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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30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제9대 시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실무에 접목하여 효율적인 의정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시간에는 김용석 좋은정책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행정사무감사 준비 및 실시 방향, 시정질문 요령 등에 대해 실전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두 번째 교육은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이 예산심사기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서원 의장은 “제9대 의회에 초선의원의 비율이 높아 의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준비했다. 본 교육이 주요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9대 논산시의회는 시민의 의견이 제도와 정책이 되는 의정 구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3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심사 및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승인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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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30
  • 논산시,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
    -강경젓갈&상월고구마 ‘달콤짭짤’ 하모니! 논산 대표 축제의 새 변화- -‘반갑다!’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온 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기대만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의 맛을 대표하는 전국구 인기식품 ‘강경 젓갈’이 ‘상월 고구마’의 손을 잡고 깊어가는 가을, 맛깔나는 축제의 장으로 전국 관광객을 초대한다. 논산시는 지난 29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나경필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상월고구마축제 관계자, 시 유관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강경젓갈이상월고구마를만나다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추진 방향을 새로이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 모인 위원들은 논산의 또 다른 대표 특산물인 상월고구마와 조화를 이룬 새로운 모습의 젓갈축제 발전 방향을 강구했으며,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를 만나다’를 타이틀이자 핵심 테마로 하는 축제 진행에 의견을 모았다. 이에 시는 축제장 내에 고구마 체험관, 고구마 판매부스 등을 운영하는 동시에 개막 행사ㆍ깜빡 무대 이벤트ㆍ거리 퍼포먼스 등에 젓갈과 고구마를 함께 활용,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두 가지 특산물을 모두 맛보고 즐기는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제 홍보물과 부스 인테리어에 상월고구마를 함께 내세우는 것은 물론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상의 홍보 이벤트에도 고구마 관련 내용을 조화롭게 더해 변화하는 축제에 새로운 색깔을 입혀간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만남은 논산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맛과 기쁨을 선사하고, 새롭게 부흥하는 논산의 농수산업과 문화관광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화로운 추진 방향을 모색하며 추억과 낭만으로 가득한 축제를 준비해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나경필 추진위원장은 “감염병 위기를 극복하고 4년만에 관광객의 곁으로 돌아온 대면 축제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며 “새로워지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축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4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방문객 안전확보와 도로 소통 안정화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실시 중이며, 아울러 지난 22일 출범한 강경젓갈축제 자원봉사단과의 협업관계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사전 준비를 이어가며 사고 없는 축제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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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30
  • 논산시, 옛살비 야시장’이 열렸어요!
    [충청시민의소리]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한가득 모인 ‘옛살비 야시장’이 공식 개장했다. 논산시 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 인근에 마련된 옛살비 야시장이 다양한 음식과 신명나는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개장행사에 함께한 한 시민은 “저녁거리를 사러 전통시장을 찾았다가 재미난 공연도 보고, 풍성한 야시장의 정취도 느낄 수 있어 즐겁다”며 미소를 보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에 생기를, 소상공인에게 용기를, 문화예술인에게는 기회를, 논산시민에게는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행복한 야시장에 함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논산시가 원도심 재생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한 옛살비 야시장은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화지중앙시장과 꽃가지천 일원에서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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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논산시, 새로워지는 논산딸기! 계단재배 기술로 생산성 혁신ㆍ농가소득 증대 도모
    -백성현 논산시장 “농업 소득 올리고 경영 비용은 낮추는 신기술 연구 적극 지원”- [충청시민의소리] 전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명품’딸기의 고장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새로운 재배 기술 도입연구를 통한 딸기농업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는 29일 노성면 하도리에 위치한 딸기농장(농가주 남상석)에서 3단 계단재배 실증시험을 위한 딸기를 정식하고, 연구 전반에 걸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재배 실증시험은 단동형 하우스 내의 동일 공간에서 수확되는 딸기의 양을 증가시키고자 추진된 것으로, 하우스 1동 기준 6,500에서 7,000주를 정식하던 수경재배 포장의 단층 평면 재배 시설을 입체적인 3단 형태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방식이다.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될 시, 1동당 최대 1만 2천 주까지 정식이 가능해져 고효율 집약 재배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하우스 1동당 수확량은 기존 연간 4.5톤에서 6~7톤까지 증가, 농가소득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관측되며 수확 작업의 난도도 크게 낮출 수 있어 농가 노동력 절감 효과 역시 탁월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시험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계단재배 방식은 공간활용도를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이기에 경영비 절감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롭고 경제적인 방식의 기술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농가에 신속히 보급해 농촌 일손문제 해결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기의 고장 논산의 위상과 농업인의 긍지가 세계로 뻗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영성, 수량성, 품질 등을 중점 삼아 시험 결과를 신속정확하게 분석한 뒤 지역 농가에 적극 도입, 농업 소득을 올리고 경영 비용은 낮추는 이상적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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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논산시, 산업 현장 다시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 기업인ㆍ근로자 목소리 경청
    [충청시민의소리] 최근 지역의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기업 활성화와 투자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다시 한번 논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직접 찾았다. 백 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유정농업회사법인(대표 정균철), 대상에프앤비(공장장 권혜성), SGC솔루션(공장장 한건희)을 방문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로 인력 부족 및 수급 대안에 관한 논의가 오고 갔으며, 백 시장은 다방면의 행정적 지원책과 정부 건의안을 고려하겠다고 약속했다. 백 시장은 “근로자의 업무환경, 기업인들의 문제의식 등 실제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하기 좋은’ 논산을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과 기업의 상생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직ㆍ거주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도 한 차례 산업단지(㈜풍산FNㆍ세움스틸)를 찾은 백 시장은 방위산업ㆍ제조업 관련 현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들을 시청으로 초청해 환담을 나누는 등 현장 목소리 청취와 애로사항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지난 22일에는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1,200억원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약을 성사시키며 지역소멸 위기극복과 신성장동력 마련에 커다란 기틀을 마련해냈다. 관외 기업의 논산 투자를 유치하고자 동분서주한 결과다. 논산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군수ㆍ방위산업 분야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대대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 ‘군수산업 메카’논산으로의 도약에 총력을 다한다는 목표다. 한편 유정농업회사법인은 섬유질 혼합사료를 생산하는 회사로서 경제적인 친환경 사료를 공급해 축산 농가 사이에 우수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상에프앤비는 딸기잼 등의 식료품을 가공ㆍ생산하는 업체로 지역 농산물을 적극 활용해 농가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SGC솔루션은 튼튼하고 실용적인 유리 식기ㆍ병 등을 만들어 내며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굴지의 유리제품 제조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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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논산시, 깊어가는 문학의 계절, 논산문화원 ‘놀뫼 가족 낭독대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11월 초순 열리는 논산문학제의 일환으로 ‘제1회 놀뫼 가족 낭독대회’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대회는 시ㆍ동시ㆍ소설ㆍ동화ㆍ수필ㆍ희곡 중 하나를 선택해 5분간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논산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10월 21일 저녁 치러지며, 상금 230만원이 걸린 대망의 본선은 11월 5일 오전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논산문학제를 맞아 시민들이 문학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대회”라며 “가족 간의 원만한 소통과 화합까지 함께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낭독 내용을 작성해 오는 10월 17일 저녁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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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논산시, 주민이 만들어가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3일 양촌면 남산1리 마을회관에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남충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박인서 양촌면 어르신회장, 김돌록 남산1리장, 남녀새마을지도자 등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불 방지에 대해 서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신고접수 건과 예방에 기여한 공적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올해 논산에서는 양촌면 남산1리ㆍ노성면 죽림2리ㆍ상월면 산성리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올해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마을 주민분들의 남다른 관심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치하했다. 이어 “산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며 “지역의 소중한 수목들이 한순간에 소실되는 비극이 없도록 앞으로도 각별한 예방 활동에 나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산불위험도가 높아지는 가을철이 다가왔으니 산림 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또는 산림 내 화기물 소지 등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행위를 자제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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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논산시, 장애인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논산시&발그래일터 간담회 열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0일 발그래일터 시설장 및 근로 장애인 21명을 초청해 따뜻한 만남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 9월 7일 백성현 논산시장은 발그래일터 시설에 직접 방문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수일 내에 시청으로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했고, 이에 20일 또 한 번의 뜻깊은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백 시장과 발그래일터 종사자들은 장애인 사회참여와 자립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 격식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방문자들과의 유대감을 쌓았다. 백 시장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논산 조성을 위해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그래일터는 장애인이 직접 만든 석고방향제ㆍ캔들ㆍ비누ㆍ디퓨저 등을 판매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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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8
  • 논산시민과 사회적기업 어우러진 즐거운 플리마켓!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4일 논산시민공원에서 ‘논산상점 피크닉’을 주제로 사회적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제2회 논산상점 피크닉’은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대표 하주현) 주관으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관련 정보와 소식을 공유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생산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발그래사회적협동조합을 포함한 17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13개의 판매홍보 부스와 7개의 체험 부스를 열고 시민들을 맞이했으며, 시민들은 직접‘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제품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화창한 가을 날씨를 맞아 나들이에 나선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으며, 특히 피크닉세트 대여ㆍ 공예체험 이벤트 등에 큰 흥미를 보이며 남녀노소 모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민의 경제활동을 활성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살 거리’ 넘치는 논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에는 현재 총 96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설립ㆍ운영 중이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제고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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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7
  • 논산시, 농업기술 ‘첨단화’에 속도 낸다.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가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 및 농업현장 안전 뒷받침을 위해 농촌진흥청이 공모한 ‘2023년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 신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역의 새로운 살 거리 마련을 위해 농업기술 첨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논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농가 및 전문가와 긴밀히 협의해가며 준비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진흥청의 서류ㆍ현지심사를 통과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향후 2년간 총사업비 10억(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입해, ‘농산물안전분석실’을 최첨단 정밀분석장비가 구비된 기반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8년 개소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은 로컬푸드, 공공급식 등 생산단계에 있는 농산물 1만 건 이상을 검사해 부적합 농산물 유통 차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잔류농약 분석, 농가 맞춤형 농약안전 사용 현장 지도, 로컬푸드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최첨단 기술개발과 농가지원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 기술 고도화를 통한 농가 지원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안전 먹거리 가득한 논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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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논산시, 2022년도 벼농사 종합평가회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실시한 2022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평가회는 벼연구회원, 쌀 전업농가, 벼 독농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급 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및 품종 비교평가가 이뤄졌으며 내년 재배 품종을 미리 비교해 볼 수 있는 현장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친환경 고품질쌀 생산 문제점 개선방안 논의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증대 관련 교육이 이어졌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비해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만생종 ‘대방’이 첫선을 보여 농업인의 관심을 모았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고품질 품종과 신품종, 기능성 품종들을 면밀히 비교 연구하고, 직파재배 등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논산의 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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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7
  • 논산시, 별 보고, 장 보고, 만나는 화지중앙시장! ‘옛살비’ 야시장이 찾아온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특별한 야시장이 열려 깊어가는 가을밤 논산시민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23일 화지중앙시장과 꽃가지천(구 중교천) 일원에서 ‘옛살비’야시장을 개장한다. 옛살비 야시장은 원도심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 사이에 운영된다. 지역의 상인들이 나서 논산의 특산품을 활용한 맛깔스러운 먹거리를 판매하는 것은 물론 무료 공예 체험, 버스킹과 문화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전통시장을 활기 넘치는 만남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선선한 가을밤, 옛살비 야시장에서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옛살비 야시장 공식 개막일인 9월 30일에 맞춰‘전통시장 장 보는 날’ 행사를 함께 열어 공무원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더욱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이어가는 등‘명품시장’ 만들기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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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3
  • 논산시-(주)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투자 협약 체결… ‘군수산업 메카’ 기반 마련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 43만㎡부지에 5년간 1,200억원 투자- -논산시, 세계적 군수산업 도시로의 도약에 든든한 원동력 얻어- -투자지역 주민, 협약식 함께 자리해… 주민친화ㆍ환경친화적 상생발전 도모- -논산시, 신속허가과 신설해 기업 인허가 관련 원스톱 처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2일 논산시청에서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이하 KDI)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정모 KDI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이상구 부의장, 김남충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 대상 지역인 양촌면의 이재성 면장과 김학운 이장단장 등 주민대표들이 함께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논산시와 KDI는 이번 투자협약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충남 남부권역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ㆍ공급해 청년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물론 미래형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 선순환을 이끌어 윈-윈(Win-Win)을 이뤄낸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의 핵심 사항은 방산물자 관련 산업단지 조성으로,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에 43만㎡(약 13만평) 부지의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되며 시와 KDI는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 시는 협약 이행을 위해 행정적 뒷받침에 나서게 되며, 신속하게 인·허가 사항을 처리해 원활한 협약 이행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특히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의 본사 이전과 함께 협력업체 이전을 심도있게 검토함은 물론 필수인력을 제외한 약 500여명의 인력을 논산에서 채용하기로 하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큰 투자에 용단을 내려주신 KDI 정정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KDI와 손잡고 추진할 사업은 소음과 폭발사고, 환경오염 등 주민 생활에 위협이 없는 주민친화, 환경친화적인 개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앞으로 우리 논산이 소멸 위기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KDI가 사회적 책임기업으로서 일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논산시는 KDI 기업뿐 아니라 여러 협력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신속허가과를 신설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국방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고 스마트 국방산업을 육성해, 논산을 대한민국의‘헌츠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풍부한 국방자원과 사통팔달의 입지를 바탕으로 논산을 군수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논산의 먹거리, 살거리를 만들어 내는데 전 행정력을 모아나가겠다고 지속적으로 피력했다. 미국 앨라배마주 북부에 위치한 헌츠빌은 인구 20만 도시로 건초, 목화, 옥수수, 담배 등의 농업이 주요 산업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로켓, 미사일 연구와 군(軍) 관련 사업 개발 활동이 결합된 군수산업 도시로 탈바꿈한 곳이다. 정정모 KDI 대표이사는“백성현 시장님의 방위산업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논산시와 힘을 합쳐 방위산업 중심의 충남 남부권 성장 기틀 마련에 일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와 손을 잡은 KDI는 국내 방산 체계 종합업체로, 현재 세종(본사)ㆍ대전(공장 및 연구소)ㆍ보은ㆍ구미(이상 공장)에서 방산물자를 생산하고 개발해 양산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편, 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에 군수물자 생산기업ㆍ방산 혁신 클러스터ㆍ국방산학융합원 등을 유치시켜 소재산업을 통한‘국방산업 혁신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며, 최근에는 관내의 건양대학교와 ‘시스템 반도체 학과’ 신설 등의 내용이 담긴 협약을 체결해 미래 국방연구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여 군수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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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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