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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강과 맛 잡은 우리쌀빵 과정 성료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8일까지 6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우리쌀빵 교육 과정을 총 12회에 걸쳐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우리쌀의 우수성과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과 이론 중심의 제빵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무화과․팥휘낭시에 ▲말차스모어쿠키 ▲시오팡 ▲연유쌀카스테라 ▲참깨베이글 등 우리쌀가루를 활용한 13종의 다양한 빵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속 편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평소 쌀가루로 빵을 만드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 손쉽게 우리쌀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세대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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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건강과 맛 잡은 우리쌀빵 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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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도약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민선 8기를 맞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 그리고 지속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시는 치안 체계 강화와 사회안전망 확충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지수’ 향상에 주력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인구 증가와 젊은 층 유입을 도모하며, 살기 좋은 도시로의 변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軍문화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매년 개최되는 계룡軍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축제 도시로 자리 잡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계룡시는 웰니스·친환경 도시로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친환경 인프라 확충, 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적으로 도입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시민과의 소통 행정’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과 현장 중심의 위민행정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민소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들과 함께 만든 성과는 미래 계룡시 발전의 튼튼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세계적인 軍문화 중심 도시이자 안전하고 행복한 계룡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대한민국 도시 발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로의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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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희망의 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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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소통의 장’ 마련
-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5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 8기 3주년 소통의 장’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3년간의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군민 중심 행정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현 군수는 “특권을 내려놓고 반칙하지 않겠다”는 원칙 아래, 공정과 상생의 가치를 군정 전반에 반영하며 다양한 정책적 변화를 이끌어왔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정주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청정 부여 123(3不) 정책’, ▲기회의 평등을 위한 ‘수의계약 총량제’,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는 ‘농민수당’ 도입,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조성 등이 꼽힌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된 순환형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굿뜨래페이를 통한 정책 발행은 농민수당과 재난지원금 등 주요 정책을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하며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서 박 군수는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에 둔 행정을 실현하자”고 강조하며, 남은 임기 동안 계획된 사업들의 안정적 마무리와 내실 있는 추진을 약속했다. 한편, 부여군은 현재 721억 원 규모의 ‘최초·유일사업’(최초 31건, 유일 10건)을 추진 중이며, 전국 지자체의 선도적 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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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선 8기 3주년 맞아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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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에 찾아온 따뜻한 손길, ‘사랑의 집 고치기’ 제48호점 착공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채운면에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제48호점 착공식을 개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사랑의 집 고치기’는 2007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건축 재능기부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의 후원을 받아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번 제48호점의 수혜 대상은 채운면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가구로, 열악한 재래식 화장실을 개선하고 지붕 누수를 방지하는 등 주택 전반에 걸친 환경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김종언 회장, 대전MBC 진종재 사장, 논산시 운영위원회 김진원 위원장 및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혜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바로 논산시가 지향하는 사람 중심 공동체 복지”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주거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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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에 찾아온 따뜻한 손길, ‘사랑의 집 고치기’ 제48호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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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매월 1,004원 기부로 전하는 천사들의 마음’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6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고등학생과 청소년복지시설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주관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1004 기부 운동’을 통해 마련된 소중한 나눔의 자리였다. 이번 장학금은 관내 13개 고등학교 학생 151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총 4,530만 원, 청소년복지시설 5개소에는 각 2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이 전달되며, 총 지원 금액은 5,530만 원에 달한다. ‘매월 1,004원’ 기부는 시민과 기업이 참여해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논산시의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11명의 기부자가 직접 참석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감동을 더했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1004 운동은 작지만 꾸준한 기부가 모여 큰 희망을 만드는 시민 참여형 기부 운동”이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소년 여러분이 논산 출신임에 자부심을 갖고 꿈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길 바란다”며 “논산시는 국방산업단지, 탑정호 리조트 등 양질의 일자리와 정주 여건을 통해 여러분이 논산을 선택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과 복지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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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매월 1,004원 기부로 전하는 천사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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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절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하절기 건설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이달 말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더불어 각종 공사로 인해 비산먼지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대기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조치다. 점검 대상은 비산먼지 배출량이 많은 10,000㎡ 이상 대규모 사업장 7개소로, 주요 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항 이행 여부 ▲방진벽·방진망·세륜시설 등 억제시설 설치 및 운영실태 ▲작업장 내 살수시설 설치 여부 ▲출입 차량의 세륜 상태 등이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안내 및 현장 점검도 병행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확인서 징구와 사진 등 증빙자료 확보 후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 및 토목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주민 생활에 큰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사업장들의 철저한 관리와 시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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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절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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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상가번영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 축하행사 성료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와 엄사상가번영회(회장 정관식)는 지난 5월 28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엄사 상권에서 지정 기념 축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기념하고, 지정 과정에 함께한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상점가 활성화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표시판 부착 ▲골목형상점가 지정 현판식 등을 통해 상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점가의 새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 이후에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다과회를 통해 골목상권의 미래를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엄사상점가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더불어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행하는 온누리상품권의 상시 10% 할인 판매, 9월까지 진행되는 10% 환급 이벤트 등은 지역 상점가 이용을 유도하며 실질적인 소비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관식 엄사상가번영회장은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골목상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의 엄사 및 금암동 골목형상점가는 스마트폰 앱 ‘디지털온누리’를 통해 간편하게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 시민 편의성과 접근성 또한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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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상가번영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 축하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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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기본 없는 행복은 없습니다” 박정현 부여군수, ‘국민총행복증진법’ 제정 촉구
-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총행복증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군수는 지난 7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총행복증진법 제정 토론회」에 종합토론자로 참석해,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이 이제는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기 위해 국가 운영의 기준을 ‘성장’에서 ‘삶의 질’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총행복정책포럼(대표의원 이해식)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상임회장 정원오) ▲국민총행복전환포럼이 공동 주최했으며,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학계 및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민총행복 실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박 군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지적하며 “출산율 0.75명, 자살률 OECD 1위, 노인빈곤율 OECD 평균의 3배라는 통계는 더 이상 경제성장만으로 국민의 삶을 책임질 수 없다는 경고”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기본적인 삶의 조건부터 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박 군수는 “진정한 행복정책이란 이미 안정된 삶을 누리는 자의 만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삶의 조건조차 갖추지 못한 이들에게 국가가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국민총행복증진법은 “공정한 출발선과 기본사회의 철학을 정책과 제도로 구체화할 수 있는 첫 제도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행복은 지역에서 시작되고 삶은 지역에서 영위된다”며, “중앙과 지방정부가 공동의 책임을 바탕으로 국민총행복 실현을 위한 법·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부여군을 비롯한 일부 지방정부는 자체적으로 행복지표 개발, 행복도 조사 및 정책 반영 등의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박 군수는 이를 “법률적 뒷받침 없는 외로운 자치”라고 표현하며, “이제 이러한 지방정부의 실천이 국가 전략으로 확장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번 토론회는 행복을 중심 가치로 삼는 정책 전환의 출발점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고 다양한 주체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한편, 국민총행복증진법이 제정되면 ▲법정계획 수립 및 예산 반영 ▲지역 맞춤형 행복정책 수립 ▲행복지표 개발 및 측정 ▲국민 행복도 조사 등이 가능해지며, 지방정부 주도의 ‘행복국가’ 구현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군수는 끝으로 “이제는 경쟁보다 포용, 성장보다 삶의 질을 중심에 둔 사회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국민총행복증진법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책무이자, 국가가 국민에게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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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기본 없는 행복은 없습니다” 박정현 부여군수, ‘국민총행복증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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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5년도 적극행정 실천 다짐행사 개최
- [충청시민의소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은 지난 7월 14일(월) 진흥원 대학당에서 ‘2025년도 적극행정 실천 다짐행사’를 개최하고,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이번 행사는 적극행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천 의지 제고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직원들은 각자의 다짐 문구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발적인 실천을 결의했다. 또한 ‘소극행정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통해 비효율적 행태의 근절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전사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정재근 원장은 “적극행정은 공직자의 열린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한유진 전 임직원이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함으로써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유진은 적극행정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제도 운영과 문화 확산을 포함한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된 『2025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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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5년도 적극행정 실천 다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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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문화창고, 논산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360°로 즐긴다!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7월 9일부터 연산문화창고에서 360도 VR 영상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VR 영상 체험 프로그램은 논산의 대표 축제와 관광명소, ‘논산 11경’을 360도 영상으로 구현하여 현장감 넘치는 가상현실(VR)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방문객들은 연산문화창고 2동 커뮤니티홀 B에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논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축제를 첨단 기술로 생생하게 담은 VR 체험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논산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연산문화창고(041-730-2960) 또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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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문화창고, 논산 대표 축제와 관광지를 360°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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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촌면 백정희 새마을부녀회장, ‘제2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우수상 수상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 양촌면 새마을부녀회 백정희 회장이 지난 14일 개최된 ‘제2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렸으며,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를 기리고자 마련됐다. 충남 도내 각 시·군에서 활동 중인 새마을부녀회원 6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백정희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이 아닌, 함께 봉사해온 양촌면 새마을부녀회원 모두의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을 따뜻하게 만드는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 회장의 수상 소식에 지역사회에서도 축하가 이어졌다. 논산시새마을회 정문순 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부녀회원들이야말로 지역의 든든한 힘”이라며 “백정희 회장님의 헌신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실천한 모범사례”라고 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백 회장의 수상은 우리 지역의 자랑”이라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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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촌면 백정희 새마을부녀회장, ‘제2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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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의 손맛에 위생을 더한 건강한 한 끼, 어떠세요?”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어르신일자리 수행기관인 논산시시니어클럽에서 운영 중인 고령자친화기업 ‘논산인의 밥상’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생등급 평가는 ▲조리환경 ▲식자재 관리 ▲종사자 위생 ▲고객 편의시설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실시되었으며, ‘논산인의 밥상’은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논산인의 밥상’은 2023년 보건복지부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에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는 한식 뷔페형 식당으로, 단순히 고령 인력을 고용하는 차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손맛과 풍부한 경험을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등급 인증은 어르신이 주도하는 일자리도 충분히 품질과 신뢰를 갖출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인의 밥상’은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육군병장’과 협업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생산-소비의 선순환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논산인의 밥상’은 고령친화도시 논산을 대표하는 상징적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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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르신의 손맛에 위생을 더한 건강한 한 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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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혹서기 대비 우량 딸기묘 집중관리 돌입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여름철 고온기 속에서도 고품질 우량 딸기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딸기 육묘장에 대한 집중 관리 체계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지난해 약 32만 주의 우량 딸기묘를 관내 농가에 공급한 바 있으며, 올해도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정밀한 환경·병해충 통합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육묘장 내 주간 기온이 40℃를 웃도는 등 혹서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 농업기술센터는 자묘 활착 초기부터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정기적인 약제 방제 △자묘 및 런너 절단 후 소독 △환기 강화 △관수량 조절 등을 통해 묘의 생육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작은뿌리파리, 응애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 2회 이상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예방약제를 병행 투입하여 병해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확산 우려가 높은 탄저병의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기적인 약제 살포는 물론, 탄저균에 감염된 이병주는 즉시 제거하고, 육묘장 통로와 작업기구에 대한 위생소독도 강화하여 병원균의 확산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량 딸기묘 생산은 병해충 예방과 환경관리가 조화를 이룰 때 가능하다”며 “농업기술센터의 집중관리 사례를 참고해 각 농가에서도 정식 전까지 품질 좋은 딸기묘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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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혹서기 대비 우량 딸기묘 집중관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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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균형발전+신노동「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 발의
-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개정안 발의 시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특화단지 지정에 수도권 편중이 완화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이 우선 고려될 것이 기대된다. 김종민 의원은 “국정감사 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될 시 총 620조 중 90%인 562조 원이,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에 36조 중 71%인 25조 7천억 원이 투자됨을 지적했다. 사실상 국가 자원의 수도권 몰빵인 셈”이라며, “검토하니 특화단지 지정의 현행 근거 법령 상 기업이 선호하는 수도권으로 되도록 만든 맹점이 있었다.”라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언급했다. 개정안*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16조3항에서 특화단지 지정 시 1호 ‘수도권 외 지역’과 2호 수도권 지역을 동시에 우선 고려하도록 한 충돌 지점을 삭제하고, 수도권 외 지역을 우선 고려하도록 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전략산업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지역’을 특화단지로 지정할 수 있어 균형발전을 고려하도록 하였다. 김종민 의원은 “신기술‧신산업 시대에 빠져서는 안 될 전략은 바로 신노동”이라며, “미국, 일본 등 해외 선진국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글로벌 기업 유치에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하며, 자국 일자리 창출 계획을 필수 전제조건으로 요구한다.”라고 선례를 짚었다. 이어서 “그 결과 일본과 대만의 반도체 공장 입지는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하며, 이것이야말로 첨단산업의 글로벌 트렌드”라고 덧붙였다. 이번 개정안에는 더불어민주당 서미화‧위성곤‧이재관‧문진석‧이연희‧민병덕‧어기구 의원,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안을 반드시 통과, 실현시켜 균형발전, 신노동전략을 반영해 정부가 미래 국가산업지도를 그리고, 국가산업 투자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국회를 이끌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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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균형발전+신노동「국가첨단전략산업법」 개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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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비상한 국가위기, 대통령과 국회가 결단해야”
-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오늘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을 앞두고 비상한 국가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통령과 국회의 결단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참조> 김종민 의원 페이스북 메시지 # 두 가지 결단이 필요합니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에게 필요한 건 '결단'입니다. 의례적인 기자회견으로는 안됩니다. 국민들이 ‘또 한번의 탄핵’을 고민하고 주저할 거라는 분석은 틀렸습니다. 민심은 이미 둑을 넘어서 ‘사실상 탄핵’ 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지표가 선을 넘었습니다. 탄핵이든 하야든 대통령이 중도하차해야 한다는 국민이 58.3%에 달하고 있습니다. 저지선도 무너졌습니다. TK의 대통령 지지율이 18%까지 떨어졌고 국민의힘 지지층도 방어할 생각이 없습니다. 공무원들도 안 움직이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정권 위기가 아니라 국정 위기입니다. 미국 대선, 북한군 파병 등으로 외교 안보에서 중대 국면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민생도 내수도 수출도 한꺼번에 악화되고 있습니다.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안보와 민생의 중대 국면에서 국정 혼란과 리더십 붕괴는 국가적 비상이고 위기입니다. 대통령이 결단해야 합니다. 마지 못한 해명이나 사과 정도로 넘거가려고 한다면 박근혜 정권의 전철을 밟게 될 것입니다. 7년 전 박근혜 정권도 결단 빠진 안이한 기자회견 세 번 하고, 결국 무너졌습니다. 국정기조를 전면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김건희 여사 특검을 수용하고, 김 여사는 국정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대통령 권한을 가족과 나누는 것은 헌법 위반입니다. 명백한 탄핵사유이며, 박근혜 탄핵의 핵심이유도 그것이었습니다. 윤대통령의 국정 파트너는 김여사가 아니라 국회입니다. 하루빨리 국회와 협의해 국정혼란과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비상내각을 구성해야 합니다. 국회도 결단해야 합니다. 다시는 이런 '정치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왕적 대통령 시대를 끝장내야 합니다. 근본적인 해법은 개헌을 통한 권력 민주화입니다. 이렇게 참담한 국정위기가 반복되는데도 국회가 근본적인 권력 개혁에 나서지 않는다면 그건 직무유기입니다. 개헌을 통해 국회든 대통령이든 어떤 권력도 독단, 독주할 수 없는 민주공화국으로 가야 합니다. 근본적 정치개혁과 국가대전환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7공화국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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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비상한 국가위기, 대통령과 국회가 결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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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조례 개정 방향 제시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 ‘논산시 정책개발을 위한 조례 연구 모임(이하 정조연)’이 지난 11월 5일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논산시 정책개발을 위한 조례 제정 및 정비 연구 용역」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정조연 소속 이상구 대표의원을 비롯해 홍태의 의원, 장진호 의원, 이태모 의원, 허명숙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방자치의정연구원 관계자 2명 등이 참석했다. 정조연은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논산시의 현행 조례 540여건 중 250여 건에 대한 개정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으로 상위 법령 개정사항을 미반영하거나 유명무실한 조례가 120건에 달하고, 자구수정 등 조문 정비가 필요한 조례가 85건, 유사중복조례가 25건 등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지역현안에 따라 새롭게 제정해야 할 조례 20건이 추가로 제시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에 경기도의회와 부산광역시의회를 방문하여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6개월 동안 면밀한 분석과 검토 과정을 거쳤다. 이상구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물을 토대로 지역발전과 주민편의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조례들을 정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조례를 새로이 제정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며 조례 정비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은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조례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원연구모임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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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조례 개정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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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초, 교육부‘2024 농어촌 참 좋은학교’선정
- [충청시민의소리] 광석초등학교(교장 김주현)는 '온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를 통해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학교는 '학생들은 꿈을 꾸고 어른들은 행복을 품을 수 있는 학교'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를 운영하면서 각 학생의 개별적인 특성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서적 발달까지 지원하여 전인적인 성장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와 협력하여 학습 장애나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도 특별한 지원을 제공, 포용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색 있는 늘봄교실 프로그램과 지자체와 연계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은 아침과 방과후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님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연계된 '유-초 이음 늘봄교실'을 통해 전인적인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농촌형 특화 프로그램과 마을학교 연계 문화체험 활동 등은 학생들에게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제공하며, 학교 특색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적 소통과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광석초등학교는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행복을 추구하는 특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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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초, 교육부‘2024 농어촌 참 좋은학교’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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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빅, '2024 레전드 동호회 리그전' 30만 동호인 미디어 시청 인기 폭발
- [충청시민의소리] 에어로빅은 남여노소 누구나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흥겹게 움직이는 운동이다. 심폐기능(心肺機能)을 강화하고 근육에 힘과 신축성을 주어 신체조직의 전반적인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시켜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생활체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대한에어로빅힙합협회는 에어로빅이 모든 스포츠의 기초종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올해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2024레전드 동호회 리그”를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부, 일반부, 시니어부 등 총 3개의 부문으로 나눠 청소년부 20팀, 일반부31팀, 시니어부 20팀 등 총 71개 팀이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전체 10라운드의 리그전을 펼치면서 전국의 에어로빅 동호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반부는 에어로빅 레전드들이 팀원들과 함께 선수로 대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고,청소년부와 시니어부는 레전드들의 지도를 받아 리그전에 참여하고 있다. 리그전 일정을 보면 전기 플레이오프 대회는 지난 10월 27일 충북 충주시 소재한 에어로빅 전지훈련원에서 청소년부 15팀, 일반부 14팀, 시니어부 11팀 등 총 40팀, 4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후기 플레이오프 대회는 오는 12월 7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부 15팀, 일반부 18팀, 시니어부 10팀, 총43팀, 500여 명이 참가 예정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며 일반부는 가족팀3 팀 포함18팀이 출전한다 대망의 그랑프리대회는 오는 12월 21일 경기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올 한 해를 마감하면서 펼쳐진다. 참가팀은 청소년부 15팀, 일반부 18팀, 시니어부 10팀 등 총43팀, 500여 명 참가해 자웅을 겨루며,일반부는 가족팀3팀 포함18팀이 출전한다. 1-10라운드까지 진행되는 리그전은 대한에어로빅힙합협회와 한국에어로빅협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대회로 전기/후기 플레이오프 대회와 그랑프리 대회가 진행되고, 1~10라운드의 리그전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각 라운드별 심사는 조회수(40), 좋아요(30)및 심사위원 심사(30) 점수를 종합하여 순위를 정한다.오프라인 대회인 플레이오프 대회는 각 라운드별 상위2팀과 1-4(6-10)라운드까지의 종합 성적에 의해 플레이오프 대회 진출팀을 선발하고, 그랑프리대회는 각 플레이오프 대회 상위팀과 리그전 종합 성적에 의해 선발하며,그랑프리대회는 최종 결승전으로 MBC에서 중계한다 에어로빅의 유래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미항공우주(NASA) 비행사의 심장․혈관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고안됐다. 비행사들의 신체적성 건강 프로그램으로 보급되었고, 이후 국민건강을 위해 건강증진 운동으로 크게 호응 얻어 급속도로 확산 발전했다. 1972년에는 미국의 마라톤 선수이며 무용 교사인 제키 소렌슨 여사가 에어로빅 운동요건을 기반으로 움직임의 기본동작인 걷기, 달리기, 뛰기 및 차기 등의 다양한 동작들을 복합적으로 구성하여 실시하는 현재의 에어로빅을 고안 보급함으로써 세계인들이 에어로빅을 즐기고 있다. 에어로빅의 기본동작인 걷기, 달리기, 뛰기 및 차기 등은 기초종목의 필수요인 달리고, 던지고, 뜀뛰는 요소를 모두 갖춘 운동으로 모든 스포츠의 기초종목으로 발전하여 운동의 전이를 통해 다른 종목의 발전에도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국가대표 선수촌에서도 매일 아침 선수들을 위하여 실시하는 운동이다. 특히 일반운동에서 부족한 유희성을 가미하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실시하는 전신지구력이 요구되는 운동으로 7가지 기본스텝과 여러 가지 댄스의 스텝 등 다양한 팔동작과 함께 결합․응용하여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하는 운동으로 사지를 모두 활용하기 때문에 유청소년의 발육 발달과 건강증진 및 뇌건강에도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에어로빅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할 수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단계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에어로빅은 생리학적 능력을 증가시켜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용이하게 해소할 수 있고 생활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지며 모든 현대인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과 부합되는 미래사회에 절실히 요구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에어로빅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정식종목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상생하는 대표적인 스포츠 선순환 종목으로 발전했다. 정병권 대한에어로빅힙합협회 회장은“협회에서는 유소년들이 보다 쉽게 에어로빅에 접근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사업을 통해‘유소년카디오힙합’이라는 유소년에게 적합한 스포츠 변형모델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전국 150여 개 학교에 보급하고 있으며 약 4만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강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소년카디오힙합은 에어로빅과 힙합의 기초 동작으로 토대로 개발되었다고 기초종목의 필수요소인 달리기, 던지기, 뜀뛰기 등의 동작 요소들을 포함하여 유소년이 좋아하는 K-POP 음악에 맞추어 실시하는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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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빅, '2024 레전드 동호회 리그전' 30만 동호인 미디어 시청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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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상업고등학교,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 수상 쾌거
- [충청시민의소리] 강경상업고등학교(교장 이광희)는 지난 10월 7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2학년 장유정 학생이 창업실무 부문에서 금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경상업고는 전국 단위의 경쟁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상업계열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장유정 학생은 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무적 역량을 발휘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교 내에서 진행된 특화된 창업 교육과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3학년 전성현 학생은 사무행정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강경상업고의 또 다른 우수한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강경상업고가 상업계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해 온 실용적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반영한 것이다. 강경상업고는 창업, 사무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 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배출하기 위해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광희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직업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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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상업고등학교,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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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결정 긍정적... 자영업자 연체율 완화 도움될 것
-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의원 “한국은행, 윤석열정부 경제정책 관련 적극적으로 제언하고 비판해야”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황명선 의원은 1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11일 기준금리를 인하한 점에 대해 긍정적인 조치였다고 평가했다. 황명선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에게 국민 다수가 현재 대출 금리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제시하면서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은 매우 긍정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 의원은 “금리를 인하함에 따라 대출 규모 자체가 증가할 위험이 일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보다 더 심각한 상황인 대출 연체율 상승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의원은 지난 7월 9일 국회 기재위 한국은행 업무보고시 황의원은 정책금리인하 필요성을 주장하며 이창용 총재에게 강하게 질의 해 눈길을 산 바 있다. 황 의원은 윤석열 정부 들어 가계대출과 자영업자 대출의 연체 진입률과 지속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점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면서 연체 진입률과 지속률을 방어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고 진단한 것이다. 황명선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희생이 컸다”면서 “이번 금리 인하로 인해 이들의 어려움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기에 정부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황 의원은 이창용 총재에게 “한국은행이 대통령이나 기획재정부에 경제정책 관련해서 필요한 제언이나 비판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황 의원이 이날 제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황명선 의원실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이 SKT가입고객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702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기간은 2024년 9월 27일 ~ 30일, 95% 신뢰수준에서 ±3.7% 오차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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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결정 긍정적... 자영업자 연체율 완화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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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초등학교 상상마당 체험활동
- [충청시민의소리] 이화초등학교(교장 전승택)에서는 10월 11일(금) 1학년, 2학년 학생이 함께하는 상상마당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화초등학교 학생들은 발전하는 과학 및 친환경 시대에 맞춰 논산상상마당에서 태양광무드등 만들기와 3D펜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현장에서 학생들은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기술을 알아보고 직접 태양광을 이용한 발명품을 만들어보고 3D펜을 활용한 입체작품을 제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상마당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을 하여 재미있었다.”, “지구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계속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통해 이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앞으로 과학기술과 친환경 활동에 관심을 갖고 미래 시대에 요구하는 전인적인 성장을 이루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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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초등학교 상상마당 체험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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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지역본부 간 조사연구 역량 상향 평준화 필요”
- [충청시민의소리] 한국은행 15개 지역본부 가운데 대전세종충남본부가 2020~2024.8월 기간 동안 5급 이상 조사연구 수행 인원 1명당 조사연구 보고서 수가 광역단위 지역본부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명선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더불어민주당)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8개월 동안 대전세종충남본부가 작성한 조사연구 보고서는 총 24건(타 본부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는 제외), 5급 이상 조사연구 수행 현원은 9명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보면, 2020년부터 현재까지 5급 이상 조사연구원 1명당 조사연구 보고서 수는 대전세종충남본부가 2.7건으로, 전체 평균 3.8건에 한참 못 미칠 뿐만 아니라, 광역단위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세종충남보다 낮은 곳은 1개 기초단체 단위인 목포(2.5건)와 강릉(2.0)뿐이었다. 게다가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전체 지역본부 가운데 유일하게 3개의 광역단체·특별자치시가 합쳐진 곳이다. 황명선 의원은 “3개의 단체가 합쳐져 있는 곳도 대전세종충남이 유일한데, 조사연구 실적도 최하위권이라는 것은 큰 문제”라면서, “한국은행이 지역본부별 조사연구 역량을 상향 평준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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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의원, “지역본부 간 조사연구 역량 상향 평준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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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완수 장비 퇴역 기념식 및 최첨단 신규 전력화 장비 공개
- [충청시민의소리] 육군은 4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국토방위 임무를 완수한 무기체계에 대한 퇴역식과 함께, 2024년 전력화되는 최신예 무기 4종을 공개하는 전력화 행사를 개최하였다. KADEX 및 지상군페스티벌 기간 중 함께 진행된 이번 퇴역식 및 전력화 행사는 지난 기간 우리 군과 함께한 임무완수 장비의 퇴역을 기념하는 동시에 육군의 신규 첨단 전력화 장비를 대내외에 공개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박안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주요관계관 및 6·25전쟁 참전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임무완수 장비 퇴역식’은 바라쿠다(차륜형장갑차)·승전포·57mm 무반동총 3종에 대한 제원·공적소개 및 명예 전역장 수여 등의 순서로 실시되었다. 이어진 '첨단 신규장비 전력화 행사'에서는 북한의 전방위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육군의 첨단 신규장비 4종을 공개하고, 통상명칭을 선포하였다. 2부 행사인 '첨단무기 제병협동전투 시범'에서는 퇴역 장비와 신규 전력화 장비는 물론, 소총 조준사격·수송드론과 세계적 명품무기인 K2전차와 K9자주포 등이 투입되어 지능형 유무인복합전투체계를 기반으로 한 제병협동전투로 적 부대를 격멸하고, 목표지역을 확보하는 시범이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한 박안수(대장) 육군참모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에 명예로운 임무를 완수하고 퇴역하는 3종의 무기들은 6·25전쟁에서부터 GP/GOP 현장, 해외파병지 등에서 멋진 활약을 펼쳐온 역전의 용사들”이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새로 선보인 4종의 무기체계에 대해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육군의 합동작전과 종심타격능력을 한층 격상할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AI기반 과학기술강군 육성을 위해 민·관·산·학·연과 협업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무기체계로 무장함으로써, 최단기간 최소희생 최대승리를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늘 공개된 4종의 신규 전력화 장비는 올해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야전부대에 전력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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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완수 장비 퇴역 기념식 및 최첨단 신규 전력화 장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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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김미정의원, 소외계층 지원 방안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 나서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김미정의원은 지난 26일 전주시의 사회복지시설 벤치마킹을 위해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전주시에서 시행 중인‘전주함께라면' 사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추진했다. ‘전주함께라면' 사업은 2024년 6월부터 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자율적으로 라면을 기부하거나 끓여 먹을 수 있는‘무인복지관' 공간을 조성하여,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관계망을 형성하여 고립세대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복지관 담당자는 “이 사업을 통해 기부문화의 확산과 지역사회 사랑방 역할 등 부수적인 효과가 있다”고 설명하였으며 “본 사업과 관련하여 문의가 많이 오기는 하지만 실제 벤치마킹을 온 경우는 김미정의원님이 최초”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 가구를 사회로 이끌어 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고,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히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등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무인복지관에 라면물품을 기부하며 소외계층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 의지를 보여주었다. 평소에도 김 의원은 계룡시 사회복지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계룡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계룡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계룡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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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의회 김미정의원, 소외계층 지원 방안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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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과 토론회 공동 개최 및 MOU체결
-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세종특별자치시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과 국내 대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이 2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스타트업 토론회를 열었다.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 코스포 회원사 2,340여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조성과 창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안을 진단하고 성장에 필요한 정책과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김종민 의원은 토론회에서 지금 스타트업계가 많이 어렵다며“문제는 돈맥경화다.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돈맥경화 해결을 위해 국회와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했다. 또 김 의원은 “스타트업계 초기 기업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맨주먹일 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20년 전과 달라진 것이 없는 상황이다. 기업이 갖고 있는 잠재력과 비전에 따라 투자와 아이디어가 활성화될 수 있는 시장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관련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스타트업 생태계 균형 발전과 지역 혁신 촉진을 목표로 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과 코리아스타트업 포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 생태계 균형 발전에 필요한 연대∙교류 활동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을 촉진하는 정책개발과 정보교류 ▲지역 거점 창업가 커뮤니티 구축 ‧ 교류 프로그램 마련 등으로 양측은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진 정책 발제에서 선재원 원격의료산업협의회 공동회장은 비대면진료 법제화와 약배송 허용의 필요성, 엄보운 리걸테크산업협의회 정무이사는 국내 법률AI 발전을 위한 법률데이터 제공 활성화와 법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민지 동남권협의회장은 지역 창업의 가능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지역 특화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기업의 지역 기여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 발제자인 구태언 부의장은 스타트업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며 공공의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업계가 제시한 8대 정책 과제를 제22대 첫 정기국회에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스타트업 토크 세션에서는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그간의 도전과 위기 극복 경험,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해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마지막 순서로는 스타트업이 사업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법적 ‧ 제도적 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법률지원단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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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국회 디지털경제3.0포럼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과 토론회 공동 개최 및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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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소통의 날 가져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원활한 학교급식운영을 위해 논산시 및 논산학교급식지원센터와 ‘소통의 날’을 갖고자 논산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소통의 날’ 운영은 논산시와 교육지원청, 학교와 학교급식지원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안정적인 물류시스템 운영으로 농가와 상생하는 학교급식을 운영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박양훈 교육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 위생관리 및 식재료 보관상태 등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이 급식학교에서 소비되어 건강한 미래 인재가 육성 될 수 있도록 농가와 협의를 통해 질 좋은 식재료를 공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논산시 농산물유통센터장은 “아이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급식을 위해 지역 우수 농·특산품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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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소통의 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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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전 충남도의원, “계룡교육지원청 설립 필요” 10년 전 선제적 주장 ‘재조명’
-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원태 전 충남도의원(비례)이 10년 전 이미 ‘계룡교육지원청 설립’을 최초로 공식 제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전 도의원은 지난 2015년 제278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논산시에 통합 운영 중인 논산·계룡 교육지원청을 분리하고, 계룡교육지원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당시만 해도 계룡시에는 교육지원청이 없어 행·재정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가 제때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다. 김 전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계룡시 유·초·중·고 학생 수는 금산, 부여, 서천, 청양, 태안보다도 많은데 유일하게 계룡시에만 교육지원청이 없다는 것은 구조적 불평등”이라고 지적했다. 계룡이 교육지원청을 갖지 못한 가장 큰 이유로는 ‘논산과 묶어 운영하도록 규정한 법률 제34조 및 시행령 제5조’ 지목하며,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법·제도를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젊은 군인 가족의 자녀가 대다수인 계룡은 학구열이 매우 높은 도시”라며 “교육지원청 설립은 시대적 요구이며, 학생·학부모가 정당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이를 위해 충남도교육청 차원의 TF팀 구성, 중앙정부 및 정치권 협의를 제안하며 선제적 개선을 요구했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의원의 과거 제안이 재조명되는 이유는 계룡시의 인구·학생 구조 변화와 교육행정 수요 증가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관계자는“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지금은 모두 말하지만, 10년 전 공식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김원태 전 의원이 유일했다”며“당시에는 쉽지 않은 주장이었지만, 지금 보면 정확한 방향을 제시한 셈”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의원은 이번 선거를 준비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교육은 도시의 미래입니다. 계룡은 교육 수요가 많은데도 제대로 된 교육행정을 받지 못해 왔습니다. 발전의 핵심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그는 “계룡의 아이들이 타 지역과 동등한 교육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며 “법령 개정 추진, 교육청 설립 로드맵 마련, 학부모·교육현장 의견 반영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계룡 교육 발전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내년 6월 도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교육·돌봄·청소년 정책이 중요한 지역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가운데, 10년 전부터 계룡교육지원청 설립을 주장한 정책 일관성, 그리고 교육행정 구조 개선을 위한 구체적 대안 제시 경험은 김원태 전 의원의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지역 교육계에서도“정책의 맥을 아는 사람, 그리고 꾸준히 주장해온 사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김 전 의원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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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전 충남도의원, “계룡교육지원청 설립 필요” 10년 전 선제적 주장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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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락 계룡시의원 “어린이 안전 대책 마련,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계룡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제185회 계룡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최소한 어린이 안전만큼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먼저 전국적인 미성년자 범죄 증가 상황을 짚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미성년자 약취·유인 사건은 2023년 190건, 2024년 157건, 2025년에는 10월 말 기준 이미 187건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유괴·납치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충격”이라며 “우리 계룡시도 예외일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현재 계룡시 내 초등학생 수는 6개 학교 2,670명이며, 유치원·초등학교 인근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교통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범죄 예방 관점에서의 어린이 안전 대책은 여전히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2018년 제정된 「계룡시 어린이·청소년 생명안전 보호에 관한 조례」가 사실상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해당 조례 제4조에는 어린이·청소년 생명안전 보호 기본계획 수립, 보호문화 환경 조성 정책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홍보, 예방교육 및 대처계획 수립,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규정하고, 기본계획과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 의원은 “조례가 제정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정작 이 조례에 근거한 기본계획은 아직 수립조차 되어 있지 않다”며 “의회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집행부가 이를 시행하지 않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며 “조례에 명시된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실질적인 시행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세 가지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첫째로, 정기적·지속적인 예찰 활동 강화를 꼽았다. 계룡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경찰·교육청 등과 함께 ‘초등학교 위해요소 점검 및 유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그러나 최 의원은 “이러한 일시적 캠페인만으로는 어린이 안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며 “예방이 최선의 대책인 만큼, 연중 상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예찰 활동과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와 시설 강화를 제안했다. 최 의원은 「아동복지법」 제32조를 언급하며 “아동보호구역은 유괴 등 범죄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어린이집·초등학교·유치원·도시공원 인근 500m 이내에 지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순찰 강화, 아동지도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고, CCTV 추가 설치도 가능하다”며 “집행부는 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관내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필요한 곳은 적극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지난 11월 11일 발표한「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에서 아동보호구역 확대, CCTV 설치,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 확대 등을 제시한 점을 언급하며, “계룡시도 관련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 CCTV 설치와 관제시스템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셋째로, 아동안전지킴이집 및 안전정보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행정안전부의 ‘생활안전지도’와 경찰청의 ‘안전Dream’ 앱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치, 명칭, 주소, 연락처 등이 안내되고 있다. 현재 계룡시에는 초등학교 인근 5곳이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되어 있다. 최 의원은 “문제는 이런 정보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이라며 “위급 상황에서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계룡시 초등학교는 6개교인데, 대실초등학교 인근에는 아직 아동안전지킴이집이 지정되어 있지 않다”며 “경찰서·유관기관과 협의해 조속히 지정하고, 가능하다면 지킴이집을 더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 말미에서 최 의원은“어린이 는 우리의 미래이자,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적어도 어린이 안전 문제만큼은 어른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 의원 역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계룡시를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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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락 계룡시의원 “어린이 안전 대책 마련,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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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김미정 계룡시의원, “무소속이 아니라, 시민소속입니다”
- [충청시민의소리= 김하늘 기자]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해 계룡시의회에 입성한 김미정 의원. 사회복지 현장 실무자 출신인 그는, 당선 직후부터 시민 삶의 현안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치는 단순히 민생만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당내 정책 방향과 의정 운영에 대한 의견 차이, 반복되는 내부 갈등 끝에 김 의원은 탈당을 결심했다. 정당이라는 울타리를 내려놓은 지 1년. 그는 스스로를 이렇게 정의한다. “저는 무소속이 아닙니다. 시민소속입니다.” 당론에 얽매이지 않는 의정. 눈치 볼 필요 없는 발언과 행동. 김 의원은 이 결정이 정치적 고립이 아닌,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실천적 선택이었다고 말한다. 실제로 탈당 이후 그의 의정활동은 더욱 단단해졌다. 당론이나 정당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오롯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생활 정치’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시작된 민원 해결은 물론, 예산 심의와 조례 발의에서도 흔들림 없는 소신을 이어갔다. 특히 청소년 안전 조례, 돌봄노동자 실태조사 추진, 골목길 보안등 추가 설치 예산 확보 등 작지만 체감도 높은 정책 성과는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의원님, 이제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애인 부모 모임, 경로당, 어린이 통학로 등 지역 곳곳에서 그는 수없이 이런 말을 들었다. 이 말들이 김 의원의 발걸음을 다시 현장으로 이끌었다. 정당의 제한 없이 누구와도 정책 간담회를 열 수 있었고, 다양한 시민사회와의 접점도 확장되었다. 이는 계룡시에서 시민 주도형 의정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물론 어려움도 있었다. 예산 확보나 의회 내 안건 조정, 언론 대응 등 정치적 기반의 부재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시민의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었던 시간”이기에 오히려 감사했다고 회고한다. 최근 들어 그는 다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역 곳곳을 돌고 있다. 다음 지방선거 출마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은 없지만, 시민과의 약속을 이어가기 위한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제가 걸어온 지난 1년은 단절이 아니라 연결의 시간이었다고 믿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롯이 시민의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었던 시간. 그 자체로 감사했습니다.” 정당을 떠난 자리에 정치적 공백이 아닌 시민의 신뢰를 채워온 김미정 의원. 그의 여정은 오늘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시민의 삶 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소속은 없어도 중심은 분명했습니다. 바로 시민입니다.” *김미정 의원 주요 조례 발의 내역 -계룡시 출향인 교류ㆍ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출향인 및 단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류 및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조례. -계룡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달 단계에 맞춘 지원책 마련과 지역 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176회 임시회 발의 조례. -계룡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민 건강 증진 및 생태적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하며 대표 발의 의지 표명. * 5분 자유발언 주요 내용 -정례회 다수 ‘작지만 강한 국방수도 계룡’ 강조 계룡시의 위상, 상징성, 지역 정체성을 중심으로 지속 발언. -2024.08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확충 & 맨발 보행로 조성 재난 대비 인프라 확충과 생활 속 건강 증진 인프라 제안. -2024.10 공유재산 활용을 통한 시민 편의 증대 KT부지 체육시설 건립 및 시청사 증축 등 자산 활용의 전략적 제안. -2025.06 공직자의 적극행정과 주인정신 강조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공직자 인식개선과 정주 여건 개선 촉구. -2025.06 정례회 공직자 인센티브 및 시스템 정비 촉구 성과 중심의 행정 운영 구조 확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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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김미정 계룡시의원, “무소속이 아니라, 시민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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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최국락 계룡시의원 “풀처럼 낮게, 바람보다 먼저 시민 곁에 서겠습니다”
-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제6대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이 제182회 정례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3년의 여정을 정리하고 차기 지방선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최 의원은 "조용하지만 정제된 언어, 정리된 자료와 날카로운 분석으로 감사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자 했다"며 “회의장 안의 갈등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 했던 것은 시민의 눈과 발이 되고자 하는 저의 신념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강단 있는 딸”에서 “풀처럼 호흡하는 정치인”으로 경기도 여주 출신인 최 의원은 7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나, 자수성가형 여성 경제인으로 성장했다. 결혼과 함께 계룡에 정착한 그는, 시댁에서 운영하던 전자부품 제조업체를 물려받아 법인 전환과 공장 확장, 브랜드 재정비 등을 주도하며 ‘보명테크’를 충청남도의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전국여성경제인협회 특별부회장, 계룡시기업인협의회장, 주민자치협의회장, 계룡시야구연합회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맡으며 지역사회의 ‘믿고 맡기는 여성 리더’로 입지를 굳혔다. “제가 맡았던 대부분의 자리는 ‘첫 여성’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습니다. 저는 그 타이틀이 마지막이 아니라, 다른 여성 후배들에게 이어질 수 있는 시작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호흡하는 정치, 그것이 제 삶의 방식입니다” 최 의원은 정치에 대해 ‘호흡’이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숨도 인생도 비워야 채워집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을 비우고,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는 것. 그게 진짜 정치를 만드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의정활동 곳곳에서 드러난다. 제6대 의정기간 중 대표발의한 「기후위기 대응 기본조례」,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조례」,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 등은 시민 삶의 질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생활정책의 전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풀은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현안 앞에 선 강단 있는 목소리 김수영 시인의 시 「풀」을 인용한 최 의원은 “바람에 먼저 눕는 풀처럼, 시민의 바람을 먼저 듣고, 먼저 아파하며 일어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정례회 5분 발언에서는 계룡시를 통과할 예정인 345kV 고압 송전선로 3개 노선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밝히며, 송전선로 지중화, 주민 보상 대책, 정책적 보완 요구 등 시민 중심의 대안을 제시했다. “계룡은 이미 59기의 송전탑으로 충분히 아팠습니다. 더 이상 국가사업이라는 이유로 희생당해서는 안 됩니다. 시민의 안전과 환경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기업인 출신 정치인의 실천적 경제 해법 경제인 출신인 그는 계룡시의 지역 경제 회복에도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들의 극심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화요장 정비, 문화유산 기반 관광 활성화,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 등 관계인구를 유입시키는 실천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왔다. “도시의 품격은 건물이나 예산 규모가 아니라, 그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에서 나옵니다. 계룡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살릴 수 있을 때, 지역 경제와 공동체도 함께 살아날 수 있습니다.” 충남의정봉사대상 수상… 풀처럼 살아온 지난 3년 최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이 상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귀 기울이고자 노력했던 제 걸음에 보내주신 큰 격려”라며 “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듣고 정책화하는 데 전념한 3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제7대 의정, 다시 시민 곁에”… 새로운 도전을 향해 최 의원은 지금, 다시 한 번 시민과의 동행을 준비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 시간을 마무리하면서도, 그녀의 시선은 멀지 않은 어느 미래를 향해 머물고 있었다. “저는 시민과 함께하되, 얽매이지 않겠습니다. 서로의 뿌리가 자랄 수 있도록 거리를 두고, 그 사이에서 하늘 바람이 춤추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시민의 눈으로 보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돌보고, CEO의 냉철함으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계룡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믿음을 끝까지 안고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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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최국락 계룡시의원 “풀처럼 낮게, 바람보다 먼저 시민 곁에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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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환 의원 “경관조명사업은 자연훼손… 시민혈세 낭비 중단하라”
-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2025년 6월 26일, 계룡시의회 제1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청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의원은 “무분별한 예산 낭비와 지역경제 외면을 중단하라”며, 실효성 없는 경관조명사업, 외부 수의계약 남발, 협치 없는 시정 운영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 “12억 들여 국방부 홍보? 시민은 뒷전” 이 의원은 경관조명사업을 대표적인 예산 낭비 사례로 지목했다. “계룡대로 가로등에 설치된 삼군통합마크와 캐릭터 조명은 각각 개당 391만 원, 431만 원이며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그러나 이는 사실상 시민보다 국방부를 위한 홍보 조명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내 업체 견적에 따르면 동일 제품은 60만~90만 원 수준에서 제작 가능하다”며, 최대 7배에 달하는 과잉 예산이 책정된 정황을 공개했다. “명분은 시민 안전이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인도에 뱀도 못 알아볼 정도”라며 행정의 본질을 비꼬았다. ■ “매년 200억씩 공약 퍼붓는 행정, 지방재정 위기 외면” 민선8기 집행부의 공약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 의원은 “2025년 기준 재정안정화계정이 564억 원에서 2027년에는 151억 원까지 축소될 예정”이라며 “지방재정이 위기에 직면했음에도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만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논산업체에 수의계약? 계룡 경제는 안중에도 없어” 이 의원은 계룡시 홍보 콘텐츠 4건이 총 5,620만 원 규모로 외부 업체(논산 소재)에 수의계약된 사실을 공개하며, 지역경제 외면을 강하게 질타했다. “관내에도 충분한 역량 있는 업체가 있음에도 이를 무시한 것은 명백한 탁상행정이자, 시장의 정체성을 의심케 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 “협치를 말하면서 의회를 무시하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일” 애국가정원 예산 증액 추진 과정에서의 절차 무시, 의회 패싱, 예산 삭감 사유 은폐 등도 언급하며 협치 없는 시정 운영을 정면 비판했다. 이 의원은 “시장님은 외부 행사장에서는 협치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의회를 철저히 무시해왔다”며 “진정한 협치는 얼굴을 맞대고 시민의 삶을 위한 해법을 함께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 “계룡시장은 계룡시민만 바라봐야 한다” 발언 말미, 이 의원은 “시장님은 계룡시장입니까, 논산시장입니까?”라는 날카로운 질문으로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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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환 의원 “경관조명사업은 자연훼손… 시민혈세 낭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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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행정사무감사, ‘부끄러운 계룡시의회’
-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제6대 계룡시의회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결국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말았다.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해야 할 중대한 감사 현장은 동료 의원 간 고성과 언쟁이 오가는 ‘감정싸움의 장’으로 전락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실 감사를 되풀이한 계룡시의회는 스스로 지방의회의 품격을 무너뜨렸다. 감사를 빙자한 말싸움과 회의 중단, 정회가 반복되며 의회는 실망의 연속이었다. 감사 도중 이청환 의원과 김미정 의원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수차례 고성을 주고받았고, 이 장면은 고스란히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되었다. 정례회 마지막날까지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도 두 의원은 서로를 겨냥한 발언으로 맞섰고,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의회가 정치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채 감정 대립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단체 관계자 A 씨는 “도대체 무엇을 감사하고 있는 건지 되묻고 싶다. 시민은 정치 싸움하라고 투표한 것이 아니다”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논란은 위원장의 미숙한 회의 진행으로 더욱 증폭됐다. 회의장을 통솔해야 할 위원장은 상황을 수습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회의는 수차례 정회되며 파행을 거듭했다. 이에 김미정 의원이 위원장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면서 또 한 번 회의장은 언쟁의 현장이 되었다.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게 행정사무감사인가, 개인 감정풀이 자리인가”, “계룡시의회의 수준이 이 정도였나”라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계룡시의회가 그 본연의 기능인 행정 감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실패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민주적 절차와 품위를 스스로 훼손한 이번 사태는 시민들의 자성 촉구를 넘어, 2026년 지방선거에서의 심판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계룡시의회의 내일이 진정 시민을 위한 의회가 될 수 있을지, 시민들의 눈은 여전히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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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행정사무감사, ‘부끄러운 계룡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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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의원, ‘국방수도’ 가치 부정한 동료의원 작심 비판
-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계룡시의회 김미정 의원이 6월 27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국방수도 계룡’의 정체성과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에 대해 강도 높은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김 의원은 최근 계룡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계룡은 국방수도가 아니다”라고 발언한 동료 의원의 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이는 “계룡시민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망과 상처를 준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계룡시가 시로 승격될 수 있었던 배경은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방수도는 단순한 명칭이 아닌 계룡시 정체성과 비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역대 시장들의 비전 선포 사례를 들며, “2011년 이기원 시장이 처음 ‘국방수도’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이후 최홍묵 시장과 이응우 시장까지 시정 구호와 시정철학에 반영되며 계룡시의 발전을 견인해왔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국방수도라는 표현은 완성체가 아니라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라며, “대전이 과학수도, 부산이 해양수도, 세종이 행정수도로 불리듯, 계룡 역시 지역 특성과 국가안보 기능을 기반으로 국방수도로 불리는 것은 당연한 정체성”이라고 말했다. 또한 발언 중 김 의원은 대전시 간부 출신 한 시민이 전달한 의견을 인용하며, “계룡시가 국방부와 합참 유치를 위한 명분을 쌓기 위해서라도 ‘국방수도’라는 비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의회 내 일부 갈등 상황에 대해서도 작심 발언을 이어갔다. “동료의원이 시민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냈음에도, 질투와 정쟁으로 예산을 삭감한 사례는 지방자치 역사상 찾아보기 어려운 비민주적 폭거”라며, 의회 내 일부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정치적 계산에 따라 왜곡하고 반사이익을 노린다면 이는 시민을 속이는 가짜 정치라고 일갈했다. 이어 “시장이 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음에도, 합리적 시정마저 정치적으로 매도한다면 이는 시민 행복을 볼모로 잡는 행위”라며, “계룡시는 정쟁보다 시민 중심의 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미정 의원은 자신의 의정활동에 대한 투명성을 언급하며 “공직자에게 청탁을 한 적도, 이권에 개입한 적도 없다”며, “위선적 정치인은 자격이 없으며,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과 의정이 신뢰받는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작지만 강한 계룡시, 그리고 국방수도로서의 계룡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공직자의 적극행정과 지방의회의 책임감 있는 견제가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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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의원, ‘국방수도’ 가치 부정한 동료의원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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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환, 시민의 혈세! 공약보다는 주민생활먼저 챙겨야!!
-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6월 27일 열린 계룡시의회 본회의에서 이청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계룡시의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과 지역경제 외면을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경기침체 속 시민 생활 안정이 우선인데, 효과도 미미한 경관조명 사업에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며 "예산 낭비에 대한 철저한 재검토와 집행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이청환 의원은 계룡대로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대표 사례로 들며, “2023년 추경과 2024년 본예산을 통해 총 12억 원이 투입되었으나, 실제 캐릭터등은 66개, 삼군통합마크 84개, LED bar 66개, 국기투광기 26개가 설치되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캐릭터 하나당 431만 원, 삼군통합마크 하나당 391만 원으로 책정된 제작비가 실제 시중 견적과 비교해 4~7배 이상 부풀려진 금액 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삼군통합마크는 누가 봐도 국방부가 설치한 것으로 오해할 만큼 시의 정체성보다 군 홍보 효과만 있는 무의미한 시설”이라며,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인도조차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이 의원은 괴목정과 같은 외진 곳에까지 경관조명을 설치한 점을 지적하며, “경관을 위한 경관조명은 예산 낭비이자 자연훼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계룡시는 산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도시”라며 “굳이 예산을 들여 인위적인 경관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의원은 민선8기 후반기의 행정 방향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지금은 새 사업을 벌일 시점이 아니라 기존 사업을 정리하고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라며, “특히 특정 계층 중심의 군 관련 사업은 지양하고 시민 전체를 위한 행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어 시 재정의 구조적 문제와 공약 중심의 예산 배정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통합재정안정화계정을 매년 200억 원씩 축소하며 공약사업에 쓰려는 계획은 재정 건전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는 시의 여유자금을 시장 임기 내 공약 이행에만 쏟아붓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청환 의원은 수의계약의 편중과 지역업체 외면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계룡대로 가로등 환경정비사업에서도 실제 수익은 외부 업체가 가져갔고, 계룡시 홍보 콘텐츠 제작도 관내업체 대신 관외업체가 수의계약을 따갔다”며, “논산 업체에 수의계약을 주는 집행부는 계룡시장인지 논산시장인지 묻고 싶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요즘은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는 창의적인 콘텐츠가 필요한 시대”라며, “충분한 능력을 갖춘 관내 업체들을 배제한 채 외부 업체에 수의계약을 몰아주는 행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시의회와의 협치 부재를 지적하며 “시장께서는 외부 행사장에서는 협치를 언급하지만, 실제로는 의회를 철저히 무시해왔다”고 일갈했다. 그는 “협치는 말이 아니라, 얼굴을 맞대고 함께 시정을 고민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 지역경제를 살리는 예산 운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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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환, 시민의 혈세! 공약보다는 주민생활먼저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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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점 받은 계룡시 행감 속 고군분투… ‘이용권 의원’ 재조명
-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계룡시의회가 제6대 임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시민들의 실망을 자아냈다. 6월 17일(월)부터 26일(수)까지 진행 중인 제182회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본래의 목적보다는 갈등과 혼란만을 남겼다는 평가다. 회의 시작부터 의원 간 고성, 막말, 발언 끼어들기, 위원장의 갑질논란, 무기력한 회의진행으로 감사가 중단되는 일이 있었고, 이 모든 상황은 시청자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지방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런 어수선한 장면들 속에서도 단연 돋보인 한 명의 의원이 있었다. 바로 이용권 의원이다. 그동안 의회 내에서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던 이용권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정제된 언어와 날카로운 논리, 정리된 자료와 사전 분석에 기반한 질문으로 본연의 감사에 충실한 태도를 보여주며 의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지 않았다. 시정의 문제점을 명확히 짚고, 그에 따른 대안과 개선 방향까지 함께 제시했다. 감사 대상 부서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묻어나는 질의 내용이었다. 한 시민은 “이용권 의원의 질의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사전에 철저한 공부와 준비를 했다는 게 느껴졌다”며 “혼란스러운 회의 분위기 속에서도 조리 있고 품격 있게 질의하는 모습은 참 오랜만에 보는 ‘의원다움’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이 의원의 질문을 들으며 ‘이런 사람이 시의회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며 “당리당략을 넘어 진심으로 시민을 대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용권 의원은 감사 기간 동안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분야별 주요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이어갔고, 특정 사안에서는 시정의 방향성을 유도할 정도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방의회가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용권 의원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일하는 의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의회가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협치로 완성되는 시의회가 되어야 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진정한 수확이 있다면, 그것은 이용권이라는 이름을 다시 보게 된 일일 것이다. 이용권 의원의 이번 행정사무감사 활약은 단순한 ‘의정 활동 성실’ 그 이상으로 읽힌다. 계룡시의회가 혼란에 빠져 신뢰를 잃어가는 가운데, 그는 유일하게 정책 중심의 질의로 시민들 앞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감정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조용하지만 단단한 태도로 ‘일하는 의원’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시민들은 알고 있다. 말이 아닌 행동, 대립이 아닌 준비, 공방이 아닌 대안을 보여주는 정치인을. 그런 점에서 이번 감사는 이용권 의원의 ‘정치적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2026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 시의회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이용권 재조명’의 움직임이 감지된다. 지금까지는 조용한 실무형 의원이었지만, 이번 감사에서 보여준 기량과 소신은 지역 정치의 중심 무대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만약 그가 지금의 진정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의정 외연을 확장해간다면, 다음 지방선거에서의 의미 있는 도약도 결코 과장이 아닐 것이다. 혼란의 와중에도 빛을 낸 단 한 명의 의원. 계룡시가 진짜 원하는 정치인의 모습이 바로 그 안에 있다. 이용권 의원의 실과별 주요 발언 내용으로는. -전략기획감사실: 지난 3년간 발주한 학술연구용역 중 실제로 정책화 또는 사업화로 이어진 비율, 연계되지 못한 용역 사유, 계룡시 인구유입 정책과 방안,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방안 -문화체육관광실: 지난 3년간 관광객 추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과 방안, 체류형 관광지 조성 주문, 두마면 문화관광 허브 조성 현황 -(재)계룡시문화관광재단: 군문화 축제와 KADEX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과 전략이 필요, 군문화축제 전시형 중심이 아닌 체험형, 참여형으로 확대, 행사 장소를 시내일부 지역 문화공간 적극 활용 주문,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중심 축제 주문, 2028세게군문화엑스포 성공을 위한 전략수립, 계룡역 주차장 문제 지적, 병영안보체험장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육성 -건설교통실: 대실 하나로마트 일방통행 구간문제, 제설창고 이전문제, 계룡역 공용주차장 운영함에도 노상 주차 허용 구간이 확대된 이유, 공용주차장 유로화 시행문제, 노상주차장 폐지 여부, 고속화철도 노선 계룡시가 원하는데로 추진 주문, 국가 및 광역 차원의 도로계획에 계룡시의 적극 대응 요구 -시민소통담당관:계룡시 홈페이지 운영 지적, 계룡역 내 홍보 콘텐츠 관리 소홀 지적 -민군협력담당관: 실무협의회와 정책협의회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의 지속 가능 하도록 운영, 하늘소리길 운영 실태와 활성화 방안, 하늘소리길 전면개방 요청, 계룡문 접근성 문제 해결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제 성과 미흡 지적, 고액기부자 유치전략, 답례품 발굴 및 확대 주문, 공직자 복무 기강 관리 및 위반 시 강한 시정조치로 근무 기강 확립, 인사 발령 시 직렬과 직무에 맞게 합리적이고 체계적 관리 -경제산업과: 청년 정책 및 프로그램운영 실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실태, 청년 창업지원 현황, 소소마루와 청소년수련관 연계 운영 방안, 계룡사랑상품권 운영 실태, 상품권 부정 유통 방지,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조정 -시민안전과: 장마 대비 급경사지 배수로 안전관리 실태, 사유지 공유지 정비책임 제도적 대응책 마련, 두계천 뚝방길 생태, 문화 둘레길 조성 필요성, 횡단 보도 햇빛가림용 파라솔 원격개폐 시스템 도입 주문 -사회복지과: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 관리 실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안과 시스템운영 실태 -가족돌봄과: 조손가정 발굴 실태와 관리 현황, 다문화 가정의 현황 지원 예산과 성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실태 개선, 공공육아나눔터 활성화 방안 -평생교육과: 학교 밖 청소년 현황과 지원센터 프로그램 운영 실태, 국방교육특구 지정 제3의 한민고 유치 제안 -세무과: 공정한 과세와 충실한 징수를 위한 방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시의 대책,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조치 -회계과: 계약체결 투명하고 공정하게 주문, 수의계약 체결 후 계약 변경을 통해 증액하는 편법 지향, 최초 계약 단계부터 면밀히 검토 증액 없이 마무리 될수 있도록 주문, 행복카셰이 주말 공휴일 비업무차량 무상대여 사업검토, 탄소 중립을 위한 텀블러 사용자 급증 시청사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 검토 -민원토지과: 개별공시지가 정확한 산정 공정하고 신뢰성 있게 해달라, 지적 재조사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과 직결 조정금 납부 정검 -농정산림과:산불대응의 인력구성 운영 현황, 진화 장비 정검 및 유지관리 운영 철저, 산불예방 프로그램 운영 현황, 산불 대응 장비 현대화 주문, 산불 진화 대원 고령화에 따른 대책, 반려동물 관리 현황 개선 방향, 반려동물 장묘시설 이용 시차원 안내 및 협조체계 마련, 대형견 맹견 산책 시 안전을 위한 지도 단속 강화, 디지털 모기 측정기 설치 구축 -환경위생과: 공중화장실 관리실태, 냉난방 온도설정 기준 및 정검, 환경교육센터 운영 실태, 생활자원회수센터 회수율 -도시건축과: 옥외 광고물 관리 철저, 주택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선재적 대응 주문, 두마면 삼진아파트 방치 해결방안, 인구증가를 위한 정책과 방안 -상하수도과: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 비육과 관리 방식, 검침값 대해 100% 신뢰 갖도록 주문, 학교 수돗물 급수관 안전문제 -보건행정과: 예방접종 관련 예산 지원 규모 실태, 영유아 청소년 고령층 우선 접종 대상군 접종률 안정적 관리, 정보 접근성이나 디지털 격차로 고령층 접종이 쇠외되는 경우 없도록 홍보 -건강증진과: 출산 장려금 정책의 실효성과 향후 방향, 금전적 지원금 중심 실효성 검토,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 교육 인프라등이 더 효과적 정책, 치매 인구 증가에 대비한 장기적 대응 계획, 검진 수급률과 실제 조기 발굴률, 50대 이하 조기 치매 증가에 대한 관리 체계마련 -농업기술센터: 도시 농업이 새로운 농업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시 치유농업 기반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방향과 목적에 맞는 운영 -공공시설사업소: 공공시설 통합적인 온라인 예약시스템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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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점 받은 계룡시 행감 속 고군분투… ‘이용권 의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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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특산물로 신메뉴 개발" 강경젓갈축제서 맛보세요
-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 지역의 특산자원을 활용해 개발된 새로운 논산대표음식들이 이달 열리는 ‘강경젓갈축제’에서 첫선을 보인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관내 요식업체 10곳이 참여한 논산 대표 음식 개발 과정을 완료하고 품평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디에스교육컨설팅’과 지역특화음식 개발 전문가인 유미희 셰프가 협력해 진행된 이번 개발 과정은 지난 8월부터 26일까지 7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는 등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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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특산물로 신메뉴 개발" 강경젓갈축제서 맛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