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논산시

실시간뉴스
  • 달콤쫄깃한 곶감의 계절, 제17회 양촌곶감축제 14일 ‘팡파르’
    [충청시민의소리]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달콤한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사물놀이, 태권도, 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양촌면 노인회 합창단 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한혜진, 강진 외 다수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15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6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라이브통기타공연, 마술공연은 물론 박서진 외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10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감와인, 감깎기 체험, 곶감차 무료시식 등 감으로 만든 가지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송어잡기 체험, 궁중한복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즐기고,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용헌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양촌 곶감을 맛보실 수 있고, 누구나 축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곶감도 맘껏 즐기고 따뜻한 정과 함께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양촌곶감축제에 많이 놀러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6
  • 금강수상관광활성화 위해 4개 시·군 손잡아
    [충청시민의소리] 한강, 낙동강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3대강 중 하나인 ‘금강’, 비옥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금강을 실크로드로 활용하기 위한 금강수상관광인프라 구축에 논산, 부여, 서천, 익산 4개 시·군이 힘을 모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노박래 서천군수, 정헌율 익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2012년 4개 시군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강을 활용한 수상관광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자치단체 간 폭 넓은 교류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성됐다.    특히, ▲금강수상관광 유람선 운항노선 다변화로 관광코스 공동개발 ▲거점별 나루터에 관광객 이용가능한 농·특산물 전시 판매 ▲생태관광지 공동 조성 ▲4대강 살리기 사업 후 이관된 친수공간 관리대책 공동대응 ▲수상관광 사업 공동개발 및 중앙부처 국비확보 등에 집중하고 있다.     그 동안 협의회는 국비 54억5천만 원을 확보, EH(Eco&History)투어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국가하천의 안전한 기능유지, 친수공간 조성지역의 지속적 관리, 생태경관사업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국비예산확대는 물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국가하천 관리 및 경관사업 예산지원 ▲금강뱃길 복원사업 ▲금강 강모래 준설사업 등 4개 사업을 시군공동명의로 국토부에 건의했다.    향후 뱃길 복원을 통한 금강문화권 연결로 공동생활권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금강권 문화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금강 주변의 훌륭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4개 시군이 서로 상생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공동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향후 사업 추진방향 및 단계별 로드맵을 보완하여 금강의 숨겨진 가치를 재창조하는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6
  • 황명선 논산시장,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주민의 손으로”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은 5일 오전 9시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12월 월례회의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주민이 주인으로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정부와 지도자의 역할”이라며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시 정책과정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시의 권한과 역할을 본래 주인인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자치분권의 실현이자 직접민주주의로 가는 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읍면동장을 선출함으로써 행정 만족도를 제고하고, 더 많은 주민참여를 이끌어 선도적인 자치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황 시장은 “지난 11월 생활SOC사업 3건, 도시재생뉴딜사업 2건이 선정되어 국비 약 1천억 원을 확보했다”며 “논산에 꼭 필요하고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누구든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사람중심 행복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풍부하고 차별화 된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판으로 체계적인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논산을 만드는 것이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길”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재생 전문가와 함께 혁신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주변 인프라 확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 시장은 “지난 3월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에 수출판로를 확보한 것에 이어 싱가포르, 베트남에서의 딸기판촉행사와 수출계약협약을 앞두고 있다”면서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수출판로 확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에 기여하고, 농촌이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월례회의에서는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다문화가족지원 유공 및 모범다문화인, 제26회 논산농업대상, 놀뫼백일장, 2019 안전한국훈련 유공 등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 주민화합에 기여한 사람들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5
  • 김선의 논산 돈암서원 부원장, 문화유산보호 대통령표창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김선의 돈암서원 부원장이 오는 6일 한국문화재재단 ‘민속극장 풍류’에서 개최되는 ‘2019년도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고 전했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애호의식을 확산시켜 우리 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문화유산의 보존·연구·활용 분야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은 문화유산 보존·관리, 학술·연구, 봉사·활용의 3개 부문에 걸쳐 문화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총 13개 분야로 나눠 포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대통령표창을 받게 된 김선의 부원장은 돈암서원 장의,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로서 활동하며, 지난 7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앞장서왔다.   또, (사)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이사장과 (사)한국문화재활용단체연합회 회장으로서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주관하며, 문화재의 보존·정비 분야에 집중됐던 관심을 활용분야까지 확산함으로써 문화재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4
  • 논산시, 논산토마토, 인삼·수박에 이어 J-GAP 인증 취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토마토연구회원 여섯 농가와 외부 위탁처 온새미 농업회사법인(광석면 소재)이 J-GAP 단체인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시는 ‘대일본 수출전용 원예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통해 토마토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비를 유치하고, 농가별 토마토 품질 제고 및 수출판로확보에 앞장서왔다.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J-GAP인증 토마토를 일본 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다.   시는 이로써 아시아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J-GAP인증을 인삼, 수박에 이어 토마토까지 받게 되면서, 농산물 일본 수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수시장 포화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소비국의 신뢰를 쌓고 수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국제수준 품질 인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J-GAP 인증을 추진한 김준태 토마토연구회장은 “J-GAP인증은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국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외 경쟁력을 제고하고, 농가소득으로 증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4
  • 논산시 강경제일로타리클럽, 강경나누리클럽 김치담그기 봉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강경제일로타리클럽(회장 이의만), 강경나누리클럽(회장 백남희)는 지난 27일부터 29일 사흘간 강경읍사무소에서 김치담그기 나눔 봉사활동으로 온정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장철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과 마을별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의만 강경제일로타리클럽 회장, 백남희 강경나누리클럽 회장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날 행사에서 담근 김치 700포기(1,200kg)는 관내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250가구에 전달해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에 참여한 회원 일동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눠 동고동락하는 강경을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3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달콤쫄깃한 곶감의 계절, 제17회 양촌곶감축제 14일 ‘팡파르’
    [충청시민의소리]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달콤한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사물놀이, 태권도, 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양촌면 노인회 합창단 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한혜진, 강진 외 다수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15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6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라이브통기타공연, 마술공연은 물론 박서진 외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10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감와인, 감깎기 체험, 곶감차 무료시식 등 감으로 만든 가지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송어잡기 체험, 궁중한복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즐기고,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용헌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양촌 곶감을 맛보실 수 있고, 누구나 축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달콤한 곶감도 맘껏 즐기고 따뜻한 정과 함께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양촌곶감축제에 많이 놀러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6
  • 금강수상관광활성화 위해 4개 시·군 손잡아
    [충청시민의소리] 한강, 낙동강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3대강 중 하나인 ‘금강’, 비옥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금강을 실크로드로 활용하기 위한 금강수상관광인프라 구축에 논산, 부여, 서천, 익산 4개 시·군이 힘을 모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6일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황명선 논산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노박래 서천군수, 정헌율 익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 2012년 4개 시군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강을 활용한 수상관광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자치단체 간 폭 넓은 교류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구성됐다.    특히, ▲금강수상관광 유람선 운항노선 다변화로 관광코스 공동개발 ▲거점별 나루터에 관광객 이용가능한 농·특산물 전시 판매 ▲생태관광지 공동 조성 ▲4대강 살리기 사업 후 이관된 친수공간 관리대책 공동대응 ▲수상관광 사업 공동개발 및 중앙부처 국비확보 등에 집중하고 있다.     그 동안 협의회는 국비 54억5천만 원을 확보, EH(Eco&History)투어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국가하천의 안전한 기능유지, 친수공간 조성지역의 지속적 관리, 생태경관사업과 관광자원화를 위해 국비예산확대는 물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국가하천 관리 및 경관사업 예산지원 ▲금강뱃길 복원사업 ▲금강 강모래 준설사업 등 4개 사업을 시군공동명의로 국토부에 건의했다.    향후 뱃길 복원을 통한 금강문화권 연결로 공동생활권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금강권 문화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금강 주변의 훌륭한 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4개 시군이 서로 상생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공동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향후 사업 추진방향 및 단계별 로드맵을 보완하여 금강의 숨겨진 가치를 재창조하는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6
  • 황명선 논산시장,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주민의 손으로”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은 5일 오전 9시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12월 월례회의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주민이 주인으로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정부와 지도자의 역할”이라며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시 정책과정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시의 권한과 역할을 본래 주인인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자치분권의 실현이자 직접민주주의로 가는 바른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읍면동장을 선출함으로써 행정 만족도를 제고하고, 더 많은 주민참여를 이끌어 선도적인 자치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황 시장은 “지난 11월 생활SOC사업 3건, 도시재생뉴딜사업 2건이 선정되어 국비 약 1천억 원을 확보했다”며 “논산에 꼭 필요하고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누구든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사람중심 행복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풍부하고 차별화 된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판으로 체계적인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논산을 만드는 것이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길”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재생 전문가와 함께 혁신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주변 인프라 확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 시장은 “지난 3월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에 수출판로를 확보한 것에 이어 싱가포르, 베트남에서의 딸기판촉행사와 수출계약협약을 앞두고 있다”면서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수출판로 확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에 기여하고, 농촌이 더불어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월례회의에서는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다문화가족지원 유공 및 모범다문화인, 제26회 논산농업대상, 놀뫼백일장, 2019 안전한국훈련 유공 등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 주민화합에 기여한 사람들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5
  • 김선의 논산 돈암서원 부원장, 문화유산보호 대통령표창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김선의 돈암서원 부원장이 오는 6일 한국문화재재단 ‘민속극장 풍류’에서 개최되는 ‘2019년도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고 전했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애호의식을 확산시켜 우리 문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문화유산의 보존·연구·활용 분야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은 문화유산 보존·관리, 학술·연구, 봉사·활용의 3개 부문에 걸쳐 문화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총 13개 분야로 나눠 포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대통령표창을 받게 된 김선의 부원장은 돈암서원 장의, (재)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로서 활동하며, 지난 7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돈암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앞장서왔다.   또, (사)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이사장과 (사)한국문화재활용단체연합회 회장으로서 다양한 문화재 활용사업을 주관하며, 문화재의 보존·정비 분야에 집중됐던 관심을 활용분야까지 확산함으로써 문화재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4
  • 논산시, 논산토마토, 인삼·수박에 이어 J-GAP 인증 취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토마토연구회원 여섯 농가와 외부 위탁처 온새미 농업회사법인(광석면 소재)이 J-GAP 단체인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시는 ‘대일본 수출전용 원예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통해 토마토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비를 유치하고, 농가별 토마토 품질 제고 및 수출판로확보에 앞장서왔다.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J-GAP인증 토마토를 일본 시장에 수출할 예정이다.   시는 이로써 아시아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J-GAP인증을 인삼, 수박에 이어 토마토까지 받게 되면서, 농산물 일본 수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수시장 포화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소비국의 신뢰를 쌓고 수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국제수준 품질 인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J-GAP 인증을 추진한 김준태 토마토연구회장은 “J-GAP인증은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으로써 국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외 경쟁력을 제고하고, 농가소득으로 증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4
  • 논산시 강경제일로타리클럽, 강경나누리클럽 김치담그기 봉사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강경제일로타리클럽(회장 이의만), 강경나누리클럽(회장 백남희)는 지난 27일부터 29일 사흘간 강경읍사무소에서 김치담그기 나눔 봉사활동으로 온정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장철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과 마을별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김치를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이의만 강경제일로타리클럽 회장, 백남희 강경나누리클럽 회장 비롯한 회원 50여명이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날 행사에서 담근 김치 700포기(1,200kg)는 관내 소외된 이웃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250가구에 전달해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에 참여한 회원 일동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눠 동고동락하는 강경을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3
  • 논산시, 15개 전체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전국 첫 시행
    논산형 주민자치 모델... 15개 전체 읍면동장 주민손으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15개 전체 읍·면·동장을 주민들의 추천으로 임명하는 제도가 시행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한 두 곳 선정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지방정부는 있지만, 시 전체 읍면동을 대상으로 하는 곳은 논산이 전국 첫 시행이다.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대민행정의 일선에서 종합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읍·면·동장을 지역주민들이 직접 추천함으로써 시민이 정책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시는 2일부터 10일까지 논산시 소속 5급 공무원(사무관)을 대상으로 읍·면·동장 희망자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   12월 중 시민추천위원회를 구성, 공모 접수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와 투표를 진행해 1명을 추천토록 할 예정이다. 투표에 앞서 시민들은 읍·면·동장 후보자로 나선 공직자들로부터 마을운영계획 등이 담긴 정견발표를 듣고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추천된 대상자는 내년 1월 정기인사 때 정식 임명된다.   시민추천위원은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읍·면·동 지역규모에 맞게 구성하며, 지역대표 및 마을자치회에서 추천하고, 온라인공개모집으로도 선정한다. 마을자치회별 추천인원은 10대부터 80대까지 1명씩 성별·연령별 균형 있는 안배를 통해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한다는 점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이 제도를 도입하면서 걱정의 목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이미 마을자치회를 추진하면서 마을에 관한 어떤 일을 맡겨도 현명하게 결정하고 추진 할 수 있을 만큼의 자치능력과 의지, 열정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도 도입 전 우려되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충분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철저한 사전준비를 거쳤다”며, “읍·면·동장 시민추천제를 계기로 시민들이 시 정책과정에 참여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공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해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공포하고, 주민세 전액을 주민들에게 환원해 주민들이 직접 쓰도록 했으며, 유명무실했던 위원회에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했다.   공무원이나 전문가가 결정을 하는 게 아닌, 주민들이 방향을 정하면 공무원이 이를 실천하기 위해 고민하고 방법론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행정의 틀을 바꾼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서부터 지역 문화행사, 마을공동체 사업에 이르기까지 직접 열띤 토론을 벌여 슬기롭게 예산을 집행하고 있다. (사진-전단지)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2-03
  • 논산시 은진면, 모두 행복한 은진면을 만들어갑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은진면(면장 장원섭)은 지난 28일 은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은진면 인적안전망은 복지이장 29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28명, 새마을부녀회장27명 등 총 83명으로 구성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강사로 초빙된 아산시 사회복지과 이미경 팀장은 선도지역의 맞춤형복지사업 추진 사례는 물론 민관협력체계구축,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특화사업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인적안전망 소속감과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통한 안정적인 삶을 보장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원섭 은진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은진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29
  • 뜨거워지는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더 꼼꼼히 챙길 것”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가 그동안 잘못된 행정에 대한 지적과 대안을 동시에 제시해 집행부와 소통하는 행정감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한 논산시의회 행정특별감사특별위원회는 12월 3일일까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업무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사에 돌입하는 등 지적과 동시에 집행부와 상호 발전방향과 해결책을 모색해 가고 있다.   지방의회에 있어 행정사무감사는 ‘의정활동의 꽃’이다. 국정감사가 국회의원들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과 같다. 지방의회는 이 기간 중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전반에 대해 업무 운영의 적법성과 적정여부를 밝히는 등 감시·견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 전체의 역량과 함께 의원별 능력이 드러나고 주민들의 평가도 뒤따른다.   “선진의회가 되도록 의원의 책무와 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논산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입버릇처럼 밝혀온 김진호 의장의 의중을 반영하듯 행정사무감사 첫날부터 이어진 의원들의 송곳 질의로 집행부가 진땀을 흘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각 실과소를 비롯한 읍면별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수의계약 현황, 민간위탁금, 지방보조금 예산지원 현황 및 집행내역 등 예민한 부분에서부터 가로등, 보호수 사업 관련 등 생활과 직결되는 세세한 부분까지 시민들의 가려운 부분을 총 망라한 질문공세와 시정요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행감 중반을 넘어서면서 초선의원들의 적응과 활약도 기대 이상이라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왔다.   “서원 의원의 입을 주목하라!”며 알게 모르게 집행부를 긴장모드로 빠지게 한 서 의원도 초고속 적응력과 빠른 판단력으로 혈기 방장한 ‘젊은 피’역할을 잘 해 내고 있어 집행부에서 오히려 신선하다는 칭찬이 나올 정도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초선의원으로 최정숙, 차경선 의원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추가자료 제출과 시정요구 등 매끄러운 의사능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조배식, 조용훈 의원은 잘한 부분에 대해서는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시가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11만 시민의 대의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과 문제점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송곳 질의로 집행부를 질타하며, 차후에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대안도 제시했다.   김남충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미진한 사업과 민원 등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안 마련을 위해 감사기간 내내 사업현장과 서류를 면밀히 검토하느라 애쓴 모습이 역력하다. 매일 8시간 이상씩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날카로운 질문공세로 집행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아찔한 순간에는 관록의 2선 김만중 의원, 3선 박영자, 이계천, 박승용 의원이 좌중을 압도하는 매너와 풍부한 경험으로 의사진행을 매끄럽게 유도하는 윤활유 역할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는 평도 나왔다.   4일째 감사를 지켜본 결과 다소 느슨하다는 평가 속에서도 때론 매섭게 질타해 팽팽한 긴장과 대안제시에 주력하는 의원들의 모습도 보였다. 또 열심히 일한 직원에게는 칭찬과 격려도 이어졌다.   지방의회의 질은 이를 구성하는 의원들의 전문성과 의지력에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행부가 제출한 문건을 예리하게 분석해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고 개선점을 도출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전문성은 하루 이틀에 길러지지 않는다. 오랜 교육과 더불어 민간 전문가들과 토론하고 현장을 직접 찾는 성의가 쌓여야 가능하다.   구본선 위원장은 “지금까지 시민의 편에서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는다는 생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해오고 있다.”며, “그러나 논산시나 논산시민을 위한 공익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칭찬과 격려를 통해 더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행정사무감사의 목적 중의 하나 일 것.”이라고 말했다.   12월 3일까지 이어지는 행정사무감사에서 거침없이 묻고 숨김없이 답해 가려운 곳을 해소해 주길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29
  •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이정구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이정구 회장이 JGAP 단체인증 취득 및 일본 수출판로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정구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회장은 지난 2018년 농업기술 명인으로 선발된 것은 물론 최근 이마트 출하량 증대를 통해 법인을 이마트 주요 협력사로 성장시키는 등 우리지역 농업기술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또, 새로운 고소득 판로를 개척한 주요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GAP인증 및 수출 성사에 있어서도 그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정구 회장은 “이번 일본 수출 건은 논산시의 지원과 회원들의 결속으로 만들어진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앞장서 우리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28
  • 논산시, 세 번째 공감프로젝트 ‘겨울사랑 콘서트’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따뜻한 겨울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공연이 논산에 찾아온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세 번째 사람중심프로젝트로 ‘겨울사랑 콘서트’를 12월 5일 저녁 7시에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고품격 공연을 기획하는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해나(뮤지컬 가수), 멘토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의 노래들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1층 5만원, 2층 2만원(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 1층 1만원, 2층 5천원)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공연축제팀(☏041-746-566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28
  • 논산시, 평생교육 타운홀미팅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교육 도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2월 6일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논산시 평생교육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학습동아리, 평생교육 기관·단체, 학습자 등 300여명이 함께하는 이번 타운홀미팅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 사업 등에 대한 투표와 토론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한 정책 수립으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 꿈꾸는 미래, 함께하는 평생교육’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로 시민들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평생학습이 무엇인지 잘 살펴서 시민이 함께하는 평생교육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타운홀미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 ‘사람중심 행정’이라는 시정철학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평생학습에 함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시민아카데미 ▲꽃중년꿈틀학교 등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27
  • 황명선 논산시장, 주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자치분권 법안 조속히 통과돼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치분권 관련 법안들이 1년 가까이 국회에 발이 묶여있다”며, “자치분권 국가로 나아갈 기반이 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지방이양일괄법이 올해 안에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는 26일 AW컨벤션센터에서 전국시군구협 민선7기 2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회의를 열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법 국회통과 촉구문’을 발표했다.   촉구문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조속 통과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재정분권 관련 법률안 통과 △지방이양일괄법 조속 통과 △중앙-지방 협력회의 관련법안 조속 통과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을 시작으로 황명선 논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문인 광주북구청장이 공동대표로 촉구문을 낭독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신호등과 과속단속 카메라, 과속방지시설을 우선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지난 21일 겨우 국회 행안위 법안 소위를 통과했다”며, “더이상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자치분권 관련 법률이 연내에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자치분권 발전사에 지금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마지막 기회”라며, “하루 빨리 지방자치법전부개정안, 지방이양일괄법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만이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황 시장은 지난 19일 11차 한미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협상결렬과 관련해 “그간 한미 동맹은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데 기여해 왔음에도 ‘50억 달러’와 같은 납득할 수 없는 무리한 분담금 인상 요구는 한미동맹의 정신과 가치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방위비 분담 협상 과정이 계산이 아닌 가치에 입각해 상호존중과 신뢰에 바탕을 둔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11-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