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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브리핑] 10월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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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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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이청환 의원, “두계천에 운하 설치” 관광자원 개발 주장 이청환 시의원이 지난 26일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계룡시만의 관광자원 개발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의원은 금요일 저녁만 되면 계룡시 도시 전체가 어둠의 도시로 변한다며 지적했는데요, 계룡시만의 특색있고 매력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청환 의원은 두계천이 계룡시의 생명줄이고 관광자원이며 계룡의 미래가 두계천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며 두계천에 운하를 설치해 병영체험장과 연계한 체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의원은 연간 계룡시 총 예산의 1%만 꾸준히 투자해도 성과가 보일 것이라며 종합적인 개발계획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계룡] 계룡시 체육회, “2021 나눔실천 우수단체 표창 수상” 계룡시체육회가 28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 ‘2021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모금사업 단체부문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2021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충청남도 교육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포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 공무원, 민간 단체 및 개인 등에 총 59개의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습니다.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계룡시체육회 임직원과 회원종목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어려움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따뜻하고 성실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룡시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논산] 논산 아트센터, 고품격 문화예술공간 ‘새단장’ 지난 36년 간 시민을 위한 다목적회관으로 이용됐던 논산문화예술회관이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논산아트센터’로 재탄생했습니다. 지난 26일 ‘사람이 꽃피다’ 논산아트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가졌는데요, 이번 리모델링으로 논산아트센터 내 다양한 배경화면을 연출하고 무대의 탑을 대체할 수 있는 LED스크린을 설치했으며, 더욱 품격있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최신의 음향과 조명 시스템 및 주조정실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논산시는 향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거주 문화 예술·공연 전문가를 강사로 채용하여 지역의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예술인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돋우는 한편, 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조성하여 ‘시민 주도의’문화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담]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 주무관 골수 기증 선행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31) 주무관이 얼굴도 모르는 환자에게 자신의 골수(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직합성이 맞는 환자가 없어 기다리다가 올해 8월 초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으로부터 자신과 조직합성이 맞는 이식대상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선뜻 기증의 뜻을 밝히고 지난 10월 19일 골수를 기증한 것인데요, 김 주무관은 “먼저 기증이 가능해져 실천했을 뿐인데 뜻밖에 관심 가져주시니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재 김 주무관은 금산군청에서 축산·양봉 등 동물생산업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100번이 넘는 헌혈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코로나19 여전히 긴장, 금산‧부여에서 다발적 발생 한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우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한 번 지역 사회에 긴장감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금산군에서는 이번주 관내 학교 체조강사를 비롯해 중학생 3명 등 n차 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감염경로에 대해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인원들도 많아 군 보건소는 확진자가 나온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부여군에서는 28일 하루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요, 이 가운데 10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밝혀져 외국인 방역 실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이번 확진자 대부분은 부여 지역의 한 육가공 회사 직원으로 알려져 집단 감염 우려가 계속적으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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