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목)

김종민 국회의원, 노성농협 딸기공선회와 간담회 개최

— 김종민 의원, “딸기수출통합조직 ‘케이베리’ 정관 및 규정 불공정 시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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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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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민의소리]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 법제사법위원회)은 29일(일) 오후 2시 노성농협 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노성농협 딸기공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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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원 딸기공선회장과 공선회원 20여명, 임봉순 노성농협조합장, 조배식 논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함께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우선 딸기공선회가 갖고 있는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딸기하우스 주변 방범등 설치 ▲농가시설물(하우스) 등기 추진 ▲외국인노동자 임금문제 ▲귀농귀촌인 주거문제 ▲딸기수출통합조직 ‘케이베리’의 불공정 정관 ▲노성농협 산지유통센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70여 분간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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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은 “케이베리의 불공정 정관과 규정은 조속히 시정돼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농식품부와 적극적으로 논의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주신 여러 의견들에 대해서 중앙정부, 충남도, 논산시와 잘 협의해 반영할 것은 즉시 반영하고, 추진해나갈 것은 추진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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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자리한 조배식 운영위원장은 “논의된 안건 중 논산시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 문제들은 시의회에서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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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창원 공선회장은 “주말 지역에 여러 행사가 많음에도 직접 찾아와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안들이 잘 해결돼 딸기농가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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