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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 ‘계룡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로 발의하였으며 본 조례는 25일 제17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평소 최의원은 계룡시민의 건강증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왕대산에 맨발 산책로 조성을 해당 부서에 적극적으로 요구하였고, 이에 집행부는 왕대산 ‘사계솔바람길’ 등산로 일부 구간을 맨발 산책로로 조성하였다. 최의원의 노력으로 조성된 왕대산 맨발 산책로는, 현재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건강증진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을 증진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최의원은 자연을 그대로 보전하면서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맨발 걷기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맨발 걷기를 체계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맨발 걷기 활성화 목적 및 정의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시행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사업 등 구체적 방안들을 포함하고 있다. 최국락 의원은 “계룡시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계룡시민들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계룡시의 행복과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4-10-28
  • 김미정 계룡시의원 “공유재산 관리 부적절” 비판
    [충청시민의소리] 김미정 계룡시의원은 23일 제17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계룡경찰서 신축 부지 선정과 시 청사 증축 등 부적절한 공유재산 관리 실태에 대해 지적하며 계룡시의 공유재산 관리가 도마에 올랐다. 계룡경찰서 부지는 당초 시가 20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과 테니장을 조성키로 한 곳이다. 김 의원은 “당시 300억 원에도 살 수 없는 재산을 94억 원에 매도해 경찰청에 헌납했다”며 “정부의 세수 결손으로 경찰서 신축이 정상적으로 이뤄질지 미지수”라고 밝혔다. 계룡경찰서는 계획상 지난 8월 착공에 들어가 2026년 개서 하는 것으로 지난 5월 경찰서 청사 건축허가를 승인했다. 김 의원은 “경찰서 신축이 무산되면 부지를 회수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계룡시청사 증축에 소요 되는 예산이 시 재정에 부담이 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김 의원은 “계룡시청사 증축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보고서에는 청사 왼쪽 주차장에 주차장을 증설하고 청사 증축 공사비로 483억 원이 제시됐다”면서 “이는 지난해 시점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사를 4층으로 증축하고 청사 왼쪽 주차장에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설치해 옥상 주차장을 청사 1층 지면과 높이를 맞춰 미관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설계하면 예산 부담도 덜 수 있다”고 제시했다. 5분 자유발언 원문 김 미 정 의원 위민행정을 위한 합리적인 공유재산 관리 제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김범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응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미정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범규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계룡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제언으로 현재 매입을 추진 중인 KT 부지의 활용 방안과 용역이 완료된 계룡시청사 증축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보고서 및 경찰서 신축 용지와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현재 계룡시에서 매입을 추진 중인 KT 부지의 합리적인 활용 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계룡시는 2003년 9월 19일 출범하면서 계룡시 발전 목표를 전원, 문화, 국방 모범도시 건설로 정했지만 21년이 지난 현재까지 시민들의 욕구에 부합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부분도 상존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하고 공약을 만들지만, 시민들의 기대와 큰 차이가 있는 것도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위민행정에 대한 정책 판단과 이를 실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방증으로 생각합니다. 계룡시는 작지만 강한 도시입니다.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 일원에서 실시된 충남 도민체전에서 계룡시는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논산시를 비롯하여 서천, 청양, 예산, 금산, 부여군을 제치고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중 탁구는 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를 하였습니다. 15개 시군 중 탁구 전용 구장이 없는 시군은 계룡시와 논산시입니다. 현재 매입을 추진 중인 KT 부지를 매입하게 되면 계룡시민을 위해 탁구 전용 구장과 배드민턴 구장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현재 탁구장으로 활용했던 시설은 계룡시 무형 문화재인 왕대리 락을 비롯하여 풍물 등 소음이 많이 발생하는 예술단체에 배려하여 계룡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게 함으로써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의 슬로건이 위민행정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시장님께 건의드립니다. 다음은 용역이 완료된 계룡시청사 증축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보고서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계룡시는 지난 2004년 12월, 청사 4층을 올려 781평을 증축하기 위해 2005년도 계룡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반영하여 제12회 계룡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던 사안입니다. 그러나 같은 해 2004년 12월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설계비 1억 1,931만원과 증축 공사비 32억 2,794만 원 등 33억 4,725만 원을 삭감하여 청사 증축을 무산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당시 예산을 삭감한 이유는 청사 면적이 부족하거나 협소하지 않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내부적으로는 2006년 5월 31일 실시되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악영향을 우려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계룡시 청사는 신축할 당시 계룡시 인구 증가 등을 반영하여 증축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한 건물로 증축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계룡시는 지난 3월, 용역을 완료하여 제출한 청사 증축과 관련된 “계룡시청사 증축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보고서”에는 청사 왼쪽 주차장에 주차장 증설 및 청사 증축 공사로 2023년도 시점의 공사비를 적용하여 483억 원을 제시하였고 실제 공사비는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더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계룡시 재정에 부담이 되는 사업입니다. 본 의원은 청사 부족과 관련하여 청사를 4층으로 증축하고 현재 청사 왼쪽 주차장에 지하 1층, 지상 2층의 주차타워를 설치하여 옥상 주차장은 청사 1층 지면과 높이를 맞춰 미관에 저해되지 않도록 설계하면 예산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계룡경찰서 부지 선정과 같은 비합리적이고 부적절한 공유재산 관리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을 위한 제언입니다. 경찰청에 매각한 3,993평의 부지는 예산 20억 원을 들여 축구장과 테니스장을 조성하여 많은 시민들이 힐링했던 공간이지만 공공기관 유치라는 궤변으로 시민들의 힐링 공간을 회수하여 경찰청에 헌납한 정략적인 산물이었습니다. 지난 2018년 9월 28일, 부적면 외성리와 강경읍 신양리를 논산경찰서 이전 후보지로 정한 후, 신축부지 선정을 위한 논산, 계룡지역 주민공청회를 실시한 결과 계룡시민은 부적면 외성리에 논산경찰서 신축을 선호하자 계획에 없던 계룡경찰서 개서를 대안으로 정하여 논산경찰서를 강경에 존치하는 것으로 확정하였습니다. 계룡시는 시유지를 경찰청에 매각하기 위해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계룡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의회에 제출했으나 2020년 3월 26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찬성 1표밖에 얻지 못하여 부결되었습니다. 그리고 70여 일 후에 제3차 수시분 계룡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제144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 다시 제출했지만, 의안 심사특별위원회에서 2020년 6월 11일, 찬성 3표, 반대 3표로 또다시 부결되었습니다. 정략적으로 의회에 제출된 제3차 수시분 계룡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의안특위에서 부결되었지만, 의장이 부결된 의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여 자신의 한 표를 보태서 통과시켰기 때문에 부적절한 의결이었습니다. 300억 원에도 살 수 없는 계룡시민의 재산을 94억 원에 매도하여 경찰청에 헌납함으로써, 지역 정치인들은 경찰청을 위해 봉사하였습니다. 이는 공천 등 정치적 이익과 공공기관 유치로 경제적 이익을 실현하려는 일부 정치인들의 욕심이 불러온 부적절하고 비합리적인 거래였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56조 4천억 원의 세수 결손에 이어 올해에도 29조 6천억 원의 세수 결손이 예상되지만, 대안이 없는 상황입니다. 정부의 세수 결손이 계룡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22년도 계룡시 시비로 사용할 수 있는 교부세가 1,408억 원이었지만 2023년도에 274억 원이 감소하였고, 올해에도 100억 원이 감소했으며 내년에는 146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교부세가 2022년 대비 2025년에는 888억 원으로 520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의 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계룡시는 지난 5월 20일, 계룡경찰서 청사 건축허가를 승인하면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 8월에 착공하여 오는 2026년에 개서한다고 언론을 통해 예고했지만, 정부예산의 펑크로 계룡경찰서 신축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계룡시는 계룡경찰서 신축이 무산되면 신축 부지를 회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고, 이처럼 부적절하고 비합리적인 공유재산 관리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시에서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4-10-23
  • 계룡시의회,제176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가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17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주요일정으로는 ▴24일(목)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계룡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미정 의원), 계룡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최국락 의원)등 의원 발의안 5건과 계룡시 출자·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 등 계룡시장이 제출한 11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범규 의장은“지난 10월2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계룡군문화축제 개최를 위해 동참해주신 시민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올해는 카덱스와 동시개최라는 새로운 시도를 했던 만큼, 이번 축제의 철저한 분석을 통해 향후 더 나은 축제를 위한 보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제1차 본회의를 마쳤다. 아울러, 김미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계룡시민을 위한 합리적인 공유재산 활용방안을 제안하며, 현재 매입 추진 중인 KT부지의 체육시설 건립, 효율적인 계룡시청사 증축 방안의 적극 검토 등을 당부했다. 이어, 조광국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관할 구간 두계천에 대한 관리권한을 확보하여, 시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한 산책로 조성 등 유휴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도록 제안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4-10-23
  • 부여군, 근대역사문화축제&123사비공예페스타 성료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규암면 일원에서 진행된 근대역사문화축제와 123사비공예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과거의 규암을 배경으로 펼쳐진 근대역사문화축제는 금강 옛 뱃길 따라 수운과 경제의 중심지로서 번성했던 규암면에 남아 있는 근대문화유산을 관광 자원화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체험 거리를 선사하였다. 당시 대표 교통수단인 인력거 체험, 자전거를 활용한 솜사탕 만들기, 마을해설 및 임무 3종 투어, 다양한 무대 공연으로 내외국인,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호평받았다. 현재의 규암에서는 ‘공동·공감·공생’을 주제로 123사비공예페스타가 열렸다. 공예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반려동물과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었다. 공예마을 공방과 청년공예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가들이 함께 어우러진 △공존공예상점, 공방과 청년공예가의 작업실에서 펼쳐진 특별한 △하루작업실, 지역주민과 함께 강변에서 진행된 △공존마켓, 마을 어르신을 따라 규암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투어 프로그램, △어린이 공예 놀이터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공예 소풍과 쓰담 달리기는 현 추세를 반영한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규암면을 대표하는 근대문화유산과 공예를 기반으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과 협업하여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4-10-22
  • 금산군,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방문객 115만6000여 명, 국제인삼교역전 수출상담액 약 1500만 달러, 지역경제 파급효과 추정액 1366억 원 등 성과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어린이층 선호 프로그램을 전면에 배치해 가족친화적 축제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인삼을 활용한 음식판매 부스를 확장한 부분이 잘된 점으로 꼽혔다. 또한, 청소년 문화난장 등 젊은 층 유입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인삼산업 단체장 및 차 없는 거리 관계자 사전회의로 축제 초반 안정화에 기여했다. 글로벌 축제를 위한 해외 홍보 및 외국인 유입 프로그램 발굴도 눈에 띄었다. 이를 통해 전체 방문객의 약 1%에 해당하는 1만여 명의 외국인이 축제장을 찾았다. 개선할 점으로는 주차공간 확보, 셔틀버스 편의시설 확충, 노점상 사전 조치 및 근절 등이 앞으로 축제가 풀어야 할 과제로 검토됐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이미 글로벌 축제로 반열에 들어섰다고 자신할 수 있다”며 “계속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4-10-22
  • 계룡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4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참여해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마을에 대한 산불예방 우수마을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 밭두렁, 농업부산물 및 농산폐기물 등의 관행적 무단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시책사업이다. 계룡시는 두마면 입암리 이장이 우수마을 이장으로, 엄사면 광석1리와 엄사 2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우수마을 이장에는 산림청장 표창과 상금 30만원이, 우수마을에는 우수마을 현판이 수여된다. 우수이장 표창으로 수상한 입암리 하태명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신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룡산, 향적산 등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소중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우수마을 외에도 시 전체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4-10-22
  • 이응우 계룡시장, 경찰의 날 맞아 계룡지구대 응원 나서
    [충청시민의소리]이응우 계룡시장은 응원데이의 일환으로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계룡지구대를 격려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계룡지구대 격려방문은 치안 최일선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있는 현장 경찰관의 노고를 격려하고 계룡시민을 대표해 경찰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경찰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레터링 케이크와 격려품 그리고 지난 19일 열린 소통마켓 행사에서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마음을 담은 감사엽서를 시민소통위원과 함께 전달했다. 곽대준 계룡지구대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도 지구대를 격려 방문해주신 계룡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저를 비롯한 계룡시민이 안전에 대한 염려 없이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건 경찰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경찰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4-10-22
  • 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 “2024 강경젓갈축제 관계자 등 노고에 감사”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의회 조용훈 의장이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2024 강경젓갈축제’행사장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의장은 “축제기간 중 폭우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서 긴급 배수로 작업 등 행사장 복구를 위해 애써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행사관계자분들 그리고 백성현 시장님을 비롯한 논산시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빠르게 행사장을 복구할 수 있었기에 안전하게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조용훈 의장은 “논산시의회는 이번 강경젓갈축제에서 나타난 미흡하고 부족한 점들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할 것이며, 내년에는 더 완성된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4-10-22
  • 논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폐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논산시의회는 7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11건의 조례안(의원발의 4건)과 11건의 일반안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하였으며 「논산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및 「논산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은 수정가결,「논산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9건은 원안가결, 「논산 탑정호 주변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성장관리계획 수립(결정)안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찬성의견 채택으로 각각 처리 하였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2024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감사기간(2024.11.25.~12.3.) ▲감사대상(38개 실·과·소, 4개 면, 2개출자 및 출연기관) ▲서류(자료)제출 요구내역 [총493건(공통:40/실·과·소 등:453)]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 셋째날인 18일에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현지확인을 위해 집행부의 주요사업장인 미래광장(미래광장조성사업)과 꽃가지천 2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으며, 이날 의원들은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질의·답변후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사업장의 적법 시공 여부 및 개선해야 할 부분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위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조용훈 의장은“이번 강경젓갈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데 힘을 모아주신 백성현 시장님, 동료 의원님 여러분, 논산시 공직자 및 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여러분, 자원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261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2025년도 예산안’및‘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4-10-22
  • 논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16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4건을 포함한 조례안 11건과 일반안건 11건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은 ▲논산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서원 의원 대표발의) ▲논산시 실종아동등의 발생예방 및 조기발견 지원에 관한 조례안(허명숙 의원 대표발의) 등이다. 임시회 첫날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이 부의되어 처리되었으며, 이어 열린 제1차 행감특위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민병춘 의원, 부위원장에 이상구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민병춘 의원은 ‘논산시 성매매 집결지의 회복적 해체와 성매매 피해자들의 자립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마련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였으며 ▲성매매 집결지의 회복적 해체 추진을 위한 민관이 함께 하는 TF팀 구성 ▲논산시 성매매 피해자들의 자활과 탈성매매를 위한 생계비, 주거비, 자립지원금 등 지원 ▲해체된 공간을 인권공간 및 공유공간으로 조성할 것 등을 제안하였다. 둘째날인 17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며, 18일에는 미래광장과 꽃가지천에 대한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이 예정되어 있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24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등을 심의·의결하고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7일간 열리는 이번 제260회 임시회는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와 함께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등이 예정되어 있는 중요한 회기”라며, “올해부터는 기존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 직후에 진행하던 현지확인을 앞당겨 이번 임시회 중에 실시하게 되었는데, 이로써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적사항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실히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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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10-16
  • 부여군, 제11회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부여문화원(원장 정찬국)은 내달 2일까지 제11회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 ‘목조건축물의 얼굴 현판’을 개최한다.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는 연구와 집필을 위하여 평생 수집해온 서화, 도자 등 다양한 작품들을 수차례에 걸쳐 부여군에 기증해왔다. 이에 부여군은 지난 2016년부터 ‘유홍준 교수 기증유물 전시회’를 열어 군민과 관광객들이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매년 새로운 주제와 특별한 기증품들로 전시회를 열고 있는데 이번 기증 유물전시회에는 건축물의 얼굴인 현판 및 탁본 58점을 비롯한 그림 22점과 백자 74점이 함께 전시된다. 유홍준 교수는 “현판은 그 당시 명필 또는 명사의 솜씨로 제작되어 그 자체로 예술적 감동을 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라고 말하며, 많은 관람을 당부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목조건축의 현판은 그 시대의 인문 정신과 철학을 현판에 담아내고 있다“라며, ”우리의 전통 건축물에 담긴 깊은 사유를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부여문화원 전시실에서 11월 2일까지 열리며, 10월 2일부터 현재까지 300여 명이 관람하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관람 문의는 부여문화원으로 전화(041-835-3318)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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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 금산군,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오는 2025년까지 부리면 현내1리 마을에 농촌지역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총 30억 원(도비 15억 원, 군비 15억 원)을 투입, 충남형 공동생활홈을 조성한다. 해당 지역은 고령자 및 독거노인 인구 비율이 약 42%인 곳으로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지역적 활력 감소에 대응하고자 이 사업이 추진됐다. 사업대상지인 현내리 577-7번지 외 6필지는 토지면적 1995㎡ 규모로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 인접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산읍까지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기존 건물을 활용해 1인 1실 주거공간, 식당, 커뮤니티시설 등을 구성하고 주차장, 공동 텃밭도 만들 예정이다. 군은 지난 8월 부리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최종 입주희망자를 선정했다. 주민 입주가 완료되면 부리면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연계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및 공동텃밭 프로그램을 진행해 구성원간 상호 소통 및 정서 함양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독거노인의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에 나선다”며 “정해진 일정대로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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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 백성현 논산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시민의소리] 청소년 사이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김용하 건양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백성현 논산시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이 증가하면서 또래의 돈을 갈취하거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유형의 학교폭력으로 번지고 있다”며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와 청소년범죄예방교육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온라인 게임 등 도박에 노출되는 청소년들이 많아지면서 도박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처음 시작했다. 도박문제 전문상담이 필요한 경우 국번 없이 ☎1336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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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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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태 전 충남도의원, “계룡교육지원청 설립 필요” 10년 전 선제적 주장 ‘재조명’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원태 전 충남도의원(비례)이 10년 전 이미 ‘계룡교육지원청 설립’을 최초로 공식 제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전 도의원은 지난 2015년 제278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논산시에 통합 운영 중인 논산·계룡 교육지원청을 분리하고, 계룡교육지원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당시만 해도 계룡시에는 교육지원청이 없어 행·재정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가 제때 반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었다. 김 전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계룡시 유·초·중·고 학생 수는 금산, 부여, 서천, 청양, 태안보다도 많은데 유일하게 계룡시에만 교육지원청이 없다는 것은 구조적 불평등”이라고 지적했다. 계룡이 교육지원청을 갖지 못한 가장 큰 이유로는 ‘논산과 묶어 운영하도록 규정한 법률 제34조 및 시행령 제5조’ 지목하며,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법·제도를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젊은 군인 가족의 자녀가 대다수인 계룡은 학구열이 매우 높은 도시”라며 “교육지원청 설립은 시대적 요구이며, 학생·학부모가 정당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이를 위해 충남도교육청 차원의 TF팀 구성, 중앙정부 및 정치권 협의를 제안하며 선제적 개선을 요구했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의원의 과거 제안이 재조명되는 이유는 계룡시의 인구·학생 구조 변화와 교육행정 수요 증가가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관계자는“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지금은 모두 말하지만, 10년 전 공식적으로 이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김원태 전 의원이 유일했다”며“당시에는 쉽지 않은 주장이었지만, 지금 보면 정확한 방향을 제시한 셈”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의원은 이번 선거를 준비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다. “교육은 도시의 미래입니다. 계룡은 교육 수요가 많은데도 제대로 된 교육행정을 받지 못해 왔습니다. 발전의 핵심이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또한 그는 “계룡의 아이들이 타 지역과 동등한 교육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며 “법령 개정 추진, 교육청 설립 로드맵 마련, 학부모·교육현장 의견 반영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계룡 교육 발전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내년 6월 도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교육·돌봄·청소년 정책이 중요한 지역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가운데, 10년 전부터 계룡교육지원청 설립을 주장한 정책 일관성, 그리고 교육행정 구조 개선을 위한 구체적 대안 제시 경험은 김원태 전 의원의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지역 교육계에서도“정책의 맥을 아는 사람, 그리고 꾸준히 주장해온 사람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김 전 의원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5-12-08
  • 최국락 계룡시의원 “어린이 안전 대책 마련,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미성년자 약취·유인 사건과 관련해 “어린이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계룡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제185회 계룡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최소한 어린이 안전만큼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먼저 전국적인 미성년자 범죄 증가 상황을 짚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미성년자 약취·유인 사건은 2023년 190건, 2024년 157건, 2025년에는 10월 말 기준 이미 187건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 의원은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유괴·납치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충격”이라며 “우리 계룡시도 예외일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현재 계룡시 내 초등학생 수는 6개 학교 2,670명이며, 유치원·초등학교 인근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그러나 그는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교통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범죄 예방 관점에서의 어린이 안전 대책은 여전히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2018년 제정된 「계룡시 어린이·청소년 생명안전 보호에 관한 조례」가 사실상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해당 조례 제4조에는 어린이·청소년 생명안전 보호 기본계획 수립, 보호문화 환경 조성 정책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홍보, 예방교육 및 대처계획 수립,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규정하고, 기본계획과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 의원은 “조례가 제정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정작 이 조례에 근거한 기본계획은 아직 수립조차 되어 있지 않다”며 “의회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집행부가 이를 시행하지 않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며 “조례에 명시된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실질적인 시행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의원은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세 가지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첫째로, 정기적·지속적인 예찰 활동 강화를 꼽았다. 계룡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경찰·교육청 등과 함께 ‘초등학교 위해요소 점검 및 유괴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그러나 최 의원은 “이러한 일시적 캠페인만으로는 어린이 안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며 “예방이 최선의 대책인 만큼, 연중 상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예찰 활동과 종합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와 시설 강화를 제안했다. 최 의원은 「아동복지법」 제32조를 언급하며 “아동보호구역은 유괴 등 범죄 위험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하는 구역으로, 어린이집·초등학교·유치원·도시공원 인근 500m 이내에 지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순찰 강화, 아동지도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고, CCTV 추가 설치도 가능하다”며 “집행부는 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관내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필요한 곳은 적극적으로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지난 11월 11일 발표한「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에서 아동보호구역 확대, CCTV 설치,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 확대 등을 제시한 점을 언급하며, “계룡시도 관련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 CCTV 설치와 관제시스템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셋째로, 아동안전지킴이집 및 안전정보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행정안전부의 ‘생활안전지도’와 경찰청의 ‘안전Dream’ 앱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치, 명칭, 주소, 연락처 등이 안내되고 있다. 현재 계룡시에는 초등학교 인근 5곳이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되어 있다. 최 의원은 “문제는 이런 정보가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이라며 “위급 상황에서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계룡시 초등학교는 6개교인데, 대실초등학교 인근에는 아직 아동안전지킴이집이 지정되어 있지 않다”며 “경찰서·유관기관과 협의해 조속히 지정하고, 가능하다면 지킴이집을 더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언 말미에서 최 의원은“어린이 는 우리의 미래이자, 가장 소중한 존재”라며 “적어도 어린이 안전 문제만큼은 어른들이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본 의원 역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계룡시를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5-11-19
  • 기획특집 |김미정 계룡시의원, “무소속이 아니라, 시민소속입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김하늘 기자]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해 계룡시의회에 입성한 김미정 의원. 사회복지 현장 실무자 출신인 그는, 당선 직후부터 시민 삶의 현안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치는 단순히 민생만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당내 정책 방향과 의정 운영에 대한 의견 차이, 반복되는 내부 갈등 끝에 김 의원은 탈당을 결심했다. 정당이라는 울타리를 내려놓은 지 1년. 그는 스스로를 이렇게 정의한다. “저는 무소속이 아닙니다. 시민소속입니다.” 당론에 얽매이지 않는 의정. 눈치 볼 필요 없는 발언과 행동. 김 의원은 이 결정이 정치적 고립이 아닌, 시민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한 실천적 선택이었다고 말한다. 실제로 탈당 이후 그의 의정활동은 더욱 단단해졌다. 당론이나 정당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오롯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생활 정치’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시작된 민원 해결은 물론, 예산 심의와 조례 발의에서도 흔들림 없는 소신을 이어갔다. 특히 청소년 안전 조례, 돌봄노동자 실태조사 추진, 골목길 보안등 추가 설치 예산 확보 등 작지만 체감도 높은 정책 성과는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의원님, 이제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애인 부모 모임, 경로당, 어린이 통학로 등 지역 곳곳에서 그는 수없이 이런 말을 들었다. 이 말들이 김 의원의 발걸음을 다시 현장으로 이끌었다. 정당의 제한 없이 누구와도 정책 간담회를 열 수 있었고, 다양한 시민사회와의 접점도 확장되었다. 이는 계룡시에서 시민 주도형 의정활동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물론 어려움도 있었다. 예산 확보나 의회 내 안건 조정, 언론 대응 등 정치적 기반의 부재는 부담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시민의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었던 시간”이기에 오히려 감사했다고 회고한다. 최근 들어 그는 다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역 곳곳을 돌고 있다. 다음 지방선거 출마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은 없지만, 시민과의 약속을 이어가기 위한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제가 걸어온 지난 1년은 단절이 아니라 연결의 시간이었다고 믿습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롯이 시민의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었던 시간. 그 자체로 감사했습니다.” 정당을 떠난 자리에 정치적 공백이 아닌 시민의 신뢰를 채워온 김미정 의원. 그의 여정은 오늘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시민의 삶 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소속은 없어도 중심은 분명했습니다. 바로 시민입니다.” *김미정 의원 주요 조례 발의 내역 -계룡시 출향인 교류ㆍ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출향인 및 단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류 및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조례. -계룡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달 단계에 맞춘 지원책 마련과 지역 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176회 임시회 발의 조례. -계룡시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민 건강 증진 및 생태적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을 준비하며 대표 발의 의지 표명. * 5분 자유발언 주요 내용 -정례회 다수 ‘작지만 강한 국방수도 계룡’ 강조 계룡시의 위상, 상징성, 지역 정체성을 중심으로 지속 발언. -2024.08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확충 & 맨발 보행로 조성 재난 대비 인프라 확충과 생활 속 건강 증진 인프라 제안. -2024.10 공유재산 활용을 통한 시민 편의 증대 KT부지 체육시설 건립 및 시청사 증축 등 자산 활용의 전략적 제안. -2025.06 공직자의 적극행정과 주인정신 강조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공직자 인식개선과 정주 여건 개선 촉구. -2025.06 정례회 공직자 인센티브 및 시스템 정비 촉구 성과 중심의 행정 운영 구조 확립 요청.
    • 지역뉴스
    • 계룡시
    2025-07-07
  • [기획특집] 최국락 계룡시의원 “풀처럼 낮게, 바람보다 먼저 시민 곁에 서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제6대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이 제182회 정례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3년의 여정을 정리하고 차기 지방선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최 의원은 "조용하지만 정제된 언어, 정리된 자료와 날카로운 분석으로 감사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자 했다"며 “회의장 안의 갈등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 했던 것은 시민의 눈과 발이 되고자 하는 저의 신념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강단 있는 딸”에서 “풀처럼 호흡하는 정치인”으로 경기도 여주 출신인 최 의원은 7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나, 자수성가형 여성 경제인으로 성장했다. 결혼과 함께 계룡에 정착한 그는, 시댁에서 운영하던 전자부품 제조업체를 물려받아 법인 전환과 공장 확장, 브랜드 재정비 등을 주도하며 ‘보명테크’를 충청남도의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전국여성경제인협회 특별부회장, 계룡시기업인협의회장, 주민자치협의회장, 계룡시야구연합회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맡으며 지역사회의 ‘믿고 맡기는 여성 리더’로 입지를 굳혔다. “제가 맡았던 대부분의 자리는 ‘첫 여성’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습니다. 저는 그 타이틀이 마지막이 아니라, 다른 여성 후배들에게 이어질 수 있는 시작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호흡하는 정치, 그것이 제 삶의 방식입니다” 최 의원은 정치에 대해 ‘호흡’이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숨도 인생도 비워야 채워집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을 비우고, 먼저 듣고, 먼저 움직이는 것. 그게 진짜 정치를 만드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그의 이러한 철학은 의정활동 곳곳에서 드러난다. 제6대 의정기간 중 대표발의한 「기후위기 대응 기본조례」,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조례」,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 등은 시민 삶의 질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아우르는 생활정책의 전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풀은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현안 앞에 선 강단 있는 목소리 김수영 시인의 시 「풀」을 인용한 최 의원은 “바람에 먼저 눕는 풀처럼, 시민의 바람을 먼저 듣고, 먼저 아파하며 일어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정례회 5분 발언에서는 계룡시를 통과할 예정인 345kV 고압 송전선로 3개 노선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밝히며, 송전선로 지중화, 주민 보상 대책, 정책적 보완 요구 등 시민 중심의 대안을 제시했다. “계룡은 이미 59기의 송전탑으로 충분히 아팠습니다. 더 이상 국가사업이라는 이유로 희생당해서는 안 됩니다. 시민의 안전과 환경이 최우선이어야 합니다.” 기업인 출신 정치인의 실천적 경제 해법 경제인 출신인 그는 계룡시의 지역 경제 회복에도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들의 극심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화요장 정비, 문화유산 기반 관광 활성화,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 등 관계인구를 유입시키는 실천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왔다. “도시의 품격은 건물이나 예산 규모가 아니라, 그 도시가 품고 있는 이야기에서 나옵니다. 계룡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살릴 수 있을 때, 지역 경제와 공동체도 함께 살아날 수 있습니다.” 충남의정봉사대상 수상… 풀처럼 살아온 지난 3년 최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이 상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귀 기울이고자 노력했던 제 걸음에 보내주신 큰 격려”라며 “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듣고 정책화하는 데 전념한 3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제7대 의정, 다시 시민 곁에”… 새로운 도전을 향해 최 의원은 지금, 다시 한 번 시민과의 동행을 준비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 시간을 마무리하면서도, 그녀의 시선은 멀지 않은 어느 미래를 향해 머물고 있었다. “저는 시민과 함께하되, 얽매이지 않겠습니다. 서로의 뿌리가 자랄 수 있도록 거리를 두고, 그 사이에서 하늘 바람이 춤추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시민의 눈으로 보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돌보고, CEO의 냉철함으로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계룡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믿음을 끝까지 안고 나아가겠습니다.”
    • 열린뉴스
    • 의정
    2025-06-30
  • 이청환 의원 “경관조명사업은 자연훼손… 시민혈세 낭비 중단하라”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2025년 6월 26일, 계룡시의회 제1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청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 의원은 “무분별한 예산 낭비와 지역경제 외면을 중단하라”며, 실효성 없는 경관조명사업, 외부 수의계약 남발, 협치 없는 시정 운영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 “12억 들여 국방부 홍보? 시민은 뒷전” 이 의원은 경관조명사업을 대표적인 예산 낭비 사례로 지목했다. “계룡대로 가로등에 설치된 삼군통합마크와 캐릭터 조명은 각각 개당 391만 원, 431만 원이며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그러나 이는 사실상 시민보다 국방부를 위한 홍보 조명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내 업체 견적에 따르면 동일 제품은 60만~90만 원 수준에서 제작 가능하다”며, 최대 7배에 달하는 과잉 예산이 책정된 정황을 공개했다. “명분은 시민 안전이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인도에 뱀도 못 알아볼 정도”라며 행정의 본질을 비꼬았다. ■ “매년 200억씩 공약 퍼붓는 행정, 지방재정 위기 외면” 민선8기 집행부의 공약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 의원은 “2025년 기준 재정안정화계정이 564억 원에서 2027년에는 151억 원까지 축소될 예정”이라며 “지방재정이 위기에 직면했음에도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만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논산업체에 수의계약? 계룡 경제는 안중에도 없어” 이 의원은 계룡시 홍보 콘텐츠 4건이 총 5,620만 원 규모로 외부 업체(논산 소재)에 수의계약된 사실을 공개하며, 지역경제 외면을 강하게 질타했다. “관내에도 충분한 역량 있는 업체가 있음에도 이를 무시한 것은 명백한 탁상행정이자, 시장의 정체성을 의심케 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 “협치를 말하면서 의회를 무시하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일” 애국가정원 예산 증액 추진 과정에서의 절차 무시, 의회 패싱, 예산 삭감 사유 은폐 등도 언급하며 협치 없는 시정 운영을 정면 비판했다. 이 의원은 “시장님은 외부 행사장에서는 협치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의회를 철저히 무시해왔다”며 “진정한 협치는 얼굴을 맞대고 시민의 삶을 위한 해법을 함께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 “계룡시장은 계룡시민만 바라봐야 한다” 발언 말미, 이 의원은 “시장님은 계룡시장입니까, 논산시장입니까?”라는 날카로운 질문으로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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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5-06-28
  • 역대 최악의 행정사무감사, ‘부끄러운 계룡시의회’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제6대 계룡시의회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결국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말았다.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해야 할 중대한 감사 현장은 동료 의원 간 고성과 언쟁이 오가는 ‘감정싸움의 장’으로 전락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실 감사를 되풀이한 계룡시의회는 스스로 지방의회의 품격을 무너뜨렸다. 감사를 빙자한 말싸움과 회의 중단, 정회가 반복되며 의회는 실망의 연속이었다. 감사 도중 이청환 의원과 김미정 의원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수차례 고성을 주고받았고, 이 장면은 고스란히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되었다. 정례회 마지막날까지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도 두 의원은 서로를 겨냥한 발언으로 맞섰고,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의회가 정치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채 감정 대립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민단체 관계자 A 씨는 “도대체 무엇을 감사하고 있는 건지 되묻고 싶다. 시민은 정치 싸움하라고 투표한 것이 아니다”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논란은 위원장의 미숙한 회의 진행으로 더욱 증폭됐다. 회의장을 통솔해야 할 위원장은 상황을 수습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회의는 수차례 정회되며 파행을 거듭했다. 이에 김미정 의원이 위원장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면서 또 한 번 회의장은 언쟁의 현장이 되었다.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게 행정사무감사인가, 개인 감정풀이 자리인가”, “계룡시의회의 수준이 이 정도였나”라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계룡시의회가 그 본연의 기능인 행정 감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실패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민주적 절차와 품위를 스스로 훼손한 이번 사태는 시민들의 자성 촉구를 넘어, 2026년 지방선거에서의 심판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계룡시의회의 내일이 진정 시민을 위한 의회가 될 수 있을지, 시민들의 눈은 여전히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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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06-28
  • 김미정 의원, ‘국방수도’ 가치 부정한 동료의원 작심 비판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계룡시의회 김미정 의원이 6월 27일 열린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국방수도 계룡’의 정체성과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에 대해 강도 높은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김 의원은 최근 계룡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계룡은 국방수도가 아니다”라고 발언한 동료 의원의 태도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이는 “계룡시민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망과 상처를 준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계룡시가 시로 승격될 수 있었던 배경은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방수도는 단순한 명칭이 아닌 계룡시 정체성과 비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역대 시장들의 비전 선포 사례를 들며, “2011년 이기원 시장이 처음 ‘국방수도’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이후 최홍묵 시장과 이응우 시장까지 시정 구호와 시정철학에 반영되며 계룡시의 발전을 견인해왔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국방수도라는 표현은 완성체가 아니라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라며, “대전이 과학수도, 부산이 해양수도, 세종이 행정수도로 불리듯, 계룡 역시 지역 특성과 국가안보 기능을 기반으로 국방수도로 불리는 것은 당연한 정체성”이라고 말했다. 또한 발언 중 김 의원은 대전시 간부 출신 한 시민이 전달한 의견을 인용하며, “계룡시가 국방부와 합참 유치를 위한 명분을 쌓기 위해서라도 ‘국방수도’라는 비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의회 내 일부 갈등 상황에 대해서도 작심 발언을 이어갔다. “동료의원이 시민의 삶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냈음에도, 질투와 정쟁으로 예산을 삭감한 사례는 지방자치 역사상 찾아보기 어려운 비민주적 폭거”라며, 의회 내 일부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정치적 계산에 따라 왜곡하고 반사이익을 노린다면 이는 시민을 속이는 가짜 정치라고 일갈했다. 이어 “시장이 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음에도, 합리적 시정마저 정치적으로 매도한다면 이는 시민 행복을 볼모로 잡는 행위”라며, “계룡시는 정쟁보다 시민 중심의 의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미정 의원은 자신의 의정활동에 대한 투명성을 언급하며 “공직자에게 청탁을 한 적도, 이권에 개입한 적도 없다”며, “위선적 정치인은 자격이 없으며,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는 행정과 의정이 신뢰받는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작지만 강한 계룡시, 그리고 국방수도로서의 계룡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공직자의 적극행정과 지방의회의 책임감 있는 견제가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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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06-27
  • 이청환, 시민의 혈세! 공약보다는 주민생활먼저 챙겨야!!
    [충청시민의소리=김하늘 기자] 6월 27일 열린 계룡시의회 본회의에서 이청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계룡시의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과 지역경제 외면을 강도 높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경기침체 속 시민 생활 안정이 우선인데, 효과도 미미한 경관조명 사업에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며 "예산 낭비에 대한 철저한 재검토와 집행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이청환 의원은 계룡대로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대표 사례로 들며, “2023년 추경과 2024년 본예산을 통해 총 12억 원이 투입되었으나, 실제 캐릭터등은 66개, 삼군통합마크 84개, LED bar 66개, 국기투광기 26개가 설치되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캐릭터 하나당 431만 원, 삼군통합마크 하나당 391만 원으로 책정된 제작비가 실제 시중 견적과 비교해 4~7배 이상 부풀려진 금액 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삼군통합마크는 누가 봐도 국방부가 설치한 것으로 오해할 만큼 시의 정체성보다 군 홍보 효과만 있는 무의미한 시설”이라며,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인도조차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이 의원은 괴목정과 같은 외진 곳에까지 경관조명을 설치한 점을 지적하며, “경관을 위한 경관조명은 예산 낭비이자 자연훼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계룡시는 산으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도시”라며 “굳이 예산을 들여 인위적인 경관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의원은 민선8기 후반기의 행정 방향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지금은 새 사업을 벌일 시점이 아니라 기존 사업을 정리하고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라며, “특히 특정 계층 중심의 군 관련 사업은 지양하고 시민 전체를 위한 행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어 시 재정의 구조적 문제와 공약 중심의 예산 배정에도 목소리를 높였다. “통합재정안정화계정을 매년 200억 원씩 축소하며 공약사업에 쓰려는 계획은 재정 건전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는 시의 여유자금을 시장 임기 내 공약 이행에만 쏟아붓겠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청환 의원은 수의계약의 편중과 지역업체 외면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계룡대로 가로등 환경정비사업에서도 실제 수익은 외부 업체가 가져갔고, 계룡시 홍보 콘텐츠 제작도 관내업체 대신 관외업체가 수의계약을 따갔다”며, “논산 업체에 수의계약을 주는 집행부는 계룡시장인지 논산시장인지 묻고 싶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요즘은 시민의 눈길을 사로잡는 창의적인 콘텐츠가 필요한 시대”라며, “충분한 능력을 갖춘 관내 업체들을 배제한 채 외부 업체에 수의계약을 몰아주는 행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시의회와의 협치 부재를 지적하며 “시장께서는 외부 행사장에서는 협치를 언급하지만, 실제로는 의회를 철저히 무시해왔다”고 일갈했다. 그는 “협치는 말이 아니라, 얼굴을 맞대고 함께 시정을 고민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 지역경제를 살리는 예산 운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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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06-27
  • 낙제점 받은 계룡시 행감 속 고군분투… ‘이용권 의원’ 재조명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계룡시의회가 제6대 임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시민들의 실망을 자아냈다. 6월 17일(월)부터 26일(수)까지 진행 중인 제182회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본래의 목적보다는 갈등과 혼란만을 남겼다는 평가다. 회의 시작부터 의원 간 고성, 막말, 발언 끼어들기, 위원장의 갑질논란, 무기력한 회의진행으로 감사가 중단되는 일이 있었고, 이 모든 상황은 시청자 생중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지방의회 무용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런 어수선한 장면들 속에서도 단연 돋보인 한 명의 의원이 있었다. 바로 이용권 의원이다. 그동안 의회 내에서 조용한 행보를 보여왔던 이용권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정제된 언어와 날카로운 논리, 정리된 자료와 사전 분석에 기반한 질문으로 본연의 감사에 충실한 태도를 보여주며 의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단순한 지적에 머무르지 않았다. 시정의 문제점을 명확히 짚고, 그에 따른 대안과 개선 방향까지 함께 제시했다. 감사 대상 부서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묻어나는 질의 내용이었다. 한 시민은 “이용권 의원의 질의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사전에 철저한 공부와 준비를 했다는 게 느껴졌다”며 “혼란스러운 회의 분위기 속에서도 조리 있고 품격 있게 질의하는 모습은 참 오랜만에 보는 ‘의원다움’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이 의원의 질문을 들으며 ‘이런 사람이 시의회에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며 “당리당략을 넘어 진심으로 시민을 대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용권 의원은 감사 기간 동안 전 부서를 대상으로 분야별 주요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이어갔고, 특정 사안에서는 시정의 방향성을 유도할 정도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방의회가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용권 의원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이 있게 일하는 의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의회가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협치로 완성되는 시의회가 되어야 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진정한 수확이 있다면, 그것은 이용권이라는 이름을 다시 보게 된 일일 것이다. 이용권 의원의 이번 행정사무감사 활약은 단순한 ‘의정 활동 성실’ 그 이상으로 읽힌다. 계룡시의회가 혼란에 빠져 신뢰를 잃어가는 가운데, 그는 유일하게 정책 중심의 질의로 시민들 앞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감정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조용하지만 단단한 태도로 ‘일하는 의원’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시민들은 알고 있다. 말이 아닌 행동, 대립이 아닌 준비, 공방이 아닌 대안을 보여주는 정치인을. 그런 점에서 이번 감사는 이용권 의원의 ‘정치적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2026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둔 시점, 시의회 안팎에서는 벌써부터 ‘이용권 재조명’의 움직임이 감지된다. 지금까지는 조용한 실무형 의원이었지만, 이번 감사에서 보여준 기량과 소신은 지역 정치의 중심 무대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 만약 그가 지금의 진정성과 실력을 바탕으로 의정 외연을 확장해간다면, 다음 지방선거에서의 의미 있는 도약도 결코 과장이 아닐 것이다. 혼란의 와중에도 빛을 낸 단 한 명의 의원. 계룡시가 진짜 원하는 정치인의 모습이 바로 그 안에 있다. 이용권 의원의 실과별 주요 발언 내용으로는. -전략기획감사실: 지난 3년간 발주한 학술연구용역 중 실제로 정책화 또는 사업화로 이어진 비율, 연계되지 못한 용역 사유, 계룡시 인구유입 정책과 방안,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방안 -문화체육관광실: 지난 3년간 관광객 추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과 방안, 체류형 관광지 조성 주문, 두마면 문화관광 허브 조성 현황 -(재)계룡시문화관광재단: 군문화 축제와 KADEX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과 전략이 필요, 군문화축제 전시형 중심이 아닌 체험형, 참여형으로 확대, 행사 장소를 시내일부 지역 문화공간 적극 활용 주문,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중심 축제 주문, 2028세게군문화엑스포 성공을 위한 전략수립, 계룡역 주차장 문제 지적, 병영안보체험장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육성 -건설교통실: 대실 하나로마트 일방통행 구간문제, 제설창고 이전문제, 계룡역 공용주차장 운영함에도 노상 주차 허용 구간이 확대된 이유, 공용주차장 유로화 시행문제, 노상주차장 폐지 여부, 고속화철도 노선 계룡시가 원하는데로 추진 주문, 국가 및 광역 차원의 도로계획에 계룡시의 적극 대응 요구 -시민소통담당관:계룡시 홈페이지 운영 지적, 계룡역 내 홍보 콘텐츠 관리 소홀 지적 -민군협력담당관: 실무협의회와 정책협의회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의 지속 가능 하도록 운영, 하늘소리길 운영 실태와 활성화 방안, 하늘소리길 전면개방 요청, 계룡문 접근성 문제 해결 -자치행정과: 고향사랑기부제 성과 미흡 지적, 고액기부자 유치전략, 답례품 발굴 및 확대 주문, 공직자 복무 기강 관리 및 위반 시 강한 시정조치로 근무 기강 확립, 인사 발령 시 직렬과 직무에 맞게 합리적이고 체계적 관리 -경제산업과: 청년 정책 및 프로그램운영 실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실태, 청년 창업지원 현황, 소소마루와 청소년수련관 연계 운영 방안, 계룡사랑상품권 운영 실태, 상품권 부정 유통 방지,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조정 -시민안전과: 장마 대비 급경사지 배수로 안전관리 실태, 사유지 공유지 정비책임 제도적 대응책 마련, 두계천 뚝방길 생태, 문화 둘레길 조성 필요성, 횡단 보도 햇빛가림용 파라솔 원격개폐 시스템 도입 주문 -사회복지과: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 관리 실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안과 시스템운영 실태 -가족돌봄과: 조손가정 발굴 실태와 관리 현황, 다문화 가정의 현황 지원 예산과 성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실태 개선, 공공육아나눔터 활성화 방안 -평생교육과: 학교 밖 청소년 현황과 지원센터 프로그램 운영 실태, 국방교육특구 지정 제3의 한민고 유치 제안 -세무과: 공정한 과세와 충실한 징수를 위한 방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시의 대책,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한 조치 -회계과: 계약체결 투명하고 공정하게 주문, 수의계약 체결 후 계약 변경을 통해 증액하는 편법 지향, 최초 계약 단계부터 면밀히 검토 증액 없이 마무리 될수 있도록 주문, 행복카셰이 주말 공휴일 비업무차량 무상대여 사업검토, 탄소 중립을 위한 텀블러 사용자 급증 시청사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 검토 -민원토지과: 개별공시지가 정확한 산정 공정하고 신뢰성 있게 해달라, 지적 재조사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과 직결 조정금 납부 정검 -농정산림과:산불대응의 인력구성 운영 현황, 진화 장비 정검 및 유지관리 운영 철저, 산불예방 프로그램 운영 현황, 산불 대응 장비 현대화 주문, 산불 진화 대원 고령화에 따른 대책, 반려동물 관리 현황 개선 방향, 반려동물 장묘시설 이용 시차원 안내 및 협조체계 마련, 대형견 맹견 산책 시 안전을 위한 지도 단속 강화, 디지털 모기 측정기 설치 구축 -환경위생과: 공중화장실 관리실태, 냉난방 온도설정 기준 및 정검, 환경교육센터 운영 실태, 생활자원회수센터 회수율 -도시건축과: 옥외 광고물 관리 철저, 주택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선재적 대응 주문, 두마면 삼진아파트 방치 해결방안, 인구증가를 위한 정책과 방안 -상하수도과: 상수도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 비육과 관리 방식, 검침값 대해 100% 신뢰 갖도록 주문, 학교 수돗물 급수관 안전문제 -보건행정과: 예방접종 관련 예산 지원 규모 실태, 영유아 청소년 고령층 우선 접종 대상군 접종률 안정적 관리, 정보 접근성이나 디지털 격차로 고령층 접종이 쇠외되는 경우 없도록 홍보 -건강증진과: 출산 장려금 정책의 실효성과 향후 방향, 금전적 지원금 중심 실효성 검토,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 교육 인프라등이 더 효과적 정책, 치매 인구 증가에 대비한 장기적 대응 계획, 검진 수급률과 실제 조기 발굴률, 50대 이하 조기 치매 증가에 대한 관리 체계마련 -농업기술센터: 도시 농업이 새로운 농업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시 치유농업 기반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사업 방향과 목적에 맞는 운영 -공공시설사업소: 공공시설 통합적인 온라인 예약시스템 구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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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06-25
  • "논산 특산물로 신메뉴 개발" 강경젓갈축제서 맛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 지역의 특산자원을 활용해 개발된 새로운 논산대표음식들이 이달 열리는 ‘강경젓갈축제’에서 첫선을 보인다. 2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관내 요식업체 10곳이 참여한 논산 대표 음식 개발 과정을 완료하고 품평회 및 수료식을 가졌다. ‘디에스교육컨설팅’과 지역특화음식 개발 전문가인 유미희 셰프가 협력해 진행된 이번 개발 과정은 지난 8월부터 26일까지 7회에 걸쳐 운영됐다.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하는 등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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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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