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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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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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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미통당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무소속 출마 포기
    [충청시민의소리] 이인제 예비후보는 오늘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주민들에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발송하였다. 이인제 예비후보는 당을 떠나지도 않고 평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향 주민 여러분! 저 이인제 인사드립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일념으로 주민여러분 곁에서 뜻을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도 실시하지 않고 저 이인제를 컷오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0일 이 불법, 부당한 공천을 재검토 할 것을 당 지도부에 요구했고 재검토되지 않을 경우 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아끼시는 너무 많은 분들이 보수표의 분산을 걱정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만류하셨습니다.   당이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진 오늘, 저는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출마 의지를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5년이 넘는 오랜 정치적 유랑을 끝내고 운명처럼 돌아온 당을 떠나지도 않겠습니다. 이제 제가 어디에 있던 나라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겠습니다.   또한 평당원으로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민주정당으로 성장하고, 나라의 번영과 민족의 통일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부디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을 심판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다 이겨내시고, 더 큰 성취를 이루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영원한 고향과 주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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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이인제 "미통당 공관위,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 바로 잡아 달라"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공천 경쟁에서 컷 오프 된 이인제(71) 예비후보가 탈당을 유보하며 공관위를 향해 현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압박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논산시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번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가 당을 위한 희생이었음을 언급한 뒤 “그런 제가 지금 일시라도 당을 떠나려 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최대한 기다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서 공관위의 불법을 바로 잡아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한다”며“그러지 못할 경우 저는 잠시 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를 쟁취 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을 당장 탈당하지는 않겠지만 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경우, 즉 박우석(66) 예비후보에 대한 단수 추천을 철회하고 공정한 경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 공천신청자는 모두 4명이다. 공관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연히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 사람을 단수 결정한 것은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이 예비후보는 “공관위에게 제 멋대로 후보를 결정할 권한을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는 이러한 공관위의 폭거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경쟁력 없는 후보로 민주당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보수우파가 패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분연히 일어나 승리를 위해 저를 불사르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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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계룡시-서울구간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계룡·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은 13일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계룡-서울간 중부고속의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계룡-서울간 고속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8인승 버스 6대로 1일 12회 왕복 운행하고 있고, 일반버스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우등고속버스 만으로 운행중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르신 및 청소년, 생활이 어려운 분들도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선택해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현재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을 개선하여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했다.   교통건설국장은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한편 김 의원은 “충청남도는 계룡시민들도 교통복지의 혜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야 하며 일방적 복지 보다는 시민들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교통행정 및 복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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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충남도의회 27일부터 제314회 임시회…41개 안건 심의
    [충청시민의소리]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1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일본 경제보복 대응 관련 조례 등 모두 41개 안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충남도‧충남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과 ‘ 친일 관련 상징물 공공사용 제한’ 등 조례안 27건과 건의안 2건을 심의‧의결한다.   충남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실국별 출연계획안을 비롯해 충남개발공사의 신규투자사업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적합성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의원들은 5분 발언과 도정‧교육행정 질의를 통해 군비행장 군사시설 소음대책, 태안 영목항과 보령 원산도를 잇는 연륙교 명칭 갈등 등 주요 현안과 갈등사례에 대한 대책을 묻고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선다.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교육위원회는 교직원 휴양시설 예정부지인 고남초 영항분교와 삽교천 외국어교육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유병국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각종 조례 제‧개정안과 충남도 추경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라며 “도정과 교육행정 각 분야에서 도민의 관심사항이 의안에 잘 반영됐는지, 예산은 잘못 편성되지 않았는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유 의장은 또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일본은 반도체 등 우리나라 산업 핵심 요소에 대한 ‘표적 타격’을 가해 왔다”며 “집행부에서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해 어려운 국면을 잘 헤쳐 나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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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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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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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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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미통당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무소속 출마 포기
    [충청시민의소리] 이인제 예비후보는 오늘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주민들에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발송하였다. 이인제 예비후보는 당을 떠나지도 않고 평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향 주민 여러분! 저 이인제 인사드립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일념으로 주민여러분 곁에서 뜻을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도 실시하지 않고 저 이인제를 컷오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0일 이 불법, 부당한 공천을 재검토 할 것을 당 지도부에 요구했고 재검토되지 않을 경우 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아끼시는 너무 많은 분들이 보수표의 분산을 걱정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만류하셨습니다.   당이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진 오늘, 저는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출마 의지를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5년이 넘는 오랜 정치적 유랑을 끝내고 운명처럼 돌아온 당을 떠나지도 않겠습니다. 이제 제가 어디에 있던 나라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겠습니다.   또한 평당원으로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민주정당으로 성장하고, 나라의 번영과 민족의 통일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부디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을 심판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다 이겨내시고, 더 큰 성취를 이루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영원한 고향과 주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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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이인제 "미통당 공관위,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 바로 잡아 달라"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공천 경쟁에서 컷 오프 된 이인제(71) 예비후보가 탈당을 유보하며 공관위를 향해 현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압박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논산시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번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가 당을 위한 희생이었음을 언급한 뒤 “그런 제가 지금 일시라도 당을 떠나려 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최대한 기다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서 공관위의 불법을 바로 잡아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한다”며“그러지 못할 경우 저는 잠시 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를 쟁취 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을 당장 탈당하지는 않겠지만 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경우, 즉 박우석(66) 예비후보에 대한 단수 추천을 철회하고 공정한 경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 공천신청자는 모두 4명이다. 공관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연히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 사람을 단수 결정한 것은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이 예비후보는 “공관위에게 제 멋대로 후보를 결정할 권한을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는 이러한 공관위의 폭거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경쟁력 없는 후보로 민주당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보수우파가 패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분연히 일어나 승리를 위해 저를 불사르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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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계룡시-서울구간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계룡·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은 13일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계룡-서울간 중부고속의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계룡-서울간 고속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8인승 버스 6대로 1일 12회 왕복 운행하고 있고, 일반버스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우등고속버스 만으로 운행중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르신 및 청소년, 생활이 어려운 분들도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선택해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현재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을 개선하여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했다.   교통건설국장은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한편 김 의원은 “충청남도는 계룡시민들도 교통복지의 혜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야 하며 일방적 복지 보다는 시민들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교통행정 및 복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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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충남도의회 27일부터 제314회 임시회…41개 안건 심의
    [충청시민의소리]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1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일본 경제보복 대응 관련 조례 등 모두 41개 안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충남도‧충남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과 ‘ 친일 관련 상징물 공공사용 제한’ 등 조례안 27건과 건의안 2건을 심의‧의결한다.   충남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실국별 출연계획안을 비롯해 충남개발공사의 신규투자사업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적합성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의원들은 5분 발언과 도정‧교육행정 질의를 통해 군비행장 군사시설 소음대책, 태안 영목항과 보령 원산도를 잇는 연륙교 명칭 갈등 등 주요 현안과 갈등사례에 대한 대책을 묻고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선다.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교육위원회는 교직원 휴양시설 예정부지인 고남초 영항분교와 삽교천 외국어교육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유병국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각종 조례 제‧개정안과 충남도 추경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라며 “도정과 교육행정 각 분야에서 도민의 관심사항이 의안에 잘 반영됐는지, 예산은 잘못 편성되지 않았는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유 의장은 또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일본은 반도체 등 우리나라 산업 핵심 요소에 대한 ‘표적 타격’을 가해 왔다”며 “집행부에서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해 어려운 국면을 잘 헤쳐 나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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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논산시의회 서 원 의원, 충남의정봉사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의회 서 원 의원은 9일 오전 11시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1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충남발전과 자치분권에 기여한 충남지역 시·군 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 원 의원은 지난해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8대 논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당선 초기부터 SNS를 통한 소통의 장을 활성화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각종 민원을 접수받고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 원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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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 관내 농협조합장과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17일(월) 논산 관내 농협조합장과 간담회를 갖고 농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조합장 선거 이후 신임 조합장들과의 상견례 겸 농협이 지속적으로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있는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명로 논산시지부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 신임 지시하 논산농협, 이희갑 부적농협, 김흥식 성동농협조합장 등 관내 조합장 1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우선 인사말을 통해 “논산의 농업과 농촌이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최일선에서 노력해 주시는 조합장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게 숙제를 많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명로 논산시지부장은 “국정에 바쁘심에도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농업과 농촌의 수호자로서 국회에서 역할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서는 ▲ 고향사랑 기부금제 도입 ▲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마련 ▲ 자동시장격리제 도입 ▲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 지원 ▲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 ▲ 쌀 대체작물 문제 ▲ 공동선별비 지원 ▲ 농산물 최저가 보상, 농가소득증대 ▲ 훈련소내 농산물 판매소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주요 현안 질의응답을 통해 “농촌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논산의 발전방향과 관련된 발언에서 “논산의 성장동력은 농업을 기반으로 관광과 국방산업을 함께 키워나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여기 계신 조합장님들이 논산의 발전을 위해 저와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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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기자수첩] 민주당, 21대 총선 공천룰 결정...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 출마 ‘패널티 20%'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논산·계룡·금산은 4~5명의 후보군이 거론된다.   민주당에선 김종민 국회의원의 재선 도전이 확실한 가운데 같은 당 황명선 논산시장의 출마 여부가 지역 정가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박우석 조직위원장과 이인제 전 국회의원 간에 치열한 공천 경쟁이 예상된다.   황 시장은 내년 총선출마설과 관련해 모 언론인 모임에서 “임기 4년을 충실히 마치는게 논산시민에 대한 도리”라면서 “4년 임기를 충실히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하지만 일부언론과 지역 정가에서 논산시장 3선에 성공한 황 시장의 출마설이 흘러나오고 있어 과연 행정 공백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입버릇처럼 말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지 의구심을 두지 않을 수 없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21대 총선 관련 공천룰을 발표 ‘공천심사 및 경선 과정에서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로 보궐선거를 불러오는 경우20%에 대한 감산(패널티)을 기존 10%에서 20%로 강화’ 하는 것으로 결정되면서, 황 시장이 중도 사퇴 후 ‘20%감산(패널티)' 당하고 공천의 벽을 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정설이다.   지역의 한 정치권 인사는 “21대 민주당 총선 규정에서 황시장이 20%의 감선(패널티)를 감수하면서 무리하게 같은 당 현역의원에게 도전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 않겠냐” 며 “김종민 의원은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 전 충남지사도 정무부지사를 지냈고, 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도하고 있다. 또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한국당 등 야당의 공격에 방패막 역할을 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황시장의 출마설을 일축했다.   또한 “논산·금산·계룡에선 민주당 현역 김종민 의원과 한국당 6선의 '피닉제' 이인제 전 의원의 세 번째 대결이 당연시 되는거 아니냐” 라고 말했다.   김종민 의원과 이인제 전 의원은 19대와 20대 총선에서 나란히 격돌 1승 1패를 나눠 가진바 있다. 19대 때에는 당시 자유선진당 소속 이인제 전 의원이 20대 때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김종민 의원이 승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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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민주당, 대전서 사법개혁 토크콘서트 개최
    김종민·표창원·송기헌 의원들이 21일 오후 대전을 찾아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원개혁·검경수사권 조정 등 사법개혁 홍보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을 다루었으며, 민주당 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 표창원(경기 용인정), 송기헌(강원 원주을) 의원이 연사로 초대됐으며,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검사 출신 송기헌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경우 특검을 주장하면서 공수처에 반대하고 있다"며 "공수처는 23년 동안 국민께서 원했던 법안인 만큼 패스트트랙에 올려서라도 이번엔 반드시 입법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 출신 표창원 의원은 이에 대해 "국회의 패스트트랙은 선거법 때문에 이뤄지는 것일 뿐 검경수사권 조정 논의는 진행 중"이라며 "경찰에서 우리 것이라도 먼저 해 달라는 논리를 세우면 경찰 이외의 국민이 어떻게 보겠느냐"고 설명했다.     김종민 의원은 “검찰·법원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은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방안과 법원행정처 탈(脫)판사화 등 법원 개혁방안을 제시해왔지만 법 개정안 통과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사법개혁을 주제로 전국 순회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국민과 함께 그 필요성을 논의하고자 한다”라며 "상상하기도 싫지만 만약에 패스트트랙이 안 되면 정국은 한 달 정도 요동 칠 것"이라며 "확언할 수 없지만, 그 이후 제일 먼저 여야가 대화를 시작하는 주제는 검경수사권 조정이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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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김종민의원, 수사·검찰·언론권력의 국정농단, 공수처설치로 예방해야
    - 선거제개혁은 좌우 어느 쪽도 향하지 않아. 소수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제도    김종민 의원(논산·계룡·금산,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운영위원회위원)은 2019년 3월 19일, 임시국회에서 나서 김학의사건등을 통해 드러난 수사·검찰·언론권력의 국정농단과, 민주공화국의 헌법정신에 대하여 국무총리와 법무부장관을 대상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하였다.     김의원은 “김학의사건, 장자연사건, 버닝썬 사건은 검찰·경찰 등 권력이 특권층을 비호하기 위해 진실을 은폐하고, 힘없는 약자들을 짓밟은 사건이며, 이런 대한민국을 바꾸려고 우리 국민들이 촛불을 들었던 것”, “국민의 80%가 공수처 설치에 찬성한다. 공수처가 존재했다면 애초 권력에 의한 축소, 은폐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법무부 장관에게 공수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였다. 이에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고위공직자 관련 사건과 수사의 독립성이 공수처가 설치되어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라고 답하였다.    또한 지난번 한국당 나경원대표의 ‘문재인정권의 경제정책이 위헌이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정면으로 무시하는 헌정농단 경제정책’이라는 연설에 대해, “이것은 정책 비판이 아니라 색깔론이 아닌가?”라며 총리에게 질문했고, 이낙연총리는 “국민들께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이며, 이제 뛰어 넘을 때가 지나도 한참 지났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김종민의원은 “민주 공화국 경제는 두 개의 바퀴로 움직이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다.”, “나대표의 말처럼 우리 헌법 119조 1항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 그러나 헌법 119조에는 1항만이 아니라 2항도 있다. 자유와 창의, 혁신을 가로 막는 불공정한 시장과 불평등을 해소하라는 것이 민주공화국의 명령이며, 공정과 상생의 정신은 제헌 이래 일관되게 내려온 헌법 정신”이라며 공존경제, 상생경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미국의 대공황 당시 루즈벨트 정부는 독점이 자유와 창의를 막아 숨막히던 미국을 살려냈고, 결국 오늘날 실리콘벨리의 미국이 되었고 문재인정부의 각종 경제 정책도 결국 자유와 창의를 위해 공정경제, 상생경제를 하자는 것이라며 대정부질문을 계속했다.    이에 이낙연총리도 김의원에 발언에 동의하며 “나경원대표 본인도 헌법 119조 2항이 있다는 것을 모를리 없다. 사회주의라고 하는데 사회주의의 본질적 요건은 사유재산 불인정, 주요산업의 국유화, 일당통치인데 대한민국은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종민의원은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을 골자로 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여야 4당이 합의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비례대표가 국민이 직접 뽑지 않은 국회의원이라고 하는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113명 중 비례대표 17명은 국민이 뽑아주지 않않은 것인가?”라며, “이번에 합의한 선거제는 큰 정당에는 불리할지 모르나, 국회전체, 국민전체에는 유리하다. 승자독식의 정치, 양대 정당의 대결정치, 지역주의에서 벗어나, 공존과 협치의 정치로 가는 길이며, 정치를 살리는 길”이라며 선거제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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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9
  •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동행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의 제86차 정례회가 8일(금)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충남 15개 시․군 의회 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의회의 협력관계 유지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정례회를 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의회의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와 함께 천안시의회(의장 인치견)에서 제안한 ‘지방분권에 역행하는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 결의문’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 지지 성명서’를 채택했다.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 결의문에는 SK하이닉스의 용인시 투자의향서에 따라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를 수도권에 조성하기 위해 공장총량제 특별물량을 요청하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결정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추진하겠다는 정부기조에 역행하는 처사임을 지적하고 있으며, ▲지방소멸을 가속화 하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 철폐 ▲수도권 공장총량제 준수 및 특별물량 신청 중단 ▲국가 지속가능발전 및 지방분권을 위한 국가균형발전 정책 이행 등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진호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지난 제85차 정례회에서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관계부처에 전달하여 계속적인 노력을 해왔다”며 “정부의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1등급 대한민국장에 추서하기로 한 결정을 매우 반기며 기쁘게 생각한다. 함께 힘을 모아주신 의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우리협의회가 서로 신의와 소통을 바탕으로, 자치분권의 기틀이 되고 충남 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 지지 성명서’를 통해 전국 12개 후보지 중 충남에서 유일한 천안에 대해 각 시·군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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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김종민 의원, 정보화마을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 발의
    - 정보화마을 조성 및 육성사업의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은 27일 정보화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입법화하는 「정보화마을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보화가 진전되면서 지역 간, 특히 도시와 농산어촌 간의 정보격차가 심화되면서 불균형과 갈등이 커지는 양상이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2001년 「정보격차해소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범정부적 추진기관을 확보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국민이 정보통신에 자유롭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였다. 정보화마을 사업은 이 법률에 근거하여 도시와 농산어촌간의 정보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균형적인 국가발전을 도모하고자 시행되었다.   「정보격차해소에 관한 법률」은 2009년 5월 「국가정보화 기본법」으로 대체되면서 폐지되었으나, 정보화마을 조성 및 육성사업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해당 사업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정보화 마을 조성 및 육성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입법화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의 지속성 및 체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법으로 「정보화 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안(제정법)」이 발의되었다.   김종민 의원은 “본 제정안이 통과된다면 정보화 마을에 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정보 소외지역의 정보격차 해소, 정보 생활화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하여 도농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화 마을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안」에는 고용진, 김해영, 송갑석, 신창현, 백혜련, 김병기, 박홍근, 민홍철, 윤준호, 정인화 의원이 공동 발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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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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