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5(일)

김종민 국회의원,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달아드려

- 논산 관내 국가유공자 찾아 명패 달아드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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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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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보훈은 국가의 의무”, “국회에서 입법 통해 지원할 것”


[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계룡·금산)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김창식(만85세,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국가유공자를 찾아 가정에 명패를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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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국가보훈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의 의미를 담아 추진 중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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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종민 의원은 “목숨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희생과 헌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것”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보훈은 국가의 의무인 만큼 국회에서도 여러 가지 입법을 통해 국가유공자 분들이 제대로 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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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민 국회의원은 국가유공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3건의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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