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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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 강력히 추진해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은 15일 순창에서 열린 전국시군구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을 강력히 추진하자”고 밝혔다.   이 날 협의회에 참석한 염태영 대표회장과 공동회장단은 현재 기초지방정부가 국고보조사업의 계속적인 증가, 중앙의 과도한 사회복지 비용부담 증가로 위기에 처해있음에 함께 공감하며, 중앙광역-기초 재정 거버넌스를 통한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지방분권개헌 등 기초중심의 자치분권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계속해서 강력하게 요청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초지방정부가 제외된 재정분권은 균형발전이 전제되지 않은 재정분권”이라며 “재정자율성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재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한 재정분권이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1단계 재정분권이 광역중심의 지방소비세 확충으로 이뤄졌다면 2단계는 기초중심으로 지방소비세가 확충되어야한다”며, “올해도 기초중심의 재정분권으로 지역 예산집행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확대해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현재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제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는 촉구문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군·구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선거 공약화를 추진하는 촉구문을 채택·발표했다.   아울러 ▲중앙-광역-기초 간 복지역할 분담을 위한 ‘복지대타협 제안문’ ▲지방4대 협의체가 참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 ▲‘LH 지역균형발전 자치단체 지원 플랫폼’구축 등 각종 현안문제에 대해서 적극 추진키로 약속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정천석 울산광역시 동구청장, 문 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한범덕 청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원창묵 원주시장, 황숙주 순창군수, 홍성열 증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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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시,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가동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지정 및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19개소, 보건기관 30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3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해외오염지역 입국자관리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대책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족 친지방문과 국내·외 활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서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nonsan.go.kr)또는 보건소 진료대책종합상황실(☎041-746-8022),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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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시, 부동산 실거래 신고기간 단축에 주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다음달 21일부터 부동산거래신고 기한이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는 것을 앞두고 바뀐 법률 알리기에 집중한다.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실제 거래 가격 등의 신고 뿐 아니라 거래계약의 해제, 무효 또는 취소의 경우도 해제 등이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달라진 규정은 오는 2월 21일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부터 적용되며, 거래계약의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도 부과된다.   논산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SNS와 시 홈페이지 등에 이 같은 내용을 싣고, 읍·면·동에서 열리는 여러 주민회의와 부동산 중개사무소 등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거래정보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가 줄어들어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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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논산 홍보 함께해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3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lshohs@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 주요행사와 축제,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논산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리는 논산시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논산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팀(☎041-746-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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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선도적인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위해 힘 모을 것
    [충청시민의소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9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의실에서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주 싱크탱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탈리아 북동부 포강 유역에 위치한 에밀리아 로마냐 주는 이탈리아 20개 주 가운데 네 번째로 큰 지역으로, 인구는 이탈리아 전체의 7.4%에 불과함에도 이탈리아 내 GDP 3위를 차지할 만큼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   특히,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전통산업을 집적화하고, 지방정부와 기업, 학교 및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개발 및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등 지산학 협력의 선도적인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에밀리아 로마냐 주의 싱크탱크인 ART-ER의 연구위원회장이자 C.MET 05의 운영위원회장인 마르코 로폴로 디톰마소 페라라 대학교수, 페데리코 파일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황명선 전국시군구협의회 상임부회장(논산시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제종길 전국시군구협의회 사무총장, 지자체 관계자가 자리했다.   발표를 진행한 디톰마소 교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공적인 지산학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은 핵심적”이라며 “기업과 대학 간 협동연구센터 양쪽 모두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기존에 있던 틀을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네트워크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기초지방정부로서 각 기업의 니즈에 맞는 시스템과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은 반드시 지역 중심으로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기초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상생발전 방안을 도모하고, 지역 시스템의 혁신과 지식, 국제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협의회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에밀리아 로마냐 주와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시군구 중심의 자치분권 추진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추진 ▲지방분권개헌 재추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등 2020년 총선 핵심의제를 선정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긴밀히 대응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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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논산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러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전신 근육통, 두통, 인후통,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시 합병증 발생가능성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 휴지로 입·코 가리기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손 자주 씻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유행기간 동안 보육시설, 학교, 노인요양기관 등 집단 시설에서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을 필히 받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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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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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 강력히 추진해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은 15일 순창에서 열린 전국시군구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을 강력히 추진하자”고 밝혔다.   이 날 협의회에 참석한 염태영 대표회장과 공동회장단은 현재 기초지방정부가 국고보조사업의 계속적인 증가, 중앙의 과도한 사회복지 비용부담 증가로 위기에 처해있음에 함께 공감하며, 중앙광역-기초 재정 거버넌스를 통한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지방분권개헌 등 기초중심의 자치분권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계속해서 강력하게 요청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초지방정부가 제외된 재정분권은 균형발전이 전제되지 않은 재정분권”이라며 “재정자율성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재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한 재정분권이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1단계 재정분권이 광역중심의 지방소비세 확충으로 이뤄졌다면 2단계는 기초중심으로 지방소비세가 확충되어야한다”며, “올해도 기초중심의 재정분권으로 지역 예산집행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확대해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현재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제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는 촉구문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군·구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선거 공약화를 추진하는 촉구문을 채택·발표했다.   아울러 ▲중앙-광역-기초 간 복지역할 분담을 위한 ‘복지대타협 제안문’ ▲지방4대 협의체가 참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 ▲‘LH 지역균형발전 자치단체 지원 플랫폼’구축 등 각종 현안문제에 대해서 적극 추진키로 약속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정천석 울산광역시 동구청장, 문 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한범덕 청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원창묵 원주시장, 황숙주 순창군수, 홍성열 증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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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시,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가동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지정 및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19개소, 보건기관 30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3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해외오염지역 입국자관리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대책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족 친지방문과 국내·외 활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서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nonsan.go.kr)또는 보건소 진료대책종합상황실(☎041-746-8022),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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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시, 부동산 실거래 신고기간 단축에 주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다음달 21일부터 부동산거래신고 기한이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는 것을 앞두고 바뀐 법률 알리기에 집중한다.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실제 거래 가격 등의 신고 뿐 아니라 거래계약의 해제, 무효 또는 취소의 경우도 해제 등이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달라진 규정은 오는 2월 21일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부터 적용되며, 거래계약의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도 부과된다.   논산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SNS와 시 홈페이지 등에 이 같은 내용을 싣고, 읍·면·동에서 열리는 여러 주민회의와 부동산 중개사무소 등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거래정보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가 줄어들어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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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논산 홍보 함께해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3일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논산시의 사이버 홍보대사 역할을 할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모집분야는 블로그 및 SNS 2개 분야로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lshohs@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2월 초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5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 주요행사와 축제, 문화관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논산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리는 논산시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현장취재 및 블로그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받게 되며 역량강화 교육, 팸투어 등 교육·체험 등의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소셜미디어 서포터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논산 홍보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어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열린홍보실 뉴미디어팀(☎041-746-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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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선도적인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위해 힘 모을 것
    [충청시민의소리]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9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의실에서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주 싱크탱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탈리아 북동부 포강 유역에 위치한 에밀리아 로마냐 주는 이탈리아 20개 주 가운데 네 번째로 큰 지역으로, 인구는 이탈리아 전체의 7.4%에 불과함에도 이탈리아 내 GDP 3위를 차지할 만큼 경제활동이 활발한 지역이다.   특히,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전통산업을 집적화하고, 지방정부와 기업, 학교 및 연구기관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개발 및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등 지산학 협력의 선도적인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 날 간담회에는 에밀리아 로마냐 주의 싱크탱크인 ART-ER의 연구위원회장이자 C.MET 05의 운영위원회장인 마르코 로폴로 디톰마소 페라라 대학교수, 페데리코 파일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황명선 전국시군구협의회 상임부회장(논산시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제종길 전국시군구협의회 사무총장, 지자체 관계자가 자리했다.   발표를 진행한 디톰마소 교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성공적인 지산학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기초지방정부의 역할은 핵심적”이라며 “기업과 대학 간 협동연구센터 양쪽 모두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기존에 있던 틀을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네트워크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기초지방정부로서 각 기업의 니즈에 맞는 시스템과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은 반드시 지역 중심으로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기초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간담회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상생발전 방안을 도모하고, 지역 시스템의 혁신과 지식, 국제화를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협의회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에밀리아 로마냐 주와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8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시군구 중심의 자치분권 추진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추진 ▲지방분권개헌 재추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등 2020년 총선 핵심의제를 선정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지방이양일괄법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긴밀히 대응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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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논산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갑작스러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전신 근육통, 두통, 인후통,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시 합병증 발생가능성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시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 휴지로 입·코 가리기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 ▲손 자주 씻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유행기간 동안 보육시설, 학교, 노인요양기관 등 집단 시설에서 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을 필히 받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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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논산시 민선 초대 체육회장 이정호氏 당선.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체육회는 지난 6일 오후 1시 30분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1대 논산시 체육회장’선거에서 이정호 후보((전)충남체육고운영위원회 부위원장)가 선출됐다.       이날 선거인수 157명중 150명(95.5%)이 투표해 이정호 후보 75표(52%), 권병철 후보 53표(36.8%), 박광훈 후보 16표(11.2%), 무효투표수 6표로 이정호 후보가 논산시 체육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이정호 회장은 1961년생으로 (전)충남체육고등학교 부위원장직을 역임했으며, 주식회사 태호화학, 태양전기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이정호 회장은 “초대 민선체육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만큼 시민 모두가 더욱더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논산시 체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충남체육고운영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체육회 근무환경 개선과 지역 체육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며, 각종 스포츠대회와 지자체간 체육 교류 확대, 체육 인프라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당선된 이정호 당선인은 충남도의 인준을 거쳐 오는 16일부터 2023년 체육회 정기총회 전까지 3년간이다.   논산시에 따르면 논산시 체육회는 배드민턴, 육상, 축구, 탁구, 족구 등 30개 종목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엘리트 및 생활체육 대회 개최와 각종 체육 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논산시의 건강함을 한층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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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07
  • 논산시, 읍면동 소규모사업 추진 위한 합동설계반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도 시행예정인 읍면동 소규모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2월 28일까지 10주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2월 말 해빙기가 도래하면 즉시 사업을 발주해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합동설계반은 본청 희망마을건설과 및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18명을 4개 반으로 편성했으며, 총 292건(사업비 60억1400만원)의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설계를 실시한다.   각 반별로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지 조사측량과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지 조사 측량시에는 이장, 새마을지도자 및 이해관계자와의 긴밀한 협조 및 의견 청취를 통해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민원발생요인을 사전에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한 자체설계로 실시설계 용역비 3억 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둬 지역개발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음은 물론 사업의 계획부터 설계, 준공에 이르기까지 본청 및 읍면동 직원의 철저한 관리와 업무 공유를 통해 직무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사업인 만큼,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영농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심하게 계획, 설계, 준공을 거쳐 예산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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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03
  • 논산시, “자동차세 선납하고, 10% 할인받으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31일까지 2020년도 자동차세를 선납한 납세자에게 1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선납(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1년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납세자에게 10%의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다.   자동차세 선납신청은 논산시청 세무과(☏ 041-746-5446)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전화신청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에서 가능하다.ㅣ   선납신청을 할 경우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등도 가능하다.   지난 해 선납(연납)으로 납부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중 고지서가 발송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746-5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논산시 지난해 자동차세 선납 실적은 19,431건, 32억6600만 원으로 작년 자동차세 총 부과액의 33%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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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03
  • 논산시, 2일 시무식 개최, 2020년 희망과 도약의 첫 발 내딛다
    - “사람이 머무르고, 사람키우는 동고동락 논산 만들 것”-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10년간 논산은 사람으로 혁신했고,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이라는 시정가치로 ‘사람사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로 변화했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주인공은 시민이며, 함께 열정적으로 뛰어준 모든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입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일 경자년을 맞아 개최된 시무식에서 대한민국 행복1번지 논산의 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줄 것을 강조하며, 도약과 희망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 날 시무식은 예년과 다르게 황명선 시장과 직원들이 한 자리에 함께 모여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함과 동시에 올 한 해 나아갈 시정목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황 시장은 “지난 2019년은 ‘사람중심 따뜻한 시정’을 최우선 가치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논산의 토대를 만들어간 뜻 깊은 해였다”며 “정부예산 확보 등 행정전반에 걸친 많은 성과는 시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뛴 모든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논산의 발전전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세일즈 정신”이라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으로 지역을 풍요롭게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천 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과 우리의 중요한 관광자원인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충청유교문화원, 돈암서원을 중심으로 특색있고 촘촘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사람이 머무르는 시민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생활SOC복합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대도시에 비해 부족하지 않은 교육환경과 문화적 여건을 조성해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사람 키우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황 시장은 “‘내가 잘사는 시대’를 넘어 ‘더불어 함께 잘사는 포용도시 논산’을 만들고,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심, 함께하는 동고동락 논산의 행복한 미래 100년을 위해 사회의 질서를 사람중심으로 바꾸는 따뜻한 시정을 펼쳐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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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02
  • 논산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시민이 선택한 읍면동장 임명장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일 읍면동장시민추천제로 선출된 15명의 사무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논산시는 전국 최초로 전체 15개 읍면동에서 읍면동장시민추천제를 실시, 시장이 읍면동장을 임명하는 것이 아닌 투표를 통해 주민들의 손으로 선출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마련했다.     읍·면·동장 후보로 나섰던 사무관들은 모두 향후 마을운영계획 및 발전방향 등이 정견발표에 이어, 시민과의 질의답변시간과 투표를 거치는 등 시민추천위원회의 선택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출됐다.   시민추천위원회의 구성 역시 정책의 수혜자인 시민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10대부터 80대까지 성별·연령별 균형있게 안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자치와 분권은 시대정신이고, 국가와 기초지방정부는 주민의 더 나은 안전과 생명,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존재한다”며 “시민의 뜻에 따르는 게 지도자의 역할이고 니아가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읍면동장시민추천제를 통해 시장의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드림으로써 직접 정책에 참여해 마을의 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인으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읍·면·동장에게는 2년의 임기를 보장해 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으로 행정신뢰도를 높이고, 나아가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마을자치회 및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읍면동장시민추천제를 통해 마을의 주인인 주민이 시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며,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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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1-02
  •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회장 박강희)는 지난 27일 금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행사에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매년 시에서 중·고등학생을 대상을 실시하는 글로벌 해외연수사업 추진에 있어 가정 형편으로 참여가 어려운 학생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강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자치협의회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다”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진정한 마을자치의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매년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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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2-31
  • [2020 신년사] 황명선 논산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논산시 가족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2010년 ‘사람중심세상을 만들겠다’라는 약속을 가슴에 품은 채, 첫 출근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만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여정을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난 10년간 논산은 사람으로 혁신했고, 그만큼 ‘사람사는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작년 한해도 논산시는 기초지방정부라는 틀에 안주 하지 않고 많은 성과들을 만들었습니다.   개발과 성장에 밀려나 있던 ‘사람’이 시정의 중심에 서고, 각자가 감당해야만했던 삶의 무게를 동고동락(同苦同樂)안에서 논산시가 함께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하는 구조로 변화시켜왔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주인공은 시민여러분입니다. 여기 계신 논산시 가족들 또한 큰 힘이 됐습니다.   첫째, 사람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국방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여 국방산업 육성을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업유치 활동과 중소기업의 방산분야 진출 및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중요한 관광자원인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근대역사문화, 충청유교문화를 4대 축으로 특색 있고 촘촘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논산을 명품 관광도시로 만들어 최고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사람이 머무르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통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정보체계 구축 등 안전하고 쾌적하며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우리 지역에 모인 사람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일터와 쉼터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사람을 키우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논산 미래의 중심인 아이들이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환경과 문화적 여건을 이유로 고향을 떠나지 않고,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학비, 급식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청소년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도 충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행복재단을 공식 출범하여 청소년 행복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청소년 문화학교, 청소년 콘서트 등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동친화도시 논산에서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사람과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 논산을 만들겠습니다. 나도 이웃도 건강한 동고동락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건강사업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건강자치를 실현하고, 논산24시 돌봄체계 구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시장경쟁 구도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해 소외 되는 소규모·고령·영세 농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농민수당 지급, 우수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홍보·판촉행사도 지속적으로 실시, 농촌 경쟁력을 강화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겠습니다. 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는 더불어 함께하는 도시 논산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시민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논산시 가족 여러분!   지난 10년을 돌이켜 보니 꼭 필요한 일을 했을 때 ‘시장이 되길 참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일의 크고 작음을 떠나 그 누군가의 삶이 변할 때, 고통받는 시민의 삶을 부둥켜 안았을 때, 시장된 보람을 느꼈습니다.   새로이 열리는 새해 역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생태 그대로의 자연이 숨쉬는 곳, 문화와 예술이 삶속에서 녹아있는 공간, 역사의 향기와 삶의 추억들이 되살아나는 고향같은 논산을 꿈꾸어봅니다.   부정보다는 긍정의 힘으로, 갈등과 대립보다는, 소통과 협력의 힘으로 힘차게 현장에서의 경청과 소통공감을 통하여 시민여러분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올해 더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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