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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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문화원,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19일부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19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8월 5일에 개강하는 문화학교는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수채화와 하모니카, 마술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주·야간 29강좌와 유아발레, 꼼지락 공예, 재미있는 그림책 등 어린이대상 3강좌를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26일까지 논산문화원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논산문화원 홈페이지(www.cnkccf.or.kr/nonsan.do)를 통해 가능하다.   한 강좌 당 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수강료 및 강좌에 따른 별도의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자녀는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041-732-2395, 746-6967)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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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16
  • 논산시, 청소년여러분! 여름방학은 논산시와 함께해유!
    -여름캠프, 꿈체험, 문화제 등 다양하고 알찬 특강 및 체험 마련-   [충청핫이슈]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방학특강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청소년문화학교 여름특강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는 양촌자연휴양림에서 ‘내가 만드는 행복캠프’를 주제로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여름캠프가 2박 3일간 진행된다.   또한 드론, 컴퓨터 코딩 등 4개 강좌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청소년문화센터 여름방학특강을 비롯해 천문우주캠프, 자기성장여름캠프 등 다채로운 체험과 소통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내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초등학생 3~5학년을 위한 ‘청소년 놀고! 배우는! 꿈체험’ 행사가 총 2회에 걸쳐 오는 24일 여주곤충박물관, 31일 예술의 전당에서 그리스역사문화와 별자리에 관련된 곤충이야기를 배우는 생동감 넘치는 체험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민공원과 논산문화원 일원에서는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펼치는 청소년 K-POP 경연대회, 국악제, 연극제, 우리고장 바로알기 역사이벤트 등 종합문화예술축제의 장으로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충전하는 특별한 방학이 되길 바란다”며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청소년팀(☎746-5782~4) 또는 청소년문화센터(☎746~592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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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16
  • 논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는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5만 4884건에 대해 79억82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택분 1/2(20만원 이하는 7월 일괄 부과)인 4만2696건 32억3300만 원, 건축물분 1만2188건 47억4900만 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6억4800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공동주택가격이 소폭 하락한 반면, 신축 주택 및 건축물의 증가와 개별주택가격 및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상승으로 인해 금액이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 모바일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내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등 납부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납기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재산세팀(☎041-746-5453~54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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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09
  • 논산시, 기업과 함께하는 미래인재 육성으로 사람 꽃 피우다
    [충청시민의소리] (재)논산시장학회와 ㈜맥키스컴퍼니가 논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과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지역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에 따르면 ㈜맥키스컴퍼니는 향후 10년 간 논산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소주 한 병당 5원을 적립해 (재)논산시장학회에 연 1회 장학기금을 현금으로 기탁하게되며, 총 1억 4천만 원의 기부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지역사회와 같이 상생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앞으로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값진 투자에 함께해주신 맥키스컴퍼니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이고, 교육이 곧 사람에 대한 투자라는 시정철학으로 사람 키우는 논산,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충남·세종시 등에서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인재육성 사업은 물론 꾸준한 봉사활동과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위한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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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09
  • 논산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탄소포인트제’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과거 2년 간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6월, 12월) 지급할 예정이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5~10%미만 감축 시 최대 17,500원, 10%이상 감축 시 최대 3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는 20리터짜리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41장에서 82장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참여 중인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도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개별 계량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연립주택·아파트 등 미가입 세대를 대상으로 참여가구를 추가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point.or.kr)에 접속해 직접 신청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3) 또는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회에 걸쳐 954세대에 1198만 5천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 바 있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422세대에 63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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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08
  • 논산 돈암서원 비롯한 한국의 서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충청시민의소리] 아제르바이잔 바투에서 개최 중인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는 한국의 서원 9개소를 세계유산 중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유네스코는 한국의 서원이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은 물론 각각의 서원마다 세계유산으로서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서원 9개소는 조선 예학(禮學)의 종장(宗匠)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을 계승한 돈암서원을 비롯해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안동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정읍 무성서원이 포함됐다.      이로써 돈암서원은 서원 9개소와 함께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에 이어 국내에서 1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논산시가 돈암서원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까지의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지난 2015년도부터 시와 문화재청은 돈암서원 등 한국의 서원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가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시도했지만 첫 관문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의 평가에서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서원 주변의 환경이 문화재 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지적과 함께 반려 의견을 받았고, 유네스코 지정 신청을 스스로 철회하는 실패를 겪어야 했다.    이후 2018년에 다시 도전한 시는 이코모스의 지적사항 보완은 물론 다른 서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돈암서원만의 다양한 문화 체험 콘텐츠를 담아 변화에 성공하며, 유네스코 등재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은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 계승을 위해 1634년에 건립됐으며, 호서는 물론 기호유림 전체를 영도하는 서원으로서 후일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속에서도 존속할 만큼 굳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시는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발판삼아 서원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조성한 한옥마을 및 예학관을 적극 활용하고, 서원 본연의 기능인 교육·연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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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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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문화원,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19일부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19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8월 5일에 개강하는 문화학교는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수채화와 하모니카, 마술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주·야간 29강좌와 유아발레, 꼼지락 공예, 재미있는 그림책 등 어린이대상 3강좌를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26일까지 논산문화원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논산문화원 홈페이지(www.cnkccf.or.kr/nonsan.do)를 통해 가능하다.   한 강좌 당 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수강료 및 강좌에 따른 별도의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자녀는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041-732-2395, 746-6967)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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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논산시, 청소년여러분! 여름방학은 논산시와 함께해유!
    -여름캠프, 꿈체험, 문화제 등 다양하고 알찬 특강 및 체험 마련-   [충청핫이슈]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방학특강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청소년문화학교 여름특강을 시작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는 양촌자연휴양림에서 ‘내가 만드는 행복캠프’를 주제로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여름캠프가 2박 3일간 진행된다.   또한 드론, 컴퓨터 코딩 등 4개 강좌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청소년문화센터 여름방학특강을 비롯해 천문우주캠프, 자기성장여름캠프 등 다채로운 체험과 소통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내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초등학생 3~5학년을 위한 ‘청소년 놀고! 배우는! 꿈체험’ 행사가 총 2회에 걸쳐 오는 24일 여주곤충박물관, 31일 예술의 전당에서 그리스역사문화와 별자리에 관련된 곤충이야기를 배우는 생동감 넘치는 체험으로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민공원과 논산문화원 일원에서는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펼치는 청소년 K-POP 경연대회, 국악제, 연극제, 우리고장 바로알기 역사이벤트 등 종합문화예술축제의 장으로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의적 체험을 통해 성장하고 행복을 충전하는 특별한 방학이 되길 바란다”며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청소년팀(☎746-5782~4) 또는 청소년문화센터(☎746~592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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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논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는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 5만 4884건에 대해 79억8200만 원을 부과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택분 1/2(20만원 이하는 7월 일괄 부과)인 4만2696건 32억3300만 원, 건축물분 1만2188건 47억4900만 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6억4800만 원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공동주택가격이 소폭 하락한 반면, 신축 주택 및 건축물의 증가와 개별주택가격 및 건물신축가격기준액 상승으로 인해 금액이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 모바일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내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등 납부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납기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재산세팀(☎041-746-5453~54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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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09
  • 논산시, 기업과 함께하는 미래인재 육성으로 사람 꽃 피우다
    [충청시민의소리] (재)논산시장학회와 ㈜맥키스컴퍼니가 논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손잡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과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지역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서에 따르면 ㈜맥키스컴퍼니는 향후 10년 간 논산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소주 한 병당 5원을 적립해 (재)논산시장학회에 연 1회 장학기금을 현금으로 기탁하게되며, 총 1억 4천만 원의 기부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지역사회와 같이 상생하는 것을 신념으로 삼고, 앞으로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값진 투자에 함께해주신 맥키스컴퍼니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이고, 교육이 곧 사람에 대한 투자라는 시정철학으로 사람 키우는 논산,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충남·세종시 등에서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인재육성 사업은 물론 꾸준한 봉사활동과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위한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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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논산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탄소포인트제 참여세대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해 ‘탄소포인트제’ 참여 세대를 모집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의 전기와 상수도 사용 절감량을 온실가스 감축률로 환산해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의 과거 2년 간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연 2회(6월, 12월) 지급할 예정이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5~10%미만 감축 시 최대 17,500원, 10%이상 감축 시 최대 35,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는 20리터짜리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41장에서 82장까지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참여 중인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올해도 탄소포인트제 참여가구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개별 계량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연립주택·아파트 등 미가입 세대를 대상으로 참여가구를 추가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cpoint.or.kr)에 접속해 직접 신청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3) 또는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회에 걸쳐 954세대에 1198만 5천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 바 있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422세대에 63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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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논산 돈암서원 비롯한 한국의 서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충청시민의소리] 아제르바이잔 바투에서 개최 중인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WHC)에서는 한국의 서원 9개소를 세계유산 중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유네스코는 한국의 서원이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은 물론 각각의 서원마다 세계유산으로서의 진정성과, 완전성, 보존관리계획 등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다고 평가했다.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한국의 서원 9개소는 조선 예학(禮學)의 종장(宗匠)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을 계승한 돈암서원을 비롯해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안동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정읍 무성서원이 포함됐다.      이로써 돈암서원은 서원 9개소와 함께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에 이어 국내에서 1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논산시가 돈암서원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까지의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지난 2015년도부터 시와 문화재청은 돈암서원 등 한국의 서원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가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문화유산 등재를 시도했지만 첫 관문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의 평가에서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서원 주변의 환경이 문화재 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는 지적과 함께 반려 의견을 받았고, 유네스코 지정 신청을 스스로 철회하는 실패를 겪어야 했다.    이후 2018년에 다시 도전한 시는 이코모스의 지적사항 보완은 물론 다른 서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돈암서원만의 다양한 문화 체험 콘텐츠를 담아 변화에 성공하며, 유네스코 등재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은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 계승을 위해 1634년에 건립됐으며, 호서는 물론 기호유림 전체를 영도하는 서원으로서 후일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속에서도 존속할 만큼 굳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시는 돈암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발판삼아 서원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조성한 한옥마을 및 예학관을 적극 활용하고, 서원 본연의 기능인 교육·연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국내외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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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7-07
  • 논산문화원, 한여름 밤 영화로의 초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4일부터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한여름 밤 영화로의 초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으로 9월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무료로 시민들에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캔스피크(7.4) △라라랜드(7.11) △챔피언(7.18) △쿵푸팬더3(7.25) △코코(8.1) △태극기 휘날리며(8.8) △인크래더블2(8.22) △1987(9.5) 등 여덟 작품이 상영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선착순 13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지난해 운영 당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 5회에서 8회로 운영 횟수를 늘려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 생활을 즐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많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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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1주년 지역언론인 간담회 개최
    - 논산의 100년을 책임지는 미래성장동력사업 기반 다져 나갈 것 -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패자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이라고 믿는다.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사람 중심의 따듯한 시정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이 1일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김홍신 문학관에서 지역 언론인과소통의 시간을 갖고, 그 간의 주요성과와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핵심사업, 앞으로의 시정운영방향과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황 시장은 전국 최초로 마을자치회 조례를 제정하고 474개 마을자치회를 구성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의 시대가 도래했다. 공동체 복원을 통한 동고동락 공동체 도시 구현으로 논산형 자치분권을 촘촘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자치회 구성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 △문화와 교육에 대한 투자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조성 △충청유교문화원 건립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복지모델 동고동락(同苦同樂)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꼽으며, 문화·복지·관광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논산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관광활성화 및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 충청유교문화 발전 등 논산의 100년을 이끌 미래성장동력사업들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탑정호수변개발사업, 선샤인랜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돈암서원, 충청유교문화원 등 최근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논산의 풍부하고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통해 명품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황 시장은 “관광산업의 핵심은 편협적이고 단기간의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향후 관광문화재단 설립 등을 통해 논산만의 촘촘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논산의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부수적인 효과를 거두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논산의 동고동락 정신은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하며,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 1번지 논산을 건설하도록 매진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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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반드시 실현 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은 2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로서 국회에 계류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에 주력할 것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황시장은 “지방의 자율성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치분권의 기틀을 다질 중요한 법안들이 국회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시키기 위한 선결과제가 바로 지방자치법 개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의 생명과 안전,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질적 법안인 지방이양일괄법을 비롯해 자치경찰제, 재정분권 등 지역특성에 맞는 자치분권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진정한 지방분권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 제고 또한 매우 절실하다”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인 독립성 강화에 대해 폭넓게 논의됨으로서 지역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본연의 기능을 다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자치분권의 진정한 주인인 주민, 그리고 주민이 구성한 지방의회와 지방정부의 목소리가 지방자치법 개정과정에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226개 기초정부를 대표해 자치분권을 향한 지방자치 제도개혁의 동반자로서 긴밀한 연대와 협력으로 함께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북·충남도의회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조기개정 촉구’를 주제로 주제발제,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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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제69주년 6.25기념행사 개최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5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지회장 이영노) 주관으로 제69주년 6·25기념식을 가졌다.     이 날 기념식은 황명선 논산시장, 김형도 도의원, 오인환 도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장창우 논산경찰서장,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의식을 되새기며 엄숙하게 진행됐다.    식전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유공자 소개, 대회사, 기념사, 격려사, 6·25노래 합창과 만세 삼창 등 6.25전쟁이 남긴 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숭고히 기리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논산시 관내 보훈단체인 광복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14개 단체가 함께 자리해 6.25전쟁의 의미와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69년 전 고귀한 생명을 바쳐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주신 호국영령과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반도 평화야말로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최고의 보답이라고 믿고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참전명예수당 인상, 보훈명예수당 확대 지급 등 국가유공자 지원은 물론 국가유공자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보훈정책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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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 놀뫼로타리클럽 이병호 회장 취임.
    [충청시민의소리]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슬로건을 걸고 활동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680 10지역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 취임식이 22일 오후 5시 NS웨딩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제23대 한울 김도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24대 혜등 이병호 회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개그우먼 박은영, 주연 홍성진의 진행으로 입장, 개회선언, 개회타종, 국민의례, 로타리 강령 낭독 및 네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 송 제창, 내빈소개, 클럽연혁 및 수상 내역, 우수회원표창 및 금뱃지 수여, 공로패전달, 논산시장표창수여, 국회의원 표창수여, 이임사, 꽃다발증정, 이임회장 영상시청, 클럽기 및 타종전달, 이임 취임회장 뱃지 교환, 회장 및 임원 이임인사로 이임식을 마쳤으며, 취임식은 개그우먼 박은영, 소호 이정식 취임총무의 진행으로 회장, 총무 배너 전달 및 지구 뱃지 전달, 재직기념패수여, 취임사, 꽃다발증정, 취임회장 영상시청, 신임회원 선서 및 회원증서, 뱃지수여, 장학금 및 증서 수여, 총재치사, 축사, 2019~20년 임원진 소개, 사찰 및 성금보고, 공지사항, 폐회선언 및 폐회타종, 기념촬영으로 진행되었다.     놀뫼클럽 수상자는 2018~19우수회원(권성용, 전병석, 위무성, 서승욱, 김경철), 공로패(박성계, 진창희, 이동재, 강경규), 재직공로패(김도영), 시장공로패(최현, 하민규, 신인균, 이요한), 국회의원 표창(강경규, 김도영, 한광룡)등이 수상했다.     관영장학금, 장학문화재단, 클럽장학금 수혜학생은 진유정(전주대), 손현민(대건고), 박채빈(쌘뽈여고), 윤소율, 홍주현, 김소정, 허서정(쌘뽈여중)김나영(논산여고), 이종학(논산공고), 우지윤(강경상고), 황창순(논산고), 김윤지(대전예공)등이다.     김도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부족하지만 작은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록 그 가치가 커지는 나눔의 봉사로 함께 했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히며, “오늘 취임하는 혜등 이병호 회장의 열정과 뛰어난 리더십으로 놀뫼로타리클럽이 더 성장할 수 있는 로타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취임하는 이 자리가 새삼 무겁게 느껴진다.”면서, “그동안 모든 열정을 담아 이끌어 오신 역대 회장님들의 발자취를 근간으로 보다 단단하고, 인간미 넘치는 초고의 봉사 단체로 비상 하는데, 맨 앞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지금도 저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해 주신 부모님과 언제나 묵묵히 믿어주고 응원해 준 가족에게도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2019-2020년도의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테마에 따라 사람과 사람사이를 연결하는 놀뫼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호 취임회장, 김도영 이임회장, 이득용 국제로타리 3680지구 총재, 이재을 논산로타리클럽회장,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 김일환 취암동장, 박정기 전 총재 등을 비롯해 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놀뫼로타리클럽은 해마다 논산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집 고쳐주기, 연탄배달, 길거리 청소, 목욕봉사, 미용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또, 논산지역 고등학생을 인터렉트로 선발해 로타리 봉사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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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6-24
  • “어르신의 뜨거운 열정으로 문학 꽃 피우는 논산!”
    [충청시민의소리] 문학과 사람 꽃 피우는 논산에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한글대학 어르신이 참여하는 ‘2019 어르신 한글 백일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9 어르신 한글 백일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한글대학’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글대학을 통해 배운 한글과 그림 등 학업 성과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문학의 장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이번 백일장은 시화, 수필(생활문, 편지), 그리기 세 부문으로 나눠 접수하고 있으며, 현재 시화 700명, 수필(생활문, 편지) 650명, 그리기 650명 등 총 2,000여명의 작품이 접수되어 어르신들의 참여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이번 백일장에 참여하신 최고령 이옥순 어르신(99세, 은진면 토양3리)은 “한 평생 내 손으로 글을 써 내려가는 날이 올 줄 몰랐다”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학습동기를 부여해 배움에 있어 즐거움이 한층 더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발전된 문해 교육의 장이 마련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한글대학’은 현재 329개소 3,200명의 늦깎이 어르신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행복한 배움의 기회를 통한 학업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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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6-20
  • 논산시의회, 제204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6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04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청취, 조용훈의원 외 5명의 의원이 발의한 「논산시 시민경찰연합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9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4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등이 심사·처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먼저 20일에는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 23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1일부터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예비심사 후,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통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 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다가오는 7월 2일은 제8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1주년 되는 뜻깊은 날이다. 개원식에서 의원선서를 했던 것처럼 논산시의회 의원 모두가 초심의 마음을 유지하며, 시민과 통하는 신뢰받는 논산시의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공직자 여러분들에게도 공직에 입문할 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으며, 특히 의회와 집행부간에 소통을 통한 협치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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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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