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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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논산시,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2년도 하반기 정기인사(승진‧전보)를 단행했다. 하반기 승진 인사는 4급(지도관) 승진 1명, 5급 승진의결 6명, 6급 이하 승진 32명 등 총 39명이며, 5급 이상 전보인사의 경우 3자리의 국·소장 보직 이동 포함 총 15명이 발령을 받게 됐다. 이번 인사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적재적소에 유능한 인재를 배치하여 세심하고 품격있는 행정서비스를 바탕으로 시민 행복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첫 번째 정기인사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차별 없이 성과가 있는 사람이 기회를 얻고 ▲능력과 성과를 발휘한 사람이 소외당하지 않고 승진하며, ▲읍·면·동에서도 유능한 인재를 발탁한다는 3가지 인사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이번 정기인사를 단행하였다. 특히, 기관별 차별이 있을 수 없다는 소신에 따라 묵묵히 능력과 성과를 발휘한 읍·면·동 직원 3명이 승진했으며, 일부 직렬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게 승진인사를 단행해 전문성과 경력 등을 고루 갖춘 적임자를 발탁한 것은 물론 행정의 연속성과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에는 논산시 미래 핵심 사업인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한 것은 물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점을 인정하여 김정필 역량개발과장을 임명하였다. 동고동락국장에는 문화공보담당관 및 도의새마을과, 연무읍장, 자치행정과장, 청소년문화재단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여 따뜻한 복지 도시조성과 농업분야 활성화를 구현할 적임자로 임승택 서기관을 임명하였다. 행복도시국장에는 지역경제과 및 전략기획실, 서울사무소장, 부창동장, 의회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매사에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를 만들 적임자로 김진수 동고동락국장을 임명하였다. 한편, 시는 앞으로 조직개편을 통한 인사 쇄신을 단행하여 공무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 운영으로 품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시민이 더욱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전보(4급) ▲동고동락국장 임승택 ▲행복도시국장 김진수 ◇보직변경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 ◇전보(5급) ▲청렴감사실장 양미호 ▲마을자치분권과장 이영택 ▲축수산과장 이호철 ▲건강도시지원과장 이혜란 ▲보건위생과장 김배현 ▲역량개발과장 남태순 ▲가야곡면장 박노혁 ▲은진면장 이영인 ◇승진의결자(5급) ▲청렴감사실 박광용 ▲민원과장 허영환(직무대리) ▲탄소중립과장 김선기(직무대리) ▲건설과 하봉수 ▲감염병관리과장 이경애(직무대리) ▲기술보급과장 전일률(직무대리) ◇승진(6급) ▲관광과 이경화 ▲평생교육과 김민선 ▲공공시설사업소 정호상 ▲농업정책과 박미란 ▲축수산과 이흥복 ▲도시정책과 정안석 ▲미래사업과 김정환 ▲성동면 심현봉 ◇승진(7급) ▲열린홍보실 민동린 ▲연무읍 손해민 ▲주민생활지원과 고혜이 ▲공공시설사업소 이호영 ▲시민교통과 김주현 ▲농업정책과 안형욱 ▲산림공원과 서연경 ▲보건위생과 김초아 ▲보건행정과 이하나 ▲맑은물과 백수완 ▲안전도로과 조성빈 ▲토지정보과 박준성 ◇승진(8급) ▲뉴딜경제과 이환희 ▲환경과 조선기 ▲세무과 심일섭 ▲주민생활지원과 임선영 ▲주민생활지원과 유기연 ▲안전총괄과 구왕현 ▲농업정책과 남주희 ▲축수산과 나요한 ▲산림공원과 조현재 ▲환경과 정우석 ▲도시정책과 고혜진 ▲부적면 김웅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07-06
  • 백성현 논산시장, 첫 확대간부회의서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에 모든 행정력 집중할 것”주문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개최된 ‘민생안정 대책 확대간부회의’에서 물가 및 민생안정을 위해 ‘논산시 자체 민생안정 대책’시행에 속도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개최된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생대책문제는 좀 더 면밀하게 살펴서 보다 많은 시민이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살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전력소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가의 정책에 발맞춰 논산시가 솔선수범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세, 재산세 등 약 10억 7백만원 상당의 지방세를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을 통해 최소한의 생활 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 전 직원이 동참하는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운영해 경쟁력이 약화된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경기회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또한, 당초 700억원이었던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1천억 원을 확대 발행하고, 탑정호 출렁다리 입장료를 지역화폐로 환원하는 등 지역자금의 관내 소비를 촉진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금 지원과 더불어 노인일자리 및 논산형 장애일자리 참여 대상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바탕으로 일정한 소득을 보장받고,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를 성공적으로 이끌 시장으로서 과감하고 소신있는 모습으로 논산발전과 시민을 위해 일할 것”이라며 “오랫동안 지녀온 신념과 철학, 그리고 시민들로부터 얻은 많은 지혜들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은 실·과·소장 이상 간부공무원 50여 명과 함께 화지중앙시장으로 이동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 시장은 상인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및 환경 개선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07-05
  • 충남의 ‘힘찬 미래’ 함께 만든다
    현안‧국비 사업 설명…“내년 사상 최대 성과 올리자” 구슬땀 - [충청시민의소리] 충남도가 내년 사상 최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태흠 지사가 취임하기도 전에 부처 장관을 만나는가 하면,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5일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현안 및 정부예산 확보 방안 모색, 충남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설명회에는 문진석‧박완주‧이정문‧정진석‧장동혁‧이명수‧강훈식‧성일종‧김종민‧어기구‧홍문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11명과 김태흠 지사, 이필영‧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도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충남국제컨벤션센터 건립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원산도 해양치유센터 조성 △금강하구 생태복원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통합관리센터 건립 △홍성 복합 디지털 스페이스 구축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 △금강권역 스마트 역사문화재생 플랫폼 구축 등 신규 정부예산 확보 건의 사업 20건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계속 사업으로 △중부권 거점 재난전문병원 설립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 구축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서부내륙 민자 고속도로 건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등 20건을 설명했다.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 이전 △국방부 충남 이전 △충남 서산공항 건설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장항 브라운필드 생태 복원 △KBS 충남방송국 건립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국립 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15건을 설명하며 적극 지원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태흠 지사는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가치있고 품격있는 삶 △우리 뜻이 통하는 충청남도 등 민선 8기 5대 목표를 설명한 뒤 “당선인 시절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대비 2000억 원에서 1조 원 증가로 수정해 달라고 한 바 있다”라며 수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정책설명회 이후 김 지사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을 잇따라 만나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조기 추진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 이전 △국방부 충남 이전 등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앞선 지난달 27일 당선인 신분으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차례로 만나 충남 현안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 지역뉴스
    • 충청남도
    2022-07-05
  • 충남교육청, 제6기 주민참여예산 위원 공개모집
    [충청핫이슈]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재정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5기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달 중에 제6기 위원 39명을 공개모집 또는 지역별 추천의 방식으로 구성하며, 세부적으로 제6기 위원은 도내 시·군별 인구수를 감안하여 ▲이달 12일(화)까지 지역별 공개모집 21명 ▲이달 22일(금)까지 지역별 추천 15명 ▲교육재정 전문가 위촉 3명 으로 총 39명이다. 신청 자격은 충남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충남 소재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지역별 교육지원청에 방문 접수와 우편 및 팩스접수가 가능하다. 이번에 구성하게 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6기 위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4년 7월 31일까지 2년간 충남교육청 예산편성과정에서 주민 제안의견을 세부 검토하고 예산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김현기 예산과장은“기관 주도의 획일적인 예산편성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을 대표해 충남교육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열정적인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07-05
  • 논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2022 논산 시민아카데미
    [충청시민의소리] 시민과 함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논산시민아카데미’의 올해 첫 강의가 오는 13일(수) 개최될 예정이다. 13일(수) 논산 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1회차 강연에서는 강신주 철학자를 초청해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한다. 철학자 강신주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문사철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SBS 힐링캠프, MBC 나 혼자 산다, SBS 지식나눔콘서트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강신주의 감정수업」,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한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등이 있으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철학과 삶을 연결하고, 대중과 가슴으로 소통해온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로 불리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철학자 강신주는 감정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내 삶의 주인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지혜를 찾는 시간에 관해 이야기한다. 논산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홈페이지(https://lllcity.nonsan.go.kr/kor.do)또는 논산시민아카데미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오는 13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달 1~2회 수요일 저녁 7시, 총 6회에 걸쳐 인문학, 경제, 자기계발 등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만족할 수 있는 강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이호선 교수(8. 10.) △박태균 교수(9. 14.) △김유라 작가(10.12.) △임택 여행작가 △조원재 작가 등 각 분야 저명 인사들의 명품 강연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아카데미를 통해 삶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논산 시민아카데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4)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07-05
  • 부여군, 2022 물 관리 최우수 지자체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달 30일 대전 K-water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 제16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GKBS)이 주최하고 국회물포럼・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는 물과 건강포럼은 매년 물 관리 분야에서 효율적 업무수행을 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한다. 올해 선정된 물 관리 최우수 지자체는 부여군을 비롯해 청주시, 제주도, 곡성군 등 4곳이다. 이번 선정은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5월 1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판정 심의에서 최종 합격한 것이 대표 성과다. 2017년 사업 착수 당시 50.5%에 불과했던 유수율을 5년 만에 87.0%까지 끌어올렸다. 올 3월에는 환경부 주관 노후상수도 정비 추가공모에 선정돼 국비 86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포럼에선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방향 및 선진화를 주제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단계 준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의 동향과 물 관련 산업 활성화 교류 등도 이뤄졌다. 특히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군 상하수도사업소 이상석 소장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정책방향’을 주제로 좌중 앞에서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선정 배경에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있었다”며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환경부 신규 공모사업 등 추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물 관리 최우수 기관에 걸맞은 선진 상수도 공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2-07-05
  •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군정 최고의 동력은 인화”
    [충청시민의소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5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8기 군민 희망과 행복을 위한 금산군정의 최대 동력은 인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 공유, 서로 존중하기, 사소한 잘못 이해하기, 진심 격려하기, 함께 노력하기 등을 언급했다. 박 군수는 민선8기 금산군정 슬로건에 관해 “금산군은 하늘이 선물한 인삼을 통해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생명의 고향”이라며 “조상들께서 물려주신 진취·도전·근면의 유전자를 잘 살려서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도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에게 필요한 업무능력에 대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펼치기 위해서는 기획력과 함께 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이 필요하다”며 “군민을 위한 민선8기 금산군정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을 마쳤다. 이날 간부회의는 금산군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팀장 이상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진행됐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2-07-05
  • 계룡시, 가족친화적 직장분위기 조성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매주 금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 사랑의 날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금요일 하루라도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사랑 실천의 첫걸음을 위한 제도로, 시는 공공기관의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인 ‘가족친화인증제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시에 따르면 가족 사랑의 날 실천사항은 ▴매일 30분 이상 가족과 대화 ▴매주 2회 이상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 ▴매주 1회 이상 부모님께 안부전화 ▴매월 1일 이상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기 등으로 알려졌다. 시는 원활한 가족 사랑의 날 실천을 위해 부서장이 솔선수범해 금요일 정시 퇴근 및 회식·초과근무를 자제하고, 안내방송과 캠페인을 통해 금요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이라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가정이 안정되고 행복해야 직장에서도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가족 사랑의 날을 통해 활기찬 직장생활은 물론 일과 가정이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7-05
  • 이응우 계룡시장, 현장방문으로 민선6기 힘찬 출항!
    [충청시민의소리] 이응우 계룡시장이 4일 환경미화원 근무여건 및 휴게현장을 둘러보는 등 청소행정 관련 실태를 살펴보며 민선6기의 시작을 알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이 시장의 현장방문은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청소행정 현황을 확인하며 시민 불편 해소 및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의 근무 여건을 파악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이날 현장방문 자리에서 미화원 휴게현장, 청소차량 및 장비 등을 점검하고 미화원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보다 개선된 환경을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미화원들도 어려운 환경이지만 시민을 위해 낮은 곳에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새벽부터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미화원이 있기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룡시도 있다”며,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현장방문 및 문제해결로 위민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직접 시민들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 시민이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예고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7-05
  •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외연도초에서 학생들에게 미디어 전문가의 꿈 심어줘...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김영숙)은 1일(금) 보령 외연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영상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로 찾아가는 영상진로체험은 농어촌 작은 학교 학생들이 직접 정한 주제에 따라 촬영과 편집 그리고 작품 발표까지 할 수 있도록 연구정보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외연도초등학교 대상 영상진로체험은 2학년 1명, 3학년 3명, 5학년 1명, 6학년 1명으로 6명의 학생이 자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영상 제작과 편집 방법을 학습하도록 지원했다. 이날 학생들은 영상 주제를 ‘외연도초등학교로 떠나는 모험’으로 정하고, 줄거리를 구성한 후 학교와 외연도항을 중심으로 직접 촬영하고 편집했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이준모 학생은 “동생들과 함께 정한 주제로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면서, 아름다운 우리 외연도초등학교를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고 보니, 학교에 대한 마음이 더 소중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숙 원장은 “학생들은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동안 더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토의하며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밟게 된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영상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다채로운 꿈이 다양하게 펼쳐지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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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7-01
  • 민선8기 박정현 군수 취임...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향한 첫발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1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8기 첫발을 내디뎠다. 박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간부 공무원들과 충령사를 참배하는 것으로 제39대 부여군수 임기를 시작했다. 이어진 취임행사에는 각계각층 군민, 기관단체장, 군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박정현 군수의 취임을 축하했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낭독 ▷민선 8기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안부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메시지를 보내 박정현 군수의 취임을 축하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도 축하영상을 보내와 민선 8기 시작을 응원했다. 박정현 군수는 취임사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준 군민들에게 먼저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군민 여러분께서는 군정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에 힘을 실어 주셨고, 미래를 선택하셨다”며 “지난 4년의 준비와 성과가 미래로 이어진다는 것을 군민 여러분께서 인정해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군수는 민생현장에서 마주했던 군민들의 기대를 상기하고는 “‘기회의 공정을 통한 상식’ ‘기득권과의 싸움이 아닌 포용을 통한 공존’ ‘이끼 낀 관습과 특권의 추방’ ‘연대와 협력을 통한 통합’” 등 군민들의 희망 깃든 요청을 되짚으면서 “군민 여러분의 공통된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박정현 군수는 민선 8기 비전인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위해 5대 성장동력으로 “△농림축산 △문화관광 △산업경제 △환경친화 △국정시책을 구상했다”며 “우리의 부여는 △살기 좋은 농촌 △수준 높은 문화와 교육 △도약하는 경제 △함께하는 복지 △맞춤형 지역발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두 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군수는 “이해는 가지만 공감하지 못하는 제도나 정책은 정의롭지 않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참여와 공감이 살아 있는 부여를 만들고 싶다”면서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독주가 아닌 화합의 정치를 하겠다. 건강한 상식이 반영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박정현 군수는 “변함없는 원칙은 '부여의 주인은 군민'이라는 사실”이라며, “한발 앞선 도전으로 더 큰 내일을 앞당기고, 통합의 힘으로 성장과 번영을 주도하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박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위임해 주신 엄중한 권한, 공정하게 사용하겠다”는 말로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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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백성현 논산시장, “소득과 삶의 질, 행복지수 높이는 ‘3高주의 행정’으로 시민행복시대 이끌 것”
    [충청시민의소리] 6월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를 이끌어나갈 논산시장으로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식이 1일 논산 아트센터에서 거행됐다. 이 날 취임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등 5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민과 함꼐 하는 민선8기 비전 영상 시청에 이어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2년간 논산시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진심을 알아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 믿음에 반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뛰는 일 잘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는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高주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1천 여 공직자들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기반 구축, 미래의 핵심 6차 산업(농업)육성, 종합관광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원·신도시의 상생과 균형 발전, 걱정 없는 복지정책 마련, 그리고 미래인재 위한 교육 플랫폼 등 논산의 백 년 대계를 위한 6대 공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논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논산이 도농복합도시로서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동시에 첨단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국방산업단지 유치와 더불어 미래의 국방산업기술들을 집약해 국방친화 경제도시로서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계속해서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여야를 구분하지 않는 배려와 포용력으로 품격있는 통합의 행정 정치를 이루고, 오직 시민 행복을 위해서 달릴 것”이라며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과 중앙정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어 시정비전 제막식을 갖고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만들기 위해 1천 여 명의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선8기 시정목표는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주요분야별 공약을 담고 있으며, 3개 시정운영원칙으로는 △섬김과 배려 △상생과 도약 △소통과 혁신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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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7-01
  •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
    [충청시민의소리] 제50대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식이 1일 금산다락원에서 개최됐다. 박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칠백의총 및 충령사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취임식은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예산으로 검소하게 화합의 마당으로 진행됐다. 박 군수는 취임사에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 금산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며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야 할 시대적 소명을 안고 오늘 제50대 금산군수로 취임하는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은 생명의 고향으로서의 특성과 장점을 잘 살리고 진취적 기상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을 통해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희망과 행복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라는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슬로건을 내걸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5대 중점과제를 밝혔다. 언급된 중점과제는 △인구가 늘어나는 금산 △경제가 살아나는 금산 △건강하고 즐겁고 자랑스런 금산 △금산 인삼약초산업 증흥과 세계화 △청렴하고 일 잘하는 군정시스템 등이다. 또한 “도전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키울 수 있다”며 “도전의 범위를 국내를 넘어 세계로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군수는 마지막으로 “맹자가 일을 성공시키지 못하는 것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공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갈파했다”며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세계 속에 빛나는 금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발맞춰 나가자”고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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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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