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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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원포인트 긴급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제정한 ‘논산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보완·개정하기 위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회했다.      논산시의회는 타 시·군보다 한 발 앞서 코로나19로 지역경제활동 위축 극복을 위한 안건을 지난 제211회 임시회에서 신속히 심의하여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1차로 관내 운수업체 및 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했다.    김진호 의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접수 즉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하여 바로 지급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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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4-07
  • 부여군, 영업중단 행정명령 이행 다중이용시설업소에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정부가 오는 19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연장함에 따라, 6일부터 열흘간의 자진휴업 행정명령을 충실하게 이행한 실내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   그동안 군은 지난달 25일부터 관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집합감염 위험도가 높은 실내 체육시설, PC방, 게임방, 유흥주점,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137개소에 대하여 행정명령으로 영업중단을 권고해 왔다.   부여에서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초 발생한 이후 해당 다중이용시설 영업주들은 영업중단 행정명령 이행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로 경제적 고통을 감내하여 왔는데, 5일까지 추가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영업중단을 15일까지 연장하게 되면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의 금전적 손실로 생계에 막대한 생계 곤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군은 4월 15일까지 행정명령 이행 대상인 다중이용시설 137개소 중 자진 영업중단 휴업을 이행할 경우 1개소당 50만원의 긴급지원금을 지급하여 코로나19 사태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다중이용시설 영업주에 대한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줄 예정이다.   다만, 감염방지 수칙을 준수하며 영업을 계속할 경우에는 시설별 책임공무원제를 더욱 강화하고, 감염수칙 미이행 적발 시에 해당 시설물에 대하여 강제 폐쇄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향후 군은 코로나19 바로알기 리플렛 1만매를 추가로 제작하고 관내 농협, 우체국, 버스터미널, 등기소, 세무서 등에 배부하여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과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적극 알릴 방침이다. 그리고 예배 교회시설을 대상으로 분담 공무원을 통해 자진 휴원 권고와 예배 시에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능동감시자를 포함한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시설을 보수하고 방역약품 공급과 소독 지원을 병행하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한 분담 부서별 추진실적을 철저히 관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자가격리자 이탈 시에는 내국인 벌금 1,000만원 이하 벌금형 또는 1년이하의 징역형, 외국인은 강제출국 조치 등 처벌사항을 안내하여 추가 감염원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감염 예방의 선제적 조치로서 내린 행정명령을 이행하는 업소들의 기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긴급지원금을 지원한다”면서“오는 19일까지 예정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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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4-07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책울림 독서공간 지원사업’의 독서환경 조성(리모델링)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청소년수련관은 4월 중 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독서 및 회의공간 조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독서환경 개선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 여건을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사업은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 및 독서 공간을 지원해주는 대표 사회공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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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4-07
  • 계룡시, 4월10일∼11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의 안전한 투표방법을 안내하고 나섰다.   사전투표는 4월 15일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4월 10일∼4월 11일)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계룡선관위’)에 따르면 계룡시 관내에 설치될 사전투표소는 모두 5개소로 두마면사무소, 신도안면사무소, 엄사주민자치센터, 금암동주민센터, 개나리회관이며, 자신의 주민등록주소와 관계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준비물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명서을 지참하여야 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투표소에는 반드시 개인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해야 한다.   계룡선관위에서는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 및 유권자 보호를 위해 투표소 소독, 출입구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모든 투표사무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모든 유권자에게 위생장갑을 배부할 예정이다.   37.5도 이상의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유권자는 투표소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별도의 임시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4월 15일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께서는 사전투표 기간 동안 사전투표소를 이용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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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4-07
  • 계룡시, 1농가당 농어민수당 45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충청시민의소]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으로 연간 지원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1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액이 3천7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농가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이달 24일까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받고, 5월 중 예산범위 내에서 1차적으로 45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1차 농어민 수당은 지원 자격이 검증된 2019년도 농업환경실천사업에 참여한 관내 540여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농어민수당 지원규모가 확정되면 데로 1차 수령농가에 확정수당의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검증된 추가 지원대상자에게 확정수당 전액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창고이자, 산소탱크 역할을 하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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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4-07
  • 논산시, 코로나19피해 운수업체 지원 ‘동고동락’가치 실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운수업체의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등 운수업체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완료했다.   총 예산은 8억9529만원으로, 지난 1일에 급격한 승객감소로 월급제 운수종사자의 임금 삭감 등이 우려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4억4929만원을 집행한 것에 이어, 법인택시 종사자 235명 2억3500만원, 개인택시 종사자 211명 2억1100만원 등 총 446명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을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그리고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계층에게 포괄적, 즉각적인 현금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운수업, 실업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을 결정했으며, 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하여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버스업체와 법인택시, 개인택시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하게 지급 완료하고,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중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041-746-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0-04-07
  • 계룡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유흥업소 등 집중점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대응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실태점검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달 23일부터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지정된 목욕장, 유흥시설사업장에는 포스터 부착, 손소독제 및 살균소독약을 배부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4월 5일까지 영업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목욕장 및 유흥시설 24개소 중 14개 업소가 현재 휴업 중이며, 불가피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업소는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매일 주·야간 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감염증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해 주신 영업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주와 시민 모두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비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생활지원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책은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 및 법정 차상위계층 700여 가구이며, 2가지 이상 급여를 수급 중인 경우 가장 유리한 자격 기준을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아동양육 한시지원(아동돌봄쿠폰)을 받는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 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상품권을 지급받는 경우 중복 수급이 허용된다.     한시적생활지원비는 가구별 지원기준에 따라 4개월분을 일시 지급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종이상품권)로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1인 가구 52만원, 2인 가구 88만원, 3인 가구 114만원, 4인 가구는 140만원이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에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8만원, 3인 가구 88만원, 4인 가구 108만원 등이다. 시는 한시생활지원비의 조속한 집행을 위해 국비 4억1천1백원을 보조받아 추경예산에 편성하였으며, 상품권이 발행되는 4월말 또는 5월초부터 면·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최홍묵 계룡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긴급지원은 물론 시민들이 유례없는 감염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에 100만원씩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게 생활안정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및 감염병 확산 차단을 위한 각종 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실직자들이 생계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충남도와 함께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실직자 등으로 계룡시 소상공인1400여 개 업체 및 실직자 700여 명에게 최대 100만원씩 모두 2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재원은 충청남도와 계룡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 지원기준은 1가구 또는 1개 업체당 100만원씩 지급한다.   지원대상 중 소상공인은 10인 미만 사업자로서 공고일 기준 충청남도에 영업장을 두고 있는 계룡시민이며, 2019년도 매출액이 3억원 이하, 전년 동월(3월) 대비 카드 매출액이 20% 이상 감소한 경우가 해당된다.   미등록 자영업자, 2020년 2월 1일 이후 개업자, 소상공인 중 법인사업자, 비영리 개인사업자, 협회, 단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실직자 등 긴급생활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자로서 올해 2월 또는 3월중 코로나19로 인해 실직근로자와 무급 휴업․휴직한 근로자(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및 프리랜서 포함)가 지원대상이다.   시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지원 기준에 맞는 신청자들에게는 4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4-02
  • 계룡시의회, 소상공인․근로자 지원근거책 마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4월 1일(수) 10시 본회의장에서 제1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계룡시장이 제출하여 심사한 의안 ▴계룡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 조례 폐지조례안 ▴계룡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계룡시 시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안 ▴계룡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계룡시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계룡軍문화발전재단 출연금 지원 동의안 ▴계룡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에 대하여 원안가결했다. 또, 의원발의 상정된 ▴계룡시 인성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강웅규, 이청환 의원) ▴계룡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웅규 의원 외 6인) ▴계룡시 반려동물 및 유실·유기동물 보호 조례안(윤재은 의원) ▴ 계룡시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관한 조례안(이청환, 강웅규 의원)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계룡시 유통업 상생발전 및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춘엽 의원 외 6인) ▴계룡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박춘엽 의원 외 6인)에 대하여는 수정 가결했다.   이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에서 심사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80억2,421만원과 코로나19 관련 정부예산을 반영한 수정예산안 58억6,857만원을 의결했다.   계룡시의회는 이번 코로나19로 직접적인 생계위협과 마주한 관내 소상공인과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관련 조례안 제․개정을 통하여 지원근거를 마련했으며, 앞서 결정한 계룡시의회 공무국외출장여비 등 3,200만원도 전부 삭감했다.   박춘엽의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운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임시회 일정을 조정하여 추경예산안을 신속히 처리했다"며 "확정된 예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집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4-01

열린뉴스 검색결과

  • 김종민 “함께 국난 극복”…박우석 “문 정권심판”
    -김종민, 길거리 인사 도보 조용한 유세 -박우석, 유세차 올라 마이크 잡고 지지호소 [충청시민의소리]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 날인 3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우석 미래통합당 후보가 출마지인 논산·계룡·금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함께 국난 극복’을, 박 후보는 ‘정권심판’을 외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길거리 인사와 도보 유세등 조용한 선거운동을,  박우석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마이크를 잡고 선거운동원을 대거 배치해 지지를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     민주당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조용하고 겸손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전략이고, 이에 맞서는 통합당은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내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켰다.   파란 민주당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은 김종민 후보는 이날 논산 중앙화지시장과 금산 문화의집, 계룡시 엄사면 일대를 도보로 돌며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취지에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율동 없는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유세를 시작 했다. 지지자들도 멀리서 하트모양을 보내기도 했으며, 악수 대신 주먹 인사로 반가움을 대신했다.     김 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과 그 전염병 때문에 생긴 경제적 위축.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이겨내려고 싸우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 두 개의 전쟁에서 모두 이길 것”이라며 “코로나19 국난을 극복하는 일에 집중하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의 공약으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박 후보도 이날 논산일대 중앙화지시장 인근을 찾았다. ‘해피핑크’ 색깔의 점퍼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박 대표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건넸다.     선거 유세 차량에 탄 박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향한 비판과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자며 연설을 시작했다. 유세 차량에도 ‘문재인 정권심판!’, ‘바꿔야 산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박 후보는“바꿔야 삽니다. 논산·계룡·금산을 굳게 지키겠다.”면서“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문재인 정부, 조국 대변자를 심판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 넘쳐나는 논산·계룡·금산을 만들겠다.”라고 총선 필승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이번 4.15총선에 임하는 각오로 ▲문재인 정권 심판(대한민국은 헌법질서를 지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문재인 정권 분신인 김종민 의원 심판(우리 지역의 일꾼이라 자처하며 지역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권을 위해 중앙정치무대에서 좌파독재정권의 총알받이 역할에 혼신을 다하는 배반의 정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후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시선은 상반된다. 취암동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하모(53)씨는 “김종민은 일단 젊고 소신도 있고, 성품도 좋다. 4년동안 성과도 많았다”며“충청도 국회의원으로 TV에서 종종 보는데, 김종민이 우리지역에 국회의원이라 영광”이라고 했다.   김모(65)씨는 “문재인 정권이 잘한 게 뭐가 있나. 얼마 전에는 마스크 2장 때문에 2시간을 줄섰다”며 “마스크 대란이 지금 나아지긴 했지만 이번 정권 때문에 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라 했다.   중앙시장 한 상인은 "오메~ 선거운동하나비네.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생명마저 위협 받고 있는데... .... 경제위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요란하게 마이크를 잡고 저렇게 유세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며 유권자 정서를 배려해 요란한 유세는 자제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은 당분간 온라인 유세에 집중해 차분하고 겸손하게 선거를 치르겠다는 계획이며 미래통합당은 정권 심판론과 비상 경제대책을 부각시켰습니다.               김종민 후보 사진: 김종민 의원실 제공 박우석 후보 사진: 박우석 후보 페이스북 캽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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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4
  • 김종민 후보, 선거운동 조용한 도보유세 "코로나19 극복에 집중“
    - 로고송, 율동 없는 조용한 유세로 시작 - "시민들의 어려움 청취하며 국난 극복하는 선거로“   [충청시민의소리]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후보)은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코로나19 여파로 피로감에 지친 유권자를 자극하는 대신, 가능한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선거운동보다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듣고 고통을 덜어드리는 선거로 치르겠다”며 조용한 유세로 시작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국민고통에 공감하며 국난극복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김 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백제주유소 4거리에서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피켓을 매고 출근인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금산군 시장과 계룡시를 도보로 이동하며 시·군민들을 만났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민생경제의 어려움은 정말 크다”며,“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면서 이러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위로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권여당의 무한책임감으로 코로나 국난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논산·계룡·금산 시·군민의 어려움을 덜고, 확실한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는 선거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집권여당에 힘을 모아 주셔야 국난 극복도 논산·계룡·금산 발전도 해낼 수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 국난극복, 논산·계룡·금산 발전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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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김종민 후보 지지선언!
    -21대 국회의원 선거승리 노동존중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 가져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노동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 -김종민 후보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 보장하고 복지 강화하는 의정활동 펼칠 것”     [충청시민의소리]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를 지지하기로 선언했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와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후보는 3일(금) 오전 10시 논산시 시민로 선거캠프에서 “4·15 총선승리를 위한 정책연대 협약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협약서에는 ▲노동의 가치 존중, ▲당선을 위한 조직적 역량 집중, ▲노동현안에 대한 협의체 구성, ▲노동복지회관 건립, ▲운수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개선의 내용이 김종민 후보에게 전달됐다.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최용웅 의장은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차별없는 사회, 노동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김종민 후보 뿐”이라며 “김종민 후보가 승리하여 노동개혁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한국노총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보는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충남세종본부 논산지역지부 회원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복지를 강화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노동자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하여 적극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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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엄사중,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와 MOU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엄사중학교(교장 김우영)는 3월 26일(목) 교장실에서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및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우영 엄사중학교장, 이정기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복지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을 위한 자원 개발 및 연계, 그 외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 협약을 통해 엄사중학교와 계룡시사회복지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참여하며, 발굴된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자원연계 및 개발에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에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엄사중 교육복지대상 38개 가정에 컵반, 국거리, 고추장, 마스크, 손세정제 등 여러 종류의 생활물품이 담긴 종합선물세트 같은 기부 물품 꾸러미가 배달되었다.   기부 물품을 전달받은 2학년 학부모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라서 너무 요긴하게 잘 사용할 수 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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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김종민 후보, 계룡시 정책 및 공약발표회 개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촘촘한 읍면동 공약으로 계룡시를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후보(논산·계룡·금산)는 3월 30일(월) 오전 10시 계룡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후보는 “활력있는 명품도시를 위한 선진 복지와 경제 인프라 구축”의 비전과 촘촘한 공약을 발표하면서, “4년간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이 시로 승격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다. 명품도시에 걸맞는 공공기관, 서비스시설, 문화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국방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등을 경제활성화 대표공약으로 제시했다.   시민의 관심사업인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을 첫 번째로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케아가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2년에는 입점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대전, 충남뿐만 아니라 호남에서도 소비자가 찾아오는 상업중심지로 계룡을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더했다.   이어서 김 후보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을 대표발의해서 통과시켰다. 이제 충남에도 공공기관 이전의 길이 열린 만큼 더 열심히 해서 국방전직교육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방 공공기관을 계룡에 유치하겠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역인재를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민 후보는 “계룡시 공공인프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계룡경찰서 신설이란 결실을 맺었다. 하대실 지구 조기 개발도 계룡시 법원 설치, 가스안전교육원 조기 착공 지원으로 공공기관 입주를 통해 선도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경제활성화 공약과 더불어 선진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도 제시되었다.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파크골프장 증설, 복합문화교육센터, 시립키즈카페,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시민의 문화인프라 증대 및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구성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군인과 군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중요 과제”라며, 전세대부지역제한 해제, 소령 정년 연장 등 복무안정성을 높이고 불편을 줄이는 군복지 정책도 약속했다.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코로나19로 건강, 민생, 경제가 모두 어렵다. 함께 이겨 내야한다”고 전하며, “이번 선거에서 일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사람을 뽑아주셔야 민생과 경제의 회복도 빨리된다. 지난 4년간 계룡 발전을 위한 씨를 많이 뿌려놓았다. 앞으로 4년 더 큰 결실로 수확할 수 있게 한 번 더 지지해주시길 호소한다”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 했다. -계룡시 정책공약- “열심히 했습니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과 보고] 지난 4년 열심히 일했습니다!  ❍ 2020 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 계룡경찰서 신설, 계룡시법원 설치 근거법 대표발의  ❍ 이케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지원  ❍ 하대실지구 개발 승인, 연산~두마 우회도로 건설 지원  ❍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육상훈련장, 한훈기념관 건립 지원 등  ❍ 파라디아 아파트 문제 해결   [정책 공약] 앞으로 4년,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이케아 조기착공 적극 지원, 중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개점 목표  ❍ 공공기관 이전, 국방기관 유치로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 계룡 이전 추진, 전직교육기관 확대 및 프로그램 강화  - ▲방위산업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발의 및 계룡 설립 추진  ❍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을 통해 인구 7만 자족도시의 기초를 놓겠습니다!  - ▲가스교육기술원 등 공공기관 하대실 지구 우선 입주 추진  - ▲계룡시 법원 설치법 제정을 통해 지구 내 공공인프라 구축  ❍ 향적산 치유의 숲, 종합 산림복지단지 조성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단계별 추진  -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산림레포츠단지, 목재문화체험장, 자연휴양림 조성을 통한 종합 산림복지인프라 구축  ❍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과 군인 복지정책으로 선진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 ▲계룡 파크골프장 증설,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시립키즈카페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 군복지를 위한 ▲소령 정년 연장, ▲전세 대부지역 제한해제, ▲전월세 지원 확대, ▲출산축하금 지급   [읍면동 공약] 계룡시 더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 공통 공약  - ▲계룡역 환승센터 조기 착공(환승공간, 주차장 등)  ❍ 엄사면  - ▲계룡복합문화교육센터 건립,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 두마면  - ▲두계천 종합개발사업(자전거도로, 산책로 조성),▲입암~농소간 도로개설  ❍ 금암동  - ▲시립키즈카페 건립, ▲행정지원시설 유치(법원, 교육지원청)  ❍ 신도안면  - ▲병영체험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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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민생당 한민희,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 등록.
    [충청시민의소리] 민생당 한민희(55. 금산계룡금산)가 27일 충남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한민희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국민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중도개혁 세력을 하나로 아울러 외연을 확장해 오는 4.15 총선에서 승리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 경제 위기로 생존의 기로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금융대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논산·계룡·금산 지역민과 함께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요즈음 정치 얘기를 하기 가 부끄럽다. 두 거대 양당의 이념 싸움만 하는 정치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며 “이번 총선은 국민 보다는 자신의 탐욕에 일관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란 국민의 고통을 가슴과 행동으로 풀어내는 예술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전 국민이 비상사태인 현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 보다는 예방활동과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민희 후보는 전 국민귄익위원회소관 부정부패 방지위원회 부위원장, 전 법무부소관 공주치료감호소 자문위원, 전 대동황토방@ 입주자대표회장, 전 합기도·유도·용무도 체육관 관장, 현 계룡시의용소방대 임원, 현 계룡시유도협회 회장, 현 계룡시새마을지도자, 현 계룡시체육회감사, 현 계룡시민참여연대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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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코로나 확산에 따른 성금모금 및 위문품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3월 27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논산시·계룡시 보건소,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노텍의 4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 등을 돕고자 20일부터 23일까지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농가에서 생산된 딸기 36상자와 소상공인들이 만든 비누 15상자를 구매하여 전달하였다.   또한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3회에 걸쳐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사회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유미선 교육장은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보건소 직원들과 마스크 제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직원들의 지역농산물 구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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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21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후보자 등록
     - 논산ㆍ계룡ㆍ금산 50년 미래비전 세우고 정치개혁 앞장 설 것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3월 27일(금) 오전 논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일 잘하는 국회의원’,‘힘 있는 일꾼’으로 알려진 김종민 후보는 지난달 당내 경선을 통과한 데 이어 이날 후보등록을 마침으로써 논산ㆍ계룡ㆍ금산의 50년 미래비전을 세우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김종민 후보는 지난 25일 유튜브 온라인 개소식을 통해 “4년 동안 지역발전의 씨앗을 심고, 기초공사를 확실하게 해놓았다.”며“확실한 결실을 맺을 때까지 더 열심히 뛰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을 받들어 재선에 도전한다.”고 재선 도전의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총선공약으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대기업유치 ▲탑정호 중심 종합관광산업개발 ▲호남선 KTX 직선화, 계룡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이케아 조기완공 ▲하대실지구 조기 개발, 금산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설립 ▲국립휴양림 유치 ▲금산-논산간 국지도 확포장 등을 제시했다. 20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여당 간사, 기재위법사위 위원으로 큰 활약을 하며‘3선 같은 초선’으로 불릴 만큼의 능력과 청와대 대변인 및 충남부지사를 거친 풍부한 경험으로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김 후보는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밝힌 소회에서“지난 4년동안 초선의원으로 의정활동과 지역사업을 위해 헌신을 다해 뛰며 많은 씨를 뿌려왔다.”며 “달리는 말의 기수를 바꾸지 말고 그동안 뿌려놓은 씨를 수확할 수 있도록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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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김종민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공로패 수상
     — 국회 입법조사기능 적극 활용하는 성실한 의정활동 인정    — 2019년 한 해 가장 많은 조사·분석 의뢰한 의원 중 한명으로 꼽혀    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국회의장 공로패를 수상했다. 입법활동에 필요한 조사·분석 기능을 담당하는 입법조사처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각종 법과 제도를 심층적으로 아우르는 양질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입법조사처는 지난 3월 25일(수) 김종민의원을 비롯해 황주홍, 김현아, 신창현의원 등 총 네명의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하중 국회입법조사처장은 김종민 의원에게 직접 공로패를 전달하면서 입법조사처의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적극 활용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나아가 국회의 위상 강화 및 입법조사처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입법조사분석회답이란 국회의원의 법률안 발의 또는 위원회의 법안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자료를 제공하는 입법조사처의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업무이다. 입법조사처에 따르면 김종민 의원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총 112건을 의뢰함으로써 전체 국회의원 중 네 번째로 많은 입법조사분석회답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로패를 수상한 김종민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단순히 많은 양의 법안을 발의하기보다는 우리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국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생산적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했다.”며 “알찬 조사·분석을 제공해 준 국회입법조사처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책중심의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승리를 일궈내고, 차기 국회에서도 정치개혁과 민생개혁, 분권발전 등 굵직한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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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종민 예비후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21대 국회의원총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 예비후보는 21일(토) 오전 10시 논산시 내동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선대위 조직 구성을 마쳤다.     수여식은 코로나 확산 예방차원으로 전체 선대위가 아닌 논산·계룡·금산의 선대위원장, 선대본부장, 자문단장, 특보단장 등 일부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약식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수여식에서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이상 논산시), 김영섭, 김정순(이상 계룡시), 최정호, 한용석(이상 금산군)씨가 임명되었고, 상임 선거대책본부장으로는 김형도, 오인환, 김대영 충남도의원, 김진호, 박춘엽, 김종학 시군의회의장이 임명되었다.     조직총괄본부장으로는 김만중, 이청환, 신민주 시군의원, 총무본부장으로는 구본선, 안기전 시군의원을 임명하고, 차경선, 최헌묵, 김근수 시군의원을 정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서원 논산시의원, 윤재은 계룡시의원은 홍보본부장과 대변인을 겸하게 됐다.   김종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재선이 된다면 정치개혁을 통해 싸움 안하는 국회를 만들고 여야 모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하겠다”며 “특히 저출산고령화로 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방, 농민,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해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라며 정치, 민생분야 등의 개혁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논산은 국방산단 대기업 유치와 탑정호 종합관광개발을 역점추진, 계룡은 이케아,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로 일자리 창출, 금산은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유치, 국립휴양림 조성을 21대 국회 역점공약으로 꼽으며 지역발전의 비전과 포부를 제시했다.   아울러 “20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에 뿌린 씨앗이 많다” 며 “달리는 말의 기수는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21대에 뿌린 씨앗을 잘 수확할 수 있도록 지지 부탁드리며 대한민국을 제대로 세우고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압도적 승리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민후보 선거대책 본부]   ▲ 선거대책위원장 (논산시) 이장하, 김화수, 강대혁, 이흥래 (계룡시) 김영섭, 김정순 (금산군) 최정호, 한용석 ▲ 상임 선거대책본부장 (논산시) 김형도, 오인환, 김진호 (계룡시) 김대영, 박춘엽 (금산군) 김종학 ▲ 조직 총괄본부장 (논산시) 김만중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신민주  ▲ 총무본부장 (논산시) 구본선 (계룡시) 이청환 (금산군) 안기전 ▲ 정책본부장 (논산시) 차경선 (계룡시) 최헌묵 (금산군) 김근수 ▲ 홍보본부장 (논산시) 서원 (계룡시) 윤재은 ▲ 조직본부장 (논산시) 조배식, 최정숙, 조용훈 (계룡시) 강웅규 (금산군) 이동용 ▲ 자문위원단장 (계룡시) 안교도, 유진하, 이규선 (금산군) 김정철 ▲ 특보단장 (논산시) 전준호, 박정이, 이인석, 손병복, 박영신 (계룡시) 김성곤, 문성수, 김갑선, 이선희 (금산군) 오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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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박우석 예비후보, 총선 승리 위해 역전의 용사들의 백의종군.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충남 논산·계룡·금산 박우석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4.15총선 충남 논산계룡금산에서 이기원 (전)계룡시장, 심정수 금산군의회 의원,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 및 지지자, 김복만, 김석곤 도의원, 김왕수 금산군의회 의원, 최명수, 이상헌, 박병진, 전연석 (전)군의원 등이 논산계룡금산의 토종 후보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적임자인 박우석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보수 통합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한 획을 긋는 선거를 위해 지지선언의 이유를 말했다.   백성현 (전)주택관리공단 사장과 지지자들은 21일 오전 10시 충남 논산시 취암동 선거사무소에서 박우석 예비후보를 찾아 4.15총선 승리와 선대위 참여 의사를 밝혔다.   박우석 예비후보의 전략공천 발표 이후에도 이인제 (전)의원은 무소속 불출마 선언을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보수대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성현 전 한국주택공사사장은 “박우석 예비후보의 선택은 단순히 국회의원 한분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논산계룡금산과 이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을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라며, “박우석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해 주시길 재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박우석 예비후보는 “4.15 총선의 의미는 국가의 존망과 자육민주주의 수호의 승패가 달린 중요한 선거라고 할 수 있다.”며,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응원으로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정권을 준엄히 심판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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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미통당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무소속 출마 포기
    [충청시민의소리] 이인제 예비후보는 오늘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주민들에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발송하였다. 이인제 예비후보는 당을 떠나지도 않고 평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 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향 주민 여러분! 저 이인제 인사드립니다.   저는 고향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일념으로 주민여러분 곁에서 뜻을 키워 왔습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도 실시하지 않고 저 이인제를 컷오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0일 이 불법, 부당한 공천을 재검토 할 것을 당 지도부에 요구했고 재검토되지 않을 경우 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아끼시는 너무 많은 분들이 보수표의 분산을 걱정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만류하셨습니다.   당이 잘못된 공천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진 오늘, 저는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분들의 뜻을 받들어 무소속출마 의지를 거두어들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15년이 넘는 오랜 정치적 유랑을 끝내고 운명처럼 돌아온 당을 떠나지도 않겠습니다. 이제 제가 어디에 있던 나라와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겠습니다.   또한 평당원으로 미래통합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진정한 민주정당으로 성장하고, 나라의 번영과 민족의 통일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부디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을 심판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저를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어떤 어려움도 다 이겨내시고, 더 큰 성취를 이루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의 영원한 고향과 주민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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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이인제 "미통당 공관위,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 바로 잡아 달라"
      [충청시민의소리] 미래통합당 논산·계룡·금산 공천 경쟁에서 컷 오프 된 이인제(71) 예비후보가 탈당을 유보하며 공관위를 향해 현 상황을 바로잡아 줄 것을 압박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논산시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번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가 당을 위한 희생이었음을 언급한 뒤 “그런 제가 지금 일시라도 당을 떠나려 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최대한 기다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서 공관위의 불법을 바로 잡아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 한다”며“그러지 못할 경우 저는 잠시 당을 떠나 시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 승리를 쟁취 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래통합당을 당장 탈당하지는 않겠지만 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경우, 즉 박우석(66) 예비후보에 대한 단수 추천을 철회하고 공정한 경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 공천신청자는 모두 4명이다. 공관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연히 공정한 경선을 실시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아무 설명도 없이 한 사람을 단수 결정한 것은 민주정당에서 있을 수 없는 명백한 불법이요 폭력”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계속해서 이 예비후보는 “공관위에게 제 멋대로 후보를 결정할 권한을 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저는 이러한 공관위의 폭거를 단호히 거부한다”며 “경쟁력 없는 후보로 민주당에게 승리를 헌납하고 보수우파가 패배를 자초하는 어리석은 행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분연히 일어나 승리를 위해 저를 불사르려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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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생활정보 검색결과

  • (주)썸잇, 세계최초 척추건강 위한 어부바 출시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현대인들의 척추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기구인 ABUBA(어부바)라는 제품을 세계 최초로 출시하여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ABUBA는 체육시간에 짝을 지어 등을 맞대고 서로를 업어 몸의 긴장을 풀어주던 등배지기(일명, 어부바)운동에서 착안하여 단순한 조작으로 혼자서도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운동기구로 출시되었다. 이 제품을 출시한 ㈜썸잇은 장비의 내구성 및 안전성, 그리고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조건과 사용자의 안전까지 고려하여 ABUBA를 설계하였다. ABUBA는 안정성과 내구수명 부분에 대한 국내는 물론 해외인증까지 획득하였다. 또한 대전대학교 인체손상 연구소와 협업으로 임상평가도 진행하여 근육 긴장도 완화, 관절 가동범위 확장 및 척추 정렬 등의 긍정적 신체변화를 추적, 수집하여, 맨손체조 대비 최대 15배의 개선된 정량적 효과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는 2018년 06월 일본 과학기술정보 전자저널 J-STAGE에 게재되었으며 해외 전문가 집단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썸잇 유장석 대표는 "ABUBA는 단순한 스트레칭 효과를 넘어 평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올 수 있는 목과 허리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코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그 효과는 임상평가에서 검증되었듯이 기대 이상으로 매우 클 것이다.” 라고 했다. ABUBA는 지난해 6월 KC, FCC, VICC, CE 등 까다로운 국제규격을 충족하는 인증들을 회득 하였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 미국 / 베트남 등의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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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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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의원, 대전지방법원 국감에서 계룡시법원 설치 당위성 역설
    [충청시민의소리] 제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8일(화) 국회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가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렸다. 대전고법, 특허법원, 대전지법, 대전가정법원, 청주지법, 광주고법, 광주지법, 광주가정법원, 전주지법, 제주지법 등 10개 법원이 피감기관으로 국정감사를 받았다.     이날 감사위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대전지방법원장을 상대로 계룡시법원 설치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현재 계룡시는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단위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충청남도에서도 유일하게 시군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김종민 의원은 “계룡시보다 인구가 적은 전국 35개 지자체에도 시군법원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이 높은 사법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다.”며 “그럼에도 계룡시는 시군법원 정비가 완료된 이후 개청되었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사법서비스 이용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법원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김 의원은 “계룡시에서 논산지원까지 약 30여km로 (수도권 제외) 시군법원이 없는 곳 중 관할법원까지의 거리가 가장 길어 주민불편이 큰 상황”이라며 법원 설치를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김필곤 대전지방법원장은 “종국적으로 행정처에서 결정할 사안입니다만, 계룡시가 현재 논산지원이 소재한 강경읍과는 상당히 원거리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계룡시법원 설치 필요성에 적극공감을 표시했다.   한편, 김종민 의원은 4월 9일 계룡시 법원 설치를 골자로 하는 「각급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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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10-08
  • 논산시, 제23회 노인의 날 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동고동락 시민운동장에서 (사)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회장 임장식)주관으로 효(孝) 실천 분위기 조성과 경로효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23회 노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태극권, 우쿠렐레, 합창, 실버에어로빅 등 시에서 지원하는 경로당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어르신들이 배운 실력을 뽐내는 자랑스러운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강경읍 이승구씨, 연무읍 박성주 씨 등이 평소 깊은 효심과 바른 행실로 시민효행상 표창을 받았다.    기념식에 이어진 세족식에서는 황명선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도·시 의원 및 기관단체장이 효도하고 웃어른을 섬기는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의 발을 직접 닦아드려 보는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효 실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지원이, 조은새 등 초대가수가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을 위한 축제의 장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     황명선 시장은 “풍요로운 지금의 대한민국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말씀드린다”며 “경로효친을 가장 중요한 시정가치로 삼고, 효(孝)를 근본으로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은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흘린 땀과 고통의 눈물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며 “오늘의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검토해서 행복한 노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찌감치 고령사회에 대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에서 8번째, 충남 최초로 고령친화도시가입을 완료했으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편리한 교통체계구축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인원 정비 및 모니터단 구성 등을 추진해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9-30
  • 김종민 국회의원, 노성농협 딸기공선회와 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29일(일) 오후 2시 노성농협 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노성농협 딸기공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창원 딸기공선회장과 공선회원 20여명, 임봉순 노성농협조합장, 조배식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함께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우선 딸기공선회가 갖고 있는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딸기하우스 주변 방범등 설치 ▲농가시설물(하우스) 등기 추진 ▲외국인노동자 임금문제 ▲귀농귀촌인 주거문제 ▲딸기수출통합조직 ‘케이베리’의 불공정 정관 ▲노성농협 산지유통센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70여 분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케이베리의 불공정 정관과 규정은 조속히 시정돼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농식품부와 적극적으로 논의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주신 여러 의견들에 대해서 중앙정부, 충남도, 논산시와 잘 협의해 반영할 것은 즉시 반영하고, 추진해나갈 것은 추진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함께 자리한 조배식 운영위원장은 “논의된 안건 중 논산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문제들은 시의회에서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창원 공선회장은 “주말 지역에 여러 행사가 많음에도 직접 찾아와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안들이 잘 해결돼 딸기농가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09-30
  • 2019년도 계룡시의회 행정사무 감사를 마치며... ...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1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상하수도사업소 2편)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1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상하수도사업소 1편)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1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공공시설사업소)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0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농업기술센타) 영상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하반기 추진계획 및 2018년도 행감 처리상황 보고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0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 (보건소)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9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5일차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9
  • 공무원들 앞에서 고성으로 얼룩진 계룡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장(영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를 열어 본격적인 집행부감사에 돌입했다.   18일 열린 계룡시시의회 건설교통과 행정사무 감사 진행 중 일부 의원들과 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며 정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의 발단은 건설교통과 행정사무감사 시작 시간을 두고 벌어졌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8
  • 공무원들 앞에서 고성과 파행으로 얼룩진 계룡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장
    - 계룡시의회 행정사무감사 4일차, 시정 질의 속개 시간 놓고 다퉈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헌묵)를 열어 본격적인 집행부감사에 돌입했다.     18일 열린 계룡시의회 건설교통과 행정사무 감사 진행 중 일부 의원들과 위원장 사이에 고성이 오가며 정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의 발단은 건설교통과 행정사무감사 속개 시간을 두고 벌어졌다.   점심 식사 후 2시40분경 최헌묵 위원장과 윤재은 의원, 이청환 의원이 회의를 속개 하면서 3시에 도착한 의원들이 건설교통과 과장에게 업무추진 경과보고를 다시 할 것을 요구하고, 위원장에게 동의도 없이 회의를 일찍 속개 하냐며, 제동을 걸면서 발생했다.     최위원장과 윤차원 의원 간 고성이 오가며 정회를 거듭하고 의사 팀장에게 법적 근거를 요구 하는 등 행정사무감사가 파행으로 이어지는 촌극이 벌어졌다.   최위원장은 " 오후 감사 속개 시간이 전달 오류가 있었던것 같다" 며 " 진행상 미흡한 부분을 이해해 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시민을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행정 감사에 참석한 공무원들 앞에서 의원 간 고성을 지르고 정회를 선포하는등 있어서는 안 될 사태를 일으켰다.   일부 의원과 위원장간의 볼썽사나운 행동들이 행정사무 감사장에서 그것도 공무원들 앞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계룡시의회의 민낯을 드러내며, 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하고 말았다.   일부 의원은“협치를 통해 의회를 정상적으로 이끌어야 할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면서 원만한 회의 진행과 조율을 통해 올바른 행정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며 “독선 진행으로 매우 기분이 언짢다”고 강한 불만을 토로 하기도 했다.    행정사무 감사 이전에 의원 간 갈등을 먼저 풀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비로소 유권자인 주민의 뜻에 부합된다는 사실을 양측 모두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8
  • 계룡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건설교통과) 영상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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