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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뚝심, 공천효력정지 이끌었다

국민의힘 계룡 도의원 공천무효가처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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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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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계룡시 선거구 도의원 공천 무효가처분신청에 대해 법원이 인용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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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법원은 11일 오후 늦게 경선 이재운을 비롯한 예비후보자들이 제기한 공천무효가처분 신청사건에 대해 신청인들의 승소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발표한 공직후보자 추천결정은 위 예비후보들이 제기한 공천무효확인청구소송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그 효력을 정지시킴으서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공천한, 김원태 후보는 12~13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의원 후보로 등록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김원태 도의원 예비후보는 “이미 충남도당에서 공천장을 받았고 오늘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할 것이며 차질없이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가처분신청에는 이재운 예비후보가 주도적으로 이끌어오면서 승소를 이끌어 냈다. 이 예비후보는 도당의 경선결과가 나오자마자 곧바로 움직이면서 다른 후보자들인 조기성, 강흥식, 김용락 예비후보와 함께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또한 “시장에 출마한 후보가 컷오프되자 도의원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공심위의 입김이 작용했다”며 공동기자회견을 가지는 등 강력하게 반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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