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엑스포조직위,국방부장관 면담, 건의사항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김진호 공동조직위원장과 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가 13일 오후 국방부 청사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을 면담하고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이하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당면사항을 건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은 조직위에서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방부 및 3軍의 적극적 협력·지원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김진호 공동조직위원장과 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면담에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세계 최초 軍관련 엑스포로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장관님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며, 3軍 본부가 적극 참여·협력할 수 있도록 국방부의 지원과 국군의 날 기념식을 엑스포 기간 중 계룡대에서 개최” 할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軍문화엑스포의 개최 의미를 뜻깊게 받아들여 조직위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3軍 본부와 함께 적극 지원하도록 협조하겠다” 고 답했다. 한편 310일(11. 13.기준) 앞으로 다가온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6.25 전쟁 70주년을 맞는 2020년에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최초의 軍문화 행사로 현재까지 외국 군악대 9개국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충남도·계룡시 공동 주최, (재)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주관으로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개최된다.   윤동현 조직위 사무총장은 “차질없는 행사 운영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기반시설 조성중에 있으며,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마무리 후 12월중 계약을 체결하여 세부실행계획을 마련, 본격적인 엑스포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계룡시, 제12회 충청애국선열 추모제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을 맞아 14일 오전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제12회 충청애국선열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추모제는 구자열 부시장,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계룡의 독립운동가 한훈, 배영직 선생 등을 비롯한 알려지지 않은 순국선열들의 저항정신과 광복정신을 회고했다.   시 관계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는 올해 개최되는 순국선열 추모제는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게 한다”며 “지금의 대한민국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평범한 이웃의 값진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 모두가 고귀한 정신을 이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국선열의 날은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군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을사늑약이 강제 체결된 11월 17일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한데서 시작됐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금산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기업유치 증가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민선7기 문정우 금산군수의 공약사항인 ‘친환경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임기 1년 동안 수도권 등을 돌며 기업유치에 노력한 결과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분양률 73%를 달성 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11월 12일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사면보강공사 사업현장과 친환경 우량기업 신축공사현장을 둘러보고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준공된 지 5년 동안 산업시설용지 전체 68,629.8㎡중 분양률이 15%에 그쳤던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지형적인 문제점을 확인하고, 기업들이 입주 할 수 있는 환경조성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면보강공사의 필요성과 농공단지 조성 당시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공유했다.   또한, 입주기업체별 공사 진행상황을 둘러보며 가장 먼저 사업부지에 둥지를 튼 경방신약주식회사 신축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및 사업주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과 제조시설설치 공정에 대한 설명 청취와 함께 공사현장을 확인했다.   문정우 군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건실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유치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으로 기업과 농민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11-14
  • 부여군, 21대 총선공약 발굴 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역 숙원사업을 비롯한 자치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정책 등을 적극 발굴하여 내년 총선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정당별 제시 사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부여군은 14일 유흥수 부여군 부군수의 주재 아래 부여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국책사업 발굴과 더불어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성장 발전을 견인할 총선공약 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부터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지역과 국가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사업, 국가 또는 도 단위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포함된 사업을 중심으로 본청에서 45건, 읍면에서 22건 등 총 67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전체 사업은 4조 4,824억원 규모다.   본청의 대표적인 발굴 사업으로는 ▲백제역사문화 교류협력센터 건립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부여군 유치 ▲충남 바이소재 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축사업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2024 삼국문화 엑스포 개최 ▲ 농업회의소법 법제화 및 사무소 건립 ▲부여 송국리유적 종합정비 및 세계유산 등재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부여군 다목적(맑은물) 농촌용수개발사업 ▲부여군 2차 평생학습관 건립 등이며, 읍면에서는 ▲부여군 국립 산림복지단지 조성 ▲산티아고 데(de) 부여 조성사업 ▲금강~옥산저수지간 도수로 개설 ▲1919거리 및 성흥산 사랑나무 거리 조성사업 ▲부여군 어린이숲놀이터 건립 등이 발굴되었다.   내년 총선공약 발굴을 위해 군은 이번 사업발굴에 이어 소관별·사업별로 검토를 거쳐 부여군 정책자문위원회, 충남연구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 전문가 자문과 협력 시스템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여 최종적으로 대표 공약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유흥수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을 비롯 연구원, 학계 등 여러 전문가가 참여해 ‘살고 싶은 문화수도 부여’를 책임질 핵심 사업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정책과의 긴밀한 협조와 소통으로 우리 군 주요지역현안이 정당 및 입후보자별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의 당위성, 사업 실현가능성 등 구체적인 논리와 전략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14
  •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수능대박기원 ‘대추차 봉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우민자)는 14일 오전, 12개 여성단체 회장 및 회원 30여 명과 함께 논산여고, 논산공고, 대건고, 논산고 등 4개 학교로 찾아가 수험생들과 가족을 위한 차 봉사를 실시했다.       여성단체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수험생과 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대추차를 나누고, 마음을 가득 담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시험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우민자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분들과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작은 응원이 됐길 바란다”며 “오랜 기간동안 힘들게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14
  • 논산시, 마을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과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해 검진율을 제고하고,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계획됐다.   교육은 결핵관리요원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결핵이란 무엇인가 ▲증상, 진단, 치료방법 ▲결핵검진 안내문 및 유증상자 즉석채담 등으로 이뤄진다.   결핵은 일상생활 속 공기를 통해 폐에 균이 들어와 전파되고, 증상 없이 오랜 기간 잠복하다가 면역력이 저하 될 경우 나타나 사전통제가 곤란해 사전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논산은 노인인구와 결핵환자 비율이 전국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사전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발생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에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능력 함양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14
  •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능생 여러분 힘내세요” 응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2020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   센터는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관내 계룡고등학교와 용남고등학교을 찾아 수험생들에게 응원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박수와 마음을 전했다.   또 시험장을 찾은 학부모, 선생님 등에게 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전화 1388알리며 다양한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연계 등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   센터는 수능시험 이후 생길 수 있는 청소년들의 우울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개별상담, 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탈선예방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거리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계룡시, 건강관리 꿀팁 ‘해독주스 창시자 서재걸 박사’ 초청 강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오는 20일(수)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통합의학박사 서재걸 박사를 초청해 ‘건강도 재능이다’라는 주제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 관리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서재걸 박사는 미국 하버드의대 전문과정 수료,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대한자연치료의학회 회장, 이화여대·연세대·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해독주스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로 ‘동치미’, ‘알토란’, ‘엄지의 제왕’ 등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해독 전문가로 이름이 알려졌다.   주요 저서로는 ‘서재걸의 New 해독주스’, ‘사람의 몸에는 100명의 의사가 산다’ 등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에서는 환절기 큰 일교차 등으로 무너질 수 있는 건강관리의 꿀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강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아카데미는 오는 12월 3일 정여울 작가가 ‘아름다운 공존이란 무엇이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황명선 논산시장, “응답하라 국회! 자치분권 관련법안 조속 통과” 목소리 높여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이 12일 국회 정문 앞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자치분권 관련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황 시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법 국회통과 강력 촉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지방분권은 중앙과 지방의 문제가 아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현장과 가까이 있는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자치분권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황시장은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치분권 관련 법안 통과를 올해 안에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국회앞에 섰다”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과 “제20대 국회는 응답하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처리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국회 법안통과를 요청하는 해시태그 릴레이를 시작해 다음 주자로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명했으며, 황 시장은 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17개 시장·군수·구청장을 추천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된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비롯해 △지방이양일괄법 △지방세법 △지방세 기본법 △지자체 기금관리 기본법 △지방재정법 △부가가치세법 등 8개 법안이다.    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최고위원 후보로 나설 당시부터 자치분권 대변인으로 나서 ‘강력한 자치분권’ 공약을 내세워왔으며, 지방이양일괄법(안) 국회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활동을 벌이는 등 중앙에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권익향상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14
  • 금산군, 농업기계 수리 지원 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정비소와 멀리 떨어진 오지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농업기계 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예초기 동력분무기, 배부식분무기 등 농업기계 점검 및 정비를 지원하며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 스스로 수리할 수 있도록 자가 정비기술교육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오지지역은 농업기계가 고장 나면 운반・수리비가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 적기영농을 놓치게 된다.”며 “이번 사업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내년에 150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60회에 걸쳐 농기계 순회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농기계순회교육 일정은 금산군홈페이지 및 읍면사무소와 대상마을 이장에게 안내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041-750-3544~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11-13

열린뉴스 검색결과

  •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계룡시-서울구간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계룡·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은 13일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계룡-서울간 중부고속의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계룡-서울간 고속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8인승 버스 6대로 1일 12회 왕복 운행하고 있고, 일반버스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우등고속버스 만으로 운행중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르신 및 청소년, 생활이 어려운 분들도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선택해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현재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을 개선하여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했다.   교통건설국장은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한편 김 의원은 “충청남도는 계룡시민들도 교통복지의 혜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야 하며 일방적 복지 보다는 시민들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교통행정 및 복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열린뉴스
    • 정치
    2019-11-14
  • 논산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이른바 3대 겨울 난방용품에 대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난방용품은 겨울철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으나 작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히터나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매트를 접거나 과하게 압박해서는 안 된다. 또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두고 콘센트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의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게 좋다.   화목보일러 땔감으로 쌓아둔 신문지나 종이박스, 나무 등 가연물에 불씨가 옮겨붙을 수 있어 2m 이상 가연물과 이격해야 한다. 투입구 개폐 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도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 부주의로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을 올바른 사용으로, 지역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19-11-14
  • “최고의 강경 맛깔 젓과 달달한 대추! 한번 드셔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과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5일부터 6일까지 2일 간 국회도서관 앞마당에서 국회의원들과 국회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논산 강경젓갈과 대추 등의 특산물 홍보와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0월 7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한 논산 강경젓갈축제와 대추축제 취소 결정에 따라 적극적인 특산물 판촉전을 통해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양념젓갈 만들기 무료체험, 삶은 고구마와 젓갈 시식, 젓갈축제 캐릭터 인형 퍼포먼스, 젓갈 및 특산품 판매부스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맛깔난 젓갈을 선보여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11-0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전국 동시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는 2019년 10월 30일(수) 내동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전국 동시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논산시청, 논산경찰서, 모범운전자 연합회, 녹색어머니회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내동초등학교 학생들의 하굣길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안전지도뿐 아니라 캠페인 필기도구 배부, 피켓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주 장학사는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31
  •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 법적 근거 마련!
     - “충남대전 혁신도시 지정에 힘 실려. 연내 통과 최선 다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과 대전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혁신도시 지정·절차를 법으로 명시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광역시·도·특별자치도에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수) 대표발의했다.      정부는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4년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여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및 혁신도시 건설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혁신도시로 지정된 전국 10개 광역 시·도에는 115개의 공공기관이 이전되어 경제적·재정적 혜택을 누리고 있다.    그런데 충남과 대전은 세종시 조성 등의 이유로 혁신도시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이후에도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뚜렷한 절차가 법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 충남과 대전에서는 혁신도시 지정을 둘러싼 역차별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등 혁신도시 지정 절차를 법으로 명시하고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광역시, 도, 특별자치도 등에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별 형평성 제고와 국토 균형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종민 의원은 “혁신도시 지정에 있어 역차별을 받는 충남과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노력이 개정안을 통해 더욱 힘이 모아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개정안은 여야 충청권 의원 모두 힘을 모아 발의한 만큼 개정안이 연내에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여야 모두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법안 통과의 의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했고 강훈식, 박범계, 박병석, 성일종, 어기구, 윤일규, 이규희, 이상민, 정진석, 조승래, 홍문표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10-30
  • 2019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전문상담(교)사와 함께하는 ‘같이의 온도’ 특별수업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 Wee센터는 2019년 10월 25일(금)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논산·계룡 관내 학생과 전문상담(교)사 40명을 대상으로 “같이의 온도” 특별수업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교생활 부적응 등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학업지속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힐링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긴장감을 해소하여 학업중단 예방 및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같이의 온도” 특별수업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목공, 천연염색 체험활동과 숲속길 걷기 명상테라피를 통한 힐링체험이 실시되었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수업에 참여한 학생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즐거운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며 다른 학교 친구, 선생님들과 같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칭찬도 받고, 서로 돕고 친화력을 높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2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일차 훈련 전직원 설명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1일차 훈련에 돌입하였다. 첫날인 10월 28일 10시에 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한국훈련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훈련목표, 중점추진사항, 세부일정 등을 설명하고 교육지원청에서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훈련을 실시하기 위한 토의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의 훈련은 안전문화 실천운동에 중점을 두고 학교현장 위기대응 능력 제고 및 재난안전 문화 확립을 목표로 토론 및 현장훈련, 불시대피훈련 및 안전교육 등 다양하게 실시할 방침이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금번 훈련을 통하여 재난대응역량 강화를 통한 모두가 안전한 교육지원청 풍토가 조성되기를 희망 한다”고 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28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 제4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음’미술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019년 10월 24일(목) 논산시민공원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지음’ 미술대회를 개최했다.   미술대회는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선생님들의 모습을 작품으로 표현하게 하였다. 학생들은 선생님들을 생각하며 함께 공부하는 모습, 현장체험학습을 갔던 모습 등을 도화지에 열심히 그려가며 대회에 임했다.   그림을 완성한 학생들은 가을을 감상하며 시민공원을 산책하였으며, 맛있는 도시락을 친구와 나눠 먹고, 이벤트로 마련된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즐기며 한껏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미선 교육장은 “미술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행복한 교육이 실천되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논산계룡의 더욱 행복한 특수교육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25
  • 충청권 상생발전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9부 능선 넘어
    - 24일 국회 법사위 통과, 이제 본회의 통과만 남아 - 충청권 51개 공공기관으로 지역인재 채용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지역인재 채용의무 적용기관의 범위를 확대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9부 능선을 넘었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전체회의에서「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안을 의결함에 따라 법 개정까지 본회의 통과만 남게 되었다.     현행 혁신도시법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에 따른 10개 혁신도시 및 109개 개별이전 공공기관에 한정하여 지역인재 채용의무를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혁신도시가 없는 충남·대전은 채용의무 혜택을 받지 못함에 따라 지역 청년들의 소외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번에 법사위를 통과한 혁신도시법 개정안은 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이더라도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정부가 추진하고 대전·충청권 4개 단체장들이 합의한‘지역인재 채용범위 광역화 정책’과 맞물려 청년 고용 확대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김종민 의원(논산․계룡․금산, 국회 법제사법위원)은“충청권 51개 공공기관으로 지역인재 채용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충남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향후 충남에도 반드시 혁신도시가 들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전체회의에 출석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혁신도시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김종민 의원은 작년 10월 충청권 국회의원들과 함께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공동발의 하였고, 올해 9월에는 충남·대전에도 혁신도시를 지정하도록 하는「국가균형발전특별법」일부개정안을 공동발의 한 바 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10-24
  • 김종민 의원, 인사청문회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 윤리성-정책역량 검증 분리 등 제도개선 방안 제시  - 여야 전·현직 원내대표들 모여 문제의식 공유, 해결책 모색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23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희실에서 인사청문회 제도개선 토론회「국회현장의 목소리. 인사청문회 이대로는 안 된다!」를 개최했다. 김종민 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前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김관영 前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를 지낸 대안신당 장병완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인사검증이 아닌 정쟁의 장으로 변질된 인사청문회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제도적 대안을 모색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발제를 맡은 김종민 의원은“견제와 검증을 통해 민주적 정당성을 창출해야 할 국회 인사청문회가 후보자의 정책역량은 검증하지 못 한 채 정치공세의 수단이 되고 있다”며 ▲신상털기식 윤리성 검증, ▲짧은 청문기간으로 인한 부실검증, ▲인사청문회의 정쟁도구화 등 세 가지를 현 인사청문회제도의 핵심 개선과제로 꼽았다.   김 의원은“윤리성 검증의 핵심은 사실에 대한 조사로, 경찰청·국세청·감사원 등의 전문기관을 활용하거나 관련 기관 공무원을 국회에서 직접 파견 받아 조사토록 함으로써 조사결과의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동시에 “국회는 조사기관의 검증보고서에 기초한 윤리성 청문을 실시하고 적격·부적격을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정쟁이 아닌 사실 중심의 판단을 내려야 한다.”며 후보자의‘윤리성’과‘정책역량’검증 분리를 핵심 대안으로 제시했다.   나아가 김 의원은‘후보자 자료제출 확대를 통한 검증전문성 강화’,‘소관 상임위 중심의 인사청문과정 일원화’,‘인사청문 결과에 대한 대통령과 국회 간 상호존중 법제화’등 현재 인사청문회의 제도적 맹점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였다.   홍영표 의원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서는 장병완, 김관영, 윤소하 의원이 각각 토론자로 나서 국민들의 정치혐오를 부추기는 현 인사청문회제도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장병완 의원은 후보자의 자료제출 의무 강화 및 민감한 사전검증자료에 대한 청문위원의 비공개 열람권 보장을 제안했고, 김관영 의원은 청문경과보고서 표결을 국회법에 명시하고 개별 의원의 자유토론과 표결을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윤소하 의원도 철저한 예비심사를 통해 소모적인 청문회 정국을 방지할 것을 강조했다. 홍영표 의원은 맺음말을 통해 인사청문회법을 포함하여 민주적 국회를 만들기 위한 개혁법안 통과에 여야가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 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유성엽 대안신당 대표가 서면으로,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이 직접 토론회장을 찾아 축사를 건네는 등 여야를 아우르는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김종민 의원은“오늘 토론회를 통해 인사청문회 제도개선을 바라는 국회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했다”고 평가하며“민주적이고 효율적인 인사청문회를 만들기 위해 20대 국회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23
  • 논산계룡 학교지원센터 연계 성교육(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10월 22일(화)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관내 성교육 미이수자 및 신규 교직원 약 70명을 대상으로, 성교육 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논산계룡 학교지원센터의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필수(의무) 교육 집합연수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이명진(논산 YWCA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강사가 약 2시간에 걸쳐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 예방 및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각종 사례 중심으로 강연, 질의응답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유미선 교육장은 “앞으로도 소규모 학교에서 개별 추진하고 있는 각종 의무(필수) 연수를 학교지원센터에서 공동 기획하여 추진함으로써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2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성광온누리학교, ‘온누리 뜰 행복야영’실시
    [충청시민의소리] 성광온누리학교(교장 심우길)는 10월 19일(토)에 재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2019 ‘우리가족 추억 만들기’ 온누리 뜰 행복 야영을 실시하였다.   청명한 가을날 학생들이 가족들과 함께 텐트 안에 모여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체험을 하고 전통놀이, 드론조종,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가족들은 체험을 통해 학생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가족 모두가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심우길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추억을 꼭 만들어주고 싶었다. 참석해주신 가족들이 야영활동을 통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족의 결속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10-21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친절청렴특강 및 청렴 골든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10월 18일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학교행정실장들을 대상으로 친절청렴특강 및 청렴 골든벨을 실시했다.   청렴 특강은 래더인교육인재개발연구원 대표 유민형 강사가 친절과 청렴에 관한 내용으로 실시하였다. 친절과 청렴에 대한 사례를 통해 행정실장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청렴골든벨은 청렴과 관련된 상식과 최근 개정된 법령 등이 문제로 나와 학교관계자간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골든벨은 강경중학교의 이지연 실장이 우승하였다.   이지연 실장은 “평소 청렴소통강사로 활동했던 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청렴하게 소통하는 논산계룡 교육실현에 함께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열린뉴스
    2019-10-18

생활정보 검색결과

  • (주)썸잇, 세계최초 척추건강 위한 어부바 출시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현대인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기구인 ABUBA(어부바)라는 제품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여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ABUBA는 체육시간에 짝을 지어 등을 맞대고 서로를 업어 몸의 긴장을 풀어주던 등배지기(일명, 어부바)운동에서 착안하여 단순한 조작으로 혼자서도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운동기구로 출시되었다. 이 제품을 출시한 ㈜썸잇은 장비의 내구성 및 안전성, 그리고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조건과 사용자의 안전까지 고려하여 ABUBA를 설계하였다. ABUBA는 안정성과 내구수명 부분에 대한 국내는 물론 해외인증까지 획득하였다. 또한 대전대학교 인체손상 연구소와 협업으로 임상평가도 진행하여 근육 긴장도 완화, 관절 가동범위 확장 및 척추 정렬 등의 긍정적 신체변화를 추적, 수집하여, 맨손체조 대비 최대 15배의 개선된 정량적 효과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는 2018년 06월 일본 과학기술정보 전자저널 J-STAGE에 게재되었으며 해외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썸잇 유장석 대표는 "ABUBA는 단순한 스트레칭 효과를 넘어 평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올 수 있는 목과 허리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그 효과는 임상평가에서 검증되었듯이 기대 이상으로 매우 클 것이다.” 라고 했다. ABUBA는 지난해 6월 KC, FCC, VICC, CE 등 까다로운 국제규격을 충족하는 인증들을 회득 하였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 미국 / 베트남 등의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진행 중에 있다.
    • 생활정보
    • 홍보마당
    2019-02-25

포토뉴스 검색결과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김종민 의원, 대전지방법원 국감에서 계룡시법원 설치 당위성 역설
    [충청시민의소리]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8일(화) 국회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가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렸다. 대전고법, 특허법원, 대전지법, 대전가정법원, 청주지법, 광주고법, 광주지법, 광주가정법원, 전주지법, 제주지법 등 10개 법원이 피감기관으로 국정감사를 받았다.     이날 감사위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대전지방법원장을 상대로 계룡시법원 설치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현재 계룡시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단위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충청남도에서도 유일하게 시군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김종민 의원은 “계룡시보다 인구가 적은 전국 35개 지자체에도 시군법원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이 높은 사법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다.”며 “그럼에도 계룡시는 시군법원 정비가 완료된 이후 개청되었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사법서비스 이용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법원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김 의원은 “계룡시에서 논산지원까지 약 30여km로 (수도권 제외) 시군법원이 없는 곳 중 관할법원까지의 거리가 가장 길어 주민불편이 큰 상황”이라며 법원 설치를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김필곤 대전지방법원장은 “종국적으로 행정처에서 결정할 사안입니다만, 계룡시가 현재 논산지원이 소재한 강경읍과는 상당히 원거리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계룡시법원 설치 필요성에 적극공감을 표시했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4월 9일 계룡시 법원 설치를 골자로 하는 「각급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10-08
  • 논산시, 제23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동고동락 시민운동장에서 (사)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회장 임장식)주관으로 효(孝) 실천 분위기 조성과 경로효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23회 노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태극권, 우쿠렐레, 합창, 실버에어로빅 등 시에서 지원하는 경로당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어르신들이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랑스러운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강경읍 이승구씨, 연무읍 박성주 씨 등이 평소 깊은 효심과 바른 행실로 시민효행상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 이어진 세족식에서는 황명선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도·시 의원 및 기관단체장이 효도하고 웃어른을 섬기는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의 발을 직접 닦아드려 보는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효 실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지원이, 조은새 등 초대가수가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을 위한 축제의 장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     황명선 시장은 “풍요로운 지금의 대한민국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드린다”며 “경로효친을 가장 중요한 시정가치로 삼고, 효(孝)를 근본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은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흘린 땀과 고통의 눈물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의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검토해서 행복한 노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찌감치 고령사회에 대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에서 8번째, 충남 최초로 고령친화도시가입을 완료했으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편리한 교통체계구축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인원 정비 및 모니터단 구성 등을 추진해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9-30
  • 김종민 국회의원, 노성농협 딸기공선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29일(일) 오후 2시 노성농협 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노성농협 딸기공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창원 딸기공선회장과 공선회원 20여명, 임봉순 노성농협조합장, 조배식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함께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우선 딸기공선회가 갖고 있는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딸기하우스 주변 방범등 설치 ▲농가시설물(하우스) 등기 추진 ▲외국인노동자 임금문제 ▲귀농귀촌인 주거문제 ▲딸기수출통합조직 ‘케이베리’의 불공정 정관 ▲노성농협 산지유통센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70여 분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케이베리의 불공정 정관과 규정은 조속히 시정돼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농식품부와 적극적으로 논의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주신 여러 의견들에 대해서 중앙정부, 충남도, 논산시와 잘 협의해 반영할 것은 즉시 반영하고, 추진해나갈 것은 추진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함께 자리한 조배식 운영위원장은 “논의된 안건 중 논산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문제들은 시의회에서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창원 공선회장은 “주말 지역에 여러 행사가 많음에도 직접 찾아와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안들이 잘 해결돼 딸기농가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09-30
  • 2019년도 계룡시의회 행정사무 감사를 마치며... ...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1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상하수도사업소 2편)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1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상하수도사업소 1편)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1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공공시설사업소)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0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농업기술센타)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0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 (보건소)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9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9
  • 공무원들 앞에서 고성으로 얼룩진 계룡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장(영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를 열어 본격적인 집행부감사에 돌입했다.   18일 열린 계룡시시의회 건설교통과 행정사무 감사 진행 중 일부 의원들과 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며 정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의 발단은 건설교통과 행정사무감사 시작 시간을 두고 벌어졌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8
  • 공무원들 앞에서 고성과 파행으로 얼룩진 계룡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장
    - 계룡시의회 행정사무감사 4일차, 시정 질의 속개 시간 놓고 다퉈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를 열어 본격적인 집행부감사에 돌입했다.     18일 열린 계룡시의회 건설교통과 행정사무 감사 진행 중 일부 의원들과 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며 정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의 발단은 건설교통과 행정사무감사 속개 시간을 두고 벌어졌다.   점심 식사 후 2시40분경 최헌묵 위원장과 윤재은 의원, 이청환 의원이 회의를 속개 하면서 3시에 도착한 의원들이 건설교통과 과장에게 업무추진 경과보고를 다시 할 것을 요구하고, 위원장에게 동의도 없이 회의를 일찍 속개 하냐며, 제동을 걸면서 발생했다.     최위원장과 윤차원 의원 간 고성이 오가며 정회를 거듭하고 의사 팀장에게 법적 근거를 요구 하는 등 행정사무감사가 파행으로 이어지는 촌극이 벌어졌다.   최위원장은 " 오후 감사 속개 시간이 전달 오류가 있었던것 같다" 며 " 진행상 미흡한 부분을 이해해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시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행정 감사에 참석한 공무원들 앞에서 의원 간 고성을 지르고 정회를 선포하는등 있어서는 안 될 사태를 일으켰다.   일부 의원과 위원장간의 볼썽사나운 행동들이 행정사무 감사장에서 그것도 공무원들 앞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계룡시의회의 민낯을 드러내며, 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하고 말았다.   일부 의원은“협치를 통해 의회를 정상적으로 이끌어야 할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면서 원만한 회의 진행과 조율을 통해 올바른 행정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며 “독선 진행으로 매우 기분이 언짢다”고 강한 불만을 토로 하기도 했다.    행정사무 감사 이전에 의원 간 갈등을 먼저 풀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비로소 유권자인 주민의 뜻에 부합된다는 사실을 양측 모두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8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건설교통과)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