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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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문화원, 지역학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2019년 논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유학의 산실, 논산 바로 알기와 충남학(3기) 강좌를 개설하고 각각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청유학 강좌는 6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건양대 김문준 교수를 초청해 ‘충청유학의 근본문제’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다.   앞으로 ▲이치억(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대연(충남공무원연수원) ▲이해준(전 공주대 사학과 교수) ▲이상균(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10회 강의 일정 중 관련 유적지 관외 답사 2회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학 강좌는 6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충남학 교재의 주제별 강의는 물론 충남 일원 현장 답사 역시 2회 포함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답사를 포함해 80% 이상 수강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은 논산문화원(☎732-2395)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도 제출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충남과 논산에 대한 역사와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로 정체성을 찾는 것은 물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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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미세먼지, 이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설치·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도시대기측정소(논산측정소)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가지 색상의 표정 이미지로 표출하는 시설물이다. 대기오염상태에 따라 표정이미지 변화와 함께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으로 표출되어 어린이, 노인 등 모든 연령층이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기 쉽도록 되어있으며, 시안성이 좋아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시는 총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시민공원 2대, 내동초등학교 1대, 중앙초등학교 1대, 동성초등학교 1대, 부창초등학교 1대 등 총 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통해 신속하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예산확보로 다양한 곳에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대기농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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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논산시, K-Festival서 논산 관광자원 홍보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K-Festival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K-Festival은 동아일보사와 채널A, 그리고 동인앤컴이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이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시는 충청남도와 공동홍보부스를 설치해 논산의 딸기, 축제, 문화유산 등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특히,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으로 주목받으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선샤인랜드를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국내 관광마케팅은 물론 해외 여행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대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도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관광컨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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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열린도서관 개관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사람과 책 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이 24일 오후 2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민의 다양한 배움터 역할과 평생교육을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도서관은 건물면적 3,328.18㎡ 규모로 98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 유아어린이자료실, 북카페, 보존서고가 들어섰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스터디룸, 휴게실이 있고 3층에는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이 있어 문화서비스와 휴식 공간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또한, 시민들의 배움터 역할을 통한 책 읽는 도시 논산으로 가는 최적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 열린도서관은 지난 2016년 설계 공모를 통해 한글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축물로 탄생하게 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중추적인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정서함양과 문화 복지 향상을 통해 평생학습과 일류교육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성장하는데 뿌리이자 자양분을 키우는 장소이다”라며“책과 함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며, 시민 모두의 요람으로 자리 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은 축사 대신 열린사람과 책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자작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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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5
  • 논산시, 건양중 일본 현지학교 교류 NHK 방송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 해외 연수 사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는 민간 교류의 차원이라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일본 연수길에 올랐던 논산 건양중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노오시립 제6중학교간의 교류활동을 일본 국영 방송 NHK가 보도하며 한·일 우호의 새로운 모델로 소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NHK국영방송에 방영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제6중학교 학생들은 방문한 건양중학교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습한 카라데와 검도 시범은 물론 취주악부 협연 공연으로 환영했다.     일본 중학생들의 환영에 건양중학교 방문단 역시 K-POP 댄스, 노래로 화답했고 이후 일본학생과 종이 접기 등의 놀이를 통해 친밀감을 더했다.   이번 교류행사를 촬영 기획한 NHK기자는 “최근 한일 양국 관계가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불편한 관계 극복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과 일본의 학생 간 문화 교류로 또래 학생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또 다른 민간 교류의 시작”이라고 촬영 의도를 밝혔다.   이 같이 일본 국영방송인 NHK 방송에 보도되기까지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일본 오사카 오태규 총영사 및 양호석 교육영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3월 12일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해 ‘글로벌 인재 연수계획’을 밝히고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과 학생들의 안전에 협조를 구했고, 일본 총영사관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적극적인 촬영요청으로 취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논산시에서는 우리나라 미래세대의 주역인 논산시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창의성과 감각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시키고 일본 및 중국에 있는 우리 역사의 현장을 학생들이 방문하면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논산시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한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공동체 거버넌스인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를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건양중학교와 일본 현지 학교와의 교류현장 내용은 https://www3.nhk.or.jp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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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4
  • 논산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5월부터 시내버스 20대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상반기에 1차로 시내버스 20대에 우선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39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통해 통신비 절감은 물론 정보접근성 제고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한편, 시는 관광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백제 군사박물관, 선샤인랜드 등 주요 관광지에도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하는 계획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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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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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문화원, 지역학 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2019년 논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유학의 산실, 논산 바로 알기와 충남학(3기) 강좌를 개설하고 각각 수강생을 모집한다.         충청유학 강좌는 6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건양대 김문준 교수를 초청해 ‘충청유학의 근본문제’라는 주제로 첫 문을 연다.   앞으로 ▲이치억(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대연(충남공무원연수원) ▲이해준(전 공주대 사학과 교수) ▲이상균(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10회 강의 일정 중 관련 유적지 관외 답사 2회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충남학 강좌는 6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충남학 교재의 주제별 강의는 물론 충남 일원 현장 답사 역시 2회 포함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답사를 포함해 80% 이상 수강할 경우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은 논산문화원(☎732-2395)으로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또는 팩스로도 제출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http://www.cnkccf.or.kr/nonsa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충남과 논산에 대한 역사와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로 정체성을 찾는 것은 물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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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미세먼지, 이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설치· 운영한다.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은 가장 가까운 도시대기측정소(논산측정소)의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4가지 색상의 표정 이미지로 표출하는 시설물이다. 대기오염상태에 따라 표정이미지 변화와 함께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으로 표출되어 어린이, 노인 등 모든 연령층이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기 쉽도록 되어있으며, 시안성이 좋아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시는 총 6천만 원의 예산으로 시민공원 2대, 내동초등학교 1대, 중앙초등학교 1대, 동성초등학교 1대, 부창초등학교 1대 등 총 6대를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알림 신호등을 통해 신속하게 미세먼지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예산확보로 다양한 곳에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시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대기농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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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7
  • 논산시, K-Festival서 논산 관광자원 홍보 ‘성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이하K-Festival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K-Festival은 동아일보사와 채널A, 그리고 동인앤컴이 주최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이다.   다함께 즐거운 축제 “With & Fu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로, 시는 충청남도와 공동홍보부스를 설치해 논산의 딸기, 축제, 문화유산 등 우수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특히,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촬영장으로 주목받으며,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선샤인랜드를 집중 홍보해 많은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강경젓갈축제에 수도권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국내 관광마케팅은 물론 해외 여행 박람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대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팸투어도 계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도시 논산이 될 수 있도록 관광컨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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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논산열린도서관 개관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사람과 책 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이 24일 오후 2시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민의 다양한 배움터 역할과 평생교육을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도서관은 건물면적 3,328.18㎡ 규모로 98억원이 투입됐다.     1층에 유아어린이자료실, 북카페, 보존서고가 들어섰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스터디룸, 휴게실이 있고 3층에는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실 등이 있어 문화서비스와 휴식 공간 기능을 함께 수행한다.     또한, 시민들의 배움터 역할을 통한 책 읽는 도시 논산으로 가는 최적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 열린도서관은 지난 2016년 설계 공모를 통해 한글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건축물로 탄생하게 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문화와 소통이 이뤄지는 중추적인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정서함양과 문화 복지 향상을 통해 평생학습과 일류교육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성장하는데 뿌리이자 자양분을 키우는 장소이다”라며“책과 함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생활 속 독서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며, 시민 모두의 요람으로 자리 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은 축사 대신 열린사람과 책향기 가득한 “논산열린도서관”자작시를 낭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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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5
  • 논산시, 건양중 일본 현지학교 교류 NHK 방송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 해외 연수 사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는 민간 교류의 차원이라 평가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일본 연수길에 올랐던 논산 건양중학교 학생들과 일본 미노오시립 제6중학교간의 교류활동을 일본 국영 방송 NHK가 보도하며 한·일 우호의 새로운 모델로 소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NHK국영방송에 방영된 내용에 따르면 일본 제6중학교 학생들은 방문한 건양중학교 학교 학생들을 위해 자신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연습한 카라데와 검도 시범은 물론 취주악부 협연 공연으로 환영했다.     일본 중학생들의 환영에 건양중학교 방문단 역시 K-POP 댄스, 노래로 화답했고 이후 일본학생과 종이 접기 등의 놀이를 통해 친밀감을 더했다.   이번 교류행사를 촬영 기획한 NHK기자는 “최근 한일 양국 관계가 어려운 문제가 산적해 불편한 관계 극복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한국과 일본의 학생 간 문화 교류로 또래 학생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에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또 다른 민간 교류의 시작”이라고 촬영 의도를 밝혔다.   이 같이 일본 국영방송인 NHK 방송에 보도되기까지는 황명선 논산시장과 일본 오사카 오태규 총영사 및 양호석 교육영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3월 12일 오사카 총영사관을 방문해 ‘글로벌 인재 연수계획’을 밝히고 일본 현지 언론의 관심과 학생들의 안전에 협조를 구했고, 일본 총영사관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적극적인 촬영요청으로 취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논산시에서는 우리나라 미래세대의 주역인 논산시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창의성과 감각을 갖춘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시키고 일본 및 중국에 있는 우리 역사의 현장을 학생들이 방문하면서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논산시 교육공동체가 모두 참여한 대한민국 최초의 교육공동체 거버넌스인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를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건양중학교와 일본 현지 학교와의 교류현장 내용은 https://www3.nhk.or.jp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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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4
  • 논산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운영한 것을 시작으로 5월부터 시내버스 20대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상반기에 1차로 시내버스 20대에 우선적으로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한 것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39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통해 통신비 절감은 물론 정보접근성 제고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한편, 시는 관광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백제 군사박물관, 선샤인랜드 등 주요 관광지에도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하는 계획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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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23
  • 논산시, 제1기 자치분권 대학 75명 수료
    [충청시민의소리]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정책을 결정하고 관리해 나가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논산시 자치 분권 대학의 제1기 수료생 75명이 첫 배출되면서 논산형 자치분권 시대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      22일 논산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민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19 자치분권대학 논산캠퍼스 기본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총 2개월 간 진행된 ‘자치분권대학’에서는 자치와 분권의 의미, 지방정부의 역할, 지방자치의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놓고 전문가들의 강의와 분임 토의가 강도 높게 진행됐다.     또한, 자치분권대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하향식 수업 진행이 아닌 상호 토론을 통해 참석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병행했다.   자치분권 대학의 학구열은 수료식 당일에도 이어져 수료식에 앞서 진행된 마지막 강의에서는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주민과 자치, 주민참여를 핵심으로 한 강의와 함께 그동안 배우고 느껴온 것을 총정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이호 (전)풀뿌리 자치 연구소 더 이음 공동대표 소장은 “주민자치는 직접 민주주의가 기본 원칙”이라면서도 “현대는 이러한 직접 민주주의 상실의 시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치분권을 통한 직접 민주주의를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분권의 강화를 위해 이미 시행 중인 주민참여예산제는 물론 전국 최초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를 구성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23
  • 논산시, 서울과 지방 발전을 위해 함께 달린다.
    [충청시민의소리] 날이 갈수록 심화되어 가는 서울과 지방간의 양극화와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이 ‘서울과 지방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을 선언했다.   22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오는 2022년까지 서울시가 총 2403억 원을 투자해 ▲서울과 지방의 인적 교류 사업 지원 ▲정보 교류 사업 ▲물자 교류 사업 등 총 36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과 지방의 상생을 위한 서울 선언문 및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과거 서울은 지방의 희생으로 급속도로 성장했지만 현재에는 수도권 과밀화를 비롯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며 “오는 2050년이면 수도권은 더욱 과밀화 되고 지역은 존폐의 위기에 몰릴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과 지방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서울-지방 상생 선언문의 배경을 설명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역시 “이대로 가면 서울과 지방은 공멸할 것이란 위기감이 있었지만, 오늘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이 시작된 날이다”라는 말로 박원순 서울시장에 화답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서울 청년의 지방 정착을 돕기 위해서는 경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 등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역시 중요한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청년 작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서울의 전문가 그룹이 우리 논산지역에 와서 교육과 문화 등을 청소년 및 시민사회와 공유해 도시성장을 함께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지방간의 상생 협력 선언문 발표로 논산시는 서울 청년의 적극적인 유치와 함께 유입된 청년들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23
  • 논산시, ‘빛돌애향회와 함께하는 농촌 초등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광석면 소재 빛돌애향회(회장 최진상)는 지난 19일 관내 광석초등학교(교장 정연욱), 왕전초등학교(교장 김기숙) 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명과 대전광역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간간이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해 관람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응원 막대기를 이용해 치어리더의 응원을 따라하고, 응원가를 따라 부르는 등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열광했고, 학부모들도 흥미진진하게 관람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빛돌애향회는 티켓 뿐만 아니라 식사와 과일, 우비 등을 마련해 학생들이 경기를 관람하는 동안 불편이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태성고속관광(대표 최재중)은 학생들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버스편을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빛돌애향회와 함께하는 농촌 초등학생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당초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의 부족한 문화생활을 보완해주자는 조배식 논산시의원(당시 빛돌애향회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일회성 행사였으나,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연례행사로 자리잡게 됐다.   정연욱 광석초등학교장과 김기숙 왕전초등학교장은 “농촌에 있는 학생들의 부족한 문화생활을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해마다 경기관람을 추진해주는 빛돌애향회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진상 빛돌애향회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밝게 성장하길 희망하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본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빛돌애향회는 논산시 광석면 주민 약 5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 봉사단체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종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월 2회 이상 마을회관 순회 이ㆍ미용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선도단체로서 각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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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논산시, 아동 비만 잡아라! ‘무한 도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아동·청소년의 비활동적인 생활습관으로 인한 비만율이 증가함에 따라, 비만예방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학생들의 좌식생활을 줄이기 위해 ▲키즈로빅 ▲음악줄넘기 ▲전통놀이 ▲태보 ▲뉴 스포츠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학생 564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시의 2018년 아동·청소년 비만율은 21.4%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아동·청소년기의 건강생활실천 습관 및 비만은 성인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비만예방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대책이 필수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 바르게 형성된 운동습관은 성인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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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논산시, 전국 최초 민·관 모든 지하수 QR코드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19년 논산시 신규 등록 지하수 관정에 대한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최신 ICT기술을 도입했다.       시는 기존 충남도 ‘지하수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일부 공공 및 대형관정 관리에 그친다는 한계점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이 설치한 소형관정 등 모든 관정 으로 관리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기존 소프트웨어를 적극 활용해 누구나 ‘지하수 스마트관리시스템’ 앱으로 관내  지하수 관정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으로 최신 ICT기술 도입을 통한 지하수 관정 빅데이터 활용 및 저비용·고효율의 사업성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관정 신고 시 정확하고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현장확인 소요시간, 시설 안내문 노후화 등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하수 관리에 대한 선제적인 DB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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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논산시 벌곡면 주민의 사랑방,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벌곡면(면장 심원일)은 지난 14일 10개월간의 새 단장을 마친 벌곡면 주민자치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시 의원, 도 의원, 지역대표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감사패 수여·축사·기념식수·테이프커팅·시설물 관람에 이어 내빈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과 시간을 마련해 준공을 축하하는 화합의 자리로 만들었다.   이번에 준공한 주민자치센터는 19억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1,707㎡ 규모의 지상3층으로 지어졌으며, 주민 편의적 공공디자인이 적용된 문화 복합 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1층은 빨래방·프로그램실, 사무실로 이뤄져 있으며, 2층은 찜질방 및 샤워실과 체력단련실, 3층은 다목적 회의실 등이 설치되어 주민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심원일 벌곡면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의 문화와 소통의 공간은 물론 나아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장으로 모두가 화합하고 발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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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논산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앞둬
    -오는 6월 30일 최종 등재 결정...14번째 세계문화유산 될 것   [충청시민의소리] 충남 논산 소재의 돈암서원을 포함한 ‘한국의 서원’ 9곳의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되고 있다.   지난 14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세계유산위원회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로부터 한국의 서원에 대한 ‘등재권고’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코모스는 각국이 등재 신청한 유산을 조사한 뒤 등재 권고, 보류, 반려, 등재 불가 권고안 중 하나를 선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와 당사국에 전달하며,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이변이 없는 한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결정된다.   한국의 서원은 조선 예학(禮學)의 종장(宗匠)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을 계승한 기호유학 본산인 돈암서원을 비롯해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안동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정읍 무성서원이 포함됐다.   한국의 서원은 지난 2016년 1차 등재 신청 당시에 주변 경관이 문화재 구역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지적사항과 함께 반려 의견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18년 1월에 등재신청서를 보완 제출해 심사한 결과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를 인정받게 됐다.   오는 6월 30일 아제르바이젠에서 개막하는 제4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가 결정될 예정이며, 한국의 서원은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등에 이어 우리나라 14번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다.   한편, 돈암서원은 호서는 물론 기호 전체에서 존숭받는 서원으로서 김장생을 제향한 서원 중 가장 비중있고 영향력 있는 서원으로 인정받았으며, 기호사림 전체의 구심체가 됐다.   앞으로 시는 이번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통해 돈암서원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인증받음에 따라 충청유교문화원 건립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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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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