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금)

황명선 논산시장, 간부회의서 모든 청소년 대상 대중교통 무료이용 지원 방안 검토 지시

황명선 논산시장, ‘방역과 경제’잡는 코로나19대응매뉴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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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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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물론 많은 시민분들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다”며 “이제는 감염위험을 안전하게 통제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뉴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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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 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있어 철저한 방역만큼이나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방역과 경제’를 동시에 잡는 균형잡힌 매뉴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황 시장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이 부족한 여건을 극복하고, 큰 미래를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며 “무상교육, 무상급식에서 나아가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 없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추진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백신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해외연수, 충남도 최초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이르는 전 학교, 전 학생에 무상교육,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상복지제도를 교통분야까지 확대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인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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