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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소방서,‘제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참여 안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어르신 시각에서 보는 소방안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를 적극 홍보한다.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대회는 직접 참여를 통해 노인들의 안전 의식과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충남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57년 이전 출생) 도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는 응모신청서와 함께 그림 원본을 논산소방서(각 관할 소방서)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도내 심사를 거쳐 입상작 18작품을 선정하여 상장이 수여되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경로당 등 단체 2곳에는 특별상이 주어진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연말 전시회를 통해 도민에게 공개되며 향후 소방안전교육 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환석 예방총괄팀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그림으로 서로 안전을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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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논산소방서, 건조한 날씨 산림화재 대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예방·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해마다 약 27건의 크고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평년에 비해 낮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논산소방서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 발생 대책으로 ▲산림화재 발생 우려지역 예방 순찰 강화 ▲산림 인접한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화재예방컨설팅 ▲산림화재 진압용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정비 ▲화재 초기 진화자원 투입으로 초동진화에 주력 ▲초기진압을 위한 헬기 공중정보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산 시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림과 주변 논·밭두렁 또는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주변에서 흡연 및 담배꽁초 버리기 금지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영주 대응예방과장은“가을철 건조한 날씨의 특성으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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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계룡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 한 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4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실천하는 소방점검 실현되는 소방안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추진 ▲SNS 활용 하여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언론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자발적 공감유도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이미지 전광판 송출 ▲소방안전강사를 통한 119 소년단 안전교육 등이다.   아울러 지역 내 어린이들의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불조심 작품 공모전 개최, 소방차 퍼레이드와 길 터주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김경철 서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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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논산소방서, ‘장난전화’ 장난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119화재나 구조·구급이 필요한 상황을 거짓으로 신고 했을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개정법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한 해 발생한 장난·허위 신고는 2018년 763건, 2019년 421건, 2020년 670건이었다.   이에 지난 1월 소방기본법 시행령 제19조(과태료의 부과기준)가 개정됨에 따라 거짓신고를 1회 할 경우 현행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2회시에는 150만원에서 400만원, 3회시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차수별 부과금액과 상한액을 높였다.    이영주 대응예방과장은“연간 수백건의 장난전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불필요한 출동으로 소방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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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계룡소방서, [기고] 충전 중 갑자기 ‘펑!’, 전동 킥보드 화재 주의보!
    [충청시민의소리] 요즘 거리에서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자전거보다 부피가 작아 편리하고, 더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거리 출ㆍ퇴근이나 레저용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전동 킥보드의 이용이 늘어날수록 그로 인한 전동 킥보드 화재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최근 4년간 전동 킥보드로 인한 화재 사고는 매년 두 배 이상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9월에도 계룡시 한 아파트에서 전동 킥보드 충전 중 전기적 요인으로 발화해 연소 확대로 이어진 사례가 있었다.   주행과 관련된 안전 문제는 중요하게 여기지만 정작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수 있는 전동 킥보드 화재에 대해선 관심이 저조한 것 같다.   주로 배터리 충전 중에 발생하는 전동 킥보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첫째, 배터리 충전 시간을 확인하여 너무 긴 시간 방치해 충전하지 않도록 하며 배터리 충전 시 타는 냄새가 나거나 손으로 만졌을 때 뜨거워진다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둘째, 실내보단 실외에서 충전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부득이하게 실내에서 충전해야 할 경우 주변에 가연성 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대피가 어려운 현관문이나 비상구 근처에서는 충전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비상 상황 발생 시 바로 인지할 수 있도록 충전 시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코드를 빼놓는 습관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배터리 충전 시 과충전 보호장치 등 안전장치가 장착된 정품 충전기를 사용해야 하며, 빠른 충전을 위한 충전기 임의개조는 절대 금물이다. 불법 개조된 충전기는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동 킥보드는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자칫하면 우리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위협할 수도 있으므로 배터리 충전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이용하길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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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계룡소방서, “계룡의용소방대연합회 화재취약지역 야간순찰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이효진)은 관내 화재취약지역 대상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순찰은 2인 1조로 순찰조를 편성해 취약시간(21시~23시)에 운영된다.    주요내용은 ▲소방용수시설 인근 주·정차 차량 단속 ▲소방차 통행로상 장애물 제거 ▲ 전기,가스시설 안전사용 당부 ▲소화기 등 소방시설 및 소화전 점검 등이다.    이효진 계룡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취약지역의 특성상 시장 등 다수인의 출입이 많은 곳은 화재 발생 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 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예방 순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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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실시간 소방 기사

  • 논산소방서,‘제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참여 안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어르신 시각에서 보는 소방안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1회 어르신 소방안전 미술대회’를 적극 홍보한다.     올해 첫 문을 여는 이번 대회는 직접 참여를 통해 노인들의 안전 의식과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충남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57년 이전 출생) 도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는 응모신청서와 함께 그림 원본을 논산소방서(각 관할 소방서)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도내 심사를 거쳐 입상작 18작품을 선정하여 상장이 수여되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경로당 등 단체 2곳에는 특별상이 주어진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연말 전시회를 통해 도민에게 공개되며 향후 소방안전교육 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강환석 예방총괄팀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그림으로 서로 안전을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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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4
  • 논산소방서, 건조한 날씨 산림화재 대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예방·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해마다 약 27건의 크고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평년에 비해 낮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논산소방서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 발생 대책으로 ▲산림화재 발생 우려지역 예방 순찰 강화 ▲산림 인접한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화재예방컨설팅 ▲산림화재 진압용 장비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정비 ▲화재 초기 진화자원 투입으로 초동진화에 주력 ▲초기진압을 위한 헬기 공중정보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더불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입산 시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림과 주변 논·밭두렁 또는 쓰레기 소각 금지 ▲산림 주변에서 흡연 및 담배꽁초 버리기 금지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영주 대응예방과장은“가을철 건조한 날씨의 특성으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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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계룡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 한 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4회를 맞은 불조심 강조의 달은 ‘실천하는 소방점검 실현되는 소방안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추진 ▲SNS 활용 하여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언론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자발적 공감유도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이미지 전광판 송출 ▲소방안전강사를 통한 119 소년단 안전교육 등이다.   아울러 지역 내 어린이들의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불조심 작품 공모전 개최, 소방차 퍼레이드와 길 터주기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김경철 서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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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논산소방서, ‘장난전화’ 장난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119화재나 구조·구급이 필요한 상황을 거짓으로 신고 했을 경우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개정법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한 해 발생한 장난·허위 신고는 2018년 763건, 2019년 421건, 2020년 670건이었다.   이에 지난 1월 소방기본법 시행령 제19조(과태료의 부과기준)가 개정됨에 따라 거짓신고를 1회 할 경우 현행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2회시에는 150만원에서 400만원, 3회시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차수별 부과금액과 상한액을 높였다.    이영주 대응예방과장은“연간 수백건의 장난전화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불필요한 출동으로 소방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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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계룡소방서, [기고] 충전 중 갑자기 ‘펑!’, 전동 킥보드 화재 주의보!
    [충청시민의소리] 요즘 거리에서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자전거보다 부피가 작아 편리하고, 더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거리 출ㆍ퇴근이나 레저용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전동 킥보드의 이용이 늘어날수록 그로 인한 전동 킥보드 화재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최근 4년간 전동 킥보드로 인한 화재 사고는 매년 두 배 이상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9월에도 계룡시 한 아파트에서 전동 킥보드 충전 중 전기적 요인으로 발화해 연소 확대로 이어진 사례가 있었다.   주행과 관련된 안전 문제는 중요하게 여기지만 정작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수 있는 전동 킥보드 화재에 대해선 관심이 저조한 것 같다.   주로 배터리 충전 중에 발생하는 전동 킥보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첫째, 배터리 충전 시간을 확인하여 너무 긴 시간 방치해 충전하지 않도록 하며 배터리 충전 시 타는 냄새가 나거나 손으로 만졌을 때 뜨거워진다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배터리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둘째, 실내보단 실외에서 충전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부득이하게 실내에서 충전해야 할 경우 주변에 가연성 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대피가 어려운 현관문이나 비상구 근처에서는 충전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비상 상황 발생 시 바로 인지할 수 있도록 충전 시에는 자리를 비우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코드를 빼놓는 습관도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건 배터리 충전 시 과충전 보호장치 등 안전장치가 장착된 정품 충전기를 사용해야 하며, 빠른 충전을 위한 충전기 임의개조는 절대 금물이다. 불법 개조된 충전기는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동 킥보드는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자칫하면 우리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위협할 수도 있으므로 배터리 충전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이용하길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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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계룡소방서, “계룡의용소방대연합회 화재취약지역 야간순찰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이효진)은 관내 화재취약지역 대상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순찰은 2인 1조로 순찰조를 편성해 취약시간(21시~23시)에 운영된다.    주요내용은 ▲소방용수시설 인근 주·정차 차량 단속 ▲소방차 통행로상 장애물 제거 ▲ 전기,가스시설 안전사용 당부 ▲소화기 등 소방시설 및 소화전 점검 등이다.    이효진 계룡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취약지역의 특성상 시장 등 다수인의 출입이 많은 곳은 화재 발생 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 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예방 순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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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9-30
  • 충남도 전국 최초 군집드론 시스템 시연...화재·폭발현장 출동
    [충청시민의소리] 충남소방본부가 9일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국내 처음으로 고층 건물 화재진압을 위한 군집드론 시스템과 최대 이륙중량 200kg급 대형 인명구조용 드론 운항 시험을 선보였다.     100m이상의 고층 건물 화재시 진압할 소방차 능력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현실에서 드론이 가장 효과적인 대체 소방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번 시연은 충남소방본부가 고층 화재시 여러 대의 드론을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출발점이었다.   이날 시연은 화재진압의 효과성과 기존 장비와의 신속성 비교를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시연을 지켜본 양승조 지사는 “고층 화재시 소방 능력이 부족해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다. 오늘 충남소방본부가 드론을 활용해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그동안 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준 여러 기관과 학교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시연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과 장비를 개발해 활용하기를 바란다. 충남도가 화재 진압의 새 지평을 여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영 도의원은 “지난해 11월 소방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론의 필요성과 드론 전담반을 요청 하였다. 드론 활용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제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집단드론 활용 화재 진압은 소방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 군집드론 운항기술과 화재진압 능력이 향상되면 세계 시장진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집단드론 시스템 운영을 위해서는 관련 예산 확보와 운용 능력 향상이 중요하다고 보고 소방청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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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9-09
  • 계룡소방서, 온라인 소방민원센터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소방민원센터(소민터)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민터는 민원인이 소방서에 방문하지 않고 △소방시설 작동기능 점검 실시결과 보고서 작성 △소방안전관리자 및 보조자 선임신고 등을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다. 이용방법은 소방민원센터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민원을 신청하면 되고 신청한 서류의 진행 상황과 처리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경철 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소방서 방문이 걱정되는 민원인은 온라인 소민터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소방민원 처리에 있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9-02
  • 김대영 도의원, 도 최초 유효방사 95m 고성능화학차 배치 견인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는 특수·대형 화재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장 밀집 지역을 관할하는 계룡119안전센터에 고성능화학차를 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고성능 화학차는 김대영 도의원이 지난 2020년 소방서 개청후 소방본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계룡소방서의 부족한 장비중 화학차 배치요청을 한지 10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다.   고성능화학차는 물 용량 10,000ℓ, 포 소화약제 1,000ℓ, 이산화탄소 소화장치 360kg이 탑재돼 있으며, 분당 최대 7,000ℓ의 물을 방수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자동방수포는 유효방사 최대거리가 95m로 특수·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소방대원이 진입할 수 없는 공간도 빠르고 안전하게 화재진압을 할 수 있게 됐다.   김대영 의원은 “95m 고성능화학차 배치를 계기로 계룡시에서 발생할수 있는 대형 화재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 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소방본부 관계자 및 함께 노력한 계룡시장님을 비롯한 의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8-27
  • 계룡소방서, 소방시설 점검기구 빌려드려요
    [충청시민의소리]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소방시설 점검기구 무상 대여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25조에 의거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은 건축물의 사용 승인일이 속한 달의 말일까지 소방시설등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일로부터 7일 이내 점검 결과를 관할 소방서에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대다수 관계인이 점검기구를 보유하지 못하고 있고 점검 업체에 의뢰시 많은 비용이 들어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계룡소방서는 소방시설 점검기구를 무상으로 대여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정우영 소방특별조사팀장은 “소방시설 점검기구 무상 대여 서비스로 건축물 관계인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자율안전관리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8-23
  • 논산소방서, 비대면 소방민원처리 시스템 이용 적극 권장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소방관련 민원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소방민원센터(소민터)'이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소민터'는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으로 소방민원신청을 할 수 있는 사이트로 ▲소방시설 작동기능점검 결과보고서 제출 ▲소방안전관리자 및 보조자 선임 신고 ▲2·3급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연기신청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소방민원센터(www.somin.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공인인증서를 등록하면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는 언제든 민원신청이 가능하다.   최백림 소방특별조사팀장은 "소민터를 이용하면 소방서에 방문하지 않아도 빠른 민원처리가 가능하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소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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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8-18
  • 계룡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직무적응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신임 소방공무원 5명을 대상으로 관서실습 및 현장적응훈련을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의 후견을 통해 소방공무원으로서 기본 소양을 갖추고, 문서 기안 방법 등을 익혀 소방행정의 기초를 다지게 된다.   직무교육을 받은 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최일선 부서인 119안전센터·구조대에 배치되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경철 서장은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소방관으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자신이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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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계룡소방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동승체험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지난 17일 14시 엄사면 화요장터 주변 등 관내 2개소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동승체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동승체험 전과 후에 차량을 소독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였으며, 훈련에는 소방차 9대가 동원되었고, 소방공무원 27명과 동승체험 어린이 4명이 참여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차 진입 곤란지역 길 터주기 훈련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계도활동 △소방차 양보운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동승체험 등이다.   한경남 현장지휘팀장은 “이번 길 터주기 동승체험 훈련은 시민의 관심도를 향상시키고자 마련하였다”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시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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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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