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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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우 금산군수,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문정우 금산군수가 2020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문 군수는 지난 13일 금산읍을 시작으로 17일 진산면까지 읍면 주민과 현장대화를 나눴다.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생활불편사항을 듣고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다.   이번 대화는 문정우 군수를 포함한 20여명의 각 실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소했다.     문 군수는 2020년 군정 현안사업과 읍면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주민 요구사항에 담당자들의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지역주민들은 마을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의 대응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 군수는 “어떤 어려운 역경도 주민들과 함께 이겨내리라 믿는다”며 “추후 생기는 건의 사항들도 읍면장을 통해 보고받아 최선을 다해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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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1-17
  • 박정현 부여군수, 부여일반산업단지조성·외산권역 거점관광지 종합개발 정책동행 서약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6일 홍산면(오전)과 외산면(오후)에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홍산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 이후 박정현 군수와 홍산면 주민대표들은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주제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정책동행 서약은 부여군이 지난해 확정된 바이오 브릿지 산업기반 마련을 위한 홍산면 정동리 무정리 일원에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올해부터 착수함에 따라, 주민참여와 부지매입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같이 동행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오는 2025년까지 모두 1,806억원을 투입하여 홍산면에 들어설 일반산업단지에는 신소재 원료를 추출하여 기업체에 신기술을 제공하는 바이오소재 연구센터와 스마트 가공센터가 세워져 산업축을 기반으로 부여 산업발전의 기초와 동력을 제공한다.     오후에 외산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가 마무리 된 뒤, 박정현 군수와 외산면 주민대표들은‘외산권역 거점 관광지 종합개발’을 주제로 정책동행 서명식을 가졌다.   외산권역 거점 관광지 종합개발은 군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국도비 포함 241억원을 투입하여 외산 반교천 정비, 수리바위 관광자원화, 등산로 정비 등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 1월 중에 수리바위 등산로 정비가 완료되며, 9월 중 수리바위 관광자원화 사업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정책동행 참가자들은 수리바위~성태산 등산로 정비로 지역관광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서로 함께 힘을 모으자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20일 충화면(오후), ▲21일 임천면(오전)·양화면(오후),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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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1-17
  • 계룡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올해 첫 선보이는 이동식 카페 ‘노(老)랑 커피’ 개점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7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 7월 개소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계룡시니어클럽(관장 유인화)이 주관한 가운데 최홍묵 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김정수 노인지회장, 권주현 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사업 참여 어르신 1,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인복지관 난타팀, 어린이뮤지컬합창단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 취지 및 주요 사업, 지난 활동 영상 소개에 이어 참여자 선서, 주요내빈 축사로 진행돼 일자리 참여자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제고했다.   발대식이 끝난 뒤에는 어르신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충남교통연구원 고윤경 강사가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법, 건강관리방안 등을 교육했다.   2020년 노인 일자리사업은 지난해 912명보다 46%가량 증원된 21개 사업단 1,33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일자리 수요 및 여건을 고려한 공공화장실 등의 몰래카메라를 단속하는 ‘안심방범대’, 이동식 카페 ‘노(老)랑커피’사업단이 신설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老)랑커피 사업단은 발대식 행사 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에서 푸드트럭 개점식을 갖고 일자리참여 어르신이 직접 만든 따뜻한 커피를 참석자들과 시식하며 훈훈한 시작을 알렸다.   사업 참여자는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한 어르신들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3~4교대로 유동리 문화‧체육단지 내에서 커피, 전통차 등을 판매한다.   이동식 카페 ‘노(老)랑커피’는 상시 운영 외에도 관내 체육, 문화, 예술 공연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시 직접 현장을 찾아가 운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자립형 일자리로 자리 잡아 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활기차고 건강한 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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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17
  • 캉가잉글리쉬, 생각 영어의 시작!
        [충청시민의소리] 4차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교육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특히 2020년 외국어 분야인 영어 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갈까?   과거 입시 교육 중심에서의 외국어 교육은 무엇보다 문법과 독해가 많이 강조되어왔다.     EFL (영어가 실생활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환경·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워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경우, 말하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먼저 문법을 배워야 한다는 전통적 상식이 일반적이었다.   영어 교육 정책이 많은 변화를 겪고 실용영어라는 현실적 필요성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문법이라는 보수적인 교육 가치관에서 비로서 벗어나게 되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 않아 수많은 학원에서 말하기, 쓰기 중심이라는 표현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근래에는 원어민 수업을 바탕으로 영어식 환경을 만들고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ESL (영어를 모국어와 함께 사용하는 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교육법이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그동안 실용영어를 익히기 위해 많은 자기주도 학습이 나왔지만, 그 효과와 결과는 미비했다. 언어는 상대방이 있어야 하고, 상대방과 이야기 하면서 듣고 따라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익혀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선생님을 외국에서 초빙해서 영어를 가르쳐 왔다. 하지만 많은 학원들이 원어민 강사의 수급과 관리 문제 등으로 ESL 교육법을 일반 학원에 적용시키기만은 쉽지 않았다.     원어민과 함께 1:1로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방법은 대형 영어전문학원에서 고비용의 수강료를 내고 배울 수 밖에 없었고 아니면 화상영어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 또한 비용의 부담으로 인해 일반 서민층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다 보니 교육에서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바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포트에서 “캉가잉글리쉬”라는 전문 학원용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보영 바이키즈 화상영어를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에서는 다년간의 교육사업의 운영경험과 현장에서의 적용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된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캉가잉글리쉬”라는 학원용 전문 영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업을 개시한다.     “캉가잉글리쉬” 가맹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엘포트 김민호 대표는 15년 화상영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화상영어의 장점을 살려 해외 직영 센터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학원과 교습소에 가장 적합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해 왔다.   다양한 시도를 한 끝에 화상영어를 통해 원어민과의 1:1 맞춤식 수업을 현실화시키고 직영 티칭센터를 운영하는 강점을 이용하여 회사의 마진율을 최소화하여 교육비를 주2회 13만원대의 교육비를 2만원대의 파격적인 비용을 현실화시킴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어 많은 아이들이 영어교육의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제공하게 되었다.   4차산업과 함께 교육과 기술의 발달을 융합 시킨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캉가잉글리쉬는 학생들에게 영어식 환경을 쉽게 만들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이른바 ‘영어 말하기 성장 촉진 학습법’을 개발해서 학부모와 영어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캉가잉글리쉬의 “영어말하기 성장촉진 학습법”(영말촉학습법)은 현지 직영 원어민 티칭센터를 통해서 원어민선생님과 직접 1:1 교육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PC나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말하기 집중 학습을 진행한 이 후 영어작문 학습 (Study Essay), 가상체험말하기 훈련(Acting Speaking Training), 패턴말하기 훈련(Patterned Speaking Training), 독해 및 작문 학습(Reading & Composition Training)으로 확장 수업을 진행한다.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중심으로 실용영어를 넘어서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술에 너무 의존한 수업은 감정과 정서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에서 자칫 학생들에게 지루함과 기계식 대답만을 가져 오도록 할 수 있다.   영어식 환경을 기술적 도움을 통해서 만들고 외국에 있는 선생님과 자유롭게 충분히 이야기 하고 감성과 정서를 교류 하면서 가상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언어를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캉가잉글리쉬는 오픈한지 1년 만에 전국 35개 센터를 운영하는 등 영어교육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1644-6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 4차산업형 영어교육,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생각영어”의 시작 “캉가 잉글리쉬”의 거센 바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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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1-17
  • 계룡시 첫 민간 체육회장 정준영 취임식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계룡시 체육회장 취임식을 개최하며, 민간 체육회장 시대의 희망찬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홍묵 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김대영 충남도의원, 김덕호 충남도 체육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체육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초대 민간 체육회장으로 취임한 정준영 회장은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금지로 인해 지난해 12월 18일 치러진 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되었으며, 오는 2023년 1월 15일까지 3년간 체육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정 회장은 이날 인준서과 체육회기를 전달받고 취임사를 통해 “민선 체육회장으로 첫 페이지를 여는 만큼 지역 체육인들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해와 소통을 통해 한 단 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공약으로 내건 ▴종목단체에 체육회장 사무실 개방 ▴정기적 간담회와 워크숍으로 소통 강화 ▴지자체간 체육교류 활성화로 경기 기량 향상 ▴계룡시를 빛낸 종목과 개인 포상 실시 등을 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체육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을 기점으로 더 많은 변화와 성장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육회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 등 다양한 체육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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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17
  • 황명선 논산시장,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 강력히 추진해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은 15일 순창에서 열린 전국시군구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을 강력히 추진하자”고 밝혔다.   이 날 협의회에 참석한 염태영 대표회장과 공동회장단은 현재 기초지방정부가 국고보조사업의 계속적인 증가, 중앙의 과도한 사회복지 비용부담 증가로 위기에 처해있음에 함께 공감하며, 중앙광역-기초 재정 거버넌스를 통한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지방분권개헌 등 기초중심의 자치분권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계속해서 강력하게 요청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초지방정부가 제외된 재정분권은 균형발전이 전제되지 않은 재정분권”이라며 “재정자율성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재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한 재정분권이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1단계 재정분권이 광역중심의 지방소비세 확충으로 이뤄졌다면 2단계는 기초중심으로 지방소비세가 확충되어야한다”며, “올해도 기초중심의 재정분권으로 지역 예산집행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확대해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현재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제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는 촉구문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군·구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선거 공약화를 추진하는 촉구문을 채택·발표했다.   아울러 ▲중앙-광역-기초 간 복지역할 분담을 위한 ‘복지대타협 제안문’ ▲지방4대 협의체가 참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 ▲‘LH 지역균형발전 자치단체 지원 플랫폼’구축 등 각종 현안문제에 대해서 적극 추진키로 약속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정천석 울산광역시 동구청장, 문 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한범덕 청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원창묵 원주시장, 황숙주 순창군수, 홍성열 증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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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중학교 입학 배정추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15일(수) 오전 10시 교육지원청 3층 1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전산추첨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 중학교 배정 추첨 대상자는 총 1,633명(남 859명, 여 774명)으로 중학교군은 5개교에 586명(남 308명, 여 278명)을 일반배정(추첨)하였고, 80명(남 47명, 여 33명)은 특별배정하였다. 중학교구는 12개교에 946명(남 492명, 여 454명)을 일반배정(추첨) 하였고, 21명(남 12명, 여 9명)은 특별배정하였다.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부모, 학생 35명이 참석하여 배정절차 전 과정을 공개했으며, 배정 추첨 결과는 당일 11:00 문자로 발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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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1-16
  • 박정현 부여군수,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 돌입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5일 오전 석성면/오후 초촌면을 시작으로 읍·면 연두순방을 겸한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 돌입했다.   부여군은 민선 7기 군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는 2020년 취임 2년차를 맞은 박정현 부여군수와 지역민이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읍・면 주요사업과 발전전략 제시, 군정 주요성과 및 군정 비전·정책을 주제로 소통 토크 콘서트를 가져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아울러 단체장과 지역민의 소통에 집중하기 위하여 본 행사 전에 약 30분간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건설, 도시, 복지, 환경, 농업 등 각 분야별로 담당 부서장과 담당 팀장이 나서 직접 현장민원 상담과 건의사항을 접수하여 행사 운영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예년 연두순방과는 달리 올해는 각 읍·면장들이 나서 직접 읍·면정 기본현황과 주요 추진사업·발전전략 등을 주민들에게 브리핑하여 지역 현안의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정을 포함한 군정 현황의 성과 등을 부여군 기획조정실장이 나서 직접 설명하도록 했다.   박정현 군수는 이날 오전 석성면주민차치센터에서 열린 동행콘서트 인사말에서 “그동안 농업과 문화의 양대축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부여가 산업축이라는 발전 동력을 얻어 균형적인 삼각축을 완성했다”면서 “농업·문화·산업의 인프라 구축이 부여의 미래 청사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세 가지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다음 단계이자 마지막 방점은 부여를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 강조하며 「맹자」의 <공손추 하>편에 나오는“天時不如地利, 地利不如人和(하늘의 때는 땅의 이점만 못하고 땅의 이점은 사람 간의 화합만 못하다)”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부여의 이 과제들은 공직자들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들께서 화합하며 힘을 모아주셔야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성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에서는 인근 금강 제방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구)의용소방대 건물 철거 등이 건의되었으며, 오후에 초촌면에서 열린 동행콘서트에서는 초촌면 입구~송국리선사유적지 구간 가로등 설치, 90세 이상 고령자의 책임보험 가입 가능여부, 지간선 순환버스 증설, 초촌면 진입로 농어촌도로 확장 등이 건의되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박 군수와 지역민들의 활발한 소통이 오고 갔다.   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17일 구룡면(오전)·내산면(오후), ▲20일 충화면(오후), ▲21일 임천면(오전)·양화면(오후),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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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1-16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무료 치매조기검진 연중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검사를 통해 초기치매를 발견하면 원인에 따른 적절한 치료로 증상이 개선 가능하며, 인지저하자로 발견될 경우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별도 비용 없이 진행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사 외에도 △치매환자 치료비지원 △등록관리 △위생용품 제공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 △가정환경 수정사업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자세한 안내는 금산읍 비범1길 5에 있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나 각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이용하면 된다. 마을이나 기관·단체별로 검사를 원하면 전화(☎750-4182, 4189)로 문의하면 출장 검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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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1-16
  • 최상덕 부창동 주민자치회장 당선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 “깊은 사명감을 가지고 부창동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지역자원과 연계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13일 논산시 부창동 주민자치회장으로 최상덕씨가 당선이 되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장으로 추대된 배경에 대해 주민들은 그의 타고난 친화력과 추진력이 뒷받침 됐다.   최 당선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타고난 희생정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에 몸담아 봉사에 불씨를 지핀 것을 계기로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지회장 등 그의 인생은 ‘봉사’로 점철돼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최상덕 당선자는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동(洞)이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직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가교 역할을 해 부창동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부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 조직으로 새로운 역할과 변화를 알리는 장이 될 것”이라며 주민자치회와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에 대해 “명칭은 비슷하지만 권한과 운영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최 당선자는 “주민자치회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와 공개추첨을 통해 위촉된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본격적인 ‘주민자치회’시대를 맞아 “자치와 협치가 물꼬를 텄다.”며, “주민자치나 마을공동체는 원리적으로 다른 영역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최 당선자가 주민자치사업에 얼마만큼 역량을 발하게 될지, 지역공동체 회복에 얼마만큼 이바지할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얼마만큼 두각을 나타낼지 사뭇 주목되고 있다.  최 당선자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1시 부창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부창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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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0-01-16
  • 논산시,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가동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지정 및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19개소, 보건기관 30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3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해외오염지역 입국자관리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대책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족 친지방문과 국내·외 활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서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nonsan.go.kr)또는 보건소 진료대책종합상황실(☎041-746-8022),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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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계룡시, 계룡軍문화축제, 4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대상’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계룡軍문화축제’가 4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축제콘텐트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軍문화축제를 개최해오면서 민과 군의 만남, 체험, 소통, 화합, 행복의 장을 만들어 왔고,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매년 획기적인 발전을 거듭하면서 엑스포의 초석을 다져왔다. 지난해 Pre-엑스포로 개최된 軍문화축제는 관람객 및 국군장병, 지역주민과 예술단체 등이 함께 어우러져 평화와 화합을 이뤄내는 차별화된 축제로서 대한민국의 다양한 軍문화 콘텐츠 37종을 선보이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나라사랑 안보교육에도 일익을 담당해 왔다.     특히 올해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하는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대비하여 3개국의 해외군악대 초청, 다채로운 공연을 추진해 축제의 세계화를 꾀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2019년 개최된 전국의 축제 중에서 지역발전 및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로서 관광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모범 축제를 대상으로 15명의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축제콘텐츠 △축제관광 △축제경제 △축제예술/전통 등의 분야별 최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것으로,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총 6개의 국내 축제관련 기관·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0일(목) 오후 2시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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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계룡시 체육회, 2020년 정기이사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체육회(회장 최홍묵)는 15일 오후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2020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2020년을 시작하는 첫 회의이자 민선 체육회 출범을 앞두고 최홍묵 시장이 체육회장 자격으로 주재하는 마지막 이사회가 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계룡시장배 종목별 경기대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학교체육 육성사업 등 주요사업 실적보고와 ▴2019년 세입‧세출 결산안 ▴2020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체육회 예산규모는 14억9천7백여만원으로 ▴학교체육 육성 3억1천7백여만원 ▴체육행사 5억8천4백여만원 ▴생활체육교실 6천3백여만원 등이다.     최 시장은 지난 한해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애쓴 체육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자년 새해, 새로운 체육회장과 함께 체육회가 일치단결하고 화합하여 새롭게 도약하길 바란다”며 체육회장으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진들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들은 민선 체육 시대를 앞두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합하는 체육 기반 마련 및 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며, 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계룡시 첫 민간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정준영 회장은 17일 오후 2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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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계룡시, 두계천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밑그림 완성
    장‧단기 사업으로 제방 및 사면, 둔치 환경정비 등 단계적 추진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두계천 친환경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표적인 친수공간인 두계천의 쾌적한 환경조성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말까지 ‘두계천 환경정비계획 및 산책로 연결 타당성 용역’을 시행했다.   이번 용역에는 신도안면 작산교에서 두마면 과선교까지 7.5km 하천구간 정비와 산책로 0.75km 설치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예산, 시기 등을 고려해 제방부, 사면부 환경정비를 단기사업으로, 둔치 부지 환경정비를 장기사업으로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제방 및 사면부는 표토제거 후 복토하여 사면에는 씨드 스프레이(잔디), 제방에는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보행로 주변 잡초와 잡목을 정리, 관목, 초화류 등을 식재해 자연친화적인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개최시기에 맞춰 제방 및 사면정비와 함께 대전과 계룡이 접해있는 연화교차로 인근 계룡대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장기사업은 하천 둔치를 조성하여 자전거 도로, 보행로, 휴게공간 설치 등 관계기관과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시민안전 및 편의, 하천 환경 개선에 중점에 두고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두계천 일대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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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양승숙 前 원장, 논산계룡금산 제21대 총선 출마선언
     -개발원 내부 "우리 조직은 총선출마 도구냐" 내부비판도    지난 13일 여성정책개발원 원장직을 사임한 양 전 원장은 14일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논산계룡금산 국회의원에 출마할 것을 밝혔다.     오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양승숙 전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이 같은 당 소속 현 국회의원인 김종민 의원을 향해 “지역 주민들을 돌보지 못했다”고 말해 당 소속 현역 의원에 대한 비판을 앞세웠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양 전 원장은 “비례대표로 영입됐지만 낙선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노인대학 운영과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등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 이후 많은 분들의 권유를 받았고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충남도 여성정책개발원장 재직 당시 인권침해 논란에 대해서는 “지난해 10월 조직 개편시 기획조정실장이 이사회 통과를 무산시켰다”며, “인권위 문제가 아니라 기관장의 인사권을 행사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논산·계룡지역 육군사관학교 유치 ▲금산인삼축제와 관광산업 연계 ▲논산터미널 인근 주차타워 조성 ▲금산 수삼센터 재건축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보급사업 ▲난임·불임 지원정책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양 전 원장 출마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  여성정책개발원 노조에서는 "군 출신인 양 전 원장이 소통의 리더십이 부족하고 권위주의적"이라는 비판과 함께 "취임 당시, 낙하산 인사논란을 겪었던 인사가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총선 출마를 이야기하는 것은 조직을 출마의 도구로 여겼다는 증거"라는 소리가 나오고 또 칼럼대필과 관용차 사적 이용에 대한 의혹, 도지사로부터 임기 내 선거운동 지적 등 여러 비판들이 존재해 난관을 뚫고 경선을 통과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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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금산군, 2020 새해설계
    353억 원 투입 인삼약초산업 경쟁력 확보 금산인삼축제 해외진출 신중 검토      [충청시민의소리] 민선7기 3년차가 시작되는 2020년의 금산목표는 ‘모두가 잘사는 금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이다.   중점과제를 살펴보면 △인삼약초의 세계화‧명품화 △농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기반 조성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구현 △저출산 극복 △매력적인 관광콘텐츠 확충 △활력 넘치는 문화‧체육 조성 △미래 인재 육성 교육 지원 △열린행정 구현이다.   금산군의 올해 예산은 5170억 원 규모다. 이는 전년도 보다 30% 증가된 것으로, 적재적소의 재원분배를 통한 효율성에 집중된다.   인삼‧약초의 세계화‧명품화 지속 추진을 위해 금산인삼 해외 경쟁력 증진 방안을 강구하고 국내 홍보를 강화 한다. 또한 친환경 인삼‧약초 생산기반 지원과 가공‧유통‧연구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정부의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적극 대응코자 선진농업을 육성하는데 농어민수당 지원, 우수 농산물 가공‧유통 마케팅 방안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된다.   생태환경 보전과 산림의 생태자연화를 위해 자연휴양림 시설을 보완하고 금산둘레길 조성을 통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인다.   농공단지 개선, 일자리 만들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그리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이 추진된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은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 여러 분야의 사업을 통해 이끌어 낸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권역별 마을종합정비가 진행되고, 수통리~방우리 간 2.7Km 연결도로 사업이 추진된다. 그리고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개설을 포함 총 18개소의 도시계획‧농어촌 도로가 준비될 계획이다.   오‧폐수에 대한 대책으로 금산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및 체계적인 하수처리시설이 운영되며, 생활자원 회수센터의 운영으로 효율적 생활폐기물을 관리에 공을 들인다.   재해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 통합운영과 설치와 함께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 선제적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   조정천과 추풍천 정비사업 및 금산천 물줄기 복원사업으로 친환경 생태 하천을 조성하는 방안이 준비 중이다.   저출산 극복 및 인구늘리기 대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구감소 대책을 수립하고 출산장려금 지원, 아이돌보기 지원 및 귀농교육센터를 통해 도시민을 유치에 힘을 싣는다.   찾아오는 금산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사계절 즐길 수 있는 꽃단지 조성, 금강 상류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강변길, 스토리가 있는 둘레길, 약초를 주제로 한 축제 개발 등을 선보인다.   금산교육선진화를 목표로 올해 학교 시설개선, 어학연수, 무상급식비 등 총 85억 원의 교육관련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성공을 위해 관광객 기호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행사장의 공간적 변화, 민·관 협력체계 강화 등을 통해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간다.   금산인삼축제의 해외 진출도 검토된다. 인삼선호도가 높은 동남아권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인삼판매가 직결될 수 있도록 해외 개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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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0-01-13
  • 부여군,“새해 정부예산 국책사업 추진에 만전”
    [충청시민의소리] 박정현 부여군수가 오는 15일부터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통해 읍·면 연두순방에 돌입한다.   부여군은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지난해 확보한 국비 3,648억원 중 국가 시행사업비 1,769억원에 대한 집중 투자에 나선다.   군은 작년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교통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수도권 유통망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비로 부여~평택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사업비 1,500억원(총사업비 2조6,694억원, 2024년 개통 예정)을 확보했으며, 증액되어 최종 확정된 사업으로 ▲부여·홍산 하수관로 정비(11억원), ▲보령~부여 국도 건설(250억원) 등을 새해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그밖에 주요 추진예정 사업으로 ▲국도29호~세계유산도시 연결도로 확장(24억원), ▲장암~임천(국도29호)도로 선형개선 사업(10억원), ▲부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49억원), ▲세도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30억원), ▲홍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11억원) 등의 사업들이 예정되어 있어 올해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유통망 활성화를 위한 주요 기간망 구축에 한층 가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국무회의에서 부여를 관통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개설이 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충청산업문화철도망을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키기 위하여 국회 방문·중앙부처 건의 등을 통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부여가 지난해 막대한 국비를 확보하여 올해부터 추진 예정인 주요 기간망 구축 사업에 대한 대민 홍보가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올해 읍·면 연두 순방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돕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15일 석성면(오전)·초촌면(오후), ▲16일 홍산면(오전)·외산면(오후), ▲17일 구룡면(오전)·내산면(오후), ▲20일 충화면(오후), ▲21일 임천면(오전)·양화면(오후),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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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1-13
  • 논산시, 부동산 실거래 신고기간 단축에 주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다음달 21일부터 부동산거래신고 기한이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는 것을 앞두고 바뀐 법률 알리기에 집중한다.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실제 거래 가격 등의 신고 뿐 아니라 거래계약의 해제, 무효 또는 취소의 경우도 해제 등이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달라진 규정은 오는 2월 21일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부터 적용되며, 거래계약의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도 부과된다.   논산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SNS와 시 홈페이지 등에 이 같은 내용을 싣고, 읍·면·동에서 열리는 여러 주민회의와 부동산 중개사무소 등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거래정보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가 줄어들어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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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13
  • 논산 홍보 함께해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3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lshohs@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 주요행사와 축제,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논산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리는 논산시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논산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팀(☎041-746-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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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13
  • 계룡시, 경자년 설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 시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청결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이달 27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비상청소체계를 구축하고 휴일 비상근무 및 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습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행위 계도, 단속 활동도 펼친다.   이와 함께 명절 전‧후로 하천변, 이면도로, 골목길, 공원 등 생활주변을 중심으로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연휴기간 쓰레기수거는 24일(금), 27일(월)만 정상수거하고 25일(토), 26일(일)은 수거하지 않음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수거일정을 현수막, 홈페이지, 안내문, SNS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일정에 따라 배출과 쓰레기 감량에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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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북 콘서트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1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저서인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21대 총선에서의 필승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각계각층 인사들과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주민들과 당원,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 인근 광역 및 기초단체장, 각 시도의장 및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해 두터운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김 의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정장이나, 초청 메일등을 발송하지 않고 김 의원의 지지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뤄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이 책을 통해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의식, 개혁방향과 국회개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맨 앞장에 풀어 넣어 강조했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에서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 예전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했던 경험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보약이 됐다"며, "대한민국이 정치개혁을 통해 선진국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출판기념회의 경우 얼마나 많은 각계 인사들과 동문, 지인, 지역민들이 참여했는지의 여부에 따라 지역사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차별성, 당선 가능성과 약진을 점치는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 며 “우리 지역도 그렇고 다른 지역도 그렇고 출판기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이 없지 않아 조용히 치르기로 했다” 고 말하고 “ 대규모 조직적인 주민 동원을 하거나 무작위 초청장, 이메일 발송 등으로 출판회의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동을 자제하고 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정치개혁 전반에 대해 품어온 진솔한 고민과 선거제도에 대한 문제 의식등을 지지자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박범계 의원(대전서구을)은 "김종민 의원은 책 제목처럼 정치개혁 리포트만 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큰 획을 그은 정치개혁법 통과 일등공신"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논산계룡금산 여러분들이 김종민 의원을 위대한 지도자로 키워달라"고 말했다.   또한 양승조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구 단체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최홍묵 계룡시장도 김종민 의원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특히, 이해찬 당 대표를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핵심 국회의원들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초선이라는걸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정치개혁을 위해 큰 활약을 펼쳤다"며 "정치개혁의 전략가이자 선구자, 전도사이며 민심을 담아낸 선거법 개정 그 중심에 김종민 의원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범계·송영길·맹성규·어기구·이철희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 김종학 금산군의회 의장, 이원묵 건양대 총장, 복기왕 전 아산시장, 전준호 前 계룡부시장, 나소열 前 충남도 부지사,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소속 도의원과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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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0-01-13
  • 계룡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는 1월 13일자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80명으로 승진 25명(4급 1명, 5급 2명, 6급이하 22명), 전보 등 55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안전건설국장 박용복   ◈ 5급 승진(직무대리) △신도안면장 조원숙 △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자   ◈ 5급 전보 △세무회계과장 강희용 △문화체육과장 임경희 △안전총괄과장 김병년 △공공시설사업소장 권용산 △상하수도사업소장 서원균   ◈ 6급 승진 △정책예산담당관 안효선 △정책예산담당관 송보련(승진요원) △ 자치행정과 이은환 △농림과 김충환 △보건소 남애란 △상하수도사업소 김태진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정우진 △가족행복과 주연신 △세무회계과 오영자 △문화체육과 민준식 △안전총괄과 김주봉 △일자리경제과 김견미 △건설교통과 한상윤 △도시건축과 강진수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오주석 △공공시설사업소 오세택 △엄사면 서현철 △엄사면 김상아 △자치행정과 김윤옥(교육파견) △자치행정과 김홍주(교육파견)   ◈ 7급 승진 △정책예산담당관 박준현 △자치행정과 김태환 △사회복지과 강윤희 △세무회계과 오세웅 △일자리경제과 이지연 △환경위생과 전귀재(승진요원) △환경위생과 박미정 △군문화엑스포지원단 최정윤 △의회사무과 유환섭   ◈ 7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노영빈 △자치행정과 한수희 △자치행정과 정진규 △사회복지과 홍진기 △가족행복과 임용희 △안전총괄과 이미나 △엄사면 이강석 △엄사면 이진숙   ◈ 8급 승진 △세무회계과 차재훈 △일자리경제과 문이슬 △환경위생과 김지우△농림과 김소라 △건설교통과 송영제 △도시건축과 황수창 △상하수도사업소 이원일   ◈ 8급 전보 △안전총괄과 김윤희 △보건소 최유란 △보건소 소원희 ◈ 9급 전보(신규) △사회복지과 서윤정 △가족행복과 권송은 △세무회계과 표가희△세무회계과 김문희 △일자리경제과 예남욱 △환경위생과 이재욱 △보건소 백은혜   ◈ 청원경찰 △문화체육과 정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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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11
  • 계룡시, 사계를 품은 은빛호수, 계룡시 입암리 마을 종합개발 완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지난 2017년부터 3년에 걸쳐 추진한 입암리 마을 종합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두마면 입암리를 대상마을로 선정하고,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년에 걸친 단계적 사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유도했다.   입암리는 바위가 서있는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선바위 마을’로 불리며 천호산, 입암소류지 등의 발전가능한 자원이 있음에도 길게 늘어지고 경사진 마을지형, 좁은 도로, 편의시설 부재 등으로 접근이 어려워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이 들어서는 인근 마을에 비해 발전이 더딘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마을의 자연경관을 기반삼아 ‘사계를 품은 은빛호수 선바위마을, 자연과 하나 되는 만남의 공간’을 개발목표로 정하고 ▴자연친화 쉼터 ▴안정된 농가소득 확보 ▴마을경관 활용 생태경관 회복 ▴지속가능한 자생이라는 전략 아래 개발사업을 구체화했다.   개발사업은 주민들의 공동 공간 개선, 이동편의 및 마을 접근성 제고, 지속발전에 초점을 두고 ▴기초 생활기반 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소득증대 기능별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주요 개발 사업을 살펴보면 ▴선바위정원 ▴쉼터 ▴가로수길 ▴입암저수지 경관정비 ▴마을하천 경관정비 ▴다목적광장 ▴직거래 판매장 조성 등 7개 사업이다.   선바위정원 및 쉼터는 마을회관과 마을 보호수 주변 공간에 벤치, 그늘목, 안전휀스 등을 설치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휴식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선바위 가로수길은 방문객들을 입암리 마을 안으로 유도하기 위해 마을초입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유일한 도로인 입암길 초입이 산업단지조성으로 가로수나 관목이 없고 농경지, 전신주만 이어져 삭막하고 특색 없는 경관을 바꾸는데 중점을 뒀다.   가로수길은 마을초입부터 입암저수지 진입 전까지 860m구간에 단풍나무, 영산홍 등 농경지에 피해를 주지 않는 1만4천여주를 식재해 사계절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쉐콰이어로 둘러 쌓여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입암저수지는 입암리의 대표적인 경관자원으로, 기존에 설치된 수변데크에서는 저수지 남측만 조망이 가능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저수지 북측에 전망데크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수려한 저수지 경관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설치된 데크공간에는 포토존, 휴게공간, 소규모행사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다 다양화했으며, 저수지 주변 길에는 목가적 분위기의 로프 휀스도 설치해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또한 입암저수지 상류에 접해있는 마을하천의 노출 콘크리트, 잡풀 등으로 경관을 훼손하는 하천 100m구간 양면에는 자연석을 쌓아 하천 폭을 확보하고 징검돌, 수생식물을 식재해 생태관찰 교육, 물놀이까지 가능한 생태친수공간으로 만들었다.   입암저수지 상류 천호산 입구에는 863㎡규모로 방문객들의 주차공간과 소규모 휴게 공간 등이 마련된 다목적 광장이 조성됐다.   마지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입암리 버스종점에 직거래판매장(180㎡)을 신축하고 쌀, 고추, 블루베리 등 현지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함으로써 마을주민의 공동체 의식 제고 및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 발전을 위해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입암리 마을주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마을주민이 스스로 마을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워크숍 등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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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0-01-10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선도적인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위해 힘 모을 것
    [충청시민의소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9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의실에서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주 싱크탱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탈리아 북동부 포강 유역에 위치한 에밀리아 로마냐 주는 이탈리아 20개 주 가운데 네 번째로 큰 지역으로, 인구는 이탈리아 전체의 7.4%에 불과함에도 이탈리아 내 GDP 3위를 차지할 만큼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   특히,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전통산업을 집적화하고, 지방정부와 기업, 학교 및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개발 및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등 지산학 협력의 선도적인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에밀리아 로마냐 주의 싱크탱크인 ART-ER의 연구위원회장이자 C.MET 05의 운영위원회장인 마르코 로폴로 디톰마소 페라라 대학교수, 페데리코 파일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황명선 전국시군구협의회 상임부회장(논산시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제종길 전국시군구협의회 사무총장, 지자체 관계자가 자리했다.   발표를 진행한 디톰마소 교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공적인 지산학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은 핵심적”이라며 “기업과 대학 간 협동연구센터 양쪽 모두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기존에 있던 틀을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네트워크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기초지방정부로서 각 기업의 니즈에 맞는 시스템과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은 반드시 지역 중심으로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기초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상생발전 방안을 도모하고, 지역 시스템의 혁신과 지식, 국제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협의회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에밀리아 로마냐 주와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시군구 중심의 자치분권 추진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추진 ▲지방분권개헌 재추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등 2020년 총선 핵심의제를 선정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긴밀히 대응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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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10
  • 김종민 국회의원, 계룡시 의정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ㆍ계룡ㆍ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의 계룡시 의정보고회가 9일 오전 10시30분 계룡시 논산계룡농협 로컬푸드 회의실에서에서 당원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민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계룡시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청와대 대변인과 낙선 경험이 의정활동에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의정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지난 연말 국회에서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 설치법의 필요성과 처리과정에 대해 설명했고, 이에 대해 주민들은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충남 혁신도시지정법 대표발의, 국회 세종의사당 유치 등을 소개하며 충청권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힘을 쏟았다고 그 간의 의정활동을 보고했고 참석자들은 이를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계룡의 주요 현안인 ▲계룡경찰서 및 법원등기소 유치 ▲연산~두마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이케아 유치 ▲향적산 개발 등 계룡의 굵직한 역점사업에 대한 성과도 주민들께 세심히 설명했다.     의정활동 설명 이후 참석한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끝으로 계룡 의정보고회 일정을 마쳤다.   김 의원은 “국회 정개특위 간사, 국회 법제사법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계룡발전과 더불어 충청권 숙업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열심히 일을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종민 의원은 다가오는 11일(토) 오후 3시 논산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김종민의 정치개혁 리포트」 출판기념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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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2020-01-09
  • 금산군, 인삼 안전성 확보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최근 인삼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생산 농가를 지원하고, PLS 시행에 따른 인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 16개 분야 총 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 대비 27%, 6억6000만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신규 사업은 △인삼 연작장해방지 및 생장촉진 2억 원 △관수시설 지원 1억4000만 원 △추비 지원 1억 원 △농기계 지원 1억 원 4개 분야가 추가됐다.   증액된 사업은 △발효부숙제 지원1억5000만 원(5000만 원 증) △차광망 1억 원(3500만 원 증) △객토지원은 6억3000만 원(3000만 원 증) 등이다.   특히, 객토지원은 15톤당 지원 기준을 종전 4만4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25% 인상, 지원 단가 현실화로 농가 부담을 덜도록 했다.   기존의 지원사업인 △유기질비료 2억 원 △철재해가림 5억 원 △토양환경개선 5000만 원 △친환경인삼 생산자재 9000만 원 △인삼시설 현대화 1억200만 원은 지속 유지된다.   또한 GAP 인증확대를 위해 △인삼경작 예정지 검사 3000만 원 △인삼재배지 검사 1000만원 △GAP 인증비 지원 2억 원 △활성화 지원 4억 원 △선별비 지원 5600만 원 등 6억9600만 원이 투입된다.   문정우 군수는 “금산에서 생산․유통되는 인삼은 가장 안전하다는 국민의 인식을 목표로 금산인삼의 명품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0-01-09
  • 부여군,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로‘한걸음 더’
    [충청시민의소리] 오는 15일부터 시작하는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세계적 명성의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발돋움 하는 부여의 새해 문화·관광 분야 주요시책들을 적극 설명하고 지역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먼저 군은 올해부터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 조성에 착수한다. 기금을 통해 기 확보한 부지매입 비용 500억원을 포함, 모두 1,000억원이 투입되는 부여 문화예술교육 종합타운은 2025년 부여여고 이전과 발맞춰 들어서며, 공공도서관을 비롯하여 문화·교육·공연·전시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 여가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부여군은 지난해 국회에서 설계 용역비를 확보하여 올해 기본구상에 착수하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까지 총 450억원이 투입되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에는 동아시아 고대문화과학원과 동아시아 역사교류관·동아시아 역사문화광장 등이 들어서며, 고대 백제역사 중심도시로서 연구와 교육, 국제교류 거점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동아시아 한류문화의 원조라는 자긍심을 안겨줄 수 있다.   또한 부여군은 지난 제65회 백제문화제 개막과 함께 개최했던 제1회 100JE 포럼의 정례화와 백제역사문화도시 교류협의회 구성, 교류협력센터 설립 등을 포함한 백제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일회성 단발 행사가 아닌, 한성·사비·웅진백제와 더불어 마한 지역의 지자체까지 모두 아우르며 찬란한 백제역사문화를 공유하는 백제역사문화권 도시 간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공통의 백제를 주제로 하는 통합된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군은 세계유산도시 입지 강화에 나선다. 지난 2015년 부소산성 등 4개 백제역사 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이어 올해부터 부여송국리선사유적지의 세계유산 추가 등재를 추진한다. 부여송국리유적에 대한 정비와 복원을 우선적으로 시행하여 우리나라 최대의 청동기 유적이자 국내 유일의‘송국리형’주거지라는 상징성을 부각시켜 관광자원으로 삼아 세계유산으로 추가 등재시킨다는 구상이다.   그리고 총사업비 7,092억원이 투입되는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 관리에도 박차를 가한다. 본 사업의 선결과제였던 부여여고 이전이 지난해 11월 충남도 교육청과의 학교 이전 업무협약 체결로 해결됨에 따라, 백제역사유적지구 내 12개소에 대한 토지매입, 발굴조사, 학술고증 연구, 유적정비, 편의시설 정비 등이 올해 본격 가시화 될 전망이다.   군은 그 밖에도 금강 하천부지 생태농업 관광사업, 글로벌 도시재생(UN해비타트)국제기구 협력사업, 동남리 향교마을 조성, 마을만들기 등에도 역량을 집중하여 반환점을 앞둔 민선 7기 군정이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괄목한 성과를 내는데 적극 임할 방침이다.   2020찾아가는 동행콘서트는 ▲15일 석성면(오전)·초촌면(오후), ▲16일 홍산면(오전)·외산면(오후), ▲17일 구룡면(오전)·내산면(오후), ▲20일 충화면(오후), ▲21일 임천면(오전)·양화면(오후), ▲29일 남면(오전)·옥산면(오후), ▲30일 세도면(오전)·장암면(오후), ▲31일 규암면(오전)·은산면(오후) ▲2월 3일 부여읍(오전)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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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0-01-09
  • 논산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러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전신 근육통, 두통, 인후통,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시 합병증 발생가능성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 휴지로 입·코 가리기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손 자주 씻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유행기간 동안 보육시설, 학교, 노인요양기관 등 집단 시설에서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을 필히 받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0-01-09
  • 계룡시, “마을 안전, 우리가 지켜요” 계룡시 청소년 자율방범대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자율방범대가 책임감 있는 방범활동으로 ‘계룡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지역민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청소년자율방범대는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유도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을 위해 매년 방학마다 운영되고 있으며, 일회성 운영이 아닌 기수별 모집 운영으로 지속적이고 책임감 있는 방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제9기 계룡시 청소년자율방범대는 관내 중‧고등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27일 발대식 및 안전,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방범대원들은 겨울방학동안 주1회 이상,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공원, 학교주변 및 우범지역을 순찰, 지도단속하고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방범대원들의 안전 및 사고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원 1명과 청소년대원 2명을 매칭해 안전귀가 및 사후관리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범대 활동이 끝난 뒤에는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하고 활동우수자에게는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방범활동에 참여해 올바른 청소년 문화형성 및 시민의식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자율방범대를 지도하는 계룡시자율방범대는 현재 100여명이 참여하여 취약지역을 순찰해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등 지역 치안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0-01-09
  • 논산시 민선 초대 체육회장 이정호氏 당선.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체육회는 지난 6일 오후 1시 30분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1대 논산시 체육회장’선거에서 이정호 후보((전)충남체육고운영위원회 부위원장)가 선출됐다.       이날 선거인수 157명중 150명(95.5%)이 투표해 이정호 후보 75표(52%), 권병철 후보 53표(36.8%), 박광훈 후보 16표(11.2%), 무효투표수 6표로 이정호 후보가 논산시 체육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이정호 회장은 1961년생으로 (전)충남체육고등학교 부위원장직을 역임했으며, 주식회사 태호화학, 태양전기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이정호 회장은 “초대 민선체육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시민 모두가 더욱더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논산시 체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충남체육고운영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체육회 근무환경 개선과 지역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며, 각종 스포츠대회와 지자체간 체육 교류 확대, 체육 인프라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당선된 이정호 당선인은 충남도의 인준을 거쳐 오는 16일부터 2023년 체육회 정기총회 전까지 3년간이다.   논산시에 따르면 논산시 체육회는 배드민턴, 육상, 축구, 탁구, 족구 등 30개 종목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엘리트 및 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각종 체육 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논산시의 건강함을 한층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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