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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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소방서, 소화전 앞 불법 주정차 절대 안돼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소방 출동로 확보와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용수시설, 비상소화장치 또는 소방시설이 설치된 장소로부터 각각 5미터 이내 정차 및 주차금지를 위반하는 경우, 승합차는 9만원, 승용차는 8만원으로 과태료가 상향됐다.   또한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 앱’으로 5분이상 주차한 사진 2장·동영상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한 주민신고제가 운영되어 단속도 강화됐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고 피해를 키우는 소화전 앞 불법주정차가 근절되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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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계룡소방서, 설 명절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23일 14시 계룡역 및 엄사4거리 등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및 소방차 길 터주기를 실시했다.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의무 설치 사항을 홍보하고 전단지와 피켓 등을 이용하여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홍보 및 차량용·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경량칸막이 등 이용 피난안내 홍보 등을 했다. 이 날 캠페인엔 김종민 국회의원도 참석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택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고령계층에서 가장 많다는 점을 봤을 때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게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명절 기간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귀경길에는 안심을 담아갈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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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논산소방서, 공동주택 경량칸막이는 생명의 통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겨울철 화재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아파트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탈출을 위한 경량칸막이 홍보에 나섰다.       지난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3층 이상의 베란다에 세대 간 경계벽을 쉽게 파괴할 수 있도록 ‘경량칸막이’ 설치가 의무화됐다.   경량칸막이는 9mm의 얇은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경량칸막이에 붙박이장이나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비상 대피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경량칸막이 등을 통해 안전하게 대피하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경량칸막이의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긴급 대피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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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계룡소방서, 2019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이달 22일부터 29일 까지 현장 활동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소방공무원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난현장에서 효과적인 현장활동을 위해 개인별 기초훈련 숙달 정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번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각종 재난상황에 맞는 탄력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공기호흡기 등 인명구조기구의 조작법 등 장비조작과 현장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된다.    조영학 서장은 “대원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키워 다변화된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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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논산소방서, ‘불나면 대피먼저’ 강조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대형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난 중심의 ‘선 대피, 후 신고’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가화재 통계에 의하면 최근 화재발생 건수는 감소추세이나 사상자는 오히려 증가추세이며, 지난 2018년 기준 전국 화재 건수는 전년도 대비 4.2%(1841건) 감소했으나 사상자는 17.9%(394명) 증가했다.   이는 급격한 연소확대 시 행동요령에 대한 우선순위를 잘못 인식한 탓으로 인한 대피지연이 주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소방청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소방교육방식에서 탈피해 화재발생 시 대피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패러다임으로 변경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상시 화재에 대비해 어떻게 피난할 것인지에 대한 숙지와 탐구가 필요하다”며 “특히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요양원 등에서는 안전한 대피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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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논산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이른바 3대 겨울 난방용품에 대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난방용품은 겨울철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으나 작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히터나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매트를 접거나 과하게 압박해서는 안 된다. 또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두고 콘센트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의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게 좋다.   화목보일러 땔감으로 쌓아둔 신문지나 종이박스, 나무 등 가연물에 불씨가 옮겨붙을 수 있어 2m 이상 가연물과 이격해야 한다. 투입구 개폐 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도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 부주의로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을 올바른 사용으로, 지역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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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실시간 소방 기사

  • 계룡소방서, 소화전 앞 불법 주정차 절대 안돼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소방 출동로 확보와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안전표지가 설치된 소방용수시설, 비상소화장치 또는 소방시설이 설치된 장소로부터 각각 5미터 이내 정차 및 주차금지를 위반하는 경우, 승합차는 9만원, 승용차는 8만원으로 과태료가 상향됐다.   또한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 앱’으로 5분이상 주차한 사진 2장·동영상을 촬영하여 신고하면 현장단속 없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한 주민신고제가 운영되어 단속도 강화됐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고 피해를 키우는 소화전 앞 불법주정차가 근절되기를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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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계룡소방서, 설 명절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23일 14시 계룡역 및 엄사4거리 등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및 소방차 길 터주기를 실시했다.     설 명절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의무 설치 사항을 홍보하고 전단지와 피켓 등을 이용하여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홍보 및 차량용·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경량칸막이 등 이용 피난안내 홍보 등을 했다. 이 날 캠페인엔 김종민 국회의원도 참석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택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고령계층에서 가장 많다는 점을 봤을 때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게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명절 기간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 귀경길에는 안심을 담아갈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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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4
  • 논산소방서, 공동주택 경량칸막이는 생명의 통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겨울철 화재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아파트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탈출을 위한 경량칸막이 홍보에 나섰다.       지난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3층 이상의 베란다에 세대 간 경계벽을 쉽게 파괴할 수 있도록 ‘경량칸막이’ 설치가 의무화됐다.   경량칸막이는 9mm의 얇은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부족한 수납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경량칸막이에 붙박이장이나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비상 대피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경량칸막이 등을 통해 안전하게 대피하면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경량칸막이의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긴급 대피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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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계룡소방서, 2019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이달 22일부터 29일 까지 현장 활동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소방공무원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난현장에서 효과적인 현장활동을 위해 개인별 기초훈련 숙달 정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번 소방전술훈련 평가는 각종 재난상황에 맞는 탄력적인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공기호흡기 등 인명구조기구의 조작법 등 장비조작과 현장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된다.    조영학 서장은 “대원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키워 다변화된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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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논산소방서, ‘불나면 대피먼저’ 강조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대형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난 중심의 ‘선 대피, 후 신고’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가화재 통계에 의하면 최근 화재발생 건수는 감소추세이나 사상자는 오히려 증가추세이며, 지난 2018년 기준 전국 화재 건수는 전년도 대비 4.2%(1841건) 감소했으나 사상자는 17.9%(394명) 증가했다.   이는 급격한 연소확대 시 행동요령에 대한 우선순위를 잘못 인식한 탓으로 인한 대피지연이 주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소방청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소방교육방식에서 탈피해 화재발생 시 대피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패러다임으로 변경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상시 화재에 대비해 어떻게 피난할 것인지에 대한 숙지와 탐구가 필요하다”며 “특히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요양원 등에서는 안전한 대피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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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논산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이른바 3대 겨울 난방용품에 대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난방용품은 겨울철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으나 작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히터나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매트를 접거나 과하게 압박해서는 안 된다. 또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두고 콘센트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의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게 좋다.   화목보일러 땔감으로 쌓아둔 신문지나 종이박스, 나무 등 가연물에 불씨가 옮겨붙을 수 있어 2m 이상 가연물과 이격해야 한다. 투입구 개폐 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도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 부주의로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을 올바른 사용으로, 지역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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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논산소방서,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17일 논산폐차장에서 119구조대원 교통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신속․정확한 현장대응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정예 구조대원을 양성하고자 함이며, 자주 발생하는 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일상적인 구조 방법과 특이사례에 대한 구조기법 숙달에 중점을 두어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 차량 유형별 구조원리 이해 ▲ 차량 문 개방 및 지붕 제거 ▲ 차량 내 인명구조 ▲ 유압구조장비 이론 교육 ▲ 안전요원 배치를 통한 교통통제 및 2차 사고 방지 절차 ▲ 요구조자 응급처치․외상 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김기철 119구조구급센터장은 “교통사고 등 실제 현장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철저한 훈련과 다양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구조대원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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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계룡소방서, 심폐소생술 퀴즈로 배워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10월 한달 간 응급처치방법 및 중요성을 국민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순환기계통 질환 및 급성 심정지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10월~12월)를 앞두고 응급처지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홍보해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해 계룡소방서는 15일 계룡홈플러스를 방문해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하고 ox퀴즈 이벤트를 제공해 퀴즈왕을 선발하는 등 흥미위주의 체험식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조영학 서장은 “심정지 발생 시 누구든지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눈높이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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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계룡소방서, “4분 골든타임을 지켜라”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펌뷸런스 대원 및 신규 구급대원 7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기본소생술 자체평가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펌뷸런스’는 긴급한 구급 현장에 구급차와 펌프차가 동시에 출동하여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하고 구급차 출동으로 공백이 생길 때 펌프차가 출동하여 구급차 도착 전 구급활동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처럼 펌뷸런스 대원 및 구급대원은 병원 도착 전 응급의료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야 함에 따라 계룡소방서에서는 응급환자에 대비, 전문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조영학 서장은 “지속적인 자체 평가를 통해 대원들의 전문성 향상으로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소방서는 오는 21일까지 전 대원 18명으로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본소생술 평가를 실시하여 골든타임 사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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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계룡소방서, 주택화재 막은 ‘소화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가 지난 14일 오후 2시 20분경 두마면 팥거리2길 소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진압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쓰레기 소각 후 남은 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집주인 백모씨가 불길과 연기를 발견하고 집에 비치된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에 대처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조영학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가 없었다면 주택 전체로 불이 확대되어 큰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다른 주택도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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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계룡소방서, 가을철 산행 안전사고 주의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철이 다가오며 단풍 구경을 위한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년도 전국 산악사고 출동건수를 살펴보면 총 9,502건 중 3,346건(35.2%)이 9~11월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악사고 예방 수칙에는 ▲일몰 전 하산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 ▲산행 전 준비 운동하기 ▲지정된 등산로 이외의 산행 삼가기 ▲방비약 및 여벌의 옷 준비 등이 있다   만약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무리하게 하산하지 말고 등산로 곳곳에 위치한 산악위치표지판을 참고해 119로 구조 요청해야 한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안전한 산행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로를 선택하고, 산악사고가 발생할 경우 산악위치표지판 지정번호을 활용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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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논산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화재예방에 큰 도움
    [충청핫이슈]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25일 논산시 성동면 소재 단독주택 주방에서 화기취급 부주의로 주방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화재 경보를 울려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거주자가 행주를 삶으려고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고 잠시 전화 통화를 하는 사이에 올려놓은 행주 주위가 탄화되면서 연기가 발생하였다. 이에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하여 경보음을 들은 거주자가 연기를 발견하고 즉시 조치를 취해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예방 사례를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화재예방과 초기진화에 큰 도움이 되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설치해 가정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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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9-27
  • 논산소방서, 유관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25일 오후 2시부터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논산소방서와 유관기관(논산경찰서, 논산시청)의 긴급차량 20여 대의 차량과 180여 명의 인원이 동원되었으며, 훈련 장소로는 전통시장(화지중앙시장 등) 및 소방차 진입곤란 아파트 5개소 대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방송을 켜고 진행하였다. 소방차 출동 시 일반 차량 피양 요령은 편도 1차로에서 주행하는 차량은 오른쪽 가장자리로, 편도 2차로 도로에서는 3차로로, 3차로 이상에서는 1차로 또는 3차로로 양보운전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 길 터주기가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소방차 길 터주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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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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