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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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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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논산시, 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 스마트도서관(U-도서관) 개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0일부터 논산오거리 6호 소공원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 공모한 ‘2020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서관에 직접 방문 하지 않고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자동화 도서관시스템으로,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개념 도서관이다.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등 500여권이 비치되며, 시립도서관(열린·강경·연무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이 있을 경우 1인당 2권에 한해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비회원의 경우 시립도서관을 방문하여 회원증을 발급받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와 리브로피아(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하면 모바일 회원증이 생성되어 스마트도서관 출입 및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바쁜 일상으로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분위기를 조성하고, 책 읽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서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도서정책팀(☎041-746-59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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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논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구본선 의원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 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15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 선출을 비롯한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박영자 의원(미래통합당)이 최다선 연장자로 의장을 맡아 무기명 선거를 통해 구본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의장으로, 이계천 의원(미래통합당)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어진 상임위원회 선거에서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서 원 의원이 선출됐으며, 행정자치위원장은 차경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조용훈 의원이 맡게 됐다.     구본선 신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에게 의장실을 개방하고 의원 11명과 소통하며, 의사 결정하겠다.”며, “시민과 집행부의 가교 역할로서 감시보다는 견제와 균형 협조와 화합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자치시대의 기초의회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책임 있는 의장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계천 부의장은 “발전된 논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머리를 맞대고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논산시의회 후반기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2022년 6월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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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논산시 직원 김일태 씨, ‘기역자형 어금니 칫솔’발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시 공공시설사업소에 재직 중인 김일태씨가 ‘기역자형 칫솔’을 발명해 특허청으로부터 실용신안 및 디자인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또한‘어금니 칫솔’은 시중에 판매 중인 칫솔과 달리 어금니 안쪽을 깔끔하게 칫솔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일태 씨는 “어금니 뒤편의 이물질(프라그)을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어 상쾌함을 느끼고, 잇몸질환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구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기존음파형전동칫솔에도 어금니 칫솔을 적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음파형전동칫솔과 디자인어금니칫솔 및 상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돌입했으며, 해외 수출에 대비해 해외출원 등록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일태 씨는 “항상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활용품 연구에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현재 기역자형어금니 칫솔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치아건강과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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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과 더불어 함께한 행복한 동행 ‘10년’
    [충청시민의소리]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개인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낳고, 우리의 행복이 다시 지역과 국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행복 1번지’논산을 만들겠습니다”     7월 1일 취임 10주년을 맞은 황명선 논산시장이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은 물론 관내 18개 기관·단체장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장취임 후 지난 10년 간의 소회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더불어 잘 사는 논산’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황 시장은 “처음 논산시장에 도전했을 당시부터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시민과 함께 한 순간이 떠올라 가슴 벅차다”며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시민에게 필요한, 시민이 원하는 좋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저의 진심과 노력을 알아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지난 시간동안 굳은 각오와 다짐이 시정에 녹아 달콤한 성과로 결실을 맺기도 했고, 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더욱 열심히 뛰고, 더욱 활발히 시민사회와 소통해 밝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관·단체장과 지역 언론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제시된 안건과 의견에 대해서도 시정 운영방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당선된 황 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세일즈 시장’을 자처하고, ‘1%의 가능성’을 위해 발로 뛰어다니며,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리고 이는 문화·생활·복지·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논산을 새롭게 바꿔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황 시장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사업 ▲마을자치회 구성▲시민공원 조성 ▲전국 최초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탑정호 출렁다리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의 수많은 성과를 거두며, 논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민선 7기에 이르러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마을’을 자치의 공간으로 만들고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권한과 역할을 줌으로써 ‘시민을 위해, 시민에 의한, 시민의’ 논산을 만들었다.    황 시장은 10년간의 소회를 밝힌 뒤 남은 임기 동안 아직 완성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창출하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13만 시민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논산의 밝은 미래 100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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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논산시, 논산딸기, 전 세계를 사로잡은 ‘특급’세일즈 행정 ‘최우수’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딸기가 그 간의 뛰어난 세일즈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으며, 다시 한 번 그 위상을 높였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1회 2020년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기초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국의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서면심사에서 2위, 2차 온라인 국민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최종 본선발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기초단체부문 종합 최우수상을 최종 확정했다.   논산시는 국내 딸기 시장의 포화로 농가소득이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농산물 수출 판로 개척이 답이라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판단 아래 지난 201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첫 수출길을 열고, 수출 비전을 선포했다.   블라디보스톡에서의 경험을 발판삼아 2015년 대만 국제 딸기품평회 출품, 2016년 홍콩 식품박람회 참가 등 계속해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미국한인마트와 홍콩에 수출길을 열며 논산딸기의 한류열풍을 예고했다.   시는 계속해서 딸기 신품종 개발, 해외인증 취득, 그리고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던 저장성 향상 방안 등을 모색하는 등 딸기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적극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펼쳐 수출판로를 확보하는 데 매진했다.   지난 2019년은 그러한 성과가 여실히 드러난 해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협조합장과 농가 대표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을 돌며 딸기 판촉전을 펼쳐 1,000만 불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그치지 않고 다시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광폭 행보를 보이며 ‘특급 세일즈 행정’의 결실을 이뤄냈다.     특히, 설향딸기와 킹스베리, 비타베리 등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품종의 딸기가 동남아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 딸기를 대역전시키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해 11월에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의 만찬상에 오르며 다시 한번 논산딸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시는 계속해서 현장에서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고품질 딸기의 생산을 위한 해외인증 확대 등 제도적 장비 마련에도 앞장서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글로벌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내의 포화된 딸기 시장을 벗어나 탄탄한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농가는 물론 우리 지역이 함께 윈윈(Win-Win)하는 핵심전략”이라며 “논산 딸기의 한류열풍이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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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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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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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논산시, 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 스마트도서관(U-도서관) 개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0일부터 논산오거리 6호 소공원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해 공모한 ‘2020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서관에 직접 방문 하지 않고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자동화 도서관시스템으로,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신개념 도서관이다.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 등 500여권이 비치되며, 시립도서관(열린·강경·연무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이 있을 경우 1인당 2권에 한해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비회원의 경우 시립도서관을 방문하여 회원증을 발급받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와 리브로피아(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하면 모바일 회원증이 생성되어 스마트도서관 출입 및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바쁜 일상으로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독서분위기를 조성하고, 책 읽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서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도서정책팀(☎041-746-59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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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논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구본선 의원 선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 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15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 선출을 비롯한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박영자 의원(미래통합당)이 최다선 연장자로 의장을 맡아 무기명 선거를 통해 구본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의장으로, 이계천 의원(미래통합당)을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어진 상임위원회 선거에서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서 원 의원이 선출됐으며, 행정자치위원장은 차경선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조용훈 의원이 맡게 됐다.     구본선 신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으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에게 의장실을 개방하고 의원 11명과 소통하며, 의사 결정하겠다.”며, “시민과 집행부의 가교 역할로서 감시보다는 견제와 균형 협조와 화합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자치시대의 기초의회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책임 있는 의장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계천 부의장은 “발전된 논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머리를 맞대고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논산시의회 후반기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2022년 6월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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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논산시 직원 김일태 씨, ‘기역자형 어금니 칫솔’발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시 공공시설사업소에 재직 중인 김일태씨가 ‘기역자형 칫솔’을 발명해 특허청으로부터 실용신안 및 디자인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또한‘어금니 칫솔’은 시중에 판매 중인 칫솔과 달리 어금니 안쪽을 깔끔하게 칫솔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일태 씨는 “어금니 뒤편의 이물질(프라그)을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어 상쾌함을 느끼고, 잇몸질환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구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기존음파형전동칫솔에도 어금니 칫솔을 적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음파형전동칫솔과 디자인어금니칫솔 및 상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화에 돌입했으며, 해외 수출에 대비해 해외출원 등록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일태 씨는 “항상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생활용품 연구에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현재 기역자형어금니 칫솔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치아건강과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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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과 더불어 함께한 행복한 동행 ‘10년’
    [충청시민의소리]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개인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낳고, 우리의 행복이 다시 지역과 국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행복 1번지’논산을 만들겠습니다”     7월 1일 취임 10주년을 맞은 황명선 논산시장이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은 물론 관내 18개 기관·단체장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장취임 후 지난 10년 간의 소회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더불어 잘 사는 논산’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황 시장은 “처음 논산시장에 도전했을 당시부터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시민과 함께 한 순간이 떠올라 가슴 벅차다”며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시민에게 필요한, 시민이 원하는 좋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저의 진심과 노력을 알아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지난 시간동안 굳은 각오와 다짐이 시정에 녹아 달콤한 성과로 결실을 맺기도 했고, 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더욱 열심히 뛰고, 더욱 활발히 시민사회와 소통해 밝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관·단체장과 지역 언론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제시된 안건과 의견에 대해서도 시정 운영방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당선된 황 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세일즈 시장’을 자처하고, ‘1%의 가능성’을 위해 발로 뛰어다니며,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리고 이는 문화·생활·복지·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논산을 새롭게 바꿔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황 시장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사업 ▲마을자치회 구성▲시민공원 조성 ▲전국 최초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탑정호 출렁다리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의 수많은 성과를 거두며, 논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민선 7기에 이르러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마을’을 자치의 공간으로 만들고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권한과 역할을 줌으로써 ‘시민을 위해, 시민에 의한, 시민의’ 논산을 만들었다.    황 시장은 10년간의 소회를 밝힌 뒤 남은 임기 동안 아직 완성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창출하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13만 시민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논산의 밝은 미래 100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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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논산시, 논산딸기, 전 세계를 사로잡은 ‘특급’세일즈 행정 ‘최우수’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딸기가 그 간의 뛰어난 세일즈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으며, 다시 한 번 그 위상을 높였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1회 2020년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기초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국의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서면심사에서 2위, 2차 온라인 국민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최종 본선발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기초단체부문 종합 최우수상을 최종 확정했다.   논산시는 국내 딸기 시장의 포화로 농가소득이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농산물 수출 판로 개척이 답이라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판단 아래 지난 201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첫 수출길을 열고, 수출 비전을 선포했다.   블라디보스톡에서의 경험을 발판삼아 2015년 대만 국제 딸기품평회 출품, 2016년 홍콩 식품박람회 참가 등 계속해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미국한인마트와 홍콩에 수출길을 열며 논산딸기의 한류열풍을 예고했다.   시는 계속해서 딸기 신품종 개발, 해외인증 취득, 그리고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던 저장성 향상 방안 등을 모색하는 등 딸기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적극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펼쳐 수출판로를 확보하는 데 매진했다.   지난 2019년은 그러한 성과가 여실히 드러난 해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협조합장과 농가 대표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을 돌며 딸기 판촉전을 펼쳐 1,000만 불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그치지 않고 다시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광폭 행보를 보이며 ‘특급 세일즈 행정’의 결실을 이뤄냈다.     특히, 설향딸기와 킹스베리, 비타베리 등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품종의 딸기가 동남아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 딸기를 대역전시키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해 11월에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의 만찬상에 오르며 다시 한번 논산딸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시는 계속해서 현장에서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고품질 딸기의 생산을 위한 해외인증 확대 등 제도적 장비 마련에도 앞장서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글로벌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내의 포화된 딸기 시장을 벗어나 탄탄한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농가는 물론 우리 지역이 함께 윈윈(Win-Win)하는 핵심전략”이라며 “논산 딸기의 한류열풍이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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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01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과 더불어 함께한 행복한 동행 ‘10년’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개인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낳고, 우리의 행복이 다시 지역과 국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행복 1번지’논산을 만들겠습니다”       [충청시민의소리]  7월 1일 취임 10주년을 맞은 황명선 논산시장이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은 물론 관내 18개 기관·단체장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장취임 후 지난 10년 간의 소회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더불어 잘 사는 논산’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황 시장은 “처음 논산시장에 도전했을 당시부터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시민과 함께 한 순간이 떠올라 가슴 벅차다”며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시민에게 필요한, 시민이 원하는 좋은 정책을 만들기 위한 저의 진심과 노력을 알아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지난 시간동안 굳은 각오와 다짐이 시정에 녹아 달콤한 성과로 결실을 맺기도 했고, 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더욱 열심히 뛰고, 더욱 활발히 시민사회와 소통해 밝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관·단체장과 지역 언론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제시된 안건과 의견에 대해서도 시정 운영방향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당선된 황 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세일즈 시장’을 자처하고, ‘1%의 가능성’을 위해 발로 뛰어다니며,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리고 이는 문화·생활·복지·교육 등 전 분야에 걸쳐 논산을 새롭게 바꿔놓았다.    이를 바탕으로 황 시장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사업 ▲마을자치회 구성▲시민공원 조성 ▲전국 최초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탑정호 출렁다리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의 수많은 성과를 거두며, 논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민선 7기에 이르러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마을’을 자치의 공간으로 만들고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권한과 역할을 줌으로써 ‘시민을 위해, 시민에 의한, 시민의’ 논산을 만들었다.    황 시장은 10년간의 소회를 밝힌 뒤 남은 임기 동안 아직 완성되지 못한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창출하고,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끝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13만 시민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논산의 밝은 미래 100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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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7-01
  • [황명선] 논산시장 취임10주년 특집기사
    [충청시민의소리]  2010년 논산시장에 당선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롯이 ‘시민행복’을 위한 10년의 시간을 달려왔다. ‘대한민국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 ‘대한민국 행복 1번지 논산’이라는 타이틀은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시민이 원하는 좋은 정책들을 만들기 위한 황명선 시장의 의지와 진심에서 비롯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무엇보다도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위해 그리고 이를 발판으로 논산의 ‘미래 100년’을 그려나가기 위해 집중했다.    이제 남은 임기 동안 황명선 논산시장은 사람이 모이는 도시, 사람이 머무르는 도시, 사람을 키우는 도시, 사람과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행복 1번지’구현이라는 시정목표를 촘촘하게 다듬어 나가려 한다.     ◆일과 행복이 함께하는 시민행복도시를 열다    “누구나 일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살고 싶은 대한민국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달려간다’는 세일즈행정으로 유명하다. 논산은 농업 기반도시로서 자체예산만으로는 시민행복을 위한 정책을 펼치기에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황 시장은 중앙부처 예산을 끌어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믿었고,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없이 방문하며 ‘세일즈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0년 동안 세일즈 시정을 강조했던 이유는 시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정부예산확보와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선결되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인구 감소와 열악한 사업기반시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년과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일자리 등 고용 인프라 구축을 통한 취업기반을 단단히 다졌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4년 연속 고용률 상승, 대한상공회의소 선정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4년 연속 수상 등의 결실을 맺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행복도시는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고, 문화·여가 생활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이 갖춰진 도시이며, 최고의 복지는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 삶이 풍요로운 문화향유도시를 만들다    “대한민국 어디에 살아도 부족함 없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 역시 정부의 역할입니다”    활력 있는 경제도시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황명선 시장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문화관광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 황 시장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위해 인근 대전, 전주 등을 방문하는 것에 강한 문제의식을 느꼈고, 더 이상 시민들이 느끼는 문화적 갈증을 두고 볼 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우리 시민을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기로 했다.    시민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문화가 스며들어 일상이 문화생활이 될 수 있도록 ‘숲속버스킹’, ‘마실음악회’등 소규모 즉석 공연은 물론 이문세 콘서트, 이은미 콘서트, 뮤지컬 레미제라블 등 화려한 무대연출을 자랑하는 대규모 공연까지. 이제 논산시민들은 우리 동네 사랑방에서, 그리고 집 앞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농촌지역 재정자립도가 낮다고 하여 문화를 누리는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기지 못하는 것은 또 다른 지역 차별을 양산해내는 것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해남 땅끝마을이라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부족함 없이 문화향유기회를 영위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 그것 역시 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하며 논산을 문화의 색채로 물들여가고 있다.     ◆ 시민의 삶의 질 높이는 ‘살기 좋은 도시’ 약속 지키다    취임 당시만 해도 논산에는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없어 시민들은 인접한 도시의 공원으로 나들이를 가야했다. 도시 규모에 비해 예산이 적어 시립도서관, 공원 등의 기본적인 인프라가 없었던 것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을 위한 공익적 공간을 위해 다시 세일즈에 나섰다.    그 결과 2012년 첫 삽을 뜬 논산시민공원은 2016년 개장한 이래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시민들에게 산책길이 되어줄 뿐 아니라 도심 속 콘서트장으로, 극장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사람들이 함께 모여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광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논산의 도심으로 눈을 돌린 황명선 논산시장은 물리적인 개발과 함께 주민 스스로 이웃과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당시 논산은 신도심 개발에 따른 인구유출과 고령화, 사업체 감소 등으로 원도심의 성장이 위축된 상태였다. 황 시장은 자생적인 도시성장을 위해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정부 예산 확보에 나섰다.    그 결과 2018년, 2019년 연달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것은 물론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논산의 관문이자 원도심의 중심지인 논산역과 상업지역의 중심지 기능을 회복하고, 복합커뮤니티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동체 공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적 통합을 이뤄내 도시공간 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는 경제적 가치 중심의 투자에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여가, 안전 등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사람중심 경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황명선 논산시장의 신념이다. 과거 많은 부작용이 있었던 물리적인 개발보다는 주민 스스로, 이웃과 함께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공동체 복원이 이뤄져야 성공적인 도시 재생을 이끌 것이라는 믿음으로 새로운 논산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 ‘관광도시’를 꽃 피우다    논산에서 나고 자란 황명선 시장은 그만큼 논산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새로운 것, 남의 것을 가져오는 일 대신에 황 시장은 ‘논산’ 그 자체를 브랜드화 시키기로 했다. 바로 ‘훈련소’를 기반으로 한 국방의 도시로서 전국에서 가장 특별한 콘텐츠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서 말이다. 그래서 황 시장은 2011년 영외면회제를 부활시켰고, 이로 인해 수백 명의 개인사업자, 스타벅스, 카페와 음식점이 생겨나 도시에 활기가 생겼으며, 일자리 창출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가져왔다.    황 시장은 한 발 더 나아가 논산만이 가질 수 있는 ‘훈련소’라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관광과 지역 경제발전의 콘텐츠를 만들기로 했다. 병영문화의 새로운 붐을 일으키고 있는 밀리터리파크와 1950년대를 재현한 낭만스튜디오. 인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배경이 되었던 선샤인스튜디오로 이뤄진 ‘선샤인랜드’가 바로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와 과거의 매력적인 조합은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민선 5기를 시작하면서부터 황명선 논산시장은 누구나 원하고 있었지만, 누구도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탑정호 개발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매일같이 뛰어다녔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은 2017년 탑정호반의 주변을 걸을 수 있는 2.9km의 데크길을 시작으로 숙박, 레저 등 복합문화 휴양단지, 탑정호 자연문화예술촌,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등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개발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올 하반기 준공을 앞둔 602m의 동양 최장의 물위를 걷는 출렁다리는 탑정호의 변화에 있어 화룡점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논산의 돈암서원이 전국 9개 서원과 함께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황 시장은 돈암서원이 가진 가능성과 가치에 대해 확신을 가졌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꿈을 키웠다. 몇 번의 고비는 더욱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가는 길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다. 앞으로 돈암서원에는 한옥마을, 예학관 등과 연계한 각종 체험이 생겨날 것이며, 충청유교문화원과 함께 유교문화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광산업의 핵심은 편협적으로 단기간의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한다. 황명선 논산시장의 강력한 추진력과 실행력, 그리고 논산이 가지고 풍부한 자원이 논산의 관광산업에 있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사람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천하다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사람중심 행정’이라는 그의 시정철학은 교육정책에서 뚜렷이 드러난다. 황 시장은 자신만의 확고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품고 성장하는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시민 누구나 즐겁게 공부하고 삶의 가치와 행복을 키우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왔다.    논산을 ‘대한민국 교육의 1번지’로 만들어준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철학과 의지를 가장 뚜렷이 보여주는 사업이다. 놀이가 우선이었던 종전 수학여행의 개념을 벗어 던진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생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향후 진로탐색 등 새로운 체험학습의 장으로 발전했고, 현재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원하는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2018년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인 김형석 씨를 만나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어디에서든 소외받지 않고 평등한 문화, 교육 혜택을 받아야한다’는 가치관을 공유했고, 이는 청소년 문화학교 탄생의 단초가 됐다. 국내 최고의 문화, 예술 분야 전문멘토들에게 지도를 받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논산시가 추구하는 사람에 대한 투자는 청소년에 그치지 않는다. 시는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시민이 논산시의 진정한 주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사람 중심, 행복학습도시’를 표방하면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19년 문을 연 논산열린도서관은 책을 읽고 대여하는 공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문화와 힐링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논산시민의 평생학습을 책임지고 있다.      ◆ 마을에서 시작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루어내다    “정부와 국가의 가장 큰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삶을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황명선 시장은 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으로,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까지 행정이 스며들기 위해서는 주민이 마을의 진정한 주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치와 분권’이 가장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도시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2019년 관내 494개 모든 마을에 마을자치회를 구성했다. 교육, 문화, 복지, 경관개선에 이르는 전 분야에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마을의 일을 주민 스스로 토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 지난 해 전국 최초로 개최된 ‘동고동락 마을자치한마당 축제’는 이러한 여건을 토대로 마을의 주민이 얼마나 훌륭한 주인의식을 갖고 성장하게 되었는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저마다 마을에서 직접 기획하고 추진해온 사업을 선보이고, 좋은 사업은 공유하며 우리 마을의 더 나은 미래를 그려가는 모습은 이제 진정한 마을의 주인은 주민이라는 것을 확인시켰다.    마을자치회와 더불어 지난 1월 논산시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15개 읍면동 전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고, 42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수행하던 주민자치센터 관련 또는 행정에 관한 협의 등의 한정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더욱 강화된 권한과 책임을 준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현장에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업무를 조정하며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보다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치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줬다.    황 시장은 시민들에게 더욱 더 많은 권한을 돌려주기로 했다. 시장의 읍면동장 임명 권한을 마을의 주인인 주민에게 돌려준 것이다. 전국 최초로 관내 15개 모든 읍면동에서 실시한 ‘읍면동장시민추천공모제’가 바로 그 결과이다. 황 시장은 주민에 의해 선출된 읍면동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에 더욱 힘쓰게 되고, 주민들 역시 자신이 직접 선출한 읍면동장의 좋은 마을 만들기 활동에 높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즉 ‘더 많은 권한’은 ‘더 많은 참여’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말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마을의 일을 주민 스스로 토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며, 주민이 주인되는 마을민주주의야말로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큰 바탕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더불어 따뜻한 동고동락(同苦同樂) 행복공동체를 이루어내다    ‘사람 중심, 시민이 최우선’이라는 한결같은 신념으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논산을 이끌어온 황명선 논산시장. 이러한 노력이 가장 가시화된 것이 바로 ‘동고동락’이다. 황 시장은 우리 사회의 질서를 사람중심으로 바꿨고, ‘관계’중심의 공동체 복지는 민·관 협력을 통한 따뜻한 동고동락 행복공동체를 안착시켰다.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의 시작은 찾아가는 한글대학이었다. 황 시장은 보릿고개 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풍요롭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애쓰신 어르신들이 100세까지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음속에 간직한 배움에 대한 한을 풀고, 자존감을 높여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자리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    한글대학이 시작된 지 5년, 이제 한글대학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한글을 깨우칠 수 있는 장소일 뿐 아니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선물 같은 곳이 되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제 버스 타는 일도, 은행에 가는 일도 혼자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두 손을 꼭 잡아주던 어르신의 모습을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꼽았다.    동고동락 프로젝트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시골이라고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것이 바로 나의 이웃, 나의 마을이었다. 그래서 마을 내 휴식공간으로 이용되던 경로당을 활용해 홀몸어르신 공동생활제,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학교, 마을주민 건강관리 사업, 찾아가는 문화공연 마실음악회 등을 선보였다. 점차 주민들이 한 곳에 모였고, 그리웠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장이 만들어졌다. 사람과 사람 간 관계 중심의 공동체 복지가 구현된 것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이 바라는 세상은 바로 이런 것이다.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수 있고, 부족함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누구도 패자가 되지 않고 더불어 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 아직도 황 시장은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경제, 문화, 복지 전 분야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발굴하고 혁신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낳고, 우리의 행복이 다시 지역과 국가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행복 1번지’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황명선 논산시장이 꿈꾸는 희망이고,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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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6-30
  • 논산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모범보훈가족에 표창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 지대한 모범 보훈가족 9명에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표창 대상은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충남지부, 상이군경회, 전몰군경 유족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 참전 유공자회, 월남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 유공자회 등에서 추천한 모범 보훈가족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전용사들과 보훈가족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된 기반이 됐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존경을 받으며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피부로 느끼는 보훈, 시민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는 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고, 전몰군경 유족에게만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을 순직군경 유족까지 확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특수임무수행자 월 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참전유공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 보훈예산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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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6-30
  • 논산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으로 가는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시장의 권한을 시민과 나누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시민추천위원을 공개모집했으며,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 성별, 성향의 시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 하반기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통해 읍면동장을 선출하는 지역은 노성·벌곡·가야곡·은진면 등 총 4곳이며, 지난 23일까지 시 소속 5급 공무원 및 5급 승진의결자를 대상으로 희망 읍면동에 대한 신청접수를 완료했다.    29일 가야곡을 시작으로 30일에는 노성, 벌곡, 은진면 등 3개 소에서 주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후보자들의 열정 가득한 정견발표가 실시될 예정이며, 특히 노성면의 경우 4명의 후보자가 지원해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각 읍면동별 시민추천위원회는 읍·면·동장 후보자로 나선 공직자들로부터 마을운영계획 등이 담긴 정견발표를 듣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질의·토론 시간을 가진 후 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은 물론 참석자 간 충분한 간격을 두고 자리를 배치하는 등 방역 대응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의 투표를 거쳐 선출된 후보자는 올해 7월 하반기 정기인사 시 정식 임명되며, 현안사업 예산지원 총 2억 원과 부면장 임용 제청권의 인센티브를 부여 받을 수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시장의 권한을 마을의 주인인 주민에게 돌려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지난 해 시민들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함께해준 덕분에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주인으로서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참여형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15개 전체 읍·면·동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실시했으며, 선출된 읍면동장과 주민들이 함께 활발히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관내 494개 모든 마을에 마을자치회를 구성한 것에 이어 지난 1월에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1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모두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등 주민의 권한을 대폭 확대시킴으로써 주민참여형 열린 행정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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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6-29
  • 논산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꿈드림에서 도와드립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4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급식지원에 나서고 있다.     만 9세~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지도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현재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 급식 지원을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충분한 영양섭취를 돕고, 이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관내 만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검정고시와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해 청소년들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등을 돕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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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6-26
  • 동고동락 논산시, 학생 가정에 식재료 꾸러미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모든 학생 가정에 식재료(농산물 등)꾸러미를 공급한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대부분 학교 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피해를 입고 있는 농가를 돕고, 가정 급식이 어려운 학생 가정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비 7억 8200만원 전액을 시비로 진행키로 했다.    대상은 올해 6월 10일을 기준으로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다니고 있는 1만3천23명의 학생이다.    식재료 꾸러미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예스민 쌀 10kg, 예스민 찰보리쌀, 방울토마토 등 농산물과 가공계란, 후르츠젤리, 곤약워터젤리, 쌀눈현미누룽지 등 지역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가공품을 포함한 7종이며 1인당 6만원 상당이다.    25일부터 논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학생 가정으로 전달되며, 유치원생을 시작으로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해 7월 말까지 배송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의 급식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 식재료 소비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을 위해 편성된 예산은 마땅히 학생에게 돌아가는 것이 맞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꾸러미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산물 생산농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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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6-25
  • 논산시, 물빛복합문화센터·연무공원 문제 입장표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는 최근 물빛복합문화센터 건립 및 연무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논산시의회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각종 문제와 의문점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24일 물빛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연무공원조성 사업을 주관하는 논산시 전략기획실과 산림공원과는 언론 간담회를 통해 그 간의 추진 과정을 설명했다.이 자리에서 전략기획실 측은 일부 언론과 논산시의회가 제기한 ‘국가 공모 사업 선행조건인 부지확보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모에 선정되었다’는 의문에 대해 “신청 사업 부지 3필지중 1필지가 사유지였던 것은 사실”이지만 “사업 신청 당시 시가 소유하고 있는 가야곡면 조정리 494-6번지 외 2필지로 신청했다”고 말했다.전략기획실 측은 “사업 대상 부지로 상정했던 사유지 매입이 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인접 접경지에 더 나은 사유지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매입 후 사업추진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또한, 투자 심사를 받지 않고 공모 사업 선정 전 부지를 매입한 것이 지방재정법에 위배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미 지난해 9월 국가공모사업으로 기 선정되었고, 국비예산도 확보된 상태였다”며 “생활SOC 사업의 투자심사와 토지 매입 관련 법규나 정부의 사업 추진 지침에 위배된 사항이 없다”고 해명했다.이어 논산시 산림공원과에서는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연무공원 조성에 관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산림공원과 측은 “지난 2018년 1월 육군 훈련소 원사 간담회 시 군장병과 가족, 면회객의 편의를 위한 공원 조성 요청이 있었다”며 “이후 군장병 및 가족, 면회객 등 외래방문객과 연무읍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계획을 수립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논산시는 2018년부터 상생하는 생활안전도시 분야 도심공원 확충사업을 민선7기 시장공약 핵심사업으로 선정하여 쌈지공원 등 27개소 조성을 목표로 시민힐링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연무공원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주먹구구식의 즉흥적인 사업 결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난 2013년도에 육군훈련소와 신뢰와 협업을 통해 구 기무부대 부지에 토지 보상 없이 연무읍민 및 면회객을 위한 쉼터공간을 조성한 일례가 있었다며, 이번 연무공원 조성 역시 산책로·주차장 조성, 조명시설, 벤치설치, 초화류 식재, 편의시설 설치 등이 가능한 것으로 육군훈련소, 충청시설단과 의견 일치를 보았던 사항이라고 말했다.이어 “연무공원 조성사업은 시에서 제2회 추경예산에 20억원을 편성 요청했으나, 의회 예산심의과정 중 전액 삭감으로 사업 추진이 불투명하게 되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시 관계자는 “이번 브리핑을 통해 일부에서 제기한 물빛복합문화센터와 연무공원 조성 사업과 관련한 의문이 해소된 만큼 앞으로 시 의회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논산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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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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