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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때 이른 여론조사가 보여준 오류(誤謬)
    [충청시민의소리] ‘정치’와 ‘여론조사’는 불가분의 관계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판세를 엿볼 수 있는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논산의 모 주간 신문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하여 내년 6월 1일(수)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누가 제8대 논산시장, 계룡시장으로 적합한지?” 여론조사를 했다.   여론조사 결과 논산시는 국민의 힘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가, 계룡시는 국민의 힘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논산시의 경우 정당 지지 현황을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 힘 42.8%, 더불어민주당은 35.3%로 나타나고 7.5%의 격차를, 계룡시 정당지지 현황은 국민의 힘 39.8%, 더불어민주당은 34.7%로 5.1%의 격차를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론조사에 등록된 일부 예비후보자들은 이 여론조사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논산시의 경우 백성현 씨를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자들은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고 계룡시의 경우 현 최홍묵 시장의 재선 결정 여부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군이 형성되기 때문에 현 시장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란 주장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이름이 거론된 예비후보자들은 “정당별 후보자 공천 경선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며 아직 까지 잠재적 후보군 들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또 10여 년간 논산발전과 변화를 이뤘다며 황명선 논산시장의 치적을 구구절절 나열하며 그 바통을 누구에게 가기를 원하는 것처럼 너무 빠른 여론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지적하며 뭔가 의도가 있지는 않은지 의심 스럽다”며 불쾌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예비 후보자는 “아직 시장에 출마 하겠다는 공식적인 선언도 하지 않았다. 백성현 씨는 10여 년을 논산시장에 출마하고 시장의 꿈을 꾸며 준비해 왔지 않느냐? 출발선에 서지도 않은 사람과 먼저 달리고 있던 사람과의 중간 평가를 한다는 것에 너무 빠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지금에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하기보다 시대상에 비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을 성실히 실행해 나갈 인물 중심 후보에 유권자의 표심이 쏠릴 것이란 지적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속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추후 변수는 많다. 당장 국민의힘 당대표로 36살의 이준석 대표가 선출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도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후보 움직임에 따라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행보도 달라질 터.   코로나19로 세상의 일상들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정치권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슈 또한 바뀌고 유권자의 생각도 바뀌게 될 것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남은 1년 의 시간 동안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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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선거기획] 군중 동원 세몰이? 22년 지방선거 주자 온택트 선거운동 전략 세워야
    -단순 포장으론 한계 결국 내용 기반한 노출 높이는 후보가 성공할 것” -SNS 활용도 높이기 집중 유튜브,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 등 통해 직접 소통 효과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군중동원 세몰이? 예전 같지 않다. 이전에는 지역의 지인이나 친구 선후배가 찍으라고 하는 사람들을 실제로 찍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후보의 페이스북이나 sns를 토대로 만들어진 언론 기사를 보면서 스스로 정보를 얻고 판단하는 유권자가 늘어났다.   이런 와중에 코로나19까지 터지면서 조직선거가 무너지는 경향이 더 심해졌다.” 내년 6월 지방선거는 코로나19가 국민 생활상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온택트 시대’ 이후 열리는 첫 선거다. 기존 군중동원 조직선거 전략이 아닌 비대면 시대의 특징이 선거운동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지난 4·7재보궐선거가 대표적인 사례다. 더불어민주당은 거미줄 조직을 구축했지만 패배 하였다. 변화된 온택트 환경에서의 선거운동 전략 부재라는 측면도 원인 중의 하나로 거론된다.   노무현 대통령, 2002년 당시 지지율 1%대 후보에서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까지 ‘노사모’ 라는 단체의 활동이 온택트의 시작이었고 승리의 원인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정치는 미디어의 발달로 이미지 정치가 불가피하다, SNS·유튜브 등 새로운 첨단기법의 소통방식이 많이 생기면서 워낙 노출도가 높아져 이미지만으로 포장하고 감추는 데 역설적으로 한계가 커졌다 시민이 후보자의 콘텐츠를 심층적으로 알게 돼 결국 내용이 기반이 되는 후보가 성공할 것이다.   본지 기자가 내년 지방선거 후보군에 문의한 결과, 온택트 시대 맞춤 선거 전략을 세밀하게 구축한 곳은 아직 없었다. ‘팬데믹’으로 바뀐 선거문화에 대한 대응 선례가 없는 데다 아직 각 당 후보 경선이 본격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와 직접 대면하고 연설할 기회 자체가 적어지기 때문에 SNS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다. 예전엔 언제 어디서 사람들을 만나 어떤 스킨십을 해야 하나 고민했다면, 지금은 어느 시점에 어떤 미디어를 활용해야 우리의 진의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또 후보의 인상, 표정 등이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얼굴을 드러내야 하는데, 지금은 오프라인에서 만난다고 해도 마스크를 쓰고 있어 쉽지 않다.   그런 측면에서 유튜브 등 영상 관련 SNS를 최대한 활용해 직접 소통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미디어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고 먼저 준비하는 후보자가 승률이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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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가칭 ‘다함께 자유당’ 충남도당 창당 송영철 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가칭 ‘다함께 자유당’은 21일 오후 충남 논산시 노블레스웨딩홀에서 충남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합수식, 국민의 힘 탈당계 제출, 위원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송영철 다함께 자유당 충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이 충남도당 위원장(충남도의회 8대 의원)으로 선출됐다.   송영철 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코로나발병과 확산으로 한순간에 우리의 일상이 바뀌고 부동산문제 등 모든 것이 두렵고 불안하고 정치는 불신의 대상이 되고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인하여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상처 난 국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치유해 줄 수 있는 원칙과 소신을 가진 강력한 정치지도자를 간절히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희망의 정치를 펼치며 우리의 사명을 다하고자 이렇게 모였다”며, “무너진 공정과 상식, 법치와 정의가 바로서고 상식이 통하는 정상적인 나라를 만들어보자는 시대적 요구와 변화 속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조직하게 된 정”이라고 강조했다.   송 위원장은 “한국의 중심인 충남에서 전국으로 큰바람이 확산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자유, 상식, 정의, 공정의 새 시대로 국민과 소통하며 다함께 참여하고 싶은 신뢰받는 정당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홍경표 윤사모 회장은 축사에서 “혜성처럼 나타난 윤석열 前 총장을 우리 지도자로 만들어야 한다"며 "자유·상식·공정이 통하는 시대. 자유 대한민국을 후세에 물려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홍경표 윤사모 중앙회장, 최성덕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각 시도 창당준비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다함께 자유당은 지난 3월 27일 인천 미추홀구에서 ‘중앙당 창당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대전시당(4월 19일), 대구시당(4월 24일), 부산시당(4월 24일), 경북도당(5월 1일), 울산시당(5월 1일), 경상남도당(5월 2일), 경기도당(9일) 등을 차례로 창당했다. 충남도당은 8번째 창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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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2
  • 논산시의회,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 시동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서원)는 20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조사특위는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관련 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전 토지매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규명하고, 향후 논산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본 사업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방안을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오는 20일, 조사특위는 집행부에 대해 제출을 요구한 세부자료를 검토한 후,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관계자를 출석하도록 할 예정이다.    서원 위원장은 “논산시 화지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부지 내에서 내부 정보를 이용하여 부동산에 투기해 단기간에 막대한 차익을 노렸다는 의혹이 발생했다”며, “시의회 차원에서 정확히 조사하여 문제점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제시 등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23일 제222회 임시회에서 서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이 채택됐으며, 서원, 김남충, 박영자, 조배식 등 4인으로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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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131번째 노동절 맞이하여 필수노동자 백신접종 강력건의!
    [충청시민의소리]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31번째 노동절인 오늘 택배·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대중교통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황명선 후보는“필수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환경 및 대면노동의 위험성으로 감염예방에 대한 강도 높은 책임을 부여받고 있지만, 정작 국가로부터 방역과 안전은 충분히 보장받지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다행히 지난 4월 29일『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택배․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업무, 대중교통 등 고위험 필수노동자를 2분기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중앙부처에 강력히 건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 후보는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특별시 시청노동조합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개최한 ‘서울시 환경공무관 노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코로나 위험 속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시민을 지키는 필수노동자인 서울시 환경 공무관들에게 백신접종 등 긴급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며 연대의 뜻을 전했다. 또 “전국시장군수구청장을 비롯한 풀뿌리 정치인과 서울시청노조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의 2분기 백신접종 계획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집단발생 및 접촉이동 증가에 따라 돌봄종사자, 65세 어르신, 교사, 중증․만성환자, 간호인력, 의료기관 종사자, 경찰․소방․군인, 항공승무원 등 조기접종 및 접종대상을 확대하였으나, 필수노동자 중 택배, 환경미화원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일부 직군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황명선 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에 이어 풀뿌리 자치분권 세력을 대표해 출마한 최고위원 경선에서 유력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민주당 내 2384명에 달하는 기초·광역지방의원 및 기초단체장의 지원과 유일한 원외 후보라는 점에서 호감을 느끼는 부문별 권리당원들의 지원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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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2
  • 김종민 의원, 2021년 숭선전 춘향대제 초헌관으로 제례 봉행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논산, 금산, 계룡)이 2021년(가락기원 1980년) 4월 26일 오전 11시 김수로왕 능이 모셔진 김해 숭선전에 초헌관으로 참제하여 제례를 봉행했다.     숭선전은 김수로왕과 허왕후 위패를 모신 곳으로 매년 경향 각지에서 후손들과 지역 기관장, 유림 등이 모여 춘추春秋로 제향을 받들고 있는데 초헌관은 주로 경남지사가 맡아왔으며, DJP 생존 시에도 여러 차례 왕릉을 봉심하거나 초헌관으로 대제를 받든 바 있다.     김종민 의원은 김해김씨 삼현파 김수로왕 71세손이다. 이번 춘향대제 참제를 계기로 조상님의 음덕에 감사하며 적극적으로 종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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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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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국회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 교육부 특별교부금도 16억7,600만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운영위원회위원)은 28일 지역 현안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폐교활용 과학체험관 조성 사업(논산시, 6억원), 공군기상단 삼거리 ~ 괴목정간 도로 확포장공사(계룡시, 8억원), 금산 다락원 생명의집 리모델링 사업(금산군 6억원) 등 총 3개 사업에 사용된다.    그동안 심한 굴곡으로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계룡 공군기상단삼거리~괴목정간 도로가 확장 개통되어 신도안면 주민과 2020 군문화엑스포 관람객을 대상으로 교통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논산 지역 학생들의 과학 체험 교육을 위해 폐교를 활용해 과학체험관을 조성하게 되며, 금산 다락원 생명의집이 리모델링되어 지역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    김종민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에 대해 “지난 1월부터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보고를 하고 민생 현안을 수렴해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합심해 이룬 결과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해법을 찾아내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논산·계룡·금산의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김종민의원은 논산 반월초등학교 5억7,500만원, 산양초등학교 5억1,300만원, 계룡 금암초등학교 3억1,300만원, 금산 성대초등학교 2억 7,500만원 등 총 16억7,6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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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 논산 8명 현직유지…2명 무투표 당선
    -논산계룡축협 임영봉 현 조합장, 논산 최장수 조합장 '영예'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3일 치러진 가운데 논산시지역 농협·축협 산림 조합장선거 개표결과 광석농협 임권영 조합장과 노성농협 임봉순 조합장이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양자대결로 불꽃접전이 펼쳐진 논산농협과 논산계룡농협은 조합장 간 명함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논산농협은 4년전 79표차로 석패한 지시하 후보가 1,723표를 획득해 3선에 도전하는 강영배 현 조합장을 199표차(1,524표)로 제치고 첫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연산과 가야곡면 지역선거구도로 치열하게 치러진 논산계룡농협은 이환홍 현 조합장이 2,013표를 얻어 1,667표에 그친 이기호 전 조합장을 제치고 재선고지에 오르는 감격을 만끽했다.   또 현 조합장 불출마와 함께 4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가 출마한 부적농협은 예상을 뒤엎고 이희갑 후보가 594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당선됐고, 성동농협은 김흥식 전 상임이사가 594표를 얻어 2위로 선전한 조철호 후보를 219표차로 크게 누르고 첫 당선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지역 민심이 흉흉했던 강경농협과 상월농협은 재선에 도전한 현 조합장이 모두 압승으로 당선됐다. 우만제 강경농협 조합장은 455표를 획득해 김영하 후보를 287표차로 크게 따돌렸고, 임덕순 조합장은 602표를 얻어 260표에 그친 2위 김광영 후보를 여유롭게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또 3선 저지를 위해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각축전을 벌인 연무농협과 양촌농협은 큰 이변 없이 윤여흥 현 조합장과 김긍수 현 조합장이 압승으로 승리하며 3선의 영광을 안았다.   논산계룡축협은 임영봉 현 조합장이 579표를 획득해 377표로 선전한 한판석 후보를 제치고 당선돼 논산시 최장수 조합장의 영광을 안았다.   3명이 출마한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신현호 전 상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대로 686표를 얻어 418표에 그친 2위 김신겸 후보를 누르고 초선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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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김종민 국회의원, ‘찾아가는 읍·면·동별 의정보고회’ 성황리 마무리
    김종민 국회의원이 지난 4일 금성·진산·복수를 마지막으로 17회에 걸친 논산·계룡·금산, 읍·면·동에 대한 ‘광역·기초의원 합동 의정보고회 및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들을 대규모로 초청해 진행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29개 읍·면 관내 주민자치센터 등을 일일이 순회하며, 김 국회의원과 광역의원, 기초의원이 함께 의정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광역·기초의원 합동 의정보고회 및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논산시 15개 읍·면·동에서 화지산시장 시설 개선을 비롯한 96건, 계룡시 4개 읍·면·동에서 신도역 신설을 비롯한 13건, 금산군 10개 읍·면에서 68호선 설계비 반영을 비롯한 27건의 의견수렴을 하였다.     작년 한 해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특히 마을의 소소한 민원에 대한 질의응답을 포함해 선출직 의원들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향후 논산·계룡·금산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는 평가다.     김종민 의원은 “삶의 현장에서 우러나오는 고충과 아이디어를 직접 들으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얻어 간다.” 며 “주민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격려와 조언, 애정어린 쓴 소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더 열심히 뛰어서 ”우리 모두의 살미을 바꾸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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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논산 조합장 선거 2개 조합 무투표 당선
    -28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논산지역에서는 모두 30명의 후보자가 출사표를 던졌다.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논산시지역에서 30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평균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오는 3월 13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논산지역에서는 농협조합장10명(논산·강경·연무·성동·광석·노성·상월·부적·논산계룡·양촌농협)과 논산계룡축협조합장과 논산계룡산림조합장 각각 1명 등 총 12명의 조합장을 새롭게 선출한다.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광석농협과 노성농협 등 2개 조합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하면서 사실상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광석농협은 임권영 현 조합장, 노성농협은 임봉순 현 조합장이 단독 출마했다.   반면 부적농협과 성동농협은 4명의 후보가 등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상월농협과 양촌농협, 연무농협, 논산계룡산림조합은 각각 3명이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조합장 선거 최종 출마자를 살펴보면, ▲강경농협 기호1번 우만제 후보, 기호2번 김영하 후보 ▲논산농협 기호1번 강영배 후보, 기호2번 지시하 후보 ▲논산계룡농협 기호1번 이환홍, 기호2번 이기호 후보 ▲부적농협 기호1번 김봉수 후보, 기호2번 이한세 후보, 기호3번 이희갑 후보, 기호4번 김선순 후보 ▲상월농협 기호1번 김동준 후보, 기호2번 임덕순 후보, 기호3번 김광영 후보 ▲성동농협 기호1번 김종진 후보, 기호2번 김재신 후보, 기호3번 김흥식 후보, 기호4번 조철호 후보 ▲양촌농협 기호1번 김긍수 후보, 기호2번 손정용 후보, 기호3번 장호태 후보 ▲연무농협 기호1번 윤기형 후보, 기호 2번 최용재 후보, 기호3번 윤여흥 후보 ▲논산계룡축협 기호1번 임영봉 후보, 기호2번 한판석 후보 ▲논산계룡산림조합 기호 1번 윤상원 후보, 기호2번 김신겸 후보, 기호3번 신현호 후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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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 강신홍,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논산시지부장 취임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아름답고 깨끗한 논산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충청남도 옥외광고협회 논산시지부장 이·취임식이 지난 27일 오후 6시 30분 더 행복한 웨딩홀 2층에서 개최했다.   논산시에는 간판기획, 옥외광고업 허가를 받은 50개의 등록업체가 있고, 이 중 광고협회에 가입한 회원사는 17개의 업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정식 명칭은 (사)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논산시지부이다.     사단법인 충청남도옥외광고협회 논산시지부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연무광고안전공사 강신홍 대표의 취임 포부는 남다르다     강신홍 신임지부장은 “지부의 위상과 회원들이 광고인으로 시의 정체성 확립을 통한 신뢰회복을 위해 회원들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고 논산시와 긴밀히 협력함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논산시지부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 악화로 인한 일감 감소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업계 전체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라며, “지부장으로서 업무 권역 보호와 도시미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연무읍 출신인 강 지부장은 현재 연무신협 이사, 논산시장애인체육회 이사, 주민자치 논산시협의회 재무, 연무선후배연합회 홍보이사,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연무 애향회 총무, 연무읍번영회 홍보이사, 논산시 환경평가 위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폭넓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의장, 김형도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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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김종민 국회의원,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 대표 발의
    -자진 반납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에서 교통비 지원 등 혜택을 제공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국회 법사위)은 27일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에서 교통비 지원 등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의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감소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고령 운전자 수가 늘어난 것과 무관하지 않아 이와 관련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사회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맞추어 발의된 이 법안은 70세 이상인 사람이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경우, 교통비 지원 등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하고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려는 것을 주요 내용이다.   김종민 의원은 “일본에서는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통해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율을 절반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라며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고령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크게 감소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도로교통법 일부개정 법률안에는 강훈식, 김병욱, 윤준호, 표창원, 전해철, 김병기, 신창현, 송갑석, 박영선 의원이 공동 발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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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분원 설치 등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 위한 현안과제 제안
    - 기초지방정부-중소·중견기업 연계한 광주형 지역일자리 제안 -   황명선 논산시장(더민주 전국기초자치단체협의회장)이 2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기초단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분원 설치 등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현안 과제와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해찬 당대표,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 박광온 의원, 박주민 의원 등 최고위원, 조정식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했으며,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도 함께 참석해 다양한 정부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전국에서 온 많은 시장·군수·구청장들의 자치분권에 관한 현안내용을 듣고, “지방자치법, 지방이양일괄법 등을 통해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고 있는 시장님, 군수님, 구청장님들의 자치분권에 더 많은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소속 전국기초자치단체장을 대표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이다. 아직 미완의 도시 세종에 대통령집무실과 국회분원이 와야 균형발전도시가 완성될 수 있다”며,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어, “광주형 일자리는 광역단체와 대기업이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라며, 기초지방정부도 중소·중견기업과 연계를 통해 상생형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분권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가 강한 지금이야말로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기”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심도있는 토론과 논의를 통해 당과 지방정부가 진정한 지방분권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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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4
  • 이낙연 총리, 깻잎 생산·유통 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국내 깻잎 최대 주산지인 금산군 추부면 서대산로 소재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의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방문에는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전순구 만인산농협 조합장, 박기범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장, 오종현 추부깻잎연합회 회장, 전재만 깻잎공선출하회 회장, 채종철 친환경연합회 사무국장, 김필재 (사)대한민국 GAP연합회 충남지회장, 박지명 상추공선출하회장, 이성학 쌈채소 공선출하회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 자리에서 박기범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장으로부터 깻잎 생산 및 APC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APC 시설을 둘러본 후 깻잎 선별과 포장, GAP인증 등 품질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 총리는 “최근 수년 간 농가 소득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만인산 농협처럼 특화된 장점을 살린 곳이 많아지면 농가소득도 높아질 것”이라며 농가소득 전망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채소류 등 작물의 재배기술 개선, 품질과 안전 관리에 더욱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그러면서 “정부는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수확 후 관리기술 개발, 잔류농약 등의 안전성 분석 지원과 GAP 인증 농산물 전용판매관 개설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과학적 영농을 위한 ICT 시설 보급과 안정된 소비처 확보를 위한 지역 푸드플랜 수립,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등 생산·소비 기반 확충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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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6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 강경읍.양촌면 의정보고회 개최
    — 주민들과 지역 10개년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한 뜻깊은 자리 — 2월까지 논산, 계룡, 금산 29개 읍·면·동 대상 의정보고회 예정     국회의원 김종민(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달 31일 연산면에 이어 2월 11일 오전 강경읍과 오후 양촌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작년 한 해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특히 마을의 소소한 민원에 대한 질의응답 보다는 해당 지역의 선출직 의원들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향후 지역의 발전계획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경읍과 양촌면 의정보고회에는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김형도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진행 되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종민 의원은 강경읍 현안인 경찰서 존치문제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뜻에 반한 결정은 내리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하고 “강경에 있는 근대문화역사 자료나 유적들을 모두 찾아야 하며, 문화재 등록과 보존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근대문화역사는 강경이 1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양촌면 발전과 관련해서는 “공약으로 내세웠던 머위특구는 논산의 이미 많은 특구들이 있어 특구지정이 어렵게 된다면,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는 형태로 노력해 보겠다” 며 “유채꽃단지 조성, 양촌면 대둔산 개발 등 제안해 주신 민원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탑정호를 중부권 최대 관광 명소로 만드는 것이 국가국방산업단지, KTX훈련소역과 함께 논산 미래의 핵심 중 하나”라며, “수변 관광 및 레저시설을 조성해 주변 대도시 사람들이 탑정호로 올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육사가 우리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논산과 계룡은 명실상부 국방안보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공공기관이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육사 이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 지역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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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 연산면 의정보고회 개최
    — 2월까지 논산, 계룡, 금산 29개 읍·면·동 대상 의정보고회 예정 — “올 한해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다짐   국회의원 김종민(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1월 31일(목) 연산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들을 대규모로 초청해 의정보고회를 해 오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논산·계룡·금산지역 29개 읍면동 관내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을 일일이 순회하며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열렸다.     연산면 의정보고회에는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과 해당 지역구의 김만중, 최정숙 시의원, 이외에 조배식, 구본선, 조용훈, 서원, 차경선 시의원, 논산 출신 윤형권 세종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종철 연산면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조합장, 강대혁 노인회장, 김종선 이장단장, 오인호 주민자치위원장, 도기정 황산성복원추진위원장, 이영숙 면부녀회장, 안종면 새마을지도자회장, 홍만기 농촌지도자회장, 유영자 농가주부회장, 문재영 자율방범대장, 석순덕 여성자율방범대장, 김일중 생활개선회장, 유지권 전 번영회장, 유복엽 양지서당 원장, 심기택 농업경영인회장, 박효정 여성농업인회장, 이용훈 적십자회장, 김현수 전 이장단장, 정규태 번영회장, 이흥래 전 이장단장, 인근 벌곡면에서 전태하 이장단장, 이정규 주민자치위원장, 최영묵 의용소방대장, 김금자 면부녀회장 등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참여하여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종민 의원은 “탑정호를 중부권 최대 관광 명소로 만드는 것이 국가국방산업단지, KTX훈련소역과 함께 논산 미래의 핵심 중 하나”라며, “수변 관광 및 레저시설을 조성해 주변 대도시 사람들이 탑정호로 올 수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육사가 우리 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논산과 계룡은 명실상부 국방안보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이전의 필요성 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공공기관이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만큼 육사 이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산면 발전과 관련해서 김 의원은 “기호유교문화, 백제의 정신이 살아있는 연산만큼 역사문화 자원을 가진 곳이 없다”며, “황산성을 복원하고 돈암서원도 역사자원으로 발전시켜서 연산을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만드는 것이 연산발전의 핵심이고, 연산발전 10개년 계획을 연산면민이 함께 만들어보자”며 연산 발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김종민 의원은 31일 연산면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 지역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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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김종민 국회의원, 한국농업경영인 충남도연합회장 취임식 참석
      [충청시민의소리] 한국농업경영인 충남도연합회는 29일 농업기술원에서 양승조 충남지사,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회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한농연도연합회장 이임식과 제17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6대 박의열 회장(서산)이 이임하고, 제17대 신임 회장에 전해일(금산) 금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이 취임했다.     또 수석부회장에 유배곤(예산), 정책부회장에 이종건(보령), 사업부회장에 신성철(아산), 대외협력부회장에 송기선(부여), 감사에 이대희(서천), 심원섭(공주), 이희영(논산) 씨 등이 취임했다.   전해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충남의 농업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경영인도연합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도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농촌 출신의 국회의원으로 이 자리에 농업인을 대신해서 섰다. 지금 우리 농촌은 최저임금인상, 내년도 시행 예정인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폭염·가뭄 등 기후변화 대응, FTA에 대응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등 다양한 현안을 해결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며 “쌀값 문제를 비롯한 농업, 농촌이 위기에 처해있는 이 시점에 농민이 책임지는 농업이 아닌 국민이 농업, 농촌을 살려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업경영인회충청남도연합회는 1988년 충남농어민후계자협의회로 출범한 이래 1만 2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농업인의 사회ㆍ경제ㆍ정치적 권익향상과 농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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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찾아가는 읍면동별 의정보고회’ 성황
    - 1월 25일, 28일 계룡시 의정보고회 및 주민과의 대화 성황 - 2월까지 논산, 금산 29개 읍면동 대상 의정보고회 예정   국회의원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은 1월 25일(금) 계룡시 엄사면, 신도안면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8일(월) 계룡시 금암동, 두마면 의정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들을 대규모로 초청해 의정보고회를 해 오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논산·계룡·금산지역 29개 읍면동 관내 주민자치센터, 마을회관 등을 일일이 순회하며 국회 의정활동의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알리고, 해당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열렸다.     계룡시 의정보고회에는 김대영 충남도의원과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강웅규, 최헌묵, 이청환, 윤재은 계룡시의원, 김정순 전 계룡시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효진 계룡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선희 계룡시 청년회장, 최병률 계룡시 고엽제전우회장, 최금순 계룡시 미망인회장, 박주용 계룡시 예총회장, 송인석 계룡시 이장단협의회장, 김종일 계룡시 장애인협회장, 남상오 계룡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지역 인사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 되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종민 의원은 “논산에 충남국방산업단지가 확정되면서 국방관련 연구시설은 계룡시에 우선 유치하기로 충남도, 논산시, 계룡시가 합의한 바 있다”며 “계룡․논산을 국방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을 위해 정부와 협의하고 있으므로 국방관련 공공기관을 계룡시에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계룡시 발전을 위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노력을 강조하였다.     향적산 치유의 숲 사업과 관련해서 김 의원은“작년에 이어 올해 국비 7.5억원을 확보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어 가고 있다.”며 “향적산 치유의 숲 프로젝트는 향적산을 중부권 최대의 힐링센터로 만드는 것으로서 10년 이상 지속되어야 할 것이므로 계룡시민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주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김종민 의원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계룡시 의정보고회를 마치고, 31일 논산시 연산면 의정보고회를 시작으로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 지역 2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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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김종민 국회의원, 찾아가는 읍면동별 의정보고회 ‘눈길’
    -“올 한해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다짐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이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김종민2019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발표했다.     대규모 주민들을 초청해 의정보고회를 해오던 기존의 형식을 탈피해, 논산‧계룡‧금산지역 29개 읍․면․동 관내 주민자치센타, 마을회관 등을 일일이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를 갖겠다는 김종민의원이 화제다.     김의원은 지난 25일 부터 2019년 국회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알리고, 해당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점을 직접 듣기 위해 지역 내 주민자치센타,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 중이다.     김 의원의 「2019 의정보고서」는 ‘오늘의 삶과 내일의 희망을 담아 우리 모두의 삶을 바꾸는 정치’라는 슬로건을 시작으로 국회 의정활동, 국회 운영위원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 정치개혁 특별위원회 간사등의 당직활동, 논산‧계룡‧금산지역 주요 숙원사업 추진현황, 지역민원 해결, 주민과의 소통 등에 관련한 내용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지역의 도로, 예산확보 성과 및 사업 추진과정, 각종 산업단지 조성 추진 현황 등 그동안 지역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하기 위해 매진해 왔던 주요 사업을 보고하고, 성실한 의정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등 지역과 나라를 위해 애써 온 점도 부각하고 있다.     의정보고회와 관련 김의원은 “지난 1월 25일 부터 지역 현안과 관련해 주민과 어르신들의 고견을 깊이 청취하고 있다”며, “국정감사와 본회의, 상임위 등 바쁜 국회 일정을 쪼개가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보고회에 조금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해까지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면, 올해부터는 논산‧계룡‧금산의 도약을 이뤄야 하는 때이다.”며 “주민여러분들께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25일 계룡시 엄사, 신도안면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논산‧계룡‧금산지역 29개 마을을 일일이 순회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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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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