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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 청년상인들과 간담회 개최

— 시대에 발맞춘 전통시장 발전·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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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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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지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필요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5일(월) 저녁, 논산 화지시장 10구역에 위치한 청년몰 ‘다락’의 청년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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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시장 청년몰 ‘다락’은 2016년 6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청년몰 조성사업에 화지시장이 선정되어 조성되었으며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젊은 층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히 시장 골목에 자리를 마련하여 개최되었으며 시대에 발맞춘 화지시장의 발전방안과 청년들의 애환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10여명의 청년상인들과 강현진 화지시장상인회 회장, 정종일 화지시장상인회 수석부회장, 문지희 화지시장 청년몰 대표, 차경선 논산시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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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상인들은 청년몰 창업과 운영 시 애로사항들과 화지시장 고객들을 위한 쉼터 부족 문제, 지역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 필요 등 여러 의견을 제시했으며 “우수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례로 타 지역에서도 견학을 올 만큼 성장하고 있다.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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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민 의원은 “이제는 전통시장에도 문화를 접목해야 한다. 고객들과 상인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우리 청년상인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정부와 시차원에서 적극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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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상인은 “화지시장과 청년몰, 청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공감해주셨다”며, “시장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테니 함께 고민 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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