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월)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홍영표 원내대표 초청강연'

-논산문화원에서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핵심 당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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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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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5시 충남 논산시 지산동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종민)를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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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에는 나소열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의장, 양승숙 여성정책개발원장등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핵심 당원 150여명이 참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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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정치가 역동적이고 민주주의 살아 날 것 같은 요즘 현실을 느낀다.”라며“국민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대한민국 정치의 판을 새롭게 짜가는 진짜 일꾼 논산·계룡·금산 김종민 의원은 여러분들의 자랑이며, 확실한 논리와 언변, 두둑한 배짱 그 무엇 하나 나무랄게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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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은 정치를 강물에 비유하며 “정치라는 강물이 흘러 국민의 바다로 흘러가야 되지 않겠냐” 며 “국민이란 바다로 가지 않고 웅덩이에 고여서 썩어 가고 있는게 지금 한국 정치의 상황이다. 그런데 홍영표 원내대표가 국민의 바다로 흘러 갈수 있게 물고를 터놓았다.” 라며 “지역민과 당원들의 뜨거운 성원과 조언에 감사드리며, 지역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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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 원내대표는 강연에서 “패스트트랙은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을 위한 적법한 절차” 라며 “수십 년간 국민이 원한 개혁과제를 논의하는 것은 국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인데 대화와 협상을 거부하는 것은 제1야당의 책임을 포기하는 것이다.” 라며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해 양심에 따라 직무수행을 한다. 국가이익은 곧 민생으로, 당리당략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정당한 소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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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원내대표는 “김종민 의원을 상임의원에서도 가장 중요한 정계특위 간사로 임명했다. 그 이유는 김종민 의원은 뛰어난 이론가이기 때문이다.” 라며 “정말 탄탄한 이론을 가지고 바른미래당, 평화당, 정의당등 함께한 의원들을 설득시키고 이해시켜 하나로 만들었다. 이번 선거법, 공수처법이 모두 정리가 되면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에서 선거법이론으로는 김종민의원이 최고의 전문가일거다.” 라며 “김의원은 나중에 정치를 안 해도 전 세계에서 서로 모셔 갈 것이다. 노후는 걱정 없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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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분이 뽑아주신 김종민 의원이 중앙 무대에서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해냈다. 이런 국회의원을 뽑아주신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당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드려야겠다고 생각 하고 이 자리에 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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