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9(금)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출입기자 간담회 열어

계룡대 대통령 업무보고 참석 후 대화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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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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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이 21일 계룡대에서 국방부와 보훈처 대통령 업무보고 참석을 마치고, 지역 기자들과 금암동에 위치한 모 카페에서 격식 없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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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국방산업단지에 유치에 계룡시가 소외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 라며 “그것은 아직 진행중인 사업 으로 오해가 있는거 같다. 4차 산업중심의 첨단연구 국방과학 센터가 계룡시에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양승숙 후보의 25%의 가산점에 대하여 민주당에서 여성신인 25% 가산점에 대한 경선 룰이 발표되었지만, 양 후보는 한번 출마한 경험이 있어 여성 가산점 10% 만 부여 받고 경선에 참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더블어민주당 현역의원 하위 20%에 김의원의 포함되었다는 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는 “아직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발표되지도 않은 사항을 허위적으로 퍼트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명백히 실정법 위반이다”고 말하고 “아마도 상위 5%에 속하는 현역의원 일 것이다”며“허의사실 유포에 대하여는 강력히 대응 하겠다” 고 말했다.

 

김의원은 “출신지역에 대한 오해도 듣고 있다며 자신의 고향이 논산시 연무읍 황화정리 789번지가 출생지다”며 “재선에 성공하면 더블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 헌법개정안과 국회법 개정에 앞장설 것이며, 충청권을 대변하는 정치인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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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에 계룡시와 충남도가 긴밀히 협조하여 성공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주민의 관심이 없는 축제는 성공 할 수 없다, 지역주민들이 축제에 대하여 흥이 일어나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해 엑스포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모 일간지의 한 기자는 “예고 없이 이뤄진 간담회에 계룡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이 15명이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하여 특별한 격식과 절차 없이 대화를 나눌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22일에는 계룡시 더블어민주당 광역, 기초의원 6명 전원이 21대 국회의원 김종민의원 단일 후보 공천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 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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