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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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시장, “논산, 대한민국 한류관광 1번지로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 논산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어필했다.    아산·보령·논산·부여·금산 등 도내 5개 시군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현지 여행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 흐름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를 발판삼아 충청남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길을 마련하고자 충청도와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가 함께 추진했다.   투어는 논산의 핫플레이스 선샤인랜드,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궐리사, 명재고택 등 논산의 매력적인 관광지 방문과 논산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가득한 만찬, 탑정호 야간경관관람 일정으로 이뤄졌다.   공자 제79대 적장손 공수장 봉사관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 참관을 위해 궐리사를 방문한 팸투어단은 논산의 동고동락 공동체정신이 공자의 유가사상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밤늦은 시간까지 직접 팸투어단과 동행하며 일일 안내도우미로 활약한 황 시장의 열정은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을 미래성장 100년을 위한 주요 원동력으로 여기는 황 시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의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승조 도지사와 관광인프라 개발과 함께 세일즈·마케팅에 집중하며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정책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앞으로 한류 관광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지역은 중국과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유교정신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콘텐츠를 개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 “논산이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앞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우리가 보유한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대한민국의 명물을 넘어 세계 유일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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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20
  • 논산시의회, 제206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19일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배식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논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의사일정은 첫날인 19일 개회식과  1차 본회의, 19~20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하여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을 심의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다소 발생하였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며 “피해 복구를 위해 함께 땀을 흘려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이어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게 2019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 한마당 축제가 개최한다.”며 “주민이 주인 되고 주민이 선도하는 가장 이상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배우는 행복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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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9
  • 논산시, 경쟁력 있는 여성리더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홀에서 2019년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열린 사회교육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전문화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사회변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인문·사회·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져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5일 첫 번째 강의는 공연기획·연출가로 활동 중인 탁현민씨를 초청해 ‘새로운 시각, 자유로운 사고!’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현실감각 및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함양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으로 장낙인 미디어 평론가, 김현숙 건양대학교 교수, 다니엘 튜더 저널리스트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11월에는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기념 특강이 계획되어있다.   이번 과정은 논산시 거주 여성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자들의 수요와 현실 변화에 발맞춘 실용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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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9
  • 논산의 맛과 멋에 빠지다, 중국 여행사 팸투어 ‘호응’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명물’로의 도약에 날개를 달았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광자원 홍보영상 시청과 황명선 논산시장과의 환담에 이어, 논산의 핫플레이스인 선샤인랜드, 고즈넉한 멋을 자랑하는 명재고택,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등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통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시선으로 논산이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팸투어단은 같은 날 노성 궐리사에서 공자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를 참관한 데 이어 논산의 낮과 밤을 빛내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에 방문했다.   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연출과 미디어파사드를 이용한 연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는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 논산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의 매력이 뛰어나다”며 “수도권과 충남 인근 시군과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중국 관광객의 니즈를 반영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논산 주요문화관광자원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여 중국 현지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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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8
  • 논산시, 공자의 꿈 ‘인본정신’ 논산에서 ‘사람중심’으로 꽃핀다
     [충청시민의소리] 공자의 뜻을 품은 궐리사에서 논산의 사람중심 세상을 보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7일 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룬 공자(孔子, 기원전 551∼489)의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孔垂長) 봉사관과 유교문화의 이해증진 및 교류협력을 위한 ‘유교문화 상생발전 협정’을 체결하면서 논산이 대한민국 유교문화의 중심에 있음을 재확인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공자의 적장손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와 국내외 최고의 유교전문가는 물론 이육원 한국공자연구원장, 한국공자학당 박홍영 총재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호유학의 중심인 논산시와 공자의 적장손 콩추이장 봉사관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와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는 현대인이 유교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술연구·문화·교육·예술·인재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자의 적장손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가 논산시와 유학 발전을 위한 맞손을 잡게 된 것은 지난 7월 논산의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부터이다.    더욱이 조선시대부터 왕명에 의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제례를 거행했던 궐리사가 논산에 위치해 있다는 점 역시 공자 적장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궐리사는 조선시대에 총 5곳에 존재했지만 전쟁과 화재 등으로 소실되고 현재 경기도 오산(화성)과 논산에만 남아 있는 뜻깊은 문화유산으로, 협약 체결 이후 콩추이장 봉사관을 비롯해 박병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지역 유학자들은 노성 궐리사를 방문해 고유제를 지내고 공자성상에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노성 궐리사가 위치한 논산은 조선시대 유학교육기관인 3개의 향교와 10개의 서원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정치를 구현하고 사람 간의 윤리를 바로 세우는 인간중심의 학풍을 지켜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내년에는 충청유교문화원이 준공될 예정으로, 돈암서원과 함께 선비문화의 중심, 기호유학의 중심지로서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확인하고 이를 발판삼아 유교문화의 정신을 세계로 전파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공자 선생님의 인(仁)사상과 인간중심의 유교문화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람중심의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고자하는 논산의 시정철학의 뿌리”라며 “이번 유교문화 상생발전 협정을 통해 논산시와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 지성공자기금회가 함께 시대와 소통하면서 상호신뢰를 굳건히 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고무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유교문화를 꽃피울 중심지로서 한국의 전통과 지역문화를 보존하고 그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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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8
  • 논산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고(告)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논산 돈암서원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 유림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암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한 고유제를 개최했다.   고유제는 서원에 모신 선현(先賢)들에게 큰 경사가 있음을 알리기 위해 드리는 제사로, 이번 고유제는 지난 7월 논산의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됐음을 선조들에게 알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의 서원’은 중국에 기원을 두고 있으나 관료 양성에 중점을 둔 중국의 서원과 달리 성현의 제사와 함께 학문과 시국을 논하며 사대부의 여론을 모으는 광장의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특이점을 갖고 있다.   또,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축양식으로 뛰어난 건축미를 인정받은 것은 물론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에 이어 국내에서 1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논산에 위치한 돈암서원은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 계승을 위해 1634년에 건립된 이후 다수의 명성있는 유학자와 정치가를 배출해낸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기호유학을 영도하는 위상을 인정받아 명실상부한 기호유학의 본산으로 여겨진다.   더불어 돈암서원에는 현재 보물 제1569호인 응도당과 사우, 장판각 등의 건물과 하마비, 송덕비와 함께 ‘황강실기’, ‘사계유교’, ‘상례비요’ 등의 서적들이 보존돼 있으며, 특히 응도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원 강당으로, 유교적 고례를 재해석해 완성한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오는 29일 시민들과 함께 돈암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기 위한 논산 시민의 날 축하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서원 본연의 기능인 교육·연구활동은 물론 서원의 활성화를 위해 한옥마을 및 예학관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 ‘세계유산 협약’과 ‘세계유산 협약 이행을 위한 운용지침’등의 국제 규범에 따른 보존·관리방안 마련과 ‘돈암서원 예(禮)힐링캠프’, ‘돈암서원 인성학교’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일상 생활에서 살아 숨쉬는 유교문화의 장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유교문화의 밑바탕이 되는 공동체 정신은 현실을 사는 우리가 반드시 지키고 배워나가야할 정신”이라며 “사람 중심의 가치로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를 배출하고, 백성의 안위를 위해 학습과 토론을 펼친 민주주의의 장, 그 값진 뜻을 이어받아 따뜻한 사람 꽃 피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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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7

실시간 논산시 기사

  • 황명선 시장, “논산, 대한민국 한류관광 1번지로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 논산이 갖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 어필했다.    아산·보령·논산·부여·금산 등 도내 5개 시군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현지 여행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 흐름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를 발판삼아 충청남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길을 마련하고자 충청도와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가 함께 추진했다.   투어는 논산의 핫플레이스 선샤인랜드,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궐리사, 명재고택 등 논산의 매력적인 관광지 방문과 논산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가득한 만찬, 탑정호 야간경관관람 일정으로 이뤄졌다.   공자 제79대 적장손 공수장 봉사관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 참관을 위해 궐리사를 방문한 팸투어단은 논산의 동고동락 공동체정신이 공자의 유가사상과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밤늦은 시간까지 직접 팸투어단과 동행하며 일일 안내도우미로 활약한 황 시장의 열정은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을 미래성장 100년을 위한 주요 원동력으로 여기는 황 시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의 문화·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양승조 도지사와 관광인프라 개발과 함께 세일즈·마케팅에 집중하며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지역의 문화·관광산업정책은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앞으로 한류 관광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지역은 중국과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유교정신을 기반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콘텐츠를 개발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다”며, “논산이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시선으로 다양한 매력 포인트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 “앞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우리가 보유한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대한민국의 명물을 넘어 세계 유일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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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20
  • 논산시의회, 제206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19일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배식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논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논산시장이 제출한『논산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임시회 의사일정은 첫날인 19일 개회식과  1차 본회의, 19~20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하여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을 심의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다소 발생하였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며 “피해 복구를 위해 함께 땀을 흘려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이어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게 2019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 한마당 축제가 개최한다.”며 “주민이 주인 되고 주민이 선도하는 가장 이상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배우는 행복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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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9
  • 논산시, 경쟁력 있는 여성리더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8일 건양대학교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홀에서 2019년 논산시 여성자치대학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열린 사회교육 운영을 통해 평생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전문화 의식 함양 및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공모를 통해 위탁받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사회변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치·경제·인문·사회·문화·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이뤄져 여성의 사회변화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5일 첫 번째 강의는 공연기획·연출가로 활동 중인 탁현민씨를 초청해 ‘새로운 시각, 자유로운 사고!’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현실감각 및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함양에 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앞으로 장낙인 미디어 평론가, 김현숙 건양대학교 교수, 다니엘 튜더 저널리스트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11월에는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황명선 논산시장의 기념 특강이 계획되어있다.   이번 과정은 논산시 거주 여성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자들의 수요와 현실 변화에 발맞춘 실용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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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논산의 맛과 멋에 빠지다, 중국 여행사 팸투어 ‘호응’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명물’로의 도약에 날개를 달았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7일 중국 여행사 및 단체 임원 36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광자원 홍보영상 시청과 황명선 논산시장과의 환담에 이어, 논산의 핫플레이스인 선샤인랜드, 고즈넉한 멋을 자랑하는 명재고택, 세계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등 논산이 자랑하는 매력적인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인사말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통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시선으로 논산이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팸투어단은 같은 날 노성 궐리사에서 공자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의 방문을 알리는 고유제를 참관한 데 이어 논산의 낮과 밤을 빛내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에 방문했다.   이들은 자연과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연출과 미디어파사드를 이용한 연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는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 논산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의 매력이 뛰어나다”며 “수도권과 충남 인근 시군과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중국 관광객의 니즈를 반영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논산 주요문화관광자원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여 중국 현지 여행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고,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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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논산시, 공자의 꿈 ‘인본정신’ 논산에서 ‘사람중심’으로 꽃핀다
     [충청시민의소리] 공자의 뜻을 품은 궐리사에서 논산의 사람중심 세상을 보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17일 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룬 공자(孔子, 기원전 551∼489)의 제79대 적장손 콩추이장(孔垂長) 봉사관과 유교문화의 이해증진 및 교류협력을 위한 ‘유교문화 상생발전 협정’을 체결하면서 논산이 대한민국 유교문화의 중심에 있음을 재확인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공자의 적장손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와 국내외 최고의 유교전문가는 물론 이육원 한국공자연구원장, 한국공자학당 박홍영 총재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호유학의 중심인 논산시와 공자의 적장손 콩추이장 봉사관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와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는 현대인이 유교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술연구·문화·교육·예술·인재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자의 적장손이 이끄는 ‘지성공자기금회’가 논산시와 유학 발전을 위한 맞손을 잡게 된 것은 지난 7월 논산의 ‘돈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부터이다.    더욱이 조선시대부터 왕명에 의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제례를 거행했던 궐리사가 논산에 위치해 있다는 점 역시 공자 적장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궐리사는 조선시대에 총 5곳에 존재했지만 전쟁과 화재 등으로 소실되고 현재 경기도 오산(화성)과 논산에만 남아 있는 뜻깊은 문화유산으로, 협약 체결 이후 콩추이장 봉사관을 비롯해 박병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지역 유학자들은 노성 궐리사를 방문해 고유제를 지내고 공자성상에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노성 궐리사가 위치한 논산은 조선시대 유학교육기관인 3개의 향교와 10개의 서원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정치를 구현하고 사람 간의 윤리를 바로 세우는 인간중심의 학풍을 지켜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내년에는 충청유교문화원이 준공될 예정으로, 돈암서원과 함께 선비문화의 중심, 기호유학의 중심지로서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확인하고 이를 발판삼아 유교문화의 정신을 세계로 전파하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공자 선생님의 인(仁)사상과 인간중심의 유교문화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람중심의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고자하는 논산의 시정철학의 뿌리”라며 “이번 유교문화 상생발전 협정을 통해 논산시와 중화대성지성선사공자협회, 지성공자기금회가 함께 시대와 소통하면서 상호신뢰를 굳건히 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나아가는 고무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유교문화를 꽃피울 중심지로서 한국의 전통과 지역문화를 보존하고 그 위상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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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8
  • 논산 돈암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고(告)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7일 논산 돈암서원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 유림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암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한 고유제를 개최했다.   고유제는 서원에 모신 선현(先賢)들에게 큰 경사가 있음을 알리기 위해 드리는 제사로, 이번 고유제는 지난 7월 논산의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으로 최종 등재됐음을 선조들에게 알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의 서원’은 중국에 기원을 두고 있으나 관료 양성에 중점을 둔 중국의 서원과 달리 성현의 제사와 함께 학문과 시국을 논하며 사대부의 여론을 모으는 광장의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특이점을 갖고 있다.   또,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축양식으로 뛰어난 건축미를 인정받은 것은 물론 조선후기 교육 및 사회적 활동에서 널리 보편화되었던 성리학의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으며,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에 이어 국내에서 1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특히, 논산에 위치한 돈암서원은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 계승을 위해 1634년에 건립된 이후 다수의 명성있는 유학자와 정치가를 배출해낸 것은 물론 조선 후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기호유학을 영도하는 위상을 인정받아 명실상부한 기호유학의 본산으로 여겨진다.   더불어 돈암서원에는 현재 보물 제1569호인 응도당과 사우, 장판각 등의 건물과 하마비, 송덕비와 함께 ‘황강실기’, ‘사계유교’, ‘상례비요’ 등의 서적들이 보존돼 있으며, 특히 응도당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서원 강당으로, 유교적 고례를 재해석해 완성한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오는 29일 시민들과 함께 돈암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를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기 위한 논산 시민의 날 축하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서원 본연의 기능인 교육·연구활동은 물론 서원의 활성화를 위해 한옥마을 및 예학관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또, ‘세계유산 협약’과 ‘세계유산 협약 이행을 위한 운용지침’등의 국제 규범에 따른 보존·관리방안 마련과 ‘돈암서원 예(禮)힐링캠프’, ‘돈암서원 인성학교’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일상 생활에서 살아 숨쉬는 유교문화의 장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유교문화의 밑바탕이 되는 공동체 정신은 현실을 사는 우리가 반드시 지키고 배워나가야할 정신”이라며 “사람 중심의 가치로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를 배출하고, 백성의 안위를 위해 학습과 토론을 펼친 민주주의의 장, 그 값진 뜻을 이어받아 따뜻한 사람 꽃 피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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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7
  • 논산시, “도로명주소, 이제 어렵지 않아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섰다.   도로명주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의 홍보활동은 물론 지난 10일에는 명절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과 화지시장 등에서 도로명주소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시는 현재 어르신,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명주소 안내판 광고 등 매체를 적극 활용해 반복적이고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실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아직 도로명주소를 어려워하는 어르신들이 많아 쉽게 접근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항공사진, 기초공간정보 등 관련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구축해 도로명주소가 적시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홈페이지(www.juso.go.kr) 와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새주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토지과 새주소팀(☏041-746-56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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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7
  • 논산, 예술로 물들어가다 제14회 논산예술제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청량한 가을을 가득 머금은 논산을 다채로운 예술의 색으로 물들일 제14회 논산예술제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시민공원 및 논산문화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 주관, 논산시 주최로 이뤄지는 이번행사는 동고동락 세대공감을 통한 논산지역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민의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21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여름 밤 콘서트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더불어 오후 7시부터는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제14회 논산시민가요제 본선경연에서 화려한 솜씨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22일에는 논산문화원 일원 및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논산예술단공연, 23일에는 제27회 국악대공연, 24일에는 제18회 청소년 음악회 등 축제의 흥을 한껏 북돋을 무대들이 예정되어있다.   또, ▲생활공예체험 ▲끼리끼리 추억만들기 ▲코스튬 플레이 ▲꼬마 예술가 <고래를 구해주세요> ▲필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논산문화원에서 논산예술인 공연, 논산예술단 공연이 대미를 장식하며,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공원과 논산문화원에서 시각예술작품발표가 함께 이뤄져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부분의 행사가 지역민의 문화생활과 힐링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논산문화원과 시민공원에서 이뤄져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동고동락 세대공감’의 장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문화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야 하며,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지역여건으로 문화적인 소외를 받아서는 안된다”며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해소를 위해 더 좋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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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6
  • “추석맞이 장보기, 인심가득한 전통시장에서 함께해YOU!”
    [충청시민의소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논산시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0일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석명절 전통시장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논산을 방문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황명선 시장, 공무원, 상인회, 소비자단체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안정 및 가격표시제를 홍보해 전통시장 이용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화지중앙시장에 방문해 상인 및 추석 맞이 준비를 위해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캠페인에 함께한 황명선 시장은 화지중앙시장 일원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바구니 등을 배부하며 전통시장 애용과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 구매 및 사용을 독려하며,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로 추석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등 장보기를 진행했다.     황명선 시장은 “지역주민의 생활의 터전이자 골목상권의 뿌리로써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살리기는 꼭 필요한 일”이라며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경제침체로 인한 소비위축과 소비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정과 인심이 넘치는 전통시장 애용으로 시민과 상인이 더불어 따듯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고객편의 및 시장 활력 증진을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 실시, 80대 주차가 가능한 대형 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시장 내 조명을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등 현대적인 전통시장 환경 조성과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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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10
  • 논산시, '밤에도 빛나는 아름다운 탑정호' 보러 오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추석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노을물빛을 품은 탑정호를 선사하기 위해 임시로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5월부터 착공에 들어간 야간경관조명 설치 사업은 논산의 관광메카이자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를 한층 더 빛낼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사업 공정률 95%에 이르고 있다.     시는 추석연휴 중(9.10~9.16) 임시운영을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탑정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추후 완공될 동양 최대의 물 위를 걷는 다리인 출렁다리의 홍보효과까지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탑정호 수문부터 상징광장, 제방까지 설치된 조명은 다양하고 화려한 색변화를 연출하며, 상징광장에서 바라보는 암벽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었던 낡은 화장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상징광장 및 제방 부근에 쉼터도 마련해 가족 모두가 편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조성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경관조명은 1일 3회에 걸쳐 19시30분, 20시30분, 21시30분 등 시간별로 연출되며, 연출 전·후에도 일반LED 조명 점등으로 탑정호를 빛낼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탑정호는 뛰어난 잠재력을 보유한 논산의 관광자원으로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어 갈 원동력”이라며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딸기향 농촌 테마공원 등 탑정호와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탑정호에는 출렁다리, 탑정호 노을물빛 관광자원사업,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상리조트 등 탑정호 특유의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공간 및 관광자원화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완공 후에는 지역 최고의 랜드마크로써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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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0
  • 논산시 태풍 ‘링링’ 할퀸자리 신속 복구 나선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한반도를 강타한 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고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총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상륙한 태풍 ‘링링’으로 인해 관내 507농가, 244ha에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강풍으로 인해 관내 과수농가의 58%인 170농가 153ha에서 낙과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벼는 266농가 69ha, 하우스 71개 농가 22ha가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전체 피해 농가의 농산물 재해보험 가입률은 58%로, 그 중 과수 피해 농가의 경우 71%인 131농가가 가입한 상태로 나타나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하우스 피해 농가는 52%, 벼 재배농가의 경우 보험 가입률이 2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작물 이외에도 가로수 전도 119건, 주택 피해 3건, 전주 넘어짐 6건, 통신주 넘어짐 피해가 2건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미한 파손 역시 143건으로 집계됐다.    시는 피해 현황이 파악됨에 따라 추석 전까지 행정력을 집중해 피해 확산 방지는 물론 원상 복구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시장은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농가에 신속한 업무지원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부서 간의 협업을 통해 대민지원 등 현장여건에 맞는 복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피해농가 역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법적·제도적 검토해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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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건강한 논산, ‘젊은혈관 만들기 프로젝트’ 호응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해 지난 6일까지 ‘젊은혈관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젊은혈관 만들기 프로젝트는 운동, 영양, 보건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함양 및 콜레스테롤과 체지방 개선으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중 콜레스테롤 이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 6월부터 주 1회 실시됐으며, ▲체성분 분석, 건강행태설문, 건강다이어리 배부 ▲ 근력운동, 유산소운동 ▲ 식생활교육 및 요리실습 ▲ 심뇌혈관질환예방 교육 ▲기초건강측정,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노인운동지도사의 지도아래 쉽게 집에서 할 수 있는 노인 맞춤형 근력운동을 실시해 심뇌혈관질환예방은 물론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100세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건강 눈높이에 맞는 맞춤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주도하고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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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논산시 복지박람회 취소, 태풍피해 방지에 행정력 집중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계속되는 호우와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우리지역에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7일 예정되어있던 복지박람회의 모든 일정도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제13호 태풍 링링은 초속 45미터로 사람이 제대로 서있기 어려울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경로가 육상을 향하면서 점점 기세가 더해져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5일 오전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분야별 긴급점검 실시 및 재해예방활동, 태풍 내습 시 침수 예상지역에 대한 예찰 강화와 농작물 관리요령 전파 등 실시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태풍 북상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상황근무 및 13개 협업기능별 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 취약 지역·시설에 대한 예찰과 점검활동은 물론 읍면동장을 비롯한 재해담당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피해발생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말 사이에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직접 들어서면서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고 있다”며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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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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