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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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의원, 사법‧검찰개혁 법안 2건 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심판하는 필수대상사건을 지정하고 관할법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검사징계위원회 위원 구성을 다양화하는 내용의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12일(금) 대표발의했다.       2008년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이하 참여재판)은 사법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는 제도라 평가받고 있지만, 참여재판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피고인의 신청이 필요하고 법원의 배제결정이 있으면 참여재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10년간 참여재판 신청률은 약4%, 실시율은 약2% 수준에 불과하다.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생명침해범죄 사건 등을 참여재판으로 심판하는 필수대상사건으로 지정하고, ▲지방법원 본원뿐만 아니라 지원까지도 참여재판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 또한 피고인의 유·무죄 판단 시 ▲배심원 평결의 효력을 보완하고 ▲배심원 연령을 낮추는 등 국민의 사법참여를 확대·강화하는 방향으로 참여재판을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강선우, 김승남, 류호정, 박주민, 신동근, 유정주, 이낙연, 이상직, 이수진(지), 임종성, 전용기, 전해철, 정청래, 최강욱, 홍성국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아울러 검사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의 경우, 위원 과반수가 법무부 장‧차관과 검사로 이루어져 있어 조직 내 자정기능이 적정하게 작동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징계위 ▲위원 구성을 6명에서 8명으로 늘리고 위원에 ▲비(非)변호사를 추가하는 등 외부위원 구성을 확대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승남, 박주민, 신동근, 유정주, 이낙연, 이상직, 이수진(지), 전용기, 전해철, 정청래, 최강욱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필수적으로 참여재판을 해야 하는 사건을 정하고 관할법원 확대, 배심원 평결 효력 보완 등을 통해 국민의 사법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 며 “참여재판을 통해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재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해 참여민주주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 징계위 위원 다수가 법무부 소속 인원과 검사로 구성되어 있어 검사의 비위에 대한 자정기능이 적정하게 작동하기 어려웠다”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으로 징계위 위원 구성이 다양해지면 검사 비위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제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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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겸 대변인,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시민과 통하는 신뢰받는 논산시의회’를 목표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펼쳐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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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김형도 충남도의원, 지방도 643호 왕암리 선형개선 사업비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형도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방도 643호 왕암도로 선형개량공사를 위한 사업비(도비)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논산시 가야곡면 왕암리 일원에 120억 원(도비)을 투입하는 사업(연장 1km)으로 오는 202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와 안전성 강화는 물론, 폐교(왕암초) 지역특화 플랫폼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특화 플랫폼 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33.4억 원을 들여 트럭아이 미술관, 익사이팅 어드벤처관, 휴게광장 및 시설 등 관광 자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형도 의원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왕암1리 마을회관에서 왕암도로 선형개량 사업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왕암도로 선형개량 사업은 지역 주민과 소통, 거버넌스를 통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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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충남도의회, 충남소방헬기 추가 도입 노력 결실
    -소방안전교부세 115억원 확보…신규 소방헬기 2024년 도입 예정-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에 단 한 대 뿐인 소방헬기를 추가로 도입하기 위한 충남도의회의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었다.   4일 도의회에 따르면 충남 소방헬기 신규 구입을 위한 예산 115억 원이 2022~2024년 소방안전교부세(국비) 특별수요에 반영됐다.   이는 소방헬기 구입 시 지원받을 수 있는 최대 규모(기준금액 50% 이내)다.   충남은 지난 2015년 11월 총 2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중형급 다목적 소방헬기(이탈리아산 AW139 기종, 탑승규모 14명) 1대를 도입했지만, 최근 3년간 운항일수 증가로 검사와 정비시간도 늘면서 가동률이 83%에서 76%로 감소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한 해에만 정비를 이유로 출동할 수 없었던 기간은 94일에 달한다.   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김형도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을 주축으로 소방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을 만나 이같은 어려움을 설명하며 소방헬기 추가 도입을 위한 국비 지원을 꾸준히 요청해 왔다.   특히 김형도 의원은 지난해 5월 충남 소방헬기 추가 도입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이후 소방청장과 차장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면담을 갖는 등 소방헬기 추가 도입에 앞장서 왔다. 이번 예산 확보로 향후 소방헬기 추가 구매 계획과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 업체 선정·제작기간을 거쳐 오는 2024년 충남에 소방헬기 한 대가 추가로 배치될 예정이다.   김형도 의원은 “소방헬기가 한 대 더 추가되면 정비와 검사로 인한 출동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된다”며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남에 소방헬기가 추가 도입됨으로써 도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항공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승재 안건해소위 위원장(서산1·더불어민주당)은 “소방헬기 추가 도입에 소요되는 3년여 시간에 관련 준비를 착실히 해야 한다”며 “소방항공대가 위치할 청양 소방복합시설 조성이 2023년 마무리되는 만큼 소방헬기 추가 도입에 따른 보관장소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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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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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4-04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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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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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의원, 사법‧검찰개혁 법안 2건 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심판하는 필수대상사건을 지정하고 관할법원 확대를 골자로 하는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검사징계위원회 위원 구성을 다양화하는 내용의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12일(금) 대표발의했다.       2008년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이하 참여재판)은 사법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높이는 제도라 평가받고 있지만, 참여재판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피고인의 신청이 필요하고 법원의 배제결정이 있으면 참여재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10년간 참여재판 신청률은 약4%, 실시율은 약2% 수준에 불과하다.        「국민의 형사재판 참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생명침해범죄 사건 등을 참여재판으로 심판하는 필수대상사건으로 지정하고, ▲지방법원 본원뿐만 아니라 지원까지도 참여재판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 또한 피고인의 유·무죄 판단 시 ▲배심원 평결의 효력을 보완하고 ▲배심원 연령을 낮추는 등 국민의 사법참여를 확대·강화하는 방향으로 참여재판을 활성화하려는 것이다.  -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강선우, 김승남, 류호정, 박주민, 신동근, 유정주, 이낙연, 이상직, 이수진(지), 임종성, 전용기, 전해철, 정청래, 최강욱, 홍성국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아울러 검사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의 경우, 위원 과반수가 법무부 장‧차관과 검사로 이루어져 있어 조직 내 자정기능이 적정하게 작동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검사징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징계위 ▲위원 구성을 6명에서 8명으로 늘리고 위원에 ▲비(非)변호사를 추가하는 등 외부위원 구성을 확대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승남, 박주민, 신동근, 유정주, 이낙연, 이상직, 이수진(지), 전용기, 전해철, 정청래, 최강욱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필수적으로 참여재판을 해야 하는 사건을 정하고 관할법원 확대, 배심원 평결 효력 보완 등을 통해 국민의 사법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 며 “참여재판을 통해 사법부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재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해 참여민주주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 징계위 위원 다수가 법무부 소속 인원과 검사로 구성되어 있어 검사의 비위에 대한 자정기능이 적정하게 작동하기 어려웠다”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으로 징계위 위원 구성이 다양해지면 검사 비위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제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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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5
  •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의원 중에서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겸 대변인,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을 맡아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시민과 통하는 신뢰받는 논산시의회’를 목표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리더십을 펼쳐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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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김형도 충남도의원, 지방도 643호 왕암리 선형개선 사업비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형도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방도 643호 왕암도로 선형개량공사를 위한 사업비(도비)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논산시 가야곡면 왕암리 일원에 120억 원(도비)을 투입하는 사업(연장 1km)으로 오는 202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와 안전성 강화는 물론, 폐교(왕암초) 지역특화 플랫폼 조성사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특화 플랫폼 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33.4억 원을 들여 트럭아이 미술관, 익사이팅 어드벤처관, 휴게광장 및 시설 등 관광 자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형도 의원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일 왕암1리 마을회관에서 왕암도로 선형개량 사업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왕암도로 선형개량 사업은 지역 주민과 소통, 거버넌스를 통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기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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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충남도의회, 충남소방헬기 추가 도입 노력 결실
    -소방안전교부세 115억원 확보…신규 소방헬기 2024년 도입 예정-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에 단 한 대 뿐인 소방헬기를 추가로 도입하기 위한 충남도의회의 노력이 값진 결실을 맺었다.   4일 도의회에 따르면 충남 소방헬기 신규 구입을 위한 예산 115억 원이 2022~2024년 소방안전교부세(국비) 특별수요에 반영됐다.   이는 소방헬기 구입 시 지원받을 수 있는 최대 규모(기준금액 50% 이내)다.   충남은 지난 2015년 11월 총 2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중형급 다목적 소방헬기(이탈리아산 AW139 기종, 탑승규모 14명) 1대를 도입했지만, 최근 3년간 운항일수 증가로 검사와 정비시간도 늘면서 가동률이 83%에서 76%로 감소했다.   실제로 지난 2018년 한 해에만 정비를 이유로 출동할 수 없었던 기간은 94일에 달한다.   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김형도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을 주축으로 소방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을 만나 이같은 어려움을 설명하며 소방헬기 추가 도입을 위한 국비 지원을 꾸준히 요청해 왔다.   특히 김형도 의원은 지난해 5월 충남 소방헬기 추가 도입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이후 소방청장과 차장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면담을 갖는 등 소방헬기 추가 도입에 앞장서 왔다. 이번 예산 확보로 향후 소방헬기 추가 구매 계획과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 업체 선정·제작기간을 거쳐 오는 2024년 충남에 소방헬기 한 대가 추가로 배치될 예정이다.   김형도 의원은 “소방헬기가 한 대 더 추가되면 정비와 검사로 인한 출동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된다”며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남에 소방헬기가 추가 도입됨으로써 도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항공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승재 안건해소위 위원장(서산1·더불어민주당)은 “소방헬기 추가 도입에 소요되는 3년여 시간에 관련 준비를 착실히 해야 한다”며 “소방항공대가 위치할 청양 소방복합시설 조성이 2023년 마무리되는 만큼 소방헬기 추가 도입에 따른 보관장소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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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미래통합당 박우석 후보, 두 자녀 재산에 대한 입장문.
    미래통합당 박우석 후보, 두 자녀 재산에 대한 입장문. 미래통합당 박우석 후보(충남 논산계룡금산)는 지난 8일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논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김종민 후보가 두 자녀의 재산에 대한 박우석 후보의 입장문 입니다.   ※. 다음은 두 자녀 재산에 대한 입장문 입니다.   존경하는 논산·계룡·금산 유권자 여러분!   미래통합당 기호 2번 박우석 후보입니다.   중용 10장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너그러우며 부드러움으로 써 가르치고 무도한 이를 보복하지 않는 것은 남방의 강이니 군자가 거하느니라.”는 말처럼 네거티브 전략으로 유권자를 현혹하는 선거를 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8일 KBS 후보자 토론회를 통해 재기된 김종민 후보의 질문에 저의 입장을 표명하고자 합니다.   후보자인 제가 파산의 원인은 IMF전에는 건설회사 간에 보증이 있어야 공사를 수주할 수 있었습니다.   보증 문제가 잘못되는 관계로 상대회사 부도로 인해 연세부도가 발생하게 되어 결국 제가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 성수동 대지를 회사 명의로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해 당시 아파트 공장형 준공직전 IMF때 일시 해약해 피해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어 협의 끝에 대지 매입 및 투자금을 포기하고 피해자들에게 백지위임을 받아 투자가격의 50%를 매각하여 단 한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법적인 책임은 없습니다.)   또한, 당시 큰딸은 고등학교 3학년, 둘째딸은 고등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IMF를 겪으면서 두 아이는 대학에 입학해 저의 아내와 새벽에 동대문에서 의류를 구입해 인터넷 쇼핑몰로 오랜 기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익으로 큰 아이는 1억 정도의 대출금으로 150세대 되는 20여년 된 아파트를 매입하였습니다. 또한, 두 아이는 대학 시절 아빠로 인하여 어려움을 너무 많이 겪었습니다.     ○. 김종민 후보가 주장하는 두 아이의 부동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큰 딸 이화여대 졸업 후 한국야쿠르트(주)홍보실에 10여년 이상을 근무하고 퇴직하여 현재 작은아이와 함께 노무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둘째 딸은 성균관대 법대에서 사시준비 중 고시를 포기하고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 후 공인노무사로 현재 서울 선릉역 인근에서 큰 아이와 함꼐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들이 매입한 상가는 9억 8천만으로 대출 6억 3천만원을 받아 작은 아이의 수익 3/2, 큰 아이 3/1로 각각 지하 1층, 지상 1층 상가를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두 아이들과 회사와의 연관은 없습니다. 회사가 어려워 지인으로부터 차입하는 과정에 담보제공을 했습니다.   김종민 후보가 주장하는 제가 3천만원의 재산으로 어떻게 국회의원을 출마하느냐? 저는 회사에서 적지 않은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종민 후보는 5천 8백여만원의 재산으로 어떻게 출마를 하십니까? 또한, 박원순 현 서울시장은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하였습니다.   이번 선거는 고액의 연봉을 받는 저는 회사로부터 차용금으로 대처 하였습니다.    진정으로 네거티브를 떠나 최소한 서로를 존중하면서 아픈 부분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15 총선이 국회 청문회도 아닌데 재산에 대한 질문으로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주는 것이 과연 4.15 총선을 준비하는 후보로서 해야 하는 질문인지 자질문제에 있다고 봅니다.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법적조치에 의해 재산신고를 하게 됩니다. 또한, 2020년 12월 말 현재 부동산 가격으로 실거래가(현 거래가)는 2,621,600,000원이며, 공시지가로는 1,213,000,000원입니다. 14억 정도가 과다하게 신고가 되었습니다.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문의한 결과 공시시가로 등록을 해야 하는데 실거래가격으로 신고하라 해서 과장 신고가 되었습니다. 이점은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면 재산 신고 시 면밀히 신고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논산·계룡·금산 유권자 여러분!   제가 여기까지 오는데 정말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만큼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겠다는 마음과 자세가 갖춰져 있습니다.    준비된 사람입니다.    우리 논산·계룡·금산 지역에 대해 저보다 많이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21대 국회에서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경거망동 하지 않으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한 번을 하던 두 번을 하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깔끔하게 그리고 흠 없이 국민과 지역주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2020년 4월 10일   미래통합당 기호 2번 박우석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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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1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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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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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미통당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무소속 출마 포기
    [충청시민의소리] 이인제 예비후보는 오늘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주민들에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발송하였다. 이인제 예비후보는 당을 떠나지도 않고 평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향 주민 여러분! 저 이인제 인사드립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일념으로 주민여러분 곁에서 뜻을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도 실시하지 않고 저 이인제를 컷오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0일 이 불법, 부당한 공천을 재검토 할 것을 당 지도부에 요구했고 재검토되지 않을 경우 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아끼시는 너무 많은 분들이 보수표의 분산을 걱정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만류하셨습니다.   당이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진 오늘, 저는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출마 의지를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5년이 넘는 오랜 정치적 유랑을 끝내고 운명처럼 돌아온 당을 떠나지도 않겠습니다. 이제 제가 어디에 있던 나라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겠습니다.   또한 평당원으로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민주정당으로 성장하고, 나라의 번영과 민족의 통일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부디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을 심판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다 이겨내시고, 더 큰 성취를 이루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영원한 고향과 주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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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이인제 "미통당 공관위,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 바로 잡아 달라"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공천 경쟁에서 컷 오프 된 이인제(71) 예비후보가 탈당을 유보하며 공관위를 향해 현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압박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논산시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번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가 당을 위한 희생이었음을 언급한 뒤 “그런 제가 지금 일시라도 당을 떠나려 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최대한 기다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서 공관위의 불법을 바로 잡아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한다”며“그러지 못할 경우 저는 잠시 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를 쟁취 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을 당장 탈당하지는 않겠지만 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경우, 즉 박우석(66) 예비후보에 대한 단수 추천을 철회하고 공정한 경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 공천신청자는 모두 4명이다. 공관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연히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 사람을 단수 결정한 것은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이 예비후보는 “공관위에게 제 멋대로 후보를 결정할 권한을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는 이러한 공관위의 폭거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경쟁력 없는 후보로 민주당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보수우파가 패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분연히 일어나 승리를 위해 저를 불사르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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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계룡시-서울구간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계룡·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은 13일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계룡-서울간 중부고속의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계룡-서울간 고속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8인승 버스 6대로 1일 12회 왕복 운행하고 있고, 일반버스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우등고속버스 만으로 운행중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르신 및 청소년, 생활이 어려운 분들도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선택해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현재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을 개선하여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했다.   교통건설국장은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한편 김 의원은 “충청남도는 계룡시민들도 교통복지의 혜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야 하며 일방적 복지 보다는 시민들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교통행정 및 복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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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충남도의회 27일부터 제314회 임시회…41개 안건 심의
    [충청시민의소리]충남도의회(의장 유병국)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1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일본 경제보복 대응 관련 조례 등 모두 41개 안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충남도‧충남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과 ‘ 친일 관련 상징물 공공사용 제한’ 등 조례안 27건과 건의안 2건을 심의‧의결한다.   충남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실국별 출연계획안을 비롯해 충남개발공사의 신규투자사업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의 적합성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의원들은 5분 발언과 도정‧교육행정 질의를 통해 군비행장 군사시설 소음대책, 태안 영목항과 보령 원산도를 잇는 연륙교 명칭 갈등 등 주요 현안과 갈등사례에 대한 대책을 묻고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각 상임위원회는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선다.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풍서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교육위원회는 교직원 휴양시설 예정부지인 고남초 영항분교와 삽교천 외국어교육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유병국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각종 조례 제‧개정안과 충남도 추경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라며 “도정과 교육행정 각 분야에서 도민의 관심사항이 의안에 잘 반영됐는지, 예산은 잘못 편성되지 않았는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유 의장은 또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일본은 반도체 등 우리나라 산업 핵심 요소에 대한 ‘표적 타격’을 가해 왔다”며 “집행부에서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맞서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해 어려운 국면을 잘 헤쳐 나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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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논산시의회 서 원 의원, 충남의정봉사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의회 서 원 의원은 9일 오전 11시 논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1차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충남발전과 자치분권에 기여한 충남지역 시·군 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 원 의원은 지난해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8대 논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당선 초기부터 SNS를 통한 소통의 장을 활성화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각종 민원을 접수받고 직접 현장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 원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의정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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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 관내 농협조합장과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17일(월) 논산 관내 농협조합장과 간담회를 갖고 농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일정은 지난 조합장 선거 이후 신임 조합장들과의 상견례 겸 농협이 지속적으로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고 있는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명로 논산시지부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 신임 지시하 논산농협, 이희갑 부적농협, 김흥식 성동농협조합장 등 관내 조합장 1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우선 인사말을 통해 “논산의 농업과 농촌이 위기에 처해 있는 만큼 최일선에서 노력해 주시는 조합장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제게 숙제를 많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명로 논산시지부장은 “국정에 바쁘심에도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농업과 농촌의 수호자로서 국회에서 역할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서는 ▲ 고향사랑 기부금제 도입 ▲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마련 ▲ 자동시장격리제 도입 ▲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 지원 ▲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 ▲ 쌀 대체작물 문제 ▲ 공동선별비 지원 ▲ 농산물 최저가 보상, 농가소득증대 ▲ 훈련소내 농산물 판매소 설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민 의원은 주요 현안 질의응답을 통해 “농촌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논산의 발전방향과 관련된 발언에서 “논산의 성장동력은 농업을 기반으로 관광과 국방산업을 함께 키워나가는 것이 핵심”이라며 “여기 계신 조합장님들이 논산의 발전을 위해 저와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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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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