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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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여중, 전국소체 유도 동메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여중(학교장 박병동)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유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3학년 김아영 학생은 지난 25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 전국소년체전 유도 경기에 출전해 인천, 대구 대표를 꺾고 4강에 진출해 영예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2학년 이혜린 학생도 연습한지 1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충남 대표로 전국소년체전에 나란히 출전하는 큰 성장을 보였다. 김아영 학생은 “그동안 지도해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논여중은 유도 외에도 탁구, 피구 등 다양한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학생들의 활기찬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는 탁구가 교육부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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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7
  • 금산군, 화합과 소통의 울림…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
    [충청시민의소리] 선후배의 존경과 믿음, 배려의 하모니가 빛난 하루였다.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금산군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는 소통과 공감의 명제를 충족시키며 대화합의 면모를 이끌어 냈다.     신구의 세대간 이념의 공백을 메우고 온전하고 이상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자긍심이 더욱 뚜렷해진 시간이었다.   의도되지 않은 생각의 차이와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 간 이해와 지향점을 확장시키는 초 긍정으로 다가섰다.   조직원간의 협동심에 초점을 맞춘 레크레이션, 공무원 가족의 끼와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화합의 무대, 계급장을 떼고 마지막 무대까지 동료들과 함께 몸을 부대꼈던 문정우 군수 등 잘 짜진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 운영은 행사의 품격을 더했다.   이번 공무원 가족 화합대회가 두드러진 이유는 금산군 공무원 조직의 축을 이뤘던 50년대생 후반 선배들의 정년퇴직으로 생겨난 정서적 공백이 크게 완화됐다는 점이다.     퇴직자의 증가와 더불어 급작스레 많아진 신규 직원, 조직의 허리라 할 수 있는 팀장급 관리자의 전격적 세대교체, 민선 7기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 조직의 결속력과 협업이 가장 필요한 시기임을 감안 할 때 시기적으로도 유효적절했다는 평가다.   같은 조직에 몸을 담고 있지만 얼굴이 낯설어 인사조차 오가지 못했던 신규직원과의 서먹함, 사회진출 첫 직장에서 겪어야 하는 새내기 공직자의 어려움 등 조직문화를 경직시켜왔던 문제점을 놀이문화로 풀어냄으로써 끈끈한 결속력을 만들어 냈다.   특히 그동안 화합대회가 각 실과 및 읍면 재량의 소규모 이벤트로 치러지던 것과 비교할 때 이번 화합대회가 던져준 의미는 적지 않다.   업무수행, 창의적 발상, 문제해결 등 긍정적이고 유연한 행정역량은 탄탄한 조직력을 근간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전체 공직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데다, 모인다 하더라도 교육 등 공적인 시스템에서만 움직였던 터라 만족감은 높을 수밖에 없다.   문정우 군수는 “공조직이 갖고 있는 책임과 권한에 따른 스트레스, 조직내부의 보이지 않는 갈등의 요소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이번 전공무원 화합대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금산군 공무원 조직이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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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7
  • 논산문화원, 지역학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2019년 논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유학의 산실, 논산 바로 알기와 충남학(3기) 강좌를 개설하고 각각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청유학 강좌는 6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건양대 김문준 교수를 초청해 ‘충청유학의 근본문제’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다.   앞으로 ▲이치억(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대연(충남공무원연수원) ▲이해준(전 공주대 사학과 교수) ▲이상균(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10회 강의 일정 중 관련 유적지 관외 답사 2회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학 강좌는 6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충남학 교재의 주제별 강의는 물론 충남 일원 현장 답사 역시 2회 포함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답사를 포함해 80% 이상 수강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은 논산문화원(☎732-2395)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도 제출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충남과 논산에 대한 역사와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로 정체성을 찾는 것은 물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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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미세먼지, 이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설치·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도시대기측정소(논산측정소)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가지 색상의 표정 이미지로 표출하는 시설물이다. 대기오염상태에 따라 표정이미지 변화와 함께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으로 표출되어 어린이, 노인 등 모든 연령층이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기 쉽도록 되어있으며, 시안성이 좋아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시는 총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시민공원 2대, 내동초등학교 1대, 중앙초등학교 1대, 동성초등학교 1대, 부창초등학교 1대 등 총 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통해 신속하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예산확보로 다양한 곳에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대기농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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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K-Festival서 논산 관광자원 홍보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K-Festival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K-Festival은 동아일보사와 채널A, 그리고 동인앤컴이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이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시는 충청남도와 공동홍보부스를 설치해 논산의 딸기, 축제, 문화유산 등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특히,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으로 주목받으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선샤인랜드를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국내 관광마케팅은 물론 해외 여행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대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도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관광컨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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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계룡시,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25일(토) 농업기술센터에서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부모, 부모, 손자녀세대 등 총 24가족 130여명이 참여하여, 페이스 페인팅, 부채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과 세대별 화합프로그램 등의 체험을 통해 세대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가족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은 “3代가 함께하는 가훈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우리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딸기잼 인절미, 캐릭터 쌀쿠키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 사랑을 확인하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자열 부시장은 격려사에서 “핵가족화에 따라 퇴색해 가는 가족 공동체 의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3代가 함께하는 가족사랑 체험행사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명옥 회장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가족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시민들과 함께 가족사랑 실천을 하며 건전한 지역문화를 만드는데 생활개선회가 앞장 서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회식에서는 생활개선회 단체 활성화와 건전한 가족문화 계승에 기여한 공로로 김자순, 민명자, 김선자, 최현숙 회원이 계룡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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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7
  • 계룡시 민간외교관, 통역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방문할 외국인, 장애인들을 위한 통역봉사 인력풀을 구성해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룡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되는 통역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수화 등 4개 분야별 30명씩, 총 120명의 외국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지난 5월 7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총 3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수준 높은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화, 롤플레잉, 문화체험 등 외국어 향상 교육과 함께 자원봉사 자세 등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교육을 이수 받은 후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군문화축제 등 우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통역 보조는 물론 외국인과 장애인들의 각종 불편을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통역자원봉사자들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은 가진 역량을 발휘하여 시를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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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7
  • 계룡시 정신과적 응급상황 협력체제 구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보건소는 최근 정신응급사고가 발생에 대한 효과적 대응 및 사회안전망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경찰서, 소방서, 국립공주병원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위한 정신응급협의체를 구성하고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협의체는 응급상황 시 신고, 현장대응, 이송 등 각 단계별 안전 보장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분기별 1회 이상 정기적 회의를 통해 정신응급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공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자해‧타해의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의 정신과적 응급상황시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치료에 적합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해 적절한 응급대응과 지속치료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협의체를 통해 정신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정신질환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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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7
  • 논산열린도서관 개관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사람과 책 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이 24일 오후 2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민의 다양한 배움터 역할과 평생교육을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도서관은 건물면적 3,328.18㎡ 규모로 98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 유아어린이자료실, 북카페, 보존서고가 들어섰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스터디룸, 휴게실이 있고 3층에는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이 있어 문화서비스와 휴식 공간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또한, 시민들의 배움터 역할을 통한 책 읽는 도시 논산으로 가는 최적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 열린도서관은 지난 2016년 설계 공모를 통해 한글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축물로 탄생하게 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중추적인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정서함양과 문화 복지 향상을 통해 평생학습과 일류교육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성장하는데 뿌리이자 자양분을 키우는 장소이다”라며“책과 함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며, 시민 모두의 요람으로 자리 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은 축사 대신 열린사람과 책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자작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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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5
  • 부여군,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 29일 화재대응 실제훈련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2019 을지태극연습이 실시됨에 따라 29일 롯데부여리조트에서 화재대응 실제훈련을 한다. 군은 이번에 실시되는 실제훈련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22일 훈련 유관기관 사전회의를 가졌다.     군은 완벽한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추진을 위해 이미 몇 차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유관기관과 사전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오전에는 최종 현장 예행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을지태극연습은 기존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러덤가디언(UFG) 연습에서 정부 합동연습인 ‘을지연습’을 떼어내 한국군 단독훈련인 ‘태극연습’과 연계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연습모델로 국가총력전 차원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위기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한편 2019 을지태극연습 기간 중에는 지역주민의 안보 및 재난대응 의식 고취를 위해 소화기 사용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방독면 착용 등 주민참여 체험훈련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국민 이해증진,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실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별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점검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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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19-05-24
  • 논산시, 건양중 일본 현지학교 교류 NHK 방송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 해외 연수 사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는 민간 교류의 차원이라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일본 연수길에 올랐던 논산 건양중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노오시립 제6중학교간의 교류활동을 일본 국영 방송 NHK가 보도하며 한·일 우호의 새로운 모델로 소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NHK국영방송에 방영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제6중학교 학생들은 방문한 건양중학교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습한 카라데와 검도 시범은 물론 취주악부 협연 공연으로 환영했다.     일본 중학생들의 환영에 건양중학교 방문단 역시 K-POP 댄스, 노래로 화답했고 이후 일본학생과 종이 접기 등의 놀이를 통해 친밀감을 더했다.   이번 교류행사를 촬영 기획한 NHK기자는 “최근 한일 양국 관계가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불편한 관계 극복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과 일본의 학생 간 문화 교류로 또래 학생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또 다른 민간 교류의 시작”이라고 촬영 의도를 밝혔다.   이 같이 일본 국영방송인 NHK 방송에 보도되기까지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일본 오사카 오태규 총영사 및 양호석 교육영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3월 12일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해 ‘글로벌 인재 연수계획’을 밝히고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과 학생들의 안전에 협조를 구했고, 일본 총영사관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적극적인 촬영요청으로 취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논산시에서는 우리나라 미래세대의 주역인 논산시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창의성과 감각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시키고 일본 및 중국에 있는 우리 역사의 현장을 학생들이 방문하면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논산시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한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공동체 거버넌스인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를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건양중학교와 일본 현지 학교와의 교류현장 내용은 https://www3.nhk.or.jp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24
  • 금산군,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실현 박차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양성평등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7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위촉직 위원 9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14명을 구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조성협의체는 전문가, 의원, 사회단체, 여성대표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14명)에서 참여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정책제안, 사업실적평가,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 22일에는 군청2층 상황실에서‘2019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위촉식 및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을 가진 후 여성친화도시 방향과 조성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충남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의 강의가 진행되었고, 2019년도 여성친화도시 45개사업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정우 군수는 “앞으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 발굴과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 실현에 함께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금산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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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4
  • 계룡시의회, 5월중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는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의원 및 집행부 해당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5월중 의원 간담회」를 가졌다.   의원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 이전 추진계획 ▴순세계잉여금 과다발생에 따른 현황 보고 ▴「국민체력100」체력인증센터 계룡시 설립 추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성립전 예산사용 사전승인 ▴「2019년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사업」사업비 성립전 예산 편성 건의 ▴ 2019년 폭염대책 사업비 성립전 예산편성 건의 등 6건의 현안에 대하여 집행부와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의원들은 “각종 사업이 시민들을 위하여 추진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주민의 입장에 서서 사업추진에 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박춘엽 의장은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제13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 대한 준비사항을 논의하며, 특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19-05-2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진로체험처와 교육적 내실화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은 24일 14시 건양대학교 자연학관 강당에서 관내 22개 진로활동체험처와 MOU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어 꿈길(자유학년제 진로체험지원 사이트)’에 등록된 지역의 체험처 실무자 100여명과 진로진학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연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14년 지역의 38개 체험처를 시작으로 매년 20여개 이상 새로운 체험처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MOU를 체결하여 현재 121개 처험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꿈길’에 등록하여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진로활동체험처 MOU 체결뿐 아니라 체험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논산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팀의 임성호 소방장을 초청하여 응급처치 요령을 연수했고, 진로체험처와 함께하는 학교의 진로교육 방법과 방향에 대해 기민중학교 현혜정 진로교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논산계룡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의 교육적 진로활동 체험처를 발굴하고 이를 학교에 소개하여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열린뉴스
    • 교육
    2019-05-24
  • 계룡시, 미세먼지 알리미 설치‧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 전달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등굣길, 출퇴근길 등 생활공간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태양광을 사용하는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했다.       설치된 장소는 총 8곳으로 계룡시청, 계룡IC, 파라디아아파트 사거리, 계룡역, 엄사초, 신도초, 용남고, 신도안면사무소 앞 등 유동인구가 많거나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 청소년들이 밀집된 지역이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인근 엄사도서관에 설치된 대기오염자동측정기로부터 대기질 상태를 실시간 전송받아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농도를 표시한다.   특히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적색(매우나쁨)의 4가지색과 표정이미지로 표출돼 대기질 정보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야외활동 자제,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의 신속한 대처를 유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알리미가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 및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세먼지 정보는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airkorea.or.kr) 또는 우리 동네 대기질 앱(App)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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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4
  •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개소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 논산계룡농협 양정지점 2층 대회의실에서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개소식이 구자열 부시장, 박춘엽 계룡시의회의 의장, 김대영 충남도의원, 시의원, 박종순 계룡지구대장, 유태곤 충남자율방범연합대장을 비롯한 15개 시,군 자율방범대장, 임원, 계룡시자율방범대원, 관내기관 단체장등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순찰, 점검 등을 통한 범죄 예방활동과 지역 행사 시 질서유지 활동 등을 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자율방범연합대는 2009년 발대식을 가진 이래로 4개 지대 지역자율방범대로 구성되어 150여명의 대원으로 성장했다.           자율방범연합대가 점차 확대 되면서 마땅히 사무실이 없어 각 면, 동 방범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연합방범 활동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계룡시(시장 최홍묵)와 계룡시의회(의장 박춘엽)의 협조 그리고 임항재, 류응선 전임 대장의 끝임 없는 노력으로 창단 후 10년 만에 논산계룡농협 양정지점 2층에 봉사자로서의 소양과 교육을 배우고, 정겨운 만남과 소통이 있는 사무실을 마련하게 됐다.     임경현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장은 환영사를 통해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 숙원이었던 사무실 개소를 10여년 만에 현판식과 함께 갖게 되어 가슴이 벅찬다.” 며 “계룡지구대와 자율방범대는 공동체 협력 치안 활동에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계룡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파수꾼으로 하나의 목표를 가진 동반자로서 협력해 범죄 없는 계룡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춘엽 계룡시의회 의장은 “우리 계룡시의 안전을 위해 방범활동에 힘쓰시는 자율방범대 대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자율방범대연합회가 우리 지역 공동체 치안의 중심이자, 지역 발전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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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3
  • 논산소방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3일 본서 서장실에서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재난현장 화재진화 유공’은 화재현장에서 적극적인 초기 진압활동으로 피해저감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큰 공이 있어 사회에 귀감이 되는 자에게 표창하는 제도이다.   이번 표창은 지난 3월 31일 논산시 반월동 소재 논산역 인근 재활용더미에 발생한 화재를 주변 상점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확산 방지에 공을 세운 육군훈련소 제23교육연대 소속 이창우 중사에게 수여됐다.   이동우 논산소방서장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진압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는 데 큰 귀감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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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논산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5월부터 시내버스 20대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상반기에 1차로 시내버스 20대에 우선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39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통해 통신비 절감은 물론 정보접근성 제고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한편, 시는 관광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백제 군사박물관, 선샤인랜드 등 주요 관광지에도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하는 계획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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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3
  • 논산시, 제1기 자치분권 대학 75명 수료
    [충청시민의소리]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정책을 결정하고 관리해 나가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논산시 자치 분권 대학의 제1기 수료생 75명이 첫 배출되면서 논산형 자치분권 시대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      22일 논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민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19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 기본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총 2개월 간 진행된 ‘자치분권대학’에서는 자치와 분권의 의미, 지방정부의 역할, 지방자치의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놓고 전문가들의 강의와 분임 토의가 강도 높게 진행됐다.     또한, 자치분권대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하향식 수업 진행이 아닌 상호 토론을 통해 참석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병행했다.   자치분권 대학의 학구열은 수료식 당일에도 이어져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마지막 강의에서는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주민과 자치, 주민참여를 핵심으로 한 강의와 함께 그동안 배우고 느껴온 것을 총정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이호 (전)풀뿌리 자치 연구소 더 이음 공동대표 소장은 “주민자치는 직접 민주주의가 기본 원칙”이라면서도 “현대는 이러한 직접 민주주의 상실의 시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치분권을 통한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분권의 강화를 위해 이미 시행 중인 주민참여예산제는 물론 전국 최초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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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3
  • 부여군, 주민주도로 만드는 부여군 공공서비스 디자인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과 전문가, 유관기관, 공무원이 참여하는 2019년 부여군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은 군정 정책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혁신 정책모델이다. 을 하고 있다. ⓒ 부여군청 부여군은 지난 3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디자인단원으로 활동할 주민을 공개 모집했고, 협업기관인 부여경찰서와 충남연구원 전문가를 포함시켜 12명으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 이미 4월에 운영 전반에 관한 워크숍을 가진 바 있다.   국민디자인단은 앞으로 4개월간 전년도 국민디자인단 우수과제 시범사업으로 관내 2개소에 설치된 노인 맞춤형 교통안전 디자인 기다림 벨을 수요자 입장에서 다각적인 보완사항을 파악하고 재검토한다.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효용성이 있는 시설로 만들기 위해 현장조사, 아이디어 회의 등 서비스 디자인기법에 따라 활동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내년도 국민디자인단 신규 과제발굴도 함께 병행한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단원들은 다양한 연령대로 여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로서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능력을 겸비하고 관심도도 높아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부여군 국민디자인단이 기다림 벨 사업현장을 먼저 찾아보면서 향후 단원들 간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국민디자인단 참가자 H씨는 “일반 주민들이 군 행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는 많지 않은데 주민들의 불편함과 개선점을 함께 생각하는 새로운 시도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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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계룡시, 청소년들의 축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5일(토) 오후2시부터 엄사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2019년 두 번째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천룡)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권익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 권리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버블공연, 1388궐기대회, 청소년 권리 골든벨, 마음약방 상담부스, 크리스탈 펫팔찌 만들기,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 권리 골든벨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청소년 권익을 퀴즈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청소년의 권익보호 및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청소년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어울림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아 또래, 가족, 지역주민들과 함께 여가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차례에 걸쳐 진로체험, 학업스트레스 해소, 학교폭력예방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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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3
  • 계룡문화예술의전당 25일 ‘망원동 브라더스’ 공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다목적홀)에서 오는 25일(토) 오후4시, 오후7시 총 2회에 걸쳐 코미디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를 상연한다.   제9회 세계 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김호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는 2014년 초연 이후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섬세한 연출로 불확실한 미래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연극은 우연히 8평 옥탑방에서 모인 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 이혼남까지 찌질하지만 유쾌한 네 남자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또 네 남자들의 좌절과 재기, 사랑과 우정, 희망 등 웃음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삶의 진솔한 모습과 세대별 고민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공감하며 감동과 위안을 전한다.   관람권은 전석 1만원이며, 중학생이상 입장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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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논산시, 서울과 지방 발전을 위해 함께 달린다.
    [충청시민의소리] 날이 갈수록 심화되어 가는 서울과 지방간의 양극화와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이 ‘서울과 지방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을 선언했다.   22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오는 2022년까지 서울시가 총 2403억 원을 투자해 ▲서울과 지방의 인적 교류 사업 지원 ▲정보 교류 사업 ▲물자 교류 사업 등 총 36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위한 서울 선언문 및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과거 서울은 지방의 희생으로 급속도로 성장했지만 현재에는 수도권 과밀화를 비롯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오는 2050년이면 수도권은 더욱 과밀화 되고 지역은 존폐의 위기에 몰릴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과 지방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서울-지방 상생 선언문의 배경을 설명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이대로 가면 서울과 지방은 공멸할 것이란 위기감이 있었지만, 오늘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이 시작된 날이다”라는 말로 박원순 서울시장에 화답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서울 청년의 지방 정착을 돕기 위해서는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 등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역시 중요한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청년 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서울의 전문가 그룹이 우리 논산지역에 와서 교육과 문화 등을 청소년 및 시민사회와 공유해 도시성장을 함께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지방간의 상생 협력 선언문 발표로 논산시는 서울 청년의 적극적인 유치와 함께 유입된 청년들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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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3
  • 계룡도서관, 2019년 “수요인문학 산책”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오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3회에 걸쳐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년 세상을 바라보는 창 ‘수요인문학 산책’ 강좌를 진행한다.     시는 시민과 함께 문학으로 감성을 재충전 할 수 있는 동양철학과 현대의학, 시, 고전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인생 설계를 도모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22일 오후 3시 동양철학과 현대의학의 융합(김종성 충남대 교수)을 시작으로 ▲6월 22일 오전10시 시로 물드는 아름다운 삶(나태주 시인) ▲7월 24일 오전10시 아모르파티 고전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한상덕 경상대 교수)순으로 진행된다.     22일 첫 번째로 진행된 강연은 경북 안동 내앞마을 청계공 후손이며 퇴계 이황 선생의 16대 외손인 김종성 교수가 히포크라테스와 동양 성현들이 이야기 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처방법 ‘정성’과 ‘사랑’이라는 치료약에 대해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성 교수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로 주요 저서로는 퇴계선생의 철학과 정신이 응축되어 있는 ‘그분들이 가신 길’ 추모곡을 작곡하였으며, 저서로는 ‘의사가 만난 퇴계’, ‘마음이 편하지 않을 때는 한 걸음 걸어라’ 등이 있다.     강좌는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수요인문학 산책 강좌가 일과 삶의 가치를 찾고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의 울림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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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2
  • 부여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사전타당성 최종보고회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빠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철도는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잇는 국민의 발이다.   부여군은 22일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를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 박정현 부여군수(사무국), 김정섭 공주시장, 김돈곤 청양군수, 정원춘 보령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결과 보고청취 및 최종안 채택, 행정협의회 예산결산(안) 심의, 행정협의회 시군 확대 구성(안) 등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최적노선(안)은 5개 시군 60만명 지역주민의 염원을 담은 단일합의노선으로 총 길이는 100.7㎞이며, 사업비는 2조 249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선이 가설되면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과 연결되어 중부권 동서철도망이 완성되며 백제문화권 철도 소외문제 해소는 물론 친환경 철도물류체계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여군을 비롯한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행정협의회는 지난해 6월부터 발주하여 1년여 만에 나온 사전타당성 최종용역 결과를 충남도를 비롯하여 국회,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중앙단위 관련기관에 전달하고 특별 관심을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5개 시군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는 충북선, 태백선, 영동선을 지나는 충북·강원지역의 11개 지자체를 추가로 확대 구성하고 이후 공동대응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춘희 세종자치특별시장(협의회장)은 “보령선 최적노선(안)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원안대로 잘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했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역이 사람을 따라가야지 사람이 역을 따라가면 철도는 외면을 받게 된다”며, “최적의 단일합의(안)을 도출한 5개 시군 실무위원과 용역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19-05-22
  • 금산군, 국가농어업유산 16개 자치단체 상생협력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농어업유산 관련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석학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개최된 제6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ERAHS) 국제컨퍼런스가 마무리됐다.   앞서 20일 국가중요농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국내 16개 지방자치단체는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자치단체는 금산군을 비롯해 개최지인 하동군, 제주특별자치도, 완도군, 구례군, 담양군, 울진군, 부안군, 울릉군, 의성군, 보성군, 장흥군, 남해군, 신안군, 무안군, 광양시 등 국가중요농어업유산을 보유한 16개 자치단체다.   이들 자치단체장은 이날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구성한 뒤 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가유산을 더 큰 브랜드로 지켜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자치단체 간의 정보교류를 통한 역량강화 추진, 관광 상품 연계 개발로 지역소득 창출, 농어업유산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이 국가농어업유산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결성된 국가중요농어업유산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는 앞으로 정기·비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국가유산의 보존 및 홍보, 관광산업 접목 등의 방안과 농어업유산의 지속적인 대정부 예산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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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19-05-22
  • 논산시, ‘빛돌애향회와 함께하는 농촌 초등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광석면 소재 빛돌애향회(회장 최진상)는 지난 19일 관내 광석초등학교(교장 정연욱), 왕전초등학교(교장 김기숙) 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과 대전광역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간간이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해 관람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응원 막대기를 이용해 치어리더의 응원을 따라하고, 응원가를 따라 부르는 등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열광했고, 학부모들도 흥미진진하게 관람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빛돌애향회는 티켓 뿐만 아니라 식사와 과일, 우비 등을 마련해 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는 동안 불편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태성고속관광(대표 최재중)은 학생들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버스편을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빛돌애향회와 함께하는 농촌 초등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당초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의 부족한 문화생활을 보완해주자는 조배식 논산시의원(당시 빛돌애향회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일회성 행사였으나,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연례행사로 자리잡게 됐다.   정연욱 광석초등학교장과 김기숙 왕전초등학교장은 “농촌에 있는 학생들의 부족한 문화생활을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해마다 경기관람을 추진해주는 빛돌애향회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진상 빛돌애향회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밝게 성장하길 희망하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본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빛돌애향회는 논산시 광석면 주민 약 5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월 2회 이상 마을회관 순회 이ㆍ미용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선도단체로서 각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22
  • 계룡시, 고귀한 생명을 구한 숨은 영웅에 표창패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난 3월 버스정류장 앞에서 쓰러진 학생을 구한 ‘숨은 영웅’ 권태훈씨(27‧남)의 선행을 기리고자 21일 표창패를 전달했다.   권씨는 지난 3월 27일 오후 6시경 계룡대 제3정문 버스 정류장 앞에서 과호흡으로 정류장 앞에 쓰러져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취하고 119구급대에 상황을 설명, 병원후송을 도왔다.   쓰러진 학생의 건강은 현재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적이 드문 구간에서 권씨의 침착한 대처가 아니었다면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었다.   다급한 와중에 은인의 신분을 확인할 수 없었던 학생의 부모는 시에서 운영하는 SNS를 통해 은인을 찾고자 수소문했고, 이를 통해 권씨의 의로운 행동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다.   최홍묵 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응급조치를 취해 인명을 구조한 권씨의 의로운 행동에 계룡시민을 대신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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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19-05-22
  • 계룡시 건강한 먹거리 장터, 로컬푸드센터 본격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먹거리 장터 계룡로컬푸드센터가 2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계룡로컬푸드센터는 계룡시 두마면(대실남북1길 11) 일대에 총 사업비 43억(도비 7, 시비 7, 농협 29)을 들여 지하1층에서 지상3층의 건축연면적 1,926㎡ 규모로 건립됐으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관내 150여 회원 농가에서 생산한 지역 농산물 200여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     22일 개최된 준공식에는 최홍묵 계룡시장을 비롯한 충청남도 김용찬 행정부지사, 도‧시의원, 논산계룡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이날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조합장은 “로컬푸드 사업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지역민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농협이 꼭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며, “농업인들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 시민의 건강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홍묵 시장은 “로컬푸드센터는 농업인에게는 소득 창출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적정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알뜰한 구매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로컬푸드사업 활성화와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센터는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운영되며, 다양한 지역농산물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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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계룡시, 2019 주요업무 성과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자열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하반기 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시정운영에 대한 성과와 하반기 역점 추진사업 등 현안과제와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민선5기 8개분야 51건의 공약사업 이행 추진상황도 면밀히 점검해 부진사업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공약 이행률 제고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도 진행했다.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정부예산 50억 확보 ▴계룡군문화축제 3년 연속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 ▴계룡로컬푸드센터 개장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종합 10위 달성 등을 꼽았으며,   이 밖에도 공공기관 유치활동 적극 추진,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준비 등 각종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한훈기념관, 종합사회복지관, 감성체험장 등 복지・보훈 인프라 구축 ▲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 등 각종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 2019 계룡세계軍문화축제 개최 등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사업과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기반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구자열 부시장은 “오늘 보고회를 통해 상반기 성과와 미진한 사업 등을 되짚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 올 하반기는 엑스포 개최를 1년 앞두고 본격적인 채비를 갖춰야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부서에서 행정력을 집중하여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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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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