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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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대학 어르신, 유튜브로 세상과 소통하다
     [충청시민의소리]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에서 한글대학 어르신들이 세상과의 소통에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논산시 한글대학의 학습자와 강사가 유튜버로 변신, 가슴 따뜻한 ‘동고동락 논산’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글대학 어르신들은 직접 한글대학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유튜버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글대학의 수업 내용은 물론 마을 소식, 논산 이야기를 생생하고 솔직하게 담아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1편 ‘할매, 밭매다 없어지다’와 2편 ‘할매가 나타난 곳은?’을 제작,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논다 산다’에 업로드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댓글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향후 시는 지난 6월 위촉한 ‘한글대학 한마음 글마실 기자단’을 주축으로 돈암서원과 선샤인랜드 등 관광명소를 취재하고, 있는 그대로의 한글대학 어르신과 한글대학의 이야기가 담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한글대학 유튜버로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앉아서 한글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나가서 시장님도 인터뷰하고, 말로만 듣던 유튜버로 활동하게 되어 하루하루가 매우 신나고 즐겁다”는 소감을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한 자 한 자 연필을 꼭 잡고 글씨를 써내려가던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며 “이제 한글대학이 단순한 학습 공간에서 나아가 어르신들이 세상에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밝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풍요로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시작한 ‘찾아가는 어르신 한글대학’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同苦同樂)’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 345개 마을 3,200여명의 어르신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마을 공동체 복원을 통한 행복공동체 구현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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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논산시, 더불어 행복한 ‘사람 중심’따뜻한 공동체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책의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돌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제반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성별불균형 및 불편, 불합리한 사항 발굴, 여성친화도시 추진 사업 주민홍보 및 의견수렴 등 민관을 잇는 시정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4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정책에 관심있는 각계각층의 시민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3기 시민참여단 12명과 함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일상생활의 지역문제와 요구 수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아이디어 제안 및 검토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과정 평가 및 모니터링 ▲관내 여성 친화를 위한 도시 공간 및 개선 지역 탐방 등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 아니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람 존중의 가치’를 담고 있다”며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차별없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행복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이 주도하고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논산’을 비전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논산 ▲편안하고 안전한 논산 ▲함께 돌보는 논산 ▲여유로운 문화가 있는 논산 등 성공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5년 간 연차별 사업 추진, 모니터링, 평가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정착시켜 도시기반시설 및 공공시설, 일자리, 안전, 복지 등 시정 전반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양성평등 기반 구축에 앞장서며, 현재 ‘여성친화도시’재지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시민참여단 위촉 이후에는 임우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의 ‘협력과 파트너십,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재도약’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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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하나 다문화대상 ‘희망가정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제12회 하나 다문화가정 대상 ‘희망가정상’ 수상자로 계룡시 엄사면 주은혜씨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하나 다문화가정 대상은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정착을 돕고자 하나금융나눔재단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계룡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국생활에 정착해가고 있는 주은혜씨를 추천한 바 있다.   주은혜씨는 홀로 경제활동을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른 이주여성들에게 도움을 주는 등 긍정적인 사고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통해 이주여성 사이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늘 관심을 가지고 지지해 주는 계룡시와 센터에 감사하다.”며 “남편, 세 자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내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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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16
  • 부여 나성 능산리 구간 성곽 정비 개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능산리 사지 옆 기존 정비구간부터 그 아래 옛 국도까지 그동안 정비되지 않은 채 남아 있던 부여 나성 성곽 170m 구간에 대한 정비를 개시한다.     현재 나성 정비는 동문지 주변 산과 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정비를 시작하는 구간은 동문지 북쪽 옛 국도와 연접한 지역으로 성돌(성을 쌓는데 사용하는 돌) 대부분이 유실되어 돌을 새로 가공해야 하는 등 복원에 어려움이 따르는 곳이다.   군은 주변에 능산리 사지와 능산리 고분군을 보러오는 관람객들이 많아 석벽을 복원하기로 하고, 오는 24일 착공하여 2021년 4월경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여 나성(사적 제58호)은 백제의 수도 사비를 방어하기 위해 쌓은 성으로, 수도의 안과 밖을 구분하는 상징성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왕성을 포함한 도시 전체를 둘러싼 도성(都城)으로는 동아시아에서 중국 북위의 낙양성과 함께 가장 이른 시기(6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고학적으로 확인된 6.3㎞ 중 4.5㎞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한편, 성곽은 이번 정비구간 남쪽의 옛 국도와 왕포천, 새로 난 국도로 인해 얼마간 끊겼다가 다시 이어지는데, 그곳에 동문지가 확인되었고 주변으로 수문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 구간도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로 도시를 둘러싼 성곽 외에도 도시 밖에 조성된 왕릉인 부여 능산리 고분군(사적 제14호), 왕실 사찰로서 백제 금동대향로(국보 제287호)와 부여 능산리사지 석조사리감(국보 제288호)이 출토된 부여 능산리 사지(사적 제434호) 등을 통해 백제가 완성하였던 고대 도성 체계를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리감 : 사리가 담겨진 용기를 놓아두기 위해 만든 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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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7-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장애이해 및 장애 인권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020. 7. 14.(화) ~ 2020. 11. 12.(목) 기간 중 원봉초등학교를 비롯한 특수학급 미설치 8개 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이해 및 장애 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논산시 사람꽃 복지관’과 장애인 예술가의 참여로 교육이 이루어지며, 통합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들의 장애 인식개선 및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실시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안전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유미선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고 일반학생과 교직원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형성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권향상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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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7-16
  • 금산 부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생일상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 부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진구)는 지난 15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찾아가는 생일상을 추진했다.     생일을 맞은 어르신의 댁을 찾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선물을 전달하고 축하음식을 함께 먹고 담소를 나눴다.   길기주 부리면장은 “찾아가는 생일상 사업을 통해 주변의 외로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소외된 분들을 위해 더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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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16
  • 계룡소방서,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 양성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공동주택 화재초기 신속한 대처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주택 화재안전리더를 양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에서 공동주택 화재(103건)로 사상자는 18명, 재산피해는 5억 9000만원에 달했다. 공동주택은 여러 세대가 연속으로 거주하는 형태로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인근 세대로 확산되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화재 초기 자체 공동대응과 대피가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계룡시 관내 19개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방대 도착 전 공동주택 거주자의 초기 자율대처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사무소직원 입주자대표, 동대표 등 관계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승강기, 게시판 등 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 등 화재안전리더 양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 만큼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거주자와 관리자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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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0-07-16
  • 논산시, 어르신 돌봄 공백 해소, 함께 사는 ‘동고동락’공동체 구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어르신의 돌봄 공백 해소를 통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자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사업’ 전면 개편에 나섰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사업은 만 65세 이상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가사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 동안 유사·분절적 사업 수행과 사업 간 칸막이 등으로 인한 비효율성과 다양한 돌봄 욕구 충족의 어려움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노인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과를 위한 정부 노인돌봄 통합개편에 발맞춰 기존 6개 돌봄관련 사업을 통·폐합, 지난 1월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독거노인 돌봄센터 전담사회복지사 5명, 응급요원 7명, 생활지원사 115명 등 전문인력을 활용해 가사지원, 생활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최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비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단일적인 서비스 제공이 아닌 타 서비스와의 연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며, 다른 재가서비스 대상자의 경우 서비스 중복 제공이 제한된다.     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고, 지정기관의 선정조사 및 상담 후 시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지원기간은 1년이다.    시관계자는 “그동안 어르신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제공됐던 돌봄서비스를 어르신 욕구와 상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로효친의 ‘효’정신을 논산시정의 기본으로 삼고,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100세까지 당당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를 추진, 찾아가는 한글대학, 찾아가는 마실음악회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복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충남 최초로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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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15
  • 부여군농업회의소, 9개 분과 확대 개편・협치농정 본격화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 1년 6개월간의 준비 끝에 출범시킨 부여군 농업회의소가 협치 농정을 본격화 개시했다.     군에 따르면, 부여군 농업회의소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분과별 위원회 구성을 위한 대의원 대회를 열어 9개 분과별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이번 대의원대회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그동안 읍면순회 설명회를 바탕으로 선출된 읍·면 대의원과 각 농업인단체별 대의원, 특별대의원 등 70여명에게 부여군 농업회의소 대의원의 역할과 현장농업인의 의견이 농업정책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절차에 대해서 설명하며 대의원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진 뒤, 분과위원별로 지정된 장소에 이동하여 분과위원장을 선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앞으로 부여군은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날 구성된 농업회의소 분과위원 중 일부와 담당업무 관련팀장 및 전문가 등과 함께 기존의 농업정책심의회의 4개 분과를 9개 분과로 확대 개편하여 각 분과별로 논의가 필요한 농정현안과 발전방향 등을 토론하고 협의할 수 있는 기구로 구성할 예정이다.   9개 분과는 농업정책분과, 친환경분과, 식량분과, 첨단농업분과, 원예특작분과, 축수산분과, 산림분과, 농업기술분과, 식품가공·농산물 유통분과이다.     9개 분과가 설치된 이후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위원장으로 3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 농업정책심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농업정책심의회는 각 분과위원회에서 건의된 사항과 농업의 중요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대의원대회에 참석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업회의소를 통해 25년간 정체되어 있는 농업소득에 대한 풍부한 대안을 모색할 것이며, 이제는 정부주도의 정책이 아닌 민관협치를 통한 충분한 소통과 협력으로 부유한 농촌을 만드는데 농업회의소가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광구 농업회의소 회장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 가는 농업회의소가 농업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대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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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7-15
  • 문정우 금산군수, 제원면 현안사업장 현장행정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는 제원면 주요사업장 4개소 방문해 사업진척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한 주요사업장은 △자지산 약수터조성사업 △제원면 등산로 정비사업 △희망센터 수목 주변 환경정비사업 △꽃바람 시오리길 조성사업 등 4개소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상규 제원면장 및 장관진 부면장, 주민 등이 함께해 애로사항 청취했으며 적기 시행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또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두고 머리를 맞댔다.   문정우 군수는 “추진 중인 주요사업이 내실 있게 진행되기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니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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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15
  • 금산군의회, 제8대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지난 7일 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첫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 24일까지 총 4차에 걸쳐 2020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가 예정됐다.   27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28일 제5차 본회의 의결을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기전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0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해 집행부로부터 보고를 받는 자리”라며 “군정전반에 대해 꼼꼼히 챙겨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기여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임시회에서 선출하지 못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임시회 첫날인 제1차 본회의에서 선출한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0-07-15
  • 도시농업체험관 「박터널」에서 더위 식히고 가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줄 알록달록 박터널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內 도시농업체험관에 길이 30미터, 폭 14미터로 조성된 박터널은 조롱박, 긴손잡이국자호박, 십손이, 아열대콩 등 형형색색 관상용 박과 아열대 작물이 풍성하게 터널을 이루고 있어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개인은 자율관람, 단체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단체 신청 시 박터널 관람 외에도 새싹화분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는 또 다른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을 떠나기 쉽지 않은 시기에 도시농업 체험관(박터널 이색체험)이 시민 여러분께 소소한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7-15
  •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과 재난대응공조체계 구축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 서장 최장일은 13일 오후 2시 계룡대근무지원단(단장 김계환)을 방문하여 유관기관 간 재난대응 공조체제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두 기관의 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유관기관의 협업, 계룡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태세 구축 등을 논의 하였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계룡대근무지원단 소방대는 계룡시 관내에서 발생한 4건의 화재에 대해 지원했으며, 2019년에는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참여한 바 있다.     최장일 서장은 “앞으로도 계룡 관내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계룡대근무지원단 소방대와 공조를 통해 대형재난의 신속한 대응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0-07-1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0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 컨설팅 실시
    [충청시민의소리}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운영교 15교를 대상으로 7.14(화) 종합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은 학부모를 교육 주체로 인식하여 교육동반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목적을 두고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관내 15개의 선정교 학부모회장이 모인 가운데 실시한 종합 컨설팅에서는 예산 집행 지침은 물론 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설명하고 다각적 활동을 전개하도록 안내하였으며 학부모가 얼마나 학교 교육에 녹아내릴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컨설팅에 참석한 학부모회 회장은 “민주적이고 효율적인 학부모회 운영을 통하여 학부모들이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학교교육에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0-07-14
  • 여름 꽃 ‘활짝’ 핀 논산시민공원, 시민들에 위로를 전하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논산시민공원에 여름을 알리는 꽃들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공원 산책로와 계류 주변에 가로화단을 만들어 시민들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수국, 백일홍, 리아트리스 등 9종, 6만2천여 본의 꽃을 식재했으며, 오는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움츠러든 시민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가을꽃인 국화, 해바라기 등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꽃을 다양하게 식재하는 것은 물론 웨딩공간을 연출한 장미원, 자연학습원 등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시민공원에서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색적인 쉼터공간을 연출해 논산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이 찾는 아름다운 공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0-07-14
  • 부여군, 국립과학관 유치 총력‘국가균형발전 최적지’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국립전문과학관 건립 공모에 승부수를 띄웠다.   ‘고대 천문과학'이라는 참신한 주제와 역사성을 내세운 부여군이 국립전문과학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오는 16일 대전에서 열리는 1차 발표평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국립전문과학관은 전국에 5곳이 있는데 대전, 과천, 부산, 대구, 광주 등으로 충청권에는 없다. 이번 공모에 도전한 10개 지자체 중 과학 인프라가 부족한 군 단위 지자체로는 부여군이 유일해 핵심평가 기준인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최적지로 손꼽힌다.   또한 부여군은 우리나라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에서나 접근이 용이하다. 국도 4호선(대전~장항)과 국도 40호선(공주~대천)이 동서를 횡단하고 있으며, 2022년 개통을 앞둔 부여~보령 구간이 4차선으로 확장돼 중부내륙권과의 접근성이 커질 전망이다.   특히 약 4만㎡에 이르는 건립대상지 주변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문화단지, 리조트, 백마강 레저파크 등이 자리해 연계 관광이 가능한 것도 부여군의 강점이다. 인근에 위치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의 문화유산 연구분야 교류도 지금까지 주목받지 못한 고대 천문학과 미래과학의 상생 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여군은 초연결 시대에 맞춰 VR, ICT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문화유산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과학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단순한 과학관 설립이 아닌 ‘한국의 고천문’이라는 독창적인 과학콘텐츠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각오다.     이번 공모에는 충남 부여군을 포함해 서울, 인천, 울산, 경기 평택, 강원 원주, 경북 문경, 경남 김해, 전북 군산, 전남 광양시 등 10개 지자체가 신청했다.   공모 선정기준은 건립계획, 운영계획, 지역여건, 주변 환경과의 발전 가능성,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대한 지역균형발전 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이루어진다.   한편, 이번 공모를 총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7월 16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발표평가를 통해 후보지(3배수 내외)를 선정하고, 이후 현장조사를 통해 최종 지역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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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계룡시, ‘제헌절 태극기 달기’ 홍보활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제72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태극기 게양을 통한 애국심 고취를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각 기관단체, 학교는 물론 마을방송 및 아파트관리사무소를 통해 태극기 달기를 적극 홍보하고, 16일부터 17일까지 시내 주요 도로에 가로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또 전광판, 홍보유인물, SNS 등을 통해 올바른 태극기 게양법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72주년 제헌절을 맞아 시 전역에 태극기 물결이 넘쳐날 수 있도록 태극기 달기 운동에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태극기는 악천후(심한 비‧바람 등)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 후 다시 게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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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14
  • 논산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 구슬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오는 17일 열리는 충남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 출전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재난대응 기술 연마와 체력단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직원 간의 기술교류와 화합으로 역동적인 소방조직을 구현코자 매년 개최된다.    화재진압분야 경기는 가상 화재현장을 설정하고 출발선에서 화점에 방수하기까지의 시간을 측정해 신속성과 정확성을 평가하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에게는 오는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열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에 충남도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김남석 서장은 “화재진압분야 기술 연마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원동력으로 삼아 남은 기간 안전사고 없이 훈련하여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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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금산군, 과수화상병 예방 2차 정밀예찰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과수화상병의 발생방지를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2차 정밀예찰에 나선다.     이번 정밀예찰에서는 병해충 예찰조사원과 농업기술센터 식물방제관들이 현장진단키트를 활용해 정밀도를 높이게 된다.   지난 3월 사과·배 156농가 59ha에 과수화상병 선제적 방제를 실시한 후 6월 실시한 1차 정밀예찰에서는 발생과원이 나오지 않았다.   과수 화상병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병으로 현재 치료 약제가 없으므로 주기적인 예찰과 예방적 방제만이 화상병 발생을 막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예찰을 강화했으며 외부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자가 전정 독려 및 전정사 출입 시 철저한 전정 기구 소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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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계룡소방서, 장마철 안전운전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장마철을 맞아 국지성 호우로 인해 빗길과 관련된 사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자동차가 비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주행하게 되면 갑자기 조향성을 잃는 ‘수막현상’이 발생해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지며, 나빠진 시야와 비에 젖어 미끄러워진 노면으로 인해 교통사고의 확률이 평소보다 약 30% 정도 증가한다.   또한, 폭우가 아니더라도 작은 빗방울에도 전·후방 가시거리는 대폭 감소하며, 주간보다는 야간에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빗길 안전사고 예방요령으로는 ▲타이어, 제동장치, 와이퍼 등 사전에 차량을 점검 ▲앞차와의 간격을 평소보다 50%이상 유지 ▲평소보다 20%감속 운행(생활도로에서는 30km/h이하 유지) ▲항상 전조등을 켜는 등의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발생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며, "빗길 운전 시에는 평소보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5분 먼저 출발해 과속운전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안전해 질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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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연임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13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된 충남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3차년도 제1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남시장군수협의회의 민선7기 제2차년도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시·군 건의사항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에 이어,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나갈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을 선임했다.    선출 결과 김석환 홍성군수(부회장), 김홍장 당진시장(부회장), 맹정호 서산시장(사무총장), 김동일 보령시장(감사)이 임원을 맡아 남은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간 자치분권이라는 공통의 시대정신을 갖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시장, 군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동안 15개 시장, 군수님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지역여건에 맞는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촘촘한 지방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최된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15개 시·군은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예타 통과를 위한 대외 홍보를 강화하는 등 지방정부차원의 공동 대응을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     양 지사와 15명의 시장·군수는 공동 건의문을 통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사업은 가로림조력발전소 건설 추진에 따른 주민 간 반목과 갈등, 허베이스피리트호 원유 유출 사고 피해 등 충남 서해안의 상처를 치유해 줄 유일한 대안’이라는 것에 공감하며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충남도와 15개 시·군, 충남지방경찰청,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 19개 협력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충남스마트시티 광역 통합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민의 생명·재산권 보호를 위해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약속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2년간 충남도정은 도민의 행복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저출산·고령화·양극화라는 3대 위기 극복과제의 선도적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했고, 도민의 성원과 시·군의 협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민선 7기 하반기에는 3대 위기 극복과제를 더 촘촘히 다지고, 새로운 미래로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라며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맞춰 우리 도가 보유한 자원과 강점을 살린 충남형 그린뉴딜 사업을 발굴·추진해 15개 시·군 발전의 계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황 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잠재력을 가진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위기 속에서 경쟁이 아닌 연대와 협력의 힘을 발휘해 자치분권의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했다”며 “충남의 발전은 물론 나아가 중앙과 지방이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안보고에서는 공공중심의 아동학대 대응 강화, 충남 지역성평등지수 향상 대책 등 2가지 안건에 대한 논의를 갖고,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임용 관련 조례 제정, 지역성평등 지수 향상을 위한 시·군별 취약 분야 자체계획 수립 등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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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부여군,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확대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600명을 모집·선발하여 희망일자리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은 ▲환경정비사업 ▲농촌경제활동 지원 ▲공공업무지원 등 5개의 유형으로 모두 600명을 선발하여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할 목적으로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희망일자리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부여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사업내용에 따라 주 15~40시간 근무하게 되며, ‘20년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시급 8,59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일자리사업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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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논산시, 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근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최근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 조사사업’과 관련해 5~6월 보령, 서천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11건 검출된 것은 물론 지난 6월 당진에서 최초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온도가 18도 이상 상승하는 6∼10월에 주로 발생하며, 오염된 해산물을 덜 익혀 먹거나 상처 난 피부에 오염된 바닷물이 접촉됐을 때 주로 감염된다.   균에 감염되면 설사·구토·발열·오한·복통 등이 동반되며, 증상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출혈성 수포 등의 피부병변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만성 간질환, 당뇨병, 알코올 중독 등 기저질환을 지닌 고위험군 환자는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사망률이 50% 이상 되는 등 치사율이 높은 질환이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은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보관 또는 60도 이상 가열처리,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 금지 등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4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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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13
  • 계룡시 신도안면에 그라운드골프장 개장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민의 생활체육과 가족형 레저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여가활동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그라운드 골프장이 계룡시 신도안면 일원에 개장되어, 지난 7.9.(목)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그라운드 골프장은 신도안면 본부교회 옆(신도안 2길 95) 잔디밭에 조성(30m×50m=1,500㎡) 되었으며, 골프장 외에 다목적구장 2면(농구, 족구) 및 편의시설(화장실, 주차장)도 함께 조성 되었다.   그라운드 골프는 일반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혼합한 가족형 레저스포츠로서 규칙이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평소 그라운드 골프에 관심이 많던 한 시민은 “그동안 계룡시에 그라운드골프장이 없어서 새터산 공원과 시청 축구장을 눈치를 보면서 이용하였는데 이번에 전용구장이 생겨서 그라운드골프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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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7-13
  • 논산시 인사발령입니다. (2020년 7월 13일자)
    ◇승진(4급) ▲전략기획실 한성환   ◇승진(5급) ▲청렴감사실 이철희 ▲행정지원과 윤선미 ▲문화예술과 박노혁 ▲관광체육과 유정태 ▲사회적경제과 유상선 ▲도시친화재생과 김봉순 ▲안전도로과 강선환   ◇승진(6급) ▲전략기획실 최성수 ▲참여예산실 김애화 ▲청렴감사실 정혜문 ▲행정지원과 임희영 ▲행정지원과 국광호 ▲행정지원과 서부석 ▲세무과 신혜영 ▲회계과 이정미 ▲환경과 전은경 ▲마을자치분권과 김지영 ▲주민생활지원과 한기석 ▲ 평생교육과 김민수 ▲관광체육과 이성철 ▲사회적경제과 이무숙 ▲농업정책과 양정훈 ▲희망마을건설과 한재호 ▲도시정책과 전필선 ▲도시친화재생과 김진화 ▲맑은물과 조건상 ▲건강도시지원과 임은혜   ◇승진(7급) ▲전략기획실 이찬우 ▲안전총괄과 임민혁 ▲회계과 김효 ▲정보통신과 김영규 ▲민원토지과 선수진 ▲마을자치분권과 이강산 ▲관광체육과 김보라 ▲사회적경제과 김종균 ▲축산자원과 지연수 ▲축산자원과 최현욱 ▲도시정책과 강현성 ▲원스톱허가과 최휘랑 ▲맑은물과 윤원희 ▲국방협력과 염보섭 ▲건강도시지원과 신지혜 ▲공공시설사업소 최성근 ▲성동면 정재은 ▲광석면 윤재현 ▲취암동 강유석 ▲취암동 이아연   ◇승진(8급) ▲민원토지과 김민호 ▲사회복지과 이정진 ▲사회복지과 박설희 ▲도시정책과 조영남 ▲강경읍 안성택 ▲연무읍 김상경 ▲노성면 유은주 ▲부적면 임연재 ▲연산면 이현아 ▲연산면 정주현 ▲벌곡면 조은아 ▲벌곡면 임두환 ▲양촌면 윤보람 ▲가야곡면 우재희 ▲은진면 정윤택 ▲채운면 송수진 ▲채운면 김현희 ▲취암동 장선영 ▲취암동 오동섭 ▲부창동 김소희   ◇공로연수 ▲김동선(행정지원과) ▲김길수(행정지원과) ▲정명모(행정지원과) ▲장원섭(행정지원과) ▲김경희(행정지원과) ▲김구길(행정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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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10
  • 계룡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주민자치회 역량 교육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회 준비를 위한 자치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   올해 처음 시도되는 주민자치회는 충청남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분야’에 선정된 신도안면에서 3년간 시범 운영한다.   시는 지난 6월 공개 모집한 신도안면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자와 주민자치회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1강 주민자치회 방향과 비전, 2강 주민자치회 운영 실무로 나누어 각 강좌별 3시간 과정으로 3번 실시됐다.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실행력 강화방안 △예산편성절차, 집행 △의제 발굴 △ 자치회의 의사결정 등을 전달했다.   이어 「나에게 필요한 것」, 「신도안면에 필요한 것」이라는 주제로 일상, 가족, 마을, 사회로 범주를 넓혀가며 교육 참석자들이 직접 의견을 제시, 조율 및 결정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타 지역의 주민자치 활동 사례를 통해 주민자치회에서 다루는 사업들을 살펴보고, 주민이 원하는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한편, 시는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자 28명 중 6시간의 자치역량교육을 이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7월 중에 신도안면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풀뿌리 자치를 실현하는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기대한다”며 “계룡시 주민자치의 첫 주자인 신도안면의 성공적인 자치실현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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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문정우 금산군수 취임 2년 기자회견
    [충청시민의소리] “민선 7기 2년은 새로운 시작, 활기찬 금산이라는 기치아래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금산형 관광로드맵 실현, 인삼약초산업을 근간으로 하는 국제적 건강도시 구축 등 변화에 앞서가는 지자체로 거듭나겠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일 취임 2주년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격려를 아까지 않으신 군민들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도전정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선7기 전반기 금산군정은 사상최대 5000억 원 예산시대 개막에 힘입어 역동성이 더해졌다. 금산전통인삼농업 세계농업유산 등재, 금산인삼축제 명예관광축제 선정,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됐다.   특히 의료폐기물처리시설 행정소송 승소, 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재가동, 위생매립장 및 생활폐기물 종합센터 운영, 금산인삼약초건강관 ‘휴’ 명도소송 승소 등 풀기 어려웠던 난제들이 속속 풀리면서 군정수행에 커다란 힘이 실렸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사계절 꽃향기가 가득한 기반 조성,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생태관광 자원화, 금산인삼약초진흥원 건립, 금산인삼축제 글로벌화 등 새로운 지역 활력화에 공을 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전반기 성과를 발판으로 ‘모두가 잘 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계획 수립 구체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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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8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0-07-08
  • 논산계룡교욱지원청, 논산여중, 청소년육영장학금 전달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청소년육영장학금 전달식을 2일 가졌다.   논산시청소년육영회 임순호 회장, 정대성 사무국장은 학교를 방문해 이예지 학생에게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논산시청소년육영회장학금은 당초 시장, 교육장과 함께 합동전달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별로 전달했다.   임순호 회장은 “우리 모임은 1985년 시작부터 의미 있는데 쓰자고 결의해서 간단한 식사비 빼고는 모두 관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예지 학생은 “지역을 사랑하는 어른들의 소중한 장학금을 받는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하고 나중엔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는 인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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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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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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