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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들 고소한 시민단체 대표, 무고죄 역 고소 돌입
    [충청시민의소리]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시민단체 대표를 무고죄로 역 고소하면서 지역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다.    계룡시시민단체 대표 A씨는 단체 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대표자 개인의 사적인 부분까지 언론을 통해 공론화시키고 허위의 사실들을 적시해 명예가 훼손 되었다며 이를 공표한 기자 4명을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고소한바 있다.   A씨는 "기자들이 시민단체 활동보다 단체대표의 사생활 침해에 집중하고 있어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해당 B기자는 “시민단체 A대표의 기사 내용(“저는 밥보다 여자를 더 좋아한다.”라고 말해 여성단체로부터 비난 받은 사실이나 군무원 시절 형사사건에 연루된 것)이 대부분 사실이고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이는 기사 전체의 내용상 용인될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다” 며 “마치 고소인 A씨를 비방할 목적을 가지고 악의적인 허위의 기사를 작성한 것처럼 주장하며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B기자는 A대표 주장은 명백한 허위이며 날조”라면서, “근거 없는 추측만으로 고소를 남발하는 시민단체대표 A씨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하여 엄중히 법률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형법」(제156조)에 따른 무고죄는 타인을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해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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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논산경찰서, 범죄예방 합동 순찰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2019. 6. 10. 20시 논산시 취암동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논산시청, 자율방범연합대 등 10개 기관단체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범죄예방 합동캠페인은 하절기를 맞이하여 자칫 느슨해지는 사회분위기로 인한 범죄심리 억제를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였다.    논산경찰서장 장창우는 “경찰만이 아닌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캠페인에 참석해 준 각 기관단체 및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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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개그맨 김종하 ‘아싸 아리랑’으로 가수 데뷔
    [충청시민의소리]신인가수 김종하는 1989년 MBC 개그맨 콘테스트 3기로 방송 6전7기로 데뷔해서 올해로 30년이 되었다.   KBS 6시 내고향에서 19년차 리포터로 활동 하는 개그맨 김종하가 신인가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개그맨 김종하의 타이틀곡 ‘아싸 아리랑’으로 음반을 내고 가수 겸업을 선언했다. 2019년 신곡은 아싸 아리랑은 ‘그 집앞’, ‘촛불잔치’를 부른 이재성씨가 곡을 만들었다.   요즘 경제가 어렵고 힘들지만 이 노래를 들으시며 힘내시라고 만들었다고 한다.   가사내용은 아무리 슬퍼도 힘이 들어도 내가 가야할 인생길 웃으면서 넘어가자 아싸 아리랑~ 힘든 인생길 크게 웃을 일 많이 생기고 대~박 잡으시라고 온 마음을 담았다.     처음 개그프로에 출연해 활약했던 그가, KBS 세상의 아침 ‘별난대결 애교머리가 간다.’ 및 KBS 좋은나라 운동본부 등 예능프로그램에 더 많이 얼굴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KBS장수프로그램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약을 시작, 이젠 ‘6시 내고향’ 하면 김종하가 바로 연상 될 정도로 ‘6시 내고향’에 간판 리포터로 고정이 됐다.   장터지킴이 김종하氏가 전국의 전통시장을 돌며 지역의 시장과 특산물을 홍보하고, 시장상인들의 애환을 풀어주며 고향을 떠나온 도시민들에게 고향의 소식을 전해주는 ‘6시 내고향’과 김종하가 떳다 하면 벌써 장터가 떠들썩해지며 활기가 살아나, 더불어 재래시장경기도 조금씩 살아났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종하의 신바람 나는 진행은 30년 내공답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물 흐르듯 흘러간다. ‘행사의 달인’이라고 할 정도로 행사의 현장에서 더욱 빛나는 김종하는 전국 지자체와 지역축제 및 기업들의 각종 행사 섭외 0순위가 됐다.   신인가수 김종하는 “전국 촬영을 다니며 어르신들께 주옥같은 인생과 유머를 배우고, 성공한상인분들의 귀한 마인드를 배웠다.”며, “저는 많은 사랑을 받기만 했다며, 드릴게 없나 고심하던 중 10년을 준비해 만든 ‘아싸 아리랑’으로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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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논산署, 전통예절 등 친절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9일 논산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차문화연합회 김윤숙 논산지부장을 초청하여 경찰관 100여명을 대상으로 예절 등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예절과 범절, 차의 종류와 이해, 차 마시는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다식체험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경찰관은“어렵고 생소하기만 한 전통예절이었는데 이번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차와 예절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날 강의를 진행한 김윤숙 한국차문화연합회 논산지부장은 “차는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예절이고 지켜야할 우리 전통문화라며 올바른 예절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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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 논산경찰서, 제68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
     [충청시미늬소리] 김경구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7일 논산시 등화동에 자리한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논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83위의 경찰관을 추모하는 제68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했고, 추도식은 국민의례, 묵념,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주현 논산경찰서장은“나라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날이 있다”며 “선배 경찰관들의 우국청정을 이어받아 국민들의 안녕과 안전을 굳건히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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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실시간 경찰 기사

  • 기자들 고소한 시민단체 대표, 무고죄 역 고소 돌입
    [충청시민의소리]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시민단체 대표를 무고죄로 역 고소하면서 지역 사회에 이슈가 되고 있다.    계룡시시민단체 대표 A씨는 단체 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해 대표자 개인의 사적인 부분까지 언론을 통해 공론화시키고 허위의 사실들을 적시해 명예가 훼손 되었다며 이를 공표한 기자 4명을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고소한바 있다.   A씨는 "기자들이 시민단체 활동보다 단체대표의 사생활 침해에 집중하고 있어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해당 B기자는 “시민단체 A대표의 기사 내용(“저는 밥보다 여자를 더 좋아한다.”라고 말해 여성단체로부터 비난 받은 사실이나 군무원 시절 형사사건에 연루된 것)이 대부분 사실이고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이는 기사 전체의 내용상 용인될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다” 며 “마치 고소인 A씨를 비방할 목적을 가지고 악의적인 허위의 기사를 작성한 것처럼 주장하며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B기자는 A대표 주장은 명백한 허위이며 날조”라면서, “근거 없는 추측만으로 고소를 남발하는 시민단체대표 A씨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하여 엄중히 법률대응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형법」(제156조)에 따른 무고죄는 타인을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공무소 또는 공무원에 대해 허위의 사실을 신고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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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논산경찰서, 범죄예방 합동 순찰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2019. 6. 10. 20시 논산시 취암동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논산시청, 자율방범연합대 등 10개 기관단체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범죄예방 합동캠페인은 하절기를 맞이하여 자칫 느슨해지는 사회분위기로 인한 범죄심리 억제를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였다.    논산경찰서장 장창우는 “경찰만이 아닌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캠페인에 참석해 준 각 기관단체 및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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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개그맨 김종하 ‘아싸 아리랑’으로 가수 데뷔
    [충청시민의소리]신인가수 김종하는 1989년 MBC 개그맨 콘테스트 3기로 방송 6전7기로 데뷔해서 올해로 30년이 되었다.   KBS 6시 내고향에서 19년차 리포터로 활동 하는 개그맨 김종하가 신인가수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개그맨 김종하의 타이틀곡 ‘아싸 아리랑’으로 음반을 내고 가수 겸업을 선언했다. 2019년 신곡은 아싸 아리랑은 ‘그 집앞’, ‘촛불잔치’를 부른 이재성씨가 곡을 만들었다.   요즘 경제가 어렵고 힘들지만 이 노래를 들으시며 힘내시라고 만들었다고 한다.   가사내용은 아무리 슬퍼도 힘이 들어도 내가 가야할 인생길 웃으면서 넘어가자 아싸 아리랑~ 힘든 인생길 크게 웃을 일 많이 생기고 대~박 잡으시라고 온 마음을 담았다.     처음 개그프로에 출연해 활약했던 그가, KBS 세상의 아침 ‘별난대결 애교머리가 간다.’ 및 KBS 좋은나라 운동본부 등 예능프로그램에 더 많이 얼굴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KBS장수프로그램 ‘6시 내고향’ 리포터로 활약을 시작, 이젠 ‘6시 내고향’ 하면 김종하가 바로 연상 될 정도로 ‘6시 내고향’에 간판 리포터로 고정이 됐다.   장터지킴이 김종하氏가 전국의 전통시장을 돌며 지역의 시장과 특산물을 홍보하고, 시장상인들의 애환을 풀어주며 고향을 떠나온 도시민들에게 고향의 소식을 전해주는 ‘6시 내고향’과 김종하가 떳다 하면 벌써 장터가 떠들썩해지며 활기가 살아나, 더불어 재래시장경기도 조금씩 살아났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종하의 신바람 나는 진행은 30년 내공답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물 흐르듯 흘러간다. ‘행사의 달인’이라고 할 정도로 행사의 현장에서 더욱 빛나는 김종하는 전국 지자체와 지역축제 및 기업들의 각종 행사 섭외 0순위가 됐다.   신인가수 김종하는 “전국 촬영을 다니며 어르신들께 주옥같은 인생과 유머를 배우고, 성공한상인분들의 귀한 마인드를 배웠다.”며, “저는 많은 사랑을 받기만 했다며, 드릴게 없나 고심하던 중 10년을 준비해 만든 ‘아싸 아리랑’으로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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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논산署, 전통예절 등 친절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9일 논산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차문화연합회 김윤숙 논산지부장을 초청하여 경찰관 100여명을 대상으로 예절 등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예절과 범절, 차의 종류와 이해, 차 마시는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다식체험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경찰관은“어렵고 생소하기만 한 전통예절이었는데 이번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차와 예절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고, 이날 강의를 진행한 김윤숙 한국차문화연합회 논산지부장은 “차는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예절이고 지켜야할 우리 전통문화라며 올바른 예절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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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8-07-20
  • 논산경찰서, 제68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
     [충청시미늬소리] 김경구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7일 논산시 등화동에 자리한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논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83위의 경찰관을 추모하는 제68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했고, 추도식은 국민의례, 묵념,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주현 논산경찰서장은“나라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날이 있다”며 “선배 경찰관들의 우국청정을 이어받아 국민들의 안녕과 안전을 굳건히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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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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