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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때 이른 여론조사가 보여준 오류(誤謬)
    [충청시민의소리] ‘정치’와 ‘여론조사’는 불가분의 관계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판세를 엿볼 수 있는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논산의 모 주간 신문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하여 내년 6월 1일(수)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누가 제8대 논산시장, 계룡시장으로 적합한지?” 여론조사를 했다.   여론조사 결과 논산시는 국민의 힘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가, 계룡시는 국민의 힘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논산시의 경우 정당 지지 현황을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 힘 42.8%, 더불어민주당은 35.3%로 나타나고 7.5%의 격차를, 계룡시 정당지지 현황은 국민의 힘 39.8%, 더불어민주당은 34.7%로 5.1%의 격차를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론조사에 등록된 일부 예비후보자들은 이 여론조사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논산시의 경우 백성현 씨를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자들은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고 계룡시의 경우 현 최홍묵 시장의 재선 결정 여부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군이 형성되기 때문에 현 시장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란 주장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이름이 거론된 예비후보자들은 “정당별 후보자 공천 경선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며 아직 까지 잠재적 후보군 들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또 10여 년간 논산발전과 변화를 이뤘다며 황명선 논산시장의 치적을 구구절절 나열하며 그 바통을 누구에게 가기를 원하는 것처럼 너무 빠른 여론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지적하며 뭔가 의도가 있지는 않은지 의심 스럽다”며 불쾌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예비 후보자는 “아직 시장에 출마 하겠다는 공식적인 선언도 하지 않았다. 백성현 씨는 10여 년을 논산시장에 출마하고 시장의 꿈을 꾸며 준비해 왔지 않느냐? 출발선에 서지도 않은 사람과 먼저 달리고 있던 사람과의 중간 평가를 한다는 것에 너무 빠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지금에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하기보다 시대상에 비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을 성실히 실행해 나갈 인물 중심 후보에 유권자의 표심이 쏠릴 것이란 지적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속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추후 변수는 많다. 당장 국민의힘 당대표로 36살의 이준석 대표가 선출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도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후보 움직임에 따라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행보도 달라질 터.   코로나19로 세상의 일상들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정치권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슈 또한 바뀌고 유권자의 생각도 바뀌게 될 것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남은 1년 의 시간 동안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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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선거기획] 군중 동원 세몰이? 22년 지방선거 주자 온택트 선거운동 전략 세워야
    -단순 포장으론 한계 결국 내용 기반한 노출 높이는 후보가 성공할 것” -SNS 활용도 높이기 집중 유튜브,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 등 통해 직접 소통 효과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군중동원 세몰이? 예전 같지 않다. 이전에는 지역의 지인이나 친구 선후배가 찍으라고 하는 사람들을 실제로 찍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후보의 페이스북이나 sns를 토대로 만들어진 언론 기사를 보면서 스스로 정보를 얻고 판단하는 유권자가 늘어났다.   이런 와중에 코로나19까지 터지면서 조직선거가 무너지는 경향이 더 심해졌다.” 내년 6월 지방선거는 코로나19가 국민 생활상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온택트 시대’ 이후 열리는 첫 선거다. 기존 군중동원 조직선거 전략이 아닌 비대면 시대의 특징이 선거운동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지난 4·7재보궐선거가 대표적인 사례다. 더불어민주당은 거미줄 조직을 구축했지만 패배 하였다. 변화된 온택트 환경에서의 선거운동 전략 부재라는 측면도 원인 중의 하나로 거론된다.   노무현 대통령, 2002년 당시 지지율 1%대 후보에서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까지 ‘노사모’ 라는 단체의 활동이 온택트의 시작이었고 승리의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정치는 미디어의 발달로 이미지 정치가 불가피하다, SNS·유튜브 등 새로운 첨단기법의 소통방식이 많이 생기면서 워낙 노출도가 높아져 이미지만으로 포장하고 감추는 데 역설적으로 한계가 커졌다 시민이 후보자의 콘텐츠를 심층적으로 알게 돼 결국 내용이 기반이 되는 후보가 성공할 것이다.   본지 기자가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에 문의한 결과, 온택트 시대 맞춤 선거 전략을 세밀하게 구축한 곳은 아직 없었다. ‘팬데믹’으로 바뀐 선거문화에 대한 대응 선례가 없는 데다 아직 각 당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와 직접 대면하고 연설할 기회 자체가 적어지기 때문에 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다. 예전엔 언제 어디서 사람들을 만나 어떤 스킨십을 해야 하나 고민했다면, 지금은 어느 시점에 어떤 미디어를 활용해야 우리의 진의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 후보의 인상, 표정 등이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얼굴을 드러내야 하는데,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만난다고 해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 쉽지 않다.   그런 측면에서 유튜브 등 영상 관련 SNS를 최대한 활용해 직접 소통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미디어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고 먼저 준비하는 후보자가 승률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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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가칭 ‘다함께 자유당’ 충남도당 창당 송영철 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가칭 ‘다함께 자유당’은 21일 오후 충남 논산시 노블레스웨딩홀에서 충남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합수식, 국민의 힘 탈당계 제출, 위원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송영철 다함께 자유당 충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이 충남도당 위원장(충남도의회 8대 의원)으로 선출됐다.   송영철 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코로나발병과 확산으로 한순간에 우리의 일상이 바뀌고 부동산문제 등 모든 것이 두렵고 불안하고 정치는 불신의 대상이 되고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상처 난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치유해 줄 수 있는 원칙과 소신을 가진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간절히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희망의 정치를 펼치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고자 이렇게 모였다”며, “무너진 공정과 상식, 법치와 정의가 바로서고 상식이 통하는 정상적인 나라를 만들어보자는 시대적 요구와 변화 속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조직하게 된 정”이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한국의 중심인 충남에서 전국으로 큰바람이 확산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자유, 상식, 정의, 공정의 새 시대로 국민과 소통하며 다함께 참여하고 싶은 신뢰받는 정당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홍경표 윤사모 회장은 축사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윤석열 前 총장을 우리 지도자로 만들어야 한다"며 "자유·상식·공정이 통하는 시대. 자유 대한민국을 후세에 물려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홍경표 윤사모 중앙회장, 최성덕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각 시도 창당준비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다함께 자유당은 지난 3월 27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대전시당(4월 19일), 대구시당(4월 24일), 부산시당(4월 24일), 경북도당(5월 1일), 울산시당(5월 1일), 경상남도당(5월 2일), 경기도당(9일) 등을 차례로 창당했다. 충남도당은 8번째 창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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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2
  • 논산시의회,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시동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서원)는 20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조사특위는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관련 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전 토지매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규명하고, 향후 논산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본 사업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오는 20일, 조사특위는 집행부에 대해 제출을 요구한 세부자료를 검토한 후,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관계자를 출석하도록 할 예정이다.    서원 위원장은 “논산시 화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부지 내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하여 부동산에 투기해 단기간에 막대한 차익을 노렸다는 의혹이 발생했다”며, “시의회 차원에서 정확히 조사하여 문제점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 등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3일 제222회 임시회에서 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채택됐으며, 서원, 김남충, 박영자, 조배식 등 4인으로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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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131번째 노동절 맞이하여 필수노동자 백신접종 강력건의!
    [충청시민의소리]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31번째 노동절인 오늘 택배·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대중교통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황명선 후보는“필수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환경 및 대면노동의 위험성으로 감염예방에 대한 강도 높은 책임을 부여받고 있지만, 정작 국가로부터 방역과 안전은 충분히 보장받지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다행히 지난 4월 29일『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택배․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업무, 대중교통 등 고위험 필수노동자를 2분기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중앙부처에 강력히 건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 후보는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특별시 시청노동조합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개최한 ‘서울시 환경공무관 노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코로나 위험 속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시민을 지키는 필수노동자인 서울시 환경 공무관들에게 백신접종 등 긴급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며 연대의 뜻을 전했다. 또 “전국시장군수구청장을 비롯한 풀뿌리 정치인과 서울시청노조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의 2분기 백신접종 계획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집단발생 및 접촉이동 증가에 따라 돌봄종사자, 65세 어르신, 교사, 중증․만성환자, 간호인력, 의료기관 종사자, 경찰․소방․군인, 항공승무원 등 조기접종 및 접종대상을 확대하였으나, 필수노동자 중 택배, 환경미화원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일부 직군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황명선 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에 이어 풀뿌리 자치분권 세력을 대표해 출마한 최고위원 경선에서 유력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민주당 내 2384명에 달하는 기초·광역지방의원 및 기초단체장의 지원과 유일한 원외 후보라는 점에서 호감을 느끼는 부문별 권리당원들의 지원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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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김종민 의원, 2021년 숭선전 춘향대제 초헌관으로 제례 봉행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논산, 금산, 계룡)이 2021년(가락기원 1980년) 4월 26일 오전 11시 김수로왕 능이 모셔진 김해 숭선전에 초헌관으로 참제하여 제례를 봉행했다.     숭선전은 김수로왕과 허왕후 위패를 모신 곳으로 매년 경향 각지에서 후손들과 지역 기관장, 유림 등이 모여 춘추春秋로 제향을 받들고 있는데 초헌관은 주로 경남지사가 맡아왔으며, DJP 생존 시에도 여러 차례 왕릉을 봉심하거나 초헌관으로 대제를 받든 바 있다.     김종민 의원은 김해김씨 삼현파 김수로왕 71세손이다. 이번 춘향대제 참제를 계기로 조상님의 음덕에 감사하며 적극적으로 종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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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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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의원, 코로나19 대비태세 현장점검 나서
    김종민 의원은 13일, 계룡시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계룡역에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구 의원으로 역내 방역태세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들의 이동이 빈번한 역과 터미널을 중심으로 방역과 예방에 집중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지역구인 논산시, 계룡시, 금산군의 조치 현황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김의원은 계룡시 선별진료소 현장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대응책을 논의하고, 계룡역으로 이동하여 철도와 같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는지 살피는 동시에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뜻을 전했다.     현재 계룡시는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열화상카메라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수시로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논산시도 터미널과 역, 훈련소 등 이동이 빈번한 지역에 대한 방역과 소독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금산군도 터미널 등 주요 장소에 대한 방역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민 의원은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고 계신 공무원과 의료진 등 관계자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은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지만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이 합심해 앞으로도 잘 대처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분들의 고통이 큰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지원, 보증지원, 국세ㆍ지방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중소자영업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지난 8일, 4ㆍ15 총선과 관련,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며 예비후보 등록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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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김종민 의원,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집중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은(논산·계룡·금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연기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적 위기에 최우선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가 70여일 남은 상황에서 여러 후보들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열심히 뛰고 있다. 저도 10일 예비후보 등록 후 선거운동을 시작하려 했으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된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에서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추가 감염 확대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는 것이다.   김종민 의원은 “당분간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국가적 위기에 최우선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논산ㆍ계룡ㆍ금산 지역구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양승숙 후보, 자유한국당의 이인제, 박우석, 이창원 후보가 이미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민심을 잡기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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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지방의원, '김종민 의원 지지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의 민주당 소속 광역, 기초의원 전원이 22일 김종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논산시의회 김진호 논산시의장, 박춘엽 계룡시의장, 김종학 금산군의장,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등 민주당 소속 광역 및 기초의원 등 19명이 서명했다.     현재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소속 더불어민주당에는 김종민 의원과 양승숙 예비후보가 후보공천장을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들 의원들은 계룡시청 브리핑룸, 김종민 의원 사무실, 금산군청 기자실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에서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과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경험을 발휘하여 초선 국회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선거법개정과 검찰개혁을 주도하고 완수해냄으로서 우리 지역의 위상을 높였으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서도 여론과 언론이 인정하는 20대 국회 최고의 국회의원으로서의 발군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내 숙원이었던 충남국방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등을 완수해내는 동시에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의 제시에도 최선을 다해왔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현재 진행 중인 지역사업의 마무리와 지속가능한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우리 광역‧기초의원들은 우리 당의 21대 국회의원 후보로 김종민 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충청의 큰 인물로 키워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김종민 의원이 앞장서 치렀던 8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이 지역에 기초자치단체장 3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17명을 석권하며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면서 “우리 광역‧기초의원 일동은 21대 총선 후보로 김종민 의원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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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출입기자 간담회 열어
      김종민(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이 21일 계룡대에서 국방부와 보훈처 대통령 업무보고 참석을 마치고, 지역 기자들과 금암동에 위치한 모 카페에서 격식 없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국방산업단지에 유치에 계룡시가 소외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라며 “그것은 아직 진행중인 사업 으로 오해가 있는거 같다. 4차 산업중심의 첨단연구 국방과학 센터가 계룡시에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양승숙 후보의 25%의 가산점에 대하여 민주당에서 여성신인 25% 가산점에 대한 경선 룰이 발표되었지만, 양 후보는 한번 출마한 경험이 있어 여성 가산점 10% 만 부여 받고 경선에 참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더블어민주당 현역의원 하위 20%에 김의원의 포함되었다는 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는 “아직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되지도 않은 사항을 허위적으로 퍼트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명백히 실정법 위반이다”고 말하고 “아마도 상위 5%에 속하는 현역의원 일 것이다”며“허의사실 유포에 대하여는 강력히 대응 하겠다” 고 말했다.   김의원은 “출신지역에 대한 오해도 듣고 있다며 자신의 고향이 논산시 연무읍 황화정리 789번지가 출생지다”며 “재선에 성공하면 더블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 헌법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에 앞장설 것이며, 충청권을 대변하는 정치인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에 계룡시와 충남도가 긴밀히 협조하여 성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의 관심이 없는 축제는 성공 할 수 없다, 지역주민들이 축제에 대하여 흥이 일어나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해 엑스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모 일간지의 한 기자는 “예고 없이 이뤄진 간담회에 계룡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이 15명이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하여 특별한 격식과 절차 없이 대화를 나눌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22일에는 계룡시 더블어민주당 광역, 기초의원 6명 전원이 21대 국회의원 김종민의원 단일 후보 공천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 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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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최상덕 부창동 주민자치회장 당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깊은 사명감을 가지고 부창동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13일 논산시 부창동 주민자치회장으로 최상덕씨가 당선이 되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장으로 추대된 배경에 대해 주민들은 그의 타고난 친화력과 추진력이 뒷받침 됐다.   최 당선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타고난 희생정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에 몸담아 봉사에 불씨를 지핀 것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지회장 등 그의 인생은 ‘봉사’로 점철돼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동(洞)이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가교 역할을 해 부창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부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 조직으로 새로운 역할과 변화를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며 주민자치회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에 대해 “명칭은 비슷하지만 권한과 운영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최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공개추첨을 통해 위촉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시대를 맞아 “자치와 협치가 물꼬를 텄다.”며, “주민자치나 마을공동체는 원리적으로 다른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최 당선자가 주민자치사업에 얼마만큼 역량을 발하게 될지, 지역공동체 회복에 얼마만큼 이바지할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얼마만큼 두각을 나타낼지 사뭇 주목되고 있다.  최 당선자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1시 부창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부창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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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북 콘서트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1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21대 총선에서의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 인사들과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주민들과 당원,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 인근 광역 및 기초단체장, 각 시도의장 및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두터운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김 의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정장이나, 초청 메일등을 발송하지 않고 김 의원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뤄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이 책을 통해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에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 예전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했던 경험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보약이 됐다"며, "대한민국이 정치개혁을 통해 선진국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출판기념회의 경우 얼마나 많은 각계 인사들과 동문, 지인, 지역민들이 참여했는지의 여부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차별성, 당선 가능성과 약진을 점치는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며 “우리 지역도 그렇고 다른 지역도 그렇고 출판기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이 없지 않아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고 말하고 “ 대규모 조직적인 주민 동원을 하거나 무작위 초청장, 이메일 발송 등으로 출판회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 의식등을 지지자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대전서구을)은 "김종민 의원은 책 제목처럼 정치개혁 리포트만 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큰 획을 그은 정치개혁법 통과 일등공신"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논산계룡금산 여러분들이 김종민 의원을 위대한 지도자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단체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최홍묵 계룡시장도 김종민 의원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특히,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핵심 국회의원들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초선이라는걸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을 위해 큰 활약을 펼쳤다"며 "정치개혁의 전략가이자 선구자, 전도사이며 민심을 담아낸 선거법 개정 그 중심에 김종민 의원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범계·송영길·맹성규·어기구·이철희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복기왕 전 아산시장, 전준호 前 계룡부시장, 나소열 前 충남도 부지사,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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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의 계룡시 의정보고회가 9일 오전 10시30분 계룡시 논산계룡농협 로컬푸드 회의실에서에서 당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계룡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청와대 대변인과 낙선 경험이 의정활동에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지난 연말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설치법의 필요성과 처리과정에 대해 설명했고, 이에 대해 주민들은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충남 혁신도시지정법 대표발의, 국회 세종의사당 유치 등을 소개하며 충청권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힘을 쏟았다고 그 간의 의정활동을 보고했고 참석자들은 이를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계룡의 주요 현안인 ▲계룡경찰서 및 법원등기소 유치 ▲연산~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이케아 유치 ▲향적산 개발 등 계룡의 굵직한 역점사업에 대한 성과도 주민들께 세심히 설명했다.     의정활동 설명 이후 참석한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계룡 의정보고회 일정을 마쳤다.   김 의원은 “국회 정개특위 간사, 국회 법제사법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계룡발전과 더불어 충청권 숙업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을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다가오는 11일(토) 오후 3시 논산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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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김종민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정보고회는 6일 오전 10시 성동면사무소를 시작으로 15일까지 매일 지역구내 1개 이상 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해당 면·동별 시·도 의원이 함께 참석하는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 동안 추진했던 지역 현안 사업 추진 현황 설명과 함께 주요 의정활동 성과 등을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 4년간 이룬 성과와 의정활동 결과물들을 주민들께 상세히 보고 드리고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마련했다”며 “논산,계룡,금산의 변화된 모습을 주민들이 확인하고 충남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과 방안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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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4
  • 김종민 국회의원,「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출판기념회 개최
    - 1월 11일(토) 오후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북 콘서트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의정활동 4년의 열정과 결실을 담은 저서「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를 출판한다.     이번에 출판되는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는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선거제도 개혁 과정을 이끌어 온 김종민 의원이 지금껏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앞으로의 비전을 주제로 4년 임기동안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발언한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묶어낸다.     김종민 의원은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작년 말 선거법 처리 과정에서 있었던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당시 4시간 31분에 걸채 열변을 토했던 내용이다. 이어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의 민주공화국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분권발전, 검찰개혁,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 등 현실적 문제에 대한 방안을 제시한다.   여기에 더해 언론기고, 인터뷰,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 등 의정활동을 하면서 쏟아낸 현안에 대한 고민과, 1년 간 전념했던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생생한 기록들도 정리해 넣었다.   김종민의원은 1월 11일(토) 오후 3시, 건양대학교에서 출판을 기념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북 콘서트에는 홍영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진표, 전해철, 송영길, 박광온, 어기구, 이철희, 맹성규 의원을 비롯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축하의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발판삼아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들, 즉 ‘제대로 된 민주주의’와 ‘더불어 사는 공동체’에 대한 구상을 글로 담았다”며 책 출간의 의미를 밝혔고, “정치개혁에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 더 큰 정치로 보답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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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기자수첩] 계룡시 체육 발전을 위해...
    체육회장 선거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계룡시체육회장 선거에 2명이 출마하여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시체육회장 선거는 누가 더 많은 대의원 수를 확보하느냐에 성패가 달렸다.   이번 선거인은 대의원과 체육회장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55명이 무기명 1인 1투표로 최다득표자가 당선된다.   따라서 후보들은 일일이 대의원들을 찾아 지지를 호소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흑색비방 및 허위사실유포, 인식공격 불법선거유혹에 노출되기 쉬운 선거 구조다.   민간 체육회장으로 전환하는 취지를 살펴보면 체육회장을 자치단체장이 당연직으로 맡고 있어 순수해야 할 체육단체가 정치에 휘둘리는 등 폐해가 적지 않아 체육인 스스로 회장을 간선으로 선출 정치와 체육을 분리하고 체육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립하자는 것이 근본적인 취지다.   계룡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공명선거 실천 결의식을 열고 혼탁·과열 양상을 방지하는데 나섰다.   그럼에도 흑색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와 인신공격 등의 정치판에서 볼법한 일들이 지속되고 있다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체육의 정신은 스포츠에서 강조되는 기본 가치로서 규칙 준수를 중시한다. 경기의 존중, 판정의 존중, 상대 선수 존중은 선수나 지도자나 관중이 함께 지녀야 할 덕목이다. 승패를 지나치게 강조할 경우 페어플레이 정신이 무너지게 되기 때문이다.   체육회장 선거가 간선제이다. 필자는 흑색비방등 정치판의 축소판을 보는듯한 선거가 스포츠인의 의지에 반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나친 경쟁은 스포츠맨쉽의 가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초대 체육회장 선거가 중요하다. 지역사회다 보니 친소관계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보다 냉정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판단해야 후회가 없을 것이다.   체육인의 명예가 걸려있는 이번 선거가 불법으로 당선될 수 없다는 사례를 남겨야 할 것 이다.   필자는 이번에 선출되는 민선 체육회장은 무엇보다 선거 도입 취지에 적합한 인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권자 C씨는 필자와의 대화에서 “선거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투표권자가 몇 명 되지 않다보니 피로도가 넘 크다. 매일 같이 후보자들에게 지지해 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며 “아직도 정치형 조직으로 선거유세 활동을 펼치는 모 후보를 비난하며, 정치인 흉내를 내며 비난 전에 열을 올리는 후보는 배제 대상이다.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관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체육회 특성을 고려한다면 민선 체육회장은 자체적으로 경제력과 기업인들의 인적 인프라를 가진 인물이 맡아야 체육회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계룡시 체육회장에 입후보자들을 살펴보면 한명은 계룡과 대전에 사업체를 두고 계룡 지역에 관련된 행사에 아낌없이 지원해주며 체육회 부회장을 이력을 가졌고 또 다른 한명은 계룡지역에 사업체를 두고 도의원선거를 2번이나 치른 정치적 경험이 풍부하고 다년간 생활체육회장 및 체육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처럼 유능한 인재들이 체육회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으니 계룡시 체육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 따라서 선거인단의 현명한 판단이 계룡시 체육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민간체육회장 선거가 체육계 발전의 계기가 되어야 함은 체육인 모두가 안다. 진정한 체육인이라면 반칙왕 보다는 정정당당한 후보를 자신들의 명예를 걸고 결정 할 것이다.   체육계의 발전과 화합을 먼저 생각 할 테니까... ...   필자에게 어떤 사람은 의도를 가지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쓴다고 말한다. 오해의 소지도 인정한다. 하지만 필자는 오랜 시간 체육인으로 체육에 몸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계룡시체육회장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반칙이 통하는 시대는 끝났으며 더 이상 체육인을 세 치 혀로 농락하고 명예를 더럽히는 행위는 하지 말 것을 간절히 바라고 정정당당한 후보가 당선 되어 체육인의 스포츠정신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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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박우석 논산계룡금산 조직위원장, 총선 예비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박우석 자유한국당 논산계룡금산 조직위원장이 2020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박 위원장은 제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지난 17일 논산시선관위에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위원장은 논산시 가야곡면 강청리 출신으로 논산대건고와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 위원장은 34세에 정치에 입문한 이래 오로지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논산에서만 무려 4번이나 출마해 모두 고배를 마셨고, 3번의 공천에 탈락한 아픔을 딛고 한길 올곧은 정치인이란 평을 받고 있다.   이인제 전 의원과의 당내 공천을 앞두고 자신감을 표하며 광폭행보를 펼치는 박 위원장은 논산오거리 로데오타운에 예비후보 사무실을 마련하고, 2020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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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17일부터 등록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17일부터 제21대 지역구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관할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기탁금으로 300만 원(후보자 기탁금 1,500만 원의 20%)을 납부하여야 한다.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지역구국회의원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전 90일인 2020년 1월 16일까지 그 직을 사직해야 하고, 그 전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예비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과 같거나 겹치는 지역구국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려면 선거일전 120일인 12월 17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안에 있는 세대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설립할 수 있으며, 1억 5천만 원 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사항과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국번 없이 1390번으로 전화하거나 관할 선관위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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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김형도 충남도의원, '국방대 이전시 200억대 지원' 물꼬 텄다.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가 10여 년 만에 국방대학교 이전시 협의했던 체력단련장(골프장 등) 조성 지원의 ‘물꼬’를 텄다.   충남도의회는 16일 제316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충청남도 이전공공기관 정주여건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다.     김형도 의원(논산2)이 대표발의한 이 조례안은 이전한 공공기관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행·재정적 근거를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 ‘균형발전법’과 ‘혁신도시법’에 의거,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의료·체육시설 조성, 그밖에 정주여건 조성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그동안 지자체의 경우 이전공공기관에 대한 지원 방식이 세금 감면 등으로 한정돼 있어 소속 직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어려웠다.   실제로 2007년 12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국방대 이전이 결정된 후 충남도가 국방대 이전지원 계획을 제출했지만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자체가 골프장 조성을 지원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후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추가적인 국비 확보에 나섰지만 실패했고 2016년 말에는 국방대와 골프장 지원 협약(MOU)을 체결, ‘국방대 발전기금 출연계획안’을 의결했지만 이 또한 법적 근거 미흡으로 같은해 국회 국방위원회의 재검토 요구로 무산됐다.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서 정부와 국방부에 국방산업단지 조기 조성과 국방 관련 공공기관 이전 등을 협약에 체결한 대로 적극 요구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조례안 통과는 지방행정의 적극적인 사례이자 충남의 국방산업 발전은 물론 충남 혁신도시 지정과 유관 공공기관 이전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이라며 “지원되는 200억 원은 큰 돈이지만 향후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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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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