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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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 논산시 드림스타트 오케스트라, 감동의 정기연주회
    [충청시민의소리]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한 해 성장과 도전이 무대 위 음악으로 피어오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논산시는 14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3층 극장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피어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학부모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명의 단원이 무대를 펼쳤다. ‘섬집 아기’, ‘디저트티니핑 OST’ 등 악기별 연주곡 12곡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합주곡 4곡을 선보였고, 아이들의 한층 성숙해진 실력에 학부모와 관객들은 따뜻한 박수로 화답했다. 앵콜 무대에서 단원들은 ‘이 세상의 좋은 건 모두 주고 싶어’를 부르며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에 학부모들이 ‘부모의 노래’로 답가를 전하며 공연장을 감동의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이들이 그동안의 연습과 도전이 멋진 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하는 무대”라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논산시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이다. 논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12세 이하 아동에게 필수 서비스와 개별 필요에 맞춘 통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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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논산 딸기, 가족의 손길을 거쳐 케이크로 변신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지역 특산물 딸기를 활용한 가족 체험 행사를 열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논산시는 15일 부적면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베리쿠킹랩에서 ‘딸기향 가득 케이크 클래스’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와 신세계푸드의 상생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신세계푸드가 전문 강사와 재료를 지원하고, 초록우산이 협력해 추진됐다. 체험은 당일 새벽 출하된 신선한 논산 딸기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딸기 손질부터 크림 바르기, 장식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우리 가족만의 딸기 케이크’를 완성했다. 이어 초록우산이 문구 세트와 논산사랑지역상품권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참여한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직접 논산 딸기를 만져보고 케이크를 만들며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딸기향 가득 케이크 클래스의 정규 과정은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케이크 외에도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논산 딸기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간접 홍보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세계푸드와 초록우산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논산 딸기의 가치를 가족의 소중한 추억으로 선물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상생협약을 기반으로 논산 농산물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을 논산 딸기 체험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케이크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공원과 공원조성팀(041-746-6168)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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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계룡시, 임신부 대상 ‘건강올임교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새롭게 개관한 계룡국민체육센터(두마면 왕대로 166) 2층 에어로빅실에서 임신부 대상 ‘건강올임교실’을 오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에 따른 신체 변화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분만을 대비한 체력과 호흡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8회 진행된다. ‘건강올임교실’은 임신 주기별 신체 변화에 맞춰 골반저근 강화와 호흡 안정화 등 단계별 맞춤 운동을 실시하며, 폼롤러와 세라밴드를 활용해 요통과 부종을 완화하고 순산을 돕는 실생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요가‧필라테스‧에어로빅 지도자 자격을 보유한 전문강사가 맡아 임신부의 신체 상태에 맞춘 안전하고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임신부 20명 내외이며,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임신 전부터 출산기까지 이어지는 여성의 건강을 균형 있게 지원하기 위해 ‘정서회복 프로그램 아가드림(林)’과 ‘건강올임교실’ 등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서회복 프로그램 아가드림(林)과 연계해 임신부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임신 전후 전 단계를 아우르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건강올임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042-840-357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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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계룡시, 2025년 ‘금연구역 합동점검’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금연구역 합동점검을 11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확대에 따라 지역사회 내 금연문화 정착을 강화하고, 금연구역 지정‧관리 실태 및 법령 준수 여부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금연구역 총 1,554개소 중 155개소 이상이며 공중이용시설, 조례지정시설, 공동주택 금연구역 등이 포함된다. 점검은 보건소, 환경위생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 등이 참여하는 3개조(총10명) 민‧관 합동조사반으로 운영하며, 점검 기간 중 야간 또는 휴일 1회 이상 특별점검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금연구역 지정 및 표지판 설치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등이다. 법령에 따라 흡연 시 5∼10만원, 지정 의무 위반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현수막과 SNS 홍보 등을 통해 금연구역 인식 확산에 나선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한 합동점검을 통해 공공장소 흡연을 예방하고 금연 환경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시민 모두가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금연구역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연구역 합동점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보건소 건강정책팀(☎042-840-35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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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11-17
  • 논산시, 벌곡면 의용소방대 청사 새단장… 대응 역량 강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3일 벌곡면 한삼천리에서 ‘벌곡면 의용소방대 청사 증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의용소방대원의 교육 공간이 부족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재난·화재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벌곡면은 논산시에서 산지 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으로, 산지와 농경지·주거지가 혼재된 지리적 특성상 소규모 화재가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 안정적인 화재 대응체계의 필요성이 높다. 이번에 완성된 청사는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93㎡의 면적을 증축했다. 이를 통해 대원 교육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소방 인력의 근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강화했다.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벌곡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사,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식),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의로운 마음으로 헌신하는 의용의 전통이 오늘날 의용소방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논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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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 논산시, 7,000포기 김치에 담긴 온정… 논산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새마을회(회장 정문순)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045세대에 직접 담근 김치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이웃과 함께 김치를 담그며 정을 나누던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 15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의 장을 만들었다. 11일과 12일 이틀간 시민운동장과 새마을회관에서 배추 절이기와 세척, 양념 만들기 작업이 진행됐고, 13일에는 시민운동장 하상주차장에서 본격적인 김장과 배분 작업이 이어졌다. 완성된 7,000여 포기의 김치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행사를 주도한 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김치가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겨울 밥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봉사하는 새마을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논산시가 나서서 살피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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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 논산시, 충남 남부권 최초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 개원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마무리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3일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의 개원식을 열고, 19일부터 2주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12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내빈과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은 ‘충남 남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이라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임신부터 출산, 산후 회복까지 이어지는 공공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산모들이 다른 지역으로 원정 출산을 떠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논산시는 총사업비 124억 원(국비 3억 원, 도비 50억 원, 시비 71억 원)을 투입해 지상3층, 연면적 2,285㎡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 시설을 조성했다. 모자동실 15실(다둥이실 1실 포함)과 신생아실, 수유실, 가족 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에 최적화된 공기살균·청정 시스템, 스마트 온습도 제어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생아 교차감염 예방을 위한 음압 설비 등을 설치해 전문 의료기관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생아실에는 자리마다 카메라가 설치돼 부모가 언제 어디서나 아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민간 산후조리원의 절반 수준인 2주 기준 182만 원이며, 저소득층과 세 자녀 이상 출산 가정은 최대 50%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은 분만 예정 월의 2달 전, 매달 첫째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을 통해 충남 남부권 산후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논산’ 실현이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은 새로운 생명을 축복하는 공간이자, 논산이 아이를 품고 미래를 키우는 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출생아가 늘어 현재 15실 규모로 충분하지 않게 된다면 더 많은 산모와 신생아가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추가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공공산후조리원을 중심으로 원정 출산을 줄이고,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출산·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별빛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모자보건팀(041-746-8061)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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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계룡시, 2026학년도 수능 당일 수험생 응원에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당일 평생교육과, 청소년별마루센터 및 상담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계룡고와 용남고 등 관내 고사장을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 이응우 시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수험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며, “수험생들이 긴장된 마음을 다잡고 시험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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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계룡시, ‘제2회 국가유공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만남의 날 행사를 ‘명예로운 헌신과 희생, 대한민국의 자부심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비롯해 시·도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응우 시장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과 헌신해 주신 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분들의 자부심과 명예가 지역사회 안에서 잊혀지지 않고 명예로운 희생과 헌신을 미래세대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예우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그들의 공헌이 지속적으로 기억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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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계룡시, ‘웰니스 행복도시’ 완성 위한 정책특별보좌관 위촉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0일 ‘계룡시 미래 3대 비전 완성’을 위한 국제교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에 안재철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World Peace Freedom United) 대표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계룡시가 민선8기 핵심 비전 중 하나인 ‘웰니스(Wellness) 행복도시’ 실현을 위한 국제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본격 나선다는데 의미를 갖는다. 안재철 정책특별보좌관은 국내외에서 평화문화 확산과 국제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국제교류 전문가로, 평화와 인권, 글로벌 협력 관련 연구와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앞으로 안 보좌관은 계룡시의 국제교류 및 협력 확대, 해외 자매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도시로의 성장 전략에 대한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와 함께 ‘웰니스 행복도시’ 완성을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안재철 정책특별보좌관의 폭넓은 국제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국방문화와 웰니스가 융합된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정책특별보좌관 제도를 운영하며 지난해 ▲정석완 ‘파워풀 국방도시’ 분야 ▲이연우 ‘스마터 전원도시’ 분야 보좌관을 위촉한 바 있다. 이번 안재철 보좌관 위촉으로 민선8기 3대 비전 완성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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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11-11
  • 계룡시의회, 2025년도 제10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1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85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2025년도 제10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노인교실 강당 건립사업 계획 보고 등 현안설명 5건과 ▴계룡시 지역돌봄 통합지원 조례안 ▴계룡시 주차장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제·개정 9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시민 영양관리 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을 포함한 총 18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 등을 청취한 후 시정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더욱 꼼꼼한 예산 심사를 예고하였다. 또한 계룡시 주차장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련하여 계룡역 공영주차장 유료화 전환 시 우려했던 사항과 그동안 발생한 여러 문제점들을 개선하여 효율적이고 형평성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 등 중요한 안건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모든 안건을 더욱 면밀히 심사할 것”이라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제185회 제2차 정례회를 오는 11월 19일부터 12월 15일까지 27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과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 주요업무계획 청취가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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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
    2025-11-11
  • 이청환 의원, ‘계룡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계룡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10월 29일(수) 열린 제184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행정서비스, 금융, 의료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스마트기기와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대 간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에는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사업 추진 근거 마련 ▲지원사업 및 사무의 위탁 근거 ▲사업 홍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따르면60대 이상 스마트폰 사용률이 90%에 달하는 등 디지털 기기 활용은 이미 생활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어르신 세대의 디지털 접근성과 활용 능력은 상대적으로 낮아, 사회적 단절과 정보 소외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청환 의원은 “디지털 기술은 행정, 금융, 복지 등 우리 생활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어르신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분야로 남아 있다”며“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은 단순히 사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사회적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의미가 있다”며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디지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끝으로 “이번 조례를 계기로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포용적 계룡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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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5-11-10
  • 논산 행복문화대학, 3개월 배움 여정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시민이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장인 ‘행복문화대학’이 올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논산시는 6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에서 ‘2025 행복문화대학’ 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 배움 여정을 함께한 수료생 91명을 축하했다. 올해 행복문화대학은 논산시가 지원하고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운영됐다. 수료식에는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과 홍영기 건양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등 내빈과 수료생들이 참석해 배움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행복대학 마지막 과정인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생활 속 인테리어 풍수지리’ 강연에 이어 진행됐다. 총 114명의 수강생 중 10회 강의를 모두 이수한 91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수료생 대표 강경숙 씨는 ‘훌륭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논산시와 건양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복문화대학은 2012년 ‘여성자치대학’으로 처음 문을 열고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향상에 기여헸다. 이후 2023년부터 ‘행복문화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개편하며 인문학·경제·예술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은 “탐구의 열정으로 행복문화대학 과정을 마친 수료생 여러분께 존경과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교육과 깊이 있는 강연으로 시민 여러분께 배움의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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