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논산경찰서, 9월 한달간“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운영

- 9. 19부터 무허가 총기 소지 등 처벌 강화, 적극적인 신고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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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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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여 위하여 9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크기변환]불법무기류 자진신고 포스터.jpg

 

논산경찰서는 불법 무기 근절을 위해 작년과 같이 자진신고 기간을 4월과 9월 연 2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 취소된 모든 총기와 탄약 등 폭발물류, 석궁,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등 무기류 일체로 신고는 경찰관서에 하면 된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신고자는 형사․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고 소지를 희망할 경우에는 결격사유 등 확인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며 신고방법은 신고자가 경찰관서에 직접 신고하거나 대리인 또는 우편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9. 19.부터는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 판매, 소지할 경우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현재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고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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