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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민 의원, 「변호사법」일부개정 법률안 발의
    - 변호사 등록 결격사유·등록거부사유 및 징계범위 강화, 등록심사위원 다양화 - 김종민 의원“법관 징계 회피 수단으로 변호사 개업을 하는 관행을 근절시켜야”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법제사법위원회, 충남 계룡․논산․금산)은 오늘 「변호사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 변호사법은 변호사의 윤리의식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격사유 및 등록거부사유를 규정하고 있고, 변호사 등록거부 또는 취소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기 위하여 대한변호사협회에 총 9인으로 구성된 등록심사위원회를 두고 있다. 그러나 법관이 징계 절차가 개시되기 전에 사직을 하고 변호사 등록을 신청하거나 결격사유·등록거부사유가 존재하는 기간 이후에 변호사로 등록하는 등 현행 등록거부 제도 및 결격사유가 변호사 직무수행에 필요한 윤리적 기준을 충족하기에는 제도상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등록심사위원회의 위원 중 최소 6명이 변호사자격증을 소지한 법조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심사가 온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심사 결과가 일반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김종민 의원이 발의한 「변호사법」 일부개정 법률안은 변호사 결격사유, 등록거부사유 및 징계 범위를 강화하고 등록심사위원회에 변호사 아닌 자의 비중을 높여 구성을 다양화함으로써, 변호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여 변호사제도를 보호·유지하고 변호사의 윤리의식을 고취시키려는 목적으로 발의됐다. 김종민 의원은 “법관 징계 회피 수단으로 변호사 개업을 하는 관행을 근절시켜야 한다.”며 이번 변호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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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주간뉴스브리핑] 12월 1주차
    미디어이슈 김하늘입니다. 매주 찾아오는 주간브리핑 시간인데요,. 우리 지역의 주요 이슈들을 모아 정리해보는 코너입니다. 12월 1주차, 시청자 여러분이 궁금해할만한 지역의 소식들을 정리해봤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최홍묵 계룡시장의 내년 지방선거 3선 도전 여부가 지역 내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 시장은 지난 25일 개회한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는데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와 체계적 도시개발 구축을 통해 작지한 강한 자족도시 건설의 뜻을 밝혔는데요,정치권에서는 국제행사 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언급한 부분에서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을 시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최홍묵 시장은 오직 계룡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성실한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시정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윤차원 계룡시의회 의원은 제15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계룡시 및 시의장 민낯이란 주제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윤차원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지난 11월 30일, 예산안 심의 중 발생한 불미스런 사태에 대하여 최홍묵 계룡시장과 윤재은 의장에 대하여 작심 비판했습니다. 이어 담당과장은 소명요구사항을 전달한 사무과직원에게 격한 인격 모독 발언으로 해당 직원은 충격을 받아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예결특위에 출석한 시장은 직위와 품위에 벗어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고 예결특위가 진행되는 도중에 나가 버렸다며 시장님도 너무 연로하신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집행부와 의회와의 관계는 양쪽 수레바퀴와 같고,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동반자적 관계여야 한다면서 예산안 심사 중 발생한 불미스런 상황에 대한 사실조사와 이에 따른 합당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윤재은 의장은 예결특위가 실시되던 날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에 참석했다며 의장은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를 대표하고 의사를 정리하며, 회의장 내의 질서를 유지하고 의회의 사무를 감독해야 한다.권력을 향유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작심한 듯 날을 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이렇게 기본이 안 된 의회는 처음 본다면서 남은 기간만이라도 똑바로 처신하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본 사건과 관련하여 예산안 소명요구에 관한 사실관계 파악 및 조치요구의 건을 본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집행부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동양 최대 600m길이를 자랑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했습니다. 논산시는 지난 30일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탑정호 출렁다리의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주요인사 및 관람객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각 지역의 시·도의원들도 대거 참석했는데요,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음악분수가 선보이는 레이저쇼 등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함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임시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일 평균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했으며,정식 개통 이전임에도 현재까지 약 24만 5천 명이 전국에서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법과 자연보호법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어 왔던 계룡산 남쪽지역이 등산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 곳은 용동저수지 둘레길부터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총 2.5km 구간인데요, 그동안 군문화축제 기간 중에만 한시적으로 안보등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그 외의 기간에는 출입이 제한돼 일부 구간 만이라도 상시 개방해 달라는 민원 요구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곳입니다. 계룡시는 이를 위해 계룡대와 환경부,국립공원공단본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용역을 실시하고 환경부에 ‘계룡산국립공원 공원계획변경서 및 탐방로 입지적정성평가서’를 제출하는 등 안보생태 탐방길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 탐방로가 조성되고 활성화되면 안보와 문화재가 연계된 관광자원 창출, 국방수도 계룡시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시가 지난 3일 빅데이터 분석 및 논산 대표관광자원 선정위원회 등을 거쳐논산 11경 5품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논산의 ‘새로운 얼굴’로 최종 선정된 11경은 관촉사 은진미륵, 탑정호와 출렁다리, 대둔산 수락계곡, 계백장군유적지, 쌍계사, 개태사, 강경포구와 근대역사거리, 노성산성과 명재고택, 세계유산 돈암서원, 선샤인랜드, 종학당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입니다. 또한 딸기, 젓갈, 고구마, 곶감, 대추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5품으로 선정하여 볼거리와 먹거리 등 오감만족은 물론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전국 관람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홍보 전략을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논산시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선정됨에 따라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물 및 시설 안내판 등을 조속히 정비하고, 여행상품 개발 등 대표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네, 이번주 주간브리핑 잘보셨나요? 어느 덧 올해의 마지막 달이 왔습니다.코로나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개인방역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다음주도 지역의 핫한 이슈로 찾아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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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 김종민 의원,‘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독서토론 문화를 활성화시키고 평생교육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독서문화진흥법 개정안을 18일 발의했다. 독서를 한 후에 함께 읽은 독자들끼리 토론을 하여 시야를 넓히고 생각을 깊게 하는 효과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핀란드, 독일, 미국 등 여러 OECD 국가에서 독서토론을 이미 효과적인 교육과정 및 학습형태로 인지하고 운영하고 있는 이유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독서토론 모임과 동아리가 많이 형성되어 있지만, 전문성을 지닌 퍼실러테이터 부재와 재정 지원 부족으로 효과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으로 발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종민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독서토론의 활성화를 위해서 독서문화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동법의 독서문화의 정의(제2조)에 단순히 읽고 쓰는 활동을 넘어서서‘상호 토론’을 추가하여 독서문화가 참여자가 토론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학습 내용을 습득하는 교육방식임을 분명히 했다. 또 독서문화를 평생학습 정책의 일환으로 확장시키기 위하여 기존 초·중등 학교에 국한되었던 지원범위를 평생교육기관으로 확대했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이번 개정안에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이 독서토론 모임의 내실화와 독서토론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독서토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민 의원은 “이번 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독서토론 문화가 전 사회적으로 확대되고,”“앞으로 지속적인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평생학습 정책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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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주간뉴스브리핑] 11월 3주차
    [정치] 이재명 후보, 논산 방문에 ‘북적북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지난 주말 대전과 충남을 방문하며 중원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 후보는 20일 오전,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를 방문하고 논산시민들과 걷기 행사를 가졌는데요, 이 후보의 방문에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 내년 지방선거 논산 지역 출마자들도 대거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탑정호 일정을 마치고 논산 화지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민생현장을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으며, 이후 오후에는 보령화력발전소로 다음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대선후보의 논산 방문에 내년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눈도장 찍기는 물론,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모습이 줄을 이었습니다. [정치] 김형도, 당대표 1급 포상... 우수정책 조례 선정 더불어민주당 김형도 충남도의원이 2021년 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방정부와 지방의원들의 활동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국 광역의원 20명을 1급 포상자로 선정했습니다. 김형도 의원이 대표발의 한 충청남도 농어업인 전기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전국 최초로 농산어촌의 전기재해 예방과 피해복구를 위해 제정됐으며 방치됐던 전기시설 점검과 예방교육 등 사회적 변화를 가져온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습니다. 김형도 의원은, “농산어촌 주민들을 전기재해에서 보호하고 관련 예방책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동고동락하며 논산의 미래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논산] 논산시의회, 개원20주년 행사 ‘성료’ 논산시의회가 지난 16일, 논산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논산시의회가 이뤄온 3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의회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현 의원들과 역대 의원,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시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공로패를 시상했으며 의회청사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구본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미루었던 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라며, “오늘 기념식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계룡] 최홍묵 계룡시장, 애국선열 추모제 참석 지난 17일, 계룡시 신도안면에 위치한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제14회 애국선열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추모제는 최홍묵 시장을 비롯해 계룡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헌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계룡의 대표적인 애국지사인 송촌 한훈 선생과 배영직, 양기하 선생 등을 비롯한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최홍묵 시장은 “오늘날 세계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초개처럼 목숨을 버리신 애국선열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며, “오늘 추모제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애국지사의 고귀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주] 공주 이인면 공장에서 근로자 컨베이어벨트 끼여 사망 최근 지역에서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충남 공주 이인면 소재 한 폐기물선별업체 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 피해자는 공장의 한 분류소에서 일을 하다가 컨베이어 벨트에 다리가 끼면서 압착사고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은 경찰은 회사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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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1
  • 김형도 의원, 요소수 "월 5만 4천리터 물량확보”
    -논산 소재 화물·여객운송업자의 요소수 걱정이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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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주간뉴스브리핑] 10월 4주차
    [계룡] 이청환 의원, “두계천에 운하 설치” 관광자원 개발 주장 이청환 시의원이 지난 26일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계룡시만의 관광자원 개발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의원은 금요일 저녁만 되면 계룡시 도시 전체가 어둠의 도시로 변한다며 지적했는데요, 계룡시만의 특색있고 매력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청환 의원은 두계천이 계룡시의 생명줄이고 관광자원이며 계룡의 미래가 두계천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며 두계천에 운하를 설치해 병영체험장과 연계한 체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의원은 연간 계룡시 총 예산의 1%만 꾸준히 투자해도 성과가 보일 것이라며 종합적인 개발계획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계룡] 계룡시 체육회, “2021 나눔실천 우수단체 표창 수상” 계룡시체육회가 28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 ‘2021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모금사업 단체부문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2021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충청남도 교육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포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 공무원, 민간 단체 및 개인 등에 총 59개의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습니다.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계룡시체육회 임직원과 회원종목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어려움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따뜻하고 성실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룡시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논산] 논산 아트센터, 고품격 문화예술공간 ‘새단장’ 지난 36년 간 시민을 위한 다목적회관으로 이용됐던 논산문화예술회관이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논산아트센터’로 재탄생했습니다. 지난 26일 ‘사람이 꽃피다’ 논산아트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가졌는데요, 이번 리모델링으로 논산아트센터 내 다양한 배경화면을 연출하고 무대의 탑을 대체할 수 있는 LED스크린을 설치했으며, 더욱 품격있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최신의 음향과 조명 시스템 및 주조정실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논산시는 향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거주 문화 예술·공연 전문가를 강사로 채용하여 지역의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예술인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돋우는 한편, 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조성하여 ‘시민 주도의’문화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담]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 주무관 골수 기증 선행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31) 주무관이 얼굴도 모르는 환자에게 자신의 골수(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직합성이 맞는 환자가 없어 기다리다가 올해 8월 초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으로부터 자신과 조직합성이 맞는 이식대상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선뜻 기증의 뜻을 밝히고 지난 10월 19일 골수를 기증한 것인데요, 김 주무관은 “먼저 기증이 가능해져 실천했을 뿐인데 뜻밖에 관심 가져주시니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재 김 주무관은 금산군청에서 축산·양봉 등 동물생산업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100번이 넘는 헌혈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코로나19 여전히 긴장, 금산‧부여에서 다발적 발생 한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우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한 번 지역 사회에 긴장감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금산군에서는 이번주 관내 학교 체조강사를 비롯해 중학생 3명 등 n차 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감염경로에 대해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인원들도 많아 군 보건소는 확진자가 나온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부여군에서는 28일 하루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요, 이 가운데 10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밝혀져 외국인 방역 실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이번 확진자 대부분은 부여 지역의 한 육가공 회사 직원으로 알려져 집단 감염 우려가 계속적으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간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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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30
  • [주간뉴스브리핑] 10월 2주차
    [계룡시]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계룡시는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일제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계룡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확대 및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과 농어업인 수당을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상품권 유통량 증가에 따라 부정유통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단속 결과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실효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치] 김형도 도의원, 논산시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김형도 충남도의원이 지난 12일 논산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형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논산은 현재 풍부한 결단력을 갖추고 일을 해본 사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절실한 때라고 판단했다”며 자신이 시장이 된다면 기업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충령탑과 김형중 전 민주당 논산지역위원장, 이태세 전 논산시의회 의장, 임성규 전 논산시장, 전일순 전 논산시장 묘역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한편 김형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문 말미에 “무적함대처럼 시민과 우리가 함께 꾸는 꿈을 끝까지 이루겠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는 등 절실함을 보였습니다. [정치] 김진호 논산시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논산시장 출마 행보 시작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김진호 논산시의원이 오는 23일 논산문화원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합니다. 김진호 의원은 그동안 3선의 의정 경험과 체육 및 봉사단체장으로서 활동하면서 겪은 경험을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김 의원은 이날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출마 행보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진호 의원은 지난 2010년 논산시 정치 일번지인 나 선거구에서 최다득표로 논산시의회에 입성, 3선의 저력을 선보이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여] 부여, 2021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축제 개막 부여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1년 세계유산 미디어 아트 축제 ‘빛으로 깨어난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이 12일 개막했습니다. ‘사비, 빛의 물결’은 정림사지 외부 오솔길에서 펼쳐지며, 사비 백제를 주제로 한 영상이 배우 조진웅의 내레이션과 함께 조형물 전시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사비, 빛의 울림’은 정림사지 오층석탑에 펼쳐지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영상과 공연을 통해 사비 백제가 다시 태어나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한편, 부여군은 올해에 이어 2022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총사업비 20억을 확보해 세계유산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며, 다양한 세계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세계유산을 홍보하는 색다른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치] 김종민 의원, “금산 인삼 위해 팔 걷었다” 총 365억 정책 추진 김종민 국회의원이 최근 심각한 인삼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서 농식품부와 인삼 관련 기관을 상대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유도하고 나섰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지난 8월 17일 인삼농가와 함께 농식품부·금산군청 인삼 정책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주최하고, 지난 8월 26일에는 인삼협회와 인삼농협 관계자와 면담을 추진해 농림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을 조율해 왔습니다. 그 결과 농협 중앙회와 인삼지역조합이 350억원을 들여서 인삼 1600톤을 수매하기로 했으며 또 농림부는 15억원을 마련해 인삼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농협의 인삼수매와 농림부의 소비촉진 계획에 대하여 “늦었지만 인삼 가격 안정을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인삼은 한국을 대표하는 특용작물이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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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0-18
  • (주)윤슬, 급식 위생환경 개선 위한 기술력 입증
    -음식물 폐유분해 및 살균장치 특허기술력 보유 [충청시민의소리] (주)윤슬이 학교급식과 군부대 등 급식 위생환경 개선에 기술력을 입증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주)윤슬이 보유한 ‘마이크로버블을 적용한 그리스트랩 폐유분해(사진)및 살균기술’은 고도산화공정용 플라즈마 라디칼을 생성, 미세버블 폭기 시스템을 통해 라디칼 용존량을 최대화하여 폐유지 원천분해, 유하세균 살균, 악취제거 및 배출수 수질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여 화공약품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제품으로 군부대와 학교 단체급식에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최근 군 내부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군내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군 내부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건은 145건, 환자는 3,97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해 식중독 환자 수는 전년 2019년 811명과 비교했을 때 72%나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이 파악한 식중독 발생 원인을 보면, 전체 발생 145건 가운데 조리환경 문제가 44건·30%로 가장 많았다. 기동민 의원은 "매년 식중독 사고가 폭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군의 식중독 예방·관리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실태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면서, "식중독으로 인한 비전투력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방부는 담당 인력·자원 지원과 위생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주) 윤슬은 기존 급식 시설에서 문제되고 있는 조리실 외부 정화조에서의 오수 음식물찌꺼기 및 유분의 경화 배관막힘 부분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플라즈마 시스템과 미세버블 시스템으로 조리실 내부에서부터 원천 차단하는 기술력을 확보한 것이다. 개선 후 효과를 보면 KTR 테스트에서 폐유지분 분해 효과가 96%이상으로 수질향상됐으며 살균효과에서 99.9% 이상으로 사실상 100%에 달하는 살균효과를 보였다. (주)윤슬이 내놓은 조리실 그리스트랩 폐유분해장치는 지난해 7월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으면서 전국 급식시설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9년도 제품 출시 이후 올해 서울권 17개 학교에 적용을 완료했으며, 2022년도에는 50개 학교 늘어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윤슬은 지난 2007년 설립, 벤처기업 인증을 거쳐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마이크로버블을 이용한 그리스트랩 장치 특허등록으로 납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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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미디어이슈] 이화진의 주간 뉴스 브리핑(8월 3주차)
    * 김원태 전 의원, 정치적 기지개 시작? 먼저 계룡 소식입니다. 김원태 전 충남도의원이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실지구 초등학교 신설에 의문점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김 전 의원은 학교인가가 나도 설계부터 공사까지 최소 3년이 걸리는데 승인도 받지 못한 사업을 어떻게 3년 안에 개교가 가능하다고 하는지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충남교육감과의 면담 내용도 일부 공개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김대영 도의원과 지역 김종민 국회의원이 2024년 개교가 가능하다는 발언에 대해 “주택 공고분양이 나야 중앙투자심사에 인정하는 4000세대를 충족하게 되는데 이는 단계적으로 봤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김대영 도의원은 "내년 초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하게 될 것을 낙관하면서 2024년 9월에는 대실초등학교 개교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는 물론 정치권에서 힘을 모아야 할 것 이라며, 대실초등학교 신설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 달라“ 말했다. 한편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계룡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김원태 전 도의원이 지역 현안에 대해 본격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서 추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조직위원장, 최호상 씨 임명 다음은 정치권 소식입니다.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조직위원장에 최호상 전 수자원공사 감사가 임명됐습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공석이던 논계금 조직위원장에 최호상 후보 임명을 의결했으며 추후 관련 절차를 거쳐 당협위원장으로 선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 임명된 최호상 위원장은 1957년생 논산 부창동 출신으로, 대건중 논공고 건국대를 졸업하고 환경시설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상승글로벌을 이끌어왔습니다. 특히 2012년 박근혜 선거 충남 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이완구 충남도지사 시절에는 충남도 기업인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4년 수자원공사 감사 자리에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최 위원장은 논산과 계룡 금산의 보수세력 결집과 조직재정비라는 당면과제를 안게됐으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발굴을 진두지휘 하게 됐습니다. 이재명 지지... 민주당 논계금 의원들 누구? 네, 이번에는 또 다른 정치권 소식인데요, 내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경선 열기가 더해지고 있죠. 지난 18일에 민주당 소속 충남 광역-기초의원 71명이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문재인정부의 정책과제 계승과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정권재창출이 절실하다”라며 “시대적 요구인 지방분권, 공정성장을 이끌어나갈 적임자는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이재명 후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논산과 계룡 금산 지역구에서는 대선 후보지지 의견이 엇갈렸는데요 먼저 논산에서는 구본선 의장과 서원 의원, 차경선 의원이 이재명 지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어 계룡에서는 김대영 도의원과 박춘엽 시의원이, 금산에서는 안기전 의장과 김근수 의원, 신민주 의원이 이재명지지 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이렇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경선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지역의 광역 기초의원들은 누구를 지지하는지도 정치권의 관심거리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 육군훈련소 집단감염 공포 이어지나? 육군훈련소에서 또 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훈련소에서 확진된 훈련병들이 13명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들은 지난 7월 28일 입영한 장병들입니다. 이들은 입영 후 2차례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 훈련병이 기침‧발열 의심 증상이 지속돼 8월 17일 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육군훈련소는 곧바로 이 훈련병과 같은 생활관에 있던 장병 16명에게 유전자증폭(PCR)검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총 1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군 당국은 추가 확진 가능성이 남아있어 여전히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룡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팔 걷어부쳐 계룡시는 지난 18일 시장 집무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과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최홍묵 시장과 안성호 충남인력개발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계룡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자문 ▴교육생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계룡시민을 위한 직업교육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 등에 대한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충남인력개발원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 일자리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일자리 제공과 창출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시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이 맞춤형 직업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행·재정적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맞춤형 일자리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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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윤재은 계룡시의회 의장 1주년 인터뷰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가 하나 되는 마음으로 함께 힘을 내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방송 시작합니다. 오늘은 계룡시의회 제5대 하반기 의장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중앙을 오가며 의욕적이고 활발한 의정 활동을 해오고 있는 윤재은 의장님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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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김종민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1부
    인물초대석[김종민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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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충남TP, 코로나 피해 기업 수출길 뚫는다
    [충청시민의소리] 조미김 전문업체인 A기업은 국내 시장에서 조미김의 물량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신시장 개척에 눈을 돌렸다. A기업은 충남TP의 도움을 받아 조미김의 품질과 맛을 다각화했고, 그 결과 베트남 현지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냉동밤 전문업체인 B기업은 중국산 농산물의 저가 정책으로 미국 현지의 매출이 급감했다. 그러나 B기업은 충남TP가 실시하는 수출새싹지원사업을 통해 미국 내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B기업은 이를 통해 한 해 7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이하 충남TP)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지원 및 판로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남TP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30개사 △바이오 분야 16개사 △자동차부품 분야 10개사 △IT 분야 8개사 △기타 38개사 등 총 102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벌였다. 충남TP는 이들 기업을대상으로 △시장 진출 방법 지원 37건 △지원사업 안내 33건 △수출 업무 지원 33건 △인증획득 절차 안내 10건 △기타 12건 등 모두 125건의 수출길을 열어줬다. 이와함께 충남TP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달부터는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에 대해서도 수출지원 및 판로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충남TP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피해 기업 가운데 수출 초보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애로를 상담해 주고, 수출 전문기관 간 컨소시엄을 구성 및 운영할 방침이다. 충남TP 이응기 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및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지역 내 수출새싹 기업의 수요를 분석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빠르면 올해 말까지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바이오 산업별 위기상황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 신규사업 및 제안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료제공 : 충남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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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SNS 맛집 홍보] 계룡 맛집 ‘어린양’ 고퀄리티 양고기 전문점 오픈
    [충청시민의소리] 특유의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고기인 양고기. 하지만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은 음식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대중성은 약하지만, 최근에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추세 이기도 하다. 양 갈비는 익숙한 소갈비, 돼지갈비와는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로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양고기의 대중화를 위해 고퀄리티의 양고기 전문점이 계룡시에 오픈해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육질이 연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 영양분이 뛰어나 ‘육류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양고기. 보양에도 좋은 고급 식자재인 양고기를 ‘어린양’에서는 맛있고, 호불호 없이, 부담을 줄여서 먹을 수 있다. 아직 양고기를 접해보지 못했다면 ‘어린양’에 방문하여 양고기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다. 양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었지만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이 풍부한 고단백 저지방 음식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환영받고 있다. 어린양 냉동이나 해동 육이 아닌 항공 직배송을 통한 최상급 생 양고기만을 고집한다. 호주 청정 지역에서 방목된 1년 미만의 어린 양을 선별해 고객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프렌치(허리 쪽 갈비 부위)가 꼽힌다. 프렌치, 생숄더랙, 숄더랙, 늑간살, 토시살 등 여러 가지 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점심 특선으로 양전골, 양탕, 양하이라이스가 있으며, 후식으론 된장찌개, 물냉면, 비빔냉면, 해물 라면 또한 일품이다. 직장인 이**(49)씨는 "양고기는 자주 먹지는 않지만, 이곳은 신선한 고기와 특제 소스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 편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어린양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손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하고 양고기에 대한 전문적인 자부심을 강조하였다. '어린양' 은 계룡시 엄사면 전원1길 17-5에 자리 잡고 042-551-0815로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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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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