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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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캉가잉글리쉬, 생각 영어의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4차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교육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특히 2020년 외국어 분야인 영어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까?   과거 입시 교육 중심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무엇보다 문법과 독해가 많이 강조되어왔다.     EFL (영어가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환경·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전통적 상식이 일반적이었다.   영어 교육 정책이 많은 변화를 겪고 실용영어라는 현실적 필요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문법이라는 보수적인 교육 가치관에서 비로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수많은 학원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근래에는 원어민 수업을 바탕으로 영어식 환경을 만들고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ESL (영어를 모국어와 함께 사용하는 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법이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실용영어를 익히기 위해 많은 자기주도 학습이 나왔지만, 그 효과와 결과는 미비했다. 언어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 듣고 따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익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을 외국에서 초빙해서 영어를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강사의 수급과 관리 문제 등으로 ESL 교육법을 일반 학원에 적용시키기만은 쉽지 않았다.     원어민과 함께 1:1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방법은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 고비용의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화상영어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 또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일반 서민층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다 보니 교육에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포트에서 “캉가잉글리쉬”라는 전문 학원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보영 바이키즈 화상영어를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에서는 다년간의 교육사업의 운영경험과 현장에서의 적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캉가잉글리쉬”라는 학원용 전문 영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을 개시한다.     “캉가잉글리쉬”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 김민호 대표는 15년 화상영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영어의 장점을 살려 해외 직영 센터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학원과 교습소에 가장 적합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왔다.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을 현실화시키고 직영 티칭센터를 운영하는 강점을 이용하여 회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교육비를 주2회 13만원대의 교육비를 2만원대의 파격적인 비용을 현실화시킴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많은 아이들이 영어교육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었다.   4차산업과 함께 교육과 기술의 발달을 융합 시킨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캉가잉글리쉬는 학생들에게 영어식 환경을 쉽게 만들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이른바 ‘영어 말하기 성장 촉진 학습법’을 개발해서 학부모와 영어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캉가잉글리쉬의 “영어말하기 성장촉진 학습법”(영말촉학습법)은 현지 직영 원어민 티칭센터를 통해서 원어민선생님과 직접 1:1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PC나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하기 집중 학습을 진행한 이 후 영어작문 학습 (Study Essay), 가상체험말하기 훈련(Acting Speaking Training), 패턴말하기 훈련(Patterned Speaking Training), 독해 및 작문 학습(Reading & Composition Training)으로 확장 수업을 진행한다.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실용영어를 넘어서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너무 의존한 수업은 감정과 정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에서 자칫 학생들에게 지루함과 기계식 대답만을 가져 오도록 할 수 있다.   영어식 환경을 기술적 도움을 통해서 만들고 외국에 있는 선생님과 자유롭게 충분히 이야기 하고 감성과 정서를 교류 하면서 가상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캉가잉글리쉬는 오픈한지 1년 만에 전국 35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영어교육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644-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 4차산업형 영어교육,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의 시작 “캉가 잉글리쉬”의 거센 바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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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 배정추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15일(수)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3층 1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전산추첨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중학교 배정 추첨 대상자는 총 1,633명(남 859명, 여 774명)으로 중학교군은 5개교에 586명(남 308명, 여 278명)을 일반배정(추첨)하였고, 80명(남 47명, 여 33명)은 특별배정하였다. 중학교구는 12개교에 946명(남 492명, 여 454명)을 일반배정(추첨) 하였고, 21명(남 12명, 여 9명)은 특별배정하였다.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부모, 학생 35명이 참석하여 배정절차 전 과정을 공개했으며, 배정 추첨 결과는 당일 11:00 문자로 발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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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장 내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1월 2일(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교직원 약 9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긴급지원신고 의무자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사유에 따라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여 빈곤계층으로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 법률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3항에 의거하여 ▲긴급복지지원제도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제도 개요 ▲긴급복지지원대상자 ▲긴급복지지원대상자 보호절차 및 지원 내용에 관한 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오늘의 교육이 변화된 법령을 전직원이 제대로 숙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통해 다같이 더불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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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병철 행정과장 부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020.1.1.자 충청남도교육청 인사발령에 따라 이병철 행정과장이 부임했다.     새롭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행정과장으로 발령받은 이병철 행정과장은 지난 1988년 4월 25일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남교육청 감사관 감사팀장, 천안인애학교, 천안중앙고 행정실장 등 풍부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로 알려져 있다.   이병철 행정과장은 “믿음과 소통으로 직원간의 화합을 이끌어 내며 행복한 직장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양한 교육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학생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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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언어문화 심포지엄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학생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31일 개최했다.   “사람의 향기는 그 사람의 말에서 나온다.”를 슬로건으로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학생회(회장 우수영)가 주관하여 욕설과 뒷담화를 주제로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이 스스로 또래집단의 언어문화를 되돌아보고 SNS 등 무선통신망 사용에 다른 다양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자리였다.   유아리 학생회부회장과 학교장의 사회로 오인환 도의원, 교사 2명, 학부모 2명, 학생대표 7명 등 12명이 각각 5분씩 준비한 의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영 학생회장은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형성해 주는 만큼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와 매체를 되돌아봄으로써 스스로가 어떤 모습인가를 함께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논여중 전교학생회는 2020년 학생회장 선거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민주적인 토의와 토론을 개최함으로써 민주시민교육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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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학생회장 선거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2020년 학생회장 본격 선거운동을 30일 시작했다.   새해 첫달 2일 실시되는 전교학생회장단 선거에 총 4명의 회장이 입후보했다. 피켓에 적힌 공약은 “학교내 공유기 설치, 벼룩시장 개설, 소풍 1년 2회, 시험시간표 조정, 이동수업 폐지, 학교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보드게임 설치” 등 다양하다.   학생회는 자치적으로 공정한 선거계획을 수립하고 캠페인, 벽보, 소견발표 등을 통해 자신들을 알리도록 하고 있다. 논여중 학생회는 지난 1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거일 공고, 가정통신문 발송, 입후보자 등록, 기호 결정, 후보자별 선거운동, 합동 소견발표, 투표, 당선인 공고, 당선인 업무 인수인계, 학교장 협의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우수영 학생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절차와 운동으로 내년도 전교학생회를 이끌어갈 적합한 새 인물이 뽑힐 수 있도록 선거관리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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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실시간 교육 기사

  • 캉가잉글리쉬, 생각 영어의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4차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교육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특히 2020년 외국어 분야인 영어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까?   과거 입시 교육 중심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무엇보다 문법과 독해가 많이 강조되어왔다.     EFL (영어가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환경·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전통적 상식이 일반적이었다.   영어 교육 정책이 많은 변화를 겪고 실용영어라는 현실적 필요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문법이라는 보수적인 교육 가치관에서 비로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수많은 학원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근래에는 원어민 수업을 바탕으로 영어식 환경을 만들고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ESL (영어를 모국어와 함께 사용하는 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법이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실용영어를 익히기 위해 많은 자기주도 학습이 나왔지만, 그 효과와 결과는 미비했다. 언어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 듣고 따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익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을 외국에서 초빙해서 영어를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강사의 수급과 관리 문제 등으로 ESL 교육법을 일반 학원에 적용시키기만은 쉽지 않았다.     원어민과 함께 1:1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방법은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 고비용의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화상영어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 또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일반 서민층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다 보니 교육에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포트에서 “캉가잉글리쉬”라는 전문 학원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보영 바이키즈 화상영어를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에서는 다년간의 교육사업의 운영경험과 현장에서의 적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캉가잉글리쉬”라는 학원용 전문 영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을 개시한다.     “캉가잉글리쉬”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 김민호 대표는 15년 화상영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영어의 장점을 살려 해외 직영 센터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학원과 교습소에 가장 적합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왔다.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을 현실화시키고 직영 티칭센터를 운영하는 강점을 이용하여 회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교육비를 주2회 13만원대의 교육비를 2만원대의 파격적인 비용을 현실화시킴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많은 아이들이 영어교육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었다.   4차산업과 함께 교육과 기술의 발달을 융합 시킨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캉가잉글리쉬는 학생들에게 영어식 환경을 쉽게 만들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이른바 ‘영어 말하기 성장 촉진 학습법’을 개발해서 학부모와 영어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캉가잉글리쉬의 “영어말하기 성장촉진 학습법”(영말촉학습법)은 현지 직영 원어민 티칭센터를 통해서 원어민선생님과 직접 1:1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PC나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하기 집중 학습을 진행한 이 후 영어작문 학습 (Study Essay), 가상체험말하기 훈련(Acting Speaking Training), 패턴말하기 훈련(Patterned Speaking Training), 독해 및 작문 학습(Reading & Composition Training)으로 확장 수업을 진행한다.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실용영어를 넘어서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너무 의존한 수업은 감정과 정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에서 자칫 학생들에게 지루함과 기계식 대답만을 가져 오도록 할 수 있다.   영어식 환경을 기술적 도움을 통해서 만들고 외국에 있는 선생님과 자유롭게 충분히 이야기 하고 감성과 정서를 교류 하면서 가상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캉가잉글리쉬는 오픈한지 1년 만에 전국 35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영어교육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644-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 4차산업형 영어교육,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의 시작 “캉가 잉글리쉬”의 거센 바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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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 배정추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15일(수)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3층 1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전산추첨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중학교 배정 추첨 대상자는 총 1,633명(남 859명, 여 774명)으로 중학교군은 5개교에 586명(남 308명, 여 278명)을 일반배정(추첨)하였고, 80명(남 47명, 여 33명)은 특별배정하였다. 중학교구는 12개교에 946명(남 492명, 여 454명)을 일반배정(추첨) 하였고, 21명(남 12명, 여 9명)은 특별배정하였다.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부모, 학생 35명이 참석하여 배정절차 전 과정을 공개했으며, 배정 추첨 결과는 당일 11:00 문자로 발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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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장 내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1월 2일(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교직원 약 9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긴급지원신고 의무자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사유에 따라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여 빈곤계층으로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 법률 긴급복지지원법 제7조 3항에 의거하여 ▲긴급복지지원제도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제도 개요 ▲긴급복지지원대상자 ▲긴급복지지원대상자 보호절차 및 지원 내용에 관한 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오늘의 교육이 변화된 법령을 전직원이 제대로 숙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통해 다같이 더불어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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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병철 행정과장 부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020.1.1.자 충청남도교육청 인사발령에 따라 이병철 행정과장이 부임했다.     새롭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행정과장으로 발령받은 이병철 행정과장은 지난 1988년 4월 25일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남교육청 감사관 감사팀장, 천안인애학교, 천안중앙고 행정실장 등 풍부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로 알려져 있다.   이병철 행정과장은 “믿음과 소통으로 직원간의 화합을 이끌어 내며 행복한 직장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양한 교육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학생중심의 교육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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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언어문화 심포지엄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학생 언어문화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31일 개최했다.   “사람의 향기는 그 사람의 말에서 나온다.”를 슬로건으로 학생, 교직원, 지역사회, 학부모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는 학생회(회장 우수영)가 주관하여 욕설과 뒷담화를 주제로 전교생이 참가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이 스스로 또래집단의 언어문화를 되돌아보고 SNS 등 무선통신망 사용에 다른 다양한 문제들을 토론하는 자리였다.   유아리 학생회부회장과 학교장의 사회로 오인환 도의원, 교사 2명, 학부모 2명, 학생대표 7명 등 12명이 각각 5분씩 준비한 의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수영 학생회장은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형성해 주는 만큼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와 매체를 되돌아봄으로써 스스로가 어떤 모습인가를 함께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논여중 전교학생회는 2020년 학생회장 선거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민주적인 토의와 토론을 개최함으로써 민주시민교육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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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학생회장 선거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2020년 학생회장 본격 선거운동을 30일 시작했다.   새해 첫달 2일 실시되는 전교학생회장단 선거에 총 4명의 회장이 입후보했다. 피켓에 적힌 공약은 “학교내 공유기 설치, 벼룩시장 개설, 소풍 1년 2회, 시험시간표 조정, 이동수업 폐지, 학교페이스북 페이지 개설, 보드게임 설치” 등 다양하다.   학생회는 자치적으로 공정한 선거계획을 수립하고 캠페인, 벽보, 소견발표 등을 통해 자신들을 알리도록 하고 있다. 논여중 학생회는 지난 1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선거일 공고, 가정통신문 발송, 입후보자 등록, 기호 결정, 후보자별 선거운동, 합동 소견발표, 투표, 당선인 공고, 당선인 업무 인수인계, 학교장 협의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우수영 학생회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절차와 운동으로 내년도 전교학생회를 이끌어갈 적합한 새 인물이 뽑힐 수 있도록 선거관리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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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부적초등학교 독서교육 대상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부적초등학교(교장 한용환)가 2019학년 민주시민교육분야 학교 독서교육대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민주시민교육 분야 유공표창은 교육부의 주관으로 공개검증을 거쳐 1년에 한 번씩 평가하게 된다. 부적초등학교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학교 독서교육 특색 프로그램 개발로 학생의 독서교육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는 2016학년도 본교 교사학습공동체에서 수업 안이 개발되어 6학년 한 학년에서 적용하며 시작되었고, 해마다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2019학년도 모든학생이 각자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고, 책거리 파티를 하는 전교생 축제의 장 까지 이르게 되었다.   부적초등학교장 한용환은 “지난 4년간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이기에 더욱 뜻 깊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교육활동을 통해 특색 있는 학교를 만들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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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부적초, 행복비타민 서평쓰기 이벤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부적초등학교(교장 한용환)는 2019학년도 12월 한 달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도서관 사용을 권장하기 위하여 교내 도서관에서 연말 서평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서평이벤트 참여 방법은 도서관에 있는 책을 읽고 엽서에 서평을 작성 한 후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에 엽서를 달면 된다. 참가 상으로는 비타민 선물이 증정된다. 4학년 오혜인 학생은 “‘아버지’라는 책을 읽고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과 희생을 보며 큰 감동을 느꼈다. 책을 읽으면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걸 알았다.”라며 독서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부적초 한용환 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독서관련 행사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며 이로 인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이 확립되기를 바라고 독후활동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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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자기주도학습 진로캠프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목적을 이끄는 자기주도학습 진로캠프를 지난 9일 실시했다.   캠프는 6개 교실에서 자기이해, 학습습관, 목적이 이끄는 메타행동, 나만의 효과적인 학습방법,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공부, 시간관리 등 총6교시에 걸쳐 진행됐다. 자유학년제의 연착륙을 위해 2학년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1학년 172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학습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접근, 공부에 대한 새로운 정의, 학습진단 검사, 학습인지 기술, 학습시간 계획하기 등의 단계로 진행됐다.   유광숙 진로진학부장은 “자기주도학습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자유학년제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단계에서 자기 자신의 학습 실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개선책을 마련하여 목적이 이끄는 자기주도적인 학습 태도를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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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여중, '한국청소년연맹 누리단’ 스키캠프 참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지난달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2박3일간 한국청소년연맹 누리단 용평스키장 스키캠프에 참가했다.       20년간 청소년 누리단 활동을 지도해온 임경숙 체육부장을 단장으로 11명의 학생 코야(COYA)단원들은 강원도 설원에서 스키기술을 익히고 자신감을 길렀다.   임경숙 단장은“학생단원들은 2박3일간의 캠프에서 스키를 타면서 자심감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좋은 경험을 했다.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앞으로 학교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에너지충전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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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직장내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12월 2일(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교직원 약 6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장순화(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대표) 강사의 진행아래 ▲직장내 성폭력 예방교육 ▲성인지 관점에서의 성폭력예방에 관한 사항 ▲성폭력 방지를 위한 법령의 소개 및 홍보에 관한 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오늘 강의가 변화된 법령을 전직원이 제대로 숙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없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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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신장 체험학습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019년 11월 27일(수) 논산시문화예술회관과 농장 아바바에서 관내 유·초등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2019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신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올바른 인권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이번 체험학습은 크게 장애학생 성폭력예방 인형극과 인권신장 진로체험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성폭력예방인형극은 자신의 몸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여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는 인형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였다. 이어진 인권신장 진로체험활동은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는 초코라떼를 만들어 친구들 앞에서 작품을 보여주며 서로의 작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미선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신장 체험학습을 통해 긍정적인 인권인식을 가질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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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연무고,‘전통 성년례’ 눈길
      [충청시민의소리] 연무고등학교(교장 박용진)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연무고체육관에서 수능을 치른 3학년 학생 155명을 대상으로 돈암서원 주관으로 전통 성년식(성년례)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충청 유학의 중심, 기호유학의 기반이 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 주관으로 전통 성년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번 성년례 행사는 성인으로서 긍지와 자존감을 높여주고 사회적 책무를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한 이날 성년식(성년례) 은 어른답게 살아 갈 수 있게 하는 인간성 복원에 첫 걸음을 내딛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행사장에는 자녀들이 성인이 되는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많은 부모님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앳된 모습의 학생들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관혼상제의 첫 관문인 관·계례 식을 치르며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큰 절을 올리는 모습에선 의젓함이 느껴졌다.     변시현 교감은 “ 많은 분의 축하를 받으며 정식으로 성년례를 치르기에 이제 몸도 마음도 성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며 “지난날에 여러분들이 가졌던 아이와 같은 어린 마음을 다 버리고 이제는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이행하면서 또 성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며 최고의 성숙한 어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성년례에 참가한 임지민 학생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축하를 받으며 친구들과 함께 전통 성년식을 치르며 성인으로서 책임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그동안 배운 것을 바탕으로 어른으로서 책임지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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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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