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5(화)

열린뉴스
Home >  열린뉴스  >  소방

실시간뉴스
  • 계룡소방서, 동파로 지하층 침수,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7일 엄사리의 건물 지하층에서 수도관이 동파되어 물이 넘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엄사119안전센터 대원들은 지하층에 1m 이상 물이 차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중펌프 및 이동식 동력 펌프를 이용하여 배수하고 현장 안전 조치를 취하였다.   겨울철 동파를 예방하는 방법은 △보일러 및 수도 배관 보온을 철저히 하고, △영하 10℃ 이하일 경우 물이 조금씩 흐르는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출입문 또는 창문이 열려있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동파 방지를 위해 스티로폼, 헌 옷 등으로 감은 보온재 위에 전기열선을 여러번 겹쳐 함께 사용하는 경우 온도의 급격한 상승과 축적으로 보온재에 불이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를 주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온이 급강하하는 겨울철은 동파로 인한 피해가 빈번하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파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20
  • 논산소방서, 소방드론으로 유기견 포획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19일 오전 8시 40분경 논산시 강경읍 채산리 마을에 유기견이 돌아다니며 사람을 위협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소방드론을 활용해 유기견을 포획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개가 사람을 물고 위협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유기견의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소방드론을 활용한 수색 끝에 유기견을 발견하여 마취총을 이용해 유기견 1마리를 포획했다.  소방드론이 현장에 투입되면서 화재는 물론 구조 등 소방작전 다방면에서 활용되며 신속·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소방대원의 접근이 곤란한 현장에선 드론으로 실시간 현장 확인이 가능해지며 작전수행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소변영 구조구급팀장은“개에 물리면 광견병이나 파상풍에 감염될 우려가 크다”며 “위협적인 개를 발견했을 때에는 다가가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20
  • 계룡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불법행위 불시 교차 단속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다중이용시설의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를 소홀히 하는 사례가 증가함에따라 계룡시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교차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단속은 소방특별조사반이 편성돼 시·군별 교차 단속이 실시되며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관계인의 소방관리 책임을 강화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화펌프가 고장 난 상태로 내버려 두는 행위 △소방시설 비상전원의 설비를 차단하거나 임의로 조작하여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행위 △ 방화문 및 복도, 계단, 출입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여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 있다.   박용재 화재대책과장은 “겨울철은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비상구 폐쇄·훼손 등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시설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9
  • 논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전방위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코로나19와 겨울철 한파로 주거시설 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2020년 전체 화재 3만8천659건 중 주택 화재는 총 1만569건으로 전체 화재 장소의 27.3%를 차지하여 높은 비중을 나타내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비치·설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으로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소방서 등 다중운집장소 홍보 현수막 게첨 ▲소방서 청사 모니터 및 로고젝트 활용 홍보 ▲관내 대형전광판 및 문구전광판 영상 송출 등 전 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유규 예방주임은“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의 의식 전환과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설치해 안전문화조성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9
  • 계룡소방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역 내 임산부 및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올해에도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정기검진 및 출산을 위한 병원 이송 또는 출산 전후 진통, 출혈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및 이송을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특히, 외국인, 보호자 없는 나홀로 가정, 거동불편 산모 등에 대해서는 산전과 사후관리까지 119가 보호자가 돼 출산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계룡소방서는 지난해 임산부 68건, 영아 34건, 응급상담 및 귀가서비스 112건 등 총 214건의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용 방법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계룡소방서 또는 119에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가능하다.   최장일 서장은 “임산부 맞춤형 고품질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8
  • 논산소방서, 아파트 경량칸막이는 ‘생명의 문’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공동주택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해 설치된‘경량칸막이’홍보에 나섰다.      경량칸막이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베란다 벽면에 만들어 놓은 얇은 석고 보드 벽으로, 비상 상황일 경우 발로 차 부순 뒤 바로 옆 세대로 피신하도록 만든 통로이다.    이에 논산소방서에는 공동주택 경량 칸막이에 대한 아파트 입주민 홍보를 위해 홍보 픽토그램 및 안내문 배부, 아파트 입주민 대상 경량칸막이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주 화재대책과장은“경량칸막이는 긴급한 상황에서 피난을 목적으로 설치된 만큼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라며“경량칸막이 앞에 수납장을 두는 등 비상 대피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5

실시간 소방 기사

  • 계룡소방서, 동파로 지하층 침수,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7일 엄사리의 건물 지하층에서 수도관이 동파되어 물이 넘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엄사119안전센터 대원들은 지하층에 1m 이상 물이 차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중펌프 및 이동식 동력 펌프를 이용하여 배수하고 현장 안전 조치를 취하였다.   겨울철 동파를 예방하는 방법은 △보일러 및 수도 배관 보온을 철저히 하고, △영하 10℃ 이하일 경우 물이 조금씩 흐르는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출입문 또는 창문이 열려있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동파 방지를 위해 스티로폼, 헌 옷 등으로 감은 보온재 위에 전기열선을 여러번 겹쳐 함께 사용하는 경우 온도의 급격한 상승과 축적으로 보온재에 불이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를 주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온이 급강하하는 겨울철은 동파로 인한 피해가 빈번하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파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20
  • 논산소방서, 소방드론으로 유기견 포획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19일 오전 8시 40분경 논산시 강경읍 채산리 마을에 유기견이 돌아다니며 사람을 위협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소방드론을 활용해 유기견을 포획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개가 사람을 물고 위협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유기견의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소방드론을 활용한 수색 끝에 유기견을 발견하여 마취총을 이용해 유기견 1마리를 포획했다.  소방드론이 현장에 투입되면서 화재는 물론 구조 등 소방작전 다방면에서 활용되며 신속·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소방대원의 접근이 곤란한 현장에선 드론으로 실시간 현장 확인이 가능해지며 작전수행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소변영 구조구급팀장은“개에 물리면 광견병이나 파상풍에 감염될 우려가 크다”며 “위협적인 개를 발견했을 때에는 다가가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20
  • 계룡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불법행위 불시 교차 단속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다중이용시설의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를 소홀히 하는 사례가 증가함에따라 계룡시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교차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단속은 소방특별조사반이 편성돼 시·군별 교차 단속이 실시되며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관계인의 소방관리 책임을 강화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화펌프가 고장 난 상태로 내버려 두는 행위 △소방시설 비상전원의 설비를 차단하거나 임의로 조작하여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행위 △ 방화문 및 복도, 계단, 출입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여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 있다.   박용재 화재대책과장은 “겨울철은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비상구 폐쇄·훼손 등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시설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9
  • 논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전방위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코로나19와 겨울철 한파로 주거시설 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2020년 전체 화재 3만8천659건 중 주택 화재는 총 1만569건으로 전체 화재 장소의 27.3%를 차지하여 높은 비중을 나타내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비치·설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으로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소방서 등 다중운집장소 홍보 현수막 게첨 ▲소방서 청사 모니터 및 로고젝트 활용 홍보 ▲관내 대형전광판 및 문구전광판 영상 송출 등 전 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유규 예방주임은“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의 의식 전환과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설치해 안전문화조성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9
  • 계룡소방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역 내 임산부 및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올해에도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정기검진 및 출산을 위한 병원 이송 또는 출산 전후 진통, 출혈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및 이송을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특히, 외국인, 보호자 없는 나홀로 가정, 거동불편 산모 등에 대해서는 산전과 사후관리까지 119가 보호자가 돼 출산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계룡소방서는 지난해 임산부 68건, 영아 34건, 응급상담 및 귀가서비스 112건 등 총 214건의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용 방법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계룡소방서 또는 119에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가능하다.   최장일 서장은 “임산부 맞춤형 고품질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8
  • 논산소방서, 아파트 경량칸막이는 ‘생명의 문’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공동주택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해 설치된‘경량칸막이’홍보에 나섰다.      경량칸막이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 베란다 벽면에 만들어 놓은 얇은 석고 보드 벽으로, 비상 상황일 경우 발로 차 부순 뒤 바로 옆 세대로 피신하도록 만든 통로이다.    이에 논산소방서에는 공동주택 경량 칸막이에 대한 아파트 입주민 홍보를 위해 홍보 픽토그램 및 안내문 배부, 아파트 입주민 대상 경량칸막이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주 화재대책과장은“경량칸막이는 긴급한 상황에서 피난을 목적으로 설치된 만큼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라며“경량칸막이 앞에 수납장을 두는 등 비상 대피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5
  • 계룡소방서, 동절기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4일 겨울철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 계룡시 소방용수시설과 호스릴소화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화전 외관점검 및 방수압력 측정을 통해 동파여부 확인 등 관내 소방용수시설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여 화재 시 긴급한 상황에서소방용수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소화전 주변 이물질을 제거하고 긴급한 상황에서 소화전 사용을 어렵게 하는 차량 주․정차 및 물건 적치 행위를 하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함께 실시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용수시설은 화재 발생 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요소이기 때문에, 언제든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5
  • 계룡소방서, 동파로 인한 생활 급수 지원에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3일 생활 급수 지원에 나섰다.      최근 며칠간 계속되는 한파와 강설로 신도안면에 위치한 스포츠센터 내 수도시설이 동파되어 용수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자체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즉시 물탱크차를 동원해 용수 12톤을 지원하였다.    소방서는 시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다 용수난까지 겪지 않도록 급수지원 요청이 있을 시 즉시 용수를 지원하고 있다.    생활용수 지원에 동원되는 차량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원 전·후 차량 소독을 실시하여 보다 안전하게 운행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동파로 지속적인 생활용수 급수지원에 노력하는 한편, 긴급출동 등 소방력 공백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4
  • 계룡소방서, 심정지 환자 소생률 ‘도내 1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2020년 충남 심정지 환자 이송 실적을 분석한 결과 계룡소방서가 심정지 환자 소생률 33.3%로 도내에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급대가 이송한 계룡시 24명의 심정지 환자 가운데 8명이 119구급대원의 전문 처치로 자발 순환 회복한 결과이다. 이는 도내 평균 소생률 11.2%에 비해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계룡소방서는 지난해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과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등 생명존중 확산 캠페인 및 교육·홍보를 전개했으며 또한 자체 중증 응급환자 응급처치 경연대회 등을 실시하여 심정지 환자 소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급대원 전문 응급처치 능력 배양을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이다.   특히 119구조구급센터를 특별구급대로 지정·운영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의학 전문의를 통한 영상 의료지도를 받아 약물처치 등 전문 응급처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이 더욱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에 대해 4분 이내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일반인의 적극적인 초기 대처가 가능하도록 교육·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08
  • 논산소방서, 대설경보 발효에 따른 비상대응체계 가동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7일 논산시 대설경보에 따라 재난사고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여 적극 대응태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대설경보가 해제됨과 관계없이 대설 이후 한파로 인한 빙판길 사고 등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긴급구조통제단 체제를 유지하며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상황관리 철저 ▲제설장비 확보와 점검을 통한 소방장비 100% 가동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기상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출동대원 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등을 실시 중에 있다.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신속한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를 위한 출동대응태세 확립으로 한파·대설로 인한 신고 발생 시 적극 대응하겠다” 며 “한파·대설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07
  • 계룡소방서,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 주의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최근 기온 급감으로 매서운 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겨울철 한파 한랭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저체온증이나 추위로 손·발, 얼굴 등 몸의 일부가 어는 동창과 심근경색 등의 증상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하지만 기본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하므로,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잘 숙지하고 준수해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실내는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고 외출 전에는 날씨정보(체감온도 등)를 확인하고 가급적 야외 활동을 줄여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 겨울 한랭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고령자와 영유아, 만성질환자는 한파 시 외출 자제와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하고, 외출 시에는 장갑이나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꼭 착용해 건강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07
  • 논산소방서, 겨울철 차량용 소화기 반드시 비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겨울철 차량화재의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1대당 차량용 소화기 1대를 비치할 것을 5일 당부했다.     차량화재는 주행 중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빠른 편이지만 화재 시 소화기가 없어 초기 진압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차량용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진압이 더욱 요구된다.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 규정은 기존 7인승 이상에서 ‘모든 차량’으로 확대 되었으며 소화기의 위치는 운전자가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해야 하고, 승합차는 운전석 부근과 탑승자 또는 동승자가 사용하기 쉬운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이종호 예방교육팀장은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가 설치된다면 차량 화재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며 “차량 화재 시 초기에 진압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를 필수로 비치해달라”고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05
  •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가져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4일 오전 11시 3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의용소방대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 소방행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중태, 정해연 전임 엄사남·여의용소방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취임한 류기선(엄사남대), 전윤희(엄사여대)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장일 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안전을 위해 노력한 이임대장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는 신임 대장님들도 대원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해 계룡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용소방대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