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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 재향군인회 공로휘장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에서 수여하는 최고상인 공로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로휘장은 호국정신 함양과 국가안보 고취는 물론, 보훈가족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한 인사에게 수여되는 명예휘장으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여한다.   김진호 의장은 수상소감에서 “공로휘장을 받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앞장서 알리고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이 존경받는 사회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진호 의장은 제8대 논산시의회 의장으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겸 대변인과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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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논산시, 작지만 강하다, 2020 논산시 강소농 교육 힘찬 출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20일부터 2일간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실천하는 내가 답이다’를 슬로건으로 2020 강소농 경영체 역량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 기본교육은 경쟁력 있는 강소농을 육성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작지만 강한 농업을 추구하는 농업 성장동력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교육은 20일 기존 강소농, 21일 신규 강소농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영계획의 필요성과 소비트렌드, 마케팅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향후 2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심화, 후속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경영개선 실천노트 작성요령, 농장분석, 고객관리, 마케팅 등 농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구성해 현장중심의 경영개선과 역량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강소농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교육, 현장교육, 현지연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으로 논산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 현재 운영 중인 강소농 자율모임체는 품목과 소모임으로, 품목의 경우 딸기, 수박, 토마토, 상추 등 10개 품목으로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모임은 총 155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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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논산시, (주)풍산 FNS, 저소득층 아동 위한 책가방 기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일 주식회사 ㈜풍산FNS에서 시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책가방 30개(3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시는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아동 중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30명을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더불어 잘사는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은진면에 소재한 ㈜FNS는 첨단센서류, 정밀기계부품, 신관류, 가속도계를 생산하는 방산전문기업이다. 지난 2015년 연탄을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교복구입비, 책가방 등 지역사회의 저소득 아동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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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황명선 논산시장,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 강력히 추진해야”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은 15일 순창에서 열린 전국시군구협의회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기초지방정부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을 강력히 추진하자”고 밝혔다.   이 날 협의회에 참석한 염태영 대표회장과 공동회장단은 현재 기초지방정부가 국고보조사업의 계속적인 증가, 중앙의 과도한 사회복지 비용부담 증가로 위기에 처해있음에 함께 공감하며, 중앙광역-기초 재정 거버넌스를 통한 2단계 시군구 재정분권, 지방분권개헌 등 기초중심의 자치분권 필요성을 정부와 국회에 계속해서 강력하게 요청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기초지방정부가 제외된 재정분권은 균형발전이 전제되지 않은 재정분권”이라며 “재정자율성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재정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력한 재정분권이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1단계 재정분권이 광역중심의 지방소비세 확충으로 이뤄졌다면 2단계는 기초중심으로 지방소비세가 확충되어야한다”며, “올해도 기초중심의 재정분권으로 지역 예산집행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확대해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협의회는 현재 아직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제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하는 촉구문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군·구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선거 공약화를 추진하는 촉구문을 채택·발표했다.   아울러 ▲중앙-광역-기초 간 복지역할 분담을 위한 ‘복지대타협 제안문’ ▲지방4대 협의체가 참여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 ▲‘LH 지역균형발전 자치단체 지원 플랫폼’구축 등 각종 현안문제에 대해서 적극 추진키로 약속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고윤환 문경시장, 최형식 담양군수, 정천석 울산광역시 동구청장, 문 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한범덕 청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원창묵 원주시장, 황숙주 순창군수, 홍성열 증평군수, 이희진 영덕군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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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시, 설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가동
    [충청시민의소리]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지정 및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19개소, 보건기관 30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3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해외오염지역 입국자관리 등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129)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료대책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가족 친지방문과 국내·외 활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서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http://nonsan.go.kr)또는 보건소 진료대책종합상황실(☎041-746-8022),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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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논산시, 부동산 실거래 신고기간 단축에 주의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다음달 21일부터 부동산거래신고 기한이 현행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되는 것을 앞두고 바뀐 법률 알리기에 집중한다.    부동산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실제 거래 가격 등의 신고 뿐 아니라 거래계약의 해제, 무효 또는 취소의 경우도 해제 등이 확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달라진 규정은 오는 2월 21일 이후 발생하는 부동산 거래부터 적용되며, 거래계약의 체결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도 부과된다.   논산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SNS와 시 홈페이지 등에 이 같은 내용을 싣고, 읍·면·동에서 열리는 여러 주민회의와 부동산 중개사무소 등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혹시 모를 피해를 방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거래정보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가 줄어들어 건전하고 투명한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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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디딘 당신을 응원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 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직장적응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간 논산시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관내 중소기업에 입사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청년층 직장적응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근로자들이 신입사원으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직업의식과 기본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직장생활 적응과 청년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인 28일은 직장인으로서의 자세, 직장예절교육 등 새내기 직장인들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에 이어 ‘청년일자리 정책과 논산시정 알기’ 등 논산에 거주한다는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9일에는 금융자산관리, 조직 내 갈등관리, 자기관리 및 문제해결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직장적응기반과 경력관리계획을 수립하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단순 취업 지원은 물론 사회인으로서 첫 발을 디딘 청년들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서 청년구직자를 원하는 분야에 채용할 경우 2년 간 임금 90%와 청년 직장적응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에는 인적자원 확보의 기회를, 미취업 청년에게는 노동시장 진입 및 지역정착 기회를 제공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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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논산시, 동고동락 논산,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우수성’ 인정받다
    [충청시민의소리]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9일 대전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제도정책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열린사회시민연합 주관으로 실시된 공모전에서 ‘나도 이웃도 건강한 동고동락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주민자치 사례 400여건 중 제도정책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00세건강 위원회’ 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건강사업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건강자치를 실현하고, 건강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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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논산시, 2019년 열린 어린이집 12개소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2개소를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이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성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지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매년 지방자치단체장이 선정하며, 선정기준은 ▲어린이집 개방성 ▲부모 참여도 ▲지속가능성과 다양성 등 5개 기본영역과 세부항목으로 나눠져 있다.   항목별 최저 점수 이상을 받아 총 합계점수가 80점 이상인 어린이집에 대해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지며, 올해는 신규와 재선정을 포함해 총 12개소 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시는 올해부터 신규 선정된 경우 1년, 2회 연속 재선정 2년, 3회 연속 재선정 3년의 유효기간을 정해 열린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시 배점, 국공립어린이집 위탁 시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운영해 보육의 질을 높이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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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논산시 부창동,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로 동고동락 실천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부창동(동장 김기봉)이 동고동락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8일 부창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금융기관을 방문해 탁상 홍보배너를 배치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또, 맞춤형복지팀, 논산시자원봉사 부창동거점센터, 부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여 명이 함께 관내어려운 이웃을 찾아 집 청소 및 방치 쓰레기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오덕산 부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게나마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이웃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기봉 부창동장 역시“항상어려운 일에 앞장서 도와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집중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따뜻한 동고동락 부창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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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논산시립합창단,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로 전하는 모차르트 레퀴엠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립합창단은 오는 2일 오후 7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2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제12회 정기연주회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주최하고 논산시립합창단이 주관하며, ‘모차르트 레퀴엠’을 주제로 약 2시간 여에 걸쳐 전통 클래식의 천재작곡가로 불리는 모차르트의 대표곡을 연주한다.   ‘레퀴엠’은 죽은 이를 위한 미사곡으로 모차르트의 천재성을 빛내주는 대표적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바로크시대의 엄격함과 까다로운 화음 및 뛰어난 선율이 독창적으로 결합해 있다는 점에서 음악 양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소프라노 노주호, 알토 김혜영, 테너 권순찬, 베이스 차두식, 대전아트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모차르트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3대 오페라 중 ‘피가로의 결혼’, ‘코시판투테’와 오페라 곡 중 마지막으로 작곡한 ‘마술피리’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746-539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06년 창단한 논산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가족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아가 시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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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논산시낭송인회, 13번째 ‘테마가 있는 시낭송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가을날 노랗게 물든 은행잎과 함께, 시민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시낭송회가 열린다.   논산시낭송인회(회장 이필붕)는 오는 31일 저녁 7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테마가 있는 시낭송회’를 개최한다.   논산시낭송인회는 2007년 결성해 현재 3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그동안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자 5명을 포함 총 8명의 시낭송가를 배출한 것은 물론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재능 기부 등을 실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언어 예술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낭송인회가 마련한 13번째 시낭송회로 시민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시낭송의 자리로 이뤄진다. 1부는 ‘가족사랑’ 으로 문병란 시 ‘인연의 강가에서’ 외 5편, 2부는 ‘가을사랑’을 테마로 가을 시 2편과 정일근 시 ‘연가’를 시낭송 콜라보로 선보인다.   3부는 ‘나라사랑’을 주제로 윤동주 시 등 2편을 비롯해 지난 7월부터 회원 6명과 논산시 주민 동아리 그린 합창단이 준비해 온 독도 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논산시 주민 시낭송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외에도 천지인 국악공연, 르엘앙상블, 바리톤 이영재가 펼치는 아름다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논산시낭송인회 이필붕 회장은 “앞으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시낭송 보급은 물론 시극과 낭독 등을 통해 우리 지역 대표 시인과 문인들을 널리 알리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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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0-28
  • 논산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행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사업을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1954. 12. 31.이전 출생자) 및 어린이 (2007. 1. 1.~2019. 8. 31. 출생자), 취약계층(만65세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중증장애인·국가유공자)으로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폐렴 합병증 발생 등의 위험이 커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부터 무료접종대상으로 포함했으며,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 예방접종 가능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 병·의원 현황은 논산시 보건소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health/)또는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nip.cdc.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예방접종실(☎041-746-803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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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0-28
  • 논산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1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의 토지이동사유가 발생한 2,495필지에 대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1일 결정·공시하고 12월 2일까지 이의신청 받는다.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특성 및 기준 표준지와의 비교를 통해 조사, 산정한 후 논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토지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민원토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여부 검토 후 논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며, 오는 12월 27일까지 최종 결정해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서면으로 통지할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민원토지과 토지정책팀(☎041-746-5614~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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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0-28
  • 논산시, 국방 허브 도시 논산, 제대군인 팸 투어가 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와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전역예정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제대군인 팸 투어’를 실시했다.       금번 팸투어는 관내 농업현황 및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귀농귀촌에 성공한 선배 제대군인의 딸기농장을 방문한 현장 체험 투어를 통해 귀농사례 및 재배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직접 듣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전통 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농장 견학, 오이 수확 체험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논산시의 농업과 생활여건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 체험 이후에는 백제군사박물관, 돈암서원, 명재고택, 선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등 논산이 자랑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돌며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이어져 팸투어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으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들이 정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사업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논산시로의 귀농귀촌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와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첫 MOU체결 이후 매년 2회에 걸쳐 제대군인 팸 투어를 실시해 제대군인들의 귀농귀촌 유입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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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0-25
  • 논산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   ‘2019 재난대응 안전하국 훈련’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국가단위 종합훈련으로, 논산소방서, 논산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첫 날인 28일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주재로 관내 14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산불로 인한 백제군사박물관 화재 복합재난 대응훈련 관련 자체 상황판단 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토론 훈련을 진행한다.   2일차에는 전 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불시훈련을, 3일차에는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전국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4일차는 백제군사박물관 화재 상황을 가상해 9개의 유관기관과 약 20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며, 대피, 수색·구조, 구급활동 등 주민이 참여하는 실제 대피훈련을 통해 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본 훈련을 위해 한 달 여간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왔으며, 골든타임 내 시민생명을 최우선적으로 구조하기 위한 현장중심 훈련과 전 시민이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으로 논산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각종 자연재해와 사건사고로 인해 안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시로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좋은 논산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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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논산시, 가을하늘 수놓는 아름다운 타악기 앙상블 연주, 함께해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8일 논산 건양대학교 창의융합캠퍼스 인문학관에서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건양음악회’를 개최한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건양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재학생과 논산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화 OST와 클래식 음악을 타악기 음색으로 재편곡한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타악기 앙상블 연주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논산시민과 건양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041-730-5567)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시민이 함께하는 문화, 인문, 소프트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건양대와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공동체로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적 여건에도 버스킹, 시민음악회, 마실 음악회 등 각종 공연을 기획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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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가형 가공창업 마케팅 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23일부터 15개 가공창업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산물 활용 가공창업 경영체 육성을 위한 ‘농가형 가공창업 마케팅 교육’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14일까지 8회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마케팅의 이해와 농산물 가공 창업의 현재’를 시작으로 새로운 관점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하는 ‘마케팅 중장기 사업전략’등의 내용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 농업인들의 농산물 가공상품 생산판매가 소자본으로 이뤄져 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규모 가공농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현장기술과 방향성 제시 등 농업인 가공창업의 부가가치 및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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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HACCP인증으로 경쟁력 키운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가 소비자에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공급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HACCP 인증 취득 지도에 나섰다.     HACCP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으로,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가공의 단계를 거쳐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물질 혼입이나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과학적 위생관리체계이다.    시는 관내 떡 가공업체가 원가가 낮은 정부미·수입쌀을 이용해 단가가 낮고, 즉석 판매제조 가공의 영세업체로서 군 또는 학교급식 등의 납품에도 제한되는 실정을 개선하기 위해 원료곡 생산농가와 연계한 관내 떡류 가공업체(연산면 만나, 연무읍 미미선) 2곳이 HACC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했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가공에 적합한 쌀 생산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떡을 제공해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떡 가공에 활용되는 종자보급, 지역대표 떡개발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농산물가공지원실이 HACCP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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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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