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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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와초 박범신과 함께하는 문학제·문학포럼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6일 건양대학교 인문학과 1층 강당에서 제7회 와초 박범신 문학제, 제5회 와초 박범신 문학포럼 및 전국 고교 백일장을 개최한다.     올해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박범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된 문학 축제라 할 수 있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박범신 작가의 <더러운 책상>작품을 라디오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객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며, 이어지는 박범신 작가의 특강을 통해 작가와 독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박범신 문학의 현재성’을 주제로 펼쳐질 문학포럼에서는 박아르마(건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권 온(문학평론가), 임승훈(소설가)이 발표를, 이재훈(건양대 교수), 백가흠(소설가, 계명대 교수)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박범신 작가와 함께 80여 분에 걸쳐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30분부터 진행되는 전국 고교 백일장은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와 산문 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부문별 1명 (상금 50만원) ▲우수상 부문별 2명(상금 30만원) ▲장려상 부문별 3명(상금 10만원) ▲지도교사상 1명(상장, 도서)을 시상할 계획이다.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박범신 문학콘텐츠연구소(☎041-730-551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박범신 작가는 논산 연무 출생으로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아침에 날린 풍선’, ‘죽음보다 깊은 잠’, ‘불꽃놀이’, ‘침묵의 집’등 왕성한 창작활동을 전개하며, 대한민국문학상, 김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대산 문학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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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1-15
  • 계룡시,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안전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3층 시청각실에서 2019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계룡소방서 최정윤 교육홍보담당과 논산경찰서 박민준 방범담당을 강사로 초빙해 관내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 16개 단지의 경비업무 종사자 및 안전관리 책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은 입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고 강도와 절도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범교육과 함께 화재예방 및 화재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사례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유영주 도시건축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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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1-15
  • 계룡시 새마을지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
    [충청시민의소리]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계룡시청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특공여단 1대대 부대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힘든 내색 없이 김치를 만들며 나눔의 즐거움과 베푸는 행복을 솔선해 보였다.     특히 이날 김장에 사용된 배추, 무 등은 지난 8월부터 새마을 회원들이 휴경지에서 직접 경작해 수확한 것으로 재료준비부터 김치까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가득 채워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스럽게 만든 약 1,500여 포기의 김치는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돼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온기 가득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새마을지회는 매년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해 김장문화에 담긴 나눔과 공동체의식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을 돌아보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김장문화는 단순한 음식문화가 아닌 마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손을 나누고, 김치를 만들며 이웃의 안부를 묻고 함께 어울리는 나눔의 장으로, 2013년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황근택 지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새마을 회원들과 봉사자들의 훈훈한 마음이 담긴 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우리 주변에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날씨에 외로운 이웃과 노인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정이 지속되는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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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1-15
  • 논산시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김진호)는 오는 19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강필구)제223차 시·도 대표회의’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환영식은 강필구 협의회장을 비롯한 15개 시․도 대표와 충남도 15개 시․군 의회 의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 황명선 논산시장 등이 참석하며, 강필구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김진호 의장의 환영사, 내빈 축사, 방문기념패 및 기념품 전달, 방문기념품 전달, 의정봉사상 시상, 유공공무원 표창, 시·도 대표회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223차 시·도 대표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문(안) 채택의 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 건의문(안) 채택의 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 건의문(안) 채택의 건을 심의․의결한다.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매칭사업 개선 촉구 결의문은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분담을 외면하고 일방적인 매칭 비율을 책정하여 하달하는 방식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와 국·시(도)비 매칭사업 시행과 관련하여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일방적인 매칭비율 조정과, 매칭사업 시행에 기초자치단체의 지방재정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게 된다.   또한,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공조체계 강화 및 지방의회의 역량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김진호 의장은 “논산시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 제223차 정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주신 박승용 부의장님을 비롯해 의원 여러분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풀뿌리 민주주의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자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226개 기초의회의 발걸음이 모여 성숙한 자치 분권 시대를 열어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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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1-15
  •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계룡시-서울구간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계룡·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은 13일 종합건설사업소와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계룡-서울간 중부고속의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계룡-서울간 고속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28인승 버스 6대로 1일 12회 왕복 운행하고 있고, 일반버스보다 상대적으로 비싼 우등고속버스 만으로 운행중에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교통약자인 어르신 및 청소년, 생활이 어려운 분들도 서울까지 고속버스를 선택해서 이용 할 수 있도록 현재 우등고속버스 100% 운행을 개선하여 일반형 버스와 우등형 버스의 적절한 배차를 요구했다.   교통건설국장은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한편 김 의원은 “충청남도는 계룡시민들도 교통복지의 혜택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야 하며 일방적 복지 보다는 시민들의 형편에 맞는 맞춤형 교통행정 및 복지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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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1-14
  • 엑스포조직위,국방부장관 면담, 건의사항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김진호 공동조직위원장과 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가 13일 오후 국방부 청사에서 정경두 국방부장관을 면담하고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이하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당면사항을 건의했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은 조직위에서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방부 및 3軍의 적극적 협력·지원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김진호 공동조직위원장과 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면담에서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세계 최초 軍관련 엑스포로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장관님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며, 3軍 본부가 적극 참여·협력할 수 있도록 국방부의 지원과 국군의 날 기념식을 엑스포 기간 중 계룡대에서 개최” 할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軍문화엑스포의 개최 의미를 뜻깊게 받아들여 조직위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3軍 본부와 함께 적극 지원하도록 협조하겠다” 고 답했다. 한편 310일(11. 13.기준) 앞으로 다가온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6.25 전쟁 70주년을 맞는 2020년에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최초의 軍문화 행사로 현재까지 외국 군악대 9개국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충남도·계룡시 공동 주최, (재)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주관으로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개최된다.   윤동현 조직위 사무총장은 “차질없는 행사 운영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기반시설 조성중에 있으며,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마무리 후 12월중 계약을 체결하여 세부실행계획을 마련, 본격적인 엑스포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계룡시, 제12회 충청애국선열 추모제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을 맞아 14일 오전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제12회 충청애국선열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추모제는 구자열 부시장,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계룡의 독립운동가 한훈, 배영직 선생 등을 비롯한 알려지지 않은 순국선열들의 저항정신과 광복정신을 회고했다.   시 관계자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는 올해 개최되는 순국선열 추모제는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게 한다”며 “지금의 대한민국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평범한 이웃의 값진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시민 모두가 고귀한 정신을 이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국선열의 날은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군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을사늑약이 강제 체결된 11월 17일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한데서 시작됐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논산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등 이른바 3대 겨울 난방용품에 대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난방용품은 겨울철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으나 작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히터나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매트를 접거나 과하게 압박해서는 안 된다. 또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두고 콘센트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의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게 좋다.   화목보일러 땔감으로 쌓아둔 신문지나 종이박스, 나무 등 가연물에 불씨가 옮겨붙을 수 있어 2m 이상 가연물과 이격해야 한다. 투입구 개폐 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도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 부주의로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을 올바른 사용으로, 지역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19-11-14
  • 금산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기업유치 증가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민선7기 문정우 금산군수의 공약사항인 ‘친환경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임기 1년 동안 수도권 등을 돌며 기업유치에 노력한 결과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분양률 73%를 달성 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11월 12일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사면보강공사 사업현장과 친환경 우량기업 신축공사현장을 둘러보고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행정에서는 준공된 지 5년 동안 산업시설용지 전체 68,629.8㎡중 분양률이 15%에 그쳤던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지형적인 문제점을 확인하고, 기업들이 입주 할 수 있는 환경조성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면보강공사의 필요성과 농공단지 조성 당시 현재의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공유했다.   또한, 입주기업체별 공사 진행상황을 둘러보며 가장 먼저 사업부지에 둥지를 튼 경방신약주식회사 신축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및 사업주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과 제조시설설치 공정에 대한 설명 청취와 함께 공사현장을 확인했다.   문정우 군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건실한 공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유치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등으로 기업과 농민이 상생발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11-14
  • 부여군, 21대 총선공약 발굴 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역 숙원사업을 비롯한 자치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정책 등을 적극 발굴하여 내년 총선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정당별 제시 사업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부여군은 14일 유흥수 부여군 부군수의 주재 아래 부여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국책사업 발굴과 더불어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성장 발전을 견인할 총선공약 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부터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지역과 국가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사업, 국가 또는 도 단위의 중장기 발전계획에 포함된 사업을 중심으로 본청에서 45건, 읍면에서 22건 등 총 67건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전체 사업은 4조 4,824억원 규모다.   본청의 대표적인 발굴 사업으로는 ▲백제역사문화 교류협력센터 건립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부여군 유치 ▲충남 바이소재 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축사업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2024 삼국문화 엑스포 개최 ▲ 농업회의소법 법제화 및 사무소 건립 ▲부여 송국리유적 종합정비 및 세계유산 등재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부여군 다목적(맑은물) 농촌용수개발사업 ▲부여군 2차 평생학습관 건립 등이며, 읍면에서는 ▲부여군 국립 산림복지단지 조성 ▲산티아고 데(de) 부여 조성사업 ▲금강~옥산저수지간 도수로 개설 ▲1919거리 및 성흥산 사랑나무 거리 조성사업 ▲부여군 어린이숲놀이터 건립 등이 발굴되었다.   내년 총선공약 발굴을 위해 군은 이번 사업발굴에 이어 소관별·사업별로 검토를 거쳐 부여군 정책자문위원회, 충남연구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 전문가 자문과 협력 시스템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여 최종적으로 대표 공약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유흥수 부군수는 “관계 공무원을 비롯 연구원, 학계 등 여러 전문가가 참여해 ‘살고 싶은 문화수도 부여’를 책임질 핵심 사업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정책과의 긴밀한 협조와 소통으로 우리 군 주요지역현안이 정당 및 입후보자별 선거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의 당위성, 사업 실현가능성 등 구체적인 논리와 전략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11-14
  •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수능대박기원 ‘대추차 봉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우민자)는 14일 오전, 12개 여성단체 회장 및 회원 30여 명과 함께 논산여고, 논산공고, 대건고, 논산고 등 4개 학교로 찾아가 수험생들과 가족을 위한 차 봉사를 실시했다.       여성단체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수험생과 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대추차를 나누고, 마음을 가득 담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시험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우민자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분들과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작은 응원이 됐길 바란다”며 “오랜 기간동안 힘들게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14
  • 논산시, 마을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결핵 발생률이 높고 유행 파급력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결핵의 위험성과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해 검진율을 제고하고,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계획됐다.   교육은 결핵관리요원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결핵이란 무엇인가 ▲증상, 진단, 치료방법 ▲결핵검진 안내문 및 유증상자 즉석채담 등으로 이뤄진다.   결핵은 일상생활 속 공기를 통해 폐에 균이 들어와 전파되고, 증상 없이 오랜 기간 잠복하다가 면역력이 저하 될 경우 나타나 사전통제가 곤란해 사전 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논산은 노인인구와 결핵환자 비율이 전국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어 사전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발생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에 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능력 함양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14
  •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능생 여러분 힘내세요” 응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2020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펼쳤다.   센터는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관내 계룡고등학교와 용남고등학교을 찾아 수험생들에게 응원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박수와 마음을 전했다.   또 시험장을 찾은 학부모, 선생님 등에게 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전화 1388알리며 다양한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연계 등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   센터는 수능시험 이후 생길 수 있는 청소년들의 우울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개별상담, 심리검사 등을 진행하고 탈선예방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거리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계룡시, 건강관리 꿀팁 ‘해독주스 창시자 서재걸 박사’ 초청 강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오는 20일(수)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통합의학박사 서재걸 박사를 초청해 ‘건강도 재능이다’라는 주제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 관리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서재걸 박사는 미국 하버드의대 전문과정 수료,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대한자연치료의학회 회장, 이화여대·연세대·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해독주스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로 ‘동치미’, ‘알토란’, ‘엄지의 제왕’ 등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해독 전문가로 이름이 알려졌다.   주요 저서로는 ‘서재걸의 New 해독주스’, ‘사람의 몸에는 100명의 의사가 산다’ 등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에서는 환절기 큰 일교차 등으로 무너질 수 있는 건강관리의 꿀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강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아카데미는 오는 12월 3일 정여울 작가가 ‘아름다운 공존이란 무엇이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11-14
  • 황명선 논산시장, “응답하라 국회! 자치분권 관련법안 조속 통과” 목소리 높여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이 12일 국회 정문 앞에서 국회에 계류 중인 자치분권 관련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황 시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법 국회통과 강력 촉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지방분권은 중앙과 지방의 문제가 아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현장과 가까이 있는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자치분권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황시장은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치분권 관련 법안 통과를 올해 안에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국회앞에 섰다”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과 “제20대 국회는 응답하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처리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국회 법안통과를 요청하는 해시태그 릴레이를 시작해 다음 주자로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명했으며, 황 시장은 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17개 시장·군수·구청장을 추천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된 지방분권 관련 법률안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비롯해 △지방이양일괄법 △지방세법 △지방세 기본법 △지자체 기금관리 기본법 △지방재정법 △부가가치세법 등 8개 법안이다.    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최고위원 후보로 나설 당시부터 자치분권 대변인으로 나서 ‘강력한 자치분권’ 공약을 내세워왔으며, 지방이양일괄법(안) 국회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활동을 벌이는 등 중앙에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권익향상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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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1-14
  • 금산군, 농업기계 수리 지원 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정비소와 멀리 떨어진 오지지역을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농업기계 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예초기 동력분무기, 배부식분무기 등 농업기계 점검 및 정비를 지원하며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 스스로 수리할 수 있도록 자가 정비기술교육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병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오지지역은 농업기계가 고장 나면 운반・수리비가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 적기영농을 놓치게 된다.”며 “이번 사업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내년에 150여개 마을을 대상으로 60회에 걸쳐 농기계 순회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농기계순회교육 일정은 금산군홈페이지 및 읍면사무소와 대상마을 이장에게 안내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041-750-3544~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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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13
  • 부여군정, 현장에서 공유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및 공유를 위해‘부여군정 공유의 장’을 운영한다. 군은 12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2월까지 16개 읍·면 행복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각 이장단 또는 총화협의회를 대상으로 기획조정실장의 군정 브리핑과 함께 2019년 주요 정책사업 설명과 주민 의견수렴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부여군정 공유의 장에서 설명할 2019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고대 삼국축제 개최 등 부여군 5대 미래사업 설계 ▲청정부여 123 등 부여가치 재정립 ▲부여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유치 ▲부여군 최초 공공기관 유치(충청남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충청권 최초 농민수당 굿뜨래페이로 지급 ▲백제보 개방에 대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 공동대응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기반구축 ▲부여여고 이전 선도적 역할 ▲100JE 포럼 개최 ▲밤 군납 확정 등 세계로 뻗어가는 굿뜨래 등 총 10대 군정 주요성과와 함께 한국관광 100선 선정, 충남 농식품 수출액 1위 달성 등 2019년 10대 주요뉴스를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향후 군정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 모든 군민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SNS, 홈페이지 활용 등 군민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현장 소통을 활용, 정책공유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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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11-13
  • 계룡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매입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3일 논산계룡농협 계룡지점(엄사창고)에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2,781포대(40kg) 111톤과 태풍피해미곡 290포(30kg) 8.7톤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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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1-13
  • 논산시, 인생2막 경력개발 Plan 프로그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2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19년 중·장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생2막 경력개발 Plan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일자리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인생2막을 위한 생애설계계획 수립지원, 중‧장년층 대상 취업지원제도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경력있는 중‧장년층의 민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중장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한시적 재정지원 일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재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프로그램 후 맞춤형 후속 상담을 진행해 민간기업으로의 취업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은 “근무의지와 능력이 있는 중‧장년층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인생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4년 연속 고용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 해 일자리정책 우수사례로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4회째 수상하는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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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1-13
  • 계룡시,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11월 15일(금)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초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시기를 맞아 효과적인 미세먼지 대응관리 및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시민들의 대응요령 숙지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상황을 가정해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룡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행정‧공공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초미세먼지 발생일, 예보를 기준으로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의 4단계 위기로 구분해 경보하고, 발령 경보에 따라 비상저감조치 1단계에서 3단계까지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시는 이날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주의’ 경보 상황을 가정해 매뉴얼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실시하고, 주요 미세먼지 발생 공사장 및 대기배출시설 등의 가동시간 단축, 배출량 감축 등 조치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다가오는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 대비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하여 실제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고자 한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각 행정·공공기관들의 체계적인 조치사항 이행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초미세먼지 위기대응 모의훈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042-840-24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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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계룡시, “자연재해 미리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최소화 및 빠른 안정을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섰다.   시는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담설계사를 강사로 초빙해 마을 이‧통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보험가입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설명회는 지난 12일 엄사면사무소를 시작으로 14일 오전 11시 금암동사무소, 21일 오후 5시 두마면사무소에서 개최되며, 계룡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택이나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 정책보험이다.   주택가입을 기준으로 취약계층 가입대상자는 전체 보험료의 90.5~92%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도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보상 받을 수 있는 자연재해는 태풍·홍수·호우(豪雨)·강풍·풍랑·해일(海溢)·대설·지진(지진해일 포함)이다.   시는 현장 설명회와 함께 재해 취약시설과 상습피해 지역 주민의 보험 가입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단체보험 가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가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곳이 많아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한 만큼 미리 대비가 필요하다”며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풍수해 보험가입 및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안전총괄과(☎042-840-2254) 및 면·동사무소, 5개 민영보험사(DB손보,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보, NH농협손보)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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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1-13
  • 계룡시, 온종일 초등돌봄센터 개소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충남형 계룡시 온종일 초등돌봄센터(이하 초등돌봄센터)가 12일 오후 개소식을 갖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서비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은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추진경과, 현판 제막식,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연계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돌봄을 기대하며 센터의 첫 시작을 응원했다.   엄사면 번영11길 4-9번지에 위치한 초등돌봄센터는 110.39㎡ 규모로 활동실, 조리실, 사무실 등 시설을 갖추고,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맞벌이 가구 등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학교 방과 후 돌봄 교실, 지역아동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초등 돌봄은 수용인력 부족으로 저학년 또는 저소득층 위주로 이용할 수 있어, 일반 맞벌이 가구 등은 민간 돌봄 기관, 학원 등 사교육기관에 자녀를 맡겨야만 해 경제적 부담이 크고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공적 돌봄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설치한 초등돌봄센터는 소득 수준에 제한 없이 25명 정원 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센터 이용자는 평일 오후2시부터 오후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원하는 시간대에 적은 비용으로 돌봄부터 급‧간식, 숙제지도, 교육까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돌봄전담 교사가 배치돼 단순한 보육이 아닌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맞춰 기본 교과과정은 물론 특기적성,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함으로써 돌봄과 교육을 병행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 학교를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를 강화하고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돌봄 수요를 파악해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세연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센터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형 계룡시 온종일 초등돌봄센터(☎042-840-79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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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1-13
  • ‘제14회 금산군 농업인 화합 대잔치’ 성황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주재현) 주관으로 ‘제14회 금산군 농업인 화합 대잔치’ 행사가 11월 11일 금산인삼축제장 주무대에서 개최되어 금산군 읍,면 농업인 등 9개 농업인단체 회원 1,000여명이 참여했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치르는 이 행사는 금산군에서 2006년부터 올해까지 14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10개 읍·면이 참여하는 입장식으로 시작하여, 인삼, 깻잎, 고추 등 우수 농·특산물 전시회와 읍면별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고, 시상식에서 금산군수 표창 10명, 군의장 표창 10명, 국회의원상 4명, 경찰서장상 2명, 농협군지부장상 2명, 축협조합장상 2명 등 30명이 우수농업인으로 표창을 받았다.     농업인단체협의회 주재현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 농업인들의 힘을 모아 금산군 농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정우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노력하는 농업인들의 힘은 위대하고, 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군 농업인들이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장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지금의 농촌은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가격하락,고령화,정주환경의 취약, 외국인노동자 임금,등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며 “지역 여건과 특색에 맞는 새로운 지역농업의 비전과 발전모델을 창출 함으로써 지역민의 소득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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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11-12
  • 2020 부여군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11일 여성문화회관에서 새로 위촉된 부여군 정책자문위원과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부여군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민선 7기 비전 달성의 교두보 역할을 할 2020년을 맞이하여 부여군 중장기사업, 현안사업, 시책사업 등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 7기 공약사업 추진현황을 담아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선 7기가 출범한 이후 지난 1년 4개월을 돌아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최종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2020년 주요사업과 공약사업을 면밀히 점검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매년 1월 시행했던 토론회를 본 예산 편성에 맞춰 앞당겨 개최했으며, 이번에 논의된 내용들은 2020년 예산과 연계하여 각기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내년부터 주요사업과 공약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할 수 있는 ‘민선 7기 10대 핵심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원도심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 ▲부여군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 ▲충남 바이오소재 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축 ▲부여 일반산업단지 조성 ▲UN 해비타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농민우선의 정책을 위한 ▲반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옥산저수지 도수로 개설) ▲원예특작 지구 맑은 물 공급사업 ▲원예특작 지구 침수피해 항구대책 마련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국도29호선(부여~청양) 도로 건설 ▲충청산업문화철도 조기착수를 통해 ‘문화수도 부여’를 준비하는데 박차를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함께 실시된 부여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용주 위원장 등 45명이 위촉되어 부여군정에 대한 조언, 권고, 심의 등 중추적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다가올 2020년 군정 주요시책과 공약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주요 시책들을 미리 살피는 시간”이라며 “민선 7기 10대 핵심사업 추진으로 군정 주요성과를 구체화 하는데 총력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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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11-12
  • 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해법은 자치와 분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은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해법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임을 강조했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위원장 김두관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주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살펴보고, 공동주택 관리기구인 입주자대표회의가 기존의 관리업무 영역과 함께 지역공동체 역할로서 주민자치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자 마련됐다.    황명선 협의회장은 “사회 양극화와 주민간 갈등, 각종 지역문제로 인해 지역공동체,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마을이 살아야 도시가 살며, 대한민국이 산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을 연결하는 공동체야말로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동주택 역시 주민들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이웃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한 과제들이 튼튼한 공적 안전망과 촘촘한 주민관계망을 더하여 자치와 분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견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민선5기부터 ‘사람중심세상’이라는 시정철학 아래, 2018년 3월 전국최초로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493개 모든 마을에 마을자치회를 구성,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토론회는 곽현근 대전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찬동 충남대학교 교수가 ‘주민주권에 입각한 아파트단지의 자치관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은난순 한국주거복지연구소 대표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효과와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패널은 △장수찬 목원대 교수 △권정미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주민대표 △임성규 주택관리공단 사장 △이유리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장 △하경환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추진단 과장이 참석했으며, △박승원 광명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한영희 성동구부구청장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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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계룡시의회 허남영의원 충남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계룡시의회 허남영 의원은 지난 8일 계룡시의회에서 주관한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진호) 정례회에서 충남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 봉사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허남영 의원은 제4대와 제5대 계룡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이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고자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기능에 충실히 임해오는가 하면 더욱 발전적이고 전문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대립보다는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오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의회를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생활 속 민원 등을 속 시원히 털어놓는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만들어 오며 변화와 소통을 꿈꾸는 시민의 눈높이를 맞춰가는 소통의정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허남영 의원은 “이번 충남의정봉사상은 계룡시민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채찍과 격려의 의미로 받은 상으로 앞으로 동료의원들과 함께 시민의 뜻을 받들며 뚜벅뚜벅 시민행복을 향해 걸어가겠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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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계룡시, 도로명 주소 더 쉽게, 더 편리하게 개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전국 최초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 좌우방향 위치정보를 표기하는 개선안을 시범 운영한다.    현재 건물에 부착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은 해당 건물번호만 표기되어 있어 주변 건물번호에 대한 위치 정보 예측이 부족함에 따라 인근 벽면이나 이정표에 부착된 도로명판을 확인하고 목적지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건물번호판에 좌우 방향선과 기초번호를 표기해 도로명판이 없어도 도로정보를 파악해 목적지의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은 도로명주소법령에 따라 지난 8월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부터 본격 시범 시행에 들어갔다.   시는 개선된 건물번호판을 도로명 주소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추진한 도로명 부여 및 변경구간에 우선 부착했으며, 관공서 및 건물이 많은 시가지 구간으로 확대 설치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빛바램, 훼손 등으로 노후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정비‧점검하고, 건물 소유자 및 점유자가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시에도 개선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개선된 건물표지판이 전 지역으로 확대‧정착되면 보행자의 눈높이에서 빠르게 도로 정보를 예측할 수 있고, 이정표 역할을 톡톡히 해냄으로써 건물외벽, 골목길 등에 설치하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를 축소 할 수 있어 예산절감 및 도시미관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개선된 건물표지판을 통해 주민들이 도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도로명주소를 좀 더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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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11-12
  • 논산시, 맞춤형 관리서비스 치매안심센터 개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맞춤형 치매예방과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한 치매안심센의 문을 열었다.   이 날 개소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진호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유미선 논산계룡교육장 유미선,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이순업 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치매어르신,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한 마음으로 축하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연면적 730.27㎡의 규모로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이뤄져있으며, ▲사무실 ▲상담실 ▲검진실 ▲쉼터 ▲프로그램실 등의 시설을 구비해 치매안심센터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 치매예방부터 중증화 지연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매통합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을 투입, ▲상담/등록관리 ▲조기검진 ▲쉼터/가족지원(프로그램운영) ▲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인지재활 프로그램, 인지강화 프로그램, 일반 시민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실, 가족과 함께하는 치매예방법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치매어르신 방문간호서비스, 위생소모품·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치매전문 기관으로서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해 내실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치매는 환자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과 정부가 나서 함께 해야 할 공동의 문제가 됐다”며 “도시에 비해 부족한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시민에게 교육, 문화, 의료 등 양질의 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길”이라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편안한 삶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평일 오전 9시~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치매안심센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건위생과 치매관리센터T/F팀(☎041-746-69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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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논산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8일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12월1일)을 맞아 논산공고 일원에서 학생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에이즈 검사는 왜 받아야 하나요?”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에이즈 조기검진 및 무료 익명 검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에이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함으로써 에이즈 관련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에이즈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하여 면역력을 저하시킴으로써 바이러스 및 세균성질환, 결핵 등 각종 감염성 질병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증상만으로 확실한 에이즈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필요하다.    에이즈 검사는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 무료익명검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에이즈는 백번의 검색보다 한 번의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에이즈 예방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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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계룡시, 치매안심센터 신축 개소.. 치매통합 관리서비스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7일 치매안심센터 신축 개소식을 가지며 맞춤형 치매예방과 치매통합관리서비스의 한 단계 도약을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은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치매가족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신축 경과보고, 주요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시설관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치매환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2018년 보건소 3층에 우선 개소하여 운영 중이던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옆 부지를 활용해 올해 3월 신축공사에 착공하고 지난 10월 완공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치매안심센터는 사업비 9억여 원을 투입해 연면적 399㎡로 지상2층 규모로 ▲검사실 ▲상담실 ▲프로그램실 ▲가족카페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며 센터 기능을 강화했다.     센터는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치매 조기검진, 일대일 사례관리, 재활인지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치매 예방부터 중증화 억제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매통합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조호물품 및 치매치료비 지원,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지역 자원 연계로 환자 가족의 부양부담과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고, 치매예방 캠페인 및 교육 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주민이 치매를 사회 문제로 인식하고 함께 책임져 나감으로써 치매환자, 가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고령화시대에 치매는 가장 두려운 질병이자 온 가족이 고통받는 사회적 문제”라며, “이번 치매안심센터 건립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선제적인 치매예방 활동과 치료서비스로 치매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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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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