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5(화)

전체기사보기

  • 논산시, 카드형 지역화폐 ‘동고동락카드’출시, 지역경제 활성화 불씨역할 기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카드형 논산사랑상품권인 ‘동고동락카드’를 출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고동락카드’는 기존 모바일형 상품권의 경우 결제 방법이 다소 복잡하여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선불식 체크카드 방식으로, 시는 지난 해 한국조폐공사 지류·모바일·카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카드 발급 도입에 나섰다.    오는 29일부터 이용가능한 ‘동고동락카드’는 지역상품권 스마트폰 앱인 ‘chak(착)’을 이용하거나 또는 NH농협은행과 단위 농·축협을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며, 종이 상품권보다 쓰기 간편한 것은 물론 별도의 현금영수증 신청없이 30%의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시는 모바일, 지류, 카드 등 논산사랑상품권의 형태를 다양화한 것은 물론 상품권 구매 및 환전 대행처를 NH농협은행을 비롯한 단위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산림조합 등 63개소로 확장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에서 나아가 논산사랑상품권의 이용률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역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고동락카드’의 1인당 구매(충전)한도액은 종이와 모바일, 카드를 합산해 월 100만원이며, 설 명절을 맞아 10%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카드형 상품권 출시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소상공인 상권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지역민의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며,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위한 상생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사랑상품권은 현재까지 270억 원 규모로 발행, 총 226억 원 가량이 판매되었으며, 지역의 소비문화 변화 및 소득의 역외유출 방지 등 선순환 경제체계 구축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25
  • 논산형 모니터링 체계 구축, 효율적 시스템으로 코로나19대응역량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논산형 모니터링 체계를 바탕으로 자가격리자의 이탈을 사전에 방지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타·시군에서 자가격리지 이탈자가 빈번하게 발생함은 물론 논산시의 경우 대도시와 인접하여 접촉자가 단기간 내 다수 발생할 위험성을 염두에 두고, 위기 상황에 대비한 효율적 인적자원 활용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일부 읍·면·동과 실과소의 모니터링 업무 부담이 가중된 것은 물론 확진자 관련 접촉자 가 다수 발생할 경우 모니터링 요원매칭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파악, 권역별 인력 배치를 통해 효율적으로 인적자원을 통합·관리함으로써 시의 대응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 최초로 기동형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하여 이탈자 발생 시 발 빠르게 초동대처에 나설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논산형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기동력을 확보하고, 만일의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지 무단이탈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25
  • 부여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국가균형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을 초청하여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 뉴딜 추진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형 뉴딜을 지방정부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균형 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이 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세부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부여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에 군은 부여형 뉴딜 추진 종합계획과 부여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체계 구축, 백마강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 송국리유적 스마트 선사연구센터 구축,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한경구 정책협력담당관은 “뉴딜 공모사업 선정시에는 균형발전 지표를 반영하고 지역발전 정도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주도형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방정부의 혁신적이고 효과성이 뛰어난 뉴딜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부여형 뉴딜사업들에 대하여 진지한 검토와 과감한 수용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하는 지역균형 뉴딜이 되길 바란다”며 “부여형 뉴딜정책이 지역균형 뉴딜의 모범사례가 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1-01-25
  • 계룡시 자율방재단 장경호 부장,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우측부터 신현무 안전총괄과장, 류재승 부시장, 장경호 자율방재단 교육·기획부장>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2일 부시장 집무실에서 충청남도 우수 자율방재단원으로 선발된 계룡시 자율방재단 장경호 교육·기획부장에게 충남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장경호 교육·기획부장은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예찰·복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피해예방·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25
  • 계룡시, 설 명절기간 실내 봉안시설(정명각) 사전예약제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2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내봉안시설(이하 정명각) 추모객을 1일 총 160명, 1시간 20명 및 1회 방문객을 4명 이내로 제한하는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두마면에 위치한 정명각은 명절마다 추모객이 집중됨에 따라 다가오는 구정에도 특정시간에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경우, 코로나19 확산 우려의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정돈된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할 계획으로, 오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 정명각 방문을 희망하는 추모객은 전화로 사전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추모객 발열 체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 제한 △2m 이상 거리두기 △시설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행동지침을 준수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정명각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위중한 만큼 사전예약 및 거리두기 지침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봉안시설 사전예약은 2월 1일부터 가능하며 예약은 봉안시설을 위탁운영 중인 (재)대성공원묘원 관리사무소 (☎042-585-0536)로 전화·예약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25
  • 계룡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022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며, 7월 말까지 접수된 공모사업은 2022년 예산에 편성을 검토하고 8월 이후에 접수된 사업은 2023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제안사업은 1억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 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주민제안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제고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범위‧방식을 확대하고, 사업 제안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예산학교를 개최 및 SNS와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1년 계룡시 예산에는 ▴신도안면 내 보도블럭 보수 및 바닥LED조명사업 ▴광석2리 마을안길 아스콘 포장 덧씌우기사업 ▴어린이교통안전 옐로우 카펫 또는 노란발자국사업 등 총 6개 사업, 2억 5천 2백만 원이 반영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예산으로 반영되어 계룡에 필요한 곳으로 쓰이길 기대하며,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참여방법은 주민제안사업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홈페이지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제출할 수 있으며, 시청 기획감사실 예산팀에 우편 또는 팩스(☎840-2059)로도 접수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기획감사실 예산팀(☎840-2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25
  •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 ”상생을 통한 경제 위기 극복, 기초지방정부가 임대인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착한 임대인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를 극복하는 희망의 불씨가 되고 있다”며 “상생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 모두가 함께 잘사는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21일 각 시도 공동회장단과 함께 착한임대료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챌린지를 시작하고,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하여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착한 임대인 여러분들의 보여주신 나눔과 협력, 연대정신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함께의 힘으로, 공동체의 힘으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정부에서 착한임대인 여러분들을 위한 세액 공제 확대, 세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검토하고 있다”며, “기초지방정부 차원에서서도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의 상생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지금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정부는 ‘착한임대인’에게 2021년 귀속분에 대해서 인하액의 최대70%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주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소상공인 융자대상 업종에 착한 임대인 포함, 국유·공공기관 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자치단체 주도 상생협약 조례제정 및 착한 임대인 인증 등의 지원대책도 시행할 예정이다.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을 위한 챌린지는 기초지방정부의 단체장 등 자발적 참여를 원하는 자들이 #챌린지 참여·동참을 선언하고, 본인의 SNS에 게시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25
  • 계룡시의회, 새해 첫 제149회 임시회 폐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윤재은)는 지난 1월 22일(금) 10시 본회의장에서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제149회 계룡시의회 임시회』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웅규)에서 심사한 안건중 계룡시장이 제출한 ▲「계룡시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 및 보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처리하였으며, 허남영 의원이 발의한 ▲「계룡시 공공심야약국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는「계룡시 공공심야 및 공휴일 약국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제명을 변경, 수정가결 처리하며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25
  • 부여군 전문농업인 육성, 2021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 농업기술 심화학습을 통하여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농산물가공과(30명), 딸기과(30명)의 2개 과정에 모집인원은 60명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인력육성팀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생 모집 공고일 기준 부여군에서 만 2년 이상 농업을 경영한 자로서 부여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농산물가공, 딸기 재배 농업인 또는 희망농업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선정기준에 의해 선발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4일이다.   학사운영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1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과정별로 필요한 기초 및 전문과목, 교양과목과 특별활동,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의 교과를 이론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학습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굿뜨래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굿뜨래농업대학 교학처(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830-25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1-01-21
  • 논산시, 전국 최고 건강공동체 만든다 全읍면 건강자치사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주민들의 뛰어난 건강자치 능력을 바탕으로 ‘나와 나의 이웃, 모두 건강한’ 전국 최고의 건강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3개 전체 읍·면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건강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2019년 7개 마을에서 시작하여 2020년 전체 읍·면으로 확대 운영한 것에 이어 지난 해에는 전국 최초로 ‘논산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대한 조례’를 제정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 사업’은 그 동안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충남 주민참여 혁신모델 등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논산시 건강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은 물론,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창출 공모 사업에 선정되면서 100세건강코디네이터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해 12월에는 강경, 성동, 노성, 상월, 연산, 은진, 채운면 등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의 1단계 지역인 총 7개소를 대상으로 평가대회를 실시, 지역마다 다른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이색적이고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 주민 주도의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통해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서로의 이웃을 챙기며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건강자치 능력을 향상하고, 행복한 건강공동체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21
  • 계룡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계룡소방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이효진, 이하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지난 2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새해를 맞아 코로나 극복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 140명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온정을 담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해 지역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남·여 대원 140명으로 구성돼 지역 화재 등 재난 상황시 소방업무를 보조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21
  • 계룡시, 2021년 면‧동 연두순방 취소 결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2021년 면·동 연두순방을 취소하고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매년 1∼2월 중 주민 의견청취와 市 정책방향 설명을 위해 추진되었던 연두순방은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취소가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시는 실질적인 시민들의 행정수요를 파악해 대응하고자 연중 상시 열려있는 온·오프라인 시민 참여·소통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받을 계획이며 취소된 연두순방을 보완·대체하고자 각 면·동 업무보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 소통창구는 계룡시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민원소통방),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를 통해서 의견을 접수받고 오프라인 참여는 면·동사무소 및 이·통장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며 접수받은 의견은 관할 부서 검토 후 민원인에게 조치여부 등을 회신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금은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코로나 극복의 중대 기로에 서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모임이나 행사, 회식 등을 자제해 주기 바란다”며,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을시 온·오프라인 접수창구를 통해 언제든지 건의해 달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21
  • 계룡소방서, 동파로 지하층 침수, 긴급지원!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7일 엄사리의 건물 지하층에서 수도관이 동파되어 물이 넘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엄사119안전센터 대원들은 지하층에 1m 이상 물이 차 있는 것을 확인하고 수중펌프 및 이동식 동력 펌프를 이용하여 배수하고 현장 안전 조치를 취하였다.   겨울철 동파를 예방하는 방법은 △보일러 및 수도 배관 보온을 철저히 하고, △영하 10℃ 이하일 경우 물이 조금씩 흐르는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출입문 또는 창문이 열려있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동파 방지를 위해 스티로폼, 헌 옷 등으로 감은 보온재 위에 전기열선을 여러번 겹쳐 함께 사용하는 경우 온도의 급격한 상승과 축적으로 보온재에 불이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를 주의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온이 급강하하는 겨울철은 동파로 인한 피해가 빈번하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파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20
  • 논산소방서, 소방드론으로 유기견 포획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19일 오전 8시 40분경 논산시 강경읍 채산리 마을에 유기견이 돌아다니며 사람을 위협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소방드론을 활용해 유기견을 포획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개가 사람을 물고 위협적으로 피해를 주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유기견의 위치가 파악되지 않아 소방드론을 활용한 수색 끝에 유기견을 발견하여 마취총을 이용해 유기견 1마리를 포획했다.  소방드론이 현장에 투입되면서 화재는 물론 구조 등 소방작전 다방면에서 활용되며 신속·정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소방대원의 접근이 곤란한 현장에선 드론으로 실시간 현장 확인이 가능해지며 작전수행 영역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소변영 구조구급팀장은“개에 물리면 광견병이나 파상풍에 감염될 우려가 크다”며 “위협적인 개를 발견했을 때에는 다가가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20
  • 논산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 다시는 정인이 사건이 발생되지 말아야
    [충청시민의소리]  “다시는 정인이 사건이 절대 발생되지 말아야 하며, 아동학대 관련 예산, 인력, 조직 등에서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의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월 19일 오후 2시에 세종청사에서 개최된 아동학대 대응 및 초등돌봄(학교돌봄터) 사업 추진을 위한 2021년도 제1차 사회관계 장관 회의에서 강력하게 제도개선을 주장했다.         이번 회의는 황명선 대표회장을 비롯 의장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인 유은혜 장관,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과기정통부장관, 행안부장관, 문체부장관, 복지부장관, 환경부장관, 고용부장관, 여가부장관, 국조실장, 방통위원장, 권익위원장, 통계청장,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과아동학대 재발방지 관련 법무부장관, 경찰청장도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황명선 전국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늘어나는 아동학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현재 복권기금에서 충당되는 기형적 재정지원 구조를 벗어나 보건복지부 일반회계로 지원되어야 하며, 지역 수요에 맞는 인력 충원과 조직 개편으로 현장에서 사건발생시 즉각 투입이 가능한 인력구조로 개편 되어야 한다고 강조 하며 아동학대 전담인력 충원을 대폭 강화하고, 사회복지업무경력 7년 이상인 공무원을 팀장으로 배치 지역특성을 반영 인구 50만 미만 최소 2개팀, 50만 이상 최소 3개팀, 100만 이상 기초지방정부는 과단위 조직을 신설 기준인건비에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한 정부가 추진중인 온종일 돌봄계획과 관련, 기존 학교 돌봄교실(초등돌봄교실) 사업이‘학교돌봄터’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대표회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정부의 포용적사회정책이 보다 강화될 필요가 있음”을 역설하면서 “포용적 정책이 내실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지방에 과감하게 권한이 이양되는 강력한 자치분권이 동반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20
  • 부여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순항 중’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인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기존에 확보한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비 80억원에 추가로 45억원을 투입해 1982년 건축되어 노후화된 규암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을 포함, 면소재지 거점 기능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한다.   지난해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으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초촌면, 남면 각 40억원 ▲시군역량강화사업 2.3억 등 총 82.3억원을 확보한 부여군은 내년도에는 자치분권 시대 효과적 대응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비 30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촌공간의 효율적, 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의 지속가능한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며 그동안 노력해 준 주민과 추진위원회, 관계 공무원 등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성실한 사업 추진으로 농촌 삶의 질 개선 및 지역발전을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1-01-19
  • 계룡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불법행위 불시 교차 단속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다중이용시설의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를 소홀히 하는 사례가 증가함에따라 계룡시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시 교차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단속은 소방특별조사반이 편성돼 시·군별 교차 단속이 실시되며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폐쇄·차단 등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관계인의 소방관리 책임을 강화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소화펌프가 고장 난 상태로 내버려 두는 행위 △소방시설 비상전원의 설비를 차단하거나 임의로 조작하여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행위 △ 방화문 및 복도, 계단, 출입구를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여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 있다.   박용재 화재대책과장은 “겨울철은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비상구 폐쇄·훼손 등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시설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9
  • 논산시, 새해에는 더 큰 다자녀맘 혜택 받으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황명선)가 다자녀맘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출산율 감소 문제 해결 및 아이 낳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앞장선다.   우선 기존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에게 지급되던 20만원의 건강관리 지원금 대상이 올해부터는 둘째아(2021. 1. 1.이후 출생)이상 출산 산모로 변경되며, 산부인과 및 한의원에 한정되었던 적용혜택이 일반의료기관으로 확대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2021.1.1.이후 출생하는 셋째아 이상 가정에 다자녀가정 감염병 예방접종(로타바이러스)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논산시에 주소를 둔 두자녀이상 가정 중 막내가 18세이하(임신 포함)일 경우 ‘충남다자녀행복키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에서 사용 시 금액의 5%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논산시에 맞는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고동락 논산 공동체가 함께 키우는 육아,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19
  • 논산시, 설 연휴 봉안시설 사전예약 및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코로나19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지추모원 사전예약제’ 실시 및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에서 운영 중인 양지추모원은 해마다 명절이면 많은 추모·성묘객이 방문하고 있어 일시에 많은 이용객이 찾게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전예약제와 온라인 추모관 운영을 통해 이용객을 분산하여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경우 오는 2월 10일까지 사전예약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41-746-5809), 이메일(woonfafa@korea.kr), 우편 등의 방법으로 논산시 100세행복과에 접수하면 된다.     방문 사전예약제는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온라인 추모관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양지추모원 방문 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추모시간은 20분으로 제한, 제례 및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추모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19
  • 금산군,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1년 업무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실・과, 직속기관, 사업소의 부서장들이 참여해 작년 주요 성과와 아쉬웠던 점에 대한 발전 방향과 대책을 논의하고 올해 군정 여건과 역점 추진 사업 등에 대한 보고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을 목표로 신 성장동력 확보 및 예산 6000억 원 시대 달성, 더불어 발전하는 상생경제 실현, 관광인프라 구축 가시화,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 추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및 용역을 추진, 국내외 메가트렌드를 분석해 △2040 미래전략 종합계획 △금산형 뉴딜 종합계획 △금산군 교육지원정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계획을 마련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예산 6000억 원 시대 양질의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신규 대형 투자사업 발굴 △기초통계자료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보통교부세 최대 확보 등 노력을 이어간다.   상생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주민에게 직접적 피해 유발이 예상되는 업체는 법과 원칙에 따라 원천적으로 승인을 불허하고 친환경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청정 금산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생애주기 맞춤형 보건·복지를 위한 시책들로는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 신설 △ICT(정보통신기술)활용 원격협진 △대상포진 무료 확대 예방접종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지역아동센터 돌봄환경 개선지원 △ 지역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등이 추진된다.   특히 군은 올해 금산 관광산업 전환 마련을 위해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개막식에서 금산군 관광진흥 비전을 선포하고 찾아오는 명품관광의 이슈화와 금산관광의 위상을 고취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역축제 및 관광테마 개발 △ 10경·10품·10미 활용 관광지 홍보 △금산관광 UCC 및 웹툰 공모 △금산천 관광명소화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달맞이 월영공원 조성 △뿌리깊은 인삼체험마을 조성 등이 준비되고 있다. 또한 금산인삼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농업유산 홍보관 건립 및 금산인삼약초진흥원 설립 등도 진행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와 함께 힘을 합쳐 각자 맡은 바 소임을 다 한 결과 작년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민선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8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해로 6000억 예산달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도약할 수 있는 군정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1-01-19
  • 계룡시 신도안면, 자율방재단과 대설한파 제설작업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신도안면 직원과 자율방재단원이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18일 관내 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과 이면도로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재난 취약지역에서 제설작업을 펼쳤다. 조원숙 신도안면장은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앞으로도철저한 제설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19
  • 계룡시, 상수도 요금 올 3월까지 추가 감면 단행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소상공인과 일반가정의 수도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금년 3월 사용분까지 상수도 요금 추가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작년 11월에 ‘계룡시 상수도 급수 조례’를 긴급 개정해 감면조항을 신설했다.   조례를 개정하며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3개월간 상수도 요금을 감면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의 어려움이 계속됨에 따라 금년 3월 사용분까지 2개월분의 상수도 요금을 추가로 감면하게 됐다.   또한, 그동안 상・하수도 요금 연체 시 연체 일수와 관계없이 월 3%의 정률제로 부과하였던 연체금을 올해부터는 1개월 이내 연체한 경우에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하여 부과되는 것으로 조례를 개정해 시민 부담을 완화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에게 미약하나마 일부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시책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수도 요금의 감면은 별도 신청 없이 당월 사용량에 따른 사용요금(물이용부담금 포함)의 50%를 감면하여 4월까지 부과·고지되며, 시는 지난 12월에 관내 소상공인과 일반가정을 대상으로 약 1억 2천만 원의 상수도 요금을 감면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19
  • 계룡시,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회의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8일 류재승 부시장 주재 하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등에 따른 변경사항 및 백신 예방접종 등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각 부서별 역할 및 대책 방안에 대해 재점검하고, 특히 2월부터 실시하는 시민 대상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백신의 원활한 조달 및 접종 계획 등 세부적인 사항을 검토·논의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가 지난 16일 정부방침에 맞춰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식당과 카페를 비롯한 식품접객업소는 오후 9시까지만 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이후 시간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한 만큼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단, 카페는 오후 9시까지 1시간 이내에서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 졌다. 사찰 및 교회 등의 종교시설 역시 좌석수의 20% 이내에서 정규예배 등이 가능하지만, 사적모임 및 식사는 금지된다.   아울러,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와 함께 ▵버팀목 자금 및 저리 금융지원·집합제한업종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 자체적으로는 오는 2월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사회보험료 지원 ▵설명절 맞이 계룡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에 온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곤란자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지원 기준을 오는 3월 31일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기준 완화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이 긴급지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코로나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에게는 전문가와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어르신 가정에는 치매예방 자가학습 인지키트, 건강꾸러미 제공 등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시민 지원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류재승 부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시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선별진료소 상시운영 등 방역활동에 모든 행·재정력을 동원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일일확진자 수가 여전히 300여 명을 넘어서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19
  • 논산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전방위 홍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코로나19와 겨울철 한파로 주거시설 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주택용 소방시설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를 보면 2020년 전체 화재 3만8천659건 중 주택 화재는 총 1만569건으로 전체 화재 장소의 27.3%를 차지하여 높은 비중을 나타내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비치·설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으로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 ▲소방서 등 다중운집장소 홍보 현수막 게첨 ▲소방서 청사 모니터 및 로고젝트 활용 홍보 ▲관내 대형전광판 및 문구전광판 영상 송출 등 전 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유규 예방주임은“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의 의식 전환과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설치해 안전문화조성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9
  • 논산시 인사발령 (2021년 1월20일자) (신규 1월21일자)
    ◇전보(팀장요원) ▲관광체육과 강도영 ▲관광체육과 곽은주 ▲미래사업과 민병철 ▲민원과 오미정 ▲100세행복과 김현숙 ▲평생교육과 서재원 ▲평생교육과 이영주 ▲축수산과 신영자 ▲뉴딜경제과 황준용 ▲도시친화재생과 성경옥 ▲공공시설사업소 정애희 ▲공공시설사업소 서금애 ▲서울사무소 김영준 ▲강경읍 김대성 ▲강경읍 이금재 ▲연무읍 양응규 ▲연무읍 박종혁(복직) ▲성동면 김두환 ▲노성면 신미자 ▲노성면 남규선 ▲연산면 유찬선 ▲벌곡면 김인순 ▲가야곡면 류봉섭 ▲은진면 강석윤 ▲채운면 김희정(복직) ▲안전총괄과 곽상근 ▲뉴딜경제과 변영준 ▲도시친화재생과 한계수 ▲벌곡면 박현민 ▲은진면 황정화 ▲취암동 홍찬기 ▲전략사업실 박호연 ▲열린홍보실 정견자 ▲주민생활지원과 조금영 ▲주민생활지원과 서현희 ▲사회복지과 정경옥 ▲사회복지과 나선숙 ▲연산면 이도희 ▲안전도로과 박민우 ▲맑은물과 박홍식 ▲농업정책과 백석현 ▲원스톱허가과 이만용 ▲상월면 김재문 ▲양촌면 박병석 ▲보건행정과 한성희 ▲건강도시지원과 한미영 ▲보건위생과 강현숙 ▲보건행정과(강경보건지소) 정지숙 ▲보건행정과(벌곡보건지소) 차경아 ▲보건행정과 신소임 ▲보건위생과 김은주 ▲보건위생과 이규화 ▲보건위생과 윤석순 ▲건강도시지원과 이경애 ▲은진면 김태숙 ▲국방협력과 최완중 ▲건설과 신보선 ▲도시정책과 이현근 ▲광석면 박현주 ▲부적면 김현수 ▲가야곡면 김창배 ▲기술지원과 전일률 ▲역량개발과 기윤수 ▲역량개발과 강두식 ▲기술보급과 백재승 ▲기술보급과 이전규 ▲기술보급과 김정훈   ◇전보(6급) ▲전략사업실 정미리 ▲안전총괄과 김영민 ▲관광체육과 조현석 ▲관광체육과 정혜문 ▲강경읍 이정미 ▲양촌면 김진화 ▲디지털뉴딜과 박지원 ▲미래사업과 이성철   ◇전보(7급) ▲전략사업실 백동열 ▲전략사업실 이도영 ▲전략사업실 함영미 ▲청렴감사실 김남희 ▲자치행정과 임민혁 ▲안전총괄과 이민규 ▲회계과 고은애 ▲회계과 박영숙 ▲관광체육과 이경화 ▲관광체육과 김은숙 ▲국방협력과 박종근 ▲민원과 강조영 ▲환경과 장지영 ▲뉴딜경제과 선수진 ▲뉴딜경제과 노수연 ▲도시친화재생과 고형열(복직) ▲도시친화재생과 김은실 ▲토지정보과 이윤석 ▲맑은물과 김세은(복직) ▲맑은물과 홍옥란 ▲연무읍 서명란 ▲성동면 김윤아 ▲노성면 김미선 ▲부적면 강훈석 ▲연산면 서상범 ▲은진면 전기봉 ▲채운면 김미선 ▲취암동 모현석 ▲안전총괄과 장홍섭 ▲디지털뉴딜과 박철용 ▲토지정보과 최유경 ▲100세행복과 김영은 ▲주민생활지원과 심윤무 ▲주민생활지원과 강선경 ▲주민생활지원과 하은수(복직) ▲연무읍 이현희(복직) ▲연무읍 안인석 ▲성동면 인자원(복직) ▲벌곡면 최지혜 ▲양촌면 장유현(복직) ▲전략사업실 김영덕(지원근무해제) ▲관광체육과 임병국 ▲미래사업과 김아름 ▲건설과 양남규 ▲안전도로과 최유신 ▲토지정보과 이명영 ▲맑은물과 정희철 ▲광석면 이상신 ▲전략사업실 신경섭 ▲맑은물과 이화봉 ▲자치행정과 천재강   ◇전보(8급) ▲참여예산실 김소라(지원근무해제) ▲참여예산실 조수연 ▲열린홍보실 민동린 ▲자치행정과 도지현 ▲회계과 김혜지 ▲관광체육과 서형준 ▲미래사업과 신지영 ▲평생교육과 유혜정(복직) ▲문화예술과 오미진 ▲문화예술과 장선영 ▲건설과 장상규 ▲건설과 장해련 ▲토지정보과 신진섭 ▲연무읍 정주연 ▲연무읍 노미진 ▲광석면 임경란 ▲노성면 박효영(복직) ▲채운면 노희진 ▲양촌면 길가애 ▲100세행복과 김현희 ▲100세행복과 장미진 ▲100세행복과 유나리 ▲주민생활지원과 이미대 ▲사회복지과 임두환 ▲사회복지과 정윤택 ▲강경읍 이정진 ▲연산면 이인영 ▲은진면 정유미 ▲채운면 이주연 ▲부창동 임수민 ▲농업기술센터 정주훈 ▲광석면 안승미 ▲열린홍보실 이희창 ▲안전도로과 김선범 ▲양촌면 조성빈 ▲취암동 조영남 ▲연산면 박대성 ▲가야곡면 김칠수   ◇전보(9급) ▲평생교육과 장서윤 ▲도시친화재생과 백진경 ▲연무읍 강수민 ▲가야곡면 박병주 ▲주민생활지원과 편신범 ▲사회복지과 서인성 ▲사회복지과 김가론 ▲상월면 신한중 ▲부창동 김담희 ▲공공시설사업소 한동주 ▲축수산과 나요한 ▲원스톱허가과 백인하 ▲관광체육과 이영채 ▲건설과 조수민 ▲벌곡면 배채민 ▲안전도로과 최남호 ▲부적면 김웅   ◇전보(시보) ▲상월면 최현정 ▲도시정책과 최병호   ◇시보임용 ▲전략사업실 김현휘 ▲회계과 권범민 ▲국방협력과 남성현 ▲민원과 윤성진 ▲민원과 강청 ▲평생교육과 김민채 ▲평생교육과 양정화 ▲농업정책과 유수진 ▲뉴딜경제과 방은진 ▲뉴딜경제과 박선현 ▲산림공원과 정다운 ▲건설과 장수진 ▲도시친화재생과 이해창 ▲안전도로과 곽호진 ▲공공시설사업소 박선희 ▲주민생활지원과 박희영 ▲사회복지과 김명화 ▲축수산과 이다영 ▲맑은물과 권수빈 ▲회계과 박은지 ▲양촌면 백승일   ◇신규 ▲참여예산실 배휘소 ▲미래사업과 김민균 ▲환경과 김보경 ▲원스톱허가과 강다현 ▲농업기술센터 변영경 ▲농업기술센터 김재인 ▲농업기술센터 김보라 ▲농업기술센터 박진영 ▲농업기술센터 민희준   ◇휴직 ▲사회복지과 정윤경 ▲사회복지과 강민경 ▲노성면 신인수 ▲축수산과 김태희 ▲관광체육과 황윤경 ▲양촌면 김수경 ▲채운면 송수진   ◇교육파견 ▲자치행정과 이원무 ▲자치행정과 박수진 ▲자치행정과 권오수 ▲자치행정과 서형식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1-19
  • 계룡소방서, 임산부 119구급서비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역 내 임산부 및 생후 1년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올해에도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는 정기검진 및 출산을 위한 병원 이송 또는 출산 전후 진통, 출혈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및 이송을 도와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특히, 외국인, 보호자 없는 나홀로 가정, 거동불편 산모 등에 대해서는 산전과 사후관리까지 119가 보호자가 돼 출산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계룡소방서는 지난해 임산부 68건, 영아 34건, 응급상담 및 귀가서비스 112건 등 총 214건의 임산부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용 방법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계룡소방서 또는 119에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보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가능하다.   최장일 서장은 “임산부 맞춤형 고품질 119구급서비스를 통해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1-01-18
  •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충청시민의소리] 용담댐 방류 피해보상을 위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수자원 공사 항의방문, 피해 4개 지자체 범대책위원회 구성, 관련부처 및 국회방문, 서명운동 전개, 특별법 제정 촉구 등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문 군수는 특히 용담댐의 급격한 방류가 부른 인재라는 사실을 유력 신문 및 방송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근거함으로써 사안의 심각성을 대내외에 촉발시켰다.   금산지역은 2020년 8월 용담댐의 수위조절 실패에 따른 급격한 방류로 제원면과 부리면 지역 875가구의 주택 및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사상초유의 피해를 입었다.   전체 피해 농작물 233㏊ 가운데 절반(119㏊) 가량이 인삼포에 집중돼 수확을 앞둔 2~6년근 인삼을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문 군수는 용담댐 저수율(수위 및 유입량) 비교, 일자별 방류량 데이터, 댐 운영규정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용담댐 부실운영에 따른 전형적 인재라는 판단아래 신속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먼저 피해지역 3개 지자체장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해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질적 보상,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   국무총리 및 환경부 장관 면담 등 용담댐방류피해민간대책위와 손잡고 힘을 모은 결과 금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는 결실을 얻어냈다.   뒤를 이어 환경부에서 보상을 위한 피해원인조사 연구용역(피해주민대표, 중앙 및 지역 전문가 참여)을 발주하는 가시적 진전이 이어졌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문 군수는 댐방류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 보상의 법적인 장치 마련을 위해 지난 12월23일 용담댐피해4군범대책위원회 이름으로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이 달에도 충남도지사를 만나 충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숙의하는 한편 공중파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법 제정 및 현실적인 보상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에도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이름으로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계획이다.   문정우 군수는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구제방안이 절실하다”며 “피해주민들의 응어리가 풀어질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에 준하는 특별법 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금산군
    2021-01-18
  • 부여군 일원에 또 다시 대설주의보...제설작업에 총력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 일원에 17일 오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에는 많은 눈이 내려 부여군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부여군 일원에는 이날 새벽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눈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부여읍 2.5cm ▲외산면 4cm ▲홍산면 3cm ▲장암면 3cm ▲세도면 2cm ▲석성면 3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에 군은 전날 오후부터 제설 취약지구인 외산, 양화, 장암면 군도와 농어촌도로 등에 염화칼슘과 제설모래 등을 사전 살포하여 강설에 대비했으며, 부여군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계 제설 전담부서인 건설과를 중심으로 취약지구 제설 및 점검에 나섰다. 눈이 내리기 시작한 18일 새벽부터는 읍・면 전 구간에 대한 제설작업에 착수했다.   군은 제설덤프 7대, 굴삭기 1대, 2.5톤 덤프 1대 등의 동원장비와 염화칼슘 21톤, 관계 공무원 등 동원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부여읍 시가지 및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응달지역, 교량, 고갯길 등 농어촌 도로 노선에 대한 제설작업에 나섰으며, 16개 읍·면에 편성한 마을 제설단 214명도 동원하여 부여읍 시가지를 비롯 위임 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마을 안길과 이면 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마친 후 결빙(블랙아이스)이 우려되는 교량, 응달지역 등에 제설작업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히며 “일기 예보에 따라 이번 주 안으로 눈이 더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결빙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1-01-18
  • 계룡시, 지케이건설, 계룡시에 현금 300만원 기탁해 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15일 지케이건설(대표 이효덕)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 3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지케이건설 이효덕 대표는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기를 바라며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유래없는 한파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큰 이 때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케이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의 복지향상 및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현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18
  • 계룡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중독은 흔히 기온이 높은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이듬해 봄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며, 최근 5년간 통계에 따르면 어패류 및 오염된 지하수에 의해 가장 많이 발생됐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극소수인 10개의 입자로도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외출 후, 식사 전, 용변 후 30초 이상 올바른 손씻기) △끓인 물 마시기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에 대한 염소 소독(1,000∼5,000ppm의 농도로 염소 소독)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겨울철에도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 “환자의 구토물 등 오물을 처리할 경우 주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특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급식소 등에서는 식재료 및 조리도구의 세척·소독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1-01-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