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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벌곡면 주민자치회, 애틋한 이웃사랑의 마음 전해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8일, 벌곡면 주민자치회가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벌곡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개최된 논산딸기축제 기간동안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 주최·벌곡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딸기라떼, 쿠키 등 먹거리 나눔 행사를 진행했고, 마련된 수익금을 이날 기탁식에서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전했다. 기탁식에는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 이찬주 회장을 비롯해 벌곡면 주민자치회 김금자 회장 및 임원진이 함께 참석해 성금 전달의 의의를 더했다. 백성현 시장은 “딸기축제와 함께한 적극적 모금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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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논산시,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관내 병원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관내 큰사랑 의원(논산시 대화로 61)과 협업을 통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료대기 시간을 활용해 치매조기검사를 시행하며, 검사를 통해 발견된 치매고위험 어르신은 치매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로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병원(논산시립노인전문병원)과 진료를 연계하게 된다. 아울러 치매진단시 개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치료비(약제비)지원, 조호물품(기저귀, 약달력 등 )제공,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제공, 경증치매환자 쉼터(인지강화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프로그램 연계 등 유기적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찾아오는 불편없이 치매검사를 편안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치매 환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금번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이 실시되는 큰사랑의원을 시작으로 다른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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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부여군, 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수상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은 지난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2024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사저널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시대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 국가 관광산업에 이바지한 도시브랜드를 선정하여 그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글로벌 성장가능성, 도시브랜드 미래가치 등 분석과 평가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가린다. 시상은 총 9개 부문으로 부여군은 ▲역사문화도시 기초 인프라 구축 ▲문화유산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유산 가치 제고 ▲세계유산의 가치 확산 및 도시브랜드 제고 ▲문화유산에서의 지역축제 성공 개최 등을 인정받아 ‘국가대표 도시문화재 활용’ 부문의 수상을 이뤄냈다. 군은 지난 13, 14일 성황리에 개최한 부여 문화유산 야행을 비롯하여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세계유산축전 등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뛰어난 문화유산 활용 능력을 인정받아 작년에는 문화재청 지정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부여의 도시브랜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도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라며 “잠재된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끌어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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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계룡시, 2024년도 농업대학(도시농업과정) 입학식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농업대학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도시농업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 운영으로 식량 안정성을 제고하고 농업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시민 누구나 손쉽게 농업에 대해 배움으로써 농업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 교육생을 모집해 최종 43명의 입학생을 선발했으며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 가꾸기 등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사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텃밭실습 포장에서 24회 100시간의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로 양성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입학생들을 격려하며 “오늘날의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고 진보하는 시대이지만 농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하고 소중한 가치”라며 “농업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자연이 주는 치유를 경험함으로써 계룡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012년 도시농업과정이 개설되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고 총 38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계룡시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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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이응우 계룡시장, 다름 아닌 닿음으로 하나되는 계룡 조성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이응우 계룡시장이 관내 희망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관계자와 근로자를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의 현장방문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업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작업장 현장을 둘러보고 프린트 카트리지 제작 작업에 참여해 현장 근로자가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체험했다. 이응우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작업활동에 참여하니 장애인을 위한 보다 섬세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장애인이 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5월 3일 10시 30분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를 비롯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다름이 아닌 닿음으로 하나될 수 있도록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인 지원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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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4-18
  • 논산시, 건양대, 1천억 원 지원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논산시 총력 지원
    전국 109개 대학 신청에 20곳만 선정, 충남도-논산시-건양대 상호협력이 선정 비결 - [충청시민의소리] 건양대가 논산시의 적극적 지원 아래 글로컬대학으로 예비지정 됐다. '글로컬대학30'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를 목표로 오는 2026년까지 30곳을 선정해 5년간 국고 천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의 최대 규모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이번 2024년 예비지정에는 20개 대학이 선정됐는데, 무려 109개 대학이 지원했다. 충남에서는 2곳만 선정된 치열한 경쟁 속에 건양대가 예비지정에 선정된 것은 논산시와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는 민선8기 들어 백성현 시장의 철학인 4+1 행정. 즉, ‘행정·기업·교육·시민과 더불어 군인(관계 인구)이 유기적으로 한 바퀴가 되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기조 아래 업무 울타리를 뛰어넘은 초유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시는 이런 배경에서 이번 글로컬 대학 예비 선정도 적극 지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예비 선정을 두고 "지역대학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라며 "건양대가 K-국방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선도대학으로 최종 지정까지 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협심하여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예비 선정 과정에서 김영관 부시장이 건양대 혁신보고서 기획부터 컨설팅, 심사까지 직접 참여하는 등 시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건양대가 글로컬대학에 최종 지정되면 향후 국방관련 우수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K-방산’ 대표도시를 꿈꾸고 있는 논산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 시장은 "지역과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너지를 내면 국방산업도시 구축에 촉매제 역할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대학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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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4-18
  • 논산시, 시민을 지키는 안전벨트‘시민안전보험’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논산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는 동시에 보험료를 시에서 전액 부담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을 대상으로 한 해당 보험은 보장내용에 해당하는 사유 발생 시 일반보험 청구와 동일하게 보험금 청구서, 사고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보험료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보장내용은 폭발‧화재‧붕괴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등 13가지 사항이며, 보장금액은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이뤄진다. 한편, 시는 시민안전보험 외에 ‘자전거보험’ 또한 운영하고 있다. 가입은 시민안전보험과 동일하게 논산시에 주소를 두면 자동 무료로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등 7가지 사항에 대해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고 예방에 대한 노력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고 발생 시에 시민을 도울 수 있는 제도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말하며,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이 안타까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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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4-18
  • 논산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17일 제25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9일까지 총 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포함 총 11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54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였으며, 민병춘 의원이 ‘논산시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관하여 논산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펼쳤다. 둘째날인 18일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총 11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임시회 마지막 날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시정질문에 대한 논산시장의 답변을 청취하고 상정된 조례안을 심의·의결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에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 수고가 많으셨다”며 “이제 선거기간 동안 갈라진 지역 민심을 서둘러 봉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제254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의원님들께서는 상정된 안건의 면밀한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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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4-18
  • 논산시, 농경지 재해예방을 위한“논 도랑 치는 날”실시
    민‧관 모두가 함께하는 우기철 대비 우리마을지킴 캠페인 - 상시로 살피는 우리 농경지 안전, 배수로 체크부터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농경지 침수 예방사업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용배수로 퇴적토, 잡초, 쓰레기로 인한 배수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함께 해소코자 “논 도랑치는 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13일 가야곡, 양촌을 시작으로 13개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된다. 개인 농경지 주변 소규모 용배수로의 토사․쓰레기 제거, 제초작업 등을 내용으로 하며, 주민주도적 전개로 우리 마을 주인의식 함양 및 농경지 재해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시는 올해 시범 시행을 시작으로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매년 공식적인 캠페인 추진일을 지정, 주민들이 배수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 스스로 농경지 주변 배수로를 상시 관리할 수 있도록 물꼬를 튼다는 방침이다. 한편, 논산시는 작년 7월 487mm의 기록적 폭우가 내려, 긴급복구와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였음에도 10,177건의 물적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후 시는 각 마을의 폭우 위험구역의 배수로를 점검‧보수하고, 이후 발생할지 모를 물난리에 대비해 관계시설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우기철에 대비해 배수로 정비사업과 준설 등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인력 및 예산의 한계로 시 전역을 돌볼 수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하며,“‘논 도랑 치는 날’의 안정적인 정착은 농경지 구석구석 재해예방은 물론 영농환경개선에도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시민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배수시설 확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각 배수로가 기능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인근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논도랑 치는 날의 시행으로 배수시설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모두가 합심하여 재해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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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4-18
  • 계룡시, 오는 26일∼27일 이틀 간 ‘제3회 도시농업 축제’ 열어
    - 텃밭상자 만들기 등 22종의 체험행사와 풍성한 봄꽃 나눔 예정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농업체험을 할 수 있는 ‘제3회 계룡시 도시농업 축제’를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새터산 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농업 축제는 ‘도시농업! 꽃을 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통한 힐링라이프를 제공하고 나눔과 소통을 바탕으로 도·농상생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에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소정원 만들기 경진대회가 펼쳐진다. 사전 신청한 20팀이 참가하고, 우수작품 3점은 개막식에 시상하며, 입상자에게는 충청남도생활원예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경진대회에 제출된 모든 작품은 27일 시민체험행사장에 전시하여 생활원예 저변확대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쓰일 예정이다. 둘째 날 시민체험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과 함께 반려식물 및 공기정화식물 전시, 도시농업 체험부스 운영, 도시농업 OX 퀴즈, 토종종자 및 봄꽃 나눔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행사가 열린다. 시민체험행사에서는 텃밭상자 및 잔디인형 만들기 등 식물을 통한 힐링과 농산물 퐁듀초콜릿, 인절미와 생딸기청 만들기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체험이 함께 열린다. 아울러 반려식물 홍보관 및 텃밭버거 만들기, 탄소중립 체험 등 지속가능한 농업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다양한 22종의 체험활동이 함께 열려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식물재배 경험이 부족한 시민을 위한 원예교실을 열어 식물재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반려식물이 주는 공기정화와 정서적 안정감에 대한 홍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모든 체험은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참여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이응우 시장은 “싱그러운 봄, 새터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계룡시 도시농업축제에서 온가족이 하나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도시농업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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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4-18
  • 계룡시 엄사면,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서 제작‧배포
    - 7개 분야 총 81개의 다양한 복지정보를 한눈에 -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 엄사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윤광근)는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복지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영유아‧아동 ▴임신‧출산 ▴청소년‧여성‧가족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등 7개 테마로 구성되었으며, 사업별 담당부서 및 연락처를 기재하여 문의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책자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행정복지센터와 엄사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비치하고 복지취약가구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윤광근 면장은 “복지정보를 한눈에 보기 쉬운 안내서 제작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복지 혜택이 빠짐없이 돌아가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의 삶에 보탬이 되는 알찬 정보를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알리는데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서비스 안내서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에는 엄사면 맞춤형복지팀(☎042-840-3162)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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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4-16
  • 계룡시의회, 2024년도 제4차 의원간담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16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72회 임시회를 앞두고 2024년도 제4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계룡시-유성구」 경계변경 관련 사전의견 청취 등 현안설명 12건과 ▴「계룡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 개정안 5건 그리고 ▴계룡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2024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등 의회 소관사항 6건을 포함한 총 23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현황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추경에 반영된 예산이 계룡시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예산인지,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등을 다가오는 임시회에서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계룡시-유성구」 경계변경 관련 사전의견 청취 관련보고를 들은 후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의회와 시의 의견이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철저한 검토와 준비를 당부하였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꼼꼼한 예산안 심사를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 제172회 임시회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15일간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 심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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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4-16
  • 논산시, 삼성웰스토리‧수원원협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국내 굴지 대기업 대상 유통망 확장 성과 두드러져… 양곡, 엽채류, 실속형 과채류까지 -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의 농특산물 유통망ㆍ판로 개척 노력이 굴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이어지며 혁혁한 성과를 낳고 있다. 논산시는 더 잘사는 농촌,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해 삼성웰스토리(사장 정해린), 수원지구원예농협(조합장 이용학)(이하 수원원협)과 손잡았다. 시는 지난 15일 삼성웰스토리 본사에서 단체급식 및 식자재유통 전문기업인 삼성웰스토리, 수도권 유통 거점의 역할을 해 줄 수원원협과 함께 지역산지 기반의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논산시와 삼성웰스토리, 수원원협 간 우수 산지 조성으로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통한 지역 농산물의 판로 개척과 실속형 농산물의 상품화를 통한 부가가치 제고 등의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으며, 동시에 공동협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지역 농산물의 기업 간 거래 채널 활성화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논산시는 삼성웰스토리에 양곡 및 엽채류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논산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식자재를 안전하게 유통하고, 소비자의 건강과 기호를 충족하는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여 전국 급식 사업장 및 식자재 고객사에 공급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자부심인 우수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열렸다”며,“삼성웰스토리, 수원원협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농업의 새로운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농업인이 행복한 논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연매출 2조 8,637억 규모의 국내 대표 식음서비스 기업으로 고객 및 파트너사의 식음 비즈니스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식음산업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4-04-16

열린뉴스 검색결과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발달행정보조사 양성교육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석)은 4월 11일(목)부터 오는 6월 10일(월)까지 신관통합연수실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발달행정보조사 자격증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수학교(급)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진로개발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증반을 운영하여 취업준비기초와 행정보조교육을 학습하고 현장실습을 통해 이론과 실제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논산 계룡지역 학교 중 6개교가 참여하고, 취업을 앞두고있는 장애 학생들에게 직업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4-04-16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
    [충청시민의소리]“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 위해 주민 여러분들과 손잡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 밝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었다며, 선택을 받들어 반드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민생회복을 통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되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준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무소속 이창원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와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 선거 사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명선 당선인은 앞으로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주민들의 뜻을 존중하여 논산계룡금산을 농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국방산단과 관광산업을 종합적으로 연계에 지역발전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또한 논산계룡금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상품으로 세일즈하여 삶의 질을 통한 행복지수가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논산계룡금산이 비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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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새로운미래 김종민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 나성동 입주자대표연합회와 지역현안 간담회 가져
    김종민 후보, “나성동의 문제를 해결하면 세종시의 문제 해결할 수 있을 것” [충청시민의소리] 7 일 , 김종민 새로운미래 세종시갑 국회의원 후보는 나릿재마을 3 단지 작은도서관에서 나성동 입주자대표연합회와 지역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나릿재 마을 1 단지 입주자 대표회의 이일우 대표 , 2 단지 서윤기 대표 , 3 단지 김대연 대표 , 4 단지 서우석 대표 , 6 단지 염진광 대표 등이 참석했다 . 간담회에 앞서 김종민 후보는 “ 나성동은 세종시의 문제를 압축해서 잘 보여주는 곳 ” 이라며 “ 나성동의 문제를 해결하면 세종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 고 밝혔다 .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종민 후보와 입주자대표연합회는 ▲ 대전 - 세종 간 광역철도 추진을 통한 나성역 신설 ▲ 백화점 부지에 실내 테마파크형 복합쇼핑몰 고려 ▲ 상가활성화 방안 ▲ 나성고등학교 신설 문제 등에 관하여 논의했다 . 대전 - 세종 - 충북 간 광역철도는 본래 충청권 광역철도사업의 일부로 국비추진되던 사업이나 민자추진사업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CTX) 의 추진으로 인해 정부가 백지화를 선언한 바 있다 . 김종민 후보는 CTX 는 민자로 추진되는 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사업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 , 출퇴근 등의 이동수요를 감안하여 대전 - 세종 구간만이라도 광역철도가 계속 추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또한 광역철도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바라는 나성역 신설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백화점 부지 활용과 관련해서는 단순히 백화점만을 고집할 것이 아닌 실내테마파크형 복합쇼핑몰의 유치를 제시했다 . 이를 통해 세종시의 관광자원 확충과 동시에 인근 대도시권의 수요를 나성동으로 끌어모으겠다는 복안이다 . 인근 도시들에 실내형 가족 단위 테마파크가 없기 때문에 , 이를 유치하는 것이 인구 유입 및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김종민 후보의 주장이다 . 이어 나성고등학교 신설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입학에 대한 수요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김종민 후보는 충남 계룡시에 대실초등학교를 신설했던 사례를 들며 교육부 설득의 의지를 내비췄다 . 끝으로 김종민 후보는 “8 년 동안 국회의원을 하며 불가능에 가까운 굵직한 것들을 해낸 적이 있다 ” 며 “ 입주자대표연합회와의 계속해서 소통하고 협의하여 나성동의 현안들을 풀어나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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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4년 제1차 행정실장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석)은 25일(목)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66명을 대상으로 제1차 행정실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 날 연수에 앞서 이희빈 행정과장은 2024년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올해 주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청렴하고 책임있는 행정실장의 역할과 지원을 강조하면서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본격적인 연수에서는 2024년 청렴정책 추진실적 측정, 음주운전 징계기준 강화, 학교회계의 효율적인 집행 관리, 2024학년도 환경교육 선도교육지원청 운영 등 각 팀별 중요 사항을 전달했다. 이정석 교육장은“2024년에도 논산계룡교육이 한층 높은 교육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행정실장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며, 소통과 공감 행복플러스+ 논산계룡교육 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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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김종민 의원, 사조오양 금산공장, 논산애육원 식품 전달식 가져
    - 금산 향림원, 논산 에덴보육원, 계룡학사에도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1월 5일, 사조오양 금산공장은 강산동 소재 논산애육원에서 식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정무위원회, 충남 논산․계룡․금산)을 비롯하여 논산애육원 송규상 원장, 사조오양 남구문 금산공장장, 논산시의회 서승필 의원, 윤금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조오양이 전달한 후원 물품은 냉동식품 10여 박스로, 시설 아동과 청소년, 직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송규상 원장은 “따뜻한 선물을 전해준 사조오양에 감사드린다”며 “작년 봉사활동에 이어 지속적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 가져주는 김종민 의원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남구문 공장장은 “논산은 금산과 매우 가까운 지역”이라며 “식품을 제조하는 공장으로서 지역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일을 두루 살피겠다”고 했다. 김종민 의원은 “연초부터 따뜻한 소식을 접하고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대한민국 경제 수준에 맞는 돌봄·육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책 발굴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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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8
  • 논산시의회 2023년 종무식 개최, 올해 의정활동 마무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9일 오후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2023년 논산시의회 종무식’을 갖고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서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이번 종무식은 2023년 의정활동 홍보영상 시청,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모범공무원증 수여와 함께 의원들의 송년인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서원 의장은 “한 해 동안 논산시의회에 성원을 보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논산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들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해준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새해에도 13명 의원 모두는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고 시민만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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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30
  • 빙그레 논산공장, 에덴보육원 식료품 전달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12월 29일, 빙그레 논산공장은 연무읍 소재 에덴보육원에서 식료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정무위원회, 충남 논산․계룡․금산)을 비롯하여 에덴보육원 노동익 이사장, 고상범 원장, 빙그레 황현연 논산공장장 등이 참석했다. 빙그레가 전달한 후원 물품은 유제품과 빙과제품을 포함한 식료품 20여 박스로, 시설 아동과 청소년, 직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상범 원장은 “빙그레에서 연말을 맞아 따뜻한 선물을 보내주셨다”며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김종민 의원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황현연 공장장은 “지역 소재 공장으로서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김종민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반가운 소식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지역의 복지시설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 관심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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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30
  • 김종민 의원, “논산·계룡·금산에 중앙정부 예산 5,293억 원 확보”
    - 논산시 호남선 고속화 사업 설계비 100억 원 확정, 교통편의 제공 기대 - 계룡시 사계 관광문화마을 조성 5억 원 확정, 관광수요 확대 전망 - 금산군 농업자금 이차보전 7.98억 원 확정, 인삼수매 활로 확대 기대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정무위원회,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논산시·계룡시·금산군에 배정될 2024년 중앙정부 예산(국고보조사업·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기금)을 약 5,293억원 확보했다.”고 밝혔다. 12월 21일 국회에서 확정한 예산안 중에 △ 논산벌곡한삼천-도산 국지도 건설지원 2억 원 △ 수삼 경매제 도입 타당성 조사 용역비 1억 원 △ 농업자금 이차보전(인삼계열화자금/수매/비계약작물) 7.98억 원은 정부 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았던 것을 국회에서 증액한 항목이다. 그 밖에 논산시는 △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미래센터 신설 연구용역비 5억 원 △ 광석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비 40억 원 △ 성평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5억 원 △ 호국문화체험단지 조성 8억 원 △ 호남선(가수원-논산) 고속화 100억 원, 계룡시는 △ 사계 관광문화마을 조성 5억 원 △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2.42억 원 △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1억 원 △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2.25억 원 △ 시내버스 대폐차(친환경 전기버스·저상버스) 보조금 지원사업 10.19억 원 △ 하수도 설치 및 관리 14.76억 원, 금산군은 △ 남일-금산 국도 건설지원 55.6억 원 △ 금산-진산 국지도 건설지원 2억 원 △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88.6억 원 △ 하수관로 정비사업 44.6억 원 △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20억 원이 확정되었다. <논산시 관련 주요 국회 예산 확정 항목> 사 업 명 정부예산 (억원) 증액여부 비고 논산벌곡한삼천-도산 국지도 건설지원 2 ○ 호남선(가수원-논산) 고속화 100 광석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비 40 도시재생 뉴딜사업(해월) 37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가야곡·광석·상월) 20 대동누리 청년군자마당 조성 10 호국문화 체험단지 조성 8 국방과학연구소 국방미래센터 신설 연구용역비 5 성평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5 <계룡시 관련 주요 국회 예산 확정 항목> 사 업 명 정부예산 (억원) 증액여부 비고 하수도 설치 및 관리 14.76 시내버스 대폐차(친환경 전기버스·저상버스) 보조금 지원사업 10.19 사계 관광문화마을 조성 5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2.25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2.42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1 <금산군 관련 주요 국회 예산 확정 항목> 사 업 명 정부예산 (억원) 증액여부 비고 수삼 경매제 도입 타당성 조사 용역비 1 ○ 농업자금 이차보전(인삼계열화자금/수매/비계약작물) 7.98 ○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저곡1, 용화, 신동1, 초현, 보광, 상곡, 원동, 부리, 수영2, 원골, 제원, 명곡2, 조정, 진산 읍내, 신대1, 수당, 하신, 요광4, 음지1, 곡남지구) 88.6 남일-금산 국도 건설지원 55.6 하수관로 정비사업(하옥, 성곡, 장대2지구) 44.6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양지, 읍내1, 제원지구) 20 금산-진산 국지도 건설지원 2 한편,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은 2023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을 14개 사업 68억원 교부받았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논산은 부창동 등 7개 읍·면·동 방범용 CCTV 설치사업 5억 원이 확정되어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으며, 계룡은 하대실 및 하대실2지구 인근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 기반 시설로서 도시계획도로 신설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금산은 현재 무신호로 운영 중인 국도37호선~국도18호 진입 구간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여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하반기 논산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내역> 연번 사 업 명 교부금액 (억원) 비고 5 건 27 1 상상이상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조성 10 2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및 차고지 신축 5 3 CCTV 신규 설치사업(부창동, 취암동, 성동면, 노성면, 은진면, 강경읍, 연무읍) 5 4 가곡저수지 일원 사색길 조성 4 5 노후 제설장비 교체 3 <2023년 하반기 계룡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내역> 연번 사 업 명 교부금액 (억원) 비고 4 건 18 1 도시계획도로(중로 3-41호) 확장 공사 7 2 농소지구 도로개설 사업 6 3 시민체육관 사면(구거) 정비 3 4 엄사면 엄사리 577번지 일원 자연녹지 위험 사면 정비 2 <2023년 하반기 금산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내역> 연번 사 업 명 교부금액 (억원) 비고 5 건 23 1 금산야구장 조성사업 9 2 무신호 5거리(신평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5 3 의총유지천 정비사업 5 4 금산군 전체 방범용 CCTV 설치 2 5 봉황천 고정보 개량사업 2 김종민 의원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는 시·군, 충청남도와 합심해서 이뤄낸 성과”라며 “모두의 노력으로 맺은 결실인 만큼 논산·계룡·금산의 발전과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편익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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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8
  •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갑진년 새해 신년사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청룡의 힘찬 비상과 함께 2024년 갑진년의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신령한 동물로 여겨졌던 용은 장엄하고 신비로운 존재로서 왕의 존엄성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널리 사용됐습니다. 이처럼 특별한 의미를 지닌 용을 품고있는 우리 계룡시는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새로운 수도로 천도를 고민했을 정도로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적·지정학적으로 여전히 큰 잠재력과 귀중한 가치를 지닌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푸른 용의 해’ 2024년 갑진년은 우리에게 더욱 뜻깊고 유의미한 해이자 청룡의 힘과 기운으로 새로운 도전을 펼치며 비상하는 승천의 해가 될 것입니다.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이하시는 계룡시민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청룡의 힘과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계룡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우리나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극도로 긴장된 국제정세와 계속되는 저출산 및 고령화의 위기 속에서 정치·경제·사회적인 혼란을 겪어야만 했으며, 우리는 여전히 끝나지 않은 혼란과 위기의 소용돌이 가운데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위기와 역경 속에서도 언제나 기회는 있듯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다같이 마음과 뜻을 모아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화합할 때 비로소 우리는 그 기회를 잡아 다시 한번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해 계룡시는 탄생 20주년을 축하하며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의 비전과 백년대계를 다짐했으며, 올해는 스무 살의 청년 계룡시가 투지와 열정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하고 비상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중요한 시점을 맞는 우리 계룡시의회는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시민의 권익 신장과 계룡시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신뢰받고 소통하는 의회, 신중하게 행동하고 책임지는 의정으로 시민 중심의 계룡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계룡시의회를 향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갑진년 새해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 꼭 이루시는 값진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계룡시의회 의장 김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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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7
  • 논산시의회, 제250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22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제250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올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과 2023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승인하고, 총27건(원안가결22건, 보류3건, 보고청취2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의·의결을 마쳤다.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9일간 진행된 2023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한 해 동안의 시정업무 전반을 면밀히 살펴 총 257건에 대해 시정 및 처리 요구를 하였으며, 선샤인랜드와 강경근대역사문화촌 2곳에 대한 현지 확인과 광석면·부창동·강경읍· 연산면에 대한 출장감사도 병행 실시하였다. 2024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대비 약 1,269억원이 증액된 1조 688억원으로 의회에 제출되었으며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용훈)의 종합심사를 거쳐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종합분석센터 건립 외 1건에 대해 원안 대비 10억5천3백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증액하였다. 이번 정례회 기간중에는 서승필 의원이 ‘논산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을 주제로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하였으며, 이태모 의원은 ’현 과속방지턱의 문제점과 개선에 대한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서원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정례회 기간 동안 각종 안건심사에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의사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해에는 청룡해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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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1
  • 계룡시의회, 제170회 정례회 폐회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2023년 11월 22일(수)부터 12월 18일(월)까지 27일간 진행된 제170회 정례회를 끝으로 올해 회기일정을 모두 마쳤다. 그동안 제170회 정례회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미정 의원)에서 심사한 ▲계룡시 시민 참여 등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이용권 의원 외 6인) ▲계룡시 아동·청소년 부모빚 대물림 방지 지원 조례안(대표발의 최국락 의원 외 6인) 등 7건의 안건에 대해 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가결하고 ▲계룡시 조례 제명 띄어쓰기 등 일괄개정 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했으며, 회기 중 진행된 현장방문에서는 상수도 적수 민원과 관련하여 ▲북부배수지 ▲안산배수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원내가압장을 방문했으며, 한국전력공사의 발전전력 융통 보강사업과 관련하여 ▲신계룡변전소를 방문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체계 기반 확보 및 불연성 폐기물 처리를 목표로 건설중인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 ▲계룡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 및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국락 의원)에서 심사한 ▲2023년도 정리추경예산에 대하여 계룡시장이 제출한 2,979억 7천9백만원에서 평생교육과 등 3개 부서, 3개 사업에 대해 4억7천5백만원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고 ▲2023년도 제3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956억 5천9백만원으로 위원회에서 심사한대로 가결했으며, ▲2024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2,517억 16백만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5개 부서, 8개 사업에 대해 7억 14백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하였으며,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계룡시장이 제출한 12개 기금 1,109억 30백만원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다음으로 진행된 시정질문은 김미정 의원이 ▲이케아 부지관련 LH와 ㈜더오름 간의 전매과정에서 계룡시의 역할과 행정지원 업무협약에 대한 성과 ▲수돗물 적수 민원 해결을 위한 재원 확보 및 피해보상 방안 ▲2024년 계룡경찰서 착공에 따른 현 부지 내 축구장 및 테니스장 대체부지 마련 계획, 교통혼잡에 따른 주차난 해결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이응우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김범규 의장은“2023년을 마무리하는 정리추경예산안과 2024년도 본예산안 심의를 위해 애써주신 동료의원님들과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 등을 위해 고생해주신 이응우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분들에게 감사하다”전하고 시민분들께“이제 며칠 남지 않은 2023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는 송년 인사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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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8
  • 김종민 의원, 2023년도 하반기 논산시·계룡시·금산군 행안부 특별교부금 68억원 확보
    -논산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및 차고지 신축 등 5개 사업, 27억원 확보 -계룡시, 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 등 4개 사업, 18억원 확보 -금산군, 금산야구장 조성사업 등 5개 사업, 23억원 확보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 정무위원회)은 2023년도 하반기 논산시·계룡시·금산군 3개 지역의 생활 안전 및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6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행안부 특별교부금 사업과 규모는 논산시 5개 사업 27억원, 계룡시 4개 사업 18억원, 금산군 5개 사업 23억원이다. 김종민 의원은 국회에서 이번 행안부 하반기 특교 확보를 위해 부지런히 노력해왔다. 논산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필요한 재난안전 특교 사업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행안부에 각 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등 사업 지원과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김종민 의원은“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논산시민의 생활·안전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라며, “논산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편익 증진을 위해 2024년도 본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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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2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9차 임시회 부산서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는 6일 부산 해운대에서 제9차 임시회를 개최하고 ‘빈집 정비 활성화를 위한 지방세 제도 개선 및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등 총 12건의 안건 협의 및 심의를 진행했다. 제9차 임시회는 시도의회 의장 16명이 참석했으며, 부산시장 및 교육감, 해운대구청장이 배석해 개회식과 간담회에 이어 본회의를 거쳐 안건 협의 및 심의를 진행하고, 2일 차에는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시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보조금 적격성 심사 통과사업 중앙투자심사 제외 촉구 건의안 ▲지방의회 청년인턴제도 도입 건의안 ▲지방의회 사무기구 자율성 보장 촉구 건의안 ▲위원회에 두는 전문위원 정수 현실화 촉구 건의안 등이의결되었으며, 채택된 안건은 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계획이다. 조길연 협의회장은 “오늘 의결한 안건들이 정부와 국회에 조속히 전달되어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시도의회 의장님들과 협력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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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7

생활정보 검색결과

  • 월간 김종민 논산.계룡.금산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Q. 네 의원님, 최근 지역에서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받지 못한 인원에게도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결정 잇달아 발표됐는데요. 논산과 계룡, 금산에서도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의원님의 관점이 궁금한데요? Q. 네, 지역에서 또 하나의 궁금증인데요, 충남도와 함께 논산시가 육사이전 유치에 뛰어들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육사 이전에 대한 현재 정부 상황과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 의원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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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월간 김종민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엊그제 추석 명절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요. 의원님 추석 연휴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 언론중재법 협의체에 참여하면서 매일매일 회의에 참여 - 추석연휴 직전에는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하면서 정치개혁비전위원회 위원직책을 맡게됨 - 연휴동안 캠프활동과 방송 출연을 하면서 바쁘게 보내 ❍ 추선 전후 일정 - 매일 평일 14:00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참여 - 9/16(목) 오전,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및 캠프방문 - 9/17(금) 오전, 광주시의회 이낙연 후보 지지 기자회견 - 9/19(일) 저녁, 이낙연TV 추석라이브 참여 - 9/22(수) 오후, 필연캠프 정례 기자브리핑 참여 - 9/22(수) 저녁,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출연 - 9/23(목) 오전, 경남 이낙연 후보 경남 기자회견 참석 - 9/23(목) 저녁,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출연 - 9/24(금) 아침,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Q2. 지금 대선 정국과 관련하여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이 큰 이슈입니다. 이 사건의 의미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고발사주 의혹은 검찰이 그간 무소불위의 수사권을 행사하면서 벌여온 국정농단의 심각한 페해의 완결판 - 윤석열 정치검찰은 그 동안 조국사건에서 기획적 정치수사로 대통령 인사권에 개입하고, 판사 사찰을 통해 재판에 영향 미치려는 불순한 행위를 해왔음 - 이 사건은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의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제도인 선거에 검찰이라는 행정부의 일개 외청이 야당까지 동원하는 방식으로 선거에 개입하려한 국정 농단행위 - 이번 고발사주 의혹은 야당이 여당 측 인사 등을 고발하여 정치공세를 벌인다는 단순한 내용이 아니라 매우 심각한 사안 - 고발사주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관련자들은 엄정한 책임을 져야할 것임 Q3. 세종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에 대한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요..? - (현황) 9.24(금)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함. 9.27(월) 본회의 통과 예상됨 - (그간의 노력) 그동안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위원이었음. 그 결과 2019년 10월에 세종 명예시민증을 받았음. - (비효율 심각) 그동안 서울에 있는 국회와 세종에 있는 정부청사의 거리가 멀어서 비효율이 심각했음. - (사례) 세종시 공무원의 출장비만 3년간 917억원. ※참고 - (예산) 세종의사당 건립비용 147억원의 예산 확보. 의사당 건립 비용은 총 1조4263억 원 정도로 예상. - (기간) 설계 2년, 건설 3년 걸릴듯. - (위치) 세종국회의사당 후보지는 정부 세종 1청사와 인접한 세종호수공원 북쪽 인근(전월산~국립세종수목원 사이)으로 사실상 정해짐. 부지 면적은 61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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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계룡시에 '부차드같은 정원도시를 만들고 싶다.
    정원이 있는 도시 계룡시, 정원을 꿈꾸는 도시, 정원이 살아있는 도시, 정원과 살아가는 도시, 시민 여러분 혹시 이런 상상 해 보셨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정원이 펼쳐진 풍경을 그리고 매일매일 달라지는 정원의 식물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까 하고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우리의 삶을 확 바꿀 수 있는 답은 무엇일까요? 저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문명을 다 저버리고 그냥 산속으로 들어가 살아가는 것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걸까요? 아닙니다. 자연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가꿔서 우리의 생활 속 곁에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계룡 시 같이 조그만 도시를 도시 정원을 만들기에 매우 적합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도시정원을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캐나다 빅토리아섬에 있는 부챠든 가든은 정원하나로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4계절 꽃이 피고 새가 울고 물고기가 살아 움직이는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고 분수에서는 물을 쏘아 올리고 현란한 LED 로 밤의 장관을 만들고 스마트, AI를 접목시키면 우리 계룡의 미래는 참 먹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계룡시민들의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부탁합니다. 전화번호는 010 4451 663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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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계룡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발 벗고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6일 황상연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장, 보건소장 및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한 신규사업 및 주요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 회복과 지역일자리 및 복지정책 확대 등을 위한 정부정책과 시정 발전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각종 공모사업지원 신청 등 보다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교환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은 총 25건 274억원으로 신규사업 9건 31억원, 계속사업 16건 243억원이며, 주요 신규사업은 ▴대실지구 내 주차환경 개선사업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디지털 트윈국토 지자체 시범사업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사업 등이 있으며, 계속사업으로는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가칭)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대체 소각시설 설치사업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상연 부시장은 “대내외의 어려운 재정여건과 지자체간 예산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의 주요 정책에 맞춰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중앙정부·충청남도·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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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2-1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응우 후보, 김대영 꺾고 계룡시장 당선 ‘기염’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이응우 후보가 민주당 김대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했다. 이 후보는 99.96% 개표한 결과, 54.7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5.27%에 그친 김대영 후보를 압도하고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이응우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저만의 영광이 아니라 위대한 시민여러분의 승리다. 정말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시민여러분의 열망이 이루어내신 값진 승리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고 기도해 주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께 진정 머리숙여 감사말씀 드린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다. 우리 계룡시가 미래지향적으로 새롭게 바뀔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소원한다. 또한 선거기간 동안 경쟁을 함께 해주신 김대영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계룡의 발전을 위해 함께하여 주시길 청한다”고 밝혔다. 이응우 당선인은 “위대하신 시민여러분과 함께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시민공동체를 이루어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겠다. 민관군이 하나되어 상생하는 진정한 국방수도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6-02
  • 윤재은 계룡시의장 충청남도 도의원 출마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5일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이 계룡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남도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장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엄중한 상황속에서도 묵묵히 어려움을 견뎌주시고 슬기롭게 대처해주시고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계룡시민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어서 윤 의장은 제5대 계룡시의회 의원 및 의장으로서 대실초등학교 신설 승인,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조건부 승인, 전천후 육상 구장 건립 예산확보, 국비 예산 확보 등 계룡시의 계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쉼없이 노력해 온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성과를 되짚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의원에 출마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비상하는 계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 지역 소상공인 상권 보호 및 자생력 도모를 위한 정책 마련 ▲ 계룡시에 꼭 필요한 공공기관 유치 ▲ 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지속 확보 ▲민군상생과 공존을 위한 정책 마련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끝으로 윤 의장은 “정당이나 정파에 치우친 정치보다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도의원이 될 것”이라 전하고“발로 뛰는 민생 정치, 깨끗한 정치, 바른 정치를 만들어 계룡시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도의원 윤재은이 되겠다”며 다시 한번 계룡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4-25
  • [미디어이슈] 계룡시 홍보 영상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4-08
  • 이재운,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시 위한 봉사 하고파”
    [충청시민의소리] 돌아온 터미네이터’ 이재운 예비후보가 오는 6.1 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출마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지난 2대와 3대, 재선 시의원과 의장 등을 역임하며 선 굵은 의정활동을 보여준 그는 계룡 토박이로 지역의 탄탄한 지지세를 받고 있어 이번 도의원 입성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회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공천을 받아 계룡시장에 출마했지만 무소속 후보의 난립으로 보수표가 분산, 아쉽게 분루를 삼킨 바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도 국민의힘 단체장 출마자가 대거 몰리며 시민들에게 똑같은 정치인이라는 느낌을 주기 싫었다”라며, “지역 발전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의회에 진출해 민생 발전에 앞장서고 싶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일찌감치 도의회 출마를 밝힌 이재운 예비후보는 현재 도의원 후보자 가운데 가장 준비가 잘 되어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출마선언과 함께 자신의 이력과 주요 공약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유권자들에게 알리면서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을 위해 봉사하고자 한다”며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외모에서 빗대 일컫는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에 수줍게 웃던 그는 이제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며 “투박한 인상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의정활동만큼은 강인한 터미네이터처럼 추진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은 부드럽게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재운 예비후보는 지난 8년의 야인 생활에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와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경로당 급식봉사활동을 비롯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계룡시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깨닫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야별 공약으로 △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적극적인 지원정책 △ 보육 교직원 인건비 및 보육시설 처우개선 △ 관내 고등학교 기숙형 학교로 전환 △ 특수목적 고등학교 추가 설립 △ 수도권에 계룡학사 설치 △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 계룡역 역세권 개발(주차장 조기착공) △ 충남 신용보증기금 계룡센터 설립 △계룡문화원 설치 △ 두마면 체육공원 조성 △ 두계천 개발로 복합휴식공간 활용 △ 종합병원 수준의 병원 유치 △ 준비생 청년 취업 후 상환 대출제도 도입 등을 내세웠다. 한편 계룡 토박이로 지역에서 굵직한 활동과 꾸준한 봉사를 이어온 이재운 예비후보가 추후 당내 경선과 본선을 뚫고 도의회 입성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4-08
  • 김원태 "급여 전액 학생 복지와 노인후생 복지기금으로 기부“ 계룡시장 출마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 힘 김원태 전 충남도의원이 자신의 선거 사무실 주차장에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6.1 지방선거에 계룡시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김원태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평생 몸 담고 살아온 지역 발전과, 시민에 대한 헌신 봉사가 인생의 마지막 소명이라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직하고 능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 재직기간 중 받는 급여 전액을 학생 장학기금과 노인 복지기금으로 기부해 오직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만 시민을 섬기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계룡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가훈인 언행일치의 신념 하에 오랜 기업 경영 경험과 4년간의 충남도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복잡한 계룡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을 위한 과업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추진력 있는 시장, 능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다년간 시민들과 소통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여론조사 등을 반영해 체계적으로 준비한 공약들도 제시했다. 김원태 계룡시장 예비후보가 내건 주요 공약들을 제목 위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실초등학교 건립과, 지역 내 학교를 인성을 함양하고 실력을 겸비한 우수학교로 육성하며 청소년 문화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계룡을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 육성 둘째, 접경지역 활용과 활발한 교류협력, 군 관련 일자리 메카 추진, 중소기업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제공과 같은 육성 지원 방안을 통해 젊음이 살아 숨 쉬고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경제도시 육성 셋째, 주요 국방연구원, 국방전직교육원, 군사편찬연구소 등 주요 국방 관련 기관들을 적극 유치하고, 다양한 군 관련 교류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우리 계룡이 명실상부한 국방수도가 되도록 추진 넷째,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 계룡 문화원 조기 설립, 반려견(묘) 공원 조성으로 유서 깊은 역사도시 계룡을 모두가 찾고 싶은 1등 문화관광도시로 육성 다섯째, 두계천 개발, 선진화된 물복지 4개년 계획 추진, 파크골프장 증설과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 조성, 시 체육회 활성화 등을 통해 환경과 복지, 체육 분야를 선도하는 계룡시 육성 등이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이케아 계룡점 사업 취소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는 시점에 계룡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케아와 관련해 시급히 조치해야 할 점들을 가장 먼저 챙겨 파장을 최소화하고, 대실지구 개발과 대실초등학교 설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의원 시절에 펼쳤던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이미 열정과 능력을 시민들에게 검증받았다. 김원태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언행일치 시장이 돼 계룡시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행복도시가 되도록 초지일관하는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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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이재운,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상
    합리적인 생각! 강한 추진력! 8년의 의정경험으로 도의원이 되어 계룡을 더 성장 시키겠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계룡산처럼 언제나 변함없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이재운 인사드립니다. 저는, 계룡에서 육십여년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청년시절부터 계룡시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계룡청년회, 계룡자율방범대,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 계룡시축구협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게룡시의 역사는 짧지만 저는 주민들과 함께 우리 계룡시가 탄생되기까지의 과정 하나 하나를 지켜보았고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계룡청년회장직을 맡고 있을 때 계룡시 승격을 위해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국회의원들에게 막판까지 자료를 제출해가며 설득작업을 펼쳐 “계룡시도·농복합형태의 시설등에 관한 법률안”이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강한 열의를 보였고 계룡시가 “국방의 중추기능인 3군본부가 위치한 계룡지역을 국방·전원·문화도시로 ” 개청되는 기쁨을 맞이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아도 그날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제2대 및 제3대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었으며, 제2대 의회에서는 전반기 부의장직을 제3대 의회에서는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였습니다. 저는 계룡의 젊은 일꾼을 자처하며 합리적인 생각과 강한 추진력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계룡역~두계삼거리간 4차선 도로 공사를 3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 교통편의에 앞장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마을운동 계룡시 회장을 맡으며 시민들과 더불어 봉사의 현장에서 많은 것을 함께했습니다. 경로당 급식봉사활동를 통해 어르신들과 좀더 친밀해지고 어르신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하고, 지금의 우리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계룡시는 아직도 경제를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계룡대를 비롯하여 인근 도시에 의존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제문제, 교육문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문제 등 계룡시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여 자족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자 충청남도 도의원에 도전하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오직 시민들과 계룡시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는 이재운이 되겠습니다. 합리적인 생각! 강한추진력으로 민․ 관․ 군이 함께하는 계룡!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계룡시 건설에 앞장설 것입니다. 도의원은 충남도와 계룡시 가교 역활을 하는 막중한 직책인 만큼 계룡시, 계룡시의회와 협조하여 시민들의 편익을 위한 예산편성에 앞장서도록 제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것입니다. 지금 계룡시의 당면한 문제점과 발전 방향등을 제시해 주고, 계룡시 미래와 발전에 대해 시민들이 고심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시민들이 주문 하셨던 4 가지 저의 실천 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교육문제 입니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와야 합니다. 이러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뒷바침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먼저 보육지원 확대로서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보육시설 처우개선 지원을 통하여 아이들이 질 높은 보육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또한, 우리시는 타 지역과 달리 3군본부가 위치한 안보의 중심지로 군 자녀의 비중이 매우 높은 도시로서 우수한 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런 우수한 학생들 중 고등학교를 타 지역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군인들의 전출에 따른 자녀들의 거취가 가장 큰 요인 이라 생각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 고등학교를 기숙형 학교로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진학지도도 개선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 특수목적고등학교가 추가 설립이 우선 되어야 하고 수도권에 계룡학사 설치도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군의 상징적인 군사 학과을 위주로한 대학 캠퍼스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 입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충남신용보증기금 계룡센터 설립하여 현재 논산으로 가야하는 어려움과 장시간 기다리는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할 것이며 출연금과 대출금을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 우리시는 국방도시로서 계룡대와의 상생을 적극 도모 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의 경제활동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셋째, 문화,복지,체육분야 입니다. 계룡문화원을 설립하여 시민들의 문화혜택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원 설립이 절실하며 시민 여론 및 욕구 수렴조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주민 수요 맞춤 생활체육시설 확충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목욕탕, 새마을회관 설치도 시급한 시점입니다. 노인복지관의 시설확충으로 어르신들이 여가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보훈단체를 위한 지원도 확대 시키겠습니다. 넷째, 인구증가 정책과 행복도시 건설 입니다. 대실지구 조기 준공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 하고 계룡역 앞 역세권 개발로 충청권 광역 철도개통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645지방도로 개설을 적극추진하여 시민들의 교통편의에 앞장서겠습니다. 그 외에도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청소년, 청년일자리창출, 환경, 농업인, 소상공인 지원을 비롯하여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재운이 되겠습니다. 저 이재운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생각과 강한 추진력으로 8년의 의정경험을 살려 보다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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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출마합니다] 국민의 힘 나성후 계룡시장 예비 후보
    #. 시장출마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주십시오. 저는 계룡대에서 근무하였고 계룡이 좋아 은퇴후에 정착하여 향한리 6반장으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냈습니다. 주민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시청과 면사무소를 찾아다니며 추진하다보니 번번히 넘을 수 없는 벽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시장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좋은 점들을 계룡시에 접목하여 계룡시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하여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 후보자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강점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존의 구태정치에 물들지 않은 참신한 정치신인입니다. 풍부한 아이디어와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으며, 계룡대와 협력을 통하여 민군상생의 모범도시로 만들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어려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에 서민, 노약자,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잘보듬어줄 따뜻한 가슴이 있습니다. #. 나성후 계룡시장 예비 후보님의 대표공약 중 하나죠? 호남선 철도 복개 문제인데요 어떻게 추진되는지 이야기 나누어보겠습니다. 철도 복개는 제가 심혈을 기울이고 추진해 왔습니다. 철도복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만명 서명운동을 하였고, 이러한 시민들의 바램을 모아서 윤석열 대통령 선거캠프에 공약사업으로 채택을 건의하여 반영되었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되셨으니 철도복개는 국책사업으로 반영되어 추진될 것입니다. #. 나성후 후보님이 크게 노력하시어 좋은 성과를 보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철도복개가 필요한 이유와 복개구간을 설명 부탁합니다. 엄사는 호남선 철도로 인하여 도시가 양분되어 있으며 철로 주위의 아파트와 주택단지는 소음과 분진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복개한다면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가능합니다. 복개할려는 구간은 양정의 구 신도역에서 파라디아 아파트 아래 엄사중학교 까지 약 1km구간입니다. 폭은 약 50미터입니다. 복개하고 발생하는 상부공간은 약 12,000 평인데 여기에 주차장, 공연장, 재래시장, 체육시설, 문화공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 공학박사로서 복개공사는 어떻게 진행하는지 설명부탁드립니다. 복개에 대하여 많은 질문을 하시는데 간단합니다. 철로 좌우측에 옹벽을 세우고 상판을 덮고서 좌우측에는 흙으로 메우면 되는 겁니다. 일종의 인공 터널이 됩니다. 기차는 터널 안으로 다니고 상부공간은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철도전문가와 공사전문가 들의 검토를 충분히 받았습니다. 아무런 기술상 문제는 없습니다. #. 필요한 예산은 얼마이며 어떻게 확보가능한지? 파악된 예산은 650억원이며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에 국가예산을 지원받아 시행하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유권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철도 복개의 필요성을 얘기하였습니다. 문제는 말로만 하고 실행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추진하기 위하여 그동안 다방면으로 대통령 선거캠프와 접촉하여 성사시켰습니다. 저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복개가 이루어진다면 계룡의 발전을 크게 앞당기고 도시의 모습을 확 바꾸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철도복개가 대통령공약사업으로 채택된 기쁨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서명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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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이응우 박사, 계룡시장 출마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이응우 국민의힘 예비 후보가 지난16일 오후 14시 6.1 제8회 지방선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이날 계룡시 엄사면 소재 한 카페에서 기자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새로운 계룡시를 여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저 이응우 열심히 뛰고 싶습니다. 시장이 되어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우리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새로운 계룡시를 열기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두차례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시민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으나 인고의 세월동안 포기하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오직 계룡시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왔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 원동력은 변함없는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이 자리를 빌어 재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런 소신과 시민들의 지지로 도전장을 낸 이 후보는 다른 후보들보다 의지와 각오가 남달랐다. 이 후보는 이제 희망의 땅 계룡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내고향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이 후보는 육군항공대령으로 전역 후, 부족한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 육군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비상계획관 직무를 수행했으며 행정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키우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여 사회복지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도 취득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0여년 동안 오로지 소신과 철학으로 이당 저당 기웃거리지 아니하고 오직 시민을 위해 봉사해온 뚝심이 장점인 정치인이다. 이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 두계천을 수변공원으로 조성하여 테마파크화 및 숫용추 암용추까지 연계된 관광벨트로 계룡의 랜드마크 조성 ▲ 국방 클러스트와 연계한 군수물자 생산기업 및 화장품 원료회사 유치 ▲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여성회관 건립 ▲ 제2의 어르신 복지관 건립, 효 바우처 상품권 지원 ▲ 계룡특산품 개발 및 브랜드화 ▲ 계룡문화원 설립, 향토 역사공원 조성, 신도안 둘레길 조성 ▲ 시민체육 인프라 확충, 평생 체육 활성화 ▲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등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 시장이 되면 철저히 준비해 공약을 완수하여 위대한 계룡시민과 함께 고품격 계룡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탄력을 받아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 다음은 이응우 국민의힘 계룡시장 후보 출마 선언 전문- <출마 선언문> “소신과 뚝심으로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계룡을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 이응우 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위민정치에 뜻이 있었습니다. 30여년전 안보의 심장 계룡대에 근무하면서 계룡시가 희망의 땅이라 확신했고, 이곳 계룡에서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육군항공대령으로 전역 후, 부족한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 육군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비상계획관 겸 감사관 직무를 수행하였고 행정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대학원에 진학하여 사회복지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도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차례에 걸쳐 계룡시장에 도전하였지만 우리 시민들의 채찍은 매섭고 냉정하였으며, 결국 시장도전 3수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이끌어준 원동력은 오로지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이 있으셨기에 가능하였고,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인고의 세월 동안 정말 많은 시민들과 소통을 하며, 계룡시의 굽은 곳, 막힌 곳, 아픈 곳을 두루 살펴왔습니다. 중앙당과의 교류와 오랜 군생활로 다져온 두터운 인맥을 쌓아온 저 이응우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구현할 적임자라는 데 공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저는 단 한번도 이당 저당 기웃거리지 않고, 정통보수 국민의힘 핵심당료로서 의리를 지키는 돌쇠처럼 소신과 뚝심으로 일관하였습니다. 불리하다고 비겁하지 않았고, 유리할 때도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한길 시민만 바라보고, 또 시민만 믿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이응우, 앞뒤가 똑같은 이응우를 믿어주십시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의 삶터 내고향 계룡은 무공해 환경, 교통인프라, 안전한 치안 등 살기 좋은 지자체로 평가받으면서도 계룡시 공직사회 청렴도는 5년 연속 하위 등급으로서 행정서비스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실을 반드시 개혁하여 명품도시 계룡을 반석위에 우뚝 세우고, 4만 3천여의 시민과 400여명의 공직자에게 인연등가의 법칙을 적용하여 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계룡시의 선진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임을 시민 여러분께 다짐합니다. 또한 분열의 계룡에서 통합의 계룡으로, 시민간 갈등에서 시민들간의 화합으로 시민 공동체를 만들고, 안보의 심장 계룡시 명성에 걸맞는 위상 제고를 통하여 위대한 계룡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가 넘치는 계룡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는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핵심적인 여덟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첫째, 계룡의 젖줄인 두계천을 수변공원으로 테마공원화 하고, 숫용추 · 암용추까지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을 통하여 계룡시 랜드마크로 만들어 시민이 살기 좋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로 건설하겠습니다. 둘째, 국방산업 클러스트와 연계한 군수물자 조달 생산기업 및 화장품 원료 제조회사 유치, 군사정책연구원 설립, 플리마켓 활성화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돈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셋째, 보육과 참교육에 대한 지원과 책임을 강화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여성회관 건립, 교육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제2의 어르신 복지관 건립, 효 바우처 상품권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하여 노후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계룡특산품 개발 및 브랜드화, 시장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하여 자영업, 소상공인이 신바람 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계룡문화원 설립, 향토역사공원과 신도안 둘레길 조성 등을 통하여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일곱째, 중장기 체육발전 계획 수립과 시민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평생체육을 활성화하고, 엄사면과 계룡역 일대 주차난 해소와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을 통하여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복지대상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시스템 확충으로 소외 받지 않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젠 정말 바꿔야 합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피가 돌지 않으면 동맥경화나 심장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계룡의 혈관이 여기 저기 꽉 막혀 있습니다. 꽉 막힌 계룡혈관 제가 시원하게 뚫어드리겠습니다. 새롭게 탄생하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위대한 시민 여러분의 강력한 힘을 몰아주십시오. 시장으로서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 시민만을 위하는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계룡을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16일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 이응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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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미디어이슈] 나성후, 계룡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상
    제가 바라는 계룡시는 “다시 찾고 싶고 정착하여 살고 싶은 강소 드림 시티”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1. 민군이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어우러져 상생하는 모범 군사 도시 2. 연중 무휴로 전국 규모 각종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강소 Sports 도시 3.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스마트 관광 도시 4. 다양한 문화충족과 여가 활동이 가능한 풍요로운 도시 5. 일자리가 많아 젊은이가 모여드는 활력이 넘치는 도시 6. 청소년, 취약계층, 장애인이 차별없는 살만한 도시 7. 안전하고 편안하고 노후 걱정이 없는 복지 도시 8. 군인들이 불편 없이 근무하고 은퇴 후에 정착하는 도시 9. 시민이 대접받고 시민이 행복한 열린 시정이 있는 도시 10. 깨끗한 환경이 보전된 자연생태 도시 11. 특화된 군 체험이 가능한 글로벌 군사 도시 12.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살린 테마있는 축제의 도시 13. 주민보다 찾아오는 인구가 더 많은 세계적 명품 관광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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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계룡시 3월 1일 엄사사거리 윤석열 후보 집중유세(국민의힘)
    계룡시 엄사사거리에서 3.1절 기념행사와 함께 윤석열 후보 지지 집중유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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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1
  • 송영길, 논산.계룡 찾아 '이재명 지지 호소'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충남선대위(상임선대위원장 강훈식) '볼케이노 유세단'이 논산과 계룡을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송 대표는 22일 논산 화지시장과 계룡시 엄사 사거리 유세현장에서 “요새 논산과 계룡의 가장 큰 이슈가 육사이전 문제인데 논란이 많다”라며. “여기 계신 박완주 의원, 황명선 전 시장과 함께 충분히 상의를 해서 방사청 등 국방관련기관들이 이전해 논산을 국방과학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논산훈련소KTX에 대해서는 “10년째 안되고 있다. 논산에 내려오면서 국토부장관에게도 이야기했고 코레일 사장에게도 요청해놨다”라며, “대선 끝나면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송영길 대표는 이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비판 수위도 높여 나갔다. 그는 “어제 TV토론 보니 왜 윤석열 후보가 TV토론을 안하려고 발버둥쳤는지 알수있었다”라며, “사람은 자기가 젊었을 때 잘하는 것을 하게되는데 윤석열은 사람 수사하고 업자들과 저녁에 룸싸롱에서 술마시는 것을 제일 잘하고 술마실 때만 활기가 넘친다”고 비판했다. 또 “경제를 잘 모른다. 청약통장이 집이 없으면 만드는지도 잘 모르고 그냥 ‘아몰랑’이다. 김건희가 기자와의 녹취록에서 말했듯이 내 남편은 바보야라고 한 것을 보면 알수 있다”고 깎아내렸다. 한편 송영길 대표는 이날 오전 논산 방문과 함께 오후에는 김종민 의원, 정청래 의원과 계룡 엄사사거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는 등 충청권 표심 공략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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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더불어민주당 논산지역위원회 화지중앙시장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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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주간뉴스브리핑] 22년 2월 2주차
    [정치] 국민의힘 논산, 육사이전 발언 규탄 삭발식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회가 지난 10일 오후 논산문화원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육사 안동이전 발언에 대해 규탄하며 삭발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삭발식에는 최호상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 송덕빈 전 충남도의원, 전민호 논산시장 출마예정자, 홍경임 여성부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최호상 당협위원장은 “논산시민의 뜻은 철저히 무시된 채 육사 안동이전을 발표해 논산시민을 우롱하는 행위라 생각한다”며, “육사 안동이전은 11만 논산시민에게 잘못된 것임을 알리기 위해 삭발로써 투쟁을 다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규탄대회에는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논산과 계룡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도 참석해 한목소리를 외쳤습니다. [정치] 민주당 논산, 윤석열 정치보복 발언 규탄 국민의힘 규탄대회에 이어 다음날에는 민주당 소속 논산시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규탄대회도 열렸습니다. 11일 오전 논산 아트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윤석열 후보가 검찰의 왕 으로 살아가던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후보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 권력을 사적으로 남용해 정치보복을 일삼는 검찰공화국에서 벗어나 먼저 민생을 생각하는 최소한의 성의와 상식을 보이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이날 규탄대회는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이 대표로 회견문을 낭독했으며 김형도 도의원을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계룡]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오는 9월 공개 예정 계룡시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 사업이 이르면 오는 9월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계룡시에 따르면 탐방로는 계룡산 신도안면 용동저수지 둘레길로부터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거리로 지난 2월 3일 탐방로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고, 실시설계를 위한 현장조사 및 측량을 2월 중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룡시는 오는 3월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해 조성 과정에서 노출된 미비점 보완과 아름답고 안전한 탐방로 조성을 위한 추가적인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최홍묵 시장은 “오는 9월 안보생태탐방로가 개설되면 계룡산을 사랑하는 많은 국민이 계룡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탐방로를 우리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행정 전 분야에 걸쳐 빈틈없는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논산] 양승조 도지사, 논산 찾아 육사이전 의지 내비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찾아 육사 유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다시 한번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양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육사유치추진위원회를 실행력을 갖춘 범도민추진위원회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밝혔으며, 도청 내에도 유치 활동에 주력할 수 있는 전담조직 신설을 검토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양 지사는 “육사 유치를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올해 정부 예산에 국방교육‧연구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비 반영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 외에도 이전 당위성이 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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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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