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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추석 전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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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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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0일, 9월 11일 이틀에 걸쳐 태풍‘링링’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논산시 과수 농가 돕기 및 벼세우기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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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장창우 논산경찰서장을 비롯한 직원 90여 명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일손 돕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논산시 일대 과수농가의 낙과된 배를 수거하고 과수원 주변을 정비하였으며, 강풍으로 쓰러진 벼세우기 등 피해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구슬땀을 쏟았다.

 

장창우 경찰서장은“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피해지역 농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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