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논산시체육회장선거, 후보자의 선거운동 13일부터 21일까지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2. 11일 및 12일 논산시체육회장선거의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13일부터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선거운동은 21일까지 후보자만 가능하고(가족 등 제3자 선거운동 불가) 선거사무소 및 선거사무원을 둘 수 없다. 또한,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후보자·선거인 대상 매수 및 이해유도 행위, 선거 관련 여부를 불문하고 후보자(후보자의 배우자, 후보자가 속한 기관·단체·시설 포함)가 선거인이나 그 가족 등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금지되어 있다. 후보자의 주요 선거운동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전화·문자메시지·정보통신망(SNS 포함)등 이용 후보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화를 이용하여 송·수화자 간 직접 통화하는 방법,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논산시체육회가 개설·운영하는 홈페이지(https://nonsansports.org) 및 전자우편·후보자의 SNS 계정을 통한 선거운동은 시간 제한 없이 가능하되, 제3자가 후보자의 SNS에 게시된 선거운동 게시글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행위는 할 수 없다. ② 윗옷 및 어깨띠 착용 후보자는 종류·규격에 관계없이 윗옷 및 어깨띠를 착용하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③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후보자는 공개된 장소나 체육시설에서 선거인에게 규격 9cm×5cm 이내의 명함을 직접 주거나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 다만, 병원, 종교시설, 극장 안을 비롯하여 체육회 사무실 안이나 경기·훈련시간 중인 체육시설에서는 할 수 없다. ④ 선거일 소견발표 후보자는 체육회 선거운영위원회 주최하에 선거일 당일인 2022. 12. 22. (목) 투표소에서 10분 범위에서 자신의 소견을 발표할 수 있다. 논산시선관위는 ▲후보자 및 선거인에 대한 매수행위, ▲후보자와 그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 및 비방, ▲체육회 임·직원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 ▲후보자의 정당 등 표방 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품·음식물 등을 제공 받은 사람에게는 금액 또는 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되, 자수한 사람에게는 과태료 부과 면제를 적극 적용할 예정이다. 신고자에게는 최대 1천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후보자 정보 및 선거운동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및 2022년 지방체육회장선거 홈페이지(https://nec.go.kr/kocvote), 논산시체육회 홈페이지(https://nonsansports.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2-05
  • 계룡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공 공무원 표창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일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공 공무원 64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전했다. 시는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 준 직원들에 대하여 유공 공직자로 선발하고 노고를 격려하고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기획감사실 임성현 주무관 외 63명은 ▴안내소 및 전시관 운영지원 ▴주차장 진·출입 및 내부 교통통제 추진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추진 ▴행사장 내 원예조형물 및 조경 관리 등 각자 맡은 업무를 성실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응우 시장은 “투철한 공직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을 위하여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모든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계룡시의 발전을 위해 업무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2-05
  • 백성현 논산시장, 美 캘리포니아주 미셸 스틸 하원의원으로부터 감사장 받아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67세) 미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한-미 양국 문화외교에 힘써주어 감사하다는 뜻이 담긴 감사장을 받았다. 감사장은 ‘2022년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페스티벌’에 참가해 논산시 농특산물을 홍보한 장구리협동조합(대표 장성기)이 전달했다.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페스티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981년부터 개최해 온 한인축제로, 오렌지카운티에 거주 중인 한인을 비롯해 다양한 민족ㆍ인종이 함께하며 한인 타운의 발전과 동포사회 단결을 도모하는 행사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장구리협동조합이 참석해 흑삼발효커피ㆍ과일꿀잼 등 논산시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ㆍ판촉했다. 스틸 의원은 이에 깊은 고마움을 표하며, 향후 논산시와의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기대하는 뜻을 담아 감사장을 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우리시와의 교류에 감사의 뜻을 보내준 미셸 스틸 의원에게 저 역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논산의 자랑스러운 농특산품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외협력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셸 스틸 하원의원은 한국계 최초의 여성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 캘리포니아 48구(공화당)의 117, 118대 연방하원이며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감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2-05
  • 논산시, 충남도 개별공시지가 업무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2년 개별공시지가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로 선정, 개별공시지가 업무에서의 전문성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올해 평가에서는 토지특성조사부터 개별공시지가의 결정 및 공시에 이르는 업무 영역 전반에 있어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토지 행정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관 표창 시상식은 지난 11월말 양촌자연휴양림에서 열린 ‘토지정책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이뤄졌으며 연수에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직무 교육 특강, 부동산가격공시업무 유공 표창 수여식, 업무 현안 토의 등이 이어졌다. 특강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처 김효영 부장이 ‘2023년 부동산 공시제도의 정책방향’을 주제로 실시했다. 이 밖에도 관련 실무자가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소개하는 ‘경기도 공정 부동산 분야 특사경 수사 실무 사례’, ‘개발부담금 부과 산정 시스템 소개’등의 순서도 진행됐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2-05
  •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부여군 맞춤형 고향사랑기부제’를 시행한다 답례품을 선정했다 고향사랑기부제란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과 세액공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기부금을 모아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 문화·예술·보건 증진,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사용한다. 부여군은 제도 시행에 대비해 올 초부터 답례품 지역자원 조사에 돌입했다. 각종 토론회 및 설명회에 참석, 조례 제정 등 시행 기반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1일에는 부여군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이밖에 굿뜨래사용승인 특산물·가공식품, 백제금동대향로 등 공예품, 서비스 품목도 답례품에 포함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의 기치 아래, 행복한 동행이 실현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부여군의 나침반이 되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부여군은 공급업체 모집 등 순차적으로 행정절차룰 이행하는 한편, 지역소멸위기의 극복과 불균형발전의 해소를 위해 군민과 함께 발을 맞춰 부여형 고향사랑기부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2-12-05
  • 계룡시,사)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군수산업연합회(이하 군수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 계룡軍문화축제 및 계룡시 군수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식은 이응우 시장과 장준규 군수산업연합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관람객 목표인원인 131만명을 크게 상회하는 170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공 개최한 기세를 이어, 내년에 개최하는 ‘계룡軍문화축제’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軍 관련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군수산업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군수산업연합회는 2023년 계룡軍문화축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 내에 ‘2023 대한민국 군수산업 박람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람회가 운영되면 대한민국 육군의 발전상 및 미래 비전에 관하여 국내·외에 홍보하고, 군수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 간 협력 및 기술 교류는 물론 계룡시의 발전상까지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국방산업을 국가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 제기되는 상황에서 군수산업연합회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2023계룡軍문화축제에서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軍 관련 콘텐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수산업연합회는 국방부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군수품의 품질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향상하고 우수 회원사 군납을 지원해 군수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대한민국 군수 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軍과 군수산업체 간 발전협의회 운영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소통 플랫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협력하여 군수 산업체의 기술개발을 촉진하는 ‘기술 플랫폼’ ▴국제 군수산업박람회 개최 등 수출을 지원하는 ‘성장 플랫폼’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군수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2-05
  • 백성현 논산시장, 민선 8기 첫 시정연설… 미래 비전 제시
    제239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향후 시정 방향 밝혀 - [충청시민의소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일 논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9회 논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취임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되새기며 향후 시정방향과 철학을 제시했다. 민선 8기 첫 시정연설에 나선 백 시장은 “지난 7월 1일 영예로운 논산시장으로 취임해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엄숙한 다짐과 함께 논산의 새로운 역사와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지금, 민의의 전당인 이곳에서 시정연설을 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운을 뗐다. 백 시장은 국제적 경기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위기를 짚으며 취임 직후 민선 8기의 시작을 열었던 1호 결재가 ‘민생안정대책’이었음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된 육군훈련소 영외 면회 재개, 논산사랑지역화폐 확대 발행, 전통시장 장 보는 날 운영 등의 노력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백 시장은 2023년도 시정 추진에 대해 크게 일곱 가지의 비전을 제시했다. 첫째로는 풍부한 국방 인프라와 사통팔달의 입지 여건 등 국방 친화적 특성에 바탕된‘힘차게 도약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군수산업도시 조성’을 꼽았다. 과거 중소 농업도시에서 세계적 군수산업 도시로 탈바꿈한 미국 앨라배마주의 헌츠빌과 같이, 국방ㆍ군수산업을 중심으로 논산을 부흥시키겠다는 각오다. 둘째로는 ‘생명산업인 농업의 미래 지원’을 말했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과학영농시대로의 변화를 선도하고, 실험ㆍ연구하는 농업으로의 전환에 집중한다는 의지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우호협력 도시인 몽골 날라이흐구와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겠다는 세부 방안도 설명했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딸기의 진가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딸기박람회’, ‘논산 딸기엑스포’를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함께 밝혔다. 세 번째로 짚은 비전은 ‘논산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관광도시로의 도약’이었다. 전 국민 관광시대에 발맞춰 힐링ㆍ체험ㆍ체류가 한 데 묶인 새로운 관광상품을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탑정호 개발 관련 규제 개혁과 민간 투자유치 노력을 이어가 논산을 유럽의 도시들과 견줄 수 있는 세계적 ‘호수관광도시’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더해 군과의 상생을 토대로 안보 문제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육군훈련소 병영 체험 코스를 개발해 시민에게 추억과 신뢰를 안긴다는 목표다. 넷째는 ‘지역소멸 위기 적극 대응’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ㆍ교육의 질 향상ㆍ정주 여건 개선ㆍ문화시설 확충ㆍ청년 주택문제 해소 등 여러 갈래의 과제들을 방치하지 않고 신속히 대응할 것임을 피력했다. 특히 반도체로 대표되는 신산업 교육 과정을 지역에 뿌리내리게 함은 물론 코딩ㆍAIㆍ사이버 보안 등 소프트웨어 교육에 주목해 창의적 지역인재 발굴ㆍ양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서 다섯째, ‘걱정 없는 복지정책’을 통해 따뜻한 복지도시로 거듭날 것임을 다짐했다.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비롯한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섯째로는 시민 중심의 업무혁신과 적극ㆍ책임행정을 구현하겠음을 약속했다. 불필요한 규제는 없애고, 예산편성ㆍ집행에의 합리성을 높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모든 책임은 시장인 내가 진다’는 결연한 사명감을 공직사회 전체에 퍼뜨려 직원 모두가 과감한 행정을 도모하도록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다. 마지막으로는 소통행정으로 시민의 자존감과 시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뜻을 전했다. 시장실, 비서실의 문을 낮추고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가며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연설을 마무리하며 “부족함을 채우고, 겸손함을 배우고, 오만하면 심판한다는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며 “이 엄중한 다짐은 영예로운 논산시장직을 수행하는 마지막 날까지 잊지 않고 실행에 옮기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논산시민이라서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위대한 여정에 모두가 함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저 역시 초심불망의 자세로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2-05
  • 부여군, 정원 속 박물관’ 부여의 새로운 미래 모습 그리다
    -“고도의 역사와 일상이 어우러지는 촘촘한 녹지를 따라 걷고 싶은 도시”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 밑그림을 완성했다. 지난 2020년부터 진행된 정원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통해서다. 부여군의 오랜 고민 중 하나인 정체된 지역 이미지를 탈피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시작된 용역이다. 후손에게 물려줄 새로운 지역정체성을 수립하고 통합된 공간환경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한 시도였다. 국토부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 공모에 선정돼 추진한 이 사업은 두 단계로 진행돼 지난달 30일 최종보고회에 이르렀다. 1단계(2020~2021)에서는 부여의 새로운 지역정체성을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 비전으로 설정하고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2단계(2021~2022) 사업을 통해선 부여만의 차별화된 정원도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전략과 사업을 발굴했다. 다른 지자체 정원도시와 차별화된 부여만의 정원도시 개념을 찾는 게 관건이었다. 이를 1500년 전 백제역사유적 세계유산과 궁남지·백마강·부소산으로 대표되는 자연자원을 연계하는 것으로 풀어냈다. 저밀 계획도시라는 특성도 반영했다. 그렇게 해서 ‘역사/문화/자연/생활공간이 촘촘한 녹지를 매개체로 씨줄-날줄과 같이 하나의 공간으로 엮이는 도시’라는 정의가 나왔다. 이를 기반으로 부여의 새로운 지역정체성이자 통합된 새로운 이미지를 ‘고도의 역사와 일상이 어우러지는 촘촘한 녹지를 따라 걷고 싶은 도시’로 구체화했다. 히스토릭 가든시티(Historic Garden City)와 워커블 가든시티(Walkable Garden City)를 접목한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다. 부여만의 지역정체성 정립에는 세계유산이 삶의 구속이 아니라 특권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관점이 담겨 있다. 이번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부여만의 정원도시를 달성하기 위한 3대 전략을 세우고 10대 핵심사업, 34개 세부사업을 발굴했다. 3대 전략이란 ‘부여읍을 중심으로 한 고도 속 정원도시 핵심공간’ ‘규암면을 중심으로 한 정원도시 상보적 공간’ ‘국가정원 중심성 강화 공간 조성’이다. 이 같은 전략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자연 자원 사이에 촘촘한 거점과 녹지가 들어와 끊겨 있는 거점들 간을 이어주는 보행네트워크 구축 ▲부소산·정림사지·궁남지를 연결하는 상징 정원 보행축 조성 ▲전통건축 요소와 정원공간의 조화를 통한 부여만의 차별화된 공공건축 공간 조성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공영주차장과 로터리를 활용한 정원도시 이미지 구현 ▲공공시설을 활용한 정원화 사업 등을 발굴, 제시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후손들에게 물려줄 새로운 부여의 모습은 정체돼있는 지역 이미지를 탈피해 지붕 없는 박물관을 넘어 정원 속의 박물관이 될 것”이라며 “이는 민선 8기 최종목표인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달성하기 위해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 마스터플랜을 시작으로 전 부서가 같이 공유할 것”이라며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2-12-05
  • 부여군, 자립형 순환 공동체 화폐, 부여 굿뜨래페이 발행 3천억 돌파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발행액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 2019년 12월 부여군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자립형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로 출시한 지 3년 만에 이룬 성과다. 더 고무적인 현상은 질적 측면에서의 성장이다. 인상적인 두 가지 지표가 있다. 먼저 전체 발행액에서 차지하는 일반충전액 비중이다. 작년 충전액 비중은 일반충전액이 60%, 정책발행액이 40%였다. 올해는 일반충전액 비중이 83%로 늘고 정책발행액 비중은 17%로 줄었다. 정책발행은 충남 평균의 약 2.5배에 달할 정도로 충분히 시행하고 있다. 정책발행을 통해 행정에서 지급하는 것보다 더 많은 충전액이 주민들에게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주민들 자발적 참여가 늘어났다는 해석이다.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지원 중단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 20%p를 웃도는 일반충전 비율 상승은 그 의미가 작지 않다. 더 이상 수동적으로 정부 지원에 기대지 않는 ‘자립형 지역화폐’로서 정착해 가고 있다는 뜻이다. 일반 군민이 굿뜨래페이의 생태적 편리성에 익숙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은 월매출 1,000만원 이하 소규모 점포 매출 비중이다. 소비인센티브정책 실시 이전인 37%에서 10%p 상승한 47%를 차지했다. 영세 소상공인에게 유리한 차별적 소비인센티브 정책 지원으로 대형매장으로의 쏠림현상을 막아내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했다는 평가다. 그 밖에 굿뜨래페이가 끝없이 순환액을 창출하고 있다는 사실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가맹점 간 거래를 통해 3,000억 사용액 기준으로 10%, 즉 300억원이 부여군에서 돌게 했다. 지역순환경제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순환화폐로 설계된 덕분에 가능한 성과다. 비용 측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자체 개발한 독자적 시스템 운용이다. 통상 발행액 3,000억원에 수반되는 시스템 운용비 23억원을 절감했다. 가맹점이 부담해야만 하는 카드결제 수수료(거래금액의 1% 내외) 약 30억가량을 합치면 운용비 절감 효과는 총 53억에 이른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지역화폐로 인한 매출 증가 효과는 근로자 1,420명이 월 150만원씩 지역 내에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관내 기업체 평균 근로자 수가 17명이란 사실을 감안하면 결과적으로 84개 중소기업을 새로 유치한 결과와 같다”며 “인구감소로 인한 소비절벽, 지역소멸 우려가 있는 부여군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는 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부여군 효자 경제정책인 굿뜨래페이의 우수성을 공유하며 지역화폐를 선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11월 2일에는 ‘지역화폐에 공동체 문화를 담아야 한다’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부여군
    2022-12-02
  • 청년의 꿈과 미래를 위하여!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역 청년의 능동적인 시정 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기구로 지난 5일 발족한 ‘제1기 청년네트워크’의 분과장들을 비롯해 청년 임금ㆍ법률ㆍ일자리ㆍ문화 등 각계 전문가와 저명한 학계 인사들로 구성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15명의 위원(위촉직)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청년들의 시정 참여 활성화 및 소통 기반 강화를 목표로 시민 피부에 닿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자 한다”는 뜻과 함께 “지역에 맞는 정책,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과감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아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시장 직속 청년소통위원회’구성과 관련, 청년 소통기구 마련에 박차를 가해 왔으며, 이날 출범한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가 총괄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연 2회 이상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정책 조정·협력 등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장(논산시 부시장 안호)의 주재로 진행된 첫 정기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 2022년 청년정책현황 및 2023년 신규 청년정책 사업에 대한 설명과 토론의 시간이 이어졌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2-02
  • 논산시, 연극, 힙합, 오징어게임까지! 논산 청소년 송년 페스티벌 ‘기대 만발’
    [충청시민의소리] 2022년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가는 가운데,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한 ‘송년’페스티벌의 막을 연다. 논산시와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이 주최하는 ‘2022년 논산시 청소년 송년페스티벌’이 2일과 3일, 그리고 10일까지 3일에 걸쳐 청소년문화센터 및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개막일인 2일에는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가 펼쳐진다. 상경한 대학생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다룬 작품으로, 수험생 가족들이 웃으며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에 앞서서는 인기가수 ‘원슈타인’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페스티벌 둘째 날인 3일에는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힙합 페스티벌’이 열린다. 조광일, 사운드곰, 스카이민혁, 코리아 브레이커즈, EDM DJ 비비, 행주 등 힙합계의 인기 뮤지션들이 청소년들과 호흡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 주 뒤인 10일에는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 팀빌딩 프로그램 ‘오징어 게임’이 개최된다. 사전 신청을 마친 20명 이상의 청소년 단체(학급)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전략 줄다리기 △기억의 징검다리 △구슬 미션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한 선의의 경쟁이 이뤄진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전 지도인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또한 논산경찰서ㆍ소방서 등에 협조를 구해 교통정리와 순찰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12-02
  • 계룡시, 계룡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 본격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1월 30일 충청남도개발공사에서 시행하는 ‘계룡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고시하며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지난해 5월 27일 충청남도와 계룡시, 충남개발공사가 힘을 모아 충남의 신성장거점으로서 새로운 발전축을 형성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대실 2지구는 두마면 농소리 142-2번지 일원에 자연녹지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약 27만 3천 평방미터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며, 총사업비 약 1247억원을 투입해 계획인구 5356명, 세대수 2059세대로 오는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토지이용계획은 ▴주거용지 13만 2천㎡(48.6%)로 공동주택 2027세대, 단독주택 32세대 ▴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의 기반시설용지 14만 1천㎡(51.4%)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공시설 입주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시기반시설의 확충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우리 계룡시는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 등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토대로, 충남 신성장 거점으로서 성장하기에 좋은 여건과 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계룡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2-02
  •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 2022년 제2회 임시이사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이응우)은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제2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시이사회는 재단 이사장인 이응우 시장과 8명의 이사진,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2023년도 세입·세출 본예산(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각 심의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시작으로 2023년도 사업계획(안) 및 계룡軍문화축제 추진방향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 보고가 이어졌으며, 이사진은 보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이사장은 “국제행사로 개최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대성공을 거둔 것은 재단 이사진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 덕분”이라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발판으로 우리시의 대표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12-02

열린뉴스 검색결과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실험·실습실 화재 폭발사고 토론기반훈련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훈련 4일차인 11.24.(목) 09:10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교육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실험·실습실 화재 폭발사고 대응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으로 과학실에서 화학약품으로 인해 화재가 폭발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사고 수습 훈련 및 화재 예방교육 등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모의 토론을 하였다. 정원만 교육장은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복합 재난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 및 훈련으로 재난 사고 대비와 대응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11-2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식중독 사고 대응 토론기반훈련 및 행정실장 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훈련 3일차인 11.23.(수) 09:10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체육인성건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사고 대응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토론기반훈련에서는 학교 식중독 사고 발생과 동일한 상황을 부여하면서 실전과 같은 연습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매뉴얼, 상황전파체계, 실무별 임무 역할,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을 도출하는 훈련목표를 설정해 실시됐다. 또한, 오후에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 연수 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재난안전훈련 우수교 훈련영상 및 우수사례 시청과 완강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이 훈련은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만 교육장은 “식중독 사고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매뉴얼 수정과 상시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11-23
  • 샌드박스네트워크,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와 상호 교류 협약 체결… “백종원 이사장과 지역 인재 양성 협력”
    [충청시민의소리]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백종원 예덕학원 이사장과 함께 충남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는 7일 충청남도 예산시에 소재한 학교법인 예덕학원(이사장 백종원) 소속 특성화고인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교장 김경수, 이하 예산예화여고)와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7일 샌드박스네트워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최고 에반젤리스트이자 공동 창립자인 나희선(도티)과 백종원 학교법인 예덕학원 이사장, 김경수 예산예화예고 교장 등이 참석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산예화여고와 함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차원의 협력을 전개한다. ▲교육, 연구 등 학술 정보 교류는 물론 샌드박스네트워크가 강점을 보유한 ▲영상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또한 ▲예산예화여고 특성화를 위한 자문 및 특강을 진행하는 한편 ▲예산예화여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샌드박스네트워크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예산 지역 인새양성은 물론 예산예화여고를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 샌드박스네트워크 관계자는 “백종원 예덕학원 이사장과 함께 예산예화여고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예산 지역 인재 양성에 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의 주요 크리에이터 450여 팀이 소속돼 있는 국내 대표 MCN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도티, 유병재, 조나단, 침착맨, 슈카, 민쩌미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크리에이터 450여 팀이 소속해있는 국내 대표 MCN 기업이다. 또한 올해 초 NFT 프로젝트 메타 토이 드래곤즈(Meta toy DragonZ, MTDZ)를 론칭하고 지난 9월에는 국내 최초의 기업 대상(B2B) 메타버스 원스톱(One-stop) 서비스 ‘샌드박스네트워크 메타버스 스튜디오(SANDBOX Metaverse Studio)’를 론칭하는 등 웹3(Web 3)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확장, MCN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 열린뉴스
    • 사회
    2022-11-08
  • 「2022 공군 창의․혁신 아이디어 공모 해커톤」 결과 발표 및 시상
    - 미래 항공우주력 건설을 위한 디지털 융복합기술을 공군에 적용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 - 공군 장병 및 전국 대학(원)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안개탐지·예보분야 위성영상 딥러닝 기술 적용’ 제안 대상 수상 공군은 11월 7일(월),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혁신아이디어 발굴 공모전「2022 공군 창의ㆍ혁신 아이디어 공모 해커톤」(이하 ’공군 해커톤’)의 시상식을 거행했다. 공군은 지난 5월 30일부터 ‘미래 항공우주력 건설을 위한 디지털 융복합 기술 공군 적용방안’을 주제로 제4회 공군 해커톤을 개최하고 ① 항공우주작전, ② 기지방호작전, ③ 정비/작전지원, ④ 교육훈련, ⑤ 병영복지 등 5개 분야에서 공군 장병, 군무원, 대학생 및 대학원생, 스타트업 기업과 연구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해왔다. 올해 공군 해커톤은 예선심사와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군내·외 전문가들이 본선심사를 진행한 결과 '아이고하이고'팀(공군 기상단 5급 전수경 등 3명)이 대상을, ’탭인원’팀(공군 제31방공관제전대 중위 장지원 등 2명)과 ‘유류혁신4’팀(공군 군수사령부 소령(진) 임세환 등 3명)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이고하이고'팀은 ‘인공지능 기반 위성영상/기상관측 데이터를 활용한 안개탐지․예보기술 개발’이란 주제로 안개탐지․예보 분야에 위성영상 딥러닝(AI학습)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안개탐지·예보분야는 비행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에도 그간 시정계와 기상관측 데이터에 의존한 제한된 탐지범위와 40%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으나, 위성영상 딥러닝 기술적용으로 탐지범위를 북한지역을 포함해 한반도 전 지역으로 확장하고 정확도 또한 80% 수준까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이고하이고’팀의 아이디어는 기술적 구현 수준이 높아 단기간 내 개발·활용할 수 있고, 공군뿐만 아니라 지․해상군 및 민간에서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민간참여팀인 '냉온수기’팀(국민대학교 박종현 등 4명)과 '세상에 나쁜 헬기는 없다’팀(인하공업전문대학 이우현 등 4명)이 'AI를 활용한 기지경계 CCTV 영상 판독 및 텍스트화 제공 기술'과 'LiDAR를 활용한 회전익항공기 이착륙 경로 3D영상 시현 및 충돌 경고 시스템‘을 주제로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으며, ’Maverick’팀(연세대학교 소령 황하준 등 3명) 등 민군 혼합구성팀 다수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군 해커톤의 실무를 담당한 공군본부 미래기획센터 강태우(공군대령) 신기술융합팀장은 ”올해 공군 해커톤은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적용한 우수 아이디어들이 많아 공군 혁신을 위한 소요를 발굴하는 핵심 창구가 되었다“며, ”행사를 지원해주신 공동주관/후원 기관과 열과 성을 다한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발굴된 아이디어들을 공군 임무분야에 적용해 실천함으로써 공군 해커톤이 국방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군 해커톤은 공군과 IBK기업은행,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주관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소프트웨어교육혁신센터, 한국컴퓨터정보학회, 전자신문의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 열린뉴스
    • 사회
    2022-11-07
  • 김종민 의원, 선거 기호에 따른 유불리 없도록 하는 ‘공직선거법’개정안 대표발의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4일 같은 정당 후보자들의 투표용지 게재순위를 추첨을 통해 정하고, 동일한 기호를 부여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지역구자치구·시·군의원 선거의 경우 하나의 선거구에서 2명 이상을 선출하는 중선거구제를 채택하고 있어, 정당이 같은 선거구에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이 경우 같은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 사이의 투표용지 게재순위는 원칙적으로 해당 정당이 정하며, “1-가, 1-나, 1-다” 등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가, 나” 등의 기호가 유권자의 후보자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후보자의 자질이나 선거운동을 위한 노력의 정도와 무관하게 “가”번 후보가 “나”번 후보보다 당선가능성이 더 높아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구자치구·시·군의원 선거에서 정당이 같은 선거구에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한 경우, 투표용지 게재순위는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추첨으로 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기호에 따른 후보자 사이의 유불리가 없도록 하기 위해, 해당 후보자 사이에 ‘동일한 기호’를 부여하도록 했다. 김종민 의원은 “무엇보다 공정해야 할 선거에서 후보자 개개인의 역량보다 단순 투표용지 게재순위와 기호가 국민 선택에 영향을 미쳐, 불이익을 받는 후보자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게재순위와 기호가 아닌, 후보자 본인의 경쟁력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것이 공정한 선거”라며, “본 개정안을 통해 민주주의 꽃인 선거의 공정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강민정, 김두관, 김영배, 김의겸, 김정호, 박주민, 조응천, 한정애, 홍영표 의원(가나다순)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 열린뉴스
    • 의정
    2022-11-04
  • 충남교육청, 내년 예산안 4조 9,442억 원 편성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3년도 예산안 4조 9,442억 원을 편성하여 4일(금) 충청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23년 세입예산안은 정부의 국세 수입 증가 전망에 따라 올해 본예산 4조 2,349억 원보다 16.8%(7,093억 원) 증가한 규모로, 교육부 보통교부금 6,532억 원, 국고보조금 272억 원, 지방자치단체 법정전입금(지방교육세, 도세전입금 등) 225억 원이 증가했다. 세출예산안 편성 방향은 공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미래교육과정 운영 및 기반 조성 확대,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회복을 위한 기초학력 강화와 참학력 신장,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구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추진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세출 사업은 ▲디지털 기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및 학교공간혁신에 2,181억 원 ▲고교학점제 도입, 충남형 IB학교 운영 등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1,258억 원 ▲기초학력 향상 등 학력 신장 391억 원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확대 등 유아교육 598억 원 ▲특수교육 방과후 및 돌봄 지원 등 220억 원 ▲2023년 전국기능경기대회 개최 및 미래직업교육 실습환경구축 등 613억 원 ▲시․군별 AI교육 체험센터 구축 및 디지털교실 구축 등 학교정보화지원 585억 원 ▲예술 융․복합 공간 구축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등 특별활동지원 487억 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능형 CCTV 설치 및 학생자치활동 지원 등 학생생활지도에 286억 원을 편성했으며, ▲돌봄 시간 확대 운영(저녁돌봄교실) 및 초등돌봄교실 지원 강화 등 교육복지지원에 2,784억 원, ▲학교 방역인력 지원 및 급식실 환경개선 등 보건급식관리 659억 원 ▲물가상승률과 학교급식 식품비를 반영한 학교운영비 8,304억 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보통교실 증축 및 학교신설 3,212억 원 ▲학생 안전을 위한 노후 교육시설 환경개선에 2,807억 원을 편성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내년 예산은 미래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의 전환과 함께 학교 공간 전환 등 미래형 학교 구현과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 및 참학력 신장으로 배움이 즐거운 행복 충남교육을 실현시키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한 예산안은 이달 7일부터 열리는 충청남도의회 제341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받게 되며,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다음 달 16일 본회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11-04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2022 꿈나무 메타스쿨 성과발표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회장 최기록)가 진행하는 청소년 맞춤형 도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인 ‘2022 꿈나무 메타스쿨’의 성과발표회가 10월 29일 토요일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백제교육문화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다. ‘꿈나무 메타스쿨’은 청소년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점을 찾고 그 개선 방향을 메타버스 가상공간 내에서 직접 제안해보는 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꿈나무 메타스쿨’ 1기와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꿈나무 메타스쿨 2기를 통해 각각 64명과 112명의 청소년 도시문제 해결사가 최종 배출되었다. 성과발표회는 충청남도 공주시, 보령시, 계룡시, 서산시, 천안시, 아산시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1기, 2기 ‘꿈나무 메타스쿨’을 수료한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의 축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은 “‘꿈나무 메타스쿨’을 계기로 많은 청소년들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시설계의 가능성에 더욱 큰 관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꿈나무 메타스쿨’의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한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지속가능도시연구소의 김세용 연구원은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주도하는 미래 도시설계전문가로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은 “현재 기후위기, 전쟁위기 등 지구생존의 위기를 맞이한 상황에서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을 통해 도시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나가는 결정자가 되어 우리,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2022 꿈나무 메타스쿨’ 200명의 39개 결과물 중 전문가 평가에 따라 선정된 7개 팀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우수작품의 발표 진행 후에는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이 총 176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방루비아 학생(월랑초등학교)은 “6주 동안 열심히 친구들이랑 함께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성과발표회에서 발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또한, 변하람(천성중학교), 변하영(안서초등학교) 학생은 “도시 문제를 어른들만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라 청소년도 충분히 직접 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한편, 성과발표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세컨블록’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세컨블록’은 가상공간과 화상 채팅 기능을 결합하여 오피스, 강연, 전시, 팬미팅 등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만들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최근 ‘세컨블록’을 통해 숲 회복 지원 프로젝트, k-pop 팬미팅, 온라인 멘토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최기록 회장)는 2019년 대한민국 국회 사무처 내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국제기구 관계기관이며,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UN-HABITAT의 새로운 도시 의제(NUA)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한편, ‘꿈나무 메타스쿨’을 주관한 지속가능도시연구소(이나래 소장)는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산하의 지식집단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10-31
  • 충남교육청, 2022 전국 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서 전국 최고 성적 거둬
    [충청시민의소리]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 전국장애학생 진로드림 페스티벌'에서 5개 대회 연속 전국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의 직업기능을 향상시키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올해는 전국 발달장애(지적장애, 자폐성장애) 학생 203명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분과로 나눠 1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12명의 학생이 참가해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6명 ▲동상 4명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해 2013, 2015, 2017, 2019년에 이어 올해 2022년까지 다섯대회 연속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구체적으로 대상을 받은 학생은 ▲공주생명과학고 1학년 진보미 학생(가죽공예)이고, 금상에는 ▲논산공업고 2학년 노민규 학생(과학상자조립)이며, 은상은 ▲천안인애학교 고1 김소영 학생(바리스타) ▲천안인애학교 고1 홍윤희 학생(사무지원) ▲보령정심학교 고2 김태빈 학생(과학상자조립) ▲보령정심학교 고3 신은실 학생(제품포장) ▲온양용화고 2학년 오지현 학생(바리스타) ▲당진정보고 3학년 황진호 학생(사무지원) 등 6명이고, 동상은 ▲천안인애학교 고2 이동우 학생(가죽공예) ▲당진꿈나래학교 고2 정하늘 학생(외식서비스) ▲공주생명과학고 1학년 이상원 학생(외식서비스) ▲온양고등학교 2학년 지유민 학생(제품포장)등 4명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대회에서 충남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충남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사회에 나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진로‧직업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10-24
  • 2022년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가족체험 운영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10월 22일(토) 탑정호 일원과 연산문화창고에서 보령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동네방네 가족체험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은 충남교육청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논산계룡 학부모 활동가들이 탄소중립을 주제로 지난 8월에 4차례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플로킹 활동과 채식식단 체험활동으로 나눔을 하였다. 한편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 행사에 앞서 15일(토)에도 관내 초등학교 19가정을 대상으로 동네방네 가족체험을 진행하여 매우 만족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10-24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제2기 꿈나무 메타스쿨 입학식” 공동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회장 최기록)가 진행하는 청소년 맞춤형 도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인 ‘꿈나무 메타스쿨’의 2기 입학식이 9월 15일 목요일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되었다. ‘꿈나무 메타스쿨’은 청소년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문제점을 직접 찾고 그 개선 방향 또한 메타버스 가상공간 내에서 직접 제안해보는 실습교육 프로그램이다. ‘제1기 꿈나무 메타스쿨’이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6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64명의 청소년 도시문제 해결사를 배출하였다. 또한,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제2기 꿈나무 메타스쿨’에는 약 250명의 청소년이 지원하였으며, 최종 130명의 참가자가 선발되었다. 입학식에는 충청남도에서는 공주시, 보령시, 계룡시, 서산시, 천안시, 아산시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교육생과 학부모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의 축사로 본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은 “오늘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의 직접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난 1기와 같이 이번 2기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도 ‘꿈나무 메타스쿨’이 개개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잦아진 극단적인 기상현상은 기후변화가 우리가 당장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도시문제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역량을 직접 키워나가는데 있어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 지원사업이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 이후 진행된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지속가능도시연구소 이나래 소장의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주제로 한 이론강의가 이어졌다. 강의는 UN이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개념에 대한 기본적 소개와 청소년 참가자들이 메타버스 실습과정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선진 사례들로 구성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서정인 학생(천안청룡초등학교)은 “메타버스를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도시내 다양한 환경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고싶다”고 말했다. 또한, 입학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타버스를 직접 도시환경 개선 교육에 활용하면서 참여 학생들의 의사표현을 통해 지역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식은 현장 참석이 어렵거나 이론강의 참관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세컨블록을 통해 생중계 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는 2019년 대한민국 국회 사무처 내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국제기구 관계기관으로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UN-HABITAT의 새로운 도시 의제(NUA)를 다같이 실행해 나가는 동시에 ‘그 누구도 그 어느 장소도 소외되지 않는 (Leave No One and No Place Behind)’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등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09-16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2.9.1.자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만)은 30일 제2회의실에서 2022.9.1.자 일반직공무원 인사발령에 따라 관내 전입 직원 및 신규공무원 18명에게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임용장을 받은 12명의 새내기 공무원은 그동안 결원 기관이나 지원청, 각급학교로 임지를 지정받고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첫 출발을 시작하였으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각 과장, 팀장들이 참석해 전입 직원들을 축하해 주었다. 정원만 교육장은 “논산계룡 교육가족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한다”면서 “소통과 공감 행복플러스 논산계룡교육 발전을 위해 맡은 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항상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08-30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소속 청렴동아리 , ‘학교교육현장 청렴문화 확산’, ‘실천중심활동을 통한 청렴의식 개선’을 위해 청렴캠페인을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렴한 둥구나무’의 12명의 동아리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전파하고 숨어있는 청렴의식을 일깨우고자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용남고등학교 정문에서 진행된 이번 청렴캠페인에서는 청렴동아리 ‘청렴한 둥구나무’ 회원들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문구가 담겨져 있는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렴한 둥구나무 회원 일동은 용남고등학교를 지나가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들에게 청렴한 논산계룡교육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여드리겠다는 말을 남겼다. 또한, 회원 일동은 ‘청렴한 논산계룡교육’이라는 문구가 담겨있는 휴대용 휴지를 전달하며 적은 시간이나마 우리 지역의 청렴 문화를 위해 누군가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의 지원 아래 소속 청렴 동아리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동아리 회원 일동은 동아리 자체로는 실천중심 활동을 통한 팀원자체의 청렴의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최종적으로는 논산계룡지역 학교 교육현장에서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아리 회원 김○○은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는 청렴의식이 이번 캠페인으로 분명하게 깨어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열린뉴스
    • 교육
    2022-08-25
  •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제1기 꿈나무 메타스쿨 입학식’ 성황
    [충청시민의소리]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회장 최기록)와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올해부터 공동으로 주최하여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맞춤형 도시환경 개선 교육 프로그램인 ‘꿈나무 메타스쿨’이 지난 7월 23일 토요일 1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고 26일 밝혔다. ‘꿈나무 메타스쿨’은 아동 청소년이 직접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의 환경개선 방향을 직접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입학식에는 공주시, 천안시, 아산시, 세종시 등에서 참여한 1기 교육생 72명과 학부모 및 두나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최기록 회장은 “새롭게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번 제1기 ‘꿈나무 메타스쿨’이 청소년들의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상상력, 창의력이 발휘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은 “청소년들이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을 통해 메타버스 속에서 실제 다양한 도시문제를 직접 해결해 나가면서, 지속가능한 도시의 의미를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학식 이후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 지속가능도시연구소 이나래 소장의 이론강의가 2교시에 걸쳐 이루어졌다. 1교시 주제는 ‘지속가능발전과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로, 미래 지속가능발전의 주체로서 대한민국 청소년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2교시에는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우수사례들이 소개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이다은 학생(모산중학교)은 “‘꿈나무 메타스쿨’에서 우리가 직접 제안한 도시의 모습들이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에 만들어지는 모습을 꼭 보고싶다”고 말했다. 또한 입학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미래 도시의 주인이 될 청소년들의 직접적인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도시문제 해결책은 반쪽짜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꿈나무 메타스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나머지 반쪽을 채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지속가능한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필요한 기술을 파악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두나무의 기술력으로 구현된 세컨블록, 업비트NFT가 청소년들의 도시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수단으로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입학식에 참석이 어렵거나 이후 진행된 강의에 참관을 희망하는 학부모들을 위하여 세컨블록에서 현장 상황을 생중계하였다. ‘제1기 꿈나무 메타스쿨’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6주 간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도시 내 불편 요소를 직접 찾아내고, 이에 대한 개선 방향을 메타버스의 가상공간 안에서 각각 제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도시내 지역이 가진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복합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한편, 기성 사회구조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의식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8월 중순부터는 ‘제2기 꿈나무 메타스쿨’ 지원자 모집이 시작되며 ‘제2기 꿈나무 메타스쿨’의 교육과정은 10월 말 종료 예정이다. ‘꿈나무 메타스쿨’에 제출된 1차 결과물은 두나무가 운영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을 통해 발표되며 발표된 작품들은 전문가 및 지역 주민 참여로 우수작을 선정해 2차 사업인 1차 결과물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실제 도시 환경개선 계획에 이를 직접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작품들은 전문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발행하게 되며, 대체불가토큰(NFT) 수익금 전액은 2차 사업인 도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위해 기부된다. 유엔해비타트한국위원회는 2019년 대한민국 국회 사무처 내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국제기구 관계기관으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 그리고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및 UN-HABITAT의 새로운 도시 의제(NUA)가 필요로 하는 새롭고 다양한 협력방안과 역할을 직접 수행하며 ‘그 누구도 그 어느 장소도 소외되지 않는 (Leave No One and No Place Behind)’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주최하는 두나무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사회 가치 창출과 청년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해 취약계층 대학생 총 1,250명에게 학업을 위한 최신 디지털기기를 지원한 바 있다. 학자금 대출 장기 연체자 중 성실상환자 7,000여 명에게 잔여 채무액을 지원하는 신용 회복 지원 사업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고용 환경 악화 및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넥스트 스테퍼즈(Next Steppers)' 희망기금을 조성, 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 열린뉴스
    • 사회
    2022-07-25

생활정보 검색결과

  • 월간 김종민 논산.계룡.금산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Q. 네 의원님, 최근 지역에서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받지 못한 인원에게도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결정 잇달아 발표됐는데요. 논산과 계룡, 금산에서도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의원님의 관점이 궁금한데요? Q. 네, 지역에서 또 하나의 궁금증인데요, 충남도와 함께 논산시가 육사이전 유치에 뛰어들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육사 이전에 대한 현재 정부 상황과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 의원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
    • 생활정보
    • 홍보마당
    2021-09-28
  • 월간 김종민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엊그제 추석 명절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요. 의원님 추석 연휴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 언론중재법 협의체에 참여하면서 매일매일 회의에 참여 - 추석연휴 직전에는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하면서 정치개혁비전위원회 위원직책을 맡게됨 - 연휴동안 캠프활동과 방송 출연을 하면서 바쁘게 보내 ❍ 추선 전후 일정 - 매일 평일 14:00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참여 - 9/16(목) 오전,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및 캠프방문 - 9/17(금) 오전, 광주시의회 이낙연 후보 지지 기자회견 - 9/19(일) 저녁, 이낙연TV 추석라이브 참여 - 9/22(수) 오후, 필연캠프 정례 기자브리핑 참여 - 9/22(수) 저녁,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출연 - 9/23(목) 오전, 경남 이낙연 후보 경남 기자회견 참석 - 9/23(목) 저녁,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출연 - 9/24(금) 아침,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Q2. 지금 대선 정국과 관련하여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이 큰 이슈입니다. 이 사건의 의미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고발사주 의혹은 검찰이 그간 무소불위의 수사권을 행사하면서 벌여온 국정농단의 심각한 페해의 완결판 - 윤석열 정치검찰은 그 동안 조국사건에서 기획적 정치수사로 대통령 인사권에 개입하고, 판사 사찰을 통해 재판에 영향 미치려는 불순한 행위를 해왔음 - 이 사건은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의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제도인 선거에 검찰이라는 행정부의 일개 외청이 야당까지 동원하는 방식으로 선거에 개입하려한 국정 농단행위 - 이번 고발사주 의혹은 야당이 여당 측 인사 등을 고발하여 정치공세를 벌인다는 단순한 내용이 아니라 매우 심각한 사안 - 고발사주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관련자들은 엄정한 책임을 져야할 것임 Q3. 세종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에 대한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요..? - (현황) 9.24(금)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함. 9.27(월) 본회의 통과 예상됨 - (그간의 노력) 그동안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위원이었음. 그 결과 2019년 10월에 세종 명예시민증을 받았음. - (비효율 심각) 그동안 서울에 있는 국회와 세종에 있는 정부청사의 거리가 멀어서 비효율이 심각했음. - (사례) 세종시 공무원의 출장비만 3년간 917억원. ※참고 - (예산) 세종의사당 건립비용 147억원의 예산 확보. 의사당 건립 비용은 총 1조4263억 원 정도로 예상. - (기간) 설계 2년, 건설 3년 걸릴듯. - (위치) 세종국회의사당 후보지는 정부 세종 1청사와 인접한 세종호수공원 북쪽 인근(전월산~국립세종수목원 사이)으로 사실상 정해짐. 부지 면적은 61만6000
    • 생활정보
    • 홍보마당
    2021-09-28
  • 계룡시에 '부차드같은 정원도시를 만들고 싶다.
    정원이 있는 도시 계룡시, 정원을 꿈꾸는 도시, 정원이 살아있는 도시, 정원과 살아가는 도시, 시민 여러분 혹시 이런 상상 해 보셨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정원이 펼쳐진 풍경을 그리고 매일매일 달라지는 정원의 식물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까 하고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우리의 삶을 확 바꿀 수 있는 답은 무엇일까요? 저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문명을 다 저버리고 그냥 산속으로 들어가 살아가는 것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걸까요? 아닙니다. 자연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가꿔서 우리의 생활 속 곁에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계룡 시 같이 조그만 도시를 도시 정원을 만들기에 매우 적합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도시정원을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캐나다 빅토리아섬에 있는 부챠든 가든은 정원하나로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4계절 꽃이 피고 새가 울고 물고기가 살아 움직이는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고 분수에서는 물을 쏘아 올리고 현란한 LED 로 밤의 장관을 만들고 스마트, AI를 접목시키면 우리 계룡의 미래는 참 먹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계룡시민들의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부탁합니다. 전화번호는 010 4451 6633 입니다.
    • 생활정보
    • 홍보마당
    2021-09-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계룡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발 벗고 나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6일 황상연 부시장 주재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장, 보건소장 및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발굴한 신규사업 및 주요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 회복과 지역일자리 및 복지정책 확대 등을 위한 정부정책과 시정 발전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각종 공모사업지원 신청 등 보다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교환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은 총 25건 274억원으로 신규사업 9건 31억원, 계속사업 16건 243억원이며, 주요 신규사업은 ▴대실지구 내 주차환경 개선사업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디지털 트윈국토 지자체 시범사업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사업 등이 있으며, 계속사업으로는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가칭)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대체 소각시설 설치사업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상연 부시장은 “대내외의 어려운 재정여건과 지자체간 예산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중앙정부의 주요 정책에 맞춰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중앙정부·충청남도·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2-1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응우 후보, 김대영 꺾고 계룡시장 당선 ‘기염’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힘 이응우 후보가 민주당 김대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했다. 이 후보는 99.96% 개표한 결과, 54.7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5.27%에 그친 김대영 후보를 압도하고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이응우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저만의 영광이 아니라 위대한 시민여러분의 승리다. 정말 이제는 바꿔야 한다는 시민여러분의 열망이 이루어내신 값진 승리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고 기도해 주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께 진정 머리숙여 감사말씀 드린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다. 우리 계룡시가 미래지향적으로 새롭게 바뀔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소원한다. 또한 선거기간 동안 경쟁을 함께 해주신 김대영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계룡의 발전을 위해 함께하여 주시길 청한다”고 밝혔다. 이응우 당선인은 “위대하신 시민여러분과 함께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시민공동체를 이루어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겠다. 민관군이 하나되어 상생하는 진정한 국방수도를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6-02
  • 윤재은 계룡시의장 충청남도 도의원 출마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지난 25일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이 계룡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남도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장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엄중한 상황속에서도 묵묵히 어려움을 견뎌주시고 슬기롭게 대처해주시고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계룡시민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이어서 윤 의장은 제5대 계룡시의회 의원 및 의장으로서 대실초등학교 신설 승인, 하대실 도시개발사업 조건부 승인, 전천후 육상 구장 건립 예산확보, 국비 예산 확보 등 계룡시의 계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쉼없이 노력해 온 지난 4년의 의정활동 성과를 되짚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도의원에 출마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비상하는 계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 지역 소상공인 상권 보호 및 자생력 도모를 위한 정책 마련 ▲ 계룡시에 꼭 필요한 공공기관 유치 ▲ 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지속 확보 ▲민군상생과 공존을 위한 정책 마련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끝으로 윤 의장은 “정당이나 정파에 치우친 정치보다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도의원이 될 것”이라 전하고“발로 뛰는 민생 정치, 깨끗한 정치, 바른 정치를 만들어 계룡시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도의원 윤재은이 되겠다”며 다시 한번 계룡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4-25
  • [미디어이슈] 계룡시 홍보 영상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4-08
  • 이재운,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시 위한 봉사 하고파”
    [충청시민의소리] 돌아온 터미네이터’ 이재운 예비후보가 오는 6.1 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출마를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지난 2대와 3대, 재선 시의원과 의장 등을 역임하며 선 굵은 의정활동을 보여준 그는 계룡 토박이로 지역의 탄탄한 지지세를 받고 있어 이번 도의원 입성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회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공천을 받아 계룡시장에 출마했지만 무소속 후보의 난립으로 보수표가 분산, 아쉽게 분루를 삼킨 바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도 국민의힘 단체장 출마자가 대거 몰리며 시민들에게 똑같은 정치인이라는 느낌을 주기 싫었다”라며, “지역 발전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의회에 진출해 민생 발전에 앞장서고 싶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일찌감치 도의회 출마를 밝힌 이재운 예비후보는 현재 도의원 후보자 가운데 가장 준비가 잘 되어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출마선언과 함께 자신의 이력과 주요 공약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유권자들에게 알리면서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을 위해 봉사하고자 한다”며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외모에서 빗대 일컫는 ‘터미네이터’라는 별명에 수줍게 웃던 그는 이제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며 “투박한 인상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의정활동만큼은 강인한 터미네이터처럼 추진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은 부드럽게 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재운 예비후보는 지난 8년의 야인 생활에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와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경로당 급식봉사활동을 비롯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계룡시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깨닫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분야별 공약으로 △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적극적인 지원정책 △ 보육 교직원 인건비 및 보육시설 처우개선 △ 관내 고등학교 기숙형 학교로 전환 △ 특수목적 고등학교 추가 설립 △ 수도권에 계룡학사 설치 △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 △ 계룡역 역세권 개발(주차장 조기착공) △ 충남 신용보증기금 계룡센터 설립 △계룡문화원 설치 △ 두마면 체육공원 조성 △ 두계천 개발로 복합휴식공간 활용 △ 종합병원 수준의 병원 유치 △ 준비생 청년 취업 후 상환 대출제도 도입 등을 내세웠다. 한편 계룡 토박이로 지역에서 굵직한 활동과 꾸준한 봉사를 이어온 이재운 예비후보가 추후 당내 경선과 본선을 뚫고 도의회 입성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4-08
  • 김원태 "급여 전액 학생 복지와 노인후생 복지기금으로 기부“ 계룡시장 출마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국민의 힘 김원태 전 충남도의원이 자신의 선거 사무실 주차장에서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6.1 지방선거에 계룡시장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김원태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평생 몸 담고 살아온 지역 발전과, 시민에 대한 헌신 봉사가 인생의 마지막 소명이라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직하고 능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시장 재직기간 중 받는 급여 전액을 학생 장학기금과 노인 복지기금으로 기부해 오직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만 시민을 섬기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계룡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가훈인 언행일치의 신념 하에 오랜 기업 경영 경험과 4년간의 충남도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복잡한 계룡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을 위한 과업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추진력 있는 시장, 능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다년간 시민들과 소통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여론조사 등을 반영해 체계적으로 준비한 공약들도 제시했다. 김원태 계룡시장 예비후보가 내건 주요 공약들을 제목 위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실초등학교 건립과, 지역 내 학교를 인성을 함양하고 실력을 겸비한 우수학교로 육성하며 청소년 문화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계룡을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도시 육성 둘째, 접경지역 활용과 활발한 교류협력, 군 관련 일자리 메카 추진, 중소기업 규제 완화와 인센티브 제공과 같은 육성 지원 방안을 통해 젊음이 살아 숨 쉬고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경제도시 육성 셋째, 주요 국방연구원, 국방전직교육원, 군사편찬연구소 등 주요 국방 관련 기관들을 적극 유치하고, 다양한 군 관련 교류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우리 계룡이 명실상부한 국방수도가 되도록 추진 넷째,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 계룡 문화원 조기 설립, 반려견(묘) 공원 조성으로 유서 깊은 역사도시 계룡을 모두가 찾고 싶은 1등 문화관광도시로 육성 다섯째, 두계천 개발, 선진화된 물복지 4개년 계획 추진, 파크골프장 증설과 다양한 실내 체육시설 조성, 시 체육회 활성화 등을 통해 환경과 복지, 체육 분야를 선도하는 계룡시 육성 등이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이케아 계룡점 사업 취소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는 시점에 계룡시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케아와 관련해 시급히 조치해야 할 점들을 가장 먼저 챙겨 파장을 최소화하고, 대실지구 개발과 대실초등학교 설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의원 시절에 펼쳤던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이미 열정과 능력을 시민들에게 검증받았다. 김원태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언행일치 시장이 돼 계룡시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행복도시가 되도록 초지일관하는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4-06
  • 이재운,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상
    합리적인 생각! 강한 추진력! 8년의 의정경험으로 도의원이 되어 계룡을 더 성장 시키겠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계룡산처럼 언제나 변함없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이재운 인사드립니다. 저는, 계룡에서 육십여년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청년시절부터 계룡시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계룡청년회, 계룡자율방범대,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 계룡시축구협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게룡시의 역사는 짧지만 저는 주민들과 함께 우리 계룡시가 탄생되기까지의 과정 하나 하나를 지켜보았고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계룡청년회장직을 맡고 있을 때 계룡시 승격을 위해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국회의원들에게 막판까지 자료를 제출해가며 설득작업을 펼쳐 “계룡시도·농복합형태의 시설등에 관한 법률안”이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강한 열의를 보였고 계룡시가 “국방의 중추기능인 3군본부가 위치한 계룡지역을 국방·전원·문화도시로 ” 개청되는 기쁨을 맞이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아도 그날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제2대 및 제3대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었으며, 제2대 의회에서는 전반기 부의장직을 제3대 의회에서는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였습니다. 저는 계룡의 젊은 일꾼을 자처하며 합리적인 생각과 강한 추진력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계룡역~두계삼거리간 4차선 도로 공사를 3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 교통편의에 앞장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마을운동 계룡시 회장을 맡으며 시민들과 더불어 봉사의 현장에서 많은 것을 함께했습니다. 경로당 급식봉사활동를 통해 어르신들과 좀더 친밀해지고 어르신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하고, 지금의 우리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계룡시는 아직도 경제를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계룡대를 비롯하여 인근 도시에 의존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제문제, 교육문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문제 등 계룡시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여 자족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자 충청남도 도의원에 도전하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오직 시민들과 계룡시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는 이재운이 되겠습니다. 합리적인 생각! 강한추진력으로 민․ 관․ 군이 함께하는 계룡!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계룡시 건설에 앞장설 것입니다. 도의원은 충남도와 계룡시 가교 역활을 하는 막중한 직책인 만큼 계룡시, 계룡시의회와 협조하여 시민들의 편익을 위한 예산편성에 앞장서도록 제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것입니다. 지금 계룡시의 당면한 문제점과 발전 방향등을 제시해 주고, 계룡시 미래와 발전에 대해 시민들이 고심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시민들이 주문 하셨던 4 가지 저의 실천 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교육문제 입니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와야 합니다. 이러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뒷바침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먼저 보육지원 확대로서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보육시설 처우개선 지원을 통하여 아이들이 질 높은 보육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또한, 우리시는 타 지역과 달리 3군본부가 위치한 안보의 중심지로 군 자녀의 비중이 매우 높은 도시로서 우수한 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런 우수한 학생들 중 고등학교를 타 지역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군인들의 전출에 따른 자녀들의 거취가 가장 큰 요인 이라 생각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 고등학교를 기숙형 학교로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진학지도도 개선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 특수목적고등학교가 추가 설립이 우선 되어야 하고 수도권에 계룡학사 설치도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군의 상징적인 군사 학과을 위주로한 대학 캠퍼스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 입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충남신용보증기금 계룡센터 설립하여 현재 논산으로 가야하는 어려움과 장시간 기다리는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할 것이며 출연금과 대출금을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 우리시는 국방도시로서 계룡대와의 상생을 적극 도모 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의 경제활동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셋째, 문화,복지,체육분야 입니다. 계룡문화원을 설립하여 시민들의 문화혜택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원 설립이 절실하며 시민 여론 및 욕구 수렴조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주민 수요 맞춤 생활체육시설 확충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목욕탕, 새마을회관 설치도 시급한 시점입니다. 노인복지관의 시설확충으로 어르신들이 여가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보훈단체를 위한 지원도 확대 시키겠습니다. 넷째, 인구증가 정책과 행복도시 건설 입니다. 대실지구 조기 준공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 하고 계룡역 앞 역세권 개발로 충청권 광역 철도개통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645지방도로 개설을 적극추진하여 시민들의 교통편의에 앞장서겠습니다. 그 외에도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청소년, 청년일자리창출, 환경, 농업인, 소상공인 지원을 비롯하여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재운이 되겠습니다. 저 이재운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생각과 강한 추진력으로 8년의 의정경험을 살려 보다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3-30
  • [출마합니다] 국민의 힘 나성후 계룡시장 예비 후보
    #. 시장출마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주십시오. 저는 계룡대에서 근무하였고 계룡이 좋아 은퇴후에 정착하여 향한리 6반장으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냈습니다. 주민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시청과 면사무소를 찾아다니며 추진하다보니 번번히 넘을 수 없는 벽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시장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좋은 점들을 계룡시에 접목하여 계룡시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하여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 후보자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강점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존의 구태정치에 물들지 않은 참신한 정치신인입니다. 풍부한 아이디어와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으며, 계룡대와 협력을 통하여 민군상생의 모범도시로 만들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어려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기에 서민, 노약자,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잘보듬어줄 따뜻한 가슴이 있습니다. #. 나성후 계룡시장 예비 후보님의 대표공약 중 하나죠? 호남선 철도 복개 문제인데요 어떻게 추진되는지 이야기 나누어보겠습니다. 철도 복개는 제가 심혈을 기울이고 추진해 왔습니다. 철도복개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만명 서명운동을 하였고, 이러한 시민들의 바램을 모아서 윤석열 대통령 선거캠프에 공약사업으로 채택을 건의하여 반영되었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되셨으니 철도복개는 국책사업으로 반영되어 추진될 것입니다. #. 나성후 후보님이 크게 노력하시어 좋은 성과를 보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철도복개가 필요한 이유와 복개구간을 설명 부탁합니다. 엄사는 호남선 철도로 인하여 도시가 양분되어 있으며 철로 주위의 아파트와 주택단지는 소음과 분진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복개한다면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가능합니다. 복개할려는 구간은 양정의 구 신도역에서 파라디아 아파트 아래 엄사중학교 까지 약 1km구간입니다. 폭은 약 50미터입니다. 복개하고 발생하는 상부공간은 약 12,000 평인데 여기에 주차장, 공연장, 재래시장, 체육시설, 문화공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 공학박사로서 복개공사는 어떻게 진행하는지 설명부탁드립니다. 복개에 대하여 많은 질문을 하시는데 간단합니다. 철로 좌우측에 옹벽을 세우고 상판을 덮고서 좌우측에는 흙으로 메우면 되는 겁니다. 일종의 인공 터널이 됩니다. 기차는 터널 안으로 다니고 상부공간은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철도전문가와 공사전문가 들의 검토를 충분히 받았습니다. 아무런 기술상 문제는 없습니다. #. 필요한 예산은 얼마이며 어떻게 확보가능한지? 파악된 예산은 650억원이며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반영되었기 때문에 국가예산을 지원받아 시행하면 됩니다. #. 마지막으로 선거에 임하는 각오와 유권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철도 복개의 필요성을 얘기하였습니다. 문제는 말로만 하고 실행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추진하기 위하여 그동안 다방면으로 대통령 선거캠프와 접촉하여 성사시켰습니다. 저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말이나 구호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복개가 이루어진다면 계룡의 발전을 크게 앞당기고 도시의 모습을 확 바꾸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철도복개가 대통령공약사업으로 채택된 기쁨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서명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루어 내겠습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3-17
  • 이응우 박사, 계룡시장 출마 선언
    [충청시민의소리] 이응우 국민의힘 예비 후보가 지난16일 오후 14시 6.1 제8회 지방선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이날 계룡시 엄사면 소재 한 카페에서 기자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새로운 계룡시를 여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저 이응우 열심히 뛰고 싶습니다. 시장이 되어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우리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새로운 계룡시를 열기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두차례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시민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으나 인고의 세월동안 포기하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오직 계룡시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왔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 원동력은 변함없는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이 자리를 빌어 재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런 소신과 시민들의 지지로 도전장을 낸 이 후보는 다른 후보들보다 의지와 각오가 남달랐다. 이 후보는 이제 희망의 땅 계룡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내고향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여 주었다. 이 후보는 육군항공대령으로 전역 후, 부족한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 육군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비상계획관 직무를 수행했으며 행정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키우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여 사회복지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도 취득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0여년 동안 오로지 소신과 철학으로 이당 저당 기웃거리지 아니하고 오직 시민을 위해 봉사해온 뚝심이 장점인 정치인이다. 이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 두계천을 수변공원으로 조성하여 테마파크화 및 숫용추 암용추까지 연계된 관광벨트로 계룡의 랜드마크 조성 ▲ 국방 클러스트와 연계한 군수물자 생산기업 및 화장품 원료회사 유치 ▲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여성회관 건립 ▲ 제2의 어르신 복지관 건립, 효 바우처 상품권 지원 ▲ 계룡특산품 개발 및 브랜드화 ▲ 계룡문화원 설립, 향토 역사공원 조성, 신도안 둘레길 조성 ▲ 시민체육 인프라 확충, 평생 체육 활성화 ▲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등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 시장이 되면 철저히 준비해 공약을 완수하여 위대한 계룡시민과 함께 고품격 계룡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탄력을 받아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 다음은 이응우 국민의힘 계룡시장 후보 출마 선언 전문- <출마 선언문> “소신과 뚝심으로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계룡을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 이응우 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위민정치에 뜻이 있었습니다. 30여년전 안보의 심장 계룡대에 근무하면서 계룡시가 희망의 땅이라 확신했고, 이곳 계룡에서 시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육군항공대령으로 전역 후, 부족한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 육군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나항공 비상계획관 겸 감사관 직무를 수행하였고 행정가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대학원에 진학하여 사회복지학 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도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차례에 걸쳐 계룡시장에 도전하였지만 우리 시민들의 채찍은 매섭고 냉정하였으며, 결국 시장도전 3수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저를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이끌어준 원동력은 오로지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이 있으셨기에 가능하였고,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인고의 세월 동안 정말 많은 시민들과 소통을 하며, 계룡시의 굽은 곳, 막힌 곳, 아픈 곳을 두루 살펴왔습니다. 중앙당과의 교류와 오랜 군생활로 다져온 두터운 인맥을 쌓아온 저 이응우가 시민을 위한 행정을 구현할 적임자라는 데 공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저는 단 한번도 이당 저당 기웃거리지 않고, 정통보수 국민의힘 핵심당료로서 의리를 지키는 돌쇠처럼 소신과 뚝심으로 일관하였습니다. 불리하다고 비겁하지 않았고, 유리할 때도 교만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한길 시민만 바라보고, 또 시민만 믿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이응우, 앞뒤가 똑같은 이응우를 믿어주십시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우리의 삶터 내고향 계룡은 무공해 환경, 교통인프라, 안전한 치안 등 살기 좋은 지자체로 평가받으면서도 계룡시 공직사회 청렴도는 5년 연속 하위 등급으로서 행정서비스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실을 반드시 개혁하여 명품도시 계룡을 반석위에 우뚝 세우고, 4만 3천여의 시민과 400여명의 공직자에게 인연등가의 법칙을 적용하여 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계룡시의 선진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임을 시민 여러분께 다짐합니다. 또한 분열의 계룡에서 통합의 계룡으로, 시민간 갈등에서 시민들간의 화합으로 시민 공동체를 만들고, 안보의 심장 계룡시 명성에 걸맞는 위상 제고를 통하여 위대한 계룡시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가 넘치는 계룡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저는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핵심적인 여덟가지 비전을 제시합니다. 첫째, 계룡의 젖줄인 두계천을 수변공원으로 테마공원화 하고, 숫용추 · 암용추까지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을 통하여 계룡시 랜드마크로 만들어 시민이 살기 좋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로 건설하겠습니다. 둘째, 국방산업 클러스트와 연계한 군수물자 조달 생산기업 및 화장품 원료 제조회사 유치, 군사정책연구원 설립, 플리마켓 활성화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돈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부자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셋째, 보육과 참교육에 대한 지원과 책임을 강화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여성회관 건립, 교육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제2의 어르신 복지관 건립, 효 바우처 상품권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하여 노후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계룡특산품 개발 및 브랜드화, 시장 활성화 지원 등을 통하여 자영업, 소상공인이 신바람 나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계룡문화원 설립, 향토역사공원과 신도안 둘레길 조성 등을 통하여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일곱째, 중장기 체육발전 계획 수립과 시민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평생체육을 활성화하고, 엄사면과 계룡역 일대 주차난 해소와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을 통하여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복지대상별 수요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시스템 확충으로 소외 받지 않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젠 정말 바꿔야 합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피가 돌지 않으면 동맥경화나 심장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계룡의 혈관이 여기 저기 꽉 막혀 있습니다. 꽉 막힌 계룡혈관 제가 시원하게 뚫어드리겠습니다. 새롭게 탄생하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위대한 시민 여러분의 강력한 힘을 몰아주십시오. 시장으로서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 시민만을 위하는 발로 뛰는 시장이 되어 계룡을 새롭게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16일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 이응우 올림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3-16
  • [미디어이슈] 나성후, 계룡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상
    제가 바라는 계룡시는 “다시 찾고 싶고 정착하여 살고 싶은 강소 드림 시티”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1. 민군이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어우러져 상생하는 모범 군사 도시 2. 연중 무휴로 전국 규모 각종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강소 Sports 도시 3.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스마트 관광 도시 4. 다양한 문화충족과 여가 활동이 가능한 풍요로운 도시 5. 일자리가 많아 젊은이가 모여드는 활력이 넘치는 도시 6. 청소년, 취약계층, 장애인이 차별없는 살만한 도시 7. 안전하고 편안하고 노후 걱정이 없는 복지 도시 8. 군인들이 불편 없이 근무하고 은퇴 후에 정착하는 도시 9. 시민이 대접받고 시민이 행복한 열린 시정이 있는 도시 10. 깨끗한 환경이 보전된 자연생태 도시 11. 특화된 군 체험이 가능한 글로벌 군사 도시 12.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살린 테마있는 축제의 도시 13. 주민보다 찾아오는 인구가 더 많은 세계적 명품 관광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3-16
  • 계룡시 3월 1일 엄사사거리 윤석열 후보 집중유세(국민의힘)
    계룡시 엄사사거리에서 3.1절 기념행사와 함께 윤석열 후보 지지 집중유세가 있었습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3-01
  • 송영길, 논산.계룡 찾아 '이재명 지지 호소'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충남선대위(상임선대위원장 강훈식) '볼케이노 유세단'이 논산과 계룡을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송 대표는 22일 논산 화지시장과 계룡시 엄사 사거리 유세현장에서 “요새 논산과 계룡의 가장 큰 이슈가 육사이전 문제인데 논란이 많다”라며. “여기 계신 박완주 의원, 황명선 전 시장과 함께 충분히 상의를 해서 방사청 등 국방관련기관들이 이전해 논산을 국방과학클러스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논산훈련소KTX에 대해서는 “10년째 안되고 있다. 논산에 내려오면서 국토부장관에게도 이야기했고 코레일 사장에게도 요청해놨다”라며, “대선 끝나면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송영길 대표는 이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 대한 비판 수위도 높여 나갔다. 그는 “어제 TV토론 보니 왜 윤석열 후보가 TV토론을 안하려고 발버둥쳤는지 알수있었다”라며, “사람은 자기가 젊었을 때 잘하는 것을 하게되는데 윤석열은 사람 수사하고 업자들과 저녁에 룸싸롱에서 술마시는 것을 제일 잘하고 술마실 때만 활기가 넘친다”고 비판했다. 또 “경제를 잘 모른다. 청약통장이 집이 없으면 만드는지도 잘 모르고 그냥 ‘아몰랑’이다. 김건희가 기자와의 녹취록에서 말했듯이 내 남편은 바보야라고 한 것을 보면 알수 있다”고 깎아내렸다. 한편 송영길 대표는 이날 오전 논산 방문과 함께 오후에는 김종민 의원, 정청래 의원과 계룡 엄사사거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는 등 충청권 표심 공략을 이어나갔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2-23
  • 더불어민주당 논산지역위원회 화지중앙시장 합동유세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2-23
  • [주간뉴스브리핑] 22년 2월 2주차
    [정치] 국민의힘 논산, 육사이전 발언 규탄 삭발식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회가 지난 10일 오후 논산문화원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육사 안동이전 발언에 대해 규탄하며 삭발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삭발식에는 최호상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 송덕빈 전 충남도의원, 전민호 논산시장 출마예정자, 홍경임 여성부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최호상 당협위원장은 “논산시민의 뜻은 철저히 무시된 채 육사 안동이전을 발표해 논산시민을 우롱하는 행위라 생각한다”며, “육사 안동이전은 11만 논산시민에게 잘못된 것임을 알리기 위해 삭발로써 투쟁을 다짐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규탄대회에는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논산과 계룡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도 참석해 한목소리를 외쳤습니다. [정치] 민주당 논산, 윤석열 정치보복 발언 규탄 국민의힘 규탄대회에 이어 다음날에는 민주당 소속 논산시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규탄대회도 열렸습니다. 11일 오전 논산 아트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윤석열 후보가 검찰의 왕 으로 살아가던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후보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 권력을 사적으로 남용해 정치보복을 일삼는 검찰공화국에서 벗어나 먼저 민생을 생각하는 최소한의 성의와 상식을 보이길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이날 규탄대회는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이 대표로 회견문을 낭독했으며 김형도 도의원을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계룡] 계룡 안보생태 탐방로, 오는 9월 공개 예정 계룡시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 사업이 이르면 오는 9월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계룡시에 따르면 탐방로는 계룡산 신도안면 용동저수지 둘레길로부터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거리로 지난 2월 3일 탐방로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고, 실시설계를 위한 현장조사 및 측량을 2월 중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룡시는 오는 3월 안보생태 탐방로 조성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해 조성 과정에서 노출된 미비점 보완과 아름답고 안전한 탐방로 조성을 위한 추가적인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입니다. 최홍묵 시장은 “오는 9월 안보생태탐방로가 개설되면 계룡산을 사랑하는 많은 국민이 계룡시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탐방로를 우리시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행정 전 분야에 걸쳐 빈틈없는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논산] 양승조 도지사, 논산 찾아 육사이전 의지 내비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9일 논산시청을 찾아 육사 유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고, 다시 한번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양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육사유치추진위원회를 실행력을 갖춘 범도민추진위원회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밝혔으며, 도청 내에도 유치 활동에 주력할 수 있는 전담조직 신설을 검토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양 지사는 “육사 유치를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올해 정부 예산에 국방교육‧연구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비 반영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 외에도 이전 당위성이 용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열린뉴스
    • 미디어이슈
    2022-02-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