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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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 청소년참여기구로 교육감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황명선)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는 (재)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공모전으로, 활동내용이 우수한 청소년참여기구를 발굴 및 시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청상아리(청소년의 상상을 아우르자 리스펙트)’는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들의 체험사각지대 발생에 대한 온라인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시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1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6월 청소년문화센터 3층에 비대면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온라인스튜디오 미디어실을 마련했으며, 현재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및 진로체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코로나19 상황 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개발과 청소년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 위원들의 운영 범위와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청소년 중심의 문화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계속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영상제작과 홍보시스템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는 12월 경 모집할 예정이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홈페이지(www.ns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팀(☎041-730-6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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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시, 트렌디한 안목의 방송PD들, 논산의 맛과 멋, 매력에 푹 빠졌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국민적 관광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얼어붙은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의 중심지로서 논산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2일 간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유력 방송제작사와 관계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1박2일동안 실시된 팸투어는 선샤인랜드와 선샤인스튜디오,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강경 구락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이뤄졌다.    팸투어에 함께한 방송PD관계자는 “그 동안 보지못했던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잠재력을 발견했다”, “향후 방송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논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지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TV, 방송, 영화 등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대중에게 쉽게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논산의 관광자원이 가진 특색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아름다움을 전국으로 알려 새롭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추진과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 개통함에 따라 여행사, 방송관계자 등 관광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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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시, ‘논산형 세일즈’로 일궈낸 탑정호 시대, 화려한 막을 올리다
    전국은 지금 ‘탑정호 홀릭(Holic)’, 동양 최장의 아름다운 출렁다리로 눈과 마음을 홀리다 함께 걷는 공간, 잊지 못할 시간... 탑정호 출렁다리에 물들다 김부겸 국무총리, “탑정호 출렁다리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 될 것”   [충청시민의소리] 동양 최대 600m길이를 자랑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하면서 화려한 탑정호 시대의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탑정호 출렁다리의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주요인사 및 관람객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통식은 코로나19 단계별 일상회복 방역수칙에 따라 철저한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접종완료자 499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됐으며,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등의 내빈을 모신 가운데 탑정호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탑정호는 이제 논산평야에 물을 대주는 시민분들의 귀한 자원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분들께 탑정호가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준공된 ‘탑정호 출렁다리’는 민선 5기 취임 당시부터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탑정호의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보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고자 뜻을 품었던 황명선 논산시장의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으로 시작되었다.    황 시장은 농어촌공사에서 수변개발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직원들과 함께 농어촌공사 본사를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담당자와 임원진을 만나 탑정호 개발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기대 효과에 관해 직접 세일즈를 펼쳤다.      그 결과 2011년 저수지 수변개발사업 7개 지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이후 황 시장은 2.9km의 탑정호반을 감싸는 데크길을 시작으로 숙박, 레저, 휴양, 체험 등 복합문화휴양단지, 탑정호 자연문화예술촌,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등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을 하나 둘 추진해 나갔다.    그러던 중 2017년 개최된 타운홀미팅에서 시민이 가장 원하는 관광분야 정책으로 ‘탑정호 개발’이 손꼽히면서 출렁다리라는 지역의 랜드마크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차근차근 탑정호 출렁다리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완성된 출렁다리는 동양 최대 600m 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관광명소는 지역의 가진 스토리와 특성이 담겨야 한다는 황 시장의 신념을 반영해 타 출렁다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도가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낮에는 아름다운 탑정호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절경을 선보이는 동시에 밤에는 2만여 개의 LED등이 거대한 스크린 역할을 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음악분수가 선보이는 레이저쇼 등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함의 정점을 보여준다.    지난 7월 임시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일 평균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했으며, 정식 개통 이전임에도 현재까지 약 24만 5천 명이 전국에서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 시장은 출렁다리의 완공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보고, 끊임없는 세일즈를 시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탑정호 복합휴양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충청남도-논산시 정책협약’체결과 총 사업비 382억 원 규모의‘논산 탑정호 웰니스 파크’ 사업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5기부터 탑정호 개발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갖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친 결과 탑정호 주변에 많은 관광자원이 마련되며 논산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그 동안 탑정호 출렁다리에 뜨거운 애정과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탑정호 출렁다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과 함께 탑정호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을 위한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광자원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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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시보건소 , 에이즈는 일상에서 감염되지 않습니다! 논산시,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2월 1일 제34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 결핍증) 바로알기’를 위한 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홈페이지와 SNS상에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시 보건소 임상병리실에서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해 ‘에이즈 검사받은 당신이 바로 에이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에이즈가 일상 속에서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과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무료 익명검사를 홍보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둘러싼 잘못된 인식, 부정확한 정보를 바로잡고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목적”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정보전달을 통해 에이즈 예방과 인식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해 면역력을 낮춰 각종 바이러스‧세균성질환‧결핵 등 감염성 질병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증상만으로는 에이즈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필요하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감염 의심‧위험 행위가 발생한 후 약 12주 뒤에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며,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보건소에서는 개인 신원이 보호되는 ‘무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임상병리실(☎041-746-8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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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논산시, 단계적 일상회복의 성공, 논산시가 시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시민 체감형 일상회복 매뉴얼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위드코로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더욱 촘촘한 방역과 더불어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1일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농업인, 공연예술인 등의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도와줄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신청․접수한다.    시는 지난 17일 ‘논산형 일상회복지원 종합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문화·예술·경제 등 사회 전반의 일상회복 전환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을 돕기 위해 67억 원 상당의‘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농업인, 택시·전세버스기사, 여행업, 펜션·민박업, 유흥업, 공연예술인 등으로, 특히 ‘논산시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은 그동안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소외되었던 무등록 전통시장상인 등 업종을 지급대상에 포함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촘촘하게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더 큰 피해를 입은 업종이 더욱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급기준을 설계했으며, 이와 더불어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 전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시민의 일상회복과 지역사회 경제 회복을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24일까지로, 소상공인의 경우 시청 1층에 마련된 통합접수센터(☎041-746-6511~1)에서 신청 가능하며, 그 외 업종은 담당부서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은 현재 전국 최고 수준의 백신접종률을 바탕으로 방역과 경제를 모두 잡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코로나19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으로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접종은 필수적”이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함을 보장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과 일상회복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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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1-30
  • 논산시, 놀뫼새마을금고, 이웃 위한 따뜻한 마음 담아 1천만원 성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 놀뫼새마을금고(이사장 조인상)에서 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싶다며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놀뫼새마을금고 조인상 이사장, 김영숙 전무가 참석했다.    조인상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대표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계신 놀뫼새마을금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기탁금을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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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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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 청소년참여기구로 교육감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황명선)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 충청남도 청소년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는 (재)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 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공모전으로, 활동내용이 우수한 청소년참여기구를 발굴 및 시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 ‘청상아리(청소년의 상상을 아우르자 리스펙트)’는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들의 체험사각지대 발생에 대한 온라인 긴급돌봄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시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1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6월 청소년문화센터 3층에 비대면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온라인스튜디오 미디어실을 마련했으며, 현재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및 진로체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코로나19 상황 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개발과 청소년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권경주 대표이사는 “청소년 위원들의 운영 범위와 참여를 대폭 확대하여 청소년 중심의 문화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계속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영상제작과 홍보시스템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논산시청소년운영위원회는 12월 경 모집할 예정이며,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홈페이지(www.nsyouth.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활동팀(☎041-730-6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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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시, 트렌디한 안목의 방송PD들, 논산의 맛과 멋, 매력에 푹 빠졌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국민적 관광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얼어붙은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의 중심지로서 논산의 매력을 어필하는데 성공했다.    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2일 간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 유력 방송제작사와 관계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1박2일동안 실시된 팸투어는 선샤인랜드와 선샤인스튜디오,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강경 구락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이뤄졌다.    팸투어에 함께한 방송PD관계자는 “그 동안 보지못했던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잠재력을 발견했다”, “향후 방송을 통해 논산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논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에 지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시 관계자는 “TV, 방송, 영화 등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대중에게 쉽게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논산의 관광자원이 가진 특색있는 이야기와 뛰어난 아름다움을 전국으로 알려 새롭고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추진과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 개통함에 따라 여행사, 방송관계자 등 관광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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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논산시, ‘논산형 세일즈’로 일궈낸 탑정호 시대, 화려한 막을 올리다
    전국은 지금 ‘탑정호 홀릭(Holic)’, 동양 최장의 아름다운 출렁다리로 눈과 마음을 홀리다 함께 걷는 공간, 잊지 못할 시간... 탑정호 출렁다리에 물들다 김부겸 국무총리, “탑정호 출렁다리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 될 것”   [충청시민의소리] 동양 최대 600m길이를 자랑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하면서 화려한 탑정호 시대의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0일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탑정호 출렁다리의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주요인사 및 관람객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통식은 코로나19 단계별 일상회복 방역수칙에 따라 철저한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접종완료자 499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진행됐으며,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 시·도의원 등의 내빈을 모신 가운데 탑정호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탑정호는 이제 논산평야에 물을 대주는 시민분들의 귀한 자원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국민분들께 탑정호가 전국 최고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준공된 ‘탑정호 출렁다리’는 민선 5기 취임 당시부터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탑정호의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보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고자 뜻을 품었던 황명선 논산시장의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으로 시작되었다.    황 시장은 농어촌공사에서 수변개발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는 소식을 접한 직후 직원들과 함께 농어촌공사 본사를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담당자와 임원진을 만나 탑정호 개발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기대 효과에 관해 직접 세일즈를 펼쳤다.      그 결과 2011년 저수지 수변개발사업 7개 지구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이후 황 시장은 2.9km의 탑정호반을 감싸는 데크길을 시작으로 숙박, 레저, 휴양, 체험 등 복합문화휴양단지, 탑정호 자연문화예술촌,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등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을 하나 둘 추진해 나갔다.    그러던 중 2017년 개최된 타운홀미팅에서 시민이 가장 원하는 관광분야 정책으로 ‘탑정호 개발’이 손꼽히면서 출렁다리라는 지역의 랜드마크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차근차근 탑정호 출렁다리의 밑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완성된 출렁다리는 동양 최대 600m 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관광명소는 지역의 가진 스토리와 특성이 담겨야 한다는 황 시장의 신념을 반영해 타 출렁다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도가 엿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낮에는 아름다운 탑정호 주변의 경관과 어우러져 절경을 선보이는 동시에 밤에는 2만여 개의 LED등이 거대한 스크린 역할을 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음악분수가 선보이는 레이저쇼 등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함의 정점을 보여준다.    지난 7월 임시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일 평균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했으며, 정식 개통 이전임에도 현재까지 약 24만 5천 명이 전국에서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 시장은 출렁다리의 완공을 끝이 아닌 시작으로 보고, 끊임없는 세일즈를 시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탑정호 복합휴양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충청남도-논산시 정책협약’체결과 총 사업비 382억 원 규모의‘논산 탑정호 웰니스 파크’ 사업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5기부터 탑정호 개발에 대한 원대한 꿈을 갖고,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친 결과 탑정호 주변에 많은 관광자원이 마련되며 논산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그 동안 탑정호 출렁다리에 뜨거운 애정과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탑정호 출렁다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개막과 함께 탑정호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을 위한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관광자원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복합·체류형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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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2-01
  • 논산시보건소 , 에이즈는 일상에서 감염되지 않습니다! 논산시,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2월 1일 제34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 결핍증) 바로알기’를 위한 비대면 캠페인을 전개한다.    홈페이지와 SNS상에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시 보건소 임상병리실에서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해 ‘에이즈 검사받은 당신이 바로 에이스’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에이즈가 일상 속에서 감염되지 않는다는 점과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무료 익명검사를 홍보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를 둘러싼 잘못된 인식, 부정확한 정보를 바로잡고 조기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려는 목적”이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정보전달을 통해 에이즈 예방과 인식개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해 면역력을 낮춰 각종 바이러스‧세균성질환‧결핵 등 감염성 질병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증상만으로는 에이즈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필요하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감염 의심‧위험 행위가 발생한 후 약 12주 뒤에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며,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특히 보건소에서는 개인 신원이 보호되는 ‘무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임상병리실(☎041-746-80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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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논산시, 단계적 일상회복의 성공, 논산시가 시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시민 체감형 일상회복 매뉴얼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위드코로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더욱 촘촘한 방역과 더불어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1일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농업인, 공연예술인 등의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도와줄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신청․접수한다.    시는 지난 17일 ‘논산형 일상회복지원 종합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문화·예술·경제 등 사회 전반의 일상회복 전환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을 돕기 위해 67억 원 상당의‘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농업인, 택시·전세버스기사, 여행업, 펜션·민박업, 유흥업, 공연예술인 등으로, 특히 ‘논산시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은 그동안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소외되었던 무등록 전통시장상인 등 업종을 지급대상에 포함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촘촘하게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더 큰 피해를 입은 업종이 더욱 두텁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급기준을 설계했으며, 이와 더불어 일상회복응원 희망지원금 전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시민의 일상회복과 지역사회 경제 회복을 함께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신청기간은 12월 1일부터 24일까지로, 소상공인의 경우 시청 1층에 마련된 통합접수센터(☎041-746-6511~1)에서 신청 가능하며, 그 외 업종은 담당부서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은 현재 전국 최고 수준의 백신접종률을 바탕으로 방역과 경제를 모두 잡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코로나19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대한 두터운 지원으로 누구나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접종은 필수적”이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함을 보장받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과 일상회복 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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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논산시, 놀뫼새마을금고, 이웃 위한 따뜻한 마음 담아 1천만원 성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9일 놀뫼새마을금고(이사장 조인상)에서 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싶다며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놀뫼새마을금고 조인상 이사장, 김영숙 전무가 참석했다.    조인상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대표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계신 놀뫼새마을금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기탁금을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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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논산시, 일상회복과 만나는 ‘힐링 콘서트 8090’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문화공연이 논산시를 찾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2월 5일 일요일 저녁 5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일상회복 힐링콘서트#1 8090’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8090’ 시대의 향수를 품은 인기가수 권인하, 원미연, 최성수 등이 출연, 공연장을 찾은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한 공연 진행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공연장 사전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백신 접종증명‧PCR검사 결과 확인 등 철저한 확인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에 함께 힘써주시는 시민들의 삶에 따뜻한 힐링의 순간이 되길 바라며, 꼼꼼한 준비와 진행을 통해 즐겁고 안전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료는 1만원으로, 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포함)에 한해 30일 오전 10시부터 논산아트센터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arthall/)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시민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12월 중 지역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희망 콘서트, 청소년 콘서트, 마술공연, 송년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상회복 힐링콘서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공연축제팀(☎041-746-566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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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1-29
  • 논산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최우수’수상
    현장이 답이다”, 논산시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 자치분권의 선도적 사례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위해 골든타임 사수 최우선 “현장이 바로 답이다. 그곳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아동·노인·여성 등에 대한 다양한 학대와 폭력 문제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지방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논산시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가 전국 최고의 자치분권 선도사례로 선정되었다.      26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가 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논산시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는 기존에 대부분의 복지사무가 광역 업무로 되어있어 현장에서 대응하기 어려웠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이 답이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에서 신속하게 대응하여 각종 위험에 골든타임을 사수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최고의 ‘자치분권’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자치와 분권의 핵심 가치는 바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 정신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학대·폭력문제에 대해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직접 대응하고, 안전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는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는 것에서 나아가 공동체를 회복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환경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아이와 여성, 사회적 약자, 나아가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학대폭력신고대응센터’는 지방자치단체가 선도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를 포괄하는 통합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지역이 함께 나서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여 행복한 공동체를 회복하는 선도적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시는 기존 학대폭력사건에 대한 대응 주체가 서로 달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문제를 보완하여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학대업무 담당공무원과 학대예방경찰관 등 전담 인력을 대폭 증원하고, 2인 4개 조로 24시간 교대 근무하여 현장출동과 심층조사, 응급 및 보호조치, 상담치료 등 신고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의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데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조치에서 나아가 심층적인 사례분석을 거쳐, 피해 대상 보호조치 검토 및 대상자별 보호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자문기구인 ‘통합사례위원회’를 통해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도 지원해 시민의 든든한 울타리로 역할하고 있다.    한편,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와 뉴스1, 뉴시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후원하며,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의 모범적 혁신정책 확산과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제정됐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의 혁신정책을 대상으로, 1차 지방자치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가 심사, 2차 심사위원회의 본심사 등 총 2차에 걸쳐 엄격하게 심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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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1-29
  • 논산시청 직원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시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논산시청 민원동이 11.26(금) 임시 폐쇄된다.    논산시에 따르면 민원동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11월 26일 코로나19 PCR검사 결과 양성판정 됨에 따라 시청사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원동을 11.26(금)일 하루 임시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민원동 및 농협출장소 직원 200여명과 가족들은 PCR 검사 완료하였고, 9개부서 직원은 재택근무를 하며, 아울러 본관동 전직원과 가족들에 대해서도 PCR검사를 실시한 후 결과에 따라 11월 29일(월) 정상운영할지 결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민원동 소독을 완료하였으며, 긴급 민원처리를 위해 본청 1층 민원접견실에 임시민원 접수창구를 운영하기로 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즉결민원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또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처리토록 안내조치 하였으며, 긴급한 차량등록, 여권관련 민원업무는 인접시군으로 안내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11월 23일(화)부터 25일까지 민원동을 방문했던 민원인 1,000여명에 선제적 PCR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민원동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검사하는 등 추가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한편, 시청사 긴급방역조치 시행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보완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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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논산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논산시민아카데미’, 2021년 첫 문을 열다
    [충청시민의소리]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논산 시민아카데미’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오는 27일 올해 첫 문을 연다.      시민아카데미는 작가, 시사평론가, 기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과 함께 꿈을 이야기하고,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마음의 양식을 키우는 동시에 ‘소통의 장’으로 역할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지난 2017년 첫 문을 연 시민아카데미는 그 동안 강성태 공부의 신, 공지영 소설가, 김미화 개그우먼, 진중권 시사평론가, 김태원 구글코리아 상무, 김창옥 소통전문가 등의 수준높은 강연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아카데미는 2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3층 극장에서 진행되며, 역사학계 권위자인 한명기 명지대 교수를 초청, ‘역사에서 배우는 위기 극복의 리더십’을 주제로 시민과 이야기를 나눈다.    현재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한명기 교수는 학계에서 동아시아 역사 속 한국사의 위상을 정립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역사학의 대가로 손꼽히고 있으며, 대중에게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역사특강’ 등을 통해 널리 알려져있다.    주요 저서로는 ‘광해군’, ‘정묘병자호란과 동아시아’, ‘임진왜란과 한중관계’등이 있으며, ‘임진왜란과 한중관계’로 독립운동가 한기악 선생을 기리는 월봉저작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강연에서 한명기 교수는 역사 속에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찾은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도전, 논산시민 골든벨> 등 시민 참여 코너를 마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마련되어있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당일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현장 참여 희망자는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2021년 논산시민아카데미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총 6회에 걸쳐 시민과 함께하는 수준 높은 인문학 강좌를 제공할 계획이며 △문경수 과학탐험가(11.30) △김수현 작가(12.07) △달지 유튜버(12.14.) △유인경 방송인(12.21.) △나태주 시인(12.28.) 등 각 분야 저명인사들의 명품 강연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시민아카데미를 통해 저무는 2021년을 정리하고, 더 행복한 2022년을 맞이하기 위한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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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논산시4-H연합회, 연말맞이 지역농산물 기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지난 22일 논산시 4-H연합회(회장 정재룡)에서 연말을 맞아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애육원, 계룡학사 등 관내 아동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직접 재배한 딸기와 쌀을 기부하여 농산물 소비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논산시4-H 연합회 회원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 농산물 기부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우리도 긍정적인 기운을 받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4-H연합회는 현재 만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H정신(지·덕·노·체)을 바탕으로 지역농업의 발전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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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논산시,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황명선 논산시장, 지역사회 복지발전 공로 인정…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촘촘한 시민 중심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를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대전충청세종지역본부장 김재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08년 ‘논산시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국민건강보험료 최저보험료 이하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단독세대·등록 장애인 세대·한부모가족세대의 보험료 전액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현재까지 저소득층 주민 43만2천세대에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했으며, 지난 해 3억 2천 6백만원을 지원한 것에 이어 오는 2022년에는 5억 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매달 3100여 가구의 의료혜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논산시의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을 비롯한 다채로운 시민중심 복지서비스가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 황명선 논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전했다.     김재경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세종지역본부장은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저소득층에게 국민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하여 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하였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시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가치를 최우선으로 촘촘한 복지행정망을 구축하여 누구도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5, 6, 7기에 걸친 임기 동안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의 복지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아이부터 청소년,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정책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왔다.    그 결과 ‘전국 첫 무상교육 학습도시’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국내 최대 규모의 어르신 문해교육 인프라 ‘찾아가는 한글대학’, 폭력과 소외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 돌봄사각지대 해소로 행복한 가족문화를 조성하는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등 다양한 복지모델로 전국 228개 지방정부에 선도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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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논산문화원 연극 공연 큰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19일, 극단 떼아뜨르 고도의 연극 <오거리사진관> 공연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거리사진관> 은 치매를 주제로 한 유쾌한 가족 연극이다. 제27회 거창 국제연극제에서 금상과 희곡상, 연기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연극이 공연되는 동안 모든 관객들은 극적 상황에 몰입하였다. 이번 연극을 통해 치매에 대한 가족의 깊은 이해와 자기 성찰을 통해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기존의 상투적이고 전형적인 치매 연극을 탈피하여 코믹하고 스피디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였다.    연극이 끝난 후 관객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한 관객은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립고 생각났다며 부모님이 계신 분들은 더 잘해드리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 어르신 관객은 부부간의 사랑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면서 감동적인 연극을 관람할 기회를 준 논산문화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논산문화원은 이번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서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12월에 논산문화원에서 다시 공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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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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