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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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후보, 선거운동 조용한 도보유세 "코로나19 극복에 집중“
    - 로고송, 율동 없는 조용한 유세로 시작 -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충청시민의소리]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후보)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코로나19 여파로 피로감에 지친 유권자를 자극하는 대신, 가능한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거운동보다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듣고 고통을 덜어드리는 선거로 치르겠다”며 조용한 유세로 시작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민고통에 공감하며 국난극복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김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백제주유소 4거리에서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피켓을 매고 출근인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금산군 시장과 계룡시를 도보로 이동하며 시·군민들을 만났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정말 크다”며,“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위로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권여당의 무한책임감으로 코로나 국난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덜고, 확실한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는 선거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주셔야 국난 극복도 논산·계룡·금산 발전도 해낼 수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 국난극복,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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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김종민 후보 지지선언!
    -21대 국회의원 선거승리 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 가져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노동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 -김종민 후보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하고 복지 강화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충청시민의소리]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를 지지하기로 선언했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와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는 3일(금) 오전 10시 논산시 시민로 선거캠프에서 “4·15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협약서에는 ▲노동의 가치 존중, ▲당선을 위한 조직적 역량 집중, ▲노동현안에 대한 협의체 구성, ▲노동복지회관 건립, ▲운수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의 내용이 김종민 후보에게 전달됐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최용웅 의장은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차별없는 사회,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김종민 후보 뿐”이라며 “김종민 후보가 승리하여 노동개혁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보는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복지를 강화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노동자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여 적극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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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김종민 후보, 계룡시 정책 및 공약발표회 개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촘촘한 읍면동 공약으로 계룡시를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논산·계룡·금산)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계룡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후보는 “활력있는 명품도시를 위한 선진 복지와 경제 인프라 구축”의 비전과 촘촘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4년간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이 시로 승격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명품도시에 걸맞는 공공기관, 서비스시설,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등을 경제활성화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시민의 관심사업인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을 첫 번째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케아가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2년에는 입점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대전, 충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도 소비자가 찾아오는 상업중심지로 계룡을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더했다.   이어서 김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다. 이제 충남에도 공공기관 이전의 길이 열린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방 공공기관을 계룡에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인재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시 공공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계룡경찰서 신설이란 결실을 맺었다. 하대실 지구 조기 개발도 계룡시 법원 설치, 가스안전교육원 조기 착공 지원으로 공공기관 입주를 통해 선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경제활성화 공약과 더불어 선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도 제시되었다.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파크골프장 증설, 복합문화교육센터, 시립키즈카페,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인프라 증대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군인과 군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중요 과제”라며, 전세대부지역제한 해제, 소령 정년 연장 등 복무안정성을 높이고 불편을 줄이는 군복지 정책도 약속했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 민생, 경제가 모두 어렵다. 함께 이겨 내야한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에서 일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민생과 경제의 회복도 빨리된다. 지난 4년간 계룡 발전을 위한 씨를 많이 뿌려놓았다.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할 수 있게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길 호소한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계룡시 정책공약- “열심히 했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과 보고] 지난 4년 열심히 일했습니다!  ❍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계룡경찰서 신설, 계룡시법원 설치 근거법 대표발의  ❍ 이케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지원  ❍ 하대실지구 개발 승인, 연산~두마 우회도로 건설 지원  ❍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육상훈련장, 한훈기념관 건립 지원 등  ❍ 파라디아 아파트 문제 해결   [정책 공약] 앞으로 4년,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개점 목표  ❍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이전 추진, 전직교육기관 확대 및 프로그램 강화  - ▲방위산업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및 계룡 설립 추진  ❍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 ▲가스교육기술원 등 공공기관 하대실 지구 우선 입주 추진  - ▲계룡시 법원 설치법 제정을 통해 지구 내 공공인프라 구축  ❍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단계별 추진  -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레포츠단지,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조성을 통한 종합 산림복지인프라 구축  ❍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 ▲계룡 파크골프장 증설,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시립키즈카페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 군복지를 위한 ▲소령 정년 연장, ▲전세 대부지역 제한해제, ▲전월세 지원 확대, ▲출산축하금 지급   [읍면동 공약] 계룡시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 공통 공약  - ▲계룡역 환승센터 조기 착공(환승공간, 주차장 등)  ❍ 엄사면  -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 두마면  - ▲두계천 종합개발사업(자전거도로, 산책로 조성),▲입암~농소간 도로개설  ❍ 금암동  - ▲시립키즈카페 건립, ▲행정지원시설 유치(법원, 교육지원청)  ❍ 신도안면  - ▲병영체험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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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자 등록
     - 논산ㆍ계룡ㆍ금산 50년 미래비전 세우고 정치개혁 앞장 설 것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3월 27일(금) 오전 논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일 잘하는 국회의원’,‘힘 있는 일꾼’으로 알려진 김종민 후보는 지난달 당내 경선을 통과한 데 이어 이날 후보등록을 마침으로써 논산ㆍ계룡ㆍ금산의 50년 미래비전을 세우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지난 25일 유튜브 온라인 개소식을 통해 “4년 동안 지역발전의 씨앗을 심고, 기초공사를 확실하게 해놓았다.”며“확실한 결실을 맺을 때까지 더 열심히 뛰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받들어 재선에 도전한다.”고 재선 도전의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총선공약으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김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밝힌 소회에서“지난 4년동안 초선의원으로 의정활동과 지역사업을 위해 헌신을 다해 뛰며 많은 씨를 뿌려왔다.”며 “달리는 말의 기수를 바꾸지 말고 그동안 뿌려놓은 씨를 수확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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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종민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공로패 수상
     — 국회 입법조사기능 적극 활용하는 성실한 의정활동 인정    — 2019년 한 해 가장 많은 조사·분석 의뢰한 의원 중 한명으로 꼽혀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입법활동에 필요한 조사·분석 기능을 담당하는 입법조사처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각종 법과 제도를 심층적으로 아우르는 양질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입법조사처는 지난 3월 25일(수) 김종민의원을 비롯해 황주홍, 김현아, 신창현의원 등 총 네명의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은 김종민 의원에게 직접 공로패를 전달하면서 입법조사처의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적극 활용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나아가 국회의 위상 강화 및 입법조사처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입법조사분석회답이란 국회의원의 법률안 발의 또는 위원회의 법안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자료를 제공하는 입법조사처의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업무이다.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김종민 의원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총 112건을 의뢰함으로써 전체 국회의원 중 네 번째로 많은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로패를 수상한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단순히 많은 양의 법안을 발의하기보다는 우리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생산적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다.”며 “알찬 조사·분석을 제공해 준 국회입법조사처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책중심의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승리를 일궈내고, 차기 국회에서도 정치개혁과 민생개혁, 분권발전 등 굵직한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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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종민 예비후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21대 국회의원총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 예비후보는 21일(토) 오전 10시 논산시 내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선대위 조직 구성을 마쳤다.     수여식은 코로나 확산 예방차원으로 전체 선대위가 아닌 논산·계룡·금산의 선대위원장, 선대본부장, 자문단장, 특보단장 등 일부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약식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수여식에서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이상 논산시), 김영섭, 김정순(이상 계룡시), 최정호, 한용석(이상 금산군)씨가 임명되었고, 상임 선거대책본부장으로는 김형도,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김진호, 박춘엽, 김종학 시군의회의장이 임명되었다.     조직총괄본부장으로는 김만중, 이청환, 신민주 시군의원, 총무본부장으로는 구본선, 안기전 시군의원을 임명하고, 차경선, 최헌묵, 김근수 시군의원을 정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서원 논산시의원, 윤재은 계룡시의원은 홍보본부장과 대변인을 겸하게 됐다.   김종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재선이 된다면 정치개혁을 통해 싸움 안하는 국회를 만들고 여야 모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며 “특히 저출산고령화로 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방, 농민,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라며 정치, 민생분야 등의 개혁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논산은 국방산단 대기업 유치와 탑정호 종합관광개발을 역점추진, 계룡은 이케아,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로 일자리 창출, 금산은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유치, 국립휴양림 조성을 21대 국회 역점공약으로 꼽으며 지역발전의 비전과 포부를 제시했다.   아울러 “20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에 뿌린 씨앗이 많다” 며 “달리는 말의 기수는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21대에 뿌린 씨앗을 잘 수확할 수 있도록 지지 부탁드리며 대한민국을 제대로 세우고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압도적 승리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후보 선거대책 본부]   ▲ 선거대책위원장 (논산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 (계룡시) 김영섭, 김정순 (금산군) 최정호, 한용석 ▲ 상임 선거대책본부장 (논산시) 김형도, 오인환, 김진호 (계룡시) 김대영, 박춘엽 (금산군) 김종학 ▲ 조직 총괄본부장 (논산시) 김만중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신민주  ▲ 총무본부장 (논산시) 구본선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안기전 ▲ 정책본부장 (논산시) 차경선 (계룡시) 최헌묵 (금산군) 김근수 ▲ 홍보본부장 (논산시) 서원 (계룡시) 윤재은 ▲ 조직본부장 (논산시) 조배식, 최정숙, 조용훈 (계룡시) 강웅규 (금산군) 이동용 ▲ 자문위원단장 (계룡시) 안교도, 유진하, 이규선 (금산군) 김정철 ▲ 특보단장 (논산시) 전준호, 박정이, 이인석, 손병복, 박영신 (계룡시) 김성곤, 문성수, 김갑선, 이선희 (금산군) 오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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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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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후보, 선거운동 조용한 도보유세 "코로나19 극복에 집중“
    - 로고송, 율동 없는 조용한 유세로 시작 -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충청시민의소리]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후보)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코로나19 여파로 피로감에 지친 유권자를 자극하는 대신, 가능한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거운동보다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듣고 고통을 덜어드리는 선거로 치르겠다”며 조용한 유세로 시작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민고통에 공감하며 국난극복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김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백제주유소 4거리에서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피켓을 매고 출근인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금산군 시장과 계룡시를 도보로 이동하며 시·군민들을 만났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정말 크다”며,“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위로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권여당의 무한책임감으로 코로나 국난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덜고, 확실한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는 선거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주셔야 국난 극복도 논산·계룡·금산 발전도 해낼 수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 국난극복,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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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김종민 후보 지지선언!
    -21대 국회의원 선거승리 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 가져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노동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 -김종민 후보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하고 복지 강화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충청시민의소리]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를 지지하기로 선언했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와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는 3일(금) 오전 10시 논산시 시민로 선거캠프에서 “4·15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협약서에는 ▲노동의 가치 존중, ▲당선을 위한 조직적 역량 집중, ▲노동현안에 대한 협의체 구성, ▲노동복지회관 건립, ▲운수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의 내용이 김종민 후보에게 전달됐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최용웅 의장은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차별없는 사회,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김종민 후보 뿐”이라며 “김종민 후보가 승리하여 노동개혁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보는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복지를 강화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노동자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여 적극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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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김종민 후보, 계룡시 정책 및 공약발표회 개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촘촘한 읍면동 공약으로 계룡시를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논산·계룡·금산)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계룡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후보는 “활력있는 명품도시를 위한 선진 복지와 경제 인프라 구축”의 비전과 촘촘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4년간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이 시로 승격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명품도시에 걸맞는 공공기관, 서비스시설,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등을 경제활성화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시민의 관심사업인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을 첫 번째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케아가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2년에는 입점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대전, 충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도 소비자가 찾아오는 상업중심지로 계룡을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더했다.   이어서 김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다. 이제 충남에도 공공기관 이전의 길이 열린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방 공공기관을 계룡에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인재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시 공공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계룡경찰서 신설이란 결실을 맺었다. 하대실 지구 조기 개발도 계룡시 법원 설치, 가스안전교육원 조기 착공 지원으로 공공기관 입주를 통해 선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경제활성화 공약과 더불어 선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도 제시되었다.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파크골프장 증설, 복합문화교육센터, 시립키즈카페,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인프라 증대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군인과 군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중요 과제”라며, 전세대부지역제한 해제, 소령 정년 연장 등 복무안정성을 높이고 불편을 줄이는 군복지 정책도 약속했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 민생, 경제가 모두 어렵다. 함께 이겨 내야한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에서 일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민생과 경제의 회복도 빨리된다. 지난 4년간 계룡 발전을 위한 씨를 많이 뿌려놓았다.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할 수 있게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길 호소한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계룡시 정책공약- “열심히 했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과 보고] 지난 4년 열심히 일했습니다!  ❍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계룡경찰서 신설, 계룡시법원 설치 근거법 대표발의  ❍ 이케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지원  ❍ 하대실지구 개발 승인, 연산~두마 우회도로 건설 지원  ❍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육상훈련장, 한훈기념관 건립 지원 등  ❍ 파라디아 아파트 문제 해결   [정책 공약] 앞으로 4년,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개점 목표  ❍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이전 추진, 전직교육기관 확대 및 프로그램 강화  - ▲방위산업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및 계룡 설립 추진  ❍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 ▲가스교육기술원 등 공공기관 하대실 지구 우선 입주 추진  - ▲계룡시 법원 설치법 제정을 통해 지구 내 공공인프라 구축  ❍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단계별 추진  -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레포츠단지,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조성을 통한 종합 산림복지인프라 구축  ❍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 ▲계룡 파크골프장 증설,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시립키즈카페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 군복지를 위한 ▲소령 정년 연장, ▲전세 대부지역 제한해제, ▲전월세 지원 확대, ▲출산축하금 지급   [읍면동 공약] 계룡시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 공통 공약  - ▲계룡역 환승센터 조기 착공(환승공간, 주차장 등)  ❍ 엄사면  -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 두마면  - ▲두계천 종합개발사업(자전거도로, 산책로 조성),▲입암~농소간 도로개설  ❍ 금암동  - ▲시립키즈카페 건립, ▲행정지원시설 유치(법원, 교육지원청)  ❍ 신도안면  - ▲병영체험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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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자 등록
     - 논산ㆍ계룡ㆍ금산 50년 미래비전 세우고 정치개혁 앞장 설 것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3월 27일(금) 오전 논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일 잘하는 국회의원’,‘힘 있는 일꾼’으로 알려진 김종민 후보는 지난달 당내 경선을 통과한 데 이어 이날 후보등록을 마침으로써 논산ㆍ계룡ㆍ금산의 50년 미래비전을 세우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지난 25일 유튜브 온라인 개소식을 통해 “4년 동안 지역발전의 씨앗을 심고, 기초공사를 확실하게 해놓았다.”며“확실한 결실을 맺을 때까지 더 열심히 뛰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받들어 재선에 도전한다.”고 재선 도전의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총선공약으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김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밝힌 소회에서“지난 4년동안 초선의원으로 의정활동과 지역사업을 위해 헌신을 다해 뛰며 많은 씨를 뿌려왔다.”며 “달리는 말의 기수를 바꾸지 말고 그동안 뿌려놓은 씨를 수확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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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종민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공로패 수상
     — 국회 입법조사기능 적극 활용하는 성실한 의정활동 인정    — 2019년 한 해 가장 많은 조사·분석 의뢰한 의원 중 한명으로 꼽혀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입법활동에 필요한 조사·분석 기능을 담당하는 입법조사처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각종 법과 제도를 심층적으로 아우르는 양질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입법조사처는 지난 3월 25일(수) 김종민의원을 비롯해 황주홍, 김현아, 신창현의원 등 총 네명의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은 김종민 의원에게 직접 공로패를 전달하면서 입법조사처의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적극 활용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나아가 국회의 위상 강화 및 입법조사처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입법조사분석회답이란 국회의원의 법률안 발의 또는 위원회의 법안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자료를 제공하는 입법조사처의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업무이다.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김종민 의원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총 112건을 의뢰함으로써 전체 국회의원 중 네 번째로 많은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로패를 수상한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단순히 많은 양의 법안을 발의하기보다는 우리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생산적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다.”며 “알찬 조사·분석을 제공해 준 국회입법조사처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책중심의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승리를 일궈내고, 차기 국회에서도 정치개혁과 민생개혁, 분권발전 등 굵직한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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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종민 예비후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21대 국회의원총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 예비후보는 21일(토) 오전 10시 논산시 내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선대위 조직 구성을 마쳤다.     수여식은 코로나 확산 예방차원으로 전체 선대위가 아닌 논산·계룡·금산의 선대위원장, 선대본부장, 자문단장, 특보단장 등 일부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약식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수여식에서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이상 논산시), 김영섭, 김정순(이상 계룡시), 최정호, 한용석(이상 금산군)씨가 임명되었고, 상임 선거대책본부장으로는 김형도,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김진호, 박춘엽, 김종학 시군의회의장이 임명되었다.     조직총괄본부장으로는 김만중, 이청환, 신민주 시군의원, 총무본부장으로는 구본선, 안기전 시군의원을 임명하고, 차경선, 최헌묵, 김근수 시군의원을 정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서원 논산시의원, 윤재은 계룡시의원은 홍보본부장과 대변인을 겸하게 됐다.   김종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재선이 된다면 정치개혁을 통해 싸움 안하는 국회를 만들고 여야 모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며 “특히 저출산고령화로 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방, 농민,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라며 정치, 민생분야 등의 개혁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논산은 국방산단 대기업 유치와 탑정호 종합관광개발을 역점추진, 계룡은 이케아,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로 일자리 창출, 금산은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유치, 국립휴양림 조성을 21대 국회 역점공약으로 꼽으며 지역발전의 비전과 포부를 제시했다.   아울러 “20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에 뿌린 씨앗이 많다” 며 “달리는 말의 기수는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21대에 뿌린 씨앗을 잘 수확할 수 있도록 지지 부탁드리며 대한민국을 제대로 세우고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압도적 승리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후보 선거대책 본부]   ▲ 선거대책위원장 (논산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 (계룡시) 김영섭, 김정순 (금산군) 최정호, 한용석 ▲ 상임 선거대책본부장 (논산시) 김형도, 오인환, 김진호 (계룡시) 김대영, 박춘엽 (금산군) 김종학 ▲ 조직 총괄본부장 (논산시) 김만중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신민주  ▲ 총무본부장 (논산시) 구본선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안기전 ▲ 정책본부장 (논산시) 차경선 (계룡시) 최헌묵 (금산군) 김근수 ▲ 홍보본부장 (논산시) 서원 (계룡시) 윤재은 ▲ 조직본부장 (논산시) 조배식, 최정숙, 조용훈 (계룡시) 강웅규 (금산군) 이동용 ▲ 자문위원단장 (계룡시) 안교도, 유진하, 이규선 (금산군) 김정철 ▲ 특보단장 (논산시) 전준호, 박정이, 이인석, 손병복, 박영신 (계룡시) 김성곤, 문성수, 김갑선, 이선희 (금산군) 오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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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박우석 예비후보, 총선 승리 위해 역전의 용사들의 백의종군.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박우석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4.15총선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서 이기원 (전)계룡시장,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원,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 및 지지자, 김복만, 김석곤 도의원, 김왕수 금산군의회 의원, 최명수, 이상헌, 박병진, 전연석 (전)군의원 등이 논산계룡금산의 토종 후보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인 박우석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보수 통합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한 획을 긋는 선거를 위해 지지선언의 이유를 말했다.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과 지지자들은 21일 오전 10시 충남 논산시 취암동 선거사무소에서 박우석 예비후보를 찾아 4.15총선 승리와 선대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박우석 예비후보의 전략공천 발표 이후에도 이인제 (전)의원은 무소속 불출마 선언을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보수대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성현 전 한국주택공사사장은 “박우석 예비후보의 선택은 단순히 국회의원 한분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논산계룡금산과 이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을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라며, “박우석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해 주시길 재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박우석 예비후보는 “4.15 총선의 의미는 국가의 존망과 자육민주주의 수호의 승패가 달린 중요한 선거라고 할 수 있다.”며,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정권을 준엄히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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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네거티브, 가짜뉴스 "공천배제 등 조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이 본격적으로 4·15 총선 공천 절차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당내 경선이 예상되는 지역에서 후보자들 간에 무분별한 네거티브 공세 등 과열 경쟁 조짐이 나타나자 공천배제 등 불이익을 경고하고 나섰다.   민주당 공관위는 예비후보들에게 이 내용이 담긴 공관위 명의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권리당원을 지나치게 많이 조회한 예비후보자 17명(15개 선거구)에 대해 징계를 통해 공천 심사 및 경선 과정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또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간 네거티브 기사 등이 나오면서 고소고발이 발생하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에서는 “최근 후보자 간 상호비방, 인신공격, 가짜뉴스, 허위사실 유포,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의 본선 경쟁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와 같은 행위는 당내 결속을 저해하고, 당 경쟁력에 악영향을 주는 행위로 규정하고, 향후 공천과정에서 공천배제, 후보자 심사 감점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엄중 경고했다.   무분별한 네거티브로 상호간의 본선 경쟁력 상실과, 공천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 했다.   이와 관련, 이해찬 대표는 지난 10일 최고위에서 '혁신 공천'과 함께 '공정 공천'을 언급하면서 "단호한 각오로 총선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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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김종민의원, 코로나19 대비태세 현장점검 나서
    김종민 의원은 13일, 계룡시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계룡역에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구 의원으로 역내 방역태세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들의 이동이 빈번한 역과 터미널을 중심으로 방역과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지역구인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의 조치 현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의원은 계룡시 선별진료소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대응책을 논의하고, 계룡역으로 이동하여 철도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살피는 동시에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뜻을 전했다.     현재 계룡시는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열화상카메라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수시로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논산시도 터미널과 역, 훈련소 등 이동이 빈번한 지역에 대한 방역과 소독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금산군도 터미널 등 주요 장소에 대한 방역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민 의원은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고 계신 공무원과 의료진 등 관계자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은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지만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이 합심해 앞으로도 잘 대처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의 고통이 큰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지원, 보증지원, 국세ㆍ지방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중소자영업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지난 8일, 4ㆍ15 총선과 관련,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며 예비후보 등록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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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김종민 의원,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집중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은(논산·계룡·금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연기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적 위기에 최우선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가 70여일 남은 상황에서 여러 후보들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열심히 뛰고 있다. 저도 10일 예비후보 등록 후 선거운동을 시작하려 했으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된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에서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추가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는 것이다.   김종민 의원은 “당분간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국가적 위기에 최우선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논산ㆍ계룡ㆍ금산 지역구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양승숙 후보, 자유한국당의 이인제, 박우석, 이창원 후보가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민심을 잡기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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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지방의원, '김종민 의원 지지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의 민주당 소속 광역, 기초의원 전원이 22일 김종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논산시의회 김진호 논산시의장, 박춘엽 계룡시의장, 김종학 금산군의장,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등 민주당 소속 광역 및 기초의원 등 19명이 서명했다.     현재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소속 더불어민주당에는 김종민 의원과 양승숙 예비후보가 후보공천장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들 의원들은 계룡시청 브리핑룸, 김종민 의원 사무실, 금산군청 기자실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에서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과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경험을 발휘하여 초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선거법개정과 검찰개혁을 주도하고 완수해냄으로서 우리 지역의 위상을 높였으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서도 여론과 언론이 인정하는 20대 국회 최고의 국회의원으로서의 발군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내 숙원이었던 충남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등을 완수해내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의 제시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현재 진행 중인 지역사업의 마무리와 지속가능한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우리 광역‧기초의원들은 우리 당의 21대 국회의원 후보로 김종민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충청의 큰 인물로 키워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김종민 의원이 앞장서 치렀던 8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이 지역에 기초자치단체장 3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을 석권하며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면서 “우리 광역‧기초의원 일동은 21대 총선 후보로 김종민 의원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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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출입기자 간담회 열어
      김종민(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이 21일 계룡대에서 국방부와 보훈처 대통령 업무보고 참석을 마치고, 지역 기자들과 금암동에 위치한 모 카페에서 격식 없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국방산업단지에 유치에 계룡시가 소외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라며 “그것은 아직 진행중인 사업 으로 오해가 있는거 같다. 4차 산업중심의 첨단연구 국방과학 센터가 계룡시에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양승숙 후보의 25%의 가산점에 대하여 민주당에서 여성신인 25% 가산점에 대한 경선 룰이 발표되었지만, 양 후보는 한번 출마한 경험이 있어 여성 가산점 10% 만 부여 받고 경선에 참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더블어민주당 현역의원 하위 20%에 김의원의 포함되었다는 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는 “아직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되지도 않은 사항을 허위적으로 퍼트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명백히 실정법 위반이다”고 말하고 “아마도 상위 5%에 속하는 현역의원 일 것이다”며“허의사실 유포에 대하여는 강력히 대응 하겠다” 고 말했다.   김의원은 “출신지역에 대한 오해도 듣고 있다며 자신의 고향이 논산시 연무읍 황화정리 789번지가 출생지다”며 “재선에 성공하면 더블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 헌법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에 앞장설 것이며, 충청권을 대변하는 정치인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에 계룡시와 충남도가 긴밀히 협조하여 성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의 관심이 없는 축제는 성공 할 수 없다, 지역주민들이 축제에 대하여 흥이 일어나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해 엑스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모 일간지의 한 기자는 “예고 없이 이뤄진 간담회에 계룡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이 15명이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하여 특별한 격식과 절차 없이 대화를 나눌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22일에는 계룡시 더블어민주당 광역, 기초의원 6명 전원이 21대 국회의원 김종민의원 단일 후보 공천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 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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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0-01-22
  • 최상덕 부창동 주민자치회장 당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깊은 사명감을 가지고 부창동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13일 논산시 부창동 주민자치회장으로 최상덕씨가 당선이 되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장으로 추대된 배경에 대해 주민들은 그의 타고난 친화력과 추진력이 뒷받침 됐다.   최 당선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타고난 희생정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에 몸담아 봉사에 불씨를 지핀 것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지회장 등 그의 인생은 ‘봉사’로 점철돼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동(洞)이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가교 역할을 해 부창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부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 조직으로 새로운 역할과 변화를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며 주민자치회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에 대해 “명칭은 비슷하지만 권한과 운영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최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공개추첨을 통해 위촉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시대를 맞아 “자치와 협치가 물꼬를 텄다.”며, “주민자치나 마을공동체는 원리적으로 다른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최 당선자가 주민자치사업에 얼마만큼 역량을 발하게 될지, 지역공동체 회복에 얼마만큼 이바지할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얼마만큼 두각을 나타낼지 사뭇 주목되고 있다.  최 당선자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1시 부창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부창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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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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