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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장학기금 204억 원 달성…장학금 수혜 규모 대폭 확대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설립 13년 만에 금산군 장학기금이 204억 원을 달성했다. 조성된 기금은 금산군 누적 출연금 165억 원과 민간후원금 39억 원으로 집계됐다.   군은 장학기금 200억 원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매년 10억 원이던 출연금을 지난 2019년부터 20억 원으로 100% 증액했다.   늘어난 장학기금만큼 장학금 지급 규모도 대폭 늘었다. 군의 2021년 장학금 규모는 719명 5억9300만 원으로 지난 2020년 2억4100만 원 대비 2.46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충남도 최초로 금산애장학금(대학교 신입생)과 다자녀 장학금(3자녀 가정 이상 초·중·고 신입생)을 신설해 수혜 규모를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출신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지원정책과 장학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는 인적 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재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충남연구원에 교육 비전 수립 및 추진전략 연구용역을 의뢰하고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 정책 방향 청사진을 마련하고 4대 핵심가치·10개 추진전략 금산교육비전을 선포했다.    또 충남인재육성재단에 5억6000만 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충남서울학사 입실 권리를 추가 확보해 올해부터 금산에 주소를 둔 서울·경기권 대학생 1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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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01-27
  • 부여군,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설 명절 종합대책반은 오는 2월 2일까지 설 연휴 동안 운영된다. 코로나19 등 방역·안전·물가·교통·보건·복지·환경·공직기강 등 각 분야에서 16개 반 235명이 주민 불편 민원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공직기강 및 복무 감찰과 공직자 비상대비태세 구축 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다같이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눠야 하는 날임에도 마음 편하게 한데 모여 정을 나누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안타깝고 서운하시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더 깊은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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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1-27
  • 계룡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6일 설 명절 기간 계룡을 찾는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과 함께 시민 모두 ‘깨끗한 계룡 함께 만들기’에 동참하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면동별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보다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각 기관단체에 사회적 거리두기 범위 내에서 자체적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토록 독려하였으며, 특히 계룡대근무지원단, 계룡산국립공원관리공단은 별도의 일정으로 거리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한 계룡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시는 공무원이 참여하는 국토대청결운동 외에도 각 마을별로 주민이 참여하는 대청소운동을 추진해 주택지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설맞이 거리 청소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거리에 쓰레기 없는 계룡 만들기 운동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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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1-27
  • 계룡시청 펜싱팀 2022년 시작은 메달레이스로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는 시청 펜싱팀(여자 에페)이 이달 21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진행된 ‘2022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함께 개인전에서도 최인정 선수가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2022년 들어 처음 열린 대회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메달을 따내며 계룡시청 펜싱팀이 존재감을 나타냈고, 선수단 역시 이번 대회 결과에 만족하며 다음 대회에서는 정상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시에 따르면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로 여자 에페선수가 113명, 단체전은 11팀이 참가하는 규모 있는 대회인 것으로 알려졌다.      펜싱팀 황상연 단장(계룡시 부시장)은 “올해 들어 열린 첫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에게 격려인사를 전한다”며, “이 기세를 이어가 2022년을 계룡시청 펜싱팀의 해로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1-27
  • 계룡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의 진료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 보건소를 포함한 병·의원, 약국 등 56개 의·약기관에서 비상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며,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 안내 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와 일반환자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공백 없는 환자진료와 약 조제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해 시민건강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함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할 뿐 아니라, 오는 2월 1일부터는 운영시간을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긴급진료 및 방역체계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가급적 이동 자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평안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명절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약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 및 선별진료소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계룡시 보건소(☎042-840-3507)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1-27
  • 논산시,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 백제종합병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시민의소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안 호 부시장은 26일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지부장 이명렬), 백제종합병원(병원장 이재성)과 기탁식을 가졌다.   이명렬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장은 2백만원 상당의 떡국 떡 2kg 150개를 기부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이재성 의료법인 백제종합병원장은 성금 7백만원을 기탁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하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기부자들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추운 날씨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안 호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우신 와중에도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떡국 떡과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01-27
  • 논산시, 전국 최초 농업-식품산업 결합한‘충남 논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충남 논산형 일자리’, 지역과 기업의 상생으로 지속가능한 논산발전으로의 대전환 선도 -노사민정 대표와 11개 투자기업 간 논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충청시민의소리] 지역의 특화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기업 간 상생발전을 이끌고 있는 논산시가 새로운 ‘충남 논산형 일자리’모델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논산발전을 위한 경제대전환을 선도한다.   논산시는 27일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충청권 최초 노사민정 간 ‘충남 논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용기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등 중앙부처, 충남도·시 관계자 및 협약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상생협약 체결기관은 한국노총 논산지부, 한미식품 근로자 대표, ㈜감동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회사법인 미래(주), 농업회사법인 ㈜신우에프에스, 농업회사법인 팜팜(주), ㈜빙고씨푸드, ㈜상경에프앤비, CJ제일제당(주), ㈜hy, ㈜한미식품, ㈜한진씨푸드, 논산시의회,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 논산시 등 각 노·사·민·정이 참여해 총 22개 기관이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신뢰와 협력에 기반해 전국 각지에서 추진되는 상생형 일자리가 대한민국 경제 장기 성장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며 “논산은 도농복합도시로서 탁월한 입지조건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의 길을 만들어 갈 것이며, 논산형 일자리가 지역형 일자리의 선구 모델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노측은 적정임금 실현, 임금체계 합리화,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를 조성하고, 사측은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하여 노동자의 근로복지 등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지역농산물 구입을 통한 지역과의 상생은 물론 기업 간 공동연구,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해 기업 간 상생을 도모할 것에 합의했다.   정부와 논산시는 기업지원 플랫폼 역할인 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식품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논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전담팀을 신설하여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한다.   시는 기존 대기업 위주의 상생형 일자리 모델과 차별화하여 중소기업이 주도하고,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지원하여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농가와 식품기업의 상생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기업에서 나아가 다양한 생산·노동주체 간 상생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임금체계 합리화, 근로복지 증진 등을 통한 노동자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고령인구와 1인 가구 증가 등 시대적 흐름에 맞춰 성장가능성이 높은 간편신선식 식품산업을 육성하고, 기존 기업과 연계하여 ‘식품산업 클러스터化’를 통해 도농복합지역의 새로운 일자리 프레임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폴리텍 대학 및 상·공업계 고교 등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노동력 공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논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통해 1,776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355개의 신규 일자리 및 약 2,241명의 간접고용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논산형 일자리는 농업과 식품산업을 결합한 전국 최초의 상생협약으로서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통한 노사협력과 상생, 화합 실현으로 고용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일자리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시
    2022-01-27
  • 금산군, 올해 농업인 눈높이 맞춤형 교육 전개
    [충청시민의소리] 금산군은 올해 급변하는 농업여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농업리더 육성을 위해 농업인 맞춤형 교육에 나서고 있다.     추진 프로그램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농업인 대학 △품목별 상설교육 △정보화 교육 등 4개다.   군은 지난해 12월 말 인삼, 잎들깨, 벼 등 비대면 교육을 추진한 데 이어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나서 총 13회 강의에 1320명을 대상으로 인삼, 잎들깨, PLS·GAP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농업인 대학에서 치유농업, 농업마케팅, 농산물가공, 귀농·귀촌 등 4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품목별 상설교육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 소득작목 육성을 위해 샤인머스켓 등 13개 품목에 대한 교육을 전개한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는 늘어나는 비대면 소비자에 대비하기 위한 정보화 교육에 나서 유튜브 활용 등 4개 과정도 진행된다.   금산군 농업인 맞춤형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041-750-3529)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농업인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모든 교육과정에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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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01-27
  • 부여군, 올해 출생아부터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200만 원 지급
    [충청시민의소리]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 4월부터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200만 원을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해 주민등록 번호를 부여받은 출생아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첫만남이용권은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포인트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1년이다.   또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7세 미만(83개월)에서 8세 미만(95개월)으로 확대돼 아동 350여 명이 아동수당으로 월 10만 원을 받게 된다. 연령 확대 대상자들은 4월부터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1~3월 대상자들에게는 소급 지급된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부터 30만 원으로 인상된 영아수당(23개월 미만이 받는 양육수당), 부여군 출산장려금, 충남행복키움수당, 아동수당 연령확대, 첫만남이용권 지급 등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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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1-27
  • 계룡시노인복지관, ‘도란도란 전 나눔잔치’ 열어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재가·독거어르신을 위한 ‘도란도란 전 나눔잔치’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노인복지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부친 전, 과일, 식혜 등 명절꾸러미를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50가정에 배부하며 이웃 간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혼자 계시는 독거 어르신과 취약 가정에 이웃의 따뜻함과 가족의 훈훈함을 느끼게 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만들고자 했다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이다.   권주현 관장은 “2022년 새해를 맞아 계룡시노인복지관에서 준비한 따뜻한 도시락과 명절꾸러미가 지역 어르신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계룡시
    2022-01-27

열린뉴스 검색결과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가칭)대실초 신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승인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지난 26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계룡시 대실지구(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974번지) (가칭)대실초 신설이 조건부 확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대실지구 도시개발에 따른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관계기관 간 꾸준한 노력으로 이루어진 학교 신설 협의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2021년 7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시 인근 공동주택 추가개발을 고려해 ▲개교 시기 조정 ▲학교 규모 재검토 의견을 받았고, 이에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부단한 노력을 통해 이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확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교육부는 추가개발을 고려한 증축 가능 설계 반영 등의 조건부로 확정 승인하였으며, 이에 가칭 대실초는 총 32학급(일반 31, 특수 1), 학생수 714명의 규모로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진구 교육장은 “(가칭)대실초 신설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애정을 보여주신 관계기관에 감사하며 예정된 시기에 맞추어 개교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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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1-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1:1 멘토-멘티 결연식 가져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25일 신규 및 저경력 9급 공무원과 선배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1:1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 날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대표가 결연서를 낭독하고 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하며 일 년간 멘토-멘티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멘토들은 멘티들에게 직접 준비한 화분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업무를 하면서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해결하기로 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매년 저경력 공무원들의 업무 고충 해결 및 조직 내 빠른 적응을 위해 선배공무원들을 1:1로 연결해 조언을 해주는 멘토-멘티제를 운영하여 저경력 공무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은성 행정과장은 “선후배 간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업무 능력뿐 아니라 대인 관계능력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배려하는 마음을 기본으로 어려운 부분에 대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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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1-27
  • 계룡소방서,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충청시민의소리] 계룡소방서(서장 김경철)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정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해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코로나19 감염병 관련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명절에 고향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가족의 안전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온라인으로 선물하자는 취지이다.   이에 계룡소방서는 고향에 홀로 계시는 부모님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에 대한 홍보를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다중이용시설 X-배너 설치,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각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근환 예방총괄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에 계신 가족들을 만나긴 힘들지만,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로 멀리 계신 가족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열린뉴스
    • 소방
    2022-01-2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드론의 이론과 실제 교원 직무연수 실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논산․계룡 관내 교사 약 17명을 대상으로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교원전문성 함양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드론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총 15시간에 걸쳐 구성됐으며 드론이라는 매체를 활용한 실습 및 체험 중심의 연수 형태로 진행된다.   강사는 금산군 남일초등학교 임찬묵 교장선생님과 가야곡초 김태윤, 황화초 고은식 선생님으로 드론의 이론과 실제를 바탕으로 안전한 드론 비행을 위한 관련 법규, 드론을 접목한 교수학습 유형과 사례 이해, 드론 주행 기법, 드론 촬영 기법, 드론 영상 편집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지도한다.     연수를 통해 교원 전문성을 신장시켜 학교별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차후 학교지원센터 무인항공 촬영 지원단 사업을 점차 일몰시키고 공용 기자재 대여 사업으로 전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정원만 교육과장은 “겨울방학 중에도 연수에 참여한 교사와 강사진을 격려하고, 연수를 통한 자기 계발과 교원전문성 신장에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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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2-01-25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보건교육 업무지원단 협의회 개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효율적인 학교 보건교육 및 업무 지원을 위한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전년도에 이어 초등학교 보건교사 미배치교 지원과 보건업무 현장 맞춤 지원을 위해 학교보건급식 팀장과 관내 보건교사 등 총 7명으로 보건업무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보건 업무 추진 계획서의 표준 예시안 개발, 업무용 탁상달력 제작, 권역별 심폐소생술 및 성교육 연수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교육 지원 실무 위원장인 논산대건고 신현순 선생님은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어 보건 업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감염증 예방교육과 모니터링, 응급상황 대응 등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된 보건업무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정원만 교육과장은 “관내 보건교사들이 아직 배치되지 못한 학교가 겪고 있는 선생님들의 여러 고충을 좀 더 귀담아 듣고, 학교지원센터를 통해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교지원센터는 올해 보건업무 지원단 외에 학교지원센터 지원 TF팀,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단, 과학실험실 정리 지원단, 무인항공촬영 지원단 등 1개 위원회, 6개 지원단을 구성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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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계룡시, 학교내 CCTV 연계 통합관제센터 완공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계룡시의 학교 내 CCTV 연계 통합관제센터를 완공해 6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계룡시청은 2021년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 내 CCTV를 연계한 통합관제센터를 가동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계룡시는 총 3억원을 투입해 계룡시내 10개 학교에 41대의 CCTV를 설치해 학교 내외 안전 취약지구의 범죄 및 화재 예방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계룡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영상으로 감시해 이상이 발견될 경우 바로 경찰에 연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앞으로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는 “계룡시와의 협업으로 더욱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타 시도의 모범사례가 될 이번 사업이 다른 시도교육청에도 확대되어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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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김종민,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해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해야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문정우 금산군수와 함께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을 면담하여 이번 선거구 획정에서 충남 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현재 국회는 정개특위를 구성하여 선거법 개정을 논의하고 있다. 현재 주된 쟁점은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이다. 2018년 6월 헌법재판소는 지방자치단체 광역의원 선거구 인구편차를 상하 4 대 1에서 3 대 1로 해야 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회는 내년 6월에 적용될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을 새로 정하고 있다.   2021년 9월 현재 충청남도 지역구 광역의원 38명을 3 대 1의 인구편차로 적용할 경우 금산군에서 선출되는 광역의원이 2명에서 1명으로 축소될 위기이다. 금산군 광역의원이 2명에서 1명으로 변경되면, 충청남도 도정에 금산군의 의견을 전달할 기회가 축소되고, 대도시 편중이 높아지며, 지방소멸을 가속화시킬 우려가 있다.   이런 문제점을 국회에 전달하고자, 김종민 국회의원과 문정우 금산군수가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그 자리에서 △충남의 인구는 211만명 수준에 지역구 도의원이 38명인데 반하여, 전남의 인구는 179만 수준에 도의원이 52명이라서 도 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의 편차가 크다는 점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 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다는 점 △지역소멸지역에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며 충남 광역의원 정수확대와 더불어 금산군 지역구 광역의원 2명 유지를 요청했다. 이어서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7,470명의 서명부를 김태년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충남 광역의원 정수 확대와 지역별 인구수 편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도시와 농어촌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대표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개특위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우리 지역의 광역 의원수가 줄어들면 각종 발언권 및 예산 확보 등에 있어 지역 대표성이 떨어지고 농촌지역의 소외와 결국은 지역소멸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이번 정개특위에서 광역의원 정수가 2명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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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논산시, 연무대기계공업고, 2021년 산업기사 자격 시험 총43명 합격
    [충청시민의소리] 연무대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지홍기)는 올해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25명, 사출금형산업기사 8명, 생산자동화산업기사 10명이 최종 합격해 산업기사 부문의 합격률 57%를 달성했다.     ‘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는 1년간의 학교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산업기사 응시 자격을 취득하고, 내/외부 평가를 거쳐 산업기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연무대기계고등학교는 2019년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3년째 3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 해 동안 마이스터고 6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과정 630시간, 사출금형산업기사 과정 600시간, 생산자동화산업기사 과정 600시간 이상을 교육했다.   생산자동화 산업기사에 합격한 한 학생은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노력한 경험과 새로 얻은 지식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리를 믿어주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신 자동차전장제어과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무대기계공업고등학교 지홍기 교장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학생들과 교사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이며, 내년에도 기술명장을 키울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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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 김종민, 정부는 쌀값 안정을 위한 시장격리곡 수매에 나서야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의원은 쌀값 안정을 위한 충청권 국회의원 총 21명과 함께 시장격리곡 수매를 통해 쌀값 안정에 정부가 나서도록 촉구했다.     쌀값 하락이 심상치 않다. 10월 5일 20㎏ 정곡 기준 5만 6,803원이었던 쌀값은 12월 5일 5만 2,586원으로, 두 달 사이 7.4%가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5일과 비교하면 1,741원이 낮은 수준이다.   이렇게 쌀값이 하락한 이유는 올해 쌀 생산량이 388만t으로 지난 해보다 10.7%가 초과 생산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생산된 구곡(舊穀)과 올해 생산된 햅쌀이 누적되어 쌀값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쌀값 하락을 방지하고자 작년 「양곡관리법」에 시장격리곡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그런데 정부는 공공비축곡 수매(1차 수매)만 했을 뿐 시장격리곡 수매(2차 수매)를 하지 않고 있다.   현재 농가부채는 심각한 상황이다. 2020년 현재 가구당 3,758만원으로 해마다 가파르게 늘고 있다. 농가부채를 해소하고,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쌀값 안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김종민 의원은 ‘쌀값 안정을 위한 충청권 국회의원 일동’ 21명과 함께 시장격리곡 추가 수매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종민 의원은 “전국 농가가 쌀값 안정을 위한 2차 추곡수매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정부는 신속한 시장격리곡 매수 조치로 쌀값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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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주간뉴스브리핑]21년 12월4주차
    [정치] 계룡시장 여론조사, 선관위 조사 착수 충남 계룡시장 여론조사 일정과 번호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계룡의 한 시민단체가 의뢰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0일부터 이틀 간 계룡시 기초단체장적합도 조사와 정당지지도를 조사했는데요, 문제는 여론조사를 하기도 전에 일부 출마예정자들이 무작위로 여론조사 번호와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내면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사실상 여론조사 일정을 사전에 입수해 적극 응답을 독려한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요, 실제로 미디어이슈가 입수한 제보 사진을 보면 일부 출마 예정자들이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여론조사 기간과, 조사단체, 전화번호까지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공유해달라는 내용까지 덧붙여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계룡시 선관위 측은 “현재 이 사안에 대해 충남도 선관위와 조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계룡] 계룡시의회 체육회 청년 인건비 예산 삭감 ‘시끌’ 계룡시의회가 체육회 소속 직원 2명의 인건비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을 놓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체육청년 사회 첫걸음 지원사업’ 일환으로 계룡시 체육회에 채용된 청년 신규 직원 2명은 2020년부터 근무를 해왔는데요 이들의 대한 사업 종료가 다가오자 의회는 곧바로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문제는 이들에 대한 지원 사업을 1년 더 연기한다는 공문에도 불구하고 반영이 안됐다는 부분입니다. 지난 12월 14일 내려 보낸 대한체육회 공문이 충남체육회와 계룡시 체육회를 거치면서 집행부에 늦게 전달된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의회에 충분히 반영할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 체육 관계자들의 답변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 활동을 했던 모 의원은 “그 공문이 온 것을 늦게라도 알려줬다면 통과가 되지 않았겠나”라며, “1월 의원간담회에서 논의를 해서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집행부 측은 예산 삭감부분에 아쉬움을 표하며 기금을 미리 소급적용해 추경 예산이 통과될 때까지 청년 인건비 지원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편 계룡시의회의 이번 예산 삭감 소식이 전해지자 체육계와 청년층 일부에서는 “의회가 청년일자리 지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씁쓸함을 전했습니다. [계룡] 계룡서 국방부 이전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열려 지난 23일 오후 계룡 예술의전당 다목홀에서는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 임강수 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130명으로 구성된 “국방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임강수 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로운 충청시대를 여망하는 현재의 국가 상황이 국방부 이전 유치를 위한 적기이며, 국방부의 계룡시 이전 유치는 계룡시의 인지도와 경제적 측면에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기성세대에게는 행복한 미래를! 청년에게는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향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의지 결집을 위한 서명운동 등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국방부, 국회 등을 방문하여 이전 유치활동에 적극 앞장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계룡] 윤재은 계룡시의장, 나눔리더 동참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이 지난 22일 희망2022 이웃돕기성금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2019년에 이어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나눔리더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개인이 1년동안 100만원 이상 일시 및 약정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기부자클럽입니다. 윤재은 의장은 “금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그래도 세상은 살맛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일함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간다는 말처럼 어렵지만 조금씩 이웃을 위해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나눔의 계룡시가 되길 소망한다”며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행정] 금산군, 충남 시장군수 모여 각종현안 논의 지난 21일 금산군청에서 민선7기 4차년도 제2차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개최됐습니다. 협의회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등 도내 12개 시군 시장 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지방정부 정책대회,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위원회 운영 등 협의회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추가 지원, 고교 무상교육 지자체 경비부담률 합리적 개선 등 충청남도와 중앙부처로 건의할 6개 사항에 대해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도 보령 해저터널 개통,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 강경산 소금문학관, 꽃지 전면부 해안공원 준공 등의 홍보에도 협조할 것을 협의했습니다. 네, 이번주 주간브리핑 잘보셨나요? 어느덧 선거가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에도 시끄러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에 미디어이슈에서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정확하고 팩트에 기반한 소식을 전달하고 객관적 입장에서 현안 사항을 다룰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다음주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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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단 학부모위원에게 감사패 전달
    [충청시민의소리]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22일 학교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단의 학부모 위원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2019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 활동을 하며 애쓴 학부모 위원 3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단은 총 10명으로 교감, 교사, 사서교사, 학부모,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교도서관 도서 정리와 학교도서관 운영 컨설팅, 폐기도서 정리 지원 등 효율적으로 학교도서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감사패를 받은 한 학부모는 “그동안 지원단으로 활동하며 학교현장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해 왔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계룡 학교지원센터는 올해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단 외에도 학교보건업무 지원단, 과학실험실 정리 지원단, 원격수업운영 지원단, 무인항공 촬영 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학교현장 업무최적화와 교원 업무경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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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주간뉴스브리핑] 12월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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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9
  • 논산소방서, 옛 것을 익혀 새 것을 안다. 소방유물 사진 전시
    [충청시민의소리] 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논산시 최대 관광지로 자리매김한 탑정호 출렁다리 관광지 내에 소방역사 유물 사진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역사 유물사진 전시는 소방안전문화 발전을 위해 역사와 학술적 가치가 높은 충남도 내 소방유물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충남도 소방유물 보호에 관한 조례제정 기념과 충남소방 역사의 재조명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소방유물 사진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다수가 찾는 지역 관광지 내에 전시하여 소방 훈련·활동·장비의 역사를 시민과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소방유물 사진 전시를 통해 소방이 걸어온 길을 시민과 함께 보며 소방의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희선 소방서장은“옛것을 익혀서 그것을 미루어 새 것을 안다는 사자성어처럼 소방의 역사를 이해하며 잊지 않고 앞으로 소방이 나아갈 올바른 길을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소방유물 사진 전시는 지난 11월 8일 홍성을 시작으로 논산을 거쳐 이달 31일까지 충남도 내 16개 소방서에서 순회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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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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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김종민 논산.계룡.금산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Q. 네 의원님, 최근 지역에서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받지 못한 인원에게도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결정 잇달아 발표됐는데요. 논산과 계룡, 금산에서도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의원님의 관점이 궁금한데요? Q. 네, 지역에서 또 하나의 궁금증인데요, 충남도와 함께 논산시가 육사이전 유치에 뛰어들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육사 이전에 대한 현재 정부 상황과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 의원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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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월간 김종민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엊그제 추석 명절을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요. 의원님 추석 연휴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 언론중재법 협의체에 참여하면서 매일매일 회의에 참여 - 추석연휴 직전에는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하면서 정치개혁비전위원회 위원직책을 맡게됨 - 연휴동안 캠프활동과 방송 출연을 하면서 바쁘게 보내 ❍ 추선 전후 일정 - 매일 평일 14:00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참여 - 9/16(목) 오전,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및 캠프방문 - 9/17(금) 오전, 광주시의회 이낙연 후보 지지 기자회견 - 9/19(일) 저녁, 이낙연TV 추석라이브 참여 - 9/22(수) 오후, 필연캠프 정례 기자브리핑 참여 - 9/22(수) 저녁,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 출연 - 9/23(목) 오전, 경남 이낙연 후보 경남 기자회견 참석 - 9/23(목) 저녁,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출연 - 9/24(금) 아침,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Q2. 지금 대선 정국과 관련하여 검찰의 고발사주 의혹이 큰 이슈입니다. 이 사건의 의미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고발사주 의혹은 검찰이 그간 무소불위의 수사권을 행사하면서 벌여온 국정농단의 심각한 페해의 완결판 - 윤석열 정치검찰은 그 동안 조국사건에서 기획적 정치수사로 대통령 인사권에 개입하고, 판사 사찰을 통해 재판에 영향 미치려는 불순한 행위를 해왔음 - 이 사건은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의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제도인 선거에 검찰이라는 행정부의 일개 외청이 야당까지 동원하는 방식으로 선거에 개입하려한 국정 농단행위 - 이번 고발사주 의혹은 야당이 여당 측 인사 등을 고발하여 정치공세를 벌인다는 단순한 내용이 아니라 매우 심각한 사안 - 고발사주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관련자들은 엄정한 책임을 져야할 것임 Q3. 세종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에 대한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요..? - (현황) 9.24(금) 세종시에 국회 분원을 설치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함. 9.27(월) 본회의 통과 예상됨 - (그간의 노력) 그동안 세종 국회의사당 설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음. 국회세종의사당추진특별위원회 위원이었음. 그 결과 2019년 10월에 세종 명예시민증을 받았음. - (비효율 심각) 그동안 서울에 있는 국회와 세종에 있는 정부청사의 거리가 멀어서 비효율이 심각했음. - (사례) 세종시 공무원의 출장비만 3년간 917억원. ※참고 - (예산) 세종의사당 건립비용 147억원의 예산 확보. 의사당 건립 비용은 총 1조4263억 원 정도로 예상. - (기간) 설계 2년, 건설 3년 걸릴듯. - (위치) 세종국회의사당 후보지는 정부 세종 1청사와 인접한 세종호수공원 북쪽 인근(전월산~국립세종수목원 사이)으로 사실상 정해짐. 부지 면적은 61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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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계룡시에 '부차드같은 정원도시를 만들고 싶다.
    정원이 있는 도시 계룡시, 정원을 꿈꾸는 도시, 정원이 살아있는 도시, 정원과 살아가는 도시, 시민 여러분 혹시 이런 상상 해 보셨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정원이 펼쳐진 풍경을 그리고 매일매일 달라지는 정원의 식물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까 하고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는 우리의 삶을 확 바꿀 수 있는 답은 무엇일까요? 저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문명을 다 저버리고 그냥 산속으로 들어가 살아가는 것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걸까요? 아닙니다. 자연을 더 자연스럽게 만들고 가꿔서 우리의 생활 속 곁에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계룡 시 같이 조그만 도시를 도시 정원을 만들기에 매우 적합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도시정원을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캐나다 빅토리아섬에 있는 부챠든 가든은 정원하나로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4계절 꽃이 피고 새가 울고 물고기가 살아 움직이는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고 분수에서는 물을 쏘아 올리고 현란한 LED 로 밤의 장관을 만들고 스마트, AI를 접목시키면 우리 계룡의 미래는 참 먹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계룡시민들의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부탁합니다. 전화번호는 010 4451 663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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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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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뉴스브리핑]21년 12월4주차
    [정치] 계룡시장 여론조사, 선관위 조사 착수 충남 계룡시장 여론조사 일정과 번호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계룡의 한 시민단체가 의뢰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0일부터 이틀 간 계룡시 기초단체장적합도 조사와 정당지지도를 조사했는데요, 문제는 여론조사를 하기도 전에 일부 출마예정자들이 무작위로 여론조사 번호와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내면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사실상 여론조사 일정을 사전에 입수해 적극 응답을 독려한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요, 실제로 미디어이슈가 입수한 제보 사진을 보면 일부 출마 예정자들이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여론조사 기간과, 조사단체, 전화번호까지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공유해달라는 내용까지 덧붙여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계룡시 선관위 측은 “현재 이 사안에 대해 충남도 선관위와 조사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조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계룡] 계룡시의회 체육회 청년 인건비 예산 삭감 ‘시끌’ 계룡시의회가 체육회 소속 직원 2명의 인건비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을 놓고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 ‘체육청년 사회 첫걸음 지원사업’ 일환으로 계룡시 체육회에 채용된 청년 신규 직원 2명은 2020년부터 근무를 해왔는데요 이들의 대한 사업 종료가 다가오자 의회는 곧바로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문제는 이들에 대한 지원 사업을 1년 더 연기한다는 공문에도 불구하고 반영이 안됐다는 부분입니다. 지난 12월 14일 내려 보낸 대한체육회 공문이 충남체육회와 계룡시 체육회를 거치면서 집행부에 늦게 전달된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의회에 충분히 반영할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 체육 관계자들의 답변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 활동을 했던 모 의원은 “그 공문이 온 것을 늦게라도 알려줬다면 통과가 되지 않았겠나”라며, “1월 의원간담회에서 논의를 해서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집행부 측은 예산 삭감부분에 아쉬움을 표하며 기금을 미리 소급적용해 추경 예산이 통과될 때까지 청년 인건비 지원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한편 계룡시의회의 이번 예산 삭감 소식이 전해지자 체육계와 청년층 일부에서는 “의회가 청년일자리 지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씁쓸함을 전했습니다. [계룡] 계룡서 국방부 이전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열려 지난 23일 오후 계룡 예술의전당 다목홀에서는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 임강수 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130명으로 구성된 “국방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임강수 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로운 충청시대를 여망하는 현재의 국가 상황이 국방부 이전 유치를 위한 적기이며, 국방부의 계룡시 이전 유치는 계룡시의 인지도와 경제적 측면에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기성세대에게는 행복한 미래를! 청년에게는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향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의지 결집을 위한 서명운동 등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국방부, 국회 등을 방문하여 이전 유치활동에 적극 앞장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계룡] 윤재은 계룡시의장, 나눔리더 동참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이 지난 22일 희망2022 이웃돕기성금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2019년에 이어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나눔리더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개인이 1년동안 100만원 이상 일시 및 약정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기부자클럽입니다. 윤재은 의장은 “금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그래도 세상은 살맛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는 일함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간다는 말처럼 어렵지만 조금씩 이웃을 위해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나눔의 계룡시가 되길 소망한다”며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행정] 금산군, 충남 시장군수 모여 각종현안 논의 지난 21일 금산군청에서 민선7기 4차년도 제2차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개최됐습니다. 협의회장인 황명선 논산시장 등 도내 12개 시군 시장 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지방정부 정책대회,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 위원회 운영 등 협의회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관련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추가 지원, 고교 무상교육 지자체 경비부담률 합리적 개선 등 충청남도와 중앙부처로 건의할 6개 사항에 대해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도 보령 해저터널 개통,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 강경산 소금문학관, 꽃지 전면부 해안공원 준공 등의 홍보에도 협조할 것을 협의했습니다. 네, 이번주 주간브리핑 잘보셨나요? 어느덧 선거가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에도 시끄러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에 미디어이슈에서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정확하고 팩트에 기반한 소식을 전달하고 객관적 입장에서 현안 사항을 다룰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다음주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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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12-27
  • [주간뉴스브리핑] 12월 3주차
    • 열린뉴스
    • 정치
    2021-12-19
  • 김종민 의원, “논산,계룡,금산 중앙정부 예산 4,453억원 확정”
    [충청시민의소리]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법제사법위원회,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논산시.계룡시.금산군에 배정될 2022년 중앙정부 예산(국고보조사업·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기금)을 약 4,426억원 확보했고, 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를 논산 21억, 계룡17억, 금산 20억원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3일 국회에서 확정한 논산시 예산안 중에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2억원 △호남선 직선화(논산~계룡가수원) 고속화사업(기본계획수립비) 5억원 △논산 양촌면 인천지구 면단위하수처리장 설치 14억원 △육군 신병훈련소 병영생활관 개선 30억원 △육군 신병훈련소 취사식당 신축 3억원은 정부 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았거나 부족하게 편성되었던 것을 국회에서 증액한 항목입니다.   특히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 사업은 육군사관학교, 국방연구원 등 국방부 산하 교육·연구 기관의 이전 필요성과 그 방안을 연구하는 내용입니다.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국방부 산하 교육·연구 기관이 논산으로 이전시켜서 국방 산업단지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계룡시 예산안 중에 △생활자원회수센터 2.7억원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연구 용역 2억원 △호남선 직선화(논산~계룡가수원) 고속화사업(기본계획수립비) 2억원은 정부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았던 것을 증액한 항목입니다.   특히 계룡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설치 대상부지가 종중 소유라서 협의 매수 과정이 당초 예상보다 오래 소요되었습니다. 2019년~2021년간 예산 집행율이 9%로 매우 저조하였기 때문에 기획재정부는 이를 문제 삼아 정부 제출 예산안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계룡시는 종중과의 매수 협의를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 공사를 시작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는데 정작 예산이 확보되지 못하여 진행이 어려워질 뻔한 상황이었습니다.   국회에서 확정한 금산군 예산안 중에 △ 68호 국지도 금산 진산 행정~읍내 구간 설계비 2억원 △ 지식산업센터 건립 10억원은 정부 예산안에 편성되지 않았던 것을 증액한 항목입니다.   특히 68호 국지도(금산 진산 행정~읍내)구간 사업은 지난 9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사업순위 16위라서 내후년에나 착수될 것으로 예상되던 터였다. 이번에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당장 내년부터 사업에 착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산군 내 산업단지·농공단지는 포화상태에 이르렀는데,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게 되어서 기업체 유치가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지역의 정부예산 확보는 지역구 국회의원은 물론, 충청남도와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이 합심해서 이뤄낸 성과”라고 강조하면서 “이번에 확보된 예산 뿐만 아니라 향후 진행될 공모 사업과 지방소멸기금을 적극 활용하여 논산시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계룡시의 숙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다.” 며 특히 “금산군의 숙원 사업인 68호 국지도 확장을 위하여 1단계-국도 국지도 건설계획 포함, 2단계-설계비 획득까지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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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9
  • [주간뉴스브리핑] 12월 1주차
    미디어이슈 김하늘입니다. 매주 찾아오는 주간브리핑 시간인데요,. 우리 지역의 주요 이슈들을 모아 정리해보는 코너입니다. 12월 1주차, 시청자 여러분이 궁금해할만한 지역의 소식들을 정리해봤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최홍묵 계룡시장의 내년 지방선거 3선 도전 여부가 지역 내 초미의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 시장은 지난 25일 개회한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는데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와 체계적 도시개발 구축을 통해 작지한 강한 자족도시 건설의 뜻을 밝혔는데요,정치권에서는 국제행사 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언급한 부분에서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을 시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최홍묵 시장은 오직 계룡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성실한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시정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윤차원 계룡시의회 의원은 제15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계룡시 및 시의장 민낯이란 주제로 5분 발언을 했습니다. 윤차원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지난 11월 30일, 예산안 심의 중 발생한 불미스런 사태에 대하여 최홍묵 계룡시장과 윤재은 의장에 대하여 작심 비판했습니다. 이어 담당과장은 소명요구사항을 전달한 사무과직원에게 격한 인격 모독 발언으로 해당 직원은 충격을 받아 출근을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예결특위에 출석한 시장은 직위와 품위에 벗어나는 부적절한 발언을 하고 예결특위가 진행되는 도중에 나가 버렸다며 시장님도 너무 연로하신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집행부와 의회와의 관계는 양쪽 수레바퀴와 같고, 견제와 균형이 조화를 이루는 동반자적 관계여야 한다면서 예산안 심사 중 발생한 불미스런 상황에 대한 사실조사와 이에 따른 합당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윤재은 의장은 예결특위가 실시되던 날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에 참석했다며 의장은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를 대표하고 의사를 정리하며, 회의장 내의 질서를 유지하고 의회의 사무를 감독해야 한다.권력을 향유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작심한 듯 날을 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이렇게 기본이 안 된 의회는 처음 본다면서 남은 기간만이라도 똑바로 처신하기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본 사건과 관련하여 예산안 소명요구에 관한 사실관계 파악 및 조치요구의 건을 본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집행부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동양 최대 600m길이를 자랑하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가 본격적으로 개통했습니다. 논산시는 지난 30일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탑정호 출렁다리의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보내준 주요인사 및 관람객들과 함께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각 지역의 시·도의원들도 대거 참석했는데요, 미디어 파사드와 워터 스크린을 이용한 음악분수가 선보이는 레이저쇼 등 음악과 영상이 어우러진 화려함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임시 개통한 탑정호 출렁다리는 일 평균 3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명소로 자리했으며,정식 개통 이전임에도 현재까지 약 24만 5천 명이 전국에서 탑정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논산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법과 자연보호법에 의해 출입이 통제되어 왔던 계룡산 남쪽지역이 등산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 곳은 용동저수지 둘레길부터 암용추를 거쳐 삼신당에 이르는 총 2.5km 구간인데요, 그동안 군문화축제 기간 중에만 한시적으로 안보등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그 외의 기간에는 출입이 제한돼 일부 구간 만이라도 상시 개방해 달라는 민원 요구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곳입니다. 계룡시는 이를 위해 계룡대와 환경부,국립공원공단본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용역을 실시하고 환경부에 ‘계룡산국립공원 공원계획변경서 및 탐방로 입지적정성평가서’를 제출하는 등 안보생태 탐방길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 탐방로가 조성되고 활성화되면 안보와 문화재가 연계된 관광자원 창출, 국방수도 계룡시 홍보 및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시가 지난 3일 빅데이터 분석 및 논산 대표관광자원 선정위원회 등을 거쳐논산 11경 5품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논산의 ‘새로운 얼굴’로 최종 선정된 11경은 관촉사 은진미륵, 탑정호와 출렁다리, 대둔산 수락계곡, 계백장군유적지, 쌍계사, 개태사, 강경포구와 근대역사거리, 노성산성과 명재고택, 세계유산 돈암서원, 선샤인랜드, 종학당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입니다. 또한 딸기, 젓갈, 고구마, 곶감, 대추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5품으로 선정하여 볼거리와 먹거리 등 오감만족은 물론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전국 관람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홍보 전략을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논산시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선정됨에 따라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물 및 시설 안내판 등을 조속히 정비하고, 여행상품 개발 등 대표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네, 이번주 주간브리핑 잘보셨나요? 어느 덧 올해의 마지막 달이 왔습니다.코로나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개인방역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다음주도 지역의 핫한 이슈로 찾아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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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 [주간뉴스브리핑] 11월 4주차
    [계룡] 양승조 도지사, 계룡 방문해 미래 발전 ‘논의’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6일 계룡시를 방문, 각계 도민과 계룡의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양 지사는 이날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최홍묵 계룡시장, 도의원과 시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계룡시가 미래 발전 전략 및 과제로 설정해 추진 중인 하대실2지구 도시개발과 병영체험관·군사미니어처 전시관 조성, 국방 관련 기관 유치, 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계룡은 대실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 인구 7만의 자족도시 건설의 기초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는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와 병영체험관, 군사미니어처 전시관 조성,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아 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산]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흐지부지 ‘비판여론’   논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맹탕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을 비롯한 시민들로부터 겉핥기식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하루에 9개실과를 상대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 탓에 의원들의 질의도 흐지부지 흘러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날카로운 송곳 질의가 많았던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명확한 대안제시 없이 내용 확인하는 차원에 그치고 있으며, 일부 의원은 위원장의 별다른 설명도 없이 한시간 가량 늦게 출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지난 23일 전략사업실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행정사무감사가 계속될 예정입니다.   [논산] 논산시 일자리모델 행안부장관상 수상   논산시가 2021 대한민국 일자리어워드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지난 10월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한 전국 115개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1개 지방자치단체와 5개 공공기관 등 총 16개 기관이 수상했습니다.   논산시의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 모델은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성장전략으로, 오는 2024년까지 식품업체에 1973억 원을 투자하여 35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올해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 등을 통해 논산형 일자리 모델과 상생협약안, 식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상생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룡] 계룡시 내년도 본예산 편성, 전년대비 10.5% 증가   계룡시가 2022년도 본예산안으로 전년대비 10.5% 증가한 2442억 원을 편성하고 계룡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2022년도 본예산은 일반회계 1965억 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 1664억 원 대비 301억원(18.1%)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477억 원으로 2021년도 본예산액 547억 원 대비 70억원(12.8%) 감소한 규모입니다.   주요 세출사업으로는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29억 원, 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 38억 원, 생활쓰레기 소각처리 26억 원 ▴병영체험관 건립 20억 원 등으로 시정 주요현안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상회복 지원 및 2022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히며 제출한 예산안이 모두 편성돼 지역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안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돼 미래도시 계룡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금산] 금산군, 출산율 증가 위해 예산 대폭 확대   금산군이 관내 출산율 증가를 위해 2022년 출산 및 양육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새롭게 추진 및 확대되는 시책으로는 혼인 부부 300만 원 결혼축하금 지원과 신혼부부 임신 관련 정밀 검진비 지원,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첫 만남 바우처 200만 원 지급, 영아 수당 3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밖에도 임산부 지원으로 산모 도우미 건강관리비 지원,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지역 농협과 함께 임산부 우대적금 지원, 유축기 대여, 요가 교실 등이 운영됩니다.   금산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건강하게 아이를 낳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새롭게 추진되는 시책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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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김형도 의원, 요소수 "월 5만 4천리터 물량확보”
    -논산 소재 화물·여객운송업자의 요소수 걱정이 일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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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주간뉴스브리핑] 11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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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주간뉴스브리핑] 10월 4주차
    [계룡] 이청환 의원, “두계천에 운하 설치” 관광자원 개발 주장 이청환 시의원이 지난 26일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계룡시만의 관광자원 개발 필요성을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의원은 금요일 저녁만 되면 계룡시 도시 전체가 어둠의 도시로 변한다며 지적했는데요, 계룡시만의 특색있고 매력있는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화두를 던졌습니다. 이청환 의원은 두계천이 계룡시의 생명줄이고 관광자원이며 계룡의 미래가 두계천에 달려 있다고 주장하며 두계천에 운하를 설치해 병영체험장과 연계한 체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의원은 연간 계룡시 총 예산의 1%만 꾸준히 투자해도 성과가 보일 것이라며 종합적인 개발계획과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계룡] 계룡시 체육회, “2021 나눔실천 우수단체 표창 수상” 계룡시체육회가 28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 ‘2021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모금사업 단체부문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한‘2021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충청남도 교육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포상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적극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금사업 우수 시•군, 공무원, 민간 단체 및 개인 등에 총 59개의 유공자 표창을 시상했습니다.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계룡시체육회 임직원과 회원종목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어려움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사회공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따뜻하고 성실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룡시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논산] 논산 아트센터, 고품격 문화예술공간 ‘새단장’ 지난 36년 간 시민을 위한 다목적회관으로 이용됐던 논산문화예술회관이 품격있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논산아트센터’로 재탄생했습니다. 지난 26일 ‘사람이 꽃피다’ 논산아트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개관식을 가졌는데요, 이번 리모델링으로 논산아트센터 내 다양한 배경화면을 연출하고 무대의 탑을 대체할 수 있는 LED스크린을 설치했으며, 더욱 품격있고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최신의 음향과 조명 시스템 및 주조정실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논산시는 향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거주 문화 예술·공연 전문가를 강사로 채용하여 지역의 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예술인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돋우는 한편, 시민들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조성하여 ‘시민 주도의’문화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담]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 주무관 골수 기증 선행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31) 주무관이 얼굴도 모르는 환자에게 자신의 골수(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조직합성이 맞는 환자가 없어 기다리다가 올해 8월 초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으로부터 자신과 조직합성이 맞는 이식대상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선뜻 기증의 뜻을 밝히고 지난 10월 19일 골수를 기증한 것인데요, 김 주무관은 “먼저 기증이 가능해져 실천했을 뿐인데 뜻밖에 관심 가져주시니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재 김 주무관은 금산군청에서 축산·양봉 등 동물생산업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100번이 넘는 헌혈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 코로나19 여전히 긴장, 금산‧부여에서 다발적 발생 한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우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한 번 지역 사회에 긴장감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금산군에서는 이번주 관내 학교 체조강사를 비롯해 중학생 3명 등 n차 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감염경로에 대해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인원들도 많아 군 보건소는 확진자가 나온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부여군에서는 28일 하루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요, 이 가운데 10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밝혀져 외국인 방역 실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이번 확진자 대부분은 부여 지역의 한 육가공 회사 직원으로 알려져 집단 감염 우려가 계속적으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간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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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30
  • [주간뉴스브리핑] 10월 3주차
    [계룡] 계룡 하대실지구 보상협의위원회 집행부와 ‘마찰’   네 첫 번째 소식은 계룡 소식입니다. 계룡 하대실지구 보상대책위원회가 계룡시청에 현수막을 걸고 보상 부분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2단계 보상협의 과정 중 협의양도인택지 부분에서 집행부와 일부 주민들의 마찰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대실지구 보상대책위원회 측은 “협의양도인택지는 강제 수용이 아닌 협의 매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변호사 자문 결과 전국의 99%가 주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어 “계룡시는 택지가 없어서 못준다는데 택지는 있다. 주민이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부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지난 12월부터 집행부와 10개월째 만나고 있는데 시장님은 제대로 된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전체 보상 단계 중 70%가 완료됐으며 자세한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이슈] 금산군‧논산시,부여군 정부 인구감소지역’ 지방 소멸 위기 ‘   지난 18일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기초 지방자치단체들을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특히 충남에서는 총 9곳으로 논산과 금산, 부여군도 포함됐는데요, 행정안전부는 연간 1조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국고보조사업 선정시 가점을 주는 등 집중적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해 '인구 소멸'의 위기에서 탈출하는 것을 돕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예상됨에 따라 해당 지자체들도 스스로 인구 감소의 원인을 진단하고 각자 특성에 맞는 인구 활력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행안부는 인구감소지역을 5년 주기로 지정하되, 이번이 첫 지정인 점을 고려해 향후 2년간은 상황을 지켜본 뒤 보완할 계획입니다.   [논산] ‘세일즈 행정’ 논산시,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 ‘영예’   충남 논산시가 지난 15일 열린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논산시는 황명선 시장의 민선 5기 출범 이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이라는 패러다임을 시정 전 분야에 적극 도입하고 매해 정부 예산 확보 방안에 관해 부서·국별 논의를 거쳐 한발 앞서 미래를 대비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우수한 정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낸 기초지방정부를 발굴하기 위한 정책 경연의 장으로 논산시는 지난 2019년 ‘문화관광부문’ 우수상, 2020년 ‘환경관리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5기부터 세일즈 행정을 기조로 삼고 시민의 삶을 위해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 곳곳 해외까지 발 벗고 뛰어온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다”며 “함께 힘써준 논산시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계속해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 행정을 통해 더 잘 사는 논산, 더불어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계룡] 계룡시, 2개 기업과 MOU체결... 일자리 창출 ‘호재’   계룡시가 지난 21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각 시·군, 투자예정기업이 함께하는 국내기업 합동 투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도지사,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군과 기업대표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계룡시는 (주)길산스틸, ㈜자우버와 각각 89억원, 72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시에 따르면 길산스틸㈜는 스테인리스 강판 제조업체로 제2산업단지 내 총 89억원을 투자하고 17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자우버는 위생용 종이제품, 식기세척기 세제 제조업체로 계룡 제2산업단지 내 총 72억원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2 기업체가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기업체에서는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논산시 논산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는 21일 제2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논산시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원 발의 조례안 및 논산시장이 제출한 ‘논산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공개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2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사, 승인할 예정이다. 구본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정의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며 한해 마무리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동료 의원들께서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안건 심사와 자료준비 및 답변에 있어 집행부의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
    2021-10-24
  • [주간뉴스브리핑] 10월 2주차
    [계룡시]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계룡시는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일제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계룡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확대 및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과 농어업인 수당을 계룡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상품권 유통량 증가에 따라 부정유통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단속 결과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실효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치] 김형도 도의원, 논산시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김형도 충남도의원이 지난 12일 논산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형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논산은 현재 풍부한 결단력을 갖추고 일을 해본 사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절실한 때라고 판단했다”며 자신이 시장이 된다면 기업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충령탑과 김형중 전 민주당 논산지역위원장, 이태세 전 논산시의회 의장, 임성규 전 논산시장, 전일순 전 논산시장 묘역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한편 김형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문 말미에 “무적함대처럼 시민과 우리가 함께 꾸는 꿈을 끝까지 이루겠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는 등 절실함을 보였습니다.   [정치] 김진호 논산시의원, 출판기념회 개최... 논산시장 출마 행보 시작   논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김진호 논산시의원이 오는 23일 논산문화원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합니다. 김진호 의원은 그동안 3선의 의정 경험과 체육 및 봉사단체장으로서 활동하면서 겪은 경험을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김 의원은 이날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출마 행보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진호 의원은 지난 2010년 논산시 정치 일번지인 나 선거구에서 최다득표로 논산시의회에 입성, 3선의 저력을 선보이며 왕성한 의정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여] 부여, 2021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축제 개막   부여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2021년 세계유산 미디어 아트 축제 ‘빛으로 깨어난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이 12일 개막했습니다. ‘사비, 빛의 물결’은 정림사지 외부 오솔길에서 펼쳐지며, 사비 백제를 주제로 한 영상이 배우 조진웅의 내레이션과 함께 조형물 전시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사비, 빛의 울림’은 정림사지 오층석탑에 펼쳐지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영상과 공연을 통해 사비 백제가 다시 태어나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한편, 부여군은 올해에 이어 2022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총사업비 20억을 확보해 세계유산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며, 다양한 세계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세계유산을 홍보하는 색다른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치] 김종민 의원, “금산 인삼 위해 팔 걷었다” 총 365억 정책 추진   김종민 국회의원이 최근 심각한 인삼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서 농식품부와 인삼 관련 기관을 상대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유도하고 나섰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지난 8월 17일 인삼농가와 함께 농식품부·금산군청 인삼 정책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주최하고, 지난 8월 26일에는 인삼협회와 인삼농협 관계자와 면담을 추진해 농림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정책을 조율해 왔습니다. 그 결과 농협 중앙회와 인삼지역조합이 350억원을 들여서 인삼 1600톤을 수매하기로 했으며 또 농림부는 15억원을 마련해 인삼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농협의 인삼수매와 농림부의 소비촉진 계획에 대하여 “늦었지만 인삼 가격 안정을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인삼은 한국을 대표하는 특용작물이므로 이에 대한 각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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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미디어이슈] [인물초대석] 김형도 도의원에게 듣는다.# 논산시장 출마선언 선거전 불붙어.
    # 먼저 ‘미디어이슈’ 시청자와 논산시민분들께 간단한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 [김형도의 정치] 의원님 이력을 잠시 살펴보면 시의원 3선과 의장을 역임하셨고 충남도의회로 진출한지 벌써 4년이 다 되고 있습니다. 도의원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소회가 궁금한데요? # [김형도와 한국야쿠르트] 얼마전 가야곡에 위치한 한국야쿠르트가 논산에 잔류하기로 결정하였는데요. 김형도 의원님의 큰 역활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뒷얘기를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또 하나 세종 이전을 사실상 결정했던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 남부지사의 이전 계획을 보류한다는 결정도 이끌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형도 의원님하면 가장 먼저 ‘선 굵은 정치’가 떠오릅니다. 그런 만큼 내년 선거에서 논산시장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출마 선언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마 배경과 포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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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주간뉴스브리핑] 10월 1주차
    [정치] 김형도, 다음주 논산시장 출마 선언... 선거전 불붙나 더불어민주당 김형도 충남도의원이 오는 12일 논산문화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현재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는 민주당 후보군들 중 가장 먼저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어서 선거전에 불이 붙을 전망입니다. 특히 또 다른 후보군인 김진호 논산시의원과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 간에 신경전이 도를 넘어, 민주당 지역 인사들 사이에서는 김형도 의원이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편 김형도 의원은 시의회 3선과 시의장을 거치고 도의회로 진출했으며, 그동안 선굵은 정치를 통해 한국야쿠르트 잔류를 이끄는 등 지역 내 현안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감] 김종민 의원, 국감서 “장애인 법관 필요성” 주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종민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장애인 법관의 필요성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의원은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법원의 장애인 고용 비율이 법에서 규정한 의무 고용률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전국 법원의 2020년 12월 말 기준, 채용대상별 장애인 고용현황을 보면, 법관은 111명의 장애인을 의무고용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94명 모자른 1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민 의원은 법원이 장애인 고용에 소홀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법관의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장애인 법관이 필요하며, 법률의 취지를 고려하여 법원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계룡] 계룡시,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행안부장관 표창 계룡시가 재정신속집행을 적극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계룡시는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에서 목표액 597억 원을 초과 달성한 783억 원을 집행(131%)하였으며, 또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 목표액 대비 1분기 130.2%, 2분기 114.7%를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올 초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하여 사업별 순기에 따라 현안 사업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등 신속집행률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아울러 매월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소비‧투자분야 및 일자리 사업을 집중 관리해 연말에 예산집행 쏠림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노력하였으며, 그간의 노력으로 5년 연속 신속집행 우수·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얻었습니다. [금산] 금산인삼 슈퍼위크 행사 ‘성공 가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된 제40주년 금산인삼축제의 공백을 메우고자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금산인삼 슈퍼위크 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금산군은 지난 3일 행사 첫날만 5억 원의 수삼 판매를 기록했으며 지난 5일까지 3일간 총 11억 원의 수삼 매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5만 원 이상 수삼을 구매한 후 해당 영수증을 각 시장에 마련된 교환처에 제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금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은 이번 행사에 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총 20억여 원의 수삼판매를 끌어낸다는 복안이며, 현장의 인삼판매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행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냉장고, 에어드레서, 세탁기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논산] 강경젓갈축제, 오는 13일부터 온택트 개최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간 개최되는 2021 강경젓갈축제가 유튜브 채널 '강경맛깔젓TV'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공식 유튜브 ‘강경맛깔젓tv’를 통해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을 30%할인 된 금액으로 판매하여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젓갈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강경젓갈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판매한 집콕 강경젓갈김치 담그기 프로그램에 쓰이는 김치키트 1천 개와 어리굴젓 3백 키트는 여섯 시간 만에 초고속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2차 김치키트 판매는 축제 개막 13일 19시에 시작되며 구입을 원하는 시민은 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강경맛깔젓TV’를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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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월간 김종민 논산.계룡.금산 9월
    #9월에 만나는 ‘월간김종민’ 시간입니다. Q. 네 의원님, 최근 지역에서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 받지 못한 인원에게도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겠다는 결정 잇달아 발표됐는데요. 논산과 계룡, 금산에서도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의원님의 관점이 궁금한데요? Q. 네, 지역에서 또 하나의 궁금증인데요, 충남도와 함께 논산시가 육사이전 유치에 뛰어들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육사 이전에 대한 현재 정부 상황과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 의원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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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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