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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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국회의원, 논산시 사회복지사와 간담회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의원은 지난 9월 21일 논산문화원 2층 회의실에서 논산시 사회복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발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차경선 시의원, 구본선 시의원을 비롯한 논산시 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회복지사 협회 운영위원회 회원들은 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되자 다양한 복지시설 종사자 각자의 근무 환경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로했으며, 특히 논산시 노인회관 부재, 정신요양시설 급여 현실화, 현실성 없는 촉탁의 제도 현실화, 사회복지종사자 근로환경 개선 및 인력확충, 사회복지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수준 급여 현실화, 사회복지회관건립을 비롯한 많은 현안 문제에 대해 김 의원에게 시급한 개선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따뜻한 마음, 아름다운 생각으로 일하고 계신 사회복지사들은 논산에서 굉장히 소중한 분들이라 생각한다” 면서 “사회복지사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잘 알고 있다.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잘 검토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안정적인 근무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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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19-09-21
  • 계룡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2020년 시책구상 보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정책자문단,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시책구상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스마트도시 특수시책, 내년도에 추진할 신규 및 보완시책 등을 보고하고 정책자문위원의 자문과 타당성, 실행가능성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시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 4차 산업혁명 대응,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와 고령화 심화 등의 여건을 감안해 부서별로 자체 시책을 발굴하고, 정책자문 등 논의를 거쳐 총 135개 시책을 발굴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스마트도시 구현 시책을 특수시책으로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도시 특수시책으로는 ▴「스마트도시 계룡」기반 조성 ▴「스마트도시 계룡」아이디어 공모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스마트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스마트 워터그리드 솔루션 등이 주요 시책으로 제시됐다. 또한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엑스포 성공기원 국토대장정 ▴태극기 휘날리는 거리 조성 ▴해군상징물 설치 ▴관람객 유치를 위한 문화예술행사 개최 및 체육대회 유치 ▴계룡대-계룡산 연계 탐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저출산 고령화 대응 시책으로 ▴우리 가족愛 사진(그림)전시  ▴평가인증어린이집 보육도우미 지원 ▴모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시니어클럽 활성화 및 노인적합형 일자리 확대 등을 담았다. 이날 보고된 시책들은 정책자문위원들이 제시한 의견 보완 요구사항 등을 반영해 확정된 사업을 우선으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스마트도시 구현으로 우리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보완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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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황명선 시장, “논산, 대한민국 한류관광 1번지로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 논산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어필했다.    아산·보령·논산·부여·금산 등 도내 5개 시군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현지 여행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 흐름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를 발판삼아 충청남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길을 마련하고자 충청도와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가 함께 추진했다.   투어는 논산의 핫플레이스 선샤인랜드,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궐리사, 명재고택 등 논산의 매력적인 관광지 방문과 논산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가득한 만찬, 탑정호 야간경관관람 일정으로 이뤄졌다.   공자 제79대 적장손 공수장 봉사관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 참관을 위해 궐리사를 방문한 팸투어단은 논산의 동고동락 공동체정신이 공자의 유가사상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밤늦은 시간까지 직접 팸투어단과 동행하며 일일 안내도우미로 활약한 황 시장의 열정은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을 미래성장 100년을 위한 주요 원동력으로 여기는 황 시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의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승조 도지사와 관광인프라 개발과 함께 세일즈·마케팅에 집중하며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정책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앞으로 한류 관광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지역은 중국과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유교정신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콘텐츠를 개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 “논산이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앞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우리가 보유한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대한민국의 명물을 넘어 세계 유일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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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20
  • 논산여중, 친환경요리 체험교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학생들이 직접 학교급식재료를 다루는 식생활체험교실을 19일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논산YWCA(사무총장 박수정) 선생님들의 지도로 전교생 중 희망학생 30명이 참가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먹거리 소재를 가지고 예쁜 꽃무늬가 새겨진 샌드위치 만들기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학교급식 요리 참여에 필요한 머리묶기, 손씻기, 친환경재료 검수, 정성들인 요리과정 등 하나하나를 체험하면서 좋은 먹거리를 만드는 과정을 경험했다.   곽현희 영양교사는 “아이들이 친환경로컬푸드 재료를 활용해서 직접 요리를 체험하면서 식단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됐다 ”라고 말했다. 이 식생활체험교실은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논산YWCA 친환경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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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9-20
  • 계룡소방서, 화합‧소통‧단합 체육행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19일 체력향상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직원 상호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자 화합․소통․단합체육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복지향상 일원으로 오후 4시부터 5시 까지 각 과(단) 및 119안전센터 직원 중 필수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한가운데 족구, 베드멘트 및 탁구 등 자신이 좋아하는 체육활동을 즐기며, 그동안 재난현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업무능력 향상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력향상과 화합된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직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육의 날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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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9-20
  • 가족건강,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서 알뜰하게 챙기자
    [충청시민의소리] 풍성한 수확의 계절, 건강한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려면 오는 27일 개막하는 금산인삼축제로 떠나보자.   제38회 금산인삼축제(9월27일~10월6일)가 열리는 금산으로 가면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의 기회가 기다린다.   축제 참여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부모와 친지, 부부, 자녀 등 누구에게나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는 금산인삼약초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한다면 감동은 두 배다.   인삼약초 전문기업의 전시장이자 홍보판매 부스가 마련된 국제인삼교역관, 1500여 인삼약초점포가 밀집된 인삼약초시장, 풍성한 인심이 넘쳐나는 재래시장 등 건강과 쇼핑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금산인삼축제장 내에 위치한 국제인삼교역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건강을 다져줄 인삼약초제품이 가득하다.   33여개 인삼가공제조업체가 생산한 다양한 인삼약초제품들이 38개의 홍보 판매부스에서 전시 판매된다.   우량기업체 전문가로부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시음도 가능하다. 축제기간 할인 폭은 기업체 및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20%~50%까지다.   특히 국제인삼교역관에서는 금산군수가 제조시설을 허가하고 품질을 보증하는 ‘금홍’ 및 ‘G마크’제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선택의 기회가 풍부하다.   1500여개의 인삼약초 전문점포가 밀집해 있는 인삼약초시장도 알뜰쇼핑의 명소다.   수삼시장, 인삼쇼핑센터, 국제인삼시장, 수삼랜드, 수삼센타, 금산인삼약령시장 등 인삼약초 관련 시장이 산재해 있다.   국내 수삼의 70% 이상이 이곳에서 유통되며 전국 인삼약초 상인을 대상으로 도매를 겸업하기 때문에 시중 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인삼약초건강제품을 만날 수 있다.   수삼센터 사거리 일원에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재래 전통시장도 금산의 특산물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산림면적이 70% 넘게 차지하는 지역인 만큼 자연산 버섯(송이, 능이, 싸리 등)을 비롯한 각종 약초, 고추, 마늘, 콩, 채소에 이르기까지 소박한 장터의 인심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 시골 어르신들이 직접 농사짓거나 채취한 산물이 거래되는 곳으로 아직도 시골장의 정취가 가득 배어 있다.   쇼핑과 더불어 별미인 인삼튀김과 인삼막걸리를 곁들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이곳 전통시장만의 색다른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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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20
  • 부여군, 박정현 부여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최고 수준 대응 주문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 등 일부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판정이 나자 제1종 가축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군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최고 수준의 대응을 조치하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이에 따라 부여군은 본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초기 대응조치를 취했다. 군은 이미 추석 연휴 전에 가축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5종 7톤 분량을 공급하여 농가 자율방역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따라 생석회 1.6톤을 추가 공급하여 양돈농가 자율방역을 독려하고 나섰다.   군은 아울러 야생 멧돼지에 의한 전염원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청 농가에 대해 양돈장 주변 울타리와 포획틀 설치를 신속 지원하기로 하고 경기도산 돼지를 24일까지 반입금지 조치하는 한편, 가축 전염병 종식시까지 축산단체 모임을 자제할 것을 관련 농가에 권유했다.   추석 연휴 이후 부여군은 지난 17일부터 사비문 광장에 거점소독시설을 선제적으로 설치하여 사료운반 차량 등 축산관련 차량을 집중 소독하고 있으며, 공동 방제단 5개반을 활용하여 관내 34개 양돈장을 집중 순회 소독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 위해 관내 양돈장에 방역담당 공무원 13명을 지정하여 축사입구에 차량소독시설 가동과 출입자 통제, 축산관계자 방역소독 여부 등을 꼼꼼히 지도 점검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방역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될 경우 우리나라 양돈산업 기반자체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조치를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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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20
  • 계룡시, “2019년제3회찾아가는마을잔치”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는 지난 19일 두마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제3회 찾아가는 마을잔치”를 개최하며 올해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마을잔치 행사에는 군부대, 우체국물류지원단, 사회보장협의체, 철쭉봉사단, 더나눔봉사단,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등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중식봉사, 재능나눔 부스 운영, 문화공연, 장수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두마면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드시고 악기연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네일아트, 고무신다육이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하며 마을잔치를 즐겼다. 라영희 철쭉봉사단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모습이 자원봉사를 계속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주변의 다양한 재능을 가지신 분들도 함께하여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창성 센터장은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여 다함께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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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계룡시, 친환경 교통주간 “9월 22일은 차 없는 날”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에서는 세계 차 없는날(9.22, Car Free Day)을 맞이하여, 친환경 교통주간(9.16~9.22)을 지정․운영하고,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 확산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의 실천을 위해 “9월 22일은 차 없는날”을 주제로 9.19(목) 엄사면 엄사광장에서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지회장 황근택)와 함께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차 없는 날’은 1997년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라는 프랑스의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적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탄소 교통생활 실천을 위해 공무원은 물론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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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20
  • 계룡소방서, 국군인쇄창 소방안전교육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18일 계룡시 신도안면에 위치한 국군인쇄창 직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불 나면 대피먼저‵ 홍보 및 화재 시 대피 방법 ▴119신고요령 ▴소화기 등을 활용한 초기 소화 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하림리히법 등 응급처치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화재는 평소 주변 소방시설을 알아두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만으로도 화재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심폐소생술 또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돼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이 널리 보급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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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9-19
  • 금산군의회,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 토론회 참석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 김근수 의원(운영위원장), 안기전 의원(산업건설위원장), 신민주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대토론회(주최 국회의원 김종민)’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 대표 특산품인 인삼의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된 것으로 한국인삼공사의 민영화 이후 인삼산업의 침체가 가속돼 위기에 처한 금산인삼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박지홍 충청남도 인삼약초세계화 추진단장, 임병옥 (사)고려인삼포럼사무총장을 비롯한 도은수 중부대 교수, 반상배 한국인삼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각각의 심층적 의견과 토론의 열기를 뿜었다. 특히, 고려 인삼에 위상에 걸맞은 세계화, 명품화 주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할 인삼산업 국가전담기관(가칭 국립 인삼·약초 산업 진흥원) 설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국인삼공사에 편중된 국내 인삼약초산업의 체계를 개편하고 생산 농가, 상인, 중소기업 육성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더했다. 또한 금산군의회 의원들은 인삼이 우리 군민들의 생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토론회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을 귀담아들고, 인삼생산 토양, 농약잔류허용기준 실행 방안 등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산군의회 안기전(산업건설위원장)의원은 “1996년 홍삼전매제도 폐지로 한국인삼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국가기관이 없었다”며, “세계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이  ‘국립인삼약초산업 진흥원’의 설립으로 국가전략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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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1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19 학교 흡연예방 담당자 연수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흡연예방 담당교사 71명을 대상으로 2019 학교 흡연예방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천교육청 대안교육지원센터 서현석 센터장이 ‘스마트한 흡연예방 교육’ 주제로 강의하고, 이어 연무초등학교 박미숙 보건교사가 학교에서 추진했던 ‘학교 흡연예방사업 운영사례’를 발표로 이뤄졌다.   유미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에서 흡연예방과 금연실천을 위해 학생들의 흡연을 적극적, 사전적 차단하고 흡연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이 보호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9-19
  • 부여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보고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박정현 군수 주재로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부여 백제문화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부여 백마강 구드래 일원과 신리에서 개최되며,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백제 성왕 사비천도행렬, 다시보는 1955 부여 수륙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실행계획 수립, 주요 프로그램 공모, 교통 및 안내관련 자원봉사자 간담회, 행사장 조성 행정절차 진행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하였으며, 향후 26일까지 행사장 주무대 및 체험부스, 먹거리, 편의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서별로 안전, 교통, 친절, 환경관리 계획을 보고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제의 성패는 무엇보다 안전관리와 위생문제,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달려있다.”면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라며 새로운 것 보다는 마무리 단계에서 보완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관람객 유치를 위한 대외홍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9-19
  • 논산시의회, 제206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19일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배식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논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의사일정은 첫날인 19일 개회식과  1차 본회의, 19~20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하여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을 심의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다소 발생하였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며 “피해 복구를 위해 함께 땀을 흘려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이어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게 2019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 한마당 축제가 개최한다.”며 “주민이 주인 되고 주민이 선도하는 가장 이상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배우는 행복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9-19
  • 논산시, 경쟁력 있는 여성리더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홀에서 2019년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열린 사회교육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전문화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사회변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인문·사회·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져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5일 첫 번째 강의는 공연기획·연출가로 활동 중인 탁현민씨를 초청해 ‘새로운 시각, 자유로운 사고!’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현실감각 및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함양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으로 장낙인 미디어 평론가, 김현숙 건양대학교 교수, 다니엘 튜더 저널리스트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11월에는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기념 특강이 계획되어있다.   이번 과정은 논산시 거주 여성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자들의 수요와 현실 변화에 발맞춘 실용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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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9
  • 계룡시,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청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한국청렴윤리연구소 이지영 대표는 직무수행과정에서 겪는 부조리 상황이나 청탁금지 사례 등을 통해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청렴 소양 등을 설명하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시는 청렴교육과 함께 갑질 근절교육, 청렴 캠페인, 반부패 및 청렴실천 결의식, 공직기강 감찰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 계도활동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고취 및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가 당연히 해야 할 책무”라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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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19
  • 계룡시, ‘독립운동가 한훈기념관’ 구체적인 윤곽 그려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호국도시로의 위상을 제고하고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독립운동가 한훈기념관의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다.     시는 18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과장,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한훈 기념관 기본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한훈기념관은 신도안면 정장리 273-2번지 일원 1222㎡ 부지에 건축면적 225.6㎡, 연면적 451.3㎡의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사업비 22여억원을 투입해 전시실, 사무실, 편의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보고회에 따르면 기념관은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외관을 구현함으로써 독립운동과 호국보훈정신이 깃든 계룡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또 한훈 선생은 물론 동시대에 독립운동에 참가한 지역의 독립운동가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나라사랑에 대한 과거와 현재, 미래를 공유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하 1층은 자연지형을활용한 친환경 건축으로 자연채광이 들고 항온항습시설을 보강해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고, 독립된 한훈선생의 상설전시관이 위치해 계룡의 독립운동사, 한훈 선생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관련 유물 등을 전시된다.   지상1층에는 사무공간과 함께 전시, 세미나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공간을 배치하고,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선양하며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채워 나갈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한훈기념관이 단순한 전시관에 그치지 않고, 호국‧국방도시 계룡의 역사적 가치와 특별함을 콘텐츠로 지역명소와 군문화축제 등을 연계한 문화관광지로 발전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관계자는 “지역의 대표독립운동가 한훈 선생과 함께한 애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이 담긴 기념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사회에 호국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호국보훈도시로 역사를 재조명하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훈기념관은 건축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8월 준공할 예정이며, 호국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관 및 체험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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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19
  • 계룡시, 시민과 함께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타운홀미팅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8일 보훈회관에서 ‘종합사회복지관 운영관련 관계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역관계자 및 시민 등이 함께 모여 종합사회복지관의 효과적 운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 여성, 아동 등을 위한 다중복지시설로 엄사면 유동리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옆 11,187㎡부지에 연면적 2,270㎡,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신축되며,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건강가정지원센터, 여성폭력상담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상담센터, 학부모대표, 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부모회, 장애인복지관, 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지치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60여명이 참가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임정숙 사회복지과장은 종합사회복지관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참가자들이 지역 여건 잋 이용자들의 수요를 고려해 토론과제를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문퍼실리데이터의 주관으로 종합사회복지관의 위탁 또는 市 직영 운영방식에 대한 참가자들의 찬반의견 및 열띤 논의가 진행됐다.   또 참가자들을 여성, 아동, 장애인 분야로 나누어 복지관에서 운영해야할 분야별 필수 프로그램에 관한 다양한 의견 교환과 상호 토론으로 도출된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제안, 선정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정책방향을 결정함으로써 누구나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복지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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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고교학점제 현장공감 연수와 함께한 고입설명회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9월 17일 저녁 6시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지역 고입설명회를 개최했다.     2020 계룡 고입설명회에는 계룡지역의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진로와 진학, 고등학교 생활 등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현장 공감 연수(강사 논산대건고 교사 박진근) ▲ 2020 충남 고입전형 안내 ▲논산계룡지역 15개 고등학교별 교육활동 발표 및 홍보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미선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녀의 적성과 변화하는 대입 제도 등을 고려하여 미래 역량을 키워주는 학교를 선택해 줄 것과 우리 지역 고등학교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활용하여 내 고장 학교 보내기에 동참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9.24.(화)에 논산지역 교사,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논산지역 고입설명회를 동일한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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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계룡소방서, 119구급대원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지난 18일 계룡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119구급대원을 대상으로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감염병(홍역, 결핵 등) 환자의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로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를 방지하기 위하여 구급대원들은 개인보호장비 Level D 보호복을 올바르게 착용하고 탈의하는 순서와 방법을 숙지하며 환자 이송을 위한 대응훈련을 실시하였고, 감염병 환자 이송 체계와 감염성 질환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해 진행되었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이번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을 통해 환자 이송 프로세스를 재점검하여 실제 감염병 환자를 이송하였을 경우 구급대원의 즉각적인 대응과 빠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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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논산서,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는 지난 9. 18(수) 08:00 계룡 금암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경찰, 계룡시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교사,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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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9-09-18
  • 부여군,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기금 150억원 돌파
    [충청시민의소리]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가 9월 현재 152억원의 기금을 모아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구상 중에 있다.   2000년에 설립한 이래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부여군 굿뜨래장학회는 지금까지 지역인재 1,227명에게 총 8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부여 관내 5개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비용을 1인당 4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20년부터 지원대상을 중학생과 대학원생까지 확대하고, 문화탐방 지원, 다문화 자녀 지원, 재난재해에 어려움을 겪은 가정 지원, 백제사 전공자 육성을 위한 향토인재 육성 지원 등 다양한 장학금 지급 제도를 마련하여 금전적인 부담 없는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아울러 장학금 수여자를 대상으로 캠프 운영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등 환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수도권 학교로 진학한 학생들의 학업환경과 정주여건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2021년부터는 충남 서울학사(서울시 구로구 소재)에 기금을 출연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 인재 양성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박정현 부여군수(굿뜨래 장학회 이사장)은 “백제사를 전공하는 학생에게는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고 우리 군의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여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2021년까지 200억원을 목표로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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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9-18
  • 금산군, 내년도 업무 ‘한걸음 빠른 준비’
    [충청시민의소리] 내년도 금산군정의 혁신과 확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보고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금산군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문정우 군수를 비롯한 군민소통위원회 유태식 위원장·김호택 부위원장, 충남연구원 한상욱·임형빈 박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이덕우·한정만 위원 등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과, 직속기관・사업소별 ‘2020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군정의 주요시책에 대한 본격적인 추진과 정부 국정과제 등과 연계한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추진해오던 현안사업 및 역점시책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새로운 시책구상과 제의, 토론을 통해 군정의 역동성을 꾀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지난 7월 조직개편 이후 처음으로 열린 업무연찬 형식의 발굴보고회라는 측면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됐다.   총 4개 분야(군민이 체감하는 혁신행정,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기쁨가득한 문화복지, 더불어 발전하는 삶의 터전)로 나눠 각 부서에서 2020년 추진할 신규시책 125건과 보완ㆍ발전시책 112건이 제시됐다.   내년 구상보고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행정’ 분야에서는 ▲정책개발 역량강화 ▲도시브랜드 개발 ▲주민제안형 생활 SOC 발굴 ▲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양성 등이 주목받았다.   경제분야는 ▲농어가 기본소득제 도입 ▲공공급식 지원센터 설립 ▲약초 테마공원 조성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공모 ▲친환경 쌀 생산시범 등이 주요 시책구상으로 제시됐다.   문화복지 분야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관광금산 조성 ▲명품교육 도시 조성 ▲아이 낳기 좋은 금산만들기 ▲고품질 기획공연 등 삶의 질 향상에 무게가 실렸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내부적 판단만으로 이뤄졌던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연구 전문가와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소통행정 구현에 한발 다가섰다는 평가를 얻었다.   주민 대표로 참석한 김호택 군민소통위원회 부위원장은 “주민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소통하려는 의지가 강화되는 것 같아 금산이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민선 7기 3년차로 접어드는 내년, 기존 사업에 대한 고도화 및 보완과 더불어 금산만의 특색 있는 신성장동력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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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9-18
  • 논산의 맛과 멋에 빠지다, 중국 여행사 팸투어 ‘호응’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명물’로의 도약에 날개를 달았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광자원 홍보영상 시청과 황명선 논산시장과의 환담에 이어, 논산의 핫플레이스인 선샤인랜드, 고즈넉한 멋을 자랑하는 명재고택,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등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통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시선으로 논산이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팸투어단은 같은 날 노성 궐리사에서 공자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를 참관한 데 이어 논산의 낮과 밤을 빛내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에 방문했다.   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연출과 미디어파사드를 이용한 연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는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 논산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의 매력이 뛰어나다”며 “수도권과 충남 인근 시군과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중국 관광객의 니즈를 반영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논산 주요문화관광자원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여 중국 현지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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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논산시, 공자의 꿈 ‘인본정신’ 논산에서 ‘사람중심’으로 꽃핀다
     [충청시민의소리] 공자의 뜻을 품은 궐리사에서 논산의 사람중심 세상을 보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7일 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룬 공자(孔子, 기원전 551∼489)의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孔垂長) 봉사관과 유교문화의 이해증진 및 교류협력을 위한 ‘유교문화 상생발전 협정’을 체결하면서 논산이 대한민국 유교문화의 중심에 있음을 재확인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공자의 적장손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와 국내외 최고의 유교전문가는 물론 이육원 한국공자연구원장, 한국공자학당 박홍영 총재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호유학의 중심인 논산시와 공자의 적장손 콩추이장 봉사관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와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는 현대인이 유교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술연구·문화·교육·예술·인재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자의 적장손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가 논산시와 유학 발전을 위한 맞손을 잡게 된 것은 지난 7월 논산의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부터이다.    더욱이 조선시대부터 왕명에 의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제례를 거행했던 궐리사가 논산에 위치해 있다는 점 역시 공자 적장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궐리사는 조선시대에 총 5곳에 존재했지만 전쟁과 화재 등으로 소실되고 현재 경기도 오산(화성)과 논산에만 남아 있는 뜻깊은 문화유산으로, 협약 체결 이후 콩추이장 봉사관을 비롯해 박병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지역 유학자들은 노성 궐리사를 방문해 고유제를 지내고 공자성상에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노성 궐리사가 위치한 논산은 조선시대 유학교육기관인 3개의 향교와 10개의 서원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정치를 구현하고 사람 간의 윤리를 바로 세우는 인간중심의 학풍을 지켜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내년에는 충청유교문화원이 준공될 예정으로, 돈암서원과 함께 선비문화의 중심, 기호유학의 중심지로서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확인하고 이를 발판삼아 유교문화의 정신을 세계로 전파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공자 선생님의 인(仁)사상과 인간중심의 유교문화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람중심의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고자하는 논산의 시정철학의 뿌리”라며 “이번 유교문화 상생발전 협정을 통해 논산시와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 지성공자기금회가 함께 시대와 소통하면서 상호신뢰를 굳건히 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고무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유교문화를 꽃피울 중심지로서 한국의 전통과 지역문화를 보존하고 그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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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2019 軍문화 정책토론회’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18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신한반도체제와 군문화, 그리고 평화비전’을 주제로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는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 간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0계룡 세계군문화엑스포’를 1년 앞두고 하는 최초 행사로서 국제학술세미나 형태로 개최했으며, 국제정치‧안보‧갈등‧분쟁분야 전문가 및 정부‧지자체‧학계‧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한반도의 안보와 평화, 번영과 통일에 관심이 많은 일반 시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가 주최하고 한국 동북아학회(학회장: 김형수 단국대 교수)와 충남대 국방연구소(소장: 설현주 충남대 교수), 한국해양안보포럼(상임대표: 길병옥 충남대 교수) 참여했으며,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이 후원하였다.     이번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는 김진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의 “신한반도체제와 군문화”를 주제로 한 기조 강연에 이어 ‘신한반도체제와 군문화, 그리고 평화비전’이라는 대주제에 대한 평화, 안보, 호국보훈에 대한 3가지 소주제의 발표와 라운드 테이블이 진행되었다.   먼저 1부 ‘평화: 군문화의 가치와 이해’ 제하의 정책토론회는 손창선 前 해병대 2사단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Nevzat Soguk 미국 하와이대 교수가 “Perilous Security in an Age of Hyperconnectivity”를 주제로, Scott Nelson 미국 버지니아텍대 교수가 “Security Environments, Security Systems, Security Cultures”를,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이 “군문화의 가치와 평화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제를 했으며, 박인휘 이화여대 교수와 이정훈 동아일보 논설위원, 심경옥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각각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2부 ‘안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제하의 정책토론회는 하정열 한국안보통일연구원 원장이 좌장으로,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비핵화 사례연구”를,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이 “한반도 신뢰구축과 항구적 평화”에 대해서 각각 주제 발표를 했으며, Roland Wilson 조지 메이슨대 교수와 김용현 동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3부 ‘호국보훈: 인류평화와 국제협력’ 제하의 정책토론회 발표는 임익순 충남대 교수가 “호국보훈과 군문화”에 대해, 김일기 국가 안보전략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이 “보훈외교와 국제협력의 과제와 전망”에 대하여, 박은주 고려대 교수와 Andrew Bossard 美7공군사령부 안보교관이 발표자로 참여하고, 이서항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였다.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 국제학술세미나의 마지막 순서인 라운드 테이블은 이종호 건양대 군사경찰행정대학원장이 좌장으로, 조홍제 국방대학교 교수, 정진근 성우안보전략연구원 교수, 김덕기 공주대 교수와 합동참모대학 학생장교인 Neagle 미 해병대 소령, Naymyooo 미얀마 육군 소령 등이 종합토론에 참여하였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 국제학술세미나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 지구인이 축제이자 참여의 한마당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행사를 위한 시발점이자 분위기 상승의 견인차를 위한 최초 행사라는 점에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 위원회가 역점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해왔다.   김진호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국제학술세미나는 과거 국방분야에서 다소 소외되고 미미했던 군문화의 기능과 의미를 새로이 정립함으로써 협력상생,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공유할 수 있는 군문화의 긍정적이고,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재발견할 수 있다는데 크게 기여하는 점이 이번 국제학술세미나에서 제안되고 토론된 군문화의 긍정적 메시지가 분단국가인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 분위기와 화해 무드 조성에도 기여하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강조하였다   한편 김학준 단국대 석좌교수는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 국제학술세미나 기조강연을 통해 ‘새로운 세계 질서’가 시작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 무질서(New World Disorder: NWD)’가 진행되고 있으나 동시에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외교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사실을 환기시키고,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에게 절실히 요청되는 것은 기본적으로 군사력과 외교력, 경제력이며 이것을 뒷받침해 줄 국민의 일체감 증진과 사회적 통합이 절실히 요청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특히 김학준 석좌교수는 ‘2019 군문화 정책토론회’ 국제학술세미나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 대한민국을 둘러싼 국제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리에게 많은 지혜를 베풀어주기를 기대한다는 점 또한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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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9-18
  • 계룡 탄생 30년, 시 승격 16주년... 새로운 미래의 중심이 될 것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19일 개청 16주년을 맞는다. 계룡시 시대를 열며 계룡역사의 산 증인으로 민선5기 4번째 시정을 이끌고 있는 최홍묵 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16주년인 동시에 계룡 탄생 3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고 전했다.     최 시장은 “시민들과 공직자가 함께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14년간 끊임없는 도전으로 노력한 끝에, 2003년 9월 19일 계룡출장소에서 市로 승격하며 충청남도 16번째 자치단체로 첫 발을 내딛었다”며 그날의 감격을 소회했다.   계룡시는 자치시대를 개막하며 계룡이 가진 단점을 장점으로 특화해 내실 있는 발전에 집중하며 양적 팽창이 아닌 질적 성장에 주력했다.     우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정주 여건 조성에 집중해 행정, 교통, 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시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16년간 꾸준한 공공기관 유치활동으로 세무서 계룡민원실, 계룡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논산지사 계룡출장소를 설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최근에는 계룡시민의 염원인 계룡경찰서 신설 예산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상태이며, 시민과 함께 전 방위적 유치활동을 전개해 시민의 안전과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한 계룡경찰서 신설 유치를 꼭 이끌어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조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유망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탄탄한 경제기반을 다져 경제인구 유입에 힘쓰고 있다.     특히 2천여명의 직간접 고용창출과 연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이케아 계룡점, 연간 3만여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유치 등은 계룡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런 노력들로 2003년 출범당시 인구 3만 1천명, 재정 365억원, 지방세 16억원 등에 불과했던 계룡시는 많은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 인구 4만 4천여명, 재정 2,058억원, 지방세 187억원 등 지속적인 발전이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시정전반에 효와 소통을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건립 ▴치매안심센터 건립 등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과 함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시니어클럽 개소 ▴1,000원 효성택시 확대 등 시민이 체감하는 세밀한 행정으로 복지 서비스의 내실을 강화했다.   또한 계룡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생, 고등학생 국외연수사업 확대 ▴스마트 코딩교육 등 시대에 대응한 선제적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계룡상록어린이집 신축 이전 ▴어린이감성체험장 조성 ▴고등학생 교육비 전액 지원 ▴전면 무상급식 등 교육시설 확충을 물론 차별 없는 교육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도시기반 조성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계룡시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계룡만의 고유 콘텐츠를 동력 삼아 시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 계룡’ 건설을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역의 명산, 향적산을 자연친화적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향적산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 개장을 목표로 향한리 산 51-1 일대에 51ha규모로 향적산 치유의 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명상과 치유 공간 등과 다양한 문화 관광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 복지 및 관광인프라 확충,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계룡의 역사적 가치와 국방, 호국도시의 특별함을 성장요소로 지역의 대표 독립운동가 한훈기념관을 건립 중에 있으며, 보훈회관 건립, 충령탑, 광복결사대 기념탑 등 호국관련 상징물을 설치해 호국보훈도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     또 4.1 두계 장터 독립만세운동 재현, 향토역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보훈행사, 교육을 통해 애국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을 재조명하며 시민들에게 나라사랑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특히 세계 유일무이한 ‘軍문화’라는 콘텐츠로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계룡軍문화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명품축제로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축제브랜드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고, 국제행사로 격을 높여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로 발전시켰다.     내년 개최되는 엑스포는 요동치는 국제정세와 한일 분쟁 등으로 평화와 화합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염원과 열망을 대변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을 하나로 결집해 작지만 강한 계룡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다.   최홍묵 시장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더 이상 공간적, 물리적 자원의 증가가 무의미한 시대로 변화하는 가운데 미래를 선견하며 계룡시가 추진해온 작지만 강한 도시를 위한 정책들은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 계룡이 우뚝 서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고 말하며, “특히 내년 엑스포를 기점으로 꿈꾸던 계룡의 미래가 실현되고 미래 100년을 위한 계룡의 가치가 한층 높아 질수 있도록 변함없는 시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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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김종민 국회의원,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토론회 주최
    [충청시민의소리]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9월 17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충남인삼산학연협력단에서 후원했다. 이 날 토론회는 인삼산업 종사자, 관련 공무원, 금산군의회, 학계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인삼산업은 우리나라가 종주국이며, 프랑스의 와인산업에 비견되는 국가전략산업”이라고 밝히고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해선 전담국가기관 설치가 선행되어야할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삼산업 전담국가기관 설립의 당위성, 과제 그리고 향후 기관의 기능에 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좌장은 도은수 중부대학교 한방보건제약학과 교수가 맡았다. 발제자로 나선 박지흥 충남 인삼약초세계화추진단장과 임병옥 세명대학교 바이오제약산업학부 교수는 모두 인삼산업의 생산‧가공‧유통‧수출 등의 다각적인 분야를 총괄할 수 있는 인삼산업 전담국가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토론자로 나선 차선우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장은 인삼산업의 생산‧가공‧유통‧수출의 개별적인 대안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인삼산업 전담국가기관 설립 필요성에 적극 공감했다. 반상배 (사)한국인삼협회장은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해 ▲인삼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 ▲연구사업 상용화, ▲소비자 중심 마케팅을 역설했다.     황광보 고려인삼연합회장은 지금의 인삼시장은 우리 고유의 인삼을 잃어버리고 있다며 고려인삼의 홍보 강화와 기능성 임상실험 지원 등을 강조했다. 심용완 한국인삼공사 커뮤니케이션실 부장은 인삼산업 전담국가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특정년근이나 특정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준한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산업과장은 최근 인삼산업의 대외여건은 개선되는 편이라며 다른 토론자들의 시각과는 다소 온도차를 보였다. 특히 인삼경작신고의무제는 신중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인삼의 국내소비기반 확충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김종민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토론회를 통해 세부적인 목소리를 듣는 것이 큰 자산이다. 인삼산업 전담국가기관 설립이 새롭고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만큼 절실하고 지금이 논의를 매듭지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 말 고려인삼의 국가무형문화재 등재가 희망적인만큼 이 분위기를 잘 살려 인삼산업 국가전략산업화를 위한 입법과 예산확보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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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부여군, 백제문화제에서 백제 왕가의 일원이 되어 보세요
    [충청시민의소리] 제65회 백제문화제가 9월 28일 개막하여 10월 6일까지 9일간 부여 구드래 백마강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백제문화제에서는 관광객에게 백제 왕가 일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백제왕 나들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백제왕 나들이는 백제시대의 왕족과 귀족의 생활상을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현장에서 즉석에서 신청하여 분장과 연기지도를 받고 백제의 왕과 왕비, 귀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관람객들은 장군과 궁녀로 분한 전문 연기자의 호위를 받으며 백제의 왕족이 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볼 수 있으며, 전문 사회자가 진행하는 재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축제기간인 9월 29일~10월 6일까지 백제문화제 메인 행사장인 구드래 주무대 인근에 마련된 백제왕 나들이 부스를 방문하면 참가가 가능하다. 사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주관 대행사에 이메일(ljs@unimotto.co.kr)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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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금산군의회, 금산인삼축제 홍보대사 역할 톡톡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는 지난 16일 금산군의회 의원 전원과 사무과 직원 등 20여명이 경상남도 통영을 방문, ‘제38회 금산인삼축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의원들은 인삼축제 홍보 티셔츠를 입고 함양휴게소 상·하행선을 들러 전국 각지의 여행객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했다. 최종 목적지인 통영 시장에 도착해 장을 보러온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개막되는 금산인삼축제 방문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금산군의회는 축제 기간 동안 자매결연 의회인 남해군의회, 옥천군의회 등을 초청, 제38회 금산인삼 축제에 적극 동참하고 나아가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종학 의장은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후 두 번째 열리는 인삼축제로 그 명성과 성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번 축제가 매우 중요하다”며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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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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