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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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삼 가격 폭락 막기 위해 총 365억 정책 추진
    - 농협 인삼 추가수매 350억, 농림부 판매촉진 15억 집행 예정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최근 심각한 인삼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서 농식품부와 인삼 관련 기관을 상대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유도했다. 그 결과 농협이 350억 원을 들여 인삼을 추가 수매하기로 했고, 농식품부는 15억 원을 들여 판매촉진 행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인삼가격 하락이 심각한 수준이다. 금산군에 따르면 수삼 750g - 10뿌리 단위의 가격이 2018년 10월에는 37,400원이었는데, 2019년에는 33,000원, 2020년에는 30,800원, 2021년에는 29,000원으로 하락했다. 2018년 대비 22.5% 하락한 가격이다.   폭락수준으로 하락한 인삼 가격 때문에 인삼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인삼은 짧게는 4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 키워야 하는 작물이다. 그렇게 정성들여 키운 인삼이 제값을 못 받고 있고, 인건비 및 자재비 등은 꾸준히 올라서 농가가 가져갈 이익이 없다시피한 실정이다. 그래서 인삼농가는 지난 5일 집회를 열고 인삼가격 폭락의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다.     이렇게 인삼가격이 폭락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전반적인 소비가 위축되기도 했고, 면세점 운영이 중단되면서 선물용 홍삼 판매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작년에 강수량이 많아서 서둘러 출하를 한 점도 공급 과잉에 영향을 주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충남 금산군을 지역구로 둔 김종민 국회의원과 문정우 금산군수가 손을 걷어붙이고 뛰었다. 금산군은 인삼 시장 매매의 70%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김종민 의원은 8월 17일 인삼농가와 함께 농식품부 ․ 금산군청 인삼 정책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주최했고, 8월 26일 인삼협회와 인삼농협 관계자와 면담을 추진했다. 그 후에 농림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을 조율했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인삼 순회 특별전(울산)과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마트(슈퍼), 킴스클럽 등에서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금산인삼 CF를 제작 배포하는 한편, 정부에 인삼수매를 공식 건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농림부와 농협이 인삼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협 중앙회와 인삼지역조합이 350억 원을 들여서 인삼 1,600톤을 수매하기로 한 것이다. 수매기간은 본격적인 인삼 수확기인 올해 10월~12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계약수매 950톤과 별도로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이미 하락한 인삼가격이 올해 수확기에 심각해질 우려가 있었는데, 그 걱정을 덜어낼 수 있게 되었다.   또 농림부는 15억 원을 마련하여 인삼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협 하나로마트에 5억 원을 들여 20%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고, 전통시장 10억 원을 들여 30%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라며, 전통시장 10억 원 예산 중에서 5억 원을 금산군 수삼센터에 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종민 의원은 농협의 인삼수매와 농림부의 소비촉진 계획에 대하여 “늦었지만 인삼 가격 안정을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인삼은 한국을 대표하는 특용작물이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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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금산 잇는 유일한 68호 국지도, 개량사업 선정
    - 논산·금산 지역 연계성 제고와 지역발전 촉진되길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29일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2021~2025년)에 그동안 힘써왔던 논산·금산지역 국지도(68호) 3개 구간이 포함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국지도 개량으로 논산·금산지역의 연계성 제고와 지역 발전이 촉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68호 국지도는 논산과 금산을 잇는 유일한 도로였지만, 울퉁불퉁하고 굽은 구간이 많아서 이용하기 불편했기에 통영대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대전을 경유해서 금산에서 논산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논산과 금산의 지역주민은 인접해있지만 멀리 돌아가야 하는 도로 상황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다행히 이번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68호 지방도 개량사업이 포함되어 앞으로 교통 불편이 개선될 예정이다.     충남 논산·금산에 추진되는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3개 구간은 ‘논산 연무 ~ 양촌’, ‘논산 벌곡 한삼천 ~ 도산’, ‘금산 진산 행정 ~ 읍내’ 등 이다. ① 논산 연무에서 양촌까지의 국지도(68호)는 9.7km 길이 구간으로 2개량 규모이고, 사업비는 478억원이 소요되며, ② 논산 벌곡 한삼천에서 도산까지의 국지도는 8.3km 길이 구간으로 2개량 규모이고, 사업비는 408억원이다. ③ 금산 진산 행정에서 읍내까지의 국지도는 6.3km 길이 구간으로 2개량 규모이고, 사업비는 415억원이다. 3개 구간의 사업비를 합하면 총 1,301억원이다.     국토교통부의 제5차 건설계획은 “지역 간 연결도로와 지역 내 생활밀접형 도로”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까지 국도 신설 등 116개 사업에 10조원이 투자되는 계획이다. 매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규 설계부터 착수될 계획이다.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68호 지방도가 개량 사업에 선정된 것은 다행이지만,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서 개량보다 4차선으로 확대되어야 필요가 있으므로, 설계 변경을 통해 4차선 확대를 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과 절차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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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박찬주,"국민의힘 대선 출마 후보 경선 참여"
    [충청시민의소리] 박찬주 전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이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제 20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에 참여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와 안보는 국가를 지탱하는 두 기둥인데 문재인 정부는 경제도 파탄내고 안보도 파탄 냈다”면서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이고 안보는 죽고사는 중요한 문제인데 무능한 문재인정부는 국가의 근간을 무너트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후보군을 들여다 보면 수권정당으로서의 다양성과 균형성이 부족하다고 보여진다”면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분들은 모두 법조인 출신이고 국방 안보전문가는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빔밥에서 나물 한가지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추장을 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고추장 없이 나물만 무성한 비빔밥이 좋은 비빔밥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경선과정에서 저는 누가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데 적합한 지를 놓고 치열한 경쟁에 참여할 것. 이라고 말하고 “국민의힘의 다양성과 후보군의 스펙트럼을 넓혀 경선에 흥행을 더하고 문재인정권의 안보실정을 부각시켜 안보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 위해 군을 대표하여 대권 경선에 참여 하고자 한다”며 출마이유를 피력했다.    박찬주 전 위원장은 “이번 경선 참여를 통해 후보들의 진면목이 드러나게 하므로써 경선 흥행에 도움을 주어 정권재창출에 기여 하겠다”면서 “조만간 이준석 대표를 만나 제 뜻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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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4선 이명수 의원,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아산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명수(4선)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의원은 31일 884명의 대의원 중 735명이 참여하여 84.14%의 투표율을 보인 이날 신임 도당위원장 선거에서 618표를 득표하며 84.08%의 득표율을 올리며 117표(15.92%)를 얻는데 그친 박찬주 후보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면서 임기 1년의 국민의힘 충남도당을 이끌게 됐다.   한편,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도당대회 결과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하고, 최고위원회 의결의 통해 신임 도당위원장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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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김동완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 특정 후보 지지 '물의’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선출을 놓고 이명수 후보가 수세에 몰린 모양새다.   지난 29일 저녁 국민의 힘 김동완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이하 선관위원장)이 이명수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해 중립성을 훼손 논란에 빠지자 전격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오후 7시 30분 김 선관위원장은 일부 대의원들에게 “이명수 선배는 양심적이고 합리적인 분으로 왜곡된 충남도당을 바르게 잡을 것이며 특히 내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 공천의 공정성을 잘 유지할 것으로 충남도당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 김동완 선거관리위원장이 대의원들에게 보낸 이명수 후보 지지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   박찬주 후보 측은 “있어서도 결코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벌어졌다”라며 “ 김 선관위원장의 독단적인 행동은 아닌 거로 생각한다” 중앙당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가 이미 공정성이 담보가 안 된 상태가 됐는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측근들과 향후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도당 대의원 A 씨는 “도당위원장에 박찬주 후보의 상승세가 이어지자 선관위원장이 해서는 안 되는 짓을 했다‘ 며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이준석 당대표의 정책에 반하는 행동이며 이 책임에는 이명수 후보도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31일 국민의 힘 충남도당 대의원들이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해 꼼수의 정치인이 아니라 충남을 위해 진정으로 일할 수 있는 위원장을 선출하는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당 위원장 선거가 진흙탕 싸움 속으로 빠져들면서 과연 31일 선거가 이루어질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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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국힘 충남도당위원장, 4선 vs 4성 진검승부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선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당초 당협위원장들의 합의 추대로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 쪽으로 가는 듯했으나 박찬주 전 도당위원장의 출마와 정진석 의원의 국회부의장 도전 등으로 전혀 새로운 구도가 짜인 것이다.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의 빈자리를 채우려 등록을 마쳤던 김태흠 국회의원(보령·서천)은 이명수 국회의원(아산시갑)이 후보등록을 추가로 하면서 이전투구처럼 보이는 진흙탕 싸움 속에서 끼어드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후보등록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박찬주(전)위원장은 "이번에 선출되는 위원장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관리해야 한다. 먼저 치러지는 대선 과정에서 대선후보가 결정될 때까지 공정하면서도 흥행을 불러일으키는 경선 여건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하고 "기존의 정치 질서를 바꾸고 당원이 주인이 되고 기초의원들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겠다"며 "수직적으로 제왕적으로 권한을 행사하는 관행을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이명수 의원은 “내년에는 대선과 지방선거 등 큰 선거가 두 차례 있는 만큼 국민과 충남도민에게 대단히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원외보다 현역의원이 도당을 이끌어가야 한다”며 “4선 의원으로서 그 누구보다 충남을 사랑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권창출 성공을 위해 충남도당을 이끌어갈 자신이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가 기호1번 이명수후보· 기호2번 박찬주 후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한편 이들 후보는 총 885명의 대의원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한 뒤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모바일투표를 거쳐 당락이 가려질 전망이다.   이후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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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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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삼 가격 폭락 막기 위해 총 365억 정책 추진
    - 농협 인삼 추가수매 350억, 농림부 판매촉진 15억 집행 예정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최근 심각한 인삼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서 농식품부와 인삼 관련 기관을 상대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유도했다. 그 결과 농협이 350억 원을 들여 인삼을 추가 수매하기로 했고, 농식품부는 15억 원을 들여 판매촉진 행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인삼가격 하락이 심각한 수준이다. 금산군에 따르면 수삼 750g - 10뿌리 단위의 가격이 2018년 10월에는 37,400원이었는데, 2019년에는 33,000원, 2020년에는 30,800원, 2021년에는 29,000원으로 하락했다. 2018년 대비 22.5% 하락한 가격이다.   폭락수준으로 하락한 인삼 가격 때문에 인삼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인삼은 짧게는 4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 키워야 하는 작물이다. 그렇게 정성들여 키운 인삼이 제값을 못 받고 있고, 인건비 및 자재비 등은 꾸준히 올라서 농가가 가져갈 이익이 없다시피한 실정이다. 그래서 인삼농가는 지난 5일 집회를 열고 인삼가격 폭락의 대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다.     이렇게 인삼가격이 폭락한 이유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전반적인 소비가 위축되기도 했고, 면세점 운영이 중단되면서 선물용 홍삼 판매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작년에 강수량이 많아서 서둘러 출하를 한 점도 공급 과잉에 영향을 주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자 충남 금산군을 지역구로 둔 김종민 국회의원과 문정우 금산군수가 손을 걷어붙이고 뛰었다. 금산군은 인삼 시장 매매의 70%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김종민 의원은 8월 17일 인삼농가와 함께 농식품부 ․ 금산군청 인삼 정책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주최했고, 8월 26일 인삼협회와 인삼농협 관계자와 면담을 추진했다. 그 후에 농림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을 조율했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인삼 순회 특별전(울산)과 이마트 에브리데이, 롯데마트(슈퍼), 킴스클럽 등에서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금산인삼 CF를 제작 배포하는 한편, 정부에 인삼수매를 공식 건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농림부와 농협이 인삼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협 중앙회와 인삼지역조합이 350억 원을 들여서 인삼 1,600톤을 수매하기로 한 것이다. 수매기간은 본격적인 인삼 수확기인 올해 10월~12월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 계약수매 950톤과 별도로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이미 하락한 인삼가격이 올해 수확기에 심각해질 우려가 있었는데, 그 걱정을 덜어낼 수 있게 되었다.   또 농림부는 15억 원을 마련하여 인삼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협 하나로마트에 5억 원을 들여 20%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고, 전통시장 10억 원을 들여 30% 할인을 적용할 예정이라며, 전통시장 10억 원 예산 중에서 5억 원을 금산군 수삼센터에 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종민 의원은 농협의 인삼수매와 농림부의 소비촉진 계획에 대하여 “늦었지만 인삼 가격 안정을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인삼은 한국을 대표하는 특용작물이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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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금산 잇는 유일한 68호 국지도, 개량사업 선정
    - 논산·금산 지역 연계성 제고와 지역발전 촉진되길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29일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2021~2025년)에 그동안 힘써왔던 논산·금산지역 국지도(68호) 3개 구간이 포함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국지도 개량으로 논산·금산지역의 연계성 제고와 지역 발전이 촉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68호 국지도는 논산과 금산을 잇는 유일한 도로였지만, 울퉁불퉁하고 굽은 구간이 많아서 이용하기 불편했기에 통영대전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대전을 경유해서 금산에서 논산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논산과 금산의 지역주민은 인접해있지만 멀리 돌아가야 하는 도로 상황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다행히 이번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68호 지방도 개량사업이 포함되어 앞으로 교통 불편이 개선될 예정이다.     충남 논산·금산에 추진되는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3개 구간은 ‘논산 연무 ~ 양촌’, ‘논산 벌곡 한삼천 ~ 도산’, ‘금산 진산 행정 ~ 읍내’ 등 이다. ① 논산 연무에서 양촌까지의 국지도(68호)는 9.7km 길이 구간으로 2개량 규모이고, 사업비는 478억원이 소요되며, ② 논산 벌곡 한삼천에서 도산까지의 국지도는 8.3km 길이 구간으로 2개량 규모이고, 사업비는 408억원이다. ③ 금산 진산 행정에서 읍내까지의 국지도는 6.3km 길이 구간으로 2개량 규모이고, 사업비는 415억원이다. 3개 구간의 사업비를 합하면 총 1,301억원이다.     국토교통부의 제5차 건설계획은 “지역 간 연결도로와 지역 내 생활밀접형 도로”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까지 국도 신설 등 116개 사업에 10조원이 투자되는 계획이다. 매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규 설계부터 착수될 계획이다.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68호 지방도가 개량 사업에 선정된 것은 다행이지만,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서 개량보다 4차선으로 확대되어야 필요가 있으므로, 설계 변경을 통해 4차선 확대를 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과 절차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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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박찬주,"국민의힘 대선 출마 후보 경선 참여"
    [충청시민의소리] 박찬주 전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이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제 20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에 참여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와 안보는 국가를 지탱하는 두 기둥인데 문재인 정부는 경제도 파탄내고 안보도 파탄 냈다”면서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이고 안보는 죽고사는 중요한 문제인데 무능한 문재인정부는 국가의 근간을 무너트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후보군을 들여다 보면 수권정당으로서의 다양성과 균형성이 부족하다고 보여진다”면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분들은 모두 법조인 출신이고 국방 안보전문가는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빔밥에서 나물 한가지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추장을 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고추장 없이 나물만 무성한 비빔밥이 좋은 비빔밥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경선과정에서 저는 누가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데 적합한 지를 놓고 치열한 경쟁에 참여할 것. 이라고 말하고 “국민의힘의 다양성과 후보군의 스펙트럼을 넓혀 경선에 흥행을 더하고 문재인정권의 안보실정을 부각시켜 안보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기 위해 군을 대표하여 대권 경선에 참여 하고자 한다”며 출마이유를 피력했다.    박찬주 전 위원장은 “이번 경선 참여를 통해 후보들의 진면목이 드러나게 하므로써 경선 흥행에 도움을 주어 정권재창출에 기여 하겠다”면서 “조만간 이준석 대표를 만나 제 뜻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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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4선 이명수 의원,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아산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이명수(4선)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의원은 31일 884명의 대의원 중 735명이 참여하여 84.14%의 투표율을 보인 이날 신임 도당위원장 선거에서 618표를 득표하며 84.08%의 득표율을 올리며 117표(15.92%)를 얻는데 그친 박찬주 후보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면서 임기 1년의 국민의힘 충남도당을 이끌게 됐다.   한편,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도당대회 결과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하고, 최고위원회 의결의 통해 신임 도당위원장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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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김동완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 특정 후보 지지 '물의’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선출을 놓고 이명수 후보가 수세에 몰린 모양새다.   지난 29일 저녁 국민의 힘 김동완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이하 선관위원장)이 이명수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해 중립성을 훼손 논란에 빠지자 전격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오후 7시 30분 김 선관위원장은 일부 대의원들에게 “이명수 선배는 양심적이고 합리적인 분으로 왜곡된 충남도당을 바르게 잡을 것이며 특히 내년 6월에 있을 지방선거 공천의 공정성을 잘 유지할 것으로 충남도당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선택해 주시기 바란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 김동완 선거관리위원장이 대의원들에게 보낸 이명수 후보 지지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   박찬주 후보 측은 “있어서도 결코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벌어졌다”라며 “ 김 선관위원장의 독단적인 행동은 아닌 거로 생각한다” 중앙당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선거가 이미 공정성이 담보가 안 된 상태가 됐는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서 “측근들과 향후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도당 대의원 A 씨는 “도당위원장에 박찬주 후보의 상승세가 이어지자 선관위원장이 해서는 안 되는 짓을 했다‘ 며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이준석 당대표의 정책에 반하는 행동이며 이 책임에는 이명수 후보도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31일 국민의 힘 충남도당 대의원들이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해 꼼수의 정치인이 아니라 충남을 위해 진정으로 일할 수 있는 위원장을 선출하는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당 위원장 선거가 진흙탕 싸움 속으로 빠져들면서 과연 31일 선거가 이루어질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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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국힘 충남도당위원장, 4선 vs 4성 진검승부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선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있다. 당초 당협위원장들의 합의 추대로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 쪽으로 가는 듯했으나 박찬주 전 도당위원장의 출마와 정진석 의원의 국회부의장 도전 등으로 전혀 새로운 구도가 짜인 것이다.     정진석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의 빈자리를 채우려 등록을 마쳤던 김태흠 국회의원(보령·서천)은 이명수 국회의원(아산시갑)이 후보등록을 추가로 하면서 이전투구처럼 보이는 진흙탕 싸움 속에서 끼어드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후보등록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박찬주(전)위원장은 "이번에 선출되는 위원장은 대선과 지방선거를 관리해야 한다. 먼저 치러지는 대선 과정에서 대선후보가 결정될 때까지 공정하면서도 흥행을 불러일으키는 경선 여건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하고 "기존의 정치 질서를 바꾸고 당원이 주인이 되고 기초의원들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겠다"며 "수직적으로 제왕적으로 권한을 행사하는 관행을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이명수 의원은 “내년에는 대선과 지방선거 등 큰 선거가 두 차례 있는 만큼 국민과 충남도민에게 대단히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에서 원외보다 현역의원이 도당을 이끌어가야 한다”며 “4선 의원으로서 그 누구보다 충남을 사랑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권창출 성공을 위해 충남도당을 이끌어갈 자신이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거가 기호1번 이명수후보· 기호2번 박찬주 후보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한편 이들 후보는 총 885명의 대의원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한 뒤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모바일투표를 거쳐 당락이 가려질 전망이다.   이후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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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김은자 STN방송 회장,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도전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에어로빅 전문 체육인이 여성 첫 지구당 당협위원장에 도전장을 내 지역 정가에 화제다.   김은자 충남도당 부위원장  이번 공모에는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 이동진 전 건양대 부총장, 이영우 중앙위원, 최호상 전 수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홍규씨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은자 부위원장은 여성 첫 당협위원장에 도전한 홍일점이다.   논산에서 초·중·고를 나온 논산 토박이 김 부위원장은 지난 2008년 전국에어로빅 대회에서 고등부 여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국내는 물론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국제행사에서 선수로 또는 코치, 심판으로 맹활약을 하고 2만여명의 후배를 양성 하면서 에어로빅 대가로 평이 나있다.   김은자 충남도당 부위원장  그의 첫 정치 일정은 지난 5월 국민의 힘 충남도당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괘도에 진입했다.   정치를 왜 하고자 하는가? 라는 질문에 " 상식을 존중하는 마음이 일렁이고 꿈틀 댈 만큼 오늘의 비겁한 정치행태를 바로잡는데 일조하고 정치다운 정치 구현을 위해 국민의 힘이 집권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무장하고 자신이 쌓아온 삶의 전부를 던지는 각오로 나섰으며 자신에게 신나게 일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은자 충남도당 부위원장  또 “그동안 정치인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서 많은 경험과 인적자원을 쌓게 됐다”며 “이제는 직접 쌓아온 경험과 인적자원을 활용해 논산·계룡·금산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당협위원장에 도전하게 됐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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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김형도 의원 대표발의,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지원 조례 ‘아름다운 동행 조례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는 김형도 의원이(논산2·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조례가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조례 30선’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12월에 제정된 ‘충청남도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도내 농어업인의 전기재해 예방과 과 전기시설·안전점검 등의 근거를 마련하고 농어업인의 생명·신체·재산의 안전보호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 제정에 따라 충청남도는 농어촌 전기재해에 대응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등과 협업하여 농어업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와 예방대책 마련의 근거를 마련했다고 평가받는다.   조례 30선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아 자치입법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들의 입법 노력을 조명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부원장과 김재광 선문대 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해 시민단체, 도의원까지 7명이 참여하는 입법평가위원회 소위원회의 검토·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김 의원은 “조례를 통해 농어촌에서 발생하는 농민을 전기재해로부터 보호하고 관련 예방책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농어촌에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도내 농어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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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인물초대석]국민의힘 박찬주 충남도당위원장, 김은자 부위원장
    미디어이슈 [인물초대석] 국민의힘 박찬주 충남도당위원장, 김은자 부위원장에게 듣는다. #최근 당에 큰 변화가 찾아왔죠? 30대 이준석 대표가 당을 이끌게 됐는데 실제로 당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방 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내년 지방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내세우고, 공천 방법은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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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김종민 의원, 감사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기존 감사원 규칙으로 위임되어 있던 감사원 내 징계위원회 구성이 법률로 상향되어 감사원 내 징계에 대한 내부통제와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8일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감사원 소속 공무원 징계에 있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제식구감싸기’를 사전에 방지하는 「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감사원 소속 직원의 징계처분을 의결하기 위하여 감사원 징계위의 설치 근거만 명시하고, 징계위의 구성, 권한, 심의절차 등에 관해서는 감사원 규칙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징계위원회 의결은 감사원 소속 공무원 신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감사원 내부통제와 관련이 큰 만큼 이를 법률로 명확히 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징계위원회의 구성‧종류 등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상향하고 ▲징계위원회 민간위원 구성에 감사원 퇴직 고위공무원의 참여를 원천 차단하는 등 ‘제식구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우려를 막을 수 있게 됐다. 김종민 의원은 “감사원은 타 행정부처를 감사하는 사정기관인 만큼 어느 곳보다도 투명하고 엄격한 내부통제가 이뤄져야 한다”며 “법률로 명확성을 높인 것과 더불어 특히 징계에 관여하는 민간위원 구성에 전직 감사원 고위직의 참여를 배제시켜 감사원 내부 징계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남국, 김승남, 박성준, 송재호, 이해식, 전용기, 정일영, 이원택, 양정숙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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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논산 연무읍 일원에 전국 최초로 전력지원 체계 중심의 미래 국방산업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7일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경제성 분석(B.C≧1.0)과 재무성 분석(PI≧1.0) 그리고 종합평가(AHP≧0.5)평가를 거쳐 실시되는데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경우 경제성 분석인 비용 대비 편익 평가에서 1.42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는 방위산업의 미래 먹거리인 비무기 전력지원 체계 중심의 기업을 육성하고 첨단 국방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시설을 유치하는 등 2029년까지 1823억원을 들여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854,579㎡(26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비타당성 통과로 인해 논산의 풍부한 국방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발전 전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김종민 의원은 “충남 부지사 시절 계획하고, 지난 20대 국회부터 논산이 국방산단 후보지로 선정 되도록 노력한 결과가 예비타당성 통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앵커기업 유치 등에 총력을 기울여 논산을 국내 최고의 방위산업단지로 만들고,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규모 사업에 따른 지역 예산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국비 확보 노력을 이어가면서 충남도 ‧ 논산시와 원팀(OneTeam)을 꾸려 지역 경제 발전에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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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7
  • 김종민 의원, 2020년도 상반기 논산·계룡·금산 행안부 특교 28억원 확보!
    - 논산 연무안심시장 재정비, 계룡 병영체험관, 금산 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계룡·금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8억이 확보됐다. 논산 연무안심시장 재정비, 계룡 병영체험관, 금산 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5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2020년도 상반기 논산·계룡·금산 지역 현안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논산 연무안심시장 재정비 사업 5억원 △논산 가야곡면 세천 정비공사 5억원 △계룡 병영체험관 건립 6억원 △계룡 향적산 치유의숲 조성 3억원 △금산 장애인복지관 건립 9억원 등 5개 사업에 사용된다.   이번에 배정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논산·계룡·금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에 투입돼 민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논산 연무안심시장은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 노후화로 이용에 많은 불편을 초래했다. 이번 재정비 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쾌적한 시장 이용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계룡 병영체험관 건립은 3군본부가 위치한 국방도시 계룡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계룡이 안보문화, 안보관광의 명소로 발전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 장애인복지관 건립은 금산군 내 약 4,800여명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장애인 종합서비스 업종의 고용창출도 유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논산 가야곡면 세천 정비공사와 계룡 향적산 치유의숲 조성 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특교예산이 반영되면서 지역민들의 안전과 복지문화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김종민 의원은 “올해 초부터 선거기간을 거치며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특히 계룡 병영체험관 건립과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은 총선 공약으로 지자체 공무원들과 합심해 예산을 반영시켰다”며 “앞으로도 논산·계룡·금산의 공약과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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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김종민 의원, 사법‧검찰개혁 법안 2건 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심판하는 필수대상사건을 지정하고 관할법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검사징계위원회 위원 구성을 다양화하는 내용의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12일(금) 대표발의했다.       2008년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이하 참여재판)은 사법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는 제도라 평가받고 있지만, 참여재판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피고인의 신청이 필요하고 법원의 배제결정이 있으면 참여재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10년간 참여재판 신청률은 약4%, 실시율은 약2% 수준에 불과하다.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생명침해범죄 사건 등을 참여재판으로 심판하는 필수대상사건으로 지정하고, ▲지방법원 본원뿐만 아니라 지원까지도 참여재판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 또한 피고인의 유·무죄 판단 시 ▲배심원 평결의 효력을 보완하고 ▲배심원 연령을 낮추는 등 국민의 사법참여를 확대·강화하는 방향으로 참여재판을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강선우, 김승남, 류호정, 박주민, 신동근, 유정주, 이낙연, 이상직, 이수진(지), 임종성, 전용기, 전해철, 정청래, 최강욱, 홍성국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아울러 검사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의 경우, 위원 과반수가 법무부 장‧차관과 검사로 이루어져 있어 조직 내 자정기능이 적정하게 작동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징계위 ▲위원 구성을 6명에서 8명으로 늘리고 위원에 ▲비(非)변호사를 추가하는 등 외부위원 구성을 확대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승남, 박주민, 신동근, 유정주, 이낙연, 이상직, 이수진(지), 전용기, 전해철, 정청래, 최강욱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필수적으로 참여재판을 해야 하는 사건을 정하고 관할법원 확대, 배심원 평결 효력 보완 등을 통해 국민의 사법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 며 “참여재판을 통해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재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해 참여민주주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 징계위 위원 다수가 법무부 소속 인원과 검사로 구성되어 있어 검사의 비위에 대한 자정기능이 적정하게 작동하기 어려웠다”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으로 징계위 위원 구성이 다양해지면 검사 비위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제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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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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