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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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원포인트 긴급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제정한 ‘논산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보완·개정하기 위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회했다.      논산시의회는 타 시·군보다 한 발 앞서 코로나19로 지역경제활동 위축 극복을 위한 안건을 지난 제211회 임시회에서 신속히 심의하여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1차로 관내 운수업체 및 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했다.    김진호 의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접수 즉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하여 바로 지급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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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계룡시, 1농가당 농어민수당 45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충청시민의소]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으로 연간 지원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1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액이 3천7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농가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이달 24일까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받고, 5월 중 예산범위 내에서 1차적으로 45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1차 농어민 수당은 지원 자격이 검증된 2019년도 농업환경실천사업에 참여한 관내 540여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농어민수당 지원규모가 확정되면 데로 1차 수령농가에 확정수당의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검증된 추가 지원대상자에게 확정수당 전액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창고이자, 산소탱크 역할을 하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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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논산시, 코로나19피해 운수업체 지원 ‘동고동락’가치 실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운수업체의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등 운수업체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완료했다.   총 예산은 8억9529만원으로, 지난 1일에 급격한 승객감소로 월급제 운수종사자의 임금 삭감 등이 우려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4억4929만원을 집행한 것에 이어, 법인택시 종사자 235명 2억3500만원, 개인택시 종사자 211명 2억1100만원 등 총 446명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을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그리고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계층에게 포괄적, 즉각적인 현금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운수업, 실업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을 결정했으며, 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하여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버스업체와 법인택시, 개인택시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하게 지급 완료하고,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중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041-746-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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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논산시,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강사에 인건비 등 선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행이 잠정 중단되거나 지연되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한글대학 강사,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강사 등에 수당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선지급 대상은 논산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1282명, 한글대학 강사 131명,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강사 54명 등 총 1467명으로 선지급액은 5억1천여만 원이다.   선지급은 희망자에 한해 적용되며, 선지급한 급여 및 강사료는 사업재개 시 월 활동시간 확대 및 강의 보강을 통해 정산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선지급 동의서 접수 및 지급 안내 등 후속 절차를 이메일, 팩스, 유선, 문자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활동비를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재난 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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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논산시,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 3개월 연장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을 3월 말에서 6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것으로, 3월과 9월 연 2회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부과되며, 차량 노후 정도와 자동차 등록지역, 배기량 등에 따라 금액이 산출된다.   이번연장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시민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당초대로라면 2020년 상반기 부과분에 대해 3월 말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부담금의 3%)을 내야 하지만, 기한이 연장되면서 6월 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면 가산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과된 부담금은 전자납부번호로 지역 내에 소재한 모든 은행 및 전국 우체국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서나 납부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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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논산시, 우리는 ‘동고동락’ 논산입니다. 코로나19 기부 이어져
    [충청시민의소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1일 논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논산시농업인학습단체, 논산시민대상수상자회와 기탁식을 가졌다.   논산시농업인학습단체에서는 5명의 회원들이 방문해 이백만원의 기탁금을 전달한 것은 물론 2천만원 상당의 수제마스크 3,000장을 함께 기탁했다.     또, 논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권봉원 회장을 비롯한 7명의 회원이 함께 시청을 찾아 1백만원을 기탁했으며, 논산시민대상수상자회 역시 1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함께한 분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을 함께 위로하고 응원한다”며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계속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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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원포인트 긴급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제정한 ‘논산시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보완·개정하기 위해 긴급하게 임시회를 개회했다.      논산시의회는 타 시·군보다 한 발 앞서 코로나19로 지역경제활동 위축 극복을 위한 안건을 지난 제211회 임시회에서 신속히 심의하여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고, 1차로 관내 운수업체 및 종사자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했다.    김진호 의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접수 즉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하여 바로 지급할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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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계룡시, 1농가당 농어민수당 45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충청시민의소] 계룡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사업으로 연간 지원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1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계속해서 충청남도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 농업외 종합소득액이 3천7백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농가의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이달 24일까지 거주지 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접수받고, 5월 중 예산범위 내에서 1차적으로 45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1차 농어민 수당은 지원 자격이 검증된 2019년도 농업환경실천사업에 참여한 관내 540여 농가를 대상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   농어민수당은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 및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시는 농어민수당 지원규모가 확정되면 데로 1차 수령농가에 확정수당의 차액을 추가 지급하고, 검증된 추가 지원대상자에게 확정수당 전액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이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여건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창고이자, 산소탱크 역할을 하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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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논산시, 코로나19피해 운수업체 지원 ‘동고동락’가치 실현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운수업체의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버스, 법인택시 등 운수업체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급완료했다.   총 예산은 8억9529만원으로, 지난 1일에 급격한 승객감소로 월급제 운수종사자의 임금 삭감 등이 우려되는 시내버스 업체에 4억4929만원을 집행한 것에 이어, 법인택시 종사자 235명 2억3500만원, 개인택시 종사자 211명 2억1100만원 등 총 446명에 대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을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그리고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청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계층에게 포괄적, 즉각적인 현금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운수업, 실업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을 결정했으며, 도와 시·군이 50%씩 분담하여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버스업체와 법인택시, 개인택시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신속하게 지급 완료하고, 현재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신청접수중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사회적경제팀(☎041-746-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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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논산시,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강사에 인건비 등 선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코로나19로 인해 시행이 잠정 중단되거나 지연되어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한글대학 강사,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강사 등에 수당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선지급 대상은 논산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1282명, 한글대학 강사 131명,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강사 54명 등 총 1467명으로 선지급액은 5억1천여만 원이다.   선지급은 희망자에 한해 적용되며, 선지급한 급여 및 강사료는 사업재개 시 월 활동시간 확대 및 강의 보강을 통해 정산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선지급 동의서 접수 및 지급 안내 등 후속 절차를 이메일, 팩스, 유선, 문자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활동비를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재난 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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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논산시,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 3개월 연장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20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을 3월 말에서 6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것으로, 3월과 9월 연 2회 경유 자동차 소유주에게 부과되며, 차량 노후 정도와 자동차 등록지역, 배기량 등에 따라 금액이 산출된다.   이번연장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시민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당초대로라면 2020년 상반기 부과분에 대해 3월 말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부담금의 3%)을 내야 하지만, 기한이 연장되면서 6월 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면 가산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과된 부담금은 전자납부번호로 지역 내에 소재한 모든 은행 및 전국 우체국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서나 납부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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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논산시, 우리는 ‘동고동락’ 논산입니다. 코로나19 기부 이어져
    [충청시민의소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1일 논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논산시농업인학습단체, 논산시민대상수상자회와 기탁식을 가졌다.   논산시농업인학습단체에서는 5명의 회원들이 방문해 이백만원의 기탁금을 전달한 것은 물론 2천만원 상당의 수제마스크 3,000장을 함께 기탁했다.     또, 논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는 권봉원 회장을 비롯한 7명의 회원이 함께 시청을 찾아 1백만원을 기탁했으며, 논산시민대상수상자회 역시 1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 날 기탁식에 함께한 분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을 함께 위로하고 응원한다”며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계속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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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동고동락 논산시, 코로나19 피해 시설 돕기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주말 대전 32번 확진자가 다녀간 곳으로 알려진 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것에 이어 피해지원대책을 검토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28일 확진판정을 받은 대전32번 확진자의 근무지인 병원 입·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병원 내와 방문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은 물론 밀접접촉자를 포함한 병원종사자, 입원·외래 환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까지 완료했으며, 검사 결과는 전원 ‘음성’으로 나온 바 있다.     그러나 확진자 동선공개로 해당 업소들이 의도치 않게 매출에 피해를 입게 됨에 따라 시는 업소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대책도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한편 중식시간에 직원들이 교대로 이용해 매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31일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해당 업소 중 1 곳을 방문해 식사를 하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경제적 타격을 입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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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3-31
  • 논산시, 국내 우량기업 투자유치 협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와 8개 시군, 12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대림코퍼레이션과 합동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대림코퍼레이션(대표이사 이준우)은 대림그룹의 계열사로, 자동차, 디스플레이, 반도체의 부품인 고내열, 고기능 첨단 산업용 폴리이미드 제품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프랑스, 중국, 대만 등 전 세계에 활발히 수출하고 있는 우량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림코퍼레이션의 대전 공장이 동산일반산업단지로 이전, 총 131억원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고용창출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조 도지사는 ㈜대림코퍼레이션의 투자에 깊은 환영의 인사와 함께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충남 발전에 있어 기업인 여러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투자 기업이 성장해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장 군수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도 “우리 지역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논산을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탄력 있는 경제 도시 조성을 핵심 시정방침으로 정하고 온라인 공장설립 민원서비스 , 창업 및 공장 설립 상담코너 운영, 저렴한 공장부지, 설립 절차 무료대행은 물론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조례와 규제, 불합리한 자치법규 등을 과감히 철폐·보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고 대기업과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유치하는 데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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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논산열린도서관, 한시적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열린도서관이 휴관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열린도서관 운영을 임시 중단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서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서대출은 이용자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대출을 신청하면, 문자 확인 후 도서관 1층 정문으로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대출권수 및 반납기한은 기존과 동일하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도서 반납은 무인반납기를 이용해 24시간 가능하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출 예정이거나 반납된 도서에 대해서 소독을 실시하고, 코로나 19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서관이 휴관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 갈증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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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03-26
  • 논산시, 관내 516개 경로당 배상책임보험 가입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관내 516개 모든 경로당에 대한 배상책임보험 및 화재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경로당은 사회복지사업법이 정한 사회복지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에 해당되어 규정에 따라 책임보험 가입의무가 있으나 가입 절차가 번거롭고 비용 부담으로 인해 보험 가입이 기피되고 있는 실정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2017년부터 경로당 안전사고에 대비해 화재와 일반사고까지 피해보상이 가능한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등 노인 여가 복지에서 중요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로당 안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화재로 인한 이용자의 신체와 재물 손해에 대해 1년간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서 경로당의 역할이 계속 커지고 있는 만큼 경로당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 마련과 안전보장이 중요하다”며 “화장실 안전시설, 경로당 및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확대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100세까지 행복한 논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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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논산시, 코로나19 차단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한다
    [충청시민의소리] 정부가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한 가운데, 논산시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강력한 점검·관리에 돌입하기로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3.22~4.5)은 코로나19의 종식으로 가는 절체절명의 시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니만큼 우리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 논산시는 직원 여러분과 시민분들의 협조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계속해서 각 부서, 유관기관 등과 소통하고 협력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과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4월 5일까지 기존 고위험 집중관리 사업장에 대한 점검반을 2인 1조로 확대 편성해 합동점검지원을 실시하고,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시설은 운영중단을 강력 추진할 방침이다.   또, 불가피하게 운영해야하는 경우 시설·업종별 방역지침 준수여부 등을 이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직접 행정명령 및 벌칙처분 등의 조치를 적극적으로 행할 예정이다.   대상은 ▲종교시설 264개소 ▲실내체육시설 96개소 ▲유흥시설 63개소 ▲노래연습장 109개소 ▲PC방 49개소 ▲학원, 교습소 167개소 ▲사회복지거주시설 51개소 ▲목욕장업 6개소 등 805개소이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강력 추진하는 한편, 위생업소와 신고체육시설,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소독 및 위험시설 내 방역물품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마스크 추가 확보 등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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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논산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20일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의원이 공동 발의한『논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4건과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대학입학전형 및 취업 자격증 시험 응시수수료 지원 조례안』등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논산은 현재 민·관이 함께 노력하여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있다”며, 앞으로 현 국가적 재난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 곁에서 예방활동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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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논산시 부창동,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 ‘훈훈’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부창동(동장 김기봉)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소식이 들려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부창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헌혈증 27매와 마스크 5매를 기부했다.   기부자는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으로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했으며, 특히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달받은 헌혈증 27매는 수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로 보내고,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기봉 부창동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움을 살펴 먼저 기부활동에 나서줘 큰 힘이 된다”며 “ 부창동에서는 주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모든 행정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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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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