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전체기사보기

  •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전체사용검사 숨은 주역 계룡시청 김태현 주무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사용검사 처리로 입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면서 그 이면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주무관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05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건축 인ㆍ허가 담당을 해왔으며 2008년, 2016년, 2017년 계룡군문화축제 시설물 분야 업무를 담당, 한건의 안전사고 발생 없이 중추적인 역할로 100만 관객 이상 유치라는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 계룡파라디아아파트 문제 발생시에도 도시건축과 주택담당의 해당 업무를 수행하며 2016년 12월 14일 동별 사용검사를 통한 우선 입주를 추진하였으며, 이후 3여 년간 오로지 전체 사용검사, 민원해결, 경감합의금 보장을 통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입주민과 일심동체로 주택도시보증공사, 국토교통부 방문 등을 통해 해결책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현주무관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제 계룡파라디아 아파트 입주민이면서 입주지연으로 인한 입주민의 고통과 담당자로서의 고충을 함께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입주민과 사업주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노력 끝에 최종 전체 사용검사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입주자대표회의 A씨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누구보다도 입주민의 고충에 귀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입주민의 각종 어려움 해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계룡시청 공무원 이미지 쇄신 기회가 됐다” 며 “김태현 주무관의 3여 년간의 끈질긴 노력으로 드디어 전체사용검사 처리를 도출해 내어 노력하는 자세와 진정한 소통행정의 표본 공무원이며 분야별 업무를 처리에 달인이다. 김 주무관을 포함한 계룡시청 직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현 주무관은 “계룡시 계룡파라디아아파트 사용검사 처리로 입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결되어 무척이나 기쁘다” 며 “김종민 국회의원님, 최홍묵 계룡시장님, 박춘엽 의장님을 비롯한 담당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들이 혼연 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이다.” 며 앞으로도 계룡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강경중, 교육장배 스포츠클럽 배구대회 우승
    [충청시민의소리] 강경중학교(교장 김우영)는 7월 12일(금) 연산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우승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배구대회는 논산관내 용남중, 연산중, 기민중, 강경중 4개교가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강경중학교는 전승으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로써 강경중은 9월 실시하는‘충청남도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의 배구스포츠클럽 출전자격을 획득하였다. 지난 6월에 우승한 배드민턴과 함께 2개 종목 출전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민웅기 체육교사는“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타인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함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자치회와 함께 교내 스포츠리그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7-16
  • 부여 과학영농, 4차 산업혁명 선도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과학영농 기술확산과 4차 산업혁명 빅데이터 기반 구축을 위해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스마트팜 확대를 시작한다.     스마트팜은 통합센서, 제어PC, 관제용 카메라 등 융․복합 환경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빅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빅데이터를 농가 개개인이 분석하고 의미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구축하고 많은 수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농가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팜 통합관제 농가 모집은 총 7개 농가를 선정하여 스마트팜 설비를 제공하고 주기적인 생육조사 결과를 빅데이터 가공 분석을 통해 농가에 제공할 계획이다. 농가는 스마트팜 설비를 설치 할 수 있으며 해당 데이터를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에 보내게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에서 받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작물 생육 및 시설환경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관제 스마트팜 농가 신청자격은 부여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귀농인, 농업관련산업 종사자 등이고 양액재배와 스마트팜 교육 이수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사업신청 기간은 26일까지로 부여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채소팀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은 농업인으로 구성된 자체심의회 의결을 걸쳐 사업농가를 선정하게 된다.   사업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buyeonongup.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제출하거나, 시설채소팀(830-258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부여군 농업기술센터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열악하고 소외된 영세·고령농에 대한 농작업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농번기마다 사업시행자들이 현장에 직접 찾아가 영세·고령농들이 적기 영농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서 대상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팜 육성과 함께 상대적으로 영세한 중소농에 대한 지원 방안도 내부 검토를 거쳐 장기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7-16
  • 김종민 국회의원,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 청년상인들과 간담회 개최
     — 화지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필요 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지난 15일(월) 저녁, 논산 화지시장 10구역에 위치한 청년몰 ‘다락’의 청년상인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지시장 청년몰 ‘다락’은 2016년 6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청년몰 조성사업에 화지시장이 선정되어 조성되었으며 참신한 창업 아이템과 젊은 층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히 시장 골목에 자리를 마련하여 개최되었으며 시대에 발맞춘 화지시장의 발전방안과 청년들의 애환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10여명의 청년상인들과 강현진 화지시장상인회 회장, 정종일 화지시장상인회 수석부회장, 문지희 화지시장 청년몰 대표, 차경선 논산시의원이 참석했다.     청년상인들은 청년몰 창업과 운영 시 애로사항들과 화지시장 고객들을 위한 쉼터 부족 문제, 지역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 필요 등 여러 의견을 제시했으며 “우수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례로 타 지역에서도 견학을 올 만큼 성장하고 있다.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이제는 전통시장에도 문화를 접목해야 한다. 고객들과 상인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우리 청년상인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정부와 시차원에서 적극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상인은 “화지시장과 청년몰, 청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공감해주셨다”며, “시장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테니 함께 고민 해 달라”고 부탁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07-16
  • 금산깻잎 2019년 상반기 PLS 부적합률 ‘제로화’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의 조기정착을 위해 금산군이 지난 3년간 홍보·교육한 결과(2019년 상반기) 깻잎 부적합 ‘0’의 결과를 얻었다.   특히, 깻잎은 3년 연속 5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효도작목이어서, 2019년 상반기 부적합률 ‘0’의 의미는 특별히 각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PLS 제도는 수입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작목별 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은 일률기준(0.01ppm 이하)을 적용한다. 금산군은 지난 2016년부터 PLS제도에 대비해 토양잔류농약 분석과 깻잎·인삼 등 작목별 적용농약의 사용교육과 리후렛을 배포하는 등 2019년 전면 시행되는 PLS제도에 대비해 왔다.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19년 1월부터 PLS현장 상담 창구를 설치 운영하여 농업인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재배작목에 대한 필요한 농약안내와 등록 등 수요조사를 통해 직권등록 신청을 하기 도 한다. 작물생육 향상을 통해 농약사용을 저감 할 수 있는 클로렐라배양기술 보급은 물론 분양과 토양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밀기울 처리 등 토양관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PLS 담당자는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인의 소득을 위해서는 농산물에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사용적기 및 방법, 희석배수, 안전사용기준 등을 지키면 부적합 농산물 ‘0’는 계속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7-16
  • 논산문화원,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19일부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19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8월 5일에 개강하는 문화학교는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수채화와 하모니카, 마술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주·야간 29강좌와 유아발레, 꼼지락 공예, 재미있는 그림책 등 어린이대상 3강좌를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26일까지 논산문화원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논산문화원 홈페이지(www.cnkccf.or.kr/nonsan.do)를 통해 가능하다.   한 강좌 당 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수강료 및 강좌에 따른 별도의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자녀는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041-732-2395, 746-6967)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16
  • 논산시, 청소년여러분! 여름방학은 논산시와 함께해유!
    -여름캠프, 꿈체험, 문화제 등 다양하고 알찬 특강 및 체험 마련-   [충청핫이슈]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방학특강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청소년문화학교 여름특강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는 양촌자연휴양림에서 ‘내가 만드는 행복캠프’를 주제로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여름캠프가 2박 3일간 진행된다.   또한 드론, 컴퓨터 코딩 등 4개 강좌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청소년문화센터 여름방학특강을 비롯해 천문우주캠프, 자기성장여름캠프 등 다채로운 체험과 소통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내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초등학생 3~5학년을 위한 ‘청소년 놀고! 배우는! 꿈체험’ 행사가 총 2회에 걸쳐 오는 24일 여주곤충박물관, 31일 예술의 전당에서 그리스역사문화와 별자리에 관련된 곤충이야기를 배우는 생동감 넘치는 체험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민공원과 논산문화원 일원에서는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펼치는 청소년 K-POP 경연대회, 국악제, 연극제, 우리고장 바로알기 역사이벤트 등 종합문화예술축제의 장으로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충전하는 특별한 방학이 되길 바란다”며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청소년팀(☎746-5782~4) 또는 청소년문화센터(☎746~5925~9)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16
  • 계룡시, 2019년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시청각실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참여자와 사업별 안전관리자 등 2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부 오준영 차장이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다양한 사례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또 본격적인 더위에 대비하여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이상 증세발생 시 즉시 휴식 및 관리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 따른 대응 방법 등을 전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계룡시 보건소에서는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도 함께 진행해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검사 결과 향후 자살 고위험군은 방문상담, 심리지원 등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 수칙을 반드시 준수토록 당부했다”며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이 사고 없이 안전히 마무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근로 138명, 중장년층 72명, 지역공동체 1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자들은 오는 11월까지 행정 및 복지업무 보조, 환경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16
  • 계룡시, 육상 라이징 스타 양예빈 선수 초청 격려
    [충청시민의소리] 최홍묵 계룡시장은 15일 육상 기대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양예빈 선수(15)와, 계룡시체육회 유순호 코치, 계룡중학교 김은혜 코치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예빈 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 2015년 멀리뛰기로 육상을 시작했으나 중학교 때 트랙종목인 단거리(200m, 400m) 선수로 전향했다.   양 선수는 강한 의지와 성실함으로 홍콩 inter-City육상경기권선수대회 2관왕,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3관왕 등 국내‧외의 경기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결승전의 뛰어난 활약이 담긴 동영상이 유투브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전 국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최 시장은 이날 양 선수에게 “우리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육상 발전에 희망이 된 양 선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양 선수가 보여준 기량과 성실함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양예빈 선수를 비롯한 체육꿈나무를 위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계룡시는 종합운동장 내 전천후 육상훈련장 건립을 비롯한 국민체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확충 등을 통해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시스템으로 체육 유망주 발굴‧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16
  • 김종민 국회의원,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 이끌어내
    -김종민 의원, 사업해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난 15일(월) 논산시 소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지역주민들을 만나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의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창·성평지구’는 장마 때마다 침수가 자주 일어나 주민들이 불편을 겪던 상습 침수구역으로 그동안 배수개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3년 전 침수 당시에도 주민들은 김종민 국회의원을 만나 배수장 설치와 배수로 개선을 간곡히 요청했고, 이에 따라 김종민 의원실에서는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와 농림축산식품부에 해당 사업을 강력히 건의하고, 추진을 위해 협의해왔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들의 숙원이던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신규 착수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여명의 마을주민과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김종민 의원은 “오랜 숙원인 부창·성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이 71억 원의 예산이 반영돼 내년도 상반기에 착공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업 해결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꾸준하게 건의하고 협의해왔다”고 그동안의 노력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마을주민은 “국정이 바쁘실텐데 3년 전 약속을 지켜줘 정말 감사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더욱 노력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 열린뉴스
    • 기획
    2019-07-15
  • 계룡시, 2년 연속 지방재정확대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재정인센티브 1억 확보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지방재정 확대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경기침체, 고용감소 우려 등에 대응하고 지방경제 활력제고, 일자리 확충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경시기, 규모, 일자리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8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계룡시는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정부의 ‘확장적 1회 추경’ 정책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1개월 앞당긴 3월에 추경을 추진하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사업 등 현안사업을 적극 반영해 본예산 대비 16.6%가량 증액한 2,321억원을 1회 추경에 편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추가경정예산을 신속 편성하고 일자리사업 예산을 확대 하는 등 재정지출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9
  • 논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는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5만 4884건에 대해 79억82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택분 1/2(20만원 이하는 7월 일괄 부과)인 4만2696건 32억3300만 원, 건축물분 1만2188건 47억4900만 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6억4800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공동주택가격이 소폭 하락한 반면, 신축 주택 및 건축물의 증가와 개별주택가격 및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상승으로 인해 금액이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 모바일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내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등 납부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납기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재산세팀(☎041-746-5453~5454)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09
  • 논산시, 기업과 함께하는 미래인재 육성으로 사람 꽃 피우다
    [충청시민의소리] (재)논산시장학회와 ㈜맥키스컴퍼니가 논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과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지역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에 따르면 ㈜맥키스컴퍼니는 향후 10년 간 논산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소주 한 병당 5원을 적립해 (재)논산시장학회에 연 1회 장학기금을 현금으로 기탁하게되며, 총 1억 4천만 원의 기부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지역사회와 같이 상생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앞으로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값진 투자에 함께해주신 맥키스컴퍼니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이고, 교육이 곧 사람에 대한 투자라는 시정철학으로 사람 키우는 논산,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충남·세종시 등에서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인재육성 사업은 물론 꾸준한 봉사활동과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위한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09
  • 금산인삼, 유럽 시장 진출 ‘파란불’
    [충청시민의소리] 금산인삼이 프랑스에 안착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7월2일부터 7일까지 4박6일간에 걸쳐 금산인삼 무역사절단(이하 사절단)을 이끌고 프랑스 파리를 방문, 금산인삼 홍보세미나 및 B2B전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절단은 이번 프랑스 방문을 통해 총 130만 달러의 무역성과(수출계약 및 구입MOU)를 거뒀다. 더불어 현지 기업 인 XFCI&GINSENG PREMIUM과 MOU 체결을 통해 금산인삼 유렵진출의 교두보를 놓았다. 특히 비즈니스 상담회, KOTRA 파리 무역관 간담회, at센터 파리지사 간담회, 현지 도매 기업 방문 및 간담회, 한국대사관 방문, 한국인삼 판매점 방문, 프랑스 한인회 간담회 등 광폭행보를 통해 금산인삼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금산인삼약초연구소 김진성 박사의 금산인삼 홍보 세미나에서는 화기삼, 중국산 등과 비교 우수성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언론 및 학계로부터 주목받았다. 수출 상담회에 참여한  현지 바이어들은 홍삼스틱, 정과, 절편 등 쓴 맛이 없는 제품과 유기농으로 재배된 샐러드용 새싹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사절단의 프랑스 방문은 잠재적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은 유럽권 시장에 대한 수출시장 확대를 타진하고 다변화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문정우 군수는 “그동안 주로 아시아 시장을 주력으로 금산인삼 홍보마케팅을 전개해 왔지만 금산인삼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와 함께 미주, 유럽시장의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코트라, at센터 등 수출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수출의 확대의 길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7-08
  • 논산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탄소포인트제’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과거 2년 간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6월, 12월) 지급할 예정이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5~10%미만 감축 시 최대 17,500원, 10%이상 감축 시 최대 3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는 20리터짜리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41장에서 82장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참여 중인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도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개별 계량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연립주택·아파트 등 미가입 세대를 대상으로 참여가구를 추가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point.or.kr)에 접속해 직접 신청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3) 또는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회에 걸쳐 954세대에 1198만 5천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 바 있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422세대에 63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08
  • 계룡시,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기념공연 ‘뻔뻔한 클래식’, 양성평등 체험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돼 남녀모두 즐기고 소통하며 양성문화 사회 실현을 다짐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8
  • 계룡시, 지역상품권 할인하고 골목상권 살린다
    [충청시민의소리] 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5일부터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시는 상품권 구매에 따른 기존 포인트 적립 방식에서 바로 할인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구매에 따른 할인율은 상시 5%로 개인은 월 50만원, 법인은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을 받게 되며, 명절 1개월 전에는 10%의 할인을 받게 된다. 2005년 발행된 ‘계룡사랑상품권’은 지역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자본이 고르게 분배되는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들고자 조성됐다.   지난 2005년 7천만원 판매에 그쳤던 계룡사랑상품권은 지난해 18억8천만원의 판매액을 보이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상품권은 관내 농협은행 및 지점 8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룡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 내 자본의 외부 유출을 방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지역자본의 선순환 경제를 구축해 자본이 일부에 편중되지 않고 공정한 경쟁 질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음식점 등 820개소 상품권 가맹점을 두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8
  • 논산 돈암서원 비롯한 한국의 서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충청시민의소리] 아제르바이잔 바투에서 개최 중인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는 한국의 서원 9개소를 세계유산 중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유네스코는 한국의 서원이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은 물론 각각의 서원마다 세계유산으로서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서원 9개소는 조선 예학(禮學)의 종장(宗匠)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을 계승한 돈암서원을 비롯해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안동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정읍 무성서원이 포함됐다.      이로써 돈암서원은 서원 9개소와 함께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에 이어 국내에서 1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논산시가 돈암서원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까지의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지난 2015년도부터 시와 문화재청은 돈암서원 등 한국의 서원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가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시도했지만 첫 관문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의 평가에서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서원 주변의 환경이 문화재 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지적과 함께 반려 의견을 받았고, 유네스코 지정 신청을 스스로 철회하는 실패를 겪어야 했다.    이후 2018년에 다시 도전한 시는 이코모스의 지적사항 보완은 물론 다른 서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돈암서원만의 다양한 문화 체험 콘텐츠를 담아 변화에 성공하며, 유네스코 등재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은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 계승을 위해 1634년에 건립됐으며, 호서는 물론 기호유림 전체를 영도하는 서원으로서 후일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속에서도 존속할 만큼 굳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시는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발판삼아 서원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조성한 한옥마을 및 예학관을 적극 활용하고, 서원 본연의 기능인 교육·연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07
  • 부여군, 정림사지박물관 2019년 특별전『조선시대 부여이야기』 개최...9월 22일까지
    [충청시민의소리] 정림사지박물관(이사장 김양태)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일부터 9월 22일까지 ‘조선시대 부여 이야기’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 도입부 공간에는 백제의 수도 부여에 산재한 조선시대 문화유산을 관람객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부여현, 홍산현, 석성현과 임천군의 조선후기 고지도와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두 번째 주제 공간으로는 정림사지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사자루 편액」과 「부여 민제인 백마강부 각판」(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123호)을 통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과 해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 다음 주제 공간에는 부여 소재 조선시대 명문가의 고문서를 살펴보는 공간으로 2018년에 정림사지박물관에 기증된 「무풍군 이총 고문서」(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140호)를 비롯하여 「부여 정언욱가 고문서」(부여군 향토문화유산 제96호)와 부여 여흥민씨 고택에 소장되어 있던 「민칠식 기증 고문서」(총338권)중 조선시대사대부가 애독했던 교학서적을 비롯, 여가를 즐기며 읽은 시집인 고문과 <사씨전>, <수매청심록전>, <조웅전> 등의 한글소설 및 의약서적인 <동의보감>과 <방약합편> 등이 함께 전시되어있다.   또한, 「부산서원고문서」(도문화재자료 제420호), 「임천 칠산서원 목판」 및 창렬사에 보관되어 있다가 정림사지박물관에 기탁된 「삼학사전」 목판도 전시되어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특별전에서는 부여 소재 서원과 사우에 배향되어 있는 인물들의 생애를 함께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조선시대에 제작된 목판은 제작 과정의 공론화와 사제 간의학문 전승, 수록된 내용의 진정성, 그리고 영구적 보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선시대 상업경제의 발달과 함께 백마강과 그 주변 많은 지천을 따라 형성된 교통로를 따라 건립된 부여 지역의 다리와 관련된 석비(石碑)의 탁본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로 대표되는 부여가 품고 있었던 찬란한 조선시대의 문화유산들을 느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7-02
  • 금산군 해외청소년 교류사업 ‘본격화’
    [충청시민의소리] 민선7기의 핵심공약인 ‘해외 청소년 교육 교류사업’이 가시권으로 들어섰다.      금산군은 지난 1일 말레이시아 R.E.A.L.교육그룹 최고경영자 케니심(Kenny Sim)을 비롯한 실무자, 국제학교 학생(20명) 총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협력 및 교환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관내학생 동계 해외어학연수 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州에 위치한 R.E.A.L.교육그룹과의 실무회의 등을 거쳐 성사됐다.   방문단은 총 11박12일의 일정으로 방문학생과 관내 학교(3개교-금산중, 금산여중, 동중) 간의 정규 스쿨링 참여, 주말 문화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 하게 된다.   또한 금산지역 청소년들의 집에서 같이 머물면서 우정과 기쁨을 함께 하는 홈스테이를 진행한다.   문정우 군수는 “이번 일정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나눔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금산교육사랑 장학재단과 더불어 금산군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조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류 사업은 관내 학교 학생20명과 16개 가정이 버디, 홈스테이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이뤄진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19-07-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교육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7월 1일(월) 10:00에 제1회의실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향상 및 친절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현대사회 민원업무의 특성과 수요자들의 성향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대화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들어서며 전자화된 민원서비스에서 대인(代人)서비스가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여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앞으로 민원 응대시에 더 적극적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민원인과 공감하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7-02
  • 논산문화원, 한여름 밤 영화로의 초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4일부터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한여름 밤 영화로의 초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으로 9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무료로 시민들에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캔스피크(7.4) △라라랜드(7.11) △챔피언(7.18) △쿵푸팬더3(7.25) △코코(8.1) △태극기 휘날리며(8.8) △인크래더블2(8.22) △1987(9.5) 등 여덟 작품이 상영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선착순 13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지난해 운영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 5회에서 8회로 운영 횟수를 늘려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 생활을 즐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많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02
  • 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1주년 지역언론인 간담회 개최
    - 논산의 100년을 책임지는 미래성장동력사업 기반 다져 나갈 것 -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패자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이라고 믿는다.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사람 중심의 따듯한 시정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1일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김홍신 문학관에서 지역 언론인과소통의 시간을 갖고, 그 간의 주요성과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핵심사업, 앞으로의 시정운영방향과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황 시장은 전국 최초로 마을자치회 조례를 제정하고 474개 마을자치회를 구성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의 시대가 도래했다. 공동체 복원을 통한 동고동락 공동체 도시 구현으로 논산형 자치분권을 촘촘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자치회 구성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 △문화와 교육에 대한 투자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복지모델 동고동락(同苦同樂)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문화·복지·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논산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관광활성화 및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충청유교문화 발전 등 논산의 100년을 이끌 미래성장동력사업들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탑정호수변개발사업, 선샤인랜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돈암서원, 충청유교문화원 등 최근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논산의 풍부하고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통해 명품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황 시장은 “관광산업의 핵심은 편협적이고 단기간의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향후 관광문화재단 설립 등을 통해 논산만의 촘촘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논산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부수적인 효과를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논산의 동고동락 정신은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하며,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 1번지 논산을 건설하도록 매진하겠다”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7-02
  •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 장기간 방치 영농폐기물 수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두마면이장협의회(회장 김용고)는 지난달 27일 두마면 일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 농약빈병, 폐농약 등 5톤을 집중 수거해 토양오염과 미관저해는 물론 소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및 유해가스 발생 방지에 앞장섰다.   김용고 협의회장은 “농촌마을과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2
  • 계룡시, 여름철 폭염대응 종합대책 본격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도 지난해 못지않은 폭염이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 복지지원, 농·축산지원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을 운영해 발 빠른 대응으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달 말 1천 6백만원을 들여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횡단보도와 초등학교 일원을 중심으로 무더위 그늘막 9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도로변 살수차 운영 등 피해저감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20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시설물 점검, 냉방시설 가동,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 등을 실시해 주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방문건강관리사업 전문 인력, 노인돌보미, 이·통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안부전화,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등 폭염 대응 체계를 굳건히 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SNS, 재난안전정보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부채,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폭염대비 안전캠페인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관계부서와 함께 폭염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들께서는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농사일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적절한 휴식 등을 취해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7-02
  •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반드시 실현 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은 2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로서 국회에 계류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에 주력할 것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황시장은 “지방의 자율성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치분권의 기틀을 다질 중요한 법안들이 국회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시키기 위한 선결과제가 바로 지방자치법 개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의 생명과 안전,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질적 법안인 지방이양일괄법을 비롯해 자치경찰제, 재정분권 등 지역특성에 맞는 자치분권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진정한 지방분권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 제고 또한 매우 절실하다”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인 독립성 강화에 대해 폭넓게 논의됨으로서 지역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본연의 기능을 다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자치분권의 진정한 주인인 주민, 그리고 주민이 구성한 지방의회와 지방정부의 목소리가 지방자치법 개정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226개 기초정부를 대표해 자치분권을 향한 지방자치 제도개혁의 동반자로서 긴밀한 연대와 협력으로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북·충남도의회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조기개정 촉구’를 주제로 주제발제, 토론으로 진행됐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6-28
  • 부여군, 지속가능발전 주민 공청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달 27일 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부여군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 및 이행계획’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여형 지속가능발전의 비전‧목표‧전략 수립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공청회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기조강연과 분과별 토론 및 발표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속가능 발전에 관심을 가진 일반 주민 50여명이 참석하여 환경보호, 경제발전, 사회통합, 파트너십 분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파트너십 분과로 토론에 참여한 이근혁 씨(옥산면)는 ”주민들의 의견이 부여군의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며 ”오늘 나온 주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부여군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군의 각종 중장기 계획과 UN-중앙정부-충청남도의 지속가능 발전목표 연계반영을 통하여 부여군만의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 3월 연구용역을 발주·착수하였으며, 주민공청회 및 자문회의·워크숍 등을 통하여 주민들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6-28
  • 최홍묵 계룡시장, 민선5기 1년.. 계룡의 가치를 드높일 것
    [충청시민의소리] 민선5기 취임 1년을 맞은 최홍묵 시장은 “지난 1년은 계룡의 미래 100년을 위한 대약진을 시작하며 탄탄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소회했다.   2003년 계룡 개청부터 민선 1, 2 ,4기에 이어 민선5기까지 4선에 성공한 최 시장은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라는 비전을 내걸고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인구7만 명품자족도시로의 도약, 계룡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온 힘을 기울였다.   우선 계룡시 발전의 변곡점이 될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군문화엑스포지원 전담부서 ▴충남지원단 구성, ▴민간자문위원회 ▴범시민지원협의회 등 민‧관 전문가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다.   또 올해 충남 15개 시‧군 중 국제행사로는 최초로 특별교부세 20억을 확보하는 등 엑스포 추진 관련 사업비를 포함한 국‧도비 69여억원을 확보해 계룡제일문 설치, 쉼터 및 주차장 조성, 상설 야외공연장 설치, 광역도로 개설 등 엑스포 콘텐츠 발굴 및 기반 시설 확충도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2020년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2019계룡군문화축제’를 ‘2019계룡세계군문화축제“로 명칭을 변경, Pre-엑스포로 확대 추진해 고품격 군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최 시장은 논산계룡국방산업단지 유치 무산 등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지역의 경제 성장 동력을 발굴‧육성해 일자리창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주력했다고 전했다.   기업소통전담관제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 적극적 기업유치활동으로 계룡 제1산업단지는 분양을 완료하고 계룡 제2산업단지는 우량기업을 지속 늘려나가고 있다.   또한 연간 3만여명의 교육생이 방문하는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유치, 취약계층일자리 450여명 고용, 제대군인일자리지원센터 개소 등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경제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더불어 2,000여명의 직‧간접 고용창출과 연간 100만명 이상의 방문객으로 계룡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줄 이케아 계룡점은 동반진출업체를 선정해 내년 상반기 복합 쇼핑몰 설계 등 구체적 계획을 확정할 예정으로, 최 시장은 이케아 관계자와의 지속적 논의를 통해 조속한 개점을 지원하고 지역 자원과의 연계, 상생방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자 향적산 종합개발계획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향적산 치유의 숲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치유센터, 숲길, 명상과 치유 공간 등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계룡의 역사적 가치와 국방, 호국도시의 특별함을 성장요소로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한훈기념관을 설립 중이며, 군사보호구역내 위치한 천왕봉, 숫용추, 암용추 등 지역 명소 개방 및 관광지 개발을 위해 군 당국과 지속적인 논의로 조율점을 찾아가고 있다.   민선 5기 최 시장은 민선4기에 이어 효를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사는 보편적 복지실현을 위해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사회복지 담당부서를 2개 부서로 분과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복지 서비스의 내실을 강화했다.   종합사회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 건립 ▴계룡상록어린이집 신축 이전 ▴어린이감성체험장 조성 ▴치매안심센터 건립 등 복지시설 인프라 확충과 함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시니어클럽 개소 ▴1,000원 효성택시 확대 ▴노인 이‧미용비 ▴화장장려금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교육비 전액 지원 ▴전면 무상급식 시행 ▴대학생, 고등학생 국외연수사업 확대 ▴스마트 코딩교육 등을 운영해 계룡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았다.   최 시장은 미래 100년 준비와 함께 도로교통공단의 전국 지자체 교통안전지수평가 2년 연속 1위,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분야 지역안전도 1등급 달성, 지역안전지수평가 충청남도 1위 등 안전관련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 환경부의 2018년 기준 연평균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조사결과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초미세먼지 기준치를 달성함으로써 대기환경 안전 우수성도 확인했다.   최 시장은 “지난 1년은 시민들의 성원과 관심 속에 탄탄한 미래 기반을 마련하고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 엑스포를 기점으로 꿈꾸던 계룡의 미래가 펼쳐져 계룡의 가치가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민선5기 남은기간 동안 약속한 모든 일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8
  • 계룡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7. 1일자)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계룡시는 7. 1일자로 2019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총 인사규모는 117명으로 승진 31명(4급 2명, 5급 4명, 6급이하 25명), 공로연수 4명, 전보 등 82명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로 발생된 4급 행정복지국장, 안전건설국장을 비롯한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와 개개인의 직무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한 전보인사로 책임있는 행정과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 4급 승진 △행정복지국장 김봉학 △안전건설국장 서정권   ◈ 5급 승진(직무대리) △환경위생과장 류지형 △공공시설사업소장 임경희 △두마면장 곽인재 △금암동장 한관성   ◈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이광욱 △자치행정과(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김기영 △가족행복과장 김은영 △세무회계과장 김병년 △문화체육과장 서원균 △일자리경제과장 허염   ◈ 6급 승진 △자치행정과 오주석(승진요원) △자치행정과 유정선(승진요원) △세무회계과 정우진 △문화체육과 문소영(승진요원) △공공시설사업소 송영근(승진요원) △엄사면 정근세 ◈ 6급 전보 △정책예산담당관 석인호, 이상미, 임영선 △자치행정과 김아영 △사회복지과 이영근, 홍은경 △가족행복과 김인경, 김홍주, 심상진 △민원봉사과 최금준 △문화체육과 양영미 △안전총괄과 김영주 △일자리경제과 김보윤 △환경위생과 이희옥 △농림과 이준형 △건설교통과 이정호 △도시건축과 오영선, 오세택 △공공시설사업소 전미용, 김춘영 △상하수도사업소 신영두 △두마면 손석구, 박은미 △엄사면 김영규, 이기숙, 정근세 △신도안면 현승주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8
  • 박춘엽 의장,「시민행복」여정 이어갈 것
     존경하는 4만3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룡시의회 의장 박춘엽입니다.    제5대 계룡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많은 변화와 관심속에서 시민과 함께 달려온 지난 1년을 회고하며 각오를 새롭게 다져봅니다.    먼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계룡시의회를 성원해주시고 때로는 충고를 아끼지 않으신 시민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저와 함께 계룡시 의정을 이끌어 오신 동료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대 계룡시의회는 개원 이후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의회발전의 동력을 키우고 윤택한 시민의 살림살이를 지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1년간 계룡시의회 의원들은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계룡시 시민안전보험에 관한 조례안 ▴계룡시 국어진흥 조례안 ▴계룡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조례안 ▴계룡시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계룡시 고등학교 수업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계룡시협의회 지원조례안 ▴계룡시 건강도시 기본조례안 ▴계룡시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조례안 ▴계룡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안 ▴계룡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등 총 90건의 안건을 처리함으로서 늘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시민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계룡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2019년부터 2022년 4년간 의정활동비를 동결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지역의 경기침체를 감안하여 주민과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동료의원들의 작은 실천이고 의지이며 앞으로도 진정한 시민의 공복으로 거듭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계룡시 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을 전부 개정하여 내실 있는 연수제도 운영과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모습을 제고하고자 하였으며 ▴계룡시 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안을 발의하여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건전한 지방의회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였습니다.    2번의 정례회를 통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시정 또는 처리요구 159건, 건의 268건 등 총427건의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개선을 요구하였고 현장방문을 통하여 사업현장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구석구석을 살펴왔습니다.   계룡시의회는 우리시 현안에 대하여도 의회의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계룡시가 군문화중심지로서 세계평화와 화합의 장을 실현하고 세계군문화 교류를 통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와 계룡시의 위상을 증대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삼군본부 그리고 계룡시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성공적 엑스포 개최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시는 「이케아 입점」,「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 이전」이 전략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욱 무게감을 느끼고 있을 우리지역 소상공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데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반면 「국민체육센터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숙제로 남아있는 현안에 대하여는 좀 더 면밀하고 체계적인 접근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방향을 시민과 함께 찾아나갈 것입니다.    기초의회의 원동력은 시민이며, 그런 의미에서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소통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우리 의회는 관내 유관기관, 각계각층의 단체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으며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임하였고    특히, 지난해 11월 2일은 계룡시의회 개원 15주년을 맞이하는 날로 그동안 계룡시의회 발전에 초석을 다져오신 전직 의원님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시민이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수시로 의원간담회를 갖고 시민과 집행부와의 소통에 노력해왔으며,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균형관계 유지에도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진정한 지방 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풀뿌리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지만 아직 절름발이 지방자치에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서있습니다.    최소화되어 있는 자치입법권의 범위를 더욱 폭넓게 보장받아야 함에도 중앙정부는 오히려 지방자치를 더욱 축소시키며 지방분권에 역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방분권의 당위성에 대하여 끊임없이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시민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함께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1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직무에 충실했다고 하나 시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따뜻한 시선으로 일깨워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계룡시의회는 잘되는 것은 더욱 키우고, 부족한 것은 하나씩 채워나가며 시민행복을 향한 여정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6-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