 중심으로 직접 촬영하고 편집했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이준모 학생은 “동생들과 함께 정한 주제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아름다운 우리 외연도초등학교를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 보니, 학교에 대한 마음이 더 소중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숙 원장은 “학생들은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동안 더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토의하며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밟게 된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영상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다채로운 꿈이 다양하게 펼쳐지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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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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