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5(일)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논산시

실시간뉴스
  • 청소년문화행복특별시 논산, 청소년 위한 축제의 장 화려한 개막
    [충청시민의소리] 청소년문화행복특별시 논산(시장 황명선)에서 청소년을 위해 준비한 제14회 논산시 청소년문화제가 뜨거운 열기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첫날인 23일에는 시민공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맘껏 선보이는 청소년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청소년 K-POP경연대회’가 펼쳐져 청소년들의 환호성이 이어졌다.      ‘청소년 K-POP경연대회’는 열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팀의 청소년들이 나이를 뛰어넘는 출중한 실력으로 ‘K-POP스타’로의 발전 가능성과 면모를 보여줬으며, ‘MIGHTY CREW’댄스팀이 영예의 대상을, ‘업플로우’팀이 금상을 수상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인기가수 ‘폴킴’, 랩퍼 ‘슈퍼비’의 열정적인 축하무대가 이어져 청소년들의 함성소리가 시민공원을 가득 메우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교육·문화적 여건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소외받거나 뒤쳐지지 않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끼 많은 우리 청소년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문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4일에는 ‘우리고장 논산 바로알기 역사이벤트’, 26일부터 30일까지는 청소년들의 패기와 열정을 담아낸 ‘제5회 청소년연극제’와 ‘제5회 청소년국악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함께 만드는 논산의 미래’를 주제로 2019 타운홀미팅 「청소년정상회의」가 예정되어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8-24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초등학교 학교급식 조리사 요리교실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21일 관내 초등학교 단체급식 조리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떡의 인문학’ 이론강의와 흑임자 찰편말이, 고구마 큐브설기 등 우리 쌀을 이용한 실습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떡이 합리적인 영양과 맛의 배합을 가진 건강한 간식으로 재탄생 되는 과정을 안내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과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도와 우리 농산물의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농산물 활용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8-23
  • 달콤함이 차오르다, 가을엔 역시 상월명품고구마축제
     [충청시민의소리] 온 가족이 어깨에 이불을 두르고 옹기종기 모여앉아 즐기는 최고의 간식 고구마, 그 중에서도 청정 계룡산의 정기를 듬뿍 받은 ‘상월명품고구마’의 계절이 왔다.     오감만족은 물론 달콤한 추억까지 선사하는 제11회 상월명품고구마축제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금강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31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개막공연은 가수 남진아, 아나운서 박정희 사회로 진행되며, 인기가수 강진, 조은세, 신혜, 헤이미스(걸그룹), 지은아, 강우정, 김선현, 하나영, 유동아 등이 찾아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울 예정이다.      2일차인 9월 1일에는 평양예술단 공연, 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면민체육대회를 병행 개최해 화합분위기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폐막공연으로 논산시민가요제가 이어져 축제를 찾는 관람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군고구마, 찐고구마 무료시식은 물론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고구마 캐기 체험 등 수확의 기쁨과 어린시절의 향수와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되어있다.      이외에도 논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고구마 간식코너 등 각종 상설행사와 밸리댄스, 폴댄스,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광영 상월명품고구마축제추진위원장은 “효율적인 부스 운영과 고품질 고구마 할인행사 등을 통해 상월명품고구마를 전국적으로 홍보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훈훈한 정과 잊지못할 추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형적 요건과 기온 편차가 큰 기후 조건으로 선홍빛깔을 띠는 상월지역 고구마는 50여년에 이르는 재배 노하우로 특성화되면서 타 지역에 비해 당도는 물론 맛과 모양이 뛰어나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8-22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2020 시책구상 보고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0년 시책구상보고회’를 개최했다.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 논산농업의 대응방안 모색과 지역농업 활성화 및 농촌 융복합 산업화 촉진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농업인학습단체장과 24개 품목농업인연구회장 등 각 농업분야를 대표하는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농업인 대표들은 적극적으로 기존 시책의 문제점과 수정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20여 건의 신규 시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으며, 시는 보고회에서 나온 내용을 차년도 업무계획에 반영해 농업인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고품질 농업기술 확산을 통해 농업의 미래 100년을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용해 탄탄한 농업육성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8-21
  • 100년의 시간을 간직한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가을여행지로 ‘딱’
    [충청시민의소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9 ‘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가을여행 주간’에 논산시 강경근대문화마을이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및 17개 광역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슬로건으로 국내 곳곳의 다양하고 색다른 여행지를 소개한다.     김태영 장소 선정 전문가가 추천하는 마을여행지 20 곳 중 논산의 강경근대문화마을이 꼽혔으며, △구 한일은행강경지점, 구 노동조합, 연수당건재한약방(볼거리) △강경젓갈전시장과 체험학습실, 선샤인랜드 촬영세트장, 돈암서원(놀거리)이 소개됐다. 그 매력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100여 년 전, 평양장, 대구장과 함께 전국 3대 시장 중 하나로 손꼽혔던 강경은 오래전부터 무역과 사업이 번성한 곳으로, 골목 곳곳에서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예스런 근대건축물을 만날 수 있다.     남일당 한약방, 구 강경 노동조합 건물, 강경중앙초등학교 강당, 등록문화재 324호인 한일은행 강경지점 건물 등이 골목마다 자리하고 있는데, 도로와 이정표가 잘 정비되어 있고 문화유산들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어 가뿐한 마음으로 산책하며 그 시절 거리풍경을 그려볼 수 있다.     강경은 한국의 기독교 성지를 둘러 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기도 하다. 한국 침례교회의 최초예배지인 강경침례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양식의 교회로 역사적가치가 높은 강경북옥감리교회, 1924년 건립된 신사참배거부 선도기념비가 있는 구 강경성결교회 예배당(강경성결교회)도 자리한다.     또한, 달 밝은 보름날 하늘나라 선녀들이 산마루에 내려와 경치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맑은 강물에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전설을 가진 옥녀봉에 오르면 사방이 거칠 것 없이 환해지며, 눈 앞에 수채화가 펼쳐진 느낌을 받는다.    오는 24일과 25일에는 강경옥녀봉과 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 ‘2019 강경 문화재 야행(夜行)’행사가 개막한다. ‘타임캡슐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통해 근대문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강경의 밤거리를 거닐며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200년 발효기술의 고품질을 자랑하는 강경젓갈. 전국에서 제일 좋은 원료만 골라 발효된 감칠맛 나는 강경 맛깔젓은 그 맛만으로 최고의 인기다. 매년 10월에는 강경젓갈축제가 열리는데 전국에서 그 맛을 보기 위해 구름같이 관광객이 몰려들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앞으로 강경에는 1930년대, 신문물이 가득했던 강경항 객주촌의 상황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건축물을 조성할 예정으로 근대역사 문화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8-21
  • 꿈을 준비하는 꽃중년, 인생 제 2막을 응원합니다!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9일 논산청소년문화센터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중년 꿈틀학교’의 첫 문을 열었다.     첫 교육은 한국은퇴설계연구소 권도영 대표의 ‘은퇴 재무 설계학’강의가 진행돼 인생 제2막을 준비하는 45~65세 중년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9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건강, 경력설계, 소통&시간관리 등 은퇴설계전문가들의 핵심 강의가 이어져 새로운 인생설계 기반 마련을 위한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꽃중년 꿈틀학교’는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45~65세 시민을 위해 시에서 준비한 <꽃중년 숨은 인생찾기> 프로젝트 중 첫 번째 과정이며, 앞으로 ‘브라보! 꽃중년 토크콘서트’, ‘꽃중년 VJ학교’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중년 시민들이 은퇴 이후의 미래를 준비하고, 제 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교육과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8-20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 “해외여행 전 홍역, A형간염 예방접종 잊지 마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A형간염 및 홍역 감염이 전국으로 확대 발생함에 따라 시민의 개인위생수칙 및 예방접종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는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역은 예방접종 시기(12~15개월)보다 이른 생후 6~11개월 영아라 하더라도 홍역 유행지역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경우 예방접종해야 하며, 1967년 이후 출생자 중 홍역 병력이 없고 홍역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경우 예방접종 대상에 속한다.   또한, 여행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A형 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준수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간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역 및 A형간염에 대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면역력이 없는 고 위험군과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해 필히 예방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홍역 및 A형 간염 증상과 예방접종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41-746-8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10
  •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상반기 나눔장터 개장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9일 공설운동장에서 상반기 나눔장터를 개장하고, 환경과 판매수익금 54만2천원과 기증물품 판매대금 2백만원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에는 7개 단체 및 개인 판매자 16명이 참여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서로 나누고 자유롭게 판매하는 등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   판매자들은 물품을 팔면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참여자들은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가져와 사용하는 등 시민 모두의 노력으로 ‘1회용품 없는 논산 만들기’에 함께했다.   또한,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폐건전지 교환창구를 통해 약 4,500개의 폐건전지를 새 건전지로 교환해줬으며, 시민 스스로 폐기물 문제를 인식하고 재활용 분리수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나눔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친환경적인 소비문화 정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10
  • 논산시-건양대학교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위해 만났다
    [충청시민의소리] 따뜻한 동고동락 공동체로 가는 길에 논산시와 건양대학교가 함께한다.   지난 9일 건양대학교 논산캠퍼스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 및 김윤진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 이원묵 건양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사회봉사단 발대식과 지역사회봉사활동 대발전 협약이 체결됐다.   협약 내용은 봉사활동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인적·행정적 지원 협력, 자원봉사 정보 교환 및 교류활동, 행사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한 봉사활동 수요 파악과 대학의 역량 및 봉사요구를 연결한 봉사활동 계획수립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과 교육적 성과를 극대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사회와 연대하는 힘을 키우는 것은 굉장한 일”이라며 “이웃을 배려하는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창조함은 물론 나아가 동고동락의 가치를 구현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10
  • 논산시, 다둥이 아빠가 들려주는 ‘부모공감’ 따뜻한 육아 이야기
    [충청시민의소리] 가정의 달을 맞아 가수 박지헌씨가 공감과 소통의 가족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논산 시민아카데미를 찾는다.   이번 강연은 최근 6남매의 아빠로 알려지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그룹 V.O.S.의 리더인 가수 박지헌씨를 초청해 시민들의 육아 고민에 대한 상담은 물론 자신이 직접 경험한 육아 노하우를 전달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V.O.S의 대표곡인 ‘보고 싶은 날엔’을 비롯해 ‘지금 이 순간’,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등 따뜻한 발라드 무대도 선보이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가정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가까운 주제들로 구성해 시민아카데미를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조승연 작가(6.10) △서민 단국대 교수(7.8) △김수영 작가(8.12) △채사장 작가(9.16) △정재승 카이스트대 교수(10.14) △김경일 아주대 교수(11.11) △임진모 음악평론가(12.9) 등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들의 명품 강연이 남아있다.   논산시민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9
  • 논산시, 공원에서 워킹(Walking)만해? 우린 버스킹(Busking)해!
    [충청시민의소리] ‘도심 속의 힐링 숲’ 논산시민공원에 향긋한 꽃향기와 함께 숲속 버스킹이 돌아온다.   5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논산시민공원에서는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거리공연인 ‘버스킹’이 펼쳐져 시민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2016년 개장 이후 매년 시민공원에서는 시민의 문화향유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마술쇼, 밴드공연,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오는 11일에는 마술(김말이매직쑈), 서커스(서커스맨 라쑨), 버블(버블타이거) 등의 색다른 공연이, 25일에는 밴드(음담악설)의 화끈한 무대가 예정되어있다.     또한, 공연이 시작되는 오후 7시부터는 시민공원 내 환상적인 LED야간경관조명으로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함으로써 분위기를 한껏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9
  • 논산시, 어르신을 잡아라! 노인일자리 확대 적극 추진한다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 행복 1번지 논산은 ‘일이 있어 행복한’ 어르신들로 가득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42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공익활동형 사업, 사회서비스형 사업, 시장형 등 총 25가지의 사업에 약 1400명의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2015년부터 시니어클럽을 운영하며 다양한 노인맞춤형 사회활동 개발과 노인친화적인 환경 조성 등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정책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어르신 일자리 확대의 일환으로 논산시(시장 황명선)-(주)휴먼테크(대표이사 김영상)- 논산시시니어클럽(관장 이현태) 세 기관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휴먼테크 대표이사 김영상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공정에서 벗어나 포장에서 발송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시와 협력하며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앞으로 시는 2회 추경에 8천여만 원의 예산을 반영해 추가적으로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사회활동을 하며 행복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9
  • 논산시, 투명한 지방보조금 운영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7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서별 지방보조금 담당자 약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9 지방보조금 운영 및 부정수급 근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어금니 아빠 사건’을 비롯한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각종 보조금사업의 부실집행이 문제됨에 따라 보조금의 부적정 집행과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해 건전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된 충청남도 보조금관리팀 신필승 팀장은 ▲지방보조금 운영 절차 ▲주요 감사 지적사항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대책 등 지방보조금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며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지원 분야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보다 철저한 관리를 통해 지방보조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사업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8
  • 황명선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생활SOC로 분권적 시민 성장시대 열자”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상임위원장 김두관)가 주최하고,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논산시장 황명선)와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지난 7일 “생활 SOC,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 15일 발표된 ‘문재인 정부 생활SOC 3개년 계획’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 계획안에 대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설명, 전문가 발제, 예상 문제점에 대한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황명선 시장은 회의를 여는 인사말에서 “헌법10조에 명시된 국민의 행복추구권과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나 품격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생활 SOC의 비전은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국가 총량적 토건적 성장시대에서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자치분권적 시민 성장 시대로 전환해야할 때”라며 생활SOC가 자치분권의 틀에서 이루어져야함과 더불어 복합화 시설을 통한 공동체 복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송재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태년, 노웅래, 이인영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지방정부에서도 김선갑 광진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홍성열 증평군수,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박현철 경기도 광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생활SOC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토론자들은 생활SOC사업이 정부에서 제시하는 한정된 메뉴판식 사업이 아닌 지방정부의 특성을 반영한 자율적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참고로 정부는 지난 4월 15일 ‘생활SOC 3개년 계획(2020~2022)’을 발표하고 3년간 국비 30조원을 포함 총 48조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대규모 기반시설투자가 아닌 삶에 밀착되고 복합화 된 SOC사업을 추진하여 국민 모두가 어디에서나 품격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8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상반기 귀농귀촌인 교육 성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귀농귀촌인 및 귀농귀촌 희망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영농 기초기술과 농촌생활 적응교육을 완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1일 시작해 5월 3일까지 매주 목·금 주 2회로 60시간에 걸쳐 이뤄졌으며, ▲기초 농업기술 및 정주민과의 갈등관리▲영농관련 생활법률▲농업·농촌의 이해 및 농약, 농기계 등 안전사용▲농업현장 컨설팅 등 귀농귀촌에 도움되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하반기에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사전접수 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귀농귀촌인과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상호간 정보공유 및 협업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인 대상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역량개발과 귀농귀촌팀 (☏ 041-746-8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7
  • 논산시, 가족과 하나 되는 가정의 달 5월, “따뜻한 동고동락의 가치” 강조
    -“차별과 편견 없는 동고동락 논산 만들어나갈 것” 다짐-   [충청시민의소리] 황명선 논산시장은 “내 가정을 소중히 지켜나가는 것만큼 어렵지만 가치있는 일은 없다”며 “가족이 하나 되어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가정의 달 5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일 회의실에서 개최한 5월 중 월례회의에서 황명선 논산시장은 “건강한 가정을 지켜나가는 것이 곧 더불어 함께 사는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라며, “모든 사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차별과 편견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명선 시장은 지난 4월 개강한 자치분권대학 논산 캠퍼스에 대해 “자치분권의 핵심은 주민 스스로 주인이 되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 “지방정부의 역할은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더 나은 여건을 조성해주는 것”이라며 “자율적 의사결정이 가능한 시스템을 통해 주민 스스로 중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김형석 문화학교 △청소년진로체험박람회 등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탄탄한 문화와 교육적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월례회의에서는 경로효친 실천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서형미(논산 강경읍)씨 등 시민효행자 15명을 표창하고 효행장려수당 각 50만원을 전달했으며, 김회택씨가 장한 어버이로 선발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논산시청 한상옥 육상감독과 이수민 육상선수 외 24명이 지역발전 유공 등으로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7
  • 논산시, 오래된 어린이통학차량 LPG로 바꾸세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노후 된 어린이통학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총 사업비는 2500만원(국비 50%, 시비 50%)으로 선정기준에 따라 총 5대(대당 500만원)의 신차 구입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논산시에 1년 이상 사용본거지(자동차등록기준)를 둔 2010.12.31.이전 등록 차량으로,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의 지원을 받았거나 국공립 시설 직영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이며, 우선순위(유상운송허가차량, 노령 차량 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환경과 환경지도팀(☎041-746-552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3
  • 논산시, 1회용품 없는 ECO 논산 만들기 함께해you!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5월부터 12월까지 1회용품 없는 ECO 논산을 만들기 위한 시민참여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소매점 내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거나 커피전문점 내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1회용품 대신 대체용품을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에 게시하면 된다.   매월 말일까지 참여한 게시글 중 월 100명을 추첨해 커피 및 편의점 모바일 교환권(5천원 ~ 1만원권)을 제공할 계획이며, 더불어 기간제 단속원을 통한 1회용품 점검대상 업소 상시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1회용품 사용 억제를 독려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대란의 근원적인 해소를 위해서는 1회용품을 구매하는 소비문화의 자발적 개선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며, “ECO 논산을 만드는 데 있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2
  • 논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투맘쇼’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5월 4일 오후 2시부터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신혼부부, 부모 등 160여명이 참여하는 저출산 극복,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행복+ 토크콘서트인 『투맘쇼』를 개최한다.     『투맘쇼』는 실제 육아를 하고 있는 두 엄마(TWO MOM)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가 출연해 출산을 앞두고 있는 청년, 육아중인 부부와 그를 바라보는 부모를 대상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신생아를 위한 흑백모빌 만들기, 가족사랑 및 출산장려 족자 만들기 체험행사 및 가족사진 찍기 이벤트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모두 만족시키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행사를 지속적으로 계획 중”이라며, “다양한 시민참여 및 소통 채널 확대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출산 극복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19-05-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