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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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6월 25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책 먹는 여우’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책 먹는 여우는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개최되는 공연이다.   책 먹는 여우는 우수 작품에 주어지는 독일 ‘트로이스도르프’상 수상작으로,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우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책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 때 소금과 후추라는 자신만의 상상력을 동원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원으로, 오후 4시 공연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및 유튜브(‘계룡문화예술의전당’ 검색) 등 온라인에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에 공연장 소독을 철저히 하고 관람객 입장 전에는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이 주는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책 먹는 여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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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계룡시-국방대학교, 현안업무 논의··· 협력 ‘맞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6일 논산에 소재한 국방부 최고 교육기관인 국방대학교(이하 ‘국방대’)를 방문하여 김종철 국방대총장과 주요 현안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은 ▴계룡시-국방대 발전을 위한 상호 노력 및 협력과 교류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에 따른 외국軍 수탁생 및 가족의 EXPO 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브랜드 가치 증진 ▴지역주민과 국방대 교육생의 교통·체육·문화예술·지역화폐 이용 등 일상생활의 편익증진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하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계룡세계軍문화EXPO 개최와 관련한 전반적인 협조 외에도 국방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중견리더과정’에 시의 간부급 공무원을 입교시키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견리더과정은 작년부터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의 4∼5급 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정부·국방정책 이해, 국가 안보와 북한이해, 역량 진단과 정책분석 등 국방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40주간의 장기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국방도시라는 시의 특성상 軍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만큼 중견리더과정에 市 공무원 1명이 참여해 국방에 대한 시야와 지식 및 인적교류를 확대해 軍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방대는 軍고급장교와 고위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 교육해온 軍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인 만큼, 시 공무원의 중견리더과정 입교가 확정된다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서 유·무형의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市는 소속 공무원을 2022년도 국방대에 입교시키기 위한 제도 마련과 함께 소요예산 편성 등 관련 후속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홍묵 시장은 “국방대 ‘중견리더과정’에 市의 간부급 공무원 입교가 현실화되면 육·해·공군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국방대학교를 비롯한 軍과의 협력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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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충청시민의소리]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    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하여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움직인 결과”라며 “계속해서 현장에서 노동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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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월 논산시와 손잡고 기업과 농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약속한 SPC그룹이 논산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SPC그룹에서 논산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백승훈 해피봉사단 상무는 “논산시에서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인상 깊다”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자랑스러운 인재로 클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대한민국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며 “농촌의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이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거나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 중심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SPC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케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1개 계열사를 보유한 제빵 및 외식산업 대표 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논산시와 체결한 ‘행복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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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 ㈜라이프케미칼,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동고동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라이프케미칼에서 논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의지와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이우천 ㈜라이프케미칼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화배우로 활약 중인 송영규 ㈜라이프케미칼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 대상자의 주거보증금 및 생계비, 취업·진로상담 멘토-멘티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라이프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논산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프케미칼 이우천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있는 시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논산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충실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케미칼은 2020년 2월 설립된 제조업 회사로 친환경 토털 페인트 등 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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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계룡시, 두마면 주민자치회 전환 박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두마면 주민자치회의 위원이 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란 풀뿌리 자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주민대표 자치기구로 주민의 생활현장과 관련된 기능을 직접 결정하고 수행함으로써 생활자치를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고자 하는 자는 6시간의 의무교육을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는 ‘계룡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위원 공개모집에 접수한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18일에 공개추첨을 통해 예비 위원 5명을 포함한 35명의 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지역재단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강사와 ‘평생학습 공동체 오만’의 배윤주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나아가 주민자치회로 변화될 두마면의 미래 모습을 조명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하 강사는 주민자치회의 실제 활동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배윤주 소장은 교육 참여자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최신 교육 기법인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민자치의 의의 및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꼭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발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두마면 주민 여러분의 마을 발전을 위한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두 번째로 주민자치회 전환을 시작한 두마면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전환·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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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공무원 투기없다” 입장 밝혀
                                                              매매현수막과 현장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의회행정사무조사 특위의 언론브리핑과 관련해 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16일 밝혔다.   시는 현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사업인 만큼 제기된 의혹과 문제점을 정확히 해소하고 시민의 신뢰와 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논산시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사업계획이 공개된 상태였고 이후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한 2019년 8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됐다”며 “즉 의혹 대상 공무원이 사건 부동산을 소개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가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이미 해당 부동산은  매물로 나와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을 누렸다는 의혹은 해당 필지 전체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 건물분 일부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으로서 실제거래가와 보상산정액이 10배 차이가 난다는 의회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며 “그 외 조사특위에서 제기한 다수의 부동산거래 또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있거나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기 사례는 없다”며 “혹여 해당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 관계자는“도시재생사업은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논산시의 입장문 전문이다.   □논산시와 시의회는 상호존중의 협력 관계   △우리시는 그동안 의회와 함께 시정과 의정을 상호 존중 협력하며 사람꽃 피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고 시민의 안녕과 복리 증진     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   △지난 6월1일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언론 브리핑과 관련해 LH사태 및 세종시 공무원 특별공급    문제 등을 연상케 하는 여론이 지역사회에 우려스럽게 형성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함   △아직 시의회로부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대해 공식 통보를 받지 못한 상황이나 조사 결과 투기행위가 확인됐다는 취지의 언론 브    리핑에 대해 6월4~9일까지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논산시의 입장을 밝히고자 함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주도적 참여 방식으로 진행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 등 기반 마련을 목적   △강경·해월·화지마을 등 3개 지구에 총 567억원 예산 투입, 주민 주도 참여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 도시재생사    업과 관련해 논산시 공무원의 투기행위는 없음   △진정민원으로 문제가 제기된 토지는 사업지구 지정 이전부터 이미 매물로 나와 있었던 상황이며 (해당 건물에 현수막으로 표시)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사업계획이 이미 공개된 상태였으며 해당 공무원이 지인에게 4월말 경 토   지를 소개해 개인간 거래가 이루어짐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    기 사례는 없음   △다만 이 사안과 관련 사법기관 수사가 진행 중인데 수사결과 해당 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된다면 엄중 조치하겠음   □의회에서 제기하는 의혹의 시점에 미공개 정보가 논산시 내부에서 생산된바 없으므로 미공개 정보가 유출 될 수 없음   △도시재생사업 추진 구조상 사업대상지 참여 주민들의 동의서를 첨부해 투명·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되는 방식으로 미공개 정보 유    출에 대한 의혹은 사실과 다름   △2019년 2월과 4월 2차에 걸쳐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가졌으며 해월(화지·반월)지구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공개한바 있음   △이후 해당 사업구역 내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2019년 6월~8월 사이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된 것임   △의혹 대상 공무원이 지인에게 사건 부동산을 소개 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 자체가 시    청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구체적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들과 협의 과정에 있었던 상태임   △따라서 미공개정보가 유출 될 수 없는 상황이었음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 발생 의혹 제기 관련   △의회 특위의 브리핑(6월1일)에서 추가 의혹을 제기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이 없는 상태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차    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의회와 협력하겠음   △다만 자체 감사 결과 일부 사실과 다른 점도 있음   △추가 의혹 자료 중 1900만원 토지 매입 후 매입가의 10배가 넘는 2억 이상의 차익이 나도록 보상금액이 산정됐다는 내용은 사실    과 다름   △실제 1900만원으로 건물 52분의13 지분만 취득했으며 건물에 대한 총 감정가는 약 6200여만원으로 취득 지분의 실보상가는 약   1500여만원이며 오히려 매입가 보다 적은 금액이 보상가로 산정됨 즉 해당 필지 전체(건물+토지)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건물   지분 일부(1/4)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임   △그 외 특위에서 제기된 7건의 부동산 거래 또한 시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 없거나 소유자들의 지분 분할 내용이 반영 되지 않은    사안들도 있으며 개인간에 전세권을 설정하면서 이미 1년 전에 매매 계약이 이뤄진 것들도 있으므로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    음   □앞으로 논산시의 입장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특위 결과가 이송되면 후속조치 요구사항에 대해는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   으며 또한 우리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공직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   하겠음   △아울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구도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    큼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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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나도프로볼러-볼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 간 꿈드림청소년의 신체단련 자기계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도프로블러-볼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볼링프로그램은 꿈드림 청소년에게 볼링에 대한 특기적성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력강화 및 또래관계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제1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드림배 볼링 대회’를 개최하여 꿈드림 청소년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권경주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꿈드림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참가청소년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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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 성장과 사회의 안정· 통합, 환경의 보전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황명선 시장은 평소 “앞으로의 미래사회에서는 시민들 삶의 질적인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전방향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운영의 주요 가치로 설정하고, 정책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지속가능발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해온 바 있다.    시는 지난 15일 안호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는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될 논산시의 지속가능발전 방향과 목표, 평가지표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개발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 추진체계 수립과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 대한 이해 교육 등 상향식 접근을 통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방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담아 지속가능한 논산, 미래로 나아가는 열린 행복도시를 만드는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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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EBS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한 진로체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6월14일(월) ~ 6월17일(목) 논산중앙초 강당에서 5학년, 6학년 총 247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를 통한 진로체험 드림 멘토링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놀이학습 8개 부스와 EBS방송체험 역할극 놀이 2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역량 개발을 위한 진로체험 미래산업 인공지능, 3D 프린터, 로봇전문가, 게임개발자,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스마트팜, 홀로그램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을 체험한다.    직업 진로체험으로 특수분장사, 간호사, 미술치료사, 바리스타, 마술사, 사진작가, 조향사, 항공승무원, 웹툰작가, 공예전문가, 방송체험으로 크로마키활동 및 방송송출 PD체험 등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진구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진로체험 놀이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교육과정에 스며들 수 있는 놀이와 진로탐색 융합한 활동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교육 효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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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부여군, “백제 불교문화, 새롭게 경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정림사지에 자리한 정림사지박물관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하여 몰입도 높은 실감형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1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이로써 정림사지박물관은 지난 2006년 개관하여 찬란했던 백제불교의 역사와 문화, 유적과 유물을 전시하던 역할에서 진일보하여 문화유산 활용 트랜드를 지향하는 첨단 박물관으로 변모하였다.   부여 정림사지는 국보 9호인 정림사지오층석탑과 함께 백제 사비시대 불교문화의 핵심유적으로써 동아시아 불교문화와 건축기술의 중국, 백제, 일본 등 국가 간 교류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구성된 정림사지박물관은 제1전시실은 유물전시공간에서 조명 쇼를 연출하며 AR을 통한 유물의 자세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피니티 룸과 AR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정림사 복원모형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석탑모형에 정림사지오층석탑의 축조과정과 비례미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전시실은 백제 사비시대 6대왕의 대화를 보여주는 ‘불교의 나라 백제’와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백제불교의 유래와 전파’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360도 화면에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10경과 영원을 꿈꾸는 백제의 이야기를 상영할 ‘사비연화 360’ 영상관은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영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정림사지박물관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최신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형 전시공간을 구성했다.”며 “코로나19가 극복되는 시기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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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계룡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관련 집중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0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과 관련하여 계룡시 금암동 이·통장 상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및 의무설치 집중 교육·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 협조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장일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나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중한 소방시설이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가정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내 가족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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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6-15
  • 계룡시, 유관기관과 함께 ‘COOL한 여름나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과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가 지난 11일 혹서기 무더위 극복을 위한 ‘COOL한 여름나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서 250만원의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복지관에서는 혹서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폭염피해 및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15가정에게 선풍기, 여름이불,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물품 세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의 따듯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장애인, 한부모 등 15가정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게 됐다.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을 계기로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철재 지사장은 “코로나19에 폭염까지 더해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도울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계룡시 종합사회복지관 양수옥 관장(진원스님)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 나서준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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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으로 ‘청정도시’ 이미지 UP!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하절기 장마철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은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환경오염 등을 사전에 방지 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시는 단속과 동시에 환경오염배출업소 등을 대상으로 점검 협조,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 홈페이지에 특별감시 및 단속계획을 홍보하는 등 사업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서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 등으로 인한 오염 물질 유출이 우려되는 ▴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배출‧처리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과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고의‧상습적인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을 적발할 경우 관련법규에 따라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되거나 고장, 훼손된 오염 방지시설은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 방지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특별감시 및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청정한 자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환경보전과 불법 오염행위 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폐수 무단방류 등의 불법행위 발견시, 지체 없이 환경오염 신고접수 창구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환경오염 신고·접수 : 국번 없이 1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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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5
  • 계룡시의회,“현장에 답이 있다“, 제152회 계룡시의회 현장방문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는 제152회 제1차 정례회가 개회 중인 가운데 지난 15일 의원들과 관계부서가 함께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지는▴계룡체력인증센터 ▴신도안 개발제한구역 내 쉼터 ▴병영체험관, 병영체험장 ▴한훈기념관 ▴어린이 감성체험장 ▴향적산 치유의 숲 까지 총 7곳으로 각 사업별 진행현황, 향후계획 등 중요사항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하여 면밀히 살펴보며 의견을 나누었다.   강웅규 부의장은 “모든 사업이 시작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수집을 통하여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행정에 누수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조성된 시설들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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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논산시의회, 제224회 제1차 정례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15일 제2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0일 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첫날인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에 김남충 의원, 부위원장에 조용훈 의원을 선임하였으며, 이계천 의원 외 6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논산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지원 조례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 3건의 조례안을 심의하고,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한 후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구본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의회가 개원한 이래 ‘시민이 행복한 논산, 살기 좋은 논산’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남은 1년의 임기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초심의 마음으로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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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논산시, ‘새 둥지’ 튼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 복지문화 선도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동순)가 15일 건양대학교 의공학관에서 열린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및 협약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이철성 건양대학교 총장, 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협약식, 이사회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구)보건소 건물(논산시 취암동 소재)을 사무실로 이용해왔으나 공간 협소와 주차장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이전 계획을 추진해왔다.    이 날 새로운 보금자리인 건양대 캠퍼스 의공학관에서의 출발을 시작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논산시-건양대학교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사회복지협의회의 사무실 이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캠퍼스 내에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철성 총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열정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사회복지 시설, 법인, 기관 단체와 긴밀히 협업하는 것은 물론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 교육훈련, 정책개발, 자원봉사활동가 육성,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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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5
  •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켜내기 위해 ‘자치분권’ 반드시 이뤄져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동, 노인,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학대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자치와 분권’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며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광역으로부터 사무, 인력, 재정 등의 분배 즉 자치와 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황명선 대표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가장 큰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며, 특히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앞장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시는 정인이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지방정부가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자치분권’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동고동락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5월 개소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사회적 학대 문제 해결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경찰서, 노인보호시설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손잡고 신고접수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통합시스템을 구축, 365일 24시간 가정을 지킬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교대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통합사례위원회’를 자문기구로 두어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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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부여군, 사비백제 왕궁 찾기 토지비축사업 보상율 95%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읍 쌍북리, 관북리 고도보존특별지구 내 백제 사비왕궁터 발굴정비사업 토지비축사업을 올해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2018. 8. 30)을 체결한 후, 현재까지 소유자 기준으로는 333명 중 317명이 완료되어 95%를, 토지면적 기준으로는 95,844㎡중 93,925㎡가 완료되어 98%의 보상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주대상 220가구 중 92가구가 이전 완료하여 41.8%의 이전율 보이고 있다. 부여군과 LH는 보상을 완료한 주민을 대상으로 이전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누락된 지장물, 분묘 등의 협의 보상과 잔여 토지, 지장물에 대해서도 수용재결을 신청하는 등 협약기간인 올해 말까지 모든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0년 11월 사비이주단지가 미조성되어 이주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고, 2038년까지 발굴정비가 중장기적으로 추진된다는 이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하여, 지난해 LH 토지비축사업 토지보상협의회의 의결을 거쳐 토지비축사업 희망자는 LH에서 보상을 받고, 미희망자는 부여군에서 추후 보상받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군은 이주민의 생활안정을 고려하여 사비이주단지 부지조성이 완료된 후 이사할 때까지 현재 주택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이주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목표다.   사비이주단지 총 사업비 50억 중 국비 포함 29억을 확보했으며 2022년에 잔여사업비 21억을 확보하여 51세대 규모의 단지기반을 조성, 내년 11월부터 택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또 화지산 인근 300여 세대가 들어갈 수 있는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여기를 희망하는 이주민들이 최대한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향후 토지비축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하고, 이주민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며, 사업추진으로 빈집이 우범화되는 것을 막고자 이주민들의 이전과 동시에 빈집 철거를 신속히 추진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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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06-14
  • 계룡시, 단오맞이 행사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민속 명절 단오를 맞아 지난 11일 엄사네거리 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16회 단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행사의 본래 취지를 최대한 감안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행사 개최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한국국악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옥영)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엄사예술단의 삼도설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장단민요, 경기민요 등의 국악공연과 함께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고리 넣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비롯한 문화행사와 단오 풍습을 즐겼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시음이 아닌 포장된 전통음식으로 서로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잊혀져가는 우리문화의 멋과 지혜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세대간의 소통과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6-14
  • 계룡시, 미등록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최홍묵 시장)는 지난 10일부터 금년 11월 말까지 관내 지하수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환경부로부터 ‘미등록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 사업’ 대상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하수 관련 법령이 1993년에 제정되었으나 올바른 지하수 사용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신고·허가 없이 지하수를 이용하거나 관련 시설을 무단방치하는 등의 문제가 자주 발생하곤 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등록 없이 사용되는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금번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지하수 등록 추진단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미등록 시설 사용자 및 토지 소유주 확인과 더불어 등록전환 또는 원상복구 등에 대한 동의서를 받아 관련 시설이 적법하게 사용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사용하고 있는 미등록 지하수 시설에 대해 사용자가 등록 전환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해 위법행위에 행정제재를 가하고, 나아가 등록전환을 통해 해당 시설을 양성화 해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하수 시설 사용실태 조사와 관련하여 계획대로 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이용자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체계적인 지하수 시설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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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4
  • 논산시, 반려식물과 함께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6월부터 ‘반려식물과 매일매일 행복하소’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개최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체기능의 약화와 스트레스 증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식물들이 싹을 틔우고 꽃을 맺는 과정을 네이버 카페 ‘논산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영상이나 사진 등으로 게시하여 이웃과 소통하고, 키운 화분을 이웃에게 선물하면 된다.    현재 참여중인 성동면100세건강위원회에서는 보다 많은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반려식물키트의 꽃씨 3종을 파종하여 선물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이번 비대면 건강 관리 사업을 바탕으로 시민이 실질적인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개편, 확대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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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4
  • 논산시,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44억원 부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21년 제 1기분 자동차세 44억을 39,874대에 부과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및 건설기계, 이륜차(125cc초과) 소유자로, 연세액을 선납한 차량은 제외되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를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이체(농협) 등으로 가능하다.    또한, ‘지방세입계좌’시스템을 이용하면 수수료 없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을 이용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납세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등 납부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납기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세 납부 관련 기타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746-5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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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4
  • 계룡시의회, 첫 '유튜브 생방송' 이슈화 성공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윤재은)는 ????제152회 계룡시의회 정례회????를 6월 10(목)부터 6월 25일(금)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일정으로는 ▴11일 계룡시 학술연구용역 관리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 의결 ▴14일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15일 현장방문 실시 ▴16일부터 24일까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는 최헌묵 의원이 발의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및 도쿄IOC 올림픽지도 독도표기 규탄 결의문”을 가결하였다.   최헌묵 의원은“지방의회의 의원이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결정과 독도를 공식적인 올림픽 지도에 표기한 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한다.“고 피력하였다.   이 과정에서 윤차원 의원과 박춘엽 의원 그리고 발의자인 최헌묵 의원 간의 의안조율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고성이 오가는 상황들이 유튜브로 실시간 방영되면서 시민들은 계룡시의회의 현주소를 여과 없이 접하고, 의원 간의 소통과 부재를 지적하기도 했다.   계룡시의회는 시민의 알권리 확보와 간접적 의정활동 참여를 위해 정례회 회의를 처음으로 유튜브로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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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1-06-11
  • [기자수첩] 때 이른 여론조사가 보여준 오류(誤謬)
    [충청시민의소리] ‘정치’와 ‘여론조사’는 불가분의 관계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판세를 엿볼 수 있는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논산의 모 주간 신문이 ㈜에스티아이에 의뢰하여 내년 6월 1일(수)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누가 제8대 논산시장, 계룡시장으로 적합한지?” 여론조사를 했다.   여론조사 결과 논산시는 국민의 힘 백성현 전 논산시장 후보가, 계룡시는 국민의 힘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논산시의 경우 정당 지지 현황을 묻는 질문에는 국민의 힘 42.8%, 더불어민주당은 35.3%로 나타나고 7.5%의 격차를, 계룡시 정당지지 현황은 국민의 힘 39.8%, 더불어민주당은 34.7%로 5.1%의 격차를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여론조사에 등록된 일부 예비후보자들은 이 여론조사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논산시의 경우 백성현 씨를 제외한 나머지 예비후보자들은 아직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고 계룡시의 경우 현 최홍묵 시장의 재선 결정 여부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군이 형성되기 때문에 현 시장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란 주장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인다.   이름이 거론된 예비후보자들은 “정당별 후보자 공천 경선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며 아직 까지 잠재적 후보군 들이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일갈했다. 또 10여 년간 논산발전과 변화를 이뤘다며 황명선 논산시장의 치적을 구구절절 나열하며 그 바통을 누구에게 가기를 원하는 것처럼 너무 빠른 여론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지적하며 뭔가 의도가 있지는 않은지 의심 스럽다”며 불쾌감을 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예비 후보자는 “아직 시장에 출마 하겠다는 공식적인 선언도 하지 않았다. 백성현 씨는 10여 년을 논산시장에 출마하고 시장의 꿈을 꾸며 준비해 왔지 않느냐? 출발선에 서지도 않은 사람과 먼저 달리고 있던 사람과의 중간 평가를 한다는 것에 너무 빠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지금에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하기보다 시대상에 비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을 성실히 실행해 나갈 인물 중심 후보에 유권자의 표심이 쏠릴 것이란 지적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자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속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추후 변수는 많다. 당장 국민의힘 당대표로 36살의 이준석 대표가 선출되면서 국민의힘 내부에도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치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후보 움직임에 따라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행보도 달라질 터.   코로나19로 세상의 일상들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정치권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슈 또한 바뀌고 유권자의 생각도 바뀌게 될 것이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남은 1년 의 시간 동안 지역발전의 비전과 정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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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1-06-11
  • 부여군, 전국 최초 사회성과보상사업을 통한 치매예방사업 개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고령화시대에 앞장서 전국 최초로 ‘경도인지장애자에 대한 치매진단율 감소를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을 매년 100명씩 3년간 진행해 지역의 치매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에는 SK텔레콤, 차 의과학대학교, ㈜마음꼭, 인제대학교 백병원 등 총 8개 기업(기관)과 부여군이 함께 참여하며, 원활히 추진이 이뤄질 경우 치매관리 비용, 가족 돌봄 비용 등 다양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함께 사업 대상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치매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사업수행은 ‘마음 꼭 기억충전소’에서 진행하며, 사업을 신청한 60대 이상 부여군민 중 신경심리검사를 통해 선정된 경도인지장애자에게는 총 150만원 상당의 치매예방 및 기억력 강화를 위해 검증된 인지훈련인 ‘메타기억교실’과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AI스피커 ‘누구’를 1년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메타기억교실은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준영 교수팀 및 기타 전문인력들이 함께 개발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치매로의 이환 지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메타기억교실은 1:1 가정방문 또는 1:3 집단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 AI스피커 ‘누구’에서 제공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두뇌톡톡’은 SK텔레콤과 서울대 의과대학 이준영 교수 연구팀이 협력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AI 스피커 ‘누구’와 대화하며 퀴즈를 푸는 방식이며, 8주간 매주 5일씩 꾸준히 이용한 어르신들의 경우 장기 기억력과 주의력・집중력이 향상되고 언어 유창성이 증진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부여군민은 ‘마음 꼭 기억충전소’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262)에 방문 또는 전화(070-7778-2651)로 신청을 하면 일정한 검사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마음 꼭 기억충전소 블로그 주소 : https://blog.naver.com/mindcog-bu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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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06-11
  • 논산문화원, 전국최우수 문화원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2021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전국 230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경영 실적이 우수한 문화원을 발굴하여 표창하고 있다.    논산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전기여도, 특색 프로그램 운영 내용, 지역 내 문화원의 역할 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영예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권선옥 원장 취임 이래 논산문화원은 안팎으로 많은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냈다. 문화원 회원이 3배 증가하였고,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수차례 전국의 문화재를 답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강좌를 개설한 문화학교는 연 1,300여 명의 시민이 수강하고 발표회를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건전한 취미 생활을 도왔다. 또한 문화 사랑방, 논산문화의 날, 논산 이야기 대회 등 여러 행사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과 가까운 문화원’이 됐다.    지역 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논산의 마을이야기 『정답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 논산학 총서인 『논산지역의 유교문화』, 『논산지역의 불교』 『논산지역의 기독문화』 등 발간으로 논산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내 마음속 강경』 등을 발행하여 논산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인심을 널리 알렸고, 문화원 기관지인 『논산문화』의 발행 부수를 2,500부로 늘려 논산의 문화 소식을 전국에 전파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으로 고고’라는 프로그램과 관내 문화재 답사를 통해 지역 문화재의 가치를 알리고 그 소중한 의미를 재인식하게 했다. 논산학, 충남학, 충청유학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지역 문화 행사, 문화 예술 동아리 활성화 사업, 청소년 문화제 등으로 전 지역의 전 세대가 문화의 향기를 골고루 누리도록 애쓰고 있다.    5년째 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인 정현수 전 강경번영회장은 “다양한 문화원 사업에 참여하면서 삶의 의욕과 행복도 찾을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나날이 즐겁다. 최우수 문화원 선정은 당연한 결과이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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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1
  • ‘논산영상문화센터’ 문 열어요! 영상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미디어 문화향유의 장을 넓히기 위해 조성한 ‘논산영상문화센터’가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다채로운 강좌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단편영화제작 ▲미디어 강사 양성 ▲포토샵(기초) ▲프리미어프로(기초)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으로 편성됐으며 수강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논산문화원(직접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nonsan2395@kccf.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한편, 논산영상문화센터는 논산문화원 내에 위치했으며 영상스튜디오와 기자재실, 컴퓨터실 등으로 꾸며졌다.    향후 영상미디어 제작 교육‧찾아가는 마을 극장‧시설 및 장비 임대 사업을 이어가며 시민과 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무궁무진한 영상 콘텐츠의 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영상문화센터를 통해 참신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며 문화가 숨 쉬는 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영상문화센터 강좌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 또는 유선전화(☎ 041-732-2395)를 통해 확인‧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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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6-11
  • 계룡시, 코로나19 예방 위해 두계천 물놀이장 휴장 결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두계천 생태하천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두계천 생태하천공원 물놀이장은 계룡시 신도안면 남선리 일대에 유아용, 초등학생용 야외 풀장 2개소, 샤워장과 휴식 데크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매년 여름방학기간 무료로 운영해 왔다.   두계천 물놀이장은 무료시설로 가족단위의 지역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휴식공간이지만,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올해 물놀이장을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는 수영장 주요 이용 대상이 코로나19 취약계층인 유아와 어린이로, 한정된 공간에서 다수가 장시간 밀집해 있을 뿐 아니라 거리두기 및 신체 접촉 금지 등의 방역수칙 준수가 어려워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무료입장으로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감염경로, 동선파악 등의 역학조사도 어렵기 때문에 지역사회 감염 차단 및 방역 관리를 위해 물놀이장 휴장을 불가피하게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수영장 휴장을 결정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6-11
  • 계룡시, 상반기 자동차세 부과··· 6월 중 연납신청시 5% 감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21년 상반기 자동차세 6639건, 8억 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 및 이륜차이다.   올해 1월과 3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인사업자 및 법인운수사업자 (버스, 택시) 영업용 자동차세를 100% 감면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및 전세버스 등의 이용자 감소에 따른 운수사업자 경영 악화가 장기화되자 적극적인 세제지원을 위해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영업용 차량에 대해 자동차세를 감면키로 했다.   이번 자동차세 감면은 별도의 신청이나 서류제출 없이 6월 자동차세 부과시 직권으로 감면처리하고,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감면금액을 환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동차세 연납은 6월, 9월에도 신청 가능하며, 6월 신청 시 연세액의 5%, 9월은 2.5%를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연납신청은 시청 세무회계과 또는 면·동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지방세 인터넷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자동차세 감면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운수사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동차세 및 지방세 관련 사항은 시청 세무회계과 세정팀(☎042-840-275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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