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7(금)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논산시

실시간뉴스
  • 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충청시민의소리]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    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하여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움직인 결과”라며 “계속해서 현장에서 노동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월 논산시와 손잡고 기업과 농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약속한 SPC그룹이 논산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SPC그룹에서 논산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백승훈 해피봉사단 상무는 “논산시에서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인상 깊다”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자랑스러운 인재로 클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대한민국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며 “농촌의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이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거나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 중심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SPC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케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1개 계열사를 보유한 제빵 및 외식산업 대표 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논산시와 체결한 ‘행복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라이프케미칼,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동고동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라이프케미칼에서 논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의지와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이우천 ㈜라이프케미칼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화배우로 활약 중인 송영규 ㈜라이프케미칼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 대상자의 주거보증금 및 생계비, 취업·진로상담 멘토-멘티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라이프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논산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프케미칼 이우천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있는 시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논산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충실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케미칼은 2020년 2월 설립된 제조업 회사로 친환경 토털 페인트 등 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공무원 투기없다” 입장 밝혀
                                                              매매현수막과 현장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의회행정사무조사 특위의 언론브리핑과 관련해 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16일 밝혔다.   시는 현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사업인 만큼 제기된 의혹과 문제점을 정확히 해소하고 시민의 신뢰와 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논산시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사업계획이 공개된 상태였고 이후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한 2019년 8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됐다”며 “즉 의혹 대상 공무원이 사건 부동산을 소개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가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이미 해당 부동산은  매물로 나와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을 누렸다는 의혹은 해당 필지 전체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 건물분 일부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으로서 실제거래가와 보상산정액이 10배 차이가 난다는 의회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며 “그 외 조사특위에서 제기한 다수의 부동산거래 또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있거나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기 사례는 없다”며 “혹여 해당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 관계자는“도시재생사업은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논산시의 입장문 전문이다.   □논산시와 시의회는 상호존중의 협력 관계   △우리시는 그동안 의회와 함께 시정과 의정을 상호 존중 협력하며 사람꽃 피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고 시민의 안녕과 복리 증진     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   △지난 6월1일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언론 브리핑과 관련해 LH사태 및 세종시 공무원 특별공급    문제 등을 연상케 하는 여론이 지역사회에 우려스럽게 형성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함   △아직 시의회로부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대해 공식 통보를 받지 못한 상황이나 조사 결과 투기행위가 확인됐다는 취지의 언론 브    리핑에 대해 6월4~9일까지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논산시의 입장을 밝히고자 함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주도적 참여 방식으로 진행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 등 기반 마련을 목적   △강경·해월·화지마을 등 3개 지구에 총 567억원 예산 투입, 주민 주도 참여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 도시재생사    업과 관련해 논산시 공무원의 투기행위는 없음   △진정민원으로 문제가 제기된 토지는 사업지구 지정 이전부터 이미 매물로 나와 있었던 상황이며 (해당 건물에 현수막으로 표시)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사업계획이 이미 공개된 상태였으며 해당 공무원이 지인에게 4월말 경 토   지를 소개해 개인간 거래가 이루어짐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    기 사례는 없음   △다만 이 사안과 관련 사법기관 수사가 진행 중인데 수사결과 해당 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된다면 엄중 조치하겠음   □의회에서 제기하는 의혹의 시점에 미공개 정보가 논산시 내부에서 생산된바 없으므로 미공개 정보가 유출 될 수 없음   △도시재생사업 추진 구조상 사업대상지 참여 주민들의 동의서를 첨부해 투명·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되는 방식으로 미공개 정보 유    출에 대한 의혹은 사실과 다름   △2019년 2월과 4월 2차에 걸쳐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가졌으며 해월(화지·반월)지구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공개한바 있음   △이후 해당 사업구역 내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2019년 6월~8월 사이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된 것임   △의혹 대상 공무원이 지인에게 사건 부동산을 소개 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 자체가 시    청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구체적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들과 협의 과정에 있었던 상태임   △따라서 미공개정보가 유출 될 수 없는 상황이었음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 발생 의혹 제기 관련   △의회 특위의 브리핑(6월1일)에서 추가 의혹을 제기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이 없는 상태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차    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의회와 협력하겠음   △다만 자체 감사 결과 일부 사실과 다른 점도 있음   △추가 의혹 자료 중 1900만원 토지 매입 후 매입가의 10배가 넘는 2억 이상의 차익이 나도록 보상금액이 산정됐다는 내용은 사실    과 다름   △실제 1900만원으로 건물 52분의13 지분만 취득했으며 건물에 대한 총 감정가는 약 6200여만원으로 취득 지분의 실보상가는 약   1500여만원이며 오히려 매입가 보다 적은 금액이 보상가로 산정됨 즉 해당 필지 전체(건물+토지)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건물   지분 일부(1/4)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임   △그 외 특위에서 제기된 7건의 부동산 거래 또한 시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 없거나 소유자들의 지분 분할 내용이 반영 되지 않은    사안들도 있으며 개인간에 전세권을 설정하면서 이미 1년 전에 매매 계약이 이뤄진 것들도 있으므로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    음   □앞으로 논산시의 입장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특위 결과가 이송되면 후속조치 요구사항에 대해는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   으며 또한 우리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공직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   하겠음   △아울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구도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    큼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나도프로볼러-볼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 간 꿈드림청소년의 신체단련 자기계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도프로블러-볼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볼링프로그램은 꿈드림 청소년에게 볼링에 대한 특기적성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력강화 및 또래관계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제1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드림배 볼링 대회’를 개최하여 꿈드림 청소년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권경주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꿈드림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참가청소년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 성장과 사회의 안정· 통합, 환경의 보전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황명선 시장은 평소 “앞으로의 미래사회에서는 시민들 삶의 질적인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전방향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운영의 주요 가치로 설정하고, 정책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지속가능발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해온 바 있다.    시는 지난 15일 안호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는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될 논산시의 지속가능발전 방향과 목표, 평가지표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개발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 추진체계 수립과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 대한 이해 교육 등 상향식 접근을 통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방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담아 지속가능한 논산, 미래로 나아가는 열린 행복도시를 만드는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 필수노동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충청시민의소리] ‘사람 중심’행복공동체 논산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기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 속에서 국민 생명 및 안전 보호·사회 기능 유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의 보호와 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의료, 돌봄, 복지, 안전, 물류, 운송업 등에 종사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께서 코로나19로 세상이 멈춘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우리의 삶과 사회를 지탱해 주고 계신다”며 “이제 우리가 함께 나서 필수노동의 가치가 재평가 되고, 필수노동자분들이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T/F팀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지난 12월 충청남도 최초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필수노동자들의 근로조건·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3월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우리시에 맞는 필수업종을 지정했다.    5월에는 돌봄, 보육, 사회복지, 대중교통, 공동주택 경비인력, 병원 내 비의료인력 등 필수 6개 업종을 비롯해 환경미화, 배달업종을 추가하여 필수노동자 현황 및 근무환경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용역에 돌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필수노동자 지원 T/F업무회의에서는 필수노동자 관련 20개 부서가 한데 모여 그 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보고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성을 설정하고, 각 필수업종별 담당부서 간 협력을 통해 분야별·업종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9일 국회를 통과한 필수노동자 보호법은 더 나은 노동환경을 제공하고, 더 행복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움직인 결과”라며 “계속해서 현장에서 노동자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중앙과 연대하고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삶의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와 ‘행복상생’그리는 SPC그룹, 논산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월 논산시와 손잡고 기업과 농민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을 약속한 SPC그룹이 논산시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SPC그룹에서 논산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참석한 SPC그룹 김범성 부사장과 백승훈 해피봉사단 상무는 “논산시에서 청소년들이 원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많은 정책들이 인상 깊다”며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 자랑스러운 인재로 클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 대한민국 누구나 어디서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며 “농촌의 부족한 교육, 문화적 여건이 배움의 기회를 제한하거나 축소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 중심의 가치에 공감해주시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뜻 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SPC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함께 성장하고, 사람을 키우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파리바케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51개 계열사를 보유한 제빵 및 외식산업 대표 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논산시와 체결한 ‘행복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라이프케미칼,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동고동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라이프케미칼에서 논산시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의지와 동고동락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을 담은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이우천 ㈜라이프케미칼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화배우로 활약 중인 송영규 ㈜라이프케미칼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 대상자의 주거보증금 및 생계비, 취업·진로상담 멘토-멘티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라이프케미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논산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라이프케미칼 이우천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 있는 시기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논산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충실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프케미칼은 2020년 2월 설립된 제조업 회사로 친환경 토털 페인트 등 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공무원 투기없다” 입장 밝혀
                                                              매매현수막과 현장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의회행정사무조사 특위의 언론브리핑과 관련해 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16일 밝혔다.   시는 현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 사업인 만큼 제기된 의혹과 문제점을 정확히 해소하고 시민의 신뢰와 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논산시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 등을 거쳐 사업계획이 공개된 상태였고 이후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한 2019년 8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됐다”며 “즉 의혹 대상 공무원이 사건 부동산을 소개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가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이미 해당 부동산은  매물로 나와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을 누렸다는 의혹은 해당 필지 전체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 건물분 일부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으로서 실제거래가와 보상산정액이 10배 차이가 난다는 의회의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며 “그 외 조사특위에서 제기한 다수의 부동산거래 또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있거나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기 사례는 없다”며 “혹여 해당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 관계자는“도시재생사업은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 계속해서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논산시의 입장문 전문이다.   □논산시와 시의회는 상호존중의 협력 관계   △우리시는 그동안 의회와 함께 시정과 의정을 상호 존중 협력하며 사람꽃 피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고 시민의 안녕과 복리 증진     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   △지난 6월1일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행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언론 브리핑과 관련해 LH사태 및 세종시 공무원 특별공급    문제 등을 연상케 하는 여론이 지역사회에 우려스럽게 형성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함   △아직 시의회로부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대해 공식 통보를 받지 못한 상황이나 조사 결과 투기행위가 확인됐다는 취지의 언론 브    리핑에 대해 6월4~9일까지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논산시의 입장을 밝히고자 함   □ 논산시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주도적 참여 방식으로 진행   △구도심의 열악한 주거환경, 지역상권 침체 등 도시문제 해결과 지역공동체 의식 회복 등 기반 마련을 목적   △강경·해월·화지마을 등 3개 지구에 총 567억원 예산 투입, 주민 주도 참여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 도시재생사    업과 관련해 논산시 공무원의 투기행위는 없음   △진정민원으로 문제가 제기된 토지는 사업지구 지정 이전부터 이미 매물로 나와 있었던 상황이며 (해당 건물에 현수막으로 표시)   △2019년 2월과 4월에 주민설명회 및 주민공청회를 거쳐 사업계획이 이미 공개된 상태였으며 해당 공무원이 지인에게 4월말 경 토   지를 소개해 개인간 거래가 이루어짐   △분명한 것은 공무원과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관계자들이 논산시 도시재생사업 대상 토지를 사전에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긴 투    기 사례는 없음   △다만 이 사안과 관련 사법기관 수사가 진행 중인데 수사결과 해당 공무원의 개인적인 부당행위가 확인된다면 엄중 조치하겠음   □의회에서 제기하는 의혹의 시점에 미공개 정보가 논산시 내부에서 생산된바 없으므로 미공개 정보가 유출 될 수 없음   △도시재생사업 추진 구조상 사업대상지 참여 주민들의 동의서를 첨부해 투명·공정하게 사업이 추진되는 방식으로 미공개 정보 유    출에 대한 의혹은 사실과 다름   △2019년 2월과 4월 2차에 걸쳐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가졌으며 해월(화지·반월)지구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공개한바 있음   △이후 해당 사업구역 내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쳐 2019년 6월~8월 사이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는 시점에 내부 계획이 수립된 것임   △의혹 대상 공무원이 지인에게 사건 부동산을 소개 했다는 2019년 4월 시점에는 미공개 정보라 할 수 있는 자료나 정보 자체가 시    청 내부에 존재하지 않았고 구체적 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들과 협의 과정에 있었던 상태임   △따라서 미공개정보가 유출 될 수 없는 상황이었음   □일부 보상토지에 대한 막대한 시세차익 발생 의혹 제기 관련   △의회 특위의 브리핑(6월1일)에서 추가 의혹을 제기한 일부 보상토지에 대해서도 한 점 의혹이 없는 상태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차    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의회와 협력하겠음   △다만 자체 감사 결과 일부 사실과 다른 점도 있음   △추가 의혹 자료 중 1900만원 토지 매입 후 매입가의 10배가 넘는 2억 이상의 차익이 나도록 보상금액이 산정됐다는 내용은 사실    과 다름   △실제 1900만원으로 건물 52분의13 지분만 취득했으며 건물에 대한 총 감정가는 약 6200여만원으로 취득 지분의 실보상가는 약   1500여만원이며 오히려 매입가 보다 적은 금액이 보상가로 산정됨 즉 해당 필지 전체(건물+토지)의 감정평가액과 해당 필지건물   지분 일부(1/4)만의 거래금액을 비교한 것임   △그 외 특위에서 제기된 7건의 부동산 거래 또한 시의 도시재생사업과 관련 없거나 소유자들의 지분 분할 내용이 반영 되지 않은    사안들도 있으며 개인간에 전세권을 설정하면서 이미 1년 전에 매매 계약이 이뤄진 것들도 있으므로 투기의혹이 있다고 할 수 없    음   □앞으로 논산시의 입장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특위 결과가 이송되면 후속조치 요구사항에 대해는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   으며 또한 우리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공직자의 투기 의혹이 불거지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   하겠음   △아울러 3개 지구 도시재생사업은 낙후된 구도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개선 및 자생역량 기반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    큼   △시 의회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나도프로볼러-볼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2개월 간 꿈드림청소년의 신체단련 자기계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도프로블러-볼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볼링프로그램은 꿈드림 청소년에게 볼링에 대한 특기적성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체력강화 및 또래관계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제1회 선생님과 함께하는 꿈드림배 볼링 대회’를 개최하여 꿈드림 청소년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권경주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꿈드림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려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참가청소년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속가능성에 기초한 경제 성장과 사회의 안정· 통합, 환경의 보전이 함께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황명선 시장은 평소 “앞으로의 미래사회에서는 시민들 삶의 질적인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발전방향이 고려되어야 한다”며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시정 운영의 주요 가치로 설정하고, 정책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지속가능발전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해온 바 있다.    시는 지난 15일 안호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논산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는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추진될 논산시의 지속가능발전 방향과 목표, 평가지표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개발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 추진체계 수립과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에 대한 이해 교육 등 상향식 접근을 통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발굴하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방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우리 시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담아 지속가능한 논산, 미래로 나아가는 열린 행복도시를 만드는 바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7
  • 논산시의회, 제224회 제1차 정례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15일 제2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0일 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첫날인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에 김남충 의원, 부위원장에 조용훈 의원을 선임하였으며, 이계천 의원 외 6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논산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지원 조례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 3건의 조례안을 심의하고, 2021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한 후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구본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의회가 개원한 이래 ‘시민이 행복한 논산, 살기 좋은 논산’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남은 1년의 임기동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초심의 마음으로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5
  • 논산시, ‘새 둥지’ 튼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 복지문화 선도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동순)가 15일 건양대학교 의공학관에서 열린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및 협약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이철성 건양대학교 총장, 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협약식, 이사회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구)보건소 건물(논산시 취암동 소재)을 사무실로 이용해왔으나 공간 협소와 주차장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이전 계획을 추진해왔다.    이 날 새로운 보금자리인 건양대 캠퍼스 의공학관에서의 출발을 시작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논산시-건양대학교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사회복지협의회의 사무실 이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캠퍼스 내에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철성 총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열정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사회복지 시설, 법인, 기관 단체와 긴밀히 협업하는 것은 물론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 교육훈련, 정책개발, 자원봉사활동가 육성, 사회공헌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5
  •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켜내기 위해 ‘자치분권’ 반드시 이뤄져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논산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동, 노인,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학대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자치와 분권’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며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광역으로부터 사무, 인력, 재정 등의 분배 즉 자치와 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황명선 대표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가장 큰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며, 특히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앞장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시는 정인이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지방정부가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자치분권’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동고동락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5월 개소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사회적 학대 문제 해결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경찰서, 노인보호시설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손잡고 신고접수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통합시스템을 구축, 365일 24시간 가정을 지킬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교대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통합사례위원회’를 자문기구로 두어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4
  • 논산시, 반려식물과 함께 코로나19 우울증 극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6월부터 ‘반려식물과 매일매일 행복하소’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개최한 ‘가가호호 100세마을 형형색색 건강관리 비대면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체기능의 약화와 스트레스 증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리방역’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식물들이 싹을 틔우고 꽃을 맺는 과정을 네이버 카페 ‘논산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에 영상이나 사진 등으로 게시하여 이웃과 소통하고, 키운 화분을 이웃에게 선물하면 된다.    현재 참여중인 성동면100세건강위원회에서는 보다 많은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반려식물키트의 꽃씨 3종을 파종하여 선물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이번 비대면 건강 관리 사업을 바탕으로 시민이 실질적인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개편, 확대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4
  • 논산시,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44억원 부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21년 제 1기분 자동차세 44억을 39,874대에 부과하고 오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 및 건설기계, 이륜차(125cc초과) 소유자로, 연세액을 선납한 차량은 제외되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를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이체(농협) 등으로 가능하다.    또한, ‘지방세입계좌’시스템을 이용하면 수수료 없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을 이용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납세자 개별 문자메시지 발송 등 납부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납기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세 납부 관련 기타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746-5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4
  • 논산문화원, 전국최우수 문화원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2021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 평가에서 최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전국 230개 문화원을 대상으로 경영 실적이 우수한 문화원을 발굴하여 표창하고 있다.    논산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전기여도, 특색 프로그램 운영 내용, 지역 내 문화원의 역할 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 영예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권선옥 원장 취임 이래 논산문화원은 안팎으로 많은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냈다. 문화원 회원이 3배 증가하였고,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수차례 전국의 문화재를 답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강좌를 개설한 문화학교는 연 1,300여 명의 시민이 수강하고 발표회를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건전한 취미 생활을 도왔다. 또한 문화 사랑방, 논산문화의 날, 논산 이야기 대회 등 여러 행사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과 가까운 문화원’이 됐다.    지역 문화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논산의 마을이야기 『정답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들』, 논산학 총서인 『논산지역의 유교문화』, 『논산지역의 불교』 『논산지역의 기독문화』 등 발간으로 논산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내 마음속 강경』 등을 발행하여 논산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인심을 널리 알렸고, 문화원 기관지인 『논산문화』의 발행 부수를 2,500부로 늘려 논산의 문화 소식을 전국에 전파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으로 고고’라는 프로그램과 관내 문화재 답사를 통해 지역 문화재의 가치를 알리고 그 소중한 의미를 재인식하게 했다. 논산학, 충남학, 충청유학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공연과 지역 문화 행사, 문화 예술 동아리 활성화 사업, 청소년 문화제 등으로 전 지역의 전 세대가 문화의 향기를 골고루 누리도록 애쓰고 있다.    5년째 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인 정현수 전 강경번영회장은 “다양한 문화원 사업에 참여하면서 삶의 의욕과 행복도 찾을 수 있었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도 나날이 즐겁다. 최우수 문화원 선정은 당연한 결과이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1
  • ‘논산영상문화센터’ 문 열어요! 영상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미디어 문화향유의 장을 넓히기 위해 조성한 ‘논산영상문화센터’가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다채로운 강좌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단편영화제작 ▲미디어 강사 양성 ▲포토샵(기초) ▲프리미어프로(기초)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으로 편성됐으며 수강신청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논산문화원(직접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nonsan2395@kccf.or.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한편, 논산영상문화센터는 논산문화원 내에 위치했으며 영상스튜디오와 기자재실, 컴퓨터실 등으로 꾸며졌다.    향후 영상미디어 제작 교육‧찾아가는 마을 극장‧시설 및 장비 임대 사업을 이어가며 시민과 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무궁무진한 영상 콘텐츠의 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영상문화센터를 통해 참신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며 문화가 숨 쉬는 도시 논산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영상문화센터 강좌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 또는 유선전화(☎ 041-732-2395)를 통해 확인‧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1-06-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