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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선정! 사업비 6억 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 원(국비 3억 원 포함)을 확보했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문화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뒷받침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문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한층 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특히 논산문화관광재단과의 협업을 강화해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 사업’등 시민 수요에 부합하는 관련 프로그램을 발굴ㆍ운영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문화와 예술은 우리의 삶에 생동감을 부여하고, 세상의 가치를 오롯이 느끼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인과 유관 단체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논산시민의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월 문화체육관광부 자문기획단의 현장확인과 사업계획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연속적 국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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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26
  • 백성현 논산시장, 논산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박차 ‘전국으로! 세계로!’
    - 백 시장, 내달 베트남 찾아 대규모 협약 맺는다… 현지 수출 통상사무소 개소 앞둬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의 농특산물 유통망ㆍ판로 개척 노력이 굴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이어지며 혁혁한 성과를 낳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 말 국내외 식품ㆍ바이오 시장의 선도기업인 ㈜에치와이(한국 야쿠르트)와 CJ제일제당을 찾아 지역-기업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상했으며, 논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특산품 판로 개척에 관한 전략과 방안을 고도화했다. 뒤이어 가시적 성과물이 쏟아졌다. ㈜에치와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프레딧’에 논산대표 농산물인 딸기와 스테비아 토마토가 입점해 판매중이며, 또 다른 대표 특산품인 곶감도 본격적인 입점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CJ푸드빌과의 완숙 토마토 유통 논의가 마무리돼 올 1월 처음으로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연 300톤가량의 토마토가 CJ푸드빌로 공급될 예정이다. 논산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소식인 동시에 전국 소비자들에게 ‘논산의 맛’을 알릴 수 있는 커다란 호재다. 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발을 뻗는다는 목표다. 오는 2월 중순 백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베트남을 방문해 유관 단체ㆍ기업 등과 농식품 관련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더불어 현지 수출 통상사무소 개소ㆍ현판식, 아시아한상총연합회와의 교류 약속도 준비되고 있다. 딸기를 포함한 배, 인삼, 곶감, 고구마 등의 신선한 농특산품은 물론 젓갈로 대표되는 가공식품의 수출 판로 역시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백성현 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 기업들이 논산의 생산물에 주목하고 있고, 논산 농업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소득증대를 체감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생산환경을 갖춰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방문과 관련해서는 “단발성 전시행정이 아닌, ‘유통 고속도로’를 뚫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적극행정”이라며 “논산이 지닌 가치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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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26
  • 논산시, 2023년 新 영농설계 알찼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가 지난해 12월 22일 수박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지난주 마무리됐다. 총 7과정, 10회에 걸쳐 펼쳐진 이번 교육에는 예상을 초과한 1,406명의 교육생이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참여했 다. 올해 교육은 논산시가 민선 8기 들어 중점 추진 중인 ‘과학영농화’움직임에 발맞춰 진행됐다. 특히 변화된 농촌환경과 관련 정책을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 달라지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는 핵심기술이 주된 내용으로 다뤄졌다. 과정의 포문을 연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은 성동면 일부 농가의 교육 추가요청에 따라 2회차까지 열리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12월부터 1월 사이에 정식(定植)이 진행되는 논산 수박농가 현황에 알맞게 ‘적기’교육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이통장 벼 반’교육은 당초 500명 계획에 비해 증가한 549명의 벼 재배 농가가 함께했으며, ‘배ㆍ포도ㆍ대추ㆍ복숭아’ 등 과수 재배기술 교육 역시 예상인원 대비 많아진 농업인들이 참여해 현장특화 과원(果園) 관리 기술을 얻어갔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 관련 교육도 성황을 이뤘다.‘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은 야간으로 진행됐으며 364명의 교육생이 업계 최신 정보와 생생한 노하우를 습득해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교육 현장에 함께하며 “낮에는 농경에 힘쓰시고 밤에는 지식개발에 여념이 없으신 여러분들의 열정 덕에 지역 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급속도로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농업을 우리 논산이 선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이 연초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주요 농업기술을 실전에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전문 교육이다. 반영되지 않은 작목에 관한 교육은 ‘농업기술 상설교육’을 통해 진행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nongup/) 또는 유선 연락처(☏041-746-8345)를 통해 문의ㆍ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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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25
  • 논산시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코로나19 딛고 다시 지혜 모은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의 ‘품목별 농업인연구회’(회장 석영환)가 3년 만에 대면으로 다시 모인다. 22개 작목에 24개의 연구회로 조직되어 있는 품목별 농업인연구회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운영을 이어왔다. 시 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운영을 대면 형태로 전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상회복형 방역에 따른 조치다. 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의 건강상 안전을 위해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양질의 연구와 토론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주경야독’을 실천 중인 품목별 농업인연구회는 △현장 애로사항 해소 △ 농업정보 공유 △교육 및 사례발표를 이어가며 농가별 신기술 습득과 비용 절감에 기여, 지역사회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석영환 회장은 “논산의 미래 비전에 부합하는 영농 연구를 통해 농촌혁신을 추구하고자 한다”며 “대면으로 다시 만나게 된 만큼, 연구의 내실과 성과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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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19
  • 논산시, ‘시민행복’ 명절 만들기에 만전! 연휴 종합대책 촘촘히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안전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ㆍ안전상의 문제 없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9개 분야 27개 대책을 수립, 빈틈없는 근무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ㆍ조류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ㆍ상황실을 운영하며, 터미널 등 다중 밀집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선별진료소 및 역학조사반을 가동해 즉각적인 의료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설ㆍ한파 등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자체 홍보 매체를 통해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은 물론 불의의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을 펼치고자 소방서, 경찰서, 관내 병원 등 유관 기관들과 ‘핫라인(Hot-line)’을 연계해 놓은 상황이다. 또한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한 시설ㆍ노면 점검에 한창이다. 표지판, 시설물, 구조물 등을 보수하는 동시에 공사 구간에 대한 철저한 안내 조치로 교통 편의를 올리고자 노력 중이다. 노면 평탄성 유지 작업과 파손 부위 보수 역시 이뤄지고 있다. 이 밖에도 시는 △명절 성수품 물가안정 관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저소득층 위로ㆍ기부 △가축전염병 방역 △생활민원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각 분야별 업무추진 방향을 명절 맞춤형으로 재설정하고 기간 중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연휴 기간 벌어지는 크고 작은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귀성객들은 논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속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응급진료 의료기관 및 약국 △관광지 운영ㆍ휴관일 △분리배출ㆍ수거 요령 등 각종 생활 정보는 논산시청 공식 홈페이지(www.non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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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1-19
  • 논산시' ‘만학의 도전’ 배움의 가치 전파한 논산행복대학 어르신, 영예의 졸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제2회 논산행복대학 졸업장 수여식’을 가지며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평생학습의 가치를 몸소 증명한 어르신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졸업장 수여식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읍ㆍ면ㆍ동사무소 마을별 학습장에서 진행되며, 강사와 가족 그리고 마을주민까지 함께 참여해 그간의 배움 성과를 돌아보며 새 출발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졸업장 수여를 이어오고 있으며 18일 성동면 정지1리를 마지막으로 모든 어르신에게 졸업장을 안긴다. 졸업장을 품에 안는 어르신은 80개 마을의 450여 명으로, 이들은 지난 2017년부터 논산행복대학의 학생으로서 공부를 시작해 6년간 ‘만학의 도전’을 이어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졸업장을 받으신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에 진심 어린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어르신들이 꾸준히 배움을 이어오실 수 있도록 힘써주신 강사, 가족, 주민 여러분께도 깊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끼시며 각자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광범위한 학습 분야와 대상을 아우르고자 기존 ‘한글대학’이라는 명칭을 ‘행복대학’으로 변경했다. 한글 교육은 물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화 분야(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ㆍ보이스피싱 예방 요령)ㆍ교통안전ㆍ예체능 등에도 교육의 내실을 더해 진정한 배움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2022년 평생교육(문해교육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 논산행복대학을 명실상부한 지역 평생교육의 상징으로 재확인시켰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18
  • 논산시, 2022년 주소정책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23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주소정책 관련 업무추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과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8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는 주소정보시설 확충을 비롯한 각종 주소정책 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선 전국 2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충남도 내에서는 논산시와 천안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22년 한해 동안 615개소의 보행자용 도로명판과 346개소의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성을 높였으며, 주소정보시설(△건물번호판 43,249개 △도로명판 6,920개 △기초번호판 509개 △지역안내판 34개 △국가지점번호판 471개)을 일제조사ㆍ정비해 정확한 주소 안내 서비스망을 조성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주소 서비스의 양과 질을 제고하고자 노력한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며 “지속적인 현황 파악과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주소정보망을 구축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17
  • 논산딸기축제, 올해는 대면으로 즐긴다! ‘새로운 모습’으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대면’으로 진행… 딸기 엑스포 향한 첫걸음 -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늦겨울 특산물 축제인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8일부터 닷새간 논산시민공원ㆍ시민운동장에서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전국 관광객을 초대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1일 2023년 논산딸기축제 운영위원회 1차 회의를 갖고 축제 일정과 장소, 방향성과 지향점 등에 관해 세부 의견을 나눴다. 축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은 논산시 문화관광재단 딸기축제추진단은 운영위 안에서 다뤄진 아이디어들과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달라진’ 축제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먼저,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2023년도 논산딸기축제는 코로나19 위기를 딛고 4년 만에 대면 형태로 진행된다. ‘세계 딸기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오랜만에 시민 곁을 직접 찾는 만큼 다양한 새 프로그램과 획기적 시도들로 단장하고 있다. 특히, 논산시와 육군항공학교가 함께 준비 중인‘헬기 전시 및 탑승 여행’은 국방친화도시 논산의 가치를 한껏 발산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써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큰 호기심과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메타버스 현장 이벤트’ 등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콘텐츠들 역시 축제의 변화를 상징하는 시도가 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국의 방문객들이 단순히 축제만 즐기고 가는 것이 아니라, 논산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안고 다시 논산을 찾을 수 있도록 감동을 주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그동안의 축제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보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논산딸기축제의 명성을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확인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딸기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 ‘딸기 엑스포’개최를 바라보고 있는 논산시는 4년 만의 ‘대면’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엑스포 유치로 가는 길에 확실한 이정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13
  • 논산시, 연초부터 훈훈한 기부 소식 잇따라
    [충청시민의소리] 계묘년 새해 힘찬 출발에 나선 논산시에 훈훈한 기부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지역사회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11일 의료법인 백제병원, 아리스타 컨트리클럽, 대우정밀건설,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및 ㈜황산벌 한우, 논산시여성단체 협의회가 시청을 찾아 기부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전했다. 의료법인 백제병원(원장 이재성)은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성금 700만 원을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로 전달했다. 이재성 원장은 직접 기탁식에 함께해 나눔의 뜻을 더했다. 아리스타 컨트리클럽의 권순민 회장은 성금 1천만 원을, 대우정밀건설의 권기범 대표는 5백만 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익), ㈜황산벌 한우(대표 이승철)에서는 홀몸 어르신에게 전해달라는 뜻을 담아 곰거리(한우 잡뼈) 800kg을 기탁했다. 이어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김혜중 회장을 비롯한 회원 다수가 참석해 성금 1백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에 나선 이들은 “새해를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2023년이 되길 바란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어지는 기부 행렬에 크나큰 감동을 느낀다”며 “이웃사랑의 정신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들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13
  • 논산시, 쾌적한 어린이 급식환경 만들기 위해 특별교육 마련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직영하는 ‘논산시 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7일부터 2월 24일까지 어린이집ㆍ유치원ㆍ지역아동센터 내의 93개 급식소를 방문해 지도 및 교육에 나선다. 샌터는 급식소를 찾아 위생, 안전, 영양에 관한 순회 방문지도를 실시함과 동시에 원장과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는 △조리원 개인위생 △조리실 시설ㆍ환경 △원료 사용 및 보관 △공정관리 등 기본적 위생ㆍ안전 사항을 지도한다. 또한 2023년 들어 변경되거나 추가된 어린이 급식소 관리사항 등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기타 어린이 급식소의 경우, 위생ㆍ안전 순회방문 지도와 함께 △영양사가 작성한 식단 사용 여부 △식품 알레르기 조사 실시 여부 △국 권장 염도 제공 여부 △배식 지도 등이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센터는 어린이 급식소의 원장 및 조리원을 상대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구입 및 보관법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표시 교육 등을 펼쳐, 급식 환경에 관련된 개개인의 안전의식도 제고한다는 목표다. 박정진 센터장은 “영하 20℃에서도 활동하는 노로바이러스가 있듯, 겨울에도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있으니 항상 위생안전을 유지해야 한다”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12
  • 백성현 논산시장, 신년 기자회견 “2023년은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서는 논산 도약의 원년 될 것”다짐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11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3년의 시정 비전과 지향점, 앞으로의 역점 계획을 알렸다. 참석 언론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2023년의 시정 방향에 대해 소개한 백 시장은 “올해를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서는 논산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는 뜻을 서두에 밝혔다. 이어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행복 시대를 열겠다는 열망 속에서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한 정책 대전환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경제, 농업, 교육, 복지 등 사회 전 분야를 새로 다지는 혁신의 주춧돌을 놓고자 힘썼다”며 지난 6개월의 발자취를 되짚었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더욱 과감하고 도전적인 포부를 안고 논산을 융복합 시대에 맞는 창조적 도시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언론인 여러분을 비롯한 남녀노소 시민들과 현대적 감각으로 소통하며 과거의 틀을 깨어, 가슴에 와닿고 손에 잡히는 변화를 이뤄낼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백 시장은 이날 새해 들어 새롭게 추진하는 주요 시책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국방군수산업도시 기반 마련 집중 △잘 사는 농촌 미래 준비하는 혁신농업 △지역 특화자원 녹아든 풍부한 관광인프라 구축 △미래인재 육성ㆍ교육지원 강화 △따뜻함을 전하는 든든한 복지 등 다섯 개 분야의 크고 작은 사업들을 두루 설명하며 준비상황과 기대효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백 시장은 국방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이뤄내고자본격적 대외 움직임에 나설 것임을 밝혔으며 국방국가산업단지, 국방문화도시 조성 등 무게를 두어 추진해오던 국방군수산업 관련 사안들에 가속 페달을 밟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산업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는 폭넓은 물적 지원과 더불어 다각적 혁신을 약속했다. 시는 논산 농촌발전기금의 원금을 향후 100억 원까지 확대 조성하고. 또한 농산물 공동브랜드의 변화 방안을 모색하고 생활형 스마트팜 기술을 널리 확산시키는 등 지역 농촌에 새바람을 일게 한다는 목표다. 또한 백 시장은 기업친화적 행정으로 지역경제에 새 숨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지난해 1,200억 원 규모 투자를 약속한 방산업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의 기반 시설이 곧 착수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CJ제일제당 및 에치와이와 맺은 협약을 토대로 지역의 농특산품 판로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 자신했다.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관광인프라 역시 다변화할 전망이다. 백 시장은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축제에 헬리콥터를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이할 것이라 공표했다. 지난해 이뤄진 논산시-육군항공학교 간 협약의 후속 성과다. 이밖에 관촉사로 가는 천년고찰 길, 명재고택 일원 유교명가 공간 등의 조성 계획을 소개했다. 백 시장은 “논산이 자랑하는 특화 자원들의 또 다른 잠재가치를 찾아내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지원 △우수인재 육성 장학금ㆍ학자금 대출 지원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논산 어르신 놀이터 조성 등에 관해 상세히 브리핑한 백 시장은 “내외국인 구별 없이 젊은 세대는 물론 어르신들까지 모두 희망을 주는 교육ㆍ복지 사업들을 통해 논산의 미래를 밝히고 시민의 자존감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견 자리에서는 영농 환경 개선안, 탑정호 관광 개발 진척상황,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황산성 복원사업 등에 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시는 언론인과의 소통을 활성화해 2023년 주요 시책을 전국단위로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3-01-12
  • 논산시,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다면? “상호대차 서비스 활용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공공도서관에서 도서관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펼치고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일종의 ‘자료공동활용’ 서비스다. 가령, 찾는 도서가 논산시의 A 도서관에 있지 않을 때 관내 B 도서관에 대출을 신청해 수령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브로피아’어플리케이션으로 도서를 검색해 1인 5권 이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희망 도서관에 도서가 도착(매주 화ㆍ금요일 도착)하면 기간 내에 방문해 대출받으면 된다. 지난해 기준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대출된 도서는 5,990권에 달하며, 이는 2021년에 비해 60%가량 증가한 수치다. 최근 논산의 열린ㆍ강경ㆍ연무도서관이 특화된 장서를 구성하고 도서관 사이의 연계를 강화함에 따라 이용 빈도와 만족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관측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도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독서 편의 서비스를 기획해 책 읽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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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 논산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가져… 변화ㆍ혁신에 방점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새해 들어 첫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시간을 갖고, 지역이 처한 위기를 부흥의 기회로 바꾸는 혁신안 마련에 집중해 ‘더 크고 더 강한 논산’의 2023년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높였다. 9일 오전 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열린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는 국ㆍ소장, 실ㆍ과ㆍ사업소장 및 읍면동장, 정책보좌관 등의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351건의 주요 업무계획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시는 중앙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지역 불균형 해소 노력에 발맞춰 시책을 수립해 미래발전을 위한 중장기 사업과 핵심 공약사항을 가시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민선 8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국방ㆍ경제ㆍ농업ㆍ교육 등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기반을 내실 있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보고회에 참석한 백 시장과 간부들은 거시적 방침과 전략 속에서,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 추진과 당면 이슈 해소에 필요한 고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보고된 계획과 맞닿은 제반 사항을 향후 지속적으로 보완ㆍ점검하며 추진 경과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보고회 자리는 제가 주재했지만 보고를 받는 것은 다름 아닌 논산시민들”이라며 “시민들이 달라진 논산의 모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이 창의적 역량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또한 회의 과정에서“깊이 있는 문제의식 없이 이뤄져 왔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고 혁신적 사고를 더할 때 시민이 꼭 필요로 하는 정책이 만들어 질 것”이라며 “도전적 자세로 중앙정부의 문을 두드리고, 시민의 삶을 들여다보며 논산의 새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중점 추진 중인 현안이 두루 다뤄졌다. 특히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원도심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 △신규 산업단지 조성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전략을 상세히 짚었다. 농림ㆍ축산 분야에는 △농업 신기술 보급 및 논산형 생활 스마트팜 구축 △농촌 발전 기금 확대 조성 △논산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조성 △한우산업 안정화 체계 구축 방안 등이 검토됐다. 지역의 농촌을 먹고 살 만한 농촌으로, 나아가 과학기술을 무기로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부를 흔드는 혁신적 농촌으로 만든다는 것이 시의 목표다. 문화ㆍ관광 분야에는 △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민간투자 유치 △부창동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국방 테마 관광 활성화 등이 논의됐다. 기존 관광인프라의 새 가치를 찾고, 국방 친화적 문화 여건이 넓어지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복지ㆍ교육 분야에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등이 보고됐다. 시는 결혼과 출산, 이어 육아부터 교육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뒷받침해 인구소멸 위기를 타개하고 젊은 세대가 주목하는 지역으로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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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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