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목)

김종민 의원“계룡, 대실초 신설, 중앙투자심사 승인”

- 총사업비 393억원,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에 2025년 3월 개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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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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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법제사법위원회, 충남 계룡․논산․금산)은 27일 “충남 계룡 대실초등학교 설립이 26일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로 승인되면서 대실지구의 숙원 사업이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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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은 대실초 신설과 관련해 수차례 대실지구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의견을 청취했으며, 교육부에 초등학교가 신규로 설립될 수 있는 여러 조건을 확인해 계룡에서 중앙투자심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독려해왔다. 그 결과 어려운 상황에서도 조건부 승인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조건부 승인에 대한 부대의견은 향후 하대실2지구의 추가 개발을 고려한 증축가능 설계 반영, 계룡시 전체 초등학교의 소규모화 대책 수립 및 추진이다. 향후 신설 사업 추진에 참고하면 되는 사안으로 2025년 3월 개교는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실초등학교는 32개 학급으로 총 학생수 708명 규모로 계획되어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974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393억원(부지매입비 60.4억원, 시설공사비 332.5억원)으로 작년 7월 중앙투자심사 사업규모 였던 27학급 576명, 294억원의 사업비보다 큰 규모로 승인되었다.

 

 

 

 

김종민 의원은 “지난해 7월 중앙투자심사에서 대실초 신설이 좌절되면서, 대실지구 입주자 시민분들이 크게 안타까워했다. 이번 조건부 승인으로 계룡의 숙원이 이뤄져서 기쁘다며, 지역 상황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준 교육부 및 중앙투자심사 위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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