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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연임
    [충청시민의소리]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는 3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2019 정기총회’를 열고, 황명선 논산시장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올 한 해 참좋은지방정부의 자치분권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상호연대를 통한 협력관계 구축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황 시장은 “지난 1년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분권국가 실현을 위해 온 몸이 닳도록 뛰었다”며 그간의 활동을 회고했다.이어, “이제 다시 시작이다. 지금까지 자치분권을 위해 뛰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역할을 해나가자”면서 참석한 단체장들에게 진정한 자치분권국가를 이루자고 당부했다.그러면서 “민식이 사건과 같이 안타까운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으려면 횡단보도·신호등 설치 등 주민 삶의 현장과 가장 가까운 어린이 교통안전법안과 자치분권관련 법안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된다”며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지난해 10월 출범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 정책대회 등을 통해 좋은 정책을 공유하고, 지방4대 협의체와 함께 각 당 원내대표를 만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강력하게 전달하는 등 민생의 현장에서 자치분권국가 건설에 앞장서온 것은 물론,생활SOC 토론회, 남북교류협력사업 간담회 등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토론회를 통해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하고,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협의회는 2020년에도 다양한 토론과정을 거쳐 민선7기 중반부 지방자치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기초지방정부까지 고려한 강력한 재정분권을 통해 진정한 자치분권국가를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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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김종민 국회의원, 소방서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지난 11월 30일(토) 논산·계룡·금산 소방서 관계자를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의 제안으로 최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동우 논산소방서장, 채수철 금산소방서장과 조영학 계룡소방서장을 대신해 전석봉(금산), 이기양(계룡) 소방행정과장, 김형도 충남도의원(논산2,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이 참석했으며, 논산(김덕원·박온순), 계룡(이효진·송재의), 금산(이홍철·길영애)의 각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인사말에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에 법사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신 김종민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소방조직에서 이번 도움을 영원히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우선 “소방조직의 오랜 숙원인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8년여 만에 결실을 맺게 된 것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며 “최근 검찰이나 경찰 등 국가권력기관들이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소방공무원 만큼은 국민의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다. 국회도 소방공무원처럼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이 11월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4월부터 전국 5만1천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충청남도는 총 3,349명, 논산 193명, 계룡 86명, 금산 133명의 소방공무원이 전환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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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김종민 국회의원, “토크콘서트를 통해 공수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 마련...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검찰개혁특위)가 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제대로 알기 등 검찰 개혁을 위한 시민 소통 차원의 토크콘서트가 지난 24일 대전에서 성황리 열렸다.      ‘검찰개혁 국민의 힘으로! 공수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24일 오후 2시 서구 탄방동 오페라웨딩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검찰개혁특위 공동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과 이상민 국회의원(유성구을)을 비롯해 각각 특위 간사와 위원인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과 박범계 국회의원(서구을)이 주도로 검찰 개혁 방향 등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해 법원과 검찰 등의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독립기관으로 여야 모두가 공감했던 공수처와 관련한 설치 당위성이 중점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공수처와 관련해 야당이 제기하는 잘못된 주장 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대화가 진행 됐다.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국민 위에 군림해 온 무소불위의 정치검찰이 우리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 기본 정신을 훼손했다. 국정농단도 검찰과 경찰 등 사정기관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이다"면서 "검찰은 왜 개혁 대상인가(무소불위 권한), 고위공직자란 무엇인가, 봐주기식 수사란, 공수처는 언제부터 논의되어 왔나 등 공수처에 대한 팩트 체크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공수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개혁 국민의 힘으로! 공수처에 대한 오해와 진실 토크콘서트’는 29일 춘천·대구, 30일 광주, 다음달 1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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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대전·충남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개최
      ‘참좋은 지방정책으로 국민을 든든하게’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다짐하고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목소리가 충남도청에서 울려퍼졌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정부간 정책교류를 활성화해 좋은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대전·충남 참좋은 지방자치정책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기초지방정부의 정책을 시장·군수·구청장이 직접발표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공직자, 시민사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함께 배우고 공감하며 시종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 날 정책대회에서는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황인호 동구청장)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 구축(정용래 유성구청장) △마을의 등대가 된 빈집(박용갑 중구청장) △대덕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대전광역시 4개구청의 우수사례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하는 신바람 정책 톡톡(김정섭 공주시장) △금산 전통인삼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문정우 금산군수) △동고동락으로 사람꽃피는 행복공동체 논산(황명선 논산시장) △전국 최초 24시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맹정호 서산시장) △생명산업도시 홍성愛, 희망의 싹을 틔운 홍성通(김석환 홍성군수) 등 충청남도 5개 시군의 우수한 지방정책을 소개했다.   황 시장은 ‘동고동락으로 사람꽃피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소개하며 “마을을 자치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공동체 회복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논산,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늘 자리는 기초지방정부의 관점에서 우리사회의 다양한 혁신적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번대회가 우리가 공통적이고 핵심적으로 추구하는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보다 나은 대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좋은 지방자치정책대회’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가 공동주최하고, 오마이뉴스, 대전MBC,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주관했으며, 신원식 대전MBC사장,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인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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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김종민 국회의원, 16~18일 릴레이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이 지난 16일(금)부터 18일(월)까지 3일에 걸쳐 민생현안 챙기기 일환으로 논산·계룡·금산의 ‘농촌지도자연합회’, ‘신협이사장’, ‘공인중개사협회’ 등 민생현안과 밀접히 관련이 있는 단체 및 협회와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당면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16일(금) 논산시 연산면에서 농촌지도자연합회와 간담회에는 공범식 충남도연합회장을 비롯 이찬주(논산), 조효연(계룡), 김현배(금산) 지회장과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참석, WTO개도국 지위포기에 따른 대책 마련과 농촌지도자회가 추진하는 로컬푸드 판매장 설립을 주제로 대화를 가졌다.   17일(토)은 신협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는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용남 신협대전충남본부장을 비롯 윤여경(화지산), 강구복(금산) 길천종(금산중앙), 이종현(추부), 황규운(진산) 등 논산, 계룡, 금산 관내 7명의 신협이사장이 참석, 내년도 일몰예정인 예탁금 비과세 연장과 임차보증금반환채권 담보대출에 대한 우선변제권 인정에 대해 건의, 김종민 의원은 “제도 개선 시 중·저신용자가 낮은 이율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법안을 발의해 신협 및 중앙회가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8일(월)에 열린 공인중개사협회 간담회에는 이종혁 충남지부장, 구정회(논산), 도기삼(계룡), 양용규(금산)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거래의 투명성, 공인중개사 지도단속권 협회 이양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역의 기관단체들과 간담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정기국회 시즌이고 특히 예산이 다뤄지고 있는 만큼 여러 단체나 협회를 만나 챙길 수 있는 사업이나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매월 하루 이상 지역주민들과 현장대화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하고 현재까지 약 50여회 이상의 정책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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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민주주의 제대로 하자!’... 김종민 국회의원 ‘노무현 시민학교’강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3일 오후 7시 세종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대강당에서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는 ‘2019 찾아가는 시민학교’를 김종민 의원의 함께 만드는 나라(민주주의 제대로 하자!)라는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했다.     ‘2019 찾아가는 시민학교’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주요사업 중 하나다.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는‘개혁 또한 멈출 수 없는 우리 시대의 과제입니다’라고 이야기하였던 참여정부의 가치와 철학을 되새기며 깨어있는 시민으로써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강좌를 마련했다.     김종민 의원은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주의는 형식이 아니라 내용이다. 주권자들의 정치의식, 민주의식, 시민의식을 갖추지 못하고 권력 앞에 작아지는 나라에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되지 않는다.” 라며 “‘대한민국의 주인(주권자)’이라는 주권의식을 가지고 민주시민으로서 권리행사를 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는 법전에나 있을 뿐이다.” 라고 역설 했다.     김종민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과 국정홍보비서관, 국회 지방재정·분권특별위원회 위원,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국회의원으로 제20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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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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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연임
    [충청시민의소리]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는 3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2019 정기총회’를 열고, 황명선 논산시장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올 한 해 참좋은지방정부의 자치분권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상호연대를 통한 협력관계 구축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황 시장은 “지난 1년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분권국가 실현을 위해 온 몸이 닳도록 뛰었다”며 그간의 활동을 회고했다.이어, “이제 다시 시작이다. 지금까지 자치분권을 위해 뛰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역할을 해나가자”면서 참석한 단체장들에게 진정한 자치분권국가를 이루자고 당부했다.그러면서 “민식이 사건과 같이 안타까운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으려면 횡단보도·신호등 설치 등 주민 삶의 현장과 가장 가까운 어린이 교통안전법안과 자치분권관련 법안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된다”며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지난해 10월 출범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 정책대회 등을 통해 좋은 정책을 공유하고, 지방4대 협의체와 함께 각 당 원내대표를 만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강력하게 전달하는 등 민생의 현장에서 자치분권국가 건설에 앞장서온 것은 물론,생활SOC 토론회, 남북교류협력사업 간담회 등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토론회를 통해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하고,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협의회는 2020년에도 다양한 토론과정을 거쳐 민선7기 중반부 지방자치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기초지방정부까지 고려한 강력한 재정분권을 통해 진정한 자치분권국가를 이룰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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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김종민 국회의원, 소방서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지난 11월 30일(토) 논산·계룡·금산 소방서 관계자를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의 제안으로 최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동우 논산소방서장, 채수철 금산소방서장과 조영학 계룡소방서장을 대신해 전석봉(금산), 이기양(계룡) 소방행정과장, 김형도 충남도의원(논산2,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이 참석했으며, 논산(김덕원·박온순), 계룡(이효진·송재의), 금산(이홍철·길영애)의 각 남녀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인사말에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에 법사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신 김종민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소방조직에서 이번 도움을 영원히 기억하고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우선 “소방조직의 오랜 숙원인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이 8년여 만에 결실을 맺게 된 것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며 “최근 검찰이나 경찰 등 국가권력기관들이 국민의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소방공무원 만큼은 국민의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다. 국회도 소방공무원처럼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이 11월 1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4월부터 전국 5만1천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충청남도는 총 3,349명, 논산 193명, 계룡 86명, 금산 133명의 소방공무원이 전환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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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김종민 국회의원, “토크콘서트를 통해 공수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 마련...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별위원회(검찰개혁특위)가 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제대로 알기 등 검찰 개혁을 위한 시민 소통 차원의 토크콘서트가 지난 24일 대전에서 성황리 열렸다.      ‘검찰개혁 국민의 힘으로! 공수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24일 오후 2시 서구 탄방동 오페라웨딩컨벤션 2층 세이지홀에서 열린 이번 토크콘서트는 검찰개혁특위 공동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과 이상민 국회의원(유성구을)을 비롯해 각각 특위 간사와 위원인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과 박범계 국회의원(서구을)이 주도로 검찰 개혁 방향 등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해 법원과 검찰 등의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독립기관으로 여야 모두가 공감했던 공수처와 관련한 설치 당위성이 중점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공수처와 관련해 야당이 제기하는 잘못된 주장 등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대화가 진행 됐다.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국민 위에 군림해 온 무소불위의 정치검찰이 우리 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 기본 정신을 훼손했다. 국정농단도 검찰과 경찰 등 사정기관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이다"면서 "검찰은 왜 개혁 대상인가(무소불위 권한), 고위공직자란 무엇인가, 봐주기식 수사란, 공수처는 언제부터 논의되어 왔나 등 공수처에 대한 팩트 체크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공수처를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개혁 국민의 힘으로! 공수처에 대한 오해와 진실 토크콘서트’는 29일 춘천·대구, 30일 광주, 다음달 1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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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대전·충남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개최
      ‘참좋은 지방정책으로 국민을 든든하게’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다짐하고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목소리가 충남도청에서 울려퍼졌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정부간 정책교류를 활성화해 좋은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대전·충남 참좋은 지방자치정책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기초지방정부의 정책을 시장·군수·구청장이 직접발표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정책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공직자, 시민사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정책을 발표할 때마다 함께 배우고 공감하며 시종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 날 정책대회에서는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황인호 동구청장)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다과상 구축(정용래 유성구청장) △마을의 등대가 된 빈집(박용갑 중구청장) △대덕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대전광역시 4개구청의 우수사례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하는 신바람 정책 톡톡(김정섭 공주시장) △금산 전통인삼농업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문정우 금산군수) △동고동락으로 사람꽃피는 행복공동체 논산(황명선 논산시장) △전국 최초 24시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맹정호 서산시장) △생명산업도시 홍성愛, 희망의 싹을 틔운 홍성通(김석환 홍성군수) 등 충청남도 5개 시군의 우수한 지방정책을 소개했다.   황 시장은 ‘동고동락으로 사람꽃피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소개하며 “마을을 자치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공동체 회복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논산,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오늘 자리는 기초지방정부의 관점에서 우리사회의 다양한 혁신적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번대회가 우리가 공통적이고 핵심적으로 추구하는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생각과 경험, 그리고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보다 나은 대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참좋은 지방자치정책대회’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가 공동주최하고, 오마이뉴스, 대전MBC,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주관했으며, 신원식 대전MBC사장,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인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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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김종민 국회의원, 16~18일 릴레이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이 지난 16일(금)부터 18일(월)까지 3일에 걸쳐 민생현안 챙기기 일환으로 논산·계룡·금산의 ‘농촌지도자연합회’, ‘신협이사장’, ‘공인중개사협회’ 등 민생현안과 밀접히 관련이 있는 단체 및 협회와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당면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16일(금) 논산시 연산면에서 농촌지도자연합회와 간담회에는 공범식 충남도연합회장을 비롯 이찬주(논산), 조효연(계룡), 김현배(금산) 지회장과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참석, WTO개도국 지위포기에 따른 대책 마련과 농촌지도자회가 추진하는 로컬푸드 판매장 설립을 주제로 대화를 가졌다.   17일(토)은 신협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는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용남 신협대전충남본부장을 비롯 윤여경(화지산), 강구복(금산) 길천종(금산중앙), 이종현(추부), 황규운(진산) 등 논산, 계룡, 금산 관내 7명의 신협이사장이 참석, 내년도 일몰예정인 예탁금 비과세 연장과 임차보증금반환채권 담보대출에 대한 우선변제권 인정에 대해 건의, 김종민 의원은 “제도 개선 시 중·저신용자가 낮은 이율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법안을 발의해 신협 및 중앙회가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8일(월)에 열린 공인중개사협회 간담회에는 이종혁 충남지부장, 구정회(논산), 도기삼(계룡), 양용규(금산)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거래의 투명성, 공인중개사 지도단속권 협회 이양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역의 기관단체들과 간담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정기국회 시즌이고 특히 예산이 다뤄지고 있는 만큼 여러 단체나 협회를 만나 챙길 수 있는 사업이나 현안들을 중점적으로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매월 하루 이상 지역주민들과 현장대화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하고 현재까지 약 50여회 이상의 정책간담회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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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민주주의 제대로 하자!’... 김종민 국회의원 ‘노무현 시민학교’강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3일 오후 7시 세종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대강당에서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는 ‘2019 찾아가는 시민학교’를 김종민 의원의 함께 만드는 나라(민주주의 제대로 하자!)라는 주제로 첫 강연을 시작했다.     ‘2019 찾아가는 시민학교’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주요사업 중 하나다.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는‘개혁 또한 멈출 수 없는 우리 시대의 과제입니다’라고 이야기하였던 참여정부의 가치와 철학을 되새기며 깨어있는 시민으로써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강좌를 마련했다.     김종민 의원은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주의는 형식이 아니라 내용이다. 주권자들의 정치의식, 민주의식, 시민의식을 갖추지 못하고 권력 앞에 작아지는 나라에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되지 않는다.” 라며 “‘대한민국의 주인(주권자)’이라는 주권의식을 가지고 민주시민으로서 권리행사를 하지 못한다면 민주주의는 법전에나 있을 뿐이다.” 라고 역설 했다.     김종민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과 국정홍보비서관, 국회 지방재정·분권특별위원회 위원,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국회의원으로 제20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제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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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최고의 강경 맛깔 젓과 달달한 대추! 한번 드셔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과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5일부터 6일까지 2일 간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국회의원들과 국회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논산 강경젓갈과 대추 등의 특산물 홍보와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0월 7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논산 강경젓갈축제와 대추축제 취소 결정에 따라 적극적인 특산물 판촉전을 통해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양념젓갈 만들기 무료체험, 삶은 고구마와 젓갈 시식, 젓갈축제 캐릭터 인형 퍼포먼스, 젓갈 및 특산품 판매부스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맛깔난 젓갈을 선보여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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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법적 근거 마련!
     -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에 힘 실려. 연내 통과 최선 다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과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혁신도시 지정·절차를 법으로 명시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광역시·도·특별자치도에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수) 대표발의했다.      정부는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4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여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및 혁신도시 건설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혁신도시로 지정된 전국 10개 광역 시·도에는 115개의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누리고 있다.    그런데 충남과 대전은 세종시 조성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이후에도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뚜렷한 절차가 법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 충남과 대전에서는 혁신도시 지정을 둘러싼 역차별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등 혁신도시 지정 절차를 법으로 명시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광역시, 도, 특별자치도 등에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별 형평성 제고와 국토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종민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에 있어 역차별을 받는 충남과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노력이 개정안을 통해 더욱 힘이 모아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개정안은 여야 충청권 의원 모두 힘을 모아 발의한 만큼 개정안이 연내에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여야 모두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법안 통과의 의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했고 강훈식, 박범계, 박병석, 성일종, 어기구, 윤일규, 이규희, 이상민, 정진석, 조승래, 홍문표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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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충청권 상생발전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9부 능선 넘어
    - 24일 국회 법사위 통과, 이제 본회의 통과만 남아 -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으로 지역인재 채용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지역인재 채용의무 적용기관의 범위를 확대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9부 능선을 넘었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전체회의에서「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법 개정까지 본회의 통과만 남게 되었다.     현행 혁신도시법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에 따른 10개 혁신도시 및 109개 개별이전 공공기관에 한정하여 지역인재 채용의무를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혁신도시가 없는 충남·대전은 채용의무 혜택을 받지 못함에 따라 지역 청년들의 소외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번에 법사위를 통과한 혁신도시법 개정안은 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이더라도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정부가 추진하고 대전·충청권 4개 단체장들이 합의한‘지역인재 채용범위 광역화 정책’과 맞물려 청년 고용 확대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김종민 의원(논산․계룡․금산, 국회 법제사법위원)은“충청권 51개 공공기관으로 지역인재 채용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충남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향후 충남에도 반드시 혁신도시가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혁신도시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김종민 의원은 작년 10월 충청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공동발의 하였고, 올해 9월에는 충남·대전에도 혁신도시를 지정하도록 하는「국가균형발전특별법」일부개정안을 공동발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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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황명선 논산시장, ‘주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치분권‘ 강조
    [충청시민의소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15일 대전 서구청에서 개최된 자치분권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황명선 논산시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기초지방정부중심의 자치분권이 절실하다”며,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인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가 공동주최했으며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시군구협 공동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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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논산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2곳 최종선정 '총 417억원' 지원받아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의 ‘논산중심 해월로 재창조 프로젝트(중심시가지형)’와‘강을 담다 산을 닮다 강경고을 사업(일반근린형)’이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었다.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10월 8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하였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각 분야 민간위원 13명과 기재부 장관·국토부 장관 등 16개 관계부처 장관·청장으로 이루어졌다.   ‘논산중심 해월로 재창조 프로젝트’는 화지·반월동 일대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중심상권 활성화 및 지역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국비 150억원과 지방비 100억원 등 5년간 총 25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해월상권 지역활력 증진사업, 세대융합·공동체 회복사업, 주거복지 실현 삶의 질 제고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낙후된 지역 산업기반 회복과 혁신거점 공간을 조성하여 논산 중심지의 경제활력을 제고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강을 담다 산을 닮아 강경고을’사업은 역사문화 자원활용 재생사업, 생활문화 공동체 만들기 사업,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67억원을 지원받아 14만9750㎡ 부지에 4년 간 추진된다.   김종민 의원은“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민생정책으로 이번 선정을 통해 논산의 혁신거점을 마련하여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골목상권 활성화·주민복지 향상 등이 기대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정부, 충남도, 논산시와 협력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많은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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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김종민 의원, 대전지방법원 국감에서 계룡시법원 설치 당위성 역설
    [충청시민의소리]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8일(화) 국회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가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렸다. 대전고법, 특허법원, 대전지법, 대전가정법원, 청주지법, 광주고법, 광주지법, 광주가정법원, 전주지법, 제주지법 등 10개 법원이 피감기관으로 국정감사를 받았다.     이날 감사위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대전지방법원장을 상대로 계룡시법원 설치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현재 계룡시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단위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충청남도에서도 유일하게 시군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김종민 의원은 “계룡시보다 인구가 적은 전국 35개 지자체에도 시군법원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이 높은 사법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다.”며 “그럼에도 계룡시는 시군법원 정비가 완료된 이후 개청되었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사법서비스 이용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법원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김 의원은 “계룡시에서 논산지원까지 약 30여km로 (수도권 제외) 시군법원이 없는 곳 중 관할법원까지의 거리가 가장 길어 주민불편이 큰 상황”이라며 법원 설치를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김필곤 대전지방법원장은 “종국적으로 행정처에서 결정할 사안입니다만, 계룡시가 현재 논산지원이 소재한 강경읍과는 상당히 원거리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계룡시법원 설치 필요성에 적극공감을 표시했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4월 9일 계룡시 법원 설치를 골자로 하는 「각급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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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김종민 국회의원,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선생 문화유적지 정비’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지난 3일(목) 광산김씨 종중대표들을 만나 사계 김장생선생의 묘소 정비에 대한 필요성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 유학의 본산인 논산시 연산면은 지난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돈암서원과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선생의 문화유적이 많이 산재돼 있고, 사계선생이 수학하고 강학 활동을 하여 수많은 제자를 양성한 유서깊은 유학의 산실이며 기호유학의 구심적 역할을 한 지역이다.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그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멀지않은 고정산 자락에 위치한 충남기념물 제47호 사계 김장생선생 묘소 또한 이에 걸맞게 정비 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지역의 귀한 자원들을 보호, 활용하자는 의미에서 돈암서원에서 개최되었으며 김형도 충남도의원, 김만중 논산시의원과 8명의 광산김씨 종중대표들이 참석했다.   종중 대표들은 “현재 묘소 주변에는 송림과 잡목이 우거져 있어 경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고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전무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며 정비의 필요성을 설명하였고, 산책로와 김장생선생의 업적을 나타내는 소공원 조성 등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이제는 시설위주의 개발 뿐만 아니라 우리 정신문화와 관련된 자원과 유적지를 계승•발현시키는데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논산시와 충남도와 함께 공원 조성 등 돈암서원, 탑정저수지 관광과 연계 개발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연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종중 대표는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에 귀한 보물이 생긴 만큼 그에 맞는 지역발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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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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