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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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깻잎 생산·유통 현장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국내 깻잎 최대 주산지인 금산군 추부면 서대산로 소재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의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방문에는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종민 국회의원,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전순구 만인산농협 조합장, 박기범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장, 오종현 추부깻잎연합회 회장, 전재만 깻잎공선출하회 회장, 채종철 친환경연합회 사무국장, 김필재 (사)대한민국 GAP연합회 충남지회장, 박지명 상추공선출하회장, 이성학 쌈채소 공선출하회장 등이 함께 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 자리에서 박기범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장으로부터 깻잎 생산 및 APC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APC 시설을 둘러본 후 깻잎 선별과 포장, GAP인증 등 품질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 총리는 “최근 수년 간 농가 소득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만인산 농협처럼 특화된 장점을 살린 곳이 많아지면 농가소득도 높아질 것”이라며 농가소득 전망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채소류 등 작물의 재배기술 개선, 품질과 안전 관리에 더욱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그러면서 “정부는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수확 후 관리기술 개발, 잔류농약 등의 안전성 분석 지원과 GAP 인증 농산물 전용판매관 개설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과학적 영농을 위한 ICT 시설 보급과 안정된 소비처 확보를 위한 지역 푸드플랜 수립,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등 생산·소비 기반 확충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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