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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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TP, 코로나 피해 기업 수출길 뚫는다
    [충청시민의소리] 조미김 전문업체인 A기업은 국내 시장에서 조미김의 물량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신시장 개척에 눈을 돌렸다. A기업은 충남TP의 도움을 받아 조미김의 품질과 맛을 다각화했고, 그 결과 베트남 현지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냉동밤 전문업체인 B기업은 중국산 농산물의 저가 정책으로 미국 현지의 매출이 급감했다. 그러나 B기업은 충남TP가 실시하는 수출새싹지원사업을 통해 미국 내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B기업은 이를 통해 한 해 7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이하 충남TP)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지원 및 판로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남TP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30개사 △바이오 분야 16개사 △자동차부품 분야 10개사 △IT 분야 8개사 △기타 38개사 등 총 102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벌였다.   충남TP는 이들 기업을대상으로 △시장 진출 방법 지원 37건 △지원사업 안내 33건 △수출 업무 지원 33건 △인증획득 절차 안내 10건 △기타 12건 등 모두 125건의 수출길을 열어줬다.   이와함께 충남TP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달부터는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에 대해서도 수출지원 및 판로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충남TP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피해 기업 가운데 수출 초보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애로를 상담해 주고, 수출 전문기관 간 컨소시엄을 구성 및 운영할 방침이다.   충남TP 이응기 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및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지역 내 수출새싹 기업의 수요를 분석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빠르면 올해 말까지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바이오 산업별 위기상황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 신규사업 및 제안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료제공 : 충남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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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SNS 맛집 홍보] 계룡 맛집 ‘어린양’ 고퀄리티 양고기 전문점 오픈
    [충청시민의소리] 특유의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고기인 양고기. 하지만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은 음식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대중성은 약하지만, 최근에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추세 이기도 하다.     양 갈비는 익숙한 소갈비, 돼지갈비와는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로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양고기의 대중화를 위해 고퀄리티의 양고기 전문점이 계룡시에 오픈해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육질이 연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 영양분이 뛰어나 ‘육류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양고기. 보양에도 좋은 고급 식자재인 양고기를 ‘어린양’에서는 맛있고, 호불호 없이, 부담을 줄여서 먹을 수 있다. 아직 양고기를 접해보지 못했다면 ‘어린양’에 방문하여 양고기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다.     양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었지만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이 풍부한 고단백 저지방 음식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환영받고 있다.     어린양 냉동이나 해동 육이 아닌 항공 직배송을 통한 최상급 생 양고기만을 고집한다. 호주 청정 지역에서 방목된 1년 미만의 어린 양을 선별해 고객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프렌치(허리 쪽 갈비 부위)가 꼽힌다. 프렌치, 생숄더랙, 숄더랙, 늑간살, 토시살 등 여러 가지 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점심 특선으로 양전골, 양탕, 양하이라이스가 있으며, 후식으론 된장찌개, 물냉면, 비빔냉면, 해물 라면 또한 일품이다.           직장인 이**(49)씨는 "양고기는 자주 먹지는 않지만, 이곳은 신선한 고기와 특제 소스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 편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어린양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손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하고 양고기에 대한 전문적인 자부심을 강조하였다.     '어린양' 은 계룡시 엄사면 전원1길 17-5에 자리 잡고 042-551-0815로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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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충남 계룡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분양
    - KTX 호남선 계룡역, 호남고속도로 계룡 IC 인근, 대전 관저지구까지 차량으로 10분내 이동 가능 - 계룡중·계룡고 도보권, 학세권 아파트   ㈜한라는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 1블럭에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905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59~84㎡) 905세대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59㎡A형 606세대, 72㎡A형 199세대, 84㎡A형 100세대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계룡 대실지구는 2004년 도시개발 지정 후 2018년에 부지 조성을 완료했고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지난 5월 대우건설 분양 이후 두 번째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아파트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금암동 일대에 조성된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605,359㎡로 4천세대, 1만1천명이 입주하게 된다.   대전 관저지구와 인접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인근에 호남고속도로 계룡IC가 1.5Km 떨어져 있고,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예정인 KTX 호남선 계룡역은 차량으로 3분거리다. 특히 대전 관저지구와는 9Km 거리로 4번국도(현재 확장공사 진행중)를 통해 차량으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 및 세종시 30분이내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대실지구 내 아파트 부지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 경쟁력을 갖췄다. 계룡중·고(초교 예정)의 도보 통학권에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웰빙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게 되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을 갖춘 쿼트러플 프리미엄을 가진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계룡시청을 비롯 공공청사가 입주해 있고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홈플러스 등을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실내 모든 공간에서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시스템은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 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제공된다.   단지 남측에 위치한 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숲세권 아파트의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현재 단지 옆으로 흐르는 농소천 수변공원이 갖추어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공원생활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하천조망이 가능하다.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수험생 및 입주민의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방이 남녀 분리방식으로 조성하고, 개인실도 제공된다. 각종 정보 열람 및 독서를 위해 도서관도 만들어진다. 실내 운동시설로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GX 룸을 갖춘 체력단련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다목적실 등도 갖추고 있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대전 인근 신흥 주거단지 및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번 국도, 4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대전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대전광역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의 경우 풍부한 녹지 환경과 각종 첨단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갖춘 데다 규모가 커 계룡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덧붙였다. 입주는 2023년 3월이다.    대전광역시 소비자를 위한 홍보관은 대전 서구 관저동 1778번지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8-5,6번지에 있다. 문의 180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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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합동대, 6일 2019년 합동기본정규과정 및 합동고급과정 졸업식 거행
    [충청시민의소리] 미래 우리 군을 이끌고 군사혁신을 주도할 472명(합동기본정규과정 356명, 합동고급과정 116명)의 최정예 장교들이 최고 수준의 군사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합동ㆍ연합작전 최고 전문가로서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합동기본정규과정 및 합동고급과정 학생장교들은 지난 1월부터 48주간 실시된 강도 높은 군사교육을 통해 우리 군의 고급장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6일 오전 합참차장 최현국 중장 주관으로 열린 합동기본정규과정 졸업식에서는 조양환 육군소령(육사 64기)ㆍ김광희 해군소령(해사 61기)ㆍ정경숙 공군소령(공사 55기) 등 3명이 대통령 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이우석 육군소령ㆍ이승목 공군소령ㆍ나경환 해병소령 등 3명이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등 44명의 교육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1년 간 우리 군의 장교들과 함께 수학했던 외국군 수탁장교 야시르(파키스탄) 소령 등 7명도 외국군 수탁장교 부분에서 우등상을 수상했다.   합동기본정규과정은 소령급 장교와 외국군 수탁장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군 작전계획 수립 및 수행능력을 숙달하고, 합동성 발휘를 위한 육ㆍ해ㆍ공군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장차 우리 군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합동ㆍ연합작전 계획수립 및 적용, 전구급 전쟁연습 절차 숙달 등 4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이론형ㆍ주입식 방식의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토론 및 체험식 교육으로 통찰력과 창의력을 배양토록 하였다. 특히, 합동성과 전문군사지식 강화를 위해 서욱 육군참모총장, 이순진 前 합참의장 초빙강연 및 군사발전 심포지엄, 교육발전 대토론회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식견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이어서 오후에 진행된 합동고급과정 졸업식에서는 윤혁민 해군중령(해사 56기)이 대통령 상, 임준완 공군중령이 국무총리 상, 하현용 육군중령이 국방부장관 상, 이창완 육군중령이 합참의장 상을 수상하는 등 11명의 교육생들이 성적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강정현 공군중령 등 6명이 연구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합동고급과정은 중령급 장교와 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합동성 개념을 숙지하고, 합동전력 기획능력을 구비하여 합동ㆍ연합작전 분야의 최고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합동군사전략 및 합동전력 기획능력 구비, 합동성 개념 숙지 및 선도적 구현 신념화ㆍ행동화 등 7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평가위주, 일방통행식 교육방식이 아닌 교육생 주도의 학습, 토의식 수업으로 학생장교들의 사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계 전문가 초청강연 및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학생장교들의 견문을 확장시켰다.   합동기본정규과정 및 합동고급과정 학생장교들은 군사 경험 함양을 위해 야전부대 현장을 직접 찾아 우리 군의 작전태세를 체험하였으며, 이론교육을 통해 배웠던 것들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교육도 병행하였다. 특히,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생들은 국외현장학습 일환으로 미군의 ‘괌 기지’를 방문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연합작전 능력을 극대화하였으며, 2주간의 합동전쟁종합실습을 통해 1년여 간의 교육과정을 되새겨보며 실무와 연계된 종합상황조치 능력을 배양하였다.     최현국 합참차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영예로운 졸업식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야전과 연합 및 합동작전 직위에서 전투력 발휘를 위한 주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에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주어지는 책무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합동성을 기반으로 전방위 군사태비태세 완비의 초석이 되어주기 바라며, 미래 연합작전을 이끌어 갈 주역으로서 역량을 갖추고, 강군 건설을 위한 국방개혁 완성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대통령 상을 수상한 조양환 소령은 “미래전은 어느 특정 군이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작전으로 전승을 보장하기 어렵다. 육ㆍ해ㆍ공군 및 해병대가 하나 되어 입체적인 합동ㆍ연합작전을 펼칠 때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전에서 합동성을 극대화하여 우리 조국을 지키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합동ㆍ연합작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는 29개국 53명의 외국군 수탁장교들도 함께 졸업했다.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한국의 학생장교들과 함께 군사지식을 함양하였으며,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인으로서 한국군과 우정을 나누며 신뢰 관계를 형성하였다. 특히, 지난 11월 28일에는 한국인 후원인과 후원장교, 가족들이 참석하여 한국을 떠나는 외국군 수탁장교들을 환송하는 행사를 실시하여 석별의 정을 나눴다.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졸업과 함께 자국으로 복귀하게 되며 장차 한국과의 군사외교에 있어 친한 외교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외국군 수탁장교 도니(인도네시아) 육군소령은 “1년 간 합동군사대학교에서의 교육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또한 나의 군 생활에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이며, 소중한 기회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 군사교육 기관인 합동대에서 교육 받을 수 있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한국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긍정적인 관계가 지속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졸업 및 귀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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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계근단, 호국보훈의 달 계기 모범간부 안보견학 실시
    [충청시민의소리]계룡대근무지원단(이하 계근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모범간부를 대상으로 전·사적지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계근단은 계룡대·자운대 지역을 방호하고, 각 군 본부 및 국군 교육부대에 대하여 근무지원을 하는 부대이다. 따라서 경계작전, 복지·편의시설 운영, 관사 및 간부숙소 관리, 수송지원 및 각종 행사 지원 등의 임무를 365일 24시간 수행 중이다.   그래서 이번 안보견학은 평소 부대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헌신적인 간부들을 선발하여 격려를 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간부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안보견학 장소는 진주 진주성, 통영 충렬사·삼도수군통제영, 거제 옥포대첩 기념공원 등 호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전·사적지로 선정했다. 또한, 견학인원들은 전·사적지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하는 등 호국영령들을 기렸다.     견학에 참여한 김덕용 상사는 “전·사적지를 둘러보면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선조들의 희생을 떠올렸다.”며 “국방의 심장부를 지탱하고 국군교육의 핵심을 뒷받침하는 계근단 소속간부로서 더욱 최선을 다해 임무수행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근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천황봉 행군, 안보 특별 강연, 호국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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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기본정규과정 326명 졸업식 거행
    - 대통령상에 오충규 소령 등 우등상 47명(외국군 6명 포함) 표창수상 영예 - 2018 주부대학 졸업식도 함께 열려 27명에게 졸업장과 상품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합참의장 박한기 대장 주관으로 열린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기본정규과정 졸업식에서 장차 우리 군의 미래를 이끌 326명의 정예 장교들이 최고 수준의 군사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 우리 군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기본정규과정 학생장교들은 지난 1월부터 48주간 육․해․공군 각 군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군사 지식과 합동성 교육을 통해 국방정책 및 합동기획체계 이행, 작전술제대 직무 수행능력을 겸비한 고급장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7일 열린 합동기본정규과정 졸업식에서는 오충규 육군소령(육사 64기)ㆍ김길환 해군소령(해사 57기)ㆍ김희영 공군소령(공사 52기)ㆍ강운석 해병소령(해사 57기) 등 4명이 대통령 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조흥래 육군소령 등 4명이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등 41명의 교육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우리 군의 장교들과 함께 수학했던 외국군 수탁장교 조엘(필리핀) 중령 등 6명도 외국군 수탁장교 부문에서 우등상을 받았다.     합동기본정규과정은 합동성과 연계한 국방정책 및 합동기획체계를 이해하고 합동ㆍ연합작전 수행능력 구비를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이다. 졸업생들은 합동성의 개념과 중요성 인식, 국방정책 및 합동군사전략 기획능력 구비 등 4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이론형 교육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토의 및 체험식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통찰력과 창의력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합동성과 전문군사지식 강화를 위해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빈센트 부룩스 한미연합사령관 초빙강연 및 군사발전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합동성, 합동전략/전력학, 합동/연합 작전학 등 이론교육에 국내ㆍ외 현장체험학습, 합동전쟁종합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고, 교육생들이 학습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학생장교들의 군사 경험 함양을 위해 국내 현장학습을 강화하여 각 군 본부 및 작전사 등 야전부대 현장을 직접 찾아 군 작전태세를 확인하였으며, 이론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야전에서 시행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교육도 포함되었다. 또한 국외 현장학습으로 괌 기지 군사교류 및 현장학습을 실시하여 각국의 군사전략을 이해하고, 국제화 마인드를 제고하였다. 특히, 2주간의 합동전쟁종합실습은 1년여 간의 교육과정을 총정리 함과 동시에 실무와 연계된 종합 상황조치 능력을 배양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박한기 합참의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 모두는 각자의 직책과 위치에서 매사 합동성을 염두에 두고, 최상의 통합 전력운용이 발휘되도록 앞장서 주기 바라며, 우리 군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힘을 통한 평화’의 기반이 될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   대통령 상을 수상한 오충규 육군소령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한반도 안보상황에서 장차전의 승패는 우리군의 전력을 통합 운용하여 합동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에 달려있다. 1년여 간의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은 후회 없이 학습하고 연구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합동기본정규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토대로 장차전에서 합동성을 극대화하여 승리를 보장 할 수 있는 합동ㆍ연합작전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는 27개국 48명의 외국군 수탁장교들도 함께 졸업했다.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한국의 학생장교들과 함께 전문 군사지식을 쌓고 세계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인으로서의 유대감과 우정을 나누었다. 특히 올 해 수탁장교들은 연구논문 작성 및 발표회 시간을 통해 자국군의 긍지를 높이고 홍보하는 기회로 삼아 존경하는 군인ㆍ주요 전사ㆍ전법ㆍ명언 및 슬로건 등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또한, 6일에는 한국인 후원인과 후원장교, 가족들이 참석하여 한국을 떠나는 외국군 수탁장교들을 환송하는 환송행사를 실시하여 석별의 정을 나누기도 했다.   외국군 수탁생 윌슨 중령(브라질, 43세)은 “1년간의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은 나의 군 생활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국의 합동군사대학교는 합동성을 교육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군사교육 기관이며, 이러한 곳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향후 한국과의 군사교류협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졸업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8년 합동군사대학교 주부대학 졸업식도 같이 거행되어 외국군 군인가족 12명 등 총 27명의 군인가족들에게 졸업장과 상품을 수여하였다. 군인가족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33주간 교양강좌, 요리ㆍ제과ㆍ요가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 문화탐방 등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오병권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을 초청 클래식음악 전문가 되어보기, 이재희 국가기능올림픽대회 부심사장의 나의 이미지 부각하기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였다.   주부대학 졸업장을 받은 정지나(홍성용 육군소령 가족)씨는 “군인가족들을 위해 합동대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주부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어 매우 감사하다. 이번 주부대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도 쌓을 수 있었고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주부대학이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애써준 합동군사대학교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부대학이 계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는 졸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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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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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TP, 코로나 피해 기업 수출길 뚫는다
    [충청시민의소리] 조미김 전문업체인 A기업은 국내 시장에서 조미김의 물량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신시장 개척에 눈을 돌렸다. A기업은 충남TP의 도움을 받아 조미김의 품질과 맛을 다각화했고, 그 결과 베트남 현지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냉동밤 전문업체인 B기업은 중국산 농산물의 저가 정책으로 미국 현지의 매출이 급감했다. 그러나 B기업은 충남TP가 실시하는 수출새싹지원사업을 통해 미국 내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B기업은 이를 통해 한 해 7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이응기·이하 충남TP)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지원 및 판로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남TP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30개사 △바이오 분야 16개사 △자동차부품 분야 10개사 △IT 분야 8개사 △기타 38개사 등 총 102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벌였다.   충남TP는 이들 기업을대상으로 △시장 진출 방법 지원 37건 △지원사업 안내 33건 △수출 업무 지원 33건 △인증획득 절차 안내 10건 △기타 12건 등 모두 125건의 수출길을 열어줬다.   이와함께 충남TP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달부터는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에 대해서도 수출지원 및 판로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충남TP는 이를 위해 코로나-19 피해 기업 가운데 수출 초보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애로를 상담해 주고, 수출 전문기관 간 컨소시엄을 구성 및 운영할 방침이다.   충남TP 이응기 원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및 수출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지역 내 수출새싹 기업의 수요를 분석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빠르면 올해 말까지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바이오 산업별 위기상황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 신규사업 및 제안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료제공 : 충남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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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SNS 맛집 홍보] 계룡 맛집 ‘어린양’ 고퀄리티 양고기 전문점 오픈
    [충청시민의소리] 특유의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고기인 양고기. 하지만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쉽지 않은 음식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대중성은 약하지만, 최근에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추세 이기도 하다.     양 갈비는 익숙한 소갈비, 돼지갈비와는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로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양고기의 대중화를 위해 고퀄리티의 양고기 전문점이 계룡시에 오픈해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다…. 육질이 연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 영양분이 뛰어나 ‘육류의 왕’이라고도 불리는 양고기. 보양에도 좋은 고급 식자재인 양고기를 ‘어린양’에서는 맛있고, 호불호 없이, 부담을 줄여서 먹을 수 있다. 아직 양고기를 접해보지 못했다면 ‘어린양’에 방문하여 양고기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다.     양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었지만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이 풍부한 고단백 저지방 음식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환영받고 있다.     어린양 냉동이나 해동 육이 아닌 항공 직배송을 통한 최상급 생 양고기만을 고집한다. 호주 청정 지역에서 방목된 1년 미만의 어린 양을 선별해 고객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곳의 인기메뉴는 프렌치(허리 쪽 갈비 부위)가 꼽힌다. 프렌치, 생숄더랙, 숄더랙, 늑간살, 토시살 등 여러 가지 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점심 특선으로 양전골, 양탕, 양하이라이스가 있으며, 후식으론 된장찌개, 물냉면, 비빔냉면, 해물 라면 또한 일품이다.           직장인 이**(49)씨는 "양고기는 자주 먹지는 않지만, 이곳은 신선한 고기와 특제 소스로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 편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어린양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손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하고 양고기에 대한 전문적인 자부심을 강조하였다.     '어린양' 은 계룡시 엄사면 전원1길 17-5에 자리 잡고 042-551-0815로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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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 충남 계룡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분양
    - KTX 호남선 계룡역, 호남고속도로 계룡 IC 인근, 대전 관저지구까지 차량으로 10분내 이동 가능 - 계룡중·계룡고 도보권, 학세권 아파트   ㈜한라는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 1블럭에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905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에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59~84㎡) 905세대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59㎡A형 606세대, 72㎡A형 199세대, 84㎡A형 100세대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계룡 대실지구는 2004년 도시개발 지정 후 2018년에 부지 조성을 완료했고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지난 5월 대우건설 분양 이후 두 번째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아파트다.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금암동 일대에 조성된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605,359㎡로 4천세대, 1만1천명이 입주하게 된다.   대전 관저지구와 인접한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인근에 호남고속도로 계룡IC가 1.5Km 떨어져 있고,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예정인 KTX 호남선 계룡역은 차량으로 3분거리다. 특히 대전 관저지구와는 9Km 거리로 4번국도(현재 확장공사 진행중)를 통해 차량으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 및 세종시 30분이내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대실지구 내 아파트 부지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 경쟁력을 갖췄다. 계룡중·고(초교 예정)의 도보 통학권에 공원 및 수변공간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웰빙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게 되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을 갖춘 쿼트러플 프리미엄을 가진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계룡시청을 비롯 공공청사가 입주해 있고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홈플러스 등을 빠르게 이용 가능하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실내 모든 공간에서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 시스템은 유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절수형 수전과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줄이고, 열 효율은 높인 친환경 보일러도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제공된다.   단지 남측에 위치한 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숲세권 아파트의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현재 단지 옆으로 흐르는 농소천 수변공원이 갖추어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공원생활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하천조망이 가능하다.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수험생 및 입주민의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방이 남녀 분리방식으로 조성하고, 개인실도 제공된다. 각종 정보 열람 및 독서를 위해 도서관도 만들어진다. 실내 운동시설로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 GX 룸을 갖춘 체력단련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다목적실 등도 갖추고 있다.    ㈜한라 분양관계자는 "대전 인근 신흥 주거단지 및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번 국도, 4번 국도 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대전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대전광역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의 경우 풍부한 녹지 환경과 각종 첨단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갖춘 데다 규모가 커 계룡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덧붙였다. 입주는 2023년 3월이다.    대전광역시 소비자를 위한 홍보관은 대전 서구 관저동 1778번지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8-5,6번지에 있다. 문의 1800-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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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합동대, 6일 2019년 합동기본정규과정 및 합동고급과정 졸업식 거행
    [충청시민의소리] 미래 우리 군을 이끌고 군사혁신을 주도할 472명(합동기본정규과정 356명, 합동고급과정 116명)의 최정예 장교들이 최고 수준의 군사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합동ㆍ연합작전 최고 전문가로서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합동기본정규과정 및 합동고급과정 학생장교들은 지난 1월부터 48주간 실시된 강도 높은 군사교육을 통해 우리 군의 고급장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6일 오전 합참차장 최현국 중장 주관으로 열린 합동기본정규과정 졸업식에서는 조양환 육군소령(육사 64기)ㆍ김광희 해군소령(해사 61기)ㆍ정경숙 공군소령(공사 55기) 등 3명이 대통령 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이우석 육군소령ㆍ이승목 공군소령ㆍ나경환 해병소령 등 3명이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등 44명의 교육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1년 간 우리 군의 장교들과 함께 수학했던 외국군 수탁장교 야시르(파키스탄) 소령 등 7명도 외국군 수탁장교 부분에서 우등상을 수상했다.   합동기본정규과정은 소령급 장교와 외국군 수탁장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군 작전계획 수립 및 수행능력을 숙달하고, 합동성 발휘를 위한 육ㆍ해ㆍ공군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장차 우리 군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합동ㆍ연합작전 계획수립 및 적용, 전구급 전쟁연습 절차 숙달 등 4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이론형ㆍ주입식 방식의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토론 및 체험식 교육으로 통찰력과 창의력을 배양토록 하였다. 특히, 합동성과 전문군사지식 강화를 위해 서욱 육군참모총장, 이순진 前 합참의장 초빙강연 및 군사발전 심포지엄, 교육발전 대토론회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식견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이어서 오후에 진행된 합동고급과정 졸업식에서는 윤혁민 해군중령(해사 56기)이 대통령 상, 임준완 공군중령이 국무총리 상, 하현용 육군중령이 국방부장관 상, 이창완 육군중령이 합참의장 상을 수상하는 등 11명의 교육생들이 성적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강정현 공군중령 등 6명이 연구논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합동고급과정은 중령급 장교와 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합동성 개념을 숙지하고, 합동전력 기획능력을 구비하여 합동ㆍ연합작전 분야의 최고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과정이다. 합동군사전략 및 합동전력 기획능력 구비, 합동성 개념 숙지 및 선도적 구현 신념화ㆍ행동화 등 7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평가위주, 일방통행식 교육방식이 아닌 교육생 주도의 학습, 토의식 수업으로 학생장교들의 사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계 전문가 초청강연 및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학생장교들의 견문을 확장시켰다.   합동기본정규과정 및 합동고급과정 학생장교들은 군사 경험 함양을 위해 야전부대 현장을 직접 찾아 우리 군의 작전태세를 체험하였으며, 이론교육을 통해 배웠던 것들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교육도 병행하였다. 특히,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생들은 국외현장학습 일환으로 미군의 ‘괌 기지’를 방문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연합작전 능력을 극대화하였으며, 2주간의 합동전쟁종합실습을 통해 1년여 간의 교육과정을 되새겨보며 실무와 연계된 종합상황조치 능력을 배양하였다.     최현국 합참차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영예로운 졸업식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야전과 연합 및 합동작전 직위에서 전투력 발휘를 위한 주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에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주어지는 책무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합동성을 기반으로 전방위 군사태비태세 완비의 초석이 되어주기 바라며, 미래 연합작전을 이끌어 갈 주역으로서 역량을 갖추고, 강군 건설을 위한 국방개혁 완성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대통령 상을 수상한 조양환 소령은 “미래전은 어느 특정 군이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작전으로 전승을 보장하기 어렵다. 육ㆍ해ㆍ공군 및 해병대가 하나 되어 입체적인 합동ㆍ연합작전을 펼칠 때 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전에서 합동성을 극대화하여 우리 조국을 지키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합동ㆍ연합작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는 29개국 53명의 외국군 수탁장교들도 함께 졸업했다.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한국의 학생장교들과 함께 군사지식을 함양하였으며,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인으로서 한국군과 우정을 나누며 신뢰 관계를 형성하였다. 특히, 지난 11월 28일에는 한국인 후원인과 후원장교, 가족들이 참석하여 한국을 떠나는 외국군 수탁장교들을 환송하는 행사를 실시하여 석별의 정을 나눴다.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졸업과 함께 자국으로 복귀하게 되며 장차 한국과의 군사외교에 있어 친한 외교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외국군 수탁장교 도니(인도네시아) 육군소령은 “1년 간 합동군사대학교에서의 교육은 나의 인생에 있어서 또한 나의 군 생활에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이며, 소중한 기회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 군사교육 기관인 합동대에서 교육 받을 수 있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한국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긍정적인 관계가 지속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졸업 및 귀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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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계근단, 호국보훈의 달 계기 모범간부 안보견학 실시
    [충청시민의소리]계룡대근무지원단(이하 계근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모범간부를 대상으로 전·사적지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계근단은 계룡대·자운대 지역을 방호하고, 각 군 본부 및 국군 교육부대에 대하여 근무지원을 하는 부대이다. 따라서 경계작전, 복지·편의시설 운영, 관사 및 간부숙소 관리, 수송지원 및 각종 행사 지원 등의 임무를 365일 24시간 수행 중이다.   그래서 이번 안보견학은 평소 부대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헌신적인 간부들을 선발하여 격려를 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간부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안보견학 장소는 진주 진주성, 통영 충렬사·삼도수군통제영, 거제 옥포대첩 기념공원 등 호국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전·사적지로 선정했다. 또한, 견학인원들은 전·사적지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하는 등 호국영령들을 기렸다.     견학에 참여한 김덕용 상사는 “전·사적지를 둘러보면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선조들의 희생을 떠올렸다.”며 “국방의 심장부를 지탱하고 국군교육의 핵심을 뒷받침하는 계근단 소속간부로서 더욱 최선을 다해 임무수행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근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천황봉 행군, 안보 특별 강연, 호국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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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기본정규과정 326명 졸업식 거행
    - 대통령상에 오충규 소령 등 우등상 47명(외국군 6명 포함) 표창수상 영예 - 2018 주부대학 졸업식도 함께 열려 27명에게 졸업장과 상품 수여   [충청시민의소리] 합참의장 박한기 대장 주관으로 열린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기본정규과정 졸업식에서 장차 우리 군의 미래를 이끌 326명의 정예 장교들이 최고 수준의 군사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 우리 군을 이끌 주역으로서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기본정규과정 학생장교들은 지난 1월부터 48주간 육․해․공군 각 군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군사 지식과 합동성 교육을 통해 국방정책 및 합동기획체계 이행, 작전술제대 직무 수행능력을 겸비한 고급장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7일 열린 합동기본정규과정 졸업식에서는 오충규 육군소령(육사 64기)ㆍ김길환 해군소령(해사 57기)ㆍ김희영 공군소령(공사 52기)ㆍ강운석 해병소령(해사 57기) 등 4명이 대통령 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조흥래 육군소령 등 4명이 국무총리 상을 수상하는 등 41명의 교육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한 우리 군의 장교들과 함께 수학했던 외국군 수탁장교 조엘(필리핀) 중령 등 6명도 외국군 수탁장교 부문에서 우등상을 받았다.     합동기본정규과정은 합동성과 연계한 국방정책 및 합동기획체계를 이해하고 합동ㆍ연합작전 수행능력 구비를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이다. 졸업생들은 합동성의 개념과 중요성 인식, 국방정책 및 합동군사전략 기획능력 구비 등 4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이론형 교육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토의 및 체험식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통찰력과 창의력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합동성과 전문군사지식 강화를 위해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빈센트 부룩스 한미연합사령관 초빙강연 및 군사발전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교육생들의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합동성, 합동전략/전력학, 합동/연합 작전학 등 이론교육에 국내ㆍ외 현장체험학습, 합동전쟁종합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고, 교육생들이 학습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학생장교들의 군사 경험 함양을 위해 국내 현장학습을 강화하여 각 군 본부 및 작전사 등 야전부대 현장을 직접 찾아 군 작전태세를 확인하였으며, 이론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야전에서 시행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교육도 포함되었다. 또한 국외 현장학습으로 괌 기지 군사교류 및 현장학습을 실시하여 각국의 군사전략을 이해하고, 국제화 마인드를 제고하였다. 특히, 2주간의 합동전쟁종합실습은 1년여 간의 교육과정을 총정리 함과 동시에 실무와 연계된 종합 상황조치 능력을 배양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박한기 합참의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 모두는 각자의 직책과 위치에서 매사 합동성을 염두에 두고, 최상의 통합 전력운용이 발휘되도록 앞장서 주기 바라며, 우리 군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힘을 통한 평화’의 기반이 될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   대통령 상을 수상한 오충규 육군소령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한반도 안보상황에서 장차전의 승패는 우리군의 전력을 통합 운용하여 합동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에 달려있다. 1년여 간의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은 후회 없이 학습하고 연구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합동기본정규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토대로 장차전에서 합동성을 극대화하여 승리를 보장 할 수 있는 합동ㆍ연합작전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는 27개국 48명의 외국군 수탁장교들도 함께 졸업했다. 외국군 수탁장교들은 한국의 학생장교들과 함께 전문 군사지식을 쌓고 세계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인으로서의 유대감과 우정을 나누었다. 특히 올 해 수탁장교들은 연구논문 작성 및 발표회 시간을 통해 자국군의 긍지를 높이고 홍보하는 기회로 삼아 존경하는 군인ㆍ주요 전사ㆍ전법ㆍ명언 및 슬로건 등을 연구하여 발표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또한, 6일에는 한국인 후원인과 후원장교, 가족들이 참석하여 한국을 떠나는 외국군 수탁장교들을 환송하는 환송행사를 실시하여 석별의 정을 나누기도 했다.   외국군 수탁생 윌슨 중령(브라질, 43세)은 “1년간의 합동기본정규과정 교육은 나의 군 생활에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국의 합동군사대학교는 합동성을 교육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군사교육 기관이며, 이러한 곳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향후 한국과의 군사교류협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졸업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8년 합동군사대학교 주부대학 졸업식도 같이 거행되어 외국군 군인가족 12명 등 총 27명의 군인가족들에게 졸업장과 상품을 수여하였다. 군인가족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33주간 교양강좌, 요리ㆍ제과ㆍ요가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 문화탐방 등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오병권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을 초청 클래식음악 전문가 되어보기, 이재희 국가기능올림픽대회 부심사장의 나의 이미지 부각하기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였다.   주부대학 졸업장을 받은 정지나(홍성용 육군소령 가족)씨는 “군인가족들을 위해 합동대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주부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어 매우 감사하다. 이번 주부대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도 쌓을 수 있었고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주부대학이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애써준 합동군사대학교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부대학이 계속 운영되기를 희망한다”는 졸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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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합동군사대학교, 합동고급과정 116명 졸업식 거행
    [충청시민의소리] 미래 국군의 주역이 될 116명의 정예 장교들이 최고 수준의 군사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함양하고 장차 합동군을 지휘할 리더로서의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합동군사대학교 합참대학 합동고급과정 학생장교들은 지난 1월부터 48주간 최고 수준의 군사교육을 마치고 국방기획 및 합동기획, 합동ㆍ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겸비한 최고의 군사전문가로 거듭났다.     30일 합참의장 박한기 대장 주관으로 열린 합동고급과정 졸업식에서는 박시영 육군중령(육사 55기)이 대통령 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이우진 육군중령(진)이 국무총리 상, 이희완 해군중령이 국방부장관 상, 설승철 육군중령(진)이 합참의장 상을 수상하는 등 11명의 교육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세영 육군중령, 박종호 공군중령 등 6명이 우수논문으로 선발되어 합동군사대학교 총장 상을 수상했다.       합동고급과정은 국방기획 및 합동기획, 합동ㆍ연합작전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이다. 졸업생들은 국가안보 및 국방정책ㆍ국방기획 관리체계 숙지, 합동ㆍ연합작전 수행체계 숙지 및 수행능력 구비 등 7개의 교육중점을 바탕으로 평가 위주의 이론형 학습과 일방통행식 교육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발표 및 토론식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이 최대한 발휘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합동성 관련분야 전문가 초빙강연, 전/후반기에 걸쳐 진행된 학술 세미나를 통해 교육생들의 식견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전략학, 작전학, 군사영어, 교양/리더십 등 이론교육에 국내ㆍ외 현장체험학습, 종합실습 등 체험 및 실습을 더해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구성하였으며 교육생 중심의 학습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교육에 열정적으로 임하도록 했다.     국내 현장학습을 통해 합참 및 연합사, 육군 3군사령부, 공군 작전사령부, 도라OP, 3땅굴 등 주요 부대 및 안보현장을 직접 찾아 우리의 안보정세를 면밀히 파악하고, 이론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국 등 6개국 국외 현장학습을 통해 연합방위체계 및 주변국 안보전략을 경험하고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박한기 합참의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 모두는 새롭게 부여받은 보직에서 추호의 흔들림 없는 대비태세 구축의 충요성을 스스로 신념화한 가운데, Fight Tonight 가능한 실질적인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군이 국가보위의 사명을 완수 할 수 있도록 각 군간 조화로운 전력건설을 토대로 최상의 통합 전력운용이 발휘되는데 앞장 서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미래 전장에서 한반도 평화를 뒷받침하는 ‘강한 군대’ 건설 이라는 국방개혁 2.0 추진을 위해 지혜와 용기를 모아달라”고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   대통령 상을 수상한 박시영 육군중령은 “현대전의 승패는 합동 시너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창출하여 이를 효율적으로 운용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년여 간의 합동참모대학 합동고급과정 생활은 합동성을 강화하는데 있어 새로운 도전이었고, 합동군을 지휘할 역량을 배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것을 밑거름으로, 지략을 겸비하고, 합동성으로 무장하여 조국에 충성하는 최고의 군사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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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계룡대근무지원단, 한 부대에서 헌혈 유공자 4명 화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대근무지원단 장병들이 헌혈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시설대대 소속 박준구 상사, 홍경선 주무관, 김규식 중사, 최찬수 상사 등 4명이다.   이렇게 헌혈 유공자 4명이 한 부대에서 같이 근무하는 것은 흔치 않다. 이들 4명은 시설관리, 목공, 건축, 용접 등 자신의 업무에도 성실할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헌혈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각자 헌혈 횟수는 다르지만 모두 합치면 202회나 된다.   박준구 상사는 1990년 고등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28년 동안 총 100회 헌혈 봉사를 했다. 이웃에 대한 작은 봉사를 한번 해보자는 결심으로 시작하게 됐고, 바쁜 군 생활 중에도 꾸준히 헌혈하여 2015년 9월 헌혈 유공 은장, 2016년 9월 헌혈 유공 금장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달 25일 100회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박 상사는 헌혈 봉사뿐만 아니라 2017년부터 논산에 위치한 지역아동보호센터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고, 내년에는 업무기술을 살려 독거노인주택 시설보수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홍경선 주무관은 1998년 갑작스러운 사고로 수혈이 필요했던 지인을 돕기 위해 헌혈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헌혈했고 2017년 7월 헌혈 유공 은장을 받았다.     김규식 중사는 1998년 고등학생 시절에 처음 헌혈을 시작해서 올해 6월 헌혈 유공 은장을 받았다. 김 중사는 현재 헌혈 봉사 외에도 장기기증을 계획하고 있다. 최찬수 상사 역시 1987년 고등학생 시절에 처음 헌혈을 시작해서 올해 8월 헌혈 유공 은장을 받았다.   이들 4명은 모두 “군인으로서 평상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당연하다”면서,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근단에서는 지역 적십자사와 연계하여 적극적인 헌혈 운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 독려 현수막을 계룡대 지역 곳곳에 연중 부착 중이며, 본청 주변·병영식당 근처 등 계룡대 지역 근무자들이 정기적으로 헌혈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올해는 헌혈 집중 캠페인을 4회 실시해서 총 3천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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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양승조 지사, "계룡군문화엑스포 성공지원단 구성"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양승조 지사는 29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 석상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오는 11월중 계룡시 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1차 보고회와 함께 충남도 차원의 지원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인프라, 콘텐츠, 홍보 등 도 차원의 종합 지원 체제를 구축할 것이며, 국방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에도 집중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수 인력을 배치해 11월 중 1차보고회를 통해 분야별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이후 운영방향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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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최상덕, ‘모욕죄’ 무혐의 처분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지난 2018년 3월 27일 07시50분경 충남 논산시 내동 신협 사거리에서 고소인 K씨가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하고 K씨를 향해 3회에 걸쳐 주먹감자를 날려 공연히 K씨를 모욕하였다며 최상덕을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에 고소하고 자신이 기자로 활동하는 사이트에 기사를 올렸다.   이 사건은 지난 2018년 9월 3일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으로부터 혐의 없음(범죄인정안됨)으 처분을 받았다.   이에 최상덕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참 선거운동에 힘써야 하는 시기에 악의적으로 언론에 기사를 내고 고소를 하여 선거 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였다” 며 고소인 K씨를 무고죄로 고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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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국제로타리, 청소년 미래 양성프로그램 'RYLA'성료.
     [논산=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 국제로타리 3680지구(총재 송현식), 3721지구(총재 남택일), 3722지구(노순남)는 지난 9일~11일까지 해군교육사령부-해군특수전전단에서 우리사회 미래의 지도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인 RYLA(Rotary Youth Leadership Awards : 로타리 청소년 지도자수련회)를 로타리 회원 자녀 및 클럽 장학생, 인터랙트(Interact), 로타랙트(Rotaract)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송현식 3680지구 총재는 개회사를 통해 “라일라는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이 되는데 필요한 비전을 통해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하게 되고, 높은 윤리의식과 자신감을 갖게 하는 동시에 삶의 방향설정을 분명히 제시하기 때문에 무한 경쟁시대에서 가장 기본적인 지도자의 덕목을 배우고 다음 세대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해군교육사령부-해군특수전전단’입소식과 나라사랑 안보교육, 함정모의실습 체험훈련, 피복전달, 해군특수전전단(UDT)체험훈련, 야전교육훈련대입교, 화생방체험훈련, 각계전투훈련, 유격훈련체험훈련, 종이학접기대회, 라일라 도전 골든벨, 장기자랑 등을 통해 리더십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학생의 협동심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해군특수전전단(UDT/SEAL)에서는 IBS(고무보트)체험, 해군특수전전단 역사박물관 견학을 통해 진취적인 해양 정신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했으며 해군 함정(강감찬함)견학으로 해군의 위력을 체험했다. 강감찬함은 한국형 다목적 구축함 도입 사업인 KDX(Korea Destroyer eXperiment)-Ⅱ계획에 따라 만들어진 4,500톤급 헬기 구축함(DDH)이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지역사회와 세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리더들을 서로 연결해 아이디어를 나눌 기회를 마련하고 그들에게 영감을 주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참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국제로타리의 청소년 프로그램 중 하나다.    퇴소식에서 김창섭(중령) 해군교육사령부 야전교육훈련대장은 “이번 라일라 수련회를 통해 비전을 갖고 사랑과 화합, 배려의 마음을 키워 리더로서의 자질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남택일 3721지구 총재는 ‘봉사의 이상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기능으로 젊은 세대에게 자질과 시민적 소양을 개발하여 미래의 지도자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만큼 원대한 꿈을 설계하여 그 꿈을 꼭 이루기를 바란다’ 말했다. 노순남 3722지구 총재는 ‘젊은이들이 지도자적 인격형성과 자질향상을 위해 미래의 소중한 자양을 얻자’며, ‘개인적 발전을 위해 국가와 지역사회의 주역이 되자’고 격려했다.   라일라 수련생들은 모든 일정을 소화한 뒤 사명선언문과 소감문을 작성했다. 송현식 총재, 남택일 총재, 노순남 총재는 수료증을 직접 전달하면서 글로벌 리더로서 꿈을 꾼 수련생들에게 격려를 보냈다. 라일라 수련회에 참석한 한 수련생은 “수련회 기간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면서 명확한 비전을 세울 수 있었다.”며, “가치 있는 봉사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로타리 청소년 지도자 양성수련회(Rotary Youth Leadership Awards- RYLA)는 약식으로 라일라로 불리어지며 지난 1959년 호주 퀸즈랜드의 자치권 획득 10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행사에 빅토리아 공주의 방문을 환영하는 청소년 페스티벌로 시작됐다.   또 청소년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지도력을 개발해 친선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탄생된 라일라는 지난 1971년 국제로타리 공식프로그램으로 채택된 이후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로타리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날 퇴소식에는 김창섭(중령)해군교육사령부 야전교육훈련대장, 송현식 3680지구 총재, 이상욱 사무총장, 장호진 라일라위원장, 임규영 2지역대표, 김진수 3지역대표, 이진구 4지역대표, 김원중 6지역대표, 김정실 11지역대표, 남택일 3721지구 총재, 정석관 차기총재, 정종희 차차기 총재, 이제혁 사무총장, 노순남 3722지구 총재, 박종한 차기총재, 박흥구 사무총장, 장수용 라일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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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장에 황명선 논산시장
     [논산=충청시민의소리]김경구 기자 = 황명선 논산시장이 26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는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협의회에 소속돼 있는 전국 151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단체장협의회장 선출에 이어, 지방정부를 대표해 최고위원에 출마한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지하기로 결의했다. 민선 5,6기에 이어 민선 7기 논산시를 이끌고 있는 황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선7기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황시장은 “지방분권은 1991년 이래 27년간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과제이며,  6·10항쟁을 거쳐 쟁취한 헌법에서 지방자치제도를 부활시킨 우리 민주주의 역사의 당연한 요구”라며, “더 나아가 국민에게 가장 효율적인 정부가 되고자 하는 유일한 제도적 장치”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지역’”이라며, “지방분권을 통한 일 잘하는 지방정부는 물론 국민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봉사하는 지방정부로 키워내 주민이 실질적인 주인으로 나서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것이 우리 시대 민주주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중앙정부를 상대로 지방의 목소리를 더 높이고 실력을 키워, 지방분권이 잘 이뤄지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도록 우리 지방정부가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황시장은 지난 22일 지역의 일꾼들이 당 지도부에 참여해 자치분권의 시대에 맞는 지방분권형 정당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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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18-07-26
  • 자근단, 대전보훈요양원 정기적 봉사활동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김경구 기자= 자운대근무지원단(대전 소재, 계근단 예하)에서는 전입장병들의 건전한 인성함양과 국가에 헌신하신 참전용사·유공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대전 보훈요양원에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보훈요양원은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등의 자활과 요양을 돕는 보훈 전문요양 기관으로 현재 6⋅25전쟁과 베트남전 참전용사를 포함하여 약 200여명의 보훈가족이 생활하고 있다.   자근단 전입장병들은 보훈요양원에서 치료 중인 참전용사 및 유족들에게 목욕 및 안마 봉사, 군가 제창, 화단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 및 존경심을 되새기고, 명예로운 군 복무를 다짐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박강현 상병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다시 한번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했고, 군인으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계근단에서는 정기적인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안보전문가 초빙강연, 지휘관 중심의 특별정신전력교육, 전쟁영화 상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병들의 호국보훈 정신을 고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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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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